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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대주기계, 국가 「2019년 인적 자원개발 우수기관」 신규인증 1위
    지난 9월 25일 대구시 대표 고용친화대표기업인 ‘㈜대주기계(대표 이재형)’가 고용노동부 등 4개 부처의「2019년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Best HRD)」에 신규인증 1위에 선정되는 쾌거를 올렸다. 〈2019년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 인증수여식〉   2006년부터 시행하고 있는 인적 자원개발 우수 기관 인증제(Best HRD : Best Human Resources Developer)는 고용노동부와 교육부, 산업통상자원부, 중소벤처기업부 4개 부처가 공동으로 인증하는 제도이다.능력을 중심으로 인재를 채용하고, 다양한 학습지원책을 통해 구성원의 역량을 향상시키는 등 인적자원개발이 우수한 기업에 엄격한 심사를 통해 ‘우수기관(Best HRD) 인증마크’를 부여한다.선정된 우수기관에는 유효기간 3년의 인증서를 부여하고, 우수기관 동판과 인증 로고 제공, 정기근로감독 3년간 면제, 신규 인증기관 담당자 연수과정 지원, 인증기관 우수사례 홍보, 중소기업 지원사업 참여시 우대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올해 신규로 인증을 받은 ㈜대주기계는 ‘도전ㆍ융합ㆍ고객감동’이라는 핵심 가치 아래   △ 세계적인 핵심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다양한 인적 자원개발 시책 추진  △ 비전 달성을 위해 경영지표 및 부서별 핵심 성과 지표를 정해 능력과 성과 중심의 보상 제도를 체계적으로 운영 △ 계층별 역량과 직무 역량을 구분하여 계층별 교육을 효율적으로 실시  △ 사내 기술경진대회를 개최하여 우수기술 보유직원을 포상함으로써 직원들의 성취동기와 성장동기를 충족시키고 있는 점 등을 인정받아 인적 자원개발 우수 기관에 1위로 선정됐다.특히, ㈜대주기계는 신규인증 받은 24개 기업 중에서는 전국 최고 점수를 획득하는 쾌거를 올렸고,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구분이 없는 본 인증제도에서 중소기업이 신규인증에서 1위한 것은 값진 성과라고 볼 수 있다.   1987년에 설립한 ㈜대주기계는 공장자동화설비 및 압축공기를 공급 하는 압축공기 청정시스템 생산기술을 인정받아 2007년에 대구시 스타기업으로 지정된 후, 대구시와 대구테크노파크 등의 지원으로 급 성장해 2012년에 월드클래스 300 기업으로 선정됐다.2007년 스타기업으로 선정될 당시 매출액이 155억 원에서 2018년 2,041억 원으로 약 10년간 1,200% 이상 성장했고, 고용인원 역시 2007년 76명에서 2018년 145명으로 두 배 가까이 증가하는 등 지역산업 발전에도 크게 이바지하고 있다.또, 2017년 ‘대구시 고용친화대표기업’으로 지정돼 근무환경개선, 임직원 복지향상 등 고용친화 경영에 앞장서고 있을 뿐만 아니라 우수인재 발굴 및 인적자원 개발에도 많은 투자를 하고 있다.대주기계는 근로자에게 일하기 좋은 근무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각종 기념일 지원, 명절지원, 건강검진지원, 해외연수 지원 등 25종 이상의 다양한 복지혜택을 제공하고 있다.안중곤 대구시 일자리투자국장은 “지역 내에는 대주기계와 같이 우수한 근로환경을 가진 고용친화대표기업들이 많이 있다. 이러한 기업들을 시민들에게 알려나가고, 인적자원개발 및 일자리창출에 앞장 설 수 있도록 다양한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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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29
  • 화성산업, 창업61주년 기념행사 가져
      화성산업(대표이사 회장 이홍중)은 9월2일 창업 61주년을 맞이하여 본사 7층 컨퍼런스홀에서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을 가졌다.    이날 기념행사에서는 우수협력 업체로 선정된 엠에스테브㈜(대표 송재성), 삼광건설㈜(대표 김성안), ㈜더여일(대표 김동환), ㈜성한기업(대표 황선태) 등 10개 업체에 대하여 감사패를 전달하였다.   또한, 회사발전에 공로가 많은 장기근속직원 13명과 근면 성실한 자세로 맡은 직무에 충실한 모범직원 10명에 대해서도 표창과 부상을 함께 수여하였다.     이번에 선정된 우수협력업체에 대해서는 회사에서 출연한 상생협력기금을 통해 인센티브도 지급된다.   화성산업은 창업 61주년 기념행사에 앞서 지난 8월31일에는 언제나 고객과 함께하는 마음을 담아 사랑의 집 수리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봉사활동은 화성장학문화재단에서 선발한 대학장학생과 화성임직원, 화성자원봉사단이 함께 하였으며 수성구와 북구의 어려운 이웃을 방문하여 집수리 봉사활동을 가져 올해 9세대에 도움을 주었다.     지난 7월에는 화성자원봉사단과 대한적십자사가 공동으로 달성공원에서 사랑의 무료급식을 했으며 늘 이웃과 함께하는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오고 있다.   이날 기념사에서 이홍중 회장은 “최근 국내외적으로 어려운 환경이 지속되고 있고 미래 불확실성도 높아지고 있는 만큼 우리회사는 61년의 품질역량과 기술력, 신뢰를 바탕으로 새로운 100년의 역사를 만들기 위해 과거의 성공과 실패에서 보다 나은 지혜와 방법을 얻고 혁신하며 냉철한 판단으로 시장의 변화에 적극 대응해 나가자”고 말했다.          또한,  이 회장은  “시장환경이 어려울수록 전임직원들이 기본에 보다 충실하고 최고의 품질가치 추구를 확고히 하며 협력사와 상호협력하고 상생하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고객에 대한 믿음을 더욱 높여 우리가 사는 세상을 보다 나은 곳으로 바꾸어 나가는 것, 고객과 사회를 위한 가치를 창출하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해 나아가자”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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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02
  • 전자파기술원, 26일부터 EMC FEST 2019 개최
    전자파 업계의 정보교류와 신기술 교육의 장인 'EMC FEST 2019'가 개최된다.     전자파기술원은  산학연 관련 400여명의 종사자가 참가하는 EMC FEST 2019가 이달 26일과 27일 양일간 경기도 화성의 라비돌리조트에서 개최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국립전파연구원 명봉식 연구사가 ‘5G 이동통신기기 및 국내 EMC 기술 기준 및 시험방법 개정안’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고, KTL박형관 센터장이 ' IOT 헬스케어기기의 EMC표준화 동향' 에 대해 강연할 예정이다.  이밖에도 자율주행자동차 V2X 통신기술과 스마트 팩토리 구축관련 EMC 등에 대해서도 발표와 전시 관람이 잇따를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는 도울테크, 노이즈텍, 이송이엠씨 등 계측기 업체를 비롯한 전자파 부품, 소재 관련 20여개 업체들이 부스를 설치하여 상품도 시연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의 참가비는 사전등록 5만원 이며, 자세한 사항은 전자파기술원으로 문의하면 된다.( T. 02-6959-6114)   <기사제공 = 전자파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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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01
  • 경북대 한방바이오융합진흥원, 농림부 수출비즈니스 전략모델구축사업 선정
    경북대 한방바이오융합진흥원(원장 황의욱)이 농림축산식품부 지원 사업인 ‘2019년도 수출비즈니스전략모델구축사업(R&D)’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 수출비즈니스전략모델구축사업은 수출유망 전략품목의 안정적인 수출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생산부터 현지수출까지 전 과정의 기술적 애로를 발굴하고 중장기적으로 패키지화해 해결하는 종합적인 수출 기술개발 지원사업이다. 이번 사업 선정으로 경북대 한방바이오융합진흥원은 앞으로 3년간 국비 15억원을 지원받아 의성마늘 생산자단체와 지역의 소스류 수출기업과 컨소시엄하여 수출연구사업단을 구성하고 ‘의성 마늘을 이용한 중국 수출용 고부가가치 소스 개발’을 추진하게 된다. 수출연구사업단은 경북대 산학협력단을 주관기관으로, 경북 의성 소재 영농조합법인인 우일농산과 소스류 수출 중소기업인 ㈜이슬나라, ㈜다모, ㈜영풍이 참여한다.주관기관인 경북대 한방바이오융합진흥원은 지난 10년간 지역연고산업육성사업, 풀뿌리기업육성사업 등을 수행하며 고부가 식품 기술사업화와 관련된 인프라와 노하우를 축적해왔다. 이러한 인프라를 기반으로 의성마늘을 이용한 중국과 동남아 현지 음식 맞춤형 소스류 수출 모델 개발을 지원해 지역 마늘 생산 농가 및 수출업체의 중장기적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확보해 나간다는 계획이다.경북대 한방바이오융합진흥원 황의욱 원장은 “소스류 수출 기업의 애로를 해소하기 위한 기술 개발과 더불어, 해외 수요자의 니즈에 맞는 맞춤형 소스를 개발해 중국과 동남아 시장에 한국형 소스류의 수출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며 “이번 사업으로 소스류의 수출 경쟁력 향상은 물론 지역 일자리 창출 효과도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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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2
  • 현대성우그룹, 전남 영암 2019 인디고 페스타 개최
        현대성우그룹이 8월 2일부터 4일까지 전남 영암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KIC)에서 ‘2019 인디고 페스타’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블랑팡 지티 월드 챌린지 아시아 시리즈(Blancpain GT World Challenge Asia Series)의 첫 국내 개최를 맞아 기획된 축제이다. 세계 유수 팀들이 경쟁하는 가운데 유일하게 한국을 대표하는 현대성우그룹의 쏠라이트 인디고 레이싱은 이번 축제를 통해 한국의 레이싱 문화를 알리고 국내 모터스포츠와 세계 모터스포츠 교두보 역할을 하고자 한다. 올해 처음 개최될 인디고 페스타는 웰컴 파티와 인디고 패밀리&프렌즈 데이(Indigo Family & Friends Day)로 구성된다. 8월 2일(금) 오후 인디고 레이싱 패독 라운지에서 열리는 웰컴 파티는 SRO 모터스포츠 그룹, CJ슈퍼레이스 등 대회주최측과 드라이버 등 팀관계자들이 교류 및 화합할 수 있는 장이다. 특히 한국 방문이 처음인 대다수 관계자들을 위해 한국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다채로운 볼거리와 먹거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8월 4일(일) 열리는 인디고 패밀리&프렌즈 데이에서는 현대성우그룹 임직원, 협력사 및 사전 이벤트로 선발된 쏠라이트 인디고 레이싱 팬들을 위해 패독 라운지에서 모터스포츠 관련 체험을 진행한다. 가족 및 친구 단위 고객들이 편안한 경기관람은 물론 시뮬레이터 체험 등 자동차 및 모터스포츠 관련 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패독 라운지를 구성했다. 현대성우그룹은 더 풍성한 즐길 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메르세데스 벤츠 AMG와 콜라보 이벤트를 진행하기도 한다. 추첨을 통해 선발된 인원에게 AMG 차량으로 서킷을 직접 운전하거나 시승할 수 있는 쇼런(show-run)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뿐만 아니라, 국내 모터스포츠 팬 등 일반 고객들을 위해 메인 그랜드 스탠드 뒤편에 홍보 부스를 운영해 각종 참여형 이벤트를 진행한다. 상품으로는 인디고 레이싱 굿즈와 한정판 팀웨어를 증정해 모터스포츠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고 축제의 장을 형성코자 한다. 현대성우그룹은 홈그라운드에서 열리는 라운드인 만큼 대회 관계자 및 국내외 모터스포츠 팬들에게 기억에 남는 추억을 제공할 계획이라며 인디고 레이싱팀이 좋은 경기 결과로 축제에 감동을 더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블랑팡 지티 월드 챌린지 아시아 9, 10라운드는 8월 3일부터 4일까지 전라남도 영암군 소재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KIC)에서 열린다. 이 대회는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및 슈퍼 트로페오 아시아와 동시 진행돼 ‘슈퍼레이스 아시아 모터스포츠 카니발 2019’로 통합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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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01
  • UN 환경계획, 전자기장으로부터 자연과 인류를 보호할 것을 촉구
      휴대 전화 및 무선 기기에서 방사되는 고주파방사가 암을 유발한다는 것을 보여준 3000만달러 규모의 NIH / NTP 동물 연구의 기획을 주도했던 로널드 L 멜닉 박사는 고주파방사가 암을 유발하거나 기타 건강에 유해한 영향을 주지 못한다는 종전의 추정이 잘못된 것임을 보여주고 있다고 말했다     42개국 248명의 과학자들을 대표하는 ‘국제 EMF 과학자 호소(International EMF Scientist Appeal)’ 자문단이 UN 환경계획(UNEP)이 차세대 4G 및 5G 통신기술이 식물과 동물 및 인간에게 미치는 잠재적인 생물학적 파급효과를 재평가할 것을 요청하면서 UN 환경계획의 잉거 앤더슨(Inger Andersen) 사무총장에게 다시 한번 탄원(The Appeal)을 제출했다.   생물학적으로 훨씬 더 파괴적인 전류 맥동과 더욱 위험해진 신호 특성 그리고 가정과 빌딩으로 혹은 그 안에서 전파를 전송하는 장비와 더불어 새로운 안테나들이 상당히 높은 주파수를 이용해 주거 지역 전체에 빽빽하게 들어서게 됨에 따라 오늘날 특히 시급한 문제들이 대두되고 있다. 탄원을 제출한 자문단은 유엔 환경계획이 업계와는 관련이 없는 독립적인 EMF (기전력, 起電力, electromotive force) 과학의 연구 결과를 진지하고 비중 있게 다룰 것을 요구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탄원(The Appeal) 대변인인 컬럼비아대학교 고 마틴 블랭크(Martin Blank) 박사의 영상(https://vimeo.com/123468632)과 최근 유엔환경계획에 보낸 서한(http://bit.ly/32Ev2TP) 및 탄원서(http://bit.ly/32Hr7pd) 참조.   의학박사 겸 공중보건학 박사인 애니 사스코(Annie Sasco)와 헨리 레이(Henry Lai) 박사, 조엘 모스크비츠(Joel Moskowitz) 박사, 로널드 멜닉(Ronald Melnick) 박사, 매그다 하바스(Magda Havas) 박사 등 ‘국제 EMF 과학자 호소’ 자문단은 UN 환경계획이 지구 전체의 환경 보호를 위해 강력한 목소리를 내고 전자기장 공해가 생물학적으로 건강에 미치는 영향과 관련하여 UN 내에서 효율적인 중재 역할을 해줄 것을 요구하고 있다.   캐나다 트렌트대학교 환경대학원 명예교수인 매그다 하바스 명예교수는 UN 환경계획에 보낸 서한에서 전자기장이 식물과 곤충 및 야생에 미치는 심각한 영향을 자세히 서술했는데 이는 과학 문헌을 통해 충분히 입증되어 있다.   탄원 자문관이고 미국 국립보건원 산하 국립독성학프로그램(National Toxicology Program, ‘NTP’)의 전 과학자였고 고주파방사(RFR)와 암 간의 분명한 연관 관계를 보여주는 NTP가 최근 발표한 3000만달러 규모의 동물 연구의 기획과 개발을 관리한 로널드 멜닉은 “NTP 연구 결과는 고주파 방사가 암을 유발하거나 여타 건강 문제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는 종전의 가설은 분명히 잘못된 것임을 보여주고 있다”고 말했다. 전 세계 정책입안자들은 이 점에 주목해야 한다.   자세한 내용은 국제 EMF 과학자 호소(웹사이트: https://emfscientist.org/) 및 2019년 6월 25일자로 UN 환경계획에 보낸 서한(http://bit.ly/32Ev2TP) 참조   보도자료 전문(http://bit.ly/32Gyay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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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3
  • ㈜일지테크, 경주에 650억원 투자... 신규 일자리100여명 창출
        경상북도와 경주시는 18일(목) ㈜일지테크 경주공장에서 이철우 도지사, 주낙영 경주시장, 구본일 ㈜일지테크 회장, 구준모 ㈜일지테크 사장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일지테크와 650억원 규모의 투자양해각서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일지테크는 올 하반기부터 2021년까지 경주 모화일반산업단지와 외동 일반산업단지 내 25,740㎡부지에 도어, 본넷, 차체 등 친환경자동차 차체부품 제조공장을 신‧증설에 650억원을 투입해 100여명을 신규 고용할 계획이다.    이번 투자는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도 늘어나는 미래형 친환경차 수요에 발 빠르게 대응하기 위해서다. 정보통신기술(ICT)과 기계산업을 융합한 스마트팩토리 시스템을 도입하여 2025년까지 글로벌 매출 1조원 달성과 자동차 차제부품 산업 분야 글로벌 탑10 진입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일지테크는 1986년 대구에서 창업해 현재 경산(본사), 경주, 중국 북경에 사업장을 운영하고 있는 지역의 대표적인 향토기업으로 현대 기아차의 핵심 협력업체다.          1992년 코스닥 상장등록, 1996년 기업부설 기술연구소 설립, 2012년 히든챔피언 육성기업 선정, 2014년 현대자동차 품질 5스타 인증 획득, 2016년 월드클래스 300으로 선정됐다.    창사 이래 꾸준한 혁신과 성장을 바탕으로 글로벌 자동차 부품 생산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신기술과 경쟁력 확보에 노력하고 있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자동차 산업의 침체로 어려운 시기에 적극 적인 투자에 나서 준 일지테크에 감사드린다”면서 “좋은 일자리는 기업이 만들고 기업을 위한 경북도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하고 “일지테크가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기업 활동에 필요한 모든 행․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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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8
  • 대구테크노파크-네이버 비즈니스 플랫폼(주), 클라우드 기반 의료산업 업무협약
    대구테크노파크(원장 권 업)와 네이버 비즈니스 플랫폼㈜(대표 박원기)는 12일 대구벤처센터에서 지역 의료·헬스 기업과의 상생발전 모색 및 공동 프로젝트 추진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은 지역 기업간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는 대구테크노파크와 국내 최대 규모의 클라우드 상품을 개발 보유한 네이버 비즈니스 플랫폼㈜(NBP)가 클라우드 기반의 지역 의료·헬스 산업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인 상호교류 및 공동사업을 수행하고자 마련되었다.이를 실현하기 위한 세부 방안으로 △지역 중소기업에 대한 상호협력 프로그램 발굴 △클라우드 기반 의료·헬스 및 사물인터넷 사업 공동 발굴 및 추진 △인적자원 및 기술 상호교류 등을 공동으로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특히 오는 2020년경 전 세계 헬스케어 시장 규모가 8조 달러에 달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지역기업들이 지능형 의료·헬스 산업 분야에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관련 기술 및 지식, 연구개발(R&D) 자원 등의 상호 공유 및 활용을 통한 미래 전략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예정이다.박원기 네이버 비즈니스 플랫폼㈜ 대표는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사로는 최초로 의료정보 보호시스템 인증을 받아 클라우드 기반의 의료산업 활성화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인공지능(AI), 빅데이터 등 다양한 서비스를 통해 대구 의료·헬스 사업 분야에서 지역민에게 필요한 의료 데이터를 안전하게 제공할 수 있도록 조력하겠다”고 밝혔다.권 업 대구테크노파크 원장은 “이번 협약은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핵심산업 중 하나인 디지털 헬스케어 산업을 선도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었다는 점에서 큰 의의가 있다”며 “지역 중소기업에게 최적화된 기술개발 환경 지원 및 정보제공을 통해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네이버 비즈니스 플랫폼㈜ 는 지난 2009년 네이버에서 아이티(IT) 전문기업으로 분할 출범한 법인으로, 2017년에는 퍼블릭 클라우드 사업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 서비스를 런칭했다.    현재 한국은행, 한국철도공사 등 다양한 공공 레퍼런스를 확보하고 있으며, 의료분야에서는 고대 안암병원, 아산병원 등 국내 대형병원과 의료정보 클라우드를 활용한 관련 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다. 또한 서비스의 해외 진출을 돕는 글로벌 클라우드 센터를 국내‧외 주요거점 10곳에서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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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6
  • 네오펙트, 국내 1위 실버케어 전문 기업 롱라이프그린케어 인수
               <네오펙트 홈페이지 캡처>   디지털 재활 솔루션 기업 네오펙트(대표 반호영)는 주식회사 네오플라이와 한국야쿠르트로부터 실버케어 전문기업 롱라이프그린케어를 인수했다고 10일 밝혔다. 네오펙트는 이번 인수를 통해 롱라이프그린케어와 전세계적인 노인 인구 증가 추세에 맞춰 단순한 노인 돌봄 수준을 넘어 AI 기술을 활용한 재활과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위한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롱라이프그린케어는 2006년에 설립된 이후 매년 최우수 노인장기요양기관으로 선정되는 등 국내 1위 실버케어 전문기업으로서 독보적인 입지를 구축하고 있다.    특히 일본의 실버케어 산업을 30년 넘게 선도해 온 자스닥 상장사 롱라이프그룹과의 전략적 제휴를 통해 선진 서비스와 운영 시스템을 국내에 접목해 차별화된 경쟁력을 갖춘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롱라이프그린케어는 전국 주요도시에 주야간보호 및 방문요양센터를 운영하며 2017년 108억, 2018년 128억으로 지속적인 매출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다.    롱라이프그린케어가 영위하는 주야간보호, 방문요양센터 등을 이용하는 장기요양보험 수급자 약 70만명 중 뇌졸중·치매 환자의 비율은 57.6%로, 뇌졸중 및 치매 환자를 위한 재활 훈련 솔루션을 제공하는 네오펙트의 주요 타깃 고객과 일치한다.   또한 국내에서는 2020년부터 베이비붐 세대(1955~63년생)의 65세 이상 노인 인구 편입으로 향후 10년간 연 평균 48만명의 노인 인구가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며, 이에 따라 실버 고객 대상 가정용 재활 제품 및 서비스 수요가 증대할 것으로 예상된다. 일본, 독일 등 선진 실버케어 시장에서는 이미 인공지능, IoT 등 스마트 기술을 접목한 돌봄 서비스, 재활 기기와 간병지원로봇 등 혁신적인 변화의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으며 파나소닉, 대형 손보사 등 대기업들도 실버케어 비즈니스에 진출해 활발한 M&A 등을 통해 시장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네오펙트는 자사의 기술력을 기반으로 국내 실버케어 서비스의 혁신을 주도하고, 라파엘 홈 재활 기기의 체험 기회를 확대해 국내 B2C 판매 채널을 확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네오펙트 반호영 대표는 “돌봄을 제공하는 사람보다 돌봄이 필요한 사람들의 수가 훨씬 많아질 초고령 사회 진입을 앞두고 있는 상황에서 네오펙트는 롱라이프그린케어와 함께 단순 재활을 넘어 고령자들의 건강 회복 및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이를 선도하는 최적의 회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네오펙트 개요>  네오펙트는 4차 산업 혁명 시대에 인공지능, IoT 등 스마트 기술과 게임화 된 콘텐츠를 결합한 재활 훈련 기기를 개발한다. 라파엘 스마트 재활 솔루션은 체계적이고 즐거운 재활 훈련을 진행할 수 있도록 돕고 객관적인 데이터를 제공하고 있다. 세계 최초로 인공지능 재활 플랫폼 ‘라파엘 홈’을 개발하여 2년 연속 CES혁신상을 수상하는 등 4차 산업을 이끌 재활의료 및 IT 기술 핵심 업체로 평가받고 있다.    2015년 미국 샌프란시스코, 2016년 독일 뮌헨에 법인을 설립했고 2019년 상반기 보험 적용을 위한 의료전문 법인을 미국 버지니아에 설립할 예정이다. 또한 2018년 11월 28일 기술특례상장을 통해 코스닥에 입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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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1
  • 삼성전자, 2019년 2분기 잠정실적 발표.. 전년대비 영업이익 56% 감소
      삼성전자가 연결기준으로 매출 56조원, 영업이익 6.5조원의 2019년 2분기 잠정 실적을 발표했다. 2분기 실적의 경우 전기 대비 매출은 6.89%, 영업이익은 4.33% 증가했고 전년 동기 대비는 매출은 4.24%, 영업이익은 56.29% 감소했다. 잠정 실적은 한국채택 국제회계기준(IFRS)에 의거해 추정한 결과이며 아직 결산이 종료되지 않은 가운데 투자자들의 편의를 돕는 차원에서 제공되는 것이다. 삼성전자는 2009년 7월부터 국내 기업 최초로 분기실적 예상치를 제공하고 2010년 IFRS를 선적용함으로써 글로벌 스탠다드에 입각한 정보제공을 통해 투자자들이 보다 정확한 실적 예측과 기업가치에 대한 판단을 할 수 있도록 하는 등 주주가치를 제고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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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05

실시간 기업/글로벌 기사

  • 스마트 지압침대 제조기업 ㈜쓰리에이치, 대구 의료R&D지구 증액 투자
      대구시는 스마트 지압침대 제조기업인 ㈜쓰리에이치(대표 정영재)의 대구혁신도시 의료R&D지구 내 증액투자를 위해 20일 오후 2시 대구시청별관에서 투자협약을 체결한다.최근 코로나19 팬더믹 영향으로 원격진료 등 비대면 의료에 대한 필요성과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집안에서 손쉽게 근육 피로를 완화하고 질 좋은 수면을 유도하기 위한 안마의자와 지압침대 등 가정용 의료기기에 대한 수요가 증폭되고 있다.특히, ㈜쓰리에이치(이하‘3H’)가 생산하는 지압침대는 척추전문병원, 한의원 등 30여 병원 등에서 사용되고 있으며, 다가올 비대면 의료시대에는 가정용 의료기기 시장도 큰 폭으로 확장될 것으로 예견되고 있어, 포스트 코로나를 준비하고 있는 대구 헬스의료산업 성장을 위한 좋은 사례로 주목된다.3H는 척추경혈용 지압장치 특허를 바탕으로 온열기능을 내재한 차별화된 기술의 스마트 지압침대를 개발․생산하는 헬스케어 선도기업이다. 2019년 매출 337억원으로 평균매출 300%의 급성장*을 이루고 있으며 최근 미국, 중국 등 12개국으로 수출하고 있는 유망기업이다.  * 매출액 : ‘14(3.2), ’15(35), ‘16(41), ’17(111), ‘18(201), ’19(337억원)이번 협약을 통해 3H는 대구혁신도시 의료R&D지구 23,870㎡부지에 302억원을 추가 투입해, 연면적 21,391㎡ 규모의 생산공장 및 기술연구소 2개동과 홍보전시관 및 기숙사 1개동을 건립할 계획이다.또한, 2023년까지 순차적으로 300여명의 직원을 신규채용 할 계획으로, 코로나로 인해 얼어붙은 지역 경제와 일자리 창출에 큰 활력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3H는 이번 투자를 바탕으로 생체정보 측정을 통한 사용자 맞춤형 척추경혈 의료기 개발에도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한편, 3H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적십자에 1억원을 기부, 소방서에 지압침대 3대를 기증하고, 전국 100여개 3H 판매대리점에 각 1천만원 상당의 물품을 상생협력 차원에서 지원하는 등 지역 사회공헌 활동도 적극 추진하고 있다.정영재 ㈜쓰리에이치 대표이사는 “지속성장을 위한 생산시설 확보가 급선무였는데, 대구시에서 적극적으로 지원해줘 감사하다”면서, “코로나19로 인해 면역력이 얼마나 중요한지 입증됐다. 앞으로 비대면 접촉을 통해 건강을 챙길 수 있는 3H 지압침대가 계속해서 각광을 받을 것이 기대되며, 대구시를 대표하는 의료기기업체로서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이승호 대구시 경제부시장은 “이번 코로나19 사태를 겪으면서 체계화된 선진 의료시스템의 중요성을 절감했다”며, “어려운 시기에 과감한 투자결정을 해 주신 3H 대표님께 감사드리며, 이번 위기를 잘 극복한 메디시티 대구의 저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유망 의료기업에 대한 아낌없는 지원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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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9
  • 현대자동차, 4월 15만9079대 판매...전년 대비 56.9% 감소
    현대자동차가 2020년 4월 국내 7만1042대, 해외 8만8037대 등 전 세계 시장에서 총 15만9079대를 판매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국내 판매는 0.5%, 해외 판매는 70.4% 감소한 수치다. 현대차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활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하는 한편 판매 정상화를 위해 힘쓸 계획이다. ◇국내 판매 현대차는 4월 국내 시장에서 전년 같은 기간보다 0.5 % 감소한 7만1042대를 판매했다. 세단은 그랜저(하이브리드 모델 3434대 포함)가 1만5000대 팔리며 국내 판매를 이끌었고, 이어 아반떼(구형 모델 802대 포함) 8249대, 쏘나타(하이브리드 모델 593대 포함) 5385대 등 총 2만9462대가 팔렸다. 특히 지난달 새로운 모델이 출시된 아반떼는 1만2364대가 팔린 2016년 6월 이래 3년 10개월 만에 최다 판매 실적을 달성했고, 6개월 연속으로 국내 시장에서 베스트셀링카에 등극한 그랜저도 전년 동월 대비 48.0%의 증가했다. RV는 팰리세이드 5873대, 코나(하이브리드 모델 940대, 전기차 모델 1232대 포함) 4288대, 싼타페 3468대, 등 총 1만8116대가 팔렸다. 상용차는 그랜드 스타렉스와 포터를 합한 소형 상용차가 1만645대 판매를 기록했고, 중대형 버스와 트럭을 합한 대형 상용차는 2602대가 팔렸다. 프리미엄 브랜드 제네시스는 G80(구형 모델 259대 포함)가 4416대 팔리며 판매를 이끌었고 이어 GV80 4324대, G70 826대, G90 651대 판매되는 등 총 1만217대가 팔렸다. 현대차는 신차 효과에도 불구하고 생산 차질과 수요 위축의 영향으로 판매가 감소했다며 위기 상황을 극복하기 위한 활동에 전사적인 역량을 집중하고, 판매 정상화를 위해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해외 판매 현대차는 4월 해외 시장에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70.4% 감소한 8만8037대를 판매했다. 해외시장 판매의 경우 코로나19로 인한 수요 위축과 일부 해외 공장의 가동 중단 등의 영향으로 감소했다. 현대차는 전 세계에 유례없이 닥친 위기 상황을 타개하기 위해 각 지역별 대응책을 마련하고, 조기 정상화를 위해 힘쓸 것이라며 부정적인 영향을 최소화하고 안정적인 공급망을 확보하기 위한 적극적인 리스크 관리 노력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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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1
  • 손님을 빛나게 하는 대구 북구 주얼리 숍, 유진보석
    올해 창업 30주년을 맞은  유진보석 우수정 대표(왼쪽)와 이소림 매니저 모습    “보석은 일상을 풍요롭게 하는 아름다움을 가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꼭 비싸고 화려한 보석이 아니더라도 나를 빛나게 해줄 수 있는 ‘그것’을 저희 유진보석에서 찾아드리고 싶습니다.”   대구 북구의 대표 주얼리 로드숍 유진보석이 올해 창업 30주년을 맞았다.   커플링이 대세...명품시계 배터리 교체 등 앞선 기술력 자랑   북구 구암동에서 30년째 보석 매장을 운영해온 우수정 대표는 “나만의 개성을 표현하고 더 높은 품격을 드러내기 위한 방법으로 시계, 보석, 반지와 같은 장신구들 만한 것이 없다” 며 “사랑과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는 최고의 선물로도 제격”이라고 말했다.     이소림 매니저가 상품을 진열하고 있다. 이 매니저는 한국주얼리코디네이터협회로 부터 정식으로 코디 자격증을 획득했다.   유진보석은 칠곡2지구 상권 핵심위치에 자리잡고 있으면서 다양한 구색으로 손님들을 맞고 있다.   30여평 매장에 귀금속과 악세사리는 물론 로렉스, 오메가 등 명품시계와 유명 브랜드 반지, 목걸이, 귀걸이, 팔찌 등 1만 여종 이상의 제품들을 전시하고 있다.   이와 함께 업소용 시계, 기업이나 현장에서 필요한 LED시계 등도 갖추고 있다.   “오랜 세월동안 보석업을 하다보니 이제는 매장에 들어서는 손님의 얼굴만 봐도 어떤 스타일을 원하는지, 또 무슨 제품이 필요한지 감이 옵니다.” 며 우수정 대표는 세월만큼이나 내공도 많이 쌓였다고 말했다.   “요즘은 심플하면서도 멋스러운 디자인을 많이 찾으시고 나이에 상관없이 커플링이 대세입니다”   유진보석은 귀금속과 악세사리는 물론 다양한 브랜드 제품들을 갖추고 있다.    유진보석은 다양한 디자인의 커플링과 결혼예물을 갖추고 수리, 세공, 세척이 가능할 뿐 아니라 정확한 판별로 금제품의 매입도 하고 있다.   오랜 노하우로 신속하고 빠른 제품수리는 많은 손님들이 이곳을 이용하는 이유 중 하나이다. 유진보석은 LUCEMIO A/S 지정점이기도 하다.   우 대표는 “백화점에서 명품시계를 구입한 후 배터리가 소진돼 A/S를 받으려면 일주일에서 길게는 한달까지 걸리는 경우가 많은데 우리는 정품 배터리와 부품을 갖추고 있어 1~2일만에 해결이 가능하다” 며 30년 노하우와 앞선 기술력을 자랑했다.   그런가하면 10년 전부터 며느리인 이소림 매니저가 매장 세일즈에 합류해 2代가 함께 운영하는 점포가 됐다.     이소림 매니저는 한국주얼리코디네이터협회로부터 정식으로 코디자격증을 획득한 주얼리 업계 전문가일 뿐 아니라 세계적인 다이아몬드 감정기관인 GIA(Gemological Institute of America) 과정을 수료한 보석 감정 전문가이기도 하다.     오랜 노하우로 신속하고 빠른 제품수리는 많은 손님들이 이곳을 이용하는 이유 중 하나이다. 유진보석에서는 명품 시계 배터리 교체도 가능하다.   최근에는 경기침체 여파로 보석을 리모델링하는 수요도  늘었다는 우 대표는 “유행이 지난 보석을 장롱속에 넣어두지만 말고 요즘 트렌트에 맞게 맞춤 제작하면 새로 구입하는 것 이상의 효과와 만족감을 얻을 수 있다”고 조언했다.   아울러 여러가지 보석 가운데 진주는 유기물질이기 때문에 땀이 직접 닿지 않도록 해야 하며, 찜질방 같은 곳에서는 착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고 했다.   유행 지난 보석 리모델링하면 새로 구입하는 것 이상의 효과 ·  만족감 얻을수 있어   단골 중의 한사람인 북구 동천동의 김모씨는 “베테랑 사장님, 매니저의 세련된 감각, 친철한 응대 덕분에 오랫동안 기분좋게 이용하고 있다” 며 “가격도 저렴한 편”이라고 귀띔했다.   코로나19가 잦아들면서 매장에 손님들이 다시 늘고 있다는 우 대표는 “지역 경제가 하루빨리 코로나 충격을 벗어나 활기와 웃음을 되찾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유진보석은 북구 함지산 일대 시계탑에 등산객들을 위해 시계를 기증하는 선행을 베풀기도 했다.   다가올 5월은 가정의 달이다.   코로나 파고를 이겨내고 내 곁을 든든하게 지켜준 사랑하는 이들에게 보석으로 마음을 전해보는 것은 어떨까?     유진보석 T. 053-323-9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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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19
  • 현대성우그룹, 코로나19 극복 위해 3억1000만원 기부
      현대성우그룹(회장 정몽용)이 코로나19 피해 지원·확산 방지를 위해 총 3억1000만원을 지방자치단체 및 의료기관에 전달했다고 16일 밝혔다. 현대성우그룹이 각 기관에 전달한 기부금은 코로나19 피해복구를 위한 의료지원, 취약계층 물품 지원, 방역 및 예방활동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번 코로나19 지원을 위한 기부금 지급에는 현대성우홀딩스, 현대성우캐스팅, 현대성우쏠라이트, 롱코우현대성우오토모티브 등이 참여했다. 특히 정몽용 회장을 비롯한 임직원 일동은 코로나19 극복 성금 마련을 위해 자율적 모금 캠페인을 벌였다. 자율적이고 적극적인 참여로 모금된 성금은 계열사 기부금과 함께 각 기관에 전달되어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현대성우그룹 정몽용 회장은 “코로나19 사태로 고통받는 분들과 현장 일선에서 방역 및 치료에 앞장선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국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하루빨리 국가적 위기를 극복할 수 있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현대성우그룹 임직원은 국난 회복을 위해 모은 정성이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 모든 국민들이 코로나19를 잘 이겨내고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기를 기원한다고 밝혔다. 현대성우그룹은 자동차 주요 부품인 주물제품, 알로이 휠, 배터리를 전문적으로 제조하는 기업이다.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이행하고자 임직원의 자발적인 봉사 후원 및 교육을 적극 지원하고 있으며, 저소득층 지원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사회공헌 활동까지 도모하고 있다. 한편, 경원산업에 뿌리를 둔 현대성우쏠라이트는 1979년 2월 설립된 차량용 및 산업용 배터리 전문 제조업체다.    현대성우쏠라이트는 기술 집약적인 제품의 개발과 생산을 통해 파트너에게는 신뢰를 고객에게는 만족을 주고 있다. 글로벌 시대에 맞게 다양한 해외 네트워크망을 구축했으며, 이러한 혁신의 과정을 통해 기업 성장세를 펼치고 세계로 뻗어 나가는 발판을 마련했다.    현대성우쏠라이트와 함께 자동차 산업의 주요 부품인 캐스팅과 알로이 휠의 전문제조사인 현대성우캐스팅이 현대성우그룹 내 속해있다.    현대성우그룹은 1997년 인디고레이싱팀 창단을 기점으로 현재까지 지속적인 팀 후원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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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6
  • 지역대표 건설사 (주)서한, 코로나 극복 위해 총 10억 지원
    (주)서한 조종수 대표이사     대구경북은 강합니다! 함께 이겨냅시다!   ㈜서한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코로나19) 사태 확산에 따라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구광역시를 위해 총 10억원 상당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서한은 지역을 대표하는 기업의 책임감과 사명감을 강조하며 이번 사태를 헤쳐나가는데 적극 동참한다는 의지를 가지고 지난 3월 4일에 1차적으로 사랑의 열매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 2억원을 기부했고, 의료진들의 면역력 강화에 도움을 주는 홍삼세트 7,800개와 의료현장에 물품난 해소를 위해 먼저 20만쌍의 라텍스장갑 등 2억원 상당의 물품을3월 6일에 지원했다.   ㈜서한은 현금 기부에 그치지 않고 물품으로 지급한 방식을 택한 것은 현장에서 필요한 물품을 직접 구매하여 전달함으로써 현재의 어려움을 극복하는데 몸으로 직접 동참하겠다는 의지를 나타낸 것이라 설명했다.     한편 서한은 “대구경북은 강합니다. 함께 이겨냅시다!”는 코로나 극복 슬로건을 만들어 지난 2월부터 유동인구가 많은 현장에 설치하여 내부 직원들에게 코로나 극복의지를 강화시키고 있으며 지역민의 코로나 극복의지를 응원해오고 있다.   1차 성금과 물품지원에 이어 3월 중순경 2차 물품지원으로 의료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손소독제 80,000개와 방진복 11,240벌 등 6억원 상당의 구호물품을 지원할 예정으로 이미 주문을 마친 상태이다. 이로서 총 10억원 상당을 이번 사태 극복을 위해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서한은 지난 달 19일에 코로나 바이러스 사태이후에 헌혈 수급이 위기를 맞자 본사에서 대한적십자사 대구경북 혈액원과 함께 임직원이 참여한 사랑의 헌혈운동을 펼쳐서 코로나 19사태를 극복하려는 실천을 이미 한 바 있다.     (주)서한 직원들이 대구스타디움에서 홍삼세트와  라텍스장갑을 지원하고 있다.     서한은 서한의 성장에는 지역민의 사랑이 있었다는 믿음을 가지고 지역의 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왔다.    전 직원들이 참여하는 이다음봉사단을 중심으로 지역사회의 크고 작은 일에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서한장학재단을 통해 해마다 지역의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총 31억원의 장학금 지급을 통해 지역인재를 키우는데도 큰 관심을 기울여 왔었다.   ㈜서한 조종수 대표이사는 “이번 코로나19 사태와 관련하여 구호물품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구지역 의료진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구호물품을 직접 구입, 지원하게 됐다.”며 “지역주민들의 삶의 질을 최우선으로 하는 기업으로서 코로나19 사태를 조속히 극복하는데 계속 힘을 더하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어려움을 외면하지 않고 함께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세부 지원 일정>   3/4(수) : 현금 2억 3/6(금) : 건강식품(홍삼스틱) 7,800개 / 라텍스 장갑 20만쌍 3/9(월) : 방진복 11,240벌  3/16(월) : 손소독제 80,00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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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08
  • 중동 모래바람 뚫은 대구 의료기기…400만여 달러 계약
    글로벌 의료기기 전시회에 참가한 지역 기업들이 해외 유수의 바이어들로부터 호평을 받으며 수출계약을 연이어 체결함에 따라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신종 코로나) 여파로 먹구름이 드리워진 중국시장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고 판로 다각화에 성공할지 관심을 모은다.5일 대구테크노파크(대구TP)는 지난 1월 27일부터 30일까지 두바이 월드트레이드 센터에서 열린 ‘제45회 두바이 국제의료기기 전시회(Arab Health 2020)’에 지역 기업들의 참가를 지원하여 총 823건, 1천 326만여 달러 규모의 수출상담 실적을 올렸다고 밝혔다. 특히 현장에서 체결된 계약액은 400만여 달러로, 이는 지난 해 수출 계약액인 99만 달러보다 약 4배 가량 증가한 수치다. 〈두바이 의료기기 전시회〉▲ 현지 바이어에게 제품설명 중인 명문덴탈 관계자▲ 독일 기업과 수출계약 체결한 인트인 김지훈 대표 대구시와 중기부, 산업부가 지원한 이번 전시회에는 △㈜파인메딕스 △㈜올소테크 △㈜명문덴탈 △㈜엔도비전 △㈜인트인 △㈜마이크로엔엑스 △㈜휴원트 △㈜인성정보 등 대구지역 8개사가 함께 했다.두바이 의료기기 전시회는 중동 지역 최대 규모이자 세계 3대 의료기기 전시회 중 하나로 손꼽힌다. 45회째를 맞는 올해의 경우 64개의 국가에서 총 4,250여개사가 참가하는 등 성황을 이뤘으며, 대구TP는 기업지원단과 바이오헬스융합센터가 각각 4개사의 참가를 지원하며 글로벌 시장 공략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벌였다.스마트 폰 기반 자가배란측정기(O’VIEW-W)와 자가정자활동측정기(O’VIEW-M)를 선보인 인트인은 해외 유수의 바이어들로부터 한 차원 높은 수준의 기술력을 지녔다는 평가를 받으며, 말레이시아, 독일 등의 의료 전문 기업과 100만 달러 규모의 수출 계약을 체결하는 데 성공했다.치과 기공물을 제작하는 대구시 프리(Pre) 스타기업인 명문덴탈은 새롭게 출시한 제품인 구강 치료 보조장치(Dr.e-clean)가 글로벌 바이어들의 눈길을 끄는데 성공했다. 그 결과 아랍에미레이트(UAE) 기업과 현지 총판계약을 맺으며, 30만 달러 규모의 초도 물량 발주를 받았다. 또한 사우디아라비아, 영국 등의 기업들과 수출계약을 체결하는 등 이번 전시회에서 총 75만여 달러 규모의 계약을 맺는 실질적인 성과를 거뒀다.아랍에미레이트 기업 관계자는 “명문덴탈 제품은 치아 미백 기능은 물론이고 구강 내 염증 완화 및 잇몸병 예방 등 구강건강 개선에 큰 효과가 기대된다”며 “특히 닥터 이클린(Dr.e-clean)의 경우 스마트 폰과 손쉽게 연결이 가능하고, 앱을 통한 제어 기능 등 다양한 활용이 가능해 현지 소비자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을 것”이라며 계약 체결에 대한 만족감을 피력했다.대구시 프리 스타기업인 파인메딕스는 아랍에미레이트의 의료 전문 유통업체와 35만여 달러 규모의 수출계약을 맺었다. 이번 계약에 따른 공급 물품은 미국 식품의약국(FDA) 인증을 획득한 초음파 내시경 유도 세침흡인 바늘(EUS-FNA Needle)이다.이외에도 참가기업들은 활발한 상담 활동을 통해 소규모 계약을 체결했을 뿐만 아니라 현지 바이어들로부터 긍정적인 평가를 이끌어 내는 등 향후 수출시장 다변화를 위한 전망을 밝게 했다.권 업 대구TP 원장은 “중동 의료기기 시장은 의료산업 발전과 더불어 그 규모가 점차 확대될 뿐만 아니라 유럽 및 아프리카 등으로 진출할 수 있는 교두보 역할을 하는 곳”이라며 “최근 신종 코로나의 영향으로 인해 중국시장 진출이 불확실한 시기에 지역기업의 판로 다각화를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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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05
  • 대구 물산업클러스터에 유솔, 가암테크, 탑전자산업 3개사 유치
      대구시가 뛰어난 원천기술과 ICT기술을 보유한 유망 물산업 기업들을 국가물산업클러스터에 잇따라 유치해 명실상부 물산업 핵심거점의 면모를 갖추게 됐다.5일 오전 대구시는 강소물기업인 ㈜유솔, ㈜가암테크, 탑전자산업㈜와 시청별관에서 투자협약을 체결한다.이들 3개 기업은 물관련 유망기술을 보유한 강소기업으로 물산업클러스터 14,082㎡(4,267평) 부지에 총 237억원을 투자해 올해 시설 건립 착공에 들어간다. 시설 완공 후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가면 신규 일자리도 180명 이상 창출될 것으로 기대된다.대구시는 국가물산업클러스터 내 제조시설 건립부지 제공과 클러스터 시설(Test-Bed 등) 우선 이용, 첨단기술 연구개발과 해외시장 진출 등 협약기업의 입주와 기업 활동에 필요한 행정적 지원을 뒷받침한다.대전시에 소재한 ㈜유솔은 IOT 기반 ‘수도관 누수 감지’ 원천기술을 보유한 기업으로 해외시장에 의존하던 누수탐사장비를 국산화에 성공해 미국시장으로 제품을 역수출하는 국내 최고기술을 가진 기업이다. 이번 협약에 따라 클러스터내 부지(5,248㎡)에 55억원을 투자해 누수감시 시스템 신규 제조공장을 건립한다.㈜가암테크는 물산업에 IT기술을 접목해 국내 최초 스마트폰 무선원격검침기술을 개발한 기업이다. 부지(5,473㎡)에 142억원을 투자해 현재 경기도 군포시의 본사를 대구로 이전할 계획이다.경기도 성남시에 소재한 탑전자산업㈜는 관로검사로봇 및 장비 제조 분야 국내 대표기업으로, 상하수관로 내부 촬영 조사로봇을 국내 최초로 개발한 기업이다. 이번에 클러스터내 부지(3,361㎡)에 40억원을 투자해 제조공장을 건립하고 대구로 본사를 이전할 예정이다.이번 투자유치를 통해 전통 물산업기업에서 IT기업까지 거의 모든 물산업분야의 기술보유 기업이 클러스터에 집적하게 됐다. 대구시는 이들 기업 간 활발한 기술 융복합화로 다양한 수출플랫폼 개발과 신시장 창출 등 상당한 시너지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권영진 대구시장은 “이번에 투자하는 물기업 3개사가 세계적인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국가물산업클러스터, 물기술인증원과 함께 물심양면으로 지원할것”이라며 “우수한 물관련 기업들을 계속 유치하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물산업 진흥을 위해 지난해 6월 준공한 대구 국가물산업클러스터에는 이번 3개사를 포함 총 31개 물기업을 유치해 약 54%(481천㎡ 중 259천㎡, 부지면적 기준)의 분양률을 보이고 있다. 이들 유치기업 31개사 중 롯데케미칼(주)를 비롯한 10개사는 이미 준공을 했고 3개사는 현재 공사가 진행 중이다. 나머지 기업들도 2020년도 연내에 모두 착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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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04
  • 주식시장, 패닉으로 치닫나 ... 2,000선 사수 힘들 듯
      주식시장이 패닉으로 치달을 것인가.   1일과 2일 휴장한 사이 ‘우한 폐렴’이 걷잡을 수 없이 확산세를 보임에 따라 2월 3일 열리는 국내 주식시장의 향방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미국은 1월 31일 중국을 방문한 모든 외국인의 국내 입국을 금지한다는 발표가 나오며 2% 넘게 급락한 상태이다.   국내에서는 2, 3차 감염이 잇따르면서 확진자가 방문한 면세점, 식당, 약국, 영화관 등 각종 시설들이 임시 폐쇄되면서 공포가 급증한 상태여서 국내 주식시장이 우한 폐렴의 충격파를 얼마나 소화할 수 있을지 심각하게 우려되고 있다.   중국은 사망자가 300명을 넘어섰고, 베트남에서도 처음으로 사망자가 발생했다.   또한 2일 정부가 후베이성 방문자들의 국내 입국을 전면 금지하고 제주도의 경우에도 무비자입국을 당분간 중단함에 따라 이에 따른 충격도 적지 않을 전망이다.   특히 중국 정부가 중국 내 공장들의 휴뮤를 강제 연장하면서 반도체, 자동차를 비롯한 각종 부품들의 생산 출하가 중단되고 국내기업들에게 제때 공급이 되지 않아 국내기업들의 공장작업이 중단되는 등 사태가 이어지고 있는 것도 주식시장을 극도로 불안하게 만들고 있다.   홍콩의학전문가들은 이번 우한폐렴 사태가 4-5월 정점을 거쳐 7월에야 소강상태에 이를 거라는 전망을 내놓는 것으로 전해졌다.   점차 중국과의 하늘길을 닫는 나라들도 늘어날 전망이다.    단기간에 이번 사태가 해결되지 않을 수 있다는 우려가 짙게 깔리면서 주식시장 참여자들의 근심이 깊어지지 않을 수 없게 됐다.   투자 전문가들은 코스피가 3일 2,000선을 무참히 깨지 않기만을 바라는 분위기로 전해진다.    정부의 안일한 대처와 늑장대응이 회복하기 힘든 상처를 남기지 않을지 3일 열리는 주식시장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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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02
  • 무디스, 리스크 및 규제준수 선도 기업 RDC 7억 달러에 인수
    무디스 코퍼레이션(Moody’s Corporation)(뉴욕증권거래소: MCO)이 레귤러토리 데이터코프(Regulatory DataCorp, 이하 RDC)를 7억달러에 인수하기로 했다고 23일 발표했다.      RDC는 자금세탁방지(AML) 및 고객신원확인(KYC) 데이터, 기술 실사 솔루션을 제공하는 선도 업체다. 무디스는 2017년 기업 정보 제공업체 뷰로반다익(Bureau van Dijk, 이하 BvD)을 인수한 데 이어 이번 RDC를 인수함으로써 급성장 중인 BvD의 규제 준수 솔루션 부문 분야를 보완해 해당 부문에서 세계 선도적 지위를 다지게 됐다. 무디스의 이번 인수에 따라 BvD는 RDC의 독자적인 종합 데이터 모음을 추가함으로써 정보 포트폴리오와 분석 역량을 한층 강화하게 됐다.    또한 RDC는 세계 시장에서 입지를 확대해 무디스 애널리틱스(Moody’s Analytics)와 BvD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금융 기관, 기업, 보험사, 정부 기관으로 고객군을 넓히게 됐다. RDC의 독창적인 ‘글로벌 규제 정보 데이터베이스(Global Regulatory Information Database, 이하 GRID)’는 기업이 불리한 언론 보도, 정치적으로 노출된 인물, 정부 제재 및 규제 감시 목록 등 12만여 개의 글로벌 자원을 검토함으로써 60종 이상의 위험 유형을 다루는 기준을 통해 상대사를 평가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RDC 플랫폼은 규제 스크리닝에 업계 선도적인 인공지능(AI) 기술을 접목해 고객 요구를 더 빠르고 정확하게 처리하는 한편, 긍정 오류를 줄이는 데 도움을 준다. 댄 러셀(Dan Russell) 무디스 애널리틱스 BvD 사업부 전무이사는 “RDC가 보유한 포괄적인 데이터와 앞선 기술은 상대방의 위험 출처를 식별하고 금융 시스템에 범죄가 침투하는 것을 막으려는 세계적 노력의 선봉에 서 있다”며 “BvD가 자랑하는 포괄적 기업 정보 솔루션에 RDC의 독자적 데이터와 기술이 더해져 고객이 AML과 KYC 리스크 및 요건을 다룰 때 더 나은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지원하는 업계 최고의 플랫폼을 제공하게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RDC는 현재 비스타 에퀴티 파트너스(Vista Equity Partners, 이하 비스타)가 소유하고 있다. 비스타는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 데이터, 기술 기반 기업에 중점을 두고 있는 선도적인 투자 회사다. 이번 인수는 1976년 제정 하트-스콧-로디노 반독점 증진법( Hart-Scott-Rodino Antitrust Improvements Act)에 따른 유예기간 만료 또는 종료를 비롯해 계약 청산 조건 및 규정을 충족시킬 경우 2020년 1분기 중 완료될 전망이다.    인수 자금은 보유 현금과 기업 어음, 부채 금융을 통해 조달될 예정이다. 무디스는 RDC 인수로 2020년 약 5500만달러의 연간 매출이 발생하고 2022년 조정 기준 주당순이익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취득한 무형 자산과 관련해 예상되는 상각 비용의 영향으로 이번 거래에 따른 일반회계원칙(GAAP) 기준 주당 순이익 증가는 2024년 발생할 전망이다. 무디스는 이번 인수 영향을 포함해 2020년 총 13억달러의 자사주 매입을 예상하고 있다. 이는 가용 현금, 시장 조건 및 기타 자본 배분 결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2019년 자사주 매입은 약 10억달러 규모였다.    무디스는 폴 헤이스팅스(Paul Hastings LLP)의 법률 자문을 받고 있다. UBS투자은행(UBS Investment Bank)은 단독 금융 자문을 맡고 있으며, 커크랜드 앤 엘리스(Kirkland & Ellis LLP)는 RDC와 비스타에 법률 자문을 제공하고 있다. 무디스 코퍼레이션(Moody‘s Corporation) 개요 무디스는 글로벌 자본시장의 매우 중요한 구성요소로서 금융시장의 투명화와 통합에 기여하는 신용 평가, 조사연구 및 분석 서비스를 제공한다. 무디스 코퍼레이션(Moody‘s Corporation, 뉴욕증권거래소: MCO)은 공채와 증권에 대한 신용 평가와 조사 연구 서비스를 제공하는 무디스 인베스터스 서비스(Moody’s Investors Service) 및 첨단 소프트웨어와 자문 서비스 그리고 신용 조사 연구, 경제 분석 및 금융 위험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무디스 애널리틱스(Moody's Analytics)의 모(母)기업이다.    2018년에 44억달러의 수익을 기록한 무디스는 전 세계적으로 약 1만900명의 직원을 고용하고 있으며 44개 국가에 진출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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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7
  • 전자파차단코리아, 단열필름 론칭기념 시공비 30% 할인
      전자파전문기업 전자파차단코리아(대표 정현미)는 올해 1월 단열필름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한다고 10일 밝혔다.   단열필름은 건축물의 창에 적용하여 열을 제어해 에너지를 절감하고, 자외선과 전자파를 차단해 공간을 쾌적하게 만드는 특별한 소재이다.   근래들어 정부의 에너지 절감 정책과 맞물려 관공서와 기업은 물론 일반가정에서도 시공이 많이 이루어진다고 한다.     전자파차단코리아는 수년 전부터 펼쳐온 필름사업부의 마케팅 활동을 한층 강화하기 위해 별도의 필름사업부 전용 홈페이지(www.shieldfilm.co.kr)를 2월 중 오픈하고 단열 및 전자파차단필름, 안전필름을 본격적으로 판매, 시공할 예정이다.   전자파차단코리아 정현미 대표는 “햇빛의 열에너지는 적외선과 가시광선에서 대부분 발생하는 데 이들 열선은 결국 초고주파 전자파에 해당한다”며 “전자파차단 잘하는 회사가 단열도 잘한다는 것을 증명시킬 계획” 이라고 단열필름 사업확대에 대한 강한 의지를 밝혔다.     정현미 대표는 “여름철에 단열필름을 창에 시공하면 최대 3~4도 온도를 낮출 수 있고, 반대로 겨울철엔 2~3도 온도를 높이는 효과가 있어 단열필름은 건물의 에너지 절감에 아주 유용한 건축소재” 라며 “신축건물이나 apt입주시 적극적으로 고려해 볼 필요가 있다” 고 했다.    단열필름은 에너지 절감 외에도 태풍 등 강풍으로 인한 창의 파손 위험을 예방할 수 있고, 외벽의 결로 현상과 지외선 차단의 효과까지 얻을 수 있다.   2001년 창업한 전자파차단코리아는 현재 전자파 업계의 리더로 평가받고 있으며, 삼성전자를 비롯하여 한국전력, 동서발전, 서울경찰청, 부산소방본부, 해양경찰청, 산림청, 한국도로공사, 동국제강, LG화학, 각급 학교 등에 전자파측정과 차단공사를 진행하는 등 탁월한 전자파컨설팅 노하우를 인정받고 있다.     뿐만 아니라 전자파차단메탈, 필름, 섬유, 벽지 등 다양한 소재를 공급하고 있고, 송전선로의 전, 자계조사 등 환경영향 평가 사업도 활발히 진행중에 있다.   전자파차단코리아 정현미 대표는 “전자파차단분야 국내 대표기업으로서 단열필름 론칭에 즈음하여 올해 4월말까지 단열필름 시공비용의 30%를 할인할 계획” 이라며 “건축주와 아파트 세대주 분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 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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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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