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2-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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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시설공단, 블랙아이스 사고예방 활동 강화
    대구시설공단은 자동차전용도로를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안전한 주행환경을 제공하고자 블랙아이스 발생에 대해 사전예방 활동을 추진한다. 〈엘이디(LED) 안내표지판〉 대구시설공단에서는 최근 이슈화된 블랙아이스로 인한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시민들에게 안전한 도로환경을 제공하고자 야간순찰조 4개조 편성운영, 습도·온도 예보를 참고한 결빙 우려구간 염화칼슘 사전살포 등의 활동을 추진하며, 운전자 경각심 고취를 위한 엘이디(LED) 결빙위험 표지판을 자동차전용도로 14개 구간에 대해 설치완료 했다.또한, 대구시설공단은 동절기 노면온도 데이터베이스(Data Base) 구축 작업을 통해 자동융설시스템 필요 구간을 산정하여 대구시에 자동융설시스템 설치사업을 건의하기 위해 준비 중에 있다.김호경 대구시설공단 이사장은 “이번 활동을 통해 대구시민의 안전을 책임지는 공단의 사명을 다하고자 하는 의지를 보여줄 수 있는 계기가 된 것 같다”며, 시민들에게 365일 안전한 도로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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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27
  • 경북의 생생한 소식 전할 70인의 에스엔에스(SNS) 기자단 모집
    경상북도가 20일부터 2020년 경북의 생생한 소식을 전할 70명의 에스 엔에스(SNS) 기자단을 모집한다.    경상북도는 2020년 1월 17일까지 일반 50명, 영상 20명의 에스엔에스 (SNS) 기자단을 선발한다고 19일 밝혔다.    에스엔에스(SNS) 기자단은 경북 여행 명소 및 축제, 도정 소식 등 다 양한 콘텐츠를 발굴하고, 블로그 및 에스엔에스(SNS)를 활용해 홍보하 는 역할을 수행한다.    지원 자격은 평소 경북에 관심을 갖고 월 1회 이상 현장 취재활동이 가능한 자, 블로그와 페이스북 등 소셜미디어(SNS) 활용 능력을 갖춘 자라면 전 국민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에스엔에스(SNS) 기자로 선발되면 2020년 한 해 동안 경북도를 알리는 역할은 물론 대구경북 관광의 해, 전국체전 등 도 주요 행사 개최시 우선 참여 기회를 얻게 된다.    또 활동 중 작성한 기사에 대한 소정의 원고료 지급, 기자단 역량강화 교육, 팸투어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 연말 우수 활동자에게는 경북도 지사 명의의 표창이 수여된다.    신청은 경상북도 홈페이지와 공식 블로그에서 지원서를 다운 받아 내년 1월 17일까지 이메일(pride_gb@naver.com)로 접수하면 된다.    김일곤 경북도 대변인은 “2020년에는 대구경북 관광의 해, 전국체전, 새마을운동 50주년 등 대규모 행사가 대거 개최되는 만큼 에스엔에스 (SNS) 기자단의 역할이 어느 해보다 중요한 시점”이라며 “경북을 사 랑하는 역량 있는 분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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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22
  • 서문 한옥게스트하우스, 대구 도심관광의 구심점이 되다
    대구 서문시장 야시장 인근 한옥게스트하우스가 아름다운 야간 경관과 전통문화 체험 등 특색 있는 프로그램 운영으로 개장이래 1만여명이 숙박하는 등 체류형 도심관광의 구심점으로 거듭나고 있다. 〈서문시장 야시장 인근에 한옥게스트하우스〉   도심 속에 위치한 전통한옥의 특색 있고 아름다운 경관으로 유명세를 타고 있는 서문한옥게스트하우스는 서문시장 5지구 뒤편에 대지 471㎡(142평), 건물연면적은 230㎡(69평), 3층 건물로 지난 2017년 11월 2일 개장했다.1층에는 한옥정원과 카페시설이 자리 잡고, 2~3층에는 8인실 2개소, 4인실 1개소, 2인실 4개소 등 7개 객실에 30명을 수용할 수 있으며 저렴한 이용료로 숙박객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1. (2인실) 평일 3만5천원, 주말 4만5천원, (4인실) 평일 5만원, 주말 6만원    2. (8인실-은성) 평일 10만원, 주말 12만원, (8인실-백란) 평일 11만원, 주말 13만원에어컨, 냉장고 등 편의시설이 잘 갖추어져 있어 가족이나 단체 투숙객이 즐겨 찾고 있고 특히 방마다 개별 화장실을 갖추고 있어 안전을 중요시하는 여성 고객에게도 선호도가 높다.또한 투숙객을 대상으로 조식을 제공하고 야간에는 한옥정원에서 투숙객끼리 우정과 소통을 다질 수 있는 야간파티를 즐길 수 있으며 전통한복 체험 프로그램은 한옥의 정취와 어우러져 외국인을 대상으로 인기가 높다.이러한 서문한옥게스트하우스의 숙박객은 꾸준히 증가해 개장 이래 1만여명의 관광객이 방문했으며, 올해 10월말 현재 숙박객이 4,555명으로 지난해 전체 방문객 수(4,401명)를 넘어섰다. 특히 올해 외국인이 1,396명이나 숙박해 우리 전통 문화를 알리는 체험의 장소로서의 역할도 톡톡히 하고 있다.지난 1일 저녁 서문한옥 게스트하우스에서는 전통시장 주부체험단과 연예인 박경림씨가 참여하는 토크콘스트가 개최돼 색다른 볼거리, 먹거리, 즐길 거리가 있는 전통시장의 매력을 함께 나누는 자리를 가졌다.이렇듯 지역 대표 전통시장인 서문시장의 인근에 조성된 서문한옥게스트하우스는 관광객들이 편하게 쉬면서 서문시장의 매력을 더 깊게 느낄 수 있는 공간을 넘어 우리의 전통시장을 알리고 시민들에게 편하게 다가갈 수 있는 소통의 장으로서의 역할도 하고 있다.서문한옥게스트하우스의 또 따른 강점으로는 전국 최대의 야시장인 서문야시장 뿐만 아니라 김광석 거리, 근대 골목, 동성로 등 대구 도심의 대표 관광지와 인접하고 있다는 점을 들 수 있다.‘대구야(夜)행 투어’등 관광 상품과 연계된 도심 체류형 관광의 구심점으로 지속 활성화될 전망이다.홍석준 대구시 경제국장은 “대구를 찾는 국내외 관광객들이 고품격 한옥에서 체류하면서 휴식과 함께 많은 추억을 쌓으시길 바란다”며 “한옥정원 개방 등 시민들에게 전통시장을 알리고 소통하는 장소로도 서문한옥게스트하우스를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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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9
  • 2020년은 대구·경북으로 오이소 !
    대구시와 대구관광뷰로가 2020 대구경북 관광의 해를 맞이해 부산·경남지역 관광객 유치를 위한 홍보로드쇼를 개최했다. 〈홍보로드쇼〉 25일 부산의 서면, 남포동, 해운대 등 주요 관광접점에서 진행됐으며, 영남지역 관광 상생을 위한 마케팅의 일환으로 2020년 1천만 관광객 유치가 목표다.대구경북 관광의 해 글로벌 서포터즈의 오소송(oh!so!송) 플래시몹을 시작으로 관광의 해 알리기 하이파이브 이벤트 등을 진행했다.영남관광의 중심, 대구와 경북의 관광산업 상생발전과 시너지 향상을 위해 대구시와 경상북도는 2020 대구·경북 관광의 해를 선정하고 지난 6월 서울에서 선포식을 시행했다. 오는 11월 5일에는 서울에서 친절사과축제와 연계해 대구경북 관광의 해 선포식을 한번 더 추진해 성공적인 대구경북 관광의 해를 만들기 위해 다짐의 계기를 마련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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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7
  • 신천3동 행정복지센터, 송라로 축제 활용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
    신천3동 행정복지센터는  제6회 송라로 가을잔치를 맞이하여 주민노래자랑 예선전이 실시된 17일 송라로 일대에서 “어려운 이웃, 함께 찾아요.”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이날 캠페인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및 신천3동 맞춤형 복지팀 등 민·관이 합심하여, 가을잔치를 찾은 주민들께 복지사각지대 발굴 리플렛 및 홍보용 물품을 배부하면서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홍보하였다.   이번 캠페인에서 발굴된 사각지대 가구에 대하여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자, 긴급복지지원, 시민행복제도 등 공적부조 및 민간 복지자원 연계 등을 통한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진행할 예정이다.   김윤호 신천3동장은 “지역주민이 함께하는 송라로 가을잔치를 맞아, 소외될 수 있는 주변의 이웃들을 돌아보고자 이번 캠페인을 마련하게 되었으며, 어려운 이웃을 찾아주시면 지역주민 모두가 마음을 합쳐 어려움을 나누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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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0
  • 달서구, 도원지(월광수변공원) 수달 가족 서식지로 확인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자연을 품은 월광수변공원 주변 도원지에서 ‘멸종위기 야생생물 1급으로 지정되어 보호받고 있는 천연기념물 수달 가족이 발견 되었다’고 밝혔다.최근 청춘남녀 결혼 테마파크로 부상하고 있는 월광수변공원을 자연 친화적 주민 휴식공간으로 조성해 온 달서구는 2016년부터 2년간 도원지 생태하천복원사업을 추진해 온 결과 멸종위기 야생동물 1급으로 지정된 천연기념물 수달이 찾아와 사람과 공생하는 생태도시 희망달서를 조성하는 큰 성과로 이어지게 되었다.지난해 수달이 다녀간 흔적이 발견 된 이후 지난 8월 2일 도원지에서 수달이 발견되었다는 주민 제보가 접수되어 확인 결과 도원지 내 설치된 CCTV에 포착되었으며  (사)한국수달보호협회와 공조 조사 결과 분변들이 재확인 되었다. 그 후 지난 10월 3일(개천절) 공원을 산책하던 주민이 수달 2마리가 먹이 활동을 하는 동영상을 제보함에 따라 수달 가족이 서식하고 있다는 사실이 실제 확인되었다.이는 도원지가 도심속에 위치하고 있지만 주변 자연생태 환경이 잘 보존되어 있고 수달이 좋아하는 먹이가 풍부하여 찾아와 둥지를 틀게 된 것으로 파악된다. 한편, 도원지 주변에는 달서구 대표명소인 청룡산에 접해 있으며 수십년간 이어온 전통음식 거리인 ‘수밭골 웰빙음식거리’가 위치하고 있고 월광수변공원은 명실상부한 달서구민의 안식처로서 그리고 수달가족이 활발한 먹이 활동을 하는 천혜의 자연친화 생태공원으로 부상하고 있다.이태훈 달서구청장은 “도원지를 수달 서식 최적지로 조성하기 위해 실태조사와 수초섬 등 서식지 마련을 통해 대구 최초 수달과 함께 하는 수달생태공원으로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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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3
  • 명품 인삼 맛보세요!...2019 영주 풍기인삼축제 개막
      축제의 계절 10월을 맞아 인삼향 그윽한 선비의 고장 영주시 풍기읍 남원천 일대에서 2019 영주 풍기인삼축제가 열린다.    이번 축제는 ‘천년건강 풍기인삼!’이라는 주제로 10월 12일부터 20 일까지 9일 간 개최된다. 축제장에는 가을 경치의 볼거리와 각종 체험 등 즐길거리, 먹거리가 준비되어 있다.    특히 인삼축제는 웰빙시대를 상징하는 건강과 관련된 전시․체험 행사 위주로 진행된다. 축제 첫 날 보디빌딩 대회와 홍삼맨&홍삼걸을 뽑아 축제기간 동안 관광객들에게 명품 인삼의 우수성과 품질을 홍보한다.    그 외에도 풍기 인삼 가요제와 전국댄스 공연 등 각종 문화예술 프로 그램이 준비되어 있고 세계엑스포 인삼포럼이 13일 열리며, 인삼 깎기 대회 등 인삼 체험과 전통문화를 즐길 수 있는 행사도 준비되어 있다.    영주는 이 밖에도 꿀맛 같은 사과가 유명하고 최고의 육질을 자랑하는 영주한우와 대표적인 자연섬유로 만든 아이스실크로 불리는 풍기인견 특산품이 있다.    또한, 유네스코 세계유산 부석사와 최초의 사액서원인 소수서원이 있어 관광지로 손색이 없다. 이처럼 문화재가 많고 역사가 깊은 전통문화가 많이 남아 있어 선비의 고장 영주를 찾는 재미를 더하고 있다.    한편, 풍기인삼은 1541년 풍기군수로 부임한 주세붕 선생이 처음으로 풍기읍 금계리에서 재배를 시작하였으며 조정에서는 풍기인삼을 이용 했다는 기록이 있을 정도로 최고의 품질을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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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1
  • 전국 최초, 의료관광 전문 매거진 ‘대구메디투어’ 발행
    대구시는 지난 10월 1일 전국 최초로 의료관광 전문 매거진 ‘대구메디투어(DAEGU MEDITOUR)’ 창간호를 발행했다.   ▲ ‘대구메디투어(DAEGU MEDITOUR)’ 한국어판 표지 ‘대구메디투어’ 발행은 3년 연속 전국 1위로 선정된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 ‘2019년 의료관광 클러스터사업’의 일환으로, 의료산업의 중심 메디시티 대구의 저력으로 세계인들이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대구시는 6월부터 기획회의, 자료 수집, 취재 및 인터뷰, 다국어(영어, 일어, 중국어, 러시아어, 베트남어) 번역, 디자인 편집 과정을 거쳐 대구의료관광에 대한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정보를 제공할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여 대구메디투어 매거진 창간호를 발행했다.이번 창간호는 에이(A)4 규격의 총 44면으로 양면 제본해 대한민국 의료 특별시 메디시티대구의 품격 있는 의료관광 소개 등 풍부한 자료와 다양한 사진을 담아 전문성과 가독성을 높이는데 주안점을 두고 제작했다.주요내용은 △ 1658~2019 메디시티대구 성장스토리 △ 미래형 도시, 첨단의료의 심장 대구 △ 대구메디투어 창간인사 △ 메디엑스포 코리아 2019, 미인이 많은 도시, 세계적인 의료관광 도시, 세계적인 종합 건강검진 시스템, 대구 특화 의료기술, 국제의료기관평가위원회(JCI) 인증 대구선도의료기관 소개 등이다.또, △ 예약 콜 서비스 의료관광 홍보도우미 택시 운영, 대구의료관광 할인카드 발급, 해외 진료상담회 개최, 대구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홍보단 - 메디터 활동사항 △ 메디시티대구 선도의료기관 소개, 메디시티대구 특화서비스 등 내실 있게 구성했다.대구시는 대구메디투어 창간호를 중국, 러시아, 몽골, 일본, 베트남, 캐나다, 캄보디아, 인도네시아, 카자흐스탄에 있는 24개 해외홍보센터, 156개 외국인 환자 유치의료기관 및 유치업체, 재외공관, 주한 외국 대사관, 해외자매도시, 해외에이전트 및 의료관광객 등 의료관광분야 기관·단체에 배부한다.이어 대구시는 대구메디투어 매거진 2호 발행 준비 중이다. 11월 초에 발행될 매거진 2호에는 ‘여성을 위한 의료관광’을 주제로 건강하고 당당한 아름다움을 위한 대구의료관광, 메디컬 푸드, 여성들이 열광하는 대구 뷰티케어, 메디시티대구 선도의료기관 소개, 나눔의료 외국인 환자 이용 후기 등 유익한 정보를 담을 예정이다.권영진 대구시장은 “이번에 창간되는 ‘대구메디투어’ 매거진을 통해 메디시티 대구가 세계무대에 널리 소개돼 국내·외 많은 분들이 대구에서 의료서비스와 관광을 함께 즐길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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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8
  • 대구시, 2019년 인재육성 장학생 선발
    대구시는 우수한 지역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장학생을 선발한다.지원대상은 2019년 공고일 현재 대구에 거주 중인 고등학교, 대학(교)에 재학 중인 자로 10월 11일 부터 25일까지 고등학생은 대구시 교육청, 대학생은 구·군에 신청하면 된다.선발기준은 성적 상위 순, 저소득 순으로 고등학생 40명, 대학생 60명을 선발할 계획이다.지원금액은 고등학생 한 명당 50만원, 대학생 한 명당 최대 200만원을지원하며, 장학금 지급은 장학생 선발 심의 후 12월중에 전달할 예정이다.자세한 사항은 고등학생은 해당 학교로, 대학생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김재동 대구시 복지정책관은 “대구시의 장학기금 사업을 통해 우리 지역에 우수한 인재들이 경제적 어려움으로 학업을 포기하지 않고 희망을 갖고 꿈을 키워나가는데 작은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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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8
  • ‘뇌, 욕망의 비밀을 풀다’ 출간
      비즈니스북스가 신경마케팅 분야 최고 권위자인 한스-게오르크 호이젤 박사의 화제작,《뇌, 욕망의 비밀을 풀다》를 전면 개정증보판으로 출간했다. 이 책은 인간의 뇌 속을 들여다보는 새로운 방법으로 매출을 개선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 책으로, 최근 유튜버 ‘라이프해커 자청’이 소개하며 중고시장에서는 10만 원에 팔릴 정도로 인기를 끌었다. 몇 년 전부터 많은 기업이 빅데이터를 활용해 마케팅하고 있다. 하지만 실제 기업들이 혹은 실무자들이 빅데이터를 통해 얼마나 가치 있는 정보를 분석해내며 과학적으로 활용하고 있는가에 대해서는 회의적인 게 사실이다. 다시 말해 인간의 뇌 속에 숨겨진 구매동기와 소비욕망의 본질을 파악하지 못한다면 제아무리 뛰어난 제품이라도 시장에서 성공하기 어렵다. 이 책은 인간의 뇌 속을 들여다보는 새로운 방법을 이용해 ‘무의식이 인간의 경제활동을 어떻게 조종할까?’라는 의문에 대한 명쾌한 해답을 제시한다. 과학적으로 증명된 세 가지 감정 시스템, 즉 ‘빅 3’(Big 3)가 그 열쇠다. 빅 3에는 균형 시스템(안전에 대한 욕구), 자극 시스템(새로운 것, 체험에 대한 욕구), 지배 시스템(권력에 대한 욕구)이 있으며, 이 세 가지 욕구가 다양한 환경과 상황에 따라 서로 충돌, 타협, 결합하며 경제활동을 통제하거나 자극한다.    빅 3라는 감정·동기의 지도를 따라가다 보면, 복잡하게 얽힌 인간 심리가 어떻게 이성을 속이고 갈등하며 구매까지 이르게 하는지 그 과정을 해독할 수 있다. 그리고 고객과 소비자들이 무슨 이유로 어떤 제품을 구매하는지에 대한 귀중한 단서를 얻을 수 있다. 특히 이번 전면 개정증보판에는 디지털 미디어와 쇼핑 채널을 접할 때 뇌의 반응과 온라인 상거래에 성공하기 위한 전략이 추가되었으며, 그 외에도 효과적인 브랜드 이미지 구축, 신호와 메시지 관리를 이용한 매출의 극대화, POS에 적용되는 인간의 무의식 법칙, 감성적인 B2B, 시장조사에 뇌 스캔이 미친 영향 등을 설명함으로써 마케팅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수많은 힌트를 제공한다. 이렇듯 고객의 성향, 패턴과 동기를 이해하고, 나아가 매출을 높이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는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고객과 소비자들이 무슨 이유로 어떤 제품을 구매하는지에 대한 귀중한 단서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 라이프
    • 한 권의 책
    2019-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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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국에서 코로나 환자 급증, 총 433명 (22일 오후 4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환자가  급증해 총 433명으로 늘어났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오후 4시 기준 코로나19 환자 87명이 추가됐다고 밝혔다. 21일 오후4시 기준으로 보면 하루만에  229명이 증가한 것이다. 오후에 추가 확인된 87명 중 55명은  대구에서, 14명은  경북에서 발생했다. 
    • 라이프
    2020-02-22
  • 대구농수산물도매시장 23일 하루 휴장
    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는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에 따라, 20일 1차 방역을 실시하고 23일 도매시장 전체 방역과 휴장을 결정했다.도매시장 내 영업인 중 1명이 코로나19 확진자로 판정됨에 따라, 도매시장에서는 당일 해당점포와 함께 인접한 점포를 포함한 일부 영업장을 폐쇄하고, 각 도매법인과 함께 확진자와 접촉한 사람들을 파악하여 자가 격리 조치 등 신속한 조치를 취하는 한편, 지난 20일 방역전문업체를 섭외해 북구 보건소와 함께 해당건물에 대한 1차 방역을 실시했다.도매시장관리사무소에서는 시장을 찾는 시민들의 불안을 종식시키기 위해 법인 및 유통종사자와 협의하에, 도매시장 전체를 방역하기로 결정하고 23일 하루 휴장하기로 결정했다.문점철 대구시 도매시장관리사무소장은 “도매시장 내 확진자가 발생하였지만, 더이상 피해가 확대되지 않도록 시장전체를 방역하고, 종사자들의 마스크 착용, 손소독제 상시 사용 등 개인위생에 철저를 기하도록 홍보해 시민들의 먹거리 공급에 차질 없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 라이프
    2020-02-21
  • 달빛동맹 광주시, 대구시에 보건용 마스크 2만개 전달
    광주시에서 대구시의 코로나19 위기를 함께 극복하기 위해 마스크 2만개를 전달했다. 〈광주·대구 달빛동맹 협력 신종 코로나19 구호물품 전달〉 대구광역시와 광주광역시의 ‘달빛동맹’이 코로나19 위기상황에서 다시금 빛났다.광주시 박향 자치행정국장 등 광주시 관계자들은 20일 대구시청을 방문해 코로나19 극복을 기원하며 3,200만원 상당의 보건용 마스크 2만개를 전달했다.이번 물품 전달은 대구시와 달빛동맹 협력관계인 광주시에서 대구에서 2월 18일 첫 확진자가 발생한 이후 확진자가 계속 늘어남에 따라 위기상황을 함께 극복하고자 마스크 지원을 추진한 것이다.박향 광주시 자치행정국장은 “지난번 대구시의 마스크 지원으로 광주시도 많은 도움을 받았다. 현재 어려운 상황이지만 대구시와 시민들 모두 힘을 모아 잘 극복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김정기 대구시 기획조정실장은 “대구와 광주는 서로 어려울 때 버팀목이 되어주는 관계다. 광주시의 적극적인 도움이 현재 대구시의 상황을 이겨내는데 큰 힘이 될 것으로 생각하며 신속한 지원에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한편, 대구시는 2월 12일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광주시에 보건용 마스크 1만장을 지원한 바 있다.대구시와 광주시는 2013년 3월 대구‧광주 달빛동맹 협약을 체결하고 경제‧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속적인 교류를 추진하고 있으며, 달빛동맹은 양 도시가 어려움을 겪을 때마다 상호 지원으로 더욱 빛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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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0
  • 청도, 경산, 상주서도 코로나 환자 발생...'코로나 공포' 일파만파
      19일 밤  경북 청도군에서 2명의  ‘우한 폐렴(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데 이어 20일 오전 8시반 현재 상주시, 경산시, 영천시에서도  추가 확진자가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다.     20일 보건당국 관계자에 따르면 영천 1명, 상주 1명, 경산 3명 등 모두 5명의 의심환자가 확진 판정을 받았다. 청도군 확진자 2명은 19일 오후 10시경 포항의료원으로 이송된 것으로 전해졌다.    자세한 내용은 20일 오전 질병관리본부의 브리핑을 통해 나올 예정이다.    대구 경북지역에서 연달아 확진자가 나오면서  코로나 공포가 극도로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18일 확진 판정을 받은 31번(여·61) 환자(신천지 교인)와 관련된 사람은 현재까지 역학조사 결과 15명이다.   14명은 31번 환자와 같은 대구 남구 대명동 신천지예수교(신천지) 교회 교인이고,  다른 1명은 31번 확진자가 확진 전 열흘 동안 입원했던 대구 새로난한방병원 관계자다.   31번 환자는  '수퍼 전파자' 될 가능성이 점점 높아지고 있다.    19일 권영진 대구시장은  모든 시정을  코로나 대처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 라이프
    2020-02-19
  • 대구 팔공산 청정미나리, 지금이 딱이야!
     무농약으로 키운 대구 팔공산 미나리가 오는 15일 본격 출하된다. 〈팔공산 미나리〉 물 맑고 공기 좋은 팔공산 자락에서 3개 작목반 64명 회원이 정성껏 키워낸 팔공산 청정미나리는 향긋한 맛과 아삭한 식감으로 유명하다.특히 생채로 먹는 대구 미나리의 특성상 안전을 위해 클로렐라와 유용미생물을 활용한 재배로 무농약 인증을 받는 등 품질관리에 각별히 신경을 쓰고 있어 믿고 먹을 수 있다.제철을 맞은 팔공산 청정미나리는 대구시 동구 미대동, 구암동, 용수동, 미곡동, 신무동, 파계사 인근 등 현지에서 직접 구매하거나 동구 검사동 대구로컬푸드매장에서도 구입이 가능하다.신종코로나바이러스가 걱정된다면, 현장을 방문하지 않고도 2KG 이상이면 택배주문도 가능하니 이제 집에서도 싱싱한 미나리를 즐길 수 있다.이솜결 대구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팔공산의 깨끗한 환경에서 자라 안심하고 드실 수 있는 청정미나리”라면서 “맛도 좋고 몸에도 좋은 제철 미나리를 꼭 맛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미나리는 대표적인 알칼리성 식품으로 산성화된 우리 몸을 중화시켜주고 피를 맑게 해주며, 칼륨 성분이 중금속 축적을 막고 독소를 몸 밖으로 배출시키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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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3
  • 대구시, 빈집 1만여호 전수조사 나선다
    대구시는 빈집정비 및 활용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실태조사를 실시하고 흉물로 방치된 빈집 30동을 우선 정비해 주민편의시설로 활용하는 빈집정비사업을 추진한다. ▲임시주차장 정비 전/후▲쌈지공원 정비 전/후 오는 3월경 실시하는 대구시 빈집 실태조사는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 제정·시행 후 처음 실시하는 전수 조사로, 효율적인 조사와 신뢰성 확보를 위해 구·군에서 전문기관을 지정해 조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이번 조사는 상수도 및 전기 사용량을 근거로 추정한 빈집 11,949호를 현장 방문해 빈집 여부를 확인하고 주요 구조부 상태와 위해성에 따른 등급을 산정한다. 또, 소유자 면담을 통해 빈집 발생 원인과 향후 조치의견, 빈집정보공개 동의 여부도 함께 파악한다.대구시는 오는 9월까지 조사를 완료하고 조사 결과를 토대로 내년까지 맞춤형 빈집정비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2013년부터 시작해 8년째를 맞이하고 있는 빈집정비사업으로 대구시는 지난해까지 307동의 방치된 빈집을 철거하고 임시주차장, 쌈지공원, 간이쉼터 등 주민 편의시설을 조성했다.대구시는 올해에도 8억3천만원의 예산을 들여 흉물로 방치돼 범죄와 화재 등 안전사고 위험이 큰, 빈집 30동을 정비할 계획이다.아울러, 현재까지 조성된 빈집정비사업 완료 대상지 307곳의 점검도 함께 추진해 시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김창엽 대구시 도시재창조국장은 “객관적이고 정확한 실태조사로 개별 맞춤형 정비계획을 마련할 것”이라며,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빈집실태조사에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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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3
  • 수성구 주말농장, 2월 14일까지 선착순 분양
      대구 수성구(구청장 김대권)는 도시농업농장 1만5천여㎡를 500여 세대에 분양한다고 9일 밝혔다.   분양신청은 이달 10일부터 14일까지 수성구청 홈페이지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선착순으로 받는다.   농장은 조일골(지산동 16-1번지 일대), 천을산(매호동 195번지 일대)에 있으며 4~12월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한 구좌의 면적은 20㎡로 공용면적 14㎡가 포함돼 있다.   신청대상은 수성구에 주민등록이 된 주민이며, 분양료는 1구좌당 4만원이고, 장애인과 취약계층은 무료로 분양한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주민들이 도시농업농장을 통해 도심 속에서 꽃이나 농작물을 가꾸며 자연을 체험할 수 있다”며 “주말농장에서 가족과의 추억을 쌓는 시간을 가졌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수성구 공영도시농업농장은 2019년 2.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는 등 주민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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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09
  • 대구 중구-경북대 치대 '지역아동센터 치아건강검진 협약'
      대구시 중구(구청장 류규하)는 6일(목) 오전 10시 구청 3층 상황실에서 경북대학교 치과대학 및 치과대학 동창회와 「지역아동센터 치아건강검진 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식은 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는 아동들을 대상으로 정기적인 치아건강검진을 실시하여 아동들의 치아 건강증진, 질병예방을 도모하기 위함이다.   협약을 통해 ▲경북대학교 치과대학은 치아 건강 주치의를 지정하여 이용 아동들에 대한 수시 치아 건강검진을 실시하고, ▲치과대학 동창회는 치아건강증진과 관련한 재원 지원을 위해 기금을 조성한다.   ▲중구청은 추천받은 치과의사를 치아건강 주치의로 위촉하여 아동들의 정기적인 구강관리를 통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관내 지역아동센터 5개소 이용 아동들에게 협약 내용을 안내하고 원활한 사업 진행을 위해 협조할 예정이다.   류규하 중구청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우리 구 아동들의 치아 건강 증진 및 질병예방에 기여하게 되어 기쁘고, 앞으로도 아동들을 위한 사업을 발굴하여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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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07
  • 김청수 시인, 신임 11대 고령문인협회장에 취임
    지난해 대구의 작가상을 수상한 김청수 시인이 지난 2020년 1월 정기 총회에서 고령문인협회 11대 회장에 추대됐다   김청수 신임회장은 취임사에서 “역대 회장님들이 23년간 닦아 놓은 고령문학의 발자취에 누가 되지 않도록 문학 발전에 기여하고, 시낭송회나 명사 초청 특강을 통해 문인들과 지역 주민들이 서로 소통할 수 있고, 창작에 관심이 있는 주민들을 대상로 문학에 쉽게 접근 할 수 있도록 주위에 관심을 가졌으면 좋겠다.” 고 말했다.   김 회장은 특히 대가야 문화와 유적들을 문학으로 꽃 피워 유네스코 등재에 한발 짝 다가가는 원년이 되길 희망한다고 했다.   대구 화원에 거주하고 있는 김청수 시인의 고향이 고령 개실마을이라 500년 고택이 있는 유서 깊은 곳에서 자란 김 시인은 2005년 시집 『개실마을에 눈이 오면』으로 작품 활동을 시작 해, 2014년 계간지 “시와 사람” 봄호 신인상을 수상하고, 창작과 의식문학상, 고령문학상, 대구의 작가상을 받았다.   시집으로 『차 한 잔 하실래요』, 『생의 무게를 저울로 달까』, 『무화과나무가 있는 여관』, 『바람과 달과 고분들』, 등 다섯 권의 시집을 내며 꾸준하고 왕성한 작품 활동을 통해, 시인은 작품 세계가 뚜렷하고, 한국 문단의 중경 작가로 우뚝 자리매김했다.       현재 대구 달성군 자원봉사센터에서 근무하고 있는 김청수 시인은 계간 “시와 늪” 심사위원, 계간 “시 하늘” 운영위원, 대구시인협회 감사, 대구문인협회이사, 달성문인협회, “시와 사람”시학회, “함 시” 동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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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07
  • 대구시, 푸른 옥상 가꾸기 사업 신청 공모
    대구시는 도심의 녹지공간을 확충하고 도심 열섬현상 등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2020년 푸른 옥상 가꾸기 사업’ 신청을 받고 있다. 〈푸른 옥상가꾸기〉▲ 민간부문 옥상녹화 사업장(늘봄요양원)▲ 공공부문 옥상녹화 사업장(서구청사) 2007년부터 시작한 푸른 옥상 가꾸기 사업으로 2018년까지 220억원의 예산으로 축구장 17개 정도의 면적인 12만㎡에 민간부문 601곳 포함, 총 665곳의 옥상을 녹지공간으로 조성했다. 지난해에도 사업비 11억 2천만원으로 공공부문 2곳과 민간부문 44곳에 사업을 추진했다.대구시는 올해도 공공부문 4곳과 민간부문 65곳에 사업비 11억원을 들여 사업을 추진한다.이달 14일까지 민간부문 옥상녹화 사업 신청을 받고 있다. 관심 있는 시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고 건물소재지의 구·군에 신청하면 된다.지원 대상지는 건축물 옥상의 녹화 가능면적이 35㎡ 이상인 곳이며, 지원비용은 70%까지 시에서 지원하고 나머지는 신청인이 부담한다. 면적에 따라 차등해서 최대 1,575만원이 지급된다.조성유형은 4가지로 잔디원, 채소원, 초화원, 혼합형정원 중에 선택할 수 있다. 대상지로 선정되면 대구시와 협약을 체결하고 신청인이 조성을 완료하고 보조금을 청구하면 서류와 현장을 확인 후 해당 구․군에서 보조금을 지급한다.시민들과 함께 가꾸어 가는 옥상녹화사업은 녹지공간이 부족한 도심에서 별도의 토지매입 없이 녹지를 확보할 수 있고, 미세먼지 저감과 도시 열섬현상 완화 등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하나의 수단이 될 수 있다. 또 가족이나 이웃 간에 소통의 공간을 제공하는 장점이 있다.성웅경 대구시 녹색환경국장은 “대구시는 숲이 있는 녹색도시를 위해 매년 푸른 옥상 가꾸기 사업을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다”며 “많은 시민이 함께 참여해 옥상녹화 사업이 범시민운동으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사업 신청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대구시 또는 구군 홈페이지에 게시돼 있으며, 문의 사항은 대구시 공원녹지과(053-803-4371)를 통해서도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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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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