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9-24(목)

뉴스
Home >  뉴스  >  경제/부동산

실시간뉴스
  • 화성산업, 울산시립미술관 공사계약 체결
      화성산업(대표이사 사장 이종원)은 지난 9일 울산광역시와 울산시립미술관 건립사업에 대한 공사계약을 체결하였다고 밝혔다.   울산시립미술관은 울산광역시 중구 북정동 1-3번지 외 5필지 일원에 지하3층 지상2층 1개동 규모로 건립될 예정이며 연면적은 12,770㎡에 대전시실, 다목적홀, 다목적전시실, 휴게코너 등이 들어서게 된다.   공사기간은 착공일로부터 약730일이 소요될 계획으로 총공사비는 약 285억원이며 화성산업이 주관사로 참여한다.   이번 울산시립미술관 건립으로 울산 시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이 이루어지게 되었으며 시민들이 미술을 통해 예술과 삶, 세상을 보는 공간으로 자리하고 지역의 예술문화가 시민중심으로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에 시공을 맡은 화성산업은 문화와 예술, 전시공간부문에서 오랜 역사와 기술적 역량을 가지고 있다. EXCO 신축 및 확장, 광주 김대중전시컨벤션센터 및 제2센터, 제주항공우주박물관, 대구 텍스타일 콤플렉스), 섬진강 문화센터(녹색건축대전 우수상), 대구시립미술관, 대구학생문화센터, 경주문화예술회관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문화 전시공간을 건립해왔다.   현재는 국립해양과학교육관(공사중), 엑스코 제2전시장(공사예정) 등을 진행하고 있다.   화성산업 관계자는 “울산시민들의 염원이 담긴 뜻 깊은 공사로서 최고의 품질시공으로 울산시립미술관이 시민들의 문화적 삶을 풍요롭게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뉴스
    • 경제/부동산
    2019-07-16
  • 내년 시급 8590원...올해보다 240원 인상
      2020년도 최저임금이 올해보다 2.9% 인상된 시급 8590원으로 결정됐다. 최저임금위원회는 12일 새벽 5시 30분경 내년도 최저임금을 의결했다. 13시간에 걸친 마라톤 심의 끝에 사용자안(8천590원)과 근로자안(8천880원)이 표결에 부쳐졌고  사용자안 15표, 근로자안 11표, 기권 1표로 사용자안이 채택됐다.내년도 최저임금은 올해보다 240원 인상됐다.  한달 노동시간을 208시간(주52시간)으로 보고 월급을 계산하면  178만 6천7백20원이다.박준식 최저임금위원장은  2.9%인상률은  어려운 경제 여건에 대한 성찰의 결과라고 의미를 부여했지만 최악의 경기침체 속  자영업자들과 소상공인들의 충격파는 더욱 커질  전망이다. 
    • 뉴스
    • 경제/부동산
    2019-07-13
  • 한국범용인증센터, 개인 및 법인사업자 공인인증서 발급 시 40% 할인
        사업자 범용 공인인증서 전문 발급기관인 한국범용인증센터가 3년 인증서 신규 발급 대상자를 위해 40% 할인을 진행하고 있다. 한국범용인증센터는 개인 및 법인사업자를 대상으로 전문 상담사가 신청부터 발급까지 안내하여 간편하고 안전하게 정부지정 사업자 범용 공인인증서를 발급하고 있다. 한국범용인증센터가 발급하는 사업자 범용 공인인증서는 국세청 홈텍스 전자세금계산서 발행, 각종 은행 업무, 조달청 나라장터 입찰, 전자계약 등 인증서가 필요한 모든 곳에 제한없이 사용 가능하다. 즉, 사업자 범용 인증서 하나로 모든 업무의 인증서를 통합 관리할 수 있다. 한국범용인증센터의 3년 인증서 최대 할인 이벤트는 7월 1일(월)부터 7월 31일(수)까지 진행된다. 7월 한 달간 3년 인증서를 발급할 경우 12만원 상당의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3년 인증서 할인 이벤트에 대한 문의는 한국범용인증센터 홈페이지 또는 고객센터를 통해 가능하다.     
    • 뉴스
    • 경제/부동산
    2019-07-05
  • 수성구 ‘힐스테이트 황금 센트럴’ 6월말 분양
      골드라인 대구도시철도 3호선 어린이회관역 주변 역세권 단지   현대엔지니어링은 “대구 수성구 황금동 692-4번지 일대에 들어서는 ‘힐스테이트 황금 센트럴’ 견본주택을 6월말 개관하고 분양 일정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힐스테이트 황금 센트럴은 전용면적 75~84㎡ 총 750세대 규모이며 지하 1층~지상 30층, 9개동으로 설계된다. 해당 단지는 △75㎡F 145가구 △75㎡G 22가구 △84㎡A 269가구 △84㎡B 69가구 △84㎡C 36가구 △84㎡D 2가구 △84㎡E 207가구로 구성된다.   대구 수성구는 검찰청과 법원, 은행, 방송국 근로자 등 전문직 종사자들이 밀집한 곳으로 자연스럽게 자녀들에 대한 교육열이 높다. 힐스테이트 황금 센트럴이 위치한 수성구는 명문 학교와 학원가가 밀집해있어 ‘대구의 강남’으로 불린다.   힐스테이트 황금 센트럴에서는 황금초, 황금중을 도보로 통학할 수 있으며 대구 8학군으로 꼽히는 경신고, 대구과학고 등도 가깝다. 수성구청역~만촌역을 중심으로 하는 학원가도 대중교통으로 가깝게 이동 가능하다.   대구 수성구는 1970년대 도심 인구 분산 정책의 일환으로 개발된 곳이다. 계획도시로 개발된 만큼 도로망이 깔끔하고 곳곳에 조성된 공원 등으로 대구 내 최고의 주거 여건을 갖춘 곳이다. 단지에서 범어공원과 수성못 등이 가까워 녹지를 가까이서 누릴 수 있으며, 신천을 따라 조성된 산책로 및 생활체육시설도 이용할 수 있는 만큼 거주자들의 만족도가 높다.   명문 학군에 학원가로 교육환경 최적   반면 수성구는 노후 아파트 단지 비율이 높은 지역이다. 부동산 정보업체에 따르면 수성구 내 완공 후 10년 이상 지난 노후아파트 비율이 85% 이상으로 대구 평균 72%를 웃돈다. 그만큼 수성구에는 새 아파트가 희소가치가 높다.   실제로 같은 노후지역인 대구 달서구에서 진행된 한 아파트 분양에선 청약 경쟁률이 100:1을 기록한 바가 있다. ‘힐스테이트 황금 센트럴’ 역시 노후 아파트에 갈증을 느끼는 대구 수요자들에게 큰 관심을 모을 것으로 예상된다.   ‘힐스테이트’라는 이름에 맞게 1군 건설사가 짓는 브랜드 아파트로 들어서는 만큼 새 아파트를 기다리던 수요자들의 관심이 뜨거울 것으로 보인다. ‘힐스테이트 황금 센트럴’에는 4Bay 판상형 구조와 드레스룸 등 특화 설계도 자랑한다.   전용면적 84㎡의 경우 총 5개 타입이 설계되고, 75㎡는 총 2개 타입으로 면적대별로 다양한 평면을 들어서서 수요자들의 생활패턴에 따른 맞춤형 선택도 할 수 있다.   교통 여건도 좋다. 단지는 대구도시철도 3호선 어린이회관역이 위치한 역세권에 위치했다. 또한 동대구로, 달구벌대로를 통해 대구 도심으로 원활한 차량 이동이 가능하다.   분양관계자는 “새 아파트 수요가 많은 수성구에 1군 건설사가 짓는 힐스테이트 황금 센트럴은 명문학군과 쾌적한 주거공간, 풍부한 생활인프라를 갖춘 만큼, 큰 인기를 누릴 것으로 예상되고, 단지 주변에 개발호재까지 있어 지역가치는 더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힐스테이트 황금 센트럴의 견본주택은 대구광역시 수성구 두산동 198번지에 6월 말 개관할 예정이다.  
    • 뉴스
    2019-06-26
  • 현대건설 • 태영건설, ‘힐스테이트 데시앙 도남’ 5월 31일 분양 개시
    현대건설과 태영건설은 대구 도남지구에서 ‘힐스테이트 데시앙 도남’을  오는 31일 모델하우스를 열고 본격 분양에 들어간다. 택지개발지구인 도남택지지구 내 유일한 민간브랜드인데다 최고 건설사가 시공해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 분양가 상한제 적용으로 합리적 분양가에 시세 상승 기대 높아   - 대구순환고속도로, 조야~동명 광역도로 예정으로 광역교통망도 우수   - 대구 최초 국제고, 단지 내 별동국공립 어린이집 예정으로 명문 학군 기대감       '힐스테이트 데시앙 도남'이 들어서는 도남택지지구는 총면적 91만868㎡(27만5,084평)로 총 5,600여 가구, 1만4,000여명이 거주하게 될 미니 신도시급으로 조성된다. 개발이 완료되면 인근 연경‧학정지구와 함께 대구북부지역의 신거점 도시로 자리잡을 전망이다.   도남지구 C1, C2, C3, C4 블록에 들어서는 ‘힐스테이트 데시앙 도남’은 지상 최고 25층 전용면적 72~99㎡ 총 2,418가구 규모다. 전용 면적별로는 △72㎡ 444가구 △84㎡ 1,534가구 △99㎡ 440가구 등 총 2,418가구다.     '힐스테이트 데시앙 도남'의 가장 큰 강점은 가격 상승여력이 크다는 점이다. 공공택지지구에 분양하는 물량이라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되어 주변아파트보다 저렴하게 공급되기 때문이다. 특히 대구지역은 2009년 이후 10년간 신규 택지지정이 없어 '힐스테이트 데시앙 도남'의 미래가치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교통여건도 잘 갖췄다. 단지 앞에 있는 국우터널을 통해 도심권 진출입이 편리하고, 2020년 대구순환고속도로(4차순환도로)가 전 구간 개통이 예정돼 있으며, 조야~동명 광역도로가 예비타당성조사가 진행중으로 향후 인근 산업단지를 비롯한 대구 전지역 접근성이 대폭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여기에 대구 도시철도 3호선과 다양한 버스노선 등도 인접해 대중교통 이용도 편리하다.   또한 도남지구는 인접한 경부고속도로(북대구IC), 중앙고속도로(칠곡IC)에 더불어 대구순환도로와 중앙고속도로를 연결하는 읍내JC가 예정되어 대구지역 최고의 수도권 접근성을 자랑한다.   교육환경도 우수하다. 전국에서 8번째로 설립되는 국제고등학교인 대구국제고가 도남지구에 들어선다. 유치원에 이어 초등학교도 개교 예정이어서 ‘명품학군’이 새롭게 조성될 전망이다.   또한 500가구 이상의 공동주택에 국공립 어린이집 설치를 의무화하는 ‘영유아보육법’에 따라 단지 내 별동 국공립 어린이집이 들어선다. 커뮤니티시설에는 주부 특화 커뮤니티인 맘스스테이션(통학차량 대기 라운지), 맘스카페가 조성된다. 입주민의 주거편의를 높여 줄 휘트니스 센터와 실내 골프연습장, GX룸, 플레이클럽(실내어린이놀이터), 웰컴클럽(주민휴게공간), 작은 도서관 등도 마련된다. 시니어클럽은 개별동으로 들어선다.     차별화된 설계도 강점이다. 전 가구 판상형 4베이 4룸 혁신평면으로 조성되며, 드레스룸과 알파룸 등을 통해 공간활용도를 극대화했다. 단지가 남향 위주로 배치되어 채광이 우수하며, 넓은 동간거리 확보로 개방감과 조망이 뛰어나다. 주차장을 100%  지하에 만들어 공원형 아파트로 조성된다.   미세먼지 걱정도 없다.  자연환기 공기정화시스템을 도입하여 초미세 먼지까지 잡아내는 헤파필터가 적용되어 쾌적한 아파트가 될 전망이다.   '힐스테이트 데시앙 도남’은 홈플러스와 전자랜드, CGV, 메가박스, 병원, 학원 등 인근 칠곡지구의 생활 인프라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특히 팔공산과 도덕산의 청정자연과 지구 내 9개 공원(총6만2,414㎡), 반포천과 도남지 등 쾌적한 수변 환경도 강점이다.     '힐스테이트 데시앙 도남' 견본주택은 대구시 북구 태전동 500-11번지에 위치하고 있다.  
    • 뉴스
    2019-05-29
  • 현대엔지니어링, ‘힐스테이트 감삼’ 5월 31일 분양
      현대엔지니어링은 이달 말 대구의 주요 지역인 달서구 감삼동에 ‘힐스테이트 감삼’을 분양한다고 밝혔다.    ‘힐스테이트 감삼’은 대구광역시 달서구 감삼동 556번지 일원에 들어서며, 단지 규모는 지하 5층~지상 45층, 4개동 총 559세대다. 이 중 아파트는 391세대, 오피스텔은 168실의 규모로 공급되며 아파트는 전용면적 84~198㎡로 구성됐고, 오피스텔은 선호도 높은 전용면적 84㎡로만 구성된다.    - 죽전 역세권에 위치한 달서구 대표 주거단지 … 다양한 생활인프라도 인접   - NO.1 브랜드 힐스테이트만의 특화설계 평면 구성과 차별화된 커뮤니티시설 선보여    힐스테이트 감삼이 위치한 대구 달서구는 비규제지역으로 청약, 전매제한 등에서 자유로운 편이다.    유주택자도 청약이 가능하며, 전매제한은 6개월이며 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청약 신청이 가능하다. 인근에 위치한 수성구가 지난해 투기과열지구로 지정된 만큼 투자처로도 각광 받을 것으로 보인다.   ■ ‘힐스테이트 감삼’, 교육·교통·생활 3박자 모두 갖춘 달서구 대표 입지의 랜드마크   ‘힐스테이트 감삼’이 위치한 대구 달서구는 서대구지역의 교통요충지로 죽전역 역세권, 달구벌대로, 중부내륙고속지선 등 교통망이 우수해 차량과 대중교통의 접근성이 우수하다.    서대구 일반산업단지와 성서 일반산업단지 등 각종 산업단지와 달서구 내 대구지방검찰청 서부지청, 대구지방법원 서부지원, 달서구청 등 행정타운이 인접해 있는 배후 주거지다.     단지는 이렇게 인프라 좋은 달서구 내에서도 중심 상업지역에 위치하고 있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대구 도시철도 2호선 죽전역과 용산역 더블 역세권에 위치해 있고, 인근에 남대구IC, 성서IC 등이 인접해 있어 차량 및 대중교통 접근성이 우수하다. 서대구역(KTX)도 2021년 개통 예정되어 있어 교통 여건은 더욱 좋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힐스테이트 감삼’은 단지 주변으로 생활 인프라도 풍부하게 갖췄다. 단지 주변으로 이마트, 홈플러스, 대구학생문화센터, 대구의료원 등은 물론 장동초, 경암중, 원화중, 세본리중, 효성여고, 경화여고, 대건고, 달성고, 상서고 등 우수한 다수의 명문학교가 위치해 자녀를 둔 학부모들에게 최고의 환경을 갖추고 있다.    ■ NO.1 브랜드 힐스테이트만의 타입별 특별한 공간과 다양한 특화설계 돋보여    ‘힐스테이트 감삼’은 NO.1 브랜드 힐스테이트만의 특화설계와 평면도 선보인다. 남향·판상형 위주의 구성으로 단지내 조망에 신경 쓰고 우수한 정주성을 확보했다.     단지는 일부 세대에 4베이, 맞통풍 구조를 갖춰 개방감을 높였고,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 했으며 3면 개방형 면적으로 안방 발코니면적도 추가로 제공한다.    또한 펜트리, 알파룸과 대형드레스룸 등도 일부세대에 제공해 수납공간을 강화했다. 특히 전용면적 144㎡와 198㎡에는 2개의 마스터룸, 2개의 주방 제공으로 2세대가 거주할 수 있는 독립적인 구조를 갖췄다.    또한 상층부에 대형 테라스를 제공해 고급스러운 주거공간을 제공해 입주민의 만족도를 높였다. 오피스텔의 경우 아파트 전용면적 59㎡와 유사한 면적 및 평면구조를 갖춘 주거형 오피스텔로 조성된다.   ‘힐스테이트 감삼’ 내에는 운동시설과 어린이 놀이터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이 들어서며 단지 내 조경도 잘 꾸며져 입주민들의 편의를 더욱 도모할 예정이다.    분양관계자는 “힐스테이트 감삼은 비규제지역으로 더블역세권에 생활인프라가 잘 구축되어 있어 실수요자뿐만 아니라 투자자들의 관심이 크다”고 전하며 “특히 10대 건설사인 힐스테이트만의 특화된 평면설계로 아파트와 오피스텔 모두 기대해볼 만 하다”고 말했다.   한편, 힐스테이트 감삼은 오는 31일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 분양에 나설 예정이다. 견본주택은 대구광역시 달서구 이곡동 1258번지에 위치한다. 입주는 2022년 9월 예정이다.    ‘힐스테이트 감삼’ 분양문의 : 1661-0500      
    • 뉴스
    2019-05-29
  • 포스코건설, ‘동대구역 더샵 센터시티’ 17일 견본주택 개관
      포스코건설은 오는 17일, 대구시 동구 신천동 55-1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동대구역 더샵 센터시티’의 견본주택을 오픈하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   더불어 견본주택 개관에 맞춰 방문고객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한다고 밝혔다.    - 아파트 - 22일 특별공급, 23일 1순위 / 오피스텔 - 22~24일 인터넷 청약   대구시 동구 신천동 56-1에 위치한 동대구역 더샵 센터시티 견본주택에는 총 3개의 유니트와 함께, 대구에서 처음선보이는 더샵만의 특화시스템에 대해 별도 전시관을 구성하여 소비자의 이해를 높였으며, 특히 주동 출입구에 설치될 에어샤워부스를 직접 체험할 수 있어 소비자의 관심이 집중될 전망이다.   지하 4층~지상 최고 27층, 6개동 전용면적 △84㎡, △101㎡ 아파트 445세대, 전용면적 △84㎡ 오피스텔 50실로 구성되는 ‘동대구역 더샵 센터시티’는 22일 아파트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3일 1순위, 24일 2순위청약접수를 받고, 계약은 내달 10일부터 12일까지 진행한다. 오피스텔은 22일부터 24일까지 사흘간 인터넷으로 청약접수를 받고, 내달 10일 계약을 받는다.   ‘동대구역 더샵 센터시티’는 단지 앞에서 지하철 1호선 동대구역, 신세계백화점 대구점, 동대구복합환승센터를 가까이서 누릴 수 있는 동대구 역세권에 자리한다.    1호선 동대구역이 도보거리에 위치해 차막힘 걱정없는 출퇴근 환경을 제공하고, KTX, SRT, 고속버스 등을 한곳에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광역교통망도 완벽하게 갖췄다. 게다가 수성구민운동장역에서 동대구역~경북대~엑스코를 거쳐 이시아폴리스를 잇는 엑스코선(가칭)이 계획되어 있어 ‘동대구역 더샵 센터시티’의 교통환경은 더 좋아질 전망이다.   생활환경도 탁월하다. 백화점, 아쿠아리움, 영화관, 문화센터 등 쇼핑과 여가, 외식, 문화를 한 곳에서 즐길 수 있는 신세계백화점이 도보거리에 자리하고 있어 생활만족도가 높고, 인근에 현대시티아울렛, 이마트만촌점, 파티마병원 등이 위치해 생활은 더욱 풍성해진다.    게다가 벤처밸리, 검찰청과 법원 등 법조타운이밀집한 동대구로를 통해 수성구 생활인프라도 보다 가깝게 누릴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입지만큼이나 제품경쟁력도 돋보인다. 대구 최초로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동출입구 에어샤워부스와 각 세대 청정환기시스템을 기본으로 제공하고, 카카오아이와 협력한 스마트홈시스템을 통해 음성명령이나 카카오톡 메시지로 일정관리・조명・환기・가스밸브 등을 제어할 수 있다.    또한 아파트 전세대에 ‘케어룸’을 마련해 프라이빗한 생활이 가능하도록 할 예정이다. ‘케어룸’ 또한 더샵이 대구에서는 처음 선보이는 특화공간으로, 공동욕실과 복도사이에 별도로 마련된 독립공간에서 샤워 후 옷을 갈아입거나 매무새를 가다듬는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할 수 있다.   오피스텔에도 특화평면과 시스템이 고스란히 적용될 전망이다. 기존의 소형 오피스텔의 경우에는 아파트에 비해 상대적으로 공간효율성이 떨어진다는 단점이 있었다.    - 계약금 정액제, 중도금 전액 무이자, 안심전매프로그램 혜택 제공   하지만 ‘동대구역 더샵 센터시티’는 1~2인세대를 위한 원룸, 투룸 형식의 일반적인 오피스텔이 아닌 방 3개, 욕실 2개, 드레스룸 2개, 거실까지 완벽하게 갖춘 아파트형 특화설계를 적용해 신혼부부, 자녀가 있는 3~4인가구까지 여유롭게 생활할 수 있는중소형 아파트 못지않은 공간매직을 선보이며, 아파트와 동일하게 에어샤워부스, 청정환기시스템, 카카오아이를 전세대 기본으로 제공한다.   ‘동대구역더샵센터시티’의 다양한 금융혜택도 눈길을 끈다. 아파트와 오피스텔 모두 1차 계약금 2,000만원정액제와 중도금 전액 무이자 혜택 제공으로 수요자들의 금전적 부담을 덜어줄 전망이다.    또한 입주자로 선정된 날부터 6개월이 지나면 분양권 전매가 가능하고, 전매 해제 이후 중도금을 납부하는 안심전매프로그램을 적용해 수요자들을 배려한다.    포스코건설 관계자는 “동대구역 더샵 센터시티가 들어서는 동대구역 일대는 향후 대구의 新 중심으로 부각될 것이며, 대구시민이라면 누구나 선망하는 주거지로서 더샵의 스마트 컨스트럭션 기술력으로 지역을 대표할 랜드마크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 뉴스
    2019-05-16
  • 트럼프, 신동빈 회장 백악관 초청해 "대규모 투자 감사”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13일(현지시간) 미국 백악관을 방문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면담했다.   우리나라 대기업 총수가  백악관에서 트럼프 대통령을 면담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 자리에는 한국 측에선 조윤제 주미대사와 롯데 관계자들, 미국 측에선 매슈 포틴저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아시아 담당 선임 보좌관이 참석했다.    면담에서 신 회장은 지난 9일 준공한 미국 남부 루이지애나주 에탄크래커 공장에 대해 설명했고  트럼프 대통령은 “대규모 투자에 대해서 고맙다”고 화답한 것으로 알려졌다.    롯데그룹의  에탄크래커 공장투자액은 31억달러(한화 3조5천억원) 수준으로 초대형 규모이다.  
    • 뉴스
    • 경제/부동산
    2019-05-14
  • ‘성장률 쇼크’ 1분기 -0.3%...경제엔 온통 먹구름
      올해 1분기 우리나라 경제성장률이 마이너스 0.3%를 기록했다.       마이너스 성장률은  위태로운 한국경제의 모습이 통계에 그대로 투영됐다는 평가다. 특히 설비투자는 1997년 국제통화기금(IMF) 외환위기 발생 직후 수준으로 추락해  심각성을 드러냈다. 한국 경제가 투자·소비·수출 등 실물경제의 모든 부문에서  최악으로 향하고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한국은행이 25일 발표한 ‘2019년 1분기 실질 국내총생산(GDP)’자료에  따르면 지난 1분기 실질 GDP는 402조6784억 원으로 전 분기보다 0.3% 감소했다. 이번 1분기 GDP에선 설비와 건설투자는 물론, 민간과 정부소비, 수출과 수입, 제조업과 건설업 등 사실상 모든 항목과 업종에서 기록적 최저치를 보였다.      민간소비는 0.1% 늘어나는 데 그쳐 3년 만에 최저치를, 정부소비는 0.3% 증가해 4년 만에 최저치를 깼다. 1분기 민간의 성장 기여도는 전 분기 -0.3%에서 0.4%로 개선됐지만, 거꾸로 정부의 성장 기여도는 1.2%에서 -0.7%로 큰 폭 감소했다.    설비투자는 무려 -10.8%를 기록했다. 이는  외환위기의 직격탄을 맞았던 1998년 1분기(-24.8%) 이후 84분기, 21년 만에 가장 낮은 수준이다.    건설투자도 -0.1%를 기록해 2분기 만에 다시 하락했다. 수출과 수입도 동시에 상당폭 감소했다. 수출은 2.6% 줄어들어 5분기 만에 최저, 수입은 3.3% 감소해 30분기(7년 6개월) 만에 가장 낮은 수준이 됐다. 업종별로 제조업 성장률(-2.4%)은 10년 만에 최저다.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긴급 관계장관회의를 열고 “한국 경제 하방 리스크(위험)가 커지고 있다”며 “모든 정책 수단을 동원해 성장률 목표인 2.6∼2.7%를 달성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작년 연말부터 회복세를 보일 것이라고 말했던 여당은 오늘 오전 내내 한국경제의 추락에 대해   어떠한 입장도 내놓지 못했다.    주식시장은 어제와 오늘 30포인트 이상 내렸고 원,달러 환율은  2년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 뉴스
    • 경제/부동산
    2019-04-25
  • 권영진 시장, 범어공원에서 주민목소리 직접 듣는다
      대구시는 30일 오후3시 범어공원 내 구민운동장에서 ‘현장소통시장실’을 운영한다.    이는 내년 도시공원 일몰제 시행을 앞두고 범어공원 지주와 주민과의 갈등이 대립됨에 따라, 시장이 직접 지주들의 입장과 공원이용 주민의 불편사항을 듣고 해결책을 모색하기 위함이다.‘도시공원일몰제’란 정부나 지방자치단체가 공원 설립을 위해 도시계획시설로 지정한 뒤 20년이 넘도록 공원 조성을 하지 않았을 경우 해제하는 제도이다.    대구지역 장기미집행시설은 현재 38개소로 미집행 전체면적은 1천 191만2천637㎡에 달하며, 그 중 범어공원은 사유지가 61%에 달해 지주와 주민, 대구시의 갈등이 심각하다.이번 현장소통시장실은 범어공원(범어1·4동~황금1·2동)의 중심구역인 수성구민운동장 게이트볼장앞에서 천막 현장시장실로 운영되며, 범어 공원 지주, 인근 공원이용 주민, 환경단체, 시·수성구 의회 의원, 관계 공무원 등 150여명이 참여할 계획이며 범어공원 문제 해결책을 논하는 자리를 갖는다.범어공원 일몰제 쟁점사항은 ▷도시공원 우선조성사업 편입지역 소유자의 토지보상금 현실화 요구 ▷미조성지역 소유자의 민간개발요구 및 사유지 맹지화 항의 ▷공원출입통제 철조망설치로 인한 공원이용 주민들의 불편사항 등이다.대구시는 현장소통시장실에서 상호간의 대화와 토론을 통해 지주와 주민의 고충사항을 충분히 소통하여, 향후 입장 및 대응책을 밝히고 해결 방안을 논의 할 계획이다.권영진 대구시장은 “공원 일몰제를 대비하여 도시공원을 살리기 위해 다각적인 해결방안을 강구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시민들께 만족할만한 해결이 되지 못했다”며 “지속적으로 시민과 함께 소통하며, 시민의 아픔을 같이하는 시민 중심의 열린 시정을 적극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 뉴스
    2019-04-24

실시간 경제/부동산 기사

  • ‘은행’과 ‘보험사’의 주택담보대출 조건, 어떻게 다를까?
    빌라, 오피스텔, 아파트 등 주택을 매매하려는 사람들 대부분은 은행을 절대적으로 선호한다. 금리가 가장 낮다는 인식과 1금융권이 주는 안정감이 주된 이유다. 하지만 지난 몇 년간 급격히 달라진 대출 환경으로 2금융권 보험사 주택담보대출을 향한 관심도가 높아졌다. 주택담보대출 금리비교 사이트 ‘내금리닷컴’은 은행과 보험사 주택담보대출의 차이점과 특징을 15일 소개했다. ◇첫 번째, 은행과 보험사의 금리 차이는 크지 않다 많은 사람이 은행을 제외한 2금융권에 속하는 보험사, 저축은행, 캐피탈의 주택구입자금대출 금리가 훨씬 높다고 생각하지만, 보험사와 은행의 금리 차이는 그리 크지 않다.    9월 하나은행의 주택담보대출(주담대) 최저 금리는 2.48%, 국민은행 2.42%이며 생명보험사의 10년 원리금분할상환 변동금리 상품은 삼성생명 2.38%, 한화생명 2.45%, 신한생명 2.38%로 비슷한 수준이다. ◇두 번째, 보험사는 덜 까다롭다 은행 주택담보대출을 최저 금리로 이용하기 위해서는 높은 신용 등급과 고소득은 기본이며 각 은행이 요구하는 다양한 금리 할인 조건(급여 자동 이체, 예·적금, 신용카드 이용 등)을 충족해야 한다.    보험사도 고신용 고소득은 기본 조건이지만, 금리 할인 항목의 경우 없거나 은행보다 간단하다는 장점이 있으며 조건에 따라서는 일정 기간 원금은 두고 이자만 갚아 나가는 ‘거치형 상품’과 ‘중도상환수수료 면제’ 상품 등 대출자의 상환 계획에 맞는 상품을 선택할 수 있다.    이는 대출 규제 정책의 초점이 은행에 맞춰져 있기 때문으로 현재 1금융권 시중 은행의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 대출을 받으려는 사람의 소득 대비 전체 금융 부채의 원리금 상환액 비율) 제한은 40%지만, 2금융권은 아직 60%가 적용되는 부분도 큰 장점이 된다. 단 2021년부터는 2금융권도 은행과 같은 조건이 적용될 예정으로 올 하반기까지만 비교 우위에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세 번째, 은행보다 10% 더 한도를 사용할 수 있다 부동산 규제 지역에 따라 40%~60% 수준으로 줄어든 주택구입자금대출(LTV) 한도는 내 집 마련의 가장 큰 걸림돌이다. 수년 전 지역 구분 없이 최대 70%까지 이용할 수 있었기 때문에 그 기준에 맞춰 내 집 마련 계획을 세워왔던 사람들에겐 아파트값 상승과 주택담보대출 한도 축소가 맞물려 매매 계획을 전면 수정해야 하는 경우가 빈번하게 발생한다.    이 경우 보험사의 MI 대출(Mortgage insurance)을 이용하면 10%의 한도 상승효과를 얻을 수 있다. 서울보증보험이 보증하는 상품으로 방 공제(방 빼기) 금액과 무관하게 한도 상향이 가능하다. 이제는 금리만 비교해서는 안 되는 상황이다. 다주택자는 규제 지역에서 추가 부동산 매매 시 대출이 전면 금지되고 9억원, 15억원을 기준으로 LTV가 달라지는 등 전방위적 규제로 사전에 많은 부분을 확인해야 한다. 금리만큼 한도, 즉 가능 금액의 중요성이 높아져 금리 한도 우선순위에 따라 은행이 아닌 보험사를 이용하는 것이 유리한 경우도 있다. 내금리닷컴 1:1 전문가 무료 상담 서비스를 이용하면 모든 금융사의 주택구입자금대출 금리 비교 및 한도 조회를 빠르고 정확하게 확인할 수 있다.         
    • 뉴스
    • 경제/부동산
    2020-09-18
  • 대구시 내년 예산안, 전년대비 8.1% 증가한 3조 1,302억원 반영
    대구시가 2021년 정부예산안 국비반영액을 자체 집계한 결과,  내년 예산은  전년도 반영액 2조8,969억원 대비 2,333억원(8.1%)이 증가된 3조1,302억원이 반영된 것으로  파악됐다.   ’21년도 신규사업은 42건/1,078억원(건수대비 62.6%, 신청대비 38.7%)이 반영되어 전년(57건 / 1,056억원) 과 비슷한 수준이다. 2021년 국비 반영 주요사업을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첫째, 미래산업 중심의 산업구조 혁신으로 미래성장동력 창출 및 4차 산업혁명 선제적 대응을 위한 5+1 미래 신성장산업과 R&D 분야에서는▶물산업 유체성능 시험센터 건립(77억원), ▶ 분산형 테스트베드 구축(10억원) 등이 반영되어 글로벌 물산업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수 있게 됐다.▶영상진단의료기기 탑재용 AI기반 영상분석 솔루션 개발(55억원), ▶미래의료기술 연구동 건립(5억원),▶의료기술시험연수원 건립(48억원), ▶첨단의료기기 공동제조소 구축(20억원)등이 반영되어 지역 첨단의료산업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5G기반 자율주행 융합기술 실증플랫폼 구축(86억원), ▶미래형자동차 구동전장부품 실증 기반조성(25억원), ▶미래차 디지털 융합산업 실증플랫폼 구축(5억원) 등이 반영되어 미래형자동차 산업 성장동력을 확보했다.또한, ▶대구 이동식 협동로봇 규제자유 특구(68억원) ▶5G기반 첨단 제조로봇 실증 기반구축(99억원), ▶지능형로봇 보급 및 확산(751억원), ▶로봇안전성평가 기반구축(21억원) 등이 반영되어 대구가 로봇산업 선도도시의 위상을 이어갈 수 있게 됐다.둘째, 코로나19 이후 지역 경제 역동성 회복 및 재도약을 위한 주력산업의 소재부품 경쟁력 강화와 지역산업혁신 분야에서는▶소재부품기술기반혁신사업 테스트베드 구축(169억원), ▶물 없는 컬러산업육성(81억원), ▶소재산업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 및 실증사업(24억원), ▶첨단나노소재부품 사업화 실증기반 고도화(20억원) 등과▶산업단지 대개조(500억원), ▶도시형소비재산업 글로벌 신시장 개척 지원(29억원), ▶제3산단 혁신지원센터 및 복합문화센터 건립(15억원), ▶한국 안경산업 고도화 육성사업(15억원) 등을 확보해 지역 전통사업의 구조 고도화를 통한 산업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게 됐다.셋째, 국가산단 철도망 연계 등 산업단지 접근성 향상으로 기업 물류 지원 및 대구·경북 경제공동체 조성을 위한 광역교통망 조성 및 혼잡도로 해소 분야에서는▶대구산업선 철도 건설(144억원), ▶대구권 광역철도 건설(120억원), ▶대구순환고속도로건설(1,020억원), ▶다사~왜관 광역도로 건설(54억원) ▶도시철도 1호선 안심~하양 복선전철(376억원) 등의 광역교통망 구축사업이 반영되어 사통팔달 교통망 확충에 탄력을 받게 됐다또한, ▶상화로 입체화 사업(112억원), ▶조야~동명 광역도로 건설(23억원) ▶금호워터폴리스 산단 진입도로 건설(106억원) 등 혼잡도로 해소 및 노후 산단 경쟁력 강화에 필요한 사업비도 확보했다.그 밖에 반영된 기타 주요사업으로는▶국가정보자원관리원 대구센터 건립(1,401억원), ▶농수산물도매시장 시설현대화(27억원), ▶옛 경북도청 이전부지 조기 매입(188억원) ▶전기차·이륜차·수소차 보급 사업(721억원) 등이 반영되어 지역숙원 사업들을 속도감 있게 추진할 수 있게 됐다.한편, 대구시는 올해 내 공모선정 가능성이 있는 국비사업과 대구사랑상품권행복페이(신청액 800억원) 사업의 지역별 배분 금액이 9월 중 확정되면 국비반영액에 추가로 반영할 예정으로, 향후 전체 국비반영액은 최근 5년 내 최대규모인 3조2천억원을 상회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권영진 대구시장은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지방재정 수요가 대폭 늘어난 상황에서 2021년 국비확보를 위해 매진한 결과, 미래산업 추동력 확보와 지역경제 역동성 회복을 위한 예산을 확보한 것은 매우 다행이다”면서 “대경권 감염병전문병원 설립, 제약 스마트팩토리 플랫폼 구축 등 정부예산안에 미반영된 대구시 현안 사업들을 국회심의 과정에서 지역 국회의원·중앙부처 등과 긴밀히 협력해 반드시 추가 확보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뉴스
    2020-09-01
  • ㈜서한, 지역 특성 고려한 평면과 분양가로 서대구지역 실수요자 잡는다
    ‘서대구역 서한이다음 더 퍼스트’  76A 실내사진   지역기업으로서 그동안 지역민들에게 큰 사랑을 받아온 ㈜서한이 그 관심과 사랑을 환원한다는 의미에서 지역 실수요자들의 내집마련 문턱을 낮추는데 모든 기업 역량을 쏟아붓고 있다.    ■ 실수요자 위해 달성군 다사읍이나 화원보다 낮은 3.3㎡ 당 1,350만원대 평균분양가 책정   고강도의 정부규제가 계속 이어지면서 분양시장이 투자자 시장에서 실수요자 시장으로 재편됨에 따라 지역의 실수요자를 위한 저렴한 분양가 책정과 지역특성에 맞춘 특별한 평면을 개발하는 등 지역기업으로서의 책임을 다하고 있다.   ㈜서한에 따르면 오는 8월 14일 견본주택을 공개하는 ‘서대구역 서한이다음 더 퍼스트’의 평균 분양가는 3.3㎡ 당 1,350만 원대라고 밝혔다. 일부 타입별, 층별에 따라서 3.3㎡ 당 평균 분양가가 1,200만 원대부터 책정됐다.   이는 올해 달성군 다사읍이나 화원의 분양 단지들보다도 저렴한 평균 분양가로, 치솟는 대구지역 아파트 매매가 속에서 가성비 좋은 아파트로 평가받고 있다.  ‘서대구역 서한이다음 더 퍼스트’ 76A 아이소매트릭    특히, 지난 10여 년 동안 대구혁신도시, 대구테크노폴리스, 대곡2지구 등 대구권 신도시 프리미엄을 이끌어온 서한이 서대구역세권 내에 지역기업으로는 첫 분양을 앞두고 저렴한 분양가를 책정함으로써, 서대구 브랜드타운 가속화는 물론 평리재정비촉진지구의 활성화도 이끌지에 관심이 몰리고 있다.   이것뿐만이 아니다. ㈜서한은 서대구 지역의 입지적, 환경적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평면을 선보일 예정으로 ‘서대구역 서한이다음 더 퍼스트’는 전체 세대수의 40% 이상을 전용76㎡로 채웠다.    ■ 전용 84㎡를 중심으로 중대형화 바람 속에 더 실용적인 전용 76㎡ 평면 늘려   지금까지의 분양시장은 국민평형으로 불리는 전용59㎡와 전용84㎡가 주를 이뤄왔다. 특히 올해 대구지역 상반기 분양현황을 살펴보면 전용84㎡를 중심으로 중대형화 추세를 보였다. 전용84㎡가 전체 공급의 61%를 차지하며 대세평면으로 자리를 굳혔고 전용85㎡ 이상의 대형 공급도 2019년 8%에서 두 배가 늘어난 16%를 차지했다. 오히려 과거 각광을 받았던 전용59㎡ 평면의 비율이 점점 줄어들며 중대형화 현상을 확실하게 보여주고 있다.   이런 상황 속에서 ‘서대구역 서한이다음 더 퍼스트’가 전체 856세대 중 43%에 이르는 373세대를 76㎡로 구성한 것은 철저하게 서대구지역 수요자들의 특성에 맞춘 전략이라고 볼 수 있다.   서대구지역은 주변에 서대구산업단지, 염색산단, 3공단 등이 위치해 공단근로자 수요가 많고 연령대가 상대적으로 높은 곳으로 중대형 보다는 실용성을 앞세운 전용76㎡ 평면이 더 필요하다고 판단했다.   전용84㎡의 경우 전체 집값이 상대적으로 비싸고 실버세대나 신혼세대가 살기에는 다소 부담스러운 면적이기 때문이다. 현재 평리뉴타운(평리재정비촉진구역)내 공급주택형이 확정된 7,460세대 면적을 분석해 보면 전용 70㎡형 주택의 구성 비율은 20%선에 그쳐 희소성이 높은 주택형임을 확인할 수 있다.    저렴한 분양가와 지역특성을 감안한 평면 개발로 실수요자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는  '서대구역 서한이다음 더 퍼스트'  조감도 .  8월14일 견본주택을 오픈한다.    전용76㎡ 평면은 아이 한둘을 키우는 3~4인 가족이 살기에 딱 좋은 가성비 뛰어난 평면으로 꼽힌다. 전용84㎡ 대비 부담스럽지 않은 가격으로 그에 못지않은 공간효율을 누릴 수 있다.   실제 ‘서대구역 서한이다음 더 퍼스트’의 전용76㎡은 3Bay 구조로 설계해, 안방과 거실, 침실의 크기를 같은 단지 내의 전용84㎡ 수준으로 넓힌 것으로 알려졌다.   한 공인중개사는 “평면을 다각화하면 폭넓은 수요층을 확보한다는 장점이 있지만 익숙한 대세평면이 아니라 인기가 적고 건설사의 분양마진 또한 적어진다.”면서 “서한도 이런 부분을 알고 있지만 지역 실수요자들의 특성에 맞춤으로써 정면돌파 하려는 의도로 보인다.”라고 밝혔다.    ■ 실용성에 가성비까지 높은 서대구역 서한이다음 더 퍼스트 8월 14일 견본주택 공개   또한 공간설계 뿐만 아니라 마감자재와 시스템 등 전용76㎡ 타입의 품질을 높이는 데에도 큰 노력을 기울였다. 거실바닥은 흔히 사용하는 강화마루가 아닌, 특유의 고급스럽고 안락한 느낌에 내구성이 뛰어나고 더 넓어보이는 효과까지 주는 광폭 강마루가 기본 시공되며 부부욕실에는 습기제거와 온기를 유지할 수 있도록 바닥난방이 시공된다.   청정필터로 초미세먼지를 제거하고 에너지 손실을 최소화 하는 청정전열환기시스템도 확장선택 시 무상으로 제공된다. 청정전열환기시스템은 바깥 공기의 상황과 계절에 따라 다양한 모드로 전환, 사용하여 실내 공기를 맑은 공기로 바꾸어 줌으로써 각 동 출입구의 클린에어샤워시스템과 함께 건강하고 쾌적한 생활을 지켜준다.   한편 ‘서대구역 서한이다음 더 퍼스트’는 14조가 투입되는 서대구역세권 개발비전 수혜지역이자 8,300여세대 브랜드타운으로 변모하는 평리재정비촉진지구의 맨 앞자리에 위치한다.   단지 인근에 풍부한 교통, 생활, 문화인프라가 위치하고, 단지 바로 옆에 이현초가 위치한 초품아로 병설유치원, 서구어린이도서관, 시립서부도서관 등이 인접한 교육입지에 단지 내 어린이집, 북카페 형식의 작은도서관, 공부에 최적화된 1인용독서실 등의 교육·보육시설과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어린이 놀이터 등을 더해 단지 안팎으로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이현초등학교와 폴리텍대학을 좌우로 끼고 있어 탁 트인 조망을 확보한 '서대구역 서한이다음 더퍼스트'는 약 40%(1단지)에 달하는 풍부한 조경면적으로 서구에 없던 쾌적 단지를 완성한다.   피트니스센터, G・X룸, 실내골프연습장, 경로당, 1인용 독서실, 도서관, 어린이집 등 대단지에 어울리는 풍부한 커뮤니티와, 4베이&알파룸(일부타입) 등 특화설계도 도입되며 KT어플을 이용한 스마트 디바이스 제어시스템 및 스마트폰을 이용한 블루투스 원패스시스템, 청정전열환기시스템 등 첨단시스템도 적용된다.   모델하우스 오픈은 8월 14일이며 8월 18일(화)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8월 19일(수) 1순위청약을 실시할 예정이다. 6.17부동산대책에 따른 8월 전매제한 미적용 단지로 6개월 후 전매가 가능하고 계약금 1천만원 정액제(10%/분납), 중도금 무이자 혜택도 누릴 수 있다.   사이버 모델하우스도 준비 중이며, 오픈 전에도 전화접수를 통해 미리 모델하우스를 방문해 볼 수 있는 안심 사전 사업설명회도 주말이나 평일 매일 진행하고 있다.   대구시 서구 평리동 1497-44일원 평리재정비촉진지구 6구역에 들어서는 '서대구역 서한이다음 더 퍼스트'는 지하 3층~지상 26층, 13개 동 총 856가구 규모(일반분양 597세대)이며 일반 공급타입은 실수요자가 선호하는 전용 62㎡~99㎡ 10개 타입으로 구성돼 있다.   서한의 분양관계자는 “분양가가 내부적으로도 너무 낮다는 의견이 있었지만 지역특성을 고려해 통 큰 결정을 했다.”면서 “여러모로 어려운 상황에서 실수요자들의 내집마련에 큰 도움이 됐으면 하는 바람이다.”라고 말했다.          
    • 뉴스
    • 경제/부동산
    2020-08-06
  • KCC건설, '대구 오페라 스위첸' 31일 사이버 모델하우스 오픈
    KCC건설은 31일(금) 대구 북구 고성동에 공급하는 대구 오페라 스위첸의 사이버 모델하우스를 오픈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한다.     단지는 코로나19 예방과 확산 방지 차원에서 고객 안전을 위해 사이버 모델하우스 형태로 운영된다. 홈페이지를 통해 유니트별 영상과 가상현실(VR) 콘텐츠, 입지, 단지 배치, 커뮤니티, 특화설계등 상세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대구 오페라 스위첸은 대구광역시 북구 고성동 1가 55-2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대구 북구의 최고층 단지로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단지는 지하 2층~ 지상 최고 49층, 7개 동으로 아파트 전용 84㎡ 854가구와 주거용 오피스텔 전용 84㎡ 75실이 일반분양된다.   KCC건설만의 차별화된 특화 설계와 다채로운 커뮤니티가 적용될 예정이며 지난 상반기 KCC건설이 디자인 매뉴얼 리뉴얼을 통해 선보인 차세대 디자인 ‘스위첸 디자인 매뉴얼 2.0’이 적용돼 고급스럽고 모던한 미래지향적인 디자인을 갖출 전망이다. 항후 일정으로는 8월 18일(화)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9일(수) 1순위 청약을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28일(금) 진행하며, 9월 8일(화)부터 14일(월)까지 7일간 정당계약을 실시한다.   ▣ 차별화된 평면 특화설계 적용, 다채롭고 특별한 커뮤니티 ‘비욘드 컬처센터’ 선보여   대구 오페라 스위첸은 타 단지와는 차별화된 평면 특화설계를 선보인다. 가장 많은 497가구로 구성되는 84㎡ A타입은 기존 4Bay를 뛰어넘는 최신형 평면 Full-Bay 설계를 도입한다. Full-Bay 설계란 햇빛이 들어올 수 있는 모든 면에 창을 설치해 기존 4Bay보다 채광을 극대화했으며 우수한 개방감 및 통풍을 자랑한다.   코로나 19 바이러스로 인해 위생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욕실을 현관 바로 옆에 두어 동선을 최소화했으며 거실 벽면에는 이태리 세라믹패널 아트월을 시공해 최고급 인테리어 효과를 더했다.   게다가 기존 84㎡타입에서 볼 수 없었던 와이드 드레스룸, 파우더룸, 욕조가 비치된 욕실까지 모두 갖춘 럭셔리 마스터룸(일부세대)도 선보일 예정이다.   273가구로 구성된 84㎡ B타입은 2면 개방 타워형 구조로 조망과 일조가 뛰어나며 시원한 개방감을 누릴 수 있다. 특히 안방에서만 볼 수 있던 드레스룸을 모든 방에 구성한 워크 인 드레스룸 설계를 도입해 타 단지 동일면적 대비 많은 수납공간을 확보했다.   더불어 거실을 넘어 주방과 다이닝 공간에서도 채광과 전망을 누릴 수 있도록 조망 다이닝 특화설계를 적용한다. 이를 통해 기존 주방에는 4인용 식탁을 놓기 빠듯했지만 조망 다이닝 특화설계가 적용된 84㎡ B타입은 6~8인용 식탁을 놓아도 여유롭게 이용이 가능하다.   또한 일반 아파트에서 찾아보기 어렵고 고급 단독주택에서나 확인할 수 있는 높은 천정고로 설계된다는 점도 주목할 만하다. 기존 아파트(2.3m)대비 15cm 높인 2.45m 천정고에 우물천장높이까지 더하면 대구 최고의 천정고 2.57m로 시공된다. 기존 대비 최대 27cm 천정고가 높아짐에 따라 쾌적함과 극대화된 개방감을 느낄 수 있다.   오피스텔 역시 기존 단지와는 다른 특화설계를 선보인다. 84㎡ OAD타입의 경우 LDK구조를 적용해 개방감을 극대화했으며 3.65m 천정고로 시공돼 쾌적성을 높였다. 또한 주방벽에는 이태리 세라믹 패널을 천정 높이까지 시공하여 고급스럽고 세련된 주방을 연출하였다. 여기에 수직형 공간분리 4Bay 복층형 구조로 설계해 안방크기만큼의 다락방을 갖춰 독립적인 생활공간으로 휴식을 취하거나 취미생활이 가능하다.   또한 대구 오페라 스위첸은 비욘드 컬처센터를 선보인다. 비욘드 컬처센터란 기존 아파트 단지 내 커뮤니티 시설의 한계를 넘어 지상과 외부공간과의 연계를 통해 입주민이 더 편리한 이용이 가능하게 배치한 커뮤니티를 말한다. 커뮤니티를 지상으로 올려 채광과 조망을 극대화하고 야외공간과 연결돼 새로운 라이프 스타일을 제공한다는 게 특징이다.    건강한 일상을 케어하는 다이나믹 스포츠 커뮤니티부터 아이들만의 세상인 플레이 키즈 커뮤니티와 정상의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하이엔드컬처 커뮤니티까지 최근 변화하는 라이프 스타일에 부응한 다채로운 커뮤니티는 물론 이용자 동선을 고려해 입주민 만족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 교육, 생활, 교통환경 우수해… 올인원 라이프 주거여건 갖춰   대구 오페라 스위첸은 올인원 라이프를 누릴 수 있다. 반경 1km 내에 교육환경, 생활환경, 교통환경 등 완벽한 인프라에 행정기관까지 두루 갖췄으며 다수의 초·중·고교 교육시설이 주변에 위치해 우수한 교육환경을 자랑한다. 게다가 이마트, 롯데마트, 홈플러스 등 대형 유통시설도 가까이 위치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더불어 대구지하철 3호선 달성공원역, 3호선 북구청역, 1호선 대구역이 인접한 트리플 역세권으로 뛰어난 교통환경을 갖췄다. 여기에 2023년 경부선 개통이 예정돼 있어 대구역을 통해 대구·경북 도시간을 연결하는 광역교통 편의성이 더욱 개선될 전망이다.   게다가 오페라하우스, 삼성창조캠퍼스, 복합스포츠타운 등 대구에서 고품격 문화·여가 인프라를 갖춘 침산생활권을 가깝게 이용할 수 있다.   이밖에도 대구 오페라 스위첸은 전매제한 전 막바지 분양단지로 주목받고 있다. 주택법 시행령이 개정될 시 지방 광역시와 수도권 비규제지역 민간택지에서 분양하는 신규 주택에 대해 소유권 이전 등기까지 분양권 전매가 금지될 것으로 보인다. 대구 오페라 스위첸은 이러한 부동산 규제를 피해 분양권 전매가 가능하다.   대구 오페라 스위첸 모델하우스는 대구광역시 동구 신천동 385-1에 위치하며 공식 홈페이지 주소는 http://opera.switzen.com/website/ 이다.   문의 : 1833-2544        
    • 뉴스
    • 경제/부동산
    2020-07-30
  • 서대구역 서한이다음 더퍼스트, 안심 사전 사업설명회 호평
      코로나19 장기화로 생활 속 거리두기가 일상이 된 가운데, 대면 영업이 힘들어지면서 건설사들의 분양마케팅도 새로워지고 있다.   호텔 등에 대규모 인원을 동원해 성대하게 개최했던 사업설명회도 찾아보기 힘들어졌으며 줄을 서고 북적이던 모델하우스의 모습도 완전히 옛말이 됐다. 이제 집객에 많은 공을 들이기보다 접촉을 최소화하고 효율을 높이는 분양마케팅이 필요한 시대가 온 것이다.   가장 대표적인 것이 사이버 모델하우스 운영이다. 사이버 모델하우스는 대면접촉 없이 여러 정보를 얻을 수 있고 인터넷상에서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손쉽게 단지의 입지 여건과 배치도, 유니트, 마감재, 모형도 등은 물론 청약 일정까지 확인할 수 있기 때문에 코로나19사태 이후 지금까지 분양마케팅의 필수요소로 여겨져 왔으며 최근에는 확인할 수 있는 정보가 더 다양해지고 있다.   하지만 마감재의 실제 느낌을 모니터 앞에 앉아서 생생하게 느껴볼 수 없다는 점과 실제 공간의 너비나 폭 등을 정확히 체감하기는 다소 어려운 점, 그리고 스마트폰과 컴퓨터 소외계층의 접근성 등 사이버 모델하우스의 한계 또한 분명했다.     오픈 후 모델하우스를 직접 방문하고 싶어도 최근에는 사전예약을 통해서, 소수의 인원만 모델하우스를 방문할 수 있게 됨에 따라 기회가 그리 많지 않아졌다.   이런 문제를 해결하고 더 많은 수요자들이 모델하우스를 직접 방문할 수 있도록 ㈜서한은 ‘서대구역 서한이다음 더퍼스트’의 8월 오픈을 앞두고 지난 7월 25일부터 사전 사업설명회 접수를 받고 있다.    ‘서대구역 서한이다음 더퍼스트’  8월 오픈 예정   이번 사업설명회는 전화접수를 한 소수의 정원(30인 이하)으로 매일 진행되며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해 입장 전 마스크착용, 체온체크, 신분증확인 등 안심과정을 거친 후 모델하우스를 관람하고 자세한 사업설명을 들을 수 있다.   전화접수를 하면 모델하우스를 볼 수 있는 이번 사업설명회에 부동산 관계자는 물론 수요자들의 큰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한 참석자는 “최소한의 인원으로 안전하게 진행되면서 혼자 모델하우스를 관람할 때 보다 더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어서 좋았다.”라고 밝혔다. 참석한 한 공인중개사 역시 “오픈 전에 정확한 입지비전과 제품특성, 예상분양가까지 다양한 정보를 알게 돼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접수기간은 7월 25일부터 별도 마감고지시 까지이며 장소는 북구 침산동 156-18 서대구역 서한이다음 더퍼스트 모델하우스에서 진행된다. 선착순 예약제이며 당일예약 및 중복예약을 불가하다.   서한의 분양관계자는 “정해진 인원과 시간으로 오픈 후 직접 모델하우스 관람을 못하는 고객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다.”며 “내 집 마련에 겪을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사이버 모델하우스의 품질을 높이고 이번 사업설명회처럼 다양한 방안을 마련하여 고객과의 소통을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서대구역 서한이다음 더퍼스트’는 총 856가구(일반분양분 597가구)로 구성되며 전용 62㎡~99㎡ 10개 타입으로 라이프스타일에 따른 폭넓은 선택이 가능하다.              
    • 뉴스
    2020-07-29
  • KCC건설, ‘대구 오페라 스위첸’ 다채롭고 특별한 커뮤니티 선보인다
    단지 내 커뮤니티 하이엔드 라이프 실현, 지하에서 지상으로 배치   대구 최초 반려동물 전용 펫그라운드, 야외 러닝트랙, 맘스카페  등 선보여 눈길   KCC건설이 대구광역시 북구 고성동 1가 55-2번지 일원에 짓는 ‘대구 오페라 스위첸’이 소비자 니즈를 반영한 뛰어넘는 차별화된 설계로 선보여 이목을 끌고 있다.     단지는 대구역 일대에서 49층 최고 높이로 설계돼 특별함을 갖춘 만큼 커뮤니티 역시 기존 단지 내 시설의 한계를 뛰어넘는 차별화된 설계로 입주민의 품격과 주거 쾌적성을 극대화 시킬 예정이다.   ■ 대구를 넘어 국내 주거문화의 새로운 기준 제시… ‘커뮤니티 시설’의 패러다임을 바꾸다   대구 오페라 스위첸은 ‘비욘드 컬처센터’를 선보인다.  비욘드 컬처센터란 기존 아파트 단지 내 커뮤니티 시설의 한계를 넘어 지상과 외부공간과의 연계를 통해 입주민이 더 편리한 이용이 가능하게 배치한 커뮤니티를 말한다. 커뮤니티를 지상으로 올려 채광과 조망을 극대화하고 야외공간과 연결돼 새로운 라이프 스타일을 제공한다는 게 특징이다.    건강한 일상을 케어하는 다이나믹 스포츠 커뮤니티부터 아이들만의 세상인 플레이 키즈 커뮤니티와 정상의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하이엔드컬처 커뮤니티까지 최근 변화하는 라이프 스타일에 부응한 다채로운 커뮤니티는 물론 이용자 동선을 고려해 입주민 만족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먼저 대구 오페라 스위첸만의 특별한 다이나믹 스포츠 커뮤니티가 구성된다. 단지 내에 조망과 채광을 극대화 시킨 GX룸, 필라테스 룸과 대구 최초로 휘트니스 센터와 연계된 외부테라스 러닝트랙 등이 도입된다. 이를 통해 쾌적한 운동 환경을 조성하고 공원을 찾을 필요 없이 러닝트랙을 통해서도 유산소 운동을 즐길 수 있도록 입주민의 특별함을 더했다.   여기에 부모와 아이들은 위한 플레이 키즈 커뮤니티 시설들도 다양하게 구성된다. 아이들을 위한 야외 인라인스케이트 트랙 어린이공원이 조성될 예정으로 근처 공원을 방문할 필요없이 단지 내에서 안전하고 편안한 체육활동을 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키즈클럽과 맘스카페가 연계되어 있어 부모와 자녀가 시설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으며, 단지내에서 신나는 물놀이를 즐길수 있는 캠핑 워터파크도 설계했다.   더불어 정상의 자부심을 누릴수 있는 하이엔드 컬처 커뮤니티로 반려동물 양육인구를 고려해 반려동물과 즐겁게 놀 수 있는 반려동물 전용 펫그라운드도 대구 최초로 조성된다.    이를 통해 주변 펫 전용 카페 등을 방문할 필요없이 반려동물을 운동 시킬 수 있으며 펫 그라운드는 실내에 조성되어 날씨와 상관없이 반려동물이 마음껏 뛰어 놀 수 있도록 해 입주민의 편리성을 높였다.   이 밖에도 지하에는 스크린골프와 퍼팅존을 겸비한 실내골프장이 들어설 예정이며 냉·온탕 및 넒은 규모의 건식사우나가 지하에 조성된다.   분양 관계자는 "커뮤니티에 대한 중요성이 강조되는 시대로 다채롭고 특별한 커뮤니티를 갖춰 양질의 라이프스타일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했다”라며 “이를 통해 입주민의 주거 쾌적성과 품격을 높이는 단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 대구가 경험하지 못한 디자인&컬처시티를 만나다… 대구서 볼 수 없던 평면 특화설계 선보여   대구 오페라 스위첸은 KCC건설이 시공을 맡아 이달 중 분양될 예정이다. 단지 규모는 지하 2층~지상 49층, 7개 동으로 아파트 전용 84㎡ 854가구와 주거용 오피스텔 전용 84㎡ 75실로 구성된다.    지난 상반기 KCC건설이 디자인 매뉴얼 리뉴얼을 통해 선보인 차세대 디자인 ‘스위첸 디자인 매뉴얼 2.0’이 적용돼 고급스럽고 모던한 미래지향적인 디자인을 갖춰 특별함을 더할 전망이다.   특히 단지는 대구 북구에서 가장 높은 최고 49층인데다 900가구가 넘는 대단지로써 대구역 인근 새로운 랜드마크로 주목받고 있다.   대구 오페라 스위첸은 타 단지와는 차별화된 평면 특화설계를 선보인다. 가장 많은 497가구로 구성되는 84㎡ A타입은 기존 4Bay를 뛰어넘는 최신형 평면 Full-Bay 설계를 도입한다. Full-Bay 설계란 햇빛이 들어올 수 있는 모든 면에 창을 설치해 기존 4Bay보다 채광을 극대화했으며 우수한 개방감 및 통풍을 자랑한다.   코로나 19 바이러스로 인해 위생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욕실을 현관 바로 옆에 두어 동선을 최소화했으며 거실 벽면에는 북매치 디자인을 적용한 아트월(이태리 세라믹 패널 시공)을 시공해 인테리어 효과를 더했다.   게다가 기존 84㎡타입에서 볼 수 없었던 와이드 드레스룸, 파우더룸, 욕조가 비치된 욕실까지 모두 갖춘 럭셔리 마스터룸(일부세대)도 선보일 예정이다.   273가구로 구성된 84㎡ B타입은 2면 개방 타워형 구조로 조망과 일조가 뛰어나며 시원한 개방감을 누릴 수 있다. 특히 안방에서만 볼 수 있던 드레스룸을 모든 방에 구성한 워크 인 드레스룸 설계를 도입해 타 단지 동일면적 대비 많은 수납공간을 확보했다.   더불어 거실을 넘어 주방과 다이닝 공간에서도 채광과 전망을 누릴 수 있도록 조망 다이닝 특화설계를 적용한다. 이를 통해 기존 주방에는 4인용 식탁을 놓기 빠듯했지만 조망 다이닝 특화설계가 적용된 84㎡ B타입은 6~8인용 식탁을 놓아도 여유롭게 이용이 가능하다.   또한 일반 아파트에서 찾아보기 어렵고 고급 단독주택에서나 확인할 수 있는 높은 천정고로 설계된다는 점도 주목할 만하다. 기존 아파트(2.3m)대비 15cm 높인 2.45m 천정고에 우물천장높이까지 더하면 대구 최고의 천정고 2.57m로 시공된다. 기존 대비 최대 27cm 천정고가 높아짐에 따라 쾌적함과 극대화된 개방감을 느낄 수 있다.   오피스텔 역시 기존 단지와는 다른 특화설계를 선보인다. 84㎡ OAD타입의 경우 LDK구조를 적용해 개방감을 극대화했으며 3.65m 천정고로 시공돼 쾌적성을 높였다. 또한 주방벽에는 이태리 세라믹 패널을 천정 높이까지 시공하여 고급스럽고 세련된 주방을 연출하였다. 여기에 수직형 공간분리 4Bay 복층형 구조로 설계해 안방크기만큼의 다락방을 갖춰 독립적인 생활공간으로 휴식을 취하거나 취미생활이 가능하다.   대구 오페라 스위첸은 단지 내에서 모든걸 누릴 수 있는 주거복합단지인 만큼 입지 여건이나 생활 인프라도 좋다. 반경 1km 내에 교육환경, 생활환경, 교통환경 등 완벽한 인프라에 행정기관까지 두루 갖춰 올인원 라이프를 누릴 수 있다.   또한 다수의 초·중·고교 교육시설이 주변에 위치해 우수한 교육환경을 갖췄으며, 이마트, 롯데마트, 홈플러스 등 대형 유통시설과도 가깝다. 오페라하우스, 삼성창조캠퍼스, 복합스포츠타운 등 대구에서 고품격 문화·여가 인프라를 갖춘 침산생활권을 가깝게 이용할 수 있다.   여기에 대구지하철 3호선 달성공원역, 3호선 북구청역, 1호선 대구역이 인접한 트리플 역세권이다. 2023년 경부선 개통이 예정돼 있어 대구역을 통해 대구·경북 도시간을 연결하는 광역교통 편의성이 더욱 개선될 전망이다.   대구 오페라 스위첸 견본주택은 대구광역시 동구 신천동 385-1에 마련된다.      
    • 뉴스
    2020-07-28
  • 효성 ‘해링턴 플레이스 동대구’ 24일 그랜드 오픈
    코로나19 예방 및 확산 방지 차원으로 오프라인 방문은 사전예약제로 운영   특화조경 및 다채로운 커뮤니티 구성 … 고급마감재와 다양한 무상혜택 제공      효성중공업㈜은 오는 24일(금) ‘해링턴 플레이스 동대구’의 모델하우스를 오픈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예방과 확산 방지 차원에서 오프라인 모델하우스는 사전예약제로 운영되며, 사전예약 신청은 단지의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단지는 사이버 모델하우스도 함께 운영한다.    사이버 모델하우스는 단지의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유니트별 가상현실(VR) 영상과 입지, 단지 배치, 특장점, 특화설계, 마감재 등의 상세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해링턴 플레이스 동대구는 대구광역시 동구 신암6구역을 재개발 하는 아파트다.    동구 신암북로53-36 일원에 지하2층~지상15층, 전용면적39~84㎡, 총1,265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이중 740세대가 일반분양 된다. 일반분양 물량의 타입별 가구수는 ▲59㎡ 49세대 ▲74㎡A 138세대 ▲74㎡B 27세대 ▲84㎡A 296세대 ▲84㎡B 181세대 ▲84㎡C 49세대다.   단지는 오는 8월로 예고된 수도권 및 지방광역시 아파트 분양권의 전매 금지 강화 전 분양되는 단지로 많은 관심이 예상된다. 당첨자발표일로부터 6개월 뒤 분양권 전매가 가능하며, 주택 유무와 관계없이 청약통장 가입 후 6개월 이상 일정 예치금만 충족하면 청약1순위 자격이 주어진다.   향후 일정으로는 오는8월 3일(월) 특별공급 청약접수를 시작으로 4일(화) 1순위 청약접수를 받는다. 이후 8월11일(화) 당첨자발표를 진행하고 8월 24일(월)부터 5일간 정당계약을 실시한다.   ▣ 동대구생활권  ‘신암뉴타운’ 내 핵심 입지 자랑 … 초품아∙공세권 단지로 조성   해링턴 플레이스 동대구는 동대구생활권이자, 신흥주거지로 주목 받고 있는 신암뉴타운의 핵심 입지에 조성돼 뛰어난 주거여건을 자랑한다. 특히 동부초등학교를 품고 있고, 바로 옆에는 신암공원과 KNU 센트럴파크가 인접해 초품아∙공세권을 동시에 지닌 단지로 조성돼 주목된다.    단지는 편리한 교통환경도 갖췄다. KTX동대구역, 대구1호선, 동대구터미널 등이 있는 동대구역복합환승센터가 가깝고, 대구도시철도4호선(예정), 동대구로~신암로 연결도로 확장(예정) 등의 교통호재도 이어지고 있다.   교육여건도 우수하다. 초품아 단지로 도로를 건너지 않아도 되는 안심 교육환경은 물론이고,주변에는 신아중, 대구북중, 복현중, 영진고 등의 명문학군과 시립도서관이 자리하고 있어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갖췄다. 이 밖에도 단지는 신세계백화점, 이마트, 평화시장, 대구파티마병원이 인접해 생활인프라도 풍부하다는 평가다.   ▣ 6개의 정원 등 특화 조경설계 도입… 다채로운 커뮤니티, 고급마감재 등도 눈길   해링턴 플레이스 동대구는 효성중공업㈜의 차별화된 특화설계가 적용돼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단지는 특화 조경 설계가 도입해 주목된다. 조경설계로는 먼저 바닥분수를 포함한 갤러리정원을 비롯해 석가산이 구성된 진경산수정원, 힐링녹음정원, 솔숲정원, 대왕참나무정원, 향기정원 등 6개의 정원이 구성된다. 또 어린이 물놀이터와 어린이 모래놀이터, 왕벚나무길, 느티나무길 등도 마련된다.   다채로운 커뮤니티 시설도 눈에 띈다. 휘트니스, 사우나, 독서실, 도서관, 다목적체육관, 당구장, 탁구장, 골프연습장, 키즈카페 등이 구성되며, 경로당과 어린이집도 조성된다.   세대 내부설계로는 타입별로3~4Bay 구조와 알파룸, 안방 드레스룸 및 파우더룸 등을 구성해 수납공간을 넓히고 공간활용성을 극대화했으며, 독일 명품 샷시와 엔지니어드스톤 등의 고급마감재를 도입해 품격과 쾌적함을 높였다. 또한 하이브리드 쿡탑, 광파오븐, 빌트인 김치냉장고 등의 가전제품을 무상으로 제공해 눈길을 끈다.   최첨단 시스템도 주목할 만 하다. 특히 초미세먼지까지 제거해주는 헤파필터 전열교환기가 적용된 미세먼지 특화 시스템이 도입되며, 스마트 월패드, 스마트통합스위치, 홈IoT 스피커 등을 적용해 입주민의 주거쾌적성을 극대화 한다는 계획이다.   분양관계자는 “대구 신흥주거지로 떠오른 신암뉴타운의 핵심입지에 조성되는 데다, 전매 금지 규제 강화 전 마지막 기회라는 점에서 많은 문의와 관심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라며 “효성중공업의 노하우와 기술력이 담긴 차별화된 설계를 통해 신암뉴타운, 나아가 동대구생활권을 대표할 랜드마크 아파트를 선보이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해링턴 플레이스 동대구의 견본주택은 동구 동대구로 599 에 위치한다.     문의 전화 : 053-945-1265            
    • 뉴스
    2020-07-22
  • 대우산업개발 ‘엑소디움 센트럴 동인’ 견본주택 9일 개관
    대우산업개발은 대구광역시 중구 동인3-1지구 주택재개발 정비사업인 ‘엑소디움 센트럴 동인’의 견본주택을 오는 9일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   ▲ 대구 중구 동인3-1지구 재개발, 지상 최고 23층, 총630세대(일반362세대) 규모로 조성      ▲ 지하철1호선 칠성시장역, 2호선 경대병원역, 경부고속철도 동대구역, 신천대로 등 교통망 우수      대구 중구 동인동3가 88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엑소디움 센트럴 동인’은 지하 2층, 지상 최고 23층, 6개 동, 전용면적 59~138㎡, 총 630가구 규모로 지어진다. 이 중 362가구가 일반 분양된다. 전용면적별 세대수는 일반분양 물량 기준 △59㎡ 159세대 △74㎡ 197세대 △126㎡ 3세대 △138㎡3세대 등이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1,500만원대로 책정되었다. 계약금은 10%, 중도금은 60% 이자 후불제로 진행된다. 당첨자 발표 6개월 뒤 분양권 전매가 가능하다.   청약접수는 오는 13일(월)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4일(화) 1순위, 15일(수) 2순위 청약을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21일이며, 정당 계약은 8월 3일부터 6일까지 4일간 진행된다.   ▲ 중구 중심생활권으로 동성로 상권 인접, 롯데백화점, 현대백화점, CGV 등 생활인프라 풍부    ▲ 동인초교, 동인병설유치원 도보권 및 경북대사대부설 중·고, 중앙·청구고 등 명문학군 내 위치   코로나 19 예방을 위해 사전예약제를 통한 클린 모델하우스를 운영한다. 견본주택 방문은 홈페이지 사전방문 예약자에 한해 입장이 가능하며, 마스크 미착용자는 출입을 금지한다. 입장 시 전신소독 실시하고, 열화상 카메라, 손 세정제 등을 비치해 견본주택 내 방역을 강화할 방침이다.   홈페이지에서 입지적 특장점, 단지 배치, 유니트 등 상세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대우산업개발 관계자는 “대구 중구 동인동에 공급되는 마지막 전매제한 6개월 적용 단지로 대우산업개발의 프리미엄 브랜드가 적용된 만큼 차별화된 고급 아파트를 선보일 예정이다” 라며 ” 동성로 상권이 인접한 중구 노른자위에 조성되는 만큼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대구광역시 남구 명덕로 54길 27(건들바위역 인근)에 마련된다. 입주는 2022년 12월 예정이다.   분양문의 : 053)471-9991    ▶ 대구 중구 동인동 마지막 전매 6개월 수혜단지   ‘엑소디움 세트럴 동인’은 전매 6개월 마지막 수혜단지이자 6.17대책 비규제 단지로 청약 및 대출조건이 자유롭다. 비규제지역에 위치해 예치금 조건만 충족되면 가구주가 아니어도 1순위 청약이 가능하다. 유주택자도 1순위로 청약할 수 있고, 세대당 청약 제한 및 재당첨 제한도 없다. 전매 제한 기간도 6개월로 짧다.      ▶ 동성로 상권이 인접한 중구 노른자위...생활 인프라 우수   단지가 들어서는 대구 동인동 일대는 중구 중심상권인 동성로상권이 인접해 생활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대구백화점, 현대백화점, 동아백화점, 롯데백화점이 가깝고, 동부시장과 경북대학교병원을 도보로 이용 가능하다. 이밖에 롯데시네마, CGV 등 문화시설 이용이 편리하며, 중구청, 대구광역시청 등 관공서도 가깝다.   교통망도 잘 갖춰졌다. 대구지하철 1호선 칠성시장역이 도보거리에 위치해 시내 이동이 편리하다. 또한 지하철2호선 경대병원역과 경부고속철도 동대구역도 가까워 대구 도심 이동 및 광역교통망이 우수하다. 단지 인근에는 대구 남북을 가로 지르는 신천대로와 동서를 가로지르는 달구벌대로가 위치해 대구 전역을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교육여건도 우수하다. 동인초교와 동인초병설유치원이 단지 인근에 위치해 도보 통학이 가능하다. 대구 명문학교인 경북대 사대부설 중·고교와 중앙·청구고도 단지 반경 1㎞내에 위치해 있다. 또한 대구광역시립 중앙도서관도 가까워 도보로 편리하게 이용 가능하다.   주거환경도 쾌적하다. 단지 인근에 국채보상운동 기념공원이 위치해 도보로 이용 가능하고 2.28기념 중앙공원, 신천강변도 가깝다.   ▶ 동인동 일대 재개발로 신흥주거타운의 첫 공급 프리미엄   중구 노른자위로 꼽히는 동인동 일대는 현재 6개 구역(약23,000㎡)이 재개발 추진 및 진행 중에 있다. ‘엑소디움 센트럴 동인’은 동인동 재개발 지역 내 첫 분양 단지로 향후 주거 여건 개선시 높은 미래가치를 기대 할 수 있다. 동인동 재개발 일대는 개 완료시 약 4,600세대가 거주하는 신주거타운으로 탈바꿈될 예정이다.   ▶ 대우산업개발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 ‘엑소디움’ 적용, 고급 주거단지 선보여   대우산업개발의 럭셔리 주거브랜드인 엑소디움(EXORDIUM)을 적용한 단지로 외관 디자인부터 세대 내부까지 차별화된 고급 아파트로 조성된다.   유럽산 최고급 마감재가 적용(일부/기본 및 유상)되며, 단지 최상층은 고급 펜트하우스로 꾸며진다. 펜트하우스로 공급되는 단지 최상층 6가구(전용면적 126·138㎡)는 중구 최초로 테라스를 갖춘 복층형 설계가 적용됐다. 일부 세대에는 대우산업개발의 특화평면인 ‘살림착착(주부순환동선)’이 적용되며, 자동열림시스템을 갖춘 오토중문(유상옵션), 넉넉한 팬트리와 드레스룸도 마련될 예정이다.   남향위주로 단지를 배치했고, 각 가구 조망과 일조권 확보, 프라이버시 보호를 위해 넉넉한 동간 거리를 확보했다.   ▶ 중앙광장·벚나무 산책로 등 쾌적한 공원형 아파트로 조성   ‘엑소디움 센트럴 동인’은 주차장을 모두 지하화한 쾌적한 공원형 아파트로 조성된다. 입주자들의 다양한 야외 활동을 위해 단지 중앙에는 선큰을 갖춘 중앙광장이 조성되며, 어린이들의 모험심과 창의력을 길러주는 위한 키즈그라운드와 센트럴플라자가 조성된다. 단지 남북측에는 벚나무 산책로가 조성되고, 단지 코너에는 수경시설을 갖춘 아쿠아가든이 조성된다. 이밖에 입주민의 편의를 위해 다목적 운동장과 파고라를 갖춘 주민운동시설이 마련된다.   커뮤니티시설로는 피트니스클럽과 GX룸, 맘스스테이션, 어린이집 등이 조성된다.    
    • 뉴스
    2020-07-07
  • 서대구 KTX역세권 ‘서대구역 반도유보라 센텀’ 10일 오픈
    청약일정 7/13(월) 특별공급, 7/14(화) 1순위, 7/15(수) 2순위   서대구 KTX역세권 개발, 서대구산업단지 및 염색일반산업단지 재생사업, 노후지역 정비사업 등 풍부한 개발 호재   반도건설이 대구 도심권 평리3동 주택재건축정비사업인 ‘서대구역 반도유보라 센텀’ 견본주택을 7월 10일(금) 선보이며, 7월 13일(월)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분양일정에 돌입한다.     ‘서대구역 반도유보라 센텀’은 대구광역시 서구 평리3동 1083-2번지 일원에 지하 2층, 지상 18~35층, 11개동 총 1,678세대의 메머드급 대단지로 희소가치가 높은 전용46~84㎡의 중소형으로 구성된다.   분양가격은 평당(3.3㎡)평균분양가 1,370만원대로 책정되어, 대구 타 지역 대비 합리적이라는 평가다. 특히, 2019년 작년 한해동안 대구에 공급된 전체 분양단지의 3.3㎡당 평균분양가가 1,500만원을 넘겼음에도 불구하고, 대구 도심에서 보기 힘든 분양가가 책정되어 투자자와 실수요자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또한 계약금 1차 1천만원 정액제, 중도금 60% 무이자 혜택도 누릴 수 있으며, 8월부터 시행되는 전매제한에 영향을 받지 않아 6개월 이후에는 전매가 가능하다.   ▣ 내년 개통 예정인 서대구 KTX역 역세권 입지로 ‘서대구 역세권 개발사업’프리미엄 기대   ‘서대구역 반도유보라 센텀’은 서대구IC, 신천대로, 달구벌대로, 서대구로 등 풍부한 도로망으로 연결돼 대구 전역으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고, 인근에 서대구 고속철도역이 내년 개통될 예정으로 큰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아울러 최근 대구의 두 번째 관문이 될 서대구 역세권 개발사업이 본격화돼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서대구 역세권 개발사업은 서대구 고속철도역이 들어서는 대구시 서구 이현동 일대에 사업비 14조원을 들여 개발하는 사업으로서 고속철도 역사를 중심으로 문화 비즈니스지구, 친환경 생태문화지구, 첨단벤처 문화지구로 나눠지며 지구별 특성에 맞는 복합환승센터, 공항터미널, 친환경 생태 문화공원, 역세권 첨단벤처밸리, 문화·상업·주거 복합타운, 수변공원 등이 조성될 예정이다.   2021년 준공을 목표로 공사가 한창인 서대구역사는 연면적 7,183㎡, 지상 3층 규모로, 역사가 들어서면 서대구 역세권은 경부고속도로와 중부내륙고속도로, 신천대로와 인접한 교통요충지로 떠오르게 되며, 고속철도(KTX·SRT)와 광역철도, 예타 면제사업으로 추진 중인 대구산업선이 정차한다. 향후 대구~광주 철도와 트램 등 새로운 교통체계가 구축되고 공항철도, 공항터미널을 통해 공항거점도시로 발전하게 될 전망이다.   ▣ 단지앞 초·중·고 및 서부도서관 갖춘 학세권에 생활인프라 두루 갖춘 서구 핵심 입지   서대구 역세권 높은 미래가치의 큰 기대 속에 선보이는‘서대구역 반도유보라 센텀’은 편리하고 쾌적한 서대구 중심 생활특권까지 누릴 수 있어 수요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단지 바로 앞에 평리초, 평리중, 서부고, 대구시립서부도서관이 인접해 있는 이른바 학세권 단지로 12년 안심교육을 실현하여, 자녀 교육에 관심이 높은 3~40대 주부들과 신혼부부에게 주목을 받고 있다.   또한 단지 앞에 서구청, 서부보건소, 서부경찰서 등 관공서가 인접해 있고 평리공원이 가까워 쾌적한 생활이 가능하며 홈플러스, 하이마트, 신평리시장, 대평리시장, 구평리시장 등의 쇼핑시설과 대로변에 이미 완성된 풍부한 생활인프라까지 누릴 수 있다.   ▣ 대구 일곱번째 프로젝트, 검증된 유보라만의 특화설계 및 첨단시스템 적용으로 차별화!   단지는 희소가치가 높은 전용 46~84㎡의 중소형으로 구성된 1,678세대의 매머드급 대단지로 광폭거실, 알파룸, 드레스룸, 특화 수납공간 등 유보라만의 고객맞춤형 평면설계가 적용되며, 4Bay 위주 판상형 구조로 채광과 통풍이 우수하다.   ‘반도 유보라’의 특화시스템도 눈길을 끈다. ‘첨단 인공지능 IoT서비스’ 및 ‘미세먼지 저감 시스템(옵션)’ 적용 예정으로 세대내 가전, 조명, 난방 등을 원격으로 제어할 수 있고, 실내 미세먼지 유입을 차단하고 공기질을 개선해 최근 환경에 민감한 소비자들을 공략할 예정이다.   또한 풍부한 조경을 갖춘 지상에 차가 없는 아파트로 쾌적함을 더했으며 휘트니스, 스크린골프장, 작은도서관,어린이집 등 다양하고 편리한 커뮤니티를 갖추고 있다.   반도건설 관계자는 “대구에서 일곱 번째 프로젝트로 그동안 검증받은 특화 상품에 서대구 KTX역사 개발과 대구시 신청사 이전 등 다양한 개발호재 뿐아니라 “교육, 생활 인프라를 모두 갖춘 서구의 핵심입지에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유보라만의 특화설계, 첨단 시스템 등을 적용한 명품 랜드마크 대단지를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안심 견본주택 사전예약제 운영 / 청약일정   ‘서대구 반도유보라 센텀’견본주택 관람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사전예약제로 운영할 예정이며, 홈페이지를 통해 예약이 가능하다. 또한 방문객들이 안심하고 관람할 수 있도록 견본주택 내 소독게이트(분사식소독기), 열화상카메라를 설치하고 손소독제, 마스크, 장갑, 덧신 등을 구비해 코로나19 방역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서대구 반도유보라 센텀’의 청약일은 7/13(월)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7/14(화) 1순위, 7/15(수) 2순위가 진행된다. 견본주택은 대구광역시 달서구 감삼동 599-67번지에 마련돼 있으며 입주는 2023년 10월 예정이다.       <분양문의 : 1800-1122>      
    • 라이프
    2020-07-07
  • 분양시장 블루칩, ‘대구 안심 2차 시티프라디움’ 7월 3일 본격 분양
    지역 균형 발전을 위해 계획적으로 조성되는 ‘신흥주거지’가 질 높은 주거환경과 성장성을 중심으로 인기몰이 중이다.   신흥주거지는 도시개발구역이나 신도시, 택지지구 등 지역의 균형적인 발전을 위해 계획적으로 조성되는 지역을 일컫는다. 일반적으로 신흥주거지는 주거지역 주변으로 도로 및 상가 등 생활인프라가 새롭게 구축되는 만큼 노후화된 구도심보다 쾌적한 주거환경을 자랑한다.   ◆  지하 2층~지상 16층, 일반분양 전용 84㎡ 191세대, 민간임대 전용 59㎡ 240세대   ‘대구 안심 2차 시티프라디움’은 분양권 전매가 가능한 마지막 단지로 눈길을 끌고 있다.   이 가운데 가장 주목 받는 곳은 도시개발사업지구다. 도시개발사업은 공공택지에 비해 규모가 상대적으로 작은 대신 개발속도가 빠른 편이다. 이미 번화한 도심 인근에 주로 개발돼 ‘시너지 효과’도 기대해 볼 수 있다.   부동산 전문가는 “신흥주거지는 최적의 주거환경을 갖추도록 설계된 계획도시인 만큼 지역을 대표하는 주거중심지로 입지를 다져, 높은 미래가치가 기대되는 곳”이라며 “최근 부동산 규제가 지속적으로 강화되고 있는 만큼, 규제지역에서 벗어난 신흥주거지 수혜 아파트를 눈여겨 볼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 대구 대표 신흥주거지 안심뉴타운 선봉 단지…분양권 전매, 사실상 유일무해 ‘관심’   이런 가운데 대구의 신흥주거지로 주목받고 있는 안심뉴타운 첫 아파트가 7월 3일 분양에 나서 주택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시티건설의 ‘대구 안심 2차 시티프라디움’이 바로 그 주인공이다. ‘대구 안심 2차 시티프라디움’은 대구 동구 율암동 안심뉴타운 도시개발구역 B2블럭에 위치하며 지하 2층~지상 16층 전용 59~84㎡ 총 431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이 가운데 전용 84㎡ 191세대가 일반분양되며, 전용 59㎡ 240세대는 민간임대로 분양된다.   ‘대구 안심 2차 시티프라디움’이 들어서는 안심뉴타운은 노후화된 용계동 소재 안심연료단지 부지를 스마트도시로 탈바꿈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첨단정보통신기술(ICT)과 스마트도시기반시설이 구축되며, 형유통시설을 비롯해 상업·문화시설, 공원 등이 조성될 예정으로 쾌적한 주거환경이 기대된다. 단지는 대구 안심뉴타운에서 처음으로 분양되는 아파트다.    첫 분양단지는 가장 위치가 뛰어나고, 살기 좋은 곳에 조성되는 경우가 많아 후속 단지보다 집값 상승률이 높게 형성되는 편이다.   또한 ‘대구 안심 2차 시티프라디움’은 분양권 전매가 가능한 마지막 단지로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5월 국토교통부의 부동산 대책 발표에 따라 지방 광역시는 오는 8월부터 소유권 이전 등기까지 분양권 전매가 금지된다. ‘대구 안심 2차 시티프라디움’은 규제가 적용되기 전 분양에 나서 아파트 계약 후 1년 뒤 분양권 전매가 가능하다.   현재 안심뉴타운은 전매 제한을 3년으로 늘리는 것을 입법 예고 중이다. 사실상 안심뉴타운에서 분양권 전매가 가능한 처음이자 마지막 단지가 될 가능성이 큰 셈이다. ◆ 인근 휴노믹시티와 동반상승 예감! 편리한 교통․생활환경에 실속 있는 설계로 ‘기대만발’   인근에 예고된 ‘휴노믹시티’ 개발계획에 따른 기대감도 높다. 휴노믹시티는 대구 군공항(K2) 이전 예정 부지에 여의도 약 2배 규모의 자족형 복합신도시를 조성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휴노믹시티가 완공되면, 주변 안심뉴타운과 신서혁신도시로 이어지는 대구 동부권의 새로운 주거벨트가 형성될 전망이다.    ‘대구 안심 2차 시티프라디움’ 민간임대는 4년 동안 먼저 거주한 뒤, 분양전환이 가능하다.    광역 교통망도 우수하다. 우선 대구지하철 1호선 신기역이 인접해 주요 도심으로의 이동이 수월하다. 특히 대구 1호선은 안심~하양 복선전철 사업이 지난해 착공에 돌입한 상황으로, 향후 교통 접근성이 더욱 개선될 전망이다. 이밖에 경부고속도로, 중앙고속도로와의 거리도 가까워 차량을 이용한 이동도 편리하다.   생활인프라도 풍부하다. 코스트코를 비롯한 롯데아울렛, 롯데마트 등의 대형유통시설들과의 거리가 가깝고, 반야월시장과도 인접하다. 특히 도보권에 상업지구가 위치해 있는 만큼,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다양한 생활편의시설들을 누릴 수 있을 전망이다.‘대구 안심 2차 시티프라디움’의실속 있는 내부 구조도 돋보인다. 우선 전 세대를 남향 위주로 배치해 채광 및 통풍을 극대화했다. 이어 다양한 수납공간을 제공해 입주민들의 여유로운 주거활동과 효율적인 공간 활용이 가능하도록 했다.    이밖에 주차장을 모두 지하로 배치해 지상에 차가 없는 공원형단지로 조성되며, 다양한 커뮤니티시설이 계획돼 있어 입주민들의 삶의 질은 더욱 풍성해 질 전망이다.   ◆  이사 걱정 덜어주는 민간임대…4년 먼저 살아본 뒤 합리적 가격으로 분양전환까지!   민간임대 분양도 주목된다. 민간임대 아파트의 가장 큰 장점은 먼저 살아본 이후 분양을 결정할 수 있다는 점이다. ‘대구 안심 2차 시티프라디움’ 민간임대는 4년 동안 먼저 거주한 뒤, 분양전환이 가능하다.    이와 함께 청약통장 유무, 소득 수준, 주택소유 여부 등의 조건과 관계없이 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청약할 수 있는 자격을 지닌다. 특히 양도세, 취득세, 재산세 등 각종 세금부담에서 자유로운 만큼, 젊은 신혼부부들에게 안성맞춤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민간임대는 인터넷 홈페이지(safe-pradium.com)를 통해 7월 6일(월)부터 7일(화)까지 이틀 간 청약접수를 진행하며, 당첨자 발표는 7월 8일(수)이다. 정당계약은 7월 16일(목)부터 18일(토)로 3일 간 진행된다.   한편, ‘대구 안심 2차 시티프라디움’ 견본주택은 대구광역시 동구 동호동 356-3번지에 위치한다.          
    • 뉴스
    2020-07-01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