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0-13(일)

뉴스
Home >  뉴스  >  소상공인

실시간뉴스
  • 유명 한정식집 아미정, 대구유통단지 내 이전 오픈
      대구의 유명 한정식 집으로 알려져 있는 아미정(대표 정하윤)이 지난달 대구유통단지 내 새로운 장소로 이전, 영업을 개시했다.    아미정은 지난 2002년 개업하여 한정식을 주요 메뉴로  유통단지를 찾는 기업체, 관공서 관계자들을 상대로 매출을 올렸는데 손님들에게 좋은 평을 받아 많은 단골을 확보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아미정은 이번에 이전하면서 '집밥 아미정'으로 간판을 바꾸고  한정식 외에 간편 한식을 정갈하게 선보이고 있다.  주요메뉴로 1인상 꼬막비빔밥, 열무냉면, 닉지덮밥과 2인상 갈치조림, 따닥불고기정식, 고등어구이 등을 내놓는다.    가격대는 7,500원부터 잔칫상 2만원까지 다양하며, 상견례, 피로연, 단체모임에도 제격이다.       아미정은 기존 영업지가 제2 대구엑스코 건설 부지로 편입되면서 부득이하게 위치를 옮기게 됐다고 한다.    정하윤 대표는 " 이 거리에서 20년 가까이 밥을 지었다는 것이 꿈만 같다. " 며 "한정식 아미정으로  큰 사랑을 받았는데 유통단지 이 거리에서 다시 밥상을 차리게 되었다" 며  감회를 전했다.    집밥 아미정은 유통단지 엑스코 동편에 위치한다.  곁에 소공원을 품고 있는 운치있는 곳이다.  대표전화 053-382-2238    
    • 뉴스
    • 소상공인
    2019-07-05
  • 대구시 직영 전기차 공용충전기 내년부터 유료화
      대구시는 28일  대구광역시 충전료심의위원회를 열고  2020년부터 대구시 공용충전기를 유료로 운영하기로 결정했다.대구시는 시가 설치관리하고 있는 전기자동차 공용충전기에 대한 충전료를 결정하기 위해 2018년 7월 경제부시장을 위원장으로 하고 교수와 회계사 등 7명의 민간 전문가들로 충전료심의위원회를 구성하였으며, 지난 2018년 12월 심의에서는 2019년까지 충전요금을 무료로 운영하는 것으로 의결한 바 있다.그동안 대구시는 전기자동차 보급 확산을 위하여 2016년부터 공용충전인프라를 구축하여 현재 1,398기의 공용충전기를 운영하고 있으며 그중 환경부 69기, 한국전력공사 60기는 환경부 충전요금인 1kWh당 173.8원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민간사업자가 266기는 각 사업자에 따라 120원에서 310원 정도로 충전요금을 받고 있으나, 대구시가 운영하는 199기는 충전요금을 무료로 운영하고 있다.대구지역에 설치된 1,398기의 공용충전기 중 공공기관에서 운영 중인 공용충전기 운영 실태는 매월 평균 4만7천회, 88만kWh를 이용하고 있으며, 이 중 대구시에서 운영 중인 충전기의 이용량이 3만9천회, 71만kWh로 전체 이용량의 80%를 웃돌고 있어 충전기 이용이 편중되고 있는 실정이다.충전료심의위원회 유료화 결정은 민간 사업 활성화를 통해 급속히 늘어나는 충전수요에 맞춰 공용충전기 운영사업과 관련한 산업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한 것으로, 충전요금은 환경부 충전료와 동일한 요금으로 결정하였으며 장애인 및 국가유공자 등은 사전 신청을 통하여 50%를 감면한다.환경부 공용충전기 충전요금은 2016년 4월부터 1kWh당 313.1원으로 운영하다 2017년부터 한국전력의 전기자동차 충전용 전기요금 할인정책 시행과 함께 173.8원으로 운영하고 있다.대구시 공용충전기 무료운영으로 지금까지 대구지역에 가격경쟁력이 떨어져 설치를 꺼리던 민간충전사업자들이 공용충전기 운영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것으로 기대되며, 상대적으로 이용율이 낮았던 환경부, 한국전력공사 및 민간충전사업자들의 충전기 이용율이 높아져 충전기 이용 편중 현상이 해소될 것으로 예상된다.대구시는 2022년까지 전기자동차 7만대, 공용충전기 5,000기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앞으로는 충전시간을 단축할 수 있도록 최대 200kW급 급속충전기와 한 장소에 4기 이상의 충전기를 설치하는 집중 충전소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최운백 대구시 혁신성장국장은 “충전요금 유료화로 시 재정 투입이 최소화되고 민간주도의 충전인프라 확충과 민간 충전사업 활성화를 통해 전기차 이용자들에게 보다나은 서비스를 제공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번 충전료 유료화는 반드시 필요한 정책임을 이해해 주시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 뉴스
    • 소상공인
    2019-06-30
  • 인도 뉴델리 의류섬유기계 전시회, 전시 부스 모집
      8월 개최 예정인 인도 의류섬유기계 전시회(GARTEX 2019, 이하 GARTEX)가 전시부스를 모집한다. GARTEX는 8월10일부터 12일까지 인도 뉴델리 Pragati Maidan Exhibition Centre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Gartex는 의류 및 섬유를 제조하는 기계의 종합 전시회로 인도의 각종 기계 및 장비품 시장에 참여하고 싶어 하는 기업의 기대에 부응한 이벤트이다.    인도 시장에서의 판매와 조달을 위한 고품질 종합 플랫폼의 제공이라는 역할을 담당하는 이 이벤트에서는 섬유 제품의 제조에 관련된 모든 제품 및 서비스, 기술을 접할 수 있다. 섬유 제조업계 관련 기업이 최신 기술 및 기기, 재료, 서비스를 전시하고, 새로운 시대의 흐름을 만드는 장소로서 기능하고 있는 이 전시컨퍼런스 최대 목적은 고품질·고성능·매력적인 가격결정 제품을 소개하며 인도 섬유·의류 업계의 기술 진보를 가속시키는 것이다. ◇Gartex 이벤트 DIGITEX SHOW - 디지털 나염 기술에 초점을 맞춘 에어리어 FABRICS & TRIMS SHOW - 직물과 트림에 관한 다양한 요구에 대응하는 에어리어 DENIM SHOW - 데님 공급에 관련된 기업이 한자리에 모이는 에어리어 INDIA LAUNDRY SHOW - 세탁, 드라이클리닝, 텍스타일 케어 관련 업계용 솔루션 에어리어 글로벌인포메이션은 이번 행사를 소개하며 전시부스 신청을 받고 있다. 글로벌인포메이션 개요 (주)글로벌인포메이션(GII)은 세계 6개국에 위치한 자체 네트워크를 통하여 비즈니스 파트너인 전 세계 400여 주요 리서치회사의 최신 시장조사보고서 및 기술동향 관련 자료를 제공하고 있으며 맞춤형 시장조사를 수행하는 지식정보 제공 전문회사이다. 또한 전 세계 각국에서 개최되는 국제컨퍼런스, 전시회 및 세미나와 관련된 정보 제공과 함께 참가신청 업무도 수행하고 있다. 고객의 중요한 의사결정 과정을 지원하고 새로운 사업 기획과 추진에 꼭 필요한 최고급 정보를 적시에 제공하며 모든 산업에 필요한 정보가 잘 활용될 수 있도록 공헌하는 것이 당사가 추구하는 경영이념이다.    웹사이트: https://www.giikorea.co.kr    
    • 뉴스
    • 기업/글로벌
    2019-06-29
  • 베트남 빈푹성 인민의회 의장 일행, 충청북도 방문
    베트남 빈푹성 쩐반빙(Tran Van Vinh) 인민의회 의장 등 10명으로 구성된 대표단이 지난 21일 충청북도를 방문하였다.  이번 방문은 2016년 쩐반빙 의회 의장(당 부서기) 취임 이후 첫 번째 한국방문으로, 빈푹성 대표단 10명은 충북도청을 방문해 이시종 도지사를 비롯한 관계자들의 영접을 받고 환담을 가졌다. 이날 이시종 도지사는 빈푹성에 진출해 있는 도내기업 자화전자, 파워로직스 등에 대한 빈푹성 정부의 많은 관심과 지원에 감사함을 표시했고, 향후에도 지속적인 우호협력 강화, 경제협력 등을 통해 양 지역의 공동발전을 이루어 나가자고 요청했다.충청북도와 베트남 빈푹성은 지난 2008년 우호교류를 시작으로 2013년에 자매결연을 체결한 후 경제교류, 농업기술교류, 문화예술단 상호공연, 국제행사 참석, 고위공무원 상호방문, 공무원교류 등 민간분야와 공공분야를 아우르는 폭넓은 교류를 추진해 오고 있다.2018년에는 자매결연 5주년 행사를 빈푹성에서 개최하여 양 도성의 교류협력과 우호증진관계를 확고히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한편, 빈푹성은 베트남의 수도 하노이에 인접한 북부지역에 위치하는 인구 약 106만명의 지역으로 자동차, 오토바이 생산시설과 섬유공장이 밀집해 있고, 현재 13개의 산업단지에 글로벌 외투기업 200여개가 입주해 있고, 그 중 한국기업이 100여개가 진출해 있는 베트남 북부 경제권 핵심 도시로써 성장 잠재력이 매우 큰 지역이다.   
    • 뉴스
    • 소상공인
    2019-06-23
  • 제3회 충주시장배 전국 배스낚시대회 성황
      제3회 충주시장배 배스 낚시대회가 지난 26일 탄금호 조정경기장 일원에서 700여 명의 앵글러들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펼쳐졌다. 이날 대회는 전국 낚시인에게 충주 홍보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충주스포츠피싱협회(회장 최길수) 주관하고 기간산업(주) 후원으로 진행됐다. 낚시를 사랑하는 전국의 배스 낚시인들이 가족과 함께 충주를 찾아 힐링의 시간을 가졌으며, 충주호 경관을 배경으로 열띤 경쟁을 벌였다. 대회결과 1위에 순금10돈과 낚시용품, 2위에 순금 5돈과 낚시용품, 3위에 순금3돈과 낚시용품 등 20위까지 시상했다. 시 관계자는 “충주는 낚시레저 활동의 명소로 각광 받고 있다”며 “앞으로도 낚시에 대한 관심을 높여 낚시산업을 이용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주시는 지난 12일 산척 삼탄유원지에서 자바루어피싱클럽(연예인낚시동호회)주관으로 쏘가리 미니대회를 개최했으며, 지난 18일과 19에는 탄금호에서 아프리카TV 피싱캠프를 열고 낚시강좌를 진행하는 등 전국 최고의 스포츠피싱 도시로 도약하기 위해 힘쓰고 있다. 
    • 뉴스
    • 소상공인
    2019-05-27
  • 충남도, 두 자녀 출산하면 아파트 무료 제공
        충남도가 신혼부부와 청년에게 비교적 공간이 넓은 아파트를 초저가로 제공한다.    이 아파트에 입주한 뒤 한 명의 자녀를 출산하면 임대료가 절반으로 줄고, 두 자녀를 낳으면 무료로 거주할 수 있게 된다. 양승조 지사는 8일 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주거비 부담이 적은 주택 공급을 통한 결혼 및 출산 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해 ‘충남형 더 행복한 주택(이하 충남행복주택)’ 사업을 본격 시작한다”고 밝혔다.    충남행복주택은 주거비 부담이 혼인 기피를 낳고, 이는 저출산의 주요 원인으로 작용하고 있다는 판단에 따라 민선7기부터 전담팀을 꾸려 준비해 왔다.    정부의 신혼부부·청년 주거 정책은 수도권에 집중돼 있는 데다, 수요 충족에 한계가 있고, 기존 행복주택은 원룸형으로 공간이 협소해 육아에 어려움이 있다는 점도 충남행복주택 사업을 추진하게 된 배경이다.    충남행복주택은 면적이 상대적으로 넓고, 월 임대료는 최고 15만 원으로 기존 행복주택의 절반에도 못 미치며, 놀이터와 도서관 등 다양한 부대시설로 최적의 육아 환경을 제공한다.           입주 대상은 예비 신혼부부, 결혼 7년 이내 신혼부부, 청년, 저소득층 등이다. 공급 면적은 36㎡형(옛 18평)에서 59㎡(옛 25평형)까지로, 기존 행복주택(16∼36㎡형)보다 넓다. 월 임대료는 방 3개와 거실 등을 갖춘 59㎡형이 15만 원, 44㎡형이 11만 원, 36㎡형은 9만 원이다. 표준임대료가 59㎡형 32만 원, 44㎡형 24만 원, 36㎡형이 20만 원인 점을 감안하면, 충남행복주택 임대료는 절반에도 못 미치는 셈이다. 보증금은 3000만 원에서 5000만 원 선으로 표준임대보증과 동일한 수준이다.게다가 충남행복주택 입주한 후 한 자녀를 출산하면 임대료의 50%를, 두 자녀 출산 시에는 100%를 감면받게 된다. 거주 기간은 기본 6년에 자녀 출생에 따라 10년까지 연장할 수 있다.아파트 각 세대에는 친환경 자재를 사용하고, 바닥 충격음 차단 신공법으로 시공해 입주민 간 소음 분쟁을 사전 차단하며, ‘방↔거실↔육아 공간’ 등으로 자유롭게 변형 가능한 가변형 구조로 설계한다.충남행복주택 단지 내에는 물놀이 시설과 모래 놀이터, 실내 놀이방, 작은도서관 등 육아 친화 시설을 설치하고, 부부·출산·육아 관련 각종 프로그램도 운영할 계획이다.도는 충남행복주택 5000호 공급을 목표로 설정하고, 선도 사업으로 오는 2022년까지 아산 등 수요 집중 지역에 1000호를 우선 공급한다.1000호는 건설형 임대주택 900호와 기존 미분양 아파트나 단독주택을 활용한 매입형 임대주택 100호로 나뉜다.우선 공급 건설형 임대주택 가운데 600호는 아산 배방월천 도시개발사업지구 2만 5582㎡의 부지에 1369억 원을 투입해 마련한다.이를 위해 도는 8일 도청 상황실에서 양승조 지사와 오세현 아산시장, 권혁문 충남개발공사 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저출산 극복, 신혼부부 주거 안정을 위한 충남형 더 행복한 주택 첫 사업 시행 협약’을 체결했다.협약에 따르면, 도는 사업시행자인 충남개발공사에 사업비를 지원하고, 총괄계획 수립 등 전반적인 행정 절차를 지원한다.아산시는 사업 시행 부지를 제공(매각)하며, 제반 행정 지원과 함께 단지 내 국공립어린이집·육아종합지원시설 건축비를 지원하고 시설을 운영한다. 충남개발공사는 건설과 입주자 모집·선정 및 관리·운영 등을 맡는다.이날 협약식에서 양승조 지사는 “우리나라 합계출산률은 2017년 1.05명에서 지난해 0.98명을 기록, 심각한 위기에 봉착해 있다”며 “전쟁이나 기근을 제외하고, 자연적으로 합계출산율이 1.0명 이하로 내려간 나라는 전 세계에서 우리나라가 유일하다”고 지적했다.양 지사는 이어 “특히 2022년 이전 출생아 수가 20만 명대로 진입하고 합계출산율 또한 0.72명을 기록할 것이라는 정부의 인구추계는 저출산 문제가 국가 존망과 관련된 것임을 일깨워 주고 있다”며 “저출산 위기 극복을 위한 특단의 대책을 세우고 강력히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양 지사는 “저출산 문제는 보육, 주거, 교육, 소득 등이 얽힌 복합적이면서 어려운 문제”라며 “충남형 더 행복한 주택 건설이 완벽한 해결책은 될 수 없지만, 얽히고설킨 실타래를 풀 하나의 대안은 충분히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 뉴스
    • 소상공인
    2019-05-14
  • 지구촌 최대의 나비축제, 함평에서 26일 개막
        제21회 함평나비 대축제가 4월 26일부터 5월 6일까지 11일간 세계 축제도시 함평에서 개최된다. 수만 마리의 나비들이 화려하게 입은 옷을 뽐내며 관람객들을 맞이하는 지구촌 최대의 나비축제를 취재하고, 다채로운 체험행사와 우수 제품을 알리는 ‘함평나비 대축제’에 문화저널코리아가 동참한다. ‘나비와 함께하는 봄날의 여행’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나비와 꽃, 곤충을 주제로 한 전시, 야외 나비 날리기, VR 나비체험, 사랑의 앵무새 모이주기 등 다채로운 체험행사를 마련해 관광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함평의 캐릭터인 나비 스티커가 붙은 어린이용 비행기, 편백 큐브 주머니 만들기, 방향제, 디퓨져, 탈취제 등도 전시될 예정이며, 산림조합중앙회 임산물 유통센터와 MOU를 체결하고 상품개발과 품질 개선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만송’의 브랜드 이프란(Ifrane)도 선보이며 행사기간 중 제품의 우수성과 소비자들의 만족도를 확인할 것이다. 함평나비 대축제를 위해서 피톤치드 상품 스티커를 모로코 카사블랑카에서 아말(Amal)이 직접 디자인했으며 성공적인 함평나비 대축제를 기원한다고 밝혔다. 또한 최근 절도 미수 사건으로 전국적으로 화제가 된 시가 100억원에 달하는 황금 박쥐상도 특별 전시한다고 한다. 
    • 뉴스
    • 소상공인
    2019-04-24
  • 이용섭 광주광역시장, 국내 첫' 세 번 연속 쌍둥이 출산' 부부 방문해 축하
      “건강한 쌍둥이 출산을 축하드립니다. 이 아이들을 돌보고 키우는데 국가와 지방자치단체도 책임감 있게 함께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이 12일 오전 세 번 연속 쌍둥이를 출산해 화제가 된 고성진·진윤순씨 부부를 광주 북구의 한 병원으로 찾아가 축하 인사를 건넸다. 이 시장은 “저출산 문제가 심각한 상황에서 건강한 쌍둥이를 그 것도 세 번 연속 출산한 것은 가정도, 광주시도, 병원에도 모두 경사다”면서 “보육을 개인이나 가정의 문제만으로 두지 않고 사회가 함께 책임질 수 있도록 광주시는 결혼, 임신, 출산, 양육, 일자리, 주거에 이르기까지 생애 주기에 따른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이 시장은 부부에게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마스코트인 수리·달이 인형을 선물하고 오는 7월12일 광주세계수영대회 개막식 참석을 초청했다.    이들 부부는 지난 2009년 아들 쌍둥이와 2014년 딸·아들 쌍둥이에 이어 지난 10일 오전 딸·아들 쌍둥이를 출산했다.  세 번 연속 쌍둥이를 출산한 이 가구에는 광주시와 남구로부터 셋째아이 이상에게 지급되는 120만원(60만원씩 2명)과 쌍둥이 지원 50만원, 다섯째 이상에게 지원하는 200만원(100만원씩 2명), 5만원 상당의 출산용품 마더박스, 출생아 1인당 양육수당 매월 20만원(~12개월), 1인당 매월 10만원의 아동수당(~만 6세), 영유아 병원비(~24개월) 연 50만원, 다자녀 전기요금 30% 및 도시가스 요금 할인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한편 이란성 쌍둥이를 세 번 연속해 출산할 확률은 5000만명 당 1.35명 정도로 매우 희귀한 경우이며, 세계적으로는 미국과 영국에서 각 한 차례씩 보고됐으나 국내에서는 첫 사례로 알려지고 있다.     
    • 뉴스
    • 소상공인
    2019-04-14
  • 카모아, 울릉도 최초 전기차 렌트카 시작
      전국 렌트카 어플 ‘카모아’는 울릉도 렌터카 전문업체 ‘대경렌트카’와 제휴하여 울릉도 지역 내 최초로 전기차 렌트 판매를 시작한다. 울릉도는 일주도로를 따라 드라이브를 할 수 있는 섬 여행지라는 특성상, 편안한 여행을 위해서는 렌트카 대여가 필수적이다. 카모아는 렌트카가 필수적인 울릉도 여행객들도 합리적인 여행을 할 수 있도록, 대경렌트카의 코나EV 차량 렌트를 시작할 예정이다. 전기차가 소음이 적고, 충전 비용이 합리적이라는 장점으로 제주도 지역에서는 전기차 이용률이 크게 증가하고 있는데, 카모아는 울릉도 지역에서도 전기차 렌트가 확대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대경렌트카는 전기차 이용 고객들을 위해서 100% 충전이 완료된 전기차를 대여한다. 충전에 대한 불편함으로 전기차 이용을 꺼렸던 고객들로 하여금 보다 편리하게 전기차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 특히 코나EV 차량은 400km 운행이 가능한 차량이기 때문에 충전에 대한 부담으로 전기차를 이용하지 않은 고객들에게 큰 장점이 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울릉도에는 울릉읍, 북면, 서면에 모두 전기차 충전소가 위치해 있어 여행 중간중간에 충전할 수 있다는 이점이 있다. 또한 카모아는 앱 내에서 전기차 이용이 익숙하지 않은 고객들을 위해서 전기차 이용에 필수적인 충전소 안내와 차량에 맞는 충전 방법을 자세히 안내하고 있다. 카모아는 기존에는 울릉도 도민들만 전기차를 이용할 수 있었다며 이번 대경렌트카 전기차 렌트카 운영을 통해 울릉도 여행객들이 전기차를 이용해볼 수 있는 색다른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 뉴스
    • 소상공인
    2019-04-08
  • 고성 산불피해 조속 수습을 위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가동
      날이 밝아오면서 고성 산불로 인한 피해가 속속 드러나는 가운데 행정안전부를 비롯한 국방부, 경찰, 소방청, 산림청 등이 합동으로 산불진압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에 앞서 행안부는 4일 강원도 고성에서 발생한 산불 피해 조기 수습을 위해 상황판단회의를 개최하여 4월5일 00시를 기해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했다.   행정안전부는 산림청, 소방청, 경찰청, 군부대, 지자체 등 전 행정력을 총 동원하여 산불진화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주민들에게 산불진행상황, 진화현황 등을 정확하게 알려주는 한편, 산불피해 이재민 발생 시 신속한 지원 및 편의제공에도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또한, 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은 중대본 가동 즉시 고성, 속초 현지 방문하여 신속한 산불진화와 이재민 구호를 진두지휘할 예정이다.    이번 산불은 4일(목), 19:17분경 강원도 고성 야산에서 발생하였으며, 현재 인명 및 재산 피해상황은 파악 중에 있다.문재인 대통령은 산불 조기 진화를 위하여 가용자원을 모두 동원하여 총력 대응할 것을 지시하였다.    특히, 진화과정에서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히 유의하고, 지자체에서는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산불이 번질 우려가 있는 지역은 선제적으로 주민 대피를 조치하며, 피해 지역 학교 휴교령 등 아이들의 보호방안을 강구하도록 지시하였다.   한편, 이번 산불로  가옥 수십채와  자동차, 리조트가 불탄 것으로  확인되는 등  피해액이 상당할 것으로 추정되며, 이재민도 상당수에 달할 것으로 보인다.     
    • 뉴스
    2019-04-05

실시간 소상공인 기사

  • 원산지 표시위반 행위 근절, 범정부 차원 특별단속 나서
    중소벤처기업부(장관 박영선, 이하 중기부)는  1일 오후 2시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관계부처(5개) 합동으로 건전한 유통질서 확립을 위한 원산지 표시위반 특별단속 계획을 발표했다.브리핑에는 중기부 외에 원산지 표시위반(이하 라벨갈이) 관련 법령 소관부처인 산업통상자원부(이하 산자부)와 단속기관인 경찰청, 관세청, 서울특별시(이하 서울시) 관계자가 참석해 범정부 차원의 라벨갈이 근절의지를 확고히 표명했다. 최근 해외생산 의류를 저가에 반입하여 국내산 라벨을 붙여 의류시장을 교란하는 라벨갈이 행위로 인해 공정한 경쟁 환경이 저해되고 우리 봉제산업의 경쟁력 상실이 우려되는 상황이다.중기부는 이러한 상황에 따라 관계부처를 중심으로 업계의 건의사항을 수렴하여 2018년 2월부터 ‘라벨갈이 근절 민관 협의회’를 구성하여 대응해 왔다. 그러나 여전히 라벨갈이가 근절될 기미를 보이지 않음에 따라 범부처 차원에서 특별단속기간 동안 강력한 단속을 일제 실시하게 되었다. 단속기관인 경찰청, 관세청, 서울시는 8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의류 제품 등의 원산지의 허위표시, 오인표시, 부적정표시, 미표시, 손상·변경 여부 등을 대외무역법 등 관련 규정에 따라 단속·처벌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경찰청은 봉제공장·공항·항만 인근의 경찰관서를 중심으로 집중 단속을 추진하며 특별단속 기간 내 관련첩보를 ‘기획첩보 테마’로 지정해 운영할 계획이다. 관세청은 국산의류 판매업체 중 라벨갈이 가능성이 높은 업체를 단속대상으로 선별하고 통관단계 수입검사와 연계하여 단속을 추진하며 이와는 별개로 통관 검사도 대폭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서울시는 대규모 물류센터 등을 중심으로 한 범죄 취약시간대(22시~04시) 수사를 집중하고 부정기적인 수사 활동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100여명의 시민감시단도 구성하여 대시민 캠페인 및 수사·단속 활동 지원도 병행해 나간다. 한편 중기부는 전국 소공인 의류제조 분야 특화지원센터 등을 통해 라벨갈이의 범법성에 대한 동영상을 수시로 상영하고 팸플릿을 배포하여 업계관계자의 인식을 제고하고 건전한 신고 문화를 조성할 계획이다.이와는 별개로 단속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신고자 및 유공자 포상을 실시할 계획이며 특별단속 기간 동안 정부는 관계부처 회의를 통해 단속 관련정보를 공유하고 추진 상황을 주기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김학도 중기부 차관은 “라벨갈이는 유통질서를 교란하여 국내 소규모 패션봉제업자들이 평생을 바쳐온 터전과 그들의 삶을 위협하는 중대한 사안”이라며 “정부는 앞으로 강도 높은 단속을 통하여 라벨갈이 범죄를 뿌리 뽑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
    • 소상공인
    2019-08-03
  • 유명 한정식집 아미정, 대구유통단지 내 이전 오픈
      대구의 유명 한정식 집으로 알려져 있는 아미정(대표 정하윤)이 지난달 대구유통단지 내 새로운 장소로 이전, 영업을 개시했다.    아미정은 지난 2002년 개업하여 한정식을 주요 메뉴로  유통단지를 찾는 기업체, 관공서 관계자들을 상대로 매출을 올렸는데 손님들에게 좋은 평을 받아 많은 단골을 확보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아미정은 이번에 이전하면서 '집밥 아미정'으로 간판을 바꾸고  한정식 외에 간편 한식을 정갈하게 선보이고 있다.  주요메뉴로 1인상 꼬막비빔밥, 열무냉면, 닉지덮밥과 2인상 갈치조림, 따닥불고기정식, 고등어구이 등을 내놓는다.    가격대는 7,500원부터 잔칫상 2만원까지 다양하며, 상견례, 피로연, 단체모임에도 제격이다.       아미정은 기존 영업지가 제2 대구엑스코 건설 부지로 편입되면서 부득이하게 위치를 옮기게 됐다고 한다.    정하윤 대표는 " 이 거리에서 20년 가까이 밥을 지었다는 것이 꿈만 같다. " 며 "한정식 아미정으로  큰 사랑을 받았는데 유통단지 이 거리에서 다시 밥상을 차리게 되었다" 며  감회를 전했다.    집밥 아미정은 유통단지 엑스코 동편에 위치한다.  곁에 소공원을 품고 있는 운치있는 곳이다.  대표전화 053-382-2238    
    • 뉴스
    • 소상공인
    2019-07-05
  • 대구시 직영 전기차 공용충전기 내년부터 유료화
      대구시는 28일  대구광역시 충전료심의위원회를 열고  2020년부터 대구시 공용충전기를 유료로 운영하기로 결정했다.대구시는 시가 설치관리하고 있는 전기자동차 공용충전기에 대한 충전료를 결정하기 위해 2018년 7월 경제부시장을 위원장으로 하고 교수와 회계사 등 7명의 민간 전문가들로 충전료심의위원회를 구성하였으며, 지난 2018년 12월 심의에서는 2019년까지 충전요금을 무료로 운영하는 것으로 의결한 바 있다.그동안 대구시는 전기자동차 보급 확산을 위하여 2016년부터 공용충전인프라를 구축하여 현재 1,398기의 공용충전기를 운영하고 있으며 그중 환경부 69기, 한국전력공사 60기는 환경부 충전요금인 1kWh당 173.8원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민간사업자가 266기는 각 사업자에 따라 120원에서 310원 정도로 충전요금을 받고 있으나, 대구시가 운영하는 199기는 충전요금을 무료로 운영하고 있다.대구지역에 설치된 1,398기의 공용충전기 중 공공기관에서 운영 중인 공용충전기 운영 실태는 매월 평균 4만7천회, 88만kWh를 이용하고 있으며, 이 중 대구시에서 운영 중인 충전기의 이용량이 3만9천회, 71만kWh로 전체 이용량의 80%를 웃돌고 있어 충전기 이용이 편중되고 있는 실정이다.충전료심의위원회 유료화 결정은 민간 사업 활성화를 통해 급속히 늘어나는 충전수요에 맞춰 공용충전기 운영사업과 관련한 산업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한 것으로, 충전요금은 환경부 충전료와 동일한 요금으로 결정하였으며 장애인 및 국가유공자 등은 사전 신청을 통하여 50%를 감면한다.환경부 공용충전기 충전요금은 2016년 4월부터 1kWh당 313.1원으로 운영하다 2017년부터 한국전력의 전기자동차 충전용 전기요금 할인정책 시행과 함께 173.8원으로 운영하고 있다.대구시 공용충전기 무료운영으로 지금까지 대구지역에 가격경쟁력이 떨어져 설치를 꺼리던 민간충전사업자들이 공용충전기 운영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것으로 기대되며, 상대적으로 이용율이 낮았던 환경부, 한국전력공사 및 민간충전사업자들의 충전기 이용율이 높아져 충전기 이용 편중 현상이 해소될 것으로 예상된다.대구시는 2022년까지 전기자동차 7만대, 공용충전기 5,000기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앞으로는 충전시간을 단축할 수 있도록 최대 200kW급 급속충전기와 한 장소에 4기 이상의 충전기를 설치하는 집중 충전소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최운백 대구시 혁신성장국장은 “충전요금 유료화로 시 재정 투입이 최소화되고 민간주도의 충전인프라 확충과 민간 충전사업 활성화를 통해 전기차 이용자들에게 보다나은 서비스를 제공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번 충전료 유료화는 반드시 필요한 정책임을 이해해 주시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 뉴스
    • 소상공인
    2019-06-30
  • 인도 뉴델리 의류섬유기계 전시회, 전시 부스 모집
      8월 개최 예정인 인도 의류섬유기계 전시회(GARTEX 2019, 이하 GARTEX)가 전시부스를 모집한다. GARTEX는 8월10일부터 12일까지 인도 뉴델리 Pragati Maidan Exhibition Centre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Gartex는 의류 및 섬유를 제조하는 기계의 종합 전시회로 인도의 각종 기계 및 장비품 시장에 참여하고 싶어 하는 기업의 기대에 부응한 이벤트이다.    인도 시장에서의 판매와 조달을 위한 고품질 종합 플랫폼의 제공이라는 역할을 담당하는 이 이벤트에서는 섬유 제품의 제조에 관련된 모든 제품 및 서비스, 기술을 접할 수 있다. 섬유 제조업계 관련 기업이 최신 기술 및 기기, 재료, 서비스를 전시하고, 새로운 시대의 흐름을 만드는 장소로서 기능하고 있는 이 전시컨퍼런스 최대 목적은 고품질·고성능·매력적인 가격결정 제품을 소개하며 인도 섬유·의류 업계의 기술 진보를 가속시키는 것이다. ◇Gartex 이벤트 DIGITEX SHOW - 디지털 나염 기술에 초점을 맞춘 에어리어 FABRICS & TRIMS SHOW - 직물과 트림에 관한 다양한 요구에 대응하는 에어리어 DENIM SHOW - 데님 공급에 관련된 기업이 한자리에 모이는 에어리어 INDIA LAUNDRY SHOW - 세탁, 드라이클리닝, 텍스타일 케어 관련 업계용 솔루션 에어리어 글로벌인포메이션은 이번 행사를 소개하며 전시부스 신청을 받고 있다. 글로벌인포메이션 개요 (주)글로벌인포메이션(GII)은 세계 6개국에 위치한 자체 네트워크를 통하여 비즈니스 파트너인 전 세계 400여 주요 리서치회사의 최신 시장조사보고서 및 기술동향 관련 자료를 제공하고 있으며 맞춤형 시장조사를 수행하는 지식정보 제공 전문회사이다. 또한 전 세계 각국에서 개최되는 국제컨퍼런스, 전시회 및 세미나와 관련된 정보 제공과 함께 참가신청 업무도 수행하고 있다. 고객의 중요한 의사결정 과정을 지원하고 새로운 사업 기획과 추진에 꼭 필요한 최고급 정보를 적시에 제공하며 모든 산업에 필요한 정보가 잘 활용될 수 있도록 공헌하는 것이 당사가 추구하는 경영이념이다.    웹사이트: https://www.giikorea.co.kr    
    • 뉴스
    • 기업/글로벌
    2019-06-29
  • 베트남 빈푹성 인민의회 의장 일행, 충청북도 방문
    베트남 빈푹성 쩐반빙(Tran Van Vinh) 인민의회 의장 등 10명으로 구성된 대표단이 지난 21일 충청북도를 방문하였다.  이번 방문은 2016년 쩐반빙 의회 의장(당 부서기) 취임 이후 첫 번째 한국방문으로, 빈푹성 대표단 10명은 충북도청을 방문해 이시종 도지사를 비롯한 관계자들의 영접을 받고 환담을 가졌다. 이날 이시종 도지사는 빈푹성에 진출해 있는 도내기업 자화전자, 파워로직스 등에 대한 빈푹성 정부의 많은 관심과 지원에 감사함을 표시했고, 향후에도 지속적인 우호협력 강화, 경제협력 등을 통해 양 지역의 공동발전을 이루어 나가자고 요청했다.충청북도와 베트남 빈푹성은 지난 2008년 우호교류를 시작으로 2013년에 자매결연을 체결한 후 경제교류, 농업기술교류, 문화예술단 상호공연, 국제행사 참석, 고위공무원 상호방문, 공무원교류 등 민간분야와 공공분야를 아우르는 폭넓은 교류를 추진해 오고 있다.2018년에는 자매결연 5주년 행사를 빈푹성에서 개최하여 양 도성의 교류협력과 우호증진관계를 확고히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한편, 빈푹성은 베트남의 수도 하노이에 인접한 북부지역에 위치하는 인구 약 106만명의 지역으로 자동차, 오토바이 생산시설과 섬유공장이 밀집해 있고, 현재 13개의 산업단지에 글로벌 외투기업 200여개가 입주해 있고, 그 중 한국기업이 100여개가 진출해 있는 베트남 북부 경제권 핵심 도시로써 성장 잠재력이 매우 큰 지역이다.   
    • 뉴스
    • 소상공인
    2019-06-23
  • 대구시설공단, 공산터널 등 도로 조명시설 개선
    대구시설공단은 ‘교통사고 사망자 30% 줄이기 특별대책’의 일환으로 공산터널 양방향 노후 조명등 976등을 엘이디(LED) 조명등으로 교체했다고 밝혔다.  〈조명등 교체〉▲ 공산터널 조명등 교체 ▲ 매천로 LED 조명등 교체   지난 5월 21일부터 약 한 달간의 공사를 거쳐  공산터널 내 조명등기구를 엘이디(LED)조명등 기구로 교체했다.특히, 터널 진입 전 후 밝기 차이로 발생하는 운전자의 불편을 줄이기 위해 터널 경계부 밝기를 크게 개선했다.공단은 이 외에도 교통사고를 줄이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다.    올 상반기에만 학교 주변과 택지지구 등 학생들이 많이 이동하는 구간에 안전한 보행환경을 조성코자 엘이디(LED)보행등 기구 825등을 설치하여 보행로 밝기를 기존 대비 3배 이상 개선했다.또한, 도로 시인성을 개선코자 신천대로, 매천로, 지산택지 등 7개소의 가로등 및 침산지하차도 내 터널등을 엘이디(LED) 조명으로 교체했다.김호경 대구시설공단 이사장은 “앞으로도 시민들이 안전하게 다닐 수 있도록 통행로 등에 조명등을 교체하여 교통사고 사망자 30% 줄이기 목표달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
    2019-06-18
  • 제3회 충주시장배 전국 배스낚시대회 성황
      제3회 충주시장배 배스 낚시대회가 지난 26일 탄금호 조정경기장 일원에서 700여 명의 앵글러들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펼쳐졌다. 이날 대회는 전국 낚시인에게 충주 홍보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충주스포츠피싱협회(회장 최길수) 주관하고 기간산업(주) 후원으로 진행됐다. 낚시를 사랑하는 전국의 배스 낚시인들이 가족과 함께 충주를 찾아 힐링의 시간을 가졌으며, 충주호 경관을 배경으로 열띤 경쟁을 벌였다. 대회결과 1위에 순금10돈과 낚시용품, 2위에 순금 5돈과 낚시용품, 3위에 순금3돈과 낚시용품 등 20위까지 시상했다. 시 관계자는 “충주는 낚시레저 활동의 명소로 각광 받고 있다”며 “앞으로도 낚시에 대한 관심을 높여 낚시산업을 이용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주시는 지난 12일 산척 삼탄유원지에서 자바루어피싱클럽(연예인낚시동호회)주관으로 쏘가리 미니대회를 개최했으며, 지난 18일과 19에는 탄금호에서 아프리카TV 피싱캠프를 열고 낚시강좌를 진행하는 등 전국 최고의 스포츠피싱 도시로 도약하기 위해 힘쓰고 있다. 
    • 뉴스
    • 소상공인
    2019-05-27
  • 충남도, 두 자녀 출산하면 아파트 무료 제공
        충남도가 신혼부부와 청년에게 비교적 공간이 넓은 아파트를 초저가로 제공한다.    이 아파트에 입주한 뒤 한 명의 자녀를 출산하면 임대료가 절반으로 줄고, 두 자녀를 낳으면 무료로 거주할 수 있게 된다. 양승조 지사는 8일 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주거비 부담이 적은 주택 공급을 통한 결혼 및 출산 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해 ‘충남형 더 행복한 주택(이하 충남행복주택)’ 사업을 본격 시작한다”고 밝혔다.    충남행복주택은 주거비 부담이 혼인 기피를 낳고, 이는 저출산의 주요 원인으로 작용하고 있다는 판단에 따라 민선7기부터 전담팀을 꾸려 준비해 왔다.    정부의 신혼부부·청년 주거 정책은 수도권에 집중돼 있는 데다, 수요 충족에 한계가 있고, 기존 행복주택은 원룸형으로 공간이 협소해 육아에 어려움이 있다는 점도 충남행복주택 사업을 추진하게 된 배경이다.    충남행복주택은 면적이 상대적으로 넓고, 월 임대료는 최고 15만 원으로 기존 행복주택의 절반에도 못 미치며, 놀이터와 도서관 등 다양한 부대시설로 최적의 육아 환경을 제공한다.           입주 대상은 예비 신혼부부, 결혼 7년 이내 신혼부부, 청년, 저소득층 등이다. 공급 면적은 36㎡형(옛 18평)에서 59㎡(옛 25평형)까지로, 기존 행복주택(16∼36㎡형)보다 넓다. 월 임대료는 방 3개와 거실 등을 갖춘 59㎡형이 15만 원, 44㎡형이 11만 원, 36㎡형은 9만 원이다. 표준임대료가 59㎡형 32만 원, 44㎡형 24만 원, 36㎡형이 20만 원인 점을 감안하면, 충남행복주택 임대료는 절반에도 못 미치는 셈이다. 보증금은 3000만 원에서 5000만 원 선으로 표준임대보증과 동일한 수준이다.게다가 충남행복주택 입주한 후 한 자녀를 출산하면 임대료의 50%를, 두 자녀 출산 시에는 100%를 감면받게 된다. 거주 기간은 기본 6년에 자녀 출생에 따라 10년까지 연장할 수 있다.아파트 각 세대에는 친환경 자재를 사용하고, 바닥 충격음 차단 신공법으로 시공해 입주민 간 소음 분쟁을 사전 차단하며, ‘방↔거실↔육아 공간’ 등으로 자유롭게 변형 가능한 가변형 구조로 설계한다.충남행복주택 단지 내에는 물놀이 시설과 모래 놀이터, 실내 놀이방, 작은도서관 등 육아 친화 시설을 설치하고, 부부·출산·육아 관련 각종 프로그램도 운영할 계획이다.도는 충남행복주택 5000호 공급을 목표로 설정하고, 선도 사업으로 오는 2022년까지 아산 등 수요 집중 지역에 1000호를 우선 공급한다.1000호는 건설형 임대주택 900호와 기존 미분양 아파트나 단독주택을 활용한 매입형 임대주택 100호로 나뉜다.우선 공급 건설형 임대주택 가운데 600호는 아산 배방월천 도시개발사업지구 2만 5582㎡의 부지에 1369억 원을 투입해 마련한다.이를 위해 도는 8일 도청 상황실에서 양승조 지사와 오세현 아산시장, 권혁문 충남개발공사 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저출산 극복, 신혼부부 주거 안정을 위한 충남형 더 행복한 주택 첫 사업 시행 협약’을 체결했다.협약에 따르면, 도는 사업시행자인 충남개발공사에 사업비를 지원하고, 총괄계획 수립 등 전반적인 행정 절차를 지원한다.아산시는 사업 시행 부지를 제공(매각)하며, 제반 행정 지원과 함께 단지 내 국공립어린이집·육아종합지원시설 건축비를 지원하고 시설을 운영한다. 충남개발공사는 건설과 입주자 모집·선정 및 관리·운영 등을 맡는다.이날 협약식에서 양승조 지사는 “우리나라 합계출산률은 2017년 1.05명에서 지난해 0.98명을 기록, 심각한 위기에 봉착해 있다”며 “전쟁이나 기근을 제외하고, 자연적으로 합계출산율이 1.0명 이하로 내려간 나라는 전 세계에서 우리나라가 유일하다”고 지적했다.양 지사는 이어 “특히 2022년 이전 출생아 수가 20만 명대로 진입하고 합계출산율 또한 0.72명을 기록할 것이라는 정부의 인구추계는 저출산 문제가 국가 존망과 관련된 것임을 일깨워 주고 있다”며 “저출산 위기 극복을 위한 특단의 대책을 세우고 강력히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양 지사는 “저출산 문제는 보육, 주거, 교육, 소득 등이 얽힌 복합적이면서 어려운 문제”라며 “충남형 더 행복한 주택 건설이 완벽한 해결책은 될 수 없지만, 얽히고설킨 실타래를 풀 하나의 대안은 충분히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 뉴스
    • 소상공인
    2019-05-14
  • 지구촌 최대의 나비축제, 함평에서 26일 개막
        제21회 함평나비 대축제가 4월 26일부터 5월 6일까지 11일간 세계 축제도시 함평에서 개최된다. 수만 마리의 나비들이 화려하게 입은 옷을 뽐내며 관람객들을 맞이하는 지구촌 최대의 나비축제를 취재하고, 다채로운 체험행사와 우수 제품을 알리는 ‘함평나비 대축제’에 문화저널코리아가 동참한다. ‘나비와 함께하는 봄날의 여행’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나비와 꽃, 곤충을 주제로 한 전시, 야외 나비 날리기, VR 나비체험, 사랑의 앵무새 모이주기 등 다채로운 체험행사를 마련해 관광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함평의 캐릭터인 나비 스티커가 붙은 어린이용 비행기, 편백 큐브 주머니 만들기, 방향제, 디퓨져, 탈취제 등도 전시될 예정이며, 산림조합중앙회 임산물 유통센터와 MOU를 체결하고 상품개발과 품질 개선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만송’의 브랜드 이프란(Ifrane)도 선보이며 행사기간 중 제품의 우수성과 소비자들의 만족도를 확인할 것이다. 함평나비 대축제를 위해서 피톤치드 상품 스티커를 모로코 카사블랑카에서 아말(Amal)이 직접 디자인했으며 성공적인 함평나비 대축제를 기원한다고 밝혔다. 또한 최근 절도 미수 사건으로 전국적으로 화제가 된 시가 100억원에 달하는 황금 박쥐상도 특별 전시한다고 한다. 
    • 뉴스
    • 소상공인
    2019-04-24
  • 이용섭 광주광역시장, 국내 첫' 세 번 연속 쌍둥이 출산' 부부 방문해 축하
      “건강한 쌍둥이 출산을 축하드립니다. 이 아이들을 돌보고 키우는데 국가와 지방자치단체도 책임감 있게 함께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이 12일 오전 세 번 연속 쌍둥이를 출산해 화제가 된 고성진·진윤순씨 부부를 광주 북구의 한 병원으로 찾아가 축하 인사를 건넸다. 이 시장은 “저출산 문제가 심각한 상황에서 건강한 쌍둥이를 그 것도 세 번 연속 출산한 것은 가정도, 광주시도, 병원에도 모두 경사다”면서 “보육을 개인이나 가정의 문제만으로 두지 않고 사회가 함께 책임질 수 있도록 광주시는 결혼, 임신, 출산, 양육, 일자리, 주거에 이르기까지 생애 주기에 따른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이 시장은 부부에게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마스코트인 수리·달이 인형을 선물하고 오는 7월12일 광주세계수영대회 개막식 참석을 초청했다.    이들 부부는 지난 2009년 아들 쌍둥이와 2014년 딸·아들 쌍둥이에 이어 지난 10일 오전 딸·아들 쌍둥이를 출산했다.  세 번 연속 쌍둥이를 출산한 이 가구에는 광주시와 남구로부터 셋째아이 이상에게 지급되는 120만원(60만원씩 2명)과 쌍둥이 지원 50만원, 다섯째 이상에게 지원하는 200만원(100만원씩 2명), 5만원 상당의 출산용품 마더박스, 출생아 1인당 양육수당 매월 20만원(~12개월), 1인당 매월 10만원의 아동수당(~만 6세), 영유아 병원비(~24개월) 연 50만원, 다자녀 전기요금 30% 및 도시가스 요금 할인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한편 이란성 쌍둥이를 세 번 연속해 출산할 확률은 5000만명 당 1.35명 정도로 매우 희귀한 경우이며, 세계적으로는 미국과 영국에서 각 한 차례씩 보고됐으나 국내에서는 첫 사례로 알려지고 있다.     
    • 뉴스
    • 소상공인
    2019-04-14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