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2-14(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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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성산업, 울산시립미술관 공사계약 체결
      화성산업(대표이사 사장 이종원)은 지난 9일 울산광역시와 울산시립미술관 건립사업에 대한 공사계약을 체결하였다고 밝혔다.   울산시립미술관은 울산광역시 중구 북정동 1-3번지 외 5필지 일원에 지하3층 지상2층 1개동 규모로 건립될 예정이며 연면적은 12,770㎡에 대전시실, 다목적홀, 다목적전시실, 휴게코너 등이 들어서게 된다.   공사기간은 착공일로부터 약730일이 소요될 계획으로 총공사비는 약 285억원이며 화성산업이 주관사로 참여한다.   이번 울산시립미술관 건립으로 울산 시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이 이루어지게 되었으며 시민들이 미술을 통해 예술과 삶, 세상을 보는 공간으로 자리하고 지역의 예술문화가 시민중심으로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에 시공을 맡은 화성산업은 문화와 예술, 전시공간부문에서 오랜 역사와 기술적 역량을 가지고 있다. EXCO 신축 및 확장, 광주 김대중전시컨벤션센터 및 제2센터, 제주항공우주박물관, 대구 텍스타일 콤플렉스), 섬진강 문화센터(녹색건축대전 우수상), 대구시립미술관, 대구학생문화센터, 경주문화예술회관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문화 전시공간을 건립해왔다.   현재는 국립해양과학교육관(공사중), 엑스코 제2전시장(공사예정) 등을 진행하고 있다.   화성산업 관계자는 “울산시민들의 염원이 담긴 뜻 깊은 공사로서 최고의 품질시공으로 울산시립미술관이 시민들의 문화적 삶을 풍요롭게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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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6
  • 내년 시급 8590원...올해보다 240원 인상
      2020년도 최저임금이 올해보다 2.9% 인상된 시급 8590원으로 결정됐다. 최저임금위원회는 12일 새벽 5시 30분경 내년도 최저임금을 의결했다. 13시간에 걸친 마라톤 심의 끝에 사용자안(8천590원)과 근로자안(8천880원)이 표결에 부쳐졌고  사용자안 15표, 근로자안 11표, 기권 1표로 사용자안이 채택됐다.내년도 최저임금은 올해보다 240원 인상됐다.  한달 노동시간을 208시간(주52시간)으로 보고 월급을 계산하면  178만 6천7백20원이다.박준식 최저임금위원장은  2.9%인상률은  어려운 경제 여건에 대한 성찰의 결과라고 의미를 부여했지만 최악의 경기침체 속  자영업자들과 소상공인들의 충격파는 더욱 커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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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3
  • 한국범용인증센터, 개인 및 법인사업자 공인인증서 발급 시 40% 할인
        사업자 범용 공인인증서 전문 발급기관인 한국범용인증센터가 3년 인증서 신규 발급 대상자를 위해 40% 할인을 진행하고 있다. 한국범용인증센터는 개인 및 법인사업자를 대상으로 전문 상담사가 신청부터 발급까지 안내하여 간편하고 안전하게 정부지정 사업자 범용 공인인증서를 발급하고 있다. 한국범용인증센터가 발급하는 사업자 범용 공인인증서는 국세청 홈텍스 전자세금계산서 발행, 각종 은행 업무, 조달청 나라장터 입찰, 전자계약 등 인증서가 필요한 모든 곳에 제한없이 사용 가능하다. 즉, 사업자 범용 인증서 하나로 모든 업무의 인증서를 통합 관리할 수 있다. 한국범용인증센터의 3년 인증서 최대 할인 이벤트는 7월 1일(월)부터 7월 31일(수)까지 진행된다. 7월 한 달간 3년 인증서를 발급할 경우 12만원 상당의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3년 인증서 할인 이벤트에 대한 문의는 한국범용인증센터 홈페이지 또는 고객센터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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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05
  • 수성구 ‘힐스테이트 황금 센트럴’ 6월말 분양
      골드라인 대구도시철도 3호선 어린이회관역 주변 역세권 단지   현대엔지니어링은 “대구 수성구 황금동 692-4번지 일대에 들어서는 ‘힐스테이트 황금 센트럴’ 견본주택을 6월말 개관하고 분양 일정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힐스테이트 황금 센트럴은 전용면적 75~84㎡ 총 750세대 규모이며 지하 1층~지상 30층, 9개동으로 설계된다. 해당 단지는 △75㎡F 145가구 △75㎡G 22가구 △84㎡A 269가구 △84㎡B 69가구 △84㎡C 36가구 △84㎡D 2가구 △84㎡E 207가구로 구성된다.   대구 수성구는 검찰청과 법원, 은행, 방송국 근로자 등 전문직 종사자들이 밀집한 곳으로 자연스럽게 자녀들에 대한 교육열이 높다. 힐스테이트 황금 센트럴이 위치한 수성구는 명문 학교와 학원가가 밀집해있어 ‘대구의 강남’으로 불린다.   힐스테이트 황금 센트럴에서는 황금초, 황금중을 도보로 통학할 수 있으며 대구 8학군으로 꼽히는 경신고, 대구과학고 등도 가깝다. 수성구청역~만촌역을 중심으로 하는 학원가도 대중교통으로 가깝게 이동 가능하다.   대구 수성구는 1970년대 도심 인구 분산 정책의 일환으로 개발된 곳이다. 계획도시로 개발된 만큼 도로망이 깔끔하고 곳곳에 조성된 공원 등으로 대구 내 최고의 주거 여건을 갖춘 곳이다. 단지에서 범어공원과 수성못 등이 가까워 녹지를 가까이서 누릴 수 있으며, 신천을 따라 조성된 산책로 및 생활체육시설도 이용할 수 있는 만큼 거주자들의 만족도가 높다.   명문 학군에 학원가로 교육환경 최적   반면 수성구는 노후 아파트 단지 비율이 높은 지역이다. 부동산 정보업체에 따르면 수성구 내 완공 후 10년 이상 지난 노후아파트 비율이 85% 이상으로 대구 평균 72%를 웃돈다. 그만큼 수성구에는 새 아파트가 희소가치가 높다.   실제로 같은 노후지역인 대구 달서구에서 진행된 한 아파트 분양에선 청약 경쟁률이 100:1을 기록한 바가 있다. ‘힐스테이트 황금 센트럴’ 역시 노후 아파트에 갈증을 느끼는 대구 수요자들에게 큰 관심을 모을 것으로 예상된다.   ‘힐스테이트’라는 이름에 맞게 1군 건설사가 짓는 브랜드 아파트로 들어서는 만큼 새 아파트를 기다리던 수요자들의 관심이 뜨거울 것으로 보인다. ‘힐스테이트 황금 센트럴’에는 4Bay 판상형 구조와 드레스룸 등 특화 설계도 자랑한다.   전용면적 84㎡의 경우 총 5개 타입이 설계되고, 75㎡는 총 2개 타입으로 면적대별로 다양한 평면을 들어서서 수요자들의 생활패턴에 따른 맞춤형 선택도 할 수 있다.   교통 여건도 좋다. 단지는 대구도시철도 3호선 어린이회관역이 위치한 역세권에 위치했다. 또한 동대구로, 달구벌대로를 통해 대구 도심으로 원활한 차량 이동이 가능하다.   분양관계자는 “새 아파트 수요가 많은 수성구에 1군 건설사가 짓는 힐스테이트 황금 센트럴은 명문학군과 쾌적한 주거공간, 풍부한 생활인프라를 갖춘 만큼, 큰 인기를 누릴 것으로 예상되고, 단지 주변에 개발호재까지 있어 지역가치는 더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힐스테이트 황금 센트럴의 견본주택은 대구광역시 수성구 두산동 198번지에 6월 말 개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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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26
  • 현대건설 • 태영건설, ‘힐스테이트 데시앙 도남’ 5월 31일 분양 개시
    현대건설과 태영건설은 대구 도남지구에서 ‘힐스테이트 데시앙 도남’을  오는 31일 모델하우스를 열고 본격 분양에 들어간다. 택지개발지구인 도남택지지구 내 유일한 민간브랜드인데다 최고 건설사가 시공해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 분양가 상한제 적용으로 합리적 분양가에 시세 상승 기대 높아   - 대구순환고속도로, 조야~동명 광역도로 예정으로 광역교통망도 우수   - 대구 최초 국제고, 단지 내 별동국공립 어린이집 예정으로 명문 학군 기대감       '힐스테이트 데시앙 도남'이 들어서는 도남택지지구는 총면적 91만868㎡(27만5,084평)로 총 5,600여 가구, 1만4,000여명이 거주하게 될 미니 신도시급으로 조성된다. 개발이 완료되면 인근 연경‧학정지구와 함께 대구북부지역의 신거점 도시로 자리잡을 전망이다.   도남지구 C1, C2, C3, C4 블록에 들어서는 ‘힐스테이트 데시앙 도남’은 지상 최고 25층 전용면적 72~99㎡ 총 2,418가구 규모다. 전용 면적별로는 △72㎡ 444가구 △84㎡ 1,534가구 △99㎡ 440가구 등 총 2,418가구다.     '힐스테이트 데시앙 도남'의 가장 큰 강점은 가격 상승여력이 크다는 점이다. 공공택지지구에 분양하는 물량이라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되어 주변아파트보다 저렴하게 공급되기 때문이다. 특히 대구지역은 2009년 이후 10년간 신규 택지지정이 없어 '힐스테이트 데시앙 도남'의 미래가치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교통여건도 잘 갖췄다. 단지 앞에 있는 국우터널을 통해 도심권 진출입이 편리하고, 2020년 대구순환고속도로(4차순환도로)가 전 구간 개통이 예정돼 있으며, 조야~동명 광역도로가 예비타당성조사가 진행중으로 향후 인근 산업단지를 비롯한 대구 전지역 접근성이 대폭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여기에 대구 도시철도 3호선과 다양한 버스노선 등도 인접해 대중교통 이용도 편리하다.   또한 도남지구는 인접한 경부고속도로(북대구IC), 중앙고속도로(칠곡IC)에 더불어 대구순환도로와 중앙고속도로를 연결하는 읍내JC가 예정되어 대구지역 최고의 수도권 접근성을 자랑한다.   교육환경도 우수하다. 전국에서 8번째로 설립되는 국제고등학교인 대구국제고가 도남지구에 들어선다. 유치원에 이어 초등학교도 개교 예정이어서 ‘명품학군’이 새롭게 조성될 전망이다.   또한 500가구 이상의 공동주택에 국공립 어린이집 설치를 의무화하는 ‘영유아보육법’에 따라 단지 내 별동 국공립 어린이집이 들어선다. 커뮤니티시설에는 주부 특화 커뮤니티인 맘스스테이션(통학차량 대기 라운지), 맘스카페가 조성된다. 입주민의 주거편의를 높여 줄 휘트니스 센터와 실내 골프연습장, GX룸, 플레이클럽(실내어린이놀이터), 웰컴클럽(주민휴게공간), 작은 도서관 등도 마련된다. 시니어클럽은 개별동으로 들어선다.     차별화된 설계도 강점이다. 전 가구 판상형 4베이 4룸 혁신평면으로 조성되며, 드레스룸과 알파룸 등을 통해 공간활용도를 극대화했다. 단지가 남향 위주로 배치되어 채광이 우수하며, 넓은 동간거리 확보로 개방감과 조망이 뛰어나다. 주차장을 100%  지하에 만들어 공원형 아파트로 조성된다.   미세먼지 걱정도 없다.  자연환기 공기정화시스템을 도입하여 초미세 먼지까지 잡아내는 헤파필터가 적용되어 쾌적한 아파트가 될 전망이다.   '힐스테이트 데시앙 도남’은 홈플러스와 전자랜드, CGV, 메가박스, 병원, 학원 등 인근 칠곡지구의 생활 인프라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특히 팔공산과 도덕산의 청정자연과 지구 내 9개 공원(총6만2,414㎡), 반포천과 도남지 등 쾌적한 수변 환경도 강점이다.     '힐스테이트 데시앙 도남' 견본주택은 대구시 북구 태전동 500-11번지에 위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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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9
  • 현대엔지니어링, ‘힐스테이트 감삼’ 5월 31일 분양
      현대엔지니어링은 이달 말 대구의 주요 지역인 달서구 감삼동에 ‘힐스테이트 감삼’을 분양한다고 밝혔다.    ‘힐스테이트 감삼’은 대구광역시 달서구 감삼동 556번지 일원에 들어서며, 단지 규모는 지하 5층~지상 45층, 4개동 총 559세대다. 이 중 아파트는 391세대, 오피스텔은 168실의 규모로 공급되며 아파트는 전용면적 84~198㎡로 구성됐고, 오피스텔은 선호도 높은 전용면적 84㎡로만 구성된다.    - 죽전 역세권에 위치한 달서구 대표 주거단지 … 다양한 생활인프라도 인접   - NO.1 브랜드 힐스테이트만의 특화설계 평면 구성과 차별화된 커뮤니티시설 선보여    힐스테이트 감삼이 위치한 대구 달서구는 비규제지역으로 청약, 전매제한 등에서 자유로운 편이다.    유주택자도 청약이 가능하며, 전매제한은 6개월이며 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청약 신청이 가능하다. 인근에 위치한 수성구가 지난해 투기과열지구로 지정된 만큼 투자처로도 각광 받을 것으로 보인다.   ■ ‘힐스테이트 감삼’, 교육·교통·생활 3박자 모두 갖춘 달서구 대표 입지의 랜드마크   ‘힐스테이트 감삼’이 위치한 대구 달서구는 서대구지역의 교통요충지로 죽전역 역세권, 달구벌대로, 중부내륙고속지선 등 교통망이 우수해 차량과 대중교통의 접근성이 우수하다.    서대구 일반산업단지와 성서 일반산업단지 등 각종 산업단지와 달서구 내 대구지방검찰청 서부지청, 대구지방법원 서부지원, 달서구청 등 행정타운이 인접해 있는 배후 주거지다.     단지는 이렇게 인프라 좋은 달서구 내에서도 중심 상업지역에 위치하고 있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대구 도시철도 2호선 죽전역과 용산역 더블 역세권에 위치해 있고, 인근에 남대구IC, 성서IC 등이 인접해 있어 차량 및 대중교통 접근성이 우수하다. 서대구역(KTX)도 2021년 개통 예정되어 있어 교통 여건은 더욱 좋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힐스테이트 감삼’은 단지 주변으로 생활 인프라도 풍부하게 갖췄다. 단지 주변으로 이마트, 홈플러스, 대구학생문화센터, 대구의료원 등은 물론 장동초, 경암중, 원화중, 세본리중, 효성여고, 경화여고, 대건고, 달성고, 상서고 등 우수한 다수의 명문학교가 위치해 자녀를 둔 학부모들에게 최고의 환경을 갖추고 있다.    ■ NO.1 브랜드 힐스테이트만의 타입별 특별한 공간과 다양한 특화설계 돋보여    ‘힐스테이트 감삼’은 NO.1 브랜드 힐스테이트만의 특화설계와 평면도 선보인다. 남향·판상형 위주의 구성으로 단지내 조망에 신경 쓰고 우수한 정주성을 확보했다.     단지는 일부 세대에 4베이, 맞통풍 구조를 갖춰 개방감을 높였고,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 했으며 3면 개방형 면적으로 안방 발코니면적도 추가로 제공한다.    또한 펜트리, 알파룸과 대형드레스룸 등도 일부세대에 제공해 수납공간을 강화했다. 특히 전용면적 144㎡와 198㎡에는 2개의 마스터룸, 2개의 주방 제공으로 2세대가 거주할 수 있는 독립적인 구조를 갖췄다.    또한 상층부에 대형 테라스를 제공해 고급스러운 주거공간을 제공해 입주민의 만족도를 높였다. 오피스텔의 경우 아파트 전용면적 59㎡와 유사한 면적 및 평면구조를 갖춘 주거형 오피스텔로 조성된다.   ‘힐스테이트 감삼’ 내에는 운동시설과 어린이 놀이터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이 들어서며 단지 내 조경도 잘 꾸며져 입주민들의 편의를 더욱 도모할 예정이다.    분양관계자는 “힐스테이트 감삼은 비규제지역으로 더블역세권에 생활인프라가 잘 구축되어 있어 실수요자뿐만 아니라 투자자들의 관심이 크다”고 전하며 “특히 10대 건설사인 힐스테이트만의 특화된 평면설계로 아파트와 오피스텔 모두 기대해볼 만 하다”고 말했다.   한편, 힐스테이트 감삼은 오는 31일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 분양에 나설 예정이다. 견본주택은 대구광역시 달서구 이곡동 1258번지에 위치한다. 입주는 2022년 9월 예정이다.    ‘힐스테이트 감삼’ 분양문의 : 1661-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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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9
  • 포스코건설, ‘동대구역 더샵 센터시티’ 17일 견본주택 개관
      포스코건설은 오는 17일, 대구시 동구 신천동 55-1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동대구역 더샵 센터시티’의 견본주택을 오픈하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   더불어 견본주택 개관에 맞춰 방문고객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한다고 밝혔다.    - 아파트 - 22일 특별공급, 23일 1순위 / 오피스텔 - 22~24일 인터넷 청약   대구시 동구 신천동 56-1에 위치한 동대구역 더샵 센터시티 견본주택에는 총 3개의 유니트와 함께, 대구에서 처음선보이는 더샵만의 특화시스템에 대해 별도 전시관을 구성하여 소비자의 이해를 높였으며, 특히 주동 출입구에 설치될 에어샤워부스를 직접 체험할 수 있어 소비자의 관심이 집중될 전망이다.   지하 4층~지상 최고 27층, 6개동 전용면적 △84㎡, △101㎡ 아파트 445세대, 전용면적 △84㎡ 오피스텔 50실로 구성되는 ‘동대구역 더샵 센터시티’는 22일 아파트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3일 1순위, 24일 2순위청약접수를 받고, 계약은 내달 10일부터 12일까지 진행한다. 오피스텔은 22일부터 24일까지 사흘간 인터넷으로 청약접수를 받고, 내달 10일 계약을 받는다.   ‘동대구역 더샵 센터시티’는 단지 앞에서 지하철 1호선 동대구역, 신세계백화점 대구점, 동대구복합환승센터를 가까이서 누릴 수 있는 동대구 역세권에 자리한다.    1호선 동대구역이 도보거리에 위치해 차막힘 걱정없는 출퇴근 환경을 제공하고, KTX, SRT, 고속버스 등을 한곳에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광역교통망도 완벽하게 갖췄다. 게다가 수성구민운동장역에서 동대구역~경북대~엑스코를 거쳐 이시아폴리스를 잇는 엑스코선(가칭)이 계획되어 있어 ‘동대구역 더샵 센터시티’의 교통환경은 더 좋아질 전망이다.   생활환경도 탁월하다. 백화점, 아쿠아리움, 영화관, 문화센터 등 쇼핑과 여가, 외식, 문화를 한 곳에서 즐길 수 있는 신세계백화점이 도보거리에 자리하고 있어 생활만족도가 높고, 인근에 현대시티아울렛, 이마트만촌점, 파티마병원 등이 위치해 생활은 더욱 풍성해진다.    게다가 벤처밸리, 검찰청과 법원 등 법조타운이밀집한 동대구로를 통해 수성구 생활인프라도 보다 가깝게 누릴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입지만큼이나 제품경쟁력도 돋보인다. 대구 최초로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동출입구 에어샤워부스와 각 세대 청정환기시스템을 기본으로 제공하고, 카카오아이와 협력한 스마트홈시스템을 통해 음성명령이나 카카오톡 메시지로 일정관리・조명・환기・가스밸브 등을 제어할 수 있다.    또한 아파트 전세대에 ‘케어룸’을 마련해 프라이빗한 생활이 가능하도록 할 예정이다. ‘케어룸’ 또한 더샵이 대구에서는 처음 선보이는 특화공간으로, 공동욕실과 복도사이에 별도로 마련된 독립공간에서 샤워 후 옷을 갈아입거나 매무새를 가다듬는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할 수 있다.   오피스텔에도 특화평면과 시스템이 고스란히 적용될 전망이다. 기존의 소형 오피스텔의 경우에는 아파트에 비해 상대적으로 공간효율성이 떨어진다는 단점이 있었다.    - 계약금 정액제, 중도금 전액 무이자, 안심전매프로그램 혜택 제공   하지만 ‘동대구역 더샵 센터시티’는 1~2인세대를 위한 원룸, 투룸 형식의 일반적인 오피스텔이 아닌 방 3개, 욕실 2개, 드레스룸 2개, 거실까지 완벽하게 갖춘 아파트형 특화설계를 적용해 신혼부부, 자녀가 있는 3~4인가구까지 여유롭게 생활할 수 있는중소형 아파트 못지않은 공간매직을 선보이며, 아파트와 동일하게 에어샤워부스, 청정환기시스템, 카카오아이를 전세대 기본으로 제공한다.   ‘동대구역더샵센터시티’의 다양한 금융혜택도 눈길을 끈다. 아파트와 오피스텔 모두 1차 계약금 2,000만원정액제와 중도금 전액 무이자 혜택 제공으로 수요자들의 금전적 부담을 덜어줄 전망이다.    또한 입주자로 선정된 날부터 6개월이 지나면 분양권 전매가 가능하고, 전매 해제 이후 중도금을 납부하는 안심전매프로그램을 적용해 수요자들을 배려한다.    포스코건설 관계자는 “동대구역 더샵 센터시티가 들어서는 동대구역 일대는 향후 대구의 新 중심으로 부각될 것이며, 대구시민이라면 누구나 선망하는 주거지로서 더샵의 스마트 컨스트럭션 기술력으로 지역을 대표할 랜드마크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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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6
  • 트럼프, 신동빈 회장 백악관 초청해 "대규모 투자 감사”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13일(현지시간) 미국 백악관을 방문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면담했다.   우리나라 대기업 총수가  백악관에서 트럼프 대통령을 면담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 자리에는 한국 측에선 조윤제 주미대사와 롯데 관계자들, 미국 측에선 매슈 포틴저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아시아 담당 선임 보좌관이 참석했다.    면담에서 신 회장은 지난 9일 준공한 미국 남부 루이지애나주 에탄크래커 공장에 대해 설명했고  트럼프 대통령은 “대규모 투자에 대해서 고맙다”고 화답한 것으로 알려졌다.    롯데그룹의  에탄크래커 공장투자액은 31억달러(한화 3조5천억원) 수준으로 초대형 규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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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4
  • ‘성장률 쇼크’ 1분기 -0.3%...경제엔 온통 먹구름
      올해 1분기 우리나라 경제성장률이 마이너스 0.3%를 기록했다.       마이너스 성장률은  위태로운 한국경제의 모습이 통계에 그대로 투영됐다는 평가다. 특히 설비투자는 1997년 국제통화기금(IMF) 외환위기 발생 직후 수준으로 추락해  심각성을 드러냈다. 한국 경제가 투자·소비·수출 등 실물경제의 모든 부문에서  최악으로 향하고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한국은행이 25일 발표한 ‘2019년 1분기 실질 국내총생산(GDP)’자료에  따르면 지난 1분기 실질 GDP는 402조6784억 원으로 전 분기보다 0.3% 감소했다. 이번 1분기 GDP에선 설비와 건설투자는 물론, 민간과 정부소비, 수출과 수입, 제조업과 건설업 등 사실상 모든 항목과 업종에서 기록적 최저치를 보였다.      민간소비는 0.1% 늘어나는 데 그쳐 3년 만에 최저치를, 정부소비는 0.3% 증가해 4년 만에 최저치를 깼다. 1분기 민간의 성장 기여도는 전 분기 -0.3%에서 0.4%로 개선됐지만, 거꾸로 정부의 성장 기여도는 1.2%에서 -0.7%로 큰 폭 감소했다.    설비투자는 무려 -10.8%를 기록했다. 이는  외환위기의 직격탄을 맞았던 1998년 1분기(-24.8%) 이후 84분기, 21년 만에 가장 낮은 수준이다.    건설투자도 -0.1%를 기록해 2분기 만에 다시 하락했다. 수출과 수입도 동시에 상당폭 감소했다. 수출은 2.6% 줄어들어 5분기 만에 최저, 수입은 3.3% 감소해 30분기(7년 6개월) 만에 가장 낮은 수준이 됐다. 업종별로 제조업 성장률(-2.4%)은 10년 만에 최저다.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긴급 관계장관회의를 열고 “한국 경제 하방 리스크(위험)가 커지고 있다”며 “모든 정책 수단을 동원해 성장률 목표인 2.6∼2.7%를 달성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작년 연말부터 회복세를 보일 것이라고 말했던 여당은 오늘 오전 내내 한국경제의 추락에 대해   어떠한 입장도 내놓지 못했다.    주식시장은 어제와 오늘 30포인트 이상 내렸고 원,달러 환율은  2년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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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25
  • 권영진 시장, 범어공원에서 주민목소리 직접 듣는다
      대구시는 30일 오후3시 범어공원 내 구민운동장에서 ‘현장소통시장실’을 운영한다.    이는 내년 도시공원 일몰제 시행을 앞두고 범어공원 지주와 주민과의 갈등이 대립됨에 따라, 시장이 직접 지주들의 입장과 공원이용 주민의 불편사항을 듣고 해결책을 모색하기 위함이다.‘도시공원일몰제’란 정부나 지방자치단체가 공원 설립을 위해 도시계획시설로 지정한 뒤 20년이 넘도록 공원 조성을 하지 않았을 경우 해제하는 제도이다.    대구지역 장기미집행시설은 현재 38개소로 미집행 전체면적은 1천 191만2천637㎡에 달하며, 그 중 범어공원은 사유지가 61%에 달해 지주와 주민, 대구시의 갈등이 심각하다.이번 현장소통시장실은 범어공원(범어1·4동~황금1·2동)의 중심구역인 수성구민운동장 게이트볼장앞에서 천막 현장시장실로 운영되며, 범어 공원 지주, 인근 공원이용 주민, 환경단체, 시·수성구 의회 의원, 관계 공무원 등 150여명이 참여할 계획이며 범어공원 문제 해결책을 논하는 자리를 갖는다.범어공원 일몰제 쟁점사항은 ▷도시공원 우선조성사업 편입지역 소유자의 토지보상금 현실화 요구 ▷미조성지역 소유자의 민간개발요구 및 사유지 맹지화 항의 ▷공원출입통제 철조망설치로 인한 공원이용 주민들의 불편사항 등이다.대구시는 현장소통시장실에서 상호간의 대화와 토론을 통해 지주와 주민의 고충사항을 충분히 소통하여, 향후 입장 및 대응책을 밝히고 해결 방안을 논의 할 계획이다.권영진 대구시장은 “공원 일몰제를 대비하여 도시공원을 살리기 위해 다각적인 해결방안을 강구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시민들께 만족할만한 해결이 되지 못했다”며 “지속적으로 시민과 함께 소통하며, 시민의 아픔을 같이하는 시민 중심의 열린 시정을 적극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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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24

실시간 경제/부동산 기사

  • 대구 중심의 랜드마크,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대구역’ 13일 오픈
    현대건설은 오늘(13일) 대구광역시 중구 태평로 2가 7-1번지 일원에 공급하는 '힐스테이트 대구역'의 견본주택을 개관해 분양을 시작한다.     힐스테이트 대구역은 지하 4층~지상 49층, 아파트 5개동과 오피스텔 1개동, 총 6개동 규모로 들어선다.    구체적으로는 전용면적 84~112㎡의 아파트 803세대와 전용면적 43~46㎡의 오피스텔 150실로 구성된다. 공급되는 면적은 아파트 △84㎡A 172세대, △84㎡B 89세대, △84㎡C 374세대, △112㎡ 168세대와 오피스텔 △43㎡A 50실, △43㎡B 50실 △46㎡C 50실로 구성된다.   ■ 대규모 도시정비사업 추진 나서는 대구 중구, 광역철도 수혜 예상   힐스테이트 대구역이 들어서는 대구 중구는 최근 재건축, 재개발 등 도시정비사업이 활발하게 진행 중이다. 현재 사업 추진 중인 곳만 10여 곳에 달할 정도다.   이 중 힐스테이트 대구역은 입지는 물론 상징적인 측면에서도 최고의 단지로 평가 받는다. 대구역과 가장 가까운 위치에 들어서는 데다, 중구의 최고층 주거단지로 들어서기 때문이다.   미래가치도 뛰어나다. 단지 앞에 위치한 대구역에는 대구권 광역철도가 지날 예정이다. 지난 4월 착공에 돌입한 대구권 광역철도는 기존의 경부선 철도를 활용해 운행할 예정으로 경북 구미시에서 경산시까지 이어진다. 오는 2023년 개통을 앞두고 있다.   ■ 대구역 맨 앞자리, 각종 생활 인프라 풍부해 주거여건 우수    힐스테이트 대구역은 대구 중구의 중심에 위치한 대구역과 가장 가까운 맨 앞자리에 위치해 있어 우수한 주거여건을 갖추고 있다.   먼저 대구 지하철 1호선은 물론 향후 개통 예정인 대구권 광역철도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특히, 대구 지하철 1호선을 통해 2호선 반월당역, 3호선 명덕역 등 환승도 편리해 대구 어디로든 빠르게 이동이 가능하다. 또 단지 인근으로 신천대로, 태평로, 중앙대로, 달구벌대로 등 주요 간선도로도 가까워 인근 주요 도심으로 손쉽게 이동할 수 있다.   대구의 전통적 도심 지역답게 생활환경도 뛰어나다. 단지 바로 앞으로 롯데백화점 대구점이 위치해 있고 동아백화점 본점도 도보거리에 있다. 대구 최대 번화가인 동성로와 대구백화점, 현대백화점 등 각종 쇼핑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이 외에도 이마트, 홈플러스, 롯데마트 등 대형 마트가 가까우며 롯데 시네마, CGV 등 다양한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대구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프로축구 대구FC의 홈경기장인 DGB대구은행파크가 가까운 점도 눈길을 끄는 요소다.   또한 안심통학환경도 갖췄다. 100년 역사의 종로초등학교가 인근에 위치해 있으며 달성초등학교와 경일중학교, 칠성고등학교 등 다수의 학교가 가까이에 위치해 있다. 대구 중앙도서관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쾌적한 주거환경도 눈에 띈다. 단지 인근으로 도심 속 공원인 경상감영공원이 위치해 있고, 달성공원도 가깝다. 도심에서도 쾌적한 환경을 누릴 수 있어 주거선호도가 높다.   ■ 4베이 위주 평면설계, 1~2인 가구 위한 실속 있는 소형 주거공간까지 갖춰   힐스테이트 대구역은 현대건설만의 특화설계로 주변 타 단지에 비해 상품 경쟁력이 높다. 우선 대부분의 세대를 남측향 위주로 배치해 채광과 통풍에 신경 쓴 점이 눈에 띈다.   그리고 아파트는 4Bay 위주 평면 설계에 대형 드레스룸, 파우더룸, 팬트리(일부타입) 등 수납공간을 극대화 했다. 일부 세대에서는 2개의 팬트리 공간을 활용할 수 있으며 소비자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해 대형 드레스룸 및 공용 욕실 샤워부스가 유상옵션으로 적용된다.   1~2인 가구에 적합한 오피스텔의 경우 2룸 아파트 수준의 공간을 갖춰 한층 실속 있는 소형 주거공간으로 설계된다. 동선을 고려한 ‘ㄷ’자 주방이 설계되고 침실 슬라이딩 도어도 유상 옵션으로 제공된다.   힐스테이트의 하이오티(Hi-oT, 현대건설과 힐스테이트, 하이테크의 'H'와 IoT의 합성어) 서비스도 도입된다. 스마트폰으로 언제 어디서나 집을 제어할 수 있는 기능으로 조명과 가스, 난방 등을 제어할 수 있다. 또한 차량 입차알림은 물론 엘리베이터 호출, 택배 알림 등 공용부 서비스도 제공 받을 수 있다.   청정 시스템도 도입된다. 세대 내 Self-Clean 바닥열교환 환기시스템이 설치되어 덕트 내부 공간의 미세먼지를 저감시킬 수 있다. 세대 내 현관에 에어샤워 시스템(유상옵션, 오피스텔 제외) 및 미세먼지 저감 방충망(유상옵션)도 제공돼 미세먼지 저감에 도움을 준다.   ■ 넉넉한 동간 거리 활용한 조경, 커뮤니티센터... 힐스테이트 브랜드 프리미엄까지   힐스테이트 대구역은 단지 중앙에 중앙광장을 배치해 동간 간섭을 최소화하고 프라이버시를 보호할 수 있도록 했다. 이외에 어린이놀이터, 어귀쉼터 등의 공간도 조성된다.   또한 피트니스, 실내골프연습장, 상상도서관, 클럽하우스, 독서실, 맘스카페 등 커뮤니티 시설도 함께 들어설 예정이다.   힐스테이트 대구역은 브랜드 프리미엄도 기대할 수 있다. 실제 부동산 리서치회사 닥터아파트가 11월 발표한 ‘2019 아파트 브랜드파워 설문조사’에서 현대 힐스테이트가 1위를 차지했다. 인지도, 선호도, 브랜드가치, 구매희망 브랜드 등 4개 부문 응답률을 합친 종합순위에서 가장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힐스테이트 브랜드는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올 4월부터 매달 실시하는 아파트 브랜드 평판 조사에서 8개월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이밖에도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 중 하나인 '2019 미국 IDEA 디자인' 어워드에서 본상을 수상하며, 조경 디자인 우수성도 세계적으로 인정받았다.   이러한 현대 힐스테이트의 브랜드 가치는 이번 힐스테이트 대구역의 분양 성적에도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된다.   ■ 17일 특별공급 시작으로 18일~19일 청약접수 등 본격 분양 일정 돌입   오늘(13일) 견본주택을 개관하는 힐스테이트 대구역은 17일(화)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8일(수)~19일(목) 양일간 오피스텔 청약 및 아파트 1, 2순위 청약을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26일(목)로 예정됐다. 이후 27일(금) 오피스텔 정당계약을 실시하며 2020년 1월 8일(수)부터 10일(금)까지 3일간 아파트 정당계약이 진행될 예정이다.   견본주택은 대구광역시 수성구 달구벌대로 2554(만촌역 인근)에 마련된다. 입주는 2023년 10월 예정이다.    <분양문의: 1899-9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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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3
  • ‘범어역 현대건설 라클라쎄’ 12월 6일 그랜드 오픈
      대구광역시 수성구는 노후화 주택 및 아파트가 많아 신축 아파트마다 인근 거주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구도심 개발에 있어 대구시에서 전폭적인 행정적 지지에 따른 주거환경 개발 가속화로 신도심 형성 및 지역 경제 활성화까지 기대할 수 있기 때문이다.   861세대 대단지... 교통, 학군 등 최고의 입지 조건   현대건설이 시공 참여 의향을 밝힌 대구 범어지역주택조합 ‘범어역 현대건설 라클라쎄’는 입지 조건을 비롯해 교통편, 학군 등 여러 가지 부분에서 많은 장점을 갖고 있어 신혼부부부터 여러 폭넓은 세대의 눈길을 끌고 있다.   지하 3층~지상 29층 아파트 10개 동, 총 861세대 규모로, 전용면적 59㎡ A~C타입, 전용면적 84㎡ A타입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주차 대수는 총 1,141대(법정 877대)이다.     단지 내에는 셀프세차장과 전기차 충전 스테이션, 주차유도 시스템, 경관 조명 LED, 세대환기 시스템이 적용된다. 특히 세대환기 시스템은 헤파필터와 급기 연동 후드를 이용해 미세먼지 해결에 도움이 되는 차세대 환기 시스템으로 준비돼 주목받고 있다.   범어역 현대건설 라클라쎄는 대구여고 바로 앞에 위치해 있으며, 도보권 내에 동도초·병설유치원과 범어 어린이집이 위치해 있다. 이외에도 대구동중, 경신고 등의 학교가 밀집해 있어 명품 학군을 자랑한다.   범어네거리와 가까워 생활 인프라가 상당히 좋다. 하나로마트, 이마트 등 대형마트가 인접해 있고, 수성구청, 동대구세무서 등의 관공서와 경북대병원 등의 기본적인 생활 편의시설들로 빠르게 이동 가능하다. 또한 범어공원, 야시골공원 등이 가까워 산책 및 운동, 친환경적인 생활을 하는 데 도움이 된다.     2호선 범어역과 3호선 수성구민운동장역이 가까운 더블역세권으로 지하철 이용이 편리하고, KTX/SRT 동대구역이 인접해 있다. 자차를 이용해 대구 전역 및 인근 지역으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어 도로 및 철도를 통한 주변지역 접근성이 뛰어나다.   2, 3호선 더블 역세권 ... 도로, 철도 통해 주변지역 접근성 탁월   범어역 현대건설 라클라쎄는 입주할 전 세대에 2,000만 원 상당(소비자가 기준)의 가전제품을 풀옵션 무상으로 제공한다. 이는 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으나, 김치냉장고 및 전기오븐, 드럼세탁기, 빨래건조기, 에어컨, 에어드레서 등이 기본적으로 제공된다.     관계자는 “수성구 전체 전용 59㎡ 아파트 3.3㎡당 평균 2,040만 원, 전용 84㎡ 아파트 3.3㎡당 평균 2,287만 원인데 비해, 범어역 현대건설 라클라쎄는 1,900만 원대부터 시작해 가격 경쟁력이 높다.”라며, “수성구는 지속적인 교통·주거환경이 개선되어 뛰어난 입지와 여건, 우수한 학군으로 지역 선호도가 높아 전입세대가 늘고 있어 많은 조합원들의 문의가 잇따를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말했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12월 6일 그랜드 오픈 예정인 주택홍보관에서 문의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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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4
  • ‘서대구KTX 영무예다음’ 11월 29일(금) 오픈
    (주)영무토건(대표이사 : 박헌택)은 11월 29일(금) 대구광역시 서구 평리동에서 ‘서대구KTX 영무예다음’ 모델하우스를 오픈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설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단지는 대구광역시 서구 평리동에 있는 평리3구역 재정비촉진지역에 들어서며 지하2층 ~ 지상34층 총13개동 전용 57~101㎡ 총 1,418세대(일반분양 945세대) 대단지로 구성됐다.   세부 면적으로는 일반분양 기준 전용57㎡ 205세대 전용59㎡ 151세대 전용84㎡A 352세대, 전용84㎡B 122세대, 전용101㎡A 56세대, 전용101㎡B 59세대이다.   단지가 들어서는 서구 평리재개발촉진지구는 2021년 운행예정인 서대구역과 인접해 있어 서대구KTX 역세권 개발의 특혜를 그대로 누릴 수 있는 지역이다.    서대구 역세권 개발은 오는 2030년까지 민관공동 14조 4,357억원을 투자하여 서대구 역세권을 2030년까지 개발예정이다.   서대구역 인근 30만평을 민관공동투자개발구역, 자력개발유도구역, 친환경정비구역으로 세분화하여 단계별로 진행되고 특별히 서대구 역세권을 대한민국 남부권 교통요충지로 만들기 위해 6개의 광역철도망을 건설하고 9개의 내부도로망을 확충할 예정이다.    복합환승센터와 공항터미널을 건설할 예정이며 현재 확정되어 추진 중인 사업은 서대구역의 고속철도(KTX·SRT)와 대구권 광역철도, 대구산업선이다.   또한 서대구IC, 신천대로, 중부내륙고속지선, 북부시외터미널이 있어 더욱 편리한 교통망을 누릴 수 있으며 단지 맞은편에는 이현 체육공원과 청소년수련관이 있어 쾌적한 여가생활을 즐길 수 있고, 이마트 트레이더스도 인접해 있어 편리한 생활환경을 누릴 수 있다.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학교는 서평초, 평리중, 중리중, 서남중, 경상여중, 대구서부고, 달성고 등이 있어 자녀 교육 환경도 우수하다.   남향위주의 단지배치로 일조권과 조망권을 최대한 확보하고, 4BAY위주의 혁신설계로 실내채광과 통풍을 극대화했다. 이와 함께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이 조성되며, 원패스시스템 도입으로 보다 편리한 주거생활이 가능해졌다.   ‘서대구KTX 영무예다음’ 관계자는 “역세권 개발은 부동산의 판도를 바꾸는 중요한 요소 중 하나인 만큼, 서대구 역세권 대개발에 따라 인근에 들어설 대단지 아파트들이 주목받고 있다”며 “서대구KTX 영무예다음’은 가장 먼저 분양을 시작하며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는 곳으로, 그 가치를 주택전시관에 방문해서 확인해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서대구KTX 영무예다음’의 주택전시관은 대구 북구 침산동 156-18번지에 위치한다. 자세한 문의는 전화 상담을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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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7
  • '동대구역 현대건설 라프리마' 11월15일 그랜드 오픈
      최근 주택시장이 위축된 상황에서도 입지 4대 요소로 꼽히는 학세권, 공세권, 몰세권과 역세권을 갖춘 단지들이 여전히 높은 인기로 이목을 끌고 있다. 그만큼 주택을 선택할 때 이러한 인프라들과의 거리는 매우 중요하다.   부동산 조사업체 닥터아파트가 지난 2월 자사 회원 1,067명(만 20세 이상)을 대상으로 2019년 상반기 아파트분양 시장 소비자 선호도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신규 분양 시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요인으로는 과반이 넘는 응답자가 생활 인프라, 학군, 교통 등을 고려한 '입지(56%)'를 꼽았다.   이전에는 입지 요소 중 한 가지만 제대로 충족시켜도 가치가 높은 아파트라는 인식이 있었지만 최근 부동산 규제 강화로 수요자들이 예전보다 청약통장을 신중히 사용하면서 실거주 여건은 물론, 가치 상승 여력까지 꼼꼼히 살피는 추세다.   이에 맞춰 여러 입지요소를 갖춘 다세권 아파트 ‘동대구역 현대건설 라프리마’가 대구광역시 동구 신천동 400-1번지 일대에 들어설 예정이다. 동구 신천동 일대는 주거환경개발로 인한 인구가 꾸준히 유입되고 있으며, 관할시의 전폭적인 행정적 지지에 따른 개발이 가속화되고 있다.     라프리마는 인근에 학교, 공원, 교통, 편의시설 및 관공서가 들어서 여러 인프라를 고려하는 수요자들에게 높은 인기를 끌게 될 것으로 귀추가 주목된다.   우선적으로 현대건설 라프리마는 뛰어난 교통 환경을 자랑한다. 대구지하철 1호선 동대구역과 KTX/SRT 동대구역 더블역세권(도보 3분)의 입지를 갖추고 있으며, 동대구역 복합환승센터(도보 3분)를 쉽게 이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대구지하철 1호선 동대구역까지는 약 380m이며, 경부선 동대구역은 330m 거리에 위치하고 있어, 도로교통 및 철도교통을 이용한 주변지역으로의 접근성이 뛰어나다는 평을 받고 있다.   동대구역을 이용하면 대구 시내 어디든 이동이 수월하며 효선로, 동부로, 신천대로를 통해 시내•외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대구에서 찾아보기 어려운 더블역세권의 입지는 직주 근접을 희망하는 직장인을 비롯, 다양한 수요층에게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   라프리마 단지에서 도보통학이 가능한 거리에 효신초와 동부중, 청구고, 동문고 등이 위치해 자녀들의 안전한 통학을 약속한다. 근처에 학교를 품고 있는 일명 ‘학품아’ 단지로 불리며 학부모 수요자들로부터 열띤 호응이 예상되는데 최근 아파트 시장에서 어린아이를 양육하는 학부모 수요자들에게 가장 중요한 키워드로 통하고 있는 만큼 높은 인기를 누리게 될 것으로 보인다.   이외에도 풍부한 생활인프라를 갖추고 있어 신혼부부는 물론 폭넓은 연령층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일렉트로, 이마트를 도보로 이용할 수 있고 신세계백화점, 이마트, 롯데마트, 홈플러스 등의 대형 쇼핑시설이 인접해 편리한 생활이 가능하다.   여기에 단지의 남쪽 전면엔 10만2천309㎡ 규모의 야시골공원이 위치해 있으며, 북쪽으로 신암 공원과 국립 신암선열공원이 있어 쾌적한 환경을 가까이 누릴 수 있다. 수요자들의 주거 만족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되는 또 하나의 요소이다.   일정 자격을 갖춘 조합원의 경우, 청약통장이 불필요하며 재개발, 재건축과 같은 정비사업과는 달리 임대주택의 의무 비율이 없고 절차가 간소해 정비 사업보다 빠르게 진행된다는 장점이 있다. 여기에 조합원이 우선적으로 아파트를 매입할 기회가 있고, 일반 아파트보다 가격이 저렴해 조합원 모집에 많은 문의가 잇따를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현재 현대건설 라프리마는 브랜드 단지답게 특화 설계가 적용되며, 수요자들에게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중심의 평형대로 구성될 예정이다. 총 762세대이며 전용 △59㎡ A, B, C 타입, 전용 △84㎡ A, B 타입으로 제공된다.   동대구역 현대건설 라프리마의 주택 홍보관은 동대구역 인근에 위치해 있으며, 11월 15일 그랜드 오픈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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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2
  • 민간택지 분양가상한제 시행…서울 27개 동 ‘핀셋 지정’
        서울 강남구 대치동과 서초구 잠원동 등 강남 4구 22개 동과 마포 등 기타 4개 구 5개 동에 민간택지 분양가상한제를 적용한다.   이와 함께 부산 수영구와 동래구, 해운대구 전역과 경기도 고양시·남양주시의 일부 지역을 제외한 지역이 조정대상지역에서 해제됐다.   국토교통부는 6일 세종청사 중회의실에서 주거정책심의위원회를 열어 강남구 대치동·개포동, 송파구 잠실동, 용산구 한남동 등 서울 27개 동을 민간택지 분양가 상한제 적용 지역으로 지정했다.   국토부는 “이번 분양가 상한제 적용지역은 집값 불안우려 지역을 선별해 동(洞) 단위로 지정함으로써 시장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했다”고 밝혔다.이번 민간택지 분양가 상한제 적용지역은 시장 영향력이 큰 서울을 중심으로, 지정 요건 충족 지역을 구 단위로 선별한 후 최근 집값 상승률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동 단위로 ‘핀셋 지정’했다.    이에 따라 강남·서초·송파·강동 4개 구와 후분양·임대사업자 매각 등 고분양가 책정 움직임이 있는 마포·용산·성동·영등포 4개 구를 지정 검토 대상으로 선별했다.     이 결과 강남4구(강남·서초·송파·강동)는 총 22개동, 기타 4개구(마포·용산·성동·영등포)는 총 5개동을 선정했다.   이중 강남4구는 정비사업이나 일반사업이 있고 최근 집값 상승률이 높은 지역을 지정하되, 사업물량이 적어 시장 영향력이 상대적으로 작은 지역 등은 제외했다.   또 고분양가 책정 우려가 있는 영등포구 여의도동, 마포구 아현동, 용산구 한남동·보광동, 성동구 성수동1가를 지정하기로 했다. 한편 경기 고양시와 남양주시 일부 지역을 제외한 지역과 부산광역시 동래구·수영구·해운대구 모든 지역은 주택가격이 안정세를 보이고 있어 조정대상지역에서 해제하기로 했다.   경기도 고양시 내 7개 지구(삼송택지개발지구, 원흥·지축·향동 공공주택지구, 덕은·킨텍스1단계 도시개발지구, 고양관광문화단지)는 서울 접근성이 우수하고 거주 여건이 양호해 높은 가격수준을 유지하고 있고, GTX-A 노선 및 3기 신도시 관련 교통망 확충 등 개발 호재로 가격 상승 가능성도 높아 조정대상지역을 유지하기로 했다.   또 남양주시 다산동과 별내동은 서울에 인접한 신도시가 위치한 지역이면서 서울 집값 상승세의 확산 영향으로 최근 집값 상승세가 뚜렷해 조정대상지역을 유지하기로 했다.   국토부는 이번에 민간택지 분양가상한제 적용지역으로 지정되지 않은 지역에도 고분양가 책정 움직임 등 시장 불안 우려가 있는 경우 신속히 추가 지정할 예정이다.   조정대상지역에서 해제된 지역은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과열이 재현되는 경우에는 재지정을 검토할 계획이다.    또 지난 10월 11일 착수한 ‘서울 지역 실거래 관계기관 합동조사’는 실거래 신고내역과 자금조달 계획서 전체를 확인해 이상거래로 의심되는 1536건을 우선 조사하고 있으며, 이르면 이달안에 1차 조사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부동산시장 점검회의를 정례화해 범정부 차원의 시장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시장 불안 움직임이 확대될 경우에는 가용한 정책수단을 모두 동원해 추가 대책도 강구할 방침이다.   이날 개최한 주거정책심의위원회에서 김현미 국토부 장관은 “그동안 정부는 8.2대책, 9.13대책과 수도권 30만호 주택공급 확대 방안 등 일관된 주택시장 안정화 정책을 추진해 왔다”며 “그러나 지난 1년간 서울의 분양가가 집값보다 무려 4배 이상 오르며 기존 주택의 가격 상승을 부추기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주택시장 상황에 따라 맞춤형 대책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일부 지역의 국지적 상승이 시장 전반으로 확산돼 국민의 주거부담이 가중되지 않도록 주택시장 안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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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6
  • ‘해링턴 플레이스 만촌’ 孟母 발길 이어져
          10월 29일 특별공급, 30일 당해지역 1순위, 31일 기타지역 1순위   유명 학원가 이용 가능한 최고의 입지...같은 수성구 다른 프리미엄    교육환경이 좋은 곳, 좋은 학교와 학원가가 있는 곳이 수성구 아파트 시세의 핵심이다. 같은 수성구라도 명문학군을 누릴 수 있느냐에 따라 주거가치가 달라진다. 그 중심에 만촌네거리가 있다.    그 예로 ‘만촌역 서한포레스트’는 평균청약경쟁률 31.92대1로 1순위 마감, ‘범어 센트레빌’ 77.31대1, ‘힐스테이트 범어’도 85.32대1 높은 청약경쟁률로 인기를 모았다. 명문학군 가까운 단지는 프리미엄에서도 확인된다.    ‘범어 효성해링턴 플레이스’, ‘만촌3차 화성파크드림’, ‘만촌 삼정그린코아’는 모두 매매가가 9억원을 넘겼다. ‘빌리브 범어’는 약 5억 4천 초기 분양가 대비 10억원에 육박하는 프리미엄을 누리고 있다.   하지만 같은 수성구지만 명문학교와의 거리차에 따라 분위기는 확연히 달라진다.   23일 청약을 시작한 ‘수성 데시앙 리버뷰’는 1순위 당해지역에서 일부평형 미달이 됐으며, 올해 분양한 ‘힐스테이트 황금센트럴’과 ‘수성레이크 푸르지오’, ‘수성범어 에일린의 뜰’은 수성구에 입지하고 있지만 1순위 마감에 실패하거나 정당계약 기간에 100%를 채우지 못했다.    이는 학군 때문이라는 것이 전문가의 의견이다. 같은 수성구지만 명문학군을 누릴 수 있느냐 없느냐에 따라 프리미엄의 차이가 다르기 때문이다.   이러한 상황에 효성중공업(주)이 만촌네거리에 ‘해링턴 플레이스 만촌’을 지난 25일 공개했다.    오픈 전부터 진짜 수성학군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는 입지로 입소문이 난 ‘해링턴 플레이스 만촌’은 개관당일부터 주말 3일 동안 약15,000여명에이르는 방문객이 다녀갔다.    주말에는 입지와 상품을 둘러보는 수요자들로 붐볐으며 분양상담 창구에는 수성구 분양자격과 분양가, 청약일정, 금융조건 등에 대한 설명을 듣는 사람들로 상담창구가 만석을 이뤘다.   대구 수성구 만촌동 청호로 494 일원에 들어서며 지하 6층~지상 28층, 아파트 152가구(전용면적 84㎡)에 오피스텔 135실(전용 75㎡, 84㎡)로 구성되는 ‘해링턴 플레이스 만촌’은 대구대청초, 동도중,오성중고, 경신중고, 대륜중고, 정화여중, 소선여중, 정화여고, 혜화여고 등 학군이 좋고, 대구 최고로 손꼽히는 수성구 학원가가 단지 바로 앞에 형성돼 있어 최상의 교육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다.   2호선 만촌역 초역세권에 달구벌대로, 무열로, 청호로, 수성IC, 동대구IC가 인접해 편리한 교통망을 자랑한다. ‘해링턴 플레이스 만촌’은 생활, 문화 등 풍부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범어네거리와 달구벌대로변에 밀집한 금융, 의료, 공공시설을 누릴 수 있으며 단지 인근으로 두리봉 산책로가 있어 쾌적한 힐링라이프를 즐길 수 있다. 국립대구박물관, 대구미술관 등 문화시설과 이마트 만촌점, 신세계백화점, 로데오타운, 수성구청을 가깝게 누린다.   또한 미세먼지 등 유해한 공기를 정화하고 관리해주는 ‘해링턴 플레이스 만촌’만의 특별한 시스템도 적용된다. 외부공기를 차단하고 내부공기를 순환시키는 세대환기모드, 내부순환기능 등 다기능 복합시스템이 도입되며 99.95% 초미세먼지까지 완벽하게 제거해 주는 프리필터와 헤파필터도 적용된다.    또한 외부에서 유입되는 미세먼지를 제거할 수 있는 미세먼지 에어샤워 시스템이 도입되고, 외출 전에 미세먼지 농도를 체크 할 수 있는 미세먼지 신호등도 단지 내 설치될 예정이다.   분양관계자는 “최근 부동산 시장의 참여자가 자녀교육열이 높은 3040 세대가 주류를 이루면서 ‘해링턴 플레이스 만촌’에 대한 관심이 분양 전부터 높았다” 며 “특히 해링턴 플레이스만의 미세먼지 저감 특화 설계도 적용돼 실거주 수요에게 인기가 많을 것”이라고 말했다.   ‘해링턴 플레이스 만촌’의 청약일정은 10월 29일(화)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30일(수) 당해지역 1순위, 31일(목)에 기타지역 1순위 청약접수를 진행한다. 당첨자 발표는 11월 7일에 예정되어 있으며, 11월 18일(월)부터 20일(수)까지 3일간 계약을 진행할 예정이다. 오피스텔의 경우 10월 30일과 31일 양일간 청약을 진행하고 11월 4일 당첨자 발표를 진행한다. 이후 11일과 12일에 걸쳐 정당계약을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해링턴 플레이스 만촌’ 견본주택은 대구시 수성구 황금동 542에 위치했으며 입주는 2023년 1월 예정이다.   분양문의 053)743-8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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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7
  • 효성중공업(주) ‘해링턴 플레이스 만촌’ 10월 25일 견본주택 오픈
      10월 29일 특별공급, 30일 당해지역 1순위 청약, 31일 기타지역 1순위 청약 진행   지하6층~지상 28층, 중소형 아파트 152가구, 주거용 오피스텔 135실 들어서   효성중공업㈜이 공급하는 ‘해링턴 플레이스 만촌’이 오는 25일 대구시 수성구 황금동 542에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   ‘해링턴 플레이스 만촌’은 대구 수성구 만촌동 청호로 494 일원에 들어서며 지하6층~지상 28층, 아파트 152가구(전용면적 84㎡)에 오피스텔 135실(전용 75㎡, 84㎡)로 구성된다. 전용면적별 가구 수는 아파트 ▲84A타입 75가구 ▲84B타입 52가구 ▲84C타입 25가구이며 오피스텔은 ▲75 OA타입 27실 ▲ 84 OA타입 27실 ▲ 84 OB타입 27실 ▲ 84 OB-1타입 27실 ▲84 OC타입 27실이다.   ‘해링턴 플레이스 만촌’의 청약일정은 10월 29일(화)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30일(수) 당해지역 1순위, 31일(목)에 기타지역 1순위 청약접수를 진행한다. 당첨자 발표는 11월 7일에 예정되어 있으며, 11월 18일(월)부터 20일(수)까지 3일간 계약을 진행할 예정이다. 오피스텔의 경우 10월 30일과 31일 양일간 청약을 진행하고 11월 4일 당첨자 발표를 진행한다. 이후 11일과 12일에 걸쳐 정당계약을 진행할 예정이다.   ▶ 명문교육환경 강점 … 쾌적한 주거환경까지 갖춰   ‘해링턴 플레이스 만촌’ 가장 큰 강점은 교육환경이다. 대구대청초, 동도중, 오성중고, 경신중고, 대륜중고, 정화여중, 소선여중, 정화여고, 혜화여고 등 학군이 좋고, 대구 최고로 손꼽히는 수성구 학원가가 단지 바로 앞에 형성돼 있어 대구의 8학군으로 불리며, 최상의 교육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다.   쾌적한 자연환경도 자랑 할 만하다. 단지 인근 두리봉 산책로와 어린이대공원, 국립대구박물관 등이 인접하게 위치해 여가 활동을 즐기기에도 좋다. 또 신세계백화점, 이마트 만촌점, 로데오타운, 수성구청, 법원 등 생활편의시설도 가깝게 마련되어 있다.   대구 도심과 인근 지역으로 이동할 수 있는 사통팔달의 교통망을 갖췄다. 대구지하철 2호선 만촌역이 단지 바로 앞에 위치해있고 달구벌대로, 동대구IC, 수성IC 등 도로망도 잘 갖춰져 있어 차를 주변 지역으로의 이동 역시 수월하다.   ▶ 해링턴 플레이스만의 특화설계 적용 … 미세먼지 저감 특화설계 눈길   ‘해링턴 플레이스 만촌’은 선호도 높은 중소형 면적으로만 구성됐으며 브랜드 단지 답게 특화설계도 적용된다. 가장 인기 있는 전용면적 75㎡와 84㎡ 오피스텔 타입에는 4베이, 혁신평면 등을 적용했고 입주민 편의를 위한 커뮤니티센터도 들어설 예정이다. 지하주차장 내 구역에는 물품보관소를 설치하고 각 세대별로 보안을 위한 디지털 도어락을 적용해 편의성을 높였다.   또한 미세먼지 등 유해한 공기를 정화하고 관리해주는 ‘해링턴 플레이스 만촌’만의 특별한 시스템도 적용된다. 외부공기를 차단하고 내부공기를 순환시키는 세대환기모드, 내부순환기능 등 다기능 복합시스템이 도입되며 99.95% 초미세먼지까지 완벽하게 제거해 주는 프리필터와 헤파필터도 적용된다. 또한 외부에서 유입되는 미세먼지를 제거할 수 있는 미세먼지 에어샤워 시스템이 도입되고, 외출 전에 미세먼지 농도를 체크 할 수 있는 미세먼지 신호등도 단지 내 설치될 예정이다.   분양관계자는 “최근 부동산 시장의 참여자가 자녀교육열이 높은 3040 세대가 주류를 이루면서 ‘해링턴 플레이스 만촌’에 대한 관심이 분양 전부터 높았다” 며 “특히 해링턴 플레이스만의 미세먼지 저감 특화 설계도 적용돼 실거주 수요에게 인기가 많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해링턴 플레이스 만촌’ 견본주택은 대구시 수성구 황금동 542에 위치했으며 입주는 2023년 1월 예정이다.   분양문의 : 053)743-8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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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4
  • 대구에 이런 아파트 처음! ‘대구역 오페라W’ 24일 공개
    10월 24일(목) ‘대구역 오페라 W’ 모델하우스 공개를 준비하고 있는 아이에스동서㈜가 지역사회 기부활동의 일환으로 지역 최초로 문화예술·체육시설 및 의료시설과 협약을 맺고, 입주민에게 문화예술 프로그램 및 할인혜택을 제공하기로 해 수요자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기존에 신규아파트공급 시 일반적으로 영어교육, 전자도서관 등 학습중심의 프로그램이 제공된 바 있으나, 전문기관과 연계하여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지역의 대학병원과 연계하여 헬스케어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은 지역에서 처음이다.   분양전문가는 “예전에 일부 교육프로그램이 들어갈 때는 분양이 어려웠던 시기에 아파트 경쟁력을 갖추기 위한 방안이 대부분이었다.    하지만 지금 대구는 1순위 마감, 조기완판을 이어가고 있는데다 ‘대구역 오페라 W’처럼 도심 한복판 역세권 아파트에 충분한 생활인프라를 갖춘 입지에서 지역사회 기부활동과 지역민의 삶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서비스로 이같이 고품질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경우는 대구는 물론, 전국적으로도 처음일 것”이라며, “기업과 지역민과의 소통에 앞장서는 기업정신, 공간을 넘어 삶의 질을 높이는 데까지 확장한 새로운 주거서비스를 제시하는 선구자 정신이 높이 평가된다.”고 말했다.     10월 1일 대구오페라하우스와 MOU, 2년간 입주민에게 예술교육프로그램 제공   지난 1일, 아이에스동서와 대구오페라하우스는 대구시 북구 고성동 1가 104-21번지 일원에 위치한 “대구역 오페라 W” 아파트 및 오피스텔의 입주자를 대상으로 기업문화예술 사회공헌 및 예술교육 프로그램 제공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성실히 이행키로 했다.   이날 협약에 따라 대구오페라하우스는 ‘대구역 오페라 W’ 입주 후인 2023년 10월부터 입주민의 자녀를 대상으로 한 예술교육프로그램을 별도 기획할 계획이다. 유아 및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프로그램으로는 유아오페라, 영어오페라, 어린이 발레 프로그램들이 있다. 성인의 경우 기존 한국가곡, 외국가곡, 발레교실 등 프로그램에서 입주민 특별 수강료 할인(10%) 혜택을 제공받을 수 있다.   10월 20일 대구시민프로축구단(대구FC)와 MOU, 2년간 입주민을 위한 축구교실 제공   또한 지난 20일, 아이에스동서(주)는 ㈜대구시민프로축구단과 지역체육 영재육성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대구역 오페라 W” 아파트 및 오피스텔의 입주자를 대상으로 한 체육특화프로그램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대구FC는 입주 후인 2023년 10월부터 ‘대구역 오페라 W’ 입주민의 자녀들을 위한 축구교실 등 체육특화프로그램을 2년간 제공하기로 했다. 또한, 년 3회 플레이어 에스코트 기회를 제공하며, 연2회 DGB대구은행파크 투어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아이에스동서 관계자는 “세계가 하나이며 AI와 함께 살아가야하는 시대에 더 이상 학교공부만 잘 하는 아이는 리더가 될 수 없다는 것이 요즘의 교육트렌드다. 이 시대에는 신체적 건강과 사회적 교류, 문화·예술 활동을 통한 정서적 감성과 문화커뮤니티를 더 중요시 여긴다.”며, “ 입주자는 지금까지 대구지역 어떤 아파트에서도 경험하지 못했던 워라밸 라이프와 수준 높은 문화의 혜택을 누리며, 자녀들의 재능을 발견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 ”이라고 말했다. 10월 11일 대구가톨릭대학교병원과 MOU, 입주민 헬스케어서비스    아이에스동서는 지역사회공헌활동을 공동추진하고 지역의료서비스 증진으로 지역민의 건강한 삶을 도모하기 위해 10월 11일, 대구가톨릭대학교병원과 상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대구역 오페라 W’ 입주자는 입주 이후 2023년 10월 1일부터 2025년 9월 30일까지 2년간 입주민 헬스케어서비스가 제공된다.     대구가톨릭대학교병원은 지난해 보건복지부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상급종합병원 및 500병상 이상 종합병원 92개소에서 1일 이상 입원했던 만 19세 이상 성인을 대상으로 처음 시행한, 환자가 직접 참여한 ‘의료서비스 환자경험 평가’에서 ‘대구 지역 1위, 전국 5위’를 차지한 지역대표 상급종합병원으로, 지역민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 헬스케어서비스를 수행한다는 방침이다.    ‘수성범어 에일린의 뜰(719가구)’, ‘동대구 에일린의 뜰(705가구)’, ‘수성범어W(1,868가구)’ 등 대구에서 연이은 성공분양으로 대구 분양시장을 이끌고 있는 아이에스동서(회장 권혁운)는 북구 고성동에 ‘대구역 오페라 W(1,088가구)’ 를 10월 24일 오픈 예정이다.   침산동, 칠성동에서 고성동으로 2만2천여세대 거대 도심주거지로 확장되고 있는 침산권은 대구역(1호선), 달성공원역(3호선)을 걸어서 이용하며 대구오페라하우스, 삼성창조경제단지, 대구복합스포츠타운 등으로 고품질의 삶을 누리는 문화주거지로 각광받고 있다.    ‘대구역 오페라 W’는 최고 45층, 전용면적 78~84㎡ 총 1,088가구 대단지로 조성되며 모델하우스는 MBC네거리에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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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3
  • 114개 명문초중고 품은 초역세권, ‘만촌역 서한포레스트’ 27일 공개
    서한이 27일, 수성명문학군의 중심이자 달구벌대로변 2호선 만촌역 초역세권에 공급하는 ’만촌역 서한포레스트‘의 견본주택을 공개하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    2호선 만촌역 초역세권, 수성구 14개 명문 초중고에 수준 높은 학원가 밀집 청약일정은 10월 1일(화) 아파트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0월2일(수) 1순위 당해지역, 10월 4일(금) 1순위 기타지역, 10월 7일(월) 2순위 접수이며, 오피스텔은 10월 1일(화)부터 4일(금)까지 접수를 받는다.     10월 민간택지 분양가상한제 시행이 예정된 가운데, 업계에선 향후 주택 공급이 줄어들 것을 우려한 수요자들이 앞다퉈 청약시장에 몰리면서 청약이 과열될 것이란 전망이 나오고 있고, 범4만3 핵심수성학군에 신규분양 희소가치가 더 커지면서 온·오프라인에서 수요자의 반응이 뜨겁다.   ‘만촌역 서한포레스트’의 입지적 장점은 뭐니뭐니해도 핵심교육입지다. 최근 같은 수성구 내에서도 명문학교와의 거리에 따라 청약경쟁률과 아파트 매매가가 달라진다는 점이 부각되면서, 타 구에서 교육이사를 준비하고 있는 수요자들의 문의가 잇따르고 있다.   ‘만촌역 서한포레스트’가 들어서는 만촌3동은 이른바 ‘범4만3’으로 불리는 핵심교육입지로, 1km이내에 경동초, 대청초, 정화중, 동도중, 소선여중, 오성중고, 경신중고, 대륜중고, 정화여고, 혜화여고등 수성구에서도 선호도 높은 초중고를 모두 품고 있으며, 수성학군 학원가 핫라인에 위치했다.   자녀교육이 최우선순위인 학부모들에게 2호선 만촌역 직선거리 200여m 초역세권의 입지는 덤이다. 분양전문가는 “초역세권 하나만 해도 프리미엄이 보장되는 분양시장에서, ‘14개 명문초중고를 품은 초역세권’은 더 이상 막강한 요인이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최고입지”라고 설명했다.   또한 ‘만촌역 서한포레스트’는 대구의 동서를 가로지르는 메인도로인 달구벌대로, 청호로 및 무열로, 수성IC와 동대구IC도 인접해 시내외가 빠르게 소통하며, 만촌이마트, 만촌시장, 로데오타운 등의 쇼핑시설과 달구벌대로변의 풍부한 금융시설 및 병・의원, 수성구청 등 편리한 생활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다. 두리봉등산로와 국립대구박물관, 대구시립미술관, 삼성라이온즈파크 등 자연환경과 문화인프라도 우수하다.   ‘만촌역 서한포레스트’는 서한이 올 9월 새롭게 런칭한 첨단 주상복합 브랜드인 만큼, 아파트에서 주거용 오피스텔까지 모두 생활의 가치를 높이는 특화평면으로 선보인다는 방침이다.     아파트 전용84㎡는 채광을 극대화한 맞통풍 구조의 4베이 판상형설계로 넓은 수납공간의 현관팬트리, 드레스룸 등 넉넉하고 여유로운 공간을 자랑한다. 또한 전용162㎡와 168㎡는 펜트하우스로 설계되어 품격과 자부심을 드높일 전망이다.    아파트 102세대, 주거용 오피스텔 156실 총 258가구 공개   주거용 오피스텔은 전용84㎡ 및 전용77㎡로 구성되어 있어, 수성구에 절대적으로 신규공급이 부족한 구.20평형대 아파트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평면 또한 4베이 판상형 구조에 넉넉한 현관수납장, 드레스룸, 동선과 수납을 고려한 ‘ㄷ’자형 주방 등 전용 59㎡ 아파트와 거의 같은 평면으로 가족형 생활공간으로 손색이 없다.   주거용 오피스텔은 아파트와 달리 청약제도에 자유롭다. 청약통장이 필요 없으며 유주택자도 청약이 가능하다. 재당첨 제한규제도 받지 않으며 지역에 상관없이 만19세 이상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청약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아파트와 오피스텔을 각각 1건씩 동시 청약도 가능하다.   서한 관계자는 “새로운 브랜드를 런칭해 선보이는 만큼 더 꼼꼼히 신경쓰고 있다. 최고의 교육환경에 역세권인 만큼 성공분양을 확신한다.”면서 “특히 수성구는, 투기과열지구로 지정되어 있어 청약자격규제, 대출규제를 모두 적용받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조건이 자유로운 주거용 오피스텔은 범4만3 핵심학군으로 입성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수성구 달구벌대로 2608(만촌동 1040-14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만촌역 서한포레스트’는 아파트 전용 84㎡, 162㎡, 168㎡ 102세대, 주거용 오피스텔 전용 77㎡, 84㎡ 156실 총 258가구로 구성된다. 견본주택은대구시 수성구 달구벌대로 2564번지에 준비 중이며, 27일(금)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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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26
  • 청라언덕역 서한포레스트, 9월 6일(금) 견본주택 공개
    9월 6일 금요일, 서한이 달구벌대로변 청라언덕역(구.신남역) 200여m 자리에 ‘청라언덕역 서한포레스트’(329가구) 견본주택을 공개하고 본격 분양에 들어간다.    청약일정은 9일(월)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0일(화) 1순위, 11일(수) 2순위를 접수한다.     지난 7월 12일 중구가 고분양가관리지역으로 지정된 이후 중구 첫 분양으로, 최근 분양한 인근 아파트가 높은 프리미엄을 누리고 있는 브랜드타운에서 예상보다 낮은 분양가(전용 84㎡ 평균분양가가 3.3㎡당 1,519만원)로 공급돼 수요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중구 동산동 438번지 일원에 지하3층, 지상 38층 규모로 들어서는 ‘청라언덕역 서한포레스트’는 전용84㎡A 89가구, 84㎡B 26가구, 84㎡C 150가구, 99㎡ 37가구 등 아파트 302가구, 오피스텔 전용 84㎡ 27실, 총 329가구를 공급한다.   분양가는 전용 84㎡아파트가 4억9,600만원~5억4,100만원, 99㎡아파트가 5억6,000만원~6억 800만원까지 각 타입·층·향에 따라 차등 적용된다. 전용 84㎡ 오피스텔은 4억4,100만원~4억5,000만원(예정가)까지 타입별·층별로 다르며, 이자후불제를 적용한다.   아파트 9일 특별공급, 10일 1순위 청약접수, 오피스텔 6일~8일까지 모델하우스에서 접수   특히, 아파트 전용 59㎡ 대안상품으로 최근 인기를 모으고 있는 전용 84㎡오피스텔은 오픈당일(6일)부터 8일까지 모델하우스에서 청약접수를 받고 9일 당첨자를 발표한다. 아파트와 달리 청약통장가입여부, 주거지역, 주택소유 여부에 관계없이 만 19세 이상 누구나 청약할 수 있어 1순위 자격을 갖추지 못한 도심 직장 종사자나 자영업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인근 공인중개사 대표는 “ 최근 분양한 인근 새아파트들이 6억~7억원을 호가하는 상황에 전용 84㎡아파트가 4억 후반대~5억 초중반대로 나와, 1순위 자격이 되는 자라면 누구나 청약하지 않을까 생각된다”며, 뜨거운 반응을 예상했다.   중구는 고분양가관리지역으로 지정되었지만 현재까지 큰 영향 없이 9월 6일 공개하는 ‘청라언덕역 서한포레스트’를 비롯해 지금까지 총 10,400여세대가 입주를 했거나 공사 중에 있다.   특히 남산동은 신축, 구축, 분양권 할 것 없이 최소 1억원에서 3억원까지 올라있다.   전용 84㎡기준층 기준으로 입주 5년째 접어든 ‘대신센트럴자이’가 분양가(2억9천만원)에서 3억원 올라 매매가가 6억여 원에 육박하고, 지난해 분양한 ‘e편한세상남산’, ‘남산롯데캐슬센트럴스카이’도 분양가에서 1억 5000만원~2억원 가량 웃돈이 붙어 6억5,000~6억8000만원을 호가하며, 올 1월에 분양한 ‘남산자이하늘채’의 경우 분양한 지 6개월여 만에 7~8천만원 웃돈이 붙어 있다.   e편한세상, 자이, 하늘채, 롯데캐슬 등 빅브랜드들이 분양에 연속적으로 성공하며 대구의 새로운 도심 브랜드타운으로 부각하고 있는 중구는, 수성구 분양가상한제 지정에 따른 풍선효과를 누릴 첫 번째 지역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달구벌대로변 2, 3호선 환승역인 청라언덕역(신남역) 200여m, 1, 2호선 환승역인 반월당역 600여m 거리에 위치한 이 단지는 남산초, 성명여중·신명여고 등 도보학세권, 현대백화점·동아쇼핑·서문시장·염매시장 등 대형 백화점과 시장을 모두 갖춘 몰세권에, 단지 뒷편에 근대문화골목으로 유명한 청라언덕길과 연결된 도심속 문화공간을 누릴 수 있고, 동산병원·척탑병원 등의 각종 중대형 병원, 금융기관 등 완벽한 생활환경을 갖추고 있다.   38층 랜드마크로 솟아오르는 이 단지는 남향위주 배치, 넓은 동간거리로 조망권, 일조권을 확보하며, 주변에 높은 건물이 없이 도심 주·야경을 확보한다.   단지 출입구를 나서면 바로 청라언덕역에서 시원한 산책을 즐길 수 있으며, 단지 전면에 3층 규모의 상가동 배치로 원스탑라이프의 편리함을 누릴 수 있다.   설계에서도 도심한복판에서 만나기 어려운 4Bay설계(일부세대)로, 안방워크인 드레스룸, 알파룸(일부세대) 등 최강수납을 확보하였으며, 대면형 주방으로 깊고 넓은 공간감을 주면서 맞통풍이 가능해 사람도 공기도 소통이 원활한 설계를 완성했다.   전용 84㎡C타입의 경우 이면개방형 설계로, 주방을 기준으로 안방과 작은방을 좌우로 배치하여 자녀공간과 부부공간을 분리해 가족간의 프라이버시를 보호한다.   한편, 전용84㎡ 오피스텔의 경우 25평 아파트와 똑같은 평면으로 25평 아파트 대체상품으로 각광받고 있다.   특히 대형병원, 금융기관, 쇼핑센타 등을 인접하고 있는 이 단지는 고소득 독신자, 신혼부부, 병원 가까운 도심에 살기를 원하는 시니어계층 수요자들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인근 공인중개사 대표는 “접근성과 생활편의성을 갖춘 원도심에 재개발 재건축으로 브랜드타운이 형성되고 있어 소확행(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 워라밸(일과 삶의 밸런스) 등을 추구하는 최근 라이프 트랜드에 부합하는 지역으로 사람이 몰리는 것은 자연스러운 현상”이라며, “여기에 수성구 분양상한제 시행에 따른 풍선효과, 금리인하 등이 긍정적인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서한 분양관계자는 “전문가들은 분양가상한제 시행이후의 사업이 불분명하므로 시행전 분양단지에 청약과열현상이 나타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며, “프리미엄이 입증된 달구벌대로 2호선 핵심 입지인 만큼 정책과 관계없이 성공분양을 예상한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견본주택은 수성구 달구벌대로 2564번지에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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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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