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7-03(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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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희정 전 충남지사, 징역 3년 6개월 확정
        수행비서에게 성범죄를 저지른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안희정 전 충남지사에게 징역 3년6개월 형이 확정됐다.대법원 2부(주심 김상환 대법관)는 9일 피감독자 간음, 업무상 위력에 의한 추행 등 혐의로 기소된 안 전 지사의 상고심에서 징역 3년6개월을 선고한 원심 판결을 확정했다.안 전 지사는 2017년 7월부터 지난해 2월까지 스위스·러시아 등 외국 출장지와 서울 등에서 수행비서였던 김지은(36)씨를 4차례 성폭행하고 6차례에 걸쳐 추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1심은 "간음 사건 이후 피해자가 피고인과 동행해 와인바에 간 점, 지인과의 대화에서 피고인을 적극 지지하는 취지의 대화를 한 점 등을 고려하면 피해자의 진술을 믿기 어렵다"며 무죄를 인정했다.반면 2심은 "피해자 진술이 일관되고 피해자가 피고인을 무고할 목적 등으로 허위의 피해 사실을 지어내 진술했다거나 피고인을 무고할 만한 동기나 이유가 있다고 볼 만한 자료가 없다"며  안 전 지사에게 징역 3년 6개월을 선고한 뒤 법정구속했다.대법원도 "김씨의 피해진술 등을 믿을 수 있다"며 2심 판결을 그대로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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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09
  • 자유한국당,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직 사퇴 요구
      자유한국당은 21일 “조국 후보는 인사청문회까지 시간을 끌며 계속 국민적 분노를 유발하지 말고 즉각 후보직을 사퇴하고 스스로 검찰 조사를 받으러 가길 바란다.”고 부대변인 논평을 통해 요구했다.   아울러 자유한국당은 ”만약 문재인 대통령이 국민의 분노를 무시하고 조국 후보를 법무부 장관으로 임명하면, 범국민적 저항에 부딪히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장능인 부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최근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 딸의 고등학교 재학 당시 논문 범죄 의혹과 부정 입학 의혹이 일파만파 번지니 법무부와 고려대는 “교과 성적이 아닌 연구 활동 내역 등은 평가하지 않았다”는 해명을 했지만, 뒤늦게 반대 증거가 나타나자 고려대 측이 잘못된 해명임을 인정했다고 한다.“ 고 밝혔다.   장 부대변인은 또 ”하루에도 수 없이 쏟아지는 조국 후보 일가의 비리 의혹을 바라보며, 국민들은 오직 진실만을 원한다.“ 말하고 ”고려대학교는 조국 후보 자녀가 논문 제1저자 자격을 활용하여 대학에 부정하게 입학했다는 의혹에 대해 그 경과를 소상히 국민께 설명해 주시길 바란다.“고 요구했다.   장 부대변인은 이어 ”검찰을 비롯한 사정당국도 이번 사건의 전말을 세심히 살피고 더 이상 국민이 이러한 불공정 행위 의혹으로 고민하지 않도록 노력해야 할 것“ 이라고 주장했다.    장 부대변인은 ”조국 후보에게 묻는다. 거짓이 진실을 이길 수 있다고 보는가? “로 논평을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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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2
  • 대구북구의회, 개원 1주년 기념식
      대구북구의회(의장 이정열)는 16일 본회의장에서 제8대 지방의회 개원 1주년 기념식을 개최하였다.   이번 기념식은 제249회 임시회를 열기 전 지난 1년간의 운영성과를 평가해 보는 자리로 지난해 7월 개원 이후 현재까지 임시회 8회, 정례회 3회 등 총 11회에 걸쳐 131일간 회기를 운영하면서 조례안 59건을 비롯해 예결산안 7건, 동의안 및 기타 안건 15건 등 총 81건의 안건을 처리하면서 대의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했다.   또한 주요 사업 현장과 민원 현장을 직접 찾아 제도개선 사항 및 문제점을 파악하여 의정활동에 적극 반영하고 민원해결에 필요한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실무교육을 실시하는 등 내실있는 의회운영과 의정활동의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였다.     기념식 행사에 앞서 당일 새벽 6시 30분 칠성시장에서 북구의회 의장단(상임위원장 이상 7명)에서는 개원 1주년을 맞이하여 환경미화원들과 생활폐기물 수거 체험을 하면서 민생현장을 둘러보고 환경미화원들과 조찬을 하면서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격려하였다.     이정열 북구의회 의장은 “지난 1년 동안 의회와 집행부는 권한과 역할은 다르지만 살기 좋은 북구를 건설하려는 공동목표를 가지고 노력한 결과 눈부신 발전과 화합을 도모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구민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지역발전에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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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7
  • 8일 윤석열 검찰총장 후보자 청문회
      국회는 8일 오전 10시  법제사법위원회를 열어 윤석열 검찰총장 후보자의 인사청문회를 진행한다.    청문회에서는 윤 후보자  처가 재산 증식 과정과 전 용산 세무서장 뇌물사건 개입 의혹, 검경수사권 조정과 공수처 설치 등이 검증의 도마위에 오를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한국당은 원내대변인의 논평을 통해 " 이례적으로 권력의 총애를 받아온 윤 후보자가 검찰 독립의 실현을 위해 청문회 전 사퇴라는 이례적인 결단을 내릴 것을 강력히 권고한다”라고 밝혀  날카로운 검증을 예고했다.    이만희 원내대변인은 또한  “현 정권 맞춤형 수사로 이례적인 파격 인사의 혜택을 연달아 받은 윤 후보자 주위에는 지금도 이례적인 일들이 계속해서 벌어지고 있다”며 “한국당은 국민의 기본권을 사수하고 법치주의라는 헌법적 가치를 지키기 위해서라도 윤 후보자의 과거 행적과 자질을 철저히 따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민주당은 국정원 댓글 수사 당시의 황교안 원내대표 외압 의혹을 거론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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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08
  • 한국당 새 사무총장에 박맹우 의원
      자유한국당은  28일 신임 사무총장에 박맹우 의원(68·재선·울산 남구을)을 임명했다.   한국당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황교안 대표가 최고위원들과 협의를 통해 박 의원을 신임 사무총장으로 임명했다고 밝혔다.    한국당은 “박 의원이 3선 울산광역시장으로 행정 경험이 많고, 비상대책위원회(김병준 비대위원장) 시절 사무총장직을 맡아 당을 안정화하는데 큰 역할을 했다”고 임명 배경을 설명했다. 박 신임 사무총장은 과거 친박근혜계로 분류됐다.    앞서 막말 파동을 일으킨 전임 한선교 사무총장은 지난 17일 건강상의 이유로 사퇴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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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29

실시간 정치 기사

  • 홍의락 전 민주당 의원, 대구시 경제부시장 수락
      “저를 내려 놓으려 합니다. 저로 인하여 시민들이 위로받고 용기를 얻고 희망을 가질 수 있다면 그렇게 하겠습니다.”   홍의락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대구시 경제부시장 직을 수락했다.   홍의락 전 의원은 26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이같이 밝히고 권영진 시장의 제의를 받아들이겠다고 했다.   홍 전 의원은 “피하고 싶었습니다. 도망가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망설이고 또 망설였습니다. 그러나 대구가 처해 있는 현실을 외면할 수가 없었습니다. 개인의 미래를 셈하는 여유는 사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라며 결정에 앞서 고심이 적지 않았음을 내비쳤다.   이어 “이제 함께 외칩시다. 아프면 아프다고, 힘들면 힘들다고, 어려우면 어렵다고 말합시다. 이것이 대구의 미래가 되고, 진로가 되고, 가야할 방향이 될 것입니다. 저도 할 말은 하겠습니다. ”라고 했다.   아울러 홍 전 의원은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며 이런 기회와 한 달여 이상을 참고 기다려 주신 권영진 시장께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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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6
  • 김승수 의원 “DMZ 관광예산 3.6배 ‘껑충’, 효과 검증없는 위장평화쇼”
    미래통합당 김승수 의원(대구 북구을)이  “문재인 정권의 ‘위장평화쇼’로 인해 정부 예산이 엉뚱한 곳에 쓰이고 있다"고 질책했다.      사진 = 페이스북 캡처    김 의원은 문체부로부터 받은 자료를 근거로 제시하며 문체부 내 한국형 생태녹색관광 육성사업 중 DMZ관련 관광사업이 2019년 42억에서 2020년 151억으로 3.6배 가량 늘었고 올해 실집행률은 65%에 달한다고 밝혔다. 그러나 같은 범주인 생태녹색관광의 국내 다른지역 사업인 생태녹색관광 활성화(23억 동결), 걷기여행길 활성화(24억→22억, 2억 감소), 코리아모빌리티 사업(5.3억 동결)은 전년대비 예산이 동결되거나 소폭 감소했다고 밝혔다.DMZ관광 사업은 문재인 정부 국정과제 90번으로, 2018.4.27. 남북정상회담 이후 DMZ평화지대화 여건 조성에 따라 접경지역의 DMZ 관광에 대한 국내외 수요에 부응하고 평화관광 시장을 확대한다는 취지로 2019년 신규 편성된 사업이다.주요 세부사업으로는 DMZ 평화관광 콘텐츠 개발로 145억원을 편성했는데, 평화의길 10선 프로그램운영(20억)과 관광지 소개자료 내용 개선(3.9억)은 이미 예산집행을 완료했고, 평화관광 스마트체험존 조성사업(62억중 28억 집행) 등 기타사업은 절반에 가까운 예산을 집행했다. 이중 스마트체험존 조성사업은 북한 관광지 가상체험과 DMZ의 과거,현재,미래의 모습을 가상,증강현실 기술을 활용하여 체험공간으로 구축하는 사업이다.또한 정부는 DMZ내 막사, 철조망 등 폐군사시설을 관광자원화하는 사업으로 4억원 중 2.4억을 집행했다. 하지만 북한은 지난 17일에 DMZ 감시초소에 군부대 재주둔 명령을 지시했고, 18일에는 비어있던 민경초소에 소수 병력의 순환근무가 포착되었으며, 22일에는 대남확성기 방송시설을 재설치하는 정황이 발견되기도 했다.김승수 의원은“문재인 정권의 ‘위장평화쇼’로 인해 정부 예산이 엉뚱한 곳에 쓰이게 된 ‘묻지마 예산’이나 다름없다”며, “국내 관광사업은 예산을 동결키거나 감소시키면서 대북 관광사업을 3.6배나 늘린 것은 전국 관광업계가 분통터지는 일”이라고 비판했다.김 의원은 “현재 국내 관광산업은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생사기로에 서 있는 심각한 상황”이라며 “남북관계가 경색된 상황에서 이미 집행된 대북 관광사업에 대한 면밀한 분석과 재검토는 물론, 앞으로 불용될 사업예산을 국내 관광업계에 어떻게 지원할지 정부가 답해야할 때”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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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4
  • 김승수 의원 "법사위원장 가져가겠다는 것은 거대여당의 오만과 독주"
      사진 : 페이스북 캡처    대구 북구을 김승수 의원이 국회의원 임기 시작 후 처음으로 국회 본회의장에 입장한 소감을 전했다.   김의원은 5일 페이스북에서 “뜻깊은 날이었지만 씁쓸했다”고 했다.    김 의원은 “177석의 공룡 여당이 소통과 협치를 하겠다던 국민과의 약속을 저버리고 1967년 이후 53년 만에 제 1야당과 원구성 합의 없이 단독 개원하는 불행한 사태가 발생했고, 부득이 미래통합당 소속 의원 전원은 항의 표시로 주호영 원내대표의 발언이후 바로 퇴장할 수 밖에 없었기 때문”이라고 그 이유를 설명했다.   김 의원은 “우리 미래통합당이 원 구성과 관련하여 무리한 요구를 하거나 장기간 고의로 협상을 지연한 것이 결코 아니다” 라며 “국회 의석수에 비례해 상임위원장을 배분하고 소수야당이 다수 여당을 견제할 수 있도록 법사위와 예결위 위원장을 맡도록 했던 그동안의 국회 관례대로 원 구성을 하자는 기본적인 제안을 했을 뿐인데 더불어민주당이 법사위와 예결위까지 차지하겠다고 하면서 벌어진 일” 이라고 밝혔다.   김 의원은 “민주당은 특히, 법사위는 반드시 가져가겠다고 겁박하고 있다”며 “과거 자기들이 법사위원장을 맡았을 때 체계자구 심사를 이유로 쟁점법안의 처리를 가로막던 행위를 야당이 못하게 하겠다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김 의원은 “여당이 굳이 법사위원장을 가져가겠다고 고집하는 것은 공수처 관련 법안, 한명숙 총리 사건, 기타 쟁점 법안들을 자기들 입맛대로 속전속결로 처리하겠다는 속셈으로 볼 수 밖에 없다” 며 “총선에서 41.5%의 국민 지지를 받은 제1야당을 완전히 무시하고 국회를 거수기로 만들겠다는 거대 여당의 오만과 독주”라고 주장했다.   김 의원은 “의석 수에서 절대 열세인 미래통합당이 할 수 있는 수단이 제한적이고 답답해 보일 수 있겠지만 '사즉생' 각오로 불의와 폭거에 맞서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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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6
  • 김웅 의원 "윤미향, 흥건한 땀 아닌 증빙자료 제시했어야"
    김웅 미래통합당 의원. 사진 : 페이스북 캡처   부장검사 출신인 김웅 미래통합당 의원이 “윤미향씨는 흥건한 땀이 아니라 증빙자료를 제시했어야 했다” 고 비판했다.   김웅 의원은 30일 페이스북에서 이같이 밝혔다.   민주당 윤미향 의원은 정의기억연대 기금을 유용했다는 의혹으로 검찰의 수사를 받고 있다.    김웅 의원은 또 “법인계좌가 있음에도 개인계좌로 돈을 받거나 자금을 옮기는 것은 정상이 아니다.” 며 “굳이 개인계좌를 사용한 이유와 그 사용처를 밝히지 못하는 한 횡령이라고 봐야 한다.” 고 지적했다.   아울러 “어느 단체의 대표가 돈을 사용했는데 그 사용처에 대한 증빙자료를 제시하지 못하고, 이유와 사용처를 합리적으로 설명하지 못하면 횡령으로 추단할 수 있다는 것이 우리나라 대법원의 판단(2003도2807)이다” 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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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30
  • 소신파 금태섭 의원 "보람있는 4년이었고 더 성장하겠다"
      사진 = 페이스북 캡처   민주당 금태섭 의원이 임기 며칠을 남겨두고 페이스북을 통해 그간의 소회를 밝혔다.   금 의원은 “이틀 전 본회의를 마지막으로 20대 국회 공식일정이 거의 다 끝났다.” 며 “아직 임기가 며칠 남았지만, 의원회관 사무실을 정리하고 한남동에 조그만 서재 겸 개인사무실을 얻었다‘고 전했다.   금 의원은 ”당분간 책도 읽고 공부도 하면서 재충전하는 시간을 가지려고 한다.“ 며 ”못 만났던 분들도 찾아 뵈려고 한다“라고 했다.   금태섭 의원은 ”돌이켜보면, 더할 나위 없이 보람있는 4년이었지만 여러가지 면에서 아직 한참 부족하다는 것을 뼈저리게 느낀 시간이기도 했다. 반성도 하고 성찰도 해서 끊임 없이 성장하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다“ 며 앞으로의 생활에 대한 의지를 전했다.     금 의원은 ”6월 이후는 모처럼 여유있는 시간이 될 것 같다.“ 며 ”사회적 거리 두기를 지키는 한도 내에서 재미있는 자리 있으면 불러달라“ 고 했다.   한편, 금 의원은  조국 청문회에서 민주당 의원중에서는  유일하게  소신 발언으로 조국 후보자를 정면으로 비판해 '통 큰 정치인' '정의파  정치인'으로 불리며  큰 주목을 받았다.   조국 청문회 당시 금태섭 의원은  " 후보자의 딸은 사실상 의전원 재수를 위해 적을 두고 있던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 재학 중 장학금을 받았고  당시 후보자는 서울대학교 교수였다. 또한 후보자의 딸은 동양대학교 교수로 재직하는 어머니 밑에서 연구보조원으로 등록하고 보수를 받았다" 고 지적했다.    이어  "지방대의 어려운 재정형편, 그리고 연구보조원이 되기 위한 지방대학생들의 간절한 바람을 생각할 때  그렇게 해서는 안 되는 거다" 며  "서울대학교, 그리고 동양대학교 교수인 부모는 설사 딸이 원했어도 자기가 재직하는 학교에서 그렇게 못하게 했어야 했다" 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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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3
  • 통합당 새 원내대표에 주호영 의원…“패배의식 씻어내겠다”
      미래통합당 신임 원내대표에 선출된 주호영 의원 <사진 : tv화면 캡처>   주호영 의원(대구 수성갑·5선)이 21대 국회 미래통합당 원내대표에 선출됐다.   통합당은 8일 국회에서 원내대표 및 정책위원회 의장 선출을 위한 당선자 총회를 열고 투표를 진행한 결과 총 84표 중 주호영·이종배 후보조가 59표로 과반수 이상의 지지를 받았다고 밝혔다. 대결을 벌인 권영세·조혜진 후보조는 25표에 그쳤다.   이에 따라 이종배 의원은 통합당 신임 정책위의장으로 선출됐다.   주 의원은 당선 소감을 통해 “책임감이 어깨를 많이 누르고 있다”며 “ 우리당은 바닥까지 왔다. 1, 2년안에 제대로 하지 못하면 재집권을 할 수 없고, 그야말로 역사에서 사라지는 정당이 될 것이라는 절박감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종배 정책위의장과 주호영 원내대표 <사진 : tv화면 캡처>   이어 “패배 의식을 씻어내는 것이 가장 급선무”라며 “조직, 교육, 정책, 홍보, 선거준비. 밑바닥에서부터 다시 하면 못할 바가 없다. 여러분과 함께 손 잡고 최선을 다해서 당을 재건하고 수권정당이 되도록 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주 신임 원내대표는 대구지방법원 부장판사를 거쳐 지난 2004년 17대 국회의원(대구 수성을)에 당선된 이후 21대 총선까지 대구 지역에서 연 5선 고지에 올랐다.   주 원내대표는 황교안 전 대표의 사퇴 이후 공석인 당 대표직의 권한도 대행한다.   한편, 주 원내대표는 '거대 여당'이 된 더불어민주당과 21대 국회 원구성 협상을 주도하는 한편, 임기 문제로 표류 상태인 '김종인 비상대책위원회' 체제에 대해서도 결론을 내야 하는 과제를 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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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08
  • 홍준표 당선자 " 나는 등소평처럼 오뚜기 인생을 살아온 사람"
    홍준표 당선자의 선거유세 모습. 사진은 페이스북 캡처   대구 수성을에서 무소속으로 출마해 당선된 홍준표 당선자가 18일 페이스북을 통해 자신의 정치역정을 술회했다.    홍준표 당선자는 " 나는 등소평처럼 오뚜기 인생을 살아온 사람" 이라며 " 이번 총선에서 황대표와 김형오의 집요한 방해 공작에도 불구하고  대구 수성을에서 부활했고,  다시는 쓰러지지 않겠다"고 했다.     < 내용 전문>    나는 등소평처럼 오뚜기 인생을 살아온 사람입니다.    1996.4. 모래시계 드라마의 도움으로 화려하게 정계 데뷰 했다가 DJ 저격수를 하는 바람에 1999.3. 정계로부터 퇴출 되었습니다.   2001.10. 동대문을 보선에서 또다시 DJ잡는 특별검사로 정계 복귀를 했으나 2012.4. 총선에서 낙선하여 또다시 정계 퇴출 되었습니다.   그러나 그해 12월 경남지사 보선에서 다시 정계 복귀 했으나 2015.4. 아무런 관련없는 성완종 리스트에 연루되어 정계 퇴출 위기를 맞았고   2017.2. 서울 고등법원 항소심에서 무죄선고를 받음으로써 또다시 부활하여  탄핵 대선에 우리당 후보로 대통령선거에 나갈수 있었고 무너진 당 재건을 위해 두번째 당대표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2018.6.위장평화 남북 정상회담으로 문정권에 사기 당하여 지방선거에서 패배한 책임을 지고 당대표를 물러나 다시 정계 퇴출 위기를 맞았으나 이번 총선에서 황대표와 김형오의 집요한 방해 공작에도 불구하고  무소속으로 대구 수성을에서 부활 했습니다.   나는 온실속의 화초가 아닌 산야의 들꽃처럼 살았습니다.   더이상 쓰러지는 일 없이 마지막 휘날래를 장식 할것을 오늘 부모님 산소에서 다짐 합니다.  이제 다시는 쓰러지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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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23
  • 미래통합당, '김종인 비상대책위원회 체제' 유력
      4.15 총선에 참패한 미래통합당이 비상대책위원회 체제로 나아갈 전망이다. 비대위 위원장에는 김종인 전 총괄선거대책위원장이 유력해 보인다.   그가 비대위원장 자리를 수락할지는 아직 불투명한 상황이다.   심재철 통합당 대표 권한대행은 22일 오전 비공개 최고위원회를 마치고 브리핑을 통해 “현 의원 및 제21대 국회의원 총선거 당선자들 142명에게 전화로 의견을 구한 결과 ‘김종인 비대위'가 다수로 나왔다"라고 밝혔다.   심 권한대행은 "앞으로 '김종인 비대위'로 갈 생각"이라며 "상임전국위원회를 거쳐야 하는데, 실무적인 준비, 현장 상황 등을 정리해야 하니 다음 주 초쯤 절차를 거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김종인 전 총괄선대위원장은 이날 오전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자세들이 구비가 됐을 때 가서 도와줄 수 있는 것"이라며 "예를 들어서 의사가 병든 환자를 고치려고 하는데 환자가 의사의 말에 제대로 순응을 해줘야지 병을 고치지, 환자가 거기에 반항하면 의사가 치유를 할 수 없는 거 아니겠느냐"라고 꼬집었다.   미래통합당 관계자에 따르면 김종인 전 총괄선대위원장은 2022년 대선 때까지 비대위를 유지해야 하고 당 운영에 관한 전권을 요구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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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22
  • 4 ·15 총선 대구 5대 1, 경북 4.6대 1...대구 수성갑 최고 격전지
    대구수성갑에 출마한 김부겸, 주호영, 이진훈 후보   4·15 국회의원 총선 후보 등록을 마감한 결과 대구는 5.1대 1, 경북은 4.6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27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대구는 12개 선거구에 모두 61명이 출마했다. 경북 13개 선거구에서는 60명이 후보로 등록했다.   최저 경쟁률을 기록한 곳은 대구 중남과 경북의 군위의성청송영덕 등 두 곳으로 3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고, 최고 경쟁률을 보인 곳은 대구 동을과 경주로 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여성 후보는 대구 12명, 경북 11명 등 23명으로 전체의 19%를 차지했다.   재산이 많은 후보는 대구는 달서을에 출마한 무소속 홍선이(52·여) 후보가 74억700여만원을 신고했고, 경북은 영주·영양·봉화·울진에 무소속으로 출마한 장윤석 후보가 84억900만원을 신고했다.   정당별로는 민주당 25명, 통합당 25명, 정의당 7명, 우리공화당 6명, 국가혁명배당금당 25명이 등록했다. 무소속은 24명이다.   공식 선거전은 다음 달 2일 0시부터 선거 전날인 4월 14일 자정까지 13일 동안이다.   < 대구경북지역 후보 현황>   * 후보 이름(성별·나이·직업) = 정당, 재산, 병역, 현 체납액, 전과 순   ◇ 중구남구 ▲이재용(남·65·이재용 치과 원장) / 더불어민주당, 6억92만원, 병역필, 없음, 1건 ▲곽상도(남·60·국회의원) / 미래통합당, 38억7417만원, 병역필, 없음, 없음 ▲정재홍(남·52·회사원) / 국가혁명배당금당, 1억5658만원, 병역필, 없음, 없음   ◇ 동구 갑 ▲서재헌(남·40·정당인) / 더불어민주당, 18억5673만원, 병역필, 없음, 없음 ▲류성걸(남·62·정당인) / 미래통합당, 17억2888만원, 병역필, 없음, 없음 ▲양희(여·56·정당인) / 정의당, 13억7781만원, 병역필, 해당없음(비대상), 1건 ▲김백민(남·45·정당인) / 국가혁명배당금당, 6억4928만원, 병역필, 없음, 없음   ◇ 동구 을 ▲이승천(남·58·정당인) / 더불어민주당, 1억83491만원, 병역 미필, 없음, 없음 ▲강대식(남·60·정당인) / 미래통합당, 1억5389만만원, 병역필, 없음, 1건 ▲남원환(남·58·소설가) / 민생당, 2억4242만원, 병역필, 없음, 없음 ▲송영우(남·46·정당인) / 민중당, 5억2773만원, 병역필, 없음, 4건 ▲이명부(여·54·올래농업회사법인 이사) / 국가혁명배당금당, 13억6431만원, 해당없음(비대상), 없음, 1건 ▲윤창중(남·63·탄핵무효자유국민전선 대표) / 무소속, 34억2344만원, 병역필, 없음, 없음 ▲송영선(여·66·건국대학교 행정대학원 국가정보학과 초빙교수) / 무소속, 28억200만원, 해당없음(비대상), 없음, 1건   ◇ 서구 ▲윤선진(여·63·정당인) / 더불어민주당, 17억3575만원, 해당없음(비대상), 없음, 없음 ▲김상훈(남·57·국회의원) / 미래통합당, 12억8534만원, 병역필, 없음, 없음 ▲장태수(남·48·정치인) / 정의당, 1억6039만원, 병역필, 없음, 2건 ▲박수동(남·52·건축인테리어) / 국가혁명배당금당, 3166만원, 병역필, 없음, 1건 ▲서중현(남·68·정치인) / 무소속, -2240만원, 병역필, 없음, 없음   ◇ 북구갑 ▲이헌태(남·57·정당인) / 더불어민주당, -9350만원, 병역미필, 없음, 없음 ▲양금희(여·58·정당인) / 미래통합당, 13억9683만원, 해당없음(비대상), 없음, 없음 ▲조명래(남·55·정당인) / 정의당, 3억994만원, 병역미필, 없음, 5건 ▲김정준(남·55·정당인) / 우리공화당, 10억633만원, 병역필, 없음, 없음 ▲장금진(여·58·정당인) / 국가혁명배당금당, 3억7505만원, 해당없음(비대상), 없음, 없음 ▲정태옥(남·58·국회의원) / 무소속, 18억3883만원, 병역필, 없음, 없음   ◇ 북구을 ▲홍의락(남·65·국회의원) / 더불어민주당, 32억9995만원, 병역필, 없음, 없음 ▲김승수(남·54·정당인) / 미래통합당, 15억1788만원, 병역필, 없음, 없음 ▲이영재(남·53·정당인) / 정의당, 1억5002만원, 병역필, 없음, 2건 ▲박은순(여·60·정당인) / 국가혁명배당금당, 6억7885만원, 해당없음(비대상), 없음, 없음 ▲주성영(남·61·변호사) / 무소속, 36억5268만원, 병역필, 없음, 1건   ◇ 수성구 갑 ▲김부겸(남·62·국회의원) / 더불어민주당, 10억8872만원, 병역미필, 없음, 1건 ▲주호영(남·59·국회의원) / 미래통합당, 35억3787만원, 병역필, 없음, 없음 ▲곽성문(남·67·정당인) / 친박신당, 18억978만원, 병역미필, 없음, 1건 ▲박청정(남·59·청정한문서당 훈장) / 국가혁명배당금당, 365만원, 병역미필, 없음, 없음 ▲이진훈(남·63·법무법인 류강 고문) / 무소속, 9억8787만원, 병역필, 없음, 없음   ◇ 수성구 을 ▲이상식(남·53·정당인) / 더불어민주당, 28억1811만원, 병역필, 없음, 없음 ▲이인선(여·60·대학교수) / 미래통합당, 52억0551만원, 병역필, 해당없음(비대상), 없음 ▲신익수(남·53·국가혁명배당금당 대구시당 대표) / 국가혁명배당금당, 3억9648만원, 병역필, 없음, 2건 ▲홍준표(남·65·정치인) / 무소속, 32억9360만원, 병역필, 없음, 1건   ◇ 달서구 갑 ▲권택흥(남·51·정당인) / 더불어민주당, 6억4582만원, 병역필, 없음, 8건 ▲홍석준(남·53·계명대학교 특임교수) / 미래통합당, 36억7150만원, 병역필, 없음, 없음 ▲김기목(남·49·정당인) / 민생당, 12억6574만원, 병역필, 없음, 없음 ▲이성우(남·38·정당인) / 우리공화당, 2억원, 병역필, 없음, 없음 ▲안상원(남·52·삼성버티칼 대표) / 국가혁명배당금당, 9910만원, 병역필, 없음, 없음 ▲곽대훈(남·64·국회의원) / 무소속, 19억4401만원, 병역필, 없음, 없음   ◇ 달서구 을 ▲허소(남·50·정당인) / 더불어민주당, 2억7429만원, 병역필, 없음, 없음 ▲윤재옥(남·58·국회의원) / 미래통합당, 20억2851만원, 병역필, 없음, 없음 ▲한민정(여·47·정당인) / 정의당, 1억720만원, 해당없음(비대상), 없음, 없음 ▲김동렬(남·61·유통업) / 우리공화당, 4억2873만원, 병역미필, 없음, 6건 ▲정수미(여·73·주부) / 국가혁명배당금당, 2565만원, 해당없음(비대상), 없음, 없음 ▲홍선이(여·52·경북요양보호사교육원 원장) / 무소속, 74억730만원, 해당없음(비대상), 없음, 1건   ◇ 달서구 병 ▲김대진(남·58·대학교수) / 더불어민주당, 39억9383만원, 병역필, 없음, 없음 ▲김용판(남·62·정당인) / 미래통합당, 4억2252만원, 병역필, 없음, 없음 ▲조원진(남·61·국회의원) / 우리공화당, 4억3829만원, 병역필, 없음, 1건 ▲남우정(남·55·느티나무주식회사 대표) / 국가혁명배당금당, 2억1000만원, 병역미필, 없음, 1건 ▲김부기(남·63·정당인) / 기독자유통일당, 3억6509만원, 병역필, 없음, 없음   ◇ 달성군 ▲박형룡(남·54·다스코 고문) / 더불어민주당, 3억7822만원, 병역미필, 없음, 2건 ▲추경호(남·59·국회의원) / 미래통합당, 32억643만원, 병역미필, 없음, 없음 ▲조정훈(남·45·노동자) / 민중당, 1억5160만원, 병역필, 없음, 7건 ▲김지영(여·51·공인중개사) / 국가혁명배당금당, 2억4683만원, 해당없음(비대상), 없음, 없음 ▲서상기(남·74·한국청소년단체협의회장) / 무소속, 17억7496만원, 병역필, 없음, 없음   ◇ 포항시 북구 ▲오중기(남·52·정당인) / 더불어민주당, 6080만원, 병역필, 없음, 2건 ▲김정재(여·54·국회의원) / 미래통합당, 5억7957만원, 해당없음(비대상), 없음, 없음 ▲박창호(남·53·정당인) / 정의당, 1억6698만원, 병역필, 없음, 2건 ▲박선우(남·52·거류기업대표) / 국가혁명배당금당, 7억6164만원, 병역필, 없음, 2건   ◇ 포항시 남구울릉군 ▲허대만(남·50·정당인) / 더불어민주당, 1억8900만원, 병역필, 없음, 1건 ▲김병욱(남·42·정당인) / 미래통합당, 4억271만원, 병역필, 없음, 없음 ▲박승억(남·50·노동운동가) / 민중당, 1억107만원, 병역필, 해당없음(비대상), 1건 ▲박덕춘(남·68·정당인) / 국가혁명배당금당, 10억3000만원, 병역필, 없음, 없음 ▲박승호(남·62·정치인) / 무소속, 50억9225만원, 병역필, 없음, 없음   ◇ 경주시 ▲정다은(여·33·시민단체활동가) / 더불어민주당, 5241만원, 해당없음(비대상), 없음, 1건 ▲김석기(남·65·국회의원) / 미래통합당, 12억5979만원, 병역필, 없음, 없음 ▲김보성(남·53·경주대학교 부교수) / 민생당, 11억3029만원, 병역필, 없음, 없음 ▲권영국(남·56·변호사) /정의당, 15억5112만원, 병역 미필, 없음, 3건 ▲김덕현(남·60·정당인) / 국가혁명배당금당, 6억6850만원, 병역필, 없음, 1건 ▲정종복(남·69·변호사) / 무소속, 16억6098만원, 병역필, 없음, 없음 ▲김일윤(남·81·교육인) / 무소속, 28억3577만원, 병역미필, 없음, 1건   ◇ 김천시 ▲배영애(여·74·더불어민주당 김천지역위원장) / 더불어민주당, 5억5020만원, 해당없음(비대상), 없음, 없음 ▲송언석(남·56·국회의원) / 미래통합당, 53억8만원, 병역필, 없음, 없음 ▲박성식(남·51·미기재) / 국가혁명배당금당, 2240만원, 병역필, 없음, 없음 ▲이성룡(남·62·운수업) / 무소속, 4억5060만원, 병역필, 없음, 없음 ▲이상영(남·58·자영업) / 무소속, 6338만원, 병역필, 없음, 2건   ◇ 안동시예천군 ▲이삼걸(남·64·정치인) / 더불어민주당, 12억4168만원, 병역필, 없음, 없음 ▲김형동(남·45·변호사) / 미래통합당, 13억5764만원, 병역필, 없음, 1회 ▲박인우(남·58·정당인) / 우리공화당, 8억7480만원, 병역필, 없음, 없음 ▲신효주(여·53·종교인 승려) / 국가혁명배당금당, 1,800만원, 해당없음(비대상), 없음, 없음 ▲권오을(남·63·정치인) / 무소속, 9억4399만원, 병역필, 없음, 없음 ▲권택기(남·54·안동과학대학교 객원교수) / 무소속, 12억4948만원, 병역필, 없음, 1회   ◇ 구미시 갑 ▲김철호(남·65·정당인) / 더불어민주당, 2억4250만원, 병역필, 없음, 없음 ▲구자근(남·52·기업인) / 미래통합당, 3525만원, 병역필, 없음, 2건 ▲김경희(여·43·정당인) / 우리공화당, 3811만원, 해당없음(비대상), 없음, 없음 ▲김국종(여·69·정당인) / 국가혁명배당금당, 4억6478만원, 해당없음(비대상), 없음, 없음   ◇ 구미시 을 ▲김현권(남·55·국회의원) / 더불어민주당, 9억4354만원, 병역미필, 없음, 2건 ▲김영식(남·60·교수) / 미래통합당, 21억8769만원, 병역필, 없음, 없음 ▲황응석(남·63·정당인) / 국가혁명배당금당, 1억7525만원, 병역필, 없음, 없음 ▲김봉교(남·63·스포랜드 대표) / 무소속, 18억6481만원, 병역필, 없음, 1건   ◇ 영주시 영양군 봉화군 울진군 ▲황재선(남·52·황재선법률사무소 대표) / 더불어민주당, 10억5552만원, 병역필, 없음, 없음 ▲박형수(남·54·변호사) / 미래통합당, 15억6545만원, 병역필, 해당없음(비대상), 없음 ▲김형규(남·49·농업) / 국가혁명배당금당, 1억6765만원, 병역필, 없음, 없음 ▲장윤석(남·70·변호사) / 무소속, 84억945만원, 병역필, 없음, 없음   ◇ 영천시 청도군 ▲정우동(남·55·정당인) / 더불어민주당, 8억3338만원, 병역필, 없음, 없음 ▲이만희(남·56·국회의원) / 미래통합당, 24억9080만원, 병역필, 없음, 없음 ▲홍순덕(여·54·개인택시 운전기사) / 국가혁명배당금당, 6974만원, 해당없음(비대상), 없음, 없음 ▲김진호(남·67·대호금속 대표) / 무소속, -1억903만원, 병역미필, 없음, 1건 ▲김장주(남·55·무직) / 무소속, 7억2315만원, 병역필, 없음, 없음   ◇ 상주시 문경시 ▲정용운(남·50·상업) / 더불어민주당, 5억6177만원, 병역필, 없음, 없음 ▲임이자(여·58·국회의원) / 미래통합당, 7억1644만원, 해당없음(비대상), 없음, 1건 ▲이언우(남·47·정당인) / 국가혁명배당금당, 6241만원, 병역필, 없음, 없음 ▲이한성(남·52·변호사) / 무소속, 38억6287만원, 병역필, 없음, 없음   ◇ 경산시 ▲전상헌(남·49·정치인) / 더불어민주당, 2억3934만원, 병역필, 없음, 없음 ▲윤두현(남·58·정당인) / 미래통합당, 42억5522만원, 병역필, 없음, 없음 ▲남수정(여·38·학교비정규직노동자) / 민중당, 1억439만원, 해당없음(비대상), 없음, 없음 ▲정해령(여·58·주부) / 국가혁명배당금당, 40억4108만원, 해당없음(비대상), 없음, 없음 ▲이권우(남·58·이권우경산미래정책연구소 대표) / 무소속, 18억4373만원, 병역미필, 없음, 없음   ◇ 군위군 의성군 청송군 영덕군 ▲강부송(여·53·농업) / 더불어민주당, 5억5646만원, 해당없음(비대상), 없음, 없음 ▲김희국(남·61·정당인) / 미래통합당, 29억8779만원, 병역필, 없음, 없음 ▲이광희(남·50·농업) / 국가혁명배당금당, 3691만원, 병역필, 없음, 1건   ◇ 고령군 성주군 칠곡군 ▲장세호(남·63·정당인) / 더불어민주당, 3억5879만원, 병역미필, 없음, 2건 ▲정희용(남·43·정당인) / 미래통합당, 2억663만원, 병역미필, 없음, 없음 ▲정한석(남·58·가야건설 이사) / 국가혁명배당금당, 2144만원, 병역미필, 없음, 5건 ▲김현기(남·54·정치인) / 무소속, 2억4056만원, 병역필, 없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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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8
  • 황교안 대표 "이번 총선에서 150석 이상을 목표로 한다"
    관훈클럽 토론회에서 말하고 있는 황교안 미래통합당 대표 <사진 = tv화면 캡처>   황교안 미래통합당 대표는 "이번 4·15 총선에서 통합당과 미래한국당의 의석을 합쳐 150석 이상을 얻겠다"고 25일 말했다.   황 대표는 이날 오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관훈클럽 초청 토론회에서 “미래한국당 20석 내외를 포함해 최소 150석 이상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는 미래통합당이 지역구를 통해서는 의석 130석을 확보하겠다는 의미로 풀이된다.   황 대표는 또 "통합당과 미래한국당이 합쳐 과반 의석을 확보해 연동형 비례대표제,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법 등 잘못된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하고 잘못된 것을 고쳐야 한다"고 강조했다.    황대표는 4·15 총선의 전체적인 판세에서 더불어민주당에 밀린다는 지적에 대해서는 "야구는 9회말 2아웃부터"라며 "역전은 얼마든지 가능하고 국민의 숨겨진 표가 드러나는 것은 한순간"이라고 응수했다.   황 대표는 출마한 지역구인 종로구 여론조사와 관련해서는 "일희일비하지 않는다. 3주 뒤에 결과로 말씀드리겠다" 며 "이번 총선 구도를 `황교안과 문재인 정권`이라고 보고 있다" 고 말해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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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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