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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문 한옥게스트하우스, 대구 도심관광의 구심점이 되다
    대구 서문시장 야시장 인근 한옥게스트하우스가 아름다운 야간 경관과 전통문화 체험 등 특색 있는 프로그램 운영으로 개장이래 1만여명이 숙박하는 등 체류형 도심관광의 구심점으로 거듭나고 있다. 〈서문시장 야시장 인근에 한옥게스트하우스〉   도심 속에 위치한 전통한옥의 특색 있고 아름다운 경관으로 유명세를 타고 있는 서문한옥게스트하우스는 서문시장 5지구 뒤편에 대지 471㎡(142평), 건물연면적은 230㎡(69평), 3층 건물로 지난 2017년 11월 2일 개장했다.1층에는 한옥정원과 카페시설이 자리 잡고, 2~3층에는 8인실 2개소, 4인실 1개소, 2인실 4개소 등 7개 객실에 30명을 수용할 수 있으며 저렴한 이용료로 숙박객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1. (2인실) 평일 3만5천원, 주말 4만5천원, (4인실) 평일 5만원, 주말 6만원    2. (8인실-은성) 평일 10만원, 주말 12만원, (8인실-백란) 평일 11만원, 주말 13만원에어컨, 냉장고 등 편의시설이 잘 갖추어져 있어 가족이나 단체 투숙객이 즐겨 찾고 있고 특히 방마다 개별 화장실을 갖추고 있어 안전을 중요시하는 여성 고객에게도 선호도가 높다.또한 투숙객을 대상으로 조식을 제공하고 야간에는 한옥정원에서 투숙객끼리 우정과 소통을 다질 수 있는 야간파티를 즐길 수 있으며 전통한복 체험 프로그램은 한옥의 정취와 어우러져 외국인을 대상으로 인기가 높다.이러한 서문한옥게스트하우스의 숙박객은 꾸준히 증가해 개장 이래 1만여명의 관광객이 방문했으며, 올해 10월말 현재 숙박객이 4,555명으로 지난해 전체 방문객 수(4,401명)를 넘어섰다. 특히 올해 외국인이 1,396명이나 숙박해 우리 전통 문화를 알리는 체험의 장소로서의 역할도 톡톡히 하고 있다.지난 1일 저녁 서문한옥 게스트하우스에서는 전통시장 주부체험단과 연예인 박경림씨가 참여하는 토크콘스트가 개최돼 색다른 볼거리, 먹거리, 즐길 거리가 있는 전통시장의 매력을 함께 나누는 자리를 가졌다.이렇듯 지역 대표 전통시장인 서문시장의 인근에 조성된 서문한옥게스트하우스는 관광객들이 편하게 쉬면서 서문시장의 매력을 더 깊게 느낄 수 있는 공간을 넘어 우리의 전통시장을 알리고 시민들에게 편하게 다가갈 수 있는 소통의 장으로서의 역할도 하고 있다.서문한옥게스트하우스의 또 따른 강점으로는 전국 최대의 야시장인 서문야시장 뿐만 아니라 김광석 거리, 근대 골목, 동성로 등 대구 도심의 대표 관광지와 인접하고 있다는 점을 들 수 있다.‘대구야(夜)행 투어’등 관광 상품과 연계된 도심 체류형 관광의 구심점으로 지속 활성화될 전망이다.홍석준 대구시 경제국장은 “대구를 찾는 국내외 관광객들이 고품격 한옥에서 체류하면서 휴식과 함께 많은 추억을 쌓으시길 바란다”며 “한옥정원 개방 등 시민들에게 전통시장을 알리고 소통하는 장소로도 서문한옥게스트하우스를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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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9
  • 2020년은 대구·경북으로 오이소 !
    대구시와 대구관광뷰로가 2020 대구경북 관광의 해를 맞이해 부산·경남지역 관광객 유치를 위한 홍보로드쇼를 개최했다. 〈홍보로드쇼〉 25일 부산의 서면, 남포동, 해운대 등 주요 관광접점에서 진행됐으며, 영남지역 관광 상생을 위한 마케팅의 일환으로 2020년 1천만 관광객 유치가 목표다.대구경북 관광의 해 글로벌 서포터즈의 오소송(oh!so!송) 플래시몹을 시작으로 관광의 해 알리기 하이파이브 이벤트 등을 진행했다.영남관광의 중심, 대구와 경북의 관광산업 상생발전과 시너지 향상을 위해 대구시와 경상북도는 2020 대구·경북 관광의 해를 선정하고 지난 6월 서울에서 선포식을 시행했다. 오는 11월 5일에는 서울에서 친절사과축제와 연계해 대구경북 관광의 해 선포식을 한번 더 추진해 성공적인 대구경북 관광의 해를 만들기 위해 다짐의 계기를 마련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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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7
  • 신천3동 행정복지센터, 송라로 축제 활용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
    신천3동 행정복지센터는  제6회 송라로 가을잔치를 맞이하여 주민노래자랑 예선전이 실시된 17일 송라로 일대에서 “어려운 이웃, 함께 찾아요.”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이날 캠페인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및 신천3동 맞춤형 복지팀 등 민·관이 합심하여, 가을잔치를 찾은 주민들께 복지사각지대 발굴 리플렛 및 홍보용 물품을 배부하면서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홍보하였다.   이번 캠페인에서 발굴된 사각지대 가구에 대하여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자, 긴급복지지원, 시민행복제도 등 공적부조 및 민간 복지자원 연계 등을 통한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진행할 예정이다.   김윤호 신천3동장은 “지역주민이 함께하는 송라로 가을잔치를 맞아, 소외될 수 있는 주변의 이웃들을 돌아보고자 이번 캠페인을 마련하게 되었으며, 어려운 이웃을 찾아주시면 지역주민 모두가 마음을 합쳐 어려움을 나누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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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0
  • 달서구, 도원지(월광수변공원) 수달 가족 서식지로 확인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자연을 품은 월광수변공원 주변 도원지에서 ‘멸종위기 야생생물 1급으로 지정되어 보호받고 있는 천연기념물 수달 가족이 발견 되었다’고 밝혔다.최근 청춘남녀 결혼 테마파크로 부상하고 있는 월광수변공원을 자연 친화적 주민 휴식공간으로 조성해 온 달서구는 2016년부터 2년간 도원지 생태하천복원사업을 추진해 온 결과 멸종위기 야생동물 1급으로 지정된 천연기념물 수달이 찾아와 사람과 공생하는 생태도시 희망달서를 조성하는 큰 성과로 이어지게 되었다.지난해 수달이 다녀간 흔적이 발견 된 이후 지난 8월 2일 도원지에서 수달이 발견되었다는 주민 제보가 접수되어 확인 결과 도원지 내 설치된 CCTV에 포착되었으며  (사)한국수달보호협회와 공조 조사 결과 분변들이 재확인 되었다. 그 후 지난 10월 3일(개천절) 공원을 산책하던 주민이 수달 2마리가 먹이 활동을 하는 동영상을 제보함에 따라 수달 가족이 서식하고 있다는 사실이 실제 확인되었다.이는 도원지가 도심속에 위치하고 있지만 주변 자연생태 환경이 잘 보존되어 있고 수달이 좋아하는 먹이가 풍부하여 찾아와 둥지를 틀게 된 것으로 파악된다. 한편, 도원지 주변에는 달서구 대표명소인 청룡산에 접해 있으며 수십년간 이어온 전통음식 거리인 ‘수밭골 웰빙음식거리’가 위치하고 있고 월광수변공원은 명실상부한 달서구민의 안식처로서 그리고 수달가족이 활발한 먹이 활동을 하는 천혜의 자연친화 생태공원으로 부상하고 있다.이태훈 달서구청장은 “도원지를 수달 서식 최적지로 조성하기 위해 실태조사와 수초섬 등 서식지 마련을 통해 대구 최초 수달과 함께 하는 수달생태공원으로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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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3
  • 명품 인삼 맛보세요!...2019 영주 풍기인삼축제 개막
      축제의 계절 10월을 맞아 인삼향 그윽한 선비의 고장 영주시 풍기읍 남원천 일대에서 2019 영주 풍기인삼축제가 열린다.    이번 축제는 ‘천년건강 풍기인삼!’이라는 주제로 10월 12일부터 20 일까지 9일 간 개최된다. 축제장에는 가을 경치의 볼거리와 각종 체험 등 즐길거리, 먹거리가 준비되어 있다.    특히 인삼축제는 웰빙시대를 상징하는 건강과 관련된 전시․체험 행사 위주로 진행된다. 축제 첫 날 보디빌딩 대회와 홍삼맨&홍삼걸을 뽑아 축제기간 동안 관광객들에게 명품 인삼의 우수성과 품질을 홍보한다.    그 외에도 풍기 인삼 가요제와 전국댄스 공연 등 각종 문화예술 프로 그램이 준비되어 있고 세계엑스포 인삼포럼이 13일 열리며, 인삼 깎기 대회 등 인삼 체험과 전통문화를 즐길 수 있는 행사도 준비되어 있다.    영주는 이 밖에도 꿀맛 같은 사과가 유명하고 최고의 육질을 자랑하는 영주한우와 대표적인 자연섬유로 만든 아이스실크로 불리는 풍기인견 특산품이 있다.    또한, 유네스코 세계유산 부석사와 최초의 사액서원인 소수서원이 있어 관광지로 손색이 없다. 이처럼 문화재가 많고 역사가 깊은 전통문화가 많이 남아 있어 선비의 고장 영주를 찾는 재미를 더하고 있다.    한편, 풍기인삼은 1541년 풍기군수로 부임한 주세붕 선생이 처음으로 풍기읍 금계리에서 재배를 시작하였으며 조정에서는 풍기인삼을 이용 했다는 기록이 있을 정도로 최고의 품질을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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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1
  • 전국 최초, 의료관광 전문 매거진 ‘대구메디투어’ 발행
    대구시는 지난 10월 1일 전국 최초로 의료관광 전문 매거진 ‘대구메디투어(DAEGU MEDITOUR)’ 창간호를 발행했다.   ▲ ‘대구메디투어(DAEGU MEDITOUR)’ 한국어판 표지 ‘대구메디투어’ 발행은 3년 연속 전국 1위로 선정된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 ‘2019년 의료관광 클러스터사업’의 일환으로, 의료산업의 중심 메디시티 대구의 저력으로 세계인들이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대구시는 6월부터 기획회의, 자료 수집, 취재 및 인터뷰, 다국어(영어, 일어, 중국어, 러시아어, 베트남어) 번역, 디자인 편집 과정을 거쳐 대구의료관광에 대한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정보를 제공할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여 대구메디투어 매거진 창간호를 발행했다.이번 창간호는 에이(A)4 규격의 총 44면으로 양면 제본해 대한민국 의료 특별시 메디시티대구의 품격 있는 의료관광 소개 등 풍부한 자료와 다양한 사진을 담아 전문성과 가독성을 높이는데 주안점을 두고 제작했다.주요내용은 △ 1658~2019 메디시티대구 성장스토리 △ 미래형 도시, 첨단의료의 심장 대구 △ 대구메디투어 창간인사 △ 메디엑스포 코리아 2019, 미인이 많은 도시, 세계적인 의료관광 도시, 세계적인 종합 건강검진 시스템, 대구 특화 의료기술, 국제의료기관평가위원회(JCI) 인증 대구선도의료기관 소개 등이다.또, △ 예약 콜 서비스 의료관광 홍보도우미 택시 운영, 대구의료관광 할인카드 발급, 해외 진료상담회 개최, 대구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홍보단 - 메디터 활동사항 △ 메디시티대구 선도의료기관 소개, 메디시티대구 특화서비스 등 내실 있게 구성했다.대구시는 대구메디투어 창간호를 중국, 러시아, 몽골, 일본, 베트남, 캐나다, 캄보디아, 인도네시아, 카자흐스탄에 있는 24개 해외홍보센터, 156개 외국인 환자 유치의료기관 및 유치업체, 재외공관, 주한 외국 대사관, 해외자매도시, 해외에이전트 및 의료관광객 등 의료관광분야 기관·단체에 배부한다.이어 대구시는 대구메디투어 매거진 2호 발행 준비 중이다. 11월 초에 발행될 매거진 2호에는 ‘여성을 위한 의료관광’을 주제로 건강하고 당당한 아름다움을 위한 대구의료관광, 메디컬 푸드, 여성들이 열광하는 대구 뷰티케어, 메디시티대구 선도의료기관 소개, 나눔의료 외국인 환자 이용 후기 등 유익한 정보를 담을 예정이다.권영진 대구시장은 “이번에 창간되는 ‘대구메디투어’ 매거진을 통해 메디시티 대구가 세계무대에 널리 소개돼 국내·외 많은 분들이 대구에서 의료서비스와 관광을 함께 즐길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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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8
  • 대구시, 2019년 인재육성 장학생 선발
    대구시는 우수한 지역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장학생을 선발한다.지원대상은 2019년 공고일 현재 대구에 거주 중인 고등학교, 대학(교)에 재학 중인 자로 10월 11일 부터 25일까지 고등학생은 대구시 교육청, 대학생은 구·군에 신청하면 된다.선발기준은 성적 상위 순, 저소득 순으로 고등학생 40명, 대학생 60명을 선발할 계획이다.지원금액은 고등학생 한 명당 50만원, 대학생 한 명당 최대 200만원을지원하며, 장학금 지급은 장학생 선발 심의 후 12월중에 전달할 예정이다.자세한 사항은 고등학생은 해당 학교로, 대학생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김재동 대구시 복지정책관은 “대구시의 장학기금 사업을 통해 우리 지역에 우수한 인재들이 경제적 어려움으로 학업을 포기하지 않고 희망을 갖고 꿈을 키워나가는데 작은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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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8
  • ‘뇌, 욕망의 비밀을 풀다’ 출간
      비즈니스북스가 신경마케팅 분야 최고 권위자인 한스-게오르크 호이젤 박사의 화제작,《뇌, 욕망의 비밀을 풀다》를 전면 개정증보판으로 출간했다. 이 책은 인간의 뇌 속을 들여다보는 새로운 방법으로 매출을 개선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 책으로, 최근 유튜버 ‘라이프해커 자청’이 소개하며 중고시장에서는 10만 원에 팔릴 정도로 인기를 끌었다. 몇 년 전부터 많은 기업이 빅데이터를 활용해 마케팅하고 있다. 하지만 실제 기업들이 혹은 실무자들이 빅데이터를 통해 얼마나 가치 있는 정보를 분석해내며 과학적으로 활용하고 있는가에 대해서는 회의적인 게 사실이다. 다시 말해 인간의 뇌 속에 숨겨진 구매동기와 소비욕망의 본질을 파악하지 못한다면 제아무리 뛰어난 제품이라도 시장에서 성공하기 어렵다. 이 책은 인간의 뇌 속을 들여다보는 새로운 방법을 이용해 ‘무의식이 인간의 경제활동을 어떻게 조종할까?’라는 의문에 대한 명쾌한 해답을 제시한다. 과학적으로 증명된 세 가지 감정 시스템, 즉 ‘빅 3’(Big 3)가 그 열쇠다. 빅 3에는 균형 시스템(안전에 대한 욕구), 자극 시스템(새로운 것, 체험에 대한 욕구), 지배 시스템(권력에 대한 욕구)이 있으며, 이 세 가지 욕구가 다양한 환경과 상황에 따라 서로 충돌, 타협, 결합하며 경제활동을 통제하거나 자극한다.    빅 3라는 감정·동기의 지도를 따라가다 보면, 복잡하게 얽힌 인간 심리가 어떻게 이성을 속이고 갈등하며 구매까지 이르게 하는지 그 과정을 해독할 수 있다. 그리고 고객과 소비자들이 무슨 이유로 어떤 제품을 구매하는지에 대한 귀중한 단서를 얻을 수 있다. 특히 이번 전면 개정증보판에는 디지털 미디어와 쇼핑 채널을 접할 때 뇌의 반응과 온라인 상거래에 성공하기 위한 전략이 추가되었으며, 그 외에도 효과적인 브랜드 이미지 구축, 신호와 메시지 관리를 이용한 매출의 극대화, POS에 적용되는 인간의 무의식 법칙, 감성적인 B2B, 시장조사에 뇌 스캔이 미친 영향 등을 설명함으로써 마케팅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수많은 힌트를 제공한다. 이렇듯 고객의 성향, 패턴과 동기를 이해하고, 나아가 매출을 높이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는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고객과 소비자들이 무슨 이유로 어떤 제품을 구매하는지에 대한 귀중한 단서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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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 권의 책
    2019-10-04
  • 경북대, 누리관 개관...608실 1209명 생활
      경북대학교는 생활관인 ‘누리관’이 9월 27일 개관식을 갖고 정식으로 문을 열었다고 밝혔다. 누리관은 연면적 22,389㎡에 남·여 생활관 2개동, 지하 1층·지상 14층 규모로 총 사업비 416억원이 투입됐다.    임대형 민자사업(BTL) 방식으로 지어져 앞으로 20년 동안 경북대에서 그 시설을 임대하고 약정된 임대료를 민간사업자에게 지급하게 된다.누리관은 총 608실로 1,209명을 수용할 수 있다. 2인실 591실, 기혼자실 10실, 장애인실 7실로 구성됐으며 휴게실, 스터디룸, 독서실, 체력단련실, 탁구장, 편의점 등의 편의시설이 함께 갖춰져 있다.    이번 누리관 개관으로 경북대 생활관 수용률이 전체 재학생 대비 약 2.5%p 상승한 24.7%로 올라갈 것으로 기대된다.정맹준 경북대 생활관장은 “학생들이 주거걱정 없이 편안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대학 생활을 할 수 있길 바란다. 학생들의 자율과 참여를 바탕으로 새로운 생활관 문화를 만들어 나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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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4
  • 경북의 비경을 드론에 담아주세요~ 경북도, 드론 영상 공모
      경상북도는 드론을 활용해 경북만의 아름다운 관광자원과 자연환경을 참신하고 톡톡 튀는 아이디어로 담아내기 위해 내달 31일까지 ‘경상 북도 드론 영상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드론이라는 항공 촬영 장비를 활용해 높이 올라가야만 볼 수 있는 경북도의 수많은 매력과 쉽게 볼 수 없는 비경을 영상으로 담아내기 위해 마련됐다.    주제는 도내 곳곳의 숨겨진 아름다운 명소와 맑고 깨끗한 자연환경, 도민들의 삶이 녹아있는 농어촌 현장 등으로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참가 희망자는 경상북도 홈페이지(www.gb.go.kr)➠도정소식➠고시공고 에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으며, 관련 제출양식을 다운로드 받아 경상북도 대변인실 사진영상팀 공모전 담당자 이메일(eddy13th@korea.kr)로 접수하면 된다.    접수된 드론 영상 콘텐츠는 도청 내부 심사위원단의 1차 심사와 관련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외부 심사위원단의 2차 심사를 거쳐 기획성, 완성도, 독창성, 활용성 등을 종합 평가해 최우수 1점, 우수 2점, 장려 8점 등 총 11점의 작품을 선발한다.    경북도는 최종 선정된 콘텐츠를 공식 유튜브 채널인 ‘보이소 티브이 (TV)’, 페이스북, 블로그 등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다양하게 활용할 계획이다.    단, 드론 영상 공모전의 특성상 모든 촬영은 ‘항공기 운항스케줄 원 스톱 민원처리시스템(www.onestop.go.kr)’을 통해 비행 및 항공 촬영 허가를 얻거나 비행금지구역 및 항공촬영에 관련된 규제를 준수해야 한다.    또한 제출된 영상에 비행금지구역 및 군사시설, 공항 주변 등이 포함된 경우 비행승인 및 촬영허가와 관련된 서류를 반드시 제출해야 한다. 김일곤 경북도 대변인은 “경북에는 매력적인 영상 소재들이 수없이 많이 있다.    특히 드론을 활용해 높이 올라가야만 볼 수 있는 비경은 일반인들이 쉽게 접할 수 없는 부분”이라며 “숨겨져 있는 경북의 비경에 참신한 아이디어와 스토리가 입혀진 멋진 영상 콘텐츠가 많이 출품되길 희망 한다”고 말했다.    한편, 도는 11월중 심사결과를 발표하고, 시상식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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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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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성로 일대에 즉시환급형 사후면세점 100개소 확충키로
    대구시와 한국관광공사는 외래관광객 대상 쇼핑 편의 제고를 위해 글로벌텍스프리(주),(주)로드시스템과 12일 오후4시 서울 롯데월드타워에서 즉시환급형 사후면세점 확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업무협약의 주요 내용은 글로벌텍스프리㈜와 ㈜로드시스템이 대구시 동성로 일대에 즉시환급형 사후면세점을 내년 상반기까지 100개소를 확충하고, 대구시와 한국관광공사가 이를 지원하는 것이다.이를 위해 대구시와 한국관광공사는 지난 11월 국내 환급창구운영사업자들을 대상으로 지원 사업 설명회 및 공모를 실시했으며, 최종 2개사가 선정됐다.사후면세제도는 외래관광객이 사후면세점에서 3만원 이상 물건을 구입하는 경우 부가가치세 및 개별소비세를 환급해 주는 제도로 즉시환급 과 사후환급으로 구분된다.그 중 대구시와 한국관광공사가 확충하는 즉시환급형 사후면세점은 건당 30만원 미만, 총 100만원까지 매장에서 바로 면세가격으로 구입이 가능해 별도의 환급 절차를 거칠 필요가 없어 외래관광객들의 쇼핑 편의가 높아질 전망이다.대구시와 한국관광공사는 원활한 사업 진행을 위해 ▲대구시 동성로 사후면세 특화거리 홍보 ▲사후환급 관련 응대 매뉴얼을 제작·배포하고 관련 교육을 실시하는 등 대구시를 방문하는 외래관광객의 쇼핑 편의를 제고하기 위해 협력할 예정이다.김호섭 대구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동성로는 교통, 관광, 쇼핑의 중심지일 뿐만 아니라 외국인 관광객이 제일 많이 찾는 대구의 대표관광지이다. 이번 즉시환급형 사후면세점 확충사업으로 외래관광객 쇼핑편의가 개선됨은 물론 동성로 상권이 활성화되리라 기대한다”며 “앞으로 즉시환급형 사후면세 지원사업을 더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라이프
    2019-12-14
  • 대구 중심의 랜드마크,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대구역’ 13일 오픈
    현대건설은 오늘(13일) 대구광역시 중구 태평로 2가 7-1번지 일원에 공급하는 '힐스테이트 대구역'의 견본주택을 개관해 분양을 시작한다.     힐스테이트 대구역은 지하 4층~지상 49층, 아파트 5개동과 오피스텔 1개동, 총 6개동 규모로 들어선다.    구체적으로는 전용면적 84~112㎡의 아파트 803세대와 전용면적 43~46㎡의 오피스텔 150실로 구성된다. 공급되는 면적은 아파트 △84㎡A 172세대, △84㎡B 89세대, △84㎡C 374세대, △112㎡ 168세대와 오피스텔 △43㎡A 50실, △43㎡B 50실 △46㎡C 50실로 구성된다.   ■ 대규모 도시정비사업 추진 나서는 대구 중구, 광역철도 수혜 예상   힐스테이트 대구역이 들어서는 대구 중구는 최근 재건축, 재개발 등 도시정비사업이 활발하게 진행 중이다. 현재 사업 추진 중인 곳만 10여 곳에 달할 정도다.   이 중 힐스테이트 대구역은 입지는 물론 상징적인 측면에서도 최고의 단지로 평가 받는다. 대구역과 가장 가까운 위치에 들어서는 데다, 중구의 최고층 주거단지로 들어서기 때문이다.   미래가치도 뛰어나다. 단지 앞에 위치한 대구역에는 대구권 광역철도가 지날 예정이다. 지난 4월 착공에 돌입한 대구권 광역철도는 기존의 경부선 철도를 활용해 운행할 예정으로 경북 구미시에서 경산시까지 이어진다. 오는 2023년 개통을 앞두고 있다.   ■ 대구역 맨 앞자리, 각종 생활 인프라 풍부해 주거여건 우수    힐스테이트 대구역은 대구 중구의 중심에 위치한 대구역과 가장 가까운 맨 앞자리에 위치해 있어 우수한 주거여건을 갖추고 있다.   먼저 대구 지하철 1호선은 물론 향후 개통 예정인 대구권 광역철도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특히, 대구 지하철 1호선을 통해 2호선 반월당역, 3호선 명덕역 등 환승도 편리해 대구 어디로든 빠르게 이동이 가능하다. 또 단지 인근으로 신천대로, 태평로, 중앙대로, 달구벌대로 등 주요 간선도로도 가까워 인근 주요 도심으로 손쉽게 이동할 수 있다.   대구의 전통적 도심 지역답게 생활환경도 뛰어나다. 단지 바로 앞으로 롯데백화점 대구점이 위치해 있고 동아백화점 본점도 도보거리에 있다. 대구 최대 번화가인 동성로와 대구백화점, 현대백화점 등 각종 쇼핑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이 외에도 이마트, 홈플러스, 롯데마트 등 대형 마트가 가까우며 롯데 시네마, CGV 등 다양한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대구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프로축구 대구FC의 홈경기장인 DGB대구은행파크가 가까운 점도 눈길을 끄는 요소다.   또한 안심통학환경도 갖췄다. 100년 역사의 종로초등학교가 인근에 위치해 있으며 달성초등학교와 경일중학교, 칠성고등학교 등 다수의 학교가 가까이에 위치해 있다. 대구 중앙도서관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쾌적한 주거환경도 눈에 띈다. 단지 인근으로 도심 속 공원인 경상감영공원이 위치해 있고, 달성공원도 가깝다. 도심에서도 쾌적한 환경을 누릴 수 있어 주거선호도가 높다.   ■ 4베이 위주 평면설계, 1~2인 가구 위한 실속 있는 소형 주거공간까지 갖춰   힐스테이트 대구역은 현대건설만의 특화설계로 주변 타 단지에 비해 상품 경쟁력이 높다. 우선 대부분의 세대를 남측향 위주로 배치해 채광과 통풍에 신경 쓴 점이 눈에 띈다.   그리고 아파트는 4Bay 위주 평면 설계에 대형 드레스룸, 파우더룸, 팬트리(일부타입) 등 수납공간을 극대화 했다. 일부 세대에서는 2개의 팬트리 공간을 활용할 수 있으며 소비자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해 대형 드레스룸 및 공용 욕실 샤워부스가 유상옵션으로 적용된다.   1~2인 가구에 적합한 오피스텔의 경우 2룸 아파트 수준의 공간을 갖춰 한층 실속 있는 소형 주거공간으로 설계된다. 동선을 고려한 ‘ㄷ’자 주방이 설계되고 침실 슬라이딩 도어도 유상 옵션으로 제공된다.   힐스테이트의 하이오티(Hi-oT, 현대건설과 힐스테이트, 하이테크의 'H'와 IoT의 합성어) 서비스도 도입된다. 스마트폰으로 언제 어디서나 집을 제어할 수 있는 기능으로 조명과 가스, 난방 등을 제어할 수 있다. 또한 차량 입차알림은 물론 엘리베이터 호출, 택배 알림 등 공용부 서비스도 제공 받을 수 있다.   청정 시스템도 도입된다. 세대 내 Self-Clean 바닥열교환 환기시스템이 설치되어 덕트 내부 공간의 미세먼지를 저감시킬 수 있다. 세대 내 현관에 에어샤워 시스템(유상옵션, 오피스텔 제외) 및 미세먼지 저감 방충망(유상옵션)도 제공돼 미세먼지 저감에 도움을 준다.   ■ 넉넉한 동간 거리 활용한 조경, 커뮤니티센터... 힐스테이트 브랜드 프리미엄까지   힐스테이트 대구역은 단지 중앙에 중앙광장을 배치해 동간 간섭을 최소화하고 프라이버시를 보호할 수 있도록 했다. 이외에 어린이놀이터, 어귀쉼터 등의 공간도 조성된다.   또한 피트니스, 실내골프연습장, 상상도서관, 클럽하우스, 독서실, 맘스카페 등 커뮤니티 시설도 함께 들어설 예정이다.   힐스테이트 대구역은 브랜드 프리미엄도 기대할 수 있다. 실제 부동산 리서치회사 닥터아파트가 11월 발표한 ‘2019 아파트 브랜드파워 설문조사’에서 현대 힐스테이트가 1위를 차지했다. 인지도, 선호도, 브랜드가치, 구매희망 브랜드 등 4개 부문 응답률을 합친 종합순위에서 가장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힐스테이트 브랜드는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올 4월부터 매달 실시하는 아파트 브랜드 평판 조사에서 8개월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이밖에도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 중 하나인 '2019 미국 IDEA 디자인' 어워드에서 본상을 수상하며, 조경 디자인 우수성도 세계적으로 인정받았다.   이러한 현대 힐스테이트의 브랜드 가치는 이번 힐스테이트 대구역의 분양 성적에도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된다.   ■ 17일 특별공급 시작으로 18일~19일 청약접수 등 본격 분양 일정 돌입   오늘(13일) 견본주택을 개관하는 힐스테이트 대구역은 17일(화)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8일(수)~19일(목) 양일간 오피스텔 청약 및 아파트 1, 2순위 청약을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26일(목)로 예정됐다. 이후 27일(금) 오피스텔 정당계약을 실시하며 2020년 1월 8일(수)부터 10일(금)까지 3일간 아파트 정당계약이 진행될 예정이다.   견본주택은 대구광역시 수성구 달구벌대로 2554(만촌역 인근)에 마련된다. 입주는 2023년 10월 예정이다.    <분양문의: 1899-9839>    
    • 뉴스
    2019-12-13
  • 가수 김건모, 성폭행 혐의로 피소
    SBS 미운우리새끼 방송 화면 캡처   내년 5월 결혼을 앞두고 있는 가수 김건모 씨가 성폭행 혐의로 경찰의 조사를 받게 될 것으로 보인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11일 김씨의 성폭행 의혹과 관련한 고소장을 검찰로부터 넘겨받아 내용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찰은 내용 검토를 마치는 대로 고소인을 불러 사실 관계를 조사할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지난 6일 가로세로연구소는 유튜브 방송을 통해  김건모 씨가 A 여성을 성폭행했다고 발표해 큰 파장을 일으켰다.  이어 9일 강용석 변호사는 A 여성을 대리해  서울 중앙지검에 고소장을 접수했다.   김건모 씨 소속사는  제기된 의혹은 사실무근이며 법적대응을 하겠다는 입장을 밝힌바 있다.    한편, 가로세로연구소는 9일  또 다른 여성 B씨에 대한 김건모 씨의 폭행사실을 폭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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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1
  • '영남 최대 귀금속 거리' 대구패션주얼리특구,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
      대구시 중구(구청장 류규하)는 12월 5일 중소벤처기업부가 주최하는 「2019년 지역특화발전 특구 시상식 및 성과교류회」에서 대구패션주얼리특구가 2019년(2018년 실적) 운영성과 우수특구로 선정되어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중소벤처기업부에서는 전국 지역특구 194개소를 대상으로 운영성과 평가를 거쳐 1차 선정된 24개소를 전문가 평가단이 현장평가 하여 최종 12개소를 우수특구로 선정하였다.   대구패션주얼리특구는 2005년 12월 특구로 지정되었으며, 대구광역시 중구 교동2길 20 외 880필지, 74,945㎡ 면적에 귀금속 제조업체 104개소, 귀금속 도·소매업체 300개소 등이 소재한 영남 최대의 귀금속 거리를 형성하고 있다.   대구시 중구는 주얼리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국비 및 시비를 지원받아 2011년 대구패션주얼리전문타운을 개관하고 시제품 개발, 첨단장비 지원, 디자인 교육 등을 추진하고 있으며 해외판로 개척을 위해 국제 주얼리 박람회 참가지원 등 주얼리산업 활성화에 기여하였다.      류규하 중구청장은 “1970년부터 자생적으로 형성된 교동일대 주얼리 집적지를 고부가 지역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노력을 기울인 결과 우수특구 선정의 쾌거를 이루었다.”라며, “산업체뿐만 아니라 지역주민 누구나 접근하여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창작활동 공간 구축을 위한 메이커스페이스 구축사업 등 특구 활성화에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 뉴스
    2019-12-08
  • "중증장애인 여러분 힘내세요 !! "
      경상북도는 6일 구미시 장애인체육관에서 도내 중증장애인들과 가족, 자원봉사자, 장애인단체장, 후원인 등 1,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북중증장애인 송년위안행사’를 개최했다.    한국교통장애인협회 경북협회(회장 김락환) 주관으로 매년 연말 개최되는 위안행사는 불굴의 의지로 장애를 이기고 힘겹게 살아가는 중증 장애인들을 격려하고 용기와 희망을 북돋우기 위한 것으로 올해로 32회째 이어오고 있다.    이날 행사는 유공자 표창, 의료보장구 전달식 등 1부 행사와 초청공연 등 2부 위안행사로 진행됐으며, 특히 후원활동을 통해 모금한 후원금으로 신체활동이 자유롭지 못한 장애인들에게 휠체어, 목발, 지팡이 등 의료보장구 265점을 전달하며 지역사회의 따뜻한 정을 나눴다.    또 장애인의 권익향상과 복지증진에 힘써온 공로로 18명의 유공자를 표창하고, 장애인들에게 적극적인 도움을 준 후원인 3명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무엇보다 교통사고로 인한 좌절을 가족의 힘으로 이겨낸 모범가족을 시상하는 ‘아름다운 가족상’을 수상한 성주군 김성규 씨, 안동시 최종국 씨 등 두 가족에게는 뜨거운 박수가 쏟아지며 감동적인 장면을 연출하기도 했다.    윤종진 경북도 행정부지사는 “누구에게나 쉽지 않은 한해였지만, 누구보다 더 어려움을 겪고 있을 중증장애인 여러분에게 희망과 용기를 전달하는 뜻깊은 자리”라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공동체라는 울타리 안에서 서로 배려하는, 누구도 소외받지 않는, 다정한 이웃사촌 같은 복지경북 실현으로 ‘새바람 행복경북’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 뉴스
    2019-12-08
  • ‘범어역 현대건설 라클라쎄’ 12월 6일 그랜드 오픈
      대구광역시 수성구는 노후화 주택 및 아파트가 많아 신축 아파트마다 인근 거주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구도심 개발에 있어 대구시에서 전폭적인 행정적 지지에 따른 주거환경 개발 가속화로 신도심 형성 및 지역 경제 활성화까지 기대할 수 있기 때문이다.   861세대 대단지... 교통, 학군 등 최고의 입지 조건   현대건설이 시공 참여 의향을 밝힌 대구 범어지역주택조합 ‘범어역 현대건설 라클라쎄’는 입지 조건을 비롯해 교통편, 학군 등 여러 가지 부분에서 많은 장점을 갖고 있어 신혼부부부터 여러 폭넓은 세대의 눈길을 끌고 있다.   지하 3층~지상 29층 아파트 10개 동, 총 861세대 규모로, 전용면적 59㎡ A~C타입, 전용면적 84㎡ A타입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주차 대수는 총 1,141대(법정 877대)이다.     단지 내에는 셀프세차장과 전기차 충전 스테이션, 주차유도 시스템, 경관 조명 LED, 세대환기 시스템이 적용된다. 특히 세대환기 시스템은 헤파필터와 급기 연동 후드를 이용해 미세먼지 해결에 도움이 되는 차세대 환기 시스템으로 준비돼 주목받고 있다.   범어역 현대건설 라클라쎄는 대구여고 바로 앞에 위치해 있으며, 도보권 내에 동도초·병설유치원과 범어 어린이집이 위치해 있다. 이외에도 대구동중, 경신고 등의 학교가 밀집해 있어 명품 학군을 자랑한다.   범어네거리와 가까워 생활 인프라가 상당히 좋다. 하나로마트, 이마트 등 대형마트가 인접해 있고, 수성구청, 동대구세무서 등의 관공서와 경북대병원 등의 기본적인 생활 편의시설들로 빠르게 이동 가능하다. 또한 범어공원, 야시골공원 등이 가까워 산책 및 운동, 친환경적인 생활을 하는 데 도움이 된다.     2호선 범어역과 3호선 수성구민운동장역이 가까운 더블역세권으로 지하철 이용이 편리하고, KTX/SRT 동대구역이 인접해 있다. 자차를 이용해 대구 전역 및 인근 지역으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어 도로 및 철도를 통한 주변지역 접근성이 뛰어나다.   2, 3호선 더블 역세권 ... 도로, 철도 통해 주변지역 접근성 탁월   범어역 현대건설 라클라쎄는 입주할 전 세대에 2,000만 원 상당(소비자가 기준)의 가전제품을 풀옵션 무상으로 제공한다. 이는 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으나, 김치냉장고 및 전기오븐, 드럼세탁기, 빨래건조기, 에어컨, 에어드레서 등이 기본적으로 제공된다.     관계자는 “수성구 전체 전용 59㎡ 아파트 3.3㎡당 평균 2,040만 원, 전용 84㎡ 아파트 3.3㎡당 평균 2,287만 원인데 비해, 범어역 현대건설 라클라쎄는 1,900만 원대부터 시작해 가격 경쟁력이 높다.”라며, “수성구는 지속적인 교통·주거환경이 개선되어 뛰어난 입지와 여건, 우수한 학군으로 지역 선호도가 높아 전입세대가 늘고 있어 많은 조합원들의 문의가 잇따를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말했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12월 6일 그랜드 오픈 예정인 주택홍보관에서 문의 가능하다.      
    • 뉴스
    2019-12-04
  • 故정규열 남구 공무원, 故人 아너소사이어티 가입
      대구광역시 남구청(구청장 조재구)은 3일 오전, 남구 공무원으로 퇴직하신 故정규열님께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1억 이상 고액기부자 클럽인 ‘아너소사이어티’ 회원에 가입하였다고 밝혔다.   이날은 故정규열님 형제를 비롯하여 조재구 남구청장, 대구사회복지 공동모금회 김수학 회장 및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형제가 평소 마음이 따뜻했던 동생을 기리며 고인의 유지를 받들어 아너소사이어티 회원 가입식을 가졌다.     1962년 경북 의성에서 7남매 중 막내로 태어난 故정규열님은 문경군에서의 근무를 시작으로 대구 남구 대명4동 행정복지센터 행정팀장으로 근무하기까지 선한 성품과 뛰어난 업무능력으로 매순간 최선을 다하며 공직자로서 모범이 되어 왔다.   하지만 평소 건강이 좋지 못해 2016년 12월 건강상의 이유로 공직생활을 마치고, 올해 7월 폐질환으로 세상을 떠났다.   정규열님을 먼저 떠나보내고 남은 육남매는 평소 남을 돕기를 좋아했던 고인의 유산을 의미있게 사용하고자 이번 성금 1억원을 기부하며, 아너소사이어티 143번째 회원에 이름을 올리게 되었다.   칠남매 중 둘째 형인 정규팔씨는 “하늘로 먼저 떠난 동생을 기리며 가족들이 마음을 모아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을 위한 기부를 결정하게 되었다”며, 눈물을 글썽이며 “동생도 오늘의 이 모습을 보고 하늘에서 기뻐할 것”이라고 전했다.    
    • 뉴스
    2019-12-03
  • 대구, 아름다운 불빛으로 물들다!
    대구시는 연말연시를 맞아 희망의 빛을 밝히기 위해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 등 도심 내 주요 공원 및 가로변 11개소에 경관조명을 설치한다. 〈야간 경관 전경〉 이 경관조명은 올 12월 1일 점등을 시작으로 내년 설연휴 뒤인 2월 말까지 운영되어 겨우내 대구를 아름다운 빛으로 물들일 계획이다.대구시는 연말연시에 시민들에게 따뜻한 희망과 낭만을 선사하기 위해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 등 도심 주요 공원과 가로변에 경관조명을 설치하고 있다.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과 2·28기념중앙공원에는 가로변에 꽃조명, 스노우폴 등으로 연출한 화려한 꽃길과 하트터널을 만들고, 공원 내 잔디광장에는 사진 촬영으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2020 쥐의 해 테마에 맞춘 각종 해피마우스, 쥐모형, 치즈, 드레스, 호박마차, 구두 등의 포토존을 조성해 아름다운 도심 야경을 연출한다.또한, 각 구·군에서도 대구공항, 앞산 카페골목, 칠곡중앙대로변(태전교삼거리~동아백화점 칠곡점), 수성유원지, 사문진 주막촌 등 시민들의 왕래가 잦은 주요 가로거리와 조경지에 경관조명 설치가 한창이며, 12월 초까지 설치를 완료하고 점등을 하여 시민들에게 야간 볼거리를 제공하고자 한다.이 경관조명은 내년 설연휴 뒤인 2월말까지 겨우내 18시부터 23시까지 점등할 계획이어서 연말연시 가족, 연인들의 밤 데이트 장소로 안성맞춤일 듯하다.성웅경 대구시 녹색환경국장은 “대구 시민들이 아름다운 야간경관을 통해 한해를 떠나보내는 아쉬움을 달래고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 라이프
    2019-12-03
  • 수성구, 금호강 둔치에 수성파크골프장 조성 착수
      대구 수성구(구청장 김대권)는 지난 27일 금호강 둔치(고모동 6-2번지 일원)에 수성파크골프장 조성을 위해 첫 삽을 떴다.   수성파크골프장은 부지면적 29,050㎡, 27홀 규모로 총사업비 19억 8천만원을 투입해 내년 3월 완공을 목표로 추진된다.   수성구는 지역 주민들의 건강증진과 여가활동을 위해 이곳에 부지를 선정하고 소규모 환경영향평가를 거쳐 지난달 30일 부산지방국토관리청으로부터 하천점용허가를 받았다고 밝혔다.   구청관계자는 ”파크골프가 일반 골프와 달리 저렴한 비용과 가까운 공원에서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스포츠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특히 아이에서 어르신, 가족이나 연인, 친구 등과 함께 즐길 수 있어 구민 건강과 복리 증진 측면에서 효과적“이라고 설명했다. 또 ”이곳에 파크골프장이 들어서면 동구와 수성구를 잇는 햇살교를 통해 수성구 주민뿐만 아니라 동구 주민도 쉽게 이용할 수 있고 수성패밀리파크가 함께 있어 운동과 여가를 즐기기에 좋은 환경이다“고 전했다.   한편, 수성파크골프장이 조성되고, 현재 운영 중인 팔현파크골프장(수성패밀리파크 내)을 내년 하반기에 18홀에서 27홀로 확장해 급증하는 파크골프 동호인들의 수요도 충족시킬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공공 체육시설을 새로 확충하는 데에는 현실적으로 어려움이 많았는데 이곳에 수성파크골프장을 조성할 수 있게 돼서 매우 기쁘다“며, ”구민의 행복과 건강한 삶을 한 단계 높여주고 수성구의 또 하나의 명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라이프
    2019-11-29
  • 대구 시내버스 302대 12월부터 무료 공공와이파이 서비스
    “시내버스에서 이제 무료인터넷 이용하세요!” 〈스티커 및 버스 공공와이파이 설치〉 대구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국비(50%)를 지원받아 2018년 12월에 1차로 시내버스 281대에 무료 공공와이파이를 설치했고, 올해는 11월까지 시내버스 302대에 추가로 설치해 점검을 완료하고 12월 1일부터 무료 와이파이 서비스를 제공한다.내년에 나머지 1,024대 버스에 설치하고 나면 시내버스 전체 1,600여대에서 무료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다.무선중계기가 설치된 시내버스는 출입문 옆 창문에 ‘버스 공공와이파이 서비스’ 안내 스티커가 부착돼 있다.버스 이용객은 통신사와 관계없이 무선 인터넷을 무료로 이용 할 수 있으며, 휴대폰에서 와이파이를 켜고 무선네트워크 설정에서 네트워크 이름(PublicWiFi@BUS_Free)을 입력해 이용하면 된다.다만, 누구나 접속 가능한 공공와이파이 서비스의 특성상 강화된 보안기술이 적용돼 있더라도 민감한 개인정보 입력이나 금융거래는 피할 것을 권장한다.진광식 대구시 자치행정국장은 “시내버스를 이용하는 시민의 통신비 절감뿐 아니라 무선인터넷 이용 편의 제공으로 대중교통 활성화에도 이바지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향후, 다양한 방식으로 공공장소에 와이파이 존을 만들어 시민들이 무료로 이용할 수 있게 해 통신비용을 절감하도록 이용의 편의성을 제공할 계획이다.    
    • 라이프
    2019-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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