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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립대구과학관, 21일 부분일식 무료 공개 관측 행사
    국립대구과학관(관장 김주한)은 오는 21일(일) 오후 4시부터 달이 태양의 일부를 가리는 부분일식 현상을 누구나 관찰할 수 있도록 무료 공개 관측 행사를 개최한다. 〈태양 관찰 관람객〉   이번 부분일식은 21일 대구 기준 오후 3시 56분 시작돼 오후 5시 5분경에 태양 면적의 48%가 가려지며, 오후 6시 7분경 종료된다.    우리나라에서는 부분일식으로만 볼 수 있지만 아프리카, 중동, 중국 등지에서는 달이 태양의 중심부를 지나며 태양의 가장자리만 고리 형태로 보이는 금환일식이 일어날 예정이다. 우리나라에서 볼 수 있는 다음 일식은 2030년 6월 1일 부분일식으로 향후 10년간 국내에서 관찰 가능한 일식 현상은 없다.국립대구과학관은 21일 오후 4시부터 오후 6시까지 과학마당에서 부분일식 공개 관측 행사를 개최한다. 참여자 누구나 과학관이 제공하는 태양 관찰용 필름을 이용해 육안으로 부분일식을 관측할 수 있으며 천체망원경을 활용해 보다 자세한 관찰도 가능하다.    또한 공개 관측행사 전 오후 3시에는 허현오 국립대구과학관 박사가 ‘과학은 어떻게 시작되었을까?’를 주제로 천문학 강연을 진행한다.부분일식 관측은 야외에서 진행하므로 인원 제한은 없으나 날씨가 흐릴 경우 일식 관측이 어려울 수 있다. 또한 현재 코로나19 감염 예방 차원에서 전시관의 관람 인원을 회차별로 제한해 운영하고 있는 만큼 천문학 강연과 상설전시관 관람은 국립대구과학관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예약을 해야 한다.(국립대구과학관 홈페이지 www.dnsm.or.kr).한편, 국립대구과학관은 보다 많은 시민들이 ‘생활 속 거리두기’를 준수하면서 부분일식 현상을 관찰할 수 있도록 국립대구과학관 유튜브 채널에서 천체망원경을 통해 보이는 부분일식 모습을 실시간으로 송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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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19
  • 대구시 스타기업 33社에 취업할 청년 히어로 100명 모집!
    대구시가 주관하고 (재)대구테크노파크(이하 대구TP)와 한국장학재단이 추진하는 지역 강소기업 청년취업 프로그램인 ‘스타기업 히어로 양성사업’에 참여할 대구·경북 청년 구직자를 6월 22일까지 모집한다. 〈7기 수료식〉 ‘스타기업 히어로 양성사업’은 대구시 스타기업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강소기업의 성장을 이끌 청년 인재를 안정적으로 지역기업에 공급해 지역 취업시장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지난 2015년도부터 시작한 사업으로, 기업과 구직자의 호응을 얻으며 성공적으로 추진되고 있다.본 사업은 청년 고용절벽 시대에 신음하는 청년층에게는 대구 스타기업 등 지역의 우수 강소기업에서 꿈을 펼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기업에는 우수인재를 통한 기업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는 ‘가뭄 속 단비’와 같은 역할을 해오고 있다.이번 8기에 참여하는 기업은 총 33社로 대구시 선정 스타기업이 23社, 글로벌강소기업 2社, 월드클래스 300 기업 1社와 고용친화대표기업 등 7社가 참여한다.이번 사업의 총 모집 인원수는 100명으로 1~8기 중 역대 두 번째로 많은 채용수요이다. 채용하고자 하는 분야는 경영기획, 마케팅, 기술개발 등 기업직무 全분야이며 평균연봉은 2,660만원에 이른다.‘스타기업 히어로 양성사업’의 참여요건으로는 대구대, 경북대, 영남대 등 대구·경북권 10개 대학교의 4학년 재학생이면 신청이 가능하다. 서류 및 면접전형을 통과하면 8월부터 내년 1월까지 총 6개월간 인턴근무를 실시하게 되며 시간당 11,150원의 근로장학금 혜택이 주어진다.인턴근무 종료 후에는 매칭된 기업에 정규직 취업 기회가 제공되며, 인턴근무동안 대구TP에서 제공하는 온라인 직무역량강화 교육을 통해 기업실무역량을 쌓을 수 있다.또한 정규직 취업 후 ‘청년내일채움공제’ 사업을 통해 청년취업자에게는 목돈 마련을, 기업에는 우수인력 장기재직이 될 수 있도록 연계해 강소기업과 청년취업자 모두 상생발전 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8기 히어로’ 모집은 6월 22일까지이며 채용분야 및 담당업무와 연봉, 복지혜택 등 상세한 내용은 각 대학별 홈페이지 및 한국장학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성임택 대구시 경제정책관은 “코로나19로 인해 위축된 기업에 우수한 청년인재를 수혈해 지역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역청년에게는 유망한 지역기업에 취업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대구경제에 활기를 불어넣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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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17
  • 하림, 초간편 ‘닭한마리 칼국수’ 밀키트 출시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간편하게 조리해 먹을 수 있는 밀키트 형태로 ‘닭한마리 칼국수’를 출시했다. ‘닭한마리 칼국수’는 뜨끈한 국물에 담백한 닭고기와 면까지 푸짐하게 즐길 수 있어 많은 이들이 즐겨 찾는 메뉴지만 집에서 해 먹기는 다소 번거로운 요리다. 재료 준비부터, 손질, 육수 내기 등을 다 하려면 손이 많이 가고 시간이 꽤 걸리기 때문이다. 이번에 선보인 ‘닭한마리 칼국수’는 하림과 GS리테일의 밀키트 브랜드 심플리쿡이 함께 기획한 제품으로 닭한마리 칼국수를 만드는 데 필요한 모든 재료가 들어있어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다. 하림이 엄선한 쫄깃한 육질의 닭고기가 먹기 좋게 썰어져 있고 깔끔하고 깊은 맛을 내는 치킨스톡과 부드러운 칼국수면, 채소가 함께 구성됐다. 냄비에 재료를 담고 20분 정도 끓이기만 하면 칼칼하고 든든한 닭한마리 칼국수가 완성된다. 하림 ‘닭한마리 칼국수’는 전국 GS슈퍼 320여개 지점에서 판매되며 가격은 1팩에 1만1800원이다. 하림은 외식이 줄고 삼시세끼를 오롯이 집밥으로 챙겨야 하는 가정이 많아져 간편하게 요리하고 푸짐하게 즐길 수 있도록 밀키트 형태로 ‘닭한마리 칼국수’ 제품을 선보이게 됐다며 고품질의 하림 닭고기와 신선한 부재료를 활용해 누구나 부담 없이 든든하게 즐기실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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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3
  • 대구시설공단, 블랙아이스 사고예방 활동 강화
    대구시설공단은 자동차전용도로를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안전한 주행환경을 제공하고자 블랙아이스 발생에 대해 사전예방 활동을 추진한다. 〈엘이디(LED) 안내표지판〉 대구시설공단에서는 최근 이슈화된 블랙아이스로 인한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시민들에게 안전한 도로환경을 제공하고자 야간순찰조 4개조 편성운영, 습도·온도 예보를 참고한 결빙 우려구간 염화칼슘 사전살포 등의 활동을 추진하며, 운전자 경각심 고취를 위한 엘이디(LED) 결빙위험 표지판을 자동차전용도로 14개 구간에 대해 설치완료 했다.또한, 대구시설공단은 동절기 노면온도 데이터베이스(Data Base) 구축 작업을 통해 자동융설시스템 필요 구간을 산정하여 대구시에 자동융설시스템 설치사업을 건의하기 위해 준비 중에 있다.김호경 대구시설공단 이사장은 “이번 활동을 통해 대구시민의 안전을 책임지는 공단의 사명을 다하고자 하는 의지를 보여줄 수 있는 계기가 된 것 같다”며, 시민들에게 365일 안전한 도로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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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27
  • 경북의 생생한 소식 전할 70인의 에스엔에스(SNS) 기자단 모집
    경상북도가 20일부터 2020년 경북의 생생한 소식을 전할 70명의 에스 엔에스(SNS) 기자단을 모집한다.    경상북도는 2020년 1월 17일까지 일반 50명, 영상 20명의 에스엔에스 (SNS) 기자단을 선발한다고 19일 밝혔다.    에스엔에스(SNS) 기자단은 경북 여행 명소 및 축제, 도정 소식 등 다 양한 콘텐츠를 발굴하고, 블로그 및 에스엔에스(SNS)를 활용해 홍보하 는 역할을 수행한다.    지원 자격은 평소 경북에 관심을 갖고 월 1회 이상 현장 취재활동이 가능한 자, 블로그와 페이스북 등 소셜미디어(SNS) 활용 능력을 갖춘 자라면 전 국민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에스엔에스(SNS) 기자로 선발되면 2020년 한 해 동안 경북도를 알리는 역할은 물론 대구경북 관광의 해, 전국체전 등 도 주요 행사 개최시 우선 참여 기회를 얻게 된다.    또 활동 중 작성한 기사에 대한 소정의 원고료 지급, 기자단 역량강화 교육, 팸투어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 연말 우수 활동자에게는 경북도 지사 명의의 표창이 수여된다.    신청은 경상북도 홈페이지와 공식 블로그에서 지원서를 다운 받아 내년 1월 17일까지 이메일(pride_gb@naver.com)로 접수하면 된다.    김일곤 경북도 대변인은 “2020년에는 대구경북 관광의 해, 전국체전, 새마을운동 50주년 등 대규모 행사가 대거 개최되는 만큼 에스엔에스 (SNS) 기자단의 역할이 어느 해보다 중요한 시점”이라며 “경북을 사 랑하는 역량 있는 분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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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22
  • 서문 한옥게스트하우스, 대구 도심관광의 구심점이 되다
    대구 서문시장 야시장 인근 한옥게스트하우스가 아름다운 야간 경관과 전통문화 체험 등 특색 있는 프로그램 운영으로 개장이래 1만여명이 숙박하는 등 체류형 도심관광의 구심점으로 거듭나고 있다. 〈서문시장 야시장 인근에 한옥게스트하우스〉   도심 속에 위치한 전통한옥의 특색 있고 아름다운 경관으로 유명세를 타고 있는 서문한옥게스트하우스는 서문시장 5지구 뒤편에 대지 471㎡(142평), 건물연면적은 230㎡(69평), 3층 건물로 지난 2017년 11월 2일 개장했다.1층에는 한옥정원과 카페시설이 자리 잡고, 2~3층에는 8인실 2개소, 4인실 1개소, 2인실 4개소 등 7개 객실에 30명을 수용할 수 있으며 저렴한 이용료로 숙박객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1. (2인실) 평일 3만5천원, 주말 4만5천원, (4인실) 평일 5만원, 주말 6만원    2. (8인실-은성) 평일 10만원, 주말 12만원, (8인실-백란) 평일 11만원, 주말 13만원에어컨, 냉장고 등 편의시설이 잘 갖추어져 있어 가족이나 단체 투숙객이 즐겨 찾고 있고 특히 방마다 개별 화장실을 갖추고 있어 안전을 중요시하는 여성 고객에게도 선호도가 높다.또한 투숙객을 대상으로 조식을 제공하고 야간에는 한옥정원에서 투숙객끼리 우정과 소통을 다질 수 있는 야간파티를 즐길 수 있으며 전통한복 체험 프로그램은 한옥의 정취와 어우러져 외국인을 대상으로 인기가 높다.이러한 서문한옥게스트하우스의 숙박객은 꾸준히 증가해 개장 이래 1만여명의 관광객이 방문했으며, 올해 10월말 현재 숙박객이 4,555명으로 지난해 전체 방문객 수(4,401명)를 넘어섰다. 특히 올해 외국인이 1,396명이나 숙박해 우리 전통 문화를 알리는 체험의 장소로서의 역할도 톡톡히 하고 있다.지난 1일 저녁 서문한옥 게스트하우스에서는 전통시장 주부체험단과 연예인 박경림씨가 참여하는 토크콘스트가 개최돼 색다른 볼거리, 먹거리, 즐길 거리가 있는 전통시장의 매력을 함께 나누는 자리를 가졌다.이렇듯 지역 대표 전통시장인 서문시장의 인근에 조성된 서문한옥게스트하우스는 관광객들이 편하게 쉬면서 서문시장의 매력을 더 깊게 느낄 수 있는 공간을 넘어 우리의 전통시장을 알리고 시민들에게 편하게 다가갈 수 있는 소통의 장으로서의 역할도 하고 있다.서문한옥게스트하우스의 또 따른 강점으로는 전국 최대의 야시장인 서문야시장 뿐만 아니라 김광석 거리, 근대 골목, 동성로 등 대구 도심의 대표 관광지와 인접하고 있다는 점을 들 수 있다.‘대구야(夜)행 투어’등 관광 상품과 연계된 도심 체류형 관광의 구심점으로 지속 활성화될 전망이다.홍석준 대구시 경제국장은 “대구를 찾는 국내외 관광객들이 고품격 한옥에서 체류하면서 휴식과 함께 많은 추억을 쌓으시길 바란다”며 “한옥정원 개방 등 시민들에게 전통시장을 알리고 소통하는 장소로도 서문한옥게스트하우스를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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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9
  • 2020년은 대구·경북으로 오이소 !
    대구시와 대구관광뷰로가 2020 대구경북 관광의 해를 맞이해 부산·경남지역 관광객 유치를 위한 홍보로드쇼를 개최했다. 〈홍보로드쇼〉 25일 부산의 서면, 남포동, 해운대 등 주요 관광접점에서 진행됐으며, 영남지역 관광 상생을 위한 마케팅의 일환으로 2020년 1천만 관광객 유치가 목표다.대구경북 관광의 해 글로벌 서포터즈의 오소송(oh!so!송) 플래시몹을 시작으로 관광의 해 알리기 하이파이브 이벤트 등을 진행했다.영남관광의 중심, 대구와 경북의 관광산업 상생발전과 시너지 향상을 위해 대구시와 경상북도는 2020 대구·경북 관광의 해를 선정하고 지난 6월 서울에서 선포식을 시행했다. 오는 11월 5일에는 서울에서 친절사과축제와 연계해 대구경북 관광의 해 선포식을 한번 더 추진해 성공적인 대구경북 관광의 해를 만들기 위해 다짐의 계기를 마련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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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7
  • 신천3동 행정복지센터, 송라로 축제 활용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
    신천3동 행정복지센터는  제6회 송라로 가을잔치를 맞이하여 주민노래자랑 예선전이 실시된 17일 송라로 일대에서 “어려운 이웃, 함께 찾아요.”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이날 캠페인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및 신천3동 맞춤형 복지팀 등 민·관이 합심하여, 가을잔치를 찾은 주민들께 복지사각지대 발굴 리플렛 및 홍보용 물품을 배부하면서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홍보하였다.   이번 캠페인에서 발굴된 사각지대 가구에 대하여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자, 긴급복지지원, 시민행복제도 등 공적부조 및 민간 복지자원 연계 등을 통한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진행할 예정이다.   김윤호 신천3동장은 “지역주민이 함께하는 송라로 가을잔치를 맞아, 소외될 수 있는 주변의 이웃들을 돌아보고자 이번 캠페인을 마련하게 되었으며, 어려운 이웃을 찾아주시면 지역주민 모두가 마음을 합쳐 어려움을 나누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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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0
  • 달서구, 도원지(월광수변공원) 수달 가족 서식지로 확인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자연을 품은 월광수변공원 주변 도원지에서 ‘멸종위기 야생생물 1급으로 지정되어 보호받고 있는 천연기념물 수달 가족이 발견 되었다’고 밝혔다.최근 청춘남녀 결혼 테마파크로 부상하고 있는 월광수변공원을 자연 친화적 주민 휴식공간으로 조성해 온 달서구는 2016년부터 2년간 도원지 생태하천복원사업을 추진해 온 결과 멸종위기 야생동물 1급으로 지정된 천연기념물 수달이 찾아와 사람과 공생하는 생태도시 희망달서를 조성하는 큰 성과로 이어지게 되었다.지난해 수달이 다녀간 흔적이 발견 된 이후 지난 8월 2일 도원지에서 수달이 발견되었다는 주민 제보가 접수되어 확인 결과 도원지 내 설치된 CCTV에 포착되었으며  (사)한국수달보호협회와 공조 조사 결과 분변들이 재확인 되었다. 그 후 지난 10월 3일(개천절) 공원을 산책하던 주민이 수달 2마리가 먹이 활동을 하는 동영상을 제보함에 따라 수달 가족이 서식하고 있다는 사실이 실제 확인되었다.이는 도원지가 도심속에 위치하고 있지만 주변 자연생태 환경이 잘 보존되어 있고 수달이 좋아하는 먹이가 풍부하여 찾아와 둥지를 틀게 된 것으로 파악된다. 한편, 도원지 주변에는 달서구 대표명소인 청룡산에 접해 있으며 수십년간 이어온 전통음식 거리인 ‘수밭골 웰빙음식거리’가 위치하고 있고 월광수변공원은 명실상부한 달서구민의 안식처로서 그리고 수달가족이 활발한 먹이 활동을 하는 천혜의 자연친화 생태공원으로 부상하고 있다.이태훈 달서구청장은 “도원지를 수달 서식 최적지로 조성하기 위해 실태조사와 수초섬 등 서식지 마련을 통해 대구 최초 수달과 함께 하는 수달생태공원으로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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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3
  • 명품 인삼 맛보세요!...2019 영주 풍기인삼축제 개막
      축제의 계절 10월을 맞아 인삼향 그윽한 선비의 고장 영주시 풍기읍 남원천 일대에서 2019 영주 풍기인삼축제가 열린다.    이번 축제는 ‘천년건강 풍기인삼!’이라는 주제로 10월 12일부터 20 일까지 9일 간 개최된다. 축제장에는 가을 경치의 볼거리와 각종 체험 등 즐길거리, 먹거리가 준비되어 있다.    특히 인삼축제는 웰빙시대를 상징하는 건강과 관련된 전시․체험 행사 위주로 진행된다. 축제 첫 날 보디빌딩 대회와 홍삼맨&홍삼걸을 뽑아 축제기간 동안 관광객들에게 명품 인삼의 우수성과 품질을 홍보한다.    그 외에도 풍기 인삼 가요제와 전국댄스 공연 등 각종 문화예술 프로 그램이 준비되어 있고 세계엑스포 인삼포럼이 13일 열리며, 인삼 깎기 대회 등 인삼 체험과 전통문화를 즐길 수 있는 행사도 준비되어 있다.    영주는 이 밖에도 꿀맛 같은 사과가 유명하고 최고의 육질을 자랑하는 영주한우와 대표적인 자연섬유로 만든 아이스실크로 불리는 풍기인견 특산품이 있다.    또한, 유네스코 세계유산 부석사와 최초의 사액서원인 소수서원이 있어 관광지로 손색이 없다. 이처럼 문화재가 많고 역사가 깊은 전통문화가 많이 남아 있어 선비의 고장 영주를 찾는 재미를 더하고 있다.    한편, 풍기인삼은 1541년 풍기군수로 부임한 주세붕 선생이 처음으로 풍기읍 금계리에서 재배를 시작하였으며 조정에서는 풍기인삼을 이용 했다는 기록이 있을 정도로 최고의 품질을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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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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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월1일부터 경북 동해안 해수욕장 개장
    경상북도는 7월 1일부터 순차적으로 해수욕장을 개장해 8월 23일까지 54일간 운영한다.    경북 도내 25곳 해수욕장 가운데 포항의 6곳이 7월 1일, 경주․울진 12 곳이 7월 10일, 영덕 7곳이 7월 17일부터 순차적으로 문을 열기로 했다.      최근 수도권을 중심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계속 나오면서 해 수욕장 개장 관련 행사나 축제는 물론이고 야간개장도 하지 않을 계 획이다.    경북도는 대형 해수욕장으로 이용객이 몰리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주 변 경관이 좋은 영덕 장사 및 경정 해수욕장과 울진 기성망양 해수 욕장 3곳을 가족과 한적하게 즐길 수 있는 해수욕장으로 지정하고 피 서객을 분산 유도할 계획이다.    매년 많은 사람이 찾는 영덕 고래불해수욕장은 150개 파라솔을 현장 배 정제로 운영해 파라솔간 간격을 2m이상 유지하는 등 가급적 사람들 간의 접촉을 피하게 할 방침이다.    그동안 경북도는 6월 9일 안전한 해수욕장 운영을 위한 시․군, 유관기 관 간담회를 가졌고 6월 25일 ~ 26일 이틀간 해수욕장별 소독제 비치, 청결상태, 안전요원 확보 등 해수욕장 개장 준비상황에 대한 현장 점검에서 코로나19 예방대책을 집중 점검했다.    또한 365일 청결한 해수욕장을 유지하기 위해 비치 클리너 장비를 이 용해 모래 속 15cm 깊이까지 청소하고 넓은 백사장에 버려져 각종 생활 쓰레기를 수거해 이용객들에게 편의를 제공할 예정이다.    김남일 경상북도 환동해지역본부장은 “경북 동해안을 찾는 이용객들에게 코로나19로 인한 감염병 예방을 위해 조용한 해수욕장 이용과 사회적 거 리두기를 당부하고, 해수욕장 운영자들에게 안전수칙 준수 확인, 홍보방 송 안내, 종사자들의 건강상태 상시체크 등을 통해 단 한 건의 감염병도 발 생하지 않도록 사전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뉴스
    2020-07-01
  • 관광시장 회복위해 특별여행주간 운영...7월19일까지
      문체부와 한국관광공사, 대구시 등은 코로나19로 인해 침체된 관광시장 회복을 위한 마케팅전략으로 ‘특별여행주간’ 이벤트를 전개한다.   대구시는 문체부, 관광공사 등 유관기관과 함께 침체된 관광산업을 살리고, 방역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안전한 여행문화를 만들기 위한 특별여행주간을 7월 1일부터 19일까지 실시한다.    이와 연계해 대한민국 동행세일(6.26~7.12), 특별한 교통혜택(KTX, 버스비용 등 할인) 등도 함께 추진한다.   ※ 상세정보: 특별여행주간 누리집참고(https://travelweek.visitkorea.or.kr)   대구시와 대구관광뷰로는 특별여행주간을 맞이해 생활속 거리두기, 생활방역을 기반으로 다양한 이벤트를 한다.   먼저, 이번 특별여행주간에 ‘슬기로운 대구여행’의 주제로 3개 테마코스의 스탬프투어와 특별 이벤트로 도심속 캠핑 여행을 운영한다.   첫째 테마는 ‘언택트 걷기여행’으로 도심을 벗어나 나만의 리틀 포레스트를 찾아 자연을 돌아보며 좋은 공기를 만끽할 수 있는 걷기 좋은 길을 여행하는 것이다. 장소는 대구수목원, 마비정 벽화마을, 사문진 주막촌, 송해공원이 있다.   둘째 테마는 ‘감성 카페거리투어’로 나만의 아지트를 찾고 인스타 감성, 인생샷 등과 함께 다양한 카페거리를 둘러보는 여행이다. 장소는 동성로․김광석 길․수성못․앞산카페거리이다.   셋째 테마는 ‘별이 빛나는 여름밤 투어’로 친구, 가족 등이 도시인근에서 별들이 쏟아지는 여름밤의 매력적인 야경을 즐기는 여행이다. 투어장소는 수성못, 김광석 다시 그리기길, 서문시장 야시장, 앞산전망대이다.     ※한국야간관광 100선(5곳 선정) : 김광석길, 서문시장야시장, 앞산공원, 수성못, 아양기찻길    스탬프 투어를 통해 낮에는 걷기여행 언택트 관광지와 카페거리 등을 체험하고 밤에는 한국관광공사에서 올4월에 선정한 한국야간관광 100선 선정지 관내 5곳 등을 즐기는 3개 테마코스이다.   (3개 테마: 언택트 걷기체험, 카페거리체험, 별이 빛나는 여름밤투어 - 야경체험)   각각의 테마별 최소 1곳이상 스탬프 투어(총 3개소이상)를 하면 여행 기념품(여행용파우치, 칫솔세트각1천개)을 제공할 예정이다. (관광안내소 등을 통해 리플릿(스탬프투어 안내) 배부)   또한, 특별이벤트로 최근 비대면, 사회적 거리두기로 주가를 올리고 있는 ‘캠핑여행’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대구지역의 캠핑카 업체와의 협업을 통해 북구의 금호강 오토캠핑장 체험프로그램을 한다.   대구관광 블로그인 ‘제멋대로 대구로드’를 통해 ‘도심속 캠핑, 언택트 대구여행’이라는 주제로 6월 말에 사전 접수한 신청자 중 총 5팀 14명정도를 선발해 여행주간 기간인 7월 2~3째 주 주말 1박 2일 동안 캠핑(카) 여행(캠핑카, 캠핑용품 및 장소등 제공)체험을 제공하고 체험후기를 SNS에 올려 색다른 도심여행 경험을 공유할 계획이다. 또한, ‘트래비’여행매거진(9월호)을 통해서도 도심 캠핑체험 등을 홍보할 예정이다.   제갈진수 대구시 관광과장은 “여행은 일상의 피로를 풀고 가족, 친구들과 돈독한 시간을 가지며 행복한 추억을 쌓아가는 작지만 소중한 경험이다”면서, “특별여행주간에 대구여행을 통해 코로나19로 지친 심신을 재충전하는 좋은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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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30
  • 김광석 거리 등 곳곳 양심양산 대여서비스 운영
    대구시는 자연스런 생활 속 거리두기 실천으로 코로나19와 폭염을 함께 극복하기 위해 김광석길 등 다중이 모이는 장소에 양심양산 대여 사업 추진하고 있다. 〈양심양산 대여소〉▲ 달성공원▲ 김광석거리 관광안내소   기상청에서는 올해여름철 평균기온이 평년보다 높고, 폭염일수도 평년보다 많아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어, 대구시는 시민 모두가 참여하는 양산쓰기 일상화를 추진한다. 양산을 쓰면 체감온도 약10℃정도 낮춰주고, 자외선차단, 피부암 및 피부질환예방, 탈모방지에 효과가 있고,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거리두기를 자연스럽게 실천할 수 있다. 남성과 젊은층에서 양산을 쓰지 않는 이유는 거추장스럽고, 주변시선, 체면과 여성전용 또는 중년여성이 쓰는 제품 등 양산에 대한 편견 때문이다.실제, 18세기까지도 우산은 나약한 사람이 사용하는 것으로 간주돼 남성은 사용하지 않는 귀족여성의 전유물이였으나, 영국의 조나스 핸웨이가 멸시와 편견에도 굴하지 않고 우산쓰기를 처음 사용하였으며, 우산의 편리성을 깨달은 후 성별을 가리지 않고 남녀 모두 사용하게 됐다.대구시는 남녀노소 모두가 양산쓰기 일상화를 위해 중심지인 동성로와 주요 관광지인 김광석길, 달성공원 등에서 무료로 양산을 빌려주는 양심양산 대여서비스를 시범운영하고 있으며, 지역 양산업체도 남성과 젊은층의 의견을 반영한 디자인을 개발 중에 있다.   ※ 동성로(대구백화점), 김광석길(관광안내소), 두류공원(2.28기념탑 관광정보센터), 이상화고택(관광안내소), 3.1운동계단(관광안내소), 달성공원(출입문앞)또한 대구도시철도 3호선 역사 3곳과 구·군 주민센터 등에서도 양심양산대여사업이 시범적으로 추진되고 있다.   ※ 도시철도역 3호선 3개역(청라언덕역, 수성구민운동장역, 매천시장역)양산 대여는 대여소에 비치된 관리대장에 성별, 연령대를 작성 후 이용하면 된다. 반납은 대여소가 설치 된 곳이면 어디든 가능하다.최삼룡 대구시 시민안전실장은 “양산쓰기는 자연스러운 거리두기 실천이 가능해 코로나19와 폭염 극복을 위한 최고의 대안”이라면서 “남녀 구분없이 양산쓰기 일상화가 정착 되길 바란다”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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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9
  • 대구문예회관 코오롱야외음악당 잔디광장 전면 개방
     대구문화예술회관 코오롱야외음악당은 7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산책로를 포함한 잔디광장을 전면 개방한다. 〈코오롱야외음악당 잔디광장〉   코오롱야외음악당은 전면 개방에 따른 코로나19 확산 방지 조치로 20,860㎡의 잔디광장에 10m 간격의 바람개비 표지를 설치하고 반경 4m 내 1개의 개인 돗자리를 펼수 있게 했다.    또 마스크 착용과 개인 2m 거리두기 준수 등 방역 지침을 전광판과 현수막을 통해 홍보한다.아울러 잔디광장 내 음식물 섭취 및 반입 자제를 지속적으로 계도하고, 음악이 흐르는 힐링공간으로 마련해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지친 시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장소에서 치유와 휴식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김선호 대구문화예술회관 코오롱야외음악당팀장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지친 시민들에게 안전한 야외 무더위 쉼터와 힐링의 공간이 되도록 개방 준비를 했다”면서, “시민들께서는 이용 시 거리두기와 마스크 착용 등 예방수칙을 잘 지켜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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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9
  • 대구치맥페스티벌, 올해는 개최하지 않는다
    대구의 대표적 지역축제인  대구치맥페스티벌의 올해 개최가 취소됐다.     2019년도 대구치맥페스티벌 개막 모습    (사)한국치맥산업협회와 2020대구치맥페스티벌 조직위원회는 수도권을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꾸준히 발생하고 무증상 감염 사례도 다수 발생하는 현 상황에서 국민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 고려해야 한다는 데 의견을 모으고 2020년 대구치맥페스티벌 개최를 취소한다.   당초, 주최단체와 조직위는 올해 대구치맥페스티벌을 코로나19로 큰 희생을 겪은 시민들에게 희망을 주고 시민의 자발적 참여로 성공을 거둔 대구형 방역모델을 대내·외에 널리 알리는 한편 침체된 지역경제가 활성화되는 계기로 삼기 위해 개최날짜를 7월 초에서 8월 말로 연기하면서까지 개최를 적극적으로검토했다.   이러한 적극적 개최 검토에도 불구하고 축제의 주된 관람층인 2030세대에서 무증상 감염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식음축제인 축제의 특성상마스크 착용도 곤란할 뿐 아니라 전국에서 많은 관람객들이 방문해 생활속 거리두기도 어려울 것으로 판단해 과감하게 축제 취소를 결정하게 됐다.   (사)한국치맥산업협회는 지난 12월, 대구치맥페스티벌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정하는 ‘2020-2021 대한민국 문화관광축제’로 선정된 것을 계기로 올해 축제를 세계적 축제로 발전하는 원동력으로 삼을 계획이었으나 이번취소 결정으로 아쉬움이 많은 것도 사실이다.   이러한 아쉬움 속에서 소진세 (사)한국치맥산업협회 회장(교촌그룹 회장)은 그동안대구치맥페스티벌의 발전을 위해 많은 지지와 성원을 보내준 시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보답하고자무더운 날씨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을 위해 닭고기 100톤을 전달하는 ‘닭고기 기부행사’를 펼쳐 따뜻한 정과 선한 영향력이 지역사회에 전파되는 계기가 되도록 할 계획이다.   (사)한국치맥산업협회 관계자는 “코로나19라는 예기치 않은 상황으로 올해 축제를 취소하게 되어 많이 아쉽다”며, “2021년 대구치맥페스티벌은 2년만에 찾아가게 되는 축제인 만큼 지금부터 내실있게 준비해 발전된 모습으로 관람객들을 맞이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라이프
    2020-06-24
  • 대구 업사이클 기업, 전국 러브콜 잇달아
                                                                                       ▲ 더나누기    대구시는 올해 상반기 코로나19로 제품 판매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업사이클 브랜드의 판로확보를 위해 6월부터 본격적인 오프라인 판매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업사이클’은 버려지는 자원에 새로운 디자인과 기술을 접목해 고부가가치 제품을 생산하는 산업으로, 최근 창의적인 디자이너들이 참여하며 성장 가능성과 함께 관련 시장이 점점 커지고 있는 추세이다.   ※ (업사이클시장규모) ’13년 39개사 20억원 → ’19년 150여개, 200여억원한국업사이클센터에 따르면 지역 업사이클 브랜드 기업들은 지난 1일부터 4일까지 열린 현대백화점 판교점(서울) 내 ‘Green Friends’라는 주제로 팝업스토어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현재는 롯데백화점 동래점(부산)에서 ‘with UPCYCLE & EARTH’를 주제로 한 업사이클 팝업스토어에 ‘더나누기’를 비롯한 6개 업사이클 브랜드가 참가해 19일부터 오는 25일까지 진행되고 있다. 주요 참여업체로는 지역의 대표적인 업사이클 브랜드인 ‘더나누기’와 버려지는 청바지와 커피마대 등의 소재를 재활용해 가방과 액세서리를 만드는 ‘할리케이’, 수명이 다한 컴퓨터, 오토바이, 시계 부품 등을 활용해 수공예 인테리어 소품을 내놓은 ‘반사’, 원목을 재활용하여 다양한 생활용품 및 반려동물용품을 만드는 ‘스위트리메디’와 ‘끌과망치이야기’, 빈티지 의류와 소품을 재조합해 새로운 의상을 만드는 ‘코햐’ 등이다. ▲ 할리케이 특히, 부산 롯데백화점 행사에서는 판매활동과 더불어 20일 문화센터와 연계해 업사이클 제품 제작 관련 체험행사를 진행하는 등 업사이클 문화확산을 위한 활동도 함께 진행됐다.오는 26일부터 3일간은 동대구역 광장에서 개최하는 ‘대한민국 동행세일’ 행사에도 ‘더나누기’와 ‘나무명장’ 2개 업사이클 브랜드가 참가해 업사이클에 관심있는 시민들을 만날 예정이다. 안중곤 대구시 일자리투자국장은 “그간 코로나19로 판로가 위축됐던 지역 업사이클 브랜드들이 본격적으로 판매활동을 시작했다”며 “앞으로 업사이클 기업들이 어려운 환경을 극복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소재 수급부터 판로확보까지 추가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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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3
  • 대구수목원, 제2출입문 개선으로 주민 숙원 해결
      대구수목원은 지난달 28일 제2출입문 개선공사를 완공해 그동안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온 주민숙원사업을 해결했다.   대구수목원 제2출입문은 2018년 4월 5,000여 세대인 대곡2지구 대규모 아파트 조성사업이 완료된 후 하루 평균 1,500여 명의 방문객이 이용하는 수목원 출입문이다.   대곡2지구 개발사업 전 수목원 제2출입문은 주변 삼필산 숲길 이용객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목재 계단이 설치돼 있었으나, 휠체어와 유모차 등의 출입 곤란으로 주민들의 불편이 제기돼 왔다.   이에 대구수목원 제2출입구 경사로 설치공사에 필요한 예산을 인근 주민들이 2020년 대구시 주민참여예산으로 제안하고, 대구수목원에서는 사업의 필요성과 적정 공사비를 산출해 주민참여예산위원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구했다.   대구수목원 제2출입구 개선공사는 민관이 협력해 주민숙원사업을 해결한 모범사례로 완만한 목재계단과 목재데크 산책로(127m) 설치로 유모차와 전동차 통행이 가능해져 시민 누구나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대구수목원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이천식 대구시 수목원관리사무소장은 “앞으로도 시민들과 많은 소통을 통해 이용에 불편한 사항들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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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3
  • 신암동 옛 대구기상대부지, 문화 휴게공원으로 거듭나다
     대구시와 동구청은 옛 기상대 부지 및 노후불량주거지(총면적15,950㎡)에 총사업비 159억원을 투입해 시민들을 위한 문화·휴게공간인 기상대기념공원을 조성하고 최종 준공할 예정이다. 〈기상대공원 전경〉    대구시와 동구청은 2017년 10월 재정비촉진 계획을 변경 결정 고시하고 기상대기념공원(1단계) 조성공사를 2018년 11월 준공했다.    이후 추가 편입되는 구간(2단계)에 대한 보상을 2019년 10월 마무리하였으며 2019년 11월부터 2단계 구간 공사를 본격적으로 추진해 이달 중순 준공하고 주변도로 등 정비 후 공사를 마무리 할 예정이다. 기상대기념공원 부지 내 위치했던 대구기상지청은 2013년 9월 신암동에서 현 효목동 동촌유원지로 이전해 현재 대구경북 지역 기상관측업무를 수행하고 있다.기존 기상대 건물은 내부 리모델링 후 청소년 문화의 집으로 재탄생할 예정으로 향후 청소년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이번에 준공되는 기상대기념공원은 크게 입구마당, 바람의 언덕, 물의정원, 만남광장, 건강마당 등의 테마를 가진 구역별로 조성됐다.휴게기능과 교육기능 테마로 조성된 입구마당, 바람의 언덕, 건강마당 구역은 시민들에게 편안한 휴식공간으로 제공되고, 만남광장 및 화합마당과 물의정원 구역은 매년 평화시장에서 개최되는 치맥페스티발 등과 연계한 공간 등으로 활용될 계획이다.한편, 대구기상대 기념공원이 조성된 신암재정비촉진지구는 현재 7개구역에서 재정비촉진사업이 활발히 추진되고 있으며 대구시와 동구청이 선도적으로 추진한 선도기반시설 조성사업과 함께 어울려 진행되면서 편리한 접근성과 기반시설이 잘 갖추어진 새로운 동대구 역세권 배후주거지로 재탄생 될 전망이다.김창엽 대구시 도시재창조국장은 “이번에 새로 조성된 기념공원이 도심속의 휴게·녹지공간으로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되고 아울러 신암재정비촉진사업의 활성화에도 기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 라이프
    2020-06-23
  • 달성군, 대실역 벽천폭포 조성 완료
       대구 달성군(군수 김문오)은 다가오는 여름철 폭염에 대비하여 대실역 인근에 대형 벽천폭포를 설치하고 가동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달성군은 총사업비 5억 원을 투입해 대실역 3번 출구 일원에 높이 4m, 길이 50m 규모의 벽천폭포를 설치하고 가동에 들어간다.   「대구의 미래 달성군」이라는 슬로건 아래 달성군이 일으킬 새로운 물결을 형상화한 벽천에는 참꽃 조형물을 부착하고, 야간 경관조명을 설치하여 다채로운 볼거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에 설치되는 벽천폭포로 달성군에는 총 37개의 수경시설을 운영하게 됨으로써 역동적인 도시 이미지를 확고히 하게 되었다.   김문오 달성군수는 “점점 무더워지는 날씨 속에 코로나19로 외출까지 자유롭지 않은 상황이지만, 시원스런 물줄기가 주는 청량감으로 군민들의 답답함을 조금이나마 달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 라이프
    2020-06-22
  • 대구근교 백송온천 관광호텔, 아이들 물놀이장 개장
      대구 근교의 대표적 온천호텔인 백송온천관광호텔(대표 : 김민재)이 20일 ‘아이들 물놀이장’을 개장했다.   백송온천은 PH이온농도 9.7인 강알카리성 온천으로 평소 좋은 수질로 정평이 난 곳이다.   팔공산 터널 개통으로 대구에서 10분이면 도착    백송온천 아이들 물놀이장은 좋은 온천물을 사용할 뿐 아니라 숲속에 있어 여름철 야외 물놀이 장소로 각광을 받고 있으며, 팔공산 터널 개통으로 대구에서 10분이면 도착 가능해 접근성도 탁월하다.     백송온천관광호텔 김종식 관리이사는 “해마다 운영해온 물놀이장을 올해는 6월 말에 오픈했다”며 “코로나에 지친 아이들과 학부모님들이 신나게 놀고 휴식할 수 있도록 철저한 방역과 거리두기를 실천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종식 이사는 또 “오감으로 자연을 느낄 수 있는 물놀이장은 알카리, 중탄산 온천수로서 우천시에도 따뜻하게 즐길 수 있는 냉ㆍ온탕, 옥돌 수면실, 휴게실 등 쾌적한 시설을 갖추고 있다” 고 밝혔다.     백송온천은 미끄럼틀, 평상 등의 시설을 갖추고, 물놀이 후 허기를 채울 수 있도록 바비큐 장소까지 마련해 손님을 맞고 있다.   팔공산 북쪽에 자리 잡고 있는 백송온천 ‘아이들 물놀이장’ 문의는 백송온천관관호텔로 하면 된다.     한편, 백송온천은 남녀 1만2천여 명을 동시 수용할 수 있는 규모로 온탕, 열탕, 냉탕, 폭포냉탕, 이벤트탕, 야외 노천탕으로 구성돼 다채롭게 온천을 즐길 수 있다.     산도 PH 9.7로 유황온천 전국 최고를 자랑하며, 군위군의 대표적 힐링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가족 단위로 여행을 계획한다면 이번 여름철 아이들은 물놀이를, 어른들은 숲속 호텔에서 온천으로 쌓인 피로를 풀고 힐링하며, 맑고 푸른 자락길 산책이 가능한 백송온천호텔로 가보는 것은 어떨까....    문의  054-382-1400, 010-7400-4236            
    • 라이프
    2020-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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