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0-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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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성산업, 울산시립미술관 공사계약 체결
      화성산업(대표이사 사장 이종원)은 지난 9일 울산광역시와 울산시립미술관 건립사업에 대한 공사계약을 체결하였다고 밝혔다.   울산시립미술관은 울산광역시 중구 북정동 1-3번지 외 5필지 일원에 지하3층 지상2층 1개동 규모로 건립될 예정이며 연면적은 12,770㎡에 대전시실, 다목적홀, 다목적전시실, 휴게코너 등이 들어서게 된다.   공사기간은 착공일로부터 약730일이 소요될 계획으로 총공사비는 약 285억원이며 화성산업이 주관사로 참여한다.   이번 울산시립미술관 건립으로 울산 시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이 이루어지게 되었으며 시민들이 미술을 통해 예술과 삶, 세상을 보는 공간으로 자리하고 지역의 예술문화가 시민중심으로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에 시공을 맡은 화성산업은 문화와 예술, 전시공간부문에서 오랜 역사와 기술적 역량을 가지고 있다. EXCO 신축 및 확장, 광주 김대중전시컨벤션센터 및 제2센터, 제주항공우주박물관, 대구 텍스타일 콤플렉스), 섬진강 문화센터(녹색건축대전 우수상), 대구시립미술관, 대구학생문화센터, 경주문화예술회관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문화 전시공간을 건립해왔다.   현재는 국립해양과학교육관(공사중), 엑스코 제2전시장(공사예정) 등을 진행하고 있다.   화성산업 관계자는 “울산시민들의 염원이 담긴 뜻 깊은 공사로서 최고의 품질시공으로 울산시립미술관이 시민들의 문화적 삶을 풍요롭게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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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6
  • 내년 시급 8590원...올해보다 240원 인상
      2020년도 최저임금이 올해보다 2.9% 인상된 시급 8590원으로 결정됐다. 최저임금위원회는 12일 새벽 5시 30분경 내년도 최저임금을 의결했다. 13시간에 걸친 마라톤 심의 끝에 사용자안(8천590원)과 근로자안(8천880원)이 표결에 부쳐졌고  사용자안 15표, 근로자안 11표, 기권 1표로 사용자안이 채택됐다.내년도 최저임금은 올해보다 240원 인상됐다.  한달 노동시간을 208시간(주52시간)으로 보고 월급을 계산하면  178만 6천7백20원이다.박준식 최저임금위원장은  2.9%인상률은  어려운 경제 여건에 대한 성찰의 결과라고 의미를 부여했지만 최악의 경기침체 속  자영업자들과 소상공인들의 충격파는 더욱 커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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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3
  • 한국범용인증센터, 개인 및 법인사업자 공인인증서 발급 시 40% 할인
        사업자 범용 공인인증서 전문 발급기관인 한국범용인증센터가 3년 인증서 신규 발급 대상자를 위해 40% 할인을 진행하고 있다. 한국범용인증센터는 개인 및 법인사업자를 대상으로 전문 상담사가 신청부터 발급까지 안내하여 간편하고 안전하게 정부지정 사업자 범용 공인인증서를 발급하고 있다. 한국범용인증센터가 발급하는 사업자 범용 공인인증서는 국세청 홈텍스 전자세금계산서 발행, 각종 은행 업무, 조달청 나라장터 입찰, 전자계약 등 인증서가 필요한 모든 곳에 제한없이 사용 가능하다. 즉, 사업자 범용 인증서 하나로 모든 업무의 인증서를 통합 관리할 수 있다. 한국범용인증센터의 3년 인증서 최대 할인 이벤트는 7월 1일(월)부터 7월 31일(수)까지 진행된다. 7월 한 달간 3년 인증서를 발급할 경우 12만원 상당의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3년 인증서 할인 이벤트에 대한 문의는 한국범용인증센터 홈페이지 또는 고객센터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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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05
  • 수성구 ‘힐스테이트 황금 센트럴’ 6월말 분양
      골드라인 대구도시철도 3호선 어린이회관역 주변 역세권 단지   현대엔지니어링은 “대구 수성구 황금동 692-4번지 일대에 들어서는 ‘힐스테이트 황금 센트럴’ 견본주택을 6월말 개관하고 분양 일정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힐스테이트 황금 센트럴은 전용면적 75~84㎡ 총 750세대 규모이며 지하 1층~지상 30층, 9개동으로 설계된다. 해당 단지는 △75㎡F 145가구 △75㎡G 22가구 △84㎡A 269가구 △84㎡B 69가구 △84㎡C 36가구 △84㎡D 2가구 △84㎡E 207가구로 구성된다.   대구 수성구는 검찰청과 법원, 은행, 방송국 근로자 등 전문직 종사자들이 밀집한 곳으로 자연스럽게 자녀들에 대한 교육열이 높다. 힐스테이트 황금 센트럴이 위치한 수성구는 명문 학교와 학원가가 밀집해있어 ‘대구의 강남’으로 불린다.   힐스테이트 황금 센트럴에서는 황금초, 황금중을 도보로 통학할 수 있으며 대구 8학군으로 꼽히는 경신고, 대구과학고 등도 가깝다. 수성구청역~만촌역을 중심으로 하는 학원가도 대중교통으로 가깝게 이동 가능하다.   대구 수성구는 1970년대 도심 인구 분산 정책의 일환으로 개발된 곳이다. 계획도시로 개발된 만큼 도로망이 깔끔하고 곳곳에 조성된 공원 등으로 대구 내 최고의 주거 여건을 갖춘 곳이다. 단지에서 범어공원과 수성못 등이 가까워 녹지를 가까이서 누릴 수 있으며, 신천을 따라 조성된 산책로 및 생활체육시설도 이용할 수 있는 만큼 거주자들의 만족도가 높다.   명문 학군에 학원가로 교육환경 최적   반면 수성구는 노후 아파트 단지 비율이 높은 지역이다. 부동산 정보업체에 따르면 수성구 내 완공 후 10년 이상 지난 노후아파트 비율이 85% 이상으로 대구 평균 72%를 웃돈다. 그만큼 수성구에는 새 아파트가 희소가치가 높다.   실제로 같은 노후지역인 대구 달서구에서 진행된 한 아파트 분양에선 청약 경쟁률이 100:1을 기록한 바가 있다. ‘힐스테이트 황금 센트럴’ 역시 노후 아파트에 갈증을 느끼는 대구 수요자들에게 큰 관심을 모을 것으로 예상된다.   ‘힐스테이트’라는 이름에 맞게 1군 건설사가 짓는 브랜드 아파트로 들어서는 만큼 새 아파트를 기다리던 수요자들의 관심이 뜨거울 것으로 보인다. ‘힐스테이트 황금 센트럴’에는 4Bay 판상형 구조와 드레스룸 등 특화 설계도 자랑한다.   전용면적 84㎡의 경우 총 5개 타입이 설계되고, 75㎡는 총 2개 타입으로 면적대별로 다양한 평면을 들어서서 수요자들의 생활패턴에 따른 맞춤형 선택도 할 수 있다.   교통 여건도 좋다. 단지는 대구도시철도 3호선 어린이회관역이 위치한 역세권에 위치했다. 또한 동대구로, 달구벌대로를 통해 대구 도심으로 원활한 차량 이동이 가능하다.   분양관계자는 “새 아파트 수요가 많은 수성구에 1군 건설사가 짓는 힐스테이트 황금 센트럴은 명문학군과 쾌적한 주거공간, 풍부한 생활인프라를 갖춘 만큼, 큰 인기를 누릴 것으로 예상되고, 단지 주변에 개발호재까지 있어 지역가치는 더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힐스테이트 황금 센트럴의 견본주택은 대구광역시 수성구 두산동 198번지에 6월 말 개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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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26
  • 현대건설 • 태영건설, ‘힐스테이트 데시앙 도남’ 5월 31일 분양 개시
    현대건설과 태영건설은 대구 도남지구에서 ‘힐스테이트 데시앙 도남’을  오는 31일 모델하우스를 열고 본격 분양에 들어간다. 택지개발지구인 도남택지지구 내 유일한 민간브랜드인데다 최고 건설사가 시공해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 분양가 상한제 적용으로 합리적 분양가에 시세 상승 기대 높아   - 대구순환고속도로, 조야~동명 광역도로 예정으로 광역교통망도 우수   - 대구 최초 국제고, 단지 내 별동국공립 어린이집 예정으로 명문 학군 기대감       '힐스테이트 데시앙 도남'이 들어서는 도남택지지구는 총면적 91만868㎡(27만5,084평)로 총 5,600여 가구, 1만4,000여명이 거주하게 될 미니 신도시급으로 조성된다. 개발이 완료되면 인근 연경‧학정지구와 함께 대구북부지역의 신거점 도시로 자리잡을 전망이다.   도남지구 C1, C2, C3, C4 블록에 들어서는 ‘힐스테이트 데시앙 도남’은 지상 최고 25층 전용면적 72~99㎡ 총 2,418가구 규모다. 전용 면적별로는 △72㎡ 444가구 △84㎡ 1,534가구 △99㎡ 440가구 등 총 2,418가구다.     '힐스테이트 데시앙 도남'의 가장 큰 강점은 가격 상승여력이 크다는 점이다. 공공택지지구에 분양하는 물량이라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되어 주변아파트보다 저렴하게 공급되기 때문이다. 특히 대구지역은 2009년 이후 10년간 신규 택지지정이 없어 '힐스테이트 데시앙 도남'의 미래가치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교통여건도 잘 갖췄다. 단지 앞에 있는 국우터널을 통해 도심권 진출입이 편리하고, 2020년 대구순환고속도로(4차순환도로)가 전 구간 개통이 예정돼 있으며, 조야~동명 광역도로가 예비타당성조사가 진행중으로 향후 인근 산업단지를 비롯한 대구 전지역 접근성이 대폭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여기에 대구 도시철도 3호선과 다양한 버스노선 등도 인접해 대중교통 이용도 편리하다.   또한 도남지구는 인접한 경부고속도로(북대구IC), 중앙고속도로(칠곡IC)에 더불어 대구순환도로와 중앙고속도로를 연결하는 읍내JC가 예정되어 대구지역 최고의 수도권 접근성을 자랑한다.   교육환경도 우수하다. 전국에서 8번째로 설립되는 국제고등학교인 대구국제고가 도남지구에 들어선다. 유치원에 이어 초등학교도 개교 예정이어서 ‘명품학군’이 새롭게 조성될 전망이다.   또한 500가구 이상의 공동주택에 국공립 어린이집 설치를 의무화하는 ‘영유아보육법’에 따라 단지 내 별동 국공립 어린이집이 들어선다. 커뮤니티시설에는 주부 특화 커뮤니티인 맘스스테이션(통학차량 대기 라운지), 맘스카페가 조성된다. 입주민의 주거편의를 높여 줄 휘트니스 센터와 실내 골프연습장, GX룸, 플레이클럽(실내어린이놀이터), 웰컴클럽(주민휴게공간), 작은 도서관 등도 마련된다. 시니어클럽은 개별동으로 들어선다.     차별화된 설계도 강점이다. 전 가구 판상형 4베이 4룸 혁신평면으로 조성되며, 드레스룸과 알파룸 등을 통해 공간활용도를 극대화했다. 단지가 남향 위주로 배치되어 채광이 우수하며, 넓은 동간거리 확보로 개방감과 조망이 뛰어나다. 주차장을 100%  지하에 만들어 공원형 아파트로 조성된다.   미세먼지 걱정도 없다.  자연환기 공기정화시스템을 도입하여 초미세 먼지까지 잡아내는 헤파필터가 적용되어 쾌적한 아파트가 될 전망이다.   '힐스테이트 데시앙 도남’은 홈플러스와 전자랜드, CGV, 메가박스, 병원, 학원 등 인근 칠곡지구의 생활 인프라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특히 팔공산과 도덕산의 청정자연과 지구 내 9개 공원(총6만2,414㎡), 반포천과 도남지 등 쾌적한 수변 환경도 강점이다.     '힐스테이트 데시앙 도남' 견본주택은 대구시 북구 태전동 500-11번지에 위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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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9
  • 현대엔지니어링, ‘힐스테이트 감삼’ 5월 31일 분양
      현대엔지니어링은 이달 말 대구의 주요 지역인 달서구 감삼동에 ‘힐스테이트 감삼’을 분양한다고 밝혔다.    ‘힐스테이트 감삼’은 대구광역시 달서구 감삼동 556번지 일원에 들어서며, 단지 규모는 지하 5층~지상 45층, 4개동 총 559세대다. 이 중 아파트는 391세대, 오피스텔은 168실의 규모로 공급되며 아파트는 전용면적 84~198㎡로 구성됐고, 오피스텔은 선호도 높은 전용면적 84㎡로만 구성된다.    - 죽전 역세권에 위치한 달서구 대표 주거단지 … 다양한 생활인프라도 인접   - NO.1 브랜드 힐스테이트만의 특화설계 평면 구성과 차별화된 커뮤니티시설 선보여    힐스테이트 감삼이 위치한 대구 달서구는 비규제지역으로 청약, 전매제한 등에서 자유로운 편이다.    유주택자도 청약이 가능하며, 전매제한은 6개월이며 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청약 신청이 가능하다. 인근에 위치한 수성구가 지난해 투기과열지구로 지정된 만큼 투자처로도 각광 받을 것으로 보인다.   ■ ‘힐스테이트 감삼’, 교육·교통·생활 3박자 모두 갖춘 달서구 대표 입지의 랜드마크   ‘힐스테이트 감삼’이 위치한 대구 달서구는 서대구지역의 교통요충지로 죽전역 역세권, 달구벌대로, 중부내륙고속지선 등 교통망이 우수해 차량과 대중교통의 접근성이 우수하다.    서대구 일반산업단지와 성서 일반산업단지 등 각종 산업단지와 달서구 내 대구지방검찰청 서부지청, 대구지방법원 서부지원, 달서구청 등 행정타운이 인접해 있는 배후 주거지다.     단지는 이렇게 인프라 좋은 달서구 내에서도 중심 상업지역에 위치하고 있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대구 도시철도 2호선 죽전역과 용산역 더블 역세권에 위치해 있고, 인근에 남대구IC, 성서IC 등이 인접해 있어 차량 및 대중교통 접근성이 우수하다. 서대구역(KTX)도 2021년 개통 예정되어 있어 교통 여건은 더욱 좋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힐스테이트 감삼’은 단지 주변으로 생활 인프라도 풍부하게 갖췄다. 단지 주변으로 이마트, 홈플러스, 대구학생문화센터, 대구의료원 등은 물론 장동초, 경암중, 원화중, 세본리중, 효성여고, 경화여고, 대건고, 달성고, 상서고 등 우수한 다수의 명문학교가 위치해 자녀를 둔 학부모들에게 최고의 환경을 갖추고 있다.    ■ NO.1 브랜드 힐스테이트만의 타입별 특별한 공간과 다양한 특화설계 돋보여    ‘힐스테이트 감삼’은 NO.1 브랜드 힐스테이트만의 특화설계와 평면도 선보인다. 남향·판상형 위주의 구성으로 단지내 조망에 신경 쓰고 우수한 정주성을 확보했다.     단지는 일부 세대에 4베이, 맞통풍 구조를 갖춰 개방감을 높였고,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 했으며 3면 개방형 면적으로 안방 발코니면적도 추가로 제공한다.    또한 펜트리, 알파룸과 대형드레스룸 등도 일부세대에 제공해 수납공간을 강화했다. 특히 전용면적 144㎡와 198㎡에는 2개의 마스터룸, 2개의 주방 제공으로 2세대가 거주할 수 있는 독립적인 구조를 갖췄다.    또한 상층부에 대형 테라스를 제공해 고급스러운 주거공간을 제공해 입주민의 만족도를 높였다. 오피스텔의 경우 아파트 전용면적 59㎡와 유사한 면적 및 평면구조를 갖춘 주거형 오피스텔로 조성된다.   ‘힐스테이트 감삼’ 내에는 운동시설과 어린이 놀이터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이 들어서며 단지 내 조경도 잘 꾸며져 입주민들의 편의를 더욱 도모할 예정이다.    분양관계자는 “힐스테이트 감삼은 비규제지역으로 더블역세권에 생활인프라가 잘 구축되어 있어 실수요자뿐만 아니라 투자자들의 관심이 크다”고 전하며 “특히 10대 건설사인 힐스테이트만의 특화된 평면설계로 아파트와 오피스텔 모두 기대해볼 만 하다”고 말했다.   한편, 힐스테이트 감삼은 오는 31일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 분양에 나설 예정이다. 견본주택은 대구광역시 달서구 이곡동 1258번지에 위치한다. 입주는 2022년 9월 예정이다.    ‘힐스테이트 감삼’ 분양문의 : 1661-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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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9
  • 포스코건설, ‘동대구역 더샵 센터시티’ 17일 견본주택 개관
      포스코건설은 오는 17일, 대구시 동구 신천동 55-1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동대구역 더샵 센터시티’의 견본주택을 오픈하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   더불어 견본주택 개관에 맞춰 방문고객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한다고 밝혔다.    - 아파트 - 22일 특별공급, 23일 1순위 / 오피스텔 - 22~24일 인터넷 청약   대구시 동구 신천동 56-1에 위치한 동대구역 더샵 센터시티 견본주택에는 총 3개의 유니트와 함께, 대구에서 처음선보이는 더샵만의 특화시스템에 대해 별도 전시관을 구성하여 소비자의 이해를 높였으며, 특히 주동 출입구에 설치될 에어샤워부스를 직접 체험할 수 있어 소비자의 관심이 집중될 전망이다.   지하 4층~지상 최고 27층, 6개동 전용면적 △84㎡, △101㎡ 아파트 445세대, 전용면적 △84㎡ 오피스텔 50실로 구성되는 ‘동대구역 더샵 센터시티’는 22일 아파트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3일 1순위, 24일 2순위청약접수를 받고, 계약은 내달 10일부터 12일까지 진행한다. 오피스텔은 22일부터 24일까지 사흘간 인터넷으로 청약접수를 받고, 내달 10일 계약을 받는다.   ‘동대구역 더샵 센터시티’는 단지 앞에서 지하철 1호선 동대구역, 신세계백화점 대구점, 동대구복합환승센터를 가까이서 누릴 수 있는 동대구 역세권에 자리한다.    1호선 동대구역이 도보거리에 위치해 차막힘 걱정없는 출퇴근 환경을 제공하고, KTX, SRT, 고속버스 등을 한곳에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광역교통망도 완벽하게 갖췄다. 게다가 수성구민운동장역에서 동대구역~경북대~엑스코를 거쳐 이시아폴리스를 잇는 엑스코선(가칭)이 계획되어 있어 ‘동대구역 더샵 센터시티’의 교통환경은 더 좋아질 전망이다.   생활환경도 탁월하다. 백화점, 아쿠아리움, 영화관, 문화센터 등 쇼핑과 여가, 외식, 문화를 한 곳에서 즐길 수 있는 신세계백화점이 도보거리에 자리하고 있어 생활만족도가 높고, 인근에 현대시티아울렛, 이마트만촌점, 파티마병원 등이 위치해 생활은 더욱 풍성해진다.    게다가 벤처밸리, 검찰청과 법원 등 법조타운이밀집한 동대구로를 통해 수성구 생활인프라도 보다 가깝게 누릴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입지만큼이나 제품경쟁력도 돋보인다. 대구 최초로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동출입구 에어샤워부스와 각 세대 청정환기시스템을 기본으로 제공하고, 카카오아이와 협력한 스마트홈시스템을 통해 음성명령이나 카카오톡 메시지로 일정관리・조명・환기・가스밸브 등을 제어할 수 있다.    또한 아파트 전세대에 ‘케어룸’을 마련해 프라이빗한 생활이 가능하도록 할 예정이다. ‘케어룸’ 또한 더샵이 대구에서는 처음 선보이는 특화공간으로, 공동욕실과 복도사이에 별도로 마련된 독립공간에서 샤워 후 옷을 갈아입거나 매무새를 가다듬는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할 수 있다.   오피스텔에도 특화평면과 시스템이 고스란히 적용될 전망이다. 기존의 소형 오피스텔의 경우에는 아파트에 비해 상대적으로 공간효율성이 떨어진다는 단점이 있었다.    - 계약금 정액제, 중도금 전액 무이자, 안심전매프로그램 혜택 제공   하지만 ‘동대구역 더샵 센터시티’는 1~2인세대를 위한 원룸, 투룸 형식의 일반적인 오피스텔이 아닌 방 3개, 욕실 2개, 드레스룸 2개, 거실까지 완벽하게 갖춘 아파트형 특화설계를 적용해 신혼부부, 자녀가 있는 3~4인가구까지 여유롭게 생활할 수 있는중소형 아파트 못지않은 공간매직을 선보이며, 아파트와 동일하게 에어샤워부스, 청정환기시스템, 카카오아이를 전세대 기본으로 제공한다.   ‘동대구역더샵센터시티’의 다양한 금융혜택도 눈길을 끈다. 아파트와 오피스텔 모두 1차 계약금 2,000만원정액제와 중도금 전액 무이자 혜택 제공으로 수요자들의 금전적 부담을 덜어줄 전망이다.    또한 입주자로 선정된 날부터 6개월이 지나면 분양권 전매가 가능하고, 전매 해제 이후 중도금을 납부하는 안심전매프로그램을 적용해 수요자들을 배려한다.    포스코건설 관계자는 “동대구역 더샵 센터시티가 들어서는 동대구역 일대는 향후 대구의 新 중심으로 부각될 것이며, 대구시민이라면 누구나 선망하는 주거지로서 더샵의 스마트 컨스트럭션 기술력으로 지역을 대표할 랜드마크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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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6
  • 트럼프, 신동빈 회장 백악관 초청해 "대규모 투자 감사”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13일(현지시간) 미국 백악관을 방문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면담했다.   우리나라 대기업 총수가  백악관에서 트럼프 대통령을 면담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 자리에는 한국 측에선 조윤제 주미대사와 롯데 관계자들, 미국 측에선 매슈 포틴저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아시아 담당 선임 보좌관이 참석했다.    면담에서 신 회장은 지난 9일 준공한 미국 남부 루이지애나주 에탄크래커 공장에 대해 설명했고  트럼프 대통령은 “대규모 투자에 대해서 고맙다”고 화답한 것으로 알려졌다.    롯데그룹의  에탄크래커 공장투자액은 31억달러(한화 3조5천억원) 수준으로 초대형 규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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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4
  • ‘성장률 쇼크’ 1분기 -0.3%...경제엔 온통 먹구름
      올해 1분기 우리나라 경제성장률이 마이너스 0.3%를 기록했다.       마이너스 성장률은  위태로운 한국경제의 모습이 통계에 그대로 투영됐다는 평가다. 특히 설비투자는 1997년 국제통화기금(IMF) 외환위기 발생 직후 수준으로 추락해  심각성을 드러냈다. 한국 경제가 투자·소비·수출 등 실물경제의 모든 부문에서  최악으로 향하고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한국은행이 25일 발표한 ‘2019년 1분기 실질 국내총생산(GDP)’자료에  따르면 지난 1분기 실질 GDP는 402조6784억 원으로 전 분기보다 0.3% 감소했다. 이번 1분기 GDP에선 설비와 건설투자는 물론, 민간과 정부소비, 수출과 수입, 제조업과 건설업 등 사실상 모든 항목과 업종에서 기록적 최저치를 보였다.      민간소비는 0.1% 늘어나는 데 그쳐 3년 만에 최저치를, 정부소비는 0.3% 증가해 4년 만에 최저치를 깼다. 1분기 민간의 성장 기여도는 전 분기 -0.3%에서 0.4%로 개선됐지만, 거꾸로 정부의 성장 기여도는 1.2%에서 -0.7%로 큰 폭 감소했다.    설비투자는 무려 -10.8%를 기록했다. 이는  외환위기의 직격탄을 맞았던 1998년 1분기(-24.8%) 이후 84분기, 21년 만에 가장 낮은 수준이다.    건설투자도 -0.1%를 기록해 2분기 만에 다시 하락했다. 수출과 수입도 동시에 상당폭 감소했다. 수출은 2.6% 줄어들어 5분기 만에 최저, 수입은 3.3% 감소해 30분기(7년 6개월) 만에 가장 낮은 수준이 됐다. 업종별로 제조업 성장률(-2.4%)은 10년 만에 최저다.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긴급 관계장관회의를 열고 “한국 경제 하방 리스크(위험)가 커지고 있다”며 “모든 정책 수단을 동원해 성장률 목표인 2.6∼2.7%를 달성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작년 연말부터 회복세를 보일 것이라고 말했던 여당은 오늘 오전 내내 한국경제의 추락에 대해   어떠한 입장도 내놓지 못했다.    주식시장은 어제와 오늘 30포인트 이상 내렸고 원,달러 환율은  2년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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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25
  • 권영진 시장, 범어공원에서 주민목소리 직접 듣는다
      대구시는 30일 오후3시 범어공원 내 구민운동장에서 ‘현장소통시장실’을 운영한다.    이는 내년 도시공원 일몰제 시행을 앞두고 범어공원 지주와 주민과의 갈등이 대립됨에 따라, 시장이 직접 지주들의 입장과 공원이용 주민의 불편사항을 듣고 해결책을 모색하기 위함이다.‘도시공원일몰제’란 정부나 지방자치단체가 공원 설립을 위해 도시계획시설로 지정한 뒤 20년이 넘도록 공원 조성을 하지 않았을 경우 해제하는 제도이다.    대구지역 장기미집행시설은 현재 38개소로 미집행 전체면적은 1천 191만2천637㎡에 달하며, 그 중 범어공원은 사유지가 61%에 달해 지주와 주민, 대구시의 갈등이 심각하다.이번 현장소통시장실은 범어공원(범어1·4동~황금1·2동)의 중심구역인 수성구민운동장 게이트볼장앞에서 천막 현장시장실로 운영되며, 범어 공원 지주, 인근 공원이용 주민, 환경단체, 시·수성구 의회 의원, 관계 공무원 등 150여명이 참여할 계획이며 범어공원 문제 해결책을 논하는 자리를 갖는다.범어공원 일몰제 쟁점사항은 ▷도시공원 우선조성사업 편입지역 소유자의 토지보상금 현실화 요구 ▷미조성지역 소유자의 민간개발요구 및 사유지 맹지화 항의 ▷공원출입통제 철조망설치로 인한 공원이용 주민들의 불편사항 등이다.대구시는 현장소통시장실에서 상호간의 대화와 토론을 통해 지주와 주민의 고충사항을 충분히 소통하여, 향후 입장 및 대응책을 밝히고 해결 방안을 논의 할 계획이다.권영진 대구시장은 “공원 일몰제를 대비하여 도시공원을 살리기 위해 다각적인 해결방안을 강구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시민들께 만족할만한 해결이 되지 못했다”며 “지속적으로 시민과 함께 소통하며, 시민의 아픔을 같이하는 시민 중심의 열린 시정을 적극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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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24

실시간 경제/부동산 기사

  • 114개 명문초중고 품은 초역세권, ‘만촌역 서한포레스트’ 27일 공개
    서한이 27일, 수성명문학군의 중심이자 달구벌대로변 2호선 만촌역 초역세권에 공급하는 ’만촌역 서한포레스트‘의 견본주택을 공개하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    2호선 만촌역 초역세권, 수성구 14개 명문 초중고에 수준 높은 학원가 밀집 청약일정은 10월 1일(화) 아파트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0월2일(수) 1순위 당해지역, 10월 4일(금) 1순위 기타지역, 10월 7일(월) 2순위 접수이며, 오피스텔은 10월 1일(화)부터 4일(금)까지 접수를 받는다.     10월 민간택지 분양가상한제 시행이 예정된 가운데, 업계에선 향후 주택 공급이 줄어들 것을 우려한 수요자들이 앞다퉈 청약시장에 몰리면서 청약이 과열될 것이란 전망이 나오고 있고, 범4만3 핵심수성학군에 신규분양 희소가치가 더 커지면서 온·오프라인에서 수요자의 반응이 뜨겁다.   ‘만촌역 서한포레스트’의 입지적 장점은 뭐니뭐니해도 핵심교육입지다. 최근 같은 수성구 내에서도 명문학교와의 거리에 따라 청약경쟁률과 아파트 매매가가 달라진다는 점이 부각되면서, 타 구에서 교육이사를 준비하고 있는 수요자들의 문의가 잇따르고 있다.   ‘만촌역 서한포레스트’가 들어서는 만촌3동은 이른바 ‘범4만3’으로 불리는 핵심교육입지로, 1km이내에 경동초, 대청초, 정화중, 동도중, 소선여중, 오성중고, 경신중고, 대륜중고, 정화여고, 혜화여고등 수성구에서도 선호도 높은 초중고를 모두 품고 있으며, 수성학군 학원가 핫라인에 위치했다.   자녀교육이 최우선순위인 학부모들에게 2호선 만촌역 직선거리 200여m 초역세권의 입지는 덤이다. 분양전문가는 “초역세권 하나만 해도 프리미엄이 보장되는 분양시장에서, ‘14개 명문초중고를 품은 초역세권’은 더 이상 막강한 요인이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최고입지”라고 설명했다.   또한 ‘만촌역 서한포레스트’는 대구의 동서를 가로지르는 메인도로인 달구벌대로, 청호로 및 무열로, 수성IC와 동대구IC도 인접해 시내외가 빠르게 소통하며, 만촌이마트, 만촌시장, 로데오타운 등의 쇼핑시설과 달구벌대로변의 풍부한 금융시설 및 병・의원, 수성구청 등 편리한 생활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다. 두리봉등산로와 국립대구박물관, 대구시립미술관, 삼성라이온즈파크 등 자연환경과 문화인프라도 우수하다.   ‘만촌역 서한포레스트’는 서한이 올 9월 새롭게 런칭한 첨단 주상복합 브랜드인 만큼, 아파트에서 주거용 오피스텔까지 모두 생활의 가치를 높이는 특화평면으로 선보인다는 방침이다.     아파트 전용84㎡는 채광을 극대화한 맞통풍 구조의 4베이 판상형설계로 넓은 수납공간의 현관팬트리, 드레스룸 등 넉넉하고 여유로운 공간을 자랑한다. 또한 전용162㎡와 168㎡는 펜트하우스로 설계되어 품격과 자부심을 드높일 전망이다.    아파트 102세대, 주거용 오피스텔 156실 총 258가구 공개   주거용 오피스텔은 전용84㎡ 및 전용77㎡로 구성되어 있어, 수성구에 절대적으로 신규공급이 부족한 구.20평형대 아파트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평면 또한 4베이 판상형 구조에 넉넉한 현관수납장, 드레스룸, 동선과 수납을 고려한 ‘ㄷ’자형 주방 등 전용 59㎡ 아파트와 거의 같은 평면으로 가족형 생활공간으로 손색이 없다.   주거용 오피스텔은 아파트와 달리 청약제도에 자유롭다. 청약통장이 필요 없으며 유주택자도 청약이 가능하다. 재당첨 제한규제도 받지 않으며 지역에 상관없이 만19세 이상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청약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아파트와 오피스텔을 각각 1건씩 동시 청약도 가능하다.   서한 관계자는 “새로운 브랜드를 런칭해 선보이는 만큼 더 꼼꼼히 신경쓰고 있다. 최고의 교육환경에 역세권인 만큼 성공분양을 확신한다.”면서 “특히 수성구는, 투기과열지구로 지정되어 있어 청약자격규제, 대출규제를 모두 적용받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조건이 자유로운 주거용 오피스텔은 범4만3 핵심학군으로 입성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수성구 달구벌대로 2608(만촌동 1040-14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만촌역 서한포레스트’는 아파트 전용 84㎡, 162㎡, 168㎡ 102세대, 주거용 오피스텔 전용 77㎡, 84㎡ 156실 총 258가구로 구성된다. 견본주택은대구시 수성구 달구벌대로 2564번지에 준비 중이며, 27일(금)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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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26
  • 청라언덕역 서한포레스트, 9월 6일(금) 견본주택 공개
    9월 6일 금요일, 서한이 달구벌대로변 청라언덕역(구.신남역) 200여m 자리에 ‘청라언덕역 서한포레스트’(329가구) 견본주택을 공개하고 본격 분양에 들어간다.    청약일정은 9일(월)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0일(화) 1순위, 11일(수) 2순위를 접수한다.     지난 7월 12일 중구가 고분양가관리지역으로 지정된 이후 중구 첫 분양으로, 최근 분양한 인근 아파트가 높은 프리미엄을 누리고 있는 브랜드타운에서 예상보다 낮은 분양가(전용 84㎡ 평균분양가가 3.3㎡당 1,519만원)로 공급돼 수요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중구 동산동 438번지 일원에 지하3층, 지상 38층 규모로 들어서는 ‘청라언덕역 서한포레스트’는 전용84㎡A 89가구, 84㎡B 26가구, 84㎡C 150가구, 99㎡ 37가구 등 아파트 302가구, 오피스텔 전용 84㎡ 27실, 총 329가구를 공급한다.   분양가는 전용 84㎡아파트가 4억9,600만원~5억4,100만원, 99㎡아파트가 5억6,000만원~6억 800만원까지 각 타입·층·향에 따라 차등 적용된다. 전용 84㎡ 오피스텔은 4억4,100만원~4억5,000만원(예정가)까지 타입별·층별로 다르며, 이자후불제를 적용한다.   아파트 9일 특별공급, 10일 1순위 청약접수, 오피스텔 6일~8일까지 모델하우스에서 접수   특히, 아파트 전용 59㎡ 대안상품으로 최근 인기를 모으고 있는 전용 84㎡오피스텔은 오픈당일(6일)부터 8일까지 모델하우스에서 청약접수를 받고 9일 당첨자를 발표한다. 아파트와 달리 청약통장가입여부, 주거지역, 주택소유 여부에 관계없이 만 19세 이상 누구나 청약할 수 있어 1순위 자격을 갖추지 못한 도심 직장 종사자나 자영업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인근 공인중개사 대표는 “ 최근 분양한 인근 새아파트들이 6억~7억원을 호가하는 상황에 전용 84㎡아파트가 4억 후반대~5억 초중반대로 나와, 1순위 자격이 되는 자라면 누구나 청약하지 않을까 생각된다”며, 뜨거운 반응을 예상했다.   중구는 고분양가관리지역으로 지정되었지만 현재까지 큰 영향 없이 9월 6일 공개하는 ‘청라언덕역 서한포레스트’를 비롯해 지금까지 총 10,400여세대가 입주를 했거나 공사 중에 있다.   특히 남산동은 신축, 구축, 분양권 할 것 없이 최소 1억원에서 3억원까지 올라있다.   전용 84㎡기준층 기준으로 입주 5년째 접어든 ‘대신센트럴자이’가 분양가(2억9천만원)에서 3억원 올라 매매가가 6억여 원에 육박하고, 지난해 분양한 ‘e편한세상남산’, ‘남산롯데캐슬센트럴스카이’도 분양가에서 1억 5000만원~2억원 가량 웃돈이 붙어 6억5,000~6억8000만원을 호가하며, 올 1월에 분양한 ‘남산자이하늘채’의 경우 분양한 지 6개월여 만에 7~8천만원 웃돈이 붙어 있다.   e편한세상, 자이, 하늘채, 롯데캐슬 등 빅브랜드들이 분양에 연속적으로 성공하며 대구의 새로운 도심 브랜드타운으로 부각하고 있는 중구는, 수성구 분양가상한제 지정에 따른 풍선효과를 누릴 첫 번째 지역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달구벌대로변 2, 3호선 환승역인 청라언덕역(신남역) 200여m, 1, 2호선 환승역인 반월당역 600여m 거리에 위치한 이 단지는 남산초, 성명여중·신명여고 등 도보학세권, 현대백화점·동아쇼핑·서문시장·염매시장 등 대형 백화점과 시장을 모두 갖춘 몰세권에, 단지 뒷편에 근대문화골목으로 유명한 청라언덕길과 연결된 도심속 문화공간을 누릴 수 있고, 동산병원·척탑병원 등의 각종 중대형 병원, 금융기관 등 완벽한 생활환경을 갖추고 있다.   38층 랜드마크로 솟아오르는 이 단지는 남향위주 배치, 넓은 동간거리로 조망권, 일조권을 확보하며, 주변에 높은 건물이 없이 도심 주·야경을 확보한다.   단지 출입구를 나서면 바로 청라언덕역에서 시원한 산책을 즐길 수 있으며, 단지 전면에 3층 규모의 상가동 배치로 원스탑라이프의 편리함을 누릴 수 있다.   설계에서도 도심한복판에서 만나기 어려운 4Bay설계(일부세대)로, 안방워크인 드레스룸, 알파룸(일부세대) 등 최강수납을 확보하였으며, 대면형 주방으로 깊고 넓은 공간감을 주면서 맞통풍이 가능해 사람도 공기도 소통이 원활한 설계를 완성했다.   전용 84㎡C타입의 경우 이면개방형 설계로, 주방을 기준으로 안방과 작은방을 좌우로 배치하여 자녀공간과 부부공간을 분리해 가족간의 프라이버시를 보호한다.   한편, 전용84㎡ 오피스텔의 경우 25평 아파트와 똑같은 평면으로 25평 아파트 대체상품으로 각광받고 있다.   특히 대형병원, 금융기관, 쇼핑센타 등을 인접하고 있는 이 단지는 고소득 독신자, 신혼부부, 병원 가까운 도심에 살기를 원하는 시니어계층 수요자들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인근 공인중개사 대표는 “접근성과 생활편의성을 갖춘 원도심에 재개발 재건축으로 브랜드타운이 형성되고 있어 소확행(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 워라밸(일과 삶의 밸런스) 등을 추구하는 최근 라이프 트랜드에 부합하는 지역으로 사람이 몰리는 것은 자연스러운 현상”이라며, “여기에 수성구 분양상한제 시행에 따른 풍선효과, 금리인하 등이 긍정적인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서한 분양관계자는 “전문가들은 분양가상한제 시행이후의 사업이 불분명하므로 시행전 분양단지에 청약과열현상이 나타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며, “프리미엄이 입증된 달구벌대로 2호선 핵심 입지인 만큼 정책과 관계없이 성공분양을 예상한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견본주택은 수성구 달구벌대로 2564번지에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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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04
  • 효성중공업, 달서구 감삼동 ‘해링턴 플레이스 감삼’ 23일 모델하우스 오픈
    달구벌대로 따라 흐르는 프리미엄 로드의 중심   효성중공업㈜는 대구 프리미엄 로드의 중심에 ‘해링턴 플레이스 감삼’을 8월 23일에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     ‘해링턴 플레이스 감삼’은  비규제 지역인 달서구 감삼동 560-1번지에 위치하며, 지하 4층~지상 46층의 초고층 주상복합 아파트다.  아파트 전용 84㎡A, 84㎡B, 101㎡A 타입으로 200세대 및 오피스텔 84㎡A, 84㎡B, 84㎡C 120실로 총 320세대로 구성된다.   이 단지는 대구의 프리미엄을 상징하는 달구벌대로 죽전네거리의 새로운 명품 주거타운에 들어선다.   특히 ‘해링턴 플레이스 감삼’은 타운 내에서도 맨 앞자리에 위치하며 최고 46층으로 지어져 탁 트인 조망과 개방감을 만끽할 수 있는 입지로 향후, 초고층 스카이라인이 형성될 것으로 예상된다.     사통팔달 쾌속교통과 풍부한 편의시설, 죽전의 미래가치, 혁신설계 4가지 프리미엄이 기대되는 단지다.   우선 대구지하철 2호선 죽전역을 걸어서 5분 이내에 이용 가능하고, 달구벌대로를 따라 성서IC•남대구IC를 빠르게 누리는 광역교통망을 갖췄다. 또한 KTX가 정차하는 서대구역도 2021년 개통이 예정되어 있다.   편의시설로는 걸어서 홈플러스와 이마트 등 대형마트를 걸어서 이용할 수 있고, 대구의료원도 단지 가까이 위치한다.   교육시설도 단지와 가까이에 장기초, 장동초, 본리초, 새본리중, 죽전중•경화여고 등과 달서구립성서도서관도 있어 원스톱 인프라를 자랑한다.     죽전의 미래가치와 혁신 설계도 눈에 띈다. 죽전역을 중심으로 4000여 세대의 브랜드타운이 형성될 예정이며, 서대구역 복합환승센터도 예정되어 있어 향후 발전가능성도 높다.   46층 스카이뷰와 채광 및 통풍이 뛰어난 남향위주로 설계된다. 또한 4베이 설계를 갖춰 우수한 공간 활용도 가능하다.   ‘해링턴 플레이스 감삼’의 ‘4STEP 미세먼지 제거 프로젝트’도 적용된다.  1STEP은 세대환기모드 및 내부순환기능 등의 ‘다기능 복합시스템’, 2STEP은 99.95% 초미세먼지까지 완벽 제거하는 ‘프리필터+헤파필터’ 기능, 3STEP은 실내유입 미세먼지를 제거하는 ‘미세먼지 에어샤워 시스템’, 4STEP은 외출전 미세먼지농도 체크할 수 있는 ‘단지 내 미세먼지 신호등 설치’ 등이다.   효성중공업의 ‘해링턴 플레이스’ 브랜드 효과도 기대된다. 효성중공업은 국토교통부가 최근 발표한 '2019년도 전국 건설업체 시공능력평가'에서 시공능력평가액 1조4166억원을 기록해 22위에 올라섰다.   특히 ‘해링턴’이라는 브랜드 이미지 고급화로 아파트 공사실적에서는 무려 10위를 차지했다. 또 효성중공업은 2016년 국토교통부 장관상을 수상했으며, 2017년과 2018년 2년 연속 한국의 가장 사랑받는 브랜드 대상(아파트부문)을 수상했다.   그리고 2018년과 2019년 2년 연속 세계일보 우수브랜드로 선정됐다.   청약일정은 8월 27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8일에는 1순위, 29일 2순위 접수를 받는다. 당첨자 발표일은 9월 4일, 정당계약은 16일~18일 3일간이다.   견본주택은 달서구 이곡동 1258번지에 위치하고 있다. (문의 : 1855-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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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1
  • 10월부터 투기과열지구 민간택지에 분양가상한제 적용
        이르면 오는 10월부터 전국 ‘투기과열지구’의 민간택지에 짓는 아파트에도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된다.   재건축·재개발 사업 등에 대한 분양가 상한제 적용 시점도 ‘최초 입주자 모집승인 신청’ 단계로 앞당겨진다.   국토교통부는 12일 이 같은 내용의 ‘민간택지 분양가 상한제 적용기준 개선 추진안’을 발표했다. 이는 서울 강남 등 일부 지역 재건축 아파트 등의 분양가 상승이 인근 기존주택 가격 상승뿐만 아니라 전체 부동산 시장의 과열을 이끌고, 결국 실수요자의 내집 마련 부담을 가중시킬 우려에 따른 판단으로 민간택지 아파트의 분양가도 정부가 적정 수준에서 관리하겠다는 뜻이다.     우선 특정 지역을 민간택지 분양가 상한제 대상으로 지정할 수 있는 조건을 완화하기로 했다.   현행 주택법 시행령은 민간택지 아파트에 분양가 상한제를 적용하기 위해서는 직전 3개월 주택가격상승률이 해당 지역의 물가상승률의 2배를 초과해야 한다.    하지만 14일 입법예고될 개정안은 민간택지 분양가 상한제 적용 필수요건을 ‘투기과열지구로 지정된 지역’으로 바꿨다.   선택요건 중 ▲직전 12개월 분양가격상승률이 물가상승률의 2배 초과 ▲직전 2개월 월평균 청약경쟁률이 5대 1 초과 또는 국민주택규모 주택 청약경쟁률이 10대 1 초과 ▲직전 3개월 주택거래량이 전년동기 대비 20% 이상 증가 등은 그대로 유지된다.   다만, 해당 시·군·구의 분양실적이 없는 경우 주택건설지역(특별시·광역시)의 분양가격 상승률을 기준으로 사용하도록 했다. 민간택지 분양가 상한제의 지정효력이 발생하는 시점도 개선하기로 했다.   현행 주택법 시행령은 일반주택 사업의 경우 분양가 상한제 지정 공고일 이후 ‘최초로 입주자모집승인을 신청한 단지’부터 이를 적용한다. 재건축·재개발 사업의 경우 예외적으로 ‘관리처분계획인가를 신청한 단지’부터 적용하도록 명시돼 있다.   하지만 개정안은 재건축·재개발 사업도 효력의 적용 시점을 일반주택사업과 동일하게 ‘최초 입주자모집승인 신청한 단지’부터로 일원화한다.   이미 관리처분계획인가를 신청한 단지에 대해 분양가 상한제 적용이 불가한 문제를 해결하고 특히, 최근 후분양 방식을 통해 주택도시보증공사(HUG)의 고분양가 관리를 회피, 높은 가격으로 분양한 사례 등을 감안한 조치라는 것이 국토부의 설명이다. 수도권 분양가 상한제 주택의 전매제한기간도 늘리기로 했다.    수도권 투기과열지구 내 민간택지 분양가 상한제 적용 주택의 전매제한기간을 인근 주택의 시세 대비 분양가 수준에 따라 5~10년으로 확대한다.   현재는 이 기간이 3~4년에 불과해 단기 시세차익을 노리는 투기수요의 유입을 막기에는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다.    추가로 국토부는 주택법 개정안 발의를 통해 수도권 공공분양주택에 적용되는 거주의무기간(최대 5년)을 올해 안에 민간택지 분양가 상한제 주택에도 도입하는 방안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또 불가피한 사유로 전매제한기간 중 매각하고자 할 경우 일정기간이 경과한 후에는 보유기간이 길어질수록 LH의 매입금액도 상향 조정하는 방안도 추진한다.   소비자 보호 강화를 위해 아파트 후분양이 가능한 시점을 현행 지상층 층수 3분의 2 이상 골조공사 완성(공정률 50∼60% 수준) 이후에서 지상층 골조공사 완료(공정률 약 80% 수준) 이후로 개정하는 법률 개정도 추진된다.   이번 분양가 상한제 관련 주택법 시행령 개정안은 오는 14일부터 다음달 23일까지 입법예고되고 이후 관계기관 협의, 법제처 심사, 국무회의 등을 거쳐 이르면 10월 초 공포·시행될 예정이다.   국토부 관계자는 “구체적인 상한제 지정 지역 및 시기에 대한 결정은 시행령 개정 이후 주거정책심의위원회에서 시장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별도로 이뤄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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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2
  • SK하이닉스 2분기 매출. 영업이익 "쇼크"
        SK하이닉스는 2019년 2분기에 매출액 6조4,522억 원, 영업이익 6,376억 원(영업이익률 10%), 순이익 5,370억 원(순이익률 8%)을 기록했다고 25일(木) 밝혔다(K-IFRS 기준).    수요 회복 수준이 기대에 미치지 못하고 가격 하락폭도 예상보다 커지면서 2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은 전 분기 대비 각각 5%, 53% 감소했다.   D램은 수요 증가 폭이 상대적으로 큰 모바일과 PC 시장에 적극 대응해 출하량은 전 분기 대비 13% 늘었으나, 가격 약세가 지속돼 평균판매가격은 24% 하락했다.   낸드플래시도 가격 하락에 따른 수요 회복세로 출하량은 전 분기 대비 40% 증가했으나, 평균판매가격은 25% 하락했다.   SK하이닉스는 서버용 D램 수요가 여전히 부진하고, 미·중 무역분쟁의 영향으로 모바일 D램 시장의 불확실성이 커졌다고 분석했다. 다만, PC와 그래픽 D램 수요는 지난 분기(2분기) 말부터 회복하기 시작했으며, 하반기에도 이 추세가 지속될 것으로 기대했다.   낸드플래시 시장은 가격이 꾸준히 하락하면서 수요가 지속적으로 회복되고 있다고 밝혔다. 하반기에는 공급 업체들의 재고 부담이 빠르게 줄어들며 수급 불균형도 해소될 가능성이 높아져 가격 하락 속도가 둔화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러한 시장 환경변화에 효과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SK하이닉스는 생산과 투자를 조정할 계획이다.   D램은 생산 캐파(CAPA)를 4분기부터 줄인다. 최근 성장세에 있는 CIS(CMOS 이미지 센서)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는 차원에서 하반기부터 이천 M10 공장의 D램 캐파 일부를 CIS 양산용으로 전환한다. 여기에 D램 미세공정 전환에 따른 캐파 감소 영향이 더해져 내년까지 D램 캐파는 지속 줄어들 전망이다.   SK하이닉스는 지난해보다 10% 이상 줄이겠다고 밝힌 낸드플래시 웨이퍼 투입량도 15% 이상으로 줄일 것이라 덧붙였다.   아울러 청주 M15 공장의 추가 클린룸(Cleanroom) 확보와 내년 하반기 준공 예정인 이천 M16 공장 장비반입 시기도 수요 상황을 고려하며 재검토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내년 투자금액도 올해보다 상당히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SK하이닉스는 차세대 미세공정 기술 개발과 고용량, 고부가가치 중심의 제품 판매를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D램은 10나노급 1세대(1X) 및 2세대(1Y) 생산 비중을 연말 80%까지 높이고, 10나노급 2세대 공정을 적용한 제품은 하반기부터 컴퓨팅용 위주로 판매를 시작한다.   낸드플래시는 72단 중심으로 운영하되, 하반기부터 96단 4D 낸드 비중을 늘려 고사양 스마트폰과 SSD 시장을 중점적으로 공략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128단 1테라비트(Tb) TLC(Triple Level Cell) 4D 낸드도 양산과 판매 준비를 차질 없이 추진할 예정이다.   SK하이닉스 관계자는 “시장환경 변화에 맞춰 생산과 투자를 유연하게 조정하고, 메모리 중장기 성장에 대비해 제품과 기술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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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6
  • 화성산업, 울산시립미술관 공사계약 체결
      화성산업(대표이사 사장 이종원)은 지난 9일 울산광역시와 울산시립미술관 건립사업에 대한 공사계약을 체결하였다고 밝혔다.   울산시립미술관은 울산광역시 중구 북정동 1-3번지 외 5필지 일원에 지하3층 지상2층 1개동 규모로 건립될 예정이며 연면적은 12,770㎡에 대전시실, 다목적홀, 다목적전시실, 휴게코너 등이 들어서게 된다.   공사기간은 착공일로부터 약730일이 소요될 계획으로 총공사비는 약 285억원이며 화성산업이 주관사로 참여한다.   이번 울산시립미술관 건립으로 울산 시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이 이루어지게 되었으며 시민들이 미술을 통해 예술과 삶, 세상을 보는 공간으로 자리하고 지역의 예술문화가 시민중심으로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에 시공을 맡은 화성산업은 문화와 예술, 전시공간부문에서 오랜 역사와 기술적 역량을 가지고 있다. EXCO 신축 및 확장, 광주 김대중전시컨벤션센터 및 제2센터, 제주항공우주박물관, 대구 텍스타일 콤플렉스), 섬진강 문화센터(녹색건축대전 우수상), 대구시립미술관, 대구학생문화센터, 경주문화예술회관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문화 전시공간을 건립해왔다.   현재는 국립해양과학교육관(공사중), 엑스코 제2전시장(공사예정) 등을 진행하고 있다.   화성산업 관계자는 “울산시민들의 염원이 담긴 뜻 깊은 공사로서 최고의 품질시공으로 울산시립미술관이 시민들의 문화적 삶을 풍요롭게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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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6
  • 내년 시급 8590원...올해보다 240원 인상
      2020년도 최저임금이 올해보다 2.9% 인상된 시급 8590원으로 결정됐다. 최저임금위원회는 12일 새벽 5시 30분경 내년도 최저임금을 의결했다. 13시간에 걸친 마라톤 심의 끝에 사용자안(8천590원)과 근로자안(8천880원)이 표결에 부쳐졌고  사용자안 15표, 근로자안 11표, 기권 1표로 사용자안이 채택됐다.내년도 최저임금은 올해보다 240원 인상됐다.  한달 노동시간을 208시간(주52시간)으로 보고 월급을 계산하면  178만 6천7백20원이다.박준식 최저임금위원장은  2.9%인상률은  어려운 경제 여건에 대한 성찰의 결과라고 의미를 부여했지만 최악의 경기침체 속  자영업자들과 소상공인들의 충격파는 더욱 커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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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3
  • 한국범용인증센터, 개인 및 법인사업자 공인인증서 발급 시 40% 할인
        사업자 범용 공인인증서 전문 발급기관인 한국범용인증센터가 3년 인증서 신규 발급 대상자를 위해 40% 할인을 진행하고 있다. 한국범용인증센터는 개인 및 법인사업자를 대상으로 전문 상담사가 신청부터 발급까지 안내하여 간편하고 안전하게 정부지정 사업자 범용 공인인증서를 발급하고 있다. 한국범용인증센터가 발급하는 사업자 범용 공인인증서는 국세청 홈텍스 전자세금계산서 발행, 각종 은행 업무, 조달청 나라장터 입찰, 전자계약 등 인증서가 필요한 모든 곳에 제한없이 사용 가능하다. 즉, 사업자 범용 인증서 하나로 모든 업무의 인증서를 통합 관리할 수 있다. 한국범용인증센터의 3년 인증서 최대 할인 이벤트는 7월 1일(월)부터 7월 31일(수)까지 진행된다. 7월 한 달간 3년 인증서를 발급할 경우 12만원 상당의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3년 인증서 할인 이벤트에 대한 문의는 한국범용인증센터 홈페이지 또는 고객센터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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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05
  • 수성구 ‘힐스테이트 황금 센트럴’ 6월말 분양
      골드라인 대구도시철도 3호선 어린이회관역 주변 역세권 단지   현대엔지니어링은 “대구 수성구 황금동 692-4번지 일대에 들어서는 ‘힐스테이트 황금 센트럴’ 견본주택을 6월말 개관하고 분양 일정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힐스테이트 황금 센트럴은 전용면적 75~84㎡ 총 750세대 규모이며 지하 1층~지상 30층, 9개동으로 설계된다. 해당 단지는 △75㎡F 145가구 △75㎡G 22가구 △84㎡A 269가구 △84㎡B 69가구 △84㎡C 36가구 △84㎡D 2가구 △84㎡E 207가구로 구성된다.   대구 수성구는 검찰청과 법원, 은행, 방송국 근로자 등 전문직 종사자들이 밀집한 곳으로 자연스럽게 자녀들에 대한 교육열이 높다. 힐스테이트 황금 센트럴이 위치한 수성구는 명문 학교와 학원가가 밀집해있어 ‘대구의 강남’으로 불린다.   힐스테이트 황금 센트럴에서는 황금초, 황금중을 도보로 통학할 수 있으며 대구 8학군으로 꼽히는 경신고, 대구과학고 등도 가깝다. 수성구청역~만촌역을 중심으로 하는 학원가도 대중교통으로 가깝게 이동 가능하다.   대구 수성구는 1970년대 도심 인구 분산 정책의 일환으로 개발된 곳이다. 계획도시로 개발된 만큼 도로망이 깔끔하고 곳곳에 조성된 공원 등으로 대구 내 최고의 주거 여건을 갖춘 곳이다. 단지에서 범어공원과 수성못 등이 가까워 녹지를 가까이서 누릴 수 있으며, 신천을 따라 조성된 산책로 및 생활체육시설도 이용할 수 있는 만큼 거주자들의 만족도가 높다.   명문 학군에 학원가로 교육환경 최적   반면 수성구는 노후 아파트 단지 비율이 높은 지역이다. 부동산 정보업체에 따르면 수성구 내 완공 후 10년 이상 지난 노후아파트 비율이 85% 이상으로 대구 평균 72%를 웃돈다. 그만큼 수성구에는 새 아파트가 희소가치가 높다.   실제로 같은 노후지역인 대구 달서구에서 진행된 한 아파트 분양에선 청약 경쟁률이 100:1을 기록한 바가 있다. ‘힐스테이트 황금 센트럴’ 역시 노후 아파트에 갈증을 느끼는 대구 수요자들에게 큰 관심을 모을 것으로 예상된다.   ‘힐스테이트’라는 이름에 맞게 1군 건설사가 짓는 브랜드 아파트로 들어서는 만큼 새 아파트를 기다리던 수요자들의 관심이 뜨거울 것으로 보인다. ‘힐스테이트 황금 센트럴’에는 4Bay 판상형 구조와 드레스룸 등 특화 설계도 자랑한다.   전용면적 84㎡의 경우 총 5개 타입이 설계되고, 75㎡는 총 2개 타입으로 면적대별로 다양한 평면을 들어서서 수요자들의 생활패턴에 따른 맞춤형 선택도 할 수 있다.   교통 여건도 좋다. 단지는 대구도시철도 3호선 어린이회관역이 위치한 역세권에 위치했다. 또한 동대구로, 달구벌대로를 통해 대구 도심으로 원활한 차량 이동이 가능하다.   분양관계자는 “새 아파트 수요가 많은 수성구에 1군 건설사가 짓는 힐스테이트 황금 센트럴은 명문학군과 쾌적한 주거공간, 풍부한 생활인프라를 갖춘 만큼, 큰 인기를 누릴 것으로 예상되고, 단지 주변에 개발호재까지 있어 지역가치는 더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힐스테이트 황금 센트럴의 견본주택은 대구광역시 수성구 두산동 198번지에 6월 말 개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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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26
  • 대구도시공사, 안심뉴타운 단독주택용지 등 공급 공고
        대구도시공사는 21일 안심뉴타운 단독주택 및 준주거 용지 등에 대한 공급내용을 확정, 공고했다.    이번에 공급되는 안심뉴타운 내 공급대상 토지는 단독주택용지와 준주거시설용지, 일반상업용지, 유통상업용지로서 A3-11외 총 32필지이다.    단독주택, 준주거 및 일반상업용지는 지정용도로 사용할 실수요자만 신청할 수 있고, 유통산업용지는 유통산업발전법에 의해 대규모 점포를 영위할 실수요자에게만 신청자격이 주어진다.     입찰 신청 및 보증금 납부는 7월 8일부터 9일까지, 개찰은 7월 10일 실시된다.    계약체결은 개찰 다음날부터 12일까지 이루어진다.    자세한 사항은 대구도시공사  홈페이지 공고의 세부내용을 참고하면 된다.    *  대구도시공사 콜센터  (분양관련 : ☎ 053-350-0301~3, 공사관련 : ☎ 053-350-08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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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부동산
    2019-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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