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9-2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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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지숙 의장, '국가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 챌린지' 첫 주자로 참여
    대구광역시의회 배지숙 의장은 6월 18일 14시 대구지방보훈청에서 추진하는 ‘국가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 챌린지’ 행사의 첫 번째 주자로 황정태 참전유공자 자택을 방문하여 직접 대문에 명패를 달아드리고 위문품을 전달했다.    배지숙 의장은 6.25전쟁 70주년 호국보훈의 달을 계기로 국가 유공자에 대한 사회적 예우 분위기를 고취하고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대구지방보훈청이 추진하는 ‘국가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 챌린지’ 행사의 첫 번째 주자로 나섰다.배지숙 의장은 달서구 송현동에 위치한 황정태 참전유공자 댁을 방문하여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국가유공자분들에 대한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고 직접 국가유공자 명패를 부착했다.참전유공자 황정태 어르신은 “참전 후 오랜 시간이 지났는데도 잊지 않고 찾아와서 명패를 달아주어 큰 감동과 위로를 받았다.”고 말했다.배지숙 의장은 “국가유공자 선생님께서 우리 마을에 함께 살고 계셔서 고맙다.”며, “어려운 시기에 국가를 위해 헌신해 주신 덕분에 오늘의 대한민국이 경제발전을 이룩할 수 있었다.”고 감사의 뜻을 전하고, 건강을 기원드렸다. 이어 “6월은 호국보훈의 달이다. 평소에도 해야 하지만 특히, 6월 한달은 그 고귀한 뜻을 기리는 시간을 우리 시민 모두가 함께 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국가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 챌린지」행사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대구지역 기관장 등이 릴레이로 국가유공자 댁을 방문하여 명패를 달아드리고 공헌·희생을 기억하고 감사하는 마음을 전하는 행사로 추진되며, 배지숙 의장은 챌린지의 다음 주자로 강은희 교육감을 추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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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18
  • 모든 자영업자 산재보험 적용…방문교사 등 27만명도
      내년부터 모든 자영업자가 산재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을 전망이다.   또 방문 판매원과 화물차주 등이 특수형태 근로종사자로 신규 지정돼 산재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된다.더불어민주당과 정부는 7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당정협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특수형태근로종사자 및 중소기업 사업주 산재보험 적용 확대 방안’을 발표했다.   이에 따라 1인 자영업자의 경우 현재 12개 업종으로 제한된 산재보험 가입 요건을 없애 전체 업종으로 확대한다.   노동자를 고용하지 않은 1인 자영업자는 업종과 상관없이 산재보험에 가입할 수 있게 된다. 현행법상 1인 자영업자는 음식점업 등 12개 업종에 해당할 경우에만 산재보험 가입이 가능하다.   특수형태근로종사자(특고)의 산재보험 적용 대상도 확대된다.   방문 서비스 분야에서는 화장품 등을 판매하는 방문 판매원과 정수기·공기청정기 등 대여 제품 방문점검원, 피아노·미술 등 교육 방문 교사, 가전제품 배송·설치 기사 등 모두 4개 직종의 19만 9000명을 특고 종사자로 지정하고 산재보험 적용을 받을 수 있도록 한다.   화물차주 7만 5000명도 산재보험 적용 특고 직종으로 지정하기로 했다.   중소기업 사업주의 산재보험 가입 범위도 확대된다.   현행법상 노동자를 고용 중인 사업주는 사업장 규모가 상시 노동자 50인 미만인 경우에만 산재보험에 가입할 수 있는데 이번 산재보험 확대 적용 방안은 상시 노동자 300인 미만으로 확대했다.   이에 따라 총 27만 4000명이 산재보험을 적용받을 전망이다. 가입이 제한됐던 1인 자영업자 132만 2000명과 근로자 고용 사업주 4만 3000명등 총 136만 5000명의 중소기업 사업주도 본인이원하는 경우 산재보험에 가입할 수 있게 된다.     정부는 이를 위해 산업재해보상보험법 시행령과 고용보험 및 산업재해보상보험의 보험료 징수 등에 관한 법률 시행령 개정안을 오는 8일부터 입법예고한다.   고용노동부 관계자는 “중소기업 사업주의 가입 요건 완화는 하위 법령 개정 즉시, 특고의 적용 범위 확대는 사업주 준비 기간 등을 감안해 내년 7월부터 단계적으로 시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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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8
  • 내년 병장 월급 54만1000원으로 33% 인상
      내년도 국방비가 사상 최초로 50조원을 돌파한다.   정부가 29일 발표한 내년도 국방예산은 50조 2000억 원(7.4%↑)으로 올해 46조 7000억 원보다 3조 5000억 원 가량 증가했다. 외교·통일 분야 예산은 5조 5000억 원(9.2%↑)으로 편성됐다.   정부는 튼튼한 안보태세 확립을 위한 국방비를 46조 7000억 원에서 50조 2000억 원으로 증액했다고 밝혔다.    첨단 무기체계 확충을 뒷받침하는 방위력 개선비 비중이 확대됐고, 첨단기술을 활용한 ‘스마트 정예군’ 육성, 차세대 국산잠수함 건조 등 핵·WMD 대응 전력 강화를 위한 핵심 무기체계 보강에도 상당한 에산이 투입된다.    무기체계 국산화, 핵심·원천기술 개발 등 국방 R&D 투자가 확대되고, 국내 방산기업의 해외수출지원 및 경쟁력 강화도 지원한다.   또한 개인 전투역량 제고를 위한 첨단 장비 보급 확대 및 4차 산업 혁명 기술을 활용한 과학화 훈련 프로그램도 확충된다.   장병 기본 복지도  대폭 향상된다.   병 봉급을 병장 기준 월 40만 6000원에서 54만 1000원으로 33% 인상한다.   사병들이 선호하는 음식을 제공하고, 영양개선을 위해 하루 급식단가를 6% 인상한다(8012→8493원). 또 HACCP(식품안전관리)형 취사식당을 확대(168→230개소)한다.   동계 패딩을 전방 11개 사단에서 전사병 보급으로 확대(12만→22만명)하며, 군 복무 중 자기계발비용 지원한도(연 5만→10만원) 및 인원을 확대(4만→8만명)하고 자기부담율을 완화(50→20%)한다.   여군의 안정적 복무여건 조성을 위해 여성 화장실, 휴게실 등 편의시설(961개소)을 신규 설치(490억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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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01
  • 9월부터 전립선 초음파 검사비 부담 1/3로
      보건복지부(장관 박능후)는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대책(’17.8월)의 후속조치로서 전립선 등 남성생식기 초음파 검사의 건강보험 적용 범위를 전면 확대하는 등의 「요양급여의 적용기준 및 방법에 관한 세부사항」고시를 9월 12일부터 행정예고(’19.8.12~’19.8.22)하고 의학단체, 국민 등의 의견을 수렴한다.   전립선, 정낭, 음경, 음낭 등의 이상 소견을 확인하는 남성생식기 초음파 검사는 그간 4대 중증질환(암·심장·뇌혈관·희귀난치)에 한해 제한적으로 건강보험이 적용되어 이 외 전립선비대증, 전립선염, 고환염, 음낭의 종괴, 외상 등의 환자는 검사비 전액을 부담했었다.   이번 고시 개정안이 개정·발령되면 9월 1일부터는 4대 중증질환 환자뿐만 아니라 전립선 등 남성생식기 부위에 질환이 있거나 질환이 의심되어 의사가 초음파 검사를 통한 진단이 필요하다고 판단한 경우까지 건강보험이 적용된다. 전립선 등 남성생식기 초음파가 건강보험이 적용되면 환자 의료비 부담이 보험 적용 전의 평균 5~16만 원에서 보험 적용 후 3분의 1 수준인 2~6만 원으로 경감된다. (전립선·정낭(경직장) 초음파 외래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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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1
  • 승용차·화물차도 캠핑카로…튜닝규제 대폭 개선
        앞으로는 승용차나 화물차도 캠핑카로 개조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소방차나 방역차 등 특수자동차를 화물차나 캠핑카로 개조해 사용하는 것도 허용된다.   국토교통부는 8일 국정현안점검조정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자동차 튜닝 활성화 대책’을 발표했다.   이번 대책은 청년층을 중심으로 튜닝수요가 꾸준히 증가하는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엄격한 규제로 시장이 활성화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에 따라 마련하게 됐다.     튜닝규제를 획기적으로 완화해 튜닝시장을 활성화하고 일자리를 창출하는 것이 이번 대책의 목표다.   대책에 따라 먼저 현재 캠핑카로 개조할 수 있는 차종이 11인승 승합차에서 승용차·화물차·특수차 등 모든 차종으로 확대된다.   2014년 11인승 이상 승합차를 캠핑카로 개조하는 것이 합법화됐으나 승용차는 캠핑카 개조가 불법이었다.   올해 3월 기준 캠핑카는 총 2만 892대로 5년 전과 비교하면 5배가량 늘어났고 이 가운데 튜닝 캠핑카는 전체의 약 30%를 차지한다.   국토부는 규제를 완화하면서 안전에 문제가 생기지 않도록 비상통로 확보, 수납문 등 안전구조, 취침공간 등 시설설치 기준을 마련하기로 했다.   이번 규제 완화로 연간 6000개, 약 1300억원 규모의 신규 튜닝시장이 창출될 것으로 국토부는 기대하고 있다.   소방차·방역차 등 특수차를 화물차로 개조하는 것도 허용된다.   사용 연한이 10년으로 정해진 소방차 등의 경우 화물차 개조를 통해 충분히 재사용이 가능하나 그동안은 안전성 등의 문제로 금지돼 왔다. 규제개선으로 연간 2200억원(약 5000대) 규모의 튜닝시장 창출 효과를 거둘 수 있다는 게 국토부 설명이다.   픽업덮개 설치나 자동·수동변속기, 튜닝 머플러, 제동장치인 디스크 등은 튜닝승인 절차를 면제하고 검사만 받도록 규제를 완화한다. 현재 이들 튜닝은 원칙적으로 사전 승인이 필요하다.    아울러 승인과 검사가 모두 면제되는 튜닝 항목에 27건을 추가한다. 해당 항목은 전조등 변경, 플라스틱 보조범퍼 설치, 환기장치 설치, 자전거·스키·루프 캐리어, 루프탑 텐트, 어닝(그늘막) 등이다.   승인없이 바로 장착할 수 있는 튜닝인증부품 품목에는 LED 광원과 조명휠 캡, 중간소음기 등 3개를 신규로 추가하고 전조등, 휠 등 자기인증대상 13개 부품도 튜닝인증부품으로 허용한다.   국토부는 LED 광원의 경우 올해 안에 시장 출시가 가능하고 연간 120억원 규모의 튜닝시장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했다. 소량생산 자동차 생산 활성화를 위한 규제도 완화한다.   내연기관 자동차를 전기차로 개조하거나 수제 스포츠카·리무진 생산이 쉽도록 충돌·충격 시험 등 안전기준 일부를 면제해준다. 튜닝기준이 제대로 마련되지 않은 전기차, 이륜차에 대한 세부적인 튜닝 기준도 마련한다.   ‘튜닝카 성능·안전시험센터’를 건립, 시험 장비나 기술력이 부족해 튜닝 안전성 검증이 불가능한 상황이 없도록 지원하고 튜닝 전문인력 양성·교육 지원사업도 올해부터 시행한다.튜닝경진대회·우수 튜닝업체 인증 등을 통해 튜닝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개선하고 건전한 문화조성을 위한 노력도 지속할 방침이다.     국토부는 이번 대책이 시행되면 작년 튜닝 승인의 56.8%가 면제 대상이 된다며 앞으로 연간 3500억원 이상의 경제 효과와 4000여명의 추가 일자리 유발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런 효과로 국내 튜닝시장 규모는 작년 3조 8000억원에서 2025년 5조 5000억원으로, 일자리는 같은 기간 5만 1000명에서 7만 4000명으로 성장할 것으로 추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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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3
  • 대구시, 시내버스 정류장 16개소에 에어송풍기 설치
    대구시는 폭염을 대비해 시민들의 시내버스 대기 시 이용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달 26일까지 시내버스 정류소 16개소에 에어송풍기 24대를 추가 설치하여 9월말까지 운영할 계획이다.     〈에어송풍기 설치〉▲ 대구과학대학 부근 정류장, 에어송풍기 설치 사진▲ 경상감영공원 앞 에어송풍기 설치 후 사진 본격적인 찜통더위가 연일 기승을 부림에 따라 대구시는 시내버스 이용객이 많은 약령시 앞·건너, 경상감영공원 앞·건너 등 대중교통전용지구 주변 정류소 4개소를 포함한 총 16개 정류소에 에어송풍기 24대를 설치했다.지난 해 동대구역 앞·건너 정류소에 에어송풍기 10대를 시범 설치하여 운영 중이며, 시민들의 반응이 좋아 올해 약령시 앞 등에 추가 설치하여 9월말까지 운영한다. 또한 날씨에 따라 운영기간은 조정할 계획이다.에어송풍기는 정류소 내에 설치된 작동 스위치를 누르면 3분간 작동 후 자동으로 멈추게 되고, 위에서 아래 방향으로 바람을 순환시킴으로써 시내버스 대기 중 체감온도를 낮춰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이번에 설치되는 정류소는 시내버스 이용객을 포함한 유동인구가 많고, 별도 전기인입공사가 필요 없는 지역을 대상으로 선정하였고, 향후 시민들의 호응도 및 설치 효과 등을 검토하여 2020년 확대 설치를 검토할 계획이다.서덕찬 대구시 교통국장은 “연일 지속되는 폭염으로 시내버스를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더위를 식혀 주고, 시민들의 일상생활에 보다 가까이 다가갈 수 있도록 하겠다”며 “폭염저감시설 설치에 세심한 노력을 기울여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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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6
  • 여성청소년 위생용품 지금 신청하세요~!
    대구시는 여성가족부와 함께 저소득층 여성청소년(만11~18세)을 위해 위생용품(생리대)이용권 지원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기존 현물지원방식에서 이용권(바우처)지원방식으로 전면 개편하여 선호제품을 직접 선택하여 구입할 수 있도록 했다.   여성청소년 보건위생물품 지원대상은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따른 생계·의료·주거·교육 급여 수급자와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따른 법정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지원법’에 따른 지원대상자인 만11세에서 만18세(2001.1.1.~2008.12.31.까지 출생자) 여성청소년이다.서비스 신청은 청소년 본인 또는 보호자(부모 등 주양육자)가 할 수 있고 청소년 주민등록 주소지 관할 읍·면·동 주민센터로 방문하거나 온라인 신청(복지로, www.bokjiro.go.kr)도 가능하다.지원기간은 한번만 신청하면 지원 자격에 변동이 생기지 않는 한 재신청할 필요 없이 만18세가 도달하는 해당연도 말까지 지원된다.이용권(바우처)은 월10,500원 기준으로 연2회(상‧하반기) 나누어 지원하며, 신청한 달부터 지원되므로 빨리 신청한 만큼 더 많은 혜택을 받을 수 있다.대구시는 아직 신청을 하지 않은 대상자를 위하여 문자나 전화안내, 각 동 단위로 통‧이장을 통한 대면홍보, 시 홈페이지 게시, 포스터 배부 및 유투브를 통한 홍보영상(배우김아중재능기부)등을 통해 신청율을 높일 계획이다.아울러, 서비스 신청자가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온라인 및 오프라인의 가맹점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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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1
  • 7월부터 달라지는 정책
    7월 달라지는 정책, 확인하세요!◆ “지원금 최대 8만원 → 15만원!”…치매 진단검사 비용 지원 확대(7.1~)치매안심센터나 의료기관에서 치매 진단검사받았을 때 지원하는 검사 비용을 기존 8만원에서 15만원까지 인상합니다. • 소득기준: 기준 중위소득 120% 이하(4인 가구 기준 월 553만 6천원)- 문의: 치매상담전화센터 ☎1899-9988◆ “개업일과 관계없이 언제든 가입 가능!”…자영업자 고용보험 가입조건 완화(7.1~)기존에 직원이 50명 이하인 자영업자는 개업한 지 5년 이내에만 고용보험에 가입할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는 기간과 관계없이 언제나 고용보험에 가입할 수 있게 됩니다.- 문의: 고용·산재보험 토탈 서비스 total.kcomewel.or.kr ☎1588-0075◆ “판교·동탄·부산·광주 등 10곳”…2분기 행복주택 신청하세요!(7.11~18)전국 10곳 4,640호에 대한 행복주택 입주자 모집을 시작합니다. 이번 모집 기간에는 청년 일자리 지원을 위한 창업지원주택, 산업단지형 행복주택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문의: 한국토지주택공사 apply.lh.or.kr ☎1600-1004◆ “장애 정도와 관계없이!”…모든 시각장애인 점자여권 발급(7.1~)기존에 점자여권은 1~3급 시각장애인에게만 발급됐습니다. 앞으로 장애 정도와 관계없이 모든 시각장애인이 점자여권을 발급받을 수 있게 됩니다.- 발급: 외교부 여권 헬프라인 ☎02-733-2114◆ “부모 몰래 구매한 캐쉬템 환불 가능”…게임 불공정 환불 규정 개선(7.1~)환불을 부당하게 제한하거나, 미성년자의 책임을 부당하게 확장하는 등 일부 게임 회사들의 캐쉬 아이템 관련 불공정약관 14개 조항을 수정합니다.- 문의: 공정거래위원회 ☎1670-0007◆ “저소득·가출 청소년 대상 성범죄 처벌 강화!”…아동·청소년 성보호 관련 법률 개정(7.1~)생계에 어려움이 있거나 가출한 16세 미만 청소년의 궁박한 상황을 이용하여 간음·성추행했을 경우, 합의 여부와 상관없이 ‘무조건’ 처벌합니다. • 간음: 3년 이상 유기징역 • 성추행 : 10년 이하 징역 또는 1,500만원 이하 벌금- 문의: 여성가족부 ☎02-2100-6405◆ “6개월 동안 월 8만원 지원!”…장애인 스포츠 강좌이용권 지급(7.1~)만 12~23세 저소득 등록장애인에게 1인당 매월 스포츠 수강료 8만원을 6개월간 지원합니다. 농구, 수영, 웨이트트레이닝 등 생활체육 강좌를 운영하고 있는 시·군·구청과 주민센터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문의: 국민체육진흥공단 ☎02-410-1298◆ “최대 40% 할인!”…KTX N카드 2인용·3구간용 출시(7.1~)‘KTX N카드’는 지정한 이용구간을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는 할인 상품입니다. 2명이 한 카드로 2개 구간을 함께 쓸 수 있는 2인용과 1명이 3개 구간을 이용할 수 있는 3구간용이 새롭게 출시되어 활용 폭이 넓어졌습니다.- 문의: 코레일 www.korail.com ☎1544-77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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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08
  • 남구 대명문화마을사업단, '문화특공대' 발대식
      대구 남구청(구청장 조재구)은 지난 6월 27일, 대명문화마을사업단에서 SNS 서포터즈 ‘대명 문화특공대’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대명문화마을사업단은 지난 5월 ~ 6월 대구 시민을 대상으로 대구문화예술의 중심 대명동 및 대명문화마을을 적극 홍보할 ‘대명 문화 특공대’ 2기를 모집한 바 있다.     ‘대명문화특공대’ 2기는 최종 24명이 선발되어 8명씩 3개조로 구성하여 오는 11월 말까지 약 5개월 동안 대명 2·3동 곳곳에서 콘텐츠 제작 및 SNS 발신을 통한 홍보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지난 6월 27일 열린 발대식에는 대구 각지에서 모인 ‘대명 문화특공대’ 2기 서포터즈들이 대명문화마을사업 소개와 함께 대명문화 특공대 활동 내용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또한, 자기소개 및 아이스 브레이킹 타임 등을 통해 서로를 알아가고 친목을 도모하는 시간을 가졌다.     발대식에 참여한 한 서포터즈는 “대명문화특공대를 통해 자신도 몰랐던 대구, 대명동의 매력을 알고 소개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젊은 패기를 가지고 열심히 활동할 것을 다짐하였다.     앞으로 ‘대명문화특공대 2기’는 SNS콘텐츠 마케팅 전문회사 JB스퀘어와 콘텐츠 교육 및 문화활동 참가, 팀별 및 개인미션을 통해 대명문화마을에서 이루어지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콘텐츠로 제작하고 발신할 계획이며, 문화 뉴스를 생산하고 확산하기 위한 기반도 구축하게 된다.    특히, 지난 해 7월 1기에 이어 더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가며 다양한 종류의 콘텐츠와 확산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한다.   한편, 대명문화마을사업은 지난 2017년 문화체육관광부의 문화특화지역 조성 사업에 선정되어 2020년까지 총 6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되어 대명 2·3동을 중심으로 명품관광 도시 이미지 제고 및 지역문화를 관광 자원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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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07
  • 남구청, 초등학생 대상 '찾아가는 소소심 안전교육'
      대구광역시 남구청(구청장 조재구)은 지난 6월 27일 대명초등학교 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소소심” 익히기 체험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소소심은 소화기, 소화전, 심폐소생술의 앞 글자만 딴 줄임말로, 심폐소생술과 화재 발생시 대피 요령, 소화기 사용방법 등 사회재난에 대비할 수 있는 종합적인 소방안전교육이다.    특히, 이번 소소심 익히기 체험 교육은 재난대처능력과 안전사고에 대한 응급처치 요령을 익혀 어린이들의 자기 보호 능력과 안전 의식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모든 재난사고는 신속하게 대처하는 것이 중요하며, 소소심은 비상상황 발생시 나 뿐만 아니라 주변사람들의 생명을 지킬 수도 있다”며 “소화기 및 소화전 사용법, 심폐소생술 등 안전교육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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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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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시, '추석 · 코로나 대응' 종합대책 추진
     대구시는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고 시민 모두가 안전하고 따뜻한 명절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2020년 추석 맞이 종합대책’을 수립·추진한다.   이번 종합대책은 9월 21일부터 10월 8일까지 18일간 추진되며, 특히, ‘코로나19’의 확산을 억제하면서도,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른 시민들의 피로감을 조금이나마 줄이고자, 추석 방역대책과 대구·경북 시·도민이 함께 누리는 행복대책, 그리고 분야별 대책 중심으로 마련하였으며, 주요 방역수칙과 추석연휴 볼거리·즐길거리를 담은 홍보 브로셔도 제작해 대구시 전 가구에 전달하는 등 ‘시민 모두가 안전하고 따뜻한 추석명절’을 만드는 데 중점을 뒀다.추석연휴 ‘코로나19’ 대응 방역대책으로는 ①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비상방역체계 유지 ② 시민들이 밀집될 것으로 예상되는 성묘·교통시설 등에 대한 특별방역 실시 ③ 전통시장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현장점검 강화 ④ 범시민「마스크 쓰GO 운동」전개를 통한 생활방역 실천 분위기 조성 등이 추진된다.우선,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비상방역체계로는, 비상방역상황실과 구·군 선별 진료소를 정상 운영하고, 동대구역 및 복합환승센터에 열화상카메라 및 동대구역 워킹스루 또한 연휴기간에도 평상시와 같이 운영해 재확산을 사전차단할 계획이다.또한, 시민들이 밀집될 것으로 예상되는 대중 교통수단과 다중이용 교통시설에 대한 방역을 강화하고, 성묘·봉안시설에 대한 참배예약제 시행 및 방역 합동반 편성·운영 등 방역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이와 함께 전통시장 및 대규모 점포, 종교시설, 영화관, 유원시설 등 다중이용시설 651개소에 대한 현장점검을 집중 실시하고, 고위험시설과 핵심방역수칙 의무 업종 등 7,388개소에 대해서도 경찰과 합동 점검반을 편성해 방역수칙 위반행위에 대해 철저히 단속할 계획이다.아울러,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생활방역의 일환으로 ‘마스크 쓰GO 운동’을 시민사회와 함께 범시민운동으로 전개, ‘코로나19’에 대한 두려움 없이 대구시민들이 건강하고 평안한 추석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한편, 대구·경북이 함께하는 시민행복 대책으로 ① 대구시장과 경북지사가 ‘코로나19’ 확산 억제 및 지역 농·특산물 이용에 동참해 줄 것을 호소하는 공동서한문을 재경 시·도민을 대상으로 발송할 예정이며, ② 지역 농·어민을 위한 대구·경북 농·특산물 홍보·판매촉진 ③ 대구·경북 시·도민이 함께 누리고 즐길 수 있는 문화예술 프로그램 및 여행지 마련·홍보 등으로 추진한다.특히, 대구·경북은 ‘가족이 함께하는 문화예술 나들이 100선’(대구)과 ‘역사와 자연이 살아 숨쉬는 여행지 100선’(경북)을 소개해, 연휴기간 시·도민이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힐링할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할 계획이다.이외에도 대구·경북에서 ‘마스크 쓰GO’ 가족힐링 및 추억여행소환 이벤트, 힐링코스 모바일 스탬프 투어, 마스크 쓰GO 코로나 잡기 레이스, 대구·경북 힐링관광지 시·도민 50% 감면(협의 중) 등 시·도민이 함께 누릴 수 있는 다양한 협력형 문화행사 프로그램도 마련해 시·도민이 공유하게 할 예정이다.또한, 대구시는 각종 랜선 공연을 홈페이지 등에 게시하고, 시민들에게 힘이 되는 영상을 제작·송출할 계획이며, ‘고향에 계신 부모님께 용돈보내드리기 운동’을 전개해 명절에 고향을 방문하지 못하는 출향민을 위한 효도프로그램도 제공할 예정이다.대구시는 ‘코로나19’에 대한 대책뿐만 아니라 분야별 대책 또한 꼼꼼히 수립하고 분야별로 23개 상황반을 구성·운영해 추진상황을 지속 점검하는 등 연휴기간 발생 가능한 시민들의 불편함을 최소화하는 데에도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① 안전사고 및 재해예방    - 이를 위해 먼저 대구시는 ‘코로나19’ 상황에서 시민의 안전과 건강을 최우선과제로 삼아 백화점·영화관 등 다중이용시설 198개소에 대한 특별 점검, 방제 및 하천시설물 379개소에 대한 일제점검 등을 통해 위험요인을 사전차단해 안전사고 및 재해를 예방한다.② 비상응급의료체계 구축    - 대구시는 구·군 보건소를 거점으로 ‘응급진료 및 방역상황실’을 운영해 각종 의료정보를 제공하고, 연휴기간 중 문 여는 병·의원(750개소) 및 약국(1,125개소)를 지정·운영해 시민들의 건강도 꼼꼼하게 책임진다.③ 교통안전 및 귀성객 수송    - 또한, 대중교통 증편*을 통해 귀성객 수송에 만전을 기하고, 공공주차장 무료개방**, 추석맞이 장보기 편의를 위한 전통시장 주변 평일 주·정차 허용을 확대 실시한다.   * 시외버스 : 평시보다 34회 증 / 열차 : 평시보다 17회 증  ** 시, 구·군 공영주차장 211개소 16,073면 / 공공기관 부설 459개소 20,786면 개방④ 취약계층 지원 및 나눔문화 확산    - 대구시는 저소득 주민, 쪽방생활인 등 취약계층 14,440명에게 710백만원을 지원하고, 연휴기간 노숙인·독거노인 대상 무료급식소 운영 확대, 결식아동대상 급식제공이 가능한 주민·민간단체 연계, 거동불편 취약노인 밑반찬 지원(2,541명), 긴급돌봄서비스 지원단 운영, 추석맞이 언택트 자원봉사 집중주간(9. 23. ~ 9. 29.) 등을 추진한다.⑤ 물가안정 및 서민경제 활력    - 또한, 시, 구·군 합동으로 물가대책 종합상황실을 설치·운영해 물가안정에 총력을 기울이고, 33개 중점관리대상 지정 품목에 대해서는 일일점검하며 그 결과를 홈페이지에 공개한다. 아울러, 온누리상품권 판매촉진행사(9. 24.)를 실시하여 전통시장 이용도 촉진한다.⑥ 체불임금 예방·해소    - 무엇보다, 어려운 민생을 보호하기 위해 대구지방고용노동청과 협조해 체불임금 예방·해소에 총력을 기울인다. 이를 위해, 지역 근로자 및 사업체 대상으로 ‘도산기업 퇴직근로자 임금 채권 보장제도’, 임금체불로 어려움을 겪는 ‘재직근로자 생계비 저리융자 지원제도’ 등을 적극 홍보하고,   - 공공부문의 책임성 강화를 위해 ‘불공정하도급 신고센터’ 집중 운영, 관급공사 물품대급 지급기간 단축 등도 적극 추진해 나간다.⑦ 시민생활 불편해소   - 또 생활쓰레기 처리 상황반을 탄력적으로 운영하고, 주요가로 및 관문지역 등 중점 청결지역을 선정해 집중정비 할 계획이며, 원활한 성묘를 위한 교통 안내 및 주차공간 확보, 연휴기간 중 생활필수 정보를 신속히 제공하는 120달구벌콜센터를 계속 운영한다.김정기 대구시 기획조정실장은 “이번 추석맞이 종합대책은 ‘코로나19’의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이동을 최소화하면서도, 지친 시·도민들의 피로감을 조금이나마 줄여드리기 위해 마련했다”면서, “이번 대책이 차질없이 이행될 수 있도록 추진상황을 집중 점검하고, 부족한 부분은 신속히 보완해 명절 연휴동안 대구공동체를 건강하게 지키면서 시민의 삶을 더욱 풍요롭게 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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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2
  • 광주로 간 대구간호사들...상생의 길 ‘달빛동맹’
    대구시가 코로나19 지역감염 확산으로 고통을 겪고 있는 광주시에 26일 대구시 간호사회를 통해 간호사 10명을 광주에 보냈다. 〈광주 파견 대구 간호사〉 지난 22일 총리주재 중대본회의에서 이용섭 광주시장이 국무총리에게 광주지역 코로나19 전담병원인 ‘빛고을전남대병원’의 간호인력 부족에 따른 인력파견을 공식적으로 요청했다.이에 대구시가 지난 3월 코로나19로 인해 대구가 힘든 시기에 있을 때 적극적인 지원과 응원을 보내준 광주에 대한 작은 보답으로, 우선적으로 지역의 간호사회를 통해 간호사를 모집해 보낸 것이다.대구와 광주는 2013년 영호남 화합과 상생 발전을 위해 ‘달빛동맹’을 맺었으며, 그동안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와 협력을 이어오고 있다.광주시는 대구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했을 당시 의료진 봉사와 각종 성금, 마스크, 소독제, 생필품 지원 등 띠뜻한 손길을 전해 달빛동맹을 더욱 빛나게 한 바 있다.특히, 지난 3월 초 대구에서 4,000여 명에 달하는 환자가 폭발적으로 발생했을 때, 병실이 부족해 많은 환자들이 자가격리 상태로 치료를 받지 못하고 있는 상황에서 광주에서 기꺼이 병상을 제공해 32명의 환자들을 빛고을전남대학병원으로 입원시킨 바 있다.이에 권영진 대구시장은 지난 7월 코로나19 확진자 급증으로 병상과 의료진 확보가 절실한 광주에 대구의 병상 200개를 제공할 수 있다는 의사를 전달하기도 했다.권영진 대구시장은 “대구와 광주는 코로나19 사태 이후 어느 도시보다도 더 끈끈한 우정을 보여 주고 있다”면서, “지난 3월 힘들고 어려운 시기에 광주에서 보내준 도움의 손길을 결코 잊을 수 없다. 이번 간호사 지원을 통해 코로나로 인해 고통받고 있는 광주시민들에게 작은 위로와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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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28
  • 경북 우수 농특산물 쇼핑몰 ‘사이소’ 매출 84억원 돌파
      경상북도는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 소비가 늘고‘착한소비’운동이 더해지면서 경북 농특산물 온라인 쇼핑몰인 ‘사이소’의 판매액이 크게 늘어났다고 밝혔다.   경북도가 운영하는 농특산물 온라인 쇼핑몰 ‘사이소’의 올해 7월말 기준 매출액은 84억4천만원으로 지난해 전체 매출액 84억3천만을 이미초과달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금년도 7월말 기준 ‘사이소’몰에 입점한 업체수는 915개, 회원수는 1만9320명으로 지난해 연말 기준 업체수는 59%(339개 증가), 회원수는 무려 175%(12,282명 증가)가 증가했다.   2007년 4월 정식오픈 첫해 매출액 1억9천만원과 비교할 때 무려 44배나 증가한 수치이다.   이 같은 성과가 나타난 것은 지난해 12월 모바일 앱(App) ‘고향장터 사이소’ 오픈으로 소비자들의 접근성을 높였으며, 전통주관 등 특별관 개관. 네이버‧카카오‧SSG닷컴 등과 업무협약을 통한 제휴몰 확대운영, 충성고객 확보를 위한 공격적 온라인 마케팅 등을 통해 ‘사이소’몰 매출액이 급증한 것으로 분석된다.   또한, ‘사이소’몰에서는 비대면 농산물 판매 확대를 위해 3월초 코로나19로 학교급식이 중단돼 피해를 입은 친환경농산물 생산농가 돕기꾸러미 특판행사와 코로나19 피해농가 전문관을 개설했으며,   지역농산물 축제와 함께하는 사이버 농산물 축제관을 개설하는 등 다양한 온라인 판매행사를 통해 판매증대와 함께 코로나19로 어려움을겪고 있는 지역농가 지원에도 앞장서고 있다.   김종수 농축산유통국장은 “코로나19 이후 소비형태 변화로 온라인 유통이 비대면 경제의 핵심 산업으로 급부상하고 있다”며, “경북도는코로나19 장기화를 대비해 농산물 판매에 도움이 필요한 농업인이 ‘사이소’몰을 통해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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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24
  • “현재 유행규모·속도, 방역조치만으로 억제 한계”
      정은경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장은 21일 “현재 유행규모와 확산속도는 역학조사, 검사, 격리조치 등 방역조치로만 억제하는 데 한계가 있는 상황”이라고 진단했다.   정 본부장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현재는 전국 어디서나 어느 공간에서나 누구나 코로나 감염에 노출될 수 있는 위험한 상황”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정 본부장은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 등 수도권 집단발생이 8·15 광화문 집회, 여름철 휴가를 매개로 전국적으로 확대돼 전국적인 유행 확산이 매우 우려되고 있는 엄중한 상황”이라며 “발생 양상도 카페·식당·분식집·운동시설 등 일상공간에서 발생하고 있고, 고령자·만성질환자·어린이가 집단으로 있는 의료기관·요양시설·어린이집으로도 확산되고 있다”고 우려했다.   방역당국은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와 관련, 접촉자 조사 중 56명이 추가로 확진됨으로써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 수는 총 732명이라고 밝혔다. 이 중 수도권이 686명으로 서울이 451명, 경기가 196명, 인천이 39명이며 비수도권이 46명인 것으로 확인됐다. 확진자의 연령분포는 60대가 211명으로 28.6%, 70대 이상이 96명으로 13%를 차지, 고령자의 비율이 높은 편으로 나타났다.   정 본부장은 “현재까지 사랑제일교회와 관련, 추가전파로 인한 확진자의 발생 장소는 19개소로 확인되고 있으며 이들 장소에서 발생한 확진자는 총 100명으로 N차 감염 확산을 막기 위해 현재 총 168개 장소에서 역학조사가 계속 진행 중에 있다”며 “추가 전파가 확인된 발생장소는 종교시설이 7개, 요양시설이 4개, 의료기관이 2개, 직장이 5개, 그리고 학교가 1개 등”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오늘 수도권 신규 확진자 수는 244명으로 전체의 82%가 수도권에서 발생했고 제주를 제외한 16개 시도에서 신규 확진자가 발생하는 등 최근 수도권 이외 지역의 확진자도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어 전국적인 감염확산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전국적인 감염확산 위험이 커짐에 따라 수도권뿐 아니라 모든 국민들에게 2단계 사회적 거리두기 국민행동지침 준수를 당부했다.   정 본부장은 “의료기관방문, 생필품구매, 출퇴근 외에 불요불급한 외출, 모임, 행사, 여행 등은 연기하거나 취소해 주시고 음식점, 카페를 방문해 식사하기보다는 포장, 배달음식을 활용하며 체육시설보다는 집에서 홈트레이닝을 권장하고 친구, 동료모임도 대면모임보다는 비대면모임으로 대체해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이외에도 실내 마스크 착용, 실외에서도 2m 거리두기, 밀폐·밀접·밀집한 장소 출입 자제, 악수같은 신체접촉 회피 등 방역수칙의 준수를 당부했다.    주말 종교행사에 대한 주의도 전했다. 정 본부장은 “종교시설에서는 주말 종교행사를 온라인으로 전환하는 등 방역당국의 조치사항을 준수해달라”며 “수도권지역 교회에서는 온라인 예배실시, 교회가 주관하는 모든 대면모임과 행사·단체식사 등을 금지하는 행정조치를 준수해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요청했다. 정 본부장은 “현재까지 사랑제일교회와 관련, 추가전파로 인한 확진자의 발생 장소는 19개소로 확인되고 있으며 이들 장소에서 발생한 확진자는 총 100명으로 N차 감염 확산을 막기 위해 현재 총 168개 장소에서 역학조사가 계속 진행 중에 있다”며 “추가 전파가 확인된 발생장소는 종교시설이 7개, 요양시설이 4개, 의료기관이 2개, 직장이 5개, 그리고 학교가 1개 등”이라고 설명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전국적인 감염확산 위험이 커짐에 따라 수도권뿐 아니라 모든 국민들에게 2단계 사회적 거리두기 국민행동지침 준수를 당부했다.   정 본부장은 “의료기관방문, 생필품구매, 출퇴근 외에 불요불급한 외출, 모임, 행사, 여행 등은 연기하거나 취소해 주시고 음식점, 카페를 방문해 식사하기보다는 포장, 배달음식을 활용하며 체육시설보다는 집에서 홈트레이닝을 권장하고 친구, 동료모임도 대면모임보다는 비대면모임으로 대체해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이외에도 실내 마스크 착용, 실외에서도 2m 거리두기, 밀폐·밀접·밀집한 장소 출입 자제, 악수같은 신체접촉 회피 등 방역수칙의 준수를 당부했다.    주말 종교행사에 대한 주의도 전했다. 정 본부장은 “종교시설에서는 주말 종교행사를 온라인으로 전환하는 등 방역당국의 조치사항을 준수해달라”며 “수도권지역 교회에서는 온라인 예배실시, 교회가 주관하는 모든 대면모임과 행사·단체식사 등을 금지하는 행정조치를 준수해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요청했다.   이어 “수도권지역 교회뿐만이 아니라 다른 종교시설, 수도권 이외 지역의 교회에서도 정규예배, 미사, 법회는 온라인으로 전환해 주시기를 요청 드리고 소모임, 행사, 단체식사 등은 하지 말아 주실 것을 간절하게 요청드린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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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22
  • 30일 연속 지역감염 미발생...대구시 "시민 덕분입니데이~"
    대구시가 7월 3일 마지막 환자 발생 이후 코로나19 지역감염 확진자가 30일(8월 2일 0시 기준) 연속 발생하지 않은 점을 축하하며, 현재의 안정적인 상황이 될 때까지 헌신한 의료진들과 일상생활에서 방역수칙을 잘 준수해 준 시민들께 감사의 말을 전했다.대구는 지난 2월 18일 코로나19 첫 확진자 발생을 시작으로 특정 집단을 중심으로 집단 감염이 발생하면서 확진자 수가 급격하게 증가해 2월 28일에는 지역 내 하루 신규 확진자가 741여 명에 이르기도 했다.불과 며칠 사이 폭증하는 확진자 발생으로 병상이 부족해 환자들이 제때 치료를 받지 못하는 안타까운 상황이 이어지고 식당과 사업장이 문을 닫고 모든 경제활동이 마비되는 등 시민들의 일상생활은 무너져 내렸다.하지만 조금만 더 참고 감내하자며 대구시가 제안한 ‘3·28 대구운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등 성숙한 시민의식을 보여준 시민들 덕분에 대구의 확진자 수가 한자릿 수 이하로 떨어지며 지역 내 첫 확진자 발생 53일 만인 4월 10일에는 확진자가 한 명도 발생하지 않았다. 이후에도 진정세가 이어지면서 8월 2일 0시 현재 30일 연속 지역 감염자가 발생하지 않고 있다.지난 4월 2일 최고 3,124명에 이르기도 했던 입원 치료 중인 대구 확진환자는 8월 2일 현재 10명으로 줄었으며 이 가운데 해외입국 확진자를 제외한 지역 감염 확진 입원환자는 1명이다.이러한 진정세는 대구의 재난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전국에서 한달음에 달려와 준 의료진, 소방, 자원봉사자뿐 아니라 지역에서 묵묵히 역할을 다해 준 의료진들, 그리고 시민들의 협조가 이루어낸 성과라 할 수 있다.비록 지역이 안정적인 상황을 유지하고 있지만 전 세계 각국이 경제활동을 재개하고 국경을 재개방하면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나흘에 100만명 꼴로 폭증해 1,700만명을 넘어서고 있는 데다 국내에도 수도권 등에 산발적인 감염이 일어나고 있어 안심할 수 있는 상황은 아니다.특히 방학과 휴가철을 맞아 지역 간 이동이나 모임이 늘어나고, 밀집도가 증가하면서 인파 사이 접촉이 빈번해짐에 따라 감염이 확산될 수 있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하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현재의 안정적인 방역상황을 있게 해 준 의료진과 시민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면서, “휴가철 여행지, 다중이용시설에서 사람들 사이 접촉과 활동이 많아질 수 있다. 안전하고 여유로운 휴가를 보내기 위해 휴가지에서도 방역수칙을 철저하게 지켜주실 것”을 당부했다.한편 대구시에서는 의심증상자와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지속적으로 코로나19 검사를 시행하고 있으며, 확진자 발생에 대비해 24시간 즉각 대응을 위한 비상대응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또 시민생활시설, 문화체육시설, 취약계층 이용시설 등 분야별 대상시설에 대한 방역 관리 사항을 상시 점검하고, 가을철 재유행에 대비해 분야별 대응체계를 마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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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5
  • 대구 남구, 청소년 Talk Concert 「청소년 그대로!」개최
      대구시 남구(구청장 조재구)는 남구 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진미경)와 함께 29일(수) 16시 남구 청소년상담복지센터 강당에서 2020년 『청소년 Talk Concert : 청소년 그대로!』라는 주제로 청소년이 주인공이 되는 형식의 토크콘서트를 개최하였다.   이번 Talk Concert는 남구 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2017년에 이어 5회째 진행해오고 있으며, 초·중·고·학교 밖 청소년 5명이 자신들의 생각을 풀어내는 자유토론의 형식으로 진행되었다.   Talk Concert에서 청소년들은 자신의 경험담과 어른들이 공감해주었으면 하는 청소년들의 모습 등을 청소년의 입장에서 자유롭게 이야기 했다. 이번 토크 콘서트을 통해 방황하는 청소년들에게 어른들이 해줄 수 있는 따뜻한 조언과 격려에 대하여 의견을 나누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행사에는 남구청 관계자 외에 교육청 및 대구 전역의 청소년과 관련된 기관에서도 많이 참여하여 청소년의 진솔한 이야기를 통해 청소년의 생각을 돌아볼 수 있는 뜻 깊은 행사가 되었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이번 청소년 Talk Concert를 통해 청소년과 어른들이 세대를 뛰어넘어 서로 공감하는 기회가 될 것이며 앞으로 더 많은 청소년 정책을 통해 청소년을 지원하고 관심을 가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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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31
  • 대구시, 2차 생계자금 1인 10만원씩 지급한다
    권영진 대구시장이 16일 오전 담화문을 통해 2차 생계자금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대구시민 전체에 1인 10만원씩 지급된다.    담화문을 발표하는 권영진 대구시장   권영진 시장은 “지난 1차 생계자금이 코로나19로 인해 급격하게 어려워진 가구를 지원하기 위함이었다면, 이번에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지역경제 전반에 발생한 충격을 완화하고 시민 여러분께 작은 위로가 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라고 지급 의미를 설명했다.   권영진 시장은 “2차 생계자금은 코로나19 서민생계지원위원회를 통해 시민사회의 충분한 의견수렴 절차를 거쳐 구체적인 지원방법 및 절차를 마련하고, 1차 지급시 발생한 우려사항을 보완하여 시민 여러분께 불편함이 없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권 시장은 " 2차 생계자금 예산은 재난대책비, 정부긴급재난지원금 지방비 매칭 잔액과 남아있는 재난·재해기금을 총 동원하고 고강도 세출구조조정을 통해 시비 1,918억원에 국비 512억원을 더한 총 2,430억원 규모의 재원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권  시장은 “대구시민 모두의 힘을 하나로 모아 코로나19라는 높은 산을 넘어 새로운 희망의 대구를 만들어 가도록 대구시가 더욱 묵묵히 시민 여러분의 곁을 지키겠다” 며 “시민여러분도 그 길에 함께 해 달라”고 호소했다.   한편 대구지역에서는 지난 13일 동안 지역 발생이 한명도 발생하지 않았다.       다음은 담화문 전문이다.    절박함이 만드는 큰 희망 ! - 2차 생계자금 지급 관련 대시민 담화 -     존경하고 사랑하는 대구시민 여러분!   우리 대구에서 첫 번째 코로나19 확진환자가 발생한 지 꼭 150일이 되었습니다.   하루 수 백명씩 확진환자를 쏟아내던 코로나19의 무서운 기세는 이제 꺾여, 지난 13일 동안은 지역 발생이 한명도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이는 전국에서 달려와 주신 의료진, 경찰, 소방대원, 자원봉사자들이 감염의 위험을 무릅쓰고 대구를 구하기 위해 눈물겨운 사투를 벌여 주신 희생정신과 K방역의 모델을 만들고 먼저 실천한 대구시민의 위대함 덕분입니다.   하지만 코로나19의 공포는 여전히 도시 전체를 뒤덮고 있습니다. 전 세계 국경봉쇄와 경기침체로 모든 산업 활동이 위기에 처해있고, 시민들의 일상은 아직 회복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제 잠시의 멈춤으로 끝나는 싸움이 아닌 더 긴 투쟁을 준비해야 합니다.   세심하고 철저하게 준비하여 이 위기를 시민들과 함께 슬기롭게 이겨 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대구시민 여러분!   대구시는 먼저 지급된 1차 긴급생계자금과 정부긴급재난지원금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어려운 시민의 삶에 버팀목이 될 수 있도록 전 시민에게 2차로 생계자금을 지급하겠습니다.   재난대책비, 정부긴급재난지원금 지방비 매칭 잔액과 남아있는 재난·재해기금을 총 동원하고 고강도 세출구조조정을 통해 시비 1,918억원에 국비 512억원을 더한 총 2,430억원 규모의 재원을 마련하였습니다.   공직과 시민사회의 뼈를 깎는 아픔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 과정에 흔쾌히 동의해 주신 시민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지난 1차 생계자금이 코로나19로 인해 급격하게 어려워진 가구를 지원하기 위함이었다면,   이번에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지역경제 전반에 발생한 충격을 완화하고 긴 고통의 시간을 잘 인내해주신 시민 여러분께 작은 위로가 될 수 있도록 전 시민에게 골고루 지원할 예정입니다.   이번 2차 생계자금은 코로나19서민생계지원위원회를 통해 시민사회의 충분한 의견수렴 절차를 거쳐 구체적인 지원방법 및 절차를 마련하고 1차 지급시 발생한 우려사항을 보완하여 시민 여러분께 불편함이 없도록 철저히 준비하겠습니다.   물론 충분치 않습니다.   저희 예산사정이 넉넉지 못하여 시민여러분께서 만족하실만한 수준이 아닐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번 2차 생계자금 지급을 통해 대구시민이 눈앞에 있는 어려움을 이겨낼 수 있는 계기가 되고, 누군가가 또다시 희망의 씨앗을 틔울 수 있다면 그것으로도 충분한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픔을 함께 하는 소중한 대구공동체가 유지 될 수 있도록 시민여러분의 이해와 협조를 당부 드립니다.   사랑하는 시민여러분!   하나 된 대구시민의 힘이 위기를 기회로 전환할 거대한 버팀목이 될 것을 믿습니다.   단결된 힘으로는 이겨내지 못할 어려움은 없습니다.   대구시민 모두의 힘을 하나로 모아 코로나19라는 높은 산을 넘어 새로운 희망의 대구를 만들어 가도록   대구시가 더욱 묵묵히 시민 여러분의 곁을 지키겠습니다.   그 길에 함께 해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2020년 7월 16일       대구광역시 재난안전대책본부장 대구광역시장 권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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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6
  • 달성장학재단, 대학생 등 172명에게 장학금 3억여원 수여
      재단법인 달성장학재단(이사장 김문오 달성군수)은 7월 2일(목) 달성군청 중회의실에서 장학금 수여식을 열었다.    (재)달성장학재단은 지난 6월 11일 2020년 상반기 이사회를 개최해 예‧체‧기능 특기생 57명, 고등학생 2명, 대학생 103명, 특별장학생 10명 총 장학생 172명을 선발하여 장학금 3억여만 원을 지급하기로 결정한 바 있다.     분야별로는 예·체·기능 특기생(초·중·고)에게는 각 50만 원씩, 고등학생 및 대학생에게는 등록금 상당을, 수능 우수 특별장학생에게는 각 500만 원씩, 다자녀 특별장학생에게는 각 300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올해 장학금 수여식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철저한 방역수칙을 준수하여, (재)달성장학재단 임원, 장학금 기탁자, 특별장학생 및 가족 등 총 30여 명만 참석해 간소하게 진행되었다.     (재)달성장학재단 이사장인 김문오 달성군수는  “2020년도 달성장학생으로 선발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이 장학금으로 여러분의 꿈을 키우고, 달성의 꿈의 키우고, 나아가 국가의 동량을 기르는 소중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 믿는다.”고  격려했다.    아울러  “올해 달성군 장학기금은 읍·면 장학회를 포함하여 508억 원을 조성했으며, 이 기금으로 앞으로 더 많은 학생들이 장학금의 혜택을 받아, 어려운 가정형편에도 불구하고 학업을 포기하지 않고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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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3
  • 하루만에 확진자 67명이나 늘어...수도권 2차 대유행 우려
      코로나 19 신규확진자가 하루 만에 67명이나 늘어났다. 수도권을 중심으로 2차 대유행이 심각히 우려되고 있다.   이는 클럽에 이어 교회, 방문판매업체, 종교단체 등 집단감염사태가 지속하는 데다 해외유입 감염 사례까지 증가하면서 비롯됐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20일 0시 기준으로 신규 확진자가 67명 늘어 누적 1만2천373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67명 중 지역발생은 36명, 해외유입이 31명이다. 지역발생 36명은 서울 13명, 경기 10명, 인천 4명 등 27명이 수도권이다. 그 외 대전에서 5명, 대구와 충남에서 각각 2명씩 발생했다.    신규 확진자 수는 이달 들어 30∼50명 수준이었으나 이날 다시 60명대로 올라선 것이다.   특히 해외유입까지 했을 때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절반이 넘는 9곳에서 확진자가 새로 나왔다는 것이 심각성을 더한다.   한편, 방역당국은 추가 확진자가 더 나올 가능성을 열어두고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방역당국은 국내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사람 117만901명 가운데 113만7천58명이 음성 판정을 받았고, 나머지 2만1천470명은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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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0
  • 배지숙 의장, '국가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 챌린지' 첫 주자로 참여
    대구광역시의회 배지숙 의장은 6월 18일 14시 대구지방보훈청에서 추진하는 ‘국가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 챌린지’ 행사의 첫 번째 주자로 황정태 참전유공자 자택을 방문하여 직접 대문에 명패를 달아드리고 위문품을 전달했다.    배지숙 의장은 6.25전쟁 70주년 호국보훈의 달을 계기로 국가 유공자에 대한 사회적 예우 분위기를 고취하고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대구지방보훈청이 추진하는 ‘국가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 챌린지’ 행사의 첫 번째 주자로 나섰다.배지숙 의장은 달서구 송현동에 위치한 황정태 참전유공자 댁을 방문하여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국가유공자분들에 대한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고 직접 국가유공자 명패를 부착했다.참전유공자 황정태 어르신은 “참전 후 오랜 시간이 지났는데도 잊지 않고 찾아와서 명패를 달아주어 큰 감동과 위로를 받았다.”고 말했다.배지숙 의장은 “국가유공자 선생님께서 우리 마을에 함께 살고 계셔서 고맙다.”며, “어려운 시기에 국가를 위해 헌신해 주신 덕분에 오늘의 대한민국이 경제발전을 이룩할 수 있었다.”고 감사의 뜻을 전하고, 건강을 기원드렸다. 이어 “6월은 호국보훈의 달이다. 평소에도 해야 하지만 특히, 6월 한달은 그 고귀한 뜻을 기리는 시간을 우리 시민 모두가 함께 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국가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 챌린지」행사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대구지역 기관장 등이 릴레이로 국가유공자 댁을 방문하여 명패를 달아드리고 공헌·희생을 기억하고 감사하는 마음을 전하는 행사로 추진되며, 배지숙 의장은 챌린지의 다음 주자로 강은희 교육감을 추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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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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