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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시, 10월 문화의 달 맞아 문화공연 무료‧할인 혜택 풍성
    깊어가는 가을, ‘문화가 있는 날’과 함께 문화감성을 깨워볼까요? 〈10월 문화가 있는 날〉▲ 대구문화예술회관 - 문화가 있는 날 수요상설공연▲ 콘서트하우스 로비음악회   매월 마지막 수요일은 국민들이 일상에서 문화를 더욱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정한 ‘문화가 있는 날’이다. 지역에서도 매월 문화가 있는 날을 전후해 다채로운 문화행사를 시민들에게 제공하고 있다.10월 ‘문화의 달’을 맞아 공연장, 전시장, 영화관, 박물관, 도서관, 민간단체 등에서도 특색 있는 문화행사를 열어 시내 전역이 문화공연장이 된다. 특히, 문화가 있는 날과 연계한 무료‧할인행사도 많으니 혜택도 꼼꼼히 챙겨 알뜰한 문화나들이로 활용해도 좋을 것 같다.  * ‘문화가 있는 날’ (10.30), ‘문화가 있는 주간’ (10.28~11.3)  * 문화시설의 대표 프로그램    - (문화예술회관) 대구시립국악단 퓨전국악공연(10.30 / 무료)    - (콘서트하우스) 로비음악회 ‘세계음악여행’(10.30 / 1천원)    - (대구미술관) 곽인식 탄생 100주년 순회전(10.30 당일 무료)    - (수성아트피아) 창작연극 팩토리 ‘베니스의 상인’(10.31 / 무료)    - (달성문화센터) 영상과 해설이 있는 음악여행(11.2 / 무료)    - (대구섬유박물관) 패션도시! 대구를 말하다(10.30~11.3 / 무료)대구미술관에서는 대구출신으로 우리나라와 일본의 현대미술에 큰 영향을 미친 선구자로서 최근 재조명 되고 있는 화가 곽인식(2019~1988)의 작품을 다룬 「탄생 100주년 곽인식전」이 열리고 있다.콘서트하우스에서는 공연장이 아닌 로비에서 평소 클래식을 어렵게 느끼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해설과 함께 지역 연주가들의 연주로 클래식을 쉽고 재미있게 소개하는 프로그램이 진행된다.민간단체의 프로그램 중에서도 아이디어가 톡톡 튀는 사업도 눈에 띈다. 문화예술단체 「훌라」가 추진하는 ‘북성로 오픈 팩토리(open factory)’는 북성로 일대에서 펼쳐지는 전시, 공연, 장인(匠人)토크, 투어 등 산업기술과 예술의 융복합 문화행사다.철공소‧목공소가 공연장‧전시장‧체험장이 되고 기술 장인들이 직접 공연과 체험행사에 참여하는 등 지역의 자원을 적극 활용해 시민들에게 색다른 문화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 ‘북성로 오픈 팩토리(open factory)’ : 11.2(토) 13:00 / 북성로 일원또, 시지브이(CGV)‧롯데시네마‧메가박스 등 주요 영화관 관람료 할인(9천원⇢5천원), 대구 아쿠아리움 입장료 50% 할인, 홈플러스 문화센터 특강 수강료 50% 할인 등 민간에서도 요금 할인 등을 통해 10월 문화가 있는 날에 동참한다.김호섭 대구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시민들이 문화가 있는 삶에 한 발짝 더 나아가기 위한 단초로서 ‘문화가 있는 날’이 추진되고 있다“며 ”앞으로 일회성의 이벤트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시민들의 ‘문화의 일상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제도적 기반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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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7
  • 혼족라이프의 시작 ! 대구남구, 2019 더원페스타 개최
      주도적 혼족라이프의 시작! ‘2019 더원페스타’가 21일(토) 오후1시, 계명대 대명캠퍼스 정문 GS주차장에서 열린다.   ‘2019 더원페스타’는 대구광역시 남구청(구청장 조재구)이 문화예술 거점지역으로 거듭나기 위해 지난해부터 시행해 온 대명문화마을사업의 일환으로, 최근 빠르게 증가하는 1인가구를 해결해야 할 사회적문제로 바라보지 않고 하나의 문화로 인식하고 건강한 1인가구문화를 만들어가기 위해 마련하였다.   특히, 1인가구들의 다양한 문화경험과 네트워크를 형성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1인가구들이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으로 구성했다.   대구 지역 내 1인가구가 이용할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 및 정보를 제공하는 일코노미존, 다양한 원데이클래스, 소모임 등을 체험할 수 있는 혼족의 취미존, 주도적인 혼족으로 인증받을 수 있는 혼족시대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준비하였다.   또한 1인가구들만의 경험을 공유하고 이야기를 들어보는 혼족포럼, 독거노인과 청년이 함께 문화프로그램 체험 및 소통하는 청춘데이트도 진행된다.   이외에도 방탈출 게임과 1인 아티스트들의 공연도 펼쳐질 예정이다.      남구청 관계자는 “2019 더원페스타를 통해 대구의 1인가구들이 서로 소통하고 즐기며, 당당한 1인가구문화를 함께 만들어 나가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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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1
  • 대구 동구청, 별빛 아래 창작뮤지컬「도이장가를 읊조리다」공연
          이번 행사는 문화재청에서 실시한 ‘생생문화재 사업’ 공모에 선정된 '역사通通 감동쏙쏙 ' 프로그램의 하나로 동구청과  (사)영남선비문화수련원이 함께 추진하고 있다.   생생문화재사업은 ‘문화재 문턱은 낮게’, ‘프로그램 품격은 높게’, ‘국민 행복은 크게’라는 전략으로 닫히고 잠자고 있는 문화재의 가치와 의미를 발견하고 문화콘텐츠로 새롭게 창조하여 국민과 함께하는 살아 있는 역사교육장 및 프로그램형 문화재 활용 관광상품이다.   동구청 관계자는 “이제 문화재는 단순 보존을 넘어 국민과 함께 더 가까이 더 소중하게 즐길 수 있도록 발전하고 있으며 가장 먼저 기획한 것이 창작뮤지컬「도이장가를 읊조리다」” 라고 전했다.   창작뮤지컬「도이장가를 읊조리다」는 지역의 역사 문화유적지인 신숭겸장군유적지에서 신숭겸장군의 충절과 의를 테마로 한 창작 뮤지컬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으며, 공연 외에도 활쏘기, 탁본체험 등 전통문화체험 프로그램과 가야금 병창, 무예시연 등 다양한 사전공연도 함께 열릴 예정이다.   배기철 동구청장은 "우리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소재로 한 뮤지컬에 주민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에 산재한 소중한 문화재를 잘 보존함은 물론 관광 자원화하여 꾸준히 소개할 것"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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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30
  • 실경뮤지컬 2019 왕의나라 시즌2‘삼태사(三太師)’
      경상북도는 실경뮤지컬 왕의나라 두 번째 이야기‘삼태사(三太師)’가 더욱 화려해진 볼거리로 관객을 맞이한다고 밝혔다.    경북도·안동시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한국스토리텔링연구원이 주관하는 왕의나라 시즌2‘삼태사(三太師)’가 28일부터 9월 1일까지 5일간 안 동민속촌 성곽 특설무대에서 막을 올린다.    왕의나라 시즌2‘삼태사(三太師)’는 안동의 옛지명인 고창(古昌)땅을 배경으로 연출되었으며, 고려 개국공신으로 당시 왕건을 도와 견훤을 막아 낸 공로로 삼태사란 칭호를 받으며 현재 안동을 있게 한 김선평, 권행, 장정필과 함께한 고창 백성들의 치열했던 삶을 재조명한 작품 이다.    특히 2019 뮤지컬 왕의나라 시즌2‘삼태사’는 국내 야외뮤지컬 공연 최초로 비디오맵핑 기술을 선보일 예정으로 세계적 명성으로 업계에서 최고로 꼽히는 프랑스 라메종프로덕션이 참여하고 있어 작품에 대한 기대치를 한층 높이고 있다.    왕의나라 시즌2‘삼태사(三太師)’는 8월 28일부터 9월 1일까지 안동 민속촌 성곽에서 매일 오후 8시, 5회에 걸쳐 공연되며, 입장료는 무료이다.    공연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한국스토리텔링연구원 왕의나라사무국 (1899—7634)호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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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8
  • 대구오페라하우스, 대구국제오페라어워즈 최종본선 진행
                                                    <심사위원>   전 세계의 만35세 이하(1983년 3월 16일 이후 출생자) 성악전공자들을 대상으로 대구오페라하우스가 올해 처음 선보이는 아시아 최초 ‘아티스트 마켓’ 대구국제오페라어워즈(DIOA, 이하 어워즈)가 31일(토) 오후 3시 대구오페라하우스에서 열리는 최종 본선을 끝으로 기나긴 대장정의 막을 내린다.    최종 본선은 오페라 갈라콘서트 형태로 진행되며, 국내외에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는 프로성악가들과 함께하는 특별한 듀엣 무대를 관객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8월 마지막 주, 예비 오페라스타 20명과 세계적인 극장 관계자들이 대구로! 대구오페라하우스는 2018년 말부터 사업을 추진하고, 유럽 및 아시아 전역에서 성악가들의 참가 신청을 받았다. 비디오 심사신청 및 예선 접수를 거쳐, 4월과 5월, 오스트리아 빈과 독일 베를린, 대한민국 대구 등 3차에 걸친 지역 예선을 통해 90여명의 지원자 중 총 20명의 본선 진출자들을 선발하였다.    이들 모두 8월 마지막 주에 입국하여 1주일간 경연 및 공연 준비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또한 최고 오페라 스타를 가려내기 위해 유럽과 미주 지역의 유수 극장 관계자들의 심사위원들 역시 8월 마지막 주에 입국, 국제 규모의 행사 및 경연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뜨거운 8월의 끝, 고품격 오페라 갈라콘서트로 마무리 하세요! 8월 28일(수), 29일(목) 대구은행 제2본점 대강당에서 1·2차 본선을 거친 후 최종 진행되는 3차 본선은 ‘오페라 갈라콘서트’ 공연으로 진행된다.    헝가리 국립오페라극장 상임지휘자이자 음악감독인 코차르 발라즈 Kocsár Balázs가 지휘를 맡았으며, 대구오페라하우스 상주단체이자 국내외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디오 오케스트라가 협연한다. 이날 공연 프로그램은 유명 오페라의 주요 중창곡 스무곡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현재 무대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소프라노 김나영, 메조 소프라노 손정아, 테너 김성환, 류용현, 바리톤 김만수, 최득규, 베이스 윤성우가 진출자별 파트너로 등장, 공연 수준에 대한 신뢰도를 더욱 높였다.    또 입장권을 전석 1만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으로 책정하여 보다 많은 시민들이 부담 없이 고품격 오페라 갈라콘서트를 관람할 수 있도록 했다. 이날(31일) 최종 본선이 끝난 후 현장에서는 시상식이 진행되어 1위부터 3위까지의 입상자들을 발표할 예정이며, 이들에게는 소정의 상금이 수여된다.    뿐만 아니라 순위 입상 여부와 관계없이 심사위원들이 본선 진출자들을 각 극장의 시즌 오페라 주·조역으로 선발해가는 아시아 최초의 본격 ‘아티스트 마켓’의 현장으로서, 극장별 개성 있는 오페라 스타 선발 여부에도 관심이 집중된다. ◇대구오페라하우스의 오랜 해외교류가 꽃피워낸 커다란 성과! 대구국제오페라어워즈가 기획단계부터 국내외 오페라 관계자들과 젊은 성악인의 큰 관심을 받았던 이유는 단순히 ‘아시아 최초의 오페라 아티스트 마켓’이라는 수식어 때문만은 아니었다.    바로 오스트리아의 빈, 뫼르비슈 페스티벌, 독일의 베를린, 드레스덴, 쾰른, 본, 미국의 LA극장까지 전세계 오페라의 중심이라고 할 수 있는 유럽과 미주지역 최고의 극장 관계자들이 심사위원으로 참가한다는 점이 가장 큰 매력으로 작용한 것이다.    일반적으로 위와 같은 대형 극장들은 공식 오디션에 참가하거나 캐스팅 관계자를 만날 수 있는 기회가 흔치 않다는 점에서 대구오페라하우스가 해외극장들과 오랜 교류를 통하여 오페라 본고장인 유럽에서 높은 신뢰를 쌓아왔으며, 어엿한 오페라 제작극장으로서 세계와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다는 점을 시사하고 있다. 재단법인 대구오페라하우스 배선주 대표는 “아시아 최초 국제 규모의 콩쿠르 개최를 통해 성악가들의 잠재 능력을 개발하고, 이를 통해 그들의 해외 진출 기반을 마련할 수 있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처럼 새로운 역사가 될 기념비적인 사업을 성공적으로 이어가 유네스코 음악창의도시 대구의 국제적인 브랜드 가치를 더욱 높이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공연 프로그램은 본선 진출자들이 모두 입국한 후인 26일 공개될 예정이다. 입장권 가격은 전석1만원으로, 10%에서 50%까지 할인적용이 가능하며 대구오페라하우스 홈페이지와 인터파크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구매할 수 있다.     
    • 뉴스
    2019-08-23
  • 경북도립무용단 제3회 정기공연, 10일 오후 5시, 성주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경상북도는 10일 오후 5시, 성주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경상북도 도립무용단 제3회 정기공연을 개최한다.    ‘미소랑 꿈마을’이란 부제로 열리는 이번 정기공연은 이애현 경상 북도 도립무용단 상임안무자가 심혈을 기울여 준비한 창작작품으로 세계적인 명작동화‘파랑새’를 바탕으로 주인공 미소의 꿈속 여행을 소재로 한 가족무용극이다.    이번 공연은 이미지 구축에 치중한 기존 작품들과는 달리 차별화된 스토리텔링 형식의 새로운 창작작품이다. 특히, 명작동화의 이야기 흐름 구조를 차용하여 과거로의 시간 여행이라는 판타지적 소재를 사용 했다.    미디어 홍수속에서 휴대폰과 텔레비전 등 네모난 화면에 눈을 고정하고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는 현재 아이들의 모습을 춤이라는 표현 수단을 통해 메말랐던 정서를 일깨워주고, 우리가 잊고 있던 일상 속 행복과 가족의 사랑을 되새길 수 있도록 제작되었다.    ‘미소랑 꿈마을’ 은 서막을 포함하여 총 6개의 장으로 구성되어져 있다. 멋쟁이 자명종이 어린이 관객들과 인사를 나누는 오프닝, 아침부터 정신없이 분주한 미소의 하루, 꿈속에서 네모 괴물을 만나 추격 전을 가지는 장면, 미소의 꿈 속 시간여행, 디지털 문화에 익숙해져 변해버린 꿈 마을, 잠에서 깬 후 엄마와 친구들에게 행복을 느끼는 장이다.    경상북도는 이번에 도립예술단 여느 공연과 사뭇 다르게 평일이 아닌 주말공연으로 아이와 부모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가족무용극으로 마련했다.    또한 가족에 대한 사랑과 믿음, 아낌, 이해, 그리고 희생 등과 같은 덕목을 우리 한국 춤을 통하여 소소한 행복 이야기를 전한다.    한편, 경상북도 도립무용단은 1992년 도립국악단의 무용팀으로 활동 해 오다가 2017년 1월 도립무용단으로 창단되었다. 현재 이애현 초대 상임안무자와 훈련장, 단원 그리고 기획 등 총 26명으로 구성되어 있 으며, 전통성을 바탕으로 하는 독창적인 전문 무용단으로 자리매김하 고 있다.    한재성 경상북도 문화예술과장은 “이번 정기공연은 도립무용단 창단 이래 최초로 가족무용극을 창작하였으며, 어릴적부터 우리에게 친숙 한 동화‘파랑새’를 바탕(motive)으로 한국적 정서의 춤과 음악을 어 린이와 가족 관객을 비롯한 다양한 연령층에게 선사할 것”이라며, “이번 창작작품이 경북의 정체성 뿐만 아니라 새로운 경북이 지향하 는 차별화된 문화콘텐츠 개발의 첫 걸음이 될 것이다” 며 지역민들 의 많은 관람을 당부했다.    공연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도 문화예술과(054-880-3126)나 도립무용 단(053-320-0297)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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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09
  • 안동시, 영남권 신인가수의 등용문, 제16회 영남가요제 개최
        영남권 가수 지망생들의 꿈의 무대 ‘제16회 영남가요제’가 오는 7월 28일(일) 저녁 7시 30분 낙동강변 버들섬 앞 다목적광장 특설무대에서 개최된다.   안동시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한국연예예술인협회 안동지회(지회장 이양수)에서 주관하는 영남가요제는 가수의 꿈을 가진 이들의 많은 관심 속에 예비스타의 등용문으로 자리 잡고 있다.   올해도 전국에서 모인 참가자들이 치열한 예선을 거쳐 선정된 13개 팀이 불꽃 튀는 경연을 벌일 예정이다. 여기에 영남아트오케스트라의 연주와 초대가수 서주경의 공연이 더해져 멋진 무대가 펼쳐질 것으로 예상된다.     안동시 관계자는 “참가자 모두 갈고닦은 실력과 끼를 마음껏 발휘하여 최고의 무대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시민과 참가자 모두 아름다운 강변에서 여름밤의 정취를 만끽하면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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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8
  • 인공지능의 모든 것 한눈에, ‘국제인공지능대전’ 17일 개막
        제2회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IREA 2019)’이 7월 17일부터 19일까지 사흘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인공지능(AI)이 미래가 우리에게 어떤 의미가 될 것인지, AI가 가져오는 우리 사회와 산업의 혁신은 무엇인지, 관련 AI 최신 기술과 플랫폼·솔루션, AI 기반 비즈니스 모델, 국내외 AI 기업의 비즈니스 전략, 적용 및 도입 전략 등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혁신을 이끌 인공지능(AI)의 모든 것을 한눈에 확인하고 정보를 공유하고 네트워킹 할 수 있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우리는 인공지능(AI)이란 새로운 시대를 맞고 있다.   금융, 신약, 유통 시스템에서부터 자율 주행 차량에서 휴머노이드 로봇 및 지능형 개인 비서, 스마트홈 장치에 이르기까지 우리 주변의 세계는 근본적인 변화를 겪어 가고 있으며 또한 우리의 삶의 방식을 변화시키고 있다.   기업 또한 인공지능을 통해 생산성을 높이고 수익을 얻을 수 있다는 인식이 점차 확산됨에 따라 글로벌 기업들은 인공지능 사업 투자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번 행사는 국내외 120여개의 AI전문 기업과 기관 단체가 참가해 AI EXPO 부문에는 ‘AI Elemental Technologies · H/W · S/W’ 분야의 머신러닝, 딥러닝, 뉴럴네트워크, 강화학습, 자연어, 음성인식, 이미지인식, AI칩·부품, 컴퓨팅, 플랫폼·솔루션 등과 ‘AI Applications & Services’ 분야로 챗봇 및 어시트턴트, 5G·네트워크, IoT, 자율주행, 의료·헬스케어, 게임, 금융, 보안, 제조·유통·소매, AI로봇, 웨어러블, 스마트팩토리, 스마트시티·홈, 드론·UAV, 예측유지보수, AI컨설팅 등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제조업과 융합산업 혁신을 이끌 인공지능의 모든 것을 확인하고 네트워킹 할 수 있는 장이 사흘간 펼쳐진다.   2018년에 이어 2019년 2회째를 맞는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19)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한국정보화진흥원, 체코투자청, 한국IT서비스산업협회, 공공부문발주자협의회, 양재 R&CD 혁신허브, 광주과학기술원(GIST),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 대전지방기상청,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 일본인공지능협회, AMII(Alberta Machine Intelligence Institute), EEDC(Edmonton Economic Development Corp)의 후원과 국내 AI 산업과 기술을 혁신하고 있는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 한국정보화진흥원(NIA), 광주과학기술원(GIST), ETRI, 양재혁신허브 등의 적극적인 참여와 한국인공지능협회(회장 김병훈), 지능정보산업협회(회장 장홍성), 인공지능신문, 국내외 ICT관련 전문 전시기업 서울메세인터내셔널(대표 박병호) 등 4개 기관이 통합 주최·주관한다.   주요 출품업체로는 SK텔레콤, IBM코리아, 인텔코리아, LG CNS, 트윔, 마인즈랩, 뷰노, 한컴MDS, 솔트룩스, 루닛, 인피닉, 엘젠ICT, 와이즈넛, 티쓰리큐, 위세아이텍, 원더풀플랫폼 등 대표적인 국내 AI 기업이 참여한다.   또한 국내 최초 AI 변호사에서 판사까지 법률 AI 시스템을 개발한 인텔리콘연구소와 각 대학과 기관의 AI 연구기관 등이 참여했으며 특히 뉴로센스, 네오사피엔스, 딥네츄럴, 엘렉시, 딥메디, 노타, 스캐넷체인, 두잉랩, 스위트케이, 엑셈, 텐스페이스, 뉴로컴즈, 아틀라스랩스, 스타핑, 솔루게이트, 셀렉트스타, 4S Mapper, 알체라, 블루프린트랩, 펄스나인, 넥스트에이오아이 등 국내 대표적인 AI 스타트업들이 대거 참여해 AI관련 인사이트를 공유한다.   주요 출품 및 전시품목으로는 △‘AI Elemental Technologies·H/W·S/W’ 분야의 머신러닝, 딥러닝, 뉴럴 네트워크, 강화학습, 자연어, 음성인식, 이미지인식, AI칩·부품, 컴퓨팅, 플랫폼·솔루션 등과 △‘AI Applications & Services’ 분야로 챗봇 및 어시트턴트, 5G·네트워크, IoT, 자율주행, 의료·헬스케어, 금융, 보안, 제조·유통·소매, AI로봇, 웨어러블, 스마트팩토리, 스마트시티·홈, 드론·UAV, 콜센터·컨택센터, 예측유지보수, AI컨설팅 등 국내외 최신 AI 기술과 정보를 제공한다.     부대행사로는 △‘인공지능경진대회’ △‘AI 유저 컨퍼런스’ 기상청의 ‘AI 기상분석 경진대회’ △‘인공지능 인력 1:1 매칭’ △‘AI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accelerator) 데모데이’ 등과 △메인 컨퍼런스인 ‘AI Expo Korea Summit 2019’가 ‘초연결 사회, AI의 미래(The Future of AI, on the hyperconnected society)’란 주제로 개최되며 인텔의 ‘온디이스의 미래’, 매스웍스의 ‘MATLAB을 활용한 AI-머신러닝, 딥러닝부터 강화학습까지’, 첨단·헬로티의 ‘AI 융합 비즈니스 개발 컨퍼런스 2019’ 등 AI의 다양한 주제와 세션으로 전문 세미나가 예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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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9
  • 대구문화예술회관 팔공홀 재개관 기념 페스티벌 !!
    대구문화예술회관(관장 최현묵) 팔공홀이 2년여 리모델링 공사를 마치고 8월15일 광복절 기념식과 함께 새 모습을 드러낸다.    1990년 개관 이래 객석의자 교체와 화장실 개보수를 진행한 적이 있으나 극장의 핵심시설이라 할 수 있는 무대, 객석, 로비에 이르는 전면 개보수는 이번이 처음이다.    재개관을 기념하여 8월15일부터 내달 5일까지 팔공홀 재개관 시리즈를 만나 볼 수 있다. 소속 예술단이 함께 제작한 창작 뮤지컬, 인문학극장, 기념음악회, 해외초청연극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시민들을 만날 준비를 하고 있다.   〈팔공홀 대공연장 리모델링 조감도 및 리모델링 후 모습〉▲ 팔공홀 대공연장 리모델링 조감도▲ 팔공홀 대공연장 리모델링 후   현대식 무대 메커니즘 구축, 아티스트를 위한 공간 확장, 쾌적하고 안전한 관람환경 제공을 목표로 총 사업비 180억원 들여 전면 개보수. 팔공홀의 가장 큰 변화는 현대식 무대 메커니즘의 구축이다.     먼저 무대 상하부를 정비한다. 현대식의 바텐(Batten) 시스템, 전환장치를 구축하고, 무대 하부에는 회전무대를 없애고 승강무대를 설치했다.    또한 무대 좌우 포켓공간을 일부 확장하고 무대 뒷공간 출입구를 개설하여 다양하게 연출할 수 있도록 하였다. 시립국악단 연습실을 예련관으로 이동하고, 그 공간을 합창과 오케스트라 대기실로 사용하게 하면서 대형공연 시 부족했던 대기실 문제를 해결 할 수 있게 되었다. 공연자들의 식사공간이 없어 불편했던 점을 해소하고자 그린룸을 확보하였다.관객들의 쾌적한 공연관람을 위해 객석 및 로비도 새로운 모습을 갖추게 된다.    객석 상부 천장과 하부 바닥 개보수를 통해 공연에 최적화된 객석관람권을 제공한다.    객석 규모에 비해 부족하다던 지적을 받아온 관객 서비스 공간도 확장되었다. 로비공간을 확장하고 티켓수령부스, 휴게공간, 물품보관소 등을 새단장 하였다. 1,2층 외벽에 설치한 통유리창은 오래된 팔공홀의 외관에 고급스러움을 더해준다. 특히 2층에서 바라보는 탁 트인 주·야경은 대구의 명소로 소개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이다.시립예술단 4개 단체가 공동 제작해 팔공홀의 첨단 메카니즘의 결집체를 보여줄 대형 뮤지컬 -- ‘깨어나는 전설 바데기’에서 러시아 막심고리키극장의 안톤 체호프의 ‘이바노프’까지 다채로운 재개관 기념 페스티벌!뮤지컬 ‘깨어나는 전설 바데기’‘깨어나는 전설 바데기’는 세계 유일 방짜유기기술의 소중함을 널리 알리고 있는 대구의 방짜유기박물관을 배경으로 한 창작뮤지컬이다.    방짜유기 기술을 가진 우리 민족의 우수성과 함께 전설의 유기장이 되는 평범한 청년의 스펙터클한 성장기를 국악 라이브 연주와 함께하는 뮤지컬로 탄생시킨다.    대구시립예술단(국악단, 무용단, 극단, 소년소녀합창단)이 공동 제작하여 각 단체의 역량을 모두 보여줄 예정이다. 특히 팔공홀 리모델링으로 구현 가능한 모든 무대 메카니즘을 결집하여 지금까지는 볼 수 없었던 무대를 선보인다.    시립극단 최주환 감독이 연출하고 시립국악단 이현창 감독이 지휘를 맡고 시립무용단 김성용 감독과 소년소녀합창단 권유진 감독이 함께 참여한다. 8월16일(금)~17일(토) 19:30 / 티켓문의 053-606-6193 인문학극장 ‘깊은 시선’지역 대표 렉쳐콘서트로 자리매김한인문학 극장이 팔공홀 재개관과 함께 더욱 깊어진 시선으로 4일동안 관객들을 만난다.    올해 인문학극장은 ‘깊은 시선’이라는 주제로 문학, 역사 그리고 철학, 문사철(文史哲)로 일컫는 인문학의 학문적 근원을 통해 세상에 대한 통찰을 담아내 과거와 미래를 초월하는 보편적 삶의 가치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이화(역사학자), 김주영(작가), 박 환(교수), 김형석(철학자)가 강연자로 나선다. 8월20일(화)~23(금) 19:30 / 티켓문의 053-606-6345기념음악회 ‘드림스타트(DREAM START)’‘드림스타트(DREAM START)’는 견고하고 풍부해진 팔공홀의 음향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는 클래식 선율로 준비되었다.    예술가들에게 꿈을, 시민들에게 희망을 품는 공연장으로의 새 출발을 기념하기 위해 120여명의 대구 음악가들이 한 무대에서 관객들을 만난다.    한국을 빛낼 젊은 지휘자로 촉망받고 있는 비비시(BBC) 스코틀랜드 심포니 오케스트라 부지휘자 박준성과 시엠(CM)심포니오케스트라가 호흡을 맞추며, 로얄 필하모니오케스트라 부악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바이올리니스트 유슬기가 협연한다.    또한 후반부에는 대구성악가협회에 소속된 성악가들이 총출동하여 화려한 축하무대를 장식할 예정이다.    8월27일(화) 19:30 / 티켓문의 053-606-6135타악페스타 ‘태양을 두드리다’타악 페스타 ‘태양을 두드리다’로 대구예술의 미래를 두드린다. 아늑하고 편안한 ‘밤’, 뜨겁고 열정의 ‘낮=태양’을 모티브로 국악부터 아프리카 타악까지 다양한 타악의 멋을 만나볼 수 있다. 장유경무용단, 타악 집단 일로, 연희오락, 포니케, 라 퍼커션이 출연하여 동서양이 어우러지는 이색적인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8월30일(금) 19:30 / 티켓문의 053-606-6135해외초청극 안톤 체호프의 ‘이바노프’해외 작품으로는 러시아의 대표적인 막심고리키 극단이 대구 무대로 초청된다. 막심고리키 극단이 대구에 선보이는 작품은 러시아를 대표하는 극작가 안톤 체호프의 ‘이바노프’로, 이 작품은 러시아 정서가 많이 담긴 희곡으로 새로운 무대언어와 창의적인 표현이 대구 관객들에게 신선함으로 다가올 것으로 기대해본다. 9월5일(목) 19:30 / 티켓문의 053-606-6135대구문화의 중심, 대구예술의 미래 새로워진 대구문화예술회관이 함께 열어갑니다. 1990년 개관이래 대구문화예술의 거점역할을 수행해오고 있는 팔공홀 리모델링은 단순한 극장 시설 개보수의 의미 뿐 아니라 지역 공연예술의 중심역할을 수행해오고 있는 대구문화예술회관의 새로운 도약을 의미한다.최현묵 대구문화예술회관장은 “지역 곳곳에 현대적이고 세련된 문화시설이 확충되어 훌륭한 공연과 전시가 이뤄지고 있지만, 그와 같은 시설이 가능하게 한 배경에 대구문화예술회관이 있다. 현재의 대구 문화 지형도의 출발점과도 같은 곳이다. 이제 그 낡고 노후한 옷을 벗고 새로운 모습으로 시민들에게 돌아온 대구문화예술회관과 이번 페스티벌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재개관의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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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7
  • ‘베를린 필하모닉 이건 앙상블’ 초청 제30회 이건음악회 개최
      7월 초여름, 세계적 명성과 실력을 가진 베를린 필의 특별한 앙상블이 내한한다. ㈜이건홀딩스, 이건산업㈜, ㈜이건창호 등 종합건축자재기업 이건(EAGON)은 ‘베를린 필하모닉 이건 앙상블’ 초청 ‘제30회 이건음악회(Eagon Concert)’를 개최한다. 7월 5일부터 11일까지 열리는 올해 공연은 이건음악회 30주년을 맞아 ‘베를린 필하모닉 이건앙상블(Berlin Philharmonic Eagon Ensemble)(이하 이건 앙상블)’을 초청했다. 이건앙상블은 제30회 이건음악회를 기념하기 위해 베를린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연주자들이 진정성 있는 나눔의 취지에 공감하여 특별히 결성한 12인조의 실내악 연주그룹이다. 이번 음악회는 2016년 방문했던 베를린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단원인 로마노 토마시니(Romano Tommasini), 울프강 탈리츠(Wolfgang Talirz), 야누스 위드지크(Janusz Widzyk)를 주축으로 베를린 필하모닉 내 현악 실내악단인 카메라타(Berlin Philharmonic Camerata) 단원들과, 유명 쳄발로 솔리스트인 크리스천 리거(Christian Rieger)의 조합으로 구성돼 클래식 애호가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다. 올해로 30주년을 맞는 이건음악회는 지역 사회에 수준 높은 음악을 접할 수 있는 문화적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종합건축자재기업 이건(EAGON)이 주최하는 무료 클래식 콘서트이다. 인천에 소재한 이건산업의 합판 공장에서 체코의 아카데미아 목관 5중주단 초청 공연으로 1990년 시작해 재즈밴드 ‘마커스 로버츠 트리오’, 피아니스트 ‘김선욱’ 등 세계적 음악가를 발굴·초청하여 다양한 장르의 수준 높은 공연을 국내에 선보여 왔다. 유수의 세계 유명 음악가들을 섭외할 수 있었던 원동력은 상업성을 배제한 이건의 순수한 목적과 전 임직원들의 적극적 참여로 이루어지는 기업 사회공헌 활동이기 때문이다. 특히 국내에서 진행되는 무료 클래식콘서트 중 30년동안 한 회도 거르지 않고 이어져 온 것은 이건음악회가 유일하다. 공연은 새로이 공연장소로 마련된 서울 롯데 콘서트홀을 비롯해 전국 5개 주요 도시를 순회하며 7회 펼쳐진다. 7월 5일(금) 20:00 서울 롯데 콘서트홀을 시작으로 7월 6일(토) 19:00 인천 아트센터인천, 7월 7일(일) 14:00, 20:00 서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2회), 7월 9일(화) 20:00 광주 광주문화예술회관, 7월 10일(수) 20:00 부산 부산문화회관, 7월 11일(목) 20:00 대구 수성아트피아에서 열린다. 전회 무료 공연으로 진행되는 이건음악회는 ‘이건음악회 블로그’에서 사연응모 이벤트를 통해 티켓신청을 접수 받는다. 이벤트 기간은 6월 14일까지이며, 당첨자는 6월 21일에 개별적으로 안내될 예정이다. 이벤트 참여 방법은 사연응모 이벤트 게시판을 통해 △이건음악회를 꼭 관람 해야 하는 사연 △가족, 스승, 직장동료, 친구 또는 연인 등 함께 관람하고 싶은 사람에 대한 사연 △감사한 지인에 대한 사연 중 한 가지 주제를 택해 응모하면 된다. 이건은 30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많은 분들이 이건음악회를 지켜봐 주시고 응원해주셨기에 한 회도 거르지 않고 지속하여 올 수 있었다며 올해는 베를린 필하모닉의 단원들과 이건의 전 직원들이 한마음으로 특별한 공연을 준비한 만큼 가슴 가득 음악을 통한 감동을 담아가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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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7

실시간 공연 / 전시 기사

  • 한국사진작가協 칠곡지부, 6일부터 첫 전시회
    정연옥 작가의 작품 <설레임>   한국사진작가협회 칠곡군지부는 ‘제1회 회원전’을 12월 6일부터 10일까지 칠곡문화원 2층 전시실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회원전에는 칠곡군 지부장인 박용문 작가를 비롯 유무호(부회장), 정연옥 작가 등 회원 19명의 작품들이 전시된다.   박용문 칠곡군 지부장은 초대 인사말을 통해 “캄캄한 밤에도 사진가의 영혼은 잠들지 않는다.” 며 “이 모두가 작가 스스로가 즐겨찾기를 해 온 까닭이다.” 고 첫 전시회의 소회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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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4
  • 대구서구문화회관, 30일 ‘호두까기 인형’ 공연
      대구 서구문화회관(관장 박원숙)에서는 2019년 특별기획으로 매월 마지막 주 토요일을 맞아 펼쳐진 정기상설 공연 『마토콘서트』의 대미를 장식할 ‘호두까기 인형’을 오는 11월 30일(토) 오후 5시 무대에 올린다.   이번 공연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에서 주관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 공연기획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차이코프스키의 3대 명작 중 하나인 ‘호두까기 인형’을 우혜영 예술감독이 이끄는‘뮤발레컴퍼니’가 선보이는 발레무대이다.   주인공 클라라가 크리스마스 선물로 받은 호두까기 인형과 함께 아름답고 환상적인 과자의 나라에서 펼치는 마법 같은 여행을 그려낸다. 차이코프스키의 명곡과 동심을 자극하는 스토리텔링이 아름다운 발레동작과 삼위일체로 이루어져 관객을 몰입시킬 것이다.     또한 우혜영교수의 해설로 보다 대중에게 다가가기 쉽게 만든 발레 에센스 공연으로 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동심의 세계로 빠져들 수 있는 선물 같은 시간이 될 것이다.   이번 공연은 전석무료이고 사전예매는 필수이다. 예매는 21일부터 티켓링크(http://www.ticketlink.co.kr/) 및 방문예매로 진행된다. 8세 이상 관람가능으로 자세한 사항은 서구문화회관 홈페이지(dgs.go.kr/culture/)를 참고하며, 문의는 053-663-3081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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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0
  • 대구콘서트하우스, 2020년 상반기 공연장 대관 신청 접수
    대구콘서트하우스는 2020년 상반기 공연장 정기대관 신청을 접수한다. 〈대구콘서트하우스 전경〉 정기대관 대상 기간은 2020년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6개월이며, 대관 장소는 대공연장인 그랜드홀(1,284석)과 소공연장인 챔버홀(248석)이다.신청 대상은 지역 문화예술발전에 기여 할 수 있는 공연에 한하며 각종 교육, 기념행사 등 순수 공연예술 발전과 관련 없는 행사와 아마추어, 동호회 성격의 비전문적이고 단순 친목 도모를 위한 공연은 제외된다.신청은 대구콘서트하우스 홈페이지(https://concerthouse.daegu.go.kr/)에서 사용허가 신청서, 사용계획서 등 관련 서류를 확인해 작성 후 대구콘서트하우스 관리과를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을 통해 접수가 가능하다.대관 심의 결과는 12월 중 개별 통보할 예정이며, 기타 상세사항은 대구콘서트하우스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이형근 대구콘서트하우스 관장은 “대구콘서트하우스는 이제 세계적인 공연장 반열에 올라선 클래식 전용홀이다”라며 “이번 정기대관을 통해 지역의 예술인들과 세계적인 아티스트의 훌륭한 예술 창작 공간으로 시민들이 수준 높은 공연과 함께 풍성한 문화를 향유하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문의 : 053-250-1436 대관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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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1
  • 보타니컬 아트 ‘가을 바람 소리 콜라보’ 展
      깊어가는 가을, 색다른 전시회가 눈길을 끈다.   국제예술문화협의회 색연필 보타니컬아트 예술교육원(원장 박영란)은 ‘가을 바람 소리 콜라보’전을 12일부터 17일까지 대구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보타니컬 아트 작품과 사진이 함께하는 콜라보전으로 색연필 보타니컬 아트 예술교육원과 대구 신사업 창업사관학교(하병준 동문 회장)가 공동 주관하고 대경북중소벤처기업청(김성섭 청장)과 소상공시장진흥공단(지용하 본부장), 국제문화예술교육협회가 후원한다.     보타니컬 아트는(Botanical Art)는 식물이나 꽃의 고유 특징을 색연필이나 수채화 색연필로 예술성을 가미해 표현하는 예술분야로서 보타니컬 일러스트레이션, 식물 세밀화, 꽃 드로잉 등의 이름으로 불려지기도 한다.   현대문명의 산물인 카메라 발명 이전까지 정밀한 식물 사진의 역할을 했다고 전해지며 식물의 절단면을 포함함으로써 식물학계는 학술자료로 이용하기도 했다고 한다.   보타니컬 아트는 최근 일반인들의 취미 아이템으로 각광을 받고 있는데 색연필과 스케치북 등의 간단한 재료만 있으면 언제 어디서나 작업이 가능하고 소정의 교육 이수로도 창작활동이 가능하다.     전문강사 자격증을 취득하는 데는 최소 3개월에서 최대 1년이면 충분하다고 한다.   색연필 보타니컬아트 예술교육원은 2016년 보타니컬교육원으로 창립했다. 현재 회원은 150여명.   보타니컬 아트는 중소기업벤처부 신사업 아이템으로 선정된 바 있고, 한국직업능력개발원에도 등록되어 있는 창업 아이템이기도 하다.   색연필 보타니컬아트 예술교육원의 이번 전시는 지난 4월 ‘봄 향기 눈으로 그리다’ 전시회에 이어 대구예술문화회관의 올해 두 번째 전시이다.    4전시실에서는 박영란 협회장과 30여명의 회원들이 선보인 식물세밀화와 색연필 정밀묘사 작품 50여점을 만날 수 있고, 5전시실에서는 대경북중소벤처기업청, 소상공시장진흥공단, 대구 신사업 창업사관학교 동문 대표들의 사진전이 마련된다.   오프닝은 11일 오후 4시 대구문화예술회관 4, 5전시실.     박영란 원장은 “이번 전시는 회원 상호간의 친목강화와 정보교류 및 소통을 위한 상생 네트워크의 장이 될 것” 이라며 “많은 분들이 오셔서 보타니컬 아트의 매력을 확인하고 참여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 고 소감을 전했다.    더 궁금한 것이 있다면  010-4477-90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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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8
  • 대구시, 10월 문화의 달 맞아 문화공연 무료‧할인 혜택 풍성
    깊어가는 가을, ‘문화가 있는 날’과 함께 문화감성을 깨워볼까요? 〈10월 문화가 있는 날〉▲ 대구문화예술회관 - 문화가 있는 날 수요상설공연▲ 콘서트하우스 로비음악회   매월 마지막 수요일은 국민들이 일상에서 문화를 더욱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정한 ‘문화가 있는 날’이다. 지역에서도 매월 문화가 있는 날을 전후해 다채로운 문화행사를 시민들에게 제공하고 있다.10월 ‘문화의 달’을 맞아 공연장, 전시장, 영화관, 박물관, 도서관, 민간단체 등에서도 특색 있는 문화행사를 열어 시내 전역이 문화공연장이 된다. 특히, 문화가 있는 날과 연계한 무료‧할인행사도 많으니 혜택도 꼼꼼히 챙겨 알뜰한 문화나들이로 활용해도 좋을 것 같다.  * ‘문화가 있는 날’ (10.30), ‘문화가 있는 주간’ (10.28~11.3)  * 문화시설의 대표 프로그램    - (문화예술회관) 대구시립국악단 퓨전국악공연(10.30 / 무료)    - (콘서트하우스) 로비음악회 ‘세계음악여행’(10.30 / 1천원)    - (대구미술관) 곽인식 탄생 100주년 순회전(10.30 당일 무료)    - (수성아트피아) 창작연극 팩토리 ‘베니스의 상인’(10.31 / 무료)    - (달성문화센터) 영상과 해설이 있는 음악여행(11.2 / 무료)    - (대구섬유박물관) 패션도시! 대구를 말하다(10.30~11.3 / 무료)대구미술관에서는 대구출신으로 우리나라와 일본의 현대미술에 큰 영향을 미친 선구자로서 최근 재조명 되고 있는 화가 곽인식(2019~1988)의 작품을 다룬 「탄생 100주년 곽인식전」이 열리고 있다.콘서트하우스에서는 공연장이 아닌 로비에서 평소 클래식을 어렵게 느끼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해설과 함께 지역 연주가들의 연주로 클래식을 쉽고 재미있게 소개하는 프로그램이 진행된다.민간단체의 프로그램 중에서도 아이디어가 톡톡 튀는 사업도 눈에 띈다. 문화예술단체 「훌라」가 추진하는 ‘북성로 오픈 팩토리(open factory)’는 북성로 일대에서 펼쳐지는 전시, 공연, 장인(匠人)토크, 투어 등 산업기술과 예술의 융복합 문화행사다.철공소‧목공소가 공연장‧전시장‧체험장이 되고 기술 장인들이 직접 공연과 체험행사에 참여하는 등 지역의 자원을 적극 활용해 시민들에게 색다른 문화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 ‘북성로 오픈 팩토리(open factory)’ : 11.2(토) 13:00 / 북성로 일원또, 시지브이(CGV)‧롯데시네마‧메가박스 등 주요 영화관 관람료 할인(9천원⇢5천원), 대구 아쿠아리움 입장료 50% 할인, 홈플러스 문화센터 특강 수강료 50% 할인 등 민간에서도 요금 할인 등을 통해 10월 문화가 있는 날에 동참한다.김호섭 대구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시민들이 문화가 있는 삶에 한 발짝 더 나아가기 위한 단초로서 ‘문화가 있는 날’이 추진되고 있다“며 ”앞으로 일회성의 이벤트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시민들의 ‘문화의 일상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제도적 기반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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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7
  • 세계 최정상 '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11월 첫 대구 공연
    세계 최고의 오케스트라에서 지역의 초등학교 오케스트라까지 아우르는 ‘2019월드오케스트라시리즈’ 가 10월 11일부터 12월 9일까지 두 달 간 유네스코 음악창의도시 선정 2주년을 기념하여 대구의 가을을 물들인다.    대구콘서트하우스가 주최하고 월드오케스트라시리조직위원회(위원장 정태일)가 주관하는 이번 축제에는 오스트리아, 러시아, 스위스, 체코, 폴란드, 노르웨이, 미국을 비롯해 대구시립교향악단까지 8개국 22개 교향악단이 참여하며 초등학교, 대학교, 군악대, 시민 오케스트라, 그 외 교실 음악회, 렉쳐콘서트 등도 펼쳐진다. 〈2019 월드오케스트라시리즈〉▲ 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 마린스키 오케스트라 지휘자 발레리 게르기예프   아시아 클래식의 교두보로 자리한 대구콘서트하우스와 월드오케스트라시리즈조직위원회(조직위원장 정태일)가 ‘대구콘서트하우스 2019 월드오케스트라시리즈’로 올해도 전국의 이목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세계적인 오케스트라와 지휘 거장들, 오케스트라 무대의 꽃으로 불리는 스타급 솔리스트들 이외에도 지역 초등학교부터 대학교 오케스트라, 군악대, 시민 오케스트라까지 대거 총 출동한다.    이외에도 지역 초등학교에 음악을 전하는 교실 음악회, 오케스트라와 지휘자의 세계를 전해듣는 렉쳐콘서트 등 다양한 부대행사들로 곳곳에 음악의 향기를 전달한다.세계 최고의 오케스트라들과 솔리스트, 지휘자들 대구로 오다!이번 축제에서는 해외 7개국(오스트리아, 러시아, 스위스, 체코, 폴란드, 노르웨이, 미국) 오케스트라를 비롯해 대구시립교향악단과 연세 심포닉 윈드 오케스트라 및 지역의 영남 시민 오케스트라 등 총 22개 단체가 관객을 만난다.먼저 10월 26일(토) 400년 전통의 오케스트라 무직콜레기움 빈터투어가 찾아온다. 전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역사를 지닌 이들은 정확한 표현력과 통찰력을 무기로 모든 음악가들의 귀감이 되는 지휘자 토마스 체트마이어와 전 세계가 사랑하는 첼로 거장 미샤 마이스키의 연주로 대구 관객에게 뜨거운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10월 30일(수) 폴란드를 대표하는 명품 클래식, 신포니에타 크라코비아가 2년 만에 대구를 찾는다. 뛰어난 기교와 독창적인 해석으로 국제클래식음악상(ICMA), 에미상(EMI) 등 수많은 음반상을 휩쓸며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이들은 세계 각국으로부터 뜨거운 러브콜을 받고 있는 차세대 지휘 거장 유렉 뒤발, 현존 최고의 트럼페티스트 가보르 볼독츠키와 함께 정교하고도 황홀한 음악의 세계로 관객을 초대한다.   11월 3일(일) 명실상부 세계 최고의 오케스트라, 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가 첫 대구 공연을 펼친다.1842년 빈 궁정 오페라 오케스트라에서 출발해 구스타프 말러, 헤르베르트 폰 카라얀, 클라우디오 아바도 등 세계적인 지휘자들과 호흡을 맞추었으며, 어떤 지휘자를 만나더라도 170여 년간 뛰어난 음악성을 유지해왔다.    지난 9월 4일 티켓오픈 3분 만에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전국적으로 화제를 모은 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는 폭발적인 힘과 열정을 겸비한 젊은 마에스트로 안드레스 오로스코 에스트라다, 독보적인 해석을 하면서도 정석을 벗어나지 않는 현존하는 건반의 전설 예핌 브론프만과 함께 대구 관객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길 예정이다.11월 12일(화)은 체코의 자존심, 야나첵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이다. 체코 출신 작곡가 야나첵의 작품을 세계에 알리며 세계무대에 부각된 이들은 체코의 민족정서를 예술로 승화시키는 지휘자 레오스 스바로프스키와 2016 퀸 엘리자베스 콩쿠르 1위에 빛나는 천재 피아니스트 루카스 본드라첵과 함께 체코 특유의 웅장하고도 비장함이 넘치는 무대를 선보인다.천재 첼리스트에서 세계적인 여성 지휘자로 변신한 장한나와 노르웨이를 대표하는 트론헤임 심포니 오케스트라(11월 16일)도 놓칠 수 없다.    영국의 클래식 전문지 비비시(BBC) 뮤직 매거진이 선정한 현존 최고의 여성 지휘자 19인에 이름을 올린 장한나는 2017년부터 상임지휘 및 예술감독을 맡고 있는 트론헤임 심포니 오케스트라와 함께 대구를 방문한다. 시간이 갈수록 깊은 음악을 연주하는 피아니스트 임동혁과 노르웨이가 낳은 민족주의 거장 그리그와 러시아의 민족선율을 노래한 차이콥스키의 작품으로 뜨거운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12월 9일(월) 축제의 대미는 러시아의 전통과 역사를 자랑하는 마린스키 오케스트라가 장식한다. 러시아에서 가장 오래된 역사를 지닌 이 오케스트라는 바그너, 차이콥스키, 말러, 라흐마니노프 등 최고의 음악가들이 지휘하며 세계 최고의 반열에 올라섰다.    이번 공연에서는 약 31년간 지휘봉을 잡으며 마린스키 오케스트라를 부강하게 만든 지휘자 발레리 게르기예프와 강인함과 우아함이 공존하는 바이올리니스트 클라라 주미 강과 함께 러시안 레퍼토리의 진수를 펼치며 러시아 최강 오케스트라의 위상을 보여줄 예정이다.해외 명품 오케스트라 못지않게 국내 최정상의 실력을 보여줄 대구시립교향악단의 공연 역시 뜨거운 기대를 받고 있다.    먼저 10월 18일(금) 전석 매진의 신화, 대구를 넘어 대한민국에 클래식 열풍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대구시립교향악단의 상임지휘자 줄리안 코바체프의 지휘 아래 2004 포르투 국제 피아노 콩쿠르 한국인 최초 우승, 하마마쓰, 롱 티보, 인터라켄 클래식스 등 유수 콩쿠르에서 우승한 피아니스트는 김태형이 무대에 오른다.    그리고 11월 22일(금)에는 쇼스타코비치가 쓴 전쟁의 시(詩) 교향곡 제7번 ‘레닌그라드’를 줄리안 코바체프만의 깊은 해석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11월 8일(금) 국내 최초의 도립교향악단인 경상북도도립교향악단(대구경북상생음악회)도 이번 축제에 합류한다. 카리스마와 강인한 리더십을 보유한 지휘자 백진현의 지휘 아래 말러의 작품 중 가장 영감이 충만한 교향곡 제2번 ‘부활’로 대구경북의 상생을 노래하는 연주를 선보인다.11월 29일(금) 아시아 문화도시 광주의 위상을 드높이는 최고의 오케스트라, 카메라타 전남(영호남달빛동맹음악회)의 무대가 펼쳐진다. 음악감독 박인욱의 주도로 젊은 음악가들의 교류, 실험적인 무대를 선보이고 있는 이들은 오보이스트 이윤정, 클리리네티스트 송호섭, 바수니스트 김형찬, 호르니스트 김홍박 등 국내 대표 목관주자들과 함께 영호남의 아름다운 동행을 기원한다.   풀 편성 오케스트라를 압도하는 챔버 음악의 매력, 챔버 오케스트라!보다 적은 규모로 풍성한 하모니를 뿜어내면서도, 음색 하나하나 돋보이는 챔버 오케스트라 공연에 대한 관심 또한 매우 뜨겁다. 올해는 뉴욕 클래시컬 플레이어스(10월 11일), 트럼펫 칸타빌레(11월 23일), 앙상블 디(D)(12월 2일), 아르끼 뮤직 소사이어티(12월 5일)로 관객의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보통이 아니다, 특별함이 있는 오케스트라! 특별 오케스트라!특별한 목표와 특별한 사람들, 그리고 특별한 연주가 만나 이들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었다. 코레일심포니오케스트라(11월 9일), 해군 군악대(11월 15일), 영남시민오케스트라(12월 7일)로 다른 축제에서는 좀처럼 만나기 어려웠던 특별한 연주자들을 주목해본다.지역의 초등학교부터 프로 음악가를 꿈꾸는 대학생까지!대구콘서트하우스와 월드오케스트라시리즈는 젊은 연주자 육성이라는 막중한 책임과 소명을 바탕으로 관현악 전공 학생들이 향후 전문 연주자로서 성장할 수 있는 토대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 8월 솔라시안 청년 오케스트라 등의 기획을 선보인 바 있다.    이번 축제 기간에서도 경북예술고등학교 오케스트라(11월 4일), 대구 대진중학교 미르샘 관악합주단(11월 19일), 구미 왕산초등학교 오케스트라(11월 30일), 연세 심포닉 윈드 오케스트라(11월 7일) 등 음악가를 꿈꾸며 오늘도 땀 흘리며 노력하고 있는 다양한 학생 오케스트라들을 만날 수 있다.  음악의 향기를 곳곳에 전하는 60일간의 교향악 대제전!대구콘서트하우스 월드오케스트라시리즈는 공연장 내외로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음악의 향기를 전달한다. 대구시립교향악단 연주자들과 함께 지난 4월부터 시작한 ‘교실 음악회’는 지역의 20개 초등학교의 40학급을 방문하며 어린 친구들이 음악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보다 가까운 자리에서 익숙하고 쉬운 클래식 연주를 선보였다.클래식 전문가들이 전하는 특별한 이야기도 놓칠 수 없다.    11월 8일(금) 대구콘서트하우스 이형근 관장이 다년간의 지휘자 경험을 바탕으로 전하는 ‘아하 클래식IV: 지휘자와 오케스트라’, 11월 27일(수)에는 국내 최고의 클래식 칼럼니스트 류태형이 클래식 음악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들려주는 ‘클래식 탐구생활’ 등의 렉쳐콘서트로 알고 듣는 음악의 묘미를 느낄 수 있다.이외에도 6개의 해외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공연 50분 전마다 진행하는 ‘비포 더 콘서트’로 연주곡과 작곡가, 시대 배경에 대한 설명을 통해 공연에 대한 관객의 이해를 높이고 보다 깊이 클래식을 감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세계가 인정한 음악도시의 원동력! 대구, 오케스트라에 취하다!올해로 4년째 월드오케스트라시리즈를 후원해오며 축제를 더욱 풍성하고 화려하게 만들고 있는 정태일 조직위원장은 ‘올해는 유네스코 음악 창의도시 선정 2주년에 걸 맞는 역대 가장 강력한 라인업을 구축한 축제’라고 단언하면서, ‘세계로 뻗어나가는 아시아 대표 음악제인 월드오케스트라시리즈를 통해 음악도시 대구의 원동력이자 창의의 원천으로서 클래식이 우리들의 삶과 조금 더 가까워지기를 바란다.’며 축제를 준비하는 소감을 밝혔다.  문의 : 053-584-0300 월드오케스트라시리즈조직위원회  예매 : 콘서트하우스홈페이지(concerthouse.daegu.go.kr), 티켓링크(www.ticketlink.co.kr) 1588-7890        
    • 라이프
    2019-09-23
  • 혼족라이프의 시작 ! 대구남구, 2019 더원페스타 개최
      주도적 혼족라이프의 시작! ‘2019 더원페스타’가 21일(토) 오후1시, 계명대 대명캠퍼스 정문 GS주차장에서 열린다.   ‘2019 더원페스타’는 대구광역시 남구청(구청장 조재구)이 문화예술 거점지역으로 거듭나기 위해 지난해부터 시행해 온 대명문화마을사업의 일환으로, 최근 빠르게 증가하는 1인가구를 해결해야 할 사회적문제로 바라보지 않고 하나의 문화로 인식하고 건강한 1인가구문화를 만들어가기 위해 마련하였다.   특히, 1인가구들의 다양한 문화경험과 네트워크를 형성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1인가구들이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으로 구성했다.   대구 지역 내 1인가구가 이용할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 및 정보를 제공하는 일코노미존, 다양한 원데이클래스, 소모임 등을 체험할 수 있는 혼족의 취미존, 주도적인 혼족으로 인증받을 수 있는 혼족시대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준비하였다.   또한 1인가구들만의 경험을 공유하고 이야기를 들어보는 혼족포럼, 독거노인과 청년이 함께 문화프로그램 체험 및 소통하는 청춘데이트도 진행된다.   이외에도 방탈출 게임과 1인 아티스트들의 공연도 펼쳐질 예정이다.      남구청 관계자는 “2019 더원페스타를 통해 대구의 1인가구들이 서로 소통하고 즐기며, 당당한 1인가구문화를 함께 만들어 나가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 연예
    • 공연 / 전시
    2019-09-11
  • 대구 동구청, 별빛 아래 창작뮤지컬「도이장가를 읊조리다」공연
          이번 행사는 문화재청에서 실시한 ‘생생문화재 사업’ 공모에 선정된 '역사通通 감동쏙쏙 ' 프로그램의 하나로 동구청과  (사)영남선비문화수련원이 함께 추진하고 있다.   생생문화재사업은 ‘문화재 문턱은 낮게’, ‘프로그램 품격은 높게’, ‘국민 행복은 크게’라는 전략으로 닫히고 잠자고 있는 문화재의 가치와 의미를 발견하고 문화콘텐츠로 새롭게 창조하여 국민과 함께하는 살아 있는 역사교육장 및 프로그램형 문화재 활용 관광상품이다.   동구청 관계자는 “이제 문화재는 단순 보존을 넘어 국민과 함께 더 가까이 더 소중하게 즐길 수 있도록 발전하고 있으며 가장 먼저 기획한 것이 창작뮤지컬「도이장가를 읊조리다」” 라고 전했다.   창작뮤지컬「도이장가를 읊조리다」는 지역의 역사 문화유적지인 신숭겸장군유적지에서 신숭겸장군의 충절과 의를 테마로 한 창작 뮤지컬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으며, 공연 외에도 활쏘기, 탁본체험 등 전통문화체험 프로그램과 가야금 병창, 무예시연 등 다양한 사전공연도 함께 열릴 예정이다.   배기철 동구청장은 "우리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소재로 한 뮤지컬에 주민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에 산재한 소중한 문화재를 잘 보존함은 물론 관광 자원화하여 꾸준히 소개할 것" 이라고 말했다.    
    • 연예
    • 공연 / 전시
    2019-08-30
  • 실경뮤지컬 2019 왕의나라 시즌2‘삼태사(三太師)’
      경상북도는 실경뮤지컬 왕의나라 두 번째 이야기‘삼태사(三太師)’가 더욱 화려해진 볼거리로 관객을 맞이한다고 밝혔다.    경북도·안동시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한국스토리텔링연구원이 주관하는 왕의나라 시즌2‘삼태사(三太師)’가 28일부터 9월 1일까지 5일간 안 동민속촌 성곽 특설무대에서 막을 올린다.    왕의나라 시즌2‘삼태사(三太師)’는 안동의 옛지명인 고창(古昌)땅을 배경으로 연출되었으며, 고려 개국공신으로 당시 왕건을 도와 견훤을 막아 낸 공로로 삼태사란 칭호를 받으며 현재 안동을 있게 한 김선평, 권행, 장정필과 함께한 고창 백성들의 치열했던 삶을 재조명한 작품 이다.    특히 2019 뮤지컬 왕의나라 시즌2‘삼태사’는 국내 야외뮤지컬 공연 최초로 비디오맵핑 기술을 선보일 예정으로 세계적 명성으로 업계에서 최고로 꼽히는 프랑스 라메종프로덕션이 참여하고 있어 작품에 대한 기대치를 한층 높이고 있다.    왕의나라 시즌2‘삼태사(三太師)’는 8월 28일부터 9월 1일까지 안동 민속촌 성곽에서 매일 오후 8시, 5회에 걸쳐 공연되며, 입장료는 무료이다.    공연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한국스토리텔링연구원 왕의나라사무국 (1899—7634)호 문의하면 된다.    
    • 연예
    • 공연 / 전시
    2019-08-28
  • 대구오페라하우스, 대구국제오페라어워즈 최종본선 진행
                                                    <심사위원>   전 세계의 만35세 이하(1983년 3월 16일 이후 출생자) 성악전공자들을 대상으로 대구오페라하우스가 올해 처음 선보이는 아시아 최초 ‘아티스트 마켓’ 대구국제오페라어워즈(DIOA, 이하 어워즈)가 31일(토) 오후 3시 대구오페라하우스에서 열리는 최종 본선을 끝으로 기나긴 대장정의 막을 내린다.    최종 본선은 오페라 갈라콘서트 형태로 진행되며, 국내외에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는 프로성악가들과 함께하는 특별한 듀엣 무대를 관객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8월 마지막 주, 예비 오페라스타 20명과 세계적인 극장 관계자들이 대구로! 대구오페라하우스는 2018년 말부터 사업을 추진하고, 유럽 및 아시아 전역에서 성악가들의 참가 신청을 받았다. 비디오 심사신청 및 예선 접수를 거쳐, 4월과 5월, 오스트리아 빈과 독일 베를린, 대한민국 대구 등 3차에 걸친 지역 예선을 통해 90여명의 지원자 중 총 20명의 본선 진출자들을 선발하였다.    이들 모두 8월 마지막 주에 입국하여 1주일간 경연 및 공연 준비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또한 최고 오페라 스타를 가려내기 위해 유럽과 미주 지역의 유수 극장 관계자들의 심사위원들 역시 8월 마지막 주에 입국, 국제 규모의 행사 및 경연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뜨거운 8월의 끝, 고품격 오페라 갈라콘서트로 마무리 하세요! 8월 28일(수), 29일(목) 대구은행 제2본점 대강당에서 1·2차 본선을 거친 후 최종 진행되는 3차 본선은 ‘오페라 갈라콘서트’ 공연으로 진행된다.    헝가리 국립오페라극장 상임지휘자이자 음악감독인 코차르 발라즈 Kocsár Balázs가 지휘를 맡았으며, 대구오페라하우스 상주단체이자 국내외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디오 오케스트라가 협연한다. 이날 공연 프로그램은 유명 오페라의 주요 중창곡 스무곡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현재 무대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소프라노 김나영, 메조 소프라노 손정아, 테너 김성환, 류용현, 바리톤 김만수, 최득규, 베이스 윤성우가 진출자별 파트너로 등장, 공연 수준에 대한 신뢰도를 더욱 높였다.    또 입장권을 전석 1만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으로 책정하여 보다 많은 시민들이 부담 없이 고품격 오페라 갈라콘서트를 관람할 수 있도록 했다. 이날(31일) 최종 본선이 끝난 후 현장에서는 시상식이 진행되어 1위부터 3위까지의 입상자들을 발표할 예정이며, 이들에게는 소정의 상금이 수여된다.    뿐만 아니라 순위 입상 여부와 관계없이 심사위원들이 본선 진출자들을 각 극장의 시즌 오페라 주·조역으로 선발해가는 아시아 최초의 본격 ‘아티스트 마켓’의 현장으로서, 극장별 개성 있는 오페라 스타 선발 여부에도 관심이 집중된다. ◇대구오페라하우스의 오랜 해외교류가 꽃피워낸 커다란 성과! 대구국제오페라어워즈가 기획단계부터 국내외 오페라 관계자들과 젊은 성악인의 큰 관심을 받았던 이유는 단순히 ‘아시아 최초의 오페라 아티스트 마켓’이라는 수식어 때문만은 아니었다.    바로 오스트리아의 빈, 뫼르비슈 페스티벌, 독일의 베를린, 드레스덴, 쾰른, 본, 미국의 LA극장까지 전세계 오페라의 중심이라고 할 수 있는 유럽과 미주지역 최고의 극장 관계자들이 심사위원으로 참가한다는 점이 가장 큰 매력으로 작용한 것이다.    일반적으로 위와 같은 대형 극장들은 공식 오디션에 참가하거나 캐스팅 관계자를 만날 수 있는 기회가 흔치 않다는 점에서 대구오페라하우스가 해외극장들과 오랜 교류를 통하여 오페라 본고장인 유럽에서 높은 신뢰를 쌓아왔으며, 어엿한 오페라 제작극장으로서 세계와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다는 점을 시사하고 있다. 재단법인 대구오페라하우스 배선주 대표는 “아시아 최초 국제 규모의 콩쿠르 개최를 통해 성악가들의 잠재 능력을 개발하고, 이를 통해 그들의 해외 진출 기반을 마련할 수 있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처럼 새로운 역사가 될 기념비적인 사업을 성공적으로 이어가 유네스코 음악창의도시 대구의 국제적인 브랜드 가치를 더욱 높이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공연 프로그램은 본선 진출자들이 모두 입국한 후인 26일 공개될 예정이다. 입장권 가격은 전석1만원으로, 10%에서 50%까지 할인적용이 가능하며 대구오페라하우스 홈페이지와 인터파크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구매할 수 있다.     
    • 뉴스
    2019-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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