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2-24(월)

뉴스
Home >  뉴스  >  경제/부동산

실시간뉴스
  • 화성산업, 울산시립미술관 공사계약 체결
      화성산업(대표이사 사장 이종원)은 지난 9일 울산광역시와 울산시립미술관 건립사업에 대한 공사계약을 체결하였다고 밝혔다.   울산시립미술관은 울산광역시 중구 북정동 1-3번지 외 5필지 일원에 지하3층 지상2층 1개동 규모로 건립될 예정이며 연면적은 12,770㎡에 대전시실, 다목적홀, 다목적전시실, 휴게코너 등이 들어서게 된다.   공사기간은 착공일로부터 약730일이 소요될 계획으로 총공사비는 약 285억원이며 화성산업이 주관사로 참여한다.   이번 울산시립미술관 건립으로 울산 시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이 이루어지게 되었으며 시민들이 미술을 통해 예술과 삶, 세상을 보는 공간으로 자리하고 지역의 예술문화가 시민중심으로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에 시공을 맡은 화성산업은 문화와 예술, 전시공간부문에서 오랜 역사와 기술적 역량을 가지고 있다. EXCO 신축 및 확장, 광주 김대중전시컨벤션센터 및 제2센터, 제주항공우주박물관, 대구 텍스타일 콤플렉스), 섬진강 문화센터(녹색건축대전 우수상), 대구시립미술관, 대구학생문화센터, 경주문화예술회관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문화 전시공간을 건립해왔다.   현재는 국립해양과학교육관(공사중), 엑스코 제2전시장(공사예정) 등을 진행하고 있다.   화성산업 관계자는 “울산시민들의 염원이 담긴 뜻 깊은 공사로서 최고의 품질시공으로 울산시립미술관이 시민들의 문화적 삶을 풍요롭게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뉴스
    • 경제/부동산
    2019-07-16
  • 내년 시급 8590원...올해보다 240원 인상
      2020년도 최저임금이 올해보다 2.9% 인상된 시급 8590원으로 결정됐다. 최저임금위원회는 12일 새벽 5시 30분경 내년도 최저임금을 의결했다. 13시간에 걸친 마라톤 심의 끝에 사용자안(8천590원)과 근로자안(8천880원)이 표결에 부쳐졌고  사용자안 15표, 근로자안 11표, 기권 1표로 사용자안이 채택됐다.내년도 최저임금은 올해보다 240원 인상됐다.  한달 노동시간을 208시간(주52시간)으로 보고 월급을 계산하면  178만 6천7백20원이다.박준식 최저임금위원장은  2.9%인상률은  어려운 경제 여건에 대한 성찰의 결과라고 의미를 부여했지만 최악의 경기침체 속  자영업자들과 소상공인들의 충격파는 더욱 커질  전망이다. 
    • 뉴스
    • 경제/부동산
    2019-07-13
  • 한국범용인증센터, 개인 및 법인사업자 공인인증서 발급 시 40% 할인
        사업자 범용 공인인증서 전문 발급기관인 한국범용인증센터가 3년 인증서 신규 발급 대상자를 위해 40% 할인을 진행하고 있다. 한국범용인증센터는 개인 및 법인사업자를 대상으로 전문 상담사가 신청부터 발급까지 안내하여 간편하고 안전하게 정부지정 사업자 범용 공인인증서를 발급하고 있다. 한국범용인증센터가 발급하는 사업자 범용 공인인증서는 국세청 홈텍스 전자세금계산서 발행, 각종 은행 업무, 조달청 나라장터 입찰, 전자계약 등 인증서가 필요한 모든 곳에 제한없이 사용 가능하다. 즉, 사업자 범용 인증서 하나로 모든 업무의 인증서를 통합 관리할 수 있다. 한국범용인증센터의 3년 인증서 최대 할인 이벤트는 7월 1일(월)부터 7월 31일(수)까지 진행된다. 7월 한 달간 3년 인증서를 발급할 경우 12만원 상당의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3년 인증서 할인 이벤트에 대한 문의는 한국범용인증센터 홈페이지 또는 고객센터를 통해 가능하다.     
    • 뉴스
    • 경제/부동산
    2019-07-05
  • 수성구 ‘힐스테이트 황금 센트럴’ 6월말 분양
      골드라인 대구도시철도 3호선 어린이회관역 주변 역세권 단지   현대엔지니어링은 “대구 수성구 황금동 692-4번지 일대에 들어서는 ‘힐스테이트 황금 센트럴’ 견본주택을 6월말 개관하고 분양 일정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힐스테이트 황금 센트럴은 전용면적 75~84㎡ 총 750세대 규모이며 지하 1층~지상 30층, 9개동으로 설계된다. 해당 단지는 △75㎡F 145가구 △75㎡G 22가구 △84㎡A 269가구 △84㎡B 69가구 △84㎡C 36가구 △84㎡D 2가구 △84㎡E 207가구로 구성된다.   대구 수성구는 검찰청과 법원, 은행, 방송국 근로자 등 전문직 종사자들이 밀집한 곳으로 자연스럽게 자녀들에 대한 교육열이 높다. 힐스테이트 황금 센트럴이 위치한 수성구는 명문 학교와 학원가가 밀집해있어 ‘대구의 강남’으로 불린다.   힐스테이트 황금 센트럴에서는 황금초, 황금중을 도보로 통학할 수 있으며 대구 8학군으로 꼽히는 경신고, 대구과학고 등도 가깝다. 수성구청역~만촌역을 중심으로 하는 학원가도 대중교통으로 가깝게 이동 가능하다.   대구 수성구는 1970년대 도심 인구 분산 정책의 일환으로 개발된 곳이다. 계획도시로 개발된 만큼 도로망이 깔끔하고 곳곳에 조성된 공원 등으로 대구 내 최고의 주거 여건을 갖춘 곳이다. 단지에서 범어공원과 수성못 등이 가까워 녹지를 가까이서 누릴 수 있으며, 신천을 따라 조성된 산책로 및 생활체육시설도 이용할 수 있는 만큼 거주자들의 만족도가 높다.   명문 학군에 학원가로 교육환경 최적   반면 수성구는 노후 아파트 단지 비율이 높은 지역이다. 부동산 정보업체에 따르면 수성구 내 완공 후 10년 이상 지난 노후아파트 비율이 85% 이상으로 대구 평균 72%를 웃돈다. 그만큼 수성구에는 새 아파트가 희소가치가 높다.   실제로 같은 노후지역인 대구 달서구에서 진행된 한 아파트 분양에선 청약 경쟁률이 100:1을 기록한 바가 있다. ‘힐스테이트 황금 센트럴’ 역시 노후 아파트에 갈증을 느끼는 대구 수요자들에게 큰 관심을 모을 것으로 예상된다.   ‘힐스테이트’라는 이름에 맞게 1군 건설사가 짓는 브랜드 아파트로 들어서는 만큼 새 아파트를 기다리던 수요자들의 관심이 뜨거울 것으로 보인다. ‘힐스테이트 황금 센트럴’에는 4Bay 판상형 구조와 드레스룸 등 특화 설계도 자랑한다.   전용면적 84㎡의 경우 총 5개 타입이 설계되고, 75㎡는 총 2개 타입으로 면적대별로 다양한 평면을 들어서서 수요자들의 생활패턴에 따른 맞춤형 선택도 할 수 있다.   교통 여건도 좋다. 단지는 대구도시철도 3호선 어린이회관역이 위치한 역세권에 위치했다. 또한 동대구로, 달구벌대로를 통해 대구 도심으로 원활한 차량 이동이 가능하다.   분양관계자는 “새 아파트 수요가 많은 수성구에 1군 건설사가 짓는 힐스테이트 황금 센트럴은 명문학군과 쾌적한 주거공간, 풍부한 생활인프라를 갖춘 만큼, 큰 인기를 누릴 것으로 예상되고, 단지 주변에 개발호재까지 있어 지역가치는 더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힐스테이트 황금 센트럴의 견본주택은 대구광역시 수성구 두산동 198번지에 6월 말 개관할 예정이다.  
    • 뉴스
    2019-06-26
  • 현대건설 • 태영건설, ‘힐스테이트 데시앙 도남’ 5월 31일 분양 개시
    현대건설과 태영건설은 대구 도남지구에서 ‘힐스테이트 데시앙 도남’을  오는 31일 모델하우스를 열고 본격 분양에 들어간다. 택지개발지구인 도남택지지구 내 유일한 민간브랜드인데다 최고 건설사가 시공해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 분양가 상한제 적용으로 합리적 분양가에 시세 상승 기대 높아   - 대구순환고속도로, 조야~동명 광역도로 예정으로 광역교통망도 우수   - 대구 최초 국제고, 단지 내 별동국공립 어린이집 예정으로 명문 학군 기대감       '힐스테이트 데시앙 도남'이 들어서는 도남택지지구는 총면적 91만868㎡(27만5,084평)로 총 5,600여 가구, 1만4,000여명이 거주하게 될 미니 신도시급으로 조성된다. 개발이 완료되면 인근 연경‧학정지구와 함께 대구북부지역의 신거점 도시로 자리잡을 전망이다.   도남지구 C1, C2, C3, C4 블록에 들어서는 ‘힐스테이트 데시앙 도남’은 지상 최고 25층 전용면적 72~99㎡ 총 2,418가구 규모다. 전용 면적별로는 △72㎡ 444가구 △84㎡ 1,534가구 △99㎡ 440가구 등 총 2,418가구다.     '힐스테이트 데시앙 도남'의 가장 큰 강점은 가격 상승여력이 크다는 점이다. 공공택지지구에 분양하는 물량이라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되어 주변아파트보다 저렴하게 공급되기 때문이다. 특히 대구지역은 2009년 이후 10년간 신규 택지지정이 없어 '힐스테이트 데시앙 도남'의 미래가치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교통여건도 잘 갖췄다. 단지 앞에 있는 국우터널을 통해 도심권 진출입이 편리하고, 2020년 대구순환고속도로(4차순환도로)가 전 구간 개통이 예정돼 있으며, 조야~동명 광역도로가 예비타당성조사가 진행중으로 향후 인근 산업단지를 비롯한 대구 전지역 접근성이 대폭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여기에 대구 도시철도 3호선과 다양한 버스노선 등도 인접해 대중교통 이용도 편리하다.   또한 도남지구는 인접한 경부고속도로(북대구IC), 중앙고속도로(칠곡IC)에 더불어 대구순환도로와 중앙고속도로를 연결하는 읍내JC가 예정되어 대구지역 최고의 수도권 접근성을 자랑한다.   교육환경도 우수하다. 전국에서 8번째로 설립되는 국제고등학교인 대구국제고가 도남지구에 들어선다. 유치원에 이어 초등학교도 개교 예정이어서 ‘명품학군’이 새롭게 조성될 전망이다.   또한 500가구 이상의 공동주택에 국공립 어린이집 설치를 의무화하는 ‘영유아보육법’에 따라 단지 내 별동 국공립 어린이집이 들어선다. 커뮤니티시설에는 주부 특화 커뮤니티인 맘스스테이션(통학차량 대기 라운지), 맘스카페가 조성된다. 입주민의 주거편의를 높여 줄 휘트니스 센터와 실내 골프연습장, GX룸, 플레이클럽(실내어린이놀이터), 웰컴클럽(주민휴게공간), 작은 도서관 등도 마련된다. 시니어클럽은 개별동으로 들어선다.     차별화된 설계도 강점이다. 전 가구 판상형 4베이 4룸 혁신평면으로 조성되며, 드레스룸과 알파룸 등을 통해 공간활용도를 극대화했다. 단지가 남향 위주로 배치되어 채광이 우수하며, 넓은 동간거리 확보로 개방감과 조망이 뛰어나다. 주차장을 100%  지하에 만들어 공원형 아파트로 조성된다.   미세먼지 걱정도 없다.  자연환기 공기정화시스템을 도입하여 초미세 먼지까지 잡아내는 헤파필터가 적용되어 쾌적한 아파트가 될 전망이다.   '힐스테이트 데시앙 도남’은 홈플러스와 전자랜드, CGV, 메가박스, 병원, 학원 등 인근 칠곡지구의 생활 인프라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특히 팔공산과 도덕산의 청정자연과 지구 내 9개 공원(총6만2,414㎡), 반포천과 도남지 등 쾌적한 수변 환경도 강점이다.     '힐스테이트 데시앙 도남' 견본주택은 대구시 북구 태전동 500-11번지에 위치하고 있다.  
    • 뉴스
    2019-05-29
  • 현대엔지니어링, ‘힐스테이트 감삼’ 5월 31일 분양
      현대엔지니어링은 이달 말 대구의 주요 지역인 달서구 감삼동에 ‘힐스테이트 감삼’을 분양한다고 밝혔다.    ‘힐스테이트 감삼’은 대구광역시 달서구 감삼동 556번지 일원에 들어서며, 단지 규모는 지하 5층~지상 45층, 4개동 총 559세대다. 이 중 아파트는 391세대, 오피스텔은 168실의 규모로 공급되며 아파트는 전용면적 84~198㎡로 구성됐고, 오피스텔은 선호도 높은 전용면적 84㎡로만 구성된다.    - 죽전 역세권에 위치한 달서구 대표 주거단지 … 다양한 생활인프라도 인접   - NO.1 브랜드 힐스테이트만의 특화설계 평면 구성과 차별화된 커뮤니티시설 선보여    힐스테이트 감삼이 위치한 대구 달서구는 비규제지역으로 청약, 전매제한 등에서 자유로운 편이다.    유주택자도 청약이 가능하며, 전매제한은 6개월이며 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청약 신청이 가능하다. 인근에 위치한 수성구가 지난해 투기과열지구로 지정된 만큼 투자처로도 각광 받을 것으로 보인다.   ■ ‘힐스테이트 감삼’, 교육·교통·생활 3박자 모두 갖춘 달서구 대표 입지의 랜드마크   ‘힐스테이트 감삼’이 위치한 대구 달서구는 서대구지역의 교통요충지로 죽전역 역세권, 달구벌대로, 중부내륙고속지선 등 교통망이 우수해 차량과 대중교통의 접근성이 우수하다.    서대구 일반산업단지와 성서 일반산업단지 등 각종 산업단지와 달서구 내 대구지방검찰청 서부지청, 대구지방법원 서부지원, 달서구청 등 행정타운이 인접해 있는 배후 주거지다.     단지는 이렇게 인프라 좋은 달서구 내에서도 중심 상업지역에 위치하고 있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대구 도시철도 2호선 죽전역과 용산역 더블 역세권에 위치해 있고, 인근에 남대구IC, 성서IC 등이 인접해 있어 차량 및 대중교통 접근성이 우수하다. 서대구역(KTX)도 2021년 개통 예정되어 있어 교통 여건은 더욱 좋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힐스테이트 감삼’은 단지 주변으로 생활 인프라도 풍부하게 갖췄다. 단지 주변으로 이마트, 홈플러스, 대구학생문화센터, 대구의료원 등은 물론 장동초, 경암중, 원화중, 세본리중, 효성여고, 경화여고, 대건고, 달성고, 상서고 등 우수한 다수의 명문학교가 위치해 자녀를 둔 학부모들에게 최고의 환경을 갖추고 있다.    ■ NO.1 브랜드 힐스테이트만의 타입별 특별한 공간과 다양한 특화설계 돋보여    ‘힐스테이트 감삼’은 NO.1 브랜드 힐스테이트만의 특화설계와 평면도 선보인다. 남향·판상형 위주의 구성으로 단지내 조망에 신경 쓰고 우수한 정주성을 확보했다.     단지는 일부 세대에 4베이, 맞통풍 구조를 갖춰 개방감을 높였고,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 했으며 3면 개방형 면적으로 안방 발코니면적도 추가로 제공한다.    또한 펜트리, 알파룸과 대형드레스룸 등도 일부세대에 제공해 수납공간을 강화했다. 특히 전용면적 144㎡와 198㎡에는 2개의 마스터룸, 2개의 주방 제공으로 2세대가 거주할 수 있는 독립적인 구조를 갖췄다.    또한 상층부에 대형 테라스를 제공해 고급스러운 주거공간을 제공해 입주민의 만족도를 높였다. 오피스텔의 경우 아파트 전용면적 59㎡와 유사한 면적 및 평면구조를 갖춘 주거형 오피스텔로 조성된다.   ‘힐스테이트 감삼’ 내에는 운동시설과 어린이 놀이터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이 들어서며 단지 내 조경도 잘 꾸며져 입주민들의 편의를 더욱 도모할 예정이다.    분양관계자는 “힐스테이트 감삼은 비규제지역으로 더블역세권에 생활인프라가 잘 구축되어 있어 실수요자뿐만 아니라 투자자들의 관심이 크다”고 전하며 “특히 10대 건설사인 힐스테이트만의 특화된 평면설계로 아파트와 오피스텔 모두 기대해볼 만 하다”고 말했다.   한편, 힐스테이트 감삼은 오는 31일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 분양에 나설 예정이다. 견본주택은 대구광역시 달서구 이곡동 1258번지에 위치한다. 입주는 2022년 9월 예정이다.    ‘힐스테이트 감삼’ 분양문의 : 1661-0500      
    • 뉴스
    2019-05-29
  • 포스코건설, ‘동대구역 더샵 센터시티’ 17일 견본주택 개관
      포스코건설은 오는 17일, 대구시 동구 신천동 55-1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동대구역 더샵 센터시티’의 견본주택을 오픈하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   더불어 견본주택 개관에 맞춰 방문고객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한다고 밝혔다.    - 아파트 - 22일 특별공급, 23일 1순위 / 오피스텔 - 22~24일 인터넷 청약   대구시 동구 신천동 56-1에 위치한 동대구역 더샵 센터시티 견본주택에는 총 3개의 유니트와 함께, 대구에서 처음선보이는 더샵만의 특화시스템에 대해 별도 전시관을 구성하여 소비자의 이해를 높였으며, 특히 주동 출입구에 설치될 에어샤워부스를 직접 체험할 수 있어 소비자의 관심이 집중될 전망이다.   지하 4층~지상 최고 27층, 6개동 전용면적 △84㎡, △101㎡ 아파트 445세대, 전용면적 △84㎡ 오피스텔 50실로 구성되는 ‘동대구역 더샵 센터시티’는 22일 아파트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3일 1순위, 24일 2순위청약접수를 받고, 계약은 내달 10일부터 12일까지 진행한다. 오피스텔은 22일부터 24일까지 사흘간 인터넷으로 청약접수를 받고, 내달 10일 계약을 받는다.   ‘동대구역 더샵 센터시티’는 단지 앞에서 지하철 1호선 동대구역, 신세계백화점 대구점, 동대구복합환승센터를 가까이서 누릴 수 있는 동대구 역세권에 자리한다.    1호선 동대구역이 도보거리에 위치해 차막힘 걱정없는 출퇴근 환경을 제공하고, KTX, SRT, 고속버스 등을 한곳에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광역교통망도 완벽하게 갖췄다. 게다가 수성구민운동장역에서 동대구역~경북대~엑스코를 거쳐 이시아폴리스를 잇는 엑스코선(가칭)이 계획되어 있어 ‘동대구역 더샵 센터시티’의 교통환경은 더 좋아질 전망이다.   생활환경도 탁월하다. 백화점, 아쿠아리움, 영화관, 문화센터 등 쇼핑과 여가, 외식, 문화를 한 곳에서 즐길 수 있는 신세계백화점이 도보거리에 자리하고 있어 생활만족도가 높고, 인근에 현대시티아울렛, 이마트만촌점, 파티마병원 등이 위치해 생활은 더욱 풍성해진다.    게다가 벤처밸리, 검찰청과 법원 등 법조타운이밀집한 동대구로를 통해 수성구 생활인프라도 보다 가깝게 누릴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입지만큼이나 제품경쟁력도 돋보인다. 대구 최초로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동출입구 에어샤워부스와 각 세대 청정환기시스템을 기본으로 제공하고, 카카오아이와 협력한 스마트홈시스템을 통해 음성명령이나 카카오톡 메시지로 일정관리・조명・환기・가스밸브 등을 제어할 수 있다.    또한 아파트 전세대에 ‘케어룸’을 마련해 프라이빗한 생활이 가능하도록 할 예정이다. ‘케어룸’ 또한 더샵이 대구에서는 처음 선보이는 특화공간으로, 공동욕실과 복도사이에 별도로 마련된 독립공간에서 샤워 후 옷을 갈아입거나 매무새를 가다듬는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할 수 있다.   오피스텔에도 특화평면과 시스템이 고스란히 적용될 전망이다. 기존의 소형 오피스텔의 경우에는 아파트에 비해 상대적으로 공간효율성이 떨어진다는 단점이 있었다.    - 계약금 정액제, 중도금 전액 무이자, 안심전매프로그램 혜택 제공   하지만 ‘동대구역 더샵 센터시티’는 1~2인세대를 위한 원룸, 투룸 형식의 일반적인 오피스텔이 아닌 방 3개, 욕실 2개, 드레스룸 2개, 거실까지 완벽하게 갖춘 아파트형 특화설계를 적용해 신혼부부, 자녀가 있는 3~4인가구까지 여유롭게 생활할 수 있는중소형 아파트 못지않은 공간매직을 선보이며, 아파트와 동일하게 에어샤워부스, 청정환기시스템, 카카오아이를 전세대 기본으로 제공한다.   ‘동대구역더샵센터시티’의 다양한 금융혜택도 눈길을 끈다. 아파트와 오피스텔 모두 1차 계약금 2,000만원정액제와 중도금 전액 무이자 혜택 제공으로 수요자들의 금전적 부담을 덜어줄 전망이다.    또한 입주자로 선정된 날부터 6개월이 지나면 분양권 전매가 가능하고, 전매 해제 이후 중도금을 납부하는 안심전매프로그램을 적용해 수요자들을 배려한다.    포스코건설 관계자는 “동대구역 더샵 센터시티가 들어서는 동대구역 일대는 향후 대구의 新 중심으로 부각될 것이며, 대구시민이라면 누구나 선망하는 주거지로서 더샵의 스마트 컨스트럭션 기술력으로 지역을 대표할 랜드마크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 뉴스
    2019-05-16
  • 트럼프, 신동빈 회장 백악관 초청해 "대규모 투자 감사”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13일(현지시간) 미국 백악관을 방문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면담했다.   우리나라 대기업 총수가  백악관에서 트럼프 대통령을 면담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 자리에는 한국 측에선 조윤제 주미대사와 롯데 관계자들, 미국 측에선 매슈 포틴저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아시아 담당 선임 보좌관이 참석했다.    면담에서 신 회장은 지난 9일 준공한 미국 남부 루이지애나주 에탄크래커 공장에 대해 설명했고  트럼프 대통령은 “대규모 투자에 대해서 고맙다”고 화답한 것으로 알려졌다.    롯데그룹의  에탄크래커 공장투자액은 31억달러(한화 3조5천억원) 수준으로 초대형 규모이다.  
    • 뉴스
    • 경제/부동산
    2019-05-14
  • ‘성장률 쇼크’ 1분기 -0.3%...경제엔 온통 먹구름
      올해 1분기 우리나라 경제성장률이 마이너스 0.3%를 기록했다.       마이너스 성장률은  위태로운 한국경제의 모습이 통계에 그대로 투영됐다는 평가다. 특히 설비투자는 1997년 국제통화기금(IMF) 외환위기 발생 직후 수준으로 추락해  심각성을 드러냈다. 한국 경제가 투자·소비·수출 등 실물경제의 모든 부문에서  최악으로 향하고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한국은행이 25일 발표한 ‘2019년 1분기 실질 국내총생산(GDP)’자료에  따르면 지난 1분기 실질 GDP는 402조6784억 원으로 전 분기보다 0.3% 감소했다. 이번 1분기 GDP에선 설비와 건설투자는 물론, 민간과 정부소비, 수출과 수입, 제조업과 건설업 등 사실상 모든 항목과 업종에서 기록적 최저치를 보였다.      민간소비는 0.1% 늘어나는 데 그쳐 3년 만에 최저치를, 정부소비는 0.3% 증가해 4년 만에 최저치를 깼다. 1분기 민간의 성장 기여도는 전 분기 -0.3%에서 0.4%로 개선됐지만, 거꾸로 정부의 성장 기여도는 1.2%에서 -0.7%로 큰 폭 감소했다.    설비투자는 무려 -10.8%를 기록했다. 이는  외환위기의 직격탄을 맞았던 1998년 1분기(-24.8%) 이후 84분기, 21년 만에 가장 낮은 수준이다.    건설투자도 -0.1%를 기록해 2분기 만에 다시 하락했다. 수출과 수입도 동시에 상당폭 감소했다. 수출은 2.6% 줄어들어 5분기 만에 최저, 수입은 3.3% 감소해 30분기(7년 6개월) 만에 가장 낮은 수준이 됐다. 업종별로 제조업 성장률(-2.4%)은 10년 만에 최저다.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긴급 관계장관회의를 열고 “한국 경제 하방 리스크(위험)가 커지고 있다”며 “모든 정책 수단을 동원해 성장률 목표인 2.6∼2.7%를 달성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작년 연말부터 회복세를 보일 것이라고 말했던 여당은 오늘 오전 내내 한국경제의 추락에 대해   어떠한 입장도 내놓지 못했다.    주식시장은 어제와 오늘 30포인트 이상 내렸고 원,달러 환율은  2년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 뉴스
    • 경제/부동산
    2019-04-25
  • 권영진 시장, 범어공원에서 주민목소리 직접 듣는다
      대구시는 30일 오후3시 범어공원 내 구민운동장에서 ‘현장소통시장실’을 운영한다.    이는 내년 도시공원 일몰제 시행을 앞두고 범어공원 지주와 주민과의 갈등이 대립됨에 따라, 시장이 직접 지주들의 입장과 공원이용 주민의 불편사항을 듣고 해결책을 모색하기 위함이다.‘도시공원일몰제’란 정부나 지방자치단체가 공원 설립을 위해 도시계획시설로 지정한 뒤 20년이 넘도록 공원 조성을 하지 않았을 경우 해제하는 제도이다.    대구지역 장기미집행시설은 현재 38개소로 미집행 전체면적은 1천 191만2천637㎡에 달하며, 그 중 범어공원은 사유지가 61%에 달해 지주와 주민, 대구시의 갈등이 심각하다.이번 현장소통시장실은 범어공원(범어1·4동~황금1·2동)의 중심구역인 수성구민운동장 게이트볼장앞에서 천막 현장시장실로 운영되며, 범어 공원 지주, 인근 공원이용 주민, 환경단체, 시·수성구 의회 의원, 관계 공무원 등 150여명이 참여할 계획이며 범어공원 문제 해결책을 논하는 자리를 갖는다.범어공원 일몰제 쟁점사항은 ▷도시공원 우선조성사업 편입지역 소유자의 토지보상금 현실화 요구 ▷미조성지역 소유자의 민간개발요구 및 사유지 맹지화 항의 ▷공원출입통제 철조망설치로 인한 공원이용 주민들의 불편사항 등이다.대구시는 현장소통시장실에서 상호간의 대화와 토론을 통해 지주와 주민의 고충사항을 충분히 소통하여, 향후 입장 및 대응책을 밝히고 해결 방안을 논의 할 계획이다.권영진 대구시장은 “공원 일몰제를 대비하여 도시공원을 살리기 위해 다각적인 해결방안을 강구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시민들께 만족할만한 해결이 되지 못했다”며 “지속적으로 시민과 함께 소통하며, 시민의 아픔을 같이하는 시민 중심의 열린 시정을 적극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 뉴스
    2019-04-24

실시간 경제/부동산 기사

  • 대구 수성구 녹원맨션 '재건축 스타트'
      수성구 지산동 녹원맨션이 재건축을 추진하고 있다.   녹원맨션 재건축 준비위원회는 지난해 12월 16일자로 준비위원회 설립을 완료하고 이를 주민들에게 공표했다.   녹원맨션은 1989년 5월 준공된 apt로 9개동 542세대다. 재건축 연한 30년을 넘긴 상태이다. 주민들은 재건축을 통해 최첨단 현대식 친환경 apt로 탈바꿈시킬 계획이다.   재건축준비위원회와 수성구청에 따르면 녹원맨션은 현재 안전진단을 받고 있다. 안전진단의 결과에 따라 재건축의 향방이 결정되겠지만 다수의 주민들은 안전진단을 통과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는 분위기다.     지난해까지 15층 고도제한에 묶여 있던 녹원맨션 부지가 12월 30일부로 고도제한이 해제되었기 때문이다. 녹원맨션은 29층까지 건축이 가능한 부지로 바뀌었다.   녹원맨션은 수성구에서는 경남타운, 궁전맨션, 장원맨션 등과 함께 1980년대 후반 건축된 대표적인 10층 이상 중층아파트이다. 경남타운은 11일 현장설명회를 갖고 시공사 선정 입찰 절차에 들어갈 예정이다. 궁전맨션도 안전진단이 통관된 상태로 재건축이 활발히 추진되고 있다.   현재 312세대인 경남타운은 지하2층 ~ 지상35층의 첨단 아파트 440세대로 탈바꿈될 예정이다. 입찰에는 현대, 대림, 한화 등 대형 건설사의 물밑경쟁이 치열한 것으로 전해졌다.     녹원맨션은 안전진단의 과정을 거쳐 재건축이 본궤도에 오르면 가치의 급상승이 예상된다.   지리적으로 앞산 줄기인 무학산 자락에 위치해 친자연 입지 속 206m 고지 무학산 등산로를 확보하고 있고, 단지 바로 옆에는 능인중, 고등학교와 두산초등학교가 자리잡고 있다. 단지 뒤편 수성구립 무학도서관은 도보 3분으로 이용할 수 있다.   단지 바로 앞에는 대형공연장인 수성아트피아를 두고 있으며, 자동차로 3분 거리에 대구 최고의 관광명소인 수성못을 품고 있다.   교통여건도 뛰어나다. 신천대로와의 접근성이 탁월할 뿐아니라 대구스타디움과 시립예술관으로의 접근성도 우수하다. 도시철도 수성못.TBC역은 도보로 10분 거리이다.     인근 수성구 대흥동 알파시티 건설이 완료되고 롯데쇼핑타운이 들어서면 후적지로서도 부상할 가능성이 크다. 인근 3호선 종점 용지역은 알파시티를 거쳐 고산역으로 연장될 계획으로 대구시가 적극 추진중이다.   최근 수성구을 더불어민주당 이상식 예비후보가 경신고등학교를 수성소방서 맞은편으로 이전을 추진하겠다는 공약을 내걸면서 경신고 이전이 지산, 범물동 지역의 4.15총선 이슈가 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그만큼 경신고 이전이 지산, 범물동 지역 부동산에 미칠 파장이 크기 때문이다.     녹원맨션은 재건축 준비위원회 설립과 안전진단 소식이 알려지면서 12월 말부터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84m2(구 33평형) 기준 1월말 매매 실거래가 3억5천만원에 이루어졌고 2월 10일 현재 호가는 4억원 수준까지 치솟았다. 200m2(구 60평형)의 경우 지난 1월 6억원에 거래가 형성된 것으로 확인됐다.   인근 A공인중개사는 “현재 매도호가가 지난 11월 대비 25% 정도 높게 형성되면서 매물도 자취를 감추고 있다” 며 “재건축 기대감과 입지 등으로 당분간 녹원의 강세는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했다.            
    • 뉴스
    • 경제/부동산
    2020-02-10
  • 대구시 신청사 건립예정지 주변지역, 토지거래 허가구역 지정
    대구시는 지난달 22일 신청사 건립예정지가 확정 발표됨에 따라 건립예정지 및 주변지역을 이달 30일 토지거래계약 허가구역으로 지정 공고한다. 〈토지거래계약 허가구역 위치도〉 이번에 토지거래계약허가구역으로 지정한 면적은 1,692,000.5㎡이며, ‘신청사 건립 예정지 및 주변지역’에 대한 지구단위계획 수립 등 관련 업무의 원활한 추진과 토지의 투기적 거래가 성행하거나 지가가 급격히 상승할 우려가 있어 이를 예방하기 위해 「부동산 거래신고 등에 관한 법률」 제10조에 따라 올해 2월 5일부터 2025년 2월 4일까지 5년간 토지거래계약 허가구역으로 지정된다.허가구역 내 토지의 거래 면적이 용도지역별 주거지역은 180㎡, 상업지역은 200㎡를 초과하는 경우 거래당사자는 매매계약 체결 이전 달서구청에 토지거래허가를 먼저 받아야 한다.또한, 허가받은 목적대로 용도별 2~5년간 이용 의무가 발생하며, 실수요자의 경우는 허가구역 내 토지의 취득에 어려움이 없다.김창엽 대구시 도시재창조국장은 “토지거래허가 처리기간 15일을 최대한 단축해 시민불편을 최소화하고 향후 부동산 거래동향을 주기적으로 모니터링해 토지시장 안정화를 꾀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 뉴스
    • 경제/부동산
    2020-01-28
  • 대구시 올해 중소기업·소상공인 정책자금 8천5백억원 지원
      대구시는 경기부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들의 자금 유동성 확보를 위한 「대구시 경영안정자금」과 중소기업의 시설개선 및 설비투자 등을 위해 「창업 및 경쟁력 강화자금」을 지원한다.중소기업 경영안정자금(운전자금)은 작년 2,500억원 증액에 이어 금년에는 1,000억원 증액한 8,000억원 규모로 경영애로를 겪고 있는 지역의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의 운전자금을 지원하고 대출이자 일부(1.3~2.2%)를 1년간 지원하여 기업의 금융부담을 경감해 준다지난해 친서민 업종에 한하여 1,800억원 규모로 운용하던 소상공인자금을, 4,000억원 규모로 대폭 확대 하여 업종 구분 없이 연매출액 5억원 이하 소상공인에 대하여 지원 할 계획이며, 융자한도 또한 7천만원에서 1억원으로 높여 영세 소상공인들에 대한 금융지원을 강화한다.지난 해 대비 주요 변경 사항으로는, 기술력과 미래 성장가치가 우수하나 자금이 부족한 기술형 창업기업의 성장지원을 위하여, 기술보증기금의 우대보증 상품 이용기업에 대하여 이차보전율을 0.4% 특별우대 지원하며, 최근 수출 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출기업의 지원을 위해 ‘수출기업 지원자금’을 300억원 규모로 신설했다.   * 이차보전 : 시중은행 대출금리의 이자 일부를 대구시가 지원하여 고객 부담 금리 완화이자지원율은 대출금액과 우대여부에 따라 1.3~2.2%로 지난해와 동일하며, 최저임금 인상에 따라 경영난 가중이 예상되는 영세 소규모 기업을 위한 0.2% 추가금리 지원은 올해도 계속해서 유지된다.  창업 및 경쟁력강화자금(시설자금)은 올해 500억원 규모로 최근 한국은행 기준금리 인하 및 중진공 정책자금 기준금리 인하 등 저금리 기조를 반영하여 대출 금리를 0.15%인하(2.6%→2.45%, 3개월 변동금리)하고, 상환기간 10년(3년거치 7년 균분상환)은 그대로 유지하여 기업의 금리 부담 경감을 돕고, 반기별(상·하반기) 자금을 배분하여 자금소진 시까지 수시 접수할 계획이다.주요 변경 사항으로는, 공장매입비 지원 대상을 확대(업력제한기준 삭제)하였고, 일자리 창출 기업 지원을 위하여 금리 우대 기준을 완화(전년대비 10인 또는 15%이상에서 전년대비 5인 또는 10%이상 고용창출 기업으로)하였으며, 지역 인재의 정착을 위한 HuStar 프로젝트 참여 기업에 대한 특별우대금리 적용으로 시책 참여 기업에 대한 지원을 강화할 예정이다.경영안정자금 8,000억원 중 4,500억원, 창업 및 경쟁력강화자금 500억원 중 300억원을 상반기 중 조기 집행하여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자금 숨통을 틔워 조속한 경기회복을 도울 계획이며, 경영안정자금은 하반기 별도공고 할 예정이다. 이승호 대구시 경제부시장은 “올해는 지역 경제 사정이 어느 때 보다 어렵다”며 “대구시는 정책자금을 조기에 최대한 확대 지원하여 지역의 영세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앞으로도 다각적인 지원 방안을 강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창업 및 경쟁력강화자금’은 대구신용보증재단 소기업·소상공인 성공지원센터(☎560-6364, fax.554-4399)에, ‘경영안정자금’은 신용보증재단 6개 영업점*에 신청 접수하면 된다.   * 죽점지점(☎560-6300), 유통단지지점(☎601-5255), 범어동지점(☎744-6500), 월배지점(☎639-4343), 동지점(☎982-7500), 중앙지점(☎256-0300)단, 신용보증기금에서 정하는 유망창업기업은 신용보증기금 각 지점, 기술보증기금에서 정하는 기술형창업기업은 기술보증기금 각 지점에서 경영안정자금을 신청 접수할 수 있다.      
    • 뉴스
    • 소상공인
    2020-01-09
  • 쿠팡 국가산단 물류센터 기공식...3,200억 투자 2021년 준공
    대구시는 30일 오후 2시 대구국가산업단지에서 권영진 대구시장, 김범석 쿠팡 대표이사, 추경호 국회의원을 비롯한 내·외빈과 300여명의 지역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쿠팡(주) 대구첨단물류센터’ 건립사업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는 기공식을 개최했다. 그동안 사업의 발목을 잡아왔던 대구국가산단 입지규제 문제를 대구시가 지난 3년여 동안 중앙부처와의 적극적인 협의와 끈질긴 규제개혁 노력으로 해결하면서, 쿠팡 대구첨단물류센터 건립사업이 마침내 본 궤도에 오르게 됐다.지난 ’15년 11월 대구시와 쿠팡(주)은 약 1,000억원을 투자해 대구국가산업단지에 첨단 물류센터를 건립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그러나 산업단지내에 전자상거래업의 입주를 제한하는 정부의 업종규제에 막혀 1년이 넘도록 사업추진에 진전이 없었다. 이에 대구시는 고민 끝에 산업시설용지를 지원시설용지로 변경하는 안을 제시하여 그 당위성을 적극적으로 설득해 마침내 ’19년 1월 국토부가 이를 승인하면서 사업 추진의 가속도가 붙게 되었다.쿠팡은 2021년 8월 준공을 목표로 총 3,200억원을 투자하여 부지 78,825㎡에 건축연면적 329,868㎡(약10만평, 지하 포함), 지하1층~지상5층의 최첨단시스템을 갖춘 초대형 물류센터를 건립한다. ’15년 최초 업무협약 시 투자규모가 약 1,000억원에 불과하였으나, 3년여간의 논의 끝에 투자규모는 오히려 3배 이상 늘어나는 전화위복의 결과를 가져왔다.이번에 건립될 쿠팡의 대구물류센터는 건축 연면적이 약 10만평 규모로 쿠팡의 물류센터 중 면적 기준으로 압도적인 1위이다. 쿠팡의 물류 인프라는 약 42만평 규모이며, 이번 쿠팡 대구센터의 면적은 전체의 약 1/4 규모에 해당하는 메가급 센터이다. 대구센터는 영남권뿐만 아니라 충청‧호남‧제주까지 아우르는 남부 물류허브 역할 및 향후 글로벌시장 확장의 국내거점으로 활용될 예정이다.또한 쿠팡 대구센터는 단순히 연면적 1위를 넘어서 새로운 최첨단 신규 물류기술 및 시스템을 도입하고 시험하는 장이 될 전망이다. 대구센터는 빅데이터를 활용해 상품관리와 배송동선을 최적화하고, 친환경 물류장비 및 스마트 물류시스템 등을 통해 혁신을 극대화하여 미래형 물류센터의 모델을 제시할 계획이다.이번 쿠팡의 대구첨단물류센터 건립‧운영은 사업비 총 3,200억원이 투입되어 1년 8개월간의 공사 후 2021년 9월부터 본격 운영된다. 대구경북연구원 분석에 의하면 쿠팡 대구센터 투자는 생산유발효과 6,352억원, 부가가치유발효과 1,941억원 등 총 8,293억원 규모의 경제적 파급효과를 가져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특히 고용부문에서도 제조업 대비 고용유발효과가 매우 커 2022년까지 2,500명 이상의 안정적인 일자리가 생기게 된다. 쿠팡은 여성‧중장년층을 중심으로 지역민을 우선고용하여 연간 900억원 이상의 인건비 지출로 가계소득 증대에도 보탬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대구시와 쿠팡은 보다 구체적인 지역경제 기여방안에 대하여 적극 협력할 계획이다. 현재 쿠팡과 거래 또는 입점중인 대구기업은 약 7천개로 연간 수천억원의 매출을 올리고 있으며, 앞으로도 쿠팡의 성장과 함께 대폭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아울러 쿠팡 대구첨단물류센터 운영이 본격화하면 국가산단 주변기업뿐만 아니라 대구·경북권 소재기업의 물류비를 절감시켜 지역 기업들의 경쟁력 향상도 기대된다. 또한, 지역 영세 화물운송업자의 일자리도 추가로 늘어날 것으로 보여 지역 유통물류산업의 동반성장에 큰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김범석 쿠팡 대표이사는 “대구시와 국토교통부, 산업통상자원부 등이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 주신 덕분에 쿠팡 대구물류센터를 착공해 영남권은 물론 남부지역 고객들에게 더 좋은 로켓배송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쿠팡은 이런 투자를 지속하면서 일자리를 만들고 지역경제에 도움이 되기 위해 계속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권영진 대구시장은 “쿠팡의 최대 물류기지가 대구에 지어지는 것 자체도 의미 있는 것이지만, 이것은 쿠팡과 대구시 협업의 시작일 뿐”이라면서, “앞으로 인공지능·로봇을 통한 물류시스템 고도화, 자율주행 배송 도입 등 여러 분야에서 다양한 협력사업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뉴스
    • 경제/부동산
    2019-12-30
  • 연말 분양열기 후끈, '대봉 서한포레스트' 2만여 명 방문
      지난 주 20일(금) 공개한 ‘대봉 서한포레스트’ 견본주택이 추운 날씨 속에서도 방문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등 오픈 3일간 2만여 명이 방문했다고 ㈜서한측은 밝혔다.   올해 중구에 대봉권, 남산권, 대구역권에 분양이 이어지면서 소비자들의 관심이 중구에 쏠리는 가운데, 경대병원역 등 트리플 역세권, 중심생활인프라, 김광석길, 봉리단길, 신천둔치공원, 여기에 개발비전까지 가진 대봉의 입지프리미엄에 반해 소비자들의 관심과 기대는 이미 높아진 상황이다.   오픈 당일 견본주택을 찾은 대봉동의 한 공인중개사 소장은 “10월 대봉더샵 센트럴파크가 청약대박을 터뜨리면서 대봉 지역이 핫플레이스로 떠올랐다.”면서 “남산동 프리미엄이 대봉으로 옮겨지는 분위기라 많은 수요가 대봉 서한포레스트로 몰릴 것”이라며 높은 청약경쟁률을 예상했다.     모형도와 세대내부를 직접 확인한 수요자들은 “평면설계가 독특하면서 새로웠고, 주상복합 단지임에도 조경이나 커뮤니티가 많아서 좋았다. 일반 분양물량이 적어 아쉬울 따름이다.”라며, 서한포레스트가 나오면서 디자인이나 컬러도 기존보다 더 세련된 것 같다는 평가도 이어졌다.   상담석에는 견본주택 마감시간까지 청약, 대출, 분양조건에 대한 상담이 이어졌고, 특히 아파트와 달리 청약통장 가입여부, 주거지역, 주택소유 여부에 관계 없이 만 19세 이상 누구나 청약할 수 있는 ‘단지 내 오피스텔’에 대한 투자상담 문의가 줄을 이었다.    올해 많은 주상복합단지들이 분양을 하며 공급된 단지내 오피스텔의 타입과 다르게 전용 29㎡, 50㎡ 로 구성되어 있어, 풍부한 임대수요와 저금리시대에 최적의 투자처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주력인 전용 29㎡ 오피스텔의 경우 소형이면서도 기존 원룸형이 아닌 거실, 침실 분리형 구조의 혁신평면으로 희소가치가 높아 더욱 많은 관심을 받았다.     분양 관계자는 “서한포레스트 브랜드가 청라언덕역, 만촌역을 거치면서 입지선정 안목과 제품력을 인정받고 있다.”면서 “이번 대봉 서한포레스트도 최고의 입지와 상품성으로, 아파트는 물론 투자 부담과 규제가 적은 소형 오피스텔에까지 청약자가 대거 몰려들 것으로 자신한다.”고 말했다.   중구 대봉동 55-68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대봉 서한포레스트’는 지하2층~지상29층 4개동으로 아파트 전용 62㎡, 74㎡, 79㎡, 84㎡, 99㎡ 총 469세대와 수익형 소형 오피스텔 전용 29㎡, 50㎡ 210실 등 총 679세대로 조성된다. 이번에 공급하는 일반분양분은 아파트 262세대, 오피스텔 189실 등 총 451세대이다.    아파트와 오피스텔은 동시청약이 가능하며 오피스텔 청약 및 계약자를 대상으로 명품가방, 지갑 등 다양한 경품 이벤트도 진행된다.   청약일정은 아파트의 경우 12월 24일(화)에 1순위 청약을 실시하고 26일(목)에 2순위, 1월 2일에 당첨자를 발표한다. 이후 1월 13일(월)부터 15일(수)까지 3일간 정당계약을 실시한다.    오피스텔은 12월 23일(월)에 청약을 접수한 후 견본주택에서 현장추첨으로 당첨자를 선정한다. 계약은 12월 24일(화)에 실시한다.   분양문의 053-355-0050      
    • 뉴스
    • 경제/부동산
    2019-12-22
  • KCC건설 '두류 파크 KCC스위첸', 12월 20일(금) 견본주택 오픈
    총 785세대 중 541세대 일반분양, 중소형 구성으로 높은 선호도 기대   두류공원, 이월드 바로 앞, 성남초 등 교육시설 밀집, 인프라 시설 인접    비조정대상지역으로 정부 규제 빗겨가...새 아파트에 대한 희소성도 높아   KCC건설은 오는 12월 20일(금) 대구광역시 달서구 제07구역에서 '두류 파크 KCC스위첸'의 견본주택 문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    ‘두류 파크 KCC스위첸’은 지하 3층~지상 24층, 9개 동, 총 785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이 중 전용면적 59~84㎡ 541세대가 일반분양 대상이다.     두류 파크 KCC스위첸은 견본주택을 방문하는 고객들을 위해 푸짐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우선 견본주택 오픈 3일 동안 견본주택을 방문한 선착순 100명에게 소정의 선물을 지급하며, 상담을 완료한 고객 전원에게는 특별 사은품을 전달할 예정이다.    아울러 방문객 경품 추첨 이벤트를 통해 다이슨 헤어드라이기, 다이슨 공기청정기, 다이슨 V10 무선청소기, 에어프라이기, 네스카페 돌체구스토 등의 경품을 전달할 예정이다.   분양관계자는 “수요자들이 선호하는 생활여건을 대부분 갖춘 입지에 향후 재정비사업을 통해 높아질 지역 미래가치까지 더해져 프리미엄이 더욱 기대되는 아파트”라며 “KCC건설이 선보이는 프리미엄 상품 설계와 내부 인테리어, 마감재 등으로 실수요자 중심으로 높은 청약경쟁률이 예상된다”고 전했다.   ■ 두류공원과 이월드를 바로 앞에서 누리는 쾌적하고 편리한 생활 가능   ‘두류 파크 KCC스위첸’은 쾌적한 자연환경을 비롯해, 상업시설, 교육, 교통 등을 모두 갖춘 도심지역에 들어선다.   먼저 대구광역시를 대표하는 대형공원인 두류공원이 단지 앞쪽에 위치해 있다. 두류공원은 약 165만 ㎡규모로, 북쪽에 금봉산을 기준으로 이월드, 83타워, 대구광역시립 두류도서관, 유니버시아드 테니스장, 대구문화예술회관 등이 조성돼 있다.    남쪽에는 성당못을 중심으로 두류워터파크, 롤러스케이트장, 분수대 등의 시설이 들어서 있다. 때문에 쾌적한 자연환경을 누리면서 다양한 여가·문화생활 시설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교육환경도 우수하다. 단지 바로 앞에 성남초가 있어 도보 통학이 가능하고, 내당초, 구남중, 대구대 등 교육시설이 밀집해 있다. 여기에 홈플러스(내당점), 영남대학교병원, 대구가톨릭대학병원 등의 상업 및 의료 시설도 인접해 있어 편리한 생활이 가능하다.    또한 단지 앞 주요도로인 성당로를 통한 광역교통망 접근성도 용이하며, 약 도보 10분대에 대구지하철2호선 내당역과 반고개역이 위치해 있어 대구시내로 이동도 편리하다.   ■ 새 아파트 희소성 높은 달서구...정비사업에 다른 미래가치도 기대돼   ‘두류 파크 KCC스위첸’이 들어서는 달서구는 새 아파트 공급이 희소한 지역으로 새 아파트에 대한 기대감이 높은 곳이다.   부동산114자료를 보면 현재까지 대구 달서구에 입주한 아파트는 15만 2,592가구로 이 중 입주 15년차 이상(2005년도 이전 입주) 된 아파트는 10만 6,687가구로 전체의 70%를 차지한다.    반면 5년 이내 새 아파트는 1만 279가구로 6.7%에 불과하다. 때문에 노후 아파트에서 새 아파트로 갈아타기 하려는 대기 수요자들이 풍부할 것으로 예상된다.   두류동 정비사업에 따른 지역 미래가치도 기대된다. ‘두류 파크 KCC스위첸’은 계획돼 있는 두류동 정비사업 중 첫 번째로 시행되는 개발사업이다. ‘두류 파크 KCC스위첸’ 분양 이후 달서구 제04구역, 달서구 제05구역, 달서구 제06구역을 비롯해 남구 대명3동 뉴타운 개발이 예정돼 있어 개발 완료시 신도시 못지않은 신흥 주거 지역으로 탈바꿈될 전망이다.   또한 대구광역시 내 비조정대상지역에서 공급되는 단지인 만큼 당첨자 발표일로부터 6개월 뒤면 분양권 전매가 가능하다. 청약자격 요건도 청약통장 가입 후 6개월이 지나고 지역별 청약 예치금을 예치한 자는 청약이 가능하다.   ‘두류 파크 KCC스위첸’의 모델하우스는 대구광역시 동구 신천동 385-1번지에서 20일(금)에 개관한다.    분양문의 : 1599-0662    
    • 뉴스
    • 경제/부동산
    2019-12-17
  • 대구 중심의 랜드마크,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대구역’ 13일 오픈
    현대건설은 오늘(13일) 대구광역시 중구 태평로 2가 7-1번지 일원에 공급하는 '힐스테이트 대구역'의 견본주택을 개관해 분양을 시작한다.     힐스테이트 대구역은 지하 4층~지상 49층, 아파트 5개동과 오피스텔 1개동, 총 6개동 규모로 들어선다.    구체적으로는 전용면적 84~112㎡의 아파트 803세대와 전용면적 43~46㎡의 오피스텔 150실로 구성된다. 공급되는 면적은 아파트 △84㎡A 172세대, △84㎡B 89세대, △84㎡C 374세대, △112㎡ 168세대와 오피스텔 △43㎡A 50실, △43㎡B 50실 △46㎡C 50실로 구성된다.   ■ 대규모 도시정비사업 추진 나서는 대구 중구, 광역철도 수혜 예상   힐스테이트 대구역이 들어서는 대구 중구는 최근 재건축, 재개발 등 도시정비사업이 활발하게 진행 중이다. 현재 사업 추진 중인 곳만 10여 곳에 달할 정도다.   이 중 힐스테이트 대구역은 입지는 물론 상징적인 측면에서도 최고의 단지로 평가 받는다. 대구역과 가장 가까운 위치에 들어서는 데다, 중구의 최고층 주거단지로 들어서기 때문이다.   미래가치도 뛰어나다. 단지 앞에 위치한 대구역에는 대구권 광역철도가 지날 예정이다. 지난 4월 착공에 돌입한 대구권 광역철도는 기존의 경부선 철도를 활용해 운행할 예정으로 경북 구미시에서 경산시까지 이어진다. 오는 2023년 개통을 앞두고 있다.   ■ 대구역 맨 앞자리, 각종 생활 인프라 풍부해 주거여건 우수    힐스테이트 대구역은 대구 중구의 중심에 위치한 대구역과 가장 가까운 맨 앞자리에 위치해 있어 우수한 주거여건을 갖추고 있다.   먼저 대구 지하철 1호선은 물론 향후 개통 예정인 대구권 광역철도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특히, 대구 지하철 1호선을 통해 2호선 반월당역, 3호선 명덕역 등 환승도 편리해 대구 어디로든 빠르게 이동이 가능하다. 또 단지 인근으로 신천대로, 태평로, 중앙대로, 달구벌대로 등 주요 간선도로도 가까워 인근 주요 도심으로 손쉽게 이동할 수 있다.   대구의 전통적 도심 지역답게 생활환경도 뛰어나다. 단지 바로 앞으로 롯데백화점 대구점이 위치해 있고 동아백화점 본점도 도보거리에 있다. 대구 최대 번화가인 동성로와 대구백화점, 현대백화점 등 각종 쇼핑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이 외에도 이마트, 홈플러스, 롯데마트 등 대형 마트가 가까우며 롯데 시네마, CGV 등 다양한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대구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프로축구 대구FC의 홈경기장인 DGB대구은행파크가 가까운 점도 눈길을 끄는 요소다.   또한 안심통학환경도 갖췄다. 100년 역사의 종로초등학교가 인근에 위치해 있으며 달성초등학교와 경일중학교, 칠성고등학교 등 다수의 학교가 가까이에 위치해 있다. 대구 중앙도서관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쾌적한 주거환경도 눈에 띈다. 단지 인근으로 도심 속 공원인 경상감영공원이 위치해 있고, 달성공원도 가깝다. 도심에서도 쾌적한 환경을 누릴 수 있어 주거선호도가 높다.   ■ 4베이 위주 평면설계, 1~2인 가구 위한 실속 있는 소형 주거공간까지 갖춰   힐스테이트 대구역은 현대건설만의 특화설계로 주변 타 단지에 비해 상품 경쟁력이 높다. 우선 대부분의 세대를 남측향 위주로 배치해 채광과 통풍에 신경 쓴 점이 눈에 띈다.   그리고 아파트는 4Bay 위주 평면 설계에 대형 드레스룸, 파우더룸, 팬트리(일부타입) 등 수납공간을 극대화 했다. 일부 세대에서는 2개의 팬트리 공간을 활용할 수 있으며 소비자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해 대형 드레스룸 및 공용 욕실 샤워부스가 유상옵션으로 적용된다.   1~2인 가구에 적합한 오피스텔의 경우 2룸 아파트 수준의 공간을 갖춰 한층 실속 있는 소형 주거공간으로 설계된다. 동선을 고려한 ‘ㄷ’자 주방이 설계되고 침실 슬라이딩 도어도 유상 옵션으로 제공된다.   힐스테이트의 하이오티(Hi-oT, 현대건설과 힐스테이트, 하이테크의 'H'와 IoT의 합성어) 서비스도 도입된다. 스마트폰으로 언제 어디서나 집을 제어할 수 있는 기능으로 조명과 가스, 난방 등을 제어할 수 있다. 또한 차량 입차알림은 물론 엘리베이터 호출, 택배 알림 등 공용부 서비스도 제공 받을 수 있다.   청정 시스템도 도입된다. 세대 내 Self-Clean 바닥열교환 환기시스템이 설치되어 덕트 내부 공간의 미세먼지를 저감시킬 수 있다. 세대 내 현관에 에어샤워 시스템(유상옵션, 오피스텔 제외) 및 미세먼지 저감 방충망(유상옵션)도 제공돼 미세먼지 저감에 도움을 준다.   ■ 넉넉한 동간 거리 활용한 조경, 커뮤니티센터... 힐스테이트 브랜드 프리미엄까지   힐스테이트 대구역은 단지 중앙에 중앙광장을 배치해 동간 간섭을 최소화하고 프라이버시를 보호할 수 있도록 했다. 이외에 어린이놀이터, 어귀쉼터 등의 공간도 조성된다.   또한 피트니스, 실내골프연습장, 상상도서관, 클럽하우스, 독서실, 맘스카페 등 커뮤니티 시설도 함께 들어설 예정이다.   힐스테이트 대구역은 브랜드 프리미엄도 기대할 수 있다. 실제 부동산 리서치회사 닥터아파트가 11월 발표한 ‘2019 아파트 브랜드파워 설문조사’에서 현대 힐스테이트가 1위를 차지했다. 인지도, 선호도, 브랜드가치, 구매희망 브랜드 등 4개 부문 응답률을 합친 종합순위에서 가장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힐스테이트 브랜드는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올 4월부터 매달 실시하는 아파트 브랜드 평판 조사에서 8개월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이밖에도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 중 하나인 '2019 미국 IDEA 디자인' 어워드에서 본상을 수상하며, 조경 디자인 우수성도 세계적으로 인정받았다.   이러한 현대 힐스테이트의 브랜드 가치는 이번 힐스테이트 대구역의 분양 성적에도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된다.   ■ 17일 특별공급 시작으로 18일~19일 청약접수 등 본격 분양 일정 돌입   오늘(13일) 견본주택을 개관하는 힐스테이트 대구역은 17일(화)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8일(수)~19일(목) 양일간 오피스텔 청약 및 아파트 1, 2순위 청약을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26일(목)로 예정됐다. 이후 27일(금) 오피스텔 정당계약을 실시하며 2020년 1월 8일(수)부터 10일(금)까지 3일간 아파트 정당계약이 진행될 예정이다.   견본주택은 대구광역시 수성구 달구벌대로 2554(만촌역 인근)에 마련된다. 입주는 2023년 10월 예정이다.    <분양문의: 1899-9839>    
    • 뉴스
    2019-12-13
  • ‘범어역 현대건설 라클라쎄’ 12월 6일 그랜드 오픈
      대구광역시 수성구는 노후화 주택 및 아파트가 많아 신축 아파트마다 인근 거주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구도심 개발에 있어 대구시에서 전폭적인 행정적 지지에 따른 주거환경 개발 가속화로 신도심 형성 및 지역 경제 활성화까지 기대할 수 있기 때문이다.   861세대 대단지... 교통, 학군 등 최고의 입지 조건   현대건설이 시공 참여 의향을 밝힌 대구 범어지역주택조합 ‘범어역 현대건설 라클라쎄’는 입지 조건을 비롯해 교통편, 학군 등 여러 가지 부분에서 많은 장점을 갖고 있어 신혼부부부터 여러 폭넓은 세대의 눈길을 끌고 있다.   지하 3층~지상 29층 아파트 10개 동, 총 861세대 규모로, 전용면적 59㎡ A~C타입, 전용면적 84㎡ A타입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주차 대수는 총 1,141대(법정 877대)이다.     단지 내에는 셀프세차장과 전기차 충전 스테이션, 주차유도 시스템, 경관 조명 LED, 세대환기 시스템이 적용된다. 특히 세대환기 시스템은 헤파필터와 급기 연동 후드를 이용해 미세먼지 해결에 도움이 되는 차세대 환기 시스템으로 준비돼 주목받고 있다.   범어역 현대건설 라클라쎄는 대구여고 바로 앞에 위치해 있으며, 도보권 내에 동도초·병설유치원과 범어 어린이집이 위치해 있다. 이외에도 대구동중, 경신고 등의 학교가 밀집해 있어 명품 학군을 자랑한다.   범어네거리와 가까워 생활 인프라가 상당히 좋다. 하나로마트, 이마트 등 대형마트가 인접해 있고, 수성구청, 동대구세무서 등의 관공서와 경북대병원 등의 기본적인 생활 편의시설들로 빠르게 이동 가능하다. 또한 범어공원, 야시골공원 등이 가까워 산책 및 운동, 친환경적인 생활을 하는 데 도움이 된다.     2호선 범어역과 3호선 수성구민운동장역이 가까운 더블역세권으로 지하철 이용이 편리하고, KTX/SRT 동대구역이 인접해 있다. 자차를 이용해 대구 전역 및 인근 지역으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어 도로 및 철도를 통한 주변지역 접근성이 뛰어나다.   2, 3호선 더블 역세권 ... 도로, 철도 통해 주변지역 접근성 탁월   범어역 현대건설 라클라쎄는 입주할 전 세대에 2,000만 원 상당(소비자가 기준)의 가전제품을 풀옵션 무상으로 제공한다. 이는 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으나, 김치냉장고 및 전기오븐, 드럼세탁기, 빨래건조기, 에어컨, 에어드레서 등이 기본적으로 제공된다.     관계자는 “수성구 전체 전용 59㎡ 아파트 3.3㎡당 평균 2,040만 원, 전용 84㎡ 아파트 3.3㎡당 평균 2,287만 원인데 비해, 범어역 현대건설 라클라쎄는 1,900만 원대부터 시작해 가격 경쟁력이 높다.”라며, “수성구는 지속적인 교통·주거환경이 개선되어 뛰어난 입지와 여건, 우수한 학군으로 지역 선호도가 높아 전입세대가 늘고 있어 많은 조합원들의 문의가 잇따를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말했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12월 6일 그랜드 오픈 예정인 주택홍보관에서 문의 가능하다.      
    • 뉴스
    2019-12-04
  • ‘서대구KTX 영무예다음’ 11월 29일(금) 오픈
    (주)영무토건(대표이사 : 박헌택)은 11월 29일(금) 대구광역시 서구 평리동에서 ‘서대구KTX 영무예다음’ 모델하우스를 오픈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설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단지는 대구광역시 서구 평리동에 있는 평리3구역 재정비촉진지역에 들어서며 지하2층 ~ 지상34층 총13개동 전용 57~101㎡ 총 1,418세대(일반분양 945세대) 대단지로 구성됐다.   세부 면적으로는 일반분양 기준 전용57㎡ 205세대 전용59㎡ 151세대 전용84㎡A 352세대, 전용84㎡B 122세대, 전용101㎡A 56세대, 전용101㎡B 59세대이다.   단지가 들어서는 서구 평리재개발촉진지구는 2021년 운행예정인 서대구역과 인접해 있어 서대구KTX 역세권 개발의 특혜를 그대로 누릴 수 있는 지역이다.    서대구 역세권 개발은 오는 2030년까지 민관공동 14조 4,357억원을 투자하여 서대구 역세권을 2030년까지 개발예정이다.   서대구역 인근 30만평을 민관공동투자개발구역, 자력개발유도구역, 친환경정비구역으로 세분화하여 단계별로 진행되고 특별히 서대구 역세권을 대한민국 남부권 교통요충지로 만들기 위해 6개의 광역철도망을 건설하고 9개의 내부도로망을 확충할 예정이다.    복합환승센터와 공항터미널을 건설할 예정이며 현재 확정되어 추진 중인 사업은 서대구역의 고속철도(KTX·SRT)와 대구권 광역철도, 대구산업선이다.   또한 서대구IC, 신천대로, 중부내륙고속지선, 북부시외터미널이 있어 더욱 편리한 교통망을 누릴 수 있으며 단지 맞은편에는 이현 체육공원과 청소년수련관이 있어 쾌적한 여가생활을 즐길 수 있고, 이마트 트레이더스도 인접해 있어 편리한 생활환경을 누릴 수 있다.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학교는 서평초, 평리중, 중리중, 서남중, 경상여중, 대구서부고, 달성고 등이 있어 자녀 교육 환경도 우수하다.   남향위주의 단지배치로 일조권과 조망권을 최대한 확보하고, 4BAY위주의 혁신설계로 실내채광과 통풍을 극대화했다. 이와 함께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이 조성되며, 원패스시스템 도입으로 보다 편리한 주거생활이 가능해졌다.   ‘서대구KTX 영무예다음’ 관계자는 “역세권 개발은 부동산의 판도를 바꾸는 중요한 요소 중 하나인 만큼, 서대구 역세권 대개발에 따라 인근에 들어설 대단지 아파트들이 주목받고 있다”며 “서대구KTX 영무예다음’은 가장 먼저 분양을 시작하며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는 곳으로, 그 가치를 주택전시관에 방문해서 확인해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서대구KTX 영무예다음’의 주택전시관은 대구 북구 침산동 156-18번지에 위치한다. 자세한 문의는 전화 상담을 통해 가능하다.        
    • 뉴스
    • 경제/부동산
    2019-11-27
  • '동대구역 현대건설 라프리마' 11월15일 그랜드 오픈
      최근 주택시장이 위축된 상황에서도 입지 4대 요소로 꼽히는 학세권, 공세권, 몰세권과 역세권을 갖춘 단지들이 여전히 높은 인기로 이목을 끌고 있다. 그만큼 주택을 선택할 때 이러한 인프라들과의 거리는 매우 중요하다.   부동산 조사업체 닥터아파트가 지난 2월 자사 회원 1,067명(만 20세 이상)을 대상으로 2019년 상반기 아파트분양 시장 소비자 선호도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신규 분양 시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요인으로는 과반이 넘는 응답자가 생활 인프라, 학군, 교통 등을 고려한 '입지(56%)'를 꼽았다.   이전에는 입지 요소 중 한 가지만 제대로 충족시켜도 가치가 높은 아파트라는 인식이 있었지만 최근 부동산 규제 강화로 수요자들이 예전보다 청약통장을 신중히 사용하면서 실거주 여건은 물론, 가치 상승 여력까지 꼼꼼히 살피는 추세다.   이에 맞춰 여러 입지요소를 갖춘 다세권 아파트 ‘동대구역 현대건설 라프리마’가 대구광역시 동구 신천동 400-1번지 일대에 들어설 예정이다. 동구 신천동 일대는 주거환경개발로 인한 인구가 꾸준히 유입되고 있으며, 관할시의 전폭적인 행정적 지지에 따른 개발이 가속화되고 있다.     라프리마는 인근에 학교, 공원, 교통, 편의시설 및 관공서가 들어서 여러 인프라를 고려하는 수요자들에게 높은 인기를 끌게 될 것으로 귀추가 주목된다.   우선적으로 현대건설 라프리마는 뛰어난 교통 환경을 자랑한다. 대구지하철 1호선 동대구역과 KTX/SRT 동대구역 더블역세권(도보 3분)의 입지를 갖추고 있으며, 동대구역 복합환승센터(도보 3분)를 쉽게 이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대구지하철 1호선 동대구역까지는 약 380m이며, 경부선 동대구역은 330m 거리에 위치하고 있어, 도로교통 및 철도교통을 이용한 주변지역으로의 접근성이 뛰어나다는 평을 받고 있다.   동대구역을 이용하면 대구 시내 어디든 이동이 수월하며 효선로, 동부로, 신천대로를 통해 시내•외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대구에서 찾아보기 어려운 더블역세권의 입지는 직주 근접을 희망하는 직장인을 비롯, 다양한 수요층에게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   라프리마 단지에서 도보통학이 가능한 거리에 효신초와 동부중, 청구고, 동문고 등이 위치해 자녀들의 안전한 통학을 약속한다. 근처에 학교를 품고 있는 일명 ‘학품아’ 단지로 불리며 학부모 수요자들로부터 열띤 호응이 예상되는데 최근 아파트 시장에서 어린아이를 양육하는 학부모 수요자들에게 가장 중요한 키워드로 통하고 있는 만큼 높은 인기를 누리게 될 것으로 보인다.   이외에도 풍부한 생활인프라를 갖추고 있어 신혼부부는 물론 폭넓은 연령층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일렉트로, 이마트를 도보로 이용할 수 있고 신세계백화점, 이마트, 롯데마트, 홈플러스 등의 대형 쇼핑시설이 인접해 편리한 생활이 가능하다.   여기에 단지의 남쪽 전면엔 10만2천309㎡ 규모의 야시골공원이 위치해 있으며, 북쪽으로 신암 공원과 국립 신암선열공원이 있어 쾌적한 환경을 가까이 누릴 수 있다. 수요자들의 주거 만족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되는 또 하나의 요소이다.   일정 자격을 갖춘 조합원의 경우, 청약통장이 불필요하며 재개발, 재건축과 같은 정비사업과는 달리 임대주택의 의무 비율이 없고 절차가 간소해 정비 사업보다 빠르게 진행된다는 장점이 있다. 여기에 조합원이 우선적으로 아파트를 매입할 기회가 있고, 일반 아파트보다 가격이 저렴해 조합원 모집에 많은 문의가 잇따를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현재 현대건설 라프리마는 브랜드 단지답게 특화 설계가 적용되며, 수요자들에게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중심의 평형대로 구성될 예정이다. 총 762세대이며 전용 △59㎡ A, B, C 타입, 전용 △84㎡ A, B 타입으로 제공된다.   동대구역 현대건설 라프리마의 주택 홍보관은 동대구역 인근에 위치해 있으며, 11월 15일 그랜드 오픈을 앞두고 있다.    
    • 뉴스
    2019-11-12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