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8-04(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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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동식 경북상인연합회 회장, 제8대 전국상인연합회장 취임
      지난 26일 대전 선샤인 컨벤션홀에서 전국상인연합회장 취임식을 개최하고 정동식 경북상인연합회장이 제8대 회장으로 취임했다.   이날 취임식에는 이동주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국회의원, 이준희 중소벤처기업부 전통시장육성과장, 조봉환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이사장과 전국상인연합회 17개 지회장 등 90여 명이 참석했다.   정동식 신임 회장은 경북 영천시 출신으로 1995년부터 경주 중앙시장 전문경영인으로 활동해왔으며, 경북상인연합회 회장직을 역임 중이던 올해 3월25일 전국상인연합회 회장에 당선되었다.   전국상인연합회는 전국 1,637개 전통시장과 44만 명의 상인을 대표하는 비영리법인으로서, 서민들의 생활안정과 고용 창출 역할을 담당하면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는 단체이다.   정동식 전국상인연합회장은 취임사에서 “상인연합 회관 건립,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법적·제도적 기반을 마련해 줄 것을 정부에 건의하겠다”고 밝히고 “청년상인 유입과 상인 역량 강화를 통해 변화하는 유통환경에 대응할 것 이다”고 강조했다.   전국상인연합회는 코로나19와 고령화・저출산에 따른 경제활동인구 감소, 소비패턴의 변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온라인 시장 진출 등 새로운 시도를 통해 급변하는 환경에 적응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지역 전통시장의 우수상품과 먹거리를 홍보하기 위한 박람회를 개최하고, 전통시장의 관광 자원화, 편리한 쇼핑환경 조성, 전통시장 화재 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노력도 병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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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27
  • 경북도, 농촌힐링워크 2호점... 문경 궁터마을
    힐링워크 2호점   경상북도는 지난 3. 25일 기업연계 농촌힐링워크 1호점 의성군 만경촌 농촌체험휴양마을에 이어, 21일 문경시 궁터마을에서 ㈜푸드나무, 문경시, (사)경북농촌체험휴양마을협의회가 참석한 가운데 2호점 협약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경상북도는 4차 산업혁명시대, 기업-농촌 혁신적인 상생모델 발굴을 위해 기업의 근로자와 가족들에게 농촌에서 힐링하며 근무 및 휴가를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으며, 더불어 코로나19로 위축된 농촌관광을 활성화 시키고자 시범적으로 전국 최초 기업연계 농촌 힐링워크(Healing-Work)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에 제2호 기업으로 참여하는 (주)푸드나무는 서울시 마포구에 소재하고 있는 코스닥 상장 기업으로 직원수는 169명, 매출액은 1,171억원이며, 국내 최초 간편건강식 전문 플랫폼“랭킹닷컴”을 운영하고 있고 헬스&다이어트 레시피 전문 콘텐츠 제작 및 “맛있닭”,“러브잇” 등 16개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는 유망한 식품전문 기업이다.   이날 협약식에 참석한 여승일 궁터마을 위원장 및 김창훈 경북농촌체험휴양마을협의회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은“기업의 직원 및 가족들이 오셔서 지내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서비스 지원 및 감염병 예방 안전관리 등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으며, 김영완 ㈜푸드나무 부대표는 “직원들이 농촌지역에 지내면서 발상의 전환과 새로운 아이디어로 신제품 출시까지 이어지는 등 얻게 되는 기대감이 크다”며, “경상북도에서 생산된 농축산물을 활용해 제품에 접목시킬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북도와 기업연계 농촌힐링워크 제1호에 참여한 라온피플(주)은 지난 4. 19일 ~ 20일 동안 직원 10여명이 만경촌 농촌체험휴양마을(1호점)에 머물며 AI기술을 스마트팜에 적용시킬 새로운 아이템 구상을 위해 현지 스마트팜 딸기농장 방문 및 휴양마을에서 진행하는 비트차만들기 프로그램 등을 체험하며, 새로운 기업문화로 자리잡아가고 있는 힐링 워케이션 실천과 함께 기업들의 경북도 농촌체험관광 활성화 및 참여 분위기 조성에 적극 기여하고 있다.        김종수 농축산유통국장은 “코로나19로 생활패턴이 변화되는 가운데 기업의 근무문화가 달라지면서 경북 농촌마을에서 일과 함께 휴가를 보내면서 기업 인재들이 가지고 있는 잠재적 역량을 발휘하길 바란다”며, “(주)푸드나무는 식품전문 기업인만큼 경북의 청정 농축산물로 제품개발을 확대해 나가고 미래 식품산업 혁신을 주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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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1
  • 유명 한정식집 아미정, 대구유통단지 내 이전 오픈
      대구의 유명 한정식 집으로 알려져 있는 아미정(대표 정하윤)이 지난달 대구유통단지 내 새로운 장소로 이전, 영업을 개시했다.    아미정은 지난 2002년 개업하여 한정식을 주요 메뉴로  유통단지를 찾는 기업체, 관공서 관계자들을 상대로 매출을 올렸는데 손님들에게 좋은 평을 받아 많은 단골을 확보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아미정은 이번에 이전하면서 '집밥 아미정'으로 간판을 바꾸고  한정식 외에 간편 한식을 정갈하게 선보이고 있다.  주요메뉴로 1인상 꼬막비빔밥, 열무냉면, 닉지덮밥과 2인상 갈치조림, 따닥불고기정식, 고등어구이 등을 내놓는다.    가격대는 7,500원부터 잔칫상 2만원까지 다양하며, 상견례, 피로연, 단체모임에도 제격이다.       아미정은 기존 영업지가 제2 대구엑스코 건설 부지로 편입되면서 부득이하게 위치를 옮기게 됐다고 한다.    정하윤 대표는 " 이 거리에서 20년 가까이 밥을 지었다는 것이 꿈만 같다. " 며 "한정식 아미정으로  큰 사랑을 받았는데 유통단지 이 거리에서 다시 밥상을 차리게 되었다" 며  감회를 전했다.    집밥 아미정은 유통단지 엑스코 동편에 위치한다.  곁에 소공원을 품고 있는 운치있는 곳이다.  대표전화 053-382-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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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05
  • 대구시 직영 전기차 공용충전기 내년부터 유료화
      대구시는 28일  대구광역시 충전료심의위원회를 열고  2020년부터 대구시 공용충전기를 유료로 운영하기로 결정했다.대구시는 시가 설치관리하고 있는 전기자동차 공용충전기에 대한 충전료를 결정하기 위해 2018년 7월 경제부시장을 위원장으로 하고 교수와 회계사 등 7명의 민간 전문가들로 충전료심의위원회를 구성하였으며, 지난 2018년 12월 심의에서는 2019년까지 충전요금을 무료로 운영하는 것으로 의결한 바 있다.그동안 대구시는 전기자동차 보급 확산을 위하여 2016년부터 공용충전인프라를 구축하여 현재 1,398기의 공용충전기를 운영하고 있으며 그중 환경부 69기, 한국전력공사 60기는 환경부 충전요금인 1kWh당 173.8원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민간사업자가 266기는 각 사업자에 따라 120원에서 310원 정도로 충전요금을 받고 있으나, 대구시가 운영하는 199기는 충전요금을 무료로 운영하고 있다.대구지역에 설치된 1,398기의 공용충전기 중 공공기관에서 운영 중인 공용충전기 운영 실태는 매월 평균 4만7천회, 88만kWh를 이용하고 있으며, 이 중 대구시에서 운영 중인 충전기의 이용량이 3만9천회, 71만kWh로 전체 이용량의 80%를 웃돌고 있어 충전기 이용이 편중되고 있는 실정이다.충전료심의위원회 유료화 결정은 민간 사업 활성화를 통해 급속히 늘어나는 충전수요에 맞춰 공용충전기 운영사업과 관련한 산업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한 것으로, 충전요금은 환경부 충전료와 동일한 요금으로 결정하였으며 장애인 및 국가유공자 등은 사전 신청을 통하여 50%를 감면한다.환경부 공용충전기 충전요금은 2016년 4월부터 1kWh당 313.1원으로 운영하다 2017년부터 한국전력의 전기자동차 충전용 전기요금 할인정책 시행과 함께 173.8원으로 운영하고 있다.대구시 공용충전기 무료운영으로 지금까지 대구지역에 가격경쟁력이 떨어져 설치를 꺼리던 민간충전사업자들이 공용충전기 운영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것으로 기대되며, 상대적으로 이용율이 낮았던 환경부, 한국전력공사 및 민간충전사업자들의 충전기 이용율이 높아져 충전기 이용 편중 현상이 해소될 것으로 예상된다.대구시는 2022년까지 전기자동차 7만대, 공용충전기 5,000기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앞으로는 충전시간을 단축할 수 있도록 최대 200kW급 급속충전기와 한 장소에 4기 이상의 충전기를 설치하는 집중 충전소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최운백 대구시 혁신성장국장은 “충전요금 유료화로 시 재정 투입이 최소화되고 민간주도의 충전인프라 확충과 민간 충전사업 활성화를 통해 전기차 이용자들에게 보다나은 서비스를 제공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번 충전료 유료화는 반드시 필요한 정책임을 이해해 주시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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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30
  • 인도 뉴델리 의류섬유기계 전시회, 전시 부스 모집
      8월 개최 예정인 인도 의류섬유기계 전시회(GARTEX 2019, 이하 GARTEX)가 전시부스를 모집한다. GARTEX는 8월10일부터 12일까지 인도 뉴델리 Pragati Maidan Exhibition Centre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Gartex는 의류 및 섬유를 제조하는 기계의 종합 전시회로 인도의 각종 기계 및 장비품 시장에 참여하고 싶어 하는 기업의 기대에 부응한 이벤트이다.    인도 시장에서의 판매와 조달을 위한 고품질 종합 플랫폼의 제공이라는 역할을 담당하는 이 이벤트에서는 섬유 제품의 제조에 관련된 모든 제품 및 서비스, 기술을 접할 수 있다. 섬유 제조업계 관련 기업이 최신 기술 및 기기, 재료, 서비스를 전시하고, 새로운 시대의 흐름을 만드는 장소로서 기능하고 있는 이 전시컨퍼런스 최대 목적은 고품질·고성능·매력적인 가격결정 제품을 소개하며 인도 섬유·의류 업계의 기술 진보를 가속시키는 것이다. ◇Gartex 이벤트 DIGITEX SHOW - 디지털 나염 기술에 초점을 맞춘 에어리어 FABRICS & TRIMS SHOW - 직물과 트림에 관한 다양한 요구에 대응하는 에어리어 DENIM SHOW - 데님 공급에 관련된 기업이 한자리에 모이는 에어리어 INDIA LAUNDRY SHOW - 세탁, 드라이클리닝, 텍스타일 케어 관련 업계용 솔루션 에어리어 글로벌인포메이션은 이번 행사를 소개하며 전시부스 신청을 받고 있다. 글로벌인포메이션 개요 (주)글로벌인포메이션(GII)은 세계 6개국에 위치한 자체 네트워크를 통하여 비즈니스 파트너인 전 세계 400여 주요 리서치회사의 최신 시장조사보고서 및 기술동향 관련 자료를 제공하고 있으며 맞춤형 시장조사를 수행하는 지식정보 제공 전문회사이다. 또한 전 세계 각국에서 개최되는 국제컨퍼런스, 전시회 및 세미나와 관련된 정보 제공과 함께 참가신청 업무도 수행하고 있다. 고객의 중요한 의사결정 과정을 지원하고 새로운 사업 기획과 추진에 꼭 필요한 최고급 정보를 적시에 제공하며 모든 산업에 필요한 정보가 잘 활용될 수 있도록 공헌하는 것이 당사가 추구하는 경영이념이다.    웹사이트: https://www.giikore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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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29
  • 베트남 빈푹성 인민의회 의장 일행, 충청북도 방문
    베트남 빈푹성 쩐반빙(Tran Van Vinh) 인민의회 의장 등 10명으로 구성된 대표단이 지난 21일 충청북도를 방문하였다.  이번 방문은 2016년 쩐반빙 의회 의장(당 부서기) 취임 이후 첫 번째 한국방문으로, 빈푹성 대표단 10명은 충북도청을 방문해 이시종 도지사를 비롯한 관계자들의 영접을 받고 환담을 가졌다. 이날 이시종 도지사는 빈푹성에 진출해 있는 도내기업 자화전자, 파워로직스 등에 대한 빈푹성 정부의 많은 관심과 지원에 감사함을 표시했고, 향후에도 지속적인 우호협력 강화, 경제협력 등을 통해 양 지역의 공동발전을 이루어 나가자고 요청했다.충청북도와 베트남 빈푹성은 지난 2008년 우호교류를 시작으로 2013년에 자매결연을 체결한 후 경제교류, 농업기술교류, 문화예술단 상호공연, 국제행사 참석, 고위공무원 상호방문, 공무원교류 등 민간분야와 공공분야를 아우르는 폭넓은 교류를 추진해 오고 있다.2018년에는 자매결연 5주년 행사를 빈푹성에서 개최하여 양 도성의 교류협력과 우호증진관계를 확고히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한편, 빈푹성은 베트남의 수도 하노이에 인접한 북부지역에 위치하는 인구 약 106만명의 지역으로 자동차, 오토바이 생산시설과 섬유공장이 밀집해 있고, 현재 13개의 산업단지에 글로벌 외투기업 200여개가 입주해 있고, 그 중 한국기업이 100여개가 진출해 있는 베트남 북부 경제권 핵심 도시로써 성장 잠재력이 매우 큰 지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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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23
  • 제3회 충주시장배 전국 배스낚시대회 성황
      제3회 충주시장배 배스 낚시대회가 지난 26일 탄금호 조정경기장 일원에서 700여 명의 앵글러들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펼쳐졌다. 이날 대회는 전국 낚시인에게 충주 홍보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충주스포츠피싱협회(회장 최길수) 주관하고 기간산업(주) 후원으로 진행됐다. 낚시를 사랑하는 전국의 배스 낚시인들이 가족과 함께 충주를 찾아 힐링의 시간을 가졌으며, 충주호 경관을 배경으로 열띤 경쟁을 벌였다. 대회결과 1위에 순금10돈과 낚시용품, 2위에 순금 5돈과 낚시용품, 3위에 순금3돈과 낚시용품 등 20위까지 시상했다. 시 관계자는 “충주는 낚시레저 활동의 명소로 각광 받고 있다”며 “앞으로도 낚시에 대한 관심을 높여 낚시산업을 이용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주시는 지난 12일 산척 삼탄유원지에서 자바루어피싱클럽(연예인낚시동호회)주관으로 쏘가리 미니대회를 개최했으며, 지난 18일과 19에는 탄금호에서 아프리카TV 피싱캠프를 열고 낚시강좌를 진행하는 등 전국 최고의 스포츠피싱 도시로 도약하기 위해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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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7
  • 충남도, 두 자녀 출산하면 아파트 무료 제공
        충남도가 신혼부부와 청년에게 비교적 공간이 넓은 아파트를 초저가로 제공한다.    이 아파트에 입주한 뒤 한 명의 자녀를 출산하면 임대료가 절반으로 줄고, 두 자녀를 낳으면 무료로 거주할 수 있게 된다. 양승조 지사는 8일 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주거비 부담이 적은 주택 공급을 통한 결혼 및 출산 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해 ‘충남형 더 행복한 주택(이하 충남행복주택)’ 사업을 본격 시작한다”고 밝혔다.    충남행복주택은 주거비 부담이 혼인 기피를 낳고, 이는 저출산의 주요 원인으로 작용하고 있다는 판단에 따라 민선7기부터 전담팀을 꾸려 준비해 왔다.    정부의 신혼부부·청년 주거 정책은 수도권에 집중돼 있는 데다, 수요 충족에 한계가 있고, 기존 행복주택은 원룸형으로 공간이 협소해 육아에 어려움이 있다는 점도 충남행복주택 사업을 추진하게 된 배경이다.    충남행복주택은 면적이 상대적으로 넓고, 월 임대료는 최고 15만 원으로 기존 행복주택의 절반에도 못 미치며, 놀이터와 도서관 등 다양한 부대시설로 최적의 육아 환경을 제공한다.           입주 대상은 예비 신혼부부, 결혼 7년 이내 신혼부부, 청년, 저소득층 등이다. 공급 면적은 36㎡형(옛 18평)에서 59㎡(옛 25평형)까지로, 기존 행복주택(16∼36㎡형)보다 넓다. 월 임대료는 방 3개와 거실 등을 갖춘 59㎡형이 15만 원, 44㎡형이 11만 원, 36㎡형은 9만 원이다. 표준임대료가 59㎡형 32만 원, 44㎡형 24만 원, 36㎡형이 20만 원인 점을 감안하면, 충남행복주택 임대료는 절반에도 못 미치는 셈이다. 보증금은 3000만 원에서 5000만 원 선으로 표준임대보증과 동일한 수준이다.게다가 충남행복주택 입주한 후 한 자녀를 출산하면 임대료의 50%를, 두 자녀 출산 시에는 100%를 감면받게 된다. 거주 기간은 기본 6년에 자녀 출생에 따라 10년까지 연장할 수 있다.아파트 각 세대에는 친환경 자재를 사용하고, 바닥 충격음 차단 신공법으로 시공해 입주민 간 소음 분쟁을 사전 차단하며, ‘방↔거실↔육아 공간’ 등으로 자유롭게 변형 가능한 가변형 구조로 설계한다.충남행복주택 단지 내에는 물놀이 시설과 모래 놀이터, 실내 놀이방, 작은도서관 등 육아 친화 시설을 설치하고, 부부·출산·육아 관련 각종 프로그램도 운영할 계획이다.도는 충남행복주택 5000호 공급을 목표로 설정하고, 선도 사업으로 오는 2022년까지 아산 등 수요 집중 지역에 1000호를 우선 공급한다.1000호는 건설형 임대주택 900호와 기존 미분양 아파트나 단독주택을 활용한 매입형 임대주택 100호로 나뉜다.우선 공급 건설형 임대주택 가운데 600호는 아산 배방월천 도시개발사업지구 2만 5582㎡의 부지에 1369억 원을 투입해 마련한다.이를 위해 도는 8일 도청 상황실에서 양승조 지사와 오세현 아산시장, 권혁문 충남개발공사 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저출산 극복, 신혼부부 주거 안정을 위한 충남형 더 행복한 주택 첫 사업 시행 협약’을 체결했다.협약에 따르면, 도는 사업시행자인 충남개발공사에 사업비를 지원하고, 총괄계획 수립 등 전반적인 행정 절차를 지원한다.아산시는 사업 시행 부지를 제공(매각)하며, 제반 행정 지원과 함께 단지 내 국공립어린이집·육아종합지원시설 건축비를 지원하고 시설을 운영한다. 충남개발공사는 건설과 입주자 모집·선정 및 관리·운영 등을 맡는다.이날 협약식에서 양승조 지사는 “우리나라 합계출산률은 2017년 1.05명에서 지난해 0.98명을 기록, 심각한 위기에 봉착해 있다”며 “전쟁이나 기근을 제외하고, 자연적으로 합계출산율이 1.0명 이하로 내려간 나라는 전 세계에서 우리나라가 유일하다”고 지적했다.양 지사는 이어 “특히 2022년 이전 출생아 수가 20만 명대로 진입하고 합계출산율 또한 0.72명을 기록할 것이라는 정부의 인구추계는 저출산 문제가 국가 존망과 관련된 것임을 일깨워 주고 있다”며 “저출산 위기 극복을 위한 특단의 대책을 세우고 강력히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양 지사는 “저출산 문제는 보육, 주거, 교육, 소득 등이 얽힌 복합적이면서 어려운 문제”라며 “충남형 더 행복한 주택 건설이 완벽한 해결책은 될 수 없지만, 얽히고설킨 실타래를 풀 하나의 대안은 충분히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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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4
  • 지구촌 최대의 나비축제, 함평에서 26일 개막
        제21회 함평나비 대축제가 4월 26일부터 5월 6일까지 11일간 세계 축제도시 함평에서 개최된다. 수만 마리의 나비들이 화려하게 입은 옷을 뽐내며 관람객들을 맞이하는 지구촌 최대의 나비축제를 취재하고, 다채로운 체험행사와 우수 제품을 알리는 ‘함평나비 대축제’에 문화저널코리아가 동참한다. ‘나비와 함께하는 봄날의 여행’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나비와 꽃, 곤충을 주제로 한 전시, 야외 나비 날리기, VR 나비체험, 사랑의 앵무새 모이주기 등 다채로운 체험행사를 마련해 관광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함평의 캐릭터인 나비 스티커가 붙은 어린이용 비행기, 편백 큐브 주머니 만들기, 방향제, 디퓨져, 탈취제 등도 전시될 예정이며, 산림조합중앙회 임산물 유통센터와 MOU를 체결하고 상품개발과 품질 개선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만송’의 브랜드 이프란(Ifrane)도 선보이며 행사기간 중 제품의 우수성과 소비자들의 만족도를 확인할 것이다. 함평나비 대축제를 위해서 피톤치드 상품 스티커를 모로코 카사블랑카에서 아말(Amal)이 직접 디자인했으며 성공적인 함평나비 대축제를 기원한다고 밝혔다. 또한 최근 절도 미수 사건으로 전국적으로 화제가 된 시가 100억원에 달하는 황금 박쥐상도 특별 전시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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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24
  • 이용섭 광주광역시장, 국내 첫' 세 번 연속 쌍둥이 출산' 부부 방문해 축하
      “건강한 쌍둥이 출산을 축하드립니다. 이 아이들을 돌보고 키우는데 국가와 지방자치단체도 책임감 있게 함께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이 12일 오전 세 번 연속 쌍둥이를 출산해 화제가 된 고성진·진윤순씨 부부를 광주 북구의 한 병원으로 찾아가 축하 인사를 건넸다. 이 시장은 “저출산 문제가 심각한 상황에서 건강한 쌍둥이를 그 것도 세 번 연속 출산한 것은 가정도, 광주시도, 병원에도 모두 경사다”면서 “보육을 개인이나 가정의 문제만으로 두지 않고 사회가 함께 책임질 수 있도록 광주시는 결혼, 임신, 출산, 양육, 일자리, 주거에 이르기까지 생애 주기에 따른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이 시장은 부부에게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마스코트인 수리·달이 인형을 선물하고 오는 7월12일 광주세계수영대회 개막식 참석을 초청했다.    이들 부부는 지난 2009년 아들 쌍둥이와 2014년 딸·아들 쌍둥이에 이어 지난 10일 오전 딸·아들 쌍둥이를 출산했다.  세 번 연속 쌍둥이를 출산한 이 가구에는 광주시와 남구로부터 셋째아이 이상에게 지급되는 120만원(60만원씩 2명)과 쌍둥이 지원 50만원, 다섯째 이상에게 지원하는 200만원(100만원씩 2명), 5만원 상당의 출산용품 마더박스, 출생아 1인당 양육수당 매월 20만원(~12개월), 1인당 매월 10만원의 아동수당(~만 6세), 영유아 병원비(~24개월) 연 50만원, 다자녀 전기요금 30% 및 도시가스 요금 할인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한편 이란성 쌍둥이를 세 번 연속해 출산할 확률은 5000만명 당 1.35명 정도로 매우 희귀한 경우이며, 세계적으로는 미국과 영국에서 각 한 차례씩 보고됐으나 국내에서는 첫 사례로 알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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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상공인
    2019-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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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동식 경북상인연합회 회장, 제8대 전국상인연합회장 취임
      지난 26일 대전 선샤인 컨벤션홀에서 전국상인연합회장 취임식을 개최하고 정동식 경북상인연합회장이 제8대 회장으로 취임했다.   이날 취임식에는 이동주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국회의원, 이준희 중소벤처기업부 전통시장육성과장, 조봉환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이사장과 전국상인연합회 17개 지회장 등 90여 명이 참석했다.   정동식 신임 회장은 경북 영천시 출신으로 1995년부터 경주 중앙시장 전문경영인으로 활동해왔으며, 경북상인연합회 회장직을 역임 중이던 올해 3월25일 전국상인연합회 회장에 당선되었다.   전국상인연합회는 전국 1,637개 전통시장과 44만 명의 상인을 대표하는 비영리법인으로서, 서민들의 생활안정과 고용 창출 역할을 담당하면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는 단체이다.   정동식 전국상인연합회장은 취임사에서 “상인연합 회관 건립,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법적·제도적 기반을 마련해 줄 것을 정부에 건의하겠다”고 밝히고 “청년상인 유입과 상인 역량 강화를 통해 변화하는 유통환경에 대응할 것 이다”고 강조했다.   전국상인연합회는 코로나19와 고령화・저출산에 따른 경제활동인구 감소, 소비패턴의 변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온라인 시장 진출 등 새로운 시도를 통해 급변하는 환경에 적응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지역 전통시장의 우수상품과 먹거리를 홍보하기 위한 박람회를 개최하고, 전통시장의 관광 자원화, 편리한 쇼핑환경 조성, 전통시장 화재 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노력도 병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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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27
  • 도서출판책세상, 디지털 시대 생존전략 '소셜 오가니즘' 출간
      도서출판 책세상이  성공적인 비즈니스를 위한 디지털 세상 안내서인  소셜오가니즘을 출간했다.   '소셜미디어 시대에 당신의 비즈니스와 우리의 삶은 어디로 향할 것인가? '   이 책에서 저자들은 소셜미디어가 우리 사회의 구조, 정부의 정책, 문화의 흐름에 가장 근본적인 영향을 끼치는 하나의 사회적 존재이고, 인류 진화의 정점을 보여준다고 주장한다.   또한 ‘소셜 네트워크’라는 생물학적인 삶의 기능과 규칙을 흉내 내는 놀라울 정도로 혁신적인 이론을 제안한다.   이제는 보편화된 소셜미디어 사회를 ‘소셜 오가니즘’, 즉 하나의 생명체인 사회 유기체라고 이름 붙인다.   소셜미디어를 제대로 파악하고 알기 위해, 좋은 영향력을 미치는 콘텐츠를 만들기 위해 우리는 ‘소셜 오가니즘’을 시작해야만 한다. ‘소셜 오가니즘’을 제대로 알고 이용한다면, 디지털 생태계를 이끄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들 수 있을 거라고 전망한다.   이 책은 매일매일 끊임없이 변화하고 진화하는 디지털 생태계 안에서 조화롭게 살아가기 위한 개인들의 생존 전략을 다워 비즈니스 리더, 마케팅 전문가뿐만 아니라 디지털 세계를 이해해야 한다고 진지하게 생각하는 모든 사람에게 꼭 필요한 지침서가 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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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 권의 책
    2021-05-23
  • 경북도, 농촌힐링워크 2호점... 문경 궁터마을
    힐링워크 2호점   경상북도는 지난 3. 25일 기업연계 농촌힐링워크 1호점 의성군 만경촌 농촌체험휴양마을에 이어, 21일 문경시 궁터마을에서 ㈜푸드나무, 문경시, (사)경북농촌체험휴양마을협의회가 참석한 가운데 2호점 협약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경상북도는 4차 산업혁명시대, 기업-농촌 혁신적인 상생모델 발굴을 위해 기업의 근로자와 가족들에게 농촌에서 힐링하며 근무 및 휴가를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으며, 더불어 코로나19로 위축된 농촌관광을 활성화 시키고자 시범적으로 전국 최초 기업연계 농촌 힐링워크(Healing-Work)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에 제2호 기업으로 참여하는 (주)푸드나무는 서울시 마포구에 소재하고 있는 코스닥 상장 기업으로 직원수는 169명, 매출액은 1,171억원이며, 국내 최초 간편건강식 전문 플랫폼“랭킹닷컴”을 운영하고 있고 헬스&다이어트 레시피 전문 콘텐츠 제작 및 “맛있닭”,“러브잇” 등 16개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는 유망한 식품전문 기업이다.   이날 협약식에 참석한 여승일 궁터마을 위원장 및 김창훈 경북농촌체험휴양마을협의회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은“기업의 직원 및 가족들이 오셔서 지내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서비스 지원 및 감염병 예방 안전관리 등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으며, 김영완 ㈜푸드나무 부대표는 “직원들이 농촌지역에 지내면서 발상의 전환과 새로운 아이디어로 신제품 출시까지 이어지는 등 얻게 되는 기대감이 크다”며, “경상북도에서 생산된 농축산물을 활용해 제품에 접목시킬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북도와 기업연계 농촌힐링워크 제1호에 참여한 라온피플(주)은 지난 4. 19일 ~ 20일 동안 직원 10여명이 만경촌 농촌체험휴양마을(1호점)에 머물며 AI기술을 스마트팜에 적용시킬 새로운 아이템 구상을 위해 현지 스마트팜 딸기농장 방문 및 휴양마을에서 진행하는 비트차만들기 프로그램 등을 체험하며, 새로운 기업문화로 자리잡아가고 있는 힐링 워케이션 실천과 함께 기업들의 경북도 농촌체험관광 활성화 및 참여 분위기 조성에 적극 기여하고 있다.        김종수 농축산유통국장은 “코로나19로 생활패턴이 변화되는 가운데 기업의 근무문화가 달라지면서 경북 농촌마을에서 일과 함께 휴가를 보내면서 기업 인재들이 가지고 있는 잠재적 역량을 발휘하길 바란다”며, “(주)푸드나무는 식품전문 기업인만큼 경북의 청정 농축산물로 제품개발을 확대해 나가고 미래 식품산업 혁신을 주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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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1
  • 유튜브 ‘들안길TV’에서 만나는 들안길푸드페스티벌
    온라인 들안길 푸드페스티벌 포스터   수성구는 11월 27일부터 ‘2020 온라인 들안길 푸드페스티벌’을 개최하고, 유튜브채널 ‘들안길TV’를 통해 연중 상시로 프롬나드 거리와 들안길에 있는 다양한 업소의 음식을 홍보한다고 밝혔다.   유튜브채널 ‘들안길TV’에는 지역인사와 시민들의 개국 축하영상, 들안길 및 프롬나드 전경영상, 들안길 로고송 뮤직비디오, 업소 탐방기, 맛집 콘서트 등 재미있고 유익한 콘텐츠가 게시된다. 모든 콘텐츠는 녹화형식으로 진행된다.   들안길 업소 탐방기는 대구지역 먹방유튜버, 게스트가 함께 들안길 내에서 있는 업소를 직접 찾아가 먹방토크쇼를 펼친다. 맛집 콘서트는 수성구 희망일자리청년예술가들이 들안길업소와 새롭게 완공된 들안길 ‘프롬나드’에서 버스킹 공연을 통해 작은 콘서트를 개최할 예정이다.   또한 이번에 새롭게 제작된 들안길 로고송은 ‘한잔해’ 원곡가수로 유명한 대구 지역출신의 박군(본명 : 박준우)이 참여했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들안길TV를 통해 침체된 들안길 상권을 활성화 시키고자 한다”며 “코로나19에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축제 콘텐츠를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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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02
  • 대구시 추천 우수 숙박시설 ‘더 굿나잇’ 11월 말까지 100곳 선정키로
     대구시는 올 11월말까지 ‘추천 우수 숙박업소’ 선정을 진행한다. ▲ 추천 우수 숙박시설 표지판 「더 굿나잇」 대구시는 2021년 세계가스총회 등 각종 국제행사로 지역을 찾는 국내외 방문객과 관광객에게 쾌적하고 편안한 숙박서비스를 제공하게 하고자 대구시 추천 우수 숙박시설 ‘더 굿나잇’을 선정한다.‘더 굿나잇’ 선정은 2년마다 실시되며, 우수 숙박시설로 선정을 받고자 하는 숙박업소(관광숙박업 제외)가 해당 소재지 구·군에 선정 신청서를 제출하면 되고, 기본환경, 고객서비스, 시설환경 등 3개 부분 28개 항목에 대한 평가를 거쳐 지정된다.대구시는 선정된 우수 숙박시설에 대해 매년 서비스 모니터링 및 재평가를 실시해 지속적으로 서비스 품질을 관리한다.선정된 업소는 대구시 추천 우수 숙박시설임을 알리는 ‘더 굿나잇’ 표지판이 부착되며, 대구시 숙박홈페이지 및 각종 홍보 책자에 등재된다. 또 대구시가 추진하는 국제행사 시 투숙객 우선추천 및 예약알선 등의 지원도 받을 수 있다.김흥준 대구시 위생정책과장은 “우수 숙박시설 선정은 2021년 세계가스총회 등 국제행사를 대비해 준비해온 사업으로 우수 숙박시설의 브랜드명칭 및 로고 변경, 숙박홈페이지 개편 등을 추진해 적극적으로 홍보할 예정이다”면서, “많은 숙박업소의 참여로 지역 숙박서비스 산업이 더욱 발전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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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9
  • 서남신시장, 올래송 영상공모전 개최
      대구 달서구 서남신시장은 12일부터 11월 7일(토)까지 올래송 영상공모전 모집을 실시한다. 해당 공모전은 △중소벤처기업부 △대구광역시 △달서구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주관하고 △서남신시장상인회 △서남신시장문화관광형시장육성사업단이 주최, △핀연구소가 시행한다. 올래송 공모전은 서남신시장 친절CM송과 친절체조를 활용해 서남신시장을 홍보할 수 있는 내용의 영상을 제작하면 된다. 참가신청 및 친절CM송은 서남신시장 공식블로그(https://blog.naver.com/seonam5659)에서 다운로드 할 수 있다. 공모 기간은 11월 7일까지이다. 입상작은 11월 13일(금)내 서남신시장 공식블로그를 통해 발표된다. 공모전 상금은 총 9명에게 500만원 상당으로 △대상(1명) 200만원 △최우수(1명) 100만원 △우수(2명) 50만원 △입선(5명) 20만원이 지급될 예정이다. 상금 전액은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온누리상품권으로 제공된다. 해당 공모전을 총괄하는 노희정 서남신시장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단장은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동참하기 위해 서남신시장은 오프라인 행사를 축소하는 대신 시장 경제와 소비자 혜택 모두를 챙길 수 있는 UCC 영상공모전을 기획했다”며 “이번 공모전을 통해 서남신시장의 친절하고 쾌적한 이미지를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서남신시장은 결제수단을 ‘다’ 받아주고, 가격·원산지를 ‘다’ 표시하고, 깨끗하고 쾌적해서 고객은 유‘익’하게, 온누리상품권 유통은 ‘착(善)’하게 해 전통시장의 고객 신뢰를 확보하고 서비스 수준을 향상시키기 위해 다다익선 캠페인에 동참하고 있다. 해당 공모에 대해 보다 자세한 사항은 서남신시장 공식블로그(https://blog.naver.com/seonam5659) 또는 핀연구소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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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4
  • 음식점에 별(★)을 달아 드립니다
    대구시는 지역의 음식점 위생수준 향상과 안전한 외식환경 조성을 위해 전문 교육업체인 ㈜세스코와 용역계약을 체결하고, 위생등급제 신청 음식점 62개소를 대상으로 위생등급 기술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음식점 위생등급제〉 음식점 위생등급제는 위생등급 평가를 희망하는 음식점을 대상으로 식약처 인증 평가기관에서 조리장의 청결, 개인위생관리,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 준수여부 등 3개 분야 63개 항목별로 위생수준을 평가해 점수에 따라 ‘매우 우수(★★★), 우수(★★), 좋음(★)’의 3단계로 등급을 지정하는 제도이다.대구시는 위생등급제 신청을 한 음식점의 영업주 스스로가 평가를 받기전 준비에 어려움이 많을 것으로 예상해 관련 전문 교육업체인 ㈜세스코와 음식점 위생등급제 컨설팅 용역계약을 체결하고 기술지원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이번 기술지원 사업은 전문업체가 직접 해당 음식점을 방문해 1:1 맞춤형 컨설팅으로 진행하며 음식점 위생관리 문제점을 분석하고 모의심사를 통해 위생관리 능력을 검증하여 미흡한 사항을 재교육하게 된다. 교육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면서 진행된다.또한, 코로나19의 지역 내 감염 확산 우려에도 시민들이 안심하고 음식점을 이용할 수 있도록 영업소 내·외부 소독 방법, 영업자 생활 방역 수칙 등 예방 교육도 병행한다.신청 업체가 위생등급 업소로 지정되면 2년간 출입검사를 면제해 주고 위생등급 업소 표지판 및 위생용품 지원, 대구푸드 홈페이지 홍보, 융자지원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김재동 대구시 시민건강국장은 “코로나19로 인해 건강과 위생에 시민들의 관심이 더욱 높아진 만큼 위생등급 기술지원을 통해 안전하고 건강한 외식환경조성을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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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0
  • 전자파차단코리아, 대구고등법원에 전자파차단소재 설치
    벽체 분전반에서 발생하는 전자파를 차단하기 위해 전자파차단커버를 설치하고 있다. <사진 : 전자파차단코리아 제공>   전자파 전문기업인 전자파차단코리아(대표 정현미)는 대구시 수성구 범어동 대구고등법원 당직 상황실에 대해 전자파차단소재를 설치했다고 29일 밝혔다.   전자파차단코리아 관계자는 “이번에 설치된 전자파차단소재는 전자파차단COVER로 소방용 수신기와 분전반의 전자파 제어를 위해 주문 제작되었다.” 며 “전자파차단COVER는 벽체에 가설되어 있는 분전반이나 소방수신기, 전력설비 등에 최적화된 고효율 전자파차단 설비”라고 말했다.   소방용 수신기의 전자파차단을 위해 전자파차단커버가 설치된 모습 <사진: 전자파차단코리아 제공>   이 관계자는 또 “소방용 수신기와 분전반은 장치의 특성상 전자파발생이 강해서 사무실이나 공장 등에서 근무자 가까이 있을 경우 전자파차단장치를 설치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전자파차단코리아는 2015년 국내 최초로 전자파차단커버(COVER)를 개발, 상품화했다.    전자파차단커버는 경찰청 112종합상황실을 비롯 일선 경찰서, 한국방송광고공사, 어린이집 등 다양한 공간에 설치돼 있다고 전자파차단코리아는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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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9
  • 사회적기업 ‘비타민엔젤스’와 (사)굿피플, 비타민 1만개 지원
     사회적기업 ‘비타민엔젤스’와 (사)굿피플은 10일 ‘코로나19’ 극복을 기원하며, 현장에서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지원 인력들을 응원하기 위해 약 8천2백만원 상당의 ‘행복비타민’ 1만개를 대구시에 기부했다. 〈행복비타민 전달〉 ‘비타민엔젤스’는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자사 제품인 ‘행복비타민’ 1만개를 매월 정기적으로 기부해온 서울 소재의 사회적기업으로 소외된 이웃에게 삶과 희망을 전하고자 지난 92년부터 활동해오고 있는 (사)굿피플과 함께 이번 기부를 기획하게 됐다.대구시로 전달된 비타민은 ‘코로나19’ 퇴치를 위해 일선에서 고군분투하고 있는 현장 근무인력들과, 지역아동센터를 통해 5천여명의 취약계층에게로 전달될 예정이다.비타민엔젤스와 (사)굿피플 관계자는 “대구가 하루빨리 코로나19의 위기로부터 벗어나 예전의 활기찬 모습과 일상을 되찾기를 바란다”며, “특히 비타민이 면역력을 높이는데 효과가 있는 만큼 대구시민의 건강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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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1
  • 민간 경력도 환경컨설팅사 등록요건으로 인정
      환경부(장관 조명래)는 환경컨설팅회사 등록을 위한 인력요건을 완화하는 내용의 '환경기술 및 환경산업 지원법 시행령' 개정안이 3월 3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됨에 따라 이 법이 이달 안으로 공포·시행된다고 밝혔다.이번 개정안은 환경컨설팅회사 등록을 위한 인력요건을 국가, 지자체, 공공기관 등의 경력자 외에 관련 환경 분야 민간 기업의 업무경력도 인력기준에 포함되도록 하는 등 등록기준을 합리적으로 개선했다.   환경컨설팅회사란 '환경기술 및 환경산업 지원법'에 따라 국내외 환경 관련 규제에 대한 조사, 분석, 상담 및 정보제공 등의 업무를 수행하는 회사를 뜻한다. '환경기술 및 환경산업 지원법 시행령'의 주요 개정내용은 다음과 같다.개정되는 시행령에서는 근무하는 기관의 종류와 관계없이 환경 분야 업무에 15년 이상 종사한 사람을 고급인력으로, 5년 이상 종사한 사람을 일반인력으로 각각 정했으며, 민간 기업의 업무경력도 인력기준에 포함하도록 했다.시행령 개정 전에는 환경컨설팅회사 등록을 위한 인력요건 중 경력자에 대해서는 국가, 지자체, 공공기관 소속의 경력자만을 대상으로 한정했었다. 환경컨설팅회사 등록을 위한 인력요건은 환경 분야의 기술사 또는 기능장 자격을 가진 사람 등 고급인력 1명 이상, 환경 분야의 기사 자격을 가진 사람 등 일반인력 2명 이상이다.  또한, 고급인력 기준에 학사 학위를 취득한 사람으로 환경 분야 업무에 10년 이상 종사한 사람을 추가하여 인력요건 범위를 확대했다.이번 개정안의 상세 내용은 환경부 누리집(www.me.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환경부는 이번 시행령 개정으로 환경컨설팅회사 채용문이 넓어져 일자리 창출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  환경컨설팅회사 등록 인력요건 완화에 따른 향후 3년간 고용창출 인원은 약 1,800명*으로 예상된다. * 산업연구원 고용유발계수 자료에 따라 기타서비스인 환경컨설팅의 고용유발계수 14.19 적용2018년 기준으로 전국에 등록된 환경컨설팅회사는 208개사로 전년 대비 20.9%로 증가했고 종사자 수는 900여 명이다. 같은 해 수주 실적은 총 3,488건으로 전년 대비 약 62% 증가하는 등 매년 시장 규모가 늘어나고 있다.2018년 기준 업계 전체 매출액은 전년 대비 약 22% 증가한 1,242억 원이다. 환경부는 올해 업계 매출액이 약 2,600억 원에 이를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김동구 환경부 환경경제정책관은 "이번 시행령 개정으로 환경컨설팅시장이 활성화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환경분야 우수 인력 참여를 통해 향후 3년간 약 8천억 원의 규모 관련 시장이 형성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 라이프
    2020-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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