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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얀테첨단소재㈜, 김천일반산단 1,200억원 투자
      경상북도와 김천시는 3일 김천시청에서 하대성 경북도 경제부지사, 김충섭 김천시장, 아얀테첨단소재㈜ 문국현 대표, ㈜이오스파트너즈 윤여진 대표가 참석해 부직포 및 방호복 생산공장 건립을 위한 투자양해각서(MOU)를 체결하였다.   이번 투자협약은 김천일반산업단지(3단계)내 77,187㎡(23,000평)부지에 총 1,200억원을 투자하여 부직포와 의료용 방호복을 생산하는 공장과 R&D센터를 건립하여 최소 100명 이상의 신규 일자리를 창출이 예상된다.   아얀테첨단소재㈜는 글로벌 섬유기업인 한솔섬유㈜의 이신재 회장과 문국현 대표, ㈜이오스파트너즈 윤여진 대표가 투자하여 설립한 신규법인으로 코로나19 시대를 맞이하여 늘어나는 의료용 방호복과 그 원료가 되는 부직포의 세계적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국내에 첨단소재 부직포․방호복 생산 공장 및 R&D센터를 건립하기 위해 설립되었다.   한솔섬유㈜는 1992년 설립 이래 동남아를 비롯하여 중미지역인 과테말라, 니카라과 등 글로벌 생산기지에서 월 3,500여만 장의 니트 의류를 생산, 미국과 일본, 유럽에 수출하여 지난 20여년 간 200배 이상의 괄목할 만한 매출신장을 이루었으며, 연 매출 약 1조 5,000억원과 7개 해외 법인에 37,000명의 직원을 보유하고 있는 글로벌 섬유기업이다.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의 ‘코로나19 방역물품 글로벌 시장 동향․수출 방안(’20.10.20.)’ 보고서에 따르면 2020년 1~8월 마스크, 방호복, 손소독제, 진단키트 등 K-방역물품 수출 규모는 33억 달러로 2019년 동기 대비 184% 증가했으며, 2020년 상반기 기준 글로벌 방역물품 수입시장 규모도 1,450억 달러 이상으로 전년비 50% 이상 성장했다.   하대성 경상북도 경제부지사는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도 아얀테첨단소재㈜의 결단력있는 투자를 적극 환영하며, 한솔섬유㈜가 글로벌 의류시장의 리딩 컴퍼니로 성장했듯이 아얀테첨단소재㈜도 방역물품 수출의 선도기업으로 거듭 날 것으로 기대한다며, 투자기업에 대한 지속적인 관리와 스킨십 강화로 기업의 애로사항 해결 및 다양한 지원책 강구 등을 통해 기업의 미래투자를 적극 뒷받침 하겠다”고 밝혔다.   아얀테첨단소재㈜ 문국현 대표이사는 “경북도와 김천시의 적극적인 투자환경 제공 노력에 감사드린다” 며 “본 사업은 코로나19에 따른 일시적인 수요증가 만을 타겟으로 하는 것이 아니며 증가 추세에 있는 부직포 원료 및 방호복 시장에 장기적으로 대응하고자 결정되었다”고 밝혔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우리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날을 앞두고 대규모 투자협약으로 힘찬 출발을 알리게 되어 한솔섬유㈜에 감사하다”며, “아얀테첨단소재㈜가 세계 무대로 성장해 나가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행·재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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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03
  • 화성산업, 울산시립미술관 공사계약 체결
      화성산업(대표이사 사장 이종원)은 지난 9일 울산광역시와 울산시립미술관 건립사업에 대한 공사계약을 체결하였다고 밝혔다.   울산시립미술관은 울산광역시 중구 북정동 1-3번지 외 5필지 일원에 지하3층 지상2층 1개동 규모로 건립될 예정이며 연면적은 12,770㎡에 대전시실, 다목적홀, 다목적전시실, 휴게코너 등이 들어서게 된다.   공사기간은 착공일로부터 약730일이 소요될 계획으로 총공사비는 약 285억원이며 화성산업이 주관사로 참여한다.   이번 울산시립미술관 건립으로 울산 시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이 이루어지게 되었으며 시민들이 미술을 통해 예술과 삶, 세상을 보는 공간으로 자리하고 지역의 예술문화가 시민중심으로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에 시공을 맡은 화성산업은 문화와 예술, 전시공간부문에서 오랜 역사와 기술적 역량을 가지고 있다. EXCO 신축 및 확장, 광주 김대중전시컨벤션센터 및 제2센터, 제주항공우주박물관, 대구 텍스타일 콤플렉스), 섬진강 문화센터(녹색건축대전 우수상), 대구시립미술관, 대구학생문화센터, 경주문화예술회관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문화 전시공간을 건립해왔다.   현재는 국립해양과학교육관(공사중), 엑스코 제2전시장(공사예정) 등을 진행하고 있다.   화성산업 관계자는 “울산시민들의 염원이 담긴 뜻 깊은 공사로서 최고의 품질시공으로 울산시립미술관이 시민들의 문화적 삶을 풍요롭게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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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6
  • 내년 시급 8590원...올해보다 240원 인상
      2020년도 최저임금이 올해보다 2.9% 인상된 시급 8590원으로 결정됐다. 최저임금위원회는 12일 새벽 5시 30분경 내년도 최저임금을 의결했다. 13시간에 걸친 마라톤 심의 끝에 사용자안(8천590원)과 근로자안(8천880원)이 표결에 부쳐졌고  사용자안 15표, 근로자안 11표, 기권 1표로 사용자안이 채택됐다.내년도 최저임금은 올해보다 240원 인상됐다.  한달 노동시간을 208시간(주52시간)으로 보고 월급을 계산하면  178만 6천7백20원이다.박준식 최저임금위원장은  2.9%인상률은  어려운 경제 여건에 대한 성찰의 결과라고 의미를 부여했지만 최악의 경기침체 속  자영업자들과 소상공인들의 충격파는 더욱 커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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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3
  • 한국범용인증센터, 개인 및 법인사업자 공인인증서 발급 시 40% 할인
        사업자 범용 공인인증서 전문 발급기관인 한국범용인증센터가 3년 인증서 신규 발급 대상자를 위해 40% 할인을 진행하고 있다. 한국범용인증센터는 개인 및 법인사업자를 대상으로 전문 상담사가 신청부터 발급까지 안내하여 간편하고 안전하게 정부지정 사업자 범용 공인인증서를 발급하고 있다. 한국범용인증센터가 발급하는 사업자 범용 공인인증서는 국세청 홈텍스 전자세금계산서 발행, 각종 은행 업무, 조달청 나라장터 입찰, 전자계약 등 인증서가 필요한 모든 곳에 제한없이 사용 가능하다. 즉, 사업자 범용 인증서 하나로 모든 업무의 인증서를 통합 관리할 수 있다. 한국범용인증센터의 3년 인증서 최대 할인 이벤트는 7월 1일(월)부터 7월 31일(수)까지 진행된다. 7월 한 달간 3년 인증서를 발급할 경우 12만원 상당의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3년 인증서 할인 이벤트에 대한 문의는 한국범용인증센터 홈페이지 또는 고객센터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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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05
  • 수성구 ‘힐스테이트 황금 센트럴’ 6월말 분양
      골드라인 대구도시철도 3호선 어린이회관역 주변 역세권 단지   현대엔지니어링은 “대구 수성구 황금동 692-4번지 일대에 들어서는 ‘힐스테이트 황금 센트럴’ 견본주택을 6월말 개관하고 분양 일정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힐스테이트 황금 센트럴은 전용면적 75~84㎡ 총 750세대 규모이며 지하 1층~지상 30층, 9개동으로 설계된다. 해당 단지는 △75㎡F 145가구 △75㎡G 22가구 △84㎡A 269가구 △84㎡B 69가구 △84㎡C 36가구 △84㎡D 2가구 △84㎡E 207가구로 구성된다.   대구 수성구는 검찰청과 법원, 은행, 방송국 근로자 등 전문직 종사자들이 밀집한 곳으로 자연스럽게 자녀들에 대한 교육열이 높다. 힐스테이트 황금 센트럴이 위치한 수성구는 명문 학교와 학원가가 밀집해있어 ‘대구의 강남’으로 불린다.   힐스테이트 황금 센트럴에서는 황금초, 황금중을 도보로 통학할 수 있으며 대구 8학군으로 꼽히는 경신고, 대구과학고 등도 가깝다. 수성구청역~만촌역을 중심으로 하는 학원가도 대중교통으로 가깝게 이동 가능하다.   대구 수성구는 1970년대 도심 인구 분산 정책의 일환으로 개발된 곳이다. 계획도시로 개발된 만큼 도로망이 깔끔하고 곳곳에 조성된 공원 등으로 대구 내 최고의 주거 여건을 갖춘 곳이다. 단지에서 범어공원과 수성못 등이 가까워 녹지를 가까이서 누릴 수 있으며, 신천을 따라 조성된 산책로 및 생활체육시설도 이용할 수 있는 만큼 거주자들의 만족도가 높다.   명문 학군에 학원가로 교육환경 최적   반면 수성구는 노후 아파트 단지 비율이 높은 지역이다. 부동산 정보업체에 따르면 수성구 내 완공 후 10년 이상 지난 노후아파트 비율이 85% 이상으로 대구 평균 72%를 웃돈다. 그만큼 수성구에는 새 아파트가 희소가치가 높다.   실제로 같은 노후지역인 대구 달서구에서 진행된 한 아파트 분양에선 청약 경쟁률이 100:1을 기록한 바가 있다. ‘힐스테이트 황금 센트럴’ 역시 노후 아파트에 갈증을 느끼는 대구 수요자들에게 큰 관심을 모을 것으로 예상된다.   ‘힐스테이트’라는 이름에 맞게 1군 건설사가 짓는 브랜드 아파트로 들어서는 만큼 새 아파트를 기다리던 수요자들의 관심이 뜨거울 것으로 보인다. ‘힐스테이트 황금 센트럴’에는 4Bay 판상형 구조와 드레스룸 등 특화 설계도 자랑한다.   전용면적 84㎡의 경우 총 5개 타입이 설계되고, 75㎡는 총 2개 타입으로 면적대별로 다양한 평면을 들어서서 수요자들의 생활패턴에 따른 맞춤형 선택도 할 수 있다.   교통 여건도 좋다. 단지는 대구도시철도 3호선 어린이회관역이 위치한 역세권에 위치했다. 또한 동대구로, 달구벌대로를 통해 대구 도심으로 원활한 차량 이동이 가능하다.   분양관계자는 “새 아파트 수요가 많은 수성구에 1군 건설사가 짓는 힐스테이트 황금 센트럴은 명문학군과 쾌적한 주거공간, 풍부한 생활인프라를 갖춘 만큼, 큰 인기를 누릴 것으로 예상되고, 단지 주변에 개발호재까지 있어 지역가치는 더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힐스테이트 황금 센트럴의 견본주택은 대구광역시 수성구 두산동 198번지에 6월 말 개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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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26
  • 현대건설 • 태영건설, ‘힐스테이트 데시앙 도남’ 5월 31일 분양 개시
    현대건설과 태영건설은 대구 도남지구에서 ‘힐스테이트 데시앙 도남’을  오는 31일 모델하우스를 열고 본격 분양에 들어간다. 택지개발지구인 도남택지지구 내 유일한 민간브랜드인데다 최고 건설사가 시공해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 분양가 상한제 적용으로 합리적 분양가에 시세 상승 기대 높아   - 대구순환고속도로, 조야~동명 광역도로 예정으로 광역교통망도 우수   - 대구 최초 국제고, 단지 내 별동국공립 어린이집 예정으로 명문 학군 기대감       '힐스테이트 데시앙 도남'이 들어서는 도남택지지구는 총면적 91만868㎡(27만5,084평)로 총 5,600여 가구, 1만4,000여명이 거주하게 될 미니 신도시급으로 조성된다. 개발이 완료되면 인근 연경‧학정지구와 함께 대구북부지역의 신거점 도시로 자리잡을 전망이다.   도남지구 C1, C2, C3, C4 블록에 들어서는 ‘힐스테이트 데시앙 도남’은 지상 최고 25층 전용면적 72~99㎡ 총 2,418가구 규모다. 전용 면적별로는 △72㎡ 444가구 △84㎡ 1,534가구 △99㎡ 440가구 등 총 2,418가구다.     '힐스테이트 데시앙 도남'의 가장 큰 강점은 가격 상승여력이 크다는 점이다. 공공택지지구에 분양하는 물량이라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되어 주변아파트보다 저렴하게 공급되기 때문이다. 특히 대구지역은 2009년 이후 10년간 신규 택지지정이 없어 '힐스테이트 데시앙 도남'의 미래가치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교통여건도 잘 갖췄다. 단지 앞에 있는 국우터널을 통해 도심권 진출입이 편리하고, 2020년 대구순환고속도로(4차순환도로)가 전 구간 개통이 예정돼 있으며, 조야~동명 광역도로가 예비타당성조사가 진행중으로 향후 인근 산업단지를 비롯한 대구 전지역 접근성이 대폭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여기에 대구 도시철도 3호선과 다양한 버스노선 등도 인접해 대중교통 이용도 편리하다.   또한 도남지구는 인접한 경부고속도로(북대구IC), 중앙고속도로(칠곡IC)에 더불어 대구순환도로와 중앙고속도로를 연결하는 읍내JC가 예정되어 대구지역 최고의 수도권 접근성을 자랑한다.   교육환경도 우수하다. 전국에서 8번째로 설립되는 국제고등학교인 대구국제고가 도남지구에 들어선다. 유치원에 이어 초등학교도 개교 예정이어서 ‘명품학군’이 새롭게 조성될 전망이다.   또한 500가구 이상의 공동주택에 국공립 어린이집 설치를 의무화하는 ‘영유아보육법’에 따라 단지 내 별동 국공립 어린이집이 들어선다. 커뮤니티시설에는 주부 특화 커뮤니티인 맘스스테이션(통학차량 대기 라운지), 맘스카페가 조성된다. 입주민의 주거편의를 높여 줄 휘트니스 센터와 실내 골프연습장, GX룸, 플레이클럽(실내어린이놀이터), 웰컴클럽(주민휴게공간), 작은 도서관 등도 마련된다. 시니어클럽은 개별동으로 들어선다.     차별화된 설계도 강점이다. 전 가구 판상형 4베이 4룸 혁신평면으로 조성되며, 드레스룸과 알파룸 등을 통해 공간활용도를 극대화했다. 단지가 남향 위주로 배치되어 채광이 우수하며, 넓은 동간거리 확보로 개방감과 조망이 뛰어나다. 주차장을 100%  지하에 만들어 공원형 아파트로 조성된다.   미세먼지 걱정도 없다.  자연환기 공기정화시스템을 도입하여 초미세 먼지까지 잡아내는 헤파필터가 적용되어 쾌적한 아파트가 될 전망이다.   '힐스테이트 데시앙 도남’은 홈플러스와 전자랜드, CGV, 메가박스, 병원, 학원 등 인근 칠곡지구의 생활 인프라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특히 팔공산과 도덕산의 청정자연과 지구 내 9개 공원(총6만2,414㎡), 반포천과 도남지 등 쾌적한 수변 환경도 강점이다.     '힐스테이트 데시앙 도남' 견본주택은 대구시 북구 태전동 500-11번지에 위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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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9
  • 현대엔지니어링, ‘힐스테이트 감삼’ 5월 31일 분양
      현대엔지니어링은 이달 말 대구의 주요 지역인 달서구 감삼동에 ‘힐스테이트 감삼’을 분양한다고 밝혔다.    ‘힐스테이트 감삼’은 대구광역시 달서구 감삼동 556번지 일원에 들어서며, 단지 규모는 지하 5층~지상 45층, 4개동 총 559세대다. 이 중 아파트는 391세대, 오피스텔은 168실의 규모로 공급되며 아파트는 전용면적 84~198㎡로 구성됐고, 오피스텔은 선호도 높은 전용면적 84㎡로만 구성된다.    - 죽전 역세권에 위치한 달서구 대표 주거단지 … 다양한 생활인프라도 인접   - NO.1 브랜드 힐스테이트만의 특화설계 평면 구성과 차별화된 커뮤니티시설 선보여    힐스테이트 감삼이 위치한 대구 달서구는 비규제지역으로 청약, 전매제한 등에서 자유로운 편이다.    유주택자도 청약이 가능하며, 전매제한은 6개월이며 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청약 신청이 가능하다. 인근에 위치한 수성구가 지난해 투기과열지구로 지정된 만큼 투자처로도 각광 받을 것으로 보인다.   ■ ‘힐스테이트 감삼’, 교육·교통·생활 3박자 모두 갖춘 달서구 대표 입지의 랜드마크   ‘힐스테이트 감삼’이 위치한 대구 달서구는 서대구지역의 교통요충지로 죽전역 역세권, 달구벌대로, 중부내륙고속지선 등 교통망이 우수해 차량과 대중교통의 접근성이 우수하다.    서대구 일반산업단지와 성서 일반산업단지 등 각종 산업단지와 달서구 내 대구지방검찰청 서부지청, 대구지방법원 서부지원, 달서구청 등 행정타운이 인접해 있는 배후 주거지다.     단지는 이렇게 인프라 좋은 달서구 내에서도 중심 상업지역에 위치하고 있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대구 도시철도 2호선 죽전역과 용산역 더블 역세권에 위치해 있고, 인근에 남대구IC, 성서IC 등이 인접해 있어 차량 및 대중교통 접근성이 우수하다. 서대구역(KTX)도 2021년 개통 예정되어 있어 교통 여건은 더욱 좋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힐스테이트 감삼’은 단지 주변으로 생활 인프라도 풍부하게 갖췄다. 단지 주변으로 이마트, 홈플러스, 대구학생문화센터, 대구의료원 등은 물론 장동초, 경암중, 원화중, 세본리중, 효성여고, 경화여고, 대건고, 달성고, 상서고 등 우수한 다수의 명문학교가 위치해 자녀를 둔 학부모들에게 최고의 환경을 갖추고 있다.    ■ NO.1 브랜드 힐스테이트만의 타입별 특별한 공간과 다양한 특화설계 돋보여    ‘힐스테이트 감삼’은 NO.1 브랜드 힐스테이트만의 특화설계와 평면도 선보인다. 남향·판상형 위주의 구성으로 단지내 조망에 신경 쓰고 우수한 정주성을 확보했다.     단지는 일부 세대에 4베이, 맞통풍 구조를 갖춰 개방감을 높였고,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 했으며 3면 개방형 면적으로 안방 발코니면적도 추가로 제공한다.    또한 펜트리, 알파룸과 대형드레스룸 등도 일부세대에 제공해 수납공간을 강화했다. 특히 전용면적 144㎡와 198㎡에는 2개의 마스터룸, 2개의 주방 제공으로 2세대가 거주할 수 있는 독립적인 구조를 갖췄다.    또한 상층부에 대형 테라스를 제공해 고급스러운 주거공간을 제공해 입주민의 만족도를 높였다. 오피스텔의 경우 아파트 전용면적 59㎡와 유사한 면적 및 평면구조를 갖춘 주거형 오피스텔로 조성된다.   ‘힐스테이트 감삼’ 내에는 운동시설과 어린이 놀이터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이 들어서며 단지 내 조경도 잘 꾸며져 입주민들의 편의를 더욱 도모할 예정이다.    분양관계자는 “힐스테이트 감삼은 비규제지역으로 더블역세권에 생활인프라가 잘 구축되어 있어 실수요자뿐만 아니라 투자자들의 관심이 크다”고 전하며 “특히 10대 건설사인 힐스테이트만의 특화된 평면설계로 아파트와 오피스텔 모두 기대해볼 만 하다”고 말했다.   한편, 힐스테이트 감삼은 오는 31일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 분양에 나설 예정이다. 견본주택은 대구광역시 달서구 이곡동 1258번지에 위치한다. 입주는 2022년 9월 예정이다.    ‘힐스테이트 감삼’ 분양문의 : 1661-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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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9
  • 포스코건설, ‘동대구역 더샵 센터시티’ 17일 견본주택 개관
      포스코건설은 오는 17일, 대구시 동구 신천동 55-1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동대구역 더샵 센터시티’의 견본주택을 오픈하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   더불어 견본주택 개관에 맞춰 방문고객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한다고 밝혔다.    - 아파트 - 22일 특별공급, 23일 1순위 / 오피스텔 - 22~24일 인터넷 청약   대구시 동구 신천동 56-1에 위치한 동대구역 더샵 센터시티 견본주택에는 총 3개의 유니트와 함께, 대구에서 처음선보이는 더샵만의 특화시스템에 대해 별도 전시관을 구성하여 소비자의 이해를 높였으며, 특히 주동 출입구에 설치될 에어샤워부스를 직접 체험할 수 있어 소비자의 관심이 집중될 전망이다.   지하 4층~지상 최고 27층, 6개동 전용면적 △84㎡, △101㎡ 아파트 445세대, 전용면적 △84㎡ 오피스텔 50실로 구성되는 ‘동대구역 더샵 센터시티’는 22일 아파트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3일 1순위, 24일 2순위청약접수를 받고, 계약은 내달 10일부터 12일까지 진행한다. 오피스텔은 22일부터 24일까지 사흘간 인터넷으로 청약접수를 받고, 내달 10일 계약을 받는다.   ‘동대구역 더샵 센터시티’는 단지 앞에서 지하철 1호선 동대구역, 신세계백화점 대구점, 동대구복합환승센터를 가까이서 누릴 수 있는 동대구 역세권에 자리한다.    1호선 동대구역이 도보거리에 위치해 차막힘 걱정없는 출퇴근 환경을 제공하고, KTX, SRT, 고속버스 등을 한곳에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광역교통망도 완벽하게 갖췄다. 게다가 수성구민운동장역에서 동대구역~경북대~엑스코를 거쳐 이시아폴리스를 잇는 엑스코선(가칭)이 계획되어 있어 ‘동대구역 더샵 센터시티’의 교통환경은 더 좋아질 전망이다.   생활환경도 탁월하다. 백화점, 아쿠아리움, 영화관, 문화센터 등 쇼핑과 여가, 외식, 문화를 한 곳에서 즐길 수 있는 신세계백화점이 도보거리에 자리하고 있어 생활만족도가 높고, 인근에 현대시티아울렛, 이마트만촌점, 파티마병원 등이 위치해 생활은 더욱 풍성해진다.    게다가 벤처밸리, 검찰청과 법원 등 법조타운이밀집한 동대구로를 통해 수성구 생활인프라도 보다 가깝게 누릴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입지만큼이나 제품경쟁력도 돋보인다. 대구 최초로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동출입구 에어샤워부스와 각 세대 청정환기시스템을 기본으로 제공하고, 카카오아이와 협력한 스마트홈시스템을 통해 음성명령이나 카카오톡 메시지로 일정관리・조명・환기・가스밸브 등을 제어할 수 있다.    또한 아파트 전세대에 ‘케어룸’을 마련해 프라이빗한 생활이 가능하도록 할 예정이다. ‘케어룸’ 또한 더샵이 대구에서는 처음 선보이는 특화공간으로, 공동욕실과 복도사이에 별도로 마련된 독립공간에서 샤워 후 옷을 갈아입거나 매무새를 가다듬는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할 수 있다.   오피스텔에도 특화평면과 시스템이 고스란히 적용될 전망이다. 기존의 소형 오피스텔의 경우에는 아파트에 비해 상대적으로 공간효율성이 떨어진다는 단점이 있었다.    - 계약금 정액제, 중도금 전액 무이자, 안심전매프로그램 혜택 제공   하지만 ‘동대구역 더샵 센터시티’는 1~2인세대를 위한 원룸, 투룸 형식의 일반적인 오피스텔이 아닌 방 3개, 욕실 2개, 드레스룸 2개, 거실까지 완벽하게 갖춘 아파트형 특화설계를 적용해 신혼부부, 자녀가 있는 3~4인가구까지 여유롭게 생활할 수 있는중소형 아파트 못지않은 공간매직을 선보이며, 아파트와 동일하게 에어샤워부스, 청정환기시스템, 카카오아이를 전세대 기본으로 제공한다.   ‘동대구역더샵센터시티’의 다양한 금융혜택도 눈길을 끈다. 아파트와 오피스텔 모두 1차 계약금 2,000만원정액제와 중도금 전액 무이자 혜택 제공으로 수요자들의 금전적 부담을 덜어줄 전망이다.    또한 입주자로 선정된 날부터 6개월이 지나면 분양권 전매가 가능하고, 전매 해제 이후 중도금을 납부하는 안심전매프로그램을 적용해 수요자들을 배려한다.    포스코건설 관계자는 “동대구역 더샵 센터시티가 들어서는 동대구역 일대는 향후 대구의 新 중심으로 부각될 것이며, 대구시민이라면 누구나 선망하는 주거지로서 더샵의 스마트 컨스트럭션 기술력으로 지역을 대표할 랜드마크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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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6
  • 트럼프, 신동빈 회장 백악관 초청해 "대규모 투자 감사”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13일(현지시간) 미국 백악관을 방문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면담했다.   우리나라 대기업 총수가  백악관에서 트럼프 대통령을 면담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 자리에는 한국 측에선 조윤제 주미대사와 롯데 관계자들, 미국 측에선 매슈 포틴저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아시아 담당 선임 보좌관이 참석했다.    면담에서 신 회장은 지난 9일 준공한 미국 남부 루이지애나주 에탄크래커 공장에 대해 설명했고  트럼프 대통령은 “대규모 투자에 대해서 고맙다”고 화답한 것으로 알려졌다.    롯데그룹의  에탄크래커 공장투자액은 31억달러(한화 3조5천억원) 수준으로 초대형 규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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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4
  • ‘성장률 쇼크’ 1분기 -0.3%...경제엔 온통 먹구름
      올해 1분기 우리나라 경제성장률이 마이너스 0.3%를 기록했다.       마이너스 성장률은  위태로운 한국경제의 모습이 통계에 그대로 투영됐다는 평가다. 특히 설비투자는 1997년 국제통화기금(IMF) 외환위기 발생 직후 수준으로 추락해  심각성을 드러냈다. 한국 경제가 투자·소비·수출 등 실물경제의 모든 부문에서  최악으로 향하고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한국은행이 25일 발표한 ‘2019년 1분기 실질 국내총생산(GDP)’자료에  따르면 지난 1분기 실질 GDP는 402조6784억 원으로 전 분기보다 0.3% 감소했다. 이번 1분기 GDP에선 설비와 건설투자는 물론, 민간과 정부소비, 수출과 수입, 제조업과 건설업 등 사실상 모든 항목과 업종에서 기록적 최저치를 보였다.      민간소비는 0.1% 늘어나는 데 그쳐 3년 만에 최저치를, 정부소비는 0.3% 증가해 4년 만에 최저치를 깼다. 1분기 민간의 성장 기여도는 전 분기 -0.3%에서 0.4%로 개선됐지만, 거꾸로 정부의 성장 기여도는 1.2%에서 -0.7%로 큰 폭 감소했다.    설비투자는 무려 -10.8%를 기록했다. 이는  외환위기의 직격탄을 맞았던 1998년 1분기(-24.8%) 이후 84분기, 21년 만에 가장 낮은 수준이다.    건설투자도 -0.1%를 기록해 2분기 만에 다시 하락했다. 수출과 수입도 동시에 상당폭 감소했다. 수출은 2.6% 줄어들어 5분기 만에 최저, 수입은 3.3% 감소해 30분기(7년 6개월) 만에 가장 낮은 수준이 됐다. 업종별로 제조업 성장률(-2.4%)은 10년 만에 최저다.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긴급 관계장관회의를 열고 “한국 경제 하방 리스크(위험)가 커지고 있다”며 “모든 정책 수단을 동원해 성장률 목표인 2.6∼2.7%를 달성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작년 연말부터 회복세를 보일 것이라고 말했던 여당은 오늘 오전 내내 한국경제의 추락에 대해   어떠한 입장도 내놓지 못했다.    주식시장은 어제와 오늘 30포인트 이상 내렸고 원,달러 환율은  2년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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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부동산
    2019-04-25

실시간 경제/부동산 기사

  • 제일건설(주), 7일 ‘경산 하양 제일풍경채’ 견본주택 오픈
    제일건설㈜이 7일 경산 하양지구 A7BL에 공급하는 ‘경산 하양 제일풍경채’의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 일정에 돌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견본주택은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예방을 위해 오픈 3일동안 견본주택은 사전 예약 접수를 받아 운영할 예정이다.   홈페이지를 통한 예약 방문 접수는 6일(목)부터 9일(일)까지 가능하다. 관람객들은 마스크 착용 및 개인 소독을 마친 후에 입장이 가능하다. 직접 방문이 어려운 수요자들은 사이버 견본주택에 접속하면 단지에 대한 세부 사항 확인이 가능하다.     제일건설㈜, 우수한 상품성과 세대 구성, 넉넉한 동간거리 및 조경시설 통한 쾌적성 선보여    이날 견본주택을 공개하고 본격적인 분양일정에 돌입한 경산 하양 제일풍경채는 경산 최대 규모인 하양택지지구에 들어선다. 단지는 경상북도 경산시 하양읍 서사리 278번지(경산하양지구 A7BL)에 자리할 예정이며, 지하 2층~지상 최고 35층, 4개동, 총 614가구 규모다. 타입별로는 전용 ▲74㎡A 186가구, ▲74㎡B 94가구, ▲84㎡A 344가구로 구성된다.     경산 하양 제일풍경채는 오는 17일(월)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8일(화) 1순위 청약이 진행된다. 당첨자 발표는 5월 26일(수)이며, 정당계약은 6월 8일(화)부터 12일(금)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 우수한 주거 브랜드 ‘제일풍경채’ 상품성에도 눈길   ‘경산 하양 제일풍경채’는 제일건설㈜의 많은 시공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한 우수한 상품성이 돋보인다.       단지는 전 가구가 남향 위주로 배치되며, 넉넉한 동간 거리를 갖춰 각 세대간 프라이버시와 일조권 확보에 유리하다. 여기에 1층은 필로티 설계를 적용해 입주민 동선에 편리함을 더했다. 특히, 각 세대 당 1.38대의 넉넉한 주차공간을 확보했으며, 확장형 주차공간을 적용했다. 또한, 지하주차장에는 주차 유도등과 LED 디밍 시스템, 비상벨 시스템까지 갖춰 안전성을 높였다.     17일(월) 특공, 18일(화) 1순위 청약…정당 계약은 내달 8일(화)부터 12일(금)까지    단지 내에는 다양한 시설도 조성된다. 맞벌이 부부를 위해 자녀를 맡길 수 있는 어린이 집이 들어설 예정이며, 작은도서관과 주민 운동시설 등 입주민을 위한 공간을 마련된다. 또한, 다양한 식재로 꾸며진 산책로와 중앙광장이 입주민 쉼터로 들어서며, 석가산을 조성해 단지 쾌적성을 극대화할 계획이다.   세대 내 특화설계도 적용된다. 각 세대는 전 타입이 선호도 높은 4Bay 판상형 구조로 조성돼 높은 개방감을 누릴 수 있으며, 타입에 따라서는 넓은 주방 발코니와 거실 팬트리(74㎡A, 84㎡A)와 드레스룸(전타입)이 제공돼 넉넉한 수납공간을 통한 편의를 누릴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우물천장을 주방까지 적용해 탁 트인 개방감을 느낄 수 있으며, 전열교환 환기 디퓨저가 설치돼 미세먼지나 장마철 습기 걱정도 줄였다.     특히, 전용 84㎡A 타입의 경우에는 선택 옵션을 통해 광폭 드레스룸을 알파룸으로 변경할 수 있다는 상품적 특징을 갖췄다. 뿐만 아니라 집안의 거의 모든 위치에서 자연 환경 조망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 직주근접 입지에 풍부한 생활인프라 누리는 ‘경산 하양 제일풍경채’   경산 하양 제일풍경채는 인근에 지식산업지구, 경산 1,2,3,4일반산업단지, 대구 신서혁신도시 첨단산업단지가 위치한 직주근접 아파트로 쾌적한 출퇴근 환경을 자랑한다.   단지가 위치한 하양지구 옆에는 약116만평 규모의 부품·소재 등 지식기반산업 중심의 경산지식산업지구의 조성이 진행 중이며, 지식산업지구와 하양지구을 직접잇는 진입도로가 공사중이고, 경산1,2,3,4산업단지를 연결하는 남산 ~ 하양 국도대체도로 공사도 진행 예정으로 편리한 통근이 가능할 전망이다.    단지와 가까운 농협 하나로마트는 물론 대구혁신도시에 위치한 코스트코, 이마트, 롯데아울렛 등 쇼핑시설을 이용하기 편리하며, 경산시립도서관과 경산시 문화회관, 메가박스 하양, AZIT메이커스페이스 등 다양한 문화시설도 누릴 수 있다.   이 밖에도 하주초등학교, 무학중학교, 무학고등학교가 인접한 학세권 단지이며, 대구가톨릭대, 경일대, 호산대 등이 인근에 자리하고 있는 등 우수한 교육환경을 갖췄다. 이 밖에도 단지는 바로 앞에 문화공원이 조성되는 공세권 단지로 자리할 예정이며, 무학산, 장군산, 조산천, 금호강 등 뛰어난 그린 인프라를 갖췄다.     한편, 경산 하양 제일풍경채의 견본주택은 대구광역시 동구 안심로 270(반야월역 3번출구 앞)에 자리하고 있다.   분양문의 : 1833-3393  /   홈페이지 : http://hy-jei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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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07
  • 1,259세대(예정) 규모의 ‘월배역 그랜드원’ 홍보관 이달 30일 개관
    (가칭)진천지역주택조합은 오는 30일 ‘월배역 그랜드원’ 홍보관을 개관하고 본격적인 조합원 모집을 한다고 밝혔다.    대구광역시 달서구 진천동 210-5번지 일원에 들어설 예정인 ‘월배역 그랜드원’은 지하 3층~지상47층에 ▲84A형 666세대, ▲84B형 333세대, ▲오피스텔 84형 260실, 총 1,259가구(예정) 규모의 대단지이다.   월배역 그랜드원 투시도    ‘월배역 그랜드원’은 주거시설 외에도 상업시설과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이 함께 들어설 예정이다. 대부분의 세대를 남향 위주로 배치해 채광과 통풍이 원활하게 하였으며, 4Bay설계와 넉넉한 동간 거리로 일조권과 개방감을 확대했다.      교통환경으로는 1호선 월배역이 도보 1분거리에 위치하고, 대구 주요 도심으로 이동이 수월하며, 월배로와 앞산순환로 등을 통해 대구 각 지역으로 이동할 수 있고, 남대구IC나 유천IC를 이용하면 중부내륙고속지선으로 손쉽게 진입할 수도 있다.    교육환경도 좋다. 단지 인근에 월배유치원과 진월초·월배초가 인접하며, 월서중과 월배중도 도보거리에 있으며 대서중과 대건고, 영남고, 상원고, 달서공고, 경북기계공고 등도 밀집해 있다.    생활환경으로는 월배시장, 이마트, 롯데백화점, CGV, 나사렛종합병원 등의 생활 편의시설이 잘 조성돼 있다.    월배역 그랜드원 조감도   녹지 공간도 풍부하다.  오복공원을 비롯한 또한 인근에 대천동 선사유적지와 월광수변공원 등이 위치해 있고, 인근의 학산은 산책로가 거미줄처럼 연결되어 있으며. 수많은 화초·수목이 어우러져 있는 대구수목원이 모두 가깝다.      더불어 대구앞산공원을 시작으로 앞산과 연계된 산책로와 대구앞산공원에서 산성산, 대덕산과 연계된 산책로가 있어 자연환경을 즐기기 좋다.    한편, 월배역 그랜드원 홍보관은 대구광역시 달서구 본리동 352-5번지에 위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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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8
  • 성주군 단독주택단지 ‘성주 용산캐슬 더 퍼스트’, 12일 분양 시작
    용산캐슬더퍼스트 투시도   가가호호주택개발(대표 송민광, 한지민)은 성주군 성주읍 용산리 776-1번지 일대에 대지 면적 2만2358㎡, 총 57가구·상가 1개동 규모로 들어서는 단독주택단지 ‘성주 용산캐슬 더 퍼스트’의 분양을 12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성주 용산캐슬 더 퍼스트의 공급 면적은 단층형 및 복층형 99㎡~130㎡, 전체 57가구로, 선호도가 높은 실수요 위주의 중소형·실속형 단지로 꾸민 게 특징이다. 합리적 분양가와 높은 퀄리티로 앞으로 지대 상승 등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 성주 용산캐슬 더 퍼스트는 개인 건축주가 집 짓기 전·후 겪을 수 있는 설계·시공·보안·관리 문제를 해결했으며, 모든 세대가 완전히 독립된 단독주택이다. 이로 인해 안락한 전원생활을 누릴 수 있다는 게 장점으로 꼽힌다. 성주 시내 생활권에 있다는 것도 장점이다. 성주 용산캐슬 더 퍼스트는 성주 읍내 중심지와 2㎞ 거리에 있다. 성주 용산캐슬 더 퍼스트는 KT와 업무 협약을 맺고 성주에 처음 들어서는 인공지능(AI) 주택 단지다. AI 시스템으로 단독주택 입주 시 우려되는 방범 문제를 해결했다. 중부내륙고속도로 성주 IC와 30번·33번 국도를 통해 대구 등 인접 지역 이동도 편리하다. 용산캐슬더퍼스트 단지 배치도    개발 호재도 많다. 현재 성주는 지역 균형 발전을 위한 ‘사통팔달 광역 교통망 구축 사업’을 통해 △남부내륙철도 성주역 건립 추진 △동서3축 고속도로 성주~대구 구간 건설 등 인근 대도시를 연결하는 교통 인프라 구축이 활발하다. 성주 용산캐슬 더 퍼스트는 가가호호주택개발이 시행, 분양, 건설 관리(PM) 등을 맡는다. 가가호호주택개발 송민광 대표는 “18년간의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서울, 수도권 단독주택 단지를 참고해 공동주택의 프리미엄과 단독주택의 품격·자유로움도 함께 누릴 수 있도록 설계했다”며 “성주군은 10년 이상 노후 아파트 비율이 높고 단독주택도 노후화 수준이 높아 대체 수요가 많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용산캐슬더퍼스트 개요 용산캐슬더퍼스트는 경북 성주에 본사를 둔 부동산 개발 전문 회사 가가호호주택개발이 추진하는 단독주택단지다. 가가호호주택개발은 △문경 가가호호 단독주택단지(2017, 7세대) △경산 포도마을(2018년, 11세대) 등을 개발했으며 단독주택, 전원주택단지의 시행 및 대행을 전문으로 하는 부동산 개발전문회사다.   문의 : 010-3900-28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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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부동산
    2021-04-10
  • ‘오페라 센텀파크 서한이다음’ 31일 1순위 청약
     생활여건이 잘 갖춰진 도심권 주거지로 주목받아 온 ‘오페라 센텀파크 서한이다음’이 26일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 분양에 돌입한다.   '오페라 센텀파크 서한이다음' 투시도   이 단지는 복합스포츠타운(옛 시민운동장) 바로 앞인 북구 고성동3가 6-20번지 일원에 지하 2층~지상 최고 26층 4개동, 74㎡/84㎡ 417세대 규모로 들어선다. 전 세대를 남향 위주로 배치했고 동 간 간섭 없는 조망권을 확보했다. 특히 복합스포츠타운 사회인야구장과 인접해 조성되는 단지내 공원의 개방감이 돋보인다.     30일(화)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31일(수) 해당지역 1순위 청약 접수   청약 일정은 3월 30일(화) 특별공급, 31일(수) 1순위 해당지역, 4월 1일(수) 1순위 기타지역이며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서 접수를 받는다.    이 현장은 검증된 뛰어난 입지여서 소비자들은 분양가가 높지 않을까 우려했으나 예상 외로 주변 아파트 시세보다 훨씬 낮은 분양가로 공급되면서 시장은 반색하는 분위기이다.    74㎡형 공급금액이 최저 4억3,030만 원부터 최고 4억5,780만 원, 84㎡형은 최저 4억9,910십만 원부터 최고 5억4,540만 원으로 책정됐다. 별도 계약분인 발코니 확장비를 포함하더라도 74㎡형 최고 공급금액이 4억8,680만 원, 84㎡형 최고 공급금액은 5억7,740만 원이다.   '오페라 센텀파크 서한이다음’ 견본주택과 입지 지도   주변 시세를 보면 단지 현장 바로 뒤편의 ‘오페라 트루엘 시민의숲’ 84㎡형이 1월에 6억4,000만 원, 인근의 ‘오페라 삼정그린코아’ 84㎡형은 1월에 7억8,000만 원에 실거래됐고, ‘힐스테이트 대구역 오페라’ 84㎡형 분양권이 지난달 7억100만 원에 실거래됐다.    이렇듯 주변 시세와 비교해 적게는 6천여만 원에서 많게는 1억수천만 원에 이를 만큼 현저히 낮은 금액에 공급함으로써 인터넷 부동산카페에는 예상보다 낮은 착한 분양가라는 칭찬 글이 이어지고 높은 청약률을 기록할 거라는 분위기가 형성되고 있다.    ‘오페라 센텀파크 서한이다음’이 들어서는 일대는 일명 오페라생활권이라 불리는데 문화공간의 상징인 오페라하우스가 인접해 있기 때문이다. “오페라 이름이 붙으면 프리미엄도 붙는다.”는 말이 회자될 정도로 ‘오페라’ 브랜드가 붙은 아파트가 주변 시세를 이끌고 있는데 오페라생활권이 그만큼 생활여건이 뛰어난 도심 주거지라는 데서 비롯된다고 보인다.    사전예약 통해 견본주택 관람 가능, 사이버 모델하우스도 운영   고성동은 이제 지역의 신주거타운으로 변모하고 있다. 옛 시민운동장 일대가 대구FC 전용구장인 DGB대구은행파크, 스탠드와 담장을 허문 사회인야구장, 스쿼시장, 빙상장 등 복합스포츠타운으로 공원화돼 쾌적한 모습으로 탈바꿈함으로써 주민들의 휴식과 레저공간의 기능을 하고 있다.    또한 콘서트하우스도 가까워 대구에서 문화혜택을 가장 가까이 누릴 수 있다. 거기에 이마트, 메가박스, 북부도서관 등 도보권에 생활근린시설이 풍부하고 근거리의 롯데백화점과 도심 생활시설 이용도 편리하다.    교통여건도 뛰어나 도시철도 3호선 북구청역이 도보 5분 이내 거리에 위치하고 침산로를 통해 신천대로와 도심도 5분대에 연결된다. 또한 구미~대구~경산을 잇는 대구권광역철도(61.85km) 원대역 신설을 검토하고 있어 확정될 시 더 편리한 광역 교통여건도 갖추게 된다.   견본주택 84A 거실 촬영 컷   교육환경도 잘 갖춰져 달성초, 대구일중, 침산중, 칠성고 등 각급 학교가 도보권에 위치하고 학원가도 형성돼 있어 주민들이 자녀 교육에도 만족감을 보이고 있다. 또한 편리한 생활환경을 다 갖춘 도심이면서도 조용한 주거지라는 점이 이 지역의 강점으로 꼽힌다.    서한은 50년 노하우를 바탕으로 이 단지에 한결 업그레이드된 제품력을 선보인다.   타입별로 알파룸이나 팬트리를 제공하고, 고급스런 마감재와 인테리어 등 공간활용의 효율성을 극대화했다. 특히 한글 자음 ㄱ, ㄷ, ㅁ을 형상화해 디자인 특허를 받은 서한만의 LED 조명기구를 설치해 실내 분위기와 세련미를 한껏 더했다. 부동산전문가들을 초청해 가진 품평회에서도 이런 상품성에 대해 호평을 받았다.   고성동 뛰어난 입지와 디자인 특허 조명, 첨단 스마트 시스템 돋보여    첨단 스마트 시스템도 돋보인다. 스마트폰을 이용해 세대현관 및 공동현관 방문자와 통화 후 출입문을 제어할 수 있는 스마트 영상통화 서비스와 KT어플을 이용한 가전기기 제어 환경을 제공한다. 또한 스마트 디바이스 제어가 가능한 IoT 플랫폼을 제공하고 환경센서를 이용한 스마트 청정환기 시스템을 설치한다.   견본주택 84A 주방 촬영 컷   단지 내 조명을 100% LED로 적용해 에너지를 절감하고 태양광 시스템을 사용해 공용부 전기요금도 절약하게 준비했다. 차량번호인식 출입통제 시스템과 스마트폰을 이용해 공동현관을 출입하고 엘리베이터를 호출할 수 있는 블루투스 원패스 시스템 등 안전과 편의 측면에서 다양한 첨단 시스템을 갖췄다.    견본주택은 침산동 156-18번지에 위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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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27
  •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달성공원역’ 26일 견본주택 오픈
    현대건설은 3월 26일(금) 대구광역시 중구 태평로3가 165-2번지 외 25필지에 들어서는 '힐스테이트 달성공원역'의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     대구 힐스테이트 달성공원역 조감도   힐스테이트 달성공원역은 지하 5층~지상 최고 49층, 3개 동, 총 392세대 규모의 초고층 주상복합단지로 조성된다. 아파트 2개 동, 320세대와 주거형 오피스텔 1개 동, 72실이 함께 구성되며, 1층에는 근린생활시설이 들어선다.   지하 5층~지상 최고 49층, 총 392세대의 초고층 주상복합단지로 조성    단지는 전 세대가 소비자의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84㎡ 단일면적으로 구성되는 것이 특징이다. 타입별 세대 수는 아파트는 ▲84㎡A 91세대 ▲84㎡B 44세대 ▲84㎡C 44세대 ▲84㎡D 47세대 ▲84㎡E 47세대 ▲84㎡F 47세대다. 주거형 오피스텔은 ▲84㎡OA 72실이다.   ■ 대구 신흥주거지 태평로에 조성... 각종 생활인프라 모두 가깝게 이용 가능    힐스테이트 달성공원역은 대구의 신흥주거지로 떠오르고 있는 태평로 일대에서도 핵심입지에 조성돼 주거여건이 뛰어나다.    특히 교통여건이 우수하다. 대구3호선 달성공원역이 도보 2분거리에 위치한 역세권 단지며, 대구3호선 북구청역, 대구1호선·경부선 대구역도 인접해 이용이 편리하다. 특히 대구역에는 구미~칠곡~대구~경산간 61.85km를 연결하는 대구권 광역철도 사업이 진행되고 있어 이에 따른 수혜도 기대된다.    교육여건도 좋다. 도보권에는 수창초교가 자리하고 있고, 주변에는 종로초, 서부초, 달성초, 경일중, 칠성고 등 다수의 학교가 밀집돼 있다.    이 밖에도 단지 인근에는 달성공원 등의 녹지공간과 롯데백화점, 홈플러스, 오페라하우스, 대구복합스포츠타운, 북구청, 중구보건소, 서문시장, 칠성시장 등 다양한 생활편의시설이 위치해 편리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 태평로 일대  대규모 힐스테이트 브랜드타운 프리미엄 수혜 예상    힐스테이트 달성공원역이 조성되는 태평로 일대는 현재 8,000여 세대의 힐스테이트 브랜드타운이 형성되고 있어 단지는 이에 따른 프리미엄이 기대된다.    실제 주변에는 주변에는 ‘힐스테이트 대구역’, ‘힐스테이트 동인 센트럴’, ‘힐스테이트 도원 센트럴’, ‘힐스테이트 대구역 오페라’ 등 5,600여 세대가 성공적으로 분양을 마치고 입주를 앞두고 있으며, 이번 힐스테이트 달성공원역을 비롯해 향후에는 추가 공급도 예정돼 있다. 때문에 이들 사업이 모두 완료되면 일대는 대규모 힐스테이트 브랜드타운이 완성될 전망이다.     ■ 수납공간 및 공간활용성 확대... 소비자 생활패턴에 따라 평면구조 선택도 가능     힐스테이트 달성공원역은 힐스테이트 브랜드의 차별화된 설계가 적용돼 주거쾌적성을 높일 예정이다.    단지는 우선 남향배치와 판상형 4Bay 구조(일부세대 제외)를 도입해 채광과 통풍을 높였다. 또 세대 내부 설계로는 2.4m의 높은 천장고로 개방감을 극대화했으며, 'ㄷ'자형 주방구조(일부 타입 제외) 등울 통해 주부의 동선도 배려했다. 여기에 주변 대비 넓은 드레스룸과 팬트리 등을 도입해 넉넉한 수납공간을 제공하고 공간활용성을 확대했다.    주거형 오피스텔 역시 차별화된 설계로 주거쾌적성을 높였다. 전 호실을 정남향으로 배치해 조망권과 일조권을 극대화했으며, 높은 전용률과 4Bay 판상형 평면설계, 'ㄱ'자 주방 등을 적용해 개방감과 공간활용성을 확대했다. 또한 타사 대비 넓은 드레스룸과 세탁실을 구성해 수납공간을 넓힌 것도 눈에 띈다.     대구 힐스테이트 달성공원역 투시도   특히 단지는 다양한 평면설계로 소비자의 생활패턴에 따라 평면 구조를 선택할 수 있게 해 눈에 띈다. 침실 2, 3은 서로가 구분된 ‘기본형’ 또는 둘을 합친 ‘통합형(무상옵션)’으로 선택하거나, ‘침실2+멀티라운지(유상옵션)’ 형태 등으로 선택할 수 있도록 했으며, 드레스룸은 ‘기본형(유상옵션)’과 ‘대형 드레스룸(유상옵션)’ 중에서 선택할 수 있게 했다. 주방 역시 ‘기본형’ 외에도 ‘소형주방+홈오피스(무상옵션)’로 구성되는 형태 등을 선보여 사용자의 니즈에 따라 선택이 가능하게 했다.   ■ 주거생활 편리함 높일 다양한 최첨단 시스템 적용, 미세먼지 저감 설계도 도입    힐스테이트 달성공원역은 주거생활의 편리함을 높일 최첨단 설계도 적용한다. 먼저 현대건설 홈 IoT 시스템 ‘하이오티(Hi-oT)’ 기술로 편의성을 높였다.    스마트폰 앱(App)을 활용한 스마트 시스템도 주목할 만하다. 스마트폰 어플을 이용한 ‘자동주차위치 인식기능’을 도입해 자동으로 주차위치를 저장하고 확인할 수 있게 했으며, 스마트폰 휴대만으로 공동현관 출입 및 엘리베이터 자동호출이 가능한 공동현관 ‘스마트폰키 시스템’이 도입된다.    보안 및 안전 시스템과 에너지 절감시스템도 다양하게 도입된다. 보안 및 안전 시스템으로는 외부침입에 대한 보안기능을 강화한 '현관안심카메라', ‘디지털 도어락’ 등이 적용되며, 각 동 출입현관과 엘리베이터 내부, 지하주차장, 어린이 놀이터 등에는 200만 화소의 CCTV가 설치된다. 에너지 절감시스템으로는 에너지관리시스템(HEMS)이 적용된 ‘통합형 월패드’를 비롯해 ‘일광소등스위치’, ‘대기전력 차단 스위치’ 등이 적용된다.    이 밖에도 단지는 쾌적함을 더해줄 친환경 설계에도 힘썼다. 고효율 필터로 미세먼지를 제거해주는 '현관 에어샤워' 시스템을 도입하고, 미세먼지 저감에 효과적인 HEPA필터를 장착한 전열교환 환기시스템을 적용해 집안에서 언제나 좋은 공기를 마실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   ■ 사전예약제 & 사이버 견본주택 운영... 4월 7일 1순위 청약실시    힐스테이트 달성공원역의 견본주택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사전예약제로 운영된다. 사전 방문 예약은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단지는 사이버 견본주택을 동시에 운영하며, 홈페이지를 통해 유니트별 가상현실(VR) 영상과 입지, 단지 배치, 특장점 등의 상세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힐스테이트 달성공원역은 아파트와 주거형 오피스텔의 동시 청약이 가능하다. 특히 주거형 오피스텔의 경우는 만 19세 이상이라면 전국 누구나 청약 통장 필요 없이 청약할 수 있으며, 전매제한이 없어 바로 전매가 가능해 많은 관심이 예상된다.    향후 청약일정으로는 먼저 아파트의 경우 4월 6일(화) 특별공급 접수를 시작으로 4월 7일(수) 1순위 해당지역, 4월 8일(목) 1순위 기타지역, 4월 9일(금) 2순위 청약접수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을 통해 받는다. 이후 4월 15일(목)에는 당첨자 발표를 진행하고, 4월 27일(화)부터 4월 29일(목)까지 3일간 정당계약을 실시한다.    주거형 오피스텔은 힐스테이트 달성공원역 홈페이지를 통해 청약접수를 진행한다. 오피스텔의 청약접수는 4월 5일(월) 진행되며, 4월 6일(화) 당첨자를 발표한 뒤, 4월 7일(수)과 4월 8일(목) 양일간 견본주택에서 정당계약을 진행한다.    힐스테이트 달성공원역의 견본주택은 대구시 수성구 범어동 217-7번지에 마련된다. 입주는 2024년 10월 예정이다.   <분양문의 : 053-255-9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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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26
  • 대구의 강남 수성구 더블역세권 입지 ‘수성 위버센트럴’ 조합원 모집
    (가칭)수성2가지역주택조합은 대구의 강남으로 불리는 수성구에 들어서는 ‘수성 위버센트럴’ 아파트의 홍보관을 열고 조합원 모집에 나선다고 밝혔다.     대구 집값이 치솟는 가운데 합리적인 가격에 내집마련을 할 수 있는 기회라 관심이 쏠리고 있다.    단지는 대구광역시 수성구 수성2가 125-3번지 일원에 664가구(예정) 규모로 조성된다. 최근 소형화되고 있는 주거 트렌드에 맞춰 실수요자 선호도 높은 전용면적 59~84㎡의 중소형 타입으로만 구성되며 1군 브랜드가 시공을 맡을 예정이다.    수성 위버센트럴은 지역주택조합 사업 아파트로 재개발, 재건축에 비해 절차가 상대적으로 간소하며 조합측에서 시행사 역할을 맡아 부가적인 비용 절감이 가능해 일반 아파트 대비 저렴한 가격으로 내집마련이 가능하다.   게다가 지난해 7월 주택법 개정안이 시행되면서 조합 운영이 투명성이 강화되고 해산도 가능해지면서 안정적이고 원활한 사업 진행이 가능해졌다.    단지가 들어서는 수성구는 대구의 강남으로 불리는 부동산 ‘핫플레이스’로 알려져 있다. 대구 전 지역이 규제지역으로 묶였음에도 불구하고 집값은 꾸준히 상승하고 있는데다 신규단지 완판, 미분양 감소 등 호조세도 이어나가고 있어 미래가치가 높다.   실제 KB부동산 아파트시세통계에 따르면 올해 2월 대구 아파트 3.3㎡당 평균 매매가는 1131만원으로 전년 동월(967만원)대비 17%나 올랐다.   뛰어난 입지에 풍부한 생활 인프라도 누릴 수 있다. 수성 위버센트럴의 반경 2km 내에는 대구백화점, 수성세무서 등의 행정·쇼핑 시설을 비롯해 병원, 은행, 우체국, 시장 등 각종 생활 편의시설이 잘 조성돼 있다.   이 밖에도 단지는 바로 앞에 동일초등학교, 대구동중학교 등을 품은 학품아 단지인데다, 학원이 대거 밀집해 있는 범어동과도 가까워 우수한 교육 환경까지 갖췄다.      우수한 쾌속 교통망도 자랑한다. 단지는 대구지하철 2호선 대구은행역과 3호선 수성시장역 사이에 위치한 더블역세권 아파트로 두 지하철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어 시내 주요 지역으로의 빠르고 편리한 이동이 가능하다.     또한 신천대로, 달구벌대로, 신천동로, 동대구로 등 대구 도심을 관통하는 주요 도로로 빠르게 접근할 수 있어 대구뿐만 아니라 경북 지역 일대로의 광역 접근성도 뛰어나다.    다양한 자연 공간을 갖춘 점도 주목할 만하다. 단지 인근으로는 산천이 위치해 있어 산천 수변산책로를 통해 쾌적한 자연 환경을 즐길 수 있다. 이외에도 대형 근린공원인 범어공원, 야시골공원이 차로 10분 거리에 있으며 신천수변공원, 수성못유원지 이용도 용이해 4계절 에코라이프를 즐길 수 있을 전망이다.    다양한 특화 설계도 적용된다. 단지 내에서도 충분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수변정원의 조성이 계획돼 있고, 아이들을 위한 어린이 놀이터도 조성될 예정이다. 게다가 대구 최초로 AIoT 음성 솔루션이 적용돼 음성 인식과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편리한 관리가 가능하다.   자동차 제어, 엘리베이터 호출, 스마트커튼 등 편의 기능과 천장형 환기청정 시스템 Sys Clein, 방문자 확인 등 청정·보안 시스템을 간단히 통제할 수 있다.     조합 관계자는 “대구의 강남으로 불리는 수성구에서 이처럼 훌륭한 입지와 우수한 상품성을 갖춘 아파트는 찾아보기 힘들 것”이라며 “수성 위버센트럴은 연일 매매가가 치솟는 수성구에서 합리적은 가격으로 자금 부담 없이 내집마련을 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 수요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수성 위버센트럴은 대구광역시 수성구 동대구로 123 황금빌딩 2층에 홍보관을 운영하고 있으며, 철저한 방역을 위해 홍보관 내에 방역게이트 설치 및 방문예약제로 관리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대표전화 및 홈페이지를 통해 안내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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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24
  • 대우산업개발, ’이안 엑소디움 에이펙스’ 19일 모델하우스 오픈
    대구에서 잇따라 분양성공 신화를 이뤄낸 대우산업개발은 올해 3월 또다시 성공의 도전장을 내민다.      ‘이안 엑소디움 에이펙스’는 달서구에 들어서는 마지막 고층 프리미엄 주상복합 아파트로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대우산업개발은 오는 19일 고급 주상복합 아파트 ‘이안 엑소디움 에이펙스’의 견본주택을 오픈한다고 밝혔다.   대구광역시 달서구 감삼동 599-51번지 외 5필지에 들어서는 ‘이안 엑소디움 에이펙스’는 지하6층~지상 45층 1개동, 전용 84㎡, 130㎡, 134㎡ 총 117세대로 구성된다.       지하6층~지상 45층 고급주상복합 ‘이안 엑소디움 에이펙스’ 3월 분양    특히 상업지역 내 주거용 건축물의 용적률을 제한하는 ‘대구시 도시계획 조례 개정안’이 지난 해 12월 대구시의회 상임위원회를 통과함에 따라, ‘이안 엑소디움 에이펙스’는 달서구에 들어서는 마지막 고층 프리미엄 주상복합 아파트로 더욱 관심을 모으고 있다.   개정안에 따르면 상업지역 주거복합건축물의 주거용 용적률은 △중심상업지역 450%이하, △일반상업지역 430%이하, △근린상업지역 400%이하만 허용될 예정이다.    지상1층~지상4층까지는 복합 럭셔리 라이프몰 ‘엑소플렉스 감삼’이 들어설 예정으로, 이로써 집 밖으로 나갈 필요가 없는 원스톱 라이프를 실현시켜 줄 예정이다. 스트리트형과 테라스형 상가에 옥상정원까지 누릴 수 있어 입주민들의 생활 만족과 문화의 수준을 높여줄 전망이다.       대우산업개발은 지금까지 대구에서만 6개 단지를 공급했다. 2006년 진천역 이안(294가구)을 시작으로 월배 이안(400가구), 이안 경산진량(540가구), 이안 동대구(931가구), 이안 센트럴D(1179가구)까지 성공적으로 입주시켰고, '이안 센트럴D'(총 1,179세대)까지 완판시키며 동대구의 대표 아파트 브랜드로 자리매김한 바 있다.   여기에 지난해 대구 동구 동인동에 분양한 ‘엑소디움 센트럴 동인’(총 630세대)도 조기에 100% 계약을 완료시키며, ‘이안 엑소디움 에이펙스’ 분양에 대한 기대치를 높이고 있다.       ‘이안 엑소디움 에이펙스’는 대구지하철 2호선 죽전역과 용산역을 도보권으로 이용할 수 있는 더블 역세권에 위치해 있다. 대구를 동서로 관통하는 달구벌대로 및 와룡로, 성서IC•남대구IC를 빠르게 이용할 수 있다. 특히 KTX가 정차하는 서대구역도 2021년 개통이 예정되어 있어 광역교통망은 더 좋아질 전망이다.      입주는 오는 2025년 3월 예정이며, 현재 아파트와 상가 동시분양을 진행할 예정이다   주변에는 두류공원과 장기공원, 상리공원과 같이 크고 작은 공원이 많아 주거 환경도 쾌적하다. 여기에 대구의 대표 테마파크인 이월드도 인근에 위치하고 있어 다양한 여가생활 인프라를 제공하고 있다.     걸어서 이용할 수 있는 이마트, 홈플러스, 하나로마트 등 대형마트와 함께 대구의료원 등 생활편의시설들도 가까이 위치해 있다. 장동초를 도보거리에 이용할 수 있고, 경암중, 상서중 등도 인근에 위치해 안심통학권을 갖췄다.    특화된 설계들도 눈에 띈다. 지상 45층에는 하늘과 마주한 프라이빗한 공간 탑클라우드 라운지, 지상4층에는 이안오피스와 북카페, 티하우스, 이안 액티브파크 등의 커뮤니티 공간인 클라우드 가든이 조성된다.     여기에 에어샤워, 에어브러쉬 등 미세먼지 저감시스템, 스마트한 일상을 만들어주는 첨단IOT시스템, 무인택배함부터 무인경비 등 언택트 시스템이 적용될 예정이다.     ‘모든 공간에 감성과 감탄을 담는다’라는 슬로건처럼 이번 ‘이안 엑소디움 에이펙스’는 고객만족도를 극대화시킬 설계를 선보인다.   그동안 대구에서는 볼 수 없었던 대우산업개발만의 차별화된 특화평면 살림착착2.0(데일리시스템)은 84㎡, 130㎡ 타입에서 만날 수 있다.     살림착착2.0(데일리시스템)은 세대구성원의 동선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안방 파우더룸 외 자녀들이 사용할 수 있는 공용 파우더룸을 구성한다. 공용욕실과 파우더 공간을 한 공간에서 사용하도록 동선을 최소화하여 출근 또는 등교하는 세대구성원들의 동선을 최소화할 예정이다.   주방, 대형창고, 세탁공간, 욕실을 연결해 주부 가사노동 시간을 줄여주어 각광을 받았던 기존의 ‘살림착착’ 특화평면 역시 일부 세대에 적용된다.     '대구 이안 엑소디움 에이펙스' 항공 광역조감도   2006년 탄생한 대우산업개발의 ‘엑소디움’(EXORDIUM)은 주거 공간과 상업공간의 완벽한 조화로 다양한 생활 편익을 제공하는 주상복합아파트의 최고급 브랜드다.   최고의 입지, 차별화된 설계, 고급 마감재와 인테리어로 대한민국 주거공간의 수준을 한 단계 높인 프리미엄 아파트로, 이미 울산, 부산 등의 랜드마크로 꼽히며 인정받은 바 있다.     대우산업개발 관계자는 “이미 대구 시민민들에게 사랑을 받아온 브랜드인 만큼 이안 엑소디움 에이펙스 분양 관심도 벌써부터 뜨겁다”면서 “이번에는 입주민들이 이 곳에 사는 자체가 자부심이 될 수 있도록 설계 차별화와 고급화를 내세웠다”고 밝혔다.     ‘이안 엑소디움 에이펙스’의 모델하우스는 대구광역시 달서구 감삼동 61-9 (감삼역 1번 출구)에 위치한다. 입주는 오는 2025년 3월 예정이며 현재 아파트와 상가 동시분양을 진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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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17
  • ‘화원 동화아이위시’ 3월 12일(금) 대공개
      ■ 더블역세권에 생활인프라 ․ 미래가치까지 Good!    분양만 하면 완판 행진을 이어가는 지역대표 건설사 ‘동화’가 12일(금), 대구 달성군 화원읍에 ‘화원 동화아이위시’를 분양한다고 해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화원 동화아이위시는 대구시 달성군 화원읍 명곡리 230-8번지 일원에 지하 2층~지상 41층, 5개동 규모이며, 전용면적 △84㎡ △102㎡ △152㎡ 아파트 568세대, 전용면적 △84㎡ 오피스텔 105실로 구성되는 중대형 단지이다.    통상적으로 집을 선택할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는 입지조건이다. 교통, 학군, 생활편의시설 등 입지조건이 탁월하면 그만큼 찾는 사람들이 많아서 향후 프리미엄과 시세 상승여력이 크기 때문에 입지조건이 뛰어난 주거공간은 실거주용이나 투자용으로도 가치가 높다.    이런 점에서 화원 동화아이위시는 더욱 눈여겨 볼 필요가 있다. 우선 화원 동화아이위시가 들어서는 화원교 일대는 도시철도 1호선 화원역과 설화명곡역을 걸어서 누리는 더블역세권 환경을 갖추고 있어 막힘없는 출퇴근 환경을 제공한다.   그중 설화명곡역은 2021년 개통예정인 KTX서대구역에서 성서산업단지-테크노폴리스-대구국가산업단지 등을 잇는 정부의 예타면제 사업 대구산업선철도의 환승역으로 예정되어 있어 이 일대는 대구산업선철도의 최대 수혜지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또 화원옥포IC, 유천IC가 인근에 위치해 있고, 비슬로, 테크노폴리스로 등 시내외로 빠르게 이어지는 광역교통망까지 완벽하게 갖추고 있어 보다 발빠른 교통환경을 누릴 수 있다. 거기다 대구 4차 순환도로도 2021년 완전개통을 목표로 공사가 진행중이어서 향후 현저히 개선된 교통인프라를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생활환경도 나무랄 데가 없다. 하나로마트, 화원시장, 명곡시장, 달성군여성문화복지센터 등이 인접한 화원의 중심상업지에 위치해있어 쇼핑과 여가생활을 즐기기에 편리하며, 화남초, 달성중, 화원고 등이 도보거리에 위치해 안전한 통학환경을 제공한다.   또한 단지 바로 옆에 자리한 천내수변공원을 비롯해 명곡체육공원, 대구수목원, 송해공원 등 쾌적한 자연이 인접해 있고, 명곡리 931번지 일원 4만5천919㎡ 부지에 도심형 삼림욕장도 추진되고 있어 달성습지와 화원동산, 천내천 등 인근 생태관광명소와 연계되어 보다 특별한 자연환경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뿐만 아니라 화원읍은 현재 도시재생 뉴딜사업, 대구교도소 이전터 개발, 화원뉴타운 조성, 화원읍사무소의 ‘공공복합청사 리뉴얼사업’ 등 굵직한 사업들이 펼쳐지고 있어 향후 미래가치가 더욱 높아질 전망이다.   그 중 화원지역 개발의 걸림돌로 작용했던 대구교도소는 전국의 수많은 낡은 국유재산 가운데 지역에서는 유일하게 2019년 1월 토지개발 선도사업지 11곳 중 하나로 선정돼 사업 진행에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달성군은 대구교도소를 올해 상반기 달성군 하빈면으로 이전한 후 11만276㎡에 달하는 대구교도소 후적지를 누구나 누릴 수 있는 근린시설로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대구교도소의 현재 외관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혁신창업, 복합문화, 공원 등 공간으로 재탄생시키는 방안을 중점적으로 검토중이다. 화원 동화아이위시는 이처럼 다양한 개발호재로 제2의 도약을 시작하는 화원지역의 최대 수혜단지가 될 것으로 보인다.   ■ 주거만족도 높은 화원 최고 41층 랜드마크    화원 동화아이위시는 최적의 입지환경 외에도 뛰어난 외관과 제품력으로 시선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화원 동화아이위시는 최고 높이인 41층 초고층 아파트로 화원 일대에서는 처음으로 선보이는 초고층 아파트라 화원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자리잡게 될 확률이 높다.   화원 동화아이위시 항공조감도    화원에 지금까지 보지못한 41층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선다는 소식에 부동산 관계자들과 수요자들은 기대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지역 내 초고층 아파트들은 우수한 조망권과 일조권을 갖춰 수요자들의 만족도가 높고, 멀리서도 눈에 띄어 지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하게 되기 때문이다.   초고층 아파트는 분양성적이나 가격상승세도 높다. 실제로 최근 몇 년 사이에 분양했던 빌리브 스카이(평균 청약경쟁률 130.08대1), 죽전 화성파크드림(61.26대1), 죽전역 동화아이위시(58.28대1), 빌리브 메트로뷰(40.46대1) 등은 높은 청약 경쟁률을 기록한 바 있다.    화원 동화아이위시는 초고층의 화려한 외관뿐만 아니라 단지설계와 커뮤니티, 인테리어에도 신경을 써 주거만족도를 최상으로 끌어올릴 계획이다.   우선 전세대를 남향 위주로 배치하여 일조권을 확보하였으며, 중앙광장, 어린이놀이터, 주민운동시설 등 단지내 편의시설과 단지내 조경을 주변 자연환경과 잘 어우러지도록 조성해 눈길을 끈다. 입주민의 편의와 삶의 만족도를 높일 커뮤니티시설도 다양하게 마련했다.   영유아들을 위한 보육시설부터 자녀들을 위한 작은 도서관, 북카페, 키즈존, 건강하고 활력넘치는 삶을 위한 피트니스센터, 실내골프연습장, 스크린골프, 인조잔디 퍼팅장, GX룸, 어르신들을 위한 경로당 등 각종 편의시설과 휴식공간을 선보인다.    다양한 무상옵션 제공으로 수요자들의 금전적 부담도 낮춰줄 전망이다. 발코니 확장시 빌트인 전기오븐, 하이브리드쿡탑(인덕션2구+하이라이트1구)이 무상으로 제공되고 주방상판과 벽에 엔지니어드스톤과 발코니 보조주방이 무상시공된다.   또 초미세먼지 필터링, 공기청정 및 내부순환 기능이 제공되는 헤파필터 전열교환 환기시스템과 단열성능 및 에너지 절감효과를 위한 로이복층유리도 시공된다.     ■ 동화가 처음 선보이는 주거형 오피스텔    화원 동화아이위시는 총 5개 동 중 4개 동에 전용면적 84㎡/102㎡/152㎡ 중대형 아파트 568세대가 건립되고, 나머지 1개동에 전용면적 84㎡ 주거형 오피스텔 105실이 들어서게 된다. 그중에서도 오피스텔은 아파트 건설에 주력해오던 동화가 짓는 첫 번째 오피스텔이어서 기대가 남다르다.     지역의 주거문화를 선도해온 동화의 오랜 건설 노하우를 화원 동화 아이위시 오피스텔에 그대로 녹여내는 것은 물론 아파트와 견주어도 손색없는 우수한 설계와 기존 오피스텔에서 볼 수 없는 차별화된 프리미엄으로 실수요자와 투자자 모두를 만족시킬 전망이다. 오피스텔 전용 커뮤니티시설은 물론 시스템에어컨, 김치냉장고(빌트인), 붙박이장, 드레스룸 등 다양한 무상옵션이 제공될 계획이다.   화원 동화아이위시 오피스텔은 아파트 단지내 오피스텔로 단독형 오피스텔에 비해 주거쾌적성이 높고 단지 내 조경 등 편의시설을 함께 누릴 수 있어 신혼부부나 3~4인 가족들의 높은 관심이 집중될 전망이다.   ■ 2년 연속 살기좋은 아파트 최우수상 수상    한편 동화는 해가 거듭될수록 지역 건설사들의 입지가 줄어들고 있는 대구 분양시장에서 흔들리지 않는 모습으로 지역에 꾸준히 주택을 공급하며 분양 때마다 높은 청약률과 프리미엄으로 고객 사랑을 받아온 기업으로 명성이 자자하다.   우방, 청구, 보성 등 1980~90년대 대형 건설사들이 IMF 외환위기, 부동산 경기 침체 등을 이기지 못해 문을 닫거나 법정관리 위기에 내몰린 와중에도 대구 토종 건설사로 탄탄한 입지를 구축해왔다.   그 결과 ‘동화 아이위시’라는 브랜드를 고급화・명품화시키는 첫 발걸음이었던 ‘대실역 동화 아이위시’를 시작으로 에코폴리스 동화 아이위시 1, 2, 3차 총 3,325세대 매머드급 단독 브랜드타운을 성공분양 했고, ‘수성알파시티 동화 아이위시’, ‘연경지구 동화 아이위시’, ‘죽전역 동화 아이위시’에 이어 최근 ‘동대구 동화 아이위시’에 이르기까지 100% 조기완판에 성공하며 동화 아이위시 브랜드 저력을 입증해오고 있다.   2019년 ‘수성알파시티 동화 아이위시’로 제23회 살기 좋은 아파트 선발대회 고층주거부분 최우수상(국토교통부 장관상) 수상, 2020년 ‘연경지구 동화 아이위시’로 제24회 살기 좋은 아파트 선발대회 일반중견부분 최우수상을 수상하면서 지역 건설사 중 유일하게 2회 연속 최우수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을 뿐만 아니라, 2018년에는 지역 건설업체로는 유일하게 대구상공회의소가 수여하는 모범기업에 선정되기도 했다.    화원 동화아이위시는 15일 아파트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6일 1순위 해당지역, 17일 1순위 기타지역, 18일 2순위 청약 접수를 받고, 오피스텔은 12일부터 14일까지 사흘간 청약 접수를 받는다. 모델하우스는 이마트 성서점 옆에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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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10
  •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대명 센트럴’ 2월 26일 사이버 견본주택 오픈
    현대건설은 2월 26일(금) 대구광역시 남구 대명동 221-1번지 일원에서 선보이는 ‘힐스테이트 대명 센트럴’의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한다.   26일(금) 사이버 견본주택이 공개되며 견본주택 관람은 다음날인 27일(토)부터 코로나19 확산 및 감염 예방을 위해 사전 방문예약제로 운영된다.      힐스테이트 대명 센트럴은 지하 4층~지상 최고 49층, 5개 동, 아파트 전용면적 84~150㎡ 861세대, 주거형 오피스텔 전용면적 84㎡ 228실 등 총 1,089세대로 구성된다. 전용면적별로는 아파트는 △84㎡A 174세대 △84㎡B 391세대 △84㎡C 92세대 △112㎡ 170세대 △150㎡ 34세대 등 중·대형으로 구성된다. 주거형 오피스텔의 경우 △84㎡OA 228실로 이뤄진다.    ■ 대구도시철도 1호선 영대병원·현충로역 도보권… 신천대로, 앞산순환로 등 접근 용이   힐스테이트 대명 센트럴은 우수한 교통여건을 갖췄다. 대구도시철도 1호선 영대병원역과 현충로역을 도보로 이용 가능하다. 영대병원역 이용 시 1·3호선 환승역인 명덕역까지 2정거장, 1·2호선 환승역인 반월당역까지 3정거장이면 이동할 수 있으며 대구권 광역철도가 예정된 대구역은 5정거장, SRT와 KTX 이용이 가능한 동대구역은 8정거장이면 도착 가능하다.    도로망 이용도 편리하다. 대명로와 바로 인접해 있어 이를 통해 신천대로, 앞산순환로, 달구벌대로, 중앙대로 등 대구 도심을 관통하는 주요 간선도로로 빠르게 접근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한 광역도로로 이동도 수월하다.    대구광역시청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단지 남측의 미군기지 캠프워커 내 동측 활주로 및 헬기장 부지 반환이 최종 확정됐다. 반환되는 동측 활주로 부지에는 대구 3차 순환도로 미개통 구간 1.4㎞ 중 일부인 동편도로 700m가 개통할 예정이다. 해당 구간이 개통되면 바로 인접한 수성구 및 대구 전역으로의 접근성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 병원, 마트, 학교 등 생활 인프라 풍부… 앞산 조망권 확보로 주거환경 쾌적   힐스테이트 대명 센트럴은 편의시설도 풍부하다. 도보 이용이 가능한 영남대학교병원이 위치해 의료 서비스 이용이 편리하며 홈플러스(남대구점), 명덕시장 등 쇼핑시설도 인접해 있다. 대구남부경찰서, 대명동우체국, 남구청 등 관공서도 가깝다.    교육여건으로는 도보 통학이 가능한 남도초, 대구고 등을 비롯해 영남대 의과대학, 계명대 대명캠퍼스, 대구교대 등 대학교도 밀집해 있다. 인근으로 종합자료실, 대강당, 전시실 등 다양한 문화공간을 제공하는 대구도서관(연면적 1만4,953㎡, 지하 1층~지상 4층)이 대구평화공원과 함께 조성될 예정이다.    앞산 공원도 가까워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다. 단지에서 차량으로 약 10분 거리의 앞산 공원은 앞산의 풍부한 녹지는 물론 수영장, 궁도장, 사격장, 골프연습장, 도서관, 박물관, 식물원, 케이블카, 전망대 등 다양한 여가시설이 조성돼 있다. 특히 단지 내 세대에서 탁 트인 앞산 조망이 가능하며 최상층에서는 파노라마 스카이뷰를 누릴 수 있다.      ■ 대명동 일대 재개발·재건축 정비사업 활발… 주거복합 개발사업도 추진 박차   단지가 들어서는 대명동 일대로 다수의 정비사업이 추진되고 있어 주거환경 개선도 기대된다. 대구광역시 남구청 자료를 보면 대명동 내 지정된 재개발·재건축 구역은 총 15곳이다. 남구 전체 정비사업 구역(33곳)의 절반 가량이 대명동에 몰려 있는 만큼 향후 이 일대로 새로운 주거중심지가 조성될 전망이다.    대명동 일대 주거복합 개발사업도 빠르게 추진되고 있다. 대구광역시청 자료를 보면 당 사업지(대명동 221-1 주거복합)와 더불어 인근 ‘대명동 157-3 주거복합’ 주택건설사업계획이 승인 및 고시됐다. 그 중에서도 추진 속도가 가장 빠른 힐스테이트 대명 센트럴은 변화의 시작점으로 지역민들의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 중·대형 평형에 대부분 세대 4Bay 이상 구조… 현관 창고, 팬트리 등 수납공간 강화   힐스테이트 대명 센트럴은 오피스텔을 포함해 전용 84㎡ 이상의 6개 타입으로 구성해 수요자 선택의 폭을 넓혔으며 대부분 세대에 선호도 높은 4Bay 이상 구조가 적용된다. 단지 내부는 현관 창고, 팬트리, 드레스룸, 다용도실 등 다양한 수납공간을 마련했으며 일부세대에 ‘ㄷ’자형 주방도 도입했다.    전용 84㎡A는 4Bay 판상형 맞통풍 구조로 환기가 용이하며, 넓은 현관 창고를 제공해 수납공간을 강화했다. 또한 복도 팬트리가 제공돼 생활용품 및 청소기 등 다양한 물건을 수납할 수 있다. 전용 84㎡B는 4Bay 이면개방형 구조이며 현관에서 주방으로 바로 출입할 수 있는 동선이 내부 팬트리와 함께 유상옵션(평면선택제)으로 제공된다. 전용 84㎡C는 타워형 구조로 2면 창호가 설계되어 시원한 개방감을 더해준다.    전용 112㎡의 경우 채광과 환기를 고려한 4Bay 맞통풍 구조로 설계되고, 현관 및 복도 내 팬트리를 통해 수납공간을 강화했다. 전용 150㎡는 멀티룸, 서재 등 다용도로 활용 가능하도록 6Bay 판상형 구조로 선보인다. 또한 현관에서 주방으로 직접 출입이 가능한 동선으로 설계돼 편리함을 더했다.    ■ 견본주택 사전 방문예약제 실시… 오는 3월 9일(화) 1순위 청약 접수   힐스테이트 대명 센트럴 견본주택은 코로나19 확산 및 감염 예방을 위해 사전 방문예약제로 운영한다. 견본주택 방문을 희망하는 수요자들은 2월 26일(금)부터 힐스테이트 대명 센트럴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방문 예약을 신청할 수 있다. 동반 1인까지 입장이 허용되며 관람 시간은 1시간으로 제한된다.    청약일정을 살펴보면 아파트는 오는 3월 8일(월)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9일(화) 1순위 해당지역, 10일(수) 1순위 기타지역, 11일(목) 2순위 청약을 받는다. 당첨자는 3월 17일(수) 발표되며 정당계약은 3월 29일(월)부터 4월 2일(금)까지 5일 동안 진행된다.    현대건설 분양 관계자는 “힐스테이트 대명 센트럴은 지하철, 병원, 마트, 학교, 공원 등 풍부한 생활 인프라는 물론 단지 인근으로 예정된 정비사업 및 교통호재로 미래가치까지 갖춘 단지”라며 “여기에 탁 트인 앞산 조망이 확보되는 최고 49층 높이로 조성되는 만큼 높은 희소성과 상징성으로 지역 랜드마크 대단지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힐스테이트 대명 센트럴 견본주택은 대구광역시 남구 대명동 360-1번지에 위치해 있다. 입주예정일은 2024년 11월이다.      < 분양문의 : 053-657-108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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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26
  • ㈜서한, 2020년도 지역 내 건설사 실적 1위 달성
    (주)서한 본사 전경   대한건설협회 대구시회가 260개 회원사의 ‘2020년도 건설공사 실적’을 접수한 결과 ㈜서한이 기성실적 4,142억 원으로 지역 건설사 중 가장 큰 실적을 달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서한의 실적에서 눈길을 끄는 것은 지역 내 사업에서 1,193억 원, 지역 외 사업에서 2,949억 원의 실적을 달성하며 역외매출이 지역 내 매출의 2배를 넘겨, 지난 2020년도에 역외사업에서 큰 성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대구 건설사 전체 실적은 2조 6,166억 원으로 이 중에 ㈜서한이 4,142억 원으로 1위를 차지하였고, 그 뒤로 태왕이앤씨 2,583억 원, 우방 2,393억 원을 달성하였다.   조종수 ㈜서한 대표이사        ㈜서한 조종수 대표는 “지역민들의 관심과 사랑으로 2020년도 지역 내 건설사 실적 1위를 달성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 예정된 사업에도 지역을 대표하는 기업으로서 부끄럽지 않은 혁신적인 주거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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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부동산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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