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1-14(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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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하나투어와 손잡고 '경북형 소셜문화관광' 활성화 박차
  경상북도는 14일 도청 회의실에서 주식회사 하나투어와 ‘경북형 소셜문화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업무협약은 ㈜하나투어의 예약시스템과 시장 영향력 등 인적․물적 자원을 경상북도 사회적경제기업에 지원하여 ‘민․관의 공정여행을 통한 사회적경제 활성화 협력 모델’을 제시하고, 경상북도와 ㈜하나투어가 사회적경제 동반성장에 필요한 각 기관의 역량과 자원을 공유하기 위해 체결됐다.    경상북도와 ㈜하나투어는 지역단위 사회적경제 문화관광업의 품질개 선과 경쟁력 강화를 위한 예약전산시스템 공유 및 제공, 관광 플랫폼 공유, 사회적경제 상품 우선구매, 경북 관광상품 프로모션, 마케팅 및 홍보지원을 통해 시장 접근성을 제고하기 위한 제반사항을 사회적 경제기업에게 지원하기로 했다.    또한 사회적경제 기업가 양성과 사회적경제가 중심이 되는 지역특화형, 테마형 관광상품 개발과 시장 확대에 필요한 역량과 자원을 상호 공유하는 등 각 기관의 발전에 적극 협력한다.    특히, 이번 협약은 그동안 제조업 중심의 사회적경제 정책에서, 문화 관광, 서비스 등 다양한 분야로 진출하기 위해 문화관광과 사회적경 제를 융합한 ‘소셜문화관광’이라는 비즈니스의 새로운 영역을 개척하고, 경상북도의 다양하고 풍부한 인문․자연자원을 활용하여 지역사회와 여행전문 대기업이 상생하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하나투어는 1993년도에 설립되어 2018년 매출 8,282억원, 임직원 2,640명으로, 한국산업고객만족도 여행사부분 10년 연속 1위 및 한국 산업의 브랜드파워 여행사 부문 15년 연속 1위를 하고 있는 대한민국 여행문화를 이끌어가는 대표기업이다.    ‘경북형 소셜문화관광’은 한류문화 확대에 따른 외국인 방문객이 증가하고 지역과 주민중심, 테마 중심의 문화관광 콘텐츠에 대한 수요 증가라는 시대적 흐름에 따라 경상북도와 경북 사회적경제기업이 의욕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정책이다.    2020년 ‘대구경북 관광의 해’를 맞아 경상북도와 경북 사회적경제 기업, 그리고 하나투어가 상생협력하는 소셜문화관광을 통해 사회적 경제의 영역을 확대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관련 사업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권희석 하나투어 수석부회장은 “주 52시간 근무제와 국민들의 워라 밸(Work and Life Balance)을 중시하는 시대환경으로 여행, 레져 수요와 외국인들의 한국 재방문이 늘어나고, 지방에 대한 관심이 커지는 상황에서 한국적 문화유산이 가장 잘 살아있는 경북지역에 대한 관심 또한 많아졌다”며 “숙박업소 등 관광 인프라를 보강한다면 경북지 역의 관광 활성화가 크게 기대되기에, 하나투어도 2,700여명의 직원과 국내 1,100개의 예약센터와 인바운드를 통하여 경북관광 발전에 기여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견학, 학습에서 체험, 힐링과 사회에 공헌하는 착한 여행으로 관광의 트랜드가 변화하는 상황에서 사회적경제기업을 통해 소비자가 직․간접적으로 공익에 기여할 수 있는 소셜문화관광을 경북이 선도할 것”이라며 “경북 소셜문화관광의 청사진에 공감하고 적극적으로 협력해준 하나 투어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 경상북도 사회적경제가 만들어낼 문화관광의 새로운 길에 큰 기대를 걸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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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구역 현대건설 라프리마' 11월15일 그랜드 오픈

  최근 주택시장이 위축된 상황에서도 입지 4대 요소로 꼽히는 학세권, 공세권, 몰세권과 역세권을 갖춘 단지들이 여전히 높은 인기로 이목을 끌고 있다. 그만큼 주택을 선택할 때 이러한 인프라들과의 거리는 매우 중요하다.   부동산 조사업체 닥터아파트가 지난 2월 자사 회원 1,067명(만 20세 이상)을 대상으로 2019년 상반기 아파트분양 시장 소비자 선호도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신규 분양 시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요인으로는 과반이 넘는 응답자가 생활 인프라, 학군, 교통 등을 고려한 '입지(56%)'를 꼽았다.   이전에는 입지 요소 중 한 가지만 제대로 충족시켜도 가치가 높은 아파트라는 인식이 있었지만 최근 부동산 규제 강화로 수요자들이 예전보다 청약통장을 신중히 사용하면서 실거주 여건은 물론, 가치 상승 여력까지 꼼꼼히 살피는 추세다.   이에 맞춰 여러 입지요소를 갖춘 다세권 아파트 ‘동대구역 현대건설 라프리마’가 대구광역시 동구 신천동 400-1번지 일대에 들어설 예정이다. 동구 신천동 일대는 주거환경개발로 인한 인구가 꾸준히 유입되고 있으며, 관할시의 전폭적인 행정적 지지에 따른 개발이 가속화되고 있다.     라프리마는 인근에 학교, 공원, 교통, 편의시설 및 관공서가 들어서 여러 인프라를 고려하는 수요자들에게 높은 인기를 끌게 될 것으로 귀추가 주목된다.   우선적으로 현대건설 라프리마는 뛰어난 교통 환경을 자랑한다. 대구지하철 1호선 동대구역과 KTX/SRT 동대구역 더블역세권(도보 3분)의 입지를 갖추고 있으며, 동대구역 복합환승센터(도보 3분)를 쉽게 이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대구지하철 1호선 동대구역까지는 약 380m이며, 경부선 동대구역은 330m 거리에 위치하고 있어, 도로교통 및 철도교통을 이용한 주변지역으로의 접근성이 뛰어나다는 평을 받고 있다.   동대구역을 이용하면 대구 시내 어디든 이동이 수월하며 효선로, 동부로, 신천대로를 통해 시내•외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대구에서 찾아보기 어려운 더블역세권의 입지는 직주 근접을 희망하는 직장인을 비롯, 다양한 수요층에게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   라프리마 단지에서 도보통학이 가능한 거리에 효신초와 동부중, 청구고, 동문고 등이 위치해 자녀들의 안전한 통학을 약속한다. 근처에 학교를 품고 있는 일명 ‘학품아’ 단지로 불리며 학부모 수요자들로부터 열띤 호응이 예상되는데 최근 아파트 시장에서 어린아이를 양육하는 학부모 수요자들에게 가장 중요한 키워드로 통하고 있는 만큼 높은 인기를 누리게 될 것으로 보인다.   이외에도 풍부한 생활인프라를 갖추고 있어 신혼부부는 물론 폭넓은 연령층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일렉트로, 이마트를 도보로 이용할 수 있고 신세계백화점, 이마트, 롯데마트, 홈플러스 등의 대형 쇼핑시설이 인접해 편리한 생활이 가능하다.   여기에 단지의 남쪽 전면엔 10만2천309㎡ 규모의 야시골공원이 위치해 있으며, 북쪽으로 신암 공원과 국립 신암선열공원이 있어 쾌적한 환경을 가까이 누릴 수 있다. 수요자들의 주거 만족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되는 또 하나의 요소이다.   일정 자격을 갖춘 조합원의 경우, 청약통장이 불필요하며 재개발, 재건축과 같은 정비사업과는 달리 임대주택의 의무 비율이 없고 절차가 간소해 정비 사업보다 빠르게 진행된다는 장점이 있다. 여기에 조합원이 우선적으로 아파트를 매입할 기회가 있고, 일반 아파트보다 가격이 저렴해 조합원 모집에 많은 문의가 잇따를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현재 현대건설 라프리마는 브랜드 단지답게 특화 설계가 적용되며, 수요자들에게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중심의 평형대로 구성될 예정이다. 총 762세대이며 전용 △59㎡ A, B, C 타입, 전용 △84㎡ A, B 타입으로 제공된다.   동대구역 현대건설 라프리마의 주택 홍보관은 동대구역 인근에 위치해 있으며, 11월 15일 그랜드 오픈을 앞두고 있다.    

민간택지 분양가상한제 시행…서울 27개 동 ‘핀셋 지정’

    서울 강남구 대치동과 서초구 잠원동 등 강남 4구 22개 동과 마포 등 기타 4개 구 5개 동에 민간택지 분양가상한제를 적용한다.   이와 함께 부산 수영구와 동래구, 해운대구 전역과 경기도 고양시·남양주시의 일부 지역을 제외한 지역이 조정대상지역에서 해제됐다.   국토교통부는 6일 세종청사 중회의실에서 주거정책심의위원회를 열어 강남구 대치동·개포동, 송파구 잠실동, 용산구 한남동 등 서울 27개 동을 민간택지 분양가 상한제 적용 지역으로 지정했다.   국토부는 “이번 분양가 상한제 적용지역은 집값 불안우려 지역을 선별해 동(洞) 단위로 지정함으로써 시장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했다”고 밝혔다.이번 민간택지 분양가 상한제 적용지역은 시장 영향력이 큰 서울을 중심으로, 지정 요건 충족 지역을 구 단위로 선별한 후 최근 집값 상승률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동 단위로 ‘핀셋 지정’했다.    이에 따라 강남·서초·송파·강동 4개 구와 후분양·임대사업자 매각 등 고분양가 책정 움직임이 있는 마포·용산·성동·영등포 4개 구를 지정 검토 대상으로 선별했다.     이 결과 강남4구(강남·서초·송파·강동)는 총 22개동, 기타 4개구(마포·용산·성동·영등포)는 총 5개동을 선정했다.   이중 강남4구는 정비사업이나 일반사업이 있고 최근 집값 상승률이 높은 지역을 지정하되, 사업물량이 적어 시장 영향력이 상대적으로 작은 지역 등은 제외했다.   또 고분양가 책정 우려가 있는 영등포구 여의도동, 마포구 아현동, 용산구 한남동·보광동, 성동구 성수동1가를 지정하기로 했다. 한편 경기 고양시와 남양주시 일부 지역을 제외한 지역과 부산광역시 동래구·수영구·해운대구 모든 지역은 주택가격이 안정세를 보이고 있어 조정대상지역에서 해제하기로 했다.   경기도 고양시 내 7개 지구(삼송택지개발지구, 원흥·지축·향동 공공주택지구, 덕은·킨텍스1단계 도시개발지구, 고양관광문화단지)는 서울 접근성이 우수하고 거주 여건이 양호해 높은 가격수준을 유지하고 있고, GTX-A 노선 및 3기 신도시 관련 교통망 확충 등 개발 호재로 가격 상승 가능성도 높아 조정대상지역을 유지하기로 했다.   또 남양주시 다산동과 별내동은 서울에 인접한 신도시가 위치한 지역이면서 서울 집값 상승세의 확산 영향으로 최근 집값 상승세가 뚜렷해 조정대상지역을 유지하기로 했다.   국토부는 이번에 민간택지 분양가상한제 적용지역으로 지정되지 않은 지역에도 고분양가 책정 움직임 등 시장 불안 우려가 있는 경우 신속히 추가 지정할 예정이다.   조정대상지역에서 해제된 지역은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과열이 재현되는 경우에는 재지정을 검토할 계획이다.    또 지난 10월 11일 착수한 ‘서울 지역 실거래 관계기관 합동조사’는 실거래 신고내역과 자금조달 계획서 전체를 확인해 이상거래로 의심되는 1536건을 우선 조사하고 있으며, 이르면 이달안에 1차 조사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부동산시장 점검회의를 정례화해 범정부 차원의 시장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시장 불안 움직임이 확대될 경우에는 가용한 정책수단을 모두 동원해 추가 대책도 강구할 방침이다.   이날 개최한 주거정책심의위원회에서 김현미 국토부 장관은 “그동안 정부는 8.2대책, 9.13대책과 수도권 30만호 주택공급 확대 방안 등 일관된 주택시장 안정화 정책을 추진해 왔다”며 “그러나 지난 1년간 서울의 분양가가 집값보다 무려 4배 이상 오르며 기존 주택의 가격 상승을 부추기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주택시장 상황에 따라 맞춤형 대책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일부 지역의 국지적 상승이 시장 전반으로 확산돼 국민의 주거부담이 가중되지 않도록 주택시장 안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해링턴 플레이스 만촌’ 孟母 발길 이어져

      10월 29일 특별공급, 30일 당해지역 1순위, 31일 기타지역 1순위   유명 학원가 이용 가능한 최고의 입지...같은 수성구 다른 프리미엄    교육환경이 좋은 곳, 좋은 학교와 학원가가 있는 곳이 수성구 아파트 시세의 핵심이다. 같은 수성구라도 명문학군을 누릴 수 있느냐에 따라 주거가치가 달라진다. 그 중심에 만촌네거리가 있다.    그 예로 ‘만촌역 서한포레스트’는 평균청약경쟁률 31.92대1로 1순위 마감, ‘범어 센트레빌’ 77.31대1, ‘힐스테이트 범어’도 85.32대1 높은 청약경쟁률로 인기를 모았다. 명문학군 가까운 단지는 프리미엄에서도 확인된다.    ‘범어 효성해링턴 플레이스’, ‘만촌3차 화성파크드림’, ‘만촌 삼정그린코아’는 모두 매매가가 9억원을 넘겼다. ‘빌리브 범어’는 약 5억 4천 초기 분양가 대비 10억원에 육박하는 프리미엄을 누리고 있다.   하지만 같은 수성구지만 명문학교와의 거리차에 따라 분위기는 확연히 달라진다.   23일 청약을 시작한 ‘수성 데시앙 리버뷰’는 1순위 당해지역에서 일부평형 미달이 됐으며, 올해 분양한 ‘힐스테이트 황금센트럴’과 ‘수성레이크 푸르지오’, ‘수성범어 에일린의 뜰’은 수성구에 입지하고 있지만 1순위 마감에 실패하거나 정당계약 기간에 100%를 채우지 못했다.    이는 학군 때문이라는 것이 전문가의 의견이다. 같은 수성구지만 명문학군을 누릴 수 있느냐 없느냐에 따라 프리미엄의 차이가 다르기 때문이다.   이러한 상황에 효성중공업(주)이 만촌네거리에 ‘해링턴 플레이스 만촌’을 지난 25일 공개했다.    오픈 전부터 진짜 수성학군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는 입지로 입소문이 난 ‘해링턴 플레이스 만촌’은 개관당일부터 주말 3일 동안 약15,000여명에이르는 방문객이 다녀갔다.    주말에는 입지와 상품을 둘러보는 수요자들로 붐볐으며 분양상담 창구에는 수성구 분양자격과 분양가, 청약일정, 금융조건 등에 대한 설명을 듣는 사람들로 상담창구가 만석을 이뤘다.   대구 수성구 만촌동 청호로 494 일원에 들어서며 지하 6층~지상 28층, 아파트 152가구(전용면적 84㎡)에 오피스텔 135실(전용 75㎡, 84㎡)로 구성되는 ‘해링턴 플레이스 만촌’은 대구대청초, 동도중,오성중고, 경신중고, 대륜중고, 정화여중, 소선여중, 정화여고, 혜화여고 등 학군이 좋고, 대구 최고로 손꼽히는 수성구 학원가가 단지 바로 앞에 형성돼 있어 최상의 교육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다.   2호선 만촌역 초역세권에 달구벌대로, 무열로, 청호로, 수성IC, 동대구IC가 인접해 편리한 교통망을 자랑한다. ‘해링턴 플레이스 만촌’은 생활, 문화 등 풍부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범어네거리와 달구벌대로변에 밀집한 금융, 의료, 공공시설을 누릴 수 있으며 단지 인근으로 두리봉 산책로가 있어 쾌적한 힐링라이프를 즐길 수 있다. 국립대구박물관, 대구미술관 등 문화시설과 이마트 만촌점, 신세계백화점, 로데오타운, 수성구청을 가깝게 누린다.   또한 미세먼지 등 유해한 공기를 정화하고 관리해주는 ‘해링턴 플레이스 만촌’만의 특별한 시스템도 적용된다. 외부공기를 차단하고 내부공기를 순환시키는 세대환기모드, 내부순환기능 등 다기능 복합시스템이 도입되며 99.95% 초미세먼지까지 완벽하게 제거해 주는 프리필터와 헤파필터도 적용된다.    또한 외부에서 유입되는 미세먼지를 제거할 수 있는 미세먼지 에어샤워 시스템이 도입되고, 외출 전에 미세먼지 농도를 체크 할 수 있는 미세먼지 신호등도 단지 내 설치될 예정이다.   분양관계자는 “최근 부동산 시장의 참여자가 자녀교육열이 높은 3040 세대가 주류를 이루면서 ‘해링턴 플레이스 만촌’에 대한 관심이 분양 전부터 높았다” 며 “특히 해링턴 플레이스만의 미세먼지 저감 특화 설계도 적용돼 실거주 수요에게 인기가 많을 것”이라고 말했다.   ‘해링턴 플레이스 만촌’의 청약일정은 10월 29일(화)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30일(수) 당해지역 1순위, 31일(목)에 기타지역 1순위 청약접수를 진행한다. 당첨자 발표는 11월 7일에 예정되어 있으며, 11월 18일(월)부터 20일(수)까지 3일간 계약을 진행할 예정이다. 오피스텔의 경우 10월 30일과 31일 양일간 청약을 진행하고 11월 4일 당첨자 발표를 진행한다. 이후 11일과 12일에 걸쳐 정당계약을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해링턴 플레이스 만촌’ 견본주택은 대구시 수성구 황금동 542에 위치했으며 입주는 2023년 1월 예정이다.   분양문의 053)743-8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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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재구 대구 남구청장, 대한민국 자치발전 대상 수상

  조재구 대구 남구청장이 30일, 백범김구기념관 컨벤션홀에서 열린 '2019 대한민국 자치발전 대상'에서 기초부문(기초 자치단체장) 대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자치발전 대상’은 (사)한국자치발전연구원이 주최하고 한국지방자치학회가 후원하며, 지방자치 및 교육자치 발전을 위해 이바지한 국회의원, 지방자치단체장, 지방의회의원, 공무원, 사회단체, 교육감 등을 격려하기 위해 수여하는 상이다.   지역발전을 위해 특색있는 자원을 활용하거나 독창적인 행정을 통해 지역혁신 및 지역발전에 모범이 될 만한 성과를 보여준 자를 선정·시상함으로써 더 좋은 지방·교육자치를 달성하는데 이바지하고자 지난 2017년부터 시작되었다.     올해 ‘대한민국 자치발전 대상’은 국정부문, 광역자치부문, 기초자치부문, 공직부문, 사회단체부문 총 5개 부문에서 36명의 수상자를 선정하였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주민 스스로 시행하는 마을가꾸기 사업 ▴주민자치회 시범 운영 ▴지역사회 통합돌봄 선도사업 시행을 통한 지역사회복지 구현 ▴주민커뮤니티 공간 조성을 위한 대명마을문화창작소 개소 ▴안지랑곱창골목&앞산카페거리 한국관광의 별 선정 ▴도시활력화 사업의 민간참여를 통한 지방자치 활성화를 통한 지방자치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구 기초자치단체장 중 유일하게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주민과 함께하고 주민을 위해 추진한 사업들이 이렇게 좋은 평가를 받아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실질적인 지방자치 실현을 위해 전 직원과 합심하여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일 총리 “중요한 이웃국가…관계 악화 방치 안돼”

  <TV화면 캡처 사진>   이낙연 국무총리와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가 24일 회담을 갖고 양국의 관계 악화를 이대로 방치할 수 없다는 데에 인식을 함께 했다.      또 북한 문제와 관련해서도 한일, 한미일 공조가 중요하다는 공감대를 이뤘다.   국무조정실은 이날 양국 총리의 회담결과를 담은 보도자료를 통해 이 같이 전했다.   국조실은 “한일 관계에 관해 양 총리는 한일 양국은 중요한 이웃국가로서 한일 관계의 어려운 상태를 이대로 방치할 수 없다는 데 인식을 같이 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낙연 총리는 한일관계의 경색을 조속히 타개하기 위해 양국 외교당국간 대화를 포함한 다양한 소통과 교류를 촉진시켜 나가자고 촉구했고 아베 총리는 국가간 약속을 지켜야 한다는 입장을 거듭 밝히면서 문제 해결을 위한 외교당국간 의사소통을 계속하자고 말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대해 “이 총리는 일본이 그런 것처럼, 한국도 1965년 한일기본관계조약과 청구권협정을 존중하고 준수해 왔으며 앞으로도 그렇게 할 것”이라며 “이제까지 그래왔던 것처럼 이번에도 한일 양국이 지혜를 모아 난관을 극복해 갈 수 있다고 믿는다”고 밝혔다고 전했다.   한일 두 총리는 어려운 상황일수록 청소년 교류를 포함한 민간 교류가 중요하다는 데도 의견을 같이 했다.   아울러 오늘 회담에서 이 총리는 레이와 시대의 개막을 축하하고 양국의 발전을 희망하는 문재인 대통령의 친서를 전달했으며 이에 아베 총리는 감사의 뜻을 표했다고 국조실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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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북구청, ‘북구영어 작은도서관’ 개관

  대구 북구청(청장 배광식)은 8일 오후 4시, 지역 최초 영어특화도서관인 ‘북구영어 작은도서관(고성로 31길 21)’ 개관식을 개최했다.   북구영어 작은도서관은 기존 고성동 작은도서관을 리모델링해 고성동 행정복지센터 내에 90㎡ 규모에 3,400 여권의 영어도서를 갖추고 정식 운영에 들어갔다.   이번에 조성된 영어작은도서관은 2019년 ‘생활SOC 작은도서관 건립지원 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9천8백만원을 확보하여 총사업비 1억8천2백만원을 투입하여 조성됐다.       영어도서는 단계별로 분리 표시해 수준에 맞는 도서를 선택하기 쉽도록 했으며, 내년에는 자신의 영어독서수준을 진단하고 맞춤형 독서를 할 수 있는 AR프로그램을 도입될 예정이다.   또한 어린이와 성인 등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원어민 영어강좌 등 특화된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지역주민들에게 영어를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배광식 북구청장은 “다양한 영어도서와 원어민 강좌 등의 차별화된 도서관 서비스 제공을 통해 특색있는 문화공간의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용시간은 월~금 10시부터 19시까지이며, 토요일과 법정공휴일(일요일 포함)은 휴관이다. 운영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북구영어작은도서관(☎320-5190)으로 문의하면 된다.      

모든 자영업자 산재보험 적용…방문교사 등 27만명도

  내년부터 모든 자영업자가 산재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을 전망이다.   또 방문 판매원과 화물차주 등이 특수형태 근로종사자로 신규 지정돼 산재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된다.더불어민주당과 정부는 7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당정협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특수형태근로종사자 및 중소기업 사업주 산재보험 적용 확대 방안’을 발표했다.   이에 따라 1인 자영업자의 경우 현재 12개 업종으로 제한된 산재보험 가입 요건을 없애 전체 업종으로 확대한다.   노동자를 고용하지 않은 1인 자영업자는 업종과 상관없이 산재보험에 가입할 수 있게 된다. 현행법상 1인 자영업자는 음식점업 등 12개 업종에 해당할 경우에만 산재보험 가입이 가능하다.   특수형태근로종사자(특고)의 산재보험 적용 대상도 확대된다.   방문 서비스 분야에서는 화장품 등을 판매하는 방문 판매원과 정수기·공기청정기 등 대여 제품 방문점검원, 피아노·미술 등 교육 방문 교사, 가전제품 배송·설치 기사 등 모두 4개 직종의 19만 9000명을 특고 종사자로 지정하고 산재보험 적용을 받을 수 있도록 한다.   화물차주 7만 5000명도 산재보험 적용 특고 직종으로 지정하기로 했다.   중소기업 사업주의 산재보험 가입 범위도 확대된다.   현행법상 노동자를 고용 중인 사업주는 사업장 규모가 상시 노동자 50인 미만인 경우에만 산재보험에 가입할 수 있는데 이번 산재보험 확대 적용 방안은 상시 노동자 300인 미만으로 확대했다.   이에 따라 총 27만 4000명이 산재보험을 적용받을 전망이다. 가입이 제한됐던 1인 자영업자 132만 2000명과 근로자 고용 사업주 4만 3000명등 총 136만 5000명의 중소기업 사업주도 본인이원하는 경우 산재보험에 가입할 수 있게 된다.     정부는 이를 위해 산업재해보상보험법 시행령과 고용보험 및 산업재해보상보험의 보험료 징수 등에 관한 법률 시행령 개정안을 오는 8일부터 입법예고한다.   고용노동부 관계자는 “중소기업 사업주의 가입 요건 완화는 하위 법령 개정 즉시, 특고의 적용 범위 확대는 사업주 준비 기간 등을 감안해 내년 7월부터 단계적으로 시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내년 병장 월급 54만1000원으로 33% 인상

  내년도 국방비가 사상 최초로 50조원을 돌파한다.   정부가 29일 발표한 내년도 국방예산은 50조 2000억 원(7.4%↑)으로 올해 46조 7000억 원보다 3조 5000억 원 가량 증가했다. 외교·통일 분야 예산은 5조 5000억 원(9.2%↑)으로 편성됐다.   정부는 튼튼한 안보태세 확립을 위한 국방비를 46조 7000억 원에서 50조 2000억 원으로 증액했다고 밝혔다.    첨단 무기체계 확충을 뒷받침하는 방위력 개선비 비중이 확대됐고, 첨단기술을 활용한 ‘스마트 정예군’ 육성, 차세대 국산잠수함 건조 등 핵·WMD 대응 전력 강화를 위한 핵심 무기체계 보강에도 상당한 에산이 투입된다.    무기체계 국산화, 핵심·원천기술 개발 등 국방 R&D 투자가 확대되고, 국내 방산기업의 해외수출지원 및 경쟁력 강화도 지원한다.   또한 개인 전투역량 제고를 위한 첨단 장비 보급 확대 및 4차 산업 혁명 기술을 활용한 과학화 훈련 프로그램도 확충된다.   장병 기본 복지도  대폭 향상된다.   병 봉급을 병장 기준 월 40만 6000원에서 54만 1000원으로 33% 인상한다.   사병들이 선호하는 음식을 제공하고, 영양개선을 위해 하루 급식단가를 6% 인상한다(8012→8493원). 또 HACCP(식품안전관리)형 취사식당을 확대(168→230개소)한다.   동계 패딩을 전방 11개 사단에서 전사병 보급으로 확대(12만→22만명)하며, 군 복무 중 자기계발비용 지원한도(연 5만→10만원) 및 인원을 확대(4만→8만명)하고 자기부담율을 완화(50→20%)한다.   여군의 안정적 복무여건 조성을 위해 여성 화장실, 휴게실 등 편의시설(961개소)을 신규 설치(490억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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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소재 대학 정시 확대…자사고·외고 2025년 일반고 전환

  정부는 학생부종합전형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서울 소재 대학은 정시 수능 위주 전형의 비율을 상향 조정하겠다고 밝혔다.    또 2025년 고교학점제 도입과 함께 자사고와 외고·국제고를 일반고로 전환하는 방안을 적극 추진할 계획으로, 11월 중에 대입 공정성 강화 방안을 발표한다.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25일 문재인 대통령 주재로 진행한 교육개혁 관계장관회의에서 교육 분야의 공정성을 높이기 위한 대책으로 이와 같은 내용을 논의했다고 말했다.   유 부총리는 “교육이 부모의 사회·경제적 지위를 대물림하는 수단이 되고 있다는 우리 국민들의 상실감과 좌절감에 깊이 공감했다”며 “국민이 체감하는 수준으로 공정성을 높이는 것이 교육개혁의 출발이라는 데에 뜻을 모았다”고 밝혔다.   그리고 특권과 불평등한 교육·사회제도를 과감하게 개선하고자, 교육 분야부터 확실하게 바로 잡기위해 제도 전반을 손질·보완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에 따라 부모의 정보력과 경제력이 영향을 크게 준다고 평가되고 있는 학생부종합전형은 획기적으로 개선할 방침으로, 조사결과와 현장의 의견을 반영해 11월 중에 대입 공정성 강화 방안을 발표할 계획이다.   유 부총리는 “학교생활기록부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이고, 비교과 영역 중에 부모의 정보력과 경제력이 크게 영향을 미치는 부분에 대해서는 과감하게 손질할 것”이라며 “또한 대학의 입학전형은 상세하게 살펴서 적극적으로 축소 또는 폐지를 유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학생부종합전형 및 논술위주 전형의 쏠림현상이 높은 서울 소재 대학은 정시 수능 위주 전형의 비율을 상향 조정할 계획으로, 구체적인 상향 비율과 적용 시기는 11월 중에 함께 발표한다.   그러면서 “정시수능 위주 비율의 상향조정은 투명하고 신뢰도 높은 입시를 갈망하는 국민들의 뜻을 존중한 것이며, 비율의 폭은 2018년 대입 공론화 과정에서 이미 합의했던 내용과 현장의견을 청취해 최종 결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유 부총리는 고교 서열화 해소방안과 관련해 “당초 설립 취지와 달리 입시위주 교육으로 치우친 자사고·외고·국제고를 2025년 고교학점제 도입과 함께 일괄적으로 일반고로 전환하는 방안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학생의 진로, 역량중심 교육 강화, 그에 맞는 미래교원 양성 연수체계 혁신, 최첨단 미래형 학교 구축 등으로 일반 고등학교 교육의 질을 높여 나가겠다”며 “고교서열화 해소 방안과 일반고 역량강화 방안의 구체적인 방안은 가까운 시일에 발표하겠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고졸 취업 활성화 방안을 위해 “현재보다 더 많은 예산과 자원을 투입해서 눈에 띄게 고졸 취업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범부처적으로 함께 대응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 중소기업 재직 후에 대학에서 학비 걱정 없이 공부하도록 지원하고, 기업의 참여를 확대할 수 있는 장려금 지원과 실습학생의 안전과 권익을 보장하기 위한 추가적인 방안도 실행할 예정이다.   유 부총리는 “교육은 속도가 아니라 방향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면서 “우리 교육은 학생의 성장과 행복 중심으로 나가야 하며, 이것이 결국 국가의 미래경쟁력을 높인다는 방향에는 흔들림이 없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교육에 대한 신뢰를 회복하고 공정한 과정을 국민들과 함께 만들어 가도록, 그리고 동시에 우리 교육정책이 미래로 나아가는 긴 호흡에서 흔들림이 없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세계자연유산 등재 도전 ‘한국의 갯벌’ 현지실사 마쳐

  우리나라의 15번째 유네스코(UNESCO) 세계유산이자 두번째 자연유산 등재에 도전하는 ‘한국의 갯벌’ 전문가 현지실사가 끝났다.   해양수산부와 문화재청은 8일 세계자연유산 자문기구인 세계자연보전연맹(IUCN) 소속 바스티안 베르츠키(Bastian Bertzky) 씨와 소날리 고시(Sonali Ghosh) 인도 상하수도부 과장이 지난달 30일부터 7일까지 한국의 갯벌 현지실사를 했다고 밝혔다.   ‘한국의 갯벌’은 ▲서천갯벌(충남 서천) ▲고창갯벌(전북 고창) ▲신안갯벌(전남 신안) ▲보성-순천갯벌(전남 보성, 순천) 등 총 4개로 구성된 연속유산이다.   전체 유산구역은 12만 9346ha이며 모두 해수부가 연안 습지보호지역으로 지정한 곳이다.   현지실사 담당자들은 갯벌 중 서천 유부도, 고창 만돌리, 신안 선도, 보성 장도, 순천만 등 4개 지역을 방문, 해당 갯벌의 보전·관리 현황과 세계자연유산 등재요건의 충족 여부를 점검했다.   갯벌 등재 여부는 내년 7월에 열리는 ‘제44차 세계유산위원회’에서 최종 결정된다. 우리나라가 보유한 유일한 세계자연유산은 2007년 등재한 ‘제주 화산섬과 용암동굴’이다.   명노헌 해수부 해양생태과장은 “우리나라 서남해안 갯벌을 세계자연유산으로 등재해 갯벌의 중요성과 가치가 국제적으로 인정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유네스코 음악창의도시 대구, 풍성한 9월 문화행사

본격적인 가을축제 시즌을 앞둔 9월, 유네스코 음악창의도시 대구의 위상에 걸맞는 다채로운 공연문화행사가 시내 전역에서 펼쳐진다.‘제17회 대구국제오페라축제’가 〈람메르무어의 루치아〉를 개막작으로 40여일의 긴 여정을 시작하고 9월 16일부터 6일간 열리는 ‘제12회 대구국제재즈축제’에서는 재즈의 아름다운 선율을 만끽할 수 있다.   9월 17일 대구 예술의 종합 축제한마당인 ‘대구예술제’와 현대 대구 음악의 흐름을 한 곳에서 만날 수 있는 ‘대구음악제’가 연이어 열리며, 이달 26일부터는 24년 만에 화려하게 개최되는 ‘제28회 전국무용제’가 9월 공연문화행사의 대미를 장식한다. 올 해로 17회를 맞이하며 한층 발전된 모습으로 다가 온 ‘대구국제오페라축제’는 〈람메르무어의 루치아〉, 〈라 론디네〉, 〈1945〉, 〈운명의 힘〉으로 이어지는 네 편의 메인 오페라를 통해 대구가 대한민국 오페라의 중심도시임을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다.특히, 실화를 바탕으로 한 스코틀랜드판 ‘로미오와 쥴리엣’인 〈람메르무어의 루치아〉는 몽환적 분위기에 화려한 기교를 요하며 부르는 ‘광란의 아리아’로 유명해 완성도 높은 무대가 기대된다.메인 오페라가 펼쳐지는 오페라하우스를 벗어나면 청라언덕 등 야외무대와 소극장에서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소극장 오페라, 실제 광장에서 무대를 재현해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광장오페라 등 다양한 행사를 통해 시민 누구나 보다 친밀하게 오페라를 즐길 수 있다.‘제12회 대구국제재즈축제’ 는 9월 16일부터 수성못과 동성로 야외무대, 수성아트피아 등 소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전문가들로부터 최고의 호평을 받고 있는 미국 재즈그룹 〈헌터 톤즈〉, 티브이(TV)음악프로그램 ‘복면가왕’, ‘불후의 명곡’ 등에서 폭발적인 가창력을 인정받아 한국의 머라이어 캐리라 불리는 〈소향〉, 그밖에도 〈김혜미〉, 〈에메 알폰소〉, 〈신네 이그〉, 〈안드레아 모티스〉 등 국내외 유명 재즈 음악인들을 한 기간에 만날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이며, 대구의 가을밤과 어우러진 재즈의 매력에 흠뻑 빠질 수 있다.‘대구예술제’는 지역의 일만여 예술인을 대표하는 대구예총이 기획한 종합 공연·전시 축제이다.음악, 국악, 미술 등 10개 회원단체의 예술적 역량을 시민과 함께 하며 해를 거듭할수록 많은 시민들의 사랑과 성원을 받아오고 있다.9월 17일 장윤정, 남진, 미스트롯 정미애가 출연하는 개막공연을 시작으로 13일 간 코오롱야외음악당과 대구문화예술회관 일원에서 개최한다.이번 행사에서는 장르 간 융·복합이나 미디어아트 등 새로운 시도를 통해 기존 예술제의 모습에서 탈피하고 지역 예술의 다양성과 변화의 바람을 모색한다.올 해로 38회를 이어 온 ‘대구음악제’는 그 간 지역의 신진 발굴과 대표 음악인 육성의 장으로 성장하며 대구가 유네스코 음악창의도시로 선정되는 데 기여한 바가 컸다.내년 베토벤 탄생 250주년을 미리 기념하는 의미로 ‘아이 러브 베토벤’을 주제로 한 ‘황제’, ‘운명’ 등 베토벤의 대표곡들을 들을 수 있다. 베토벤의 음악과 인생을 알기 쉽게 설명해 대중에게 어렵지 않고 품격을 느낄 수 있는 음악 축제로 위상을 공고히 할 계획이다.9월 공연축제의 대미는 지난 1995년 제4회 행사 이후 무려 24년 만에 개최되는 ‘제28회 전국무용제’이다.   이번 행사는 ‘일상이 예술이다’를 주제로 시민들에게 조금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무용을 친숙하게 만들고자 볼쇼이 발레단 등 국내외 최고 발레단들이 참가하는 ‘월드발레스타 갈라쇼(9.24일) 등 다양한 사전 프로그램들을 진행한다.오는 26일부터 내달 5일까지 대구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리는 16개 시도 대표단의 단체 경연과 젊은 예술인의 솔로&듀엣 경연은 이번 행사의 메인프로그램으로 국내 정상급 안무가들의 춤의 향연을 느낄 수 있다.9월의 공연문화행사는 대구국제오페라축제를 제외하면 대부분 무료로 진행되며 대구시 홈페이지 알림존과 개별 행사 홈페이지를 통해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권영진 대구시장은 “대구의 9월은 오페라, 무용, 음악 등 시민들에게 가을의 여유를 주고, 대구를 방문하시는 외래 방문객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해 주는 다채로운 공연문화행사가 많이 준비되어 있다”며 “시민들이 가까운 공연장이나 전시장을 방문해 예술인들을 응원하고 격려하는 ‘예술 사랑’을 실천 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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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이재용 부회장, 창립 50주년 맞아 임직원들에게 격려와 당부 메시지

  삼성전자가 1일 창립 50주년을 맞았다. 삼성전자는 이날 수원 ‘삼성 디지털 시티’에서 김기남 대표이사 부회장, 김현석 대표이사 사장, 고동진 대표이사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50주년 기념 행사를 가졌다. □ 이재용 부회장, 미래 세대에 물려줄 100년 기업 강조 이재용 부회장은 이날 창립 50주년 기념 영상을 통해 지난 50년 동안 땀 흘려 헌신한 임직원들의 노력을 격려하고, 다가올 50년을 준비해 미래 세대에 물려줄 100년 기업이 되자고 강조했다. 이 부회장은 우선 “지금까지 50년은 여러분 모두의 헌신과 노력으로 가능했습니다” 라며, 초일류 기업으로 도약한 삼성전자의 성과에 대해 임직원들을 격려했다. 이 부회장은 이어 “앞으로 50년, 마음껏 꿈꾸고 상상합시다” 라고 밝히고, 50년뒤 삼성전자의 미래는 임직원들이 꿈꾸고 도전하는 만큼 그 가능성이 열릴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부회장은 또 “우리의 기술로 더 건강하고 행복한 미래를 만듭시다” 라고 말했다. 앞으로 기술혁신은 개인의 삶을 풍요롭게 하고, 우리 사회와 인류의 미래에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이뤄져야 한다는 것이다. 이 부회장은 마지막으로 “같이 나누고 함께 성장하는 것이 세계 최고를 향한 길입니다” 라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역할을 당부했다. □ 경영진과 임직원들, 초일류 100년 기업 역사를 쓰자고 다짐 이 날 창립 50주년 창립기념식에 참석한 경영진과 임직원들은 지난 반세기 동안 삼성전자가 이룩한 성과를 기념하고, 초일류100년 기업의 역사를 쓰기 위해 힘차게 나아가자고 다짐했다. 김기남 부회장은 창립기념사에서 이를 달성하기 위한 세가지 실천사항을 임직원들에게 당부했다. 김 부회장은 △ “미래는 상상할 수 없는 변화의 물결이 몰려올 것이므로 끊임없는 학습과 과감한 도전, 혁신으로 초일류 기술 중심 문화를 계승, 발전시켜 나가자”고 강조했다. 김 부회장은 △ “다각적인 채널과 네트워크를 통해 업계 생태계를 이해하고, 진화하는 시장과 잠재된 니즈를 발굴해 철저히 고객을 지향하는 기업으로 변화하자”고 주문하고, △ “임직원들은 사회적 책임감을 가지고 다양한 이해 관계자와 소통하며 회사의 사회공헌 활동에도 적극 참여해 상생과 나눔을 실천하자”고 당부했다. □ 우리사회에 감사의 뜻을 전하는 봉사활동에 나서 삼성전자 경영진과 임직원들은 지난 50년간 회사가 꾸준히 성장하고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응원을 아끼지 않은 우리 사회에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한 임직원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창립 50주년 기념 봉사활동에는 548개의 임직원 봉사팀을 포함해 전국 7만여명의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며, 김기남 대표이사 부회장, 김현석·고동진 대표이사 사장을 포함한 주요 경영진들도 함께 한다. 삼성전자 임직원들은 이번 봉사 기간 동안 청소년 교육 관련 봉사활동과 헌혈 및 기부금 모금 캠페인 등을 실시하는 한편, 지역 사회에 나눔의 손길이 필요한 곳도 직접 찾는다.    

한국, 내년도 WHO 집행이사국 내정

우리나라가 2020년 5월부터 임기가 시작되는 WHO 집행이사국(1개국)에 내정되었다.   보건복지부는 7일부터 11일까지 필리핀 마닐라에서 진행된 제70차 세계보건기구(WHO) 서태평양 지역총회(이하 ‘지역총회’)에서 우리나라가 앞으로 1년간 의장국을 수임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지역총회는 서태평양지역에서 가장 중요한 보건 관련 회의로, 37개 지역 회원국 보건부 장차관급이 참석해 WHO 서태평양지역 보건사업의 기획·실행·평가와 함께 국가간 협력 증진을 도모하는 자리다.   또한 WHO 집행이사회는 총 34개 집행이사국(3년 임기)으로 구성되는데, 서태평양 지역에는 현재 일본, 호주, 중국, 싱가포르, 통가 총 5개국이 WHO 집행이사국으로 배정되어 있다.   제70차 WHO서태평양지역총회에 참석한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앞줄 왼쪽 세번째)과 33개국 대표들. (사진=보건복지부 제공)   우리나라는 이번 지역총회에서 내년에 임기가 만료되는 일본을 대신할 WHO 집행이사국으로 말레이시아와 몽골과 함께 진출 의사를 표명했다.   이에 따라 9일 저녁 새로운 WHO 집행이사국을 내정하는 비공개 회의가 개최되었고, 한국이 WHO 집행이사국이 되는 것으로 서태평양 지역 국가 간 의견이 모아졌다.   이 결과 내년 5월에 예정된 WHO 총회에서 우리나라의 WHO 집행이사국 진출이 최종 확정되면 WHO 가입(1949년) 이후 일곱 번째 진출에 해당한다.   또한 임기가 만료되는 2023년까지 서태평양 지역의 대표로서 보건분야 국제기구 중 가장 권위가 있는 WHO를 이끄는데 중심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우리나라가 세계 보건 현안에 대한 대응과 전세계적으로 통용되는 보건 가이드라인을 수립해 가는데 있어 서태평양지역을 대표해 중추적인 역할을 해야 한다는 국제사회의 인정을 재확인하게 된 것이다.   집행이사국은 보건 분야 전문가 한 명을 집행 이사로 선정하며, 집행이사는 정기 집행이사회(연 2회)에 참여하게 된다.   이로서 WHO 집행이사회나 총회에서 이뤄지는 WHO의 예산 및 결산, 주요 사업 전략 및 운영방안을 수집하고 검토하는 과정에서 우리나라가 적극적이고 주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게 된다.   이는 세계의 보건 현안을 다루고 정책을 만들어 가는데 우리나라가 추구하는 가치와 지향하는 바를 적극 반영하고, 또 우리의 정책과의 연계와 협력을 더욱 강화해나갈 수 있음을 의미한다.   한편 한국 수석대표인 박능후 복지부 장관은 이번 지역총회부터 차기 지역총회 개최 시까지 역대 우리나라 장관 중에서는 처음 의장으로 활동하게 된다.   박 장관은 기조연설에서 이번 지역총회에서 지역 내 금연정책, 고령화와 건강, 보건 안보, 감염성 질환 등 그동안 서태평양지역에서 추진한 보건의료 사업의 실적 및 향후 추진 방안을 비롯해 사업계획·예산을 검토해 확정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우리나라가 WHO 집행이사국으로 내정된 것은 WHO 집행이사회와 총회 등에서 대한민국이 서태평양 지역의 보건 현안에 대해 앞장서 목소리를 내달라는 국제사회의 요청으로 받아들이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서 “모든 인류가 가능한 최고의 건강 수준에 도달케 한다는 WHO의 목적이 달성될 수 있도록 대한민국이 WHO 집행이사국으로서 맡은 바 소임을 다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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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100회… ‘전국체육대회’ 서울서 개최

  제100회 전국체육대회(이하 전국체전)가 4일 오후 6시 30분 서울 잠실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7일간의 대장정에 들어갔다.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고 대한체육회가 주최하는 전국체전은 대한민국 스포츠의 살아있는 역사이자 소중한 유산이다.    일제강점기인 지난 1920년, 서울 배제고보에서 열린 ‘전조선야구대회’로 시작된 전국체전은 그동안 우리 국민들이 희망을 얻고 서로 화합하는 데 크게 기여해 왔다.   올해 제100회를 맞이한 전국체전은 1986년의 제67회 대회 이후 33년 만에 서울에서 열린다.   ‘뭉쳐라! 서울에서, 뻗어라! 대한민국’이라는 구호 아래 전국 17개 시도 및 이북 5도 선수단과 해외 동포 등 2만 5000여 명의 선수단이 전국의 72개 경기장에서 47개 종목의 경기를 펼친다.   특히 이번 대회에서는 제100회를 기념해 역대 최대 규모의 성화 봉송을 준비했다.   이번 성화 봉송은 최대 주자(1100여 명), 최장 기간(13일), 최장 거리(2,019km)로 진행된다. 1982년 경상남도에서 열렸던 제63회 전국체전 이후 최초로 전국 단위로 진행돼 더욱 깊은 의미를 더했다.   7만여 명이 참석하는 100회 맞이 개회식에서는 선수단과 시민, 관람객, 봉사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몸의 신화, 백년의 탄생’을 주제로 ‘전국체전 100년, 대한민국 스포츠 100년, 미래 100년의 출발점’이라는 비전을 보여주는 행사를 진행한다.   또한 ‘100년석’을 마련해 체육 발전과 역사에 기여한 원로 체육인과 독립유공자 후손 190여 명을 초청했다.   이번 대회에서는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등 국제 대회에서 메달을 받은 선수들과 미래의 유망주들이 출전해 2020년 도쿄올림픽을 앞두고 세계 최고의 경기력을 선보일 것으로 보인다.   한편, 종목별 경기 일정, 장소 등, 더욱 자세한 정보는 ‘제100회 전국체육대회 누리집(https://www.sportseoul.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제27회 서울국제휠체어마라톤대회 9월 1일 오전 8시 개막

    제27회 서울국제휠체어마라톤대회가 오는  9월 1일(일) 오전 8시부터 잠실종합운동장~성남 일대에서 개최된다.  이번 대회의 경쟁 및 비경쟁 어울림 부문 참가자 신청 접수 중이며, 8월 9일 접수를 마감한다. 서울국제휠체어마라톤대회는 서울에서 펼쳐지는 42.195km의 ‘도전과 극복의 레이스’이자 국내 유일의 국제 공인 휠체어 마라톤대회로 세계 속에 빛나는 대한민국의 대표 브랜드로 자리 잡았다.    특히 이번 대회를 위한 사회 각계의 후원과 지원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특별 순서로 대한민국 공군의 ‘블랙이글스’가 2017년 대회에 이어 이번 대회에도 참여하여 화려한 에어쇼를 펼친다. 이밖에 대회 참가자를 위한 공연 등 부대행사도 마련하고 있다. 제27회 서울국제휠체어마라톤대회는 서울특별시장애인체육회, 한국지체장애인협회, 대한장애인육상연맹이 주최하고 서울국제휠체어마라톤대회조직위원회가 주관하고 있다. 이번 대회는 18개국 휠체어마라톤 선수 등 30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풀코스(42.195㎞), 하프코스(21.0975㎞), 5㎞(경쟁부문), 5km(어울림부문) 종목으로 진행된다. 또 휠체어와 함께 핸드사이클이 하프코스(21.0975㎞) 구간을 함께 달리게 된다. 또한 대회 전후로 선수들뿐만 아니라 참관하는 모든 사람이 즐길 수 있는 각종 이벤트를 마련해 ‘마라톤 대회’ 그 이상의 ‘축제’를 선보일 예정이다. 서울국제휠체어마라톤대회는 2005년 제14회 대회를 기점으로 국제장애인올림픽위원회(IPC)로부터 공인을 받은 국제대회로 개최되고 있다. 그동안 국내외 많은 장애인 육상 선수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로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명품 장애인마라톤대회로 발돋움했다. 특히 2013년도에는 세계신기록과 불과 38초 차이로 대회신기록과 아시아신기록을 달성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2016년도에는 IPC공인기록에 풀코스 마라톤부문 1시간20분대 우수 선수를 50% 가까이 등재하는 등 명실상부한 국제장애인올림픽위원회(IPC) 공인대회로서 국가 이미지를 드높이고 장애인체육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9월 1일(일) 개최되는 ‘제27회 서울국제휠체어마라톤대회’는 장애인과 비장애인 모두 참여할 수 있다. 8월9일(금)까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참가자를 모집한다. 특히 5Km어울림 종목의 경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뛰는 조화와 어울림의 레이스로 국내외 많은 참가자의 사랑을 받고 있는 종목이며 등록비는 무료로 진행된다. 제27회 서울국제휠체어마라톤대회 조직위원회는 장애인 선수들의 도전과 극복을 통해 장애인에 대한 인식 개선과 함께 비장애인이 장애인에 대한 편견을 버리고 함께 어울릴 수 있는 화합의 축제를 만들어 가겠다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차후 대회 공지 및 이벤트는 제27회 서울국제휠체어마라톤대회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삼성생명 제주지역단 ‘맘, 도서관’ 개관

<좌측부터 다산북스 김선식 대표, 삼성생명 FC4사업부 박찬병 사업부장이 다산북스 도서기증식을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다산북스가 삼성생명 제주지역단에 도서 3000여권을 기증했다. 7월 29일 삼성생명 제주지역단 연수실에서 FC 및 임직원 200여명이 모인 가운데 ‘삼성-다산 맘, 도서관 개관식’이 열렸다. 이날 개관식에는 박찬병 사업부장(삼성생명 FC4사업부), 박성종 단장(삼성생명 제주지역단), 김선식 대표(다산북스)가 참석했으며 개관 축하 및 도서 기증 행사를 진행했다. 박성종 단장은 “삼성생명이 30년 동안 제주지역의 소외계층을 위해 참 많은 기부활동을 벌여왔다. 그런데 이번 도서기증은 외부 단체로부터 기부를 받은 최초의 사례”라며 “책을 통해 FC들과 자녀들에게 동기부여의 계기를 마련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삼성생명 제주지역단은 FC의 애로사항 및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문화 공간으로 ‘맘, 도서관’를 설립했으며 이곳은 FC의 자녀들도 자유롭게 독서할 수 있는 공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다산북스는 2011년부터 경기도, 전라북도, 제주특별자치도, 전북 고창군, 전북 익산군 등에 도서를 기증했다. 다산북스 개요 다산북스는 다산 정약용의 실사구시 정신과 애민정신을 실천하고자 노력하는 단행본 출판사다. 현재 다산북스(경제경영), 다산라이프(자기계발), 다산책방(문학), 다산초당(인문,역사), 다산에듀(자녀교육,청소년), 놀(청소년문학), 다산어린이(어린이), 오브제(실용에세이)로 구성되어 있다. 그동안 조선왕 독살사건, 블라인드 스팟, 덕혜옹주, 리버보이, 여자라면 힐러리처럼, 4개의 통장, 박철범의 하루공부법, 디맨드, 어린이 위인전 who?시리즈 등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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