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1-21(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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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쉬 와이퍼, ‘2019 국가브랜드대상’ 자동차 부품 부문 최고의 브랜드로 선정
        가장 진보된 와이퍼 기술력의 집약체, 일체형 플랫 와이퍼의 베스트셀러 보쉬 에어로트윈 와이퍼가 6월 26일(수) JW 메리어트 동대문스퀘어 호텔(종로구 청계천로)에서 개최된 ‘2019 국가브랜드대상’ 시상식에서 2년 연속 자동차 부품 부문 최고의 브랜드로 선정되었다. ‘2019 국가브랜드대상’은 조선일보가 주관하고 산업통상자원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후원한다. ‘국가브랜드대상’은 소비자 인식 조사 및 사전 조사와 전문가들의 심사를 거쳐 각 부문별 최고의 브랜드를 선정한다.    일체형 플랫 와이퍼의 베스트셀러인 보쉬 에어로트윈은 와이핑 성능과 내구성에서 우수성을 인정 받아 자동차 부품 부문 대상으로 선정되었다. 보쉬는 세계 최초의 전동식 와이퍼를 개발한 이후 90여년 동안 축적된 기술력과 노하우로 글로벌 와이퍼 시장의 리더로 자리매김해 왔다.    특히 프레임 없는 일체형 플랫 와이퍼는 보쉬가 세계 최초로 개발하여 수많은 특허 기술을 보유한 보쉬의 대표 와이퍼 제품군으로 다수의 유럽 차종에 OE로 공급되고 있다. 플랫 와이퍼의 대명사로 전 세계 소비자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보쉬 에어로트윈은 진보된 와이퍼 기술력의 집약체로 운전자에게 최상의 시야를 제공한다.    특허 받은 파워프로텍션플러스(PPP) 코팅 기술이 접목된 에어로트윈 고무는 보증 수명 기간 동안 최적의 와이핑 성능을 유지하며, 외부 온도, 염분 및 세제 등에 의한 손상이 거의 없어 내구성이 강한 것이 특징이다. 국내에는 보쉬 자동차부품 애프터마켓 사업부가 에어로트윈 국산차 전용과 수입차 전용 세트, 일부 국산차 및 수입차 대부분에 적용 가능한 에어로트윈 플러스(멀티 어댑터 타입) 등 총 3종을 선보이고 있다.    이외에도 대부분의 국산 차종에 적용할 수 있는 혁신적인 기술의 일체형 플랫 와이퍼와 장착 용이성과 경제성을 갖춘 일반 와이퍼 제품군 그리고 멀티 어댑터 방식의 수입차용 플랫 와이퍼, 후방 유리 전용 와이퍼 등 다양한 와이퍼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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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08
  • 쌍용자동차, ‘Very New TIVOLI’ 공식 출시
      쌍용자동차(대표이사 예병태)의 소형 SUV No.1 브랜드 티볼리가 Very New TIVOLI(베리 뉴 티볼리)로 새롭게 선보인다. 대대적인 상품성 향상으로 시장을 다시 선도할 새 모델이 공식 출시행사와 더불어 판매를 시작한다고 쌍용자동차가 4일 밝혔다. 쌍용자동차는 4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미디어 출시행사를 갖고 베리 뉴 티볼리를 공식 출시하였으며 같은 날 전국 대리점을 통해 판매를 시작한다. 소형 SUV 시장은 티볼리 출시(2015년)에 힘입어 2배 이상의 폭발적인 성장(3만2000여대에서 8만7000여대)을 이루었으며 2018년 15만3000여대 규모 시장으로 자리 잡은 데 티볼리가 중추적인 역할을 한 것으로 평가 받는다. 이 기간 동급 시장에서 새로운 모델들이 경쟁적으로 출시되었음에도 불구하고 티볼리는 판매 1위를 유지하며 My 1st SUV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했다. 출시 후 4년만에 이루어지는 이번 페이스리프트를 통해 티볼리는 강력해진 파워트레인이 선사하는 주행의 즐거움, 동급 최초의 디지털 인터페이스와 향상된 최첨단 주행안전기술로 더욱 많은 사람들의 My 1st SUV가 될 것이라고 쌍용자동차는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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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07
  • 기아자동차, 국내 최초 전기차 전용 정비 작업장 마련
      기아자동차가 국내 최초로 전기차 전용 정비 작업장을 구축해 전기차 정비 서비스를 강화한다. 기아자동차는 니로 EV, 쏘울 부스터 EV 등 전기차 출시에 발맞춰 전기차 고객의 차량 점검 용이성을 높이고 작업 편의성을 확보하기 위해 서비스 협력사 오토큐에 전기차 정비 작업장 ‘EV 워크베이(EV Workbay)’를 설치했다고 19일(일) 밝혔다. ‘EV 워크베이’는 현재 △남광주서비스(광주) △천안아산서비스(아산) △비전점(평택) △서김해서비스(김해) △원스탑종합자동차(부산) △마포국도서비스(서울)까지 전국 6개소 오토큐에 설치돼 있다. 기아자동차는 올해 말까지 ‘EV 워크베이’를 △대광공업사(충주) △현대공업사(청주) △증평점(증평) △신암점(대구) △동홍점(제주)에 추가로 구축하고 신규 인가 오토큐 사업장부터는 필수적으로 설치해 전기차 소유 고객들에게 더욱 전문적이고 신속한 차량 점검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아울러 기아자동차는 맞춤형 다용도 작업대, SST(특수공구), PPE(개인보호장구), 절연 바닥재 등으로 ‘EV 워크베이’를 구성해 엔지니어들이 더욱 효율적으로 차량을 정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기아자동차는 전기차 보급이 활발한 데 비해 전기차 전용 정비 인프라는 부족해 고객들이 겪을 불편에 공감했다고 ‘EV 워크베이’ 구축 취지를 밝히며 앞으로 전기차 정비 인프라를 더욱 확대해 고객들이 전문적인 차량 점검 서비스를 손쉽게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기아자동차는 올해 상반기까지 전기차 급속충전기 21기를 오토큐에 추가 설치하는 등 전기차 운영을 위한 인프라 확충에도 힘쓰고 있다. 또한 ‘전기차 안심 출동 서비스’를 실시해 전기차 운행 중 배터리 방전으로 주행이 어려운 고객들에게 연 4회, 편도 80km 한도 내에서 원하는 장소까지 무상 견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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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1
  • 콘티넨탈, 6세대 프리미엄 타이어 프로모션 실시
        세계적인 기술 기업 콘티넨탈이 6월 30일까지 콘티넨탈 타이어 6세대(Generation 6) 제품 구매 고객 대상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콘티넨탈은 첨단 기술이 집약된 6세대 타이어 제품 1세트(4본)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차량 주행 중 스마트폰 거치와 고속 무선 충전이 동시에 가능하고 차량 내 탈부착이 용이한 ‘차량용 무선 충전 거치대’를 재고 소진 시까지 증정한다. 이번 프로모션 대상인 콘티넨탈 6세대 라인업은 아시아 태평양 시장을 위해 맞춤 설계된 제품들로 타이어의 혁신 기술을 망라한다. 행사 대상 제품은 △스포츠 타이어의 기준을 한 차원 높인 ‘맥스 콘택트 MC6(MaxContact MC6)’ △탁월한 핸들링과 편안한 승차감의 완벽한 조합을 이룬 ‘울트라 콘택트 UC6(UltraContact UC6)’ △월등한 소음 저감 및 승차감을 제공하는 ‘컴포트 콘택트 CC6(ComfortContact CC6)’ △정밀하고 즉각적인 핸들링 성능을 구현하는 SUV 전용 ‘울트라 콘택트 UC6 SUV(UltraContact UC6 SUV)’ 등 6세대 전체 라인업이다. 보다 자세한 프로모션 내용 및 콘티넨탈 타이어 판매점 정보는 콘티넨탈 타이어 공식 프로모션 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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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4
  • 디피코, 초소형 전기화물차 첫 선
      20년 간 미국, 일본의 세계 5대 자동차 메이커 3곳을 포함, 전세계 6개국 14개 자동차 회사에 자동차 설계 엔지니어링을 수출해온 (주)디피코(대표 송신근)가 친환경 전기차 시대를 맞아 자체 설계, 제조한 초소형 전기화물차를 선보인다. 디피코는 다양한 형태의 자동차를 설계했던 경험을 살려 한국 지형과 시장에 적합하게 개발한 단거리배송 전용 0.35톤급 초소형 전기화물차 HMT101을 5월 2일 코엑스에서 개막되는 대한민국 대표 친환경차 전시회인 ‘EV TREND KOREA 2019’에서 공개한다. 이에 앞서, 4월 26일 강원도 ‘평화경제 강원비전 전략보고회’에서 신차를 전시하였다. 최근 들어 물량이 급증하고 있는 근린생활권 배송용 차량 시장은 일일 주행 거리가 80km 이하, 골목 배송, 신속 배송 등 요구조건이 까다로운 시장이다. 이 같은 조건을 충족시키기 위해서는 화물 하차 편리성, 주행 안정성, 최소 회전반경, 등판 능력 등을 갖추고 있어야만 한다. 디피코가 이번 전시회에 선보이는 초소형 전기화물차 HMT101은 이 같은 조건을 완벽하게 충족시킬 수 있는 배송 수단으로 기존의 택배용으로 주로 사용되는 이륜차와 경형 트럭 시장을 대체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 첫 선을 보이는 전기화물차 HMT101은 단거리 배송에 실용적인 0.35톤급 초소형 화물차로, 슬라이딩 도어 방식을 채택, 좁은 골목에서도 승·하차가 편리하며, 고속 충전 이외에도 개인사업자들을 위해 가정용 충전기로도 3.5시간이면 완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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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29
  • 현대차, 3월 38만9160대 판매...전년 동월 대비 2.2% 감소
    현대자동차는 2019년 3월 국내 7만111대, 해외 31만9049대 등 전 세계 시장에서 총 38만9160대를 판매했다고 1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국내 판매는 3.7% 증가, 해외 판매는 3.4% 감소한 수치다.올해도 글로벌 경제 성장 둔화 우려 속에서 주요 국가들의 무역 갈등 등 통상 환경을 둘러싼 다양한 악재들이 대두된다. 현대차는 권역 본부를 중심으로 신속하고 고객 지향적인 의사결정을 내려 실적을 회복한다는 계획이다.한편 현대자동차는 1월부터 3월까지 국내 18만3957대, 해외 83만6417대 등 전 세계 시장에서 총 102만374대를 판매했으며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국내 판매는 8.7% 증가, 해외 판매는 5.0% 감소한 수치다.현대차는 3월 국내 시장에서 전년 같은 기간보다 3.7% 증가한 7만111대를 판매했다.세단은 그랜저(하이브리드 모델 3061대 포함)가 1만531대 팔리며 국내 판매를 이끌었으며 쏘나타(LF 5660대, LF 하이브리드 모델 265대 포함) 6036대, 아반떼 5603대 등 총 2만3630대가 팔렸다.특히 월 판매 1만대를 돌파한 그랜저는 2018년 11월부터 3월까지 5개월 연속으로 국내 자동차 시장에서 베스트셀링카에 등극하며 꾸준한 인기를 이어갔다.한편 영업일 기준 8일 동안에만 1만2323대의 사전 계약을 달성한 신형 쏘나타는 뜨거운 관심과 기대를 한 몸에 받으며 본격적인 고객 인도를 앞두고 시장의 이목을 집중시켰다.RV는 싼타페가 8231대, 팰리세이드 6377대, 코나(EV 모델 2151대 포함) 4529대 등 총 2만2981대가 팔렸다.국내 자동차 시장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팰리세이드는 출시 이래 역대 최다 판매 실적을 달성하며 대세 SUV의 인기를 증명했다.상용차는 그랜드 스타렉스와 포터를 합한 소형 상용차가 총 1만4349대 판매를 기록했으며 중대형 버스와 트럭을 합한 대형상용차는 2825대 판매됐다.프리미엄 브랜드 제네시스는 G90(EQ900 28대 포함)가 2374대, G80가 2195대, G70가 1757대 판매되는 등 총 6326대가 판매됐다.특히 지난해 말 출시한 G90는 출시 이래 역대 최다 판매 실적을 달성하며 제네시스 브랜드의 판매를 이끌었다. 또한 북미 올해의 차 등 국·내외에서 각종 호평을 받으며 진가를 발휘하고 있는 G70도 2017년 출시 이래 역대 최다 판매 실적을 거두며 판매 차트 역주행을 달성했다.현대차는 그랜저와 싼타페, 팰리세이드 등의 주력 차종들이 국내 판매 실적을 견인하는 데 큰 역할을 했다고 밝혔다. 3월까지 이어진 판매 호조가 연말까지 지속될 수 있도록 주력 차종들에 대한 상품성을 강화하고 고객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할 수 있는 다양한 판촉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현대차는 3월 해외 시장에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4% 감소한 31만9049대를 판매했다.해외시장 판매 감소의 경우 중국 및 중남미 등의 신흥 시장에서의 판매 위축 등이 주요한 영향을 미쳤다.현대차는 미국에 투입되는 팰리세이드를 시작으로 시장별 상황과 고객들의 니즈에 맞는 신차를 적재적소에 투입해 꾸준한 판매 증가를 이루어 나가려고 한다. 권역별 자율경영, 책임경영 체제를 구축해 실적을 회복하고 미래 사업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겠다는 포부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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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12
  • 기아자동차, 2019 서울모터쇼 ‘모하비 마스터피스’ 세계 최초 공개
      2019년 하반기 출시를 앞둔 기아자동차 플래그십 SUV 모하비의 콘셉트카 ‘모하비 마스터피스(Masterpiece)’가 모습을 드러냈다. 기아자동차는 킨텍스(KINTEX, 경기도 고양시 소재)에서 열린 ‘2019 서울모터쇼(이하 서울모터쇼)’ 프레스 콘퍼런스 행사에서 콘셉트카 ‘모하비 마스터피스’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와 함께 하이클래스 소형 SUV 콘셉트카 ‘SP 시그니처(Signature)’를 세계 최초로 공개하고, 크로스오버 EV 콘셉트카 ‘이매진 바이 기아(Imagine by KIA)’를 아시아 최초로 선보이는 한편 ‘RV 프로페셔널 기아’의 청사진을 제시할 RV 전략 방향성을 발표했다. ‘지속가능하고 지능화된 이동혁명(Sustainable·Connected·Mobility)’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서울모터쇼에서 기아자동차는 킨텍스 제1전시장에 약 3500㎡(약 1060평) 규모의 전시관을 마련하고 △모하비 마스터피스, SP 시그니처, 이매진 바이 기아 등 콘셉트카 3종과 △THE K9, 스팅어, 쏘울 부스터 등 양산차 9대의 차량과 △실시간 감정반응 차량 제어 시스템 ‘R.E.A.D.’시스템 △히스토리 존·스포츠전시 존 △브랜드 컬렉션·튜온 △기아 오토랩(키즈존) 등 다양한 볼거리와 고객 체험형 전시물을 선보인다. ◇‘모하비 마스터피스’ 세계 최초 공개… 플래그십 SUV 모델로서 고급감 극대화 이번 서울모터쇼에는 올 하반기 신차급 변경을 앞두고 있는 기아자동차의 플래그십 SUV 모하비의 콘셉트카 ‘모하비 마스터피스’가 첫 선을 보였다. ‘모하비 마스터피스’는 정통 SUV스타일의 헤리티지는 계승하는 동시에 과감하고 혁신적인 시도로 극대화한 대담하고 존재감 있는 스타일링이 돋보인다. 특히 플래그십 SUV로서의 프리미엄한 가치를 시각화하는데 집중함으로써 한 차원 높은 디자인적 완성도를 자랑한다. 구체적으로 전면부는 △기아자동차 기존의 그릴이 전체로 확대된 새로운 디자인이 적용됐으며 △그릴과 램프 간 경계의 구분이 없는 수직 구조의 라이트 배치를 통해 웅장함과 무게감을 강조했다. 후면부는 전면부와의 통일성을 유지하면서 신규 적용된 리어콤비네이션 램프를 통해 당당하면서도 안정된 이미지를 확보했다. ‘모하비 마스터피스’를 통해 엿볼 수 있는 양산형 모하비 모델은 올 하반기 국내에 출시될 예정이며, 신차급에 가까운 디자인 변경과 함께 프리미엄 대형 SUV에 걸맞은 사양들이 대거 적용될 계획이다. 새로운 모하비는 국내 유일의 후륜 구동 기반 V6 3.0 디젤 엔진이 제공하는 독보적인 주행성능과 프레임 보디로부터 확보된 안정적인 승차감과 정숙성 등의 주행 감성이 기존 모델보다 한층 더 정교화되고 고급스럽게 진화될 예정이다. 그뿐만 아니라 △첨단운전자보조시스템(ADAS) △최신 커넥티비티 기능 등 기아자동차의 혁신 선행 기술 역량을 모두 동원해 최고의 상품성을 갖추고 하반기 국내 SUV 시장에 돌풍을 일으킬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SP 시그니처’ 세계 최초 공개… 하이클래스 소형 SUV 이상적인 이미지 제시 기아자동차는 하반기 출시를 앞둔 또 하나의 기대작 소형 SUV 콘셉트카 ‘SP 시그니처(Signature)’를 세계 최초로 공개하고 기아자동차가 추구하는 하이클래스 소형 SUV의 이상적인 이미지를 제시했다. ‘SP 시그니처’는 지난해 델리 모터쇼를 통해 기아자동차가 최초로 공개한 콘셉트카 ‘SP’를 하이클래스 소형 SUV에 걸맞게 디자인을 더욱 정교화하고 고급화한 모델이다. ‘SP시그니처’의 디자인은 △대담한 롱후드 스타일과 강인한 범퍼디자인을 통해 완성한 대범한 전면부 △볼륨감이 강조된 면처리와 스포티한 캐릭터 라인으로 역동성이 강조된 측면부 △리어콤비네이션 램프와 연결되는 테일게이트 가니시를 적용해 고급감이 한층 강조된 후면부로 이루어졌다. 기아차는 올 하반기 ‘SP 시그니처’를 기반으로 혁신적인 스타일과 감성적 기술이 응축된 하이클래스 소형 SUV를 출시해 국내를 포함한 글로벌 소형 SUV 시장을 적극적으로 공략할 계획이다. ◇두 종의 콘셉트카 통해 기아자동차 미래 디자인 및 RV 전략 방향성 제시 기아자동차는 ‘모하비 마스터피스’와 ‘SP 시그니처’ 두 콘셉트카 공개를 계기로 기아차 브랜드의 지향점을 담은 디자인을 소개하고 새로운 RV 전략 방향성을 발표했다. 기아차 루크 동커볼케 디자인 담당 부사장은 “서울모터쇼를 통해 선보인 하이클래스 소형 SUV ‘SP 시그니처’가 기아자동차의 가장 혁신적이고 젊은 SUV 라면, 플래그십 SUV 콘셉트카 ‘모하비 마스터피스’는 기아자동차 정통 SUV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이어주는 변화의 폭이 고스란히 담긴 SUV 모델”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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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30

실시간 자동차 기사

  • 현대차그룹, 미국 LA에 차세대 모빌리티 법인 ‘모션 랩’ 설립
      현대차그룹이 미래 모빌리티 서비스를 실현할 전략적 요충지를 확보, 글로벌 모빌리티 분야의 ‘톱 선도자’ 위상을 한층 강화한다. 전 세계적으로 모빌리티 서비스 분야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는 가운데 현대차그룹은 차세대 먹거리 산업인 ‘MECA(모빌리티Mobility·전동화Electrification·커넥티비티Connectivity·자율주행Autonomous Driving)’의 글로벌 실현을 위한 미래 사업 모델을 제시했다. 미국 LA에 모빌리티 서비스 목적의 법인인 ‘모션 랩(MOCEAN Lab)’을 설립해 카셰어링 서비스를 시작으로 로보택시, 셔틀 공유, 다중 모빌리티 서비스(Multi-modal), 퍼스널 모빌리티, 도심 항공 모빌리티(Urban Air Mobility·UAM) 등 각종 첨단 모빌리티 서비스의 실증 사업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특히 미국 최대 교통 도시로 꼽히는 LA를 전략적 지역 기반으로 삼아 현대차그룹이 보유한 모빌리티 기술을 미국 현지에 확산하는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현대차그룹은 14일(현지시각) 미국 LA시가 주최한 차세대 모빌리티 박람회인 ‘LA 코모션(LA Comotion)’에 참석해 미국 내 모빌리티 서비스 전문 법인 ‘모션 랩’ 설립을 공식화하고 LA시와 미래 모빌리티 사업을 협력하기로 했다. 이날 LA 에릭 가세티(Eric Garcetti) 시장, 니나 하치지안(Nina Hachigian) 국제부문 부시장, 윤경림 현대차 오픈이노베이션 전략사업부장(부사장) 등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모션 랩’의 카셰어링 서비스 출시 행사를 가졌다. 현대차 윤경림 오픈이노베이션전략사업부장(부사장)은 “LA시와의 모빌리티 사업 협력을 통해 다양한 모빌리티 서비스를 시민들에게 제공할 계획”이라며 “현대차그룹은 ‘모션 랩’ 사업을 발판 삼아 모빌리티 경쟁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현대차그룹과 LA시의 모빌리티 사업 협력에 대한 결정은 기업과 정부가 미래 모빌리티 혁신을 공동 주도하고 인간 중심에 기반한 ‘이동의 자유(Freedom in Mobility)’를 실현하겠다는 공동의 목표에 따른 것이다. 특히 현대차그룹이 세운 현지 법인 ‘모션 랩’이 LA시 내 모빌리티 서비스 실증 사업을 진행할 수 있도록 LA시와 협력하는 것이 양측 협의의 핵심으로 ‘모션 랩’은 앞으로 LA시와 손잡고 다양한 모빌리티 프로젝트를 펼쳐 나갈 계획이다. 현대차그룹은 미래 모빌리티에 대한 철학 그리고 지속 가능한 도시 환경 조성의 방향성과 관련하여 LA시와 공감대를 형성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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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쉬 와이퍼, ‘2019 국가브랜드대상’ 자동차 부품 부문 최고의 브랜드로 선정
        가장 진보된 와이퍼 기술력의 집약체, 일체형 플랫 와이퍼의 베스트셀러 보쉬 에어로트윈 와이퍼가 6월 26일(수) JW 메리어트 동대문스퀘어 호텔(종로구 청계천로)에서 개최된 ‘2019 국가브랜드대상’ 시상식에서 2년 연속 자동차 부품 부문 최고의 브랜드로 선정되었다. ‘2019 국가브랜드대상’은 조선일보가 주관하고 산업통상자원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후원한다. ‘국가브랜드대상’은 소비자 인식 조사 및 사전 조사와 전문가들의 심사를 거쳐 각 부문별 최고의 브랜드를 선정한다.    일체형 플랫 와이퍼의 베스트셀러인 보쉬 에어로트윈은 와이핑 성능과 내구성에서 우수성을 인정 받아 자동차 부품 부문 대상으로 선정되었다. 보쉬는 세계 최초의 전동식 와이퍼를 개발한 이후 90여년 동안 축적된 기술력과 노하우로 글로벌 와이퍼 시장의 리더로 자리매김해 왔다.    특히 프레임 없는 일체형 플랫 와이퍼는 보쉬가 세계 최초로 개발하여 수많은 특허 기술을 보유한 보쉬의 대표 와이퍼 제품군으로 다수의 유럽 차종에 OE로 공급되고 있다. 플랫 와이퍼의 대명사로 전 세계 소비자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보쉬 에어로트윈은 진보된 와이퍼 기술력의 집약체로 운전자에게 최상의 시야를 제공한다.    특허 받은 파워프로텍션플러스(PPP) 코팅 기술이 접목된 에어로트윈 고무는 보증 수명 기간 동안 최적의 와이핑 성능을 유지하며, 외부 온도, 염분 및 세제 등에 의한 손상이 거의 없어 내구성이 강한 것이 특징이다. 국내에는 보쉬 자동차부품 애프터마켓 사업부가 에어로트윈 국산차 전용과 수입차 전용 세트, 일부 국산차 및 수입차 대부분에 적용 가능한 에어로트윈 플러스(멀티 어댑터 타입) 등 총 3종을 선보이고 있다.    이외에도 대부분의 국산 차종에 적용할 수 있는 혁신적인 기술의 일체형 플랫 와이퍼와 장착 용이성과 경제성을 갖춘 일반 와이퍼 제품군 그리고 멀티 어댑터 방식의 수입차용 플랫 와이퍼, 후방 유리 전용 와이퍼 등 다양한 와이퍼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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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08
  • 쌍용자동차, ‘Very New TIVOLI’ 공식 출시
      쌍용자동차(대표이사 예병태)의 소형 SUV No.1 브랜드 티볼리가 Very New TIVOLI(베리 뉴 티볼리)로 새롭게 선보인다. 대대적인 상품성 향상으로 시장을 다시 선도할 새 모델이 공식 출시행사와 더불어 판매를 시작한다고 쌍용자동차가 4일 밝혔다. 쌍용자동차는 4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미디어 출시행사를 갖고 베리 뉴 티볼리를 공식 출시하였으며 같은 날 전국 대리점을 통해 판매를 시작한다. 소형 SUV 시장은 티볼리 출시(2015년)에 힘입어 2배 이상의 폭발적인 성장(3만2000여대에서 8만7000여대)을 이루었으며 2018년 15만3000여대 규모 시장으로 자리 잡은 데 티볼리가 중추적인 역할을 한 것으로 평가 받는다. 이 기간 동급 시장에서 새로운 모델들이 경쟁적으로 출시되었음에도 불구하고 티볼리는 판매 1위를 유지하며 My 1st SUV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했다. 출시 후 4년만에 이루어지는 이번 페이스리프트를 통해 티볼리는 강력해진 파워트레인이 선사하는 주행의 즐거움, 동급 최초의 디지털 인터페이스와 향상된 최첨단 주행안전기술로 더욱 많은 사람들의 My 1st SUV가 될 것이라고 쌍용자동차는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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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07
  • 기아자동차, 국내 최초 전기차 전용 정비 작업장 마련
      기아자동차가 국내 최초로 전기차 전용 정비 작업장을 구축해 전기차 정비 서비스를 강화한다. 기아자동차는 니로 EV, 쏘울 부스터 EV 등 전기차 출시에 발맞춰 전기차 고객의 차량 점검 용이성을 높이고 작업 편의성을 확보하기 위해 서비스 협력사 오토큐에 전기차 정비 작업장 ‘EV 워크베이(EV Workbay)’를 설치했다고 19일(일) 밝혔다. ‘EV 워크베이’는 현재 △남광주서비스(광주) △천안아산서비스(아산) △비전점(평택) △서김해서비스(김해) △원스탑종합자동차(부산) △마포국도서비스(서울)까지 전국 6개소 오토큐에 설치돼 있다. 기아자동차는 올해 말까지 ‘EV 워크베이’를 △대광공업사(충주) △현대공업사(청주) △증평점(증평) △신암점(대구) △동홍점(제주)에 추가로 구축하고 신규 인가 오토큐 사업장부터는 필수적으로 설치해 전기차 소유 고객들에게 더욱 전문적이고 신속한 차량 점검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아울러 기아자동차는 맞춤형 다용도 작업대, SST(특수공구), PPE(개인보호장구), 절연 바닥재 등으로 ‘EV 워크베이’를 구성해 엔지니어들이 더욱 효율적으로 차량을 정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기아자동차는 전기차 보급이 활발한 데 비해 전기차 전용 정비 인프라는 부족해 고객들이 겪을 불편에 공감했다고 ‘EV 워크베이’ 구축 취지를 밝히며 앞으로 전기차 정비 인프라를 더욱 확대해 고객들이 전문적인 차량 점검 서비스를 손쉽게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기아자동차는 올해 상반기까지 전기차 급속충전기 21기를 오토큐에 추가 설치하는 등 전기차 운영을 위한 인프라 확충에도 힘쓰고 있다. 또한 ‘전기차 안심 출동 서비스’를 실시해 전기차 운행 중 배터리 방전으로 주행이 어려운 고객들에게 연 4회, 편도 80km 한도 내에서 원하는 장소까지 무상 견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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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1
  • 콘티넨탈, 6세대 프리미엄 타이어 프로모션 실시
        세계적인 기술 기업 콘티넨탈이 6월 30일까지 콘티넨탈 타이어 6세대(Generation 6) 제품 구매 고객 대상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콘티넨탈은 첨단 기술이 집약된 6세대 타이어 제품 1세트(4본)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차량 주행 중 스마트폰 거치와 고속 무선 충전이 동시에 가능하고 차량 내 탈부착이 용이한 ‘차량용 무선 충전 거치대’를 재고 소진 시까지 증정한다. 이번 프로모션 대상인 콘티넨탈 6세대 라인업은 아시아 태평양 시장을 위해 맞춤 설계된 제품들로 타이어의 혁신 기술을 망라한다. 행사 대상 제품은 △스포츠 타이어의 기준을 한 차원 높인 ‘맥스 콘택트 MC6(MaxContact MC6)’ △탁월한 핸들링과 편안한 승차감의 완벽한 조합을 이룬 ‘울트라 콘택트 UC6(UltraContact UC6)’ △월등한 소음 저감 및 승차감을 제공하는 ‘컴포트 콘택트 CC6(ComfortContact CC6)’ △정밀하고 즉각적인 핸들링 성능을 구현하는 SUV 전용 ‘울트라 콘택트 UC6 SUV(UltraContact UC6 SUV)’ 등 6세대 전체 라인업이다. 보다 자세한 프로모션 내용 및 콘티넨탈 타이어 판매점 정보는 콘티넨탈 타이어 공식 프로모션 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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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4
  • 디피코, 초소형 전기화물차 첫 선
      20년 간 미국, 일본의 세계 5대 자동차 메이커 3곳을 포함, 전세계 6개국 14개 자동차 회사에 자동차 설계 엔지니어링을 수출해온 (주)디피코(대표 송신근)가 친환경 전기차 시대를 맞아 자체 설계, 제조한 초소형 전기화물차를 선보인다. 디피코는 다양한 형태의 자동차를 설계했던 경험을 살려 한국 지형과 시장에 적합하게 개발한 단거리배송 전용 0.35톤급 초소형 전기화물차 HMT101을 5월 2일 코엑스에서 개막되는 대한민국 대표 친환경차 전시회인 ‘EV TREND KOREA 2019’에서 공개한다. 이에 앞서, 4월 26일 강원도 ‘평화경제 강원비전 전략보고회’에서 신차를 전시하였다. 최근 들어 물량이 급증하고 있는 근린생활권 배송용 차량 시장은 일일 주행 거리가 80km 이하, 골목 배송, 신속 배송 등 요구조건이 까다로운 시장이다. 이 같은 조건을 충족시키기 위해서는 화물 하차 편리성, 주행 안정성, 최소 회전반경, 등판 능력 등을 갖추고 있어야만 한다. 디피코가 이번 전시회에 선보이는 초소형 전기화물차 HMT101은 이 같은 조건을 완벽하게 충족시킬 수 있는 배송 수단으로 기존의 택배용으로 주로 사용되는 이륜차와 경형 트럭 시장을 대체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 첫 선을 보이는 전기화물차 HMT101은 단거리 배송에 실용적인 0.35톤급 초소형 화물차로, 슬라이딩 도어 방식을 채택, 좁은 골목에서도 승·하차가 편리하며, 고속 충전 이외에도 개인사업자들을 위해 가정용 충전기로도 3.5시간이면 완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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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29
  • 르노삼성 LPG차 판매 독주 ...트렁크 40% 이상 넓어
      액화석유가스(LPG) 자동차의 일반인 판매가 허용된 이후  LPG 차량 시장에서 르노삼성자동차의 판매가 급신장하고 있다.  르노삼성이 LPG 차량 일반 판매 시장에서 독주하는 이유는 틈새시장을 제대로 겨냥하고 준비했기 때문으로 업계는 분석하고 있다.    르노삼성은  경쟁 업체들보다 한발 앞서 기술을 개발하고 동시에 kc인증을 준비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14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르노삼성은 LPG 차량 일반 판매가 시작된 지난달 26일부터 SM6 2.0 LPe와 SM7 2.0 LPe 등 LPG 모델의 본격적인 판매에 나섰다. 또  상반기에는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QM6  LPG 모델도 출시할 계획이다.    모델 중 LPG가 차지하는 비중이 일반 판매 허용 이전 평균 30% 수준이었으나 일반 판매 허용 후 60%로 두 배나 상승했다.  르노삼성 관계자는 “경기침체 장기화속에서 SM6 LPe의 경우 같은 배기량의 가솔린 모델과 동등한 수준의 사양 및 옵션을 제공하는 데도 가격은 130만~150만원 정도 낮아 가성비면에서 소비자들에게 어필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르노삼성 LPG 차량의 또 다른 인기 비결은 자체 개발한 ‘도넛 탱크’ 기술이다.  이 기술은  기존 LPG 차량의 단점인 트렁크 공간 부족 문제를 해결했다.    도넛 탱크는 트렁크 바닥 스페어 타이어 자리에 도넛 모양의 LPG 탱크를 배치, 일반적인 LPG 탱크보다 40%가량 더 넓은 트렁크 공간을 제공한다. 르노삼성은 지난 2014년 대한LPG협회와 공동으로  200억원을 투자해 2년에 걸쳐 도넛 탱크를 개발했다.LPG 차량 보급 본격화에 대비한 르노삼성의 빠른 대응도 시장 선점에 한 몫을 했다는 평가다.    르노삼성은 2000년 LPG 차량을 처음 출시할 때부터 한국자동차안전연구원(KATRI) 제원 신고서에 사업용·비사업용·관용 등 모든 용도를 지정해놨다. 이에 따라 르노삼성의 LPG 차량은 사업용(택시·렌터카)과 비사업용(장애인·일반판매), 관용 모든 용도로 사용 가능해 일반 판매 허용에 따른 신규 인증이 필요 없어 신속하게 판매에 나설 수 있었던 것이다.    다른 업체들은 뒤늦게 현재 LPG 차량 일반 판매를 위한 비사업용 인증 작업을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르노삼성은 올해 약 2만1,500대 이상의  LPG 차량을 판매한다는 목표를 세웠다. 르노삼성 관계자는 “올해 전체 판매물량의 20% 이상을 LPG 차량이 차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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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14
  • 현대자동차, 안성휴게소 수소충전소 개소
      현대자동차가 한국도로공사와 함께 국내 최초 고속도로 수소충전소를 공식 오픈했다.현대자동차는 안성휴게소(경기도 안성시 소재)에서 수소충전소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고 12일 밝혔다.이날 개소식은 현대자동차가 구축한 경부고속도로 서울 방향 안성휴게소 수소충전소와 한국도로공사가 구축한 부산 방향 휴게소의 수소충전소에서 함께 진행됐으며, 국토교통부 김현미 장관과 한국도로공사 이강래 사장, 현대자동차 공영운 사장, 자유한국당 김학용 의원 등 행사 관계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국내 최초로 고속도로 수소충전소가 마련된 안성휴게소는 경부고속도로 내의 휴게소 중에서도 특히 통행량과 이용 고객이 많아 교통의 요지로 꼽히는 휴게소로 현대자동차와 한국도로공사는 경기도권을 비롯해 고속도로에서 수소전기차를 운행하는 고객들의 충전 편의성을 향상시키고 수소전기차 보급에 보탬이 되고자 충전소를 구축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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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12
  • 현대차, 3월 38만9160대 판매...전년 동월 대비 2.2% 감소
    현대자동차는 2019년 3월 국내 7만111대, 해외 31만9049대 등 전 세계 시장에서 총 38만9160대를 판매했다고 1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국내 판매는 3.7% 증가, 해외 판매는 3.4% 감소한 수치다.올해도 글로벌 경제 성장 둔화 우려 속에서 주요 국가들의 무역 갈등 등 통상 환경을 둘러싼 다양한 악재들이 대두된다. 현대차는 권역 본부를 중심으로 신속하고 고객 지향적인 의사결정을 내려 실적을 회복한다는 계획이다.한편 현대자동차는 1월부터 3월까지 국내 18만3957대, 해외 83만6417대 등 전 세계 시장에서 총 102만374대를 판매했으며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국내 판매는 8.7% 증가, 해외 판매는 5.0% 감소한 수치다.현대차는 3월 국내 시장에서 전년 같은 기간보다 3.7% 증가한 7만111대를 판매했다.세단은 그랜저(하이브리드 모델 3061대 포함)가 1만531대 팔리며 국내 판매를 이끌었으며 쏘나타(LF 5660대, LF 하이브리드 모델 265대 포함) 6036대, 아반떼 5603대 등 총 2만3630대가 팔렸다.특히 월 판매 1만대를 돌파한 그랜저는 2018년 11월부터 3월까지 5개월 연속으로 국내 자동차 시장에서 베스트셀링카에 등극하며 꾸준한 인기를 이어갔다.한편 영업일 기준 8일 동안에만 1만2323대의 사전 계약을 달성한 신형 쏘나타는 뜨거운 관심과 기대를 한 몸에 받으며 본격적인 고객 인도를 앞두고 시장의 이목을 집중시켰다.RV는 싼타페가 8231대, 팰리세이드 6377대, 코나(EV 모델 2151대 포함) 4529대 등 총 2만2981대가 팔렸다.국내 자동차 시장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팰리세이드는 출시 이래 역대 최다 판매 실적을 달성하며 대세 SUV의 인기를 증명했다.상용차는 그랜드 스타렉스와 포터를 합한 소형 상용차가 총 1만4349대 판매를 기록했으며 중대형 버스와 트럭을 합한 대형상용차는 2825대 판매됐다.프리미엄 브랜드 제네시스는 G90(EQ900 28대 포함)가 2374대, G80가 2195대, G70가 1757대 판매되는 등 총 6326대가 판매됐다.특히 지난해 말 출시한 G90는 출시 이래 역대 최다 판매 실적을 달성하며 제네시스 브랜드의 판매를 이끌었다. 또한 북미 올해의 차 등 국·내외에서 각종 호평을 받으며 진가를 발휘하고 있는 G70도 2017년 출시 이래 역대 최다 판매 실적을 거두며 판매 차트 역주행을 달성했다.현대차는 그랜저와 싼타페, 팰리세이드 등의 주력 차종들이 국내 판매 실적을 견인하는 데 큰 역할을 했다고 밝혔다. 3월까지 이어진 판매 호조가 연말까지 지속될 수 있도록 주력 차종들에 대한 상품성을 강화하고 고객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할 수 있는 다양한 판촉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현대차는 3월 해외 시장에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4% 감소한 31만9049대를 판매했다.해외시장 판매 감소의 경우 중국 및 중남미 등의 신흥 시장에서의 판매 위축 등이 주요한 영향을 미쳤다.현대차는 미국에 투입되는 팰리세이드를 시작으로 시장별 상황과 고객들의 니즈에 맞는 신차를 적재적소에 투입해 꾸준한 판매 증가를 이루어 나가려고 한다. 권역별 자율경영, 책임경영 체제를 구축해 실적을 회복하고 미래 사업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겠다는 포부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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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12
  • 기아자동차, 2019 서울모터쇼 ‘모하비 마스터피스’ 세계 최초 공개
      2019년 하반기 출시를 앞둔 기아자동차 플래그십 SUV 모하비의 콘셉트카 ‘모하비 마스터피스(Masterpiece)’가 모습을 드러냈다. 기아자동차는 킨텍스(KINTEX, 경기도 고양시 소재)에서 열린 ‘2019 서울모터쇼(이하 서울모터쇼)’ 프레스 콘퍼런스 행사에서 콘셉트카 ‘모하비 마스터피스’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와 함께 하이클래스 소형 SUV 콘셉트카 ‘SP 시그니처(Signature)’를 세계 최초로 공개하고, 크로스오버 EV 콘셉트카 ‘이매진 바이 기아(Imagine by KIA)’를 아시아 최초로 선보이는 한편 ‘RV 프로페셔널 기아’의 청사진을 제시할 RV 전략 방향성을 발표했다. ‘지속가능하고 지능화된 이동혁명(Sustainable·Connected·Mobility)’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서울모터쇼에서 기아자동차는 킨텍스 제1전시장에 약 3500㎡(약 1060평) 규모의 전시관을 마련하고 △모하비 마스터피스, SP 시그니처, 이매진 바이 기아 등 콘셉트카 3종과 △THE K9, 스팅어, 쏘울 부스터 등 양산차 9대의 차량과 △실시간 감정반응 차량 제어 시스템 ‘R.E.A.D.’시스템 △히스토리 존·스포츠전시 존 △브랜드 컬렉션·튜온 △기아 오토랩(키즈존) 등 다양한 볼거리와 고객 체험형 전시물을 선보인다. ◇‘모하비 마스터피스’ 세계 최초 공개… 플래그십 SUV 모델로서 고급감 극대화 이번 서울모터쇼에는 올 하반기 신차급 변경을 앞두고 있는 기아자동차의 플래그십 SUV 모하비의 콘셉트카 ‘모하비 마스터피스’가 첫 선을 보였다. ‘모하비 마스터피스’는 정통 SUV스타일의 헤리티지는 계승하는 동시에 과감하고 혁신적인 시도로 극대화한 대담하고 존재감 있는 스타일링이 돋보인다. 특히 플래그십 SUV로서의 프리미엄한 가치를 시각화하는데 집중함으로써 한 차원 높은 디자인적 완성도를 자랑한다. 구체적으로 전면부는 △기아자동차 기존의 그릴이 전체로 확대된 새로운 디자인이 적용됐으며 △그릴과 램프 간 경계의 구분이 없는 수직 구조의 라이트 배치를 통해 웅장함과 무게감을 강조했다. 후면부는 전면부와의 통일성을 유지하면서 신규 적용된 리어콤비네이션 램프를 통해 당당하면서도 안정된 이미지를 확보했다. ‘모하비 마스터피스’를 통해 엿볼 수 있는 양산형 모하비 모델은 올 하반기 국내에 출시될 예정이며, 신차급에 가까운 디자인 변경과 함께 프리미엄 대형 SUV에 걸맞은 사양들이 대거 적용될 계획이다. 새로운 모하비는 국내 유일의 후륜 구동 기반 V6 3.0 디젤 엔진이 제공하는 독보적인 주행성능과 프레임 보디로부터 확보된 안정적인 승차감과 정숙성 등의 주행 감성이 기존 모델보다 한층 더 정교화되고 고급스럽게 진화될 예정이다. 그뿐만 아니라 △첨단운전자보조시스템(ADAS) △최신 커넥티비티 기능 등 기아자동차의 혁신 선행 기술 역량을 모두 동원해 최고의 상품성을 갖추고 하반기 국내 SUV 시장에 돌풍을 일으킬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SP 시그니처’ 세계 최초 공개… 하이클래스 소형 SUV 이상적인 이미지 제시 기아자동차는 하반기 출시를 앞둔 또 하나의 기대작 소형 SUV 콘셉트카 ‘SP 시그니처(Signature)’를 세계 최초로 공개하고 기아자동차가 추구하는 하이클래스 소형 SUV의 이상적인 이미지를 제시했다. ‘SP 시그니처’는 지난해 델리 모터쇼를 통해 기아자동차가 최초로 공개한 콘셉트카 ‘SP’를 하이클래스 소형 SUV에 걸맞게 디자인을 더욱 정교화하고 고급화한 모델이다. ‘SP시그니처’의 디자인은 △대담한 롱후드 스타일과 강인한 범퍼디자인을 통해 완성한 대범한 전면부 △볼륨감이 강조된 면처리와 스포티한 캐릭터 라인으로 역동성이 강조된 측면부 △리어콤비네이션 램프와 연결되는 테일게이트 가니시를 적용해 고급감이 한층 강조된 후면부로 이루어졌다. 기아차는 올 하반기 ‘SP 시그니처’를 기반으로 혁신적인 스타일과 감성적 기술이 응축된 하이클래스 소형 SUV를 출시해 국내를 포함한 글로벌 소형 SUV 시장을 적극적으로 공략할 계획이다. ◇두 종의 콘셉트카 통해 기아자동차 미래 디자인 및 RV 전략 방향성 제시 기아자동차는 ‘모하비 마스터피스’와 ‘SP 시그니처’ 두 콘셉트카 공개를 계기로 기아차 브랜드의 지향점을 담은 디자인을 소개하고 새로운 RV 전략 방향성을 발표했다. 기아차 루크 동커볼케 디자인 담당 부사장은 “서울모터쇼를 통해 선보인 하이클래스 소형 SUV ‘SP 시그니처’가 기아자동차의 가장 혁신적이고 젊은 SUV 라면, 플래그십 SUV 콘셉트카 ‘모하비 마스터피스’는 기아자동차 정통 SUV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이어주는 변화의 폭이 고스란히 담긴 SUV 모델”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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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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