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0-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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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 ! 이게 대구다.」 대구시, 전국 지자체 최초 유튜브 예능 선보여
    대구시는 지역의 즐길거리와 명소를 세계최대 영상 플랫폼인 유튜브를 통해 홍보하기 위해 지역출신 유명 유튜버들과 시 홍보담당 실무공무원들이 출연하는 버라이어티 예능영상 「마! 이게 대구다.」의 제작을 마치고, 7.26.(금) 예고편을 시작으로 총 6편으로 구성된 시리즈를 전격 공개하였다.   〈영상 주요장면〉     대구시는 전국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지역출신 유명 유튜버들과 공무원들이 함께 출연하는 예능영상을 제작 공개하였다.전국 처음으로 시도되는 이번 영상 시리즈는 「마! 이게 대구다.」라는 제목에서 알 수 있듯, 대구 지역의 먹거리, 볼거리, 즐길거리와 지역의 다채로운 풍광이 티브이(TV) 예능 프로그램 구성과 짧은 스넥컬쳐(Snack Culture) 영상 형식으로 흥미 있게 전개된다.영상 제작에 참여한 대구출신 유튜버는 킹기훈(구독자 855,558명), 박병창(구독자 346,599명), 햄벅(구독자 100,289명)과 킹기훈의 아내이자 아프리카티브이(TV) 인기 비제이(BJ) 퀸가현(구독자 7,529명) - 이상 구독자 통계는 2019. 7. 25. 기준 - 총 4명이며 이들은 대구․경북 지역은 물론 전국적인 인지도로 유튜버 등 각종 소셜 영상플랫폼에서 두터운 팬 층을 보유하고 있다.이번 발표될 영상의 최대 승부처는 홍보업무의 실무를 담당하는 시청 공무원들(홍보브랜드담당관실 이점미, 이창준, 시상수, 윤병인 이상 4명)이 유명 유튜버들과 환상적인 콜라보를 이루며 예능 프로그램의 형식으로 대구를 직접 소개하고 보여준다는 점이다.8인 8색의 유튜버들과 공무원들로 구성된 2인1조 4개의 미션수행 팀들은 각자의 유행어와 애드립이 가미된 재치 있는 말투로 대구 전역을 누비며  명소와 음식을 소개하고 유익한 정보들을 영상 구독자들에게 재미있게 제공하게 된다.영상 시리즈는 예고편, 종합편 각 1편과 4개의 조별 영상을 포함하여 총 6편으로 구성되며, 7.26.(금) 예고편을 시작으로 유튜브, 페이스북 등 대구시가 운영하는 다양한 시 대표 소셜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며, 예능 영상의 주 소비층인 전국의 청소년과 2-30대 청년층들에게 대구의 매력을 직접 어필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권기동 대구시 홍보브랜드담당관은 “대구시가 획기적인 발상과 참신한 기획력으로 지자체 최초로 시도하는 금번 예능 홍보영상은 향후 전국 지방자치단체 홍보의 정석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높으며, 상반기 우리시가 흥행시킨 정책홍보 영상시리즈 「4층사람들」의 뒤를 이을 대표 콘텐츠로 자리매김하게 될 것이다” 라고 자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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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6
  • 뷰티프로그램 ‘THE DREAM’, 9월 방송… “베트남 현지 반응 뜨겁다”
    거성미디어와 베트남 다낭 TV가 공동 제작하는 ‘THE DREAM’이 베트남에서 9월 방송을 앞두고 참가자 모집 중에 있다.    거성미디어는 예상보다 많은 인원이 몰리면서 7월 15일 마감일까지 하루 평균 200명 안팎의 지원자가 신청했다며 현지에서도 K-BEAUTY에 대한 베트남 국민들의 관심과 사랑이 놀랍다는 평이 있다고 밝혔다. ‘THE DREAM’은 베트남 내 뷰티 아티스트를 대상으로 전국에서 지원자를 모집하고 1, 2차 심사를 통해 최종 8인을 선발한다.    이들은 8월 중순 우리나라 충청도와 제주도에서 합숙하면서 한국의 뷰티 서바이벌뿐만 아니라 우리나라 문화도 체험하며 우리나라와 K-BEAUTY를 몸으로 직접 접하게 된다. 최종 1, 2, 3등을 선발하며 총 12부작으로 방송될 예정이다. ‘THE DREAM’ 방송에 소개된 한국의 우수한 화장품, 식음료 등 제품은 베트남 온라인 인터넷 쇼핑몰 1위인 ‘tiki’에 입점하여 B2C 방식으로 판매가 이뤄진다. ‘tiki’는 2018년 1조2000억의 매출을 기록한 최대 인터넷 쇼핑몰이다. 거성미디어 김학호 대표이사는 “한국의 K-BEAUTY는 전 세계 BEAUTY 시장에서 중심이 될 수 있는 귀한 콘텐츠임에도 지속성 결여 때문에 자칫 유행처럼 지나갈 수도 있다는 안타까움에 이 프로그램을 기획하게 되었다”며 “THE DREAM을 통해 베트남 내 한류 문화 정착에 미력하나마 보탬이 되고 나아가 세계 중심에 K-BEAUTY가 견고하게 자리 잡히길 바란다”고 말했다. 거성미디어는 ‘THE DREAM’을 시작으로 베트남 내에서 시트콤과 드라마 제작을 계획 중이며 베트남뿐만 아니라 한국의 우수한 콘텐츠를 세계에 알리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거성미디어 개요> 거성미디어는 2017년 설립한 미디어 전문회사로 드라마와 영화를 제작하고 있는 회사이다. 현재는 베트남과 중국을 중심 무대로 프로그램 제작을 진행 중에 있으며, 베트남의 다낭TV와 공동제작하여 2019년 9월부터 뷰티프로그램을 총12부작으로 베트남 전역에 방송 예정이다. 앞으로 베트남에서는 시트콤과 드라마를 계획하고 있으며 한류문화의 지속적인 창출을 위해 이바지하려는 대한민국의 제작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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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1
  • 배우 전미선, 호텔서 숨진채 발견
        중견 배우 전미선 씨(49)가 오늘 (29일) 오전 11시 45분경 전주의 한 호텔 객실에서 숨진 채 발견돼 층격을 주고 있다.     전미선의 소속사 보아스 엔터테인먼트는 오늘  오후 "안 좋은 소식을 전한다. 배우 전미선 씨가 올해 나이 50세로 운명을 달리했다"며 "평소 우울증으로 치료를 받았으나 슬픈 소식을 전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고인의 명복을 빌어주시기 바라며, 충격과 비탄에 빠진 유가족을 위해 확인되지 않은 루머와 추측성 보도는 자제를 부탁드린다 " 고  덧붙였다.     매니저 신고로 출동한 경찰은 전 씨가 객실 안 화장실에 쓰러져 있었고 바로 병원으로 옮겼으나 사망했다고 전했다.    전 씨는 '친정엄마와 2박3일' 연극을 위해 전주에 머물고 있었다.    경찰은 전 씨가 스스로  극단적인 선택을 한 것으로 추정하고 매니저 등을 상대로 조사중에 있다.    전 씨는 박상훈 영화촬영감독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1명을 두고 있다.    한편 전 씨는 7월24일 개봉하는 영화 '나랏말싸미'에서 세종대왕의 부인인 소헌왕후 역을 맡아 열연했으며, 드라마  '태조왕건' '야인시대' '해를 품은 달' 과 영화 '숨바꼭질' 등에 출연했다.    전 씨는 특히 강부자와 공동주연을 맡은 '친정엄마와 2박3일' 연극에 각별한 애정을 가지고 열정을 다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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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29
  • 모나코 몬테카를로 발레단 초청 ‘신데렐라’ 선보여
      대구오페라하우스가 6월 8일과 9일 동명의 동화를 바탕으로 한 모나코 몬테카를로 발레단의 모던발레 <신데렐라>를 무대에 올린다. 대구오페라하우스는 이번 공연이 2005년 첫 내한공연 이후 14년 만에 한국을 다시 찾은 모나코 몬테카를로 발레단의 한국 투어 첫 무대인 동시에 첫 번째 대구 공연이라는 점에서 더욱 뜻깊다고 밝혔다. ◇현존하는 세계 최고의 안무가, 장-크리스토프 마이요의 걸작 모나코 몬테카를로 발레단의 설립은 인기 절정의 영화배우에서 모나코의 왕비가 된 그레이스 켈리(1929~1982)의 적극적인 후원에서 비롯되었다. 발레에 관심이 많았던 왕비는 우수한 무용가들을 키워내기 위하여 국내에서 국립발레단의 강수진 예술감독과 유니버설발레단 문훈숙 단장, 서울발레시어터 김인희 단장 등 최고의 무용수들을 배출한 것으로 유명한 ‘모나코 몬테카를로 로열발레학교’를 설립하였다. 1982년 왕비가 타계한 후 맏딸인 카롤린 공녀가 어머니의 뜻을 이어 1985년 ‘모나코 몬테카를로 발레단’을 설립했다. 발레단은 1993년 서른셋이라는 젊은 나이의 프랑스 출신 발레리노 장-크리스토프 마이요(Jean-Christophe Maillot)를 예술감독 겸 안무가로 파격 임명했고 곧 그 명성이 국제적으로 확대되기 시작했다. 1999년 프랑스 파리에서 초연한 <신데렐라>를 비롯하여 <로미오와 줄리엣>, <라 벨>, <파우스트> 등 40여 편의 발레 안무를 창작한 마이요는 2008년 <파우스트>로 브누아 드 라 당스 최고 안무상, 2015년 <말괄량이 길들이기>로 최고 공연상을 포함한 세 개의 황금가면상을 수상하였으며 모나코 공국의 문화 훈장과 프랑스의 예술 문화 훈장을 수여받은 거장 안무가다. ◇유리구두를 벗고, 진취적인 여성으로 거듭난 <신데렐라>세르게이 프로코피예프(1891~1953)가 작곡한 음악에 마이요가 안무를 제작한 이번 <신데렐라>는 프로코피예프의 음악으로 만든 버전들 중에서도 가장 성공적인 사례로 손꼽히고 있다. 원작을 존중하면서도 캐릭터에 새로운 생명력을 불어넣고 이야기를 비틀어 재구성하는 데 탁월한 능력을 가진 마이요는 <신데렐라> 역시 동화의 이야기 틀을 그대로 둔 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했다. 마이요의 발레 <신데렐라>에는 동화의 상징처럼 여겨지는 호박마차나 유리구두가 등장하지 않으며 계모와 언니들 역시 평범한 사람들로 표현된다. 원작 동화에 없었던 신데렐라의 어머니와 아버지의 사랑이야기를 보여주거나 일찍 세상을 떠난 신데렐라의 어머니가 요정으로 나타나 딸을 이끌어준다는 설정으로 이야기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다. 동화 속에서 수동적이고 순종적으로 그려졌던 신데렐라는 유리구두를 신는 대신 빛나는 금빛 가루가 묻은 맨발로 등장하고 막이 진행되면서 보다 능동적이고 진취적인 여성으로 거듭난다. 입체적이고도 역동적인 무대, 동서양의 전통의상에서 영감을 받은 파격적인 무대의상, 신체 곡선과 움직임을 드라마틱하게 보여주는 조명과 프로코피예프의 환상적인 음악이 완벽한 조화를 이루는 파격과 혁신의 무대가 기대된다. 이번 무대는 모나코 몬테카를로 발레단의 정예무용수 45명은 물론 2016년 입단 이후 2년 만에 초고속으로 수석무용수로 승급한 한국인 무용수 안재용이 금의환향, 공연에 참여해 일찍부터 화제를 모으고 있다. 특별히 예술감독 겸 안무가인 장-크리스토프 마이요가 직접 내한, 디렉팅에 참여해 더욱 의미있는 공연이 될 것으로 보인다. 더불어 분명하면서도 풍부한 표현력의 지휘자로 알려진 프랑스의 대표 지휘자 니콜라 브로쇼, 오페라 전문 오케스트라 디오오케스트라의 풍성한 연주가 더해져 눈과 귀를 만족하는 귀한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세계 최고 발레단의 작품을 가장 먼저, 가장 저렴하게 대구오페라하우스는 보다 많은 관객들이 공연을 관람할 수 있도록 주말 오후시간대에 공연을 준비하고 타 지역의 같은 공연에 비해 입장권(2만원~12만원)을 저렴하게 책정했다. 대구오페라하우스 배선주 대표는 “동화를 원작으로 해 줄거리가 익숙하고 모던발레이지만 안무가 난해하지 않기 때문에 많은 시민 여러분들이 부담 없이 관람하실 수 있을 것”이라며 “대구오페라하우스에서 세계적인 공연을 감상할 수 있는 기회를 시민들에게 지속적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예매는 대구오페라하우스와 인터파크 홈페이지, 전화로 가능하다. 가격은 VIP석 12만원, R석 9만원, S석 7만원, A석 4만원, B석 2만원이며 30인 이상(20%), 100인 이상(30%) 단체 할인과 문화패스(8세~24세), 경로할인, DGtickets 방문할인 등 다양한 혜택이 마련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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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02
  • ‘2019 서울 1인방송 미디어쇼’ 7월 26일 개최
      최근 10대들의 떠오르는 장래희망에서 빠지지 않고 거론되는 직업이 바로 유튜버, 동영상 크리에이터이다. 10대뿐만 아니라 동영상 콘텐츠에 대한 전 세대적 관심은 1인방송 장비에 대한 수요의 증가로 이어지고 있고 동영상 편집, 스트리밍 솔루션, 저작권서비스, 교육 등의 연관산업까지 동반 성장하게 만들며 1인미디어산업의 중요성을 날로 부각시키고 있다. 네모전람은 한국디지털콘텐츠크리에이터협회(이하 코딕)와 공동 주최로 7월 26일(금)부터 28일(일)까지 3일간 양재동 aT센터 전시장에서 ‘2019 서울 1인방송 미디어쇼(이하 인쇼)’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인쇼에서는 1인방송 영상촬영장비, 음향 및 조명기기, 소프트웨어와 제작솔루션 그리고 콘텐츠와 음향라이브러리 등 유튜버를 위한 다양한 제품이 전시되며, V커머스 수요기업과 동영상 크리에이터와의 비즈니스 매칭 상담회도 함께 열린다. 특히 첫발을 내딛는 초보 유튜버와 예비 제작자를 위해 최적화된 방송장비를 체험해 볼 수 있는 라이브 스튜디오가 마련되어 먹방, 뷰티쇼, 게임방송, ASMR 등 제작분야에 따라 조금씩 다른 방송장비의 세팅 방법이 시연될 예정이다.   오픈 스튜디오에서는 현직 유튜버가 직접 1인방송 제작에 대한 강연을 진행하고 관람객의 궁금증과 질문에 답을 해주게 된다. 네모전람은 이번 전시가 초보 유튜버에서부터 대중적인 인기를 받고 있는 전문 유튜버까지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1인방송에 대한 모든 것을 보여줄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코딕 양순호 회장은 “인쇼는 국내 1인방송 미디어기기를 중심으로 관련 산업 전체가 한자리에 집결되는 행사로서 1인방송 제작에 관심 있는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정보를 주고, 출품업체에는 최고의 마케팅 기회를 제공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네모전람은 3일간 약 2만여명의 관련업체 종사자, 크리에이터, 기업체 홍보담당자가 참여할 것으로 예상되는 이번 인쇼에 관련 업체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전시회 개장시간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고,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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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4
  • 강다니엘, 58주 연속 베스트아이돌 선정
        소속사와의 문제로 난항을 겪고 있는 강다니엘을 응원하는 열기가 날로 뜨거워지고 있다.3월 셋째 주 투표에 강다니엘은 무려 6만4864표라는 엄청난 투표를 얻었으며, 이는 강다니엘 투표수 중 상위 세 번째 안에 들만큼 대단한 투표수였다.매번 새로운 기록을 세우며 58주 연속 베스트아이돌 1위 자리를 꿰차고 있는 강다니엘이 60주연속 베스트아이돌 자리를 지킬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는 바이다.2위에는 방탄소년단의 지민이 차지했는데, 지민의 인기 역시 엄청난 상황이다.지민은 현재 솔로 자작곡인 ‘약속’으로 음악적 감수성과 보컬리시트 로서의 재능을 인정받을 뿐만아니라 사운드 클라우드에 K-pop 차트에서 1억4000뷰를 기록함과 동시에 9개국 모든 영역 1위를 차지했는데, 그 인기에 힘입어 베스트아이돌에서도 무려 5만3675표를 획득하였다. 지민의 열기가 뜨거운 가운데 강다니엘의 독주를 막을 수 있을지 이목을 끌고 있다.    뒤를 이어 홍콩에서 대단한 인기를 누리고 있는 뷔가 5만1785표로 3위를 차지했다. 뷔는 어깨 부상에도 불구하고 홍콩 콘서트에서 프로다운 면모를 보여줬다며 찬사를 쏟아내고 있다.4위와 5위는 방탄소년단의 정국과 진이 어깨를 나란히 하였고 방탄소년단은 그 위세를 보여주듯 상위권 차트에 무려 네 자리나 차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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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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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상화 - 강남 12일 결혼, 예체능 부부 탄생
                                  <사진제공 = 본부이엔티>    스피드스케이팅 스타 이상화(30)와 가수 강남(32)이 12일 광장동 비스타 워커힐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이상화와 강남은 지난해 9월 SBS TV '정글의 법칙 - 라스트 인도양'에 함께 출연하면서 연인 사이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런가하면 그해 11월에는  TV조선 '한집 살림'에 출연 , 역술인에게 함께 궁합을 보기도 했다.   강남은 일본인 아버지와 한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나 일본국적을  갖고 있지만 한국 귀화 절차를 밟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상화는 2010 밴쿠버 동계올림픽, 2014 소치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500m에서 금메달을 차지하며 한국을 대표하는 스피드스케이팅 선수가 됐다.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서는 500m 은메달을 추가했다.      지난 5월 은퇴, 선수생활을 마감했으며, 최근 엔터테인먼트사 본부이엔티와 전속계약을 맺고 방송활동을 본격화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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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2
  • '원정도박·성접대 혐의' 양현석 피의자 신분 출석
      양현석(50) 전 YG엔터테인먼트 대표 프로듀서가 29일 경찰에 출석했다. 양전 대표는 해외 원정 도박과 외국인 투자자 성매매 알선 의혹을 받고 있다. 양 전 대표는 이날 오전 9시50분께 모자를 벗고 검은색 양복 차림으로 중랑구 서울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에 출석했다. 양 전 대표는 피의자 신분이다.  양 전 대표는 "원정 도박 혐의를 인정하느냐"는 취재진 질문에 "경찰 수사에 성실히 임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양 전 대표는 '성 접대 의혹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질문에는 답하지 않은 채 조사실로 들어갔다. 경찰은 이날  전 대표에 대해 도박과 성매매알선 등 혐의를 전반적으로 조사할 계획이다. 양 전 대표는 미국 라스베이거스 호텔 카지노를 드나들며 벌인 도박 혐의, 미국에서 달러를 빌리고 국내에서 원화로 갚는 소위 '환치기' 수법으로 도박 자금을 조달한 혐의(상습도박·외국환거래법 위반)를 받고 있다.또한 2014년 외국인 재력가를 접대하면서 유흥업소 여성들을 동원해 성 접대를 한 혐의도 받고 있다.양 전 대표는 지난 6월 26일 성매매알선 의혹과 관련해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에 참고인 신분으로 출석해  조사를 받기도 했지만,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한 것은 처음이다.한편 양 전 대표가  해외 도박 자금으로 쓴 액수는  1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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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9
  • 「마 ! 이게 대구다.」 대구시, 전국 지자체 최초 유튜브 예능 선보여
    대구시는 지역의 즐길거리와 명소를 세계최대 영상 플랫폼인 유튜브를 통해 홍보하기 위해 지역출신 유명 유튜버들과 시 홍보담당 실무공무원들이 출연하는 버라이어티 예능영상 「마! 이게 대구다.」의 제작을 마치고, 7.26.(금) 예고편을 시작으로 총 6편으로 구성된 시리즈를 전격 공개하였다.   〈영상 주요장면〉     대구시는 전국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지역출신 유명 유튜버들과 공무원들이 함께 출연하는 예능영상을 제작 공개하였다.전국 처음으로 시도되는 이번 영상 시리즈는 「마! 이게 대구다.」라는 제목에서 알 수 있듯, 대구 지역의 먹거리, 볼거리, 즐길거리와 지역의 다채로운 풍광이 티브이(TV) 예능 프로그램 구성과 짧은 스넥컬쳐(Snack Culture) 영상 형식으로 흥미 있게 전개된다.영상 제작에 참여한 대구출신 유튜버는 킹기훈(구독자 855,558명), 박병창(구독자 346,599명), 햄벅(구독자 100,289명)과 킹기훈의 아내이자 아프리카티브이(TV) 인기 비제이(BJ) 퀸가현(구독자 7,529명) - 이상 구독자 통계는 2019. 7. 25. 기준 - 총 4명이며 이들은 대구․경북 지역은 물론 전국적인 인지도로 유튜버 등 각종 소셜 영상플랫폼에서 두터운 팬 층을 보유하고 있다.이번 발표될 영상의 최대 승부처는 홍보업무의 실무를 담당하는 시청 공무원들(홍보브랜드담당관실 이점미, 이창준, 시상수, 윤병인 이상 4명)이 유명 유튜버들과 환상적인 콜라보를 이루며 예능 프로그램의 형식으로 대구를 직접 소개하고 보여준다는 점이다.8인 8색의 유튜버들과 공무원들로 구성된 2인1조 4개의 미션수행 팀들은 각자의 유행어와 애드립이 가미된 재치 있는 말투로 대구 전역을 누비며  명소와 음식을 소개하고 유익한 정보들을 영상 구독자들에게 재미있게 제공하게 된다.영상 시리즈는 예고편, 종합편 각 1편과 4개의 조별 영상을 포함하여 총 6편으로 구성되며, 7.26.(금) 예고편을 시작으로 유튜브, 페이스북 등 대구시가 운영하는 다양한 시 대표 소셜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며, 예능 영상의 주 소비층인 전국의 청소년과 2-30대 청년층들에게 대구의 매력을 직접 어필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권기동 대구시 홍보브랜드담당관은 “대구시가 획기적인 발상과 참신한 기획력으로 지자체 최초로 시도하는 금번 예능 홍보영상은 향후 전국 지방자치단체 홍보의 정석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높으며, 상반기 우리시가 흥행시킨 정책홍보 영상시리즈 「4층사람들」의 뒤를 이을 대표 콘텐츠로 자리매김하게 될 것이다” 라고 자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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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6
  • 가수 유승준, 입국 허용될 듯
      그동안 입국이 금지됐던 가수 유승준씨의  입국이 허용될 전망이다.    대법원 3부(주심 김재형 대법관)는 지난 11일 가수 겸 배우 유승준이 주 L.A. 한국총영사관을 상대로 낸 사증(비자)발급 거부 처분 취소 소송 상고심에서, 유승준 측 패소 판결한 원심을 깨고 사건을 서울고법에 돌려보냈다. 재판부는 "(유승준이) 공개적으로 병역 의무를 이행하겠다는 인터뷰를 하기도 했다는 점에서 충분히 도덕적으로 비난받을 수 있다"면서도 "입국금지결정이나 사증발급 거부처분이 적법한지는 실정법과 법의 일반원칙에 따라 별도로 판단해야 한다"라며 판결 이유를 밝혔다.  대법원은 또한  "법무부 입국금지 결정만으로 비자 발급까지 거부하는 것은 위법"이며, "비자 발급을 거부하며 그 이유를 작성 및 교부하지 않고 전화로만 알린 것도 절차에 하자가 있어 위법의 사유가 된다"고 밝혔다.    한편 이같은  선고 소식에 미처 예상치 못했던 유승준과 그의 가족들은  눈물을 흘린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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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4
  • 뷰티프로그램 ‘THE DREAM’, 9월 방송… “베트남 현지 반응 뜨겁다”
    거성미디어와 베트남 다낭 TV가 공동 제작하는 ‘THE DREAM’이 베트남에서 9월 방송을 앞두고 참가자 모집 중에 있다.    거성미디어는 예상보다 많은 인원이 몰리면서 7월 15일 마감일까지 하루 평균 200명 안팎의 지원자가 신청했다며 현지에서도 K-BEAUTY에 대한 베트남 국민들의 관심과 사랑이 놀랍다는 평이 있다고 밝혔다. ‘THE DREAM’은 베트남 내 뷰티 아티스트를 대상으로 전국에서 지원자를 모집하고 1, 2차 심사를 통해 최종 8인을 선발한다.    이들은 8월 중순 우리나라 충청도와 제주도에서 합숙하면서 한국의 뷰티 서바이벌뿐만 아니라 우리나라 문화도 체험하며 우리나라와 K-BEAUTY를 몸으로 직접 접하게 된다. 최종 1, 2, 3등을 선발하며 총 12부작으로 방송될 예정이다. ‘THE DREAM’ 방송에 소개된 한국의 우수한 화장품, 식음료 등 제품은 베트남 온라인 인터넷 쇼핑몰 1위인 ‘tiki’에 입점하여 B2C 방식으로 판매가 이뤄진다. ‘tiki’는 2018년 1조2000억의 매출을 기록한 최대 인터넷 쇼핑몰이다. 거성미디어 김학호 대표이사는 “한국의 K-BEAUTY는 전 세계 BEAUTY 시장에서 중심이 될 수 있는 귀한 콘텐츠임에도 지속성 결여 때문에 자칫 유행처럼 지나갈 수도 있다는 안타까움에 이 프로그램을 기획하게 되었다”며 “THE DREAM을 통해 베트남 내 한류 문화 정착에 미력하나마 보탬이 되고 나아가 세계 중심에 K-BEAUTY가 견고하게 자리 잡히길 바란다”고 말했다. 거성미디어는 ‘THE DREAM’을 시작으로 베트남 내에서 시트콤과 드라마 제작을 계획 중이며 베트남뿐만 아니라 한국의 우수한 콘텐츠를 세계에 알리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거성미디어 개요> 거성미디어는 2017년 설립한 미디어 전문회사로 드라마와 영화를 제작하고 있는 회사이다. 현재는 베트남과 중국을 중심 무대로 프로그램 제작을 진행 중에 있으며, 베트남의 다낭TV와 공동제작하여 2019년 9월부터 뷰티프로그램을 총12부작으로 베트남 전역에 방송 예정이다. 앞으로 베트남에서는 시트콤과 드라마를 계획하고 있으며 한류문화의 지속적인 창출을 위해 이바지하려는 대한민국의 제작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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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1
  • 배우 전미선, 호텔서 숨진채 발견
        중견 배우 전미선 씨(49)가 오늘 (29일) 오전 11시 45분경 전주의 한 호텔 객실에서 숨진 채 발견돼 층격을 주고 있다.     전미선의 소속사 보아스 엔터테인먼트는 오늘  오후 "안 좋은 소식을 전한다. 배우 전미선 씨가 올해 나이 50세로 운명을 달리했다"며 "평소 우울증으로 치료를 받았으나 슬픈 소식을 전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고인의 명복을 빌어주시기 바라며, 충격과 비탄에 빠진 유가족을 위해 확인되지 않은 루머와 추측성 보도는 자제를 부탁드린다 " 고  덧붙였다.     매니저 신고로 출동한 경찰은 전 씨가 객실 안 화장실에 쓰러져 있었고 바로 병원으로 옮겼으나 사망했다고 전했다.    전 씨는 '친정엄마와 2박3일' 연극을 위해 전주에 머물고 있었다.    경찰은 전 씨가 스스로  극단적인 선택을 한 것으로 추정하고 매니저 등을 상대로 조사중에 있다.    전 씨는 박상훈 영화촬영감독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1명을 두고 있다.    한편 전 씨는 7월24일 개봉하는 영화 '나랏말싸미'에서 세종대왕의 부인인 소헌왕후 역을 맡아 열연했으며, 드라마  '태조왕건' '야인시대' '해를 품은 달' 과 영화 '숨바꼭질' 등에 출연했다.    전 씨는 특히 강부자와 공동주연을 맡은 '친정엄마와 2박3일' 연극에 각별한 애정을 가지고 열정을 다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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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29
  • 송중기·송혜교, 결혼 1년8개월 만에 이혼조정 절차
    배우 송중기와 송혜교가 결혼 약 2년 만에 이혼절차에 들어갔다.    27일 송중기의 법률대리인 법무법인(유)광장의 박재현 변호사는 보도자료를 통해 "송중기 씨를 대리하여 6월 26일 서울가정법원에 이혼조정신청서를 접수했다"고 밝혔다.                                            <사진제공 = 블러썸엔터테인먼트>     송중기는 보도자료를 통해 " 저를 사랑해주시고 아껴주시는 많은 분들께 좋지 않은 소식을 전해드리게 되어 죄송하다" 고 전하고  " 두 사람 모두 잘잘못을 따져가며 서로를 비난하기보다는 원만하게 이혼절차를 마무리하기를 희망하고 있다. "라고 밝혔다. 한편 송혜교 소속사 UAA코리아에서도 보도자료를 내고 송혜교 측의 입장을 밝혔다.  송혜교는  "좋지 않은  소식으로 인사드리게 돼 안타깝게 생각한다. " 며 " 남편과 신중한 고민 끝에 이혼 절차를 밟고 있다. " 고 밝혔다.    이어 " 사생활에 대한 이야기들을 하나하나 말씀드리기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리고, 앞으로 저는 지금의 상처에서 벗어나 연기자로서 작품 활동에 최선을 다하여 좋은 작품으로 보답하도록 하겠다 " 고 전했다.    송혜교는 "사유는 성격 차이로, 양측이 둘의 다름을 극복하지 못해 부득이하게 이런 결정을 내리게 됐으며, 그 외의 구체적 내용은 배우의 사생활이기에 확인해드릴 수 없는 점 정중히 양해를 구한다. " 고  했다.    배우 송혜교와 송중기는 지난 2017년 10월 31일 결혼해 송-송커플이라는 신조어를 낳으며 세계인의 주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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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27
  • 배우 추자현, 대한사회복지회에 결혼식 축의금 기부
      사회복지법인 대한사회복지회는 배우 추자현이 11일(화) 결혼식 축의금을 기부했다고 12일 밝혔다. 배우 추자현은 지난해 1월 대한사회복지회 홍보대사로 위촉된 이래 친부모와 헤어져 새로운 가정을 기다리는 아기들을 위한 봉사와 후원을 지속해 왔다. 추자현은 지난해 아들을 출산한 이후 “세상 모든 생명은 축복받아 마땅한데 아이를 낳고 키우다 보니 태어나자마자 부모와 헤어진 아기들을 위해 사랑을 나누고 싶은 마음이 더 커졌다”며 “아기들이 건강하게 자라 하루빨리 좋은 엄마 아빠를 만나게 되길 바란다”고 기부의 이유를 말했다. 대한사회복지회 윤점식 회장은 “소외아동 지원에 대한 추자현 홍보대사의 강한 소신과 따뜻한 사랑에 깊은 감사드리며 아기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대한사회복지회는 현재 부모와 헤어져 보호가 필요한 아동들을 전국 180여 가정을 통해 위탁보호하고 있다. 후원금은 위탁가정이 보호하고 있는 아기들의 24시간 양육, 발달검사 및 조기치료, 긴급의료, 위탁부모 교육 등 아기들의 건강한 양육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한편 대한사회복지회는 1954년 전쟁고아의 복지를 위해 설립된 이래 도움이 필요한 아동, 장애인, 한부모가족, 노인의 복지향상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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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4
  • 모나코 몬테카를로 발레단 초청 ‘신데렐라’ 선보여
      대구오페라하우스가 6월 8일과 9일 동명의 동화를 바탕으로 한 모나코 몬테카를로 발레단의 모던발레 <신데렐라>를 무대에 올린다. 대구오페라하우스는 이번 공연이 2005년 첫 내한공연 이후 14년 만에 한국을 다시 찾은 모나코 몬테카를로 발레단의 한국 투어 첫 무대인 동시에 첫 번째 대구 공연이라는 점에서 더욱 뜻깊다고 밝혔다. ◇현존하는 세계 최고의 안무가, 장-크리스토프 마이요의 걸작 모나코 몬테카를로 발레단의 설립은 인기 절정의 영화배우에서 모나코의 왕비가 된 그레이스 켈리(1929~1982)의 적극적인 후원에서 비롯되었다. 발레에 관심이 많았던 왕비는 우수한 무용가들을 키워내기 위하여 국내에서 국립발레단의 강수진 예술감독과 유니버설발레단 문훈숙 단장, 서울발레시어터 김인희 단장 등 최고의 무용수들을 배출한 것으로 유명한 ‘모나코 몬테카를로 로열발레학교’를 설립하였다. 1982년 왕비가 타계한 후 맏딸인 카롤린 공녀가 어머니의 뜻을 이어 1985년 ‘모나코 몬테카를로 발레단’을 설립했다. 발레단은 1993년 서른셋이라는 젊은 나이의 프랑스 출신 발레리노 장-크리스토프 마이요(Jean-Christophe Maillot)를 예술감독 겸 안무가로 파격 임명했고 곧 그 명성이 국제적으로 확대되기 시작했다. 1999년 프랑스 파리에서 초연한 <신데렐라>를 비롯하여 <로미오와 줄리엣>, <라 벨>, <파우스트> 등 40여 편의 발레 안무를 창작한 마이요는 2008년 <파우스트>로 브누아 드 라 당스 최고 안무상, 2015년 <말괄량이 길들이기>로 최고 공연상을 포함한 세 개의 황금가면상을 수상하였으며 모나코 공국의 문화 훈장과 프랑스의 예술 문화 훈장을 수여받은 거장 안무가다. ◇유리구두를 벗고, 진취적인 여성으로 거듭난 <신데렐라>세르게이 프로코피예프(1891~1953)가 작곡한 음악에 마이요가 안무를 제작한 이번 <신데렐라>는 프로코피예프의 음악으로 만든 버전들 중에서도 가장 성공적인 사례로 손꼽히고 있다. 원작을 존중하면서도 캐릭터에 새로운 생명력을 불어넣고 이야기를 비틀어 재구성하는 데 탁월한 능력을 가진 마이요는 <신데렐라> 역시 동화의 이야기 틀을 그대로 둔 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했다. 마이요의 발레 <신데렐라>에는 동화의 상징처럼 여겨지는 호박마차나 유리구두가 등장하지 않으며 계모와 언니들 역시 평범한 사람들로 표현된다. 원작 동화에 없었던 신데렐라의 어머니와 아버지의 사랑이야기를 보여주거나 일찍 세상을 떠난 신데렐라의 어머니가 요정으로 나타나 딸을 이끌어준다는 설정으로 이야기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다. 동화 속에서 수동적이고 순종적으로 그려졌던 신데렐라는 유리구두를 신는 대신 빛나는 금빛 가루가 묻은 맨발로 등장하고 막이 진행되면서 보다 능동적이고 진취적인 여성으로 거듭난다. 입체적이고도 역동적인 무대, 동서양의 전통의상에서 영감을 받은 파격적인 무대의상, 신체 곡선과 움직임을 드라마틱하게 보여주는 조명과 프로코피예프의 환상적인 음악이 완벽한 조화를 이루는 파격과 혁신의 무대가 기대된다. 이번 무대는 모나코 몬테카를로 발레단의 정예무용수 45명은 물론 2016년 입단 이후 2년 만에 초고속으로 수석무용수로 승급한 한국인 무용수 안재용이 금의환향, 공연에 참여해 일찍부터 화제를 모으고 있다. 특별히 예술감독 겸 안무가인 장-크리스토프 마이요가 직접 내한, 디렉팅에 참여해 더욱 의미있는 공연이 될 것으로 보인다. 더불어 분명하면서도 풍부한 표현력의 지휘자로 알려진 프랑스의 대표 지휘자 니콜라 브로쇼, 오페라 전문 오케스트라 디오오케스트라의 풍성한 연주가 더해져 눈과 귀를 만족하는 귀한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세계 최고 발레단의 작품을 가장 먼저, 가장 저렴하게 대구오페라하우스는 보다 많은 관객들이 공연을 관람할 수 있도록 주말 오후시간대에 공연을 준비하고 타 지역의 같은 공연에 비해 입장권(2만원~12만원)을 저렴하게 책정했다. 대구오페라하우스 배선주 대표는 “동화를 원작으로 해 줄거리가 익숙하고 모던발레이지만 안무가 난해하지 않기 때문에 많은 시민 여러분들이 부담 없이 관람하실 수 있을 것”이라며 “대구오페라하우스에서 세계적인 공연을 감상할 수 있는 기회를 시민들에게 지속적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예매는 대구오페라하우스와 인터파크 홈페이지, 전화로 가능하다. 가격은 VIP석 12만원, R석 9만원, S석 7만원, A석 4만원, B석 2만원이며 30인 이상(20%), 100인 이상(30%) 단체 할인과 문화패스(8세~24세), 경로할인, DGtickets 방문할인 등 다양한 혜택이 마련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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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02
  • ‘2019 서울 1인방송 미디어쇼’ 7월 26일 개최
      최근 10대들의 떠오르는 장래희망에서 빠지지 않고 거론되는 직업이 바로 유튜버, 동영상 크리에이터이다. 10대뿐만 아니라 동영상 콘텐츠에 대한 전 세대적 관심은 1인방송 장비에 대한 수요의 증가로 이어지고 있고 동영상 편집, 스트리밍 솔루션, 저작권서비스, 교육 등의 연관산업까지 동반 성장하게 만들며 1인미디어산업의 중요성을 날로 부각시키고 있다. 네모전람은 한국디지털콘텐츠크리에이터협회(이하 코딕)와 공동 주최로 7월 26일(금)부터 28일(일)까지 3일간 양재동 aT센터 전시장에서 ‘2019 서울 1인방송 미디어쇼(이하 인쇼)’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인쇼에서는 1인방송 영상촬영장비, 음향 및 조명기기, 소프트웨어와 제작솔루션 그리고 콘텐츠와 음향라이브러리 등 유튜버를 위한 다양한 제품이 전시되며, V커머스 수요기업과 동영상 크리에이터와의 비즈니스 매칭 상담회도 함께 열린다. 특히 첫발을 내딛는 초보 유튜버와 예비 제작자를 위해 최적화된 방송장비를 체험해 볼 수 있는 라이브 스튜디오가 마련되어 먹방, 뷰티쇼, 게임방송, ASMR 등 제작분야에 따라 조금씩 다른 방송장비의 세팅 방법이 시연될 예정이다.   오픈 스튜디오에서는 현직 유튜버가 직접 1인방송 제작에 대한 강연을 진행하고 관람객의 궁금증과 질문에 답을 해주게 된다. 네모전람은 이번 전시가 초보 유튜버에서부터 대중적인 인기를 받고 있는 전문 유튜버까지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1인방송에 대한 모든 것을 보여줄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코딕 양순호 회장은 “인쇼는 국내 1인방송 미디어기기를 중심으로 관련 산업 전체가 한자리에 집결되는 행사로서 1인방송 제작에 관심 있는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정보를 주고, 출품업체에는 최고의 마케팅 기회를 제공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네모전람은 3일간 약 2만여명의 관련업체 종사자, 크리에이터, 기업체 홍보담당자가 참여할 것으로 예상되는 이번 인쇼에 관련 업체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전시회 개장시간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고,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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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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