• 최종편집 2020-08-05(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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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건설, ‘대구 오페라 스위첸’ 다채롭고 특별한 커뮤니티 선보인다

단지 내 커뮤니티 하이엔드 라이프 실현, 지하에서 지상으로 배치   대구 최초 반려동물 전용 펫그라운드, 야외 러닝트랙, 맘스카페  등 선보여 눈길   KCC건설이 대구광역시 북구 고성동 1가 55-2번지 일원에 짓는 ‘대구 오페라 스위첸’이 소비자 니즈를 반영한 뛰어넘는 차별화된 설계로 선보여 이목을 끌고 있다.     단지는 대구역 일대에서 49층 최고 높이로 설계돼 특별함을 갖춘 만큼 커뮤니티 역시 기존 단지 내 시설의 한계를 뛰어넘는 차별화된 설계로 입주민의 품격과 주거 쾌적성을 극대화 시킬 예정이다.   ■ 대구를 넘어 국내 주거문화의 새로운 기준 제시… ‘커뮤니티 시설’의 패러다임을 바꾸다   대구 오페라 스위첸은 ‘비욘드 컬처센터’를 선보인다.  비욘드 컬처센터란 기존 아파트 단지 내 커뮤니티 시설의 한계를 넘어 지상과 외부공간과의 연계를 통해 입주민이 더 편리한 이용이 가능하게 배치한 커뮤니티를 말한다. 커뮤니티를 지상으로 올려 채광과 조망을 극대화하고 야외공간과 연결돼 새로운 라이프 스타일을 제공한다는 게 특징이다.    건강한 일상을 케어하는 다이나믹 스포츠 커뮤니티부터 아이들만의 세상인 플레이 키즈 커뮤니티와 정상의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하이엔드컬처 커뮤니티까지 최근 변화하는 라이프 스타일에 부응한 다채로운 커뮤니티는 물론 이용자 동선을 고려해 입주민 만족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먼저 대구 오페라 스위첸만의 특별한 다이나믹 스포츠 커뮤니티가 구성된다. 단지 내에 조망과 채광을 극대화 시킨 GX룸, 필라테스 룸과 대구 최초로 휘트니스 센터와 연계된 외부테라스 러닝트랙 등이 도입된다. 이를 통해 쾌적한 운동 환경을 조성하고 공원을 찾을 필요 없이 러닝트랙을 통해서도 유산소 운동을 즐길 수 있도록 입주민의 특별함을 더했다.   여기에 부모와 아이들은 위한 플레이 키즈 커뮤니티 시설들도 다양하게 구성된다. 아이들을 위한 야외 인라인스케이트 트랙 어린이공원이 조성될 예정으로 근처 공원을 방문할 필요없이 단지 내에서 안전하고 편안한 체육활동을 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키즈클럽과 맘스카페가 연계되어 있어 부모와 자녀가 시설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으며, 단지내에서 신나는 물놀이를 즐길수 있는 캠핑 워터파크도 설계했다.   더불어 정상의 자부심을 누릴수 있는 하이엔드 컬처 커뮤니티로 반려동물 양육인구를 고려해 반려동물과 즐겁게 놀 수 있는 반려동물 전용 펫그라운드도 대구 최초로 조성된다.    이를 통해 주변 펫 전용 카페 등을 방문할 필요없이 반려동물을 운동 시킬 수 있으며 펫 그라운드는 실내에 조성되어 날씨와 상관없이 반려동물이 마음껏 뛰어 놀 수 있도록 해 입주민의 편리성을 높였다.   이 밖에도 지하에는 스크린골프와 퍼팅존을 겸비한 실내골프장이 들어설 예정이며 냉·온탕 및 넒은 규모의 건식사우나가 지하에 조성된다.   분양 관계자는 "커뮤니티에 대한 중요성이 강조되는 시대로 다채롭고 특별한 커뮤니티를 갖춰 양질의 라이프스타일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했다”라며 “이를 통해 입주민의 주거 쾌적성과 품격을 높이는 단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 대구가 경험하지 못한 디자인&컬처시티를 만나다… 대구서 볼 수 없던 평면 특화설계 선보여   대구 오페라 스위첸은 KCC건설이 시공을 맡아 이달 중 분양될 예정이다. 단지 규모는 지하 2층~지상 49층, 7개 동으로 아파트 전용 84㎡ 854가구와 주거용 오피스텔 전용 84㎡ 75실로 구성된다.    지난 상반기 KCC건설이 디자인 매뉴얼 리뉴얼을 통해 선보인 차세대 디자인 ‘스위첸 디자인 매뉴얼 2.0’이 적용돼 고급스럽고 모던한 미래지향적인 디자인을 갖춰 특별함을 더할 전망이다.   특히 단지는 대구 북구에서 가장 높은 최고 49층인데다 900가구가 넘는 대단지로써 대구역 인근 새로운 랜드마크로 주목받고 있다.   대구 오페라 스위첸은 타 단지와는 차별화된 평면 특화설계를 선보인다. 가장 많은 497가구로 구성되는 84㎡ A타입은 기존 4Bay를 뛰어넘는 최신형 평면 Full-Bay 설계를 도입한다. Full-Bay 설계란 햇빛이 들어올 수 있는 모든 면에 창을 설치해 기존 4Bay보다 채광을 극대화했으며 우수한 개방감 및 통풍을 자랑한다.   코로나 19 바이러스로 인해 위생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욕실을 현관 바로 옆에 두어 동선을 최소화했으며 거실 벽면에는 북매치 디자인을 적용한 아트월(이태리 세라믹 패널 시공)을 시공해 인테리어 효과를 더했다.   게다가 기존 84㎡타입에서 볼 수 없었던 와이드 드레스룸, 파우더룸, 욕조가 비치된 욕실까지 모두 갖춘 럭셔리 마스터룸(일부세대)도 선보일 예정이다.   273가구로 구성된 84㎡ B타입은 2면 개방 타워형 구조로 조망과 일조가 뛰어나며 시원한 개방감을 누릴 수 있다. 특히 안방에서만 볼 수 있던 드레스룸을 모든 방에 구성한 워크 인 드레스룸 설계를 도입해 타 단지 동일면적 대비 많은 수납공간을 확보했다.   더불어 거실을 넘어 주방과 다이닝 공간에서도 채광과 전망을 누릴 수 있도록 조망 다이닝 특화설계를 적용한다. 이를 통해 기존 주방에는 4인용 식탁을 놓기 빠듯했지만 조망 다이닝 특화설계가 적용된 84㎡ B타입은 6~8인용 식탁을 놓아도 여유롭게 이용이 가능하다.   또한 일반 아파트에서 찾아보기 어렵고 고급 단독주택에서나 확인할 수 있는 높은 천정고로 설계된다는 점도 주목할 만하다. 기존 아파트(2.3m)대비 15cm 높인 2.45m 천정고에 우물천장높이까지 더하면 대구 최고의 천정고 2.57m로 시공된다. 기존 대비 최대 27cm 천정고가 높아짐에 따라 쾌적함과 극대화된 개방감을 느낄 수 있다.   오피스텔 역시 기존 단지와는 다른 특화설계를 선보인다. 84㎡ OAD타입의 경우 LDK구조를 적용해 개방감을 극대화했으며 3.65m 천정고로 시공돼 쾌적성을 높였다. 또한 주방벽에는 이태리 세라믹 패널을 천정 높이까지 시공하여 고급스럽고 세련된 주방을 연출하였다. 여기에 수직형 공간분리 4Bay 복층형 구조로 설계해 안방크기만큼의 다락방을 갖춰 독립적인 생활공간으로 휴식을 취하거나 취미생활이 가능하다.   대구 오페라 스위첸은 단지 내에서 모든걸 누릴 수 있는 주거복합단지인 만큼 입지 여건이나 생활 인프라도 좋다. 반경 1km 내에 교육환경, 생활환경, 교통환경 등 완벽한 인프라에 행정기관까지 두루 갖춰 올인원 라이프를 누릴 수 있다.   또한 다수의 초·중·고교 교육시설이 주변에 위치해 우수한 교육환경을 갖췄으며, 이마트, 롯데마트, 홈플러스 등 대형 유통시설과도 가깝다. 오페라하우스, 삼성창조캠퍼스, 복합스포츠타운 등 대구에서 고품격 문화·여가 인프라를 갖춘 침산생활권을 가깝게 이용할 수 있다.   여기에 대구지하철 3호선 달성공원역, 3호선 북구청역, 1호선 대구역이 인접한 트리플 역세권이다. 2023년 경부선 개통이 예정돼 있어 대구역을 통해 대구·경북 도시간을 연결하는 광역교통 편의성이 더욱 개선될 전망이다.   대구 오페라 스위첸 견본주택은 대구광역시 동구 신천동 385-1에 마련된다.      

대우산업개발 ‘엑소디움 센트럴 동인’ 견본주택 9일 개관

대우산업개발은 대구광역시 중구 동인3-1지구 주택재개발 정비사업인 ‘엑소디움 센트럴 동인’의 견본주택을 오는 9일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   ▲ 대구 중구 동인3-1지구 재개발, 지상 최고 23층, 총630세대(일반362세대) 규모로 조성      ▲ 지하철1호선 칠성시장역, 2호선 경대병원역, 경부고속철도 동대구역, 신천대로 등 교통망 우수      대구 중구 동인동3가 88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엑소디움 센트럴 동인’은 지하 2층, 지상 최고 23층, 6개 동, 전용면적 59~138㎡, 총 630가구 규모로 지어진다. 이 중 362가구가 일반 분양된다. 전용면적별 세대수는 일반분양 물량 기준 △59㎡ 159세대 △74㎡ 197세대 △126㎡ 3세대 △138㎡3세대 등이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1,500만원대로 책정되었다. 계약금은 10%, 중도금은 60% 이자 후불제로 진행된다. 당첨자 발표 6개월 뒤 분양권 전매가 가능하다.   청약접수는 오는 13일(월)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4일(화) 1순위, 15일(수) 2순위 청약을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21일이며, 정당 계약은 8월 3일부터 6일까지 4일간 진행된다.   ▲ 중구 중심생활권으로 동성로 상권 인접, 롯데백화점, 현대백화점, CGV 등 생활인프라 풍부    ▲ 동인초교, 동인병설유치원 도보권 및 경북대사대부설 중·고, 중앙·청구고 등 명문학군 내 위치   코로나 19 예방을 위해 사전예약제를 통한 클린 모델하우스를 운영한다. 견본주택 방문은 홈페이지 사전방문 예약자에 한해 입장이 가능하며, 마스크 미착용자는 출입을 금지한다. 입장 시 전신소독 실시하고, 열화상 카메라, 손 세정제 등을 비치해 견본주택 내 방역을 강화할 방침이다.   홈페이지에서 입지적 특장점, 단지 배치, 유니트 등 상세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대우산업개발 관계자는 “대구 중구 동인동에 공급되는 마지막 전매제한 6개월 적용 단지로 대우산업개발의 프리미엄 브랜드가 적용된 만큼 차별화된 고급 아파트를 선보일 예정이다” 라며 ” 동성로 상권이 인접한 중구 노른자위에 조성되는 만큼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대구광역시 남구 명덕로 54길 27(건들바위역 인근)에 마련된다. 입주는 2022년 12월 예정이다.   분양문의 : 053)471-9991    ▶ 대구 중구 동인동 마지막 전매 6개월 수혜단지   ‘엑소디움 세트럴 동인’은 전매 6개월 마지막 수혜단지이자 6.17대책 비규제 단지로 청약 및 대출조건이 자유롭다. 비규제지역에 위치해 예치금 조건만 충족되면 가구주가 아니어도 1순위 청약이 가능하다. 유주택자도 1순위로 청약할 수 있고, 세대당 청약 제한 및 재당첨 제한도 없다. 전매 제한 기간도 6개월로 짧다.      ▶ 동성로 상권이 인접한 중구 노른자위...생활 인프라 우수   단지가 들어서는 대구 동인동 일대는 중구 중심상권인 동성로상권이 인접해 생활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대구백화점, 현대백화점, 동아백화점, 롯데백화점이 가깝고, 동부시장과 경북대학교병원을 도보로 이용 가능하다. 이밖에 롯데시네마, CGV 등 문화시설 이용이 편리하며, 중구청, 대구광역시청 등 관공서도 가깝다.   교통망도 잘 갖춰졌다. 대구지하철 1호선 칠성시장역이 도보거리에 위치해 시내 이동이 편리하다. 또한 지하철2호선 경대병원역과 경부고속철도 동대구역도 가까워 대구 도심 이동 및 광역교통망이 우수하다. 단지 인근에는 대구 남북을 가로 지르는 신천대로와 동서를 가로지르는 달구벌대로가 위치해 대구 전역을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교육여건도 우수하다. 동인초교와 동인초병설유치원이 단지 인근에 위치해 도보 통학이 가능하다. 대구 명문학교인 경북대 사대부설 중·고교와 중앙·청구고도 단지 반경 1㎞내에 위치해 있다. 또한 대구광역시립 중앙도서관도 가까워 도보로 편리하게 이용 가능하다.   주거환경도 쾌적하다. 단지 인근에 국채보상운동 기념공원이 위치해 도보로 이용 가능하고 2.28기념 중앙공원, 신천강변도 가깝다.   ▶ 동인동 일대 재개발로 신흥주거타운의 첫 공급 프리미엄   중구 노른자위로 꼽히는 동인동 일대는 현재 6개 구역(약23,000㎡)이 재개발 추진 및 진행 중에 있다. ‘엑소디움 센트럴 동인’은 동인동 재개발 지역 내 첫 분양 단지로 향후 주거 여건 개선시 높은 미래가치를 기대 할 수 있다. 동인동 재개발 일대는 개 완료시 약 4,600세대가 거주하는 신주거타운으로 탈바꿈될 예정이다.   ▶ 대우산업개발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 ‘엑소디움’ 적용, 고급 주거단지 선보여   대우산업개발의 럭셔리 주거브랜드인 엑소디움(EXORDIUM)을 적용한 단지로 외관 디자인부터 세대 내부까지 차별화된 고급 아파트로 조성된다.   유럽산 최고급 마감재가 적용(일부/기본 및 유상)되며, 단지 최상층은 고급 펜트하우스로 꾸며진다. 펜트하우스로 공급되는 단지 최상층 6가구(전용면적 126·138㎡)는 중구 최초로 테라스를 갖춘 복층형 설계가 적용됐다. 일부 세대에는 대우산업개발의 특화평면인 ‘살림착착(주부순환동선)’이 적용되며, 자동열림시스템을 갖춘 오토중문(유상옵션), 넉넉한 팬트리와 드레스룸도 마련될 예정이다.   남향위주로 단지를 배치했고, 각 가구 조망과 일조권 확보, 프라이버시 보호를 위해 넉넉한 동간 거리를 확보했다.   ▶ 중앙광장·벚나무 산책로 등 쾌적한 공원형 아파트로 조성   ‘엑소디움 센트럴 동인’은 주차장을 모두 지하화한 쾌적한 공원형 아파트로 조성된다. 입주자들의 다양한 야외 활동을 위해 단지 중앙에는 선큰을 갖춘 중앙광장이 조성되며, 어린이들의 모험심과 창의력을 길러주는 위한 키즈그라운드와 센트럴플라자가 조성된다. 단지 남북측에는 벚나무 산책로가 조성되고, 단지 코너에는 수경시설을 갖춘 아쿠아가든이 조성된다. 이밖에 입주민의 편의를 위해 다목적 운동장과 파고라를 갖춘 주민운동시설이 마련된다.   커뮤니티시설로는 피트니스클럽과 GX룸, 맘스스테이션, 어린이집 등이 조성된다.    

서대구 KTX역세권 ‘서대구역 반도유보라 센텀’ 10일 오픈

청약일정 7/13(월) 특별공급, 7/14(화) 1순위, 7/15(수) 2순위   서대구 KTX역세권 개발, 서대구산업단지 및 염색일반산업단지 재생사업, 노후지역 정비사업 등 풍부한 개발 호재   반도건설이 대구 도심권 평리3동 주택재건축정비사업인 ‘서대구역 반도유보라 센텀’ 견본주택을 7월 10일(금) 선보이며, 7월 13일(월)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분양일정에 돌입한다.     ‘서대구역 반도유보라 센텀’은 대구광역시 서구 평리3동 1083-2번지 일원에 지하 2층, 지상 18~35층, 11개동 총 1,678세대의 메머드급 대단지로 희소가치가 높은 전용46~84㎡의 중소형으로 구성된다.   분양가격은 평당(3.3㎡)평균분양가 1,370만원대로 책정되어, 대구 타 지역 대비 합리적이라는 평가다. 특히, 2019년 작년 한해동안 대구에 공급된 전체 분양단지의 3.3㎡당 평균분양가가 1,500만원을 넘겼음에도 불구하고, 대구 도심에서 보기 힘든 분양가가 책정되어 투자자와 실수요자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또한 계약금 1차 1천만원 정액제, 중도금 60% 무이자 혜택도 누릴 수 있으며, 8월부터 시행되는 전매제한에 영향을 받지 않아 6개월 이후에는 전매가 가능하다.   ▣ 내년 개통 예정인 서대구 KTX역 역세권 입지로 ‘서대구 역세권 개발사업’프리미엄 기대   ‘서대구역 반도유보라 센텀’은 서대구IC, 신천대로, 달구벌대로, 서대구로 등 풍부한 도로망으로 연결돼 대구 전역으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고, 인근에 서대구 고속철도역이 내년 개통될 예정으로 큰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아울러 최근 대구의 두 번째 관문이 될 서대구 역세권 개발사업이 본격화돼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서대구 역세권 개발사업은 서대구 고속철도역이 들어서는 대구시 서구 이현동 일대에 사업비 14조원을 들여 개발하는 사업으로서 고속철도 역사를 중심으로 문화 비즈니스지구, 친환경 생태문화지구, 첨단벤처 문화지구로 나눠지며 지구별 특성에 맞는 복합환승센터, 공항터미널, 친환경 생태 문화공원, 역세권 첨단벤처밸리, 문화·상업·주거 복합타운, 수변공원 등이 조성될 예정이다.   2021년 준공을 목표로 공사가 한창인 서대구역사는 연면적 7,183㎡, 지상 3층 규모로, 역사가 들어서면 서대구 역세권은 경부고속도로와 중부내륙고속도로, 신천대로와 인접한 교통요충지로 떠오르게 되며, 고속철도(KTX·SRT)와 광역철도, 예타 면제사업으로 추진 중인 대구산업선이 정차한다. 향후 대구~광주 철도와 트램 등 새로운 교통체계가 구축되고 공항철도, 공항터미널을 통해 공항거점도시로 발전하게 될 전망이다.   ▣ 단지앞 초·중·고 및 서부도서관 갖춘 학세권에 생활인프라 두루 갖춘 서구 핵심 입지   서대구 역세권 높은 미래가치의 큰 기대 속에 선보이는‘서대구역 반도유보라 센텀’은 편리하고 쾌적한 서대구 중심 생활특권까지 누릴 수 있어 수요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단지 바로 앞에 평리초, 평리중, 서부고, 대구시립서부도서관이 인접해 있는 이른바 학세권 단지로 12년 안심교육을 실현하여, 자녀 교육에 관심이 높은 3~40대 주부들과 신혼부부에게 주목을 받고 있다.   또한 단지 앞에 서구청, 서부보건소, 서부경찰서 등 관공서가 인접해 있고 평리공원이 가까워 쾌적한 생활이 가능하며 홈플러스, 하이마트, 신평리시장, 대평리시장, 구평리시장 등의 쇼핑시설과 대로변에 이미 완성된 풍부한 생활인프라까지 누릴 수 있다.   ▣ 대구 일곱번째 프로젝트, 검증된 유보라만의 특화설계 및 첨단시스템 적용으로 차별화!   단지는 희소가치가 높은 전용 46~84㎡의 중소형으로 구성된 1,678세대의 매머드급 대단지로 광폭거실, 알파룸, 드레스룸, 특화 수납공간 등 유보라만의 고객맞춤형 평면설계가 적용되며, 4Bay 위주 판상형 구조로 채광과 통풍이 우수하다.   ‘반도 유보라’의 특화시스템도 눈길을 끈다. ‘첨단 인공지능 IoT서비스’ 및 ‘미세먼지 저감 시스템(옵션)’ 적용 예정으로 세대내 가전, 조명, 난방 등을 원격으로 제어할 수 있고, 실내 미세먼지 유입을 차단하고 공기질을 개선해 최근 환경에 민감한 소비자들을 공략할 예정이다.   또한 풍부한 조경을 갖춘 지상에 차가 없는 아파트로 쾌적함을 더했으며 휘트니스, 스크린골프장, 작은도서관,어린이집 등 다양하고 편리한 커뮤니티를 갖추고 있다.   반도건설 관계자는 “대구에서 일곱 번째 프로젝트로 그동안 검증받은 특화 상품에 서대구 KTX역사 개발과 대구시 신청사 이전 등 다양한 개발호재 뿐아니라 “교육, 생활 인프라를 모두 갖춘 서구의 핵심입지에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유보라만의 특화설계, 첨단 시스템 등을 적용한 명품 랜드마크 대단지를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안심 견본주택 사전예약제 운영 / 청약일정   ‘서대구 반도유보라 센텀’견본주택 관람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사전예약제로 운영할 예정이며, 홈페이지를 통해 예약이 가능하다. 또한 방문객들이 안심하고 관람할 수 있도록 견본주택 내 소독게이트(분사식소독기), 열화상카메라를 설치하고 손소독제, 마스크, 장갑, 덧신 등을 구비해 코로나19 방역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서대구 반도유보라 센텀’의 청약일은 7/13(월)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7/14(화) 1순위, 7/15(수) 2순위가 진행된다. 견본주택은 대구광역시 달서구 감삼동 599-67번지에 마련돼 있으며 입주는 2023년 10월 예정이다.       <분양문의 : 1800-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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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서울시장 실종7시간 만에 숨진채 발견

박원순 서울시장이 실종 신고 약 7시간 만에 시신으로 발견됐다.    박원순 서울시장이  삼청각 인근지점에서 시신으로 발견돼 구급차로 옮겨지고 있다.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10일 오전 0시쯤 서울 성북구 삼청각 인근 산 속에서 박 시장이 숨진 채 발견됐다.   박 시장은 전날 오전 공관을 나와 연락이 두절됐고, 오후 5시17분쯤 딸로부터 실종 신고가 접수됐다. 박 시장의 딸은 “4∼5시간 전에 아버지가 유언 같은 말을 남기고 집을 나갔는데 전화기가 꺼져 있다”고 112에 신고했다.   박 시장은 9일 오전 10시 44분쯤 종로구 가회동 시장 공관에서 나와 외출한 것으로 파악됐다. 박시장은 검은 모자를 쓰고 어두운 색 점퍼, 검은 바지, 회색 신발을 착용하고 검은 배낭을 멘 채 종로구 가회동 소재 시장 공관에서 나온 것으로 파악됐다. 이후 택시를 타고 성북구 와룡공원에 같은 날 오전 10시53분 도착했다.   신고를 받은 경찰은 박 시장의 휴대전화 신호가 성북구 길상사 인근에서 마지막으로 확인된 것을 토대로 북악산 자락인 길상사 주변과 와룡공원 일대부터 주변을 집중 수색했다. 북악산 팔각정과 국민대입구, 수림 지역에서도 수색이 진행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대규모의 인원과 장비를 투입해 수색을 벌였다. 투입된 인원은 경찰 635명, 소방 138명 등 총 773명이다. 수색견 9마리와 야간 열 감지기가 장착된 드론 6대, 야간 수색용 장비인 서치라이트 등도 동원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마침내 실종신고 접수 약 7시간 만에 박 시장을 발견했다. 수색견이 최초 발견한 후 경찰과 소방대원이 시신을 확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서울시 공관을 나서는 박시장. 생전 마지막 모습으로 남았다.   경찰은 타살 협의점은 보이지 않는다고 현장브리핑을 통해 발표했다.   박 시장의 시신은 종로구 서울대병원으로 이송됐다.   한편, 박 시장은 실종 전날 전직 비서로부터 성추행 혐의로 고소를 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박 시장실에서 근무했던 전직 비서 7급 공무원 A씨는 박 시장에게 수차례 성추행을 당했다며 경찰에 고소장을 접수했다. A씨는 지난 8일 경찰에 변호인과 함께 출석해 고소장을 제출하고 고소인 조사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고소인은 자신 외에도 성추행을 당한 사람이 여려명 더 있다고 경찰 조사에서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박 시장의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지난 4월 부산시청 여직원 성추행으로  물러난 오거돈 전 부산시장과 같은 더불어민주당 소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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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남구, 청소년 Talk Concert 「청소년 그대로!」개최

  대구시 남구(구청장 조재구)는 남구 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진미경)와 함께 29일(수) 16시 남구 청소년상담복지센터 강당에서 2020년 『청소년 Talk Concert : 청소년 그대로!』라는 주제로 청소년이 주인공이 되는 형식의 토크콘서트를 개최하였다.   이번 Talk Concert는 남구 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2017년에 이어 5회째 진행해오고 있으며, 초·중·고·학교 밖 청소년 5명이 자신들의 생각을 풀어내는 자유토론의 형식으로 진행되었다.   Talk Concert에서 청소년들은 자신의 경험담과 어른들이 공감해주었으면 하는 청소년들의 모습 등을 청소년의 입장에서 자유롭게 이야기 했다. 이번 토크 콘서트을 통해 방황하는 청소년들에게 어른들이 해줄 수 있는 따뜻한 조언과 격려에 대하여 의견을 나누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행사에는 남구청 관계자 외에 교육청 및 대구 전역의 청소년과 관련된 기관에서도 많이 참여하여 청소년의 진솔한 이야기를 통해 청소년의 생각을 돌아볼 수 있는 뜻 깊은 행사가 되었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이번 청소년 Talk Concert를 통해 청소년과 어른들이 세대를 뛰어넘어 서로 공감하는 기회가 될 것이며 앞으로 더 많은 청소년 정책을 통해 청소년을 지원하고 관심을 가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대구시, 2차 생계자금 1인 10만원씩 지급한다

권영진 대구시장이 16일 오전 담화문을 통해 2차 생계자금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대구시민 전체에 1인 10만원씩 지급된다.    담화문을 발표하는 권영진 대구시장   권영진 시장은 “지난 1차 생계자금이 코로나19로 인해 급격하게 어려워진 가구를 지원하기 위함이었다면, 이번에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지역경제 전반에 발생한 충격을 완화하고 시민 여러분께 작은 위로가 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라고 지급 의미를 설명했다.   권영진 시장은 “2차 생계자금은 코로나19 서민생계지원위원회를 통해 시민사회의 충분한 의견수렴 절차를 거쳐 구체적인 지원방법 및 절차를 마련하고, 1차 지급시 발생한 우려사항을 보완하여 시민 여러분께 불편함이 없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권 시장은 " 2차 생계자금 예산은 재난대책비, 정부긴급재난지원금 지방비 매칭 잔액과 남아있는 재난·재해기금을 총 동원하고 고강도 세출구조조정을 통해 시비 1,918억원에 국비 512억원을 더한 총 2,430억원 규모의 재원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권  시장은 “대구시민 모두의 힘을 하나로 모아 코로나19라는 높은 산을 넘어 새로운 희망의 대구를 만들어 가도록 대구시가 더욱 묵묵히 시민 여러분의 곁을 지키겠다” 며 “시민여러분도 그 길에 함께 해 달라”고 호소했다.   한편 대구지역에서는 지난 13일 동안 지역 발생이 한명도 발생하지 않았다.       다음은 담화문 전문이다.    절박함이 만드는 큰 희망 ! - 2차 생계자금 지급 관련 대시민 담화 -     존경하고 사랑하는 대구시민 여러분!   우리 대구에서 첫 번째 코로나19 확진환자가 발생한 지 꼭 150일이 되었습니다.   하루 수 백명씩 확진환자를 쏟아내던 코로나19의 무서운 기세는 이제 꺾여, 지난 13일 동안은 지역 발생이 한명도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이는 전국에서 달려와 주신 의료진, 경찰, 소방대원, 자원봉사자들이 감염의 위험을 무릅쓰고 대구를 구하기 위해 눈물겨운 사투를 벌여 주신 희생정신과 K방역의 모델을 만들고 먼저 실천한 대구시민의 위대함 덕분입니다.   하지만 코로나19의 공포는 여전히 도시 전체를 뒤덮고 있습니다. 전 세계 국경봉쇄와 경기침체로 모든 산업 활동이 위기에 처해있고, 시민들의 일상은 아직 회복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제 잠시의 멈춤으로 끝나는 싸움이 아닌 더 긴 투쟁을 준비해야 합니다.   세심하고 철저하게 준비하여 이 위기를 시민들과 함께 슬기롭게 이겨 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대구시민 여러분!   대구시는 먼저 지급된 1차 긴급생계자금과 정부긴급재난지원금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어려운 시민의 삶에 버팀목이 될 수 있도록 전 시민에게 2차로 생계자금을 지급하겠습니다.   재난대책비, 정부긴급재난지원금 지방비 매칭 잔액과 남아있는 재난·재해기금을 총 동원하고 고강도 세출구조조정을 통해 시비 1,918억원에 국비 512억원을 더한 총 2,430억원 규모의 재원을 마련하였습니다.   공직과 시민사회의 뼈를 깎는 아픔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 과정에 흔쾌히 동의해 주신 시민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지난 1차 생계자금이 코로나19로 인해 급격하게 어려워진 가구를 지원하기 위함이었다면,   이번에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지역경제 전반에 발생한 충격을 완화하고 긴 고통의 시간을 잘 인내해주신 시민 여러분께 작은 위로가 될 수 있도록 전 시민에게 골고루 지원할 예정입니다.   이번 2차 생계자금은 코로나19서민생계지원위원회를 통해 시민사회의 충분한 의견수렴 절차를 거쳐 구체적인 지원방법 및 절차를 마련하고 1차 지급시 발생한 우려사항을 보완하여 시민 여러분께 불편함이 없도록 철저히 준비하겠습니다.   물론 충분치 않습니다.   저희 예산사정이 넉넉지 못하여 시민여러분께서 만족하실만한 수준이 아닐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번 2차 생계자금 지급을 통해 대구시민이 눈앞에 있는 어려움을 이겨낼 수 있는 계기가 되고, 누군가가 또다시 희망의 씨앗을 틔울 수 있다면 그것으로도 충분한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픔을 함께 하는 소중한 대구공동체가 유지 될 수 있도록 시민여러분의 이해와 협조를 당부 드립니다.   사랑하는 시민여러분!   하나 된 대구시민의 힘이 위기를 기회로 전환할 거대한 버팀목이 될 것을 믿습니다.   단결된 힘으로는 이겨내지 못할 어려움은 없습니다.   대구시민 모두의 힘을 하나로 모아 코로나19라는 높은 산을 넘어 새로운 희망의 대구를 만들어 가도록   대구시가 더욱 묵묵히 시민 여러분의 곁을 지키겠습니다.   그 길에 함께 해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2020년 7월 16일       대구광역시 재난안전대책본부장 대구광역시장 권영진                    

달성장학재단, 대학생 등 172명에게 장학금 3억여원 수여

  재단법인 달성장학재단(이사장 김문오 달성군수)은 7월 2일(목) 달성군청 중회의실에서 장학금 수여식을 열었다.    (재)달성장학재단은 지난 6월 11일 2020년 상반기 이사회를 개최해 예‧체‧기능 특기생 57명, 고등학생 2명, 대학생 103명, 특별장학생 10명 총 장학생 172명을 선발하여 장학금 3억여만 원을 지급하기로 결정한 바 있다.     분야별로는 예·체·기능 특기생(초·중·고)에게는 각 50만 원씩, 고등학생 및 대학생에게는 등록금 상당을, 수능 우수 특별장학생에게는 각 500만 원씩, 다자녀 특별장학생에게는 각 300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올해 장학금 수여식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철저한 방역수칙을 준수하여, (재)달성장학재단 임원, 장학금 기탁자, 특별장학생 및 가족 등 총 30여 명만 참석해 간소하게 진행되었다.     (재)달성장학재단 이사장인 김문오 달성군수는  “2020년도 달성장학생으로 선발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이 장학금으로 여러분의 꿈을 키우고, 달성의 꿈의 키우고, 나아가 국가의 동량을 기르는 소중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 믿는다.”고  격려했다.    아울러  “올해 달성군 장학기금은 읍·면 장학회를 포함하여 508억 원을 조성했으며, 이 기금으로 앞으로 더 많은 학생들이 장학금의 혜택을 받아, 어려운 가정형편에도 불구하고 학업을 포기하지 않고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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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산선생기념사업회ㆍ지산학연구소, 영남대 민족문화연구소와 학술교류 MOU

사단법인 지산선생기념사업회와 지산학연구소(소장 조순)는 지난 7월 2일 영남대학교 민족문화연구소와 학술 및 교육 교류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사단법인 지산선생기념사업회와 지산학연구소가 영남대학교 민족문화연구소와 학술 및 교육 교류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영남대학교 도서관 18층 민족문화연구소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이수환 민족문화연구소장과 조순 지산학연구소장을 비롯한 학계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했다.   영남대 민족문화연구소는 1978년 3월 창립되어 학술등재지인 민족문화논총을 통해 우리나라 역사와 문화 등을 연구, 발표해온 한국을 대표하는 연구소이다.    이수환 민족문화연구소장(왼쪽)과 조순 지산학연구소장   지산선생기념사업회는 조선 중기 영남의 거유(巨儒)인 조호익(1545~1609)의 학문과 사상, 그의 생애를 후원하는 사업회이다.   지산학연구소는 지산선생기념사업회 부설 연구소로 조호익 선생에 대한 연구는 물론 영남유학에 대한 재조명, 국가와 사회를 위한 새로운 기여를 모색하고 있다.   지산학연구소는 지난 2016년 1월 사단법인으로 인가받아 2018년부터 학술세미나를 개최해왔다.   이수환 민족문화연구소장은 이날 협약식에서 인사말을 통해 “두 연구소는 향후 학술정보 교류와 협력을 통해 크게 발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조순 지산학연구소장은 인사말에서 “오늘 두 연구소의 협약은 한국의 역사와 문화연구에 있어 상당한 의미를 남기는 일”이라며 “ 두 연구소가 앞으로 적극적인 활동을 펼침으로써 우리 역사문화가 결실을 맺는데 큰 기여를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영진전문대, 컴퓨터정보계열 91.1% 비대면 수업 만족

영진전문대 박성철 교수(컴퓨터정보계열)가 IoT장비를 활용 컴퓨터정보계열 1학년생들과 IT창의공학교과목 실습수업을 진행하는 모습    강의 내용은 이해하기 쉽고 명확하게 잘 전달되었는가?’, 91.1% 그렇다. ‘교수님이 비대면 수업을 위해 다양한 방법(SNS, 단체채팅)으로 수업 참여를 유도하고 수업 내용과 질문, 과제 등에 대해 충분한 피드백을 제공하였는가?’, 92% 그렇다. ‘강의는 적절한 방법들(PPT 슬라이드쇼, 구글행아웃 Meet, 유튜브)로 진행이 되었습니까?’, 93% 그렇다.   비대면 수업에 대한 영진전문대학교 컴퓨터정보계열 재학생들의 평가다.   코로나19가 몰고 온 전무후무한 비대면 수업. 등교 대신 재택수업으로 한 학기를 마무리 하는 시점에서 비대면 수업에 참여한 대학생들의 평가는 어떨까 사뭇 궁금해진다.   1학기 종강을 앞두고 최근 영진전문대학교 컴퓨터정보계열이 실시한 ‘1학기 비대면 수업’에 대한 재학생들의 만족도는 91.2%가 ‘대체로 만족한다’, ‘매우 만족한다’고 응답했다고 이 계열은 25일 밝혔다.   비대면 수업에 대한 만족도는 대학별 학과 특성과 교수 수업 스타일에 따라 천양지차이겠지만, 이 대학교 컴퓨터정보계열 학생들은 비대면 수업에 후한 점수를 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설문에는 이 계열 1~3학년생 996명중 61%인 608명이 응했다.   ‘수업을 통해 해당 교과목에 대한 지식(또는 기술)과 이해도를 높였는가?’는 91.2%가 그렇다고 답했다.   이 같은 결과에 김기종 컴퓨터정보계열부장(교수)은 “비대면 수업이지만 우리 계열은 실제 수업 시간표에 맞춰 재학생이 참여하는 쌍방향 실시간 수업을 진행한 결과”라면서 “줌(Zoom)을 활용, 교수와 학생들이 실시간 화상수업에 참여하고, 수업 시작 때 이전 수업에 대한 퀴즈, 수업 종료 때는 그날 수업에 대한 확인 문답과 퀴즈를 내 그 결과를 그 다음 수업에 또 반영하는 등 온라인 수업이지만 학생들을 적극적으로 수업에 참여시켰다”고 덧붙였다.   특히 1학년생 320명 전원에겐 IT창의공학교과목 실습을 위한 ‘아두이노 키트’를 집으로 보내 학생들 스스로 실습에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했다.   구나현(컴퓨터정보계열, 1년)씨는 “대학서 보내준 실습키트로 IoT기능을 활용한 게임을 만들었는데 동생들이 이 게임을 즐기는 모습을 보니 기분이 좋았다”면서 “집에서 하는 수업, 실습이 정말 괜찮다”고 했다.    한편 이 계열은 코로나19로 인한 취업 혹한기에도 불구하고 올해 졸업자 취업률이 6월 현재 84.4%(자체집계)를 달성하며 IT분야 우수 인재 양성 산실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경북기계공고 대구광역시기능경기대회 19년 연속 종합우승

경북기계공업고등학교(교장 강태봉)는 6월 8일(월)부터 12일(금)까지 개최된 ‘2020년도 대구광역시기능경기대회’ 9개 직종에 참가해 9개 모두에서 입상하여 19년 연속 종합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에서 금메달 7개, 은메달 5개, 동메달 4개, 우수상 3개를 수상하는 등 20명이 각종 메달을 수상했으며, 입상 직종 모두 대구지역전략사업과 연계된 분야로 경북기계공고가 지역산업 발전을 이끌 영 마이스터(Young meister) 양성에 기여하고 있음을 보여주었다.    출전한 전 종목에서 수상하는 사례는 매우 드문 것이며 밀링과 금형분야는 3학년 학생도 힘든 과제를 2학년 학생들이 출전해 금메달을 수상했다. 또한 지방대회가 전국대회보다 어렵다는 선반직종의 경우에도 2학년 학생이 동메달을 차지해 눈길을 끌고 있다.   강태봉 교장은 “올해는 코로나로 인해 힘든 여건이지만 기능의 최고 마이스터답게 우리 학생들은 보다 높은 수준의 기술을 선보이고, 기능인의 자부심과 긍지를 높일 수 있도록 구성원들과 함께 단합하며 최선을 다해 준비했다.”고 말했다.   경북기계공고는 전국 기능경기대회에서도 최근 10년간 우수기능인 배출기관으로 금탑 5회, 은탑 2회, 동탑 3회를 수상했다. 금년 10월에 개최되는 제55회 전국기능경기대회에서도 출전학생들이 좋은 성과를 거두어 국제기능올림픽에 나갈 수 있도록 지도 선생님들과 학생들이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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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모비딕 출범 "MBC 출신 전문가들이 최고의 영상 촬영 및 행사 대행"

경산시 여천동 400여평의 부지에 자리잡은 (주)모비딕 본사   영상촬영 및 각종 행사 전문 기업인 ㈜모비딕(대표이사 최영우)이 6월 26일 정식 출범했다.   지난 5월 법인 설립을 마친 모비딕은 이날 경북 경산시 여천동 본사에서 업계 관계자 및 하객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픈식을 갖고 정식 출범을 알렸다.   모비딕은 서울mbc 촬영팀에서 활동했던 멤버들을 주축으로 카메라 감독 7명, 특수장비 운용 2명, 행사진행 2명, 작가 등 총 16명으로 진용을 이루었다.     모비딕은 트라이앵글, 탑 지미집, 전동레일 등 장비와 폴캠, 짐벌, RC카 등 특수장비를 갖추었고, 펜텀 등 3종의 드론, HD카메라 7대를 장착한 중계차까지 확보했다.   강재호 (주)모비딕 경영 ·법무 이사   강재호 경영 · 법무 이사는 “모비딕은 국내 최고의 촬영기술력으로 각종 프로그램 제작은 물론 홍보영상 제작, 축제 및 행사 대행을 하게 될 것”이라며 “25년 경력의 방송촬영 감독, 30년 경력의 지미집 촬영감독 등 다수의 전문가를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강재호 이사는 “400여평의 넓은 부지위에 실내 교육장을 확보한 모비딕은 다양한 촬영 교육 커리큐럼을 통해 카메라 감독도 양성할 예정”이라며 "고객들에게 수준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지역 대표 영상 프로덕션으로 성장하겠다" 고  포부를 전했다.   모비딕은 지난 6월 중순 인천시립예술단 비대면 실시간 방송을 진행한 바 있고, 다수 지자체의 각종 행사 및 개인 행사 등을 기획,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주)아스트로젠, 중소벤터기업부 아기유니콘 선정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이사장 이영호, 이하 ‘대구첨복재단’) 입주기업인 ㈜아스트로젠(대표 황수경)이 25일 중소벤처기업부가 선정한 국내 40곳 ‘아기유니콘’ 기업에 선정됐다.    아기유니콘 사업은 벤처기업 육성을 위한 초대형프로젝트로 선정기업은 유니콘기업(기업가치 1조원 이상) 성장까지 체계적인 스케일업 지원과 함께 최대 159억원의 자금을 지원받는다. 〈아스트로젠〉   ’19. 12월, 전국 최초로 기술보증기금 A+멤버스, 프런티어벤처기업을 동시에 인증받은 바 있는 (주)아스트로젠은 경북대 의대 소아신경과 교수(MD/Ph.D)인 황수경 대표가 2017년 대구에서 창업한 대구 유일의 향토 신약개발기업이다.   ㈜아스트로젠은 자폐스펙트럼장애 치료제를 개발 중인 대구지역 벤처기업으로 현재 5개의 파이프라인을 보유하고 있다. ㈜아스트로젠은 지난 6월 9일 대구첨복단지 내 본사와 연구소를 준공 및 입주하였고 현재 임직원은 20명이다.(주)아스트로젠은 현재 전세계적으로 치료약이 없는 자폐스펙트럼장애(Autism Spectrum Disorder)를 타겟으로 한 경구제형의 AST-001(개발명)을 개발 중이며 식약처 임상1상 시험계획(IND)을 승인받아 현재 분당서울대병원에서 임상시험이 진행 중이다.    임상2상 IND는 지난 4월 제출하여 승인을 기다리고 있으며, 삼성서울병원을 비롯한 국내 대학병원 10 곳에서 임상시험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후속파이프라인으로 핵심물질의 뇌혈관장벽(BBB) 투과율을 높이고 효능을 개선한 파킨슨병 치료제와 알츠하이머병 치료제도 개발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2021년부터 미국/호주 임상진입 등 해외 진출계획도 추진 중이라 대구첨복이 낳은 글로벌 유니콘기업을 향한 행보가 주목된다.현재 세계 어디에도 자폐스펙트럼장애의 핵심증상을 개선시키는 근본적 치료제는 없다. 파괴적 행동 (공격성, 충동성, 자해적 행동)이나 과민증이 두드러질 경우 리스페리돈이나 아리피프라졸 등의 항정신병 약물을 투여할 수 있지만, 효과가 뚜렷하지 않거나 떨림, 운동장애, 타액과다분비, 졸림, 체중 증가 등 여러 가지 부작용을 수반할 수 있다.     자폐 스펙트럼 장애 치료시장은 세계시장 2.8조원 규모이며, 국내시장도 850억원 규모로 추정된다. 유병률은 전세계적으로 2%에 이르며, 해마다 증가하고 있다.    ㈜아스트로젠이 개발 중인 의약품은 연구자 임상시험에서 자폐스펙트럼장애에 대한 유의한 효과와 안전성을 검증하여 임상2상의 결과가 기대되고 있다.황수경 대표는 “난치성 소아 신경질환 환우들을 진료하면서 아이들과 그 가족이 평생에 걸쳐 받아야할 고통을 조금이라도 덜어주고자 하는 마음에서 창업을 결심했다.”면서 “이번 아기유니콘기업 달성으로 목표에 더욱더 가까워지는 희망이 생겼으며, 초심을 잃지 않고 난치성 신경질환의 한계를 극복하는 신약개발을 지속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경북도, 한미사이언스와 스마트 헬스케어 3000억 투자 MOU

경상북도가  15일 포항시청에서 한미사이언스(주), 포항시,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과 3000억원 규모의 의료․헬스케어 인프라 구축을 위한사업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포항시청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이번 협약식에는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이강덕 포항시장, 임종윤 한미사이언스(주) 대표이사, 김진현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장 직무대리, 안성일 산업통상자원부 경자단장 등 30명이 참석했다.   이날 MOU는 한미사이언스(주)가 코로나19 이후 바이오, 스마트 헬스케어 등 신성장 산업 진출을 위해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 포항융합기술산업지구 내에 스마트 헬스케어 인프라 구축을 시작하는 자리였다.   한미사이언스(주)는 2030년까지 3000억원을 투입해 포항융합기술산업지구 51,846㎡에 스마트 헬스케어 임상센터, 바이오 오픈 이노베이션 R&D센터, 시제품 생산시설 등을 건립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임상센터(Medical Service)와 연구개발(R&D), 시제품 생산( Manufacturing)이 함께 이루어져, 연구결과를 신속하게 산업화하고, 의료에 바로 적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MOU는 지난해 11월 25일 한미사이언스(주)와 경북도·포항시·포스텍이 K-바이오 경쟁력 제고를 위한 상호 업무협약의 성과이다. 상호 업무협약 이후 한미사이언스(주)는 방사광가속기와 극저온 전자현미경 등을 활용한 세포막단백질 구조연구, 표적 단백질 구조에 기반한 신약개발 연구 등을 위해 경북도·포항시·포스텍과 긴밀한 협력을 이어 나가고 있다.    임종윤 한미사이언스(주) 대표이사는 “병원에서 산업화할 수 없는 R&D를 실행 하거나, 산업에서 의료에 적용하기 어려운 R&D를 실행하는 등 연구, 의료, 산업화 연계부족으로 비효율적 이었다”면서, “Medical Service, R&D, Manufacturing이 함께하는 효율적인 바이오클러스터 조성으로 글로벌 의료산업을 선도하고 인류의 건강한 삶을 위해 공헌하겠다”고 말했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어려운 경제여건에도 불구하고 포항융합기술산업지구에 과감한 투자 결정에 감사드린다”면서, “한미사이언스(주)의 적극적인 투자로 연구-임상-사업화의 바이오클러스터가 조기에 구축되어 K-바이오를 선도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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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관광명소 10곳, 안전한 언택트 관광지 선정

대전지역 관광명소 10곳이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한 전국 언택트관광지 100선에 이름을 올렸다.   한밭수목원   대전시에 따르면 한국관광공사와 7개 지역관광공사로 구성된 지역관광기관협의회는 국민들이 코로나19를 피해 상대적으로 여유롭고 안전하게 여행할 수 있도록 전국의‘언택트관광지 100선’을 선정, 지난 29일 발표했다.   전국적인 명소가 다수 포함된 언택트관광지 100선에 선정된 대전의 명소는 장태산자연휴양림, 한밭수목원, 만인산자연휴양림, 뿌리공원, 국립대전현충원, 상소동산림욕장, 대청호오백리길, 식장산문화공원, 계족산황톳길, 수통골 등 10곳이다.   언택트관광지 100선은 지역에서 추천한 관광지 중 ▲ 기존에 잘 알려지지 않은 관광지 ▲ 개별여행 및 가족단위 테마 관광지 ▲ 야외 관광지 ▲ 자체 입장객 수 제한을 통해 거리두기 여행을 실천하는 관광지 등의 기준요건을 검토해 최종선정 됐다.    장태산 휴양림   특히, 이들 관광지는 2020 특별 여행주간(7.1~7.19) 기간 중 적극 홍보를 통해 안전여행을 확산시키는 한편, 하계 여행성수기를 맞아 일부 유명관광지로 관광객이 편중되는 현상을 해소하면서 여행 수요를 분산시키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시 박도현 관광마케팅과장은 “대전의 언택트관광지가 많은 관심을 받으면서 방문객이 점차 늘고 있다.”며 “앞으로 변화하는 여행추세에 맞춰 신규 관광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안전여행 문화를 정착시키고 대전여행 활성화에도 힘쓰겠다”고 말했다.    

국립해양생물자원관, 특별전 ‘초대받지 않은 손님’ 개최

  충남 서천군에 위치한 국립해양생물자원관(관장 황선도)은 교란·유해 해양생물을 소재로 한 특별전시 ‘초대받지 않은 손님’을 6월 3일부터 개최 중이라고 밝혔다. 해양생태계는 수많은 해양생물의 먹고 먹히는 관계, 공생하는 관계 속에서 안정된 균형을 이뤄왔다. 하지만 기후변화, 선박 이동, 양식어류 수입 등으로 인해 지역생태계에 ‘초대받지 않은 손님’이 나타나기도 한다. 바로 ‘해양생태계교란생물·유해 해양생물(이하 교란·유해 해양생물)’이 그들이다. ‘초대받지 않은 손님’은 ‘해양생태계 교란 생물과 유해 해양생물의 관리 기술 개발’ 연구 결과를 대중들에게 알리기 위해 기획된 특별전으로 ‘해양생태계의 보전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지정돼 있는 유해 해양생물 17종, 해양생태계교란생물 1종을 소개한다. 또한 이 해양생물들이 우리 삶에 어떤 영향을 주고 있는지와 해양수산부가 교란·유해 해양생물이 일으키는 문제와 피해에 대처하고 이를 관리하기 위해 어떻게 대응하고 있는지를 알려준다. 더불어 교란·유해 해양생물 18종의 실물 표본과 피해 및 대응 방안에 대한 영상 콘텐츠, 교란·유해생물에 대한 자신만의 대응 노트를 만들어 보는 체험 연출 등으로 전시를 구성해 관람객이 흥미롭게 교란·유해생물에 대해 배우는 기회를 제공한다. 국립해양생물자원관 이창수 전임연구원은 “교란·유해 해양생물의 이야기를 다룬 이번 전시가 관람객들에게 해양생태계의 다양성과 균형의 소중함에 대해 새롭게 인식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관람 정보는 국립해양생물자원관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오거돈 부산시장 전격 사퇴 ... "성추행 사죄드린다"

  기자회견하는 오거돈 부산시장   더불어민주당 소속 오거돈 부산시장이 23일 전격 사퇴했다.   오 시장은 이날 오전 11시 기자회견을 열고 “저는 오늘 부로 부산시장직을 사퇴하고자 한다”며 “저는 한 사람과 5분 정도의 짧은 면담과정에서 불필요한 신체 접촉을 했다”고 말했다.   오 시장은  “이것은 해선 안 될 강제 추행이 될 수 있음을 깨달았다”며 “이러한 잘못을 안고 시장직을 수행한다는 건 도리가 아니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오 시장은 “특히 이 어려운 시기에 정상적인 시정 운영이 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허물을 짊어지고 용서를 구하고 나가고자 한다”며 “공직자로서 책임지는 모습으로 피해자분들에게 사죄드리고 남은 삶을 참회하는 마음으로 살아가겠다”고 밝혔다.   오 시장은 또 “피해자가 또 다른 상처를 입지 않도록 언론인 여러분 포함, 시민 여러분이 보호해 달라”며 “모든 잘못은 오로지 제게 있다”고 말했다.   잠시 동안 말을 잇지 못하던 오 시장은 끝으로 “이런 부끄러운 모습 보여 드려 너무나 죄송하다”며 “부산을 너무너무 사랑했던 한 사람으로 기억해달라.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한편 성추행 피해를 입은  A씨는  "4월 초 업무시간 중  시장 수행비서 호출을 받아 집무실로 갔다"며 "처음 있는 일이었고, 업무상 호출이라는 말에 서둘러 집무실로 갔다가 성추행을 당했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노무현 정부 시절 해양수산부 장관을 지낸 오 시장은 2018년 6·13 지방 선거에서 3전 4기 끝에 당선됐다.   부산경찰청은 이날 오후 "오거돈 시장 사퇴와 관련해 내사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전반적인 사실관계를 파악하고 위법 사항이 확인될 경우 엄정하게 조치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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