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7-03(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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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산선생기념사업회ㆍ지산학연구소, 영남대 민족문화연구소와 학술교류 MOU
    사단법인 지산선생기념사업회와 지산학연구소(소장 조순)는 지난 7월 2일 영남대학교 민족문화연구소와 학술 및 교육 교류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사단법인 지산선생기념사업회와 지산학연구소가 영남대학교 민족문화연구소와 학술 및 교육 교류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영남대학교 도서관 18층 민족문화연구소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이수환 민족문화연구소장과 조순 지산학연구소장을 비롯한 학계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했다.   영남대 민족문화연구소는 1978년 3월 창립되어 학술등재지인 민족문화논총을 통해 우리나라 역사와 문화 등을 연구, 발표해온 한국을 대표하는 연구소이다.    이수환 민족문화연구소장(왼쪽)과 조순 지산학연구소장   지산선생기념사업회는 조선 중기 영남의 거유(巨儒)인 조호익(1545~1609)의 학문과 사상, 그의 생애를 후원하는 사업회이다.   지산학연구소는 지산선생기념사업회 부설 연구소로 조호익 선생에 대한 연구는 물론 영남유학에 대한 재조명, 국가와 사회를 위한 새로운 기여를 모색하고 있다.   지산학연구소는 지난 2016년 1월 사단법인으로 인가받아 2018년부터 학술세미나를 개최해왔다.   이수환 민족문화연구소장은 이날 협약식에서 인사말을 통해 “두 연구소는 향후 학술정보 교류와 협력을 통해 크게 발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조순 지산학연구소장은 인사말에서 “오늘 두 연구소의 협약은 한국의 역사와 문화연구에 있어 상당한 의미를 남기는 일”이라며 “ 두 연구소가 앞으로 적극적인 활동을 펼침으로써 우리 역사문화가 결실을 맺는데 큰 기여를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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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 / 문화
    2020-07-03
  • 수성구, 9일 한여름 밤의 힐링 음악회 연다
    수성구(구청장 김대권)가 코로나19와 무더위에 지친 시민들을 위해 7월 9일(목) 오후 7시30분, 야외음악회를 개최한다.   디오오케스트라(대구국제오페라오케스트라)와 강혜정, 권재희, 이동환 등 세계 정상의 성악가들이 밤바람 솔솔 부는 범어도서관 야외광장으로 찾아온다.   수성구는 지난 6월부터 세심한 방역대책과 거리두기를 시행하며 도서관, 공연장 등 문화시설을 부분적으로 개방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야외행사도 조심스럽게 진행하고 있다.   모두가 어려운 시기이지만 특히 더 힘든 예술가와 관련 종사자들에게 더 이상 기다리라고만 할 수 없다고 판단한 것이다.   이번 음악회는 앞으로 복합문화공간으로 발전하고자 하는 도서관 운영방향과도 궤를 같이한다. 21세기 도서관은 도서 열람과 대출 뿐만 아니라 다양한 문화프로그램이 함께 하는 공간으로 나아가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도서관 실내외 공간들을 활용하여 코로나19로 심신이 피로해진 시민들을 위한 휴식공간을 제공하는 사례들도 늘어나고 있다.   범어도서관은 지난 한달간 주1회 런치음악회를 개최하며 도서관 이용자들과 주변 직장인들에게 잠시나마 음악으로 힐링할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하고 있다.   도서관이 정상적인 운영을 하지 못하는 동안에도 야외 마당에는 책과 방석을 비치해 잠시나마 독서와 휴식을 취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운영해오고 있다.   이번 공연은 콘서트홀에서만 느낄 수 있는 전율과 감동을 일상의 공간에서 접할 수 있다는 점에서 더욱 특별하다.   대구를 대표하는 지휘자 황원구가 이끄는 디오오케스트라(음악감독 박은지)는 대구국제오페라축제의 메인 오케스트라로 수많은 오페라와 콘서트 무대에서 활약해온 오페라 전문 오케스트라다.   계명대학교 성악과 교수로 재직 중인 소프라노 강혜정은 국내외 오페라, 콘서트 무대는 물론 KBS 열린음악회 단골 게스트로 출연하며 대중들에게 널리 알려진 성악가이다.   테너 권재희는 밀라노 베르디국립음악원을 수석으로 입학, 졸업하고 라스칼라극장 아카데미 최고연주자과정을 마친 이후 줄리에타 시미오나토, 아레나 디 베로나, 부세토 베르디 등 다수의 국제콩쿨에서 우승 및 입상하였다.   그동안 라스칼라극장 토리노왕립극장, 벨리니오페라극장, 시애틀오페라극장, 도쿄 분카무라극장 등 전세계 오페라무대에서 주역으로 맹활약해왔다. 바리톤 이동환은 함부르크 국립음대를 졸업하고 벨베데레, 툴루즈, 마리아칼라스, 비냐스 국제콩쿨 등에서 우승 및 입상하였다. 런던 코벤트가든, 잘츠부르크페스티벌, 툴루즈극장, 오슬로 오페라하우스 등에서 공연하였고, 함부르크국립극장, 아우크스부르크극장에서 전속 주역가수로 활약하였으며 지금은 베를린 도이체오퍼 주역가수로 몸담고 있다.   유럽 오페라극장에서 빛나고 있어야 할 성악가들이 코로나19로 인해 고향에 있을 수밖에 없는 상황이 오히려 시민들에겐 최고의 음악회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힘든 시기일수록 예술의 역할과 가치는 더욱 중요하다’며 ‘정규 공연장에서도 쉽게 보기 어려운 세계 정상의 성악가들과 만나는 선물같은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며 기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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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3
  • 구미 전국체전 내년에 개최...울산 등 5개 시도 각 1년씩 순연 합의
      경상북도는 3일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스마트워크센터에서 박양우 문체부 장관 주재로 열린 회의에서 “전국체전 개최 5개 시‧도간 대회 순연에 합의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경북(2020년)‧울산(2021년)‧전남(2022년)‧경남(2023년)‧부산(2024년) 모두 1년씩 늦춰 전국체전을 개최한다.   이번 합의로 코로나19 극복과 지역 간 상생발전의 새로운 전기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되며, 최종결정은 대한체육회 이사회 의결과 방역당국의 협의를 거쳐 7월초 공식 발표될 예정이다.   전국체전은 1920년 일제강점기 ‘제1회 전조선야구대회’를 시작으로 중일전쟁 기간과 6.25전쟁 첫 해를 제외하고 매년 열렸으며, 대회연기는 전국체전 100년 역사상 이번이 처음이다.   경북도는 이번 순연으로 국민과 선수들의 안전을 지켜내고 1천5백억 원의 막대한 예산 손실을 막았으며,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경북이 다시 한 번 대한민국의 중심으로 우뚝 설 수 있는 재도약의 발판을 마련했다.   이번 역사적 합의에는 이 도지사의 현장에 대한 신속한 판단과 선제적 대응이 주효했다. 지난달 10일 국무총리에게 순연을 건의하고, 25일 차기개최 도시인 울산을 찾아 송철호 시장에게 순연 협조를 요청하는 등 관계기관과 대국민 공감대 형성을 위해 발 빠르게 움직였다.   아울러, 문체부와 대한체육회는 지난달 12일 개최도시 실무회의, 17일 교육‧체육계 관계자 의견수렴을 거쳐, 5개 시․도 간 역사적인 합의를 이끌어냈다.   한편, ‘제101회 전국체전’은 오는 10월 구미 등 경북도내 12개 시․군 71개 경기장에서 17개 시․도와 18개국 해외동포 선수단 3만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1천5백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치러질 예정이었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전국체전 100년 역사상 초유의 대회 순연은 울산 등 차기 개최도시의 통 큰 배려와 대승적 결단, 문체부의 신속한 결정 덕분이다”라며, “내년 전국체전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 국민 대화합과 치유, 위기극복,그리고 경제 활성화의 새로운 바람을 불러일으키는 대회로 치를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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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3
  • 대구 북구의회 제8대 후반기 의장에 이동욱 의원
      대구 북구의회가 3일 제256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후반기 의장단을 선출하였으며, 의장에는 이동욱(미래통합당, 아선거구)의원, 부의장에는 한상열(더불어민주당, 라선거구)의원이 각각 선출됐다.   의원 20명 전원이 투표에 참여한 이번 의장단 선거에서 이동욱(미래통합당) 의원은 ‘연구하고 공부하는 정책의회, 실천과 섬김의 리더십'을 강조하며 동료 의원들의 공감을 이끌어 낸 결과 1차 투표에서 과반을 득표하여 신임 의장에 당선됐으며,   부의장으로는 ‘소통과 공감 실현’을 캐치프레이로 내건 한상열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차 투표에서 과반을 득표해 신임 부의장을 차지했다.   이동욱 신임 북구의회 의장은 “후반기 의회는 연구하는 정책 의회상을 정립하고, 구민을 섬길 수 있는 찾아가는 의정활동을 추진하겠다”며, “평상시 누구나 의회를 편안히 방문할 수 있도록 북구의회 문을 활짝 열어 놓겠다”고 포부를 밝혔고,   한상열 신임 북구의회 부의장은 “의원들 간 서로 화합하고 협치함으로써 후반기 의회가 구민의 뜻을 모으고 원활히 운영될 수 있도록 겸손한 자세로 더 열심히 뛰겠다”고 말했다.   후반기 북구의회는 오는 7월 6일 각 상임위원과 위원장 선임을 확정하고 2022년 6월 30일까지 임기를 이어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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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3
  • 달성장학재단, 대학생 등 172명에게 장학금 3억여원 수여
      재단법인 달성장학재단(이사장 김문오 달성군수)은 7월 2일(목) 달성군청 중회의실에서 장학금 수여식을 열었다.    (재)달성장학재단은 지난 6월 11일 2020년 상반기 이사회를 개최해 예‧체‧기능 특기생 57명, 고등학생 2명, 대학생 103명, 특별장학생 10명 총 장학생 172명을 선발하여 장학금 3억여만 원을 지급하기로 결정한 바 있다.     분야별로는 예·체·기능 특기생(초·중·고)에게는 각 50만 원씩, 고등학생 및 대학생에게는 등록금 상당을, 수능 우수 특별장학생에게는 각 500만 원씩, 다자녀 특별장학생에게는 각 300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올해 장학금 수여식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철저한 방역수칙을 준수하여, (재)달성장학재단 임원, 장학금 기탁자, 특별장학생 및 가족 등 총 30여 명만 참석해 간소하게 진행되었다.     (재)달성장학재단 이사장인 김문오 달성군수는  “2020년도 달성장학생으로 선발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이 장학금으로 여러분의 꿈을 키우고, 달성의 꿈의 키우고, 나아가 국가의 동량을 기르는 소중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 믿는다.”고  격려했다.    아울러  “올해 달성군 장학기금은 읍·면 장학회를 포함하여 508억 원을 조성했으며, 이 기금으로 앞으로 더 많은 학생들이 장학금의 혜택을 받아, 어려운 가정형편에도 불구하고 학업을 포기하지 않고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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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3
  • 달서구, 2020년 상반기 정기인사 실시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2020년 7월 6일자로 2020년 하반기 정기인사를 실시했다.   달서구는 이번인사는 퇴직 등 상위직급 결원에 따른 승진 및 전보인사로 직무전문성 제고, 하위직급 승진전보, 장기근속자 순환전보, 직렬 불부합 해소 등에 중점을 두었다고 밝혔다.   달서구는 또한 정부의 아동학대 조사 공공성 강화 정책방향에 따라 민간영역의 아동학대 현장조사업무를 구에서 직접 수행하여 요보호아동에 대한 지자체의 공적 결정·책임을 강화하고, 민간 아동보호전문기관의 사례관리기능 강화를 위하여 아동학대조사 전담팀인 「아동보호팀」을 신설하고 전문인력을 우선 배치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고 설명했다.   ❍ 승진: 92명(4급 1, 5급 3, 6급 19, 7급이하 69)   - 4급: 의회사무국장 강병걸   - 5급(직무대리): 의회전문위원 전억희, 장기동장 성정화, 본동장 최경락   ❍ 전보: 143명(6급이상 43, 7급이하 100)   - 5급: 경제지원과장 정온주, 주차관리과장 김문식, 총무과장 박찬식, 비서실장 김산주, 홍보전산과장 윤경득, 종합민원과장 박정희, 의회전문위원 이영규, 상인2동장 조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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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3
  • 김승수 의원, 진영 행정안전부 장관 만나 지역 현안 협조 요청
       통합당 김승수 의원(대구 북구을)은 2일, 서울 정부청사에서 진영 행정안전부 장관을 만나 지역 주요 현안에 대해 논의하고,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김승수 의원은 “코로나19 사태의 가장 큰 피해지역인 대구가 오히려 여러 가지 정치환경으로 인해 중앙정부와의 소통창구가 단절되다시피한 어려움에 처해있다”며, “부디 각별한 관심과 배려로 시름하고 있는 대구시민의 상처를 보듬어 달라”고 당부했다.   이에 진영 장관은 “대구 시민들의 아픔을 잘 알고 있다”며, “정부차원에서 대구를 외면하는 일은 결코 없을 것이고, 현안에 대해 적극 챙기겠다”고 화답했다.   또한 김 의원은 “체험형 안전교육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지만 대구 강북지역에는 안전체험 시설이 전무하다”며, “현재 설계중인 대구 강북소방서 신설과 함께 지역주민 안전의식 향상을 위한 강북소방서 부설 소방체험관 건립이 절실하다”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동구에 위치한 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의 업그레이드도 요청했다.   김 의원은 “재난유형의 다양화 및 대형화 추세에 맞는 재난체험시설 역시 중요하다”며, “동구 팔공산 자락에 있는 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의 특성화를 통해 대구시민의 안전의식 제고와 대구·경북지역의 관광 활성화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 외에도 김 의원은 ▲동호동 수변공원 활성화 사업 ▲매천초 주변 도로 개설 사업 ▲강북지역 생활체육시설 확충 사업을 위한 지역 현안 사업들에도 지원을 적극 검토해 줄 것을 요청했다.   이에 진영 장관은 “긍정적인 검토를 통해 좋은 결과를 도출해 낼 수 있도록 협조하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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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3
  • (주)모비딕 출범 "MBC 출신 전문가들이 최고의 영상 촬영 및 행사 대행"
    경산시 여천동 400여평의 부지에 자리잡은 (주)모비딕 본사   영상촬영 및 각종 행사 전문 기업인 ㈜모비딕(대표이사 최영우)이 6월 26일 정식 출범했다.   지난 5월 법인 설립을 마친 모비딕은 이날 경북 경산시 여천동 본사에서 업계 관계자 및 하객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픈식을 갖고 정식 출범을 알렸다.   모비딕은 서울mbc 촬영팀에서 활동했던 멤버들을 주축으로 카메라 감독 7명, 특수장비 운용 2명, 행사진행 2명, 작가 등 총 16명으로 진용을 이루었다.     모비딕은 트라이앵글, 탑 지미집, 전동레일 등 장비와 폴캠, 짐벌, RC카 등 특수장비를 갖추었고, 펜텀 등 3종의 드론, HD카메라 7대를 장착한 중계차까지 확보했다.   강재호 (주)모비딕 경영 ·법무 이사   강재호 경영 · 법무 이사는 “모비딕은 국내 최고의 촬영기술력으로 각종 프로그램 제작은 물론 홍보영상 제작, 축제 및 행사 대행을 하게 될 것”이라며 “25년 경력의 방송촬영 감독, 30년 경력의 지미집 촬영감독 등 다수의 전문가를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강재호 이사는 “400여평의 넓은 부지위에 실내 교육장을 확보한 모비딕은 다양한 촬영 교육 커리큐럼을 통해 카메라 감독도 양성할 예정”이라며 "고객들에게 수준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지역 대표 영상 프로덕션으로 성장하겠다" 고  포부를 전했다.   모비딕은 지난 6월 중순 인천시립예술단 비대면 실시간 방송을 진행한 바 있고, 다수 지자체의 각종 행사 및 개인 행사 등을 기획,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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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3
  • 분양시장 블루칩, ‘대구 안심 2차 시티프라디움’ 7월 3일 본격 분양
    지역 균형 발전을 위해 계획적으로 조성되는 ‘신흥주거지’가 질 높은 주거환경과 성장성을 중심으로 인기몰이 중이다.   신흥주거지는 도시개발구역이나 신도시, 택지지구 등 지역의 균형적인 발전을 위해 계획적으로 조성되는 지역을 일컫는다. 일반적으로 신흥주거지는 주거지역 주변으로 도로 및 상가 등 생활인프라가 새롭게 구축되는 만큼 노후화된 구도심보다 쾌적한 주거환경을 자랑한다.   ◆  지하 2층~지상 16층, 일반분양 전용 84㎡ 191세대, 민간임대 전용 59㎡ 240세대   ‘대구 안심 2차 시티프라디움’은 분양권 전매가 가능한 마지막 단지로 눈길을 끌고 있다.   이 가운데 가장 주목 받는 곳은 도시개발사업지구다. 도시개발사업은 공공택지에 비해 규모가 상대적으로 작은 대신 개발속도가 빠른 편이다. 이미 번화한 도심 인근에 주로 개발돼 ‘시너지 효과’도 기대해 볼 수 있다.   부동산 전문가는 “신흥주거지는 최적의 주거환경을 갖추도록 설계된 계획도시인 만큼 지역을 대표하는 주거중심지로 입지를 다져, 높은 미래가치가 기대되는 곳”이라며 “최근 부동산 규제가 지속적으로 강화되고 있는 만큼, 규제지역에서 벗어난 신흥주거지 수혜 아파트를 눈여겨 볼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 대구 대표 신흥주거지 안심뉴타운 선봉 단지…분양권 전매, 사실상 유일무해 ‘관심’   이런 가운데 대구의 신흥주거지로 주목받고 있는 안심뉴타운 첫 아파트가 7월 3일 분양에 나서 주택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시티건설의 ‘대구 안심 2차 시티프라디움’이 바로 그 주인공이다. ‘대구 안심 2차 시티프라디움’은 대구 동구 율암동 안심뉴타운 도시개발구역 B2블럭에 위치하며 지하 2층~지상 16층 전용 59~84㎡ 총 431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이 가운데 전용 84㎡ 191세대가 일반분양되며, 전용 59㎡ 240세대는 민간임대로 분양된다.   ‘대구 안심 2차 시티프라디움’이 들어서는 안심뉴타운은 노후화된 용계동 소재 안심연료단지 부지를 스마트도시로 탈바꿈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첨단정보통신기술(ICT)과 스마트도시기반시설이 구축되며, 형유통시설을 비롯해 상업·문화시설, 공원 등이 조성될 예정으로 쾌적한 주거환경이 기대된다. 단지는 대구 안심뉴타운에서 처음으로 분양되는 아파트다.    첫 분양단지는 가장 위치가 뛰어나고, 살기 좋은 곳에 조성되는 경우가 많아 후속 단지보다 집값 상승률이 높게 형성되는 편이다.   또한 ‘대구 안심 2차 시티프라디움’은 분양권 전매가 가능한 마지막 단지로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5월 국토교통부의 부동산 대책 발표에 따라 지방 광역시는 오는 8월부터 소유권 이전 등기까지 분양권 전매가 금지된다. ‘대구 안심 2차 시티프라디움’은 규제가 적용되기 전 분양에 나서 아파트 계약 후 1년 뒤 분양권 전매가 가능하다.   현재 안심뉴타운은 전매 제한을 3년으로 늘리는 것을 입법 예고 중이다. 사실상 안심뉴타운에서 분양권 전매가 가능한 처음이자 마지막 단지가 될 가능성이 큰 셈이다. ◆ 인근 휴노믹시티와 동반상승 예감! 편리한 교통․생활환경에 실속 있는 설계로 ‘기대만발’   인근에 예고된 ‘휴노믹시티’ 개발계획에 따른 기대감도 높다. 휴노믹시티는 대구 군공항(K2) 이전 예정 부지에 여의도 약 2배 규모의 자족형 복합신도시를 조성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휴노믹시티가 완공되면, 주변 안심뉴타운과 신서혁신도시로 이어지는 대구 동부권의 새로운 주거벨트가 형성될 전망이다.    ‘대구 안심 2차 시티프라디움’ 민간임대는 4년 동안 먼저 거주한 뒤, 분양전환이 가능하다.    광역 교통망도 우수하다. 우선 대구지하철 1호선 신기역이 인접해 주요 도심으로의 이동이 수월하다. 특히 대구 1호선은 안심~하양 복선전철 사업이 지난해 착공에 돌입한 상황으로, 향후 교통 접근성이 더욱 개선될 전망이다. 이밖에 경부고속도로, 중앙고속도로와의 거리도 가까워 차량을 이용한 이동도 편리하다.   생활인프라도 풍부하다. 코스트코를 비롯한 롯데아울렛, 롯데마트 등의 대형유통시설들과의 거리가 가깝고, 반야월시장과도 인접하다. 특히 도보권에 상업지구가 위치해 있는 만큼,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다양한 생활편의시설들을 누릴 수 있을 전망이다.‘대구 안심 2차 시티프라디움’의실속 있는 내부 구조도 돋보인다. 우선 전 세대를 남향 위주로 배치해 채광 및 통풍을 극대화했다. 이어 다양한 수납공간을 제공해 입주민들의 여유로운 주거활동과 효율적인 공간 활용이 가능하도록 했다.    이밖에 주차장을 모두 지하로 배치해 지상에 차가 없는 공원형단지로 조성되며, 다양한 커뮤니티시설이 계획돼 있어 입주민들의 삶의 질은 더욱 풍성해 질 전망이다.   ◆  이사 걱정 덜어주는 민간임대…4년 먼저 살아본 뒤 합리적 가격으로 분양전환까지!   민간임대 분양도 주목된다. 민간임대 아파트의 가장 큰 장점은 먼저 살아본 이후 분양을 결정할 수 있다는 점이다. ‘대구 안심 2차 시티프라디움’ 민간임대는 4년 동안 먼저 거주한 뒤, 분양전환이 가능하다.    이와 함께 청약통장 유무, 소득 수준, 주택소유 여부 등의 조건과 관계없이 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청약할 수 있는 자격을 지닌다. 특히 양도세, 취득세, 재산세 등 각종 세금부담에서 자유로운 만큼, 젊은 신혼부부들에게 안성맞춤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민간임대는 인터넷 홈페이지(safe-pradium.com)를 통해 7월 6일(월)부터 7일(화)까지 이틀 간 청약접수를 진행하며, 당첨자 발표는 7월 8일(수)이다. 정당계약은 7월 16일(목)부터 18일(토)로 3일 간 진행된다.   한편, ‘대구 안심 2차 시티프라디움’ 견본주택은 대구광역시 동구 동호동 356-3번지에 위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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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1
  • [포토] 첫 출근하는 홍의락 신임 대구시 경제부시장
    홍의락 신임 대구시 경제부시장이 1일 첫 출근을 하고 있다.    홍 부시장은  이날  권영진 대구시장으로부터 임용장을 받고 공식 업무를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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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1
  • 7월1일부터 경북 동해안 해수욕장 개장
    경상북도는 7월 1일부터 순차적으로 해수욕장을 개장해 8월 23일까지 54일간 운영한다.    경북 도내 25곳 해수욕장 가운데 포항의 6곳이 7월 1일, 경주․울진 12 곳이 7월 10일, 영덕 7곳이 7월 17일부터 순차적으로 문을 열기로 했다.      최근 수도권을 중심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계속 나오면서 해 수욕장 개장 관련 행사나 축제는 물론이고 야간개장도 하지 않을 계 획이다.    경북도는 대형 해수욕장으로 이용객이 몰리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주 변 경관이 좋은 영덕 장사 및 경정 해수욕장과 울진 기성망양 해수 욕장 3곳을 가족과 한적하게 즐길 수 있는 해수욕장으로 지정하고 피 서객을 분산 유도할 계획이다.    매년 많은 사람이 찾는 영덕 고래불해수욕장은 150개 파라솔을 현장 배 정제로 운영해 파라솔간 간격을 2m이상 유지하는 등 가급적 사람들 간의 접촉을 피하게 할 방침이다.    그동안 경북도는 6월 9일 안전한 해수욕장 운영을 위한 시․군, 유관기 관 간담회를 가졌고 6월 25일 ~ 26일 이틀간 해수욕장별 소독제 비치, 청결상태, 안전요원 확보 등 해수욕장 개장 준비상황에 대한 현장 점검에서 코로나19 예방대책을 집중 점검했다.    또한 365일 청결한 해수욕장을 유지하기 위해 비치 클리너 장비를 이 용해 모래 속 15cm 깊이까지 청소하고 넓은 백사장에 버려져 각종 생활 쓰레기를 수거해 이용객들에게 편의를 제공할 예정이다.    김남일 경상북도 환동해지역본부장은 “경북 동해안을 찾는 이용객들에게 코로나19로 인한 감염병 예방을 위해 조용한 해수욕장 이용과 사회적 거 리두기를 당부하고, 해수욕장 운영자들에게 안전수칙 준수 확인, 홍보방 송 안내, 종사자들의 건강상태 상시체크 등을 통해 단 한 건의 감염병도 발 생하지 않도록 사전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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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1
  • 최영수 크레텍 회장, 경북대 명예 경영학박사 학위 수여
    왼쪽부터 이유철 대학원장, 최영수 크레텍 회장, 김상동 총장 <사진제공 = 경북대>   최영수 크레텍 회장(73)이 지난 26일 경북대로부터 명예경영학박사학위를 수여받았다.   경북대는 최영수 회장이 지역에서 공구사로 시작한 크레텍을 국내 최대 산업공구 유통사로 키우고 국내 공구산업을 세계적 수준으로 성장하는데 크게 기여했을 뿐만 아니라 경북대와 지속적인 산학 협력을 통한 공동 연구와 인재 양성 기반을 조성하는 등 대학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해 이번 명예경영학박사학위를 수여하게 됐다고 밝혔다.   1971년 크레텍 전신인 책임보장공구사를 대구에 설립한 최영수 회장은 방대한 공구를 체계적으로 분류해 과학적 유통망을 세워 국내 공구산업을 세계적 수준으로 끌어올리는데 결정적 기여를 해왔다는 평을 받고 있다.   1989년 산업계 옥스퍼드 사전이라 불리는 ‘한국산업공구보감’을 발간했으며, 1996년에는 공구산업용품 유통분야 최초로 ISO9001(품질경영 국제인증)을 획득했다.   2006년에는 기존의 수작업 주문 방식을 온라인주문 시스템으로 바꾸며 크레텍을 국내 최대 산업공구 플랫폼으로 성장시켰다. 이러한 공로로 2008년 납세자의 날 대통령 표창, 2009년 국가우수자본재개발 유공기업 국무총리 표창, 2016년 국가품질경영대회 대통령 표창, 2019년 서비스대상 등을 수상했다.   최영수 회장은 경북대와 1999년부터 지속적인 산학협력관계를 통한 신기술 공동연구개발과 우수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환경 개선에 기여했다.   특히 2018년 말에 중앙도서관 리모델링 기금 5억 원과 지난해 3월에 장학기금 5억 원 등 총 10억 원을 출연하기도 했다.   이번 명예박사학위는 2013년 이철우 경상북도지사와 고(故) 정재형 화신 명예회장에 이어 7년 만이다.   최영수 회장은 “대학을 다닐 나이에 일을 했기에 항상 배우고자 하는 목마름이 있었다. 무역업을 위해 영어 공부를 20년간 하는 등 회사와 일에 더 집중해왔다.”며 “평생을 바쳐 만든 공구업으로 학위를 받는다는 것이 감격스럽다. 남은 시간동안 더 열심히 일하고 나라와 사회를 위해 살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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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30
  • 경북대 제19대 총장임용후보자 선거에 9명 입후보
    경북대 제19대 총장임용후보자 선거에 모두 9명의 후보가 등록했다.   대구시 북구선거관리위원회에서 6월 20일과 21일 이틀간 후보 등록을 진행한 결과, 9명이 후보 등록을 했다.   제19대 총장임용후보자 선거는 7월 15일에 실시한다. 선거 운동 기간은 23일간이며, 6월 23일부터 시작해 선거일 전날인 7월 14일 24시까지이다.   이 기간 동안 후보자들은 선거공보 배부, 공개토론회 및 합동연설회 참여, 전화(문자 포함)·학내 정보통신망을 이용한 방법으로 선거 운동을 할 수 있다.   공개토론회는 1차 6월 26일, 2차 7월 3일, 3차 7월 10일 총 3회에 걸쳐 진행되며, 선거 당일인 7월 15일에는 합동연설회가 개최된다.   선거는 온라인 투표로 진행되며, 1차 투표는 11:00~14:00, 2차(결선) 투표는 16:00~19:00에 실시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선거 홈페이지인 https://knuvote19.knu.ac.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종 등록한 후보는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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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30
  • 관광시장 회복위해 특별여행주간 운영...7월19일까지
      문체부와 한국관광공사, 대구시 등은 코로나19로 인해 침체된 관광시장 회복을 위한 마케팅전략으로 ‘특별여행주간’ 이벤트를 전개한다.   대구시는 문체부, 관광공사 등 유관기관과 함께 침체된 관광산업을 살리고, 방역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안전한 여행문화를 만들기 위한 특별여행주간을 7월 1일부터 19일까지 실시한다.    이와 연계해 대한민국 동행세일(6.26~7.12), 특별한 교통혜택(KTX, 버스비용 등 할인) 등도 함께 추진한다.   ※ 상세정보: 특별여행주간 누리집참고(https://travelweek.visitkorea.or.kr)   대구시와 대구관광뷰로는 특별여행주간을 맞이해 생활속 거리두기, 생활방역을 기반으로 다양한 이벤트를 한다.   먼저, 이번 특별여행주간에 ‘슬기로운 대구여행’의 주제로 3개 테마코스의 스탬프투어와 특별 이벤트로 도심속 캠핑 여행을 운영한다.   첫째 테마는 ‘언택트 걷기여행’으로 도심을 벗어나 나만의 리틀 포레스트를 찾아 자연을 돌아보며 좋은 공기를 만끽할 수 있는 걷기 좋은 길을 여행하는 것이다. 장소는 대구수목원, 마비정 벽화마을, 사문진 주막촌, 송해공원이 있다.   둘째 테마는 ‘감성 카페거리투어’로 나만의 아지트를 찾고 인스타 감성, 인생샷 등과 함께 다양한 카페거리를 둘러보는 여행이다. 장소는 동성로․김광석 길․수성못․앞산카페거리이다.   셋째 테마는 ‘별이 빛나는 여름밤 투어’로 친구, 가족 등이 도시인근에서 별들이 쏟아지는 여름밤의 매력적인 야경을 즐기는 여행이다. 투어장소는 수성못, 김광석 다시 그리기길, 서문시장 야시장, 앞산전망대이다.     ※한국야간관광 100선(5곳 선정) : 김광석길, 서문시장야시장, 앞산공원, 수성못, 아양기찻길    스탬프 투어를 통해 낮에는 걷기여행 언택트 관광지와 카페거리 등을 체험하고 밤에는 한국관광공사에서 올4월에 선정한 한국야간관광 100선 선정지 관내 5곳 등을 즐기는 3개 테마코스이다.   (3개 테마: 언택트 걷기체험, 카페거리체험, 별이 빛나는 여름밤투어 - 야경체험)   각각의 테마별 최소 1곳이상 스탬프 투어(총 3개소이상)를 하면 여행 기념품(여행용파우치, 칫솔세트각1천개)을 제공할 예정이다. (관광안내소 등을 통해 리플릿(스탬프투어 안내) 배부)   또한, 특별이벤트로 최근 비대면, 사회적 거리두기로 주가를 올리고 있는 ‘캠핑여행’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대구지역의 캠핑카 업체와의 협업을 통해 북구의 금호강 오토캠핑장 체험프로그램을 한다.   대구관광 블로그인 ‘제멋대로 대구로드’를 통해 ‘도심속 캠핑, 언택트 대구여행’이라는 주제로 6월 말에 사전 접수한 신청자 중 총 5팀 14명정도를 선발해 여행주간 기간인 7월 2~3째 주 주말 1박 2일 동안 캠핑(카) 여행(캠핑카, 캠핑용품 및 장소등 제공)체험을 제공하고 체험후기를 SNS에 올려 색다른 도심여행 경험을 공유할 계획이다. 또한, ‘트래비’여행매거진(9월호)을 통해서도 도심 캠핑체험 등을 홍보할 예정이다.   제갈진수 대구시 관광과장은 “여행은 일상의 피로를 풀고 가족, 친구들과 돈독한 시간을 가지며 행복한 추억을 쌓아가는 작지만 소중한 경험이다”면서, “특별여행주간에 대구여행을 통해 코로나19로 지친 심신을 재충전하는 좋은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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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30
  • 대구시의회 후반기 의장에 장상수 의원
      대구광역시의회는 29일 오전 10시 제275회 정례회 제4차 본회의를 열고 제8대 후반기 의장단 선거를 실시하여 의장에 장상수 의원, 부의장에 김대현 의원, 강민구 의원을 선출하였다.   의원 30명 전원이 투표에 참여하여 장상수 의원(미래통합당)이 결선투표 결과 신임 의장에 당선되었고, 김대현 의원(미래통합당)과 강민구 의원(더불어민주당)도 각각 결선 투표에서 과반을 득표하여 신임 부의장에 당선되었다.   신임 의장에 당선된 장상수 의원(동구 제2선거구)은 “대구시의회 후반기 의장에 당선되어 기쁘고 영광이다.”며, “대구시민과 소통하고, 코로나 19 이후 경제 활성화를 위해 더 열심히 뛰라는 말씀으로 듣고 더 낮은 자세로 열심히 뛰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후반기 의회는 강한 의회상을 정립하고 시민을 섬길 수 있는 의정활동을 추진 할 수 있도록 의원 모두가 함께 열심히 뛰어줄 것을 부탁한다.” 고 말했다.   신임 부의장에 당선된 김대현 의원(서구 제1선거구)와 강민구 의원(수성구 제1선거구)도 한 목소리로 “임기 동안 소통과 화합을 위해 겸손한 자세로 더욱 노력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신임 의장단은 30일 5개 상임위원장과 운영위원장 선거 후 7월 2일부터 7대 후반기 의정활동을 본격적으로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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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30
  • 대구소방안전본부, 서장 · 과장급 정기인사 단행
    대구소방안전본부(본부장 이지만)는 정년퇴직 등 인사요인에 따라 2020년 하반기 정기인사를 7월 1일자로 단행했다.   소방서장급 인사(소방정)에서는 승진자를 본부 과장에 보임하고, 본부 과장급을 소방서장에 보임하는 등 기본적 업무성과와 재난현장경험, 전문성을 고려한 균형 있는 인사에 중점을 뒀다.    소방안전본부는 이번 인사로 육상 재난의 중추 기관으로서 재난 현장 대응역량 강화와 조직안정, 활력을 불어 넣어 일하는 분위기를 조성하고 빈틈없이 현안업무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승진 및 전보 현황>   신 임 직 급 성명 전 임 비고 소방안전본부 예방안전과장 소방정 우병욱 소방안전본부 기획평가팀장 승진 소방안전본부 기획평가팀장 소방령 전수열 소방안전본부 소방감사담당관 승진 소방안전본부 소방청사팀장 소방령 김재환 동부소방서 승진 소방안전본부 119종합상황팀장 소방령 박신창 달성소방서 승진 소방안전본부 시민안전테마파크팀장 소방령 박진석 소방안전본부 예방안전과 승진 소방안전본부 시민안전테마파크팀장 소방령 이성재 서부소방서 승진 동부소방서 예방안전과장 소방령 정광용 소방안전본부 소방행정과 승진 달성소방서 현장지휘단장 소방령 안주현 강서소방서 승진 소방안전본부 소방감사담당관 소방정 도기열 강서소방서장 전보 소방안전본부 시민안전테마파크관장 소방정 김정철 수성소방서장 전보 수성소방서장 소방정 이광성 소방안전본부 소방감사담당관 전보 강서소방서장 소방정 박진수 소방안전본부 예방안전과장 전보 소방안전본부 장비관리팀장 소방령 추주희 강서소방서 예방안전과장 전보 소방안전본부 119종합상황팀장 소방령 김영호 강서소방서 현장지휘단장 전보 소방안전본부 119특수구조대장 소방령 노무학 소방안전본부 장비관리팀장 전보 소방안전본부 시민안전테마파크팀장 소방령 도재형 달성소방서 현장지휘단장 전보 중부소방서 예방안전과장 소방령 구자용 소방안전본부 119종합상황팀장 전보 중부소방서 대응구조과장 소방령 강지대 소방안전본부 소방청사팀장 전보 중부소방서 현장지휘단장 소방령 강경원 소방안전본부 119종합상황팀장 전보 동부소방서 소방행정과장 소방령 심춘섭 중부소방서 현장지휘단장 전보 강서소방서 소방행정과장 소방령 윤현출 동부소방서 예방안전과장 전보 강서소방서 예방안전과장 소방령 김선찬 소방안전본부 시민안전테마파크관장 전보 강서소방서 현장지휘단장 소방령 권벽환 소방안전본부 119특수구조대장 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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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30
  • 류규하 중구청장, 민선7기 2주년 맞아 현장에서 주민과 소통행보
      류규하 중구청장이 지난 29일 남산4-5지구 재건축 현장 등 관내 주요 건축정비사업 현장을 방문해 공사 진행상황과 안전상태를 점검했다.    류규하 중구청장은 민선7기 2주년을 맞아 주민과의 약속을 지키고 주민과 소통하는 구정 구현을 위해 3년차 발걸음을 현장에서 시작했다.   지난 26일 구청 강당에서 공약이행 구민평가단 등이 참석한 가운데 7개 분야 52개 사업, 68개 세부사업에 대한 구청장 공약사업 추진상황 보고회를 갖고 공약사항이 차질없이 달성 될 수 있도록 추진현황을 점검했다.   그리고 지난 29일에는 남산4-5지구 재건축 현장 등 관내 주요 건축정비사업 현장을 방문해 공사 진행상황과 안전상태를 점검하며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하고 다가오는 장마와 태풍 등으로 안전사고가 일어나지 않도록 철저한 대비와, 공사로 인한 주민 불편이 없도록 각별히 주의 해 줄 것”을 당부했다.   민선7기 2주년을 맞는 1일 첫날에는 오전7시 환경공무직 직원들과 함께 동성로 일원에서 거리정화활동을 펼친다. 이후 조찬 간담회를 갖고 현장에서 땀 흘리는 직원 격려 및 애로사항 청취 등 소통의 시간을 마련했다.   이어 남산초등학교 앞에서 학생들의 교통안전을 위한 ‘안전한 등굣길 지도 캠페인’과 ‘저소득 어르신 보행보조차 전달식’ 등을 갖는 등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한다.   류규하 중구청장은 “민선7기 전반기를 평가하고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발맞추어 지난 2년간의 성과를 바탕으로 후반기에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중심으로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사업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현장에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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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30
  • 김승수 의원, 문화재 독립운동가 지원 '문화재보호법 개정안' 대표발의
      최근 간송미술문화재단이 상속세 등을 포함한 재정난을 이유로 국보와 보물급 문화재 처분을 예고함에 따라 문화재 관리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는 가운데, 상속세와 증여세를 문화재로 대신 납부할 수 있도록 하는 개정안이 발의됐다.   미래통합당 김승수 의원(대구 북구을)은 29일, 상속세와 증여세에 대한 납세의무를 지정 및 등록 문화재의 물납으로 대체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의 「문화재보호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 했다고 밝혔다.   간송 전형필 선생은 부호의 아들로 태어나 안락한 생활이 약속되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일제강점기 수탈되는 유산을 지키고 해외로 유출된 유산을 찾아오는 등 민족 문화유산을 수호하기 위해 전재산을 바친 문화재 독립운동가이다.   간송의 뜻을 이어 그의 후손들도 3대에 걸쳐 문화재를 지켜왔지만, 재정난을 이기지 못하고 보물 제 284호로 지정된 금동여래입상과 보물 285호 금동보살입상 2점을 경매에 내놓았다. 여기에 추가로 계미명불상 등 국보급 문화재의 처분을 예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간송미술문화재단이 발표한 입장문에 따르면, 대중적인 전시와 문화 사업들을 병행하면서 많은 비용이 발생해 재정적인 압박이 커졌으며, 전성우 전 이사장 별세로 추가로 적지 않은 비용이 발생했다고 설명했다.   본래 국보와 보물 등 국가지정문화재 및 시·도 지정문화재는「상속세 및 증여세법」제12조에 따라 비과세 대상이지만, 그 외 간송미술문화재단이 소유한 4,000여 유물에 대한 과세는 피할 수 없기 때문이다.   이러한 상황에 대해 많은 전문가들은 역사적, 학술적, 문화적 가치가 높은 문화재들이 자칫 국가기관이 아닌 민간으로 매각될 경우 연구활동에 차질이 생길 뿐만 아니라 국민의 문화유산 향유권에도 상당한 제약이 불가피할 것이라고 우려하고 있다.   이에 김승수 의원이 발의한 「문화재보호법」 개정안에는 상속세와 증여세에 대한 납세의무를 지정 및 등록 문화재의 물납으로 대체할 수 있도록 하고, 물납 문화재의 수납가액 결정은 문화재수증심의위원회의 심의에 따르도록 하고 있으며, 물납 문화재자료 등은 문화재청장이 관리ㆍ총괄하도록 했다.   개정안이 통과되면 간송문화재단은 조세부담을 문화재로 대신 할 수 있게 되고, 해당 문화재를 국립중앙박물관 등에 전시할 수 있게 되어 국민들의 문화재 향유 기회가 대폭 확대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승수 의원은 “간송이 세상을 뜰 때 억만금 재산은 흔적도 없이 사라졌지만 문화재는 아직도 우리 곁에 남아 있다”며, “개인의 행복보다는 조국의 역사, 문화재를 지키려 했던 간송의 숭고한 문화재 독립운동의 정신을 잇기 위해 개정안을 마련했다”고 전했다.     이어 김 의원은 “여기서 그치지 않고 문화재 기증 활성화를 위한 유인책 마련을 위해 관련 법 개정안을 마련하는 등 다각적인 노력을 계속해서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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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30
  • 김문오 달성군수, 2일 민선7기 2주년 기념 정례조회
          김문오 달성군수는 7월 2일 오전 9시 군청 군민소통관에서 열리는 「민선 7기 2주년 기념 정례조회」에 참석해 민선 7기 전반기, 2년의 추진성과를 돌아보고, “그간 흘린 땀과 열정을 바탕으로 달성이 대구의 미래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전 직원이 혼연일체가 되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약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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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30
  • "대구 경제만 보고 가겠다!” 홍의락 경제부시장 취임
    홍의락 신임 대구시 경제부시장    홍의락 신임 대구시 경제부시장은 대면 집합 취임식을 생략하고 코로나19로 휘청이는 대구 경제와 산업 분야의 주요 현안을 논의하는 것으로 취임 첫날을 시작한다.   홍의락 경제부시장은 취임 당일인 7월 1일 아침 시청에서 임용장 수여식을 마치고 본격적인 업무에 돌입한다.   오전에는 시청 부서별 사무실을 방문해 간담회를 열고 앞으로 호흡을 함께 맞춰갈 직원들과 소통의 시간을 갖고, 오후에는 코로나19 경제방역 추진상황과 경제·산업분야 주요업무 보고회에 참석해 현안을 점검한다.     둘째 날부터는 시의회를 방문해 긴밀한 협력을 당부하는 한편, 지역 주요 기관단체를 방문하여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하는 등 시정을 세밀히 챙기는 것으로 취임 초기 일정을 소화한다.   홍의락 경제부시장은 “미래 신성장 산업을 지역경제를 도약시킬 중심축으로 끌어올리고 코로나19로 휘청이는 대구경제가 새롭게 비상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중앙부처와 국회의 적극적 협조를 이끌어내기 위해 발로 뛰어다니며 위기를 기회로 바꾸고 권영진호의 혁신비전을 완수하는데 온 힘을 쏟을 계획이다.   홍의락 신임 대구시 경제부시장은 “그 어느 때보다 어려운 시기에 막중한 소임을 맡아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지만, 정파를 초월하여 중앙과 지역사회의 힘을 모으고 대구 경제를 대한민국의 정상으로 세우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홍의락 경제부시장은 경북 봉화 출신으로 고려대학교 농업경제학과를 졸업했다.   제19대, 20대 국회의원을 역임했으며,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간사,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면서 지역 현안에 밝고 대구시 국비 예산확보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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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30
  • 대구 남구, 7월 1일부로 승진 및 전보인사 단행
    대구 남구는 7월1일부로 승진 및 전보인사를 단행했다.    <4급 직무대리> ▷자치행정국장 서정택 ▷주민행복국장 손정학   <5급 승진> ▷세무과장 이 훈 ▷복지지원과장 이창지 ▷시장경제과장 민상호 ▷봉덕3동장 김중식 ▷대명1동장 전수배   <5급 전보> ▷행복정책과장 김봉수 ▷봉덕1동장 이칠규 ▷봉덕2동장 이선기   <5급 직무대리> ▷보건행정과장 윤종문 ▷대명11동 이상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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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9
  • 깊은 사색과 역동적인 힘 ‘백혜선 피아노 리사이틀’
      한국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백혜선의 리사이틀이 7월 4일 토요일 오후 5시 대구콘서트하우스 그랜드홀에서 펼쳐진다.   심오함과 섬세한 서정을 깊게 느껴볼 수 있는 대구콘서트하우스 인사이트 시리즈에서 전설적인 피아니스트 백혜선이 음악을 통해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집중 조명해보자.   최고의 테크닉을 겸비하고 섬세하며 사색하는 연주자인 피아니스트 백혜선은 음악의 본질에 접근하며 청중이 원하는 것을 탁월하게 조화시켜 감동을 주는 연주자이다.   대구 태생인 백혜선은 세계 굴지의 차이코프스키 국제 콩쿠르에서 1위 없는 3위를 시작으로 퀸 엘리자베스 국제 콩쿠르, 리즈 콩쿠르 등 권위 있는 국제 무대에서 잇달아 입상하며 일찍이 세계 음악계의 주목을 받았다.   2019년에는 예술 발전에 현저한 공적이 있는 예술인에게 수여하는 제64회 대한민국예술원상을 수상하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피아니스트임을 확신케 했다.     현재 그녀는 미국을 중심으로 한국과 세계를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보스턴 뉴잉글랜드 음악원 교수 및 대구가톨릭대학교 석좌교수로 후진 양성에 힘쓰고 있다.   코로나19의 영향으로 한국행에 오른 피아니스트 백혜선은 “한국에서의 무대를 통해 관객과 만날 수 있음에 감격하며, 시민들에게 마음의 치유가 될 수 있는 무대를 선사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백혜선 피아노 리사이틀에서 연주될 이번 프로그램은 사색과 함께 역동적이면서 희망을 경험할 수 있는 곡들로 구성된다.   1부에서는 색채감을 중요시한 작곡가 드뷔시가 선사하는 희망의 작품집 ‘영상’으로 시작해, 베토벤의 화려하고 장대한 스케일로 유명한 피아노 소나타 제21번 ‘발트슈타인’이 이어진다.   2부는 감성에 호소하는 쇼팽의 음악으로 이끌어가다 환상적인 춤의 소용돌이와 같은 라벨의 ‘라 발스’로 마무리한다.   연주자의 음악세계를 긴밀히 통찰할 수 있는 대구콘서트하우스 인사이트 시리즈는 세계적 무대에서 활동하는 연주자와 보다 가까운 거리에서 함께 호흡하며 음악을 깊이 공유할 수 있어 많은 대중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 공연에서는 코로나19의 영향으로 대구콘서트하우스의 좌석운영계획에 따라 객석 범위의 20%, 좌석 간 거리 1m 이상 유지하여 사회적 거리두기를 이행할 예정이다.   이철우 대구콘서트하우스 관장은 “한국을 대표하는 피아니스트로 굳건히 자리매김하고 있는 백혜선의 무대를 대구에서 다시 만날 수 있음에 영광이다. 최고의 테크닉과 열정은 물론 섬세하고 사색하는 연주자인 백혜선의 음악에 깊이 심취해보시길 바란다”며 공연을 준비하는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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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9
  • 경북도, 과장급 38명에 대한 인사 단행
    경상북도는 7월 1일부로 과장급 38명에 대한 인사를 단행했다.   ◆ 전보 : 21명 ▷세정담당관 윤희열(행정4급(승진)) ▷안전정책과장 서한교(행정4급(승진)) ▷사회재난과장 직무대리 김동희(행정4급(직무대리)) ▷사회적경제과장 직무대리 김백환(행정4급(직무대리)) ▷외교통상과장 한재성(행정4급) ▷아이세상지원과장 황보 석(행정4급(승진)) ▷문화예술과장 정창명(행정4급(승진)) ▷환경정책과장 권경수(행정4급) ▷환경안전과장 권경하(기술4급(승진)) ▷어르신복지과장 박세은(행정4급(승진)) ▷도시계획과장 김규율(행정4급) ▷도시재생과장 장상열(행정4급(승진)) ▷독도해양정책과장 장채식(행정4급(승진)) ▷의회사무처 건설소방수석전문위원 신을섭(행정4급(승진)) ▷농업기술원 작물연구과장 김종수(농업연구관) ▷농업기술원 농업환경연구과장 류정기(농업연구관(직위승진)) ▷인재개발원 교육지원과장 강돈영(행정4급) ▷인재개발원 교육운영과장 정희도(행정4급) ▷축산기술연구소장 이정아(기술4급(승진)) ▷어업기술센터소장 김종태(행정4급(승진)) ▷경제자유구역청 유치정책실장 김승동(개방형4호)   ◆ 인사교류, 파견, 전출입 등 : 9명 ▷경제자유구역청 파견 염태용(기술4급(승진)) ▷행정안전부 파견 이재훈(행정4급(승진)) ▷행정안전부 복귀 박정서(행정4급) ▷경북대 파견 이용구(행정4급) ▷안동대 파견 이상관(행정4급(승진)) ▷영주시 전출 이규삼(행정4급(승진)) ▷농촌진흥청 전출 신용습(농업연구관) ▷상주시 전출 이인수(보건5급) ▷경상북도 전입(투자유치실) 금원섭(행정5급)   ◆ 공로연수 : 8명 ▷사회재난과장 강진태(행정4급) ▷도시재생과장 장성활(행정4급) ▷의회사무처 건설소방수석전문위원 김홍석(행정4급) ▷인재개발원 교육지원과장 김동진(행정4급) ▷독도해양정책과장 서장환(행정4급) ▷어업기술센터소장 김승욱(행정4급) ▷환경안전과장 이희석(기술4급) ▷축산기술연구소장 김석환(기술4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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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9
  • 수성구, 승진 및 전보 인사 단행
    수성구는 7월 1일 부로 승진 및 전보인사를 단행했다.    [4급 승진∙전보] ▲행정국장 진보근 ▲기획재정국장 이해환 ▲문화교육국장 신형묵 ▲의회사무국장 최준호   [5급 전보] ▲행정지원과장 이희욱 ▲일자리경제과장 조병주 ▲세무2과장 이귀향 ▲문화예술과장 박용균 ▲교육지원과장 김남우 ▲자원순환과장 강천중 ▲안전총괄과장 임영규 ▲보건행정과장 심미경 ▲중동장 송순목   [5급 직무대리] ▲의회사무국 전문위원 김종완 ▲범어3동장 전상도 ▲황금2동장 최강현 ▲지산2동장 정병관 ▲고산3동장 이연호   [6급 승진] ▲감사실 정현숙 ▲행정지원과 여수환 ▲교육지원과 김보미 ▲복지정책과 백승찬 ▲자원순환과 김신길 ▲보건행정과 황동석 ▲고산2동 우예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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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9
  • 경상권 거점 「대구체력인증센터」 개소
    과학적인 체력측정과 맞춤형 운동처방을 제공하는 대국민 체육복지 사업인 ‘국민체력100 KSPO(케이스포)대구체력인증센터’가 26일 대구육상진흥센터에 개소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 KSPO : 국민체육진흥공단 CI(‘케이스포’, ‘Korea’와 ‘Sports’의 조합) 〈KSPO대구체력인증센터 개소식〉   대구시는 지난해 12월 문화체육관광부가 추진하는 경상권 거점 국민체력인증센터 지정 공모에 대구육상진흥센터를 사업대상지로 신청해 현장실사와 선정위원회를 거쳐 지난 1월 사업대상지로 최종 선정됐다.KSPO대구체력인증센터는 경상권 유일의 거점 체력인증센터로서, 경상권 내 16개 지역 체력인증센터를 총괄 관리하고, 출장 체력측정 전담반(2개반 12명)운영을 통해 찾아가는 체력인증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국민체력100 사업의 거점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대구시는 거점 체력인증센터 사업 추진을 위해 육상진흥센터 내 유휴공간을 사업공간으로 제공하고, 국민체육진흥공단에서 연 10억원 정도의 사업비를 투입해 인증센터를 직접 운영한다.    거점 인증센터는 16명의 체력측정사와 운동처방사를 채용해 지역 체육인들의 일자리를 창출하였으며, 시민들에게는 높은 수준의 체육복지 서비스를 제공한다.KSPO대구체력인증센터는 체력 수준 우수자(1등급~3등급)에게 국가공인 체력인증서를 발급하며 저체력자에게는 개인별 맞춤형 운동처방을 하고 희망자에 한해 체력증진교실을 운영(주3회 8주)할 예정이다.    관련 비용은 전액 무료이며, 체력관리에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누구나 전화, 홈페이지, 방문을 통해 예약할 수 있으며, 운영일정 등 자세한 사항은 국민체력100 공식 홈페이지(http://nfa.kspo.or.kr)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한편, 대구시는 국민체육진흥공단과 협력해 코로나19 사태 장기화에 따른 시민들의 우울감 해소를 위한 ‘시민 힐링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이를 위해 체력인증센터의 체력관리 서비스와 병행해 심리 면역력 강화를 위한 ‘심리상담실’을 7월부터 운영한다.    또한 심리방역 취약계층인 콜센터(컨택센터)와 공단근로자들이 근무하는 사업장으로 직접 찾아가는 출장 체력측정과 심리방역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박희준 대구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KSPO대구체력인증센터가 대구시민은 물론 경상권 지역민들의 든든한 ‘건강지킴이’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이용을 바란다”고 말했다.      
    • 스포츠
    • 스포츠종합
    2020-06-29
  • 김광석 거리 등 곳곳 양심양산 대여서비스 운영
    대구시는 자연스런 생활 속 거리두기 실천으로 코로나19와 폭염을 함께 극복하기 위해 김광석길 등 다중이 모이는 장소에 양심양산 대여 사업 추진하고 있다. 〈양심양산 대여소〉▲ 달성공원▲ 김광석거리 관광안내소   기상청에서는 올해여름철 평균기온이 평년보다 높고, 폭염일수도 평년보다 많아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어, 대구시는 시민 모두가 참여하는 양산쓰기 일상화를 추진한다. 양산을 쓰면 체감온도 약10℃정도 낮춰주고, 자외선차단, 피부암 및 피부질환예방, 탈모방지에 효과가 있고,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거리두기를 자연스럽게 실천할 수 있다. 남성과 젊은층에서 양산을 쓰지 않는 이유는 거추장스럽고, 주변시선, 체면과 여성전용 또는 중년여성이 쓰는 제품 등 양산에 대한 편견 때문이다.실제, 18세기까지도 우산은 나약한 사람이 사용하는 것으로 간주돼 남성은 사용하지 않는 귀족여성의 전유물이였으나, 영국의 조나스 핸웨이가 멸시와 편견에도 굴하지 않고 우산쓰기를 처음 사용하였으며, 우산의 편리성을 깨달은 후 성별을 가리지 않고 남녀 모두 사용하게 됐다.대구시는 남녀노소 모두가 양산쓰기 일상화를 위해 중심지인 동성로와 주요 관광지인 김광석길, 달성공원 등에서 무료로 양산을 빌려주는 양심양산 대여서비스를 시범운영하고 있으며, 지역 양산업체도 남성과 젊은층의 의견을 반영한 디자인을 개발 중에 있다.   ※ 동성로(대구백화점), 김광석길(관광안내소), 두류공원(2.28기념탑 관광정보센터), 이상화고택(관광안내소), 3.1운동계단(관광안내소), 달성공원(출입문앞)또한 대구도시철도 3호선 역사 3곳과 구·군 주민센터 등에서도 양심양산대여사업이 시범적으로 추진되고 있다.   ※ 도시철도역 3호선 3개역(청라언덕역, 수성구민운동장역, 매천시장역)양산 대여는 대여소에 비치된 관리대장에 성별, 연령대를 작성 후 이용하면 된다. 반납은 대여소가 설치 된 곳이면 어디든 가능하다.최삼룡 대구시 시민안전실장은 “양산쓰기는 자연스러운 거리두기 실천이 가능해 코로나19와 폭염 극복을 위한 최고의 대안”이라면서 “남녀 구분없이 양산쓰기 일상화가 정착 되길 바란다”다고 말했다.      
    • 라이프
    2020-06-29
  • 주한 외교공관들, 교류 · 방역 위해 연이어 대구 찾아
    해리스 미국 대사가 권영진 시장과 면담하고 있다.   대구시의 코로나19의 방역 노하우와 경제, 산업, 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 관심을 가지고 교류 확대를 희망하는 주한 외교공관장들이 연이어 대구를 찾고 있다.   여전히 세계 많은 나라가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상황에서 코로나19를 먼저 경험하고 안정세를 보이고 있는 대구에 대한 주한외교공관들의 관심이 뜨거워지고 있다.먼저 지난 11월 대구시가 프랑스 릴메트로폴과 우호협력을 맺는데 적극적인 가교 역할을 했던 필립 르포르 주한프랑스대사가 다비드 피에르 잘리콩 한불상공회의소 회장을 비롯한 경제 전문가들과 함께 29일 대구를 방문한다.    일행은 권영진 대구시장을 만나 대구시의 주력 산업 중 하나인 스마트시티, 미래차 등 관심 분야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관련 현장을 둘러볼 예정이다.특히, 프랑스대사는 첨단 스마트로 집약된 미래형 도시로 조성중인 수성알파시티를 방문해 대구시 스마트시티 운영 현황과 자율주행 셔틀을 이용한 미래운송 현황에 대해 상세한 설명을 듣고 셔틀버스도 직접 시승한다.아울러 관내 프랑스 기업인 다쏘시스템R&D센터 방문, 대구 및 프랑스 기업 간 비즈니스 협력을 위한 대구상공회의소 회장과 간담회, 한국가스공사 방문, 자국민 간담회 등의 일정도 예정돼 있다.이에 앞서 해리 해리스 주한미국대사가 지난 24일 대구를 방문해 권영진 시장과 코로나19사태를 극복한 비결과 경험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아울러 그동안 참석했던 치맥축제(2018), 조정경기(2019), 라팍시구(2020)에 이어 2021년 치맥축제 참가 의사를 밝히며 대구와의 인연을 계속 이어가겠다는 뜻을 전했다. 그는 또 코로나19 전담병원으로 활약한 동산병원을 방문해 의료진들을 격려하고, 당일 라이온스파크에서 개최된 삼성라이온스와 한화이글스의 경기에서 시구를 선보이기도 했다.지난 23일에는 피오트로 오스타체프스키 주한폴란드대사가 대구 동성아트홀에서 개최된 데칼로그 기획전에 참가해 코로나19로 지친 대구시민들에게 폴란드 문화를 소개하며 함께 힐링하는 시간을 가졌다. 영화 데칼로그는 폴란드 출신 크지쉬토프 키에슬로프스키 감독의 작품이다.  이외에도 30일에는 윌버 치시야 시무사 주한잠비아대사 일행이  잠비아 리빙스톤과 대구시와의 교류 제안을 위해 방문하고, 다음달 2일에는 모하메드 하산 일하이키 주한카타르대사가 내년 대구 엑스코에서 개최되는 2021세계가스총회 참가와 관련 분야의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자 대구를 방문할 예정이다.권영진 대구시장은 “코로나19로 많은 어려움을 겪었지만 시민들이 똘똘 뭉쳐 잘 극복해 안정세에 접어든 만큼 각국 외교공관들이 대구시의 경험과 노하우, 교류에 관심이 많은 것으로 보인다”면서, “주요 국가들과 대구의 노하우를 공유하며 경제교류 협력의 기회로 적극 활용해 침체된 대구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데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
    2020-06-29
  • 대구문예회관 코오롱야외음악당 잔디광장 전면 개방
     대구문화예술회관 코오롱야외음악당은 7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산책로를 포함한 잔디광장을 전면 개방한다. 〈코오롱야외음악당 잔디광장〉   코오롱야외음악당은 전면 개방에 따른 코로나19 확산 방지 조치로 20,860㎡의 잔디광장에 10m 간격의 바람개비 표지를 설치하고 반경 4m 내 1개의 개인 돗자리를 펼수 있게 했다.    또 마스크 착용과 개인 2m 거리두기 준수 등 방역 지침을 전광판과 현수막을 통해 홍보한다.아울러 잔디광장 내 음식물 섭취 및 반입 자제를 지속적으로 계도하고, 음악이 흐르는 힐링공간으로 마련해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지친 시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장소에서 치유와 휴식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김선호 대구문화예술회관 코오롱야외음악당팀장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지친 시민들에게 안전한 야외 무더위 쉼터와 힐링의 공간이 되도록 개방 준비를 했다”면서, “시민들께서는 이용 시 거리두기와 마스크 착용 등 예방수칙을 잘 지켜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 라이프
    2020-06-29
  • 대구시, 2020년도 도시가스 공급비용 동결
     대구시는 다음 달부터 적용되는 2020년도 도시가스 공급비용 동결을 골자로 한 조정안을 지역경제협의회에서 심의·의결했다.도시가스 요금은 한국가스공사의 도매요금(소매요금의 87%)에 지역별 도시가스사업자의 소매 공급비용(소비자요금의 13%)을 합산해 최종 결정되며, 매년 1회 조정 후 7월 1일까지 확정 및 적용토록 규정하고 있다.대구시는 매년 1회 도시가스 소매 공급비용을 조정하고 있으며, 요금의 투명성 확보를 위해 외부전문기관에 의뢰하고 있다. 올해는 한국경제기획연구원에서 검토한 공급비용 산정결과를 토대로 ‘대구시 지역경제협의회’에서 최종 심의한 결과, 용도별 평균 소매공급비용을 전년도와 동일하게 의결했다.백동현 대구시 혁신성장국장은 “인건비 상승, 물량감소 등 비용 인상요인이 있었지만, 에너지복지와 연료비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이같이 결정했다”면서,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비대면 검침(전자청구) 활성화에도 시민들의 동참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 뉴스
    2020-06-29
  • 대구시 "1,120억 투입 16,500개 희망일자리 추진"
       대구시는 코로나19발 지역경제 위기를 정면 돌파하고, 얼어붙은 고용시장에 활력을 불어 넣기 위해 공공분야 역대 최대 규모인 16,500여명이 참여하는 ‘대구형 희망일자리 사업’을 추진한다.대구시는 대통령 주재 제5차 비상경제회의(4.22.) 등 정부의 연이은 일자리 대책 발표에 맞춰 국비 1,000억원 확보를 목표로 발 빠른 대응에 나서는 등 하나의 일자리라도 더 시민들에게 돌아갈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여 왔다.그 결과 경기와 서울에 이어 전국 3번째인, 시·도별 인구수 기준안 705억원 대비 303억원 늘어난 국비 1,008억원을 잠정 확보하고 지방비 112억원(시비 67억원, 구·군비 45억원)을 더해 총 사업비 1,120억원을 투입, 취업취약계층, 청년, 여성 등 시민 16,500명 이상이 참여하는 ‘대구형 희망일자리 사업’을 역대 최대 규모로 추진하게 됐다.이번 사업은 코로나19 극복과 지역 경제 회복을 위한 공공분야 전반에서 이뤄지며 △생활방역지원 43개 사업 8,540명, △공공휴식공간개선 25개 사업 3,900명, △공공업무지원 18개 사업 2,050명, △재해예방 6개 사업 140명, △청년지원 17개 사업 1,220명, △지역 특성화 6개 사업 650명 등 6개 유형 총 115개 사업에 16,500여명이 참여하게된다.특히, 대구시는 최근 코로나19의 지역 확산세가 누그러지고 있으나 시민 의식과 방역에 대한 관심이 느슨해질 경우 언제든 재유행할 수 있는 상황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생활방역지원’을 집중 추진, 코로나19 범시민운동과 연계해 사업 효과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사업 참여 신청은 대구시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근로 능력이 있는 시민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해당 경력과 자격증 보유, 청년이나 경력 여성 등 사업별 성격에 따라 구분될 수 있다.신청기간은 7월 1일부터 10일까지이며 신분증 지참 후 주소지별 읍면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서류 등을 작성하면 된다. 휴폐업 증명서, 취업보호·지원대상 증명서 등 가점 서류는 개별 준비해야하며, 건강보험 등 추가 서류 등은 신청기관에서 요구할 경우 별도 제출하면 된다.신청 결과는 소득, 재산과 취업보호·지원 대상, 코로나19에 따른 실직, 폐업 등 선발 기준에 따른 심사를 거쳐 7월 29일 구·군별로 발표할 예정이다.참여자는 8월 3일부터 12월 18일까지 사업별 장소에서 주 15~40시간씩 시급 8,590원, 매월 67 ~ 180여만원의 급여를 받는다. 참여 사업에 따라 근로기간, 시간 등은 차이가 있다.궁금한 사항은 주소지 읍·면·동행정복지센터, 구·군 일자리부서 및 대구시 달구벌콜센터(053-120), 일자리노동정책과(053-803-6731~3)로 문의하면 된다.한편, 대구시는 지난 4월부터 총 사업비 190억원을 들여 생활 방역, 긴급행정지원, 지역 맞춤형 공공근로 등 3개 분야에 5,000여명이 참여하는 공공일자리를 7월 말까지 추진 중이다.권영진 대구시장은 “‘비 온 뒤 하늘은 더 맑고, 땅이 더 굳는다’는 말처럼 코로나19가 가져온 전례 없는 위기를 ‘희망일자리’로 정면 돌파해 나가겠다”면서, “최고의 복지인 일자리가 시민들에게 하나라도 더 돌아갈 수 있도록 앞으로도 일자리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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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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