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2-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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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제일여상, 한국증권금융 합격자 배출...최영지 양
      대구제일여자상업고등학교(교장 장병재)가 12월 12일(목) 최종 발표된 한국증권금융 특성화고 전형 일반직 채용에서 전국 3인에 당당히 이름을 올리며, 동시에 비수도권 유일의 합격자 배출이라는 쾌거를 거두었다.   특히 제일여상의 이번 한국증권금융 최종합격은 지난주 신용보증기금 최종합격 소식에 연이은 합격이라 기쁨이 배가되고 있다.   한국증권금융은 정부의 허가를 받아 설립된 공적 성격을 지닌 국내 유일의 증권금융전담 회사로 증권을 담보로 자금을 대출해 주거나 투자예탁금을 맡아 운용하는 등의 업무를 하는 한국거래소, 증권회사 등이 주주로 구성된 증권금융 전문기관이다.    제일여상의 공기업 합격 성과를 좀 더 자세히 살펴보면, 지난 5월 주택도시보증공사를 시작으로, KDB산업은행, 우체국금융개발원, 한국산업인력공단, 한국전력공사, 국민건강보험공단, 신용보증기금, 한국증권금융 등 모든 취준생들의 꿈이라고 할 수 있는 공기업에 벌써 15명의 합격자를 배출하는 놀라운 결과를 내고 있다.   뿐만 아니라 다음 주에도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최종발표를 앞두고 있어 꿈의 기업 합격에 대한 기대는 여전히 계속되고 있다.   최종합격자 국제통상학교 최영지 학생은 공기업 취업을 목표로 국제통상과에 진학해 3년간 전교학생회 간부 등의 교내 활동을 활발히 했으며, 증권투자권유대행인 전산회계 1급, 전산회계운용사 2급, 무역영어 2급, 한국사 2급, 컴퓨터활용능력 2급 등 13개의 자격증을 취득했다.   이외에도 전국 정보처리 경진대회, 전국상업경진대회 비즈니스 영어 부문 등 다양한 분야의 대회에 최우수상 등을 수상하며 역량을 발휘해 왔다.   최영지 학생은 “많은 실패와 좌절을 딛고 이룬 성과라 더 보람차고 감격스럽다. 항상 지지하고 응원해 주신 부모님과 선생님들 그리고 친구들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싶다. 또한 도움 주신 모든 분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한국증권금융의 당당한 일원으로서 전문 금융인으로 성장하고 싶다.”며 합격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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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5
  • 대구시교육청, 19일 대입 정시모집 설명회
      대구시교육청(교육감 강은희)이 주최하고 대구진학지도협의회에서 주관하는 ‘2020 대입 정시 모집 지원 전략 설명회’가 19일(목) 오후 6시부터 8시 20분까지 대구시교육청 행복관에서 개최된다.   이번 설명회는 학생, 학부모 및 교사 등을 대상으로 2020학년도 수능 결과 분석, 정시변화와 흐름 분석, 정시 지원 최종 전략 시뮬레이션 등 다양한 입시정보를 전달하고 배치 참고표가 수록된 자료집도 배부한다.   설명회 참석은 사전신청 없이 행사당일 참석을 희망하는 누구나 입장이 가능하다.   대구시교육청 관계자는 “지난 12월 9일부터 운영되고 있는 정시상담실에 이어 개최되는 이번 정시설명회는 개인별 등급, 표준점수, 백분위 분석 등을 통해 실질적인 지원전략 수립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성공적인 대학 진학이 이루어지도록 다양한 지원을 해 나갈 예정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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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 / 문화
    2019-12-15
  • 달성군립도서관, 옛날 카메라 전시회 & 달성 사진展
      달성군립도서관(관장 조병로)은 지난 12월 10일부터 12월 21일까지 10일간 옛날카메라 전시회 및 달성 사진전 “달성을 기록하다”를 개최하고 있다.   달성군립도서관은 추억속으로 사라진 옛날 카메라 40여 점을 전시하여 디지털 세대에겐 아날로그 감성을, 아날로그 세대에겐 추억이라는 무형의 가치·경험을 제공하고, 나아가 세대 간 차이를 공감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해 더욱 친숙한 도서관으로 다가가고자 한다.   이와 함께 달성군청 참꽃갤러리에서 전시했던 달성군 지역명소의 사진을 카메라와 함께 재전시하여 지역 사랑을 일깨울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   또한 전시회를 찾은 이용자들에게 수집가가 직접 카메라의 변천사(역사)를 설명해주어 흥미를 북돋울 예정이다.    조병로 달성군립도서관장은 “소중한 수집품을 전시회에 흔쾌히 기증해주신 김명곤 수집가에게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달성군립도서관이 복합문화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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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5
  • 대구 서구의회, 다양한 분야 자치입법활동 활발
    대구서구의회(의장 조영순)는 지난 13일 의원들의 활발한 의정활동으로 입법 발의한 조례안들이 본회의를 통과함에 따라 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제216회 정례회에서 가결된 안건은 「대구광역시 서구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의 증인 출석거부 등에 대한 과태료 부과․징수 조례」개정 조례안을 비롯한 총 12건으로, 그 중 5건이 의원입법 발의된 안건이다.   정영수 의원의 「대구광역시 서구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의 증인 출석거부 등에 대한 과태료 부과․징수 조례」개정안과 / 여근순 의원의 「대구광역시 서구의회 회의규칙 일부개정규칙」 개정안은 의원들의 효율적이고 원활한 의정활동을 지원할 것으로 기대된다.   홍병헌 의원이 발의한 「대구광역시 서구 재정안정화 기금 설치 및 운용 조례」제정안은 건전하고 안정적인 서구 재정운용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종일 의원이 발의한 「대구광역시 서구 어린이 보호구역 및 통학로 교통안전 조례」 제정안은 어린이 보호구역과 통학로에서 교통사고의 위험으로부터 어린이를 보호하기 위해 필요한 사항과 교통안전지도에 관한 사항을 규정함으로써 교통안전에 취약한 어린이들을 보호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주한 의원이 발의한 「대구광역시 서구 보행자 안전을 위한 횡단보도 안전시설 설치 조례」 제정안은 보행자가 횡단보도를 안전하게 횡단 할 수 있도록 교통사고의 위험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한 필요한 사항을 규정하여 안전한 교통문화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구 서구의회 조영순 의장은 “앞으로도 구민의 안전과 편의 증진을 위한 조례안을 만들어 나가고, 지역의 발전과 주민들의 행복한 삶을 위하여 서구의원 모두가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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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5
  • 상주-영천 고속도로 양방향 추돌사고로 7명 사망, 32명 다쳐
    사진 = tv화면 캡처   14일 새벽 경북 군위군 소보면 상주~영천 고속도로 양방향에서 연쇄추돌 사고가 발생해 7명이 숨지고 32명이 다치는 참사가 일어났다.   경북소방본부와 군위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4시 44분쯤 경북 군위군 소보면 달산리 상주~영천 고속도로 영천방향에서 20여 대의 차가 연쇄 추돌했다.   이 사고로 현재까지 7명이 숨지고 30면 넘게 다친 것으로 전해졌다.   오늘  사고는  새벽에 내린 비가 차가운 날씨로 인해 노면에 '블랙 아이스(Black Ice)'가 생겨 일어난 것으로 경찰은 추정하고 있다.   추돌사고 지점인 소보면 현장 / 사진 = 경북소방본부 제공    사고는 1차 추돌 이후 추돌 차량을 피하지 못한 2차 추돌 등의 영향으로 여러대의 차에 화재가 일어나면서 사상자가 늘었다.   30분쯤 후에는 상주방향 고속도로에서도 '블랙아이스'로 인해  10여대가 추돌하는 사고가 발행했다.   경북소방본부는 44대의 장비와 113명의 인력을 현장에 급파했으나 사고 차들이 뒤엉킨데다 노면이 미끄러워 구조와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다.   사망자들은 상주 성모병원에 2명, 구미 차병원에 4명, 상주 적십자병원에 1명이 이송됐다.    한편 오늘 사고로 양방향 고속도로가 7시간 가까이 통제되는 등 교통정체가 극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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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4
  • 이진련 대구시의원, 국회의장상 수상
    이진련 대구시의원   대구시의회 이진련 의원(교육위원회, 비례대표)이 14일(토) 서울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열린 ‘제17회 대한민국 청소년대상 시상식’에서 ‘국회의장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청소년대상’은 내일의 주인공인 청소년들을 위하여 대한민국 청소년대상 조직위원회 심의를 거쳐, 한 해 동안 사회 각 분야에서 혼 신의 노력을 다해 온 인물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올 해로 벌써 17회를 맞이했다.   이진련 의원은 지역 청소년들의 교육, 복지, 보호 등에 지속적으로 큰 관심을 가지고 올바르게 자랄 수 있는 환경조성을 위해 적극적인 의정 활동을 펼친 결과, 그 성과를 인정받아 수상하게 됐다.   특히, 이 의원은 2018년에 ‘도전한국인상’ 지방자치부분 수상에 이어, 지난 11일에도 ‘2019 대한민국 공공정책대상’ 시상식에 서 지방의정상을 수상하는 등 활발한 의정활동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   이진련 의원은 “오늘 받은 귀한 상은 우리사회의 미래이자 희망인 청소년들이 보다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더욱 열심히 의정 활동을 하라는 의미로 가슴 깊이 새기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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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4
  • 동성로 일대에 즉시환급형 사후면세점 100개소 확충키로
    대구시와 한국관광공사는 외래관광객 대상 쇼핑 편의 제고를 위해 글로벌텍스프리(주),(주)로드시스템과 12일 오후4시 서울 롯데월드타워에서 즉시환급형 사후면세점 확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업무협약의 주요 내용은 글로벌텍스프리㈜와 ㈜로드시스템이 대구시 동성로 일대에 즉시환급형 사후면세점을 내년 상반기까지 100개소를 확충하고, 대구시와 한국관광공사가 이를 지원하는 것이다.이를 위해 대구시와 한국관광공사는 지난 11월 국내 환급창구운영사업자들을 대상으로 지원 사업 설명회 및 공모를 실시했으며, 최종 2개사가 선정됐다.사후면세제도는 외래관광객이 사후면세점에서 3만원 이상 물건을 구입하는 경우 부가가치세 및 개별소비세를 환급해 주는 제도로 즉시환급 과 사후환급으로 구분된다.그 중 대구시와 한국관광공사가 확충하는 즉시환급형 사후면세점은 건당 30만원 미만, 총 100만원까지 매장에서 바로 면세가격으로 구입이 가능해 별도의 환급 절차를 거칠 필요가 없어 외래관광객들의 쇼핑 편의가 높아질 전망이다.대구시와 한국관광공사는 원활한 사업 진행을 위해 ▲대구시 동성로 사후면세 특화거리 홍보 ▲사후환급 관련 응대 매뉴얼을 제작·배포하고 관련 교육을 실시하는 등 대구시를 방문하는 외래관광객의 쇼핑 편의를 제고하기 위해 협력할 예정이다.김호섭 대구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동성로는 교통, 관광, 쇼핑의 중심지일 뿐만 아니라 외국인 관광객이 제일 많이 찾는 대구의 대표관광지이다. 이번 즉시환급형 사후면세점 확충사업으로 외래관광객 쇼핑편의가 개선됨은 물론 동성로 상권이 활성화되리라 기대한다”며 “앞으로 즉시환급형 사후면세 지원사업을 더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라이프
    2019-12-14
  • 한국자유총연맹 대구시지부 회장 이·취임식
    사진=대구시 제공   한국자유총연맹 대구광역시지부는 13일 낙동강승전기념관에서 제13대 회장 이임식 및 제14대 회장 취임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한국자유총연맹 박종환 총재의 주관으로 권영진 대구시장, 김혜정 대구시 의회 부의장, 송민헌 대구지방경찰청장과 자유총연맹 회원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이임한 이석열 제13대 회장은 2014년 제12대 회장으로 취임한 뒤 연임하여 지난 6년 동안 자유총연맹 대구시지부를 이끌어 왔다.  재임기간 중 지부 산하 청년협의회 지구촌 재난구조단과 여성협의회 어머니 포순이 해외 봉사단 운영으로 전국에서 유일하게 제3세계 해외봉사단을 매년 정기적으로 파견하고 있으며, 자유총연맹 조직의 단합을 위해 ‘한마음대회’와 전국적 규모의 행사인 시·군·구 청년회장 체육대회 등을 개최하며, 대구시지부의 발전을 이끈 공로로 세계자유민주연맹에서 수여하는 봉사장을 받았다.또한 이번에 제14대 회장으로 취임한 정영만 회장은 현재 제이아그로(주) 대표이사, 대구대학교 생명환경학부 겸임교수, 스톨러제이 농촌복지연구원 이사장으로 재임중이며, 대구경찰청 외사협력위원회 위원장과 대구·경북 의령군 향우회장을 역임한 바 있다.박종환 한국자유총연맹 총재는 “한국자유총연맹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65년 전통의 국민운동단체이자, 유엔(UN) 경제사회이사회 특별 협의지위를 인정받은 비정부기구(NGO)로서 자유민주주의 체제수호와 국리민복 가치관 정립운동을 추진하고 있으며, 대구시지부는 그 선봉에 서있는 만큼 신임회장의 리더십 아래 앞으로도 지속적인 발전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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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람들
    2019-12-14
  • '대구 신청사' 시민참여단 최종평가일 임박 ... 후보지간 경쟁 과열
      대구시 신청사 선정 관련 시민참여단의 최종 평가일이 임박하면서 후보지간 경쟁이 치열해지고 막바지 과열유치 관련 제보도 증가하고 있다.    최종평가일은 12월 22일이다. 공론화위에 따르면 12일 제3차 공론화위원회 소위원회에서 과열유치행위로 추가 제보된 168건에 대해 심의한 결과, 8건(달서구 2건, 달성군 6건)을 감점대상으로 결정했다. 같은 날 제보 건 중에는 24시간 이내 시정 조치를 해 감점 적용대상에서 제외된 건도 무려 150건이나 됐다.특히, 공론화위는 평가일을 목전에 두고 후보지간 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것을 우려하고 있다. 또한, 신중한 결정이 필요한 제보 건에 대해서는 판단을 유보하는 등 공정성과 객관성을 확보하고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한편, 공론화위는 지난 11월 8일 제10차 회의에서 과열유치행위에 대한 제보 접수기간을 1·2차로 나눠 운영하기로 했다. 4. 15부터 11. 30.까지 발생한 과열유치행위에 대해 1차 기한인 지난 12. 6.제보를 마감한 결과, 행사에 신청사 유치 홍보티셔츠를 입고 참석한 행위와 같은 제보가 접수되는 등 1, 2차 제보접수 기한을 구분해 운영한 것이 효과를 거두었다. 이는 후보지 구·군의 입장에서도 평가준비에 집중해야 하는 시기에 제보로 인한 부담감이 일부분 해소될 것으로 예상된다.공론화위는 마지막까지 공론화와 숙의과정에 장애가 되는 과열유치행위를 방지하기 위해 12.20.일부터 2박 3일간 진행되는 평가기간 직전일인 19일까지 제보를 접수하고 과열유치행위 감점기준 적용 절차를 엄격히 할 것임을 재차 강조했다.김태일 신청사건립추진공론화위원장은 “지난 15년 동안 표류하던 신청사 건립이 이제 시민의 뜻으로 최종 결정만 남겨놓은 시점에서 평가와 관련해 시민참여단의 성숙된 의사결정을 폄훼하려는 움직임은 매우 유감스러운 상황”이라며 “흔들림 없이 공론화 과정을 추진해나갈 것이며 특히 250만 대구시민을 대표하는 시민참여단은 새로운 시민의 집을 시민이 결정한다는 역사적 대업에 높은 사명감을 가지고 현명한 결정을 해주시리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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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4
  • 대구 중심의 랜드마크,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대구역’ 13일 오픈
    현대건설은 오늘(13일) 대구광역시 중구 태평로 2가 7-1번지 일원에 공급하는 '힐스테이트 대구역'의 견본주택을 개관해 분양을 시작한다.     힐스테이트 대구역은 지하 4층~지상 49층, 아파트 5개동과 오피스텔 1개동, 총 6개동 규모로 들어선다.    구체적으로는 전용면적 84~112㎡의 아파트 803세대와 전용면적 43~46㎡의 오피스텔 150실로 구성된다. 공급되는 면적은 아파트 △84㎡A 172세대, △84㎡B 89세대, △84㎡C 374세대, △112㎡ 168세대와 오피스텔 △43㎡A 50실, △43㎡B 50실 △46㎡C 50실로 구성된다.   ■ 대규모 도시정비사업 추진 나서는 대구 중구, 광역철도 수혜 예상   힐스테이트 대구역이 들어서는 대구 중구는 최근 재건축, 재개발 등 도시정비사업이 활발하게 진행 중이다. 현재 사업 추진 중인 곳만 10여 곳에 달할 정도다.   이 중 힐스테이트 대구역은 입지는 물론 상징적인 측면에서도 최고의 단지로 평가 받는다. 대구역과 가장 가까운 위치에 들어서는 데다, 중구의 최고층 주거단지로 들어서기 때문이다.   미래가치도 뛰어나다. 단지 앞에 위치한 대구역에는 대구권 광역철도가 지날 예정이다. 지난 4월 착공에 돌입한 대구권 광역철도는 기존의 경부선 철도를 활용해 운행할 예정으로 경북 구미시에서 경산시까지 이어진다. 오는 2023년 개통을 앞두고 있다.   ■ 대구역 맨 앞자리, 각종 생활 인프라 풍부해 주거여건 우수    힐스테이트 대구역은 대구 중구의 중심에 위치한 대구역과 가장 가까운 맨 앞자리에 위치해 있어 우수한 주거여건을 갖추고 있다.   먼저 대구 지하철 1호선은 물론 향후 개통 예정인 대구권 광역철도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특히, 대구 지하철 1호선을 통해 2호선 반월당역, 3호선 명덕역 등 환승도 편리해 대구 어디로든 빠르게 이동이 가능하다. 또 단지 인근으로 신천대로, 태평로, 중앙대로, 달구벌대로 등 주요 간선도로도 가까워 인근 주요 도심으로 손쉽게 이동할 수 있다.   대구의 전통적 도심 지역답게 생활환경도 뛰어나다. 단지 바로 앞으로 롯데백화점 대구점이 위치해 있고 동아백화점 본점도 도보거리에 있다. 대구 최대 번화가인 동성로와 대구백화점, 현대백화점 등 각종 쇼핑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이 외에도 이마트, 홈플러스, 롯데마트 등 대형 마트가 가까우며 롯데 시네마, CGV 등 다양한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대구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프로축구 대구FC의 홈경기장인 DGB대구은행파크가 가까운 점도 눈길을 끄는 요소다.   또한 안심통학환경도 갖췄다. 100년 역사의 종로초등학교가 인근에 위치해 있으며 달성초등학교와 경일중학교, 칠성고등학교 등 다수의 학교가 가까이에 위치해 있다. 대구 중앙도서관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쾌적한 주거환경도 눈에 띈다. 단지 인근으로 도심 속 공원인 경상감영공원이 위치해 있고, 달성공원도 가깝다. 도심에서도 쾌적한 환경을 누릴 수 있어 주거선호도가 높다.   ■ 4베이 위주 평면설계, 1~2인 가구 위한 실속 있는 소형 주거공간까지 갖춰   힐스테이트 대구역은 현대건설만의 특화설계로 주변 타 단지에 비해 상품 경쟁력이 높다. 우선 대부분의 세대를 남측향 위주로 배치해 채광과 통풍에 신경 쓴 점이 눈에 띈다.   그리고 아파트는 4Bay 위주 평면 설계에 대형 드레스룸, 파우더룸, 팬트리(일부타입) 등 수납공간을 극대화 했다. 일부 세대에서는 2개의 팬트리 공간을 활용할 수 있으며 소비자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해 대형 드레스룸 및 공용 욕실 샤워부스가 유상옵션으로 적용된다.   1~2인 가구에 적합한 오피스텔의 경우 2룸 아파트 수준의 공간을 갖춰 한층 실속 있는 소형 주거공간으로 설계된다. 동선을 고려한 ‘ㄷ’자 주방이 설계되고 침실 슬라이딩 도어도 유상 옵션으로 제공된다.   힐스테이트의 하이오티(Hi-oT, 현대건설과 힐스테이트, 하이테크의 'H'와 IoT의 합성어) 서비스도 도입된다. 스마트폰으로 언제 어디서나 집을 제어할 수 있는 기능으로 조명과 가스, 난방 등을 제어할 수 있다. 또한 차량 입차알림은 물론 엘리베이터 호출, 택배 알림 등 공용부 서비스도 제공 받을 수 있다.   청정 시스템도 도입된다. 세대 내 Self-Clean 바닥열교환 환기시스템이 설치되어 덕트 내부 공간의 미세먼지를 저감시킬 수 있다. 세대 내 현관에 에어샤워 시스템(유상옵션, 오피스텔 제외) 및 미세먼지 저감 방충망(유상옵션)도 제공돼 미세먼지 저감에 도움을 준다.   ■ 넉넉한 동간 거리 활용한 조경, 커뮤니티센터... 힐스테이트 브랜드 프리미엄까지   힐스테이트 대구역은 단지 중앙에 중앙광장을 배치해 동간 간섭을 최소화하고 프라이버시를 보호할 수 있도록 했다. 이외에 어린이놀이터, 어귀쉼터 등의 공간도 조성된다.   또한 피트니스, 실내골프연습장, 상상도서관, 클럽하우스, 독서실, 맘스카페 등 커뮤니티 시설도 함께 들어설 예정이다.   힐스테이트 대구역은 브랜드 프리미엄도 기대할 수 있다. 실제 부동산 리서치회사 닥터아파트가 11월 발표한 ‘2019 아파트 브랜드파워 설문조사’에서 현대 힐스테이트가 1위를 차지했다. 인지도, 선호도, 브랜드가치, 구매희망 브랜드 등 4개 부문 응답률을 합친 종합순위에서 가장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힐스테이트 브랜드는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올 4월부터 매달 실시하는 아파트 브랜드 평판 조사에서 8개월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이밖에도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 중 하나인 '2019 미국 IDEA 디자인' 어워드에서 본상을 수상하며, 조경 디자인 우수성도 세계적으로 인정받았다.   이러한 현대 힐스테이트의 브랜드 가치는 이번 힐스테이트 대구역의 분양 성적에도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된다.   ■ 17일 특별공급 시작으로 18일~19일 청약접수 등 본격 분양 일정 돌입   오늘(13일) 견본주택을 개관하는 힐스테이트 대구역은 17일(화)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8일(수)~19일(목) 양일간 오피스텔 청약 및 아파트 1, 2순위 청약을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26일(목)로 예정됐다. 이후 27일(금) 오피스텔 정당계약을 실시하며 2020년 1월 8일(수)부터 10일(금)까지 3일간 아파트 정당계약이 진행될 예정이다.   견본주택은 대구광역시 수성구 달구벌대로 2554(만촌역 인근)에 마련된다. 입주는 2023년 10월 예정이다.    <분양문의: 1899-9839>    
    • 뉴스
    2019-12-13
  • 이철우 도지사, ‘건설인 기살리기 및 시상식’ 참석
        [동정]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12일(목) 오전 10시 30분 경주 힐튼호텔에서 열리는 ‘제6회 건설인 기살리기 및 건설인상 시상식’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건설인상 시상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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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2
  • 박찬주 전 육군대장 한국당 입당...내년 총선 출마의사
      '공관병 갑질' 사건 무죄판결을 받은 박찬주 전 육군대장이 11일 자유한국당에 입당했다.     한국당 충남도당은 박 전 대장이 이날 오후 당원자격심사위원회 회의에서 통과돼 자유한국당의 당원이 됐다고 밝혔다.    한국당은 시도당 당원자격심사위에서 입당이 확정될 경우 중앙당 차원에서 별도의 입당 심사는 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한국당은 당헌·당규에 따라 제명 후 재입당했거나 탈당 후 해당 행위를 한 경우, 탈당 후 무소속이나 다른 당적으로 출마한 뒤 복당한 경우 등에는 입당을 불허하고 있다.   박찬주 전 대장은 법원으로부터 공관병 갑질논란 최종 무죄 판결을 받은 후 모 일간지와의 인터뷰에서 " 군은 평화로울 때 더욱 훈련을 강화하고 방위력을 키워야 전쟁을 막을수 있고 또 전쟁에서도 승리할 수 있다" 고 말해  문재인 정권의 친북정책과 방위력 약화를 강력히 비판했다.    박 전 대장은 아울러 현 정부들어 군과 군인의 사기가 유래없이 추락하고 있다고 불편한 감정을 토로하기도 했다.    충남 천안이 고향인 박찬주 전 대장은 내년 총선에서 충남 지역에 출마할 뜻이 강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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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
    2019-12-11
  • 가수 김건모, 성폭행 혐의로 피소
    SBS 미운우리새끼 방송 화면 캡처   내년 5월 결혼을 앞두고 있는 가수 김건모 씨가 성폭행 혐의로 경찰의 조사를 받게 될 것으로 보인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11일 김씨의 성폭행 의혹과 관련한 고소장을 검찰로부터 넘겨받아 내용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찰은 내용 검토를 마치는 대로 고소인을 불러 사실 관계를 조사할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지난 6일 가로세로연구소는 유튜브 방송을 통해  김건모 씨가 A 여성을 성폭행했다고 발표해 큰 파장을 일으켰다.  이어 9일 강용석 변호사는 A 여성을 대리해  서울 중앙지검에 고소장을 접수했다.   김건모 씨 소속사는  제기된 의혹은 사실무근이며 법적대응을 하겠다는 입장을 밝힌바 있다.    한편, 가로세로연구소는 9일  또 다른 여성 B씨에 대한 김건모 씨의 폭행사실을 폭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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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1
  • 신천야외 스케이트장 14일 개장
    대구시는 올 겨울, 가족과 함께 겨울철 레포츠를 즐길수 있도록 신천 야외 스케이트장을 대봉교 하류(대백프라자 앞)에서 12월 14일부터 내년 2월 2일까지 51일간 운영한다. 〈스케이트장 및 썰매장 전경〉   개장일(12월 14일)에는 개장식과 다양한 행사경품을 준비해 아동에게선착순으로 선물을 증정하여, 시민들에게 즐거운 추억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운영시간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로, 주말 및 공휴일의 경우 1시간을 연장한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까지이다. 시민들의 겨울레포츠 활성화를 위해 별도의 입장료는 없으며, 스케이트화 및 썰매의 대여료는 시간당 1,000원, 일당 3,000원이다. 운영기간동안 초보자를 위해 전문 지도자격증을 소지한 지도자를 확보해 스케이팅 교실도 운영(유료) 한다. 특히, 이번 신천 야외스케이트장은 「미니 컬링체험 링크」를 신규로 설치해 평소 지역에서 접하기 어려운 컬링을 경험할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입구 등 주변경관에도 야간조명을 설치해 스케이트장을 찾는 시민들이 성탄절 분위기를 느낄 수 있도록 한다. 이외에 스케이트장, 썰매장, 휴게실, 매점 등 각종 편의시설이 설치되어있다. 추운 날씨에 야외에서 운영하는 만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곳곳에 안전요원을 배치하고, 스케이트장 곳곳을 볼 수 있는 실시간 무인카메라(CCTV) 설치와, 의무실 운영, 운영기간 내 안전점검에도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최삼룡 대구시 시민안전실장은 “겨울철 야외 활동이 부족한 도심에 시민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신천둔치 야외 스케이트장 체험공간이 올 겨울 시민의 휴식처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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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1
  • '2020 대구·경북 관광의 해' 성공 위해 대구·경북이 뭉쳤다
    한 달 앞으로 다가온 ’2020 대구·경북 관광의 해‘를 앞두고 대구시와 경상북도가 본격적인 공동 마케팅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대구경북관광의 해 홍보관 운영〉 12월 9일부터 22일까지 2주간 한국관광공사 서울센터와 수서역에서 외래 관광객 유치를 위해 대구관광뷰로는 경북문화관광공사, 한국관광공사 대구경북지사와 손잡고 관광의 해 홍보관을 운영하며 이색 포토존을 설치해 깜짝 이벤트도 함께 실시한다.’2020 대구·경북 관광의 해‘의 공식 슬로건을 활용한 ’오소(OhSo)2020 홍보관‘은 3가지 테마로 구성·운영되는데 메인 홍보관으로 ’2020 대구·경북 관광의 해‘ 홍보관과, 대구관광뷰로에서 주관한 2019 대구 관광 사진 공모전 수상작품 전시회, 경북관광 가상현실(VR)체험 홍보관이 함께 운영된다.이번 ’2020 대구·경북 관광의 해‘ 홍보관 운영은 서울을 방문하는 외래 관광객과 국내 여행을 계획하는 내국인 대상으로 꼭 방문하고 싶은 대구·경북의 모습을 적극적으로 알리는데 첫 신호탄이 될 예정이다. 여행하고 싶은 감성을 자극하기 위해 ’셀프 포토존‘을 운영하고, 포토존 인증샷 이벤트에 참여하면 경품도 증정한다.특히, 서울을 여행 중인 외국 관광객 대상 포토존 인증샷 프로모션 참가자 중 추첨을 통해 ’2020 행운의 선물(2020 Lucky Box)’을 국제우편으로 직접 배송해 감동까지 선사할 예정이다.‘오소(OhSo)2020’ 홍보관은 12월 9일부터 22일까지 한국관광공사 서울센터 2층에서 2주간 진행되며, 유동인구가 많고 수도권 개별 관광객이 밀집된 에스아르티(SRT) 수서역에서도 16일부터 22일까지 일주일간 진행될 예정이다.이번 홍보관을 준비하면서 대구관광뷰로 오용수 대표이사는 “2020년을 맞이해 대구와 경북이 함께 대표 관광 콘텐츠를 만들고 대구시민·경북도민, 관광객 모두가 즐길 수 있는 365일이 풍성한 관광의 해를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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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0
  • ‘일제강점기 유출 우리문화재 환수 과제’ 학술행사 개최
    경상북도는 10일 구미 왕산 허위선생 기념관에서 국외문화재 관련 단체, 학술자문위원, 시민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일제강점기 유출 우리문화재 현황과 환수과제’라는 주제로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학술대회는 임진왜란, 일제강점기 등 국난의 시기, 강탈과 도굴 등으로 해외로 불법 유출된 문화재에 대한 현황과 환수방안을 관련단체, 일반 시민들과 공유하고 국민적 관심과 동참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8월 연구원의 학술자문위원인 경북대 박천수 교수와 임남수 영남대 교수가 일본 오사카, 나라의 공공기관 및 고미술상에 있는 반출된 문화재 현황을 현지 조사하고 그 결과를 발표해 눈길을 끌었다.    경북대 박천수 교수의 ‘일제강점기 유출 신라 가야 문화재 현황과 역사적 의의’는 일제 강점기에 유출된 문화재의 역사적 가치와 반환의 당위성에 대한 설명으로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이어 정인성 영남대 교수의‘야쓰이 세이치 고적조사와 반출문화재’, 임남수 영남대 교수의 ‘일본미술관 소장의 고려 불화’, 김도영 경 북대 연구교수의 ‘도쿄박물관 소장 명문대도의 역사적 의미와 복원 의의’발표와 토론이 이어졌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사)한국국외문화재연구원은 지난 2011년 설립되어 해외반출 문화재 환수, 국외소재 문화재 실태조사와 연구, 책자 발간, 학술행사, 전시회, 범국민 홍보활동 등 다양한 사업을 경북도와 함께 추진해오고 있다.    김영재 한국국외문화재연구원장은 “지난 8년여 동안 강제로 반출된 우리문화재 환수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그 결과 최근에 일본경 매에서 낙찰 받은 ‘묘법연화경(불교경전)’책을 조만간 선보일 예정” 이라며, “이는 경북도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통해 이룬 값진 성과” 라고 말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고국으로 돌아오지 못하고 있는 우리문화재 18만 여점2)이 하루 빨리 제자리로 돌아올 수 있도록 관련기관, 단체와 지속적으로 협조하고 정보를 공유하겠다”며 반출된 문화재 반환을 위하여 도민들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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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0
  • 액추에이터 국내1위 기업, 국가물산업클러스터 투자유치
    대구시는 국내 물산업 액추에이터 분야 선도기업인 (주)에너토크와 국가물산업클러스터 입주를 위한 투자협약을 체결한다.1987년 창업한 (주)에너토크는 경기도 여주에 본사 및 공장이 있으며, ’18년 말 기준, 종업원은 103명, 연매출은 230억원에 달하는 선도 물기업으로 국내 최초로 ‘전동 액추에이터*’를 개발하고 국산화에 성공한 기업이다.     * 액추에이터 : 물이나 기름, 가스처럼 흐르는 물질들의 양을 조절할 때 사용되는 밸브구동장비또한, 2006년 코스닥 상장사인 (주)에너토크는 액추에이터와 관련된 20여개의 기술특허와 국제인증을 보유하고 있을 뿐 아니라, 글로벌 시장에서도 우수한 기술력을 인정받아 선진국 시장(미국,일본)에 제품을 이미 수출하고 있으며, 포브스의 ‘아시아 톱(Top) 200대 중소기업’으로 선정된 국내 물산업 선도 기업이다.(주)에너토크는 국가물산업클러스터 6,989㎡부지에 56억을 투자해 액추에이터, 수문권양기 신규 제조공장을 건립할 계획이며, 2020년 상반기 공장착공, 2020년 하반기에 준공하는 등 25여명의 청년 일자리를 창출할 계획이다.대구시는 물산업 선도기업 (주)에너토크의 국가물산업클러스터 입주로 기존 입주한 밸브 회사(삼진정밀, 신정기공)와 밸류체인 완성을 통해 해외시장 동반 진출의 시너지 효과 창출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이승호 대구시 경제부시장은 “이번에 투자하는 기업은 이미 국내 물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기업으로, 국가물산업클러스터와 물기술인증원을 통해 빠른 시간 내에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대구시가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현재 국가물산업클러스터 기업집적단지에는 27개 물 기업이 입주해 6개 기업이 준공하고, 7개 기업이 공사중에 있으며, 나머지 기업도 2020년에 착공해 2020년 말까지 모두 준공할 계획이다.이로써,(주)에너토크 유치로 현재까지 물산업클러스터에는 28개 물 기업을 유치해, 부지 면적 기준으로 약 51%(481천㎡ 중 245천㎡)의 분양률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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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0
  • 달성군농업기술센터, 시험재배 바나나 첫 수확
      대구 달성군(군수 김문오) 농업기술센터는 센터 내 과학영농실증시범포에서 시험재배 중인 아열대 과수 바나나를 성공적으로 수확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달성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해 6월 지구온난화 등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첨단 스마트 온실을 설치했다. 바나나, 망고, 용과 등 10여 종의 아열대 과수를 시험재배하고 있다.   스마트 온실 내에 설치된 과학영농실증시범포(약 480㎡ 규모)는 재배자의 설정에 따라 온실 내 온도, 습도 등이 자동제어 가능한 첨단 스마트팜 시설이다. 이번에 수확한 바나나는 지난 8월 개화를 시작하여 약 4개월 만인 지난 11월 말에 첫 수확했으며 한 포기당 수확은 30kg 정도이다.   이렇게 실증시험재배 결과로 수집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관내 재배희망 농업인에게 시비, 관수, 병해충 방제 등 재배기술을 전수하는 현장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한편, 달성군농업기술센터 내 과학영농실증시범포는 첨단 스마트팜 시설로 농업인 및 귀농인의 많은 관심으로 방문객이 증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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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8
  • 대구한의대, ‘2019 교육성과박람회&OLE경진대회’ 개최
      2019학년도 교육성과 우수사례 박람회 및 OLE경진대회 커팅식   대구한의대학교(총장 변창훈)는 지난 4일 기린체육관에서 2019년도 한해 동안 학생들이 참여한 공모전과 캡스톤디자인, 현장실습 등을 통해 수상한 작품과 시제품을 전시하는 “2019 교육성과박람회&OLE경진대회”를 개최했다.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후원하고 대구한의대학교 대학혁신사업단이 주최한 이번 박람회는 대학 행정부서에서 운영한 각종 공모전에서 수상한 작품과 캡스톤디자인을 통해 제작한 시제품 등 100여점의 작품들을 교내 구성원들에게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전 전시는 △대학혁신평가팀의 화장품공학부 산업디자인공학 수상작 △학생상담센터의 대학생활, 만족 UP! △진로개발센터의 self 진로탐색 및 역량강화 프로그램 △교수학습센터의 K-MOOC 우수사례 전시물 △교육선진화팀의 DHU 자기성장수기공모전과 DHU 건강인재양성 우수사례 작품 등을 전시해 관람한 학생들의 눈길을 끌었다.   특히 학생의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문제해결 능력을 함양하고, 산업체 현장경험 및 문제해결 능력 향상을 통한 창의 인재를 양성하는 캡스톤디자인 교육 프로그램의 결과물 중 42개의 우수 작품을 전시하는 경진대회도 함께 가졌다.   또한, 현장실습 대상 기업 발굴과 기업탐방, 현장실습, 향후 교육 및 취업과의 연계 등 현장실습 과정 및 성과를 수합하고 우수사례를 공유함으로서 현장실습 교육 내실화를 도모하고자 현장실습 공모전도 같이 진행했다.   OLE경진대회 캡스톤디자인분야에 출품한 작품에 대해 설명을 듣고 있는 이영화 교학부총장   OLE경진대회에서는 ‘한방을 응용한 월경기간 전/후의 20대 스킨케어 제품’을 개발한 화장품공학부 최윤희 학생(3학년)외 2명으로 구성된 팀이 최우수상을 수상했으며, 우수상 2팀, 장려상 4팀을 각각 선정했다.   현장실습 수기공모전에서는 바이오산업융합학부 김푸름 학생이 한국생명공학연구원에서 실습한 소감을 발표해 최우수상을 수상했으며, 이외에도 우수상 2팀, 장려상 4팀을 각각 선정해 상장과 장학금을 지급했다.   이날 행사에는 대구한의대 DNeA비교과프로그램을 지원하기 위해 뷰티케어산업학과의 네일아트, 호텔관광학전공의 칵테일 시연, 향산업전공의 향수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부스를 운영해 학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학생들이 개발한 시제품 전시회와 우수학생들을 직접 시상한 이영화 교학부총장은 “오늘의 이 값진 경험들이 우수사례나 시상에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학생들의 취업이나 창업분야로 이어져 산업화가 되기를 희망한다.”며“이를 위해 대학과 현장실습지원센터가 함께 노력하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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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학가
    2019-12-08
  • 덕영치과병원, 이웃돕기성금 1천만원 기탁
      덕영치과병원(원장 이재윤)은 5일(목) 대구 중구청을 방문하여 성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 이번에 전달받은 성금은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될 계획이다.   덕영치과병원 중구 관내 위치한 종합 치과 병원으로, 15년부터 매년 연말 성금 1,000만원을 기탁하고 있으며, 기부 총액은 5,000만원 상당에 달한다.    이재윤 원장은 “금일 성금이 관내 소외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어 따뜻한 겨울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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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눔 / 기부
    2019-12-08
  • 금복복지재단, 이웃돕기성금 1천만원 기탁
      금복복지재단(대표이사 이원철)은 5일(목) 대구 중구청을 방문하여 성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 이번에 전달받은 성금은 따뜻한 겨울나기 저소득 이웃에게 전달될 계획이다.   금복복지재단은 2014년 연말 백미 20kg 300포(1,200만원 상당), 2018년 연말 성금 3,000만원을 기부한바 있다.    이원철 대표이사는 “금일 성금이 관내 소외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어 따뜻한 겨울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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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눔 / 기부
    2019-12-08
  • 달성 서씨, 「옛 구암서원 기부채납 ... '도시재생사업'의 주요 거점으로
      달성서씨대종회(회장 서영택)가 「동산동 ․ 약령시 일원 도시재생뉴딜사업」추진을 위해 (옛)구암서원을 기부키로 했다.   대구시 중구(구청장 류규하)는 이에 따라 지난 7일(토) 오전 11시 호텔인터불고 대구 컨벤션홀(수성구 만촌동)에서 권영진 대구시장, 류규하 중구청장, 서영택 달성서씨대종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옛)구암서원 기부채납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달성서씨 대종회는 “세종조(世宗祖)에 세거지인 달성공원을 나라에 헌납하고 포상대신 백성들의 환곡 이자 감면을 허락받아 백성들에게 큰 혜택을 주신 구계(徐沉) 서침(徐沉)선생의 공덕을 기리기 위해 세운 (옛)구암서원 터를 이번에 대구시민의 이로움으로 돌려주고자 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대종회는 또한 “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사회 각계각층의 화합과 상생발전을 기원하고 구계선생의 정신적 가치철학을 계승·발전시켜 희망찬 대구의 미래를 열고자 한다.”고 밝혔다.   대종회와 함께 중구는 이곳을 2018년 국가공모로 선정되어 추진 중인 「동산동 ․ 약령시 일원 도시재생뉴딜사업」의 주요 거점공간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2019년부터 2022년까지 추진되는 「동산동 ․ 약령시 일원 도시재생뉴딜사업」은 동산동 한옥지구의 생활환경 개선 및 약령시 일원의 상권 활성화를 위한 도시재생사업으로, (옛)구암서원은 기탁자의 뜻을 받들어 문화․역사 보존을 위한 고택영빈관으로 조성하고 문화관광 자원화를 위한 공연장 조성 및 프로그램 개발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한옥마을 가꾸기사업, 골목경제 활성화사업, 골목문화 활성화사업을 통해 동산동과 약령시 일대를 정비하고 침체된 골목에 재생의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이다.   류규하 중구청장은 “달성서씨 문중은 우리나라와 지역이 어려움을 겪을 때마다 한결같이 나라와 지역 사랑에 앞장서 헌신해준 명문가문이며, 이번 결정을 통해 (옛)구암서원을 중구 8만 구민과 대구시민을 위해 내어주신 것은 시민들에게 큰 선물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류 청장은 이어 “이런 의미 있는 결정을 해주신 달성서씨 대종회 서영택 회장님과 대종회원 여러분께 구민을 대표해 진심으로 깊은 존경과 감사를 드린다.”고 경의를 표하며“ 이러한 헌신과 대구사랑의 뜻을 이어, 본 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 뉴스
    2019-12-08
  • '영남 최대 귀금속 거리' 대구패션주얼리특구,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
      대구시 중구(구청장 류규하)는 12월 5일 중소벤처기업부가 주최하는 「2019년 지역특화발전 특구 시상식 및 성과교류회」에서 대구패션주얼리특구가 2019년(2018년 실적) 운영성과 우수특구로 선정되어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중소벤처기업부에서는 전국 지역특구 194개소를 대상으로 운영성과 평가를 거쳐 1차 선정된 24개소를 전문가 평가단이 현장평가 하여 최종 12개소를 우수특구로 선정하였다.   대구패션주얼리특구는 2005년 12월 특구로 지정되었으며, 대구광역시 중구 교동2길 20 외 880필지, 74,945㎡ 면적에 귀금속 제조업체 104개소, 귀금속 도·소매업체 300개소 등이 소재한 영남 최대의 귀금속 거리를 형성하고 있다.   대구시 중구는 주얼리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국비 및 시비를 지원받아 2011년 대구패션주얼리전문타운을 개관하고 시제품 개발, 첨단장비 지원, 디자인 교육 등을 추진하고 있으며 해외판로 개척을 위해 국제 주얼리 박람회 참가지원 등 주얼리산업 활성화에 기여하였다.      류규하 중구청장은 “1970년부터 자생적으로 형성된 교동일대 주얼리 집적지를 고부가 지역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노력을 기울인 결과 우수특구 선정의 쾌거를 이루었다.”라며, “산업체뿐만 아니라 지역주민 누구나 접근하여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창작활동 공간 구축을 위한 메이커스페이스 구축사업 등 특구 활성화에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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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8
  • 대구 동구, 문화재청 지역문화재 활용 우수사업 지역 유일 선정
      대구 동구청(동구청장 배기철)은 2019 문화재청에서 추진한 지역문화재 활용사업 생생문화재 사업 분야『역사通通! 감동쏙쏙』으로 문화재청 우수상을 수상하였다.   생생(生生) 문화재 사업은 문화재에 내재된 콘텐츠를 개발해 교육과 문화자원으로 활용, 국민의 문화 향유권 신장과 지역 문화진흥을 위한 새로운 방향을 모색하고자 하는 취지에서 지난 2008년도부터 문화재청이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동구청은 (사)영남선비문화수련원과 대구시 기념물 제1호인 신숭겸장군유적지를 배경으로 2015년부터 ‘역사通通, 감동쏙쏙’사업을 추진하였다.   올해 우수사업 선정은 문화재청 공모를 거쳐 시행한 192개 사업에 대해 콘텐츠 우수성, 사업추진 체계운영 등에 대한 관계 전문가의 객관적인 평가를 통해 엄선됐다.   (사)영남선비문화수련원은 창작뮤지컬 “도이장가를 읊조리다”, 공산전투체험 “공산전투로의 시간여행”, 인문학 토크 “배롱나무 아래 힐링산책” 프로그램을 통해 신숭겸장군 유적지를 배경으로 문화재 활용의 활성화를 도모하고 이를 관광 상품화하여 지역 문화재의 활용도를 높이는 한편 문화체험 확대의 기회를 제공해왔다.   특히 창작뮤지컬 “도이장가를 읊조리다”는 창작공연을 통해 지역사회 예술인들에게는 공연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주민에게는 문화재의 접근성과 친밀감을 확대하여 지역문화재의 자긍심을 높여주고 있다.   동구청은 올해에 이어 2020년도 문화재청 지역문화재 활용 공모사업 3개 분야(생생문화재 사업, 지역문화유산교육사업, 전통산사 활용사업)에 선정되어, 1억 9천만 원의 보조금으로 지역문화재 활용사업을 운영해 나간다.    배기철 동구청장은 “지역에 산재한 유무형의 문화유산을 연계한 문화재 활용으로 지역경제와 문화에 활력을 불어넣어, 문화향유의 기회 확대와 관광상품화로의 연계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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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8
  • 달서구 보건소,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와 업무협약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지난 6일 10시 30분 달서구보건소장실에서 2020년 아동비만 예방프로그램인 ‘건강한 돌봄놀이터’사업을 위해 달서구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센터장 최미자)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최근 비만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고 정부 차원의 종합적 대응이 활발한 가운데 달서구 보건소는 아동비만 예방프로그램인 ‘건강한 돌봄놀이터’ 사업에 2020년 참여할 계획이다.   건강한 돌봄놀이터 사업은 초등 돌봄놀이터를 이용하는 1~2학년 학생을 중심으로 주 1회 각각 놀이형 영양 교육과 신체놀이활동을 최소 16주동안 운영한다.   특히, 영양사가 없는 소규모 어린이 급식시설에 대한 체계적인 위생 및 영양관리를 지원하는 달서구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영양교육지원을 통해 ‘건강한 돌봄놀이터’ 사업에 협력하기로 했다.      
    • 뉴스
    2019-12-08
  • "중증장애인 여러분 힘내세요 !! "
      경상북도는 6일 구미시 장애인체육관에서 도내 중증장애인들과 가족, 자원봉사자, 장애인단체장, 후원인 등 1,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북중증장애인 송년위안행사’를 개최했다.    한국교통장애인협회 경북협회(회장 김락환) 주관으로 매년 연말 개최되는 위안행사는 불굴의 의지로 장애를 이기고 힘겹게 살아가는 중증 장애인들을 격려하고 용기와 희망을 북돋우기 위한 것으로 올해로 32회째 이어오고 있다.    이날 행사는 유공자 표창, 의료보장구 전달식 등 1부 행사와 초청공연 등 2부 위안행사로 진행됐으며, 특히 후원활동을 통해 모금한 후원금으로 신체활동이 자유롭지 못한 장애인들에게 휠체어, 목발, 지팡이 등 의료보장구 265점을 전달하며 지역사회의 따뜻한 정을 나눴다.    또 장애인의 권익향상과 복지증진에 힘써온 공로로 18명의 유공자를 표창하고, 장애인들에게 적극적인 도움을 준 후원인 3명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무엇보다 교통사고로 인한 좌절을 가족의 힘으로 이겨낸 모범가족을 시상하는 ‘아름다운 가족상’을 수상한 성주군 김성규 씨, 안동시 최종국 씨 등 두 가족에게는 뜨거운 박수가 쏟아지며 감동적인 장면을 연출하기도 했다.    윤종진 경북도 행정부지사는 “누구에게나 쉽지 않은 한해였지만, 누구보다 더 어려움을 겪고 있을 중증장애인 여러분에게 희망과 용기를 전달하는 뜻깊은 자리”라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공동체라는 울타리 안에서 서로 배려하는, 누구도 소외받지 않는, 다정한 이웃사촌 같은 복지경북 실현으로 ‘새바람 행복경북’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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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8
  • 한국사진작가協 칠곡지부, 6일부터 첫 전시회
    정연옥 작가의 작품 <설레임>   한국사진작가협회 칠곡군지부는 ‘제1회 회원전’을 12월 6일부터 10일까지 칠곡문화원 2층 전시실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회원전에는 칠곡군 지부장인 박용문 작가를 비롯 유무호(부회장), 정연옥 작가 등 회원 19명의 작품들이 전시된다.   박용문 칠곡군 지부장은 초대 인사말을 통해 “캄캄한 밤에도 사진가의 영혼은 잠들지 않는다.” 며 “이 모두가 작가 스스로가 즐겨찾기를 해 온 까닭이다.” 고 첫 전시회의 소회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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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4
  • 검찰, 4일 오전 청와대 전격 압수수색...文정권 정조준
      윤석열 총장이 이끄는 검찰이 4일 오전 청와대를 전격 압수 수색했다.    유재수 전 부산시 경제부시장 감찰무마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유 전 부시장을 뇌물수수 등의 혐의로 구속한 지 일주일 만이다.   검찰 수사가 문재인 대통령과 청와대를 정조준하고 있음을 말해준다.    검찰은 대통령 민정수석실 소속 박형철 반부패비서관과 이인걸 전 특감반장, 특감반원들로부터 조국 전 민정수석이 감찰무마를 지시했다는 취지의 진술을 확보한 상태이다.   검찰은 유 전 부시장 감찰을 중단하고 사표를 받자는 의견을 낸 인물로 지목된 백원우 전 민정비서관도 최근 소환해 조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은 당시 청와대가 특감반원 컴퓨터에서 유 전 부시장 감찰 관련 내용을 모두 폐기시킨 정황도 포착한 것으로 전해졌다.   검찰은 컴퓨터를 확보해 자료를 복원하는 방안을 검토해왔는데 이번 압수수색은 컴퓨터 자료확보의 목적도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청와대는 그러나 보안상의 이유로 압수수색에 대해 제한적으로 응해 검찰이 의미 있는 자료를 확보했는지는 불투명하다.   한편, 청와대 민정수석실에 근무했던 검찰 수사관이 사망하는 사건이 터지면서 검찰이 중대 결심을 한 것으로  보여진다.  윤석열 검찰총장은 숨진 수사관의 장례식장에 직접 찾아가 2시간 반 동안이나 조문했다.    ‘김기현 울산시장 하명수사 의혹’ ‘유재수 감찰 무마 의혹’ 등으로 조국 사태에 이어 국민들의 정권에 대한 불신이 높아지는 가운데 청와대가 집권 2년 반만에 엄청난 위기를 맞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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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4
  • ‘범어역 현대건설 라클라쎄’ 12월 6일 그랜드 오픈
      대구광역시 수성구는 노후화 주택 및 아파트가 많아 신축 아파트마다 인근 거주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구도심 개발에 있어 대구시에서 전폭적인 행정적 지지에 따른 주거환경 개발 가속화로 신도심 형성 및 지역 경제 활성화까지 기대할 수 있기 때문이다.   861세대 대단지... 교통, 학군 등 최고의 입지 조건   현대건설이 시공 참여 의향을 밝힌 대구 범어지역주택조합 ‘범어역 현대건설 라클라쎄’는 입지 조건을 비롯해 교통편, 학군 등 여러 가지 부분에서 많은 장점을 갖고 있어 신혼부부부터 여러 폭넓은 세대의 눈길을 끌고 있다.   지하 3층~지상 29층 아파트 10개 동, 총 861세대 규모로, 전용면적 59㎡ A~C타입, 전용면적 84㎡ A타입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주차 대수는 총 1,141대(법정 877대)이다.     단지 내에는 셀프세차장과 전기차 충전 스테이션, 주차유도 시스템, 경관 조명 LED, 세대환기 시스템이 적용된다. 특히 세대환기 시스템은 헤파필터와 급기 연동 후드를 이용해 미세먼지 해결에 도움이 되는 차세대 환기 시스템으로 준비돼 주목받고 있다.   범어역 현대건설 라클라쎄는 대구여고 바로 앞에 위치해 있으며, 도보권 내에 동도초·병설유치원과 범어 어린이집이 위치해 있다. 이외에도 대구동중, 경신고 등의 학교가 밀집해 있어 명품 학군을 자랑한다.   범어네거리와 가까워 생활 인프라가 상당히 좋다. 하나로마트, 이마트 등 대형마트가 인접해 있고, 수성구청, 동대구세무서 등의 관공서와 경북대병원 등의 기본적인 생활 편의시설들로 빠르게 이동 가능하다. 또한 범어공원, 야시골공원 등이 가까워 산책 및 운동, 친환경적인 생활을 하는 데 도움이 된다.     2호선 범어역과 3호선 수성구민운동장역이 가까운 더블역세권으로 지하철 이용이 편리하고, KTX/SRT 동대구역이 인접해 있다. 자차를 이용해 대구 전역 및 인근 지역으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어 도로 및 철도를 통한 주변지역 접근성이 뛰어나다.   2, 3호선 더블 역세권 ... 도로, 철도 통해 주변지역 접근성 탁월   범어역 현대건설 라클라쎄는 입주할 전 세대에 2,000만 원 상당(소비자가 기준)의 가전제품을 풀옵션 무상으로 제공한다. 이는 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으나, 김치냉장고 및 전기오븐, 드럼세탁기, 빨래건조기, 에어컨, 에어드레서 등이 기본적으로 제공된다.     관계자는 “수성구 전체 전용 59㎡ 아파트 3.3㎡당 평균 2,040만 원, 전용 84㎡ 아파트 3.3㎡당 평균 2,287만 원인데 비해, 범어역 현대건설 라클라쎄는 1,900만 원대부터 시작해 가격 경쟁력이 높다.”라며, “수성구는 지속적인 교통·주거환경이 개선되어 뛰어난 입지와 여건, 우수한 학군으로 지역 선호도가 높아 전입세대가 늘고 있어 많은 조합원들의 문의가 잇따를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말했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12월 6일 그랜드 오픈 예정인 주택홍보관에서 문의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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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4
  • 배기철 동구청장, 대구 「나눔리더」 55호 가입
    나눔리더 가입식의 배기철 동구청장(오른쪽)    배기철 동구청장은 지난 27일,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이웃사랑 성금 1백만원을 기탁하며 대구 「나눔리더」 55호로 가입하였다.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는 11월 20일부터 ‘희망2020나눔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으며, 배기철 동구청장은 이 캠페인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고자 「나눔리더」에 가입하게 되었다.   이날 ‘나눔리더 가입식’과 함께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사업’ 전달식도 함께 진행되었으며, 동절기 난방비 및 난방용품(이불) 지원을 위해 총 5천4백여만원이 전달되었다.   배기철 동구청장은 “날씨는 추워지지만 우리 주변에 소외된 이웃들의 마음은 조금이라도 따뜻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 동구에 더 많은 나눔리더가 생겨 나눔문화가 넘치는 따뜻하고 행복한 동구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나눔리더」는 나눔실천으로 지역사회의 나눔문화를 선도하는 개인기부자를 뜻하며,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1년 내 1백만원 이상을 기부할 경우 나눔리더 회원으로 가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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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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