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0-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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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든 자영업자 산재보험 적용…방문교사 등 27만명도
      내년부터 모든 자영업자가 산재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을 전망이다.   또 방문 판매원과 화물차주 등이 특수형태 근로종사자로 신규 지정돼 산재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된다.더불어민주당과 정부는 7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당정협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특수형태근로종사자 및 중소기업 사업주 산재보험 적용 확대 방안’을 발표했다.   이에 따라 1인 자영업자의 경우 현재 12개 업종으로 제한된 산재보험 가입 요건을 없애 전체 업종으로 확대한다.   노동자를 고용하지 않은 1인 자영업자는 업종과 상관없이 산재보험에 가입할 수 있게 된다. 현행법상 1인 자영업자는 음식점업 등 12개 업종에 해당할 경우에만 산재보험 가입이 가능하다.   특수형태근로종사자(특고)의 산재보험 적용 대상도 확대된다.   방문 서비스 분야에서는 화장품 등을 판매하는 방문 판매원과 정수기·공기청정기 등 대여 제품 방문점검원, 피아노·미술 등 교육 방문 교사, 가전제품 배송·설치 기사 등 모두 4개 직종의 19만 9000명을 특고 종사자로 지정하고 산재보험 적용을 받을 수 있도록 한다.   화물차주 7만 5000명도 산재보험 적용 특고 직종으로 지정하기로 했다.   중소기업 사업주의 산재보험 가입 범위도 확대된다.   현행법상 노동자를 고용 중인 사업주는 사업장 규모가 상시 노동자 50인 미만인 경우에만 산재보험에 가입할 수 있는데 이번 산재보험 확대 적용 방안은 상시 노동자 300인 미만으로 확대했다.   이에 따라 총 27만 4000명이 산재보험을 적용받을 전망이다. 가입이 제한됐던 1인 자영업자 132만 2000명과 근로자 고용 사업주 4만 3000명등 총 136만 5000명의 중소기업 사업주도 본인이원하는 경우 산재보험에 가입할 수 있게 된다.     정부는 이를 위해 산업재해보상보험법 시행령과 고용보험 및 산업재해보상보험의 보험료 징수 등에 관한 법률 시행령 개정안을 오는 8일부터 입법예고한다.   고용노동부 관계자는 “중소기업 사업주의 가입 요건 완화는 하위 법령 개정 즉시, 특고의 적용 범위 확대는 사업주 준비 기간 등을 감안해 내년 7월부터 단계적으로 시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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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8
  • 내년 병장 월급 54만1000원으로 33% 인상
      내년도 국방비가 사상 최초로 50조원을 돌파한다.   정부가 29일 발표한 내년도 국방예산은 50조 2000억 원(7.4%↑)으로 올해 46조 7000억 원보다 3조 5000억 원 가량 증가했다. 외교·통일 분야 예산은 5조 5000억 원(9.2%↑)으로 편성됐다.   정부는 튼튼한 안보태세 확립을 위한 국방비를 46조 7000억 원에서 50조 2000억 원으로 증액했다고 밝혔다.    첨단 무기체계 확충을 뒷받침하는 방위력 개선비 비중이 확대됐고, 첨단기술을 활용한 ‘스마트 정예군’ 육성, 차세대 국산잠수함 건조 등 핵·WMD 대응 전력 강화를 위한 핵심 무기체계 보강에도 상당한 에산이 투입된다.    무기체계 국산화, 핵심·원천기술 개발 등 국방 R&D 투자가 확대되고, 국내 방산기업의 해외수출지원 및 경쟁력 강화도 지원한다.   또한 개인 전투역량 제고를 위한 첨단 장비 보급 확대 및 4차 산업 혁명 기술을 활용한 과학화 훈련 프로그램도 확충된다.   장병 기본 복지도  대폭 향상된다.   병 봉급을 병장 기준 월 40만 6000원에서 54만 1000원으로 33% 인상한다.   사병들이 선호하는 음식을 제공하고, 영양개선을 위해 하루 급식단가를 6% 인상한다(8012→8493원). 또 HACCP(식품안전관리)형 취사식당을 확대(168→230개소)한다.   동계 패딩을 전방 11개 사단에서 전사병 보급으로 확대(12만→22만명)하며, 군 복무 중 자기계발비용 지원한도(연 5만→10만원) 및 인원을 확대(4만→8만명)하고 자기부담율을 완화(50→20%)한다.   여군의 안정적 복무여건 조성을 위해 여성 화장실, 휴게실 등 편의시설(961개소)을 신규 설치(490억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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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01
  • 9월부터 전립선 초음파 검사비 부담 1/3로
      보건복지부(장관 박능후)는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대책(’17.8월)의 후속조치로서 전립선 등 남성생식기 초음파 검사의 건강보험 적용 범위를 전면 확대하는 등의 「요양급여의 적용기준 및 방법에 관한 세부사항」고시를 9월 12일부터 행정예고(’19.8.12~’19.8.22)하고 의학단체, 국민 등의 의견을 수렴한다.   전립선, 정낭, 음경, 음낭 등의 이상 소견을 확인하는 남성생식기 초음파 검사는 그간 4대 중증질환(암·심장·뇌혈관·희귀난치)에 한해 제한적으로 건강보험이 적용되어 이 외 전립선비대증, 전립선염, 고환염, 음낭의 종괴, 외상 등의 환자는 검사비 전액을 부담했었다.   이번 고시 개정안이 개정·발령되면 9월 1일부터는 4대 중증질환 환자뿐만 아니라 전립선 등 남성생식기 부위에 질환이 있거나 질환이 의심되어 의사가 초음파 검사를 통한 진단이 필요하다고 판단한 경우까지 건강보험이 적용된다. 전립선 등 남성생식기 초음파가 건강보험이 적용되면 환자 의료비 부담이 보험 적용 전의 평균 5~16만 원에서 보험 적용 후 3분의 1 수준인 2~6만 원으로 경감된다. (전립선·정낭(경직장) 초음파 외래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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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1
  • 승용차·화물차도 캠핑카로…튜닝규제 대폭 개선
        앞으로는 승용차나 화물차도 캠핑카로 개조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소방차나 방역차 등 특수자동차를 화물차나 캠핑카로 개조해 사용하는 것도 허용된다.   국토교통부는 8일 국정현안점검조정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자동차 튜닝 활성화 대책’을 발표했다.   이번 대책은 청년층을 중심으로 튜닝수요가 꾸준히 증가하는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엄격한 규제로 시장이 활성화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에 따라 마련하게 됐다.     튜닝규제를 획기적으로 완화해 튜닝시장을 활성화하고 일자리를 창출하는 것이 이번 대책의 목표다.   대책에 따라 먼저 현재 캠핑카로 개조할 수 있는 차종이 11인승 승합차에서 승용차·화물차·특수차 등 모든 차종으로 확대된다.   2014년 11인승 이상 승합차를 캠핑카로 개조하는 것이 합법화됐으나 승용차는 캠핑카 개조가 불법이었다.   올해 3월 기준 캠핑카는 총 2만 892대로 5년 전과 비교하면 5배가량 늘어났고 이 가운데 튜닝 캠핑카는 전체의 약 30%를 차지한다.   국토부는 규제를 완화하면서 안전에 문제가 생기지 않도록 비상통로 확보, 수납문 등 안전구조, 취침공간 등 시설설치 기준을 마련하기로 했다.   이번 규제 완화로 연간 6000개, 약 1300억원 규모의 신규 튜닝시장이 창출될 것으로 국토부는 기대하고 있다.   소방차·방역차 등 특수차를 화물차로 개조하는 것도 허용된다.   사용 연한이 10년으로 정해진 소방차 등의 경우 화물차 개조를 통해 충분히 재사용이 가능하나 그동안은 안전성 등의 문제로 금지돼 왔다. 규제개선으로 연간 2200억원(약 5000대) 규모의 튜닝시장 창출 효과를 거둘 수 있다는 게 국토부 설명이다.   픽업덮개 설치나 자동·수동변속기, 튜닝 머플러, 제동장치인 디스크 등은 튜닝승인 절차를 면제하고 검사만 받도록 규제를 완화한다. 현재 이들 튜닝은 원칙적으로 사전 승인이 필요하다.    아울러 승인과 검사가 모두 면제되는 튜닝 항목에 27건을 추가한다. 해당 항목은 전조등 변경, 플라스틱 보조범퍼 설치, 환기장치 설치, 자전거·스키·루프 캐리어, 루프탑 텐트, 어닝(그늘막) 등이다.   승인없이 바로 장착할 수 있는 튜닝인증부품 품목에는 LED 광원과 조명휠 캡, 중간소음기 등 3개를 신규로 추가하고 전조등, 휠 등 자기인증대상 13개 부품도 튜닝인증부품으로 허용한다.   국토부는 LED 광원의 경우 올해 안에 시장 출시가 가능하고 연간 120억원 규모의 튜닝시장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했다. 소량생산 자동차 생산 활성화를 위한 규제도 완화한다.   내연기관 자동차를 전기차로 개조하거나 수제 스포츠카·리무진 생산이 쉽도록 충돌·충격 시험 등 안전기준 일부를 면제해준다. 튜닝기준이 제대로 마련되지 않은 전기차, 이륜차에 대한 세부적인 튜닝 기준도 마련한다.   ‘튜닝카 성능·안전시험센터’를 건립, 시험 장비나 기술력이 부족해 튜닝 안전성 검증이 불가능한 상황이 없도록 지원하고 튜닝 전문인력 양성·교육 지원사업도 올해부터 시행한다.튜닝경진대회·우수 튜닝업체 인증 등을 통해 튜닝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개선하고 건전한 문화조성을 위한 노력도 지속할 방침이다.     국토부는 이번 대책이 시행되면 작년 튜닝 승인의 56.8%가 면제 대상이 된다며 앞으로 연간 3500억원 이상의 경제 효과와 4000여명의 추가 일자리 유발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런 효과로 국내 튜닝시장 규모는 작년 3조 8000억원에서 2025년 5조 5000억원으로, 일자리는 같은 기간 5만 1000명에서 7만 4000명으로 성장할 것으로 추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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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3
  • 대구시, 시내버스 정류장 16개소에 에어송풍기 설치
    대구시는 폭염을 대비해 시민들의 시내버스 대기 시 이용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달 26일까지 시내버스 정류소 16개소에 에어송풍기 24대를 추가 설치하여 9월말까지 운영할 계획이다.     〈에어송풍기 설치〉▲ 대구과학대학 부근 정류장, 에어송풍기 설치 사진▲ 경상감영공원 앞 에어송풍기 설치 후 사진 본격적인 찜통더위가 연일 기승을 부림에 따라 대구시는 시내버스 이용객이 많은 약령시 앞·건너, 경상감영공원 앞·건너 등 대중교통전용지구 주변 정류소 4개소를 포함한 총 16개 정류소에 에어송풍기 24대를 설치했다.지난 해 동대구역 앞·건너 정류소에 에어송풍기 10대를 시범 설치하여 운영 중이며, 시민들의 반응이 좋아 올해 약령시 앞 등에 추가 설치하여 9월말까지 운영한다. 또한 날씨에 따라 운영기간은 조정할 계획이다.에어송풍기는 정류소 내에 설치된 작동 스위치를 누르면 3분간 작동 후 자동으로 멈추게 되고, 위에서 아래 방향으로 바람을 순환시킴으로써 시내버스 대기 중 체감온도를 낮춰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이번에 설치되는 정류소는 시내버스 이용객을 포함한 유동인구가 많고, 별도 전기인입공사가 필요 없는 지역을 대상으로 선정하였고, 향후 시민들의 호응도 및 설치 효과 등을 검토하여 2020년 확대 설치를 검토할 계획이다.서덕찬 대구시 교통국장은 “연일 지속되는 폭염으로 시내버스를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더위를 식혀 주고, 시민들의 일상생활에 보다 가까이 다가갈 수 있도록 하겠다”며 “폭염저감시설 설치에 세심한 노력을 기울여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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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6
  • 여성청소년 위생용품 지금 신청하세요~!
    대구시는 여성가족부와 함께 저소득층 여성청소년(만11~18세)을 위해 위생용품(생리대)이용권 지원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기존 현물지원방식에서 이용권(바우처)지원방식으로 전면 개편하여 선호제품을 직접 선택하여 구입할 수 있도록 했다.   여성청소년 보건위생물품 지원대상은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따른 생계·의료·주거·교육 급여 수급자와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따른 법정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지원법’에 따른 지원대상자인 만11세에서 만18세(2001.1.1.~2008.12.31.까지 출생자) 여성청소년이다.서비스 신청은 청소년 본인 또는 보호자(부모 등 주양육자)가 할 수 있고 청소년 주민등록 주소지 관할 읍·면·동 주민센터로 방문하거나 온라인 신청(복지로, www.bokjiro.go.kr)도 가능하다.지원기간은 한번만 신청하면 지원 자격에 변동이 생기지 않는 한 재신청할 필요 없이 만18세가 도달하는 해당연도 말까지 지원된다.이용권(바우처)은 월10,500원 기준으로 연2회(상‧하반기) 나누어 지원하며, 신청한 달부터 지원되므로 빨리 신청한 만큼 더 많은 혜택을 받을 수 있다.대구시는 아직 신청을 하지 않은 대상자를 위하여 문자나 전화안내, 각 동 단위로 통‧이장을 통한 대면홍보, 시 홈페이지 게시, 포스터 배부 및 유투브를 통한 홍보영상(배우김아중재능기부)등을 통해 신청율을 높일 계획이다.아울러, 서비스 신청자가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온라인 및 오프라인의 가맹점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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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1
  • 7월부터 달라지는 정책
    7월 달라지는 정책, 확인하세요!◆ “지원금 최대 8만원 → 15만원!”…치매 진단검사 비용 지원 확대(7.1~)치매안심센터나 의료기관에서 치매 진단검사받았을 때 지원하는 검사 비용을 기존 8만원에서 15만원까지 인상합니다. • 소득기준: 기준 중위소득 120% 이하(4인 가구 기준 월 553만 6천원)- 문의: 치매상담전화센터 ☎1899-9988◆ “개업일과 관계없이 언제든 가입 가능!”…자영업자 고용보험 가입조건 완화(7.1~)기존에 직원이 50명 이하인 자영업자는 개업한 지 5년 이내에만 고용보험에 가입할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는 기간과 관계없이 언제나 고용보험에 가입할 수 있게 됩니다.- 문의: 고용·산재보험 토탈 서비스 total.kcomewel.or.kr ☎1588-0075◆ “판교·동탄·부산·광주 등 10곳”…2분기 행복주택 신청하세요!(7.11~18)전국 10곳 4,640호에 대한 행복주택 입주자 모집을 시작합니다. 이번 모집 기간에는 청년 일자리 지원을 위한 창업지원주택, 산업단지형 행복주택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문의: 한국토지주택공사 apply.lh.or.kr ☎1600-1004◆ “장애 정도와 관계없이!”…모든 시각장애인 점자여권 발급(7.1~)기존에 점자여권은 1~3급 시각장애인에게만 발급됐습니다. 앞으로 장애 정도와 관계없이 모든 시각장애인이 점자여권을 발급받을 수 있게 됩니다.- 발급: 외교부 여권 헬프라인 ☎02-733-2114◆ “부모 몰래 구매한 캐쉬템 환불 가능”…게임 불공정 환불 규정 개선(7.1~)환불을 부당하게 제한하거나, 미성년자의 책임을 부당하게 확장하는 등 일부 게임 회사들의 캐쉬 아이템 관련 불공정약관 14개 조항을 수정합니다.- 문의: 공정거래위원회 ☎1670-0007◆ “저소득·가출 청소년 대상 성범죄 처벌 강화!”…아동·청소년 성보호 관련 법률 개정(7.1~)생계에 어려움이 있거나 가출한 16세 미만 청소년의 궁박한 상황을 이용하여 간음·성추행했을 경우, 합의 여부와 상관없이 ‘무조건’ 처벌합니다. • 간음: 3년 이상 유기징역 • 성추행 : 10년 이하 징역 또는 1,500만원 이하 벌금- 문의: 여성가족부 ☎02-2100-6405◆ “6개월 동안 월 8만원 지원!”…장애인 스포츠 강좌이용권 지급(7.1~)만 12~23세 저소득 등록장애인에게 1인당 매월 스포츠 수강료 8만원을 6개월간 지원합니다. 농구, 수영, 웨이트트레이닝 등 생활체육 강좌를 운영하고 있는 시·군·구청과 주민센터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문의: 국민체육진흥공단 ☎02-410-1298◆ “최대 40% 할인!”…KTX N카드 2인용·3구간용 출시(7.1~)‘KTX N카드’는 지정한 이용구간을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는 할인 상품입니다. 2명이 한 카드로 2개 구간을 함께 쓸 수 있는 2인용과 1명이 3개 구간을 이용할 수 있는 3구간용이 새롭게 출시되어 활용 폭이 넓어졌습니다.- 문의: 코레일 www.korail.com ☎1544-77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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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08
  • 남구 대명문화마을사업단, '문화특공대' 발대식
      대구 남구청(구청장 조재구)은 지난 6월 27일, 대명문화마을사업단에서 SNS 서포터즈 ‘대명 문화특공대’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대명문화마을사업단은 지난 5월 ~ 6월 대구 시민을 대상으로 대구문화예술의 중심 대명동 및 대명문화마을을 적극 홍보할 ‘대명 문화 특공대’ 2기를 모집한 바 있다.     ‘대명문화특공대’ 2기는 최종 24명이 선발되어 8명씩 3개조로 구성하여 오는 11월 말까지 약 5개월 동안 대명 2·3동 곳곳에서 콘텐츠 제작 및 SNS 발신을 통한 홍보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지난 6월 27일 열린 발대식에는 대구 각지에서 모인 ‘대명 문화특공대’ 2기 서포터즈들이 대명문화마을사업 소개와 함께 대명문화 특공대 활동 내용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또한, 자기소개 및 아이스 브레이킹 타임 등을 통해 서로를 알아가고 친목을 도모하는 시간을 가졌다.     발대식에 참여한 한 서포터즈는 “대명문화특공대를 통해 자신도 몰랐던 대구, 대명동의 매력을 알고 소개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젊은 패기를 가지고 열심히 활동할 것을 다짐하였다.     앞으로 ‘대명문화특공대 2기’는 SNS콘텐츠 마케팅 전문회사 JB스퀘어와 콘텐츠 교육 및 문화활동 참가, 팀별 및 개인미션을 통해 대명문화마을에서 이루어지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콘텐츠로 제작하고 발신할 계획이며, 문화 뉴스를 생산하고 확산하기 위한 기반도 구축하게 된다.    특히, 지난 해 7월 1기에 이어 더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가며 다양한 종류의 콘텐츠와 확산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한다.   한편, 대명문화마을사업은 지난 2017년 문화체육관광부의 문화특화지역 조성 사업에 선정되어 2020년까지 총 6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되어 대명 2·3동을 중심으로 명품관광 도시 이미지 제고 및 지역문화를 관광 자원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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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07
  • 남구청, 초등학생 대상 '찾아가는 소소심 안전교육'
      대구광역시 남구청(구청장 조재구)은 지난 6월 27일 대명초등학교 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소소심” 익히기 체험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소소심은 소화기, 소화전, 심폐소생술의 앞 글자만 딴 줄임말로, 심폐소생술과 화재 발생시 대피 요령, 소화기 사용방법 등 사회재난에 대비할 수 있는 종합적인 소방안전교육이다.    특히, 이번 소소심 익히기 체험 교육은 재난대처능력과 안전사고에 대한 응급처치 요령을 익혀 어린이들의 자기 보호 능력과 안전 의식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모든 재난사고는 신속하게 대처하는 것이 중요하며, 소소심은 비상상황 발생시 나 뿐만 아니라 주변사람들의 생명을 지킬 수도 있다”며 “소화기 및 소화전 사용법, 심폐소생술 등 안전교육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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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02
  • 하이서울유스호스텔, ‘2019 국가서비스 대상’ 유스호스텔 부문 대상 수상
      서울시립 하이서울유스호스텔(본부장 강정숙)은 26일 산업정책연구원(IPS)이 주최하는 ‘2019 국가서비스대상’ 유스호스텔 부문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서울특별시가 설립하고 한국청소년연맹(총재 한기호)이 운영하는 서울시립하이서울유스호스텔은 서울을 방문한 국내·외 청소년 및 일반인들에게 호텔과 차별화된 시설 및 서비스를 제공하는 편리하고 안전한 숙박시설이다.    그뿐만 아니라 다양한 체험활동, 이벤트를 진행하여 국내·외 청소년들의 교류활동은 물론, 해외 여행객들에게 다채로운 서울 체험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외국인 관광객들을 위한 서울여행 무료가이드 봉사Pool을 갖추고 있어 상시로 일일투어가이드를 제공한다.    현재까지 33개국의 외국인 관광객들이 한국의 젊은이들을 만나 서울 구석구석을 다니며 우리 로컬 문화를 체험하고 있으며 한복 대여 및 청소년 서포터즈, 국제청소년교류, 호텔리어 직업체험활동, 소외계층을 위한 사회공헌사업 등 다양한 청소년 활동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하이서울유스호스텔은 영등포에 위치하여 교통망이 체계적이고 편리하며, 타임스퀘어, 청계천, 광화문 등 서울 곳곳의 명소를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다.    지상 7층, 지하 1층의 건물로 총95개의 다양한 객실(스탠다드룸 1~4인실, 유스룸 6·10인실, 온돌룸 4·6·8인실, 콘도룸 4·6인실)에 330명이 숙박할 수 있다. 대강당, 회의실, 레스토랑, 카페, 휴게실, 요리실 등 각종 부대시설이 갖춰져 있어 세미나, 연수와 같은 행사에도 최적의 시설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2014년부터 2017년까지 국제유스호스텔연맹에서 주최하는 ‘Hi5ive Awards’에서 편안한 부문 1위, 친절부문 1위, 종합평가 1위 등 4년 연속으로 수상을 하였다.    2014~2018년 여성가족부 주최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3회 연속으로 최우수등급으로 선정되었고 세계에서 가장 큰 여행정보 사이트 ‘트립어드바이저’가 수여하는 ‘2019년 으뜸시설’에 선정되어 세계에서 인정받는 유스호스텔이라고 평가받고 있다. 하이서울유스호스텔 직원들은 방문객 모두가 숙박과 유스호스텔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서비스를 통해 소중한 경험을 쌓아갈 수 있도록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항상 최선을 다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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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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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든 자영업자 산재보험 적용…방문교사 등 27만명도
      내년부터 모든 자영업자가 산재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을 전망이다.   또 방문 판매원과 화물차주 등이 특수형태 근로종사자로 신규 지정돼 산재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된다.더불어민주당과 정부는 7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당정협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특수형태근로종사자 및 중소기업 사업주 산재보험 적용 확대 방안’을 발표했다.   이에 따라 1인 자영업자의 경우 현재 12개 업종으로 제한된 산재보험 가입 요건을 없애 전체 업종으로 확대한다.   노동자를 고용하지 않은 1인 자영업자는 업종과 상관없이 산재보험에 가입할 수 있게 된다. 현행법상 1인 자영업자는 음식점업 등 12개 업종에 해당할 경우에만 산재보험 가입이 가능하다.   특수형태근로종사자(특고)의 산재보험 적용 대상도 확대된다.   방문 서비스 분야에서는 화장품 등을 판매하는 방문 판매원과 정수기·공기청정기 등 대여 제품 방문점검원, 피아노·미술 등 교육 방문 교사, 가전제품 배송·설치 기사 등 모두 4개 직종의 19만 9000명을 특고 종사자로 지정하고 산재보험 적용을 받을 수 있도록 한다.   화물차주 7만 5000명도 산재보험 적용 특고 직종으로 지정하기로 했다.   중소기업 사업주의 산재보험 가입 범위도 확대된다.   현행법상 노동자를 고용 중인 사업주는 사업장 규모가 상시 노동자 50인 미만인 경우에만 산재보험에 가입할 수 있는데 이번 산재보험 확대 적용 방안은 상시 노동자 300인 미만으로 확대했다.   이에 따라 총 27만 4000명이 산재보험을 적용받을 전망이다. 가입이 제한됐던 1인 자영업자 132만 2000명과 근로자 고용 사업주 4만 3000명등 총 136만 5000명의 중소기업 사업주도 본인이원하는 경우 산재보험에 가입할 수 있게 된다.     정부는 이를 위해 산업재해보상보험법 시행령과 고용보험 및 산업재해보상보험의 보험료 징수 등에 관한 법률 시행령 개정안을 오는 8일부터 입법예고한다.   고용노동부 관계자는 “중소기업 사업주의 가입 요건 완화는 하위 법령 개정 즉시, 특고의 적용 범위 확대는 사업주 준비 기간 등을 감안해 내년 7월부터 단계적으로 시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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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8
  • 내년 병장 월급 54만1000원으로 33% 인상
      내년도 국방비가 사상 최초로 50조원을 돌파한다.   정부가 29일 발표한 내년도 국방예산은 50조 2000억 원(7.4%↑)으로 올해 46조 7000억 원보다 3조 5000억 원 가량 증가했다. 외교·통일 분야 예산은 5조 5000억 원(9.2%↑)으로 편성됐다.   정부는 튼튼한 안보태세 확립을 위한 국방비를 46조 7000억 원에서 50조 2000억 원으로 증액했다고 밝혔다.    첨단 무기체계 확충을 뒷받침하는 방위력 개선비 비중이 확대됐고, 첨단기술을 활용한 ‘스마트 정예군’ 육성, 차세대 국산잠수함 건조 등 핵·WMD 대응 전력 강화를 위한 핵심 무기체계 보강에도 상당한 에산이 투입된다.    무기체계 국산화, 핵심·원천기술 개발 등 국방 R&D 투자가 확대되고, 국내 방산기업의 해외수출지원 및 경쟁력 강화도 지원한다.   또한 개인 전투역량 제고를 위한 첨단 장비 보급 확대 및 4차 산업 혁명 기술을 활용한 과학화 훈련 프로그램도 확충된다.   장병 기본 복지도  대폭 향상된다.   병 봉급을 병장 기준 월 40만 6000원에서 54만 1000원으로 33% 인상한다.   사병들이 선호하는 음식을 제공하고, 영양개선을 위해 하루 급식단가를 6% 인상한다(8012→8493원). 또 HACCP(식품안전관리)형 취사식당을 확대(168→230개소)한다.   동계 패딩을 전방 11개 사단에서 전사병 보급으로 확대(12만→22만명)하며, 군 복무 중 자기계발비용 지원한도(연 5만→10만원) 및 인원을 확대(4만→8만명)하고 자기부담율을 완화(50→20%)한다.   여군의 안정적 복무여건 조성을 위해 여성 화장실, 휴게실 등 편의시설(961개소)을 신규 설치(490억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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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01
  • 친환경 저상버스 200대 추가 도입 … 추경 91억 투입
      국토교통부는 미세먼지로부터 국민들의 건강을 지키고 교통약자 이동권 확대를 위해 친환경 저상버스 200여 대를 추가 도입하는 91억 원 규모의 추경예산을 투입한다고 27일 밝혔다.   올해 초 유례없는 미세먼지 발생에 따른 공기 질 악화로 국민 건강에 대한 우려가 높아짐에 따라 친환경 시내버스 확대에 대한 사회적 요구가 증가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맞춰 범정부 차원에서 추진하고 있는 친환경차 보급 확대 정책에 교통약자 이동편의 증진을 위한 저상버스 도입 지원사업을 접목해 추경예산으로 편성했다.저상버스와 일반버스 차량가격의 차액에 대해 국가와 지자체가 50대 50(서울은 40대 60)을 매칭해 노선버스 운송사업자에게 보조금을 지급한다.   이번 추경 91억원은 200여 대를 지원할 수 있는 금액으로, 국토부는 올해 본예산으로도 친환경 저상버스 354대(전기319대, 수소35대)분에 대해 예산을 지원하기로 결정한 바 있다.   현재 시내버스용 전기버스는 모두 저상버스 모델로 출시되고 있고, 국토부가 오는 2021년까지 전체 시내버스의 42%를 저상버스로 교체하는 것을 목표하고 있어 친환경 저상버스는 지속 확대될 전망이다.   국토부 관계자는 “전기·수소버스 등 친환경 저상버스가 확대되면 미세먼지가 저감돼 국민들의 건강에도 이로울 뿐만 아니라 교통약자의 이동편의도 높아지게 되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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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7
  • 9월부터 전립선 초음파 검사비 부담 1/3로
      보건복지부(장관 박능후)는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대책(’17.8월)의 후속조치로서 전립선 등 남성생식기 초음파 검사의 건강보험 적용 범위를 전면 확대하는 등의 「요양급여의 적용기준 및 방법에 관한 세부사항」고시를 9월 12일부터 행정예고(’19.8.12~’19.8.22)하고 의학단체, 국민 등의 의견을 수렴한다.   전립선, 정낭, 음경, 음낭 등의 이상 소견을 확인하는 남성생식기 초음파 검사는 그간 4대 중증질환(암·심장·뇌혈관·희귀난치)에 한해 제한적으로 건강보험이 적용되어 이 외 전립선비대증, 전립선염, 고환염, 음낭의 종괴, 외상 등의 환자는 검사비 전액을 부담했었다.   이번 고시 개정안이 개정·발령되면 9월 1일부터는 4대 중증질환 환자뿐만 아니라 전립선 등 남성생식기 부위에 질환이 있거나 질환이 의심되어 의사가 초음파 검사를 통한 진단이 필요하다고 판단한 경우까지 건강보험이 적용된다. 전립선 등 남성생식기 초음파가 건강보험이 적용되면 환자 의료비 부담이 보험 적용 전의 평균 5~16만 원에서 보험 적용 후 3분의 1 수준인 2~6만 원으로 경감된다. (전립선·정낭(경직장) 초음파 외래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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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1
  • 승용차·화물차도 캠핑카로…튜닝규제 대폭 개선
        앞으로는 승용차나 화물차도 캠핑카로 개조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소방차나 방역차 등 특수자동차를 화물차나 캠핑카로 개조해 사용하는 것도 허용된다.   국토교통부는 8일 국정현안점검조정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자동차 튜닝 활성화 대책’을 발표했다.   이번 대책은 청년층을 중심으로 튜닝수요가 꾸준히 증가하는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엄격한 규제로 시장이 활성화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에 따라 마련하게 됐다.     튜닝규제를 획기적으로 완화해 튜닝시장을 활성화하고 일자리를 창출하는 것이 이번 대책의 목표다.   대책에 따라 먼저 현재 캠핑카로 개조할 수 있는 차종이 11인승 승합차에서 승용차·화물차·특수차 등 모든 차종으로 확대된다.   2014년 11인승 이상 승합차를 캠핑카로 개조하는 것이 합법화됐으나 승용차는 캠핑카 개조가 불법이었다.   올해 3월 기준 캠핑카는 총 2만 892대로 5년 전과 비교하면 5배가량 늘어났고 이 가운데 튜닝 캠핑카는 전체의 약 30%를 차지한다.   국토부는 규제를 완화하면서 안전에 문제가 생기지 않도록 비상통로 확보, 수납문 등 안전구조, 취침공간 등 시설설치 기준을 마련하기로 했다.   이번 규제 완화로 연간 6000개, 약 1300억원 규모의 신규 튜닝시장이 창출될 것으로 국토부는 기대하고 있다.   소방차·방역차 등 특수차를 화물차로 개조하는 것도 허용된다.   사용 연한이 10년으로 정해진 소방차 등의 경우 화물차 개조를 통해 충분히 재사용이 가능하나 그동안은 안전성 등의 문제로 금지돼 왔다. 규제개선으로 연간 2200억원(약 5000대) 규모의 튜닝시장 창출 효과를 거둘 수 있다는 게 국토부 설명이다.   픽업덮개 설치나 자동·수동변속기, 튜닝 머플러, 제동장치인 디스크 등은 튜닝승인 절차를 면제하고 검사만 받도록 규제를 완화한다. 현재 이들 튜닝은 원칙적으로 사전 승인이 필요하다.    아울러 승인과 검사가 모두 면제되는 튜닝 항목에 27건을 추가한다. 해당 항목은 전조등 변경, 플라스틱 보조범퍼 설치, 환기장치 설치, 자전거·스키·루프 캐리어, 루프탑 텐트, 어닝(그늘막) 등이다.   승인없이 바로 장착할 수 있는 튜닝인증부품 품목에는 LED 광원과 조명휠 캡, 중간소음기 등 3개를 신규로 추가하고 전조등, 휠 등 자기인증대상 13개 부품도 튜닝인증부품으로 허용한다.   국토부는 LED 광원의 경우 올해 안에 시장 출시가 가능하고 연간 120억원 규모의 튜닝시장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했다. 소량생산 자동차 생산 활성화를 위한 규제도 완화한다.   내연기관 자동차를 전기차로 개조하거나 수제 스포츠카·리무진 생산이 쉽도록 충돌·충격 시험 등 안전기준 일부를 면제해준다. 튜닝기준이 제대로 마련되지 않은 전기차, 이륜차에 대한 세부적인 튜닝 기준도 마련한다.   ‘튜닝카 성능·안전시험센터’를 건립, 시험 장비나 기술력이 부족해 튜닝 안전성 검증이 불가능한 상황이 없도록 지원하고 튜닝 전문인력 양성·교육 지원사업도 올해부터 시행한다.튜닝경진대회·우수 튜닝업체 인증 등을 통해 튜닝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개선하고 건전한 문화조성을 위한 노력도 지속할 방침이다.     국토부는 이번 대책이 시행되면 작년 튜닝 승인의 56.8%가 면제 대상이 된다며 앞으로 연간 3500억원 이상의 경제 효과와 4000여명의 추가 일자리 유발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런 효과로 국내 튜닝시장 규모는 작년 3조 8000억원에서 2025년 5조 5000억원으로, 일자리는 같은 기간 5만 1000명에서 7만 4000명으로 성장할 것으로 추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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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3
  • 동구 공식블로그 '대구동구좋아요!' 누적방문 600만명 돌파
      다양한 소재 등 구민들에게 널리 알리고 홍보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동구청 공식블로그인 ‘대구동구좋아요!’ 가 2019년 8월 6일 600만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2019년 1월 초 동구청 블로그 누적방문 500만 명을 기록 한 이후 유용한 정보, 동구의 생생한 이슈들을 재미있는 사진과 영상을 사용하여 친근하게 소개 하는 등 빠른 속도로 방문 횟수가 증가하고 있으며, 각종 행사, 관광지, 명소 등 동구의 소식을 제일 빠르게 포스팅하는 블로그로 구민들에게인기를 끌었다.   동구청 블로그는 2013년 3월 개설 후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여왔으며, 또한, 블로그기자단은 주요 행사, 맛 집, 명소 등을 직접 기획·취재하여 구민 맞춤형 소식을 전달할 뿐만 아니라, 구민과의 공감대를 확산했다.   2013년 6월 제1기블로그기자단을시작으로 꾸준히 성장을 거듭해 현재 제7기 블로그기자단을 운영한다.(제1기~제7기 블로그기자단 94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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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07
  • 대구시, 시내버스 정류장 16개소에 에어송풍기 설치
    대구시는 폭염을 대비해 시민들의 시내버스 대기 시 이용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달 26일까지 시내버스 정류소 16개소에 에어송풍기 24대를 추가 설치하여 9월말까지 운영할 계획이다.     〈에어송풍기 설치〉▲ 대구과학대학 부근 정류장, 에어송풍기 설치 사진▲ 경상감영공원 앞 에어송풍기 설치 후 사진 본격적인 찜통더위가 연일 기승을 부림에 따라 대구시는 시내버스 이용객이 많은 약령시 앞·건너, 경상감영공원 앞·건너 등 대중교통전용지구 주변 정류소 4개소를 포함한 총 16개 정류소에 에어송풍기 24대를 설치했다.지난 해 동대구역 앞·건너 정류소에 에어송풍기 10대를 시범 설치하여 운영 중이며, 시민들의 반응이 좋아 올해 약령시 앞 등에 추가 설치하여 9월말까지 운영한다. 또한 날씨에 따라 운영기간은 조정할 계획이다.에어송풍기는 정류소 내에 설치된 작동 스위치를 누르면 3분간 작동 후 자동으로 멈추게 되고, 위에서 아래 방향으로 바람을 순환시킴으로써 시내버스 대기 중 체감온도를 낮춰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이번에 설치되는 정류소는 시내버스 이용객을 포함한 유동인구가 많고, 별도 전기인입공사가 필요 없는 지역을 대상으로 선정하였고, 향후 시민들의 호응도 및 설치 효과 등을 검토하여 2020년 확대 설치를 검토할 계획이다.서덕찬 대구시 교통국장은 “연일 지속되는 폭염으로 시내버스를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더위를 식혀 주고, 시민들의 일상생활에 보다 가까이 다가갈 수 있도록 하겠다”며 “폭염저감시설 설치에 세심한 노력을 기울여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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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6
  • 태풍 다나스도 꺾지 못한 대구치맥페스티벌의 열기!
    문화체육관광부 올해의 ‘유망축제’로 선정된 2019 대구치맥페스티벌이 성황리에 종료됐다. 21일(일), 2020년 치맥축제를 기약하며 아쉬운 마음을 담아 폐막했다.   〈2019 대구치맥페스티벌〉 지난 17일(수) 개막한 대구치맥페스티벌은 첫 날 많은 관람객들이 방문하여 뜨거운 열기속에 순조로운 출발을 보였지만, 제5호 태풍 다나스의 영향으로 관람객 안전을 위해 대구시와 치맥축제 조직위는 부득이 7월 20일(토) 하루 취소하고 축제 시설물에 대한 안전점검과 사전 준비로 21일(일) 축제일정은 정상적으로 진행하였다.축제기간 필리핀 해상에서 발생한 태풍 다나스의 영향에도 불구하고 1년 동안 야심차게 준비한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성공을 거두면서 대구치맥페스티벌의 명성을 다시 한번 확인하고, 글로벌 축제로의 도약 발판을 마련했다는 평가다.올해로 7회째를 맞는 치맥축제에는 135개 업체 255개 부스가 참가했으며 국내 대표 여름축제의 명성에 걸맞게 40여개의 치킨 업체와 수제맥주 6개 브랜드를 포함한 11개 맥주 브랜드가 참가해 치킨과 맥주의 다양화로 관람객들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했다.환경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이 확대되는 상황에서 2019 대구치맥페스티벌을 친환경 축제의 원년으로 삼고 두류공원 전역에서 1회용 플라스틱 컵 대신 친환경 위생 컵을 사용했고 텀블러 모양의 다회용 맥주 컵도 판매하여 관람객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또한, 축제 자원봉사자인 치맥프렌즈 300명은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 했을 뿐 만아니라 특색 있는 크리닝 타임(구역별 행사장 청결 유지, 물품관리 등)을 연출해 축제를 즐기면서 환경도 생각하는 똑똑한 축제문화를 조성했다.또한, 외국인 관광객 유치 확대를 위해 치맥열차 등 관광상품을 개발하고 메인 행사장인 두류 야구장에는 글로벌 존도 운영해 1천 8백여 명의 외국인 단체 관광객이 방문한 것으로 집계 되었다.올해 치맥축제에는 다양한 사전 예약 서비스로 관람객들의 만족도를 높였다는 평가다.사전 예약 서비스 가운데 가장 인기가 많았던 것은 ‘사전 예약 식음존’이다. ‘사전 예약 식음존’은 메인 행사장내 일반 식음존 2,500석 가운데 200석 정도를 배정해 유료로 사전 판매하였으며 치맥축제를 즐기려는 다양한 연령층으로부터 폭넓은 인기를 얻어 모든 좌석이 매진되는 기록을 세웠다.이와 함께 ‘프리미엄 라운지’와 ‘글로벌존’도 100% 매진을 기록해 다양한 사전 예약 서비스가 치맥페스티벌 흥행성공의 일등공신 역할을 했다.이 밖에도 ‘닭 튀기는 로봇’과 ‘드론을 이용한 개막식 연출’은 기존의 식품산업에 신기술 활용의 가능성을 보여 주었고 축제 기간 중 100% 좌석 점유율을 기록한 ‘비즈니스 라운지’와 외지 관광객의 대구 체류시간 연장을 위한 ‘축제 종료시간 연장’, 지역 영세 치킨업체와 동반성장을 위한 ‘영 챌린지 프로젝트’, 대구·경북 식품업체들이 참가한 ‘치맥 그랜드 위크 세일’ 등 치맥축제가 지역경제 활성화에 보탬이 되는 축제로 성장하기 위한 다양한 시도도 진행하여 좋은 반응을 얻었다.올해 치맥축제를 통해 생산유발효과 약 245억원, 부가가치유발효과 약 90억원, 고용유발효과 150여 명을 기록한 것으로 추정된다.김범일 2019 대구치맥페스티벌 조직위원장은 “태풍 등 기상악화에도 불구하고 치맥페스티벌 행사장을 찾아온 관람객의 성원에 감사드린다”며 “내년에는 올해보다 더욱 알차고 풍성하게 준비해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대표 여름축제의 위상을 더욱 높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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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2
  • GS25, 내·외국인 모두 외화로 결제 가능해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는 업계 최초로 개발한 외화 결제 서비스를 12일 전국 점포에 확대했다. 외화 결제 서비스는 달러, 위안화, 유로, 엔화까지 네 종류의 외화 지폐를 GS25에서 외화 그대로 사용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GS25는 당초 12일 광주에서 열리는 세계수영대회에 맞춰 해외 여행객 방문이 예상되는 일부 지역의 GS25에 외화 결제 시스템을 확대할 계획이었으나 최근 해외여행이 대중화되면서 여행 후 남은 외화 사용처를 찾는 내국인이 많아져 전국 확대를 결정했다. 그동안 GS25의 외화 결제 서비스는 국제행사가 열리는 지역이나 해외 관광객이 많은 명동, 이태원, 제주 지역에서 주로 운영됐다. GS25는 이번에 확대되는 외화 결제 서비스가 내·외국인의 편의를 높이고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내국인은 해외여행 후 남은 외화를 가까운 GS25에서 쉽게 사용할 수 있어 자투리 외화에 대한 처리 고민을 덜 수 있게 됐으며 한국 편의점에서 잊었던 외화를 꺼내 물건을 구매할 수 있는 이색 경험도 할 수 있다. 외국인 관광객은 국내 여행 시 큰 금액의 환전 없이 주요 외화를 그대로 사용할 수 있으며 외화 결제 서비스 지역이 확대돼 주요 관광지가 아닌 지역을 찾은 외국인도 편의를 누릴 수 있게 됐다. 외화를 사용하는 고객은 GS25의 모든 일반 상품(택배 등 서비스 상품 제외)을 구매 할 수 있고 구매 후 남은 거스름돈은 원화로 받게 된다. GS25는 외화 결제 서비스를 위해 신한은행과 협업도 진행 했다. GS25는 당일 환율을 적용해 외화를 원화로 환산해 계산기(POS)가 인식하도록 시스템을 구축했는데 외화 결제 시스템에 필수적인 환율 정보를 신한은행이 매일 GS25에게 제공키로 했다. GS25는 이번 외화 결제 서비스 확대를 통해 외국인 관광객의 유입 증가는 물론 외화를 사용하려는 내국인의 내점 비율도 늘어나 가맹점 수익 확대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GS25는 혹시 모를 외화 위조 지폐 사고가 있을 것을 대비해 본부의 비용으로 보험을 가입해 가맹점에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했으며 외화에 익숙하지 않은 GS25 경영주 및 근무자를 위해 외화 결제 시 네 종류의 외화 지폐 이미지가 계산기(pos) 화면에 활성화되도록 시스템을 구현해 고객이 낸 외화와 동일한 외화를 찾아 결제할 수 있는 시스템도 구축했다. 이효섭 서비스상품팀장은 "GS25의 외화 결제 서비스가 전국으로 확대되면서 이제 내·외국인 모두 필요 시 가까운 GS25에서 네 종류의 외화 지폐를 사용할 수 있게 됐다”며 “내 외국인이 누구나 외화 결제 시스템을 쉽게 인식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개별 안내문을 점 별로 비치하는 등 고객 편의를 위해 지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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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4
  • 여성청소년 위생용품 지금 신청하세요~!
    대구시는 여성가족부와 함께 저소득층 여성청소년(만11~18세)을 위해 위생용품(생리대)이용권 지원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기존 현물지원방식에서 이용권(바우처)지원방식으로 전면 개편하여 선호제품을 직접 선택하여 구입할 수 있도록 했다.   여성청소년 보건위생물품 지원대상은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따른 생계·의료·주거·교육 급여 수급자와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따른 법정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지원법’에 따른 지원대상자인 만11세에서 만18세(2001.1.1.~2008.12.31.까지 출생자) 여성청소년이다.서비스 신청은 청소년 본인 또는 보호자(부모 등 주양육자)가 할 수 있고 청소년 주민등록 주소지 관할 읍·면·동 주민센터로 방문하거나 온라인 신청(복지로, www.bokjiro.go.kr)도 가능하다.지원기간은 한번만 신청하면 지원 자격에 변동이 생기지 않는 한 재신청할 필요 없이 만18세가 도달하는 해당연도 말까지 지원된다.이용권(바우처)은 월10,500원 기준으로 연2회(상‧하반기) 나누어 지원하며, 신청한 달부터 지원되므로 빨리 신청한 만큼 더 많은 혜택을 받을 수 있다.대구시는 아직 신청을 하지 않은 대상자를 위하여 문자나 전화안내, 각 동 단위로 통‧이장을 통한 대면홍보, 시 홈페이지 게시, 포스터 배부 및 유투브를 통한 홍보영상(배우김아중재능기부)등을 통해 신청율을 높일 계획이다.아울러, 서비스 신청자가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온라인 및 오프라인의 가맹점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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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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