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5-07(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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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국제사격장, 국가대표 사격 선수단 유치
    권총황제 진종오 선수를 비롯한 2021 도쿄올림픽 사격 국가대표 선수단 73명이 5월 3일부터 23일까지 20일 동안 대구국제사격장을 찾아 훈련을 실시한다.    국가대표 선수들이 기량향상을 위해 꾸준히 찾고 있는 대구국제사격장은 철저한 방역과 편리한 시설로 선수들 사이에 선호가 높다. 훈련을 위한 사대는 선수, 임원 등 시설을 이용하는 전원이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아야 입장 할 수 있으며, 시설 50%만 운영해 철저한 거리두기 지침을 지키고 있기 때문이다.    이 밖에도 대구국제사격장은 온라인 사격 경기 장비를 신설해 코로나19로 야외활동에 제약이 생긴 선수단의 실내훈련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사격장 인근 주민들은 “대구국제사격장의 국가대표 선수단 훈련 유치가 지역경제 활성화에 많은 기여를 하고 있다”며 적극 반겼다. 실제로 이전 3회의 훈련 유치로 인근 숙박, 식당 등 약 10억 원 이상의 지역재정 유발효과가 나타났다.         대구시설공단 김호경 이사장은 “대한민국 사격 국가대표 선수단이 도쿄올림픽에서 선전할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적극 지원하겠다.”며 “코로나19 감염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방역지침에 따라 국가대표 선수단에 대한 방역관리를 철저히 강화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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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03
  • 평창올림픽 드림팀, 전국체전 개․폐회식 이끈다
    전국체전 제1차 준비상황 보고회   경상북도는 ‘제102회 전국체육대회 및 제41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개·폐회식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평창동계올림픽 및 패럴림픽 성공개최의 주역인 이희범 경북문화재단 대표이사를 특별고문으로 위촉하였고, 평창동계올림픽 개‧폐회식 제작단장을 맡았던 이도훈 홍익대학교 교수를 연출총감독으로 임명했다고 밝혔다.   3월 24일 전국체전 준비상황보고회 참석을 위해 구미시민운동장을 찾은 이희범 경북문화재단 대표이사는 “개‧폐회식은 체전 성패를 좌우하는 가장 중요한 행사인 만큼, 올림픽의 노하우를 살려 성공적인 개‧폐회식 연출과 체전 붐 조성을 위해 적극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이희범 경북문화재단 대표이사는 경북 안동 출신으로 산업자원부 장관, 한국무역협회장, 한국경영자총협회회장, LG상사 부회장을 지냈으며, 이도훈 교수는 ㈜제일기획 출신으로 ‘APEC KOREA 2005 정상만찬’,‘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개‧폐막식’ 등 국제행사를 연출하였다.   특히 두 사람은 평창 동계올림픽 조직위원장과 제작단장으로서 동계올림픽의 개‧폐회식을 과학과 예술이 어우러진 판타지 쇼로 만들어 냄으로써 세계인들에게 감동을 선사하였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평창 동계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로 대한민국의 위상을 드높인 이희범 대표와 이도훈 교수가 전국체전 개‧폐회식을 이끌어 줘서 감사하다”며, “풍부한 지식과 경험을 되살려 전국체전 및 장애인체전 개·폐회식이 과학과 문화가 하나 되는 감동의 축제가 되도록 열정을 쏟아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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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30
  • 대구 북구청 볼링팀, 인카금융 슈퍼볼링대회 우승 쾌거
     대구 북구청 볼링팀(단장 북구청장 배광식)은 12월 16일(수) 경북 구미에서 개최된 ‘인카금융 슈퍼볼링 2020’ 대회 결승토너먼트에서 남자부 우승을 차지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전국규모 볼링대회인 ‘인카금융 슈퍼볼링 2020’ 대회의 남자부 결승토너먼트에서 최석병, 최기봉, 박민수, 신순철, 임결의, 오종석 선수로 이루어진 대구 북구청 볼링팀이 천안시청, 인천교통공사를 차례로 물리치고 우승을 차지했다.      북구청 볼링팀은 지난 10월에 8개 팀을 뽑는 대회 예선리그에서 7위로 아슬아슬하게 통과하였으며, 11월에 있은 본선리그에서는 B조 2위로 결승진출권을 획득했었다. 이어 이달 12월 16일 있은 결승토너먼트에서 천안시청과 인천교통공사 등 전통의 강호를 연달아 격파하고 우승하는 놀라운 상승세를 보였다.    볼링팀은 1990년 1월에 결성되었으며, 현재 이태주 감독과 선수 6명으로 구성되어 있고, 꾸준한 훈련의 결과 지난 11월에 있은 대통령기 전국볼링대회 남자 2인조전에서 2위를 한 데 이어서 이번 대회에서 우승하는 등 올해 전국단위로 개최된 대회에서 연이어 입상하면서 강팀으로 거듭나고 있다.     배광식 북구청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침체한 가운데 볼링팀 우승의 낭보를 전해드리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구민 여러분도 우리 볼링팀처럼 놀라운 상승세로 코로나19의 위기를 극복하시기를 간절히 소망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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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17
  • 북구청 볼링팀 최석병, 전국실업볼링대회 마스터즈전 우승
      대구 북구청(청장 배광식) 볼링팀의 최석병 선수가 지난 8월 6일(화) 천안시에서 개최된 2019 천안 한국실업볼링연맹 전국실업볼링대회 남자일반부 개인 마스터즈전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천안종합운동장 볼링경기장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 최석병(32) 선수는 개인종합점수 상위 12명이 겨룬 마스터즈전에 12위로 출전권을 획득 후, 전국 우수 선수들을 연이어 격파한 뒤 우승을 차지하였으며,   준결승전에서 247점, 결승전에서 255점의 고득점을 획득하여 큰 경기에 강한 모습을 여과없이 보여주었다.   최석병 선수는 한국체대를 졸업한 뒤 2009년부터 북구청 볼링팀 선수로 활약하고 있으며, 작년 부산컵 국제오픈대회 개인전 3위, 올해 제21회 한국실업볼링연맹회장기 대회에서 개인 마스터즈전 2위에 입상하는 등 꾸준히 전국 상위권의 성적을 기록하고 있다.   특히 최선수는 리더십과 성실성을 인정받아 팀내에서 주장을 맡고 있으며 팀원들을 결속시켜 북구청 볼링팀이 전국 강호로 두각을 나타내는데 크게 기여했다.    배광식 북구청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선수들이 즐기며 훈련하는 모습에서 우리 북구청 볼링팀의 원동력을 찾을 수 있었고, 좋은 결과로 이어지길 늘 기원하며, 이번 대회에서 끝에서 출발하여 우승까지 해낸 최석병 선수에게 아낌없는 박수를 보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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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07
  • 고진영, 프랑스 에비앙 챔피언십 역전우승···메이저 2승 달성
      고진영(24)이 프랑스에서 열린 에비앙 챔피언십에서 역전승부를 펼치며 메이저 정상을 차지했다.    이로써 고진영은 지난 4월 ANA 인스퍼레이션에 이어 시즌 메이저 대회 2관왕에 오르는 위업을 달성했다.    고진영은 29일 프랑스 에비앙레뱅 에비앙 리조트 골프클럽(파71·6527야드)에서 끝난 시즌 네 번째 메이저 대회인 에비앙 챔피언십(총상금 410만달러) 최종일 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1개,  4언더파 67타로 경기를 마감했다.    4라운드 최종일 1타 차 공동 2위로 출발한 고진영은 합계 15언더파 269타를 기록함으로써 김효주(24)와 펑산산(중국), 제니퍼 컵초(미국)를  2타 차이로 공동2위로 밀어냈다.    고진영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통산 5승의 주인공이 됐다.  우승 상금은 61만5000달러(약 7억2000만원).   고진영은 이번 우승으로 세계 랭킹 1위에 복귀했으며, 시즌 상금(198만3822달러)도 1위에 올라 LPGA 투어 올해의 선수, 평균 타수 부문까지 내다볼 수 있게 됐다.    한편, 고진영은  2015년 박인비(31)가 PGA 챔피언십과 브리티시 오픈 등 메이저 대회 2승을 달성한 이후 4년 만에 한 해에 메이저 2승을 일궈낸 선수가 됐다.  현재 LPGA순위는 2위 박성현에 이어 렉시 톰슨(미국), 호주동포 이민지가 3, 4위에 링크됐으며, 박인비는 5위로 올라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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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31
  • 대구시 관내 골프장 농약 안전사용 기준 준수
    대구시 보건환경연구원에서 관내 4개 골프장을 대상으로 2019년 상반기 건기(5월)에 농약 잔류량을 검사한 결과 토양, 연못, 유출수 시료에서 검사대상 농약 28종이 모두 불검출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공프장 농약잔류량 검사〉 대구시 보건환경연구원은 맹·고독성 농약사용 금지에 따른 사용여부 판정 및 농약의 안전사용 기준 준수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관내 4개 골프장[팔공컨트리클럽, 냉천컨트리클럽, 육군 무열대, 공군 11전투 비행단]을 대상으로 실시했다.토양, 연못, 유출수 등을 대상으로 농약 잔류량을 검사한 결과, 4개 골프장 모두 검사항목 28종이 불검출로 나타나 관내 골프장들은 농약 안전사용 기준을 잘 준수하고 있으며, 이로 인한 주변 환경오염은 없었던 것으로 조사되었다.검사대상 농약은 총 28종으로 디클로플루나이드 등 고독성 농약 3종, 피프로닐 등 잔디 사용금지 농약 7종, 아족시스트로빈 등 일반항목 18종이 포함된다.하반기에는 우기인 7~9월에 불시에 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며, 검사 결과 고독성 농약 또는 잔디 사용금지 농약이 검출될 경우 해당 구·군에 통보하여 행정 조치할 방침이다.도주양 대구시 보건환경연구원장은 “골프장 환경에 대한 관심이 증대되고 있는 만큼 농약 사용량 저감과 안전사용 기준 준수를 위해 농약잔류량 검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며 “시민들이 쾌적한 여가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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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6
  • 수성구청 여자태권도 선수단, 전국여성태권도대회 우수한 성적 거둬
        수성구청 여자태권도 선수단은 지난 11일부터 14일까지 강원도 화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18회 여성가족부장관기 전국여성태권도대회’ 여자 일반부 경기에서 개인전 종합 준우승(금메달 2, 동메달 4)과 단체전(5인조) 준우승의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대회 첫날 임소라, 정혜진, 최윤정, 황지애, 김보미, 심민지 선수로 단체전을 구성해 결승 상대인 안산시청과 접전 끝에 7대 6으로 패해 아쉽게 준우승을 차지했다.   대회 둘째 날 임소라(-62kg) 선수는 결승에 진출해 강서휘(제주도청) 선수를 맞아 4대 2로 승리, 팀의 첫 번째 금메달을 안겼다.    이어 출전한 유경민(-73kg) 선수도 결승 상대인 전소희(청주시청) 선수에게 5대 0 완벽한 경기로 두 번째 금메달을 획득했다.   이밖에도 김보미(-49kg), 정혜진(-49kg), 최윤정(-62kg), 황지애(-73kg) 선수가 동메달 4개를 추가해 개인전 종합 준우승을 확정 짓고 연말에 있을 최우수선수권대회에 선수 전원이 출전할 수 있는 티켓을 확보, 국가대표 선발전에 한 발 더 다가서게 됐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수성구의 위상을 높인 선수단이 매우 자랑스럽다”며 격려를 아끼지 않았고, “앞으로 남은 하반기 대회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둬 국가대표 선발이라는 값진 결과도 함께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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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6
  • '빨간 바지' 김세영, LPGA 투어 마라톤 클래식 우승…통산 9승
        김세영(26·미래에셋)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마라톤 클래식(총상금 175만 달러)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이로써 김세영은 시즌 2승째,  투어 통산 9승을 기록했다.    김세영은 15일(한국시각) 미국 오하이오주 실베이니아의 하일랜드 메도스 골프장(파 71)에서 열린 대회 4라운드에서 버디 7개와 보기 1개를 쳐 6언더파 65타를 기록했다. 최종 합계 22언더파 262타를 친 김세영은  렉시 톰슨(미국-2위)을 2타차로  따돌리고 우승을 차지했다. 우승 상금은 26만2500달러(약 3억900만 원).김세영은 최나연과 함께 우리나라 선수 최다승 공동 4위로 올라섰다.    이날도 '빨간바지'를 입고 출전한 김세영은 " 올해 남은 목표는 메이저대회 우승"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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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5
  • 세계비치발리볼대회 대구 도심에서 열린다
    「2019 국제배구연맹(FIVB) 대구비치발리볼 월드투어」가 7월 11일부터 14일까지 4일간 수성못 상화동산 특설경기장에서 열린다. 〈전년도 대회모습〉 국제배구연맹(FIVB)이 주최하는 이번 대회에 한국, 오스트리아, 러시아, 루마니아, 캐나다, 일본, 홍콩 등 유럽, 북미, 아시아를 대표하는 16개팀 130여명이 참가한다.대구세계여자비치발리볼 대회는 지난 2015년 대구에서 처음으로 개최되어 올해 5회 째를 맞이했다. 국내 최초 내륙 비치발리볼 대회로 해변 스포츠의 고정관념을 깬 행사로 화제를 모았으며, 2016년부터는 대구 도심에서 야간 경기로 치러져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대회 첫날인  11일 오전 9시부터 4일간의 열전에 돌입하는 이번 대회는 전체 경기의 절반 이상이 야간 경기로 진행되고, 2020년 도쿄올림픽 출전 자격을 획득하는 국제배구연맹의 정식 월드투어 대회로 치러진다.아울러, 개막전, 3·4위전 및 결승전은 국내 지상파 중계와 유튜브를 통해 전 세계로 방송되어 생동감 넘치는 선수들의 경기로 대구의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게 된다.김호섭 대구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무더운 도심에서 해변의 시원한 바람과 같은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이색적인 대회로 7월의 한여름 무더위에 지친 시민들에게 청량감과 특별한 재미를 선사하게 될 것”이라며 “국제스포츠 도시 대구를 알리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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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08
  • 남자퓨처스급·여자챌린저급 테니스 최강자 가린다
    대한테니스협회가 주최하고  대구시테니스협회(회장 백승희)가 주관하는 남자 퓨처스급과 여자 챌린저급 테니스 최강자를 가리는 ‘2019 대구오픈국제남녀테니스대회’가 6월 3일부터 9일까지 유니버시아드테니스장에서 개최된다. 〈대구시청 소속 김청의 선수(왼쪽) 와 장수정 선수(오른쪽)〉 이번 대회는 테니스의 국제화와 주니어 테니스 선수 육성 및 테니스 인구의 저변 확대를 위해 대구시에서 올해 13번째로 개최하는 대회로 15개국 229명(해외 95, 국내 134)의 선수와 임원이 참가하여 수준 높은 경기를 선보인다.이번 국제남자퓨처스대회에 참가하는 주요선수로는 타쿠토 니키(Takuto Niki, 세계랭킹 646위, 일본)를 비롯하여 국내랭킹 7위 송민규(653위), 대구시청 소속 국내랭킹 6위 김청의(세계랭킹 515위), 14위 오성국 선수 등이 참가한다.    특히 김청의 선수는 대구 출신으로 2014년의 이 대회 남자 단식에서 우승을 차지하였다.또한 국제여자챌린저 대회에 참가하는 주요 선수로는 쿠루미 나라(Kurumi Nara, 세계랭킹 226위, 일본)를 비롯하여 국내랭킹 1위 한나래(169위), 2위 대구시청 소속 장수정(329위) 선수 등이 참가한다.오는 3일 오전 10시 단식 1회전 32매치를 시작으로 9일 오전 10시 단식 결승을 끝으로 총 108매치로 치러지며, 특히 6일에는 야간경기도 준비되어 있다. 시민 누구나 전 경기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토요일 복식경기 및 일요일 단식 경기의 시상식 후 테니스라켓, 운동화, 티셔츠 등 푸짐한 경품 행사도 마련된다.한편 이번 대회에서 남자단식과 복식에서 우승을 차지한 선수에게는 100점씩의 국제테니스연맹(ITF) 랭킹포인트가, 여자단식과 복식에서 우승을 차지한 선수에게는 50점씩 여자테니스협회(WTA)랭킹포인트가 부과되는 특전도 있다.권영진 대구시장은 “세계 각국에서 이번 대회에 참가한 선수들이 국가와 개인의 명예를 걸고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유감없이 발휘해 주길 바란다”며 “앞으로 대구시에서는 테니스의 저변 확대와 국제대회를 통한 대구의 위상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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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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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 최대 규모 구미시 파크골프장 개장
      구미시(시장 장세용)는 2달간의 잔디 생육을 위한 휴지기를 가진 뒤 5월1일(토)부터 파크골프장을 재개장하였다. 파크골프는 세대 간 남녀노소 누구나 손쉽게 배우고 즐길 수 있는 운동으로 특히 몸에 무리 없이 운동할 수 있다는 점에서 노령층에게 코로나19로 지친 심신에 활력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구미시에 조성된 파크골프장은 구미파크골프장 등 7개소(234홀)로 대구‧경북도 내에서 최고의 시설을 자랑하고 있으며, 최적의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기간제근로자 6명을 고용하여 잔디깎기 및 환경정비 등 파크골프장을 유지‧관리하고 있다. 구미시민의 경우 단체나 동호회에 가입하지 않아도 무료로 파크골프장을 이용할 수 있으나, 타 지역 파크골프이용객은 코로나19로 인하여 당분간 파크골프장의 이용을 자재 요청하고 있는 실정이다. 구미시는 파크골프장 조례제정을 앞두고 있으며, 이는 앞으로 더욱 체계적이며 효율적으로 구미시 파크골프장을 관리 및 운영할 수 있는 계기가 되어 파크골프장을 사용하는 이용객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보여진다. 구미시 관계자는“낙동강 파크골프장 운영에 있어서 타 시군에 본보기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코로나가 종식될 수 있도록 생활 속 거리두기 및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파크골프장을 이용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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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04
  • 대구국제사격장, 국가대표 사격 선수단 유치
    권총황제 진종오 선수를 비롯한 2021 도쿄올림픽 사격 국가대표 선수단 73명이 5월 3일부터 23일까지 20일 동안 대구국제사격장을 찾아 훈련을 실시한다.    국가대표 선수들이 기량향상을 위해 꾸준히 찾고 있는 대구국제사격장은 철저한 방역과 편리한 시설로 선수들 사이에 선호가 높다. 훈련을 위한 사대는 선수, 임원 등 시설을 이용하는 전원이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아야 입장 할 수 있으며, 시설 50%만 운영해 철저한 거리두기 지침을 지키고 있기 때문이다.    이 밖에도 대구국제사격장은 온라인 사격 경기 장비를 신설해 코로나19로 야외활동에 제약이 생긴 선수단의 실내훈련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사격장 인근 주민들은 “대구국제사격장의 국가대표 선수단 훈련 유치가 지역경제 활성화에 많은 기여를 하고 있다”며 적극 반겼다. 실제로 이전 3회의 훈련 유치로 인근 숙박, 식당 등 약 10억 원 이상의 지역재정 유발효과가 나타났다.         대구시설공단 김호경 이사장은 “대한민국 사격 국가대표 선수단이 도쿄올림픽에서 선전할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적극 지원하겠다.”며 “코로나19 감염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방역지침에 따라 국가대표 선수단에 대한 방역관리를 철저히 강화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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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03
  • 평창올림픽 드림팀, 전국체전 개․폐회식 이끈다
    전국체전 제1차 준비상황 보고회   경상북도는 ‘제102회 전국체육대회 및 제41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개·폐회식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평창동계올림픽 및 패럴림픽 성공개최의 주역인 이희범 경북문화재단 대표이사를 특별고문으로 위촉하였고, 평창동계올림픽 개‧폐회식 제작단장을 맡았던 이도훈 홍익대학교 교수를 연출총감독으로 임명했다고 밝혔다.   3월 24일 전국체전 준비상황보고회 참석을 위해 구미시민운동장을 찾은 이희범 경북문화재단 대표이사는 “개‧폐회식은 체전 성패를 좌우하는 가장 중요한 행사인 만큼, 올림픽의 노하우를 살려 성공적인 개‧폐회식 연출과 체전 붐 조성을 위해 적극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이희범 경북문화재단 대표이사는 경북 안동 출신으로 산업자원부 장관, 한국무역협회장, 한국경영자총협회회장, LG상사 부회장을 지냈으며, 이도훈 교수는 ㈜제일기획 출신으로 ‘APEC KOREA 2005 정상만찬’,‘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개‧폐막식’ 등 국제행사를 연출하였다.   특히 두 사람은 평창 동계올림픽 조직위원장과 제작단장으로서 동계올림픽의 개‧폐회식을 과학과 예술이 어우러진 판타지 쇼로 만들어 냄으로써 세계인들에게 감동을 선사하였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평창 동계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로 대한민국의 위상을 드높인 이희범 대표와 이도훈 교수가 전국체전 개‧폐회식을 이끌어 줘서 감사하다”며, “풍부한 지식과 경험을 되살려 전국체전 및 장애인체전 개·폐회식이 과학과 문화가 하나 되는 감동의 축제가 되도록 열정을 쏟아 줄 것”을 당부했다.           
    • 스포츠
    2021-03-30
  • 신세계 SSG랜더스, 구단 공식 엠블럼·로고 공개
    신세계그룹이 12일 SSG 랜더스의 구단 팀 컬러와 엠블럼, 로고를 확정하는 등 정규 시즌 준비에 한 걸음 더 나아갔다.   먼저 구단을 상징하는 컬러로 ‘카리스마틱 레드’를 선정했다. ‘승리를 염원하는 열정’과 ‘강렬한 카리스마’를 담은 붉은색이라는 의미를 담았다. ‘레드 컬러’는 신세계그룹을 상징하는 색이자 그간 인천 야구팬들이 인천 야구의 헤리티지를 계승해달라고 요청한 ‘팬심’을 반영한 색이다. 함께 선보인 메인 엠블럼에는 우주선이 ‘미지의 개척지’에 착륙하는 이미지를 형상화했다. 상단에 랜더스(LANDERS)가 가진 의미 중 하나인 ‘착륙선’이 새로운 미지의 개척지에 착륙하는 이미지를 담았고, 중앙에는 SSG LANDERS의 새로운 로고를 새겨 넣었다. 신세계그룹은 세상에 없던 프로야구단을 선보여 ‘새로운 승리의 역사를 개척하겠다’는 의지를 담은 것이라고 설명했다. 즉 신대륙의 발견, 달 착륙과 같은 역사적인 착륙(Landing) 후 언제나 새로운 이야기가 펼쳐졌듯이 신세계그룹 역시 SSG 랜더스를 통해 대한민국 야구의 판을 바꾸고 인천에 새로운 승리의 이야기를 만들어 가겠다는 의미다. 구단 심볼은 LANDERS의 약칭인 ‘L’s’로 결정했다. 국내 프로야구계에는 ‘아포스트로피 에스(s)’ 디자인의 심볼을 사용하고 있는 구단이 없지만 메이저리그에서는 오클랜드 애슬렉티스(Athletics)가 A’s라는 팀명의 약칭을 심볼로 사용하는 구단으로 유명하다. 신세계그룹은 랜더스의 엠블럼과 로고를 활용한 다양한 이벤트들이 팀과 팬, 지역 간 즐거운 소통의 매개체가 되길 기대한다며 구단명에 이어 엠블럼과 로고가 확정된 만큼 유니폼 제작과 마스코트 선정에도 박차를 가해 정규 시즌 준비에 차질이 없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 스포츠
    • 스포츠종합
    2021-03-13
  • 2021 전국체전, 이색! 특색! 경기종목... 재미 더한다.
    복합스포츠센터   경상북도는 오는 10월에 열리는 국내 최대 스포츠축제인‘제102회 전국체육대회’와 ‘제41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 이색적인 경기종목들이 시범을 보인다고 밝혔다.   ‘제102회 전국체육대회’는 10월 8일 ~ 14일까지 7일간 구미시민운동장 등 12개 시․군 71개 경기장에서 47개 종목이 개최된다.   경기종목은 정식종목 46개, 시범종목 1개(보디빌딩)로 정식종목에는 기록경기 22개, 토너먼트경기(단체경기, 개인단체, 개인경기) 24개로 경기를 운영하게 된다.   △기록경기 22개 종목에는 골프, 궁도, 근대5종, 댄스스포츠, 롤러, 볼링, 사격, 산악, 수상스키웨이크보드, 수영, 승마, 양궁, 에어로빅, 역도, 요트, 육상, 자전거, 조정, 철인3종, 체조, 카누, 핀수영이 있으며,   그중‘핀수영’은 핀을 발에 끼고 근육의 힘만으로 물 표면이나 수중에서 실시하는 수영으로 1㎡ 정도의 커다란 핀(fin:물갈퀴)을 끼고 허리만 움직여 앞으로 나아가는 경기로 유럽에서 시작하여 1986년도 정식종목으로 채택되었으며, 이번 체전에서는 문경시 국군체육부대 수영장에서 경기가 치러질 계획이다.   △단체경기는 8개 종목으로 농구, 럭비, 배구, 세팍타크르, 야구소프트볼, 축구, 하키, 핸드볼 △개인단체 경기 8개 종목에는 검도, 바둑, 배드민턴, 스쿼시, 소프트테니스, 탁구, 테니스, 펜싱 △개인경기 8개 종목으로는 당구, 레슬링, 복싱, 씨름, 우슈, 유도, 태권도, 택견이 펼쳐지게 된다.   이중 ‘세팍타크르’는 전용 공을 발만 사용하여 볼을 네트 너머 상대편 구역으로 넘기면 점수를 얻는 경기인데, 우리나라에는 1987년 한국사회체육센터 강습회에서 처음 소개되었으며, 2000년부터 전국체육대회 정식종목으로 채택되었고 이번 체전에서는 상주시 실내체육관에서 경기가 치러진다.   ‘제41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는 10월 20일 ~ 25일까지 6일간 구미시민운동장 등 12개 시․군 37개 경기장, 30개 종목(정식 28개, 시범 2개)으로 경기가 개최된다.   정식 종목 28개는 골볼, 골프, 농구, 당구, 댄스스포츠, 론볼, 배구, 배드민턴, 보치아, 볼링, 사격, 사이클, 수영, 양궁, 역도, 요트, 육상, 조정, 축구, 카누, 탁구, 태권도, 트라이애슬론, 펜싱, 휄체어럭비, 휠체어테니스, 게이트볼이며, 슐런과 쇼다운 2개 시범종목이 펼쳐질 예정이다.   ‘슐런’은 지체장애인 경기종목으로 나무보드 위에서 퍽을 홀에 넣어 점수를 내는 스포츠로 네덜란드의 전통놀이에서 유래되어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고 특별한 운동 신경이 필요하지 않아 노인과 장애인 재활 체육 및 집중력을 요구하는 학생에게 적합한 운동으로 알려져 있다. 이번 장애인체전 시범경기로 구미 박정희체육관에서 경기가 치러질 예정이다.   ‘쇼다운’경기종목은 손 보호 장갑과 고글을 착용한 뒤 길이가 긴 나무 배트로 소리가 나는 공을 쳐, 상대편의 골 주머니에 넣으면 점수를 얻는 방식으로 진행되어 시각장애인 경기종목이며, 우리나라는 2015년 아시아 최초로 열린 세계시각장애인대회를 시작으로 쇼다운이 보급되기 시작했다. 이번 체전에서는 구미코 전시장에서 경기가 펼쳐진다.   또한, 이번 제102회 전국체전에서는 신축한 구미복합스포츠센터에서 치러지는 볼링경기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244억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신축한 구미복합스포츠 센터는 지상 3층으로 1층은 40레일 볼링장과 2·3층은 1,016석 규모의 다목적체육관으로 볼링경기 운영에는 최적의 시설이다.   아울러, 경상북도는 12개 시군 108개 경기장 시설들을 수시로 점검관리하여 안전한 시설에서 최고의 실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최선의 준비를 다할 것이며, 다양하게 펼쳐지는 경기종목에 국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 내기 위하여 전국체전 홈페이지와 공식 SNS 채널 운영도 다채롭게 준비하고 있다. ※ 전국체전 홈페이지(https://www.gb.go.kr/Main/2021sports/sports.html)   한편, 정상원 전국체전기획단장은 “준비된 경기시설에 대하여는 철저한 방역시스템을 갖추어 클린체전이 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준비하여 다양한 종목에서 선수들이 기량을 맘껏 펼칠 수 있도록 역대 최고의 스포츠 대축제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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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11
  • (주)서한, 2020년 대구·경북 인재양성을 위해 약 5억원 수여
      올 한해 기승을 부렸던 코로나19가 연말에도 멈출 줄 모르는 가운데, 이 어려운 시기에 매년 지역의 우수인재와 지역 내 학교에 장학금과 학교발전기금을 전달하는 기업이 있어 추운 겨울, 지역사회에 따스함을 더하고 있다.    ㈜서한은 장학재단(서한장학문화재단, 제산장학문화재단)을 통해 지난 24일 약 5억원을 대구・경북지역 우수학생 장학금 및 학교발전기금으로 지급하였다. 수상자는 지역 내 우수인재로 선정된 장학생 총 372명이다.    (주)서한은 대구·경북지역 내 우수인재 발굴 및 육성을 통한 지역사회 발전을 목적으로 장학재단을 설립하여 2006년부터 대구교육청과 경북교육청을 통해 학업능력이 우수하고 재능이 뛰어난 학생들을 추천받아 해마다 장학금을 수여하는 의미 있는 행사를 이어오고 있다.   학교발전기금 1억 4백만원 지급 등  지역인재양성을 위해 약 5억원을 지원    금번 장학사업으로 대구경북의 경찰관 및 소방관 자녀 85명, 전국기능경기대회에서 입상한 학생 47명, 국가유공자 자녀 10명을 포함한 장학생 372명을 대상으로 장학금 총 3억 7천만원을 지원하였고, 대구경북 지역 내 학교를 대상으로 학교발전기금 1억 4백만원을 지급하는 등, 지역인재양성을 위해 약 5억원을 지원하였다.   이로써 (주)서한은 장학재단 설립 후 현재까지 장학생 총 2,702명에게 장학금 28억원, 기타지원사업 총 7억원 등 총 35억원을 지역 내 인재양성을 위해 사용하여, 사회공헌사업에 앞장서고 있다.    한편, ㈜서한은 지난 3월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2억원의 성금과 일선에서 고군분투중인 의료진 및 관계자를 위해 방호복 1만1천벌, 라텍스장갑 10만쌍, 손소독제 8만개, 건강식품(홍삼) 7,800세트 등 8억원의 구호물품을 직접 구매 및 전달하며,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기 위해 대구사회복지 공동모금회(사랑의 열매)를 통해 총 10억원을 전달하였다.   (주)서한 조종수 대표이사    또한 ㈜서한은 당해 코로나19 사태 확산으로 인한 혈액 수급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서한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사랑나눔 헌혈행사’를 개최 및 참여하였고, 지역민들을 위해 ‘사랑의 연탄나눔’을 실시하는 등, ㈜서한은 코로나19로 위기상황에 놓인 지역사회에 작지만 큰 힘이 되기 위해 여러 사회공헌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장학금 받은 학생들,  감사 영상들과 사진 보내와 ...    이번 장학금 수여는 코로나19의 전국적인 확산으로 인해 별도의 장학증서 수여식은 하지 않았지만 장학금을 받은 학생들이 감사영상들과 사진을 보내온 것으로 알려져 이번 장학금 수여를 더욱 뜻깊게 했다.    장학생으로 선발된 지역의 한 학생은 “장학금을 받게 돼 기쁘고 덕분에 학업에 좀 더 집중할 수 있게 되었다. 반드시 사회에 보탬이 되는 사람이 되어 받은 사랑을 돌려주고 싶다.”라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서한 조종수 대표이사는 “장학생으로 선정된 것을 축하하고 코로나19로 힘든 학업생활 중에도 꿈의 방향을 잃지 않고 빠르게 변화하는 세상에 잘 적응하여 사회에 이바지 할 수 있는 인재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서한은 앞으로도 인재양성과 사회공헌사업으로 지역사회에 보탬이 될 수 있는 기업이 되겠다.”고 전했다.              
    • 스포츠
    2020-12-30
  • 달서구, ‘성서 시니어 스포츠관’ 개관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지난 24일 지역 어르신들의 생활체육 및 여가문화에 대한 다양한 수요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성서 시니어 스포츠관’을 개관했다고 밝혔다.    달서구는 성서 시니어 스포츠관을 개관하여, 100세 시대를 맞아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어르신들의 여가활동 요구에 맞추어 달서구만의 특화된 노인여가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성서 시니어 스포츠관은 현재 성서노인종합복지관 야외 게이트볼장 이용이 눈, 비 등 기후변화에 취약하여 상시적인 시설 이용에 제한과 늘어나는 어르신들에 따라 부족한 시설 공간을 보완하기 위해 조성했다.    「성서 시니어 스포츠관」은 건축면적 573.04㎡, 연면적 1,354.01㎡(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건립하였으며, 탁구장, 휴게실, 헬스장, 당구장, 게이트볼장 등 어르신들이 활동적인 여가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공간으로 구성하였다.    한편, 성서 시니어 스포츠관 개관식은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하여 개관식을 취소하고 방역수칙을 철저히 하여 최소한의 인원으로 간소하게 시설 라운딩으로 대체하였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어르신이 당당하고 활기찬 달서구를 만들기 위해 건립한 시니어 맞춤형 스포츠관 운영을 통하여 사람과 건강을 잇는 지역 대표 시니어 스포츠관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스포츠
    2020-12-29
  • 콘티넨탈, 아시아축구연맹 후원 파트너십 4년 연장
      세계적인 기술 기업 콘티넨탈이 아시아축구연맹(Asian Football Confederation, 이하 AFC)과의 파트너십을 4년 연장한다. 콘티넨탈 타이어는 AFC 국가대표팀 경기의 공식 타이어 파트너이자 타이어 부문 독점 후원사로서의 활동을 지속한다. 다토 윈저 존(Dato Windsor John) AFC 사무총장은 “콘티넨탈 타이어는 2015년부터 AFC와 아시아 축구의 독점 파트너사였다”며 “AFC 국가대표팀 경기에 보여준 지속적인 헌신에 감사하고, 아시아 축구가 새로운 시대를 열어가는 이 시기에 콘티넨탈이 첫 번째 글로벌 파트너가 된 것을 진심으로 환영한다”고 말했다. 이번에 연장된 글로벌 후원 파트너십은 아시아 지역 상위 12개 팀이 ‘2022 카타르 월드컵’ 본선행 티켓을 두고 겨루는 ‘AFC 아시아 예선’ 경기뿐만 아니라 2023년 6월 중국에서 개최 예정인 아시아의 대표적인 국가대항전 ‘AFC 아시안컵’ 등 주요 AFC 국가대표팀 경기를 포함한다. 또한 콘티넨탈은 2021년 창립 150주년을 맞아 진행되는 ‘150 Years of Confidence(신뢰의 150년)’ 캠페인의 하나로 AFC와 독점 디지털 캠페인을 공동 진행한다.   파트너십 연장을 축하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캠페인은 2021년 초부터 인상적인 콘텐츠와 활동들을 중심으로 진행될 계획이다. 아울러 콘티넨탈 타이어는 아시아 최고의 국가대표팀이 중국 10개 대도시 첨단 경기장에서 경쟁하는 ‘2023년 AFC 아시안컵’ 대회가 개최되는 동안 ‘트로피 어피어런스 프로그램(Trophy Appearance Programme)’도 독점으로 주최한다. 페르디난드 호요스(Ferdinand Hoyos) 콘티넨탈 타이어의 교체용(RE) 타이어 부문 아태 지역 부사장은 “콘티넨탈은 AFC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아시아 모든 팬과 함께 하고 있다.   축구는 아시아의 많은 국가에서 큰 발전을 하고 있는 스포츠로서 성장하는 스포츠의 미래에 함께 할 수 있게 돼 무척 기쁘다”며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경계를 늦추지 않고 추가적인 방역 조치를 실시하며 선수와 팬들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 순위에 두고 후원할 것이다. 콘티넨탈의 150주년이자 수많은 팀의 승리를 기념할 2021년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번 파트너십은 2021년부터 2024년, 2025년부터 2028년까지 AFC 경기의 독점 상업적 파트너로 활동하는 아시아 지역의 스포츠 마케팅 기업 ‘풋볼 마케팅 아시아(Football Marketing Asia, 이하 FMA)’와 체결했으며, FMA이 관리한다. 파트너십은 포괄적인 맞춤형 디지털 프로모션 콘텐츠와 혁신적인 광고 형식에 대한 권리를 포함한다. 또한 콘티넨탈은 아시아 18억명의 국가대표팀 축구 팬들과 교류하는 다양한 독점 활동 기회를 갖게 된다. 패트릭 머피(Patrick Murphy) FMA CEO 겸 이사회 위원은 “콘티넨탈 타이어와 FMA는 아시아 최고 스포츠의 지속적인 성장을 실현하기 위해 거대한 포부와 광범위한 경험, 강력한 의지를 공유하고 있다”며 “2023 AFC 아시안컵을 정점으로 후원 기간 동안 소비자 및 B2B 차원에서의 파트너십 활성화를 위해 상호 전문성을 공유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뉴스
    2020-12-27
  • 대구 북구청 볼링팀, 인카금융 슈퍼볼링대회 우승 쾌거
     대구 북구청 볼링팀(단장 북구청장 배광식)은 12월 16일(수) 경북 구미에서 개최된 ‘인카금융 슈퍼볼링 2020’ 대회 결승토너먼트에서 남자부 우승을 차지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전국규모 볼링대회인 ‘인카금융 슈퍼볼링 2020’ 대회의 남자부 결승토너먼트에서 최석병, 최기봉, 박민수, 신순철, 임결의, 오종석 선수로 이루어진 대구 북구청 볼링팀이 천안시청, 인천교통공사를 차례로 물리치고 우승을 차지했다.      북구청 볼링팀은 지난 10월에 8개 팀을 뽑는 대회 예선리그에서 7위로 아슬아슬하게 통과하였으며, 11월에 있은 본선리그에서는 B조 2위로 결승진출권을 획득했었다. 이어 이달 12월 16일 있은 결승토너먼트에서 천안시청과 인천교통공사 등 전통의 강호를 연달아 격파하고 우승하는 놀라운 상승세를 보였다.    볼링팀은 1990년 1월에 결성되었으며, 현재 이태주 감독과 선수 6명으로 구성되어 있고, 꾸준한 훈련의 결과 지난 11월에 있은 대통령기 전국볼링대회 남자 2인조전에서 2위를 한 데 이어서 이번 대회에서 우승하는 등 올해 전국단위로 개최된 대회에서 연이어 입상하면서 강팀으로 거듭나고 있다.     배광식 북구청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침체한 가운데 볼링팀 우승의 낭보를 전해드리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구민 여러분도 우리 볼링팀처럼 놀라운 상승세로 코로나19의 위기를 극복하시기를 간절히 소망한다.”라고 말했다.      
    • 뉴스
    • 교육 / 문화
    2020-12-17
  • 북구 서변동 강변 제2리틀야구장 새 단장
       대구시는 북구 서변대교 인근(서변동 1573-16번지 일원)에 위치한 강변제2리틀야구장에 공사비 4억여 원을 투입해 인조잔디를 설치하고(4,631㎡) 투수마운드를 포장하는 등 보수공사를 시행했다. 지난 2017년 조성된 강변제2리틀야구장은 대구의 대표 유소년야구 시설로서 지난해에 90여 개 팀 3,000여 명이 참가한 대구시장기 전국 초등학교 야구대회를 비롯해 55개 팀 2,500여 명이 참가한 이승엽기 전국초청리틀야구대회가 개최되는 등 대구지역 야구 꿈나무 육성의 산실 역할을 해 왔다.특히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체육활동이 상당 기간 제한되었음에도 인근 강변리틀야구장(1구장)과 함께 9월 현재 연인원 15만 명이 이용한 대구의 대표 체육시설이다.대구시는 그동안 무료로 운영하던 강변리틀야구장(1.2구장)을 올해 8월 유료화하였으며, 이를 바탕으로 시설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더 나은 체육서비스를 시민들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또 우수한 시설 인프라를 통해 전국 규모의 대회를 지속적으로 개최해 생활체육활성화와 야구 꿈나무 육성의 두 마리 토끼를 함께 잡는다는 계획이다.나영조 대구경북리틀야구연맹 사무국장은 “코로나19로 실외 운동인 야구 수요층이 차츰 늘어나는 상황에서 강변제2리틀야구장 시설 개선을 위해 노력한 대구시에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좋은 시설에서 수준 높은 야구와 좋은 성적으로 보답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현재 대구시에 조성된 공공리틀야구장은 강변리틀야구장 2면을 포함해 6개소 8면이며, 리틀야구장을 이용하는 등록 선수는 리틀야구클럽, 초등학교 야구부, 연식야구(스포츠클럽), 소프트볼을 포함해 40개 팀 1,200여 명이다.      
    • 스포츠
    2020-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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