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9-17(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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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로’ 홍보는 우리 손에 맡겨라! 시민 서포터즈 발대식 개최
    〈‘대구로’ 시민서포터즈 발대식〉    대구시는 시범 운영 중인 대구형 배달앱 ‘대구로’가 8월 25일(수)부터 대구 전역에 오픈함에 따라 ‘대구로’의 홍보와 성공적인 운영을 위해 시민 서포터즈를 구성하고 이날 오전 11시에 발대식을 개최했다. 대구시는 지역 소상공인의 부담을 줄여주고 골목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8월 10일(화)부터 시범 운영 중인 대구형 배달앱 ‘대구로’를 8월 25일(수)부터 대구 전역에 정식 오픈한다. 이에 맞춰 시민참여형 ‘대구로’ 시민서포터즈를 구성하고 발대식을 개최했다.발대식은 ‘대구로’ 정식 오픈일인 8월 25일(수) 오전 11시에 대구시 스마트시티지원센터 디지털시민청(시청별관 201동)에서 열렸으며,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현장에는 최소 인원만 참여하고 현장에 참가하지 못한 서포터즈들은 온라인을 통해 참가할 수 있도록 온/오프라인으로 동시 진행했다.‘대구로’ 시민서포터즈는 자발적인 시민참여형 서포터즈로, 첫 출발하는 ‘대구로’의 조기 정착과 성공적인 운영을 위해 개인 SNS홍보 및 대구로 입소문내기, 우리 동네 맛집 소개 등 ‘대구로’의 대시민 홍보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나가게 된다.‘대구로’는 지난 8월 10일(화)부터 달서구, 달성군 지역에서 2주간의 시범서비스를 운영했으며 시범서비스 기간 동안 사용자의 요구 사항을 반영해 시스템 개선 작업을 하고, 질 좋은 서비스 제공을 위한 시스템 안정화 작업을 병행해 왔다.한편 이번 정식 오픈일에 맞춰 다양한 이벤트와 풍성한 혜택이 준비되어 있다. 대구시는 민간서비스사업자와 협의해 라카이코리아 등 민간 기업과의 협업, 시민 참여 영상공모전 개최, 이외에도 가입자를 위한 다양한 프로모션을 통해 지속적으로 브랜드 인지도 제고와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공격적인 마케팅을 추진할 계획이다.홍의락 대구시 경제부시장은 “어려운 지역 경제 여건 속에 우려와 기대를 가지고 출발하는 ‘대구로’가 소상공인의 부담을 줄이고 골목상권 활성화에 기여하길 바란다”며, “초기 파격적인 프로모션과 풍성한 혜택들이 시민들에게 잘 알려져 ‘대구로’가 시행 초기에 성공적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서포터즈들의 열정적인 활동을 기대한다. 또한 대구시는 중장기적으로 대구형 배달플랫폼 ‘대구로’를 세대별 요구사항을 최대한 반영해 플랫폼의 실험적 가치를 담아 계속 혁신하는 플랫폼을 형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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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25
  • 경북도, 농촌체험관광 온라인 홍보 강화... SNS 기자단 위촉
      경상북도는 14일 영양군 대티골 농촌체험휴양마을에서 농촌체험관광 온라인 홍보 강화를 위해‘경북 농촌체험관광 SNS 기자단’을 위촉하고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전국에서 공개모집을 통해 최종 선발된 SNS 기자단 12명에 대한 위촉장 수여와 대티골마을의 대표적 농촌체험 프로그램인 쌀빵만들기, 하바리움 공예체험 및 기자단 역할과 자기소개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앞으로 기자단은 경북 도내 농촌체험관광 시설인 농촌체험휴양마을, 6차인증사업장, 치유농장, 찾아가는 양조장, 승마 및 화훼체험장 등을 대상으로 6개월간 농촌체험관광 관련 콘텐츠를 취재하고 제작하는 등 소셜네트워크를 통해 경북 농촌체험관광의 진수를 홍보하게 된다.   특히 하반기에 오픈하는 경북 농촌체험관광 포털사이트 ‘오이소’를 통해 기자단의 시각에서 최신 여행 트렌트를 반영한 비대면 여행지로 최적화된 경북 농촌관광에 대한 정보를 상세하게 제공함으로써 더 많은 관광객이 찾아올 수 있도록 마중물 역할을 할 예정이다.   또한 코로나19로 어려움에 처한 민생과 지역경제를 되살리기 위해 경북에서 추진하고 있는 사업으로 농촌관광시설 숙박․체험 할인지원, 농촌체험관광 SNS 인증 이벤트 등 많은 관광객들이 참여하여 혜택을 볼 수 있도록 도정 홍보에도 적극적으로 임하게 된다.   선발된 SNS기자단 중 여행작가로 활동하고 있는 박필선씨는 “청정한 경북에서 즐기는 비대면 여행은 포스트 코로나 이후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기에 충분하다는 생각이 들며, 전통의 맛까지 알차게 누릴 수 있는 콘텐츠를 만들어 많은 관광객이 올 수 있도록 홍보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김종수 경상북도 농축산유통국장은 위촉장을 수여하고 인사말을 통해“SNS에 게재된 사진 한 장으로 여행이 시작되듯이 현재 소셜미디어의 정보는 최신 여행 트렌드를 주도하고 있다”며, “코로나블루 시대에 스트레스 해방구로 인기 있는 도내 농촌체험 관광지가 서로 연계되어 시너지를 낼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하는 등 홍보 활동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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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14
  • 경북도, 무주택 청년부부 월세 300만원 지원
      경상북도는 28일 무주택 청년부부의 주거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무주택 청년부부 월세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민생경제 살리기와 나눔 실천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범도민 이웃사랑 나눔 캠페인’을 통해 모금된 기부금을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의 청년 세대 등에게 지원하기 위해 추진한다.   지원대상은 가구소득(건강보험료 기준)이 기준중위소득 100% 이하이고, 2021. 1. 1. 기준 경북도내 주민등록을 두고 있으면서 세대주인 만 19세 이상 만 39세 이하 무주택 청년부부가 지원할 수 있다.   또한, 경북도내 주택에 청년부부 명의로 2020. 1. 1. 이후 임대차계약이 체결되어 있어야 한다. 단, 2020. 1. 1. 이전 임대차계약을 한 경우라도 임대차계약의 연속성이 있다면 예외적으로 신청가능하다.   모집인원은 200세대로, 7. 5일 ~ 9일까지 대상자를 신청접수 받아 심의위원회 심사를 거쳐 대상자를 선정하고, 지원대상자로 선정된 청년부부는 세대당 2020년 1월부터 현재까지 연간 납부한 임대료 범위 내 최대 300만원까지 월세를 지원받을 수 있게 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부부는 (재)경상북도경제진흥원 홈페이지에 게재된 공고문에 따라 신청서 및 제출서류를 구비하여 경북일자리종합센터 홈페이지(gbwork.kr)에서 접수하면 된다.   이철우 경북지사는 “주거비용 상승과 같은 청년부부의 주거 불안이 저출산의 원인으로 작용하고 있다”면서“이번 월세 지원으로 청년부부가 집 걱정 없이 일하고, 아이 키울 수 있는 경상북도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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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28
  • 경북 대표여행지와 특산물... 보드게임에 담았다
      경상북도와 경북문화관광공사는 추억의 부루마블 게임처럼 주사위를 던지면서 경북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대표여행지와 경북 특산물 47개를 담은 맞춤형 보드게임 ‘보내줘 경북’을 특별히 제작했다.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새로운 마케팅 콘텐츠를 선보인 것이라고 할 수 있다. 6월 12일부터 유튜브 ‘웃소’와 경북나드리 채널을 통해 보드게임을 경북관광 홍보마케팅에 활용하고 있으며, 온-오프라인 이벤트에서 기회를 얻은 사람에게는 직접 게임물을 제공할 계획이다.   ‘보내줘 경북’보드게임은 부루마블 게임을 해본 경험이 있으면 누구나 쉽게 게임규칙을 이해할 수 있다. 두 명에서 여섯 명까지 참여할 수 있고, 주사위를 던져 나오는 숫자대로 게임 말을 이동하며 여행지에서 랜드마크(건물과 호텔)을 세울 수 있다. 게임 우승자는 마지막 남은 금액을 계산해 정해진다. 게임 중간에는 경북나드리 카드를 통해 여행지에서 마주칠 만한 다앙한 상황과 함께 미션을 수행하게 된다.   처음 공개된 게임영상에서는 유튜브 크리에이터 ‘웃소(웃음 코뿔소)’ 팀이 출연해 멤버들이 직접 게임을 시연하고 있다. 145만 구독자를 보유한 파워 유튜브 채널인 만큼 업로드 하루 만에 15만 조회 수를 넘어 섰다. 그리고 게임 소개 영상에서 우승한 멤버가 직접 경주를 방문한다고 한다. 경주에서 체험여행을 즐기는 영상을 한 편 더 제작해 송출할 계획이다. 실물 보드게임을 직접 손에 쥐기 위해서는 온-오프라인 이벤트에 참가해 주어진 미션을 마쳐야 한다. 우선 6. 12일 ~ 18일까지 유튜브 채널에서 소개되고 있는 네이버 폼(http://naver.me/5WcTdnIY) 링크를 통해 참가할 수 있다. 참가한 사람 중에 ‘웃소’팀이 선발한 200명에게 보드게임 선물세트가 주어진다. 그리고 7월 초에 여행지 세 곳(세부일정 추후 공지)을 선정해 운영하는 홍보부스에 직접 방문하는 참가자들에게도 제공된다.   김상철 경상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이번 ‘보내줘 경북’ 보드게임은 게임의 재미와 경북관광의 콘텐츠를 결합해 만든 완전히 새로운 아이디어 상품이며, 온라인과 게임에 친숙한 MZ세대들에게는 경북여행을 재미있고 쉽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며, “작년과 달리 올 해는 뚜렷하게 회복하고 있는 경북관광을 본격적으로 되살리기 위한 여러 가지 시책을 발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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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16
  • 지역사랑상품권 1조원 확대 발행... 지역경제 살린다
      경상북도는 올해 지역사랑상품권을 당초 6,430억 원 규모로 발행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영향으로 침체된 지역 경제를 살리기 위해 꾸준한 노력을 기울여 국비 222억 원을 추가 확보해 3,700억 원의 지역사랑상품권을 추가로 발행하여 총 1조 원을 발행한다.   소상공인들과 자영업자들의 지역사랑상품권 확대 발행이 절실하다는 목소리가 높았던 만큼 지역사랑상품권 1조 원 확대 발행은 지역에 단비 같은 소식일 것으로 기대된다. 1조 원으로 확대하는 것은 2020년 발행규모인 7,480억 원에 비해 25%가량 대폭 증가한 규모이다.   지역사랑상품권 사용은 지역 내 소비를 촉진시켜 지역자금의 역외 유출을 막는 효과가 있으며, 지난해 기준 최종 환전율은 99.8%에 달해 판매가 대부분 소상공인들의 매출액 증가로 이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북도에서는 지난해부터 이어져온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올해 1월 지역사랑상품권을 조기에 발행하고 10% 특별할인 판매촉진에 나서는 한편, 설 명절을 앞두고 도지사가 직접 나서 ‘지역사랑상품권으로 마음을 전하세요’캠페인을 추진한 결과 4월말 기준 당초 발행액 6,430억 원의 65%를 판매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지역사랑상품권 구입은 실명 확인절차를 거쳐 누구나 시군의 판매대행점(은행, 새마을금고 등)에서 가능하며, 사용은 가맹점 스티커가 붙은 마트·슈퍼마켓·일반음식점·미용실·주유소·서점 등 지역 내 가맹점에서 할 수 있다. 구매자는 다양한 발행형태(지류·카드·모바일)로 상품권을 구입하여 이용 가능하며 10% 할인 구매로 가계 부담을 덜 수 있다.      이철우 도지사는 “올해 경북지역에 지역사랑상품권이 1조 원 이상 발행되어 지역경제에 온기를 불어 넣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구매자와 지역 소상공인 모두에게 이득인 지역사랑상품권을 도민들이 적극 활용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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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01
  • 경북 농특산물 쇼핑몰‘사이소’코로나19 뚫고 쾌속 질주
      경상북도는 코로나19 여파로 온라인‧비대면 중심의 유통구조로의 빠른 변화에 발 맞추어 경북 농특산물 온라인 쇼핑몰인 ‘사이소’ 활성화에 주력한 결과 가파른 성장세를 지속하고 있다고 밝혔다.   금년 3월말 기준 ‘사이소’ 매출액이 59억6천만원으로 지난해 동월대비 37억2천만원 보다 60%의 높은 증가율을 보였다.   또한, 금년도 3월말 기준 ‘사이소’에 입점한 업체수는 1,136개, 상품수 6,849개, 회원수는 39,783명으로 지난해 연말 기준 대비 입점상품수는 39%, 신규 회원수는 17% 각각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2007년 4월 정식 오픈 이후 ▷소비자 접근성 강화를 위한 모바일앱 개발 ▷김치‧경북 우수 농산물 전문관 등 특별관 오픈 ▷홈플러스‧롯데슈퍼‧11번가 등 대형 유통업체와 업무협약을 통한 제휴몰 확대 운영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농특산물 소비촉진행사 개최 ▷신규고객 확보를 위한 다양한 이벤트 등 지속적인 노력의 결과로 분석됐다.   앞으로도 경북도는 사이소를 통하여 ▷소비자와 실시간 대화로 쌍방향 소통이 가능한 라이브커머스 마케팅 강화 ▷수요특가, 기획전 등 차별화 이벤트를 통한 신규고객 확보 ▷코로나19 등 피해농가, 취약농가(소농‧고령농‧여성농) 전용관 확대 운영 및 소비촉진 이벤트 ▷우수 농특산물 고객감사 이벤트 등을 통해 경북 농특산물의 인지도를 높여 나갈 방침이다.   특히, 소규모로 시‧군에서 운영하고 있는 쇼핑몰 한계 극복을 위해 ‘사이소’와 연계한 통합 마케팅으로 농특산물 판로 확대를 위해 올해 경주시 등 7개시‧군을 기점으로 2023년까지 단계별로 ‘사이소’와 시‧군 쇼핑몰을 통합하여 도 단위 광역 플랫폼 구축으로 제휴몰(카카오‧네이버 등)과 연계하여 대대적인 홍보‧판매를 펼쳐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금년도 경북 고향장터 사이소 매출 250억 원, 회원수 5만명, 입점농가 1,500명 확보 등 목표 달성을 위해 SNS 바이럴 마케팅, 입점농가와 농산물 품질관리 철저, 고객관리 만족도 제고를 위한 AI 챗봇 도입 등 지속적인 노력을 다할 계획이다.   김종수 농축산유통국장은 “코로나19 이후 소비형태 변화로 온라인 유통이 비대면 경제의 핵심 산업으로 급부상하고 있으며, 코로나19 장기화로 농산물 판매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이‘사이소’ 몰을 통한 판매가 확대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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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1
  • 권영진 대구시장, “공시지가 현실화 속도조절 필요”
    〈확대 간부회의〉    “세금 등 경제적 부담이 증가하는 공시지가의 급격한 현실화와 관련해 속도조절을 위해 공시지가 재조사 및 중앙정부 건의 등을 통해 시민들의 부담을 완화해 줄 수 있는 대안이 필요한 시점” 4월 12일(월) 오전 영상회의로 열린 대구시 확대 간부회의에서 권영진 대구시장은 “공시지가가 올라가면 세금뿐만 아니라 의료보험 등의 부담도 증가한다”며, “장기적으로 공시지가를 현실화해야 하지만 급격한 현실화로 시민들의 경제적 부담이 커져 이를 완화하기 위한 대안 마련과 중앙정부에 속도조절을 건의하는 등의 방안을 적극 검토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또한 앞서 보고된 대구형 안전속도 5030 정책에 대해 “차량 운행속도를 10㎞/h만 낮춰도 사망률이 50%가 낮아진다. 대구시가 지난 5년간 각고의 노력으로 연간 교통사고 사망자를 최대 180명에서 두 자리로 떨어뜨렸다”며, “시민의 생명과 안전 문제는 타협할 수 없는 문제이며, Slowcity가 좋은 도시라는 원칙 아래 초기에는 시민들이 다소 불편하더라도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원칙대로 시행할 것”을 주문했다.또한 코로나19 4차 대유행에 대비해 “순간의 방심으로 1명이 확진되면 천 명 이상이 진단검사를 받고, 200명에서 500명의 자가격리자가 발생하는 등 엄청난 사회적 비용과 인력 손실이 발생한다”고 강조하면서 “오늘부터는 증상 유무와 상관없이 보건소 선별진료소(예약 필수)에서도 임시선별검사소와 같이 무료로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을 수 있는 만큼 시민들의 선제적인 진단검사와 방역수칙 준수”를 당부했다.아울러 4월 16일 ‘2021년 지구의 날’을 맞아 “하나뿐인 지구를 지키기 위해 탄소중립 문제와 기후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해야 할 때”라며 “미래세대를 위해 우리 스스로 책임을 분담해 저탄소 생활실천 및 지구 지키기에 관심을 가지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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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2
  • 경북도, 인구정책 TF 긴급 회의... 지방소멸 대책 고민
    인구 정책 T F 회의   경북도는 19일 인구정책 TF회의를 긴급 소집했다. 경상북도 인구정책 TF는 행정부지사를 단장으로 도청, 교육청, 대구경북연구원 등 3개 기관 15개 부서가 참여하고 있다. 지난해 연말 우리나라의 인구가 처음으로 감소하면서 인구 데드크로스를 기록하는 등 유래없는 인구감소 및 지방소멸 위기가 현실화됨에 따른 것이다.   이날 회의는 도교육청, 대구경북연구원과 도 15개 부서 실과장이 참석하여, 생애주기별 지원정책인 111개 과제에 대해 각 분야별 추진성과 및 문제점 등을 논의하고, 인구문제 해결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브레인스토밍 방식으로 진행했다.   이어, 정부의‘제4차 저출산·고령사회 기본계획’ 및 ‘제3기 인구정책 TF’주요과제와 연계한 도 차원의 신규시책 마련을 위한 열띤 토론이 이어졌다.   지난 1.27일 통계청('20.12월 기준)에서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19년 대비 경북의 인구는 2만여명이 감소하였다. 지난 10년간 경북인구는 6만여명이 감소하였으며, 출생아수는 1만여명 이상이 줄어들었다. 또한 청년인구의 지속적인 감소로 경북총인구 대비 청년인구의 비중은 22.8%로 낮아졌고, 초고령화(65세 이상 인구 21.7%)는 가속화되고 있는 실정이다.   ▸19년 대비 인구감소(2020.12월 기준) - 서울(△60,642명), 경북(△26,414), 경남(△22,337), 부산(△21,895), 대구(△19,685), 전남(△17,196) 順   ▸지난 10년간 인구현황 - 총인구 : '11년 2,699,195명 → '20년 2,639,422명(△59,773명, △2.2%) - 출생아 : '11년 24,250명 → '20년 13,045명(△11,205명, △46%) - 사망자 : '11년 20,237명 → '20년 23,016명(↑2,779명, ↑13.7%) < 2020년 자료는 행안부 주민등록통계자료임>   이에, 경상북도는 생애주기별 지원정책을 중심으로 추진상황 및 문제점에 대한 점검과 실효성 있는 신규시책 발굴을 위해 인구정책TF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논의된 생애주기별 지원정책을 분야별로 살펴보면 먼저, 결혼지원을 위해 청춘남녀의 자연스러운 만남기회 제공과 신혼부부 보금자리 임차보증금 이자지원(1개월 이내 도내 전입예정인 신혼부부까지 확대), 공공임대주택건설, 청년 농촌보금자리 조성사업 등을 적극 추진하여 결혼 및 주거부담을 완화한다.   다음, 임신·출산 지원을 위해 난임부부 및 고위험 임산부의 의료비 지원을 강화하고, 공공의료기관인 안동의료원 내 난임센터를 신규 설치하여 건강한 임신환경을 조성한다. 또한, 작년 11월 울진 공공산후조리원 개소를 시작으로 김천, 상주의 공공산후조리원을 차질없이 추진하여 출산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줄 예정이다.   영유아를 위해 전면무상보육을 시작으로 돌봄서비스의 공공성을 강화하고자 지역돌봄공동체인 공동육아나눔터를 확대하고(20개소→28개소), 국공립어린이집을 확충(174개소→194개소)한다. 가정으로 찾아가는 아이돌봄서비스의 본인부담금 50%추가 지원 사업을 확대하고, 금년에 처음으로 영유아전담 아이돌보미 140여명을 양성하여, 아이돌봄서비스 연계 미스매칭을 적극 해결해 나갈 예정이다.   청소년·학생 대상 방과후 돌봄서비스 제공을 위해 마을돌봄터를 2022년까지 70개소로 확대하고, 미래세대 인구교육을 위한 대학교 교양강좌 개설과 도내 10개교 인구교육 선도학교를 확대·운영한다.   여성의 취창업 지원기반 구축과 전문인력육성을 위한 직업교육을 강화하여 출산·육아로 인한 경력단절여성의 취업을 지원하고, 가족친화인증기업 육성(175개사→200개사)으로 일·양육 병행가능한 가족친화적 직장환경 조성을 위해 적극 노력할 계획이다.   강성조 경상북도 인구정책TF 단장은“생애주기 별 지원정책의 성과를 면밀히 검토하여 부족한 부분은 보완하고, 인구위기 대응을 위한 신규 정책과제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며 “앞으로 체감도 높은 실효성 있는 정책추진으로 도민의 삶의 질 제고와 아동·청년·여성 등 모든 세대가 어우러져 살고 싶은 경북을 만들기 위해 심혈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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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19
  • 경북도, 3월부터 코로나 백신 예방접종 본격 시행
      경상북도는 코로나19 국가 예방접종 계획에 따른 도의 세부 실행 계획을 수립하고, 3월부터 예방접종을 본격 시행한다.   코로나19 예방접종은 3월 ~ 11월까지 도내 18세이상 227만명을 대상으로 시행하며, 이중 2분기까지 접종하는 우선접종대상자는 65만4300여명이다.   먼저, 3월부터 △노인요양병원, 노인요양시설, 정신요양·재활시설 내 65세 미만 입소자 및 종사자 대상으로 첫 접종이 시작되며 △코로나19 치료병원종사자 △고위험의료기관 근무의료인 △코로나1차 대응요원 등 7만2600여명을 접종한다.   ※ 아스트라제네카(AZ) 백신 ⇨ 식약처 권고 및 예방접종전문위원회 심의결과를 반영하여 65세 미만에게 우선 접종하게 되며, 65세 이상은 효능정보에 대한 추가 임상시험 결과에 따라 접종 여부가 결정   접종방법으로는 △요양병원은 병원 내 자체접종 △노인요양시설, 정신요양·정신재활시설은 보건소 방문팀, 시설별 협약 의료기관 또는 계약 된 의사 방문접종 △코로나19 치료병원 종사자는 접종센터 또는 병원 자체접종 △고위험 위료기관 근무의료인은 병원 자체접종 △ 코로나19 대응요원은 보건소 접종으로 시행된다.   5월 ~ 6월에는 △노인, 장애인, 노숙인 시설 입소자·종자사 △ 65세이상 △의료기관 보건의료인 58만 1700여명을 접종한다. 3분기에는 △성인 만성질환자, 소방경찰 등 필수인력, △교육·보육시설 종사자 △ 18~64세의 접종이 이루어지며, 4분기에는 2차 접종자, 미접종자 등 총 162만 여명에 대한 접종이 순차적으로 이루어진다.   ▲ (3월) 노인요양병원·시설, 정신요양·정신재활시설 입소자 및 종사자, 코로나19 치료병원 종사자 고위험의료기관 보건의료인(종합병원, 병원), 코로나1차 대응요원(119 구급대 등)   ▲ (5월) 노인,장애인,노숙인 등 시설 입소자·종사자, 65세이상, 의료기관 보건의료인   ▲ (3분기) 성인 만성질환자, 소방·경찰 등 필수인력, 교육·보육시설종사자, 18~64세   ▲ (4분기) 2차접종자, 미접종자   경북도는 도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안전한 백신 접종을 받을 수 있도록 3월중 포항남구 실내체육관에 접종센터 1개소를 우선 설치·운영하며, 6월 이후 23개 시군에 23개소의 접종센터를 운영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2월 ~ 3월까지 설치 후보지 24개소에 대해 자가발전시설, 냉난방시설, 환기시설, 인근 응급의료기관 연계여부 등 사전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적정여부 확인 후 지정할 계획이다.   접종센터에는 의료인력, 행정인력, 소방·경찰인력 등을 배치·운영하며, 자칫 부족할 수 있는 의료 인력에 대해서는 도 의사회, 간호사회와 협의하여 충원한다.   아울러, 도는 접종센터의 접근성을 높이고 교통편의 제공을 위해 셔틀버스 운행, 시내버스 노선 접종센터 경유지 추가 등의 대책도 추진할 계획이다.     ▲ (접종센터) mRNA 백신접종 : 화이자(-75℃±15℃보관), 모더나(-20℃보관)   道는 1000여개 의료기관에서도 백신을 접종할 수 있도록 위탁 의료기관을 지정한다.   위탁 의료기관은 기존 인플루엔자 등 국가예방접종 참여 의료기관 중 지정기준을 충족하고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 교육을 이수한 의료기관을 위주로 선정하게 되며 현장방문을 통해 엄격히 관리 할 계획이다.   ▲ (위탁의료기관) 바이러스 벡터 백신접종 : 아스트라제네카, 얀센   아울러, 접종센터와 위탁의료기관 방문이 어려운 노인요양시설, 정신요양시설, 장애인거주시설 등 시설입소자와 종사자에 대해서는 보건소 접종팀이 직접 시설을 방문하여 백신을 접종할 계획이다.   강성조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 추진단장은 “3월부터 시행되는 예방접종부터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백신확보, 대상자 관리, 접종센터 설치, 위탁의료기관 지정에 철저를 기하겠다”고 밝히고 집단면역이 형성되기 전까지 사회적 거리두기, 개인위생관리 등 방역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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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15
  • 시내버스 운행정보 안내기 설치 증가 ,정시성 상승
      시내버스 정보안내기   대구시는 시민들에게 버스를 기다리면서 받는 불편함을 없애기 위해 올해까지 3,222개소 버스정류장 중 1,297곳에 버스정보안내기를 설치 완료하는 한편, 도착 예정정보의 정확도를 높이기 위해 버스운행관제시스템 고도화 작업을 추진했다. 대구 시내버스 정보안내기는 버스정류장 별 하루 승차인원이 60명 이상이고 버스 노선이 2개 이상인 곳에 우선적으로 설치되며 올해는 57개소에 신규 설치됐다. 대구시는 향후 설치기준을 완화해 2026년까지 총 2,024개소에 설치할 예정이다.또 대구시는 버스정보 안내기에 표시된 도착예정 시간과 버스가 정류장에 도착하는 시간과의 정확도를 높이기 위해 버스 이동경로를 상시 모니터링해 도착 예정 정보를 실시간 검증하는 모니터링 시스템을 구축했다. 앞으로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분석·활용해 도착예정시간 정확도를 높여나갈 예정이다.시내버스 정보안내 이외에도 날씨, 미세먼지, 오존농도, 시정홍보 등 다양한 생활정보와 각종 행사 때 변경된 버스노선 정보를 사전에 공지해 시민들이 버스를 기다리면서 느끼는 지루함을 덜 수 있도록 했다.이와 함께 버스노선 번호 행선판이 잘 보이도록 버스노선 번호 행선판 명도를 높이고 안내 색상을 다양화하고 야간에도 식별이 쉽도록 LED 행선판을 교체했다.윤정희 대구시 교통국장은 “시내버스가 시민들의 일상을 더욱 편리하게 하는 친숙한 교통 복지수단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만들어 가겠다”면서, “시민들이 시내버스를 보다 많이 이용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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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31

실시간 사회 기사

  • ‘대구로’ 홍보는 우리 손에 맡겨라! 시민 서포터즈 발대식 개최
    〈‘대구로’ 시민서포터즈 발대식〉    대구시는 시범 운영 중인 대구형 배달앱 ‘대구로’가 8월 25일(수)부터 대구 전역에 오픈함에 따라 ‘대구로’의 홍보와 성공적인 운영을 위해 시민 서포터즈를 구성하고 이날 오전 11시에 발대식을 개최했다. 대구시는 지역 소상공인의 부담을 줄여주고 골목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8월 10일(화)부터 시범 운영 중인 대구형 배달앱 ‘대구로’를 8월 25일(수)부터 대구 전역에 정식 오픈한다. 이에 맞춰 시민참여형 ‘대구로’ 시민서포터즈를 구성하고 발대식을 개최했다.발대식은 ‘대구로’ 정식 오픈일인 8월 25일(수) 오전 11시에 대구시 스마트시티지원센터 디지털시민청(시청별관 201동)에서 열렸으며,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현장에는 최소 인원만 참여하고 현장에 참가하지 못한 서포터즈들은 온라인을 통해 참가할 수 있도록 온/오프라인으로 동시 진행했다.‘대구로’ 시민서포터즈는 자발적인 시민참여형 서포터즈로, 첫 출발하는 ‘대구로’의 조기 정착과 성공적인 운영을 위해 개인 SNS홍보 및 대구로 입소문내기, 우리 동네 맛집 소개 등 ‘대구로’의 대시민 홍보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나가게 된다.‘대구로’는 지난 8월 10일(화)부터 달서구, 달성군 지역에서 2주간의 시범서비스를 운영했으며 시범서비스 기간 동안 사용자의 요구 사항을 반영해 시스템 개선 작업을 하고, 질 좋은 서비스 제공을 위한 시스템 안정화 작업을 병행해 왔다.한편 이번 정식 오픈일에 맞춰 다양한 이벤트와 풍성한 혜택이 준비되어 있다. 대구시는 민간서비스사업자와 협의해 라카이코리아 등 민간 기업과의 협업, 시민 참여 영상공모전 개최, 이외에도 가입자를 위한 다양한 프로모션을 통해 지속적으로 브랜드 인지도 제고와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공격적인 마케팅을 추진할 계획이다.홍의락 대구시 경제부시장은 “어려운 지역 경제 여건 속에 우려와 기대를 가지고 출발하는 ‘대구로’가 소상공인의 부담을 줄이고 골목상권 활성화에 기여하길 바란다”며, “초기 파격적인 프로모션과 풍성한 혜택들이 시민들에게 잘 알려져 ‘대구로’가 시행 초기에 성공적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서포터즈들의 열정적인 활동을 기대한다. 또한 대구시는 중장기적으로 대구형 배달플랫폼 ‘대구로’를 세대별 요구사항을 최대한 반영해 플랫폼의 실험적 가치를 담아 계속 혁신하는 플랫폼을 형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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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25
  • ㈜디엔케이인터내셔널, 대구시에 덴탈 마스크 기부
    〈덴탈 마스크 기부〉    대구 무역회사인 ㈜디엔케이인터내셔널(대표 김경석)은 4일(수) 오후 4시 대구시청 접견실에서 김경석 ㈜디엔케이인터내셔널 대표, 권영진 대구시장, 김수학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덴탈마스크 100만장을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수학)에 전달했다. 기탁된 덴탈마스크는 대구사회복지협의회로 전달돼 마스크를 필요로 하는 저소득 가구에 배부될 예정이다.2010년에 설립된 ㈜디엔케이인터내셔널은 대구에 소재한 무역전문 글로벌기업으로, 이미 8개 구·군에 마스크를 기부하는 등 지역사회를 위해서 꾸준한 후원활동을 펼치고 있다.김경석 ㈜디엔케이인터내셔널 대표는 “코로나19가 장기화됨에 따라 경제적인 이유로 마스크 구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꼭 전달돼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에 권영진 대구시장은 “코로나19를 극복하는 데 필요한 방역물품을 후원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전달해 주신 마스크는 대구시민의 안전을 지키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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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04
  • 경북도, 농촌체험관광 온라인 홍보 강화... SNS 기자단 위촉
      경상북도는 14일 영양군 대티골 농촌체험휴양마을에서 농촌체험관광 온라인 홍보 강화를 위해‘경북 농촌체험관광 SNS 기자단’을 위촉하고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전국에서 공개모집을 통해 최종 선발된 SNS 기자단 12명에 대한 위촉장 수여와 대티골마을의 대표적 농촌체험 프로그램인 쌀빵만들기, 하바리움 공예체험 및 기자단 역할과 자기소개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앞으로 기자단은 경북 도내 농촌체험관광 시설인 농촌체험휴양마을, 6차인증사업장, 치유농장, 찾아가는 양조장, 승마 및 화훼체험장 등을 대상으로 6개월간 농촌체험관광 관련 콘텐츠를 취재하고 제작하는 등 소셜네트워크를 통해 경북 농촌체험관광의 진수를 홍보하게 된다.   특히 하반기에 오픈하는 경북 농촌체험관광 포털사이트 ‘오이소’를 통해 기자단의 시각에서 최신 여행 트렌트를 반영한 비대면 여행지로 최적화된 경북 농촌관광에 대한 정보를 상세하게 제공함으로써 더 많은 관광객이 찾아올 수 있도록 마중물 역할을 할 예정이다.   또한 코로나19로 어려움에 처한 민생과 지역경제를 되살리기 위해 경북에서 추진하고 있는 사업으로 농촌관광시설 숙박․체험 할인지원, 농촌체험관광 SNS 인증 이벤트 등 많은 관광객들이 참여하여 혜택을 볼 수 있도록 도정 홍보에도 적극적으로 임하게 된다.   선발된 SNS기자단 중 여행작가로 활동하고 있는 박필선씨는 “청정한 경북에서 즐기는 비대면 여행은 포스트 코로나 이후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기에 충분하다는 생각이 들며, 전통의 맛까지 알차게 누릴 수 있는 콘텐츠를 만들어 많은 관광객이 올 수 있도록 홍보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김종수 경상북도 농축산유통국장은 위촉장을 수여하고 인사말을 통해“SNS에 게재된 사진 한 장으로 여행이 시작되듯이 현재 소셜미디어의 정보는 최신 여행 트렌드를 주도하고 있다”며, “코로나블루 시대에 스트레스 해방구로 인기 있는 도내 농촌체험 관광지가 서로 연계되어 시너지를 낼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하는 등 홍보 활동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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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14
  • 경북도, 무주택 청년부부 월세 300만원 지원
      경상북도는 28일 무주택 청년부부의 주거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무주택 청년부부 월세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민생경제 살리기와 나눔 실천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범도민 이웃사랑 나눔 캠페인’을 통해 모금된 기부금을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의 청년 세대 등에게 지원하기 위해 추진한다.   지원대상은 가구소득(건강보험료 기준)이 기준중위소득 100% 이하이고, 2021. 1. 1. 기준 경북도내 주민등록을 두고 있으면서 세대주인 만 19세 이상 만 39세 이하 무주택 청년부부가 지원할 수 있다.   또한, 경북도내 주택에 청년부부 명의로 2020. 1. 1. 이후 임대차계약이 체결되어 있어야 한다. 단, 2020. 1. 1. 이전 임대차계약을 한 경우라도 임대차계약의 연속성이 있다면 예외적으로 신청가능하다.   모집인원은 200세대로, 7. 5일 ~ 9일까지 대상자를 신청접수 받아 심의위원회 심사를 거쳐 대상자를 선정하고, 지원대상자로 선정된 청년부부는 세대당 2020년 1월부터 현재까지 연간 납부한 임대료 범위 내 최대 300만원까지 월세를 지원받을 수 있게 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부부는 (재)경상북도경제진흥원 홈페이지에 게재된 공고문에 따라 신청서 및 제출서류를 구비하여 경북일자리종합센터 홈페이지(gbwork.kr)에서 접수하면 된다.   이철우 경북지사는 “주거비용 상승과 같은 청년부부의 주거 불안이 저출산의 원인으로 작용하고 있다”면서“이번 월세 지원으로 청년부부가 집 걱정 없이 일하고, 아이 키울 수 있는 경상북도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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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28
  • 경북 대표여행지와 특산물... 보드게임에 담았다
      경상북도와 경북문화관광공사는 추억의 부루마블 게임처럼 주사위를 던지면서 경북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대표여행지와 경북 특산물 47개를 담은 맞춤형 보드게임 ‘보내줘 경북’을 특별히 제작했다.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새로운 마케팅 콘텐츠를 선보인 것이라고 할 수 있다. 6월 12일부터 유튜브 ‘웃소’와 경북나드리 채널을 통해 보드게임을 경북관광 홍보마케팅에 활용하고 있으며, 온-오프라인 이벤트에서 기회를 얻은 사람에게는 직접 게임물을 제공할 계획이다.   ‘보내줘 경북’보드게임은 부루마블 게임을 해본 경험이 있으면 누구나 쉽게 게임규칙을 이해할 수 있다. 두 명에서 여섯 명까지 참여할 수 있고, 주사위를 던져 나오는 숫자대로 게임 말을 이동하며 여행지에서 랜드마크(건물과 호텔)을 세울 수 있다. 게임 우승자는 마지막 남은 금액을 계산해 정해진다. 게임 중간에는 경북나드리 카드를 통해 여행지에서 마주칠 만한 다앙한 상황과 함께 미션을 수행하게 된다.   처음 공개된 게임영상에서는 유튜브 크리에이터 ‘웃소(웃음 코뿔소)’ 팀이 출연해 멤버들이 직접 게임을 시연하고 있다. 145만 구독자를 보유한 파워 유튜브 채널인 만큼 업로드 하루 만에 15만 조회 수를 넘어 섰다. 그리고 게임 소개 영상에서 우승한 멤버가 직접 경주를 방문한다고 한다. 경주에서 체험여행을 즐기는 영상을 한 편 더 제작해 송출할 계획이다. 실물 보드게임을 직접 손에 쥐기 위해서는 온-오프라인 이벤트에 참가해 주어진 미션을 마쳐야 한다. 우선 6. 12일 ~ 18일까지 유튜브 채널에서 소개되고 있는 네이버 폼(http://naver.me/5WcTdnIY) 링크를 통해 참가할 수 있다. 참가한 사람 중에 ‘웃소’팀이 선발한 200명에게 보드게임 선물세트가 주어진다. 그리고 7월 초에 여행지 세 곳(세부일정 추후 공지)을 선정해 운영하는 홍보부스에 직접 방문하는 참가자들에게도 제공된다.   김상철 경상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이번 ‘보내줘 경북’ 보드게임은 게임의 재미와 경북관광의 콘텐츠를 결합해 만든 완전히 새로운 아이디어 상품이며, 온라인과 게임에 친숙한 MZ세대들에게는 경북여행을 재미있고 쉽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며, “작년과 달리 올 해는 뚜렷하게 회복하고 있는 경북관광을 본격적으로 되살리기 위한 여러 가지 시책을 발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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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16
  • 지역사랑상품권 1조원 확대 발행... 지역경제 살린다
      경상북도는 올해 지역사랑상품권을 당초 6,430억 원 규모로 발행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영향으로 침체된 지역 경제를 살리기 위해 꾸준한 노력을 기울여 국비 222억 원을 추가 확보해 3,700억 원의 지역사랑상품권을 추가로 발행하여 총 1조 원을 발행한다.   소상공인들과 자영업자들의 지역사랑상품권 확대 발행이 절실하다는 목소리가 높았던 만큼 지역사랑상품권 1조 원 확대 발행은 지역에 단비 같은 소식일 것으로 기대된다. 1조 원으로 확대하는 것은 2020년 발행규모인 7,480억 원에 비해 25%가량 대폭 증가한 규모이다.   지역사랑상품권 사용은 지역 내 소비를 촉진시켜 지역자금의 역외 유출을 막는 효과가 있으며, 지난해 기준 최종 환전율은 99.8%에 달해 판매가 대부분 소상공인들의 매출액 증가로 이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북도에서는 지난해부터 이어져온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올해 1월 지역사랑상품권을 조기에 발행하고 10% 특별할인 판매촉진에 나서는 한편, 설 명절을 앞두고 도지사가 직접 나서 ‘지역사랑상품권으로 마음을 전하세요’캠페인을 추진한 결과 4월말 기준 당초 발행액 6,430억 원의 65%를 판매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지역사랑상품권 구입은 실명 확인절차를 거쳐 누구나 시군의 판매대행점(은행, 새마을금고 등)에서 가능하며, 사용은 가맹점 스티커가 붙은 마트·슈퍼마켓·일반음식점·미용실·주유소·서점 등 지역 내 가맹점에서 할 수 있다. 구매자는 다양한 발행형태(지류·카드·모바일)로 상품권을 구입하여 이용 가능하며 10% 할인 구매로 가계 부담을 덜 수 있다.      이철우 도지사는 “올해 경북지역에 지역사랑상품권이 1조 원 이상 발행되어 지역경제에 온기를 불어 넣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구매자와 지역 소상공인 모두에게 이득인 지역사랑상품권을 도민들이 적극 활용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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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01
  • 경북도, 광역지자체 최초 ‘지방소멸대응 종합계획’ 수립
      경상북도가 인구감소로 인한 소멸위기 극복을 위해 광역자치단체로서는 전국 최초로 ‘지방소멸대응 종합계획’ 수립을 위한 용역을 추진한다. 도는 지난 27일 각 분야 자문위원 및 시․군 담당자들이 참석한 가운데‘경상북도 지방소멸대응 종합계획’수립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지난해 한국고용정보원(이상호 박사)의 발표에 따르면 경상북도의 지방소멸위험지수는 0.47로 23개 시․군 중 19개 시․군이 소멸위험에 직면해 있다. 고령화율도 21.7%(전국16.4%)로 19개 시․군이 초고령사회에 진입해 있다. 이에 따라 군위, 의성, 영양 등 7개 군은 소멸고위험지역에 속해 있으며, 전남도에 이어 가장 소멸위험이 높게 나타나고 있다. 경북도가 대구시와 분리된 1981년 319만명이나 되던 인구 수가 지난해 말에는 264만명으로 무려 55만명이나 감소했으며, 지난 한해에만 경북도 인구는 2만 6천여 명이 감소했다. 통계청 발표에 따르면 2040년 경상북도의 인구는 250만명 규모로 축소된다. 저출산과 고령화에 따른 인구감소는 피할 수 없는 현실로 축소지향 사회에 대비한 특단의 대책이 요구되고 있다. 그동안 국가차원의 저출산․고령사회기본법 및 기본계획과 도단위 시행계획에 따라 저출산 극복을 위해 노력해 왔으나 소멸위기 대응에는 한계가 있었던 것이 사실이다. 이제‘지방소멸’이란 공통이슈에 대해 중앙과 지방, 도와 시․군 간 협력적 정책추진 모델을 구축하고 인구감소 시대에도 지속가능한 발전전략 발굴 및 정책 추진이 필요한 시점이다. 경북도는‘경상북도 지방소멸대응 종합계획’수립 용역을 통해 지방소멸 대응을 위한 중장기 비전, 전략 등 방향을 설정하고, 지역현황을 고려한 사람, 공간․인프라, 일자리 전략별 중점시책 및 융합전략 시책을 발굴할 계획이다. 도내 23개 시․군의 인구규모와 인구구조, 이동유형 및 여건변화에 대한 실증 분석과 전망을 토대로 체계적으로 지역을 진단하여 맞춤형 지방소멸 대응 전략을 마련한다. 더불어 국책연구기관 및 지역연구기관, 지역전문가들과 자문회의, 포럼 등을 통해 다양한 정책제안들을 검토하여 전문적이고 현실성 있는 시책을 발굴해 나갈 예정이다. 또한 중앙정부 지방소멸 대응 정책방향에 맞추어 지방소멸 대응 시범사업 및 협력사업 등을 발굴 한다. 강성조 경상북도 행정부지사는 “출생률 하락과 젊은 세대의 수도권 유출 등 지역인구 감소에 따른 지방소멸 위기가 그 어느 때 보다 심각하다며 이번 용역을 통해 경북도는 우리지역 현실을 반영한 맞춤형 지방소멸 대응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중앙정부 정책과 연계한 실행방안을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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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8
  • 경북 농특산물 쇼핑몰‘사이소’코로나19 뚫고 쾌속 질주
      경상북도는 코로나19 여파로 온라인‧비대면 중심의 유통구조로의 빠른 변화에 발 맞추어 경북 농특산물 온라인 쇼핑몰인 ‘사이소’ 활성화에 주력한 결과 가파른 성장세를 지속하고 있다고 밝혔다.   금년 3월말 기준 ‘사이소’ 매출액이 59억6천만원으로 지난해 동월대비 37억2천만원 보다 60%의 높은 증가율을 보였다.   또한, 금년도 3월말 기준 ‘사이소’에 입점한 업체수는 1,136개, 상품수 6,849개, 회원수는 39,783명으로 지난해 연말 기준 대비 입점상품수는 39%, 신규 회원수는 17% 각각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2007년 4월 정식 오픈 이후 ▷소비자 접근성 강화를 위한 모바일앱 개발 ▷김치‧경북 우수 농산물 전문관 등 특별관 오픈 ▷홈플러스‧롯데슈퍼‧11번가 등 대형 유통업체와 업무협약을 통한 제휴몰 확대 운영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농특산물 소비촉진행사 개최 ▷신규고객 확보를 위한 다양한 이벤트 등 지속적인 노력의 결과로 분석됐다.   앞으로도 경북도는 사이소를 통하여 ▷소비자와 실시간 대화로 쌍방향 소통이 가능한 라이브커머스 마케팅 강화 ▷수요특가, 기획전 등 차별화 이벤트를 통한 신규고객 확보 ▷코로나19 등 피해농가, 취약농가(소농‧고령농‧여성농) 전용관 확대 운영 및 소비촉진 이벤트 ▷우수 농특산물 고객감사 이벤트 등을 통해 경북 농특산물의 인지도를 높여 나갈 방침이다.   특히, 소규모로 시‧군에서 운영하고 있는 쇼핑몰 한계 극복을 위해 ‘사이소’와 연계한 통합 마케팅으로 농특산물 판로 확대를 위해 올해 경주시 등 7개시‧군을 기점으로 2023년까지 단계별로 ‘사이소’와 시‧군 쇼핑몰을 통합하여 도 단위 광역 플랫폼 구축으로 제휴몰(카카오‧네이버 등)과 연계하여 대대적인 홍보‧판매를 펼쳐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금년도 경북 고향장터 사이소 매출 250억 원, 회원수 5만명, 입점농가 1,500명 확보 등 목표 달성을 위해 SNS 바이럴 마케팅, 입점농가와 농산물 품질관리 철저, 고객관리 만족도 제고를 위한 AI 챗봇 도입 등 지속적인 노력을 다할 계획이다.   김종수 농축산유통국장은 “코로나19 이후 소비형태 변화로 온라인 유통이 비대면 경제의 핵심 산업으로 급부상하고 있으며, 코로나19 장기화로 농산물 판매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이‘사이소’ 몰을 통한 판매가 확대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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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1
  • 권영진 대구시장, “공시지가 현실화 속도조절 필요”
    〈확대 간부회의〉    “세금 등 경제적 부담이 증가하는 공시지가의 급격한 현실화와 관련해 속도조절을 위해 공시지가 재조사 및 중앙정부 건의 등을 통해 시민들의 부담을 완화해 줄 수 있는 대안이 필요한 시점” 4월 12일(월) 오전 영상회의로 열린 대구시 확대 간부회의에서 권영진 대구시장은 “공시지가가 올라가면 세금뿐만 아니라 의료보험 등의 부담도 증가한다”며, “장기적으로 공시지가를 현실화해야 하지만 급격한 현실화로 시민들의 경제적 부담이 커져 이를 완화하기 위한 대안 마련과 중앙정부에 속도조절을 건의하는 등의 방안을 적극 검토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또한 앞서 보고된 대구형 안전속도 5030 정책에 대해 “차량 운행속도를 10㎞/h만 낮춰도 사망률이 50%가 낮아진다. 대구시가 지난 5년간 각고의 노력으로 연간 교통사고 사망자를 최대 180명에서 두 자리로 떨어뜨렸다”며, “시민의 생명과 안전 문제는 타협할 수 없는 문제이며, Slowcity가 좋은 도시라는 원칙 아래 초기에는 시민들이 다소 불편하더라도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원칙대로 시행할 것”을 주문했다.또한 코로나19 4차 대유행에 대비해 “순간의 방심으로 1명이 확진되면 천 명 이상이 진단검사를 받고, 200명에서 500명의 자가격리자가 발생하는 등 엄청난 사회적 비용과 인력 손실이 발생한다”고 강조하면서 “오늘부터는 증상 유무와 상관없이 보건소 선별진료소(예약 필수)에서도 임시선별검사소와 같이 무료로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을 수 있는 만큼 시민들의 선제적인 진단검사와 방역수칙 준수”를 당부했다.아울러 4월 16일 ‘2021년 지구의 날’을 맞아 “하나뿐인 지구를 지키기 위해 탄소중립 문제와 기후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해야 할 때”라며 “미래세대를 위해 우리 스스로 책임을 분담해 저탄소 생활실천 및 지구 지키기에 관심을 가지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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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2
  • 달성군, 다사읍 서재리 재해위험지구 해제
    다사 서재2 펌프장   달성군(군수 김문오)은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로 관리하고 있던 다사읍 서재리의 다사 서재2지구를 3월 30일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에서 해제 고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구 해제로 다사읍 서재리 지역주민에게는 여름철 호우에도 안전한 생활여건 마련됐고 재산권 행사 제약도 사라져 주민들의 호응이 기대된다.   이번에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에서 해제된 다사 서재2지구는 금호강 홍수위보다 저지대 지역으로 과거 2010년과 2011년에 주거지 및 농경지 10ha가 침수되는 등 자연재해 피해가 이어져 2015년 3월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로 지정되었다.   이에, 달성군은 이 지역의 침수 피해 위험을 해소하기 위해 국비 102억 원 등 247억 원의 예산을 확보해 분당 1,120톤 배수능력의 배수펌프장과 14,000톤 규모의 유수지를 설치하고, 통수 단면이 부족한 우수관거 1.1km를 개선하는 정비 사업을 2018년 11월 착공해 지난 2020년 12월에 준공했다.   정비 사업 준공으로 재해위험요인이 해소되어 자연재해대책법에 따라 관계 전문가의 의견을 수렴해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에서 해제가 적합하다는 의견을 받는 등 관련 절차를 거쳐 140,079㎡의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지정 해제를 2021년 3월 30일에 최종 고시했다.   이번 지정 해제로 그동안 자연재해위험개선 지구 내에서의 건축행위 및 형질 변경 등에 일부 적용되었던 행위 제한이 없어지게 됨에 따라 다사읍 서재리의 지역개발이 한층 활발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김문오 달성군수는 “앞으로도 자연재해로 인한 피해 우려가 높은 지역에 대해서는 지속적인 재해예방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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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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