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1-21(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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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문 한옥게스트하우스, 대구 도심관광의 구심점이 되다
    대구 서문시장 야시장 인근 한옥게스트하우스가 아름다운 야간 경관과 전통문화 체험 등 특색 있는 프로그램 운영으로 개장이래 1만여명이 숙박하는 등 체류형 도심관광의 구심점으로 거듭나고 있다. 〈서문시장 야시장 인근에 한옥게스트하우스〉   도심 속에 위치한 전통한옥의 특색 있고 아름다운 경관으로 유명세를 타고 있는 서문한옥게스트하우스는 서문시장 5지구 뒤편에 대지 471㎡(142평), 건물연면적은 230㎡(69평), 3층 건물로 지난 2017년 11월 2일 개장했다.1층에는 한옥정원과 카페시설이 자리 잡고, 2~3층에는 8인실 2개소, 4인실 1개소, 2인실 4개소 등 7개 객실에 30명을 수용할 수 있으며 저렴한 이용료로 숙박객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1. (2인실) 평일 3만5천원, 주말 4만5천원, (4인실) 평일 5만원, 주말 6만원    2. (8인실-은성) 평일 10만원, 주말 12만원, (8인실-백란) 평일 11만원, 주말 13만원에어컨, 냉장고 등 편의시설이 잘 갖추어져 있어 가족이나 단체 투숙객이 즐겨 찾고 있고 특히 방마다 개별 화장실을 갖추고 있어 안전을 중요시하는 여성 고객에게도 선호도가 높다.또한 투숙객을 대상으로 조식을 제공하고 야간에는 한옥정원에서 투숙객끼리 우정과 소통을 다질 수 있는 야간파티를 즐길 수 있으며 전통한복 체험 프로그램은 한옥의 정취와 어우러져 외국인을 대상으로 인기가 높다.이러한 서문한옥게스트하우스의 숙박객은 꾸준히 증가해 개장 이래 1만여명의 관광객이 방문했으며, 올해 10월말 현재 숙박객이 4,555명으로 지난해 전체 방문객 수(4,401명)를 넘어섰다. 특히 올해 외국인이 1,396명이나 숙박해 우리 전통 문화를 알리는 체험의 장소로서의 역할도 톡톡히 하고 있다.지난 1일 저녁 서문한옥 게스트하우스에서는 전통시장 주부체험단과 연예인 박경림씨가 참여하는 토크콘스트가 개최돼 색다른 볼거리, 먹거리, 즐길 거리가 있는 전통시장의 매력을 함께 나누는 자리를 가졌다.이렇듯 지역 대표 전통시장인 서문시장의 인근에 조성된 서문한옥게스트하우스는 관광객들이 편하게 쉬면서 서문시장의 매력을 더 깊게 느낄 수 있는 공간을 넘어 우리의 전통시장을 알리고 시민들에게 편하게 다가갈 수 있는 소통의 장으로서의 역할도 하고 있다.서문한옥게스트하우스의 또 따른 강점으로는 전국 최대의 야시장인 서문야시장 뿐만 아니라 김광석 거리, 근대 골목, 동성로 등 대구 도심의 대표 관광지와 인접하고 있다는 점을 들 수 있다.‘대구야(夜)행 투어’등 관광 상품과 연계된 도심 체류형 관광의 구심점으로 지속 활성화될 전망이다.홍석준 대구시 경제국장은 “대구를 찾는 국내외 관광객들이 고품격 한옥에서 체류하면서 휴식과 함께 많은 추억을 쌓으시길 바란다”며 “한옥정원 개방 등 시민들에게 전통시장을 알리고 소통하는 장소로도 서문한옥게스트하우스를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 뉴스
    2019-11-09
  • 2020년은 대구·경북으로 오이소 !
    대구시와 대구관광뷰로가 2020 대구경북 관광의 해를 맞이해 부산·경남지역 관광객 유치를 위한 홍보로드쇼를 개최했다. 〈홍보로드쇼〉 25일 부산의 서면, 남포동, 해운대 등 주요 관광접점에서 진행됐으며, 영남지역 관광 상생을 위한 마케팅의 일환으로 2020년 1천만 관광객 유치가 목표다.대구경북 관광의 해 글로벌 서포터즈의 오소송(oh!so!송) 플래시몹을 시작으로 관광의 해 알리기 하이파이브 이벤트 등을 진행했다.영남관광의 중심, 대구와 경북의 관광산업 상생발전과 시너지 향상을 위해 대구시와 경상북도는 2020 대구·경북 관광의 해를 선정하고 지난 6월 서울에서 선포식을 시행했다. 오는 11월 5일에는 서울에서 친절사과축제와 연계해 대구경북 관광의 해 선포식을 한번 더 추진해 성공적인 대구경북 관광의 해를 만들기 위해 다짐의 계기를 마련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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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행 / 레저
    2019-10-27
  • 활기 되찾은 '패키지 해외여행'
         최근 2~3년 사이 여행업계는 다양한 변화 국면을 맞았다.    2017년 TV 예능 ‘뭉쳐야 뜬다’로 여행사는 수익성 향상, 주가 상승, 인지도 개선 등 호황을 맞았지만 지난해부터 여행 트렌드가 자유여행으로 기울면서 패키지사들의 수익성은 악화됐다.    자유여행에 밀려 패키지는 더 이상 경쟁력이 없다는 분위기가 업계 전반에 팽배했다. 이러한 분위기 탓에 업계가 위축되고 현지투어 등 자유여행객들을 타깃으로 한 상품을 개발, 판매하는 전략도 펼쳤다.   하지만 올 하반기를 기점으로 여행 흐름이 다시 패키지로 전환되고 있다. IT 기반 기업들의 패키지 진출과 정통 패키지사인 참좋은여행의 2분기 수익률 20% 달성 등이 그 근거다.   대표적으로 국내OTA의 대표주자인 마이리얼트립이 올 8월부터 패키지 상품 기획 스타트업 ‘가이드라이브’에 투자하면서 패키지 사업으로도 진출했다. IT 기반 여행플랫폼이라는 점에서 마이리얼트립의 패키지 상품 판매가 의외라는 평가가 많다. 마이리얼트립은 7년 전 IT를 기반으로 현지투어 등 단품 판매에서 시작해 여행 플랫폼의 선두주자로 자리잡았다.   지난해부터는 항공권 판매도 병행하고 있으며 올해 패키지 판매로도 사업영역을 확장 중이다. 마이리얼트립이 판매하는 패키지 상품은 기존 패키지와는 다르게 랜드사 없이 오로지 가이드가 일정을 짜고 진행한다. 여행작가나 크리에이터가 가이드로 진행하는 패키지로 예를 들면 프랑스에서 미술을 전공한 가이드가 드로잉 체험 패키지를 운영하는 등의 방식이다.   한 여행사 관계자는 “마이리얼트립이 빠른 시간 내에 해외 OTA에 견줄만한 국내 OTA로 성장했다”며 “마이리얼트립의 패키지 진출이 업계 종사자들에게도 꽤 여파를 미칠 것”이라고 평했다. 마이리얼트립 측은 “여행객들의 수요를 반영한 것”이라며 “운영하면서 패키지 상품은 없냐는 고객들의 문의가 끊이지 않았고 그 점에 착안해 투자를 결심했다”고 패키지로의 사업 확장 배경에 대해 설명했다.   이밖에도 IT 기반 기업인 네이버와 카카오도 여행업에 진출한 상태다. 네이버는 지난 6월 ‘네이버 패키지 여행’ 서비스를 시작해 항공권, 단품에 이어 패키지까지 영역을 확대했다.   이와 반대로 오로지 패키지사업에만 집중하는 여행사도 실적이 향상하는 등 좋은 결과를 얻고 있다. 참좋은여행의 경우 올해 상반기 영업이익이 매출액 대비 20%로 높게 집계됐다. 타 여행사들이 영업손실을 기록한 것과 대비된다. 심지어 지난 6월 헝가리 유람선 사고로 위기를 겪었음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매출액과 이익이 상승했다.   이 사고에 따른 대응방법, 대처 방식을 긍정적으로 본 고객들이 늘어나면서 신뢰도가 상승했기 때문이다. 이같은 현상에 대해 한 여행사 관계자는 “여행객들 입장에서는 ‘해외여행 시 사고가 나더라도 패키지를 이용하면 빠르게 해결된다’는 인식을 갖게 되면서 참좋은여행에 대한 호감도가 상승했으며 더불어 패키지여행에 대한 신뢰도 높아졌다”고 설명했다.   패키지여행을 보는 고객들의 인식이 꾸준히 개선되면서 패키지사들이 다시 패키지에 집중하는 것에 대한 부담을 덜 수 있게 됐다.    여행사들은 지금도 여전히 수익성 악화에 시달리면서도 단품이나 항공권 사업으로 매출 늘리기에 급급해하고 있는데 이러한 상황을 개선할 수 있다는 가능성이 높아진 것이다.    한 여행업 관계자는 “패키지사들이 자사가 잘 할 수 있는 패키지에 집중하면서 여행의 질을 높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기사제공 = 세계여행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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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행 / 레저
    2019-09-09
  • 홈쇼핑 상품도 중단… 여행업계 ‘직격타’
      일본의 경제보복에 반일감정 악화가 3개월 이상 장기화될 조짐을 보이면서 여행업계에 적신호가 켜졌다.    여행사들은 홈쇼핑에서 일본 상품 판매를 중단하기에 이르렀고 지난 11일 기준 일본 지역 패키지여행 신규 예약 문의가 30% 이상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예약 상품 취소율도 상품에 따라 많게는 80%까지 치솟았다. 특히 7, 8월은 일본 북해도 여행 성수기 시즌이라 타격이 더 컸다.    일본 정부의 수출 규제 조치와 관련해서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 10일 국내 5대 그룹 총수 및 대기업 대표들과의 대책 논의 자리에서 현 상황을 ‘전례 없는 비상 상황’이라고 규정하고 대응책 마련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이는 우리나라 경제 전반으로 심각하게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것을 방증한다. 일본의 수출규제가 단순히 경제적인 교류 중단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는 점에서 반일 여론이 커졌다. 아베 총리가 자신의 정치적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과거사 문제를 빌미로 수출 규제라는 그럴듯한 카드를 꺼내든 것이라는 분석이 지배적이다.    국민들의 반일감정 역시 급속도로 악화됐다. 반일감정은 의류, 식품, 화장품 등 일본 제품을 사지 말자는 불매(買)운동으로 이어졌고 일부 대형마트나 편의점에서는 일본업체의 주류를 매대에서 제외하는 등 판매도 하지 않겠다는 불매(賣)현상도 일어나고 있다.    전국적으로 반일 여론이 확산되면서 일본여행 취소로 번졌다. 일본여행 예약을 취소하자는 여론이 급물살을 타기 시작했고 이는 신규 예약 문의 감소로 이어졌다. 주요 패키지사마다 매주 상품 예약 상위권에 일본 상품이 올라있었지만 사태 발생 이후 예약이 감소하면서 베트남, 중국 상품의 예약이 상대적으로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한 여행사 관계자는 “일본 상품 예약이 줄면서 베트남, 중국, 러시아 예약이 늘고 있다”며 “일본 외 유럽 등으로 예약을 유도하고 있지만 유럽도 최근 사상 최악의 폭염으로 모객이 주춤한 상태”라고 전했다.    업계에서는 이러한 현상이 짧게는 3개월, 길게는 6개월까지도 지속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한 여행사 관계자는 “올해 악재가 연이어 발생해 내부 분위기도 많이 위축돼 있지만 뚜렷한 대응책이 없다”며 “사태가 진정되기를 기다리는 것밖에는 방법이 없다”고 털어놨다. 또 다른 관계자는 “이번 일을 겪으면서 세월호 사태 때와 메르스 사태가 떠올랐다”며 “그때만큼 피해가 오래 가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전했다.    홈쇼핑을 통해 여행상품을 판매하던 여행사들은 일본 상품을 빼느라 분주했다. 본지 조사에 따르면 CJ, 롯데, GS홈쇼핑 등의 채널에서 매주 평균 10건 정도의 일본 패키지여행 상품이 판매됐으나 지난 2일부터 7일까지 방영된 홈쇼핑 여행상품은 4개로 감소했다.    여행사들은 예정돼 있던 방송을 취소하고 부랴부랴 다른 지역으로 대체하거나 홈쇼핑사측이 다른 상품으로 대체 편성했다. 일본 상품이 빠진 홈쇼핑 상품에서는 유럽 패키지 상품의 방영 횟수가 늘어났다. 6월 말 방영된 유럽 상품은 7개였으나 경제보복 사태가 발생한 7월 첫째 주에는 유럽 상품이 16개로 확대 편성됐다.    다수의 여행사들은 홈쇼핑 상품 판매 다음 달인 8월까지는 취소를 확정지은 것으로 전해졌다. 그 이후 방영 건에 대해서는 추후 상황을 지켜보고 결정하겠다는 입장을 내비쳤다.    이번 사태에 대해 업계의 한 고위 인사는 “일본의 경제보복에 불매운동 같은 일차원적인 맞대응은 불필요하다”고 현 사태를 비판하면서 “이번 기회에 일본여행 수요를 국내 여행으로 유도해서 국내 여행업과 국가 경제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대응책을 마련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의견을 피력했다.   <기사제공 = 세계여행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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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8
  • 이탈리아 여행 전략 지역 상품 오픈
      NHN여행박사(대표 박임석)가 올해 세 번째 전략 지역으로 이탈리아를 선정하고 전문 사이트를 오픈했다. 베트남 나트랑과 중국 장가계(장자제)에 이어 세 번째로 공개된 전략 지역이다. 이탈리아는 북부부터 남부까지 각 도시별 기후나 문화, 음식 등 특징이 뚜렷해 한 나라 안에서도 다양한 매력을 즐길 수 있다.    본 고장에서 맛보는 피자와 파스타 등 이탈리아 고유의 맛을 찾아 떠나는 미식여행이나 고대 로마 유적과 주옥같은 예술 작품들을 감상하는 예술 여행, 지중해의 따스한 햇살과 레몬향 가득한 이탈리아 남부 여행 등 이탈리아를 여행하는 방법은 다양하다. 즐길 거리가 많은 이탈리아는 그만큼 여행지에 대한 정보도 방대하다.    처음 이탈리아 여행을 계획하려면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막막할 것이다. 그런 여행자들을 위해 여행박사는 이탈리아 추천 상품과 일정, 주요 도시 및 소도시 관광지 정보 등 계획에 참고할만한 기본적인 여행 정보를 한곳에 담아 전문 사이트를 만들었다.    여기에 이탈리아 곳곳을 즐기는 실감 나는 영상까지 더해져 여행의 즐거움과 설렘을 간접 체험할 수 있다. 특히 차별화된 프리미엄 여행 상품으로 ‘피아니스트 윤한과 함께하는 이탈리아 음악여행 8일’도 선보인다. 최근 발매된 윤한의 정규 5집 앨범 는 피아니스트 윤한이 이탈리아, 스위스, 영국 등 유럽에서 영감을 받은 음악들로 구성된 앨범이다.    이탈리아 피렌체, 로마, 베니스에서 3일간 윤한과 함께 음악 여행을 하고, 문화의 중심지 밀라노와 이탈리아 남부 도시 나폴리, 폼페이, 소렌토를 둘러보는 일정이다. 피렌체 명품 아웃렛인 더 몰 아웃렛 자유 쇼핑과 이탈리아 와인의 본 고장인 토스카나에서 와이너리 체험도 포함됐으며, 출발일은 8월 12일이다. 더불어 NHN여행박사는 이탈리아 전문 사이트 오픈을 기념해 130만원 상당 리모와 캐리어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탈리아 자유 또는 패키지여행 예약 시 대표 예약자에 한해 자동으로 응모되며, 추첨을 통해 총 4명에게 제공한다. 이벤트 기간은 예약일 기준 8월 31일까지다. 자세한 내용은 NHN여행박사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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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06
  • 에프, 한국 유일 해상리조트 ‘제주 마린리조트’ 인수
      마도로스의 숙박 스타트업 에프는 한국에서 유일한 해상 리조트인 제주 마린리조트(이하 아일랜드 F.)를 인수하고 제주관광 사업 가속화에 나선다고 20일 밝혔다.  아일랜드 F.는 세계자연 유산지구인 성산일출봉 해상에 떠 있는 해상 리조트로 가로 15m, 세로 50m 크기의 바지선(1000t급)의 1층은 낚시체험과 레스토랑, 스위트룸 1실, 2층은 일반실 15개가 운영된다.     해상 리조트인 아일랜드 F. 는 바다 위에서 1박을 하는 독특한 경험을 할 수 있으며, 잠을 자지 않더라도 낚시 체험(3시간)만 이용할 수도 있다. 낚시체험은 각종 돔류와 고등어, 갈치 등 계절에 따라 다양한 어종을 잡을 수 있으며, 여름철 한치 낚시는 지역주민들도 즐겨 찾는다. 낚시로 잡은 물고기는 F. 코인으로 교환해 레스토랑에서 사용할 수 있다. 아일랜드 F.에서 눈여겨 볼 곳은 타투이스트, 그래피티 아티스트가 그려낸 레지스탕스 반항아적인 콘셉트의 외관과 레스토랑이다. 레스토랑에서는 미슐랭 서울 빕구르망에 선정된 ‘크리스탈 제이드 키친’ 출신 쉐프의 ‘제주 흑돼지 몬스터 스테이크’, ‘제주 바당 플레이트’ 등 제주에서 더 제주 같은 맛을 볼 수 있다. 아일랜드 F.의 정식 오픈은 7월 1일부터이며, 예약은 마도로스에서 6월 20일부터 가능하다. 에프의 이재호 대표는 “제주를 방문했다면 꼭 들러야 하는 곳으로 인수를 통해 숙박뿐만 아니라 선상낚시와 레스토랑을 더해 해상 리조트의 진면모를 보여줄 것이며 바다 위에서 1박을 하는 동안 독특한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1월 마도로스에 인수된 에프는 제주에서 저녁 8시마다 파티를 하는 콘셉트로 지난해 이용객수 1만명이 넘는 8PM 게스트 하우스(비밀정원 표선점, 공항점)를 운영하면서 제주 관광객들에게 파티 문화를 정착시켰다. 마도로스 개요 마도로스는 배낚시 예약 플랫폼 기업으로 대한민국 500여척의 낚싯배와 제휴하여 배낚시 예약대행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미래에는 대한민국 100개의 항구에 직영선박을 운영하여 항구를 디자인 하는 기업이 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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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23
  • 직원이 알려주는 인천공항 서비스 100% 활용 꿀팁
        국내 최초로  5월 31일 입국장 면세점이 오픈을 했습니다.  직원이 알려주는 인천공항 서비스 100% 활용 꿀팁을 카드뉴스로 확인하세요!◆ 이제 귀국할 때 면세점 들러요!    ㅇ입국장 면세점- 개장 : 5월 31일- 위치: 제1여객터미널 수하물 수취지역에 에스엠면세점, 제2여객터미널 수하물 수취지역에 각각 엔타스면세점- 판매 품목 : 술, 향수, 화장품, 기념품 등 10개- 구매 한도 : 1인당 600달러◆ 출국이 코앞인데 여권에 문제가 생겼다면?…긴급 여권 발급하기     ㅇ외교부 영사민원서비스 사무실- 위치 : 제1여객터미널 3층 일반지역 F 체크인 카운터 부근, 제2여객터미널 2층 중앙 정부종합행정센터 내 - 시간 : 9:00~18:00 *긴급여권은 1회만 사용 가능, 귀국 후 재발급 필수◆ 외투는 맡겨두고 가볍게 출국해요!    ㅇ제1여객클린업에어- 운영시간: 08:00~20:00- 위치: 지하 1층 서편 ㅇ제2여객클린업에어- 운영시간 : 07:00~22:00- 위치 : 교통센터 지하 1층 동편 버스 매표소 근처◆ 소중한 여행 메이트 캐리어가 고장났다?    ㅇ제1여객터미널 캐리어 수리 및 대여- 운영시간 : 06:00~20:00/ 일요일 휴무- 위치 : 지하 1층 동편 사우나 내◆ 프린트를 깜빡 했네? 급하게 인쇄가 필요하다면?    ㅇ안내데스크- 제1여객터미널 3층 면세지역 25,29번 게이트 쪽- 제1여객터미널 3층 12번 출구방향 L~K 사이(24시간 운영, 무료 1인당 5장 이내)ㅇ카페- 커피앳웍스 인터넷카페 제1여객터미널 3층 면세지역 253 탑승구 부근(24시간, 흑백 장당 100원)- 파스쿠찌 제1여객터미널 2층 일반지역 10번 출입구 부근/ 탑승동 3층 11번 탑승구 부근(06:00~22:00, 흑백 장당 100원)ㅇ라운지- 제1여객터미널 2층 일반지역 중앙 (07:00~21:00, 무료)- 제2여객터미널 탑승동 4층 중앙 (06:30~22:00, 무료)- 면세지역 249번 게이트 부근 (04:00~24:00, 무료)◆ 여행자의 무거운 짐, 덜어드릴게요!    ㅇ제1여객터미널 1층- CJ대한통운 일반지역 1번 출입구 부근, 07:00~21:00 (국내택배)- 한진택배 일반지역 13번 출입구 부근, 07:00~21:00 (국내택배)ㅇ제1여객터미널 2층- 우체국 일반지역 동편, 09:00~18:00 (국내택배)ㅇ제1여객터미널 3층- 한진택배 일반지역 N체크인 카운터 부근, 00:00~24:00 (국내외 택배, 수하물보관)ㅇ제2여객터미널 1층- 일반지역 중앙 ㅇ제2여객터미널 3층- 일반지역 H체크인 카운터 맞은편 06:00~22:00 (국내외 택배, 수하물 보관, 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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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05
  • 대구 근교 백송온천관광호텔 6월초 ‘아이들 물놀이장’ 개장
      대구 근교의 대표적 온천호텔인 백송온천관광호텔(대표 : 김민재)이 6월 초 ‘아이들 물놀이장’을 개장한다.   백송온천관광호텔 김종식 관리이사는 “해마다 운영해온 물놀이장을 올해는 이른 무더위로 보름 정도 앞당겨 6월 초에 오픈키로 했다.”고 밝혔다.     백송온천은 PH이온농도 9.7인 강알카리성 온천으로 평소 좋은 수질로 정평이 난 데다 최근 시설개선으로 더욱 쾌적하고 편리해져 지역민들이 많이 이용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종식 이사는 “ 저희 백송온천 ‘아이들 물놀이장’은 좋은 온천물을 사용할 뿐 아니라 숲속에 있어 여름철 야외 물놀이 장소로는 더 없이 좋습니다. ” 며 “ 팔공산 터널 개통으로 대구에서 10분이면 도착 가능해 접근성도 탁월하다.” 고 전했다.     백송온천은 냉, 온탕과 함께 미끄럼틀, 평상 등의 시설을 갖추고, 물놀이 후 허기를 채울 수 있도록 바비큐장까지 마련해 손님 맞을 준비를 마쳤다.   팔공산 북쪽에 자리 잡고 있는 백송온천 ‘아이들 물놀이장’ 문의는 백송온천관광호텔로 하면 된다.    * 문의 전화  054-382-1400 / 010-7400-4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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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3
  • 남해 고품격 힐링 풀빌라 베이클럽, 오픈 1주년 맞아
      전 객실에서 탁 트인 남해를 바라보며 투숙객의 프라이빗한 시간과 공간을 완벽하게 선물해준 고품격 풀빌라 베이클럽이 오픈 1주년을 맞이했다. 대규모 호텔에서 누릴수 없는 프라이빗함과 탁 트인 전망으로 베이클럽은 1년만에 상당수의 고정 투숙객을 확보했으며, 여러번 찾은 이들조차 매번 남해의 잔잔함과 계절이 선사하는 다른 풍경에 매료되어 베이클럽을 남들에거 소개하는 것조차 아깝다고 밝혔다. 사방 통유리를 통해 탁 트인 남해를 바라보며 운동을 즐길 수 있는 피트니스센터는 일상에 지친 몸과 마음을 충전하고, 활기를 더하기에 더 없이 좋은 공간이다. 어떤 리조트나 호텔과 비교해도 탁월한 객실 내 여유로운 공간은 투숙객이 머무르는 동안 안락함과 개방감을 선사한다. 베이클럽은 사전 예약에 따라 스몰웨딩, 비즈니스 컨퍼런스, 파티 등 차별화된 스비스 공간과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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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0
  • 대구국제공항, 5月 중 국제노선 3개 신설
        대구공항에 중국 웨이하이, 베트남 나트랑,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 등 3개 국제노선이 5월 중 신설된다. 이로써 대구공항의 국제선은 9개국 총 25개노선으로 늘어난다. 오는 5월 1일부터 중국동방항공에서는 산둥성 웨이하이를 잇는 정기노선(5.1부터, 주4회)을 신규로 개설하며, 한-중 사드갈등으로 인한 이용객 급감으로 운휴 중이었던 제주항공의 베이징노선(3.31부터, 주 3회)이 운항을 재개하는 등 중국노선이 7개 노선으로 확대된다.웨이하이 노선은 사드사태와 웨이하이 공항 보수공사로 2014년 이후 운휴중이었으나, 대구공항이 이번에 국내 최초로 운항을 재개하는 노선으로 중국동방항공이 오는 5월 1일부터 주4회(월, 수, 금, 일)로 취항하며, 비행시간은 약 1시간 20분 정도이다.웨이하이는 중국 산동반도 동쪽 끝에 위치한 인구 300만의 항구 및 물류중심도시로 對한국 교류의 중심지 중에 한곳이며, 금번 웨이하이 취항으로 관광·물류·산업협력 등 인적·물적 교류 활성화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한편, 운휴중이었던 베이징 노선은 제주항공이 운항을 재개(3.31부터, 주 3회)한다.대구~나트랑 노선은 티웨이 항공에서 오는 5월 3일부터 주4회로 신규 취항할 예정이다.나트랑은 호치민 북동쪽에 위치한 해양 휴양도시로, 2017년 다낭, 2018년 하노이에 이어 베트남 3번째 취항도시가 될 예정이다.대구~코타키나발루 노선은 에어부산에서 오는 5월 15일부터 주4회로 신규 취항할 계획이다.코타키나발루는 말레이시아 보르네오섬에 위치한 항구 및 휴양도시로, 대구공항에서 말레이시아를 잇는 첫 직항노선이다.대구시에서는 앞으로 칭다오, 싱가포르와의 조속한 국제노선 신설을 위해 해당지역 업무출장을 통해 항공사, 공항관계자와의 협의를 강화하고, 호치민, 쿠알라룸푸르, 마닐라 등 대구시가 정책적으로 지원하는 국제노선 개설에 더욱 역량을 집중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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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29

실시간 여행 / 레저 기사

  • 서문 한옥게스트하우스, 대구 도심관광의 구심점이 되다
    대구 서문시장 야시장 인근 한옥게스트하우스가 아름다운 야간 경관과 전통문화 체험 등 특색 있는 프로그램 운영으로 개장이래 1만여명이 숙박하는 등 체류형 도심관광의 구심점으로 거듭나고 있다. 〈서문시장 야시장 인근에 한옥게스트하우스〉   도심 속에 위치한 전통한옥의 특색 있고 아름다운 경관으로 유명세를 타고 있는 서문한옥게스트하우스는 서문시장 5지구 뒤편에 대지 471㎡(142평), 건물연면적은 230㎡(69평), 3층 건물로 지난 2017년 11월 2일 개장했다.1층에는 한옥정원과 카페시설이 자리 잡고, 2~3층에는 8인실 2개소, 4인실 1개소, 2인실 4개소 등 7개 객실에 30명을 수용할 수 있으며 저렴한 이용료로 숙박객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1. (2인실) 평일 3만5천원, 주말 4만5천원, (4인실) 평일 5만원, 주말 6만원    2. (8인실-은성) 평일 10만원, 주말 12만원, (8인실-백란) 평일 11만원, 주말 13만원에어컨, 냉장고 등 편의시설이 잘 갖추어져 있어 가족이나 단체 투숙객이 즐겨 찾고 있고 특히 방마다 개별 화장실을 갖추고 있어 안전을 중요시하는 여성 고객에게도 선호도가 높다.또한 투숙객을 대상으로 조식을 제공하고 야간에는 한옥정원에서 투숙객끼리 우정과 소통을 다질 수 있는 야간파티를 즐길 수 있으며 전통한복 체험 프로그램은 한옥의 정취와 어우러져 외국인을 대상으로 인기가 높다.이러한 서문한옥게스트하우스의 숙박객은 꾸준히 증가해 개장 이래 1만여명의 관광객이 방문했으며, 올해 10월말 현재 숙박객이 4,555명으로 지난해 전체 방문객 수(4,401명)를 넘어섰다. 특히 올해 외국인이 1,396명이나 숙박해 우리 전통 문화를 알리는 체험의 장소로서의 역할도 톡톡히 하고 있다.지난 1일 저녁 서문한옥 게스트하우스에서는 전통시장 주부체험단과 연예인 박경림씨가 참여하는 토크콘스트가 개최돼 색다른 볼거리, 먹거리, 즐길 거리가 있는 전통시장의 매력을 함께 나누는 자리를 가졌다.이렇듯 지역 대표 전통시장인 서문시장의 인근에 조성된 서문한옥게스트하우스는 관광객들이 편하게 쉬면서 서문시장의 매력을 더 깊게 느낄 수 있는 공간을 넘어 우리의 전통시장을 알리고 시민들에게 편하게 다가갈 수 있는 소통의 장으로서의 역할도 하고 있다.서문한옥게스트하우스의 또 따른 강점으로는 전국 최대의 야시장인 서문야시장 뿐만 아니라 김광석 거리, 근대 골목, 동성로 등 대구 도심의 대표 관광지와 인접하고 있다는 점을 들 수 있다.‘대구야(夜)행 투어’등 관광 상품과 연계된 도심 체류형 관광의 구심점으로 지속 활성화될 전망이다.홍석준 대구시 경제국장은 “대구를 찾는 국내외 관광객들이 고품격 한옥에서 체류하면서 휴식과 함께 많은 추억을 쌓으시길 바란다”며 “한옥정원 개방 등 시민들에게 전통시장을 알리고 소통하는 장소로도 서문한옥게스트하우스를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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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9
  • 2020년은 대구·경북으로 오이소 !
    대구시와 대구관광뷰로가 2020 대구경북 관광의 해를 맞이해 부산·경남지역 관광객 유치를 위한 홍보로드쇼를 개최했다. 〈홍보로드쇼〉 25일 부산의 서면, 남포동, 해운대 등 주요 관광접점에서 진행됐으며, 영남지역 관광 상생을 위한 마케팅의 일환으로 2020년 1천만 관광객 유치가 목표다.대구경북 관광의 해 글로벌 서포터즈의 오소송(oh!so!송) 플래시몹을 시작으로 관광의 해 알리기 하이파이브 이벤트 등을 진행했다.영남관광의 중심, 대구와 경북의 관광산업 상생발전과 시너지 향상을 위해 대구시와 경상북도는 2020 대구·경북 관광의 해를 선정하고 지난 6월 서울에서 선포식을 시행했다. 오는 11월 5일에는 서울에서 친절사과축제와 연계해 대구경북 관광의 해 선포식을 한번 더 추진해 성공적인 대구경북 관광의 해를 만들기 위해 다짐의 계기를 마련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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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7
  • 팔공산 단풍, 이번 주말 절정
      팔공산 단풍이 이번주말 절정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    「제20회 팔공산 단풍축제」도 23일부터 27일까지 5일간의 일정으로 팔공산 동화지구 분수대, 갓바위지구, 파계서촌지구 광장에서 개최된다.   올해로 20회를 맞이하는 이번 행사는 새롭게 팔공산 3개 상가번영회(동화지구, 갓바위지구, 파계서촌지구) 공동주최로 열리며, 오색창연한 단풍으로 물든 대구 대표명산 팔공산으로 가을 나들이객의 발길을 재촉한다.     특히, 올해는 처음으로 팔공산 3개 지구에서 공동으로 열리게 되어 다양한 장소와 프로그램으로 가을단풍의 아름다움과 축제의 재미를 즐길 수 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단풍길 시민걷기, K-pop댄스팀 공연, DJ팔공라디오스타, 어쿠어스틱밴드 공연, 청춘cheer up 등 새로운 프로그램을 시민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배기철 동구청장은 “이번 축제를 통해 팔공산의 아름다운 단풍과 새로운 도약 멋진동구의 이미지를 전국에 알리는 한국대표축제로 발전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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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0
  • 호텔업계, 단풍 패키지 선보여
    호텔업계가 호텔 야외 공간 또는 인근 명소에서 피크닉, 트레킹, 바비큐를 즐기며 오색단풍에 흠뻑 빠져볼 수 있는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가을 정취와 이색적인 핑크뮬리를 모두 만날 수 있는 경주의 코오롱호텔은 토함산의 단풍이 아름답게 펼쳐진 호텔 야외 정원에서 아이와 특별한 캠핑 피크닉을 즐길 수 있는 ‘가을 소풍’ 패키지를 오는 11월30일까지 선보인다.   슈페리어룸 1박과 텐트 키트 및 ‘인생 사진’ 소품으로 활용하기 좋은 조명 세트 무료 대여 혜택, 키즈 어메니티, 조식 뷔페 성인 2인 및 소인 1인으로 구성됐다.     가격은 1박 13만6000원부터다. 가을에 더욱 아름다운 경관을 뽐내는 불국사 입장권이 포함된 ‘단풍에 취하다’ 패키지도 같은 기간 동안 선보인다. 불국사가 호텔과 도보 5분 거리에 위치해 가볍게 다녀올 수 있다.   경주 마우나오션리조트는 동대산 해발 500m 청정 자연 속에서 단풍을 감상하며 야외 바비큐를 즐길 수 있는 ‘셀프 바비큐 가든’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리조트 산책로에 마련된 바비큐장에서 바로 조리할 수 있게 손질된 각종 고기류와 모둠 채소, 공기밥, 밑반찬 등으로 구성된 푸짐한 바비큐 한 상 차림을 이용할 수 있다.   금, 토요일 및 공휴일 전날 이용 가능하며 사전 예약이 필수다. 가격은 인당 3만5,=000원으로 2인 이상 주문 가능하며, 3인 이하 이용 시 장비 대여료 3만원이 추가된다.   휘닉스 평창은 숲 해설가와 함께 대표적인 국내 단풍 명소 오대산 월정사의 전나무 숲길과 섶다리 트레킹을 하며 자연 속에서 힐링과 여유를 느낄 수 있는 ‘월정사 트레킹’ 패키지를 오는 11월 10일까지 선보인다.   콘도 스탠다드 객실과 조식뷔페 또는 중식뷔페, 월정사 트레킹 상품 등으로 구성됐으며 패키지 이용객 대상 다양한 특전도 주어진다. 가격은 2인 기준 주중 12만7000원, 주말 15만7000원이다.   인근 단풍 명소의 아름다운 경치와 여유를 동시에 누리고 싶다면 한층 깊은 휴식이 가능한 스파 포함 패키지를 추천한다.   경주 마우나오션리조트는 짙어가는 가을 산의 정취를 감상하며 스파를 즐길 수 있는 ‘어텀 앤 릴랙스(Autumn & Relax)’ 패키지를 오는 11월30일까지 선보인다.   객실 1박과 수려한 경관을 자랑하는 바데풀 및 프라이빗한 패밀리스파 4인 이용 혜택으로 구성돼 리조트 내에서 단풍을 즐기며 깊은 휴식을 누릴 수 있다. 패밀리 스파는 예약 후 이용 가능하다. 가격은 빌라형 20평 객실 기준 15만4000원부터다.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은 단풍 명소 남산의 가을 정취를 만끽하며 객실에 구비된 풀에서 피로를 풀 수 있는 '어텀 스테이케이션(Autumn Staycation)' 패키지를 오는 31일까지 선보인다.   남산 풀 스위트 또는 남산 풀 프리미어 스위트 객실 1박, 그라넘 다이닝 라운지 조식 2인, 실내 수영장 및 피트니스 센터 무료입장 혜택을 제공한다. 가격은 72만원부터다.   가을은 천고마비의 계절인 만큼 여행 중 식도락도 놓칠 수 없다. 단풍이 아름다운 청계산 자락에 위치한 오라카이 청계산 호텔은 연인과 호텔에서 여유롭게 식도락 여행을 즐길 수 있는 2인 패키지 ‘어썸 어텀(Awesome Autumn)’ 패키지를 오는 11월30일까지 선보인다.   패키지는 디럭스 객실 1박, illy CAFFÈ 웰컴 드링크, 시그니처 디너 세트로 구성됐다. 디너 세트에는 파스타, 피자 메뉴와 함께 하우스 와인 2잔이 포함돼 인근에서 단풍을 즐긴 후 여유로운 저녁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했다. 가격은 14만3500원부터다.   국내에서 가장 늦게까지 단풍을 감상할 수 있는 제주의 단풍 명소 한라산 중산간 자락에 위치한 위(WE) 호텔 제주는 제주 향토음식을 선보이는 ‘제주의 맛’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숙취, 해독, 간, 위를 보하는데 좋은 보말죽, 가을과 겨울에 맛있는 제주 광어 회, 옥돔 구이, 흑돼지 돔베고기, 기력 회복에 좋은 전복해물 뚝배기, 그리고 제주 우유 푸딩으로 구성된 세트 메뉴를 2인 기준 12만원에 이용할 수 있다.   경주 코오롱호텔은 레스토랑 파노라마에서 통유리 너머로 펼쳐진 토함산의 단풍을 감상하며 다채로운 제철 해산물의 향연을 맛볼 수 있는 ‘어텀 씨푸드 파노라마’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매주 토요일 진행되는 뷔페에 새우 세비체, 새우 아보카도 샐러드 등 입맛을 돋우는 이색 요리부터 해산물 본연의 감칠맛을 즐길 수 있는 꽃게 새우 찜, 가리비 구이, 새콤달콤한 칠리 새우까지 다채로운 메뉴를 선보인다. 토요일 저녁 오후 5시30분부터 8시까지 진행되며 가격은 성인 4만5000원, 소인(만 4세~만 13세) 3만5000원이다.   <기사제공 = 세계여행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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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9
  • 대구시, 2021 대구세계가스총회 대비 숙박시설 전면 업그레이드키로
    2021년까지 1,000여개의 객실 추가 공급으로 대형 국제행사를 치를때마다 겪고 있는 숙박관련 애로가 상당부분 해소될 전망이다. 〈2021 세계가스총회 숙박 대책 회의〉 오는 2021년까지 대구시내 호텔이 객실기준 50%가량 대폭 증가할 예정이다. 최근 완공되거나 신축중인 호텔은 메리어트, 토요코인 등 7개소 1,128개 객실로 향후 2년내에 완공하게 된다. 이렇게 되면 현재 관광호텔이 20개소 2,079개 객실인 것을 감안하면 40% 가량 증가하는 수치다.이에 따라 대구시는 지난 27일 호텔, 숙박 관련 대표들과 「2021 세계가스총회 숙박 대책 회의」를 개최하고, 숙박시설에 대한 시설 및 서비스 개선을 통한 전면 업그레이드를 추진하기로 했다.특히, 90여개국 12,000여명이 방문하는 2021 세계가스총회의 행사 규모에 비해 대구의 숙박시설은 절대적으로 부족해 관광호텔뿐만아니라 모텔까지 활용해야 하는 실정이다.대구시는 규모가 크지 않더라도 시설이 깨끗하고 직원이 친절하면 손님들이 만족한다는 점에 초점을 두고 추진한다.이와함께, 대구시는 2020 대구경북방문의해, 2021 세계가스총회를 대비 전담조직인 관광서비스팀과 세계가스총회지원단을 설치하고, 행사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이승호 대구시 경제부시장은 “대구를 방문하는 사람들이 쾌적한 가운데 머물다 갈 수 있도록 시설 청결 유지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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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29
  • 활기 되찾은 '패키지 해외여행'
         최근 2~3년 사이 여행업계는 다양한 변화 국면을 맞았다.    2017년 TV 예능 ‘뭉쳐야 뜬다’로 여행사는 수익성 향상, 주가 상승, 인지도 개선 등 호황을 맞았지만 지난해부터 여행 트렌드가 자유여행으로 기울면서 패키지사들의 수익성은 악화됐다.    자유여행에 밀려 패키지는 더 이상 경쟁력이 없다는 분위기가 업계 전반에 팽배했다. 이러한 분위기 탓에 업계가 위축되고 현지투어 등 자유여행객들을 타깃으로 한 상품을 개발, 판매하는 전략도 펼쳤다.   하지만 올 하반기를 기점으로 여행 흐름이 다시 패키지로 전환되고 있다. IT 기반 기업들의 패키지 진출과 정통 패키지사인 참좋은여행의 2분기 수익률 20% 달성 등이 그 근거다.   대표적으로 국내OTA의 대표주자인 마이리얼트립이 올 8월부터 패키지 상품 기획 스타트업 ‘가이드라이브’에 투자하면서 패키지 사업으로도 진출했다. IT 기반 여행플랫폼이라는 점에서 마이리얼트립의 패키지 상품 판매가 의외라는 평가가 많다. 마이리얼트립은 7년 전 IT를 기반으로 현지투어 등 단품 판매에서 시작해 여행 플랫폼의 선두주자로 자리잡았다.   지난해부터는 항공권 판매도 병행하고 있으며 올해 패키지 판매로도 사업영역을 확장 중이다. 마이리얼트립이 판매하는 패키지 상품은 기존 패키지와는 다르게 랜드사 없이 오로지 가이드가 일정을 짜고 진행한다. 여행작가나 크리에이터가 가이드로 진행하는 패키지로 예를 들면 프랑스에서 미술을 전공한 가이드가 드로잉 체험 패키지를 운영하는 등의 방식이다.   한 여행사 관계자는 “마이리얼트립이 빠른 시간 내에 해외 OTA에 견줄만한 국내 OTA로 성장했다”며 “마이리얼트립의 패키지 진출이 업계 종사자들에게도 꽤 여파를 미칠 것”이라고 평했다. 마이리얼트립 측은 “여행객들의 수요를 반영한 것”이라며 “운영하면서 패키지 상품은 없냐는 고객들의 문의가 끊이지 않았고 그 점에 착안해 투자를 결심했다”고 패키지로의 사업 확장 배경에 대해 설명했다.   이밖에도 IT 기반 기업인 네이버와 카카오도 여행업에 진출한 상태다. 네이버는 지난 6월 ‘네이버 패키지 여행’ 서비스를 시작해 항공권, 단품에 이어 패키지까지 영역을 확대했다.   이와 반대로 오로지 패키지사업에만 집중하는 여행사도 실적이 향상하는 등 좋은 결과를 얻고 있다. 참좋은여행의 경우 올해 상반기 영업이익이 매출액 대비 20%로 높게 집계됐다. 타 여행사들이 영업손실을 기록한 것과 대비된다. 심지어 지난 6월 헝가리 유람선 사고로 위기를 겪었음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매출액과 이익이 상승했다.   이 사고에 따른 대응방법, 대처 방식을 긍정적으로 본 고객들이 늘어나면서 신뢰도가 상승했기 때문이다. 이같은 현상에 대해 한 여행사 관계자는 “여행객들 입장에서는 ‘해외여행 시 사고가 나더라도 패키지를 이용하면 빠르게 해결된다’는 인식을 갖게 되면서 참좋은여행에 대한 호감도가 상승했으며 더불어 패키지여행에 대한 신뢰도 높아졌다”고 설명했다.   패키지여행을 보는 고객들의 인식이 꾸준히 개선되면서 패키지사들이 다시 패키지에 집중하는 것에 대한 부담을 덜 수 있게 됐다.    여행사들은 지금도 여전히 수익성 악화에 시달리면서도 단품이나 항공권 사업으로 매출 늘리기에 급급해하고 있는데 이러한 상황을 개선할 수 있다는 가능성이 높아진 것이다.    한 여행업 관계자는 “패키지사들이 자사가 잘 할 수 있는 패키지에 집중하면서 여행의 질을 높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기사제공 = 세계여행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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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09
  • 경북 동해안에도 국제크루즈선 뜬다!
        경상북도는 포항 영일만항 국제여객부두 준공(2020년 8월)에 대비, 오는12월경 국제크루즈 유치 시범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경북도와 포항시는 크루즈 관광분야가 부산, 인천, 강원도 등 타 지역에비해 항만 여건 부족으로 후발주자였으나, 국제여객부두가 준공되면 대형크루즈 선박 입항이 가능하게 돼 크루즈관광산업을 해양관광의 핵심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서다.   포항 영일만항에 건설되는 국제여객부두는 2017년 9월 착공, 국비 342억원을 투입해 길이 310m, 수심 11m로 7만톤급 이상 대형 크루즈 및 여객선이 접안 가능해 향후 물류 및 관광분야에서 환동해권의 중국, 러시아, 일본의 주요도시를 바다를 통해 연결하는 관문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크루즈관광은 대표적인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대형 국제크루즈 모항 또는 기항 유치를 통해 대규모 국제 관광객 증대, 선용품 해외 수출, 크루즈 전문인력 양성, 승무원 해외선사 취업 지원 등 연관 산업 육성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번 국제크루즈 유치 시범운항은 포항을 모항으로 러시아, 일본 등 환동해권을 주요 코스로 5만톤급 이상(1,400명 정도 탑승) 국제크루즈선사를 유치, 국내 크루즈항으로서 포항 영일만항의 가능성을 검증하고홍보 효과를 극대화해 크루즈관광객 유치와 국제항으로서의 면모를 갖춰나간다는 방침이다.   또한 다양한 크루즈 관광코스 개발로 경주, 안동, 영덕, 울진, 울릉을 비롯 대구시까지 연계해 우리나라에서 가장 우수한 관광지를 가진 경북동해안의 매력을 해양수산부, 국제선사, 국내여행사 등에 세일즈 할 계획이다.   경북도는 그간 크루즈산업의 신규 주자라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국제크루즈유치 시범사업의 실효성 확보를 위해 지난 5월 15일 경북도와 동해안 5개 시군, 경북 문화관광공사 간 해양관광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경북도 크루즈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한 작은 토론회 개최, 해수부 ‘해양레저관광 활성화 대책’발표 이후 경북도 자체 실정에 맞는 동해안 해양레저관광 대책 수립 등 발 빠른 대응을 하고 있다.   도는 동해안 크루즈관광산업의 활성화를 위해 대구시와 포항․경주시, 영덕군, 경북 문화관광공사, 대경대학교 관광크루즈승무원과(김종남 교수) 등 16명으로 이뤄진 실무협의체를 구성․운영하고 회의를 수시 개최키로 했다.   26일(금) 동부청사 대회의실에서 열린 실무회의에서는 관계기관 간 소통하고 자유롭게 의견을 교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날 회의는 5. 15일 체결한 「해양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의후속조치로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경북도․대구시․시군․대학 간 상시 협력 채널 구성을 통해 동해안 크루즈관광 발전을 위한 산업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포항 크루즈관광산업의 현황 발표 ▲동해안 크루즈 관광산업 활성화 정책 제언 ▲자율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2020년 대구경북 관광의 해를 맞아 대구시 관광부분과 연계, 상생협력을 통해 대구․경북 광역권 크루즈 관광상품 개발과 정보를 교환하기 위한 통로를 마련했다.   경북도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회의를 개최해 ▲주요 도시별 모항, 기항관련 크루즈 관광상품 개발 및 정보 교환 ▲크루즈 관광객의 적극적인유치를 위한 포트세일즈 강화 ▲동해안 광역권 크루즈 해양관광코스 공동 개발 추진 ▲해수부 등 관계부처 관심 유도를 위한 공동 노력 ▲유튜브, SNS 등을 통한 해외마케팅 활성화를 위한 공동 노력 등 동해안크루즈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해 상호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전강원 경북도 동해안전략산업국장은 “환동해 연안크루즈산업 활성화를위한 연구용역으로 국제크루즈 산업과 연계해 도내 크루즈관광 인프라를다양하게 확장시켜 나갈 계획”이라며  “향후 다양한 크루즈 관광시책을 발굴하고 도와 대구시, 동해안 5개 시군, 관계자 등과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포항영일만항을 활용한 고부가가치의 크루즈관광산업을 활성화하여 신규 일자리를 창출하는데 최선을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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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6
  • 홈쇼핑 상품도 중단… 여행업계 ‘직격타’
      일본의 경제보복에 반일감정 악화가 3개월 이상 장기화될 조짐을 보이면서 여행업계에 적신호가 켜졌다.    여행사들은 홈쇼핑에서 일본 상품 판매를 중단하기에 이르렀고 지난 11일 기준 일본 지역 패키지여행 신규 예약 문의가 30% 이상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예약 상품 취소율도 상품에 따라 많게는 80%까지 치솟았다. 특히 7, 8월은 일본 북해도 여행 성수기 시즌이라 타격이 더 컸다.    일본 정부의 수출 규제 조치와 관련해서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 10일 국내 5대 그룹 총수 및 대기업 대표들과의 대책 논의 자리에서 현 상황을 ‘전례 없는 비상 상황’이라고 규정하고 대응책 마련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이는 우리나라 경제 전반으로 심각하게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것을 방증한다. 일본의 수출규제가 단순히 경제적인 교류 중단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는 점에서 반일 여론이 커졌다. 아베 총리가 자신의 정치적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과거사 문제를 빌미로 수출 규제라는 그럴듯한 카드를 꺼내든 것이라는 분석이 지배적이다.    국민들의 반일감정 역시 급속도로 악화됐다. 반일감정은 의류, 식품, 화장품 등 일본 제품을 사지 말자는 불매(買)운동으로 이어졌고 일부 대형마트나 편의점에서는 일본업체의 주류를 매대에서 제외하는 등 판매도 하지 않겠다는 불매(賣)현상도 일어나고 있다.    전국적으로 반일 여론이 확산되면서 일본여행 취소로 번졌다. 일본여행 예약을 취소하자는 여론이 급물살을 타기 시작했고 이는 신규 예약 문의 감소로 이어졌다. 주요 패키지사마다 매주 상품 예약 상위권에 일본 상품이 올라있었지만 사태 발생 이후 예약이 감소하면서 베트남, 중국 상품의 예약이 상대적으로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한 여행사 관계자는 “일본 상품 예약이 줄면서 베트남, 중국, 러시아 예약이 늘고 있다”며 “일본 외 유럽 등으로 예약을 유도하고 있지만 유럽도 최근 사상 최악의 폭염으로 모객이 주춤한 상태”라고 전했다.    업계에서는 이러한 현상이 짧게는 3개월, 길게는 6개월까지도 지속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한 여행사 관계자는 “올해 악재가 연이어 발생해 내부 분위기도 많이 위축돼 있지만 뚜렷한 대응책이 없다”며 “사태가 진정되기를 기다리는 것밖에는 방법이 없다”고 털어놨다. 또 다른 관계자는 “이번 일을 겪으면서 세월호 사태 때와 메르스 사태가 떠올랐다”며 “그때만큼 피해가 오래 가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전했다.    홈쇼핑을 통해 여행상품을 판매하던 여행사들은 일본 상품을 빼느라 분주했다. 본지 조사에 따르면 CJ, 롯데, GS홈쇼핑 등의 채널에서 매주 평균 10건 정도의 일본 패키지여행 상품이 판매됐으나 지난 2일부터 7일까지 방영된 홈쇼핑 여행상품은 4개로 감소했다.    여행사들은 예정돼 있던 방송을 취소하고 부랴부랴 다른 지역으로 대체하거나 홈쇼핑사측이 다른 상품으로 대체 편성했다. 일본 상품이 빠진 홈쇼핑 상품에서는 유럽 패키지 상품의 방영 횟수가 늘어났다. 6월 말 방영된 유럽 상품은 7개였으나 경제보복 사태가 발생한 7월 첫째 주에는 유럽 상품이 16개로 확대 편성됐다.    다수의 여행사들은 홈쇼핑 상품 판매 다음 달인 8월까지는 취소를 확정지은 것으로 전해졌다. 그 이후 방영 건에 대해서는 추후 상황을 지켜보고 결정하겠다는 입장을 내비쳤다.    이번 사태에 대해 업계의 한 고위 인사는 “일본의 경제보복에 불매운동 같은 일차원적인 맞대응은 불필요하다”고 현 사태를 비판하면서 “이번 기회에 일본여행 수요를 국내 여행으로 유도해서 국내 여행업과 국가 경제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대응책을 마련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의견을 피력했다.   <기사제공 = 세계여행신문>  
    • 라이프
    2019-07-18
  • 해외여행 전에 감염병 예방수칙 알Go 막Go !
      경상북도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건강하고 안전한 해외여행을 위해 사전에여행지 감염병 발생 정보를 반드시 확인하고 예방수칙을 준수할 것을 당부했다.   최근 세계 곳곳에서 감염병이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가운데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에볼라바이러스병 환자가 총 2,354명 발생하고 1,584명이 사망(18.5.11~19.7.1)해 해당 지역과 인접국가* 방문 시 현지 동물이나 의심 증상이 있는 사람과의 접촉을 피하고 개인위생을 준수하는 것이 중요하다.   * 인접국가 : 우간다, 르완다, 남수단, 부룬디   또한, 경북도는 사우디아라비아에서 메르스 환자가 올 한해 총 158명 발생, 37명이 사망하여 이슬람성지순례(Hajj, 8월 9일~14일) 참가자를 대상으로감염병 예방주의 홍보와 입국자 모니터링을 강화할 계획이다.   특히, 우리 국민이 주로 방문하는 동남아시아는 모기 등에 의한 매개체감염병(뎅기열, 말라리아, 지카바이러스)에 주의가 요구되며, 오염된 식수나 비위생적 음식물 섭취 등으로 인한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세균성이질, 콜레라 등)도 조심해야 한다.   따라서 해외 여행시에는 반드시 출국 2~4주 전에 필요한 예방접종을 받고, 현지에서는 손 씻기 등 개인위생 관리를 철저히 해야 하며, 충분히익힌 음식을 섭취할 것과 모기에 물리지 않도록 주의하는 것이 1차적인예방 요령이다.   아울러 질병관리본부 홈페이지(cdc.go.kr)를 방문하거나 콜센터(☎1339)에연락해 방문 국가에서 발생하는 감염병 발생 정보와 감염병 예방수칙을사전에 확인하고 떠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김재광 경북도 복지건강국장은 “해외여행을 준비한다면, 나와 가족의건강을 위해 여행지의 감염병 발생 정보를 미리 확인하고 예방수칙을 실천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여행 이후 발열, 기침, 설사 등 감염병 증상이 있으면 의료기관 방문전에 인근 보건소 또는 질병관리본부 콜센터로 반드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 라이프
    • 여행 / 레저
    2019-07-12
  • 이탈리아 여행 전략 지역 상품 오픈
      NHN여행박사(대표 박임석)가 올해 세 번째 전략 지역으로 이탈리아를 선정하고 전문 사이트를 오픈했다. 베트남 나트랑과 중국 장가계(장자제)에 이어 세 번째로 공개된 전략 지역이다. 이탈리아는 북부부터 남부까지 각 도시별 기후나 문화, 음식 등 특징이 뚜렷해 한 나라 안에서도 다양한 매력을 즐길 수 있다.    본 고장에서 맛보는 피자와 파스타 등 이탈리아 고유의 맛을 찾아 떠나는 미식여행이나 고대 로마 유적과 주옥같은 예술 작품들을 감상하는 예술 여행, 지중해의 따스한 햇살과 레몬향 가득한 이탈리아 남부 여행 등 이탈리아를 여행하는 방법은 다양하다. 즐길 거리가 많은 이탈리아는 그만큼 여행지에 대한 정보도 방대하다.    처음 이탈리아 여행을 계획하려면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막막할 것이다. 그런 여행자들을 위해 여행박사는 이탈리아 추천 상품과 일정, 주요 도시 및 소도시 관광지 정보 등 계획에 참고할만한 기본적인 여행 정보를 한곳에 담아 전문 사이트를 만들었다.    여기에 이탈리아 곳곳을 즐기는 실감 나는 영상까지 더해져 여행의 즐거움과 설렘을 간접 체험할 수 있다. 특히 차별화된 프리미엄 여행 상품으로 ‘피아니스트 윤한과 함께하는 이탈리아 음악여행 8일’도 선보인다. 최근 발매된 윤한의 정규 5집 앨범 는 피아니스트 윤한이 이탈리아, 스위스, 영국 등 유럽에서 영감을 받은 음악들로 구성된 앨범이다.    이탈리아 피렌체, 로마, 베니스에서 3일간 윤한과 함께 음악 여행을 하고, 문화의 중심지 밀라노와 이탈리아 남부 도시 나폴리, 폼페이, 소렌토를 둘러보는 일정이다. 피렌체 명품 아웃렛인 더 몰 아웃렛 자유 쇼핑과 이탈리아 와인의 본 고장인 토스카나에서 와이너리 체험도 포함됐으며, 출발일은 8월 12일이다. 더불어 NHN여행박사는 이탈리아 전문 사이트 오픈을 기념해 130만원 상당 리모와 캐리어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탈리아 자유 또는 패키지여행 예약 시 대표 예약자에 한해 자동으로 응모되며, 추첨을 통해 총 4명에게 제공한다. 이벤트 기간은 예약일 기준 8월 31일까지다. 자세한 내용은 NHN여행박사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라이프
    • 여행 / 레저
    2019-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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