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9-24(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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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동대 김희동 교수, 대한기계학회 ‘여송상’ 수상
    국립안동대학교(총장 권순태) 기계공학과 김희동 교수(사진)가 최근 (사)대한기계학회로부터 ‘여송상’을 수상했다.      ‘여송상’은 평생 유체공학 발전에 기여한 故 여송(如松) 강신형 대한기계학회 전임 회장을 기리기 위해 2016년에 제정됐다. 산업체와 학계의 협력 연구를 통해 유체공학 분야의 탁월한 업적으로 산업체에 공헌한 연구자를 매년 1명 선발하여 수여하는 상이다.  김 교수는 최근 5년간 7건의 연구과제, 총 연구비 약 31억 원의 국가연구개발사업 및 산업체 과제를 수행했다. 또한 산업체와 공동으로 총 36건의 특허를 국내외에 출원하여, 기업체의 신제품 개발 및 기존 제품의 고도화에 기여하였다.  특히 김 교수가 지도하고 있는 대학원 기계공학과 유체공학실험실에서는 국제전문학술지(SCI/SCIE)에 최근 5년간 103편의 연구 논문을 출판하여, 그 성과를 인정받아 ‘여송상’의 수상자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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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17
  • 경북대, 누리관 개관...608실 1209명 생활
      경북대학교는 생활관인 ‘누리관’이 9월 27일 개관식을 갖고 정식으로 문을 열었다고 밝혔다. 누리관은 연면적 22,389㎡에 남·여 생활관 2개동, 지하 1층·지상 14층 규모로 총 사업비 416억원이 투입됐다.    임대형 민자사업(BTL) 방식으로 지어져 앞으로 20년 동안 경북대에서 그 시설을 임대하고 약정된 임대료를 민간사업자에게 지급하게 된다.누리관은 총 608실로 1,209명을 수용할 수 있다. 2인실 591실, 기혼자실 10실, 장애인실 7실로 구성됐으며 휴게실, 스터디룸, 독서실, 체력단련실, 탁구장, 편의점 등의 편의시설이 함께 갖춰져 있다.    이번 누리관 개관으로 경북대 생활관 수용률이 전체 재학생 대비 약 2.5%p 상승한 24.7%로 올라갈 것으로 기대된다.정맹준 경북대 생활관장은 “학생들이 주거걱정 없이 편안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대학 생활을 할 수 있길 바란다. 학생들의 자율과 참여를 바탕으로 새로운 생활관 문화를 만들어 나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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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4
  • 칠곡경북대병원 소아청소년과 문정은. 고철우 교수, 유전의학융합회 우수포스터상 수상
      칠곡경북대학교병원 소아청소년과 문정은, 고철우 교수팀이 8월 13~14일 부산 벡스코에서 진행된 ‘2019년도 한국생명과학회 제61회 정기총회-유전의학융합회 제2회 정기총회 및 공동국제학술대회’ 에서 우수포스터상을 수상했다.   문정은 교수는 이번 학술대회에서 ‘선천성 부갑상선저하증 환아에서 새롭게 발견된 칼슘 감지 수용체(CaSR/Calcium Sensing Receptor gene) 유전 변이의 칼슘 조절에 관한 기능 연구’를 발표하였다.   이번 논문을 통해 체내 칼슘 조절과 연관된 ‘CaSR’의 새로운 활성화 변이를 발견하였으며 돌연변이 세포를 제작하여 연구하였다. 돌연변이 세포에서 낮은 농도의 세포 외 칼슘 자극을 주었을 때 정상 세포와 비교하여 세포 내 MAP 인산화효소(MAP kinase)의 높은 활성도 및 세포 내 칼슘이 증가함을 보였다.    이 해당 변이가 환아에서의 저칼슘혈증 및 고칼슘뇨증을 유발하는 병인 요인임을 확인하여 보고하였다.     문정은 교수는 “이번 CaSR 변이는 전 세계적으로 처음 보고된 사례로, 앞으로 CaSR 유전자 연구 및 진료에 많은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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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30
  • 경북대 김정상 교수, 한국식품과학회 학술대상 수상
        경북대학교 농업생명과학대학 식품공학부 김정상 교수가 6월 26부터 28일까지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 ‘2019 한국식품과학회 학술대회 및 국제심포지엄’에서 학술 대상을 수상했다.   김 교수는 지난 30년간 연구를 통해 기능성식품 분야에서 탁월한 업적을 이뤄 국내 식품 과학 학술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학회가 수여하는 최고의 영예인 학술대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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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04
  • 태풍도 막을 수 없는 ‘질주본능’…국제자작자동차대회 피날레
        ‘2019 ’420. ‘’, .   24회째를 맞은 올해 대회에는 한국과학기술원(KAIST), 경기대, 원광대, 한국기술교육대 등 총 18개 대학에서 23개 팀이 참가했다. 영남대 경산캠퍼스에서 17일부터 시작된 이번 대회는 차량 디자인의 독창성, 안전성, 정비용이성, 대량생산성 등을 겨루는 정적 검사와 가속력, 최고속도, 바위타기, 진흙통과 등 동적 검사를 비롯해 대회 마지막 날인 20일에는 영남대 정수장 뒷산 3.5km 오프로드 트랙에서 대회의 하이라이트인 내구력 테스트를 펼쳤다.         <2019 국제대학생자작자동차대회에서 종합우승을 차지한 영남대 YUSAE팀>     이번 대회에서는 영남대 ‘YUSAE’ 팀이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영남대 ‘YUSAE’팀은 2016년부터 4년 연속 종합우승에 오르며 자작자동차대회 최강자임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준우승은 계명대 ‘SPEEDING’ 팀이 차지했다.      <2019 국제대학생자작자동차대회-카퍼레이드>   <2019 국제대학생자작자동차대회-동적검사>     계명대학교 속도위반 팀의 심현석(기계자동차공학과 4학년) 팀장은 “올해로 대회 참가가 네 번째다. 처음에는 재미삼아 대회에 참가했는데, 해를 거듭할수록 실력도 늘고 수상에 대한 욕심도 생긴다. 올해는 대학생으로서 참가하는 마지막 대회인 만큼 대회도 마음껏 즐기고 꼭 좋은 성과를 얻어가고 싶다.”고 말했다.    또 “자작자동차대회에 참가하면 전공으로 배운 이론과 지식을 실제 자동차를 제작하고 운용을 해보면서 전공 역량도 키울 수 있는 좋은 경험이 된다. 후배들도 재학시절 꼭 자작자동차대회에 도전해보길 바란다. 추억도 만들고 경험도 쌓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후배들을 위한 당부도 전했다.         <2019 국제대학생자작자동차대회-정적검사(좌), 동적검사(우)>     년째 대회 운영을 책임지고 있는 경기위원장 영남대 자동차기계공학과 황평 교수는 태풍이 오는 궂은 날씨에도 학생들의 뜨거운 열정을 느낄 수 있는 대회였다”“”.      <2019 국제대학생자작자동차대회-내구력테스트>      영남대 국제대학생자작자동차대회는 대학생들이 직접 만든 자동차로 경연을 펼치는 대회로 1996년 처음 시작됐다.지난 2001년 국내 최초로 미국자동차공학회(SAE)의 승인을 받고 국제대회로 승격해 매년 영남대에서 개최하고 있다.대회결과는 SAE 공식홈페이지(www.sae.org)와 출판물을 통해 전 세계에 공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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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7
  • 대학 지원 받아 ‘국제개발 전문가’ 꿈 키운다!
      “대학에서 운영하는 프로그램만 참여해도 국제개발 전문가 꿈 키우기에 충분하죠. 스스로 찾고 도전하는 사람에게 반드시 기회가 주어진다고 생각해요.”   어학연수는커녕 흔한 외국어학원 한번 다녀보지 않고도 국제무대에서 당당히 꿈을 펼치고 있는 대학생이 있다. 영남대학교 새마을국제개발학과 4학년 신요한(22) 씨.   신 씨는 학부 마지막 학기를 국제기구 인턴십으로 마무리할 예정이다. 신 씨는 영남대가 올해 신설한‘YU Global Pioneer’(이하 ‘YUGP’) 프로그램을 통해 오는 9월부터 2020년 1월까지 학점연계 해외인턴십으로 아프리카 3개국(탄자니아, 케냐, 우간다) 국제협력기구인 ‘르블락’(LVRLACC, Lake Victoria Region Local Authorities & Counties Cooperation)에 파견된다. 탄자니아에서 11주, 케냐에서 5주간 활동하며 아프리카 국제기구에서 업무를 수행한다.   특히, 신 씨는 르블락으로부터 현지 시의원과 공무원, 학생 등을 대상으로 새마을국제개발을 주제로 강의를 요청받은 상태다. 인턴십 기간 중 새마을국제개발과 새마을의 현지 적용 등에 대해 강의할 예정이다.   신 씨는 “전문 지식이 많이 부족한 상태에서 뜻밖의 강의 제안을 받게 돼 얼떨떨하다. 그동안 전공 공부와 함께 틈틈이 쌓은 해외현장학습 경험을 활용해 보고 싶다.”면서 “파견 전, 여름방학을 이용해 지도교수님의 도움을 받아 집중 스터디를 할 계획이다. 꿈에 한걸음 더 다가갈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 같다.”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신 씨의 국제기구 인턴 경험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 2월부터 지금까지 유엔조사훈련기구 제주국제연수센터에서 근무하고 있다. 신 씨의 주요업무는 유엔조사훈련기구 아시아태평양지역 정책 결정자들의 세미나, 워크숍 등을 지원하는 것이다. 대부분의 업무가 영어로 진행되는 국제기구 실무지만, 기획, 운영, 행정 등 신 씨는 현직자 못지않은 역할을 하고 있다. 지금까지 11차례나 굵직굵직한 행사를 지원했다. 비공식 행사까지 포함하면 짧은 인턴십 기간 중 쉴 새 없이 달려왔다.   이처럼 신 씨는 4학년이 채 되기도 전부터 국제무대에 설 정도로 역량을 인정받고 있다. 여러 국제기구 인턴십에 선발돼 학부 마지막을 대학 강의실이 아닌 현장에서 보내고 있는 것이다. 물론 하루아침에 이루어진 것이 아니다.    신 씨는 3학년까지 대학에서 운영하는 다양한 국제화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기본기를 다졌다. 1학년 때부터 지금까지 필리핀, 라오스, 인도네시아, 캄보디아, 베트남, 일본, 몽골, 태국 등 8개 국가에서 11차례 해외현장학습에 참여했다.   “새마을국제개발 전문가로서의 역량을 키우기 위해 관련 해외현장학습, 경진대회, 포럼, 인턴십 등 끊임없이 문을 두드렸어요. 처음에는 신청하는 프로그램마다 탈락해 낙담하기도 했어요. 그래도 계속 도전했어요. 2016년부터 지금까지 신청한 프로그램에는 모두 선발된 것 같아요. 한번 두 번씩 해외에 파견될 기회를 얻으면서, 무엇보다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진 것이 제일 큰 자산인 것 같아요.”   특히, 신 씨는 이렇게 많은 해외 파견 프로그램에 참여하면서도 경제적인 부분은 전혀 문제가 되지 않았다고 한다. 신 씨가 참여한 거의 대부분의 프로그램이 대학이나 학과에서 운영하거나 동문 선배들이 창립한 영남새마을장학회 등으로부터 지원을 받았기 때문이다.    이번에 신설된 ‘YUGP’도 신 씨가 1기로 선발됐다. 신 씨는 ‘YUGP’ 프로그램을 통해 아프리카 르블락 파견은 물론, 8월 중 한국대학생대표단으로 미국 뉴욕에 있는 UN 본부로 파견되는 등 대학으로부터 약 900만원을 지원받는다.   독학으로 쌓은 어학 실력도 남다르다. 이 역시 캠퍼스 내 인프라를 적극 활용했다. 대학 내 외국어교육원과 유학생 관련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영남대에 재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과 어울리고 함께 공부하며 자연스럽게 외국어를 익혔다.   신 씨의 목표는 교육자로서 남을 도울 수 있는 일을 하는 것이다. 국제개발협력 분야에 전문성을 가진 교육자가 되고 싶다고 꿈을 분명히 했다. 내년 2월 졸업 후, 영남대 대학원 새마을국제개발학과 석사과정에서 학업을 이어가겠다는 신 씨는 “우선 단기적인 목표는 대학원에서 세부적인 전공 지식을 쌓고, 외교부나 재외공관 등에서 운영하는 중장기 해외파견 프로그램에 참여해 실무경험을 쌓는 것이다.    최종 목표는 국제개발협력 분야의 경험과 지식을 남들과 공유하는 교육자가 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YUGP’는 영남대가 대학혁신지원사업으로 올해 처음 시행하는 프로그램으로, 글로벌 교육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저소득 계층의 학생들을 우선적으로 선발해 해외로 파견하는 프로그램이다. 선발된 학생들은 동남아, 아프리카 등 미래 발전가능성이 높은 신흥개발국가로 파견돼 글로벌 전문가로서의 역량을 키운다.    대학에서는 선발된 학생 전원에게 항공료와 체재비 등 총 500만원을 지원한다. 올해 신 씨를 포함해 총 9명이 선발됐으며 르블락 인턴십으로 3명, 베트남과 인도네시아 현지 대학 교환학생으로 각각 3명이 파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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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09
  • 칠곡경북대학교병원 ‘도농교류의 날 기념행사’ 국무총리표창 수상
      칠곡경북대학교병원(병원장 손진호)이 7월 5일 서울 청계광장에서 열린 ‘2019 도농교류의 날 기념행사’에서 도농교류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국무총리표창을 수상했다.    칠곡경북대학교병원은 의료 취약계층의 의료접근도를 높이고 농촌지역 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기 위해 각 기관(농협중앙회 대구지역본부, 대구은행, 지역 기관 등)과의 협약을 맺고 사회 공헌 활동 수행에 필요한 기틀을 마련해 왔다.    특히, 대구‧경북 농촌지역 및 의료취약지를 방문해 △의료봉사활동 △건강강좌 △농산물 직거래 장터 운영 △농촌지역 학생 꿈 키움지원 사업 등을 진행한 공로를 인정받아 표창을 수상했다.    ‘도농교류의 날 기념행사’는 도시와 농어촌간 활발한 교류를 위해 2013년부터 해마다 7월 7일 전후로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하고 한국농어촌공사가 주관해 실시한다.  또 매년 농어촌 활성화에 기여한 개인 및 기업 등에게 ‘도농교류 활성화 정부유공 포상’을 수여해 오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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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08
  • 건국대, 2020 재외국민전형 8.97대1
      건국대학교(총장 민상기)는 3일 2020학년도 신입생 수시모집 재외국민과 외국인전형 원서접수 마감 결과 정원의 2% 이내로 선발하는 정원외 선발대상자는 60명 모집에 총 538명이 지원, 8.97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정원 제한 없이 모집 가능한 순수 정원외 선발대상자에는 244명이 지원했다. 정원 외 선발대상자(정원의 2%이내) 경쟁률을 모집단위별로 보면 수의과대학이 3명 모집에 39명이 지원해 13대1로 가장 높았고 공과대학 11.3대1, 문과대학 10.5대1, 사회과학대학 9.8대1, KU융합과학기술원 9.33대1 등의 경쟁률을 보였다. 재외국민과 외국인전형은 12일 필기고사와 23일 예체능계 면접고사를 거쳐 8월 23일 최초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인문계·자연계의 경우 1단계 필기고사 성적만 100% 반영해 합격자를 선발한다. 예체능계의 경우 필기고사 성적으로 3배수를 선발한 후 2단계에서 1단계 성적(필기고사) 60%와 포트폴리오 면접고사 성적 40%를 반영해 최종합격자를 선발한다. 필기고사는 인문계와 예체능계의 경우 영어 50%, 국어 50%를 일괄 합산해 반영하며 자연계는 영어 50%와 수학 50%를 반영한다.    필기고사는 객관식 문항으로 영어 50문항, 국어 50문항, 수학 25문항 등이 출제된다. 출제 범위(전 문항 객관식으로 출제)는 영어의 경우 기초영어, 영어I, 영어독해와 작문, 영어회화, 실용영어I이며 국어는 국어I과 국어II, 수학은 수학II, 미적분I, 확률과 통계다. 예체능계 포트폴리오 면접고사는 지원자가 포트폴리오를 제출하고 개별면접을 통해 포트폴리오 및 간단한 실기 테스트를 기반으로 인성 적성 등을 종합평가한다. 수능최저학력기준은 적용되지 않는다. 재외국민과 외국인전형은 지원자격별로 해외파견 근무자 자녀(외국파견 공무원 자녀/외국파견 상사직원 자녀, 외국정부 또는 국제기구 근무자 자녀, 유치 과학기술자 및 교수요원 자녀), 영주교포, 기타재외국민 자녀(현지법인 근무자 자녀, 자영업자 자녀, 석박사과정 유학생 자녀), 외국인(본인만 외국국적 취득자, 복수국적자 제외) 등을 정원외로 60명 선발하고 전 과정을 해외에서 이수한 재외국민 또는 외국인, 부모 모두 외국인인 외국인, 결혼이주민(전 과정 해외이수자), 새터민(북한이탈주민)의 경우 모집정원에 제한 없이 선발(순수정원외 선발대상자)한다. 재외국민의 상세한 지원자격인 학생과 보호자별 연속·비연속 재학·거주·근무·체류기간별 자격부여연한과 자녀학생의 외국학교 재학기간 인정기준 등은 모집요강을 참조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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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학가
    2019-07-08

실시간 대학가 기사

  • 대구대 화학과 석사과정 조수진 씨, 국제학술지 표지논문 선정
      대구대학교 일반대학원 화학과(학과장 위경량) 석사과정(지도교수 심준호) 중에 있는 조수진 학생의 연구가 화학 분야 저명 학술지인 유럽화학회지 (ChemElectroChem)에 게재되고 표지 특집(cover feature)으로도 선정돼 화제다.   노승욱 박사과정생도 공동으로 참여한 이번 연구는 저렴한 코발트(Co)와 철(Fe)의 조합을 이용한 고효율 물 분해와 연료전지 환원극 촉매를 개발한 것이 핵심이다.   화석 연료를 대체할 친환경 에너지로 물을 전기로 분해(water electrolysis)해 얻는 수소생산기술(hydrogen production technology)과 수소를 연료로 사용하는 연료전지(hydrogen fuel cell) 모두에 적용 가능한 후보 물질로서 프러시안 블루 유사체(Prussian Blue Analogues) 구조를 기반으로 한다. 기존에는 연료전지의 효율을 극복하기 위해 백금(Pt)과 같은 고가의 물질이 상용화되었으나, 백금 자체의 희소성과 낮은 가격 경쟁력으로 연료전지를 상용화하지 못하는 것이 현실이었다.   조수진 학생은 학부과정 시절부터 실험실에서 꾸준히 노력한 결실로 우수한 내구성을 가지면서도 높은 효율을 나타내는 모서리가 잘린 큐빅 나노구조체(truncated CoFe nanocubes)를 개발했다.   간단한 열처리 과정을 통해 물 전기분해 장치에서 산소 발생을 촉진시키는 구조체로 변형할 수 있기도 하고, 연료전지 환원 극의 산소 환원 반응에도 적용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수전해 장치와 연료전지에 선택적으로 사용 가능함을 입증한 연구 결과를 얻은 것이다.   한편, 이번 연구는 한국연구재단 이공분야 기초연구사업과 학술연구지원사업의 지원을 받아 수행했으며, 기술사업화센터의 도움으로 국내특허에도 출원되었다.   조수진 학생은 “석사과정 첫 프로젝트로 애정이 많았던 연구였습니다. 특히 논문 게재와 함께 표지에도 선정되어 더욱 뜻깊었던 것 같아요. 연구에 많은 지도를 해주신 교수님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앞으로도 더 좋은 연구를 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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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0
  • 대구보건대 온라인 진로체험 프로그램, 지역 고교생들에 큰 호응
    대구보건대학교(총장 남성희) 학생진로개발팀이 지역 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교육기부 온라인 진로체험 프로그램이 큰 호응을 얻었다.  대학은 코로나 19로 중단됐던 진로체험 활동을 위해 실시간으로 소통이 가능한 온라인 진로체험프로그램을 구축했다. 지역청소년들이 진로·직업 체험을 통해 올바른 직업 가치관 형성을 돕고 이어나가기 위해서다.  대학이 제공하는 진로직업체험 프로그램 주제는 ‘완전 WAN(Wide Area Network)ZONE 소중한 너와 함께 하는 진로체험’이다.    프로그램은 보건의료인과 유망직종 체험을 포함해 6개 학과 ▷유전자 검사, A,B,O 즐거운 혈액형 시간(임상병리과) ▷의료방사선의 이해와 활용(방사선과) ▷미리 가보는 치기공과(치기공과) ▷치과위생사 진로 둘러보기(치위생과) ▷건강 지킴이 물리치료사! (물리치료과) ▷건강한 물, 깨끗한 공기와 인체건강(환경보건과) 등 7개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3일 첫 스타트를 끊은 물리치료과는 안동중앙고 고교생 20여명을 온라인으로 초대했다. 전임교수 2명이 직접 강사로 나서 테이핑 치료법, 근골격계 치료법, 균형 운동기구를 이용한 물리치료체험을 교육했다. 참가 학생들은 실시간으로 소통하며 물리치료사 직업에 대한 역할의 이해도를 높였다.  같은 날 치기공과에서는 덴탈 CAD/CAM 장비와 구강스캐너를 활용해 디지털 치과기공에 관한 교육을 실시했다. 진로에 대해 고민하는 고교생들을 위해 해외인터십(미국)과 전공심화 과정에 참여중인 선배들을 게스트로 초대해 치기공 진로 분야에 대해서도 탐색했다. 진로개발책임자인 이윤희 교수(치위생과·39)는 "장소에 제약이 없는 온라인 공간에서 청소년들이 다양한 직업 체험의 기회를 갖고 스스로의 미래를 구체적으로 그려 볼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며 "4차 산업혁명의 시대에 창의적으로 사고하고 행동하는 훌륭한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무료로 제공되는 대구보건대 진로체험활동 프로그램은 12월까지 진행하고, 신청은 꿈길 사이트를 통해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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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학가
    2020-07-10
  • 경북대 제19대 총장임용후보자 선거에 9명 입후보
    경북대 제19대 총장임용후보자 선거에 모두 9명의 후보가 등록했다.   대구시 북구선거관리위원회에서 6월 20일과 21일 이틀간 후보 등록을 진행한 결과, 9명이 후보 등록을 했다.   제19대 총장임용후보자 선거는 7월 15일에 실시한다. 선거 운동 기간은 23일간이며, 6월 23일부터 시작해 선거일 전날인 7월 14일 24시까지이다.   이 기간 동안 후보자들은 선거공보 배부, 공개토론회 및 합동연설회 참여, 전화(문자 포함)·학내 정보통신망을 이용한 방법으로 선거 운동을 할 수 있다.   공개토론회는 1차 6월 26일, 2차 7월 3일, 3차 7월 10일 총 3회에 걸쳐 진행되며, 선거 당일인 7월 15일에는 합동연설회가 개최된다.   선거는 온라인 투표로 진행되며, 1차 투표는 11:00~14:00, 2차(결선) 투표는 16:00~19:00에 실시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선거 홈페이지인 https://knuvote19.knu.ac.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종 등록한 후보는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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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30
  • 영진사이버대, 구미시 어린이집연합회와 상호협력 협약
    영진사이버대학교(총장 조방제)는 지난 25일 구미시가정어린이집연합회(회장 이정희), 구미시민간어린이집연합회(회장 방채영)와 상호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영진사이버대학교는 지난 25일 구미시가정어린이집연합회, 구미시민간어린이집연합회와 상호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사진은 25일 오전 이 대학교 회의실에서 구미시가정어린이집연합회와 협약을 체결하는 모습.   협약한 어린이집연합회는 소속 어린이집의 운영과 제도개선, 회원을 위한 교육훈련을 실시하는 단체로 구미시가정어린이집연합회는 231개 기관 1천500여 명의 회원, 구미시민간어린이집연합회는 150개 기관 1천600여 명의 회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 협약으로 영진사이버대학교 아동복지학과는 연합회 소속 회원들에게 자기계발과 전문지식 함양의 기회를 마련했다.   사진은 25일 오후 구미킨더나라어린이집에서 구미시민간어린이집연합회와 협약에 나선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에 나선 모습   특히 영진사이버대학은 연합회 소속 회원이 입학 시 장학혜택 등 다양한 지원을 할 예정이다.    장현주 영진사이버대학교 부총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구미지역 어린이집연합회 소속회원들에게 사이버 교육을 통한 재취업과 전문성 향상을 실현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을 통해 상호 협력의 관계가 지속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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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6
  • 안동대 김희동 교수, 대한기계학회 ‘여송상’ 수상
    국립안동대학교(총장 권순태) 기계공학과 김희동 교수(사진)가 최근 (사)대한기계학회로부터 ‘여송상’을 수상했다.      ‘여송상’은 평생 유체공학 발전에 기여한 故 여송(如松) 강신형 대한기계학회 전임 회장을 기리기 위해 2016년에 제정됐다. 산업체와 학계의 협력 연구를 통해 유체공학 분야의 탁월한 업적으로 산업체에 공헌한 연구자를 매년 1명 선발하여 수여하는 상이다.  김 교수는 최근 5년간 7건의 연구과제, 총 연구비 약 31억 원의 국가연구개발사업 및 산업체 과제를 수행했다. 또한 산업체와 공동으로 총 36건의 특허를 국내외에 출원하여, 기업체의 신제품 개발 및 기존 제품의 고도화에 기여하였다.  특히 김 교수가 지도하고 있는 대학원 기계공학과 유체공학실험실에서는 국제전문학술지(SCI/SCIE)에 최근 5년간 103편의 연구 논문을 출판하여, 그 성과를 인정받아 ‘여송상’의 수상자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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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17
  • 영남대 대학원생 4명, ‘박사급 연구자 지원사업’ 선정
    왼쪽부터 강수현, 임정호, 강규원, 박소영 씨   영남대학교 대학원생 4명이 한국연구재단 지원을 받아 박사과정 연구를 수행한다.    한국연구재단의 ‘박사급 연구자 지원 사업’ 중 박사과정생 연구장려금 지원 부문에 영남대의 4개 과제가 선정된 것.   한국연구재단이 지난 6월 5일 ‘2020년 박사과정생 연구장려금 지원 사업’ 지원 과제를 선정해 발표했다. 영남대 4개 과제를 포함해 전국에서 총 337개 과제가 선정됐다. 과제당 최대 2년(1+1년)간 연 2천만 원의 연수활동비가 지원된다.   이번에 선정된 과제는 ▲시설물 유지관리를 위한 노후률 예측 및 의사결정 지원 모델 개발[건축학과 강수현(25, 석박사통합과정 5기), 지도교수 김상용] ▲세포막 부착 단백질이 근육줄기세포의 증식·분화에 미치는 영향 연구[의생명공학과 임정호(32, 박사 수료), 지도교수 최인호] ▲맵시벌의 장내 DNA를 활용한 숙주 확인[생명과학과 강규원(28, 박사 수료), 지도교수 석호영, 이종욱] ▲골격근에서 p53의 에너지 대사 조절 기능 규명[의학과 박소영(27, 박사 수료), 지도교수 박소영] 등 4개다.   한국연구재단 ‘박사과정생 연구장려금 지원 사업’은 박사과정생(석·박통합과정생 및 수료생 포함)의 박사학위 논문 주제와 관련된 창의적이고 도전적인 아이디어 연구를 지원해 신진 연구 인력을 육성하는 과학기술분야 기초연구 지원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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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15
  • 대구大, 교사 임용시험 292명 합격 쾌거... 전국 최상위권 사범대학 입증
    대구대학교 사범대학 전경 <사진제공 = 대구대학교>   대구대학교가 2020학년도 국·공립 교사 임용시험에서 292명의 합격생을 배출하며 교사 양성의 메카임을 입증했다.    대구대는 2018년 전국 사립대 중 가장 많은 302명의 국·공립 교사를 배출한 바 있으며, 지난해 234명에 이어 올해 292명을 합격시키며 전국 최상위권 사범대학을 보유한 대학임을 재 확인했다.   대구대는 전국 시·도교육청에 요청해 받은 자료를 집계해 최종 합격자 수를 확인한 결과, 대구·경북 지역이 가장 많은 93명(대구 48명, 경북 45명)이었고, 경기 40명, 경남 31명, 부산 27명 순으로 뒤를 이었다.   특히 합격생 8명은 지역별·과목별 수석 또는 차석을 차지해 두각을 나타냈다. 과학교육학부 생물교육전공은 울산광역시 수석(윤소희)과 차석(김수영), 경상북도 차석(이현근)을 배출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유아특수교육과도 경상북도 수석(곽현주)과 대구광역시 차석(이소연)을 차지했다. 이와 함께 지리교육과는 경기도 차석(오윤정), 식품영양학과는 경상북도 차석(이미라), 유아교육과는 경상남도 수석(성수관)을 배출하는 성과를 보였다.   유아특수교사 경상북도 수석을 차지한 곽현주 학생(유아특수교육과 2020년 2월 졸업)은 “수석 합격이라는 소식을 듣고 처음엔 기쁘기보다 정말 놀랐다. 부모님께서 많이 좋아하셔서 너무 기쁘다”면서 “이 모든 것이 제 옆에서 많이 도와준 선배들과 동기들이 있어서 가능했기에 저도 선배들의 도움을 받은 만큼 기회가 된다면 후배들을 많이 돕고 싶다”고 말했다.   대구대의 이같은 임용시험 성과는 학생들의 끈기있는 노력과 교수진의 열정, 교원 양성을 위한 체계적인 지원 시스템에서 비롯됐다.   특히 사범대학은 고학년을 대상으로 각 전공별 특강과 모의고사를 실시하고, 임용시험 준비를 위한 공동학습 공간인 그룹스터디룸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1차 합격생을 대상으로 2차 면접시험에 대비해 1대1 집중 교육을 실시하는 등 임용시험에 맞춘 지원으로 이같은 성과를 거뒀다.   박남수 사범대학장은 “힘든 수험 생활 끝에 합격의 기쁨을 누린 학생 여러분들이 자랑스럽고, 학생들을 열심히 가르쳐 주신 교수님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면서 “앞으로도 대구대 사범대학이 전국 최고 수준을 유지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구대는 사범대학 내에 14개 학과(전공)를 갖추고 있으며, 다른 단과대학 내 27개 학과(전공)에서 교직과정을 설치해 운영 중이다. 또한 교육대학원을 운영하며 우수한 교사 양성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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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2
  • 경북대학교 수의과대학, 대덕승마장과 업무협약
    경북대학교 수의과대학은  대구시설공단 대덕승마장과  12월 26일 말 산업 육성 및 연구협력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대덕승마장은 2009년 대구시로부터 대구시설공단이 수탁한 이래 지역 유일의 공공승마장으로 승마인구 저변 확대와 승마 활성화를 위해 노력해 왔고, 경북대학교 수의과대학은 64년 간 지역 유일의 수의과대학으로 질병 치료, 예방 의학 및 생명공학 분야에서 수의전문 인재를 배출해 왔다.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 말 산업 발전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력 △ 말 산업 연구 전반에 대한 공동연구 △ 승마장 운영에 대한 상호 업무협력 및 교류 등 다양한 협력 사업을 추진한다.김호경 대구시설공단 이사장은 “지역 말 산업의 두 축인 대덕승마장과 경북대학교 수의과대학이 업무협약을 체결하게 돼 무척 의미가 깊다고 생각한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양 기관이 서로의 노하우를 접목해 말 산업 전반에 걸쳐 협력을 증진하고, 승마장 운영의 전문성도 강화할 수 있게 되기를 기대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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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31
  • 대구한의대, ‘2019 교육성과박람회&OLE경진대회’ 개최
      2019학년도 교육성과 우수사례 박람회 및 OLE경진대회 커팅식   대구한의대학교(총장 변창훈)는 지난 4일 기린체육관에서 2019년도 한해 동안 학생들이 참여한 공모전과 캡스톤디자인, 현장실습 등을 통해 수상한 작품과 시제품을 전시하는 “2019 교육성과박람회&OLE경진대회”를 개최했다.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후원하고 대구한의대학교 대학혁신사업단이 주최한 이번 박람회는 대학 행정부서에서 운영한 각종 공모전에서 수상한 작품과 캡스톤디자인을 통해 제작한 시제품 등 100여점의 작품들을 교내 구성원들에게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전 전시는 △대학혁신평가팀의 화장품공학부 산업디자인공학 수상작 △학생상담센터의 대학생활, 만족 UP! △진로개발센터의 self 진로탐색 및 역량강화 프로그램 △교수학습센터의 K-MOOC 우수사례 전시물 △교육선진화팀의 DHU 자기성장수기공모전과 DHU 건강인재양성 우수사례 작품 등을 전시해 관람한 학생들의 눈길을 끌었다.   특히 학생의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문제해결 능력을 함양하고, 산업체 현장경험 및 문제해결 능력 향상을 통한 창의 인재를 양성하는 캡스톤디자인 교육 프로그램의 결과물 중 42개의 우수 작품을 전시하는 경진대회도 함께 가졌다.   또한, 현장실습 대상 기업 발굴과 기업탐방, 현장실습, 향후 교육 및 취업과의 연계 등 현장실습 과정 및 성과를 수합하고 우수사례를 공유함으로서 현장실습 교육 내실화를 도모하고자 현장실습 공모전도 같이 진행했다.   OLE경진대회 캡스톤디자인분야에 출품한 작품에 대해 설명을 듣고 있는 이영화 교학부총장   OLE경진대회에서는 ‘한방을 응용한 월경기간 전/후의 20대 스킨케어 제품’을 개발한 화장품공학부 최윤희 학생(3학년)외 2명으로 구성된 팀이 최우수상을 수상했으며, 우수상 2팀, 장려상 4팀을 각각 선정했다.   현장실습 수기공모전에서는 바이오산업융합학부 김푸름 학생이 한국생명공학연구원에서 실습한 소감을 발표해 최우수상을 수상했으며, 이외에도 우수상 2팀, 장려상 4팀을 각각 선정해 상장과 장학금을 지급했다.   이날 행사에는 대구한의대 DNeA비교과프로그램을 지원하기 위해 뷰티케어산업학과의 네일아트, 호텔관광학전공의 칵테일 시연, 향산업전공의 향수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부스를 운영해 학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학생들이 개발한 시제품 전시회와 우수학생들을 직접 시상한 이영화 교학부총장은 “오늘의 이 값진 경험들이 우수사례나 시상에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학생들의 취업이나 창업분야로 이어져 산업화가 되기를 희망한다.”며“이를 위해 대학과 현장실습지원센터가 함께 노력하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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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8
  • 계명대, 창립 120주년 기념 ‘외국인 교수와 함께하는 교직원 등행대회’
      계명대(총장 신일희)가 창립 120주년을 기념해 ‘외국인 교수와 함께하는 교직원 등행대회’ 행사를 가졌다.   지난 9일 계명대 교수 및 직원 600여명이 지역사랑 실천을 위해 경상북도청 천년숲과 인근 검무산, 하회마을 등에서 등행대회 행사를 가졌다.   경상북도청 새마을광장 앞에서 진행된 개회식에는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도 함께 자리했다.   이번에 계명대가 경상북도청과 인근에서 행사를 가진 것은 지역대학으로서 그 역할을 다하고 함께 상생하며 지역발전에 기여하기 위함이다.   외국인 교수 60여명도 함께 참가했는데, 계명대 전체 외국인 교수와 유학생을 대표해 특별히 이철우 도지사에게 캐리커쳐와 73개국 출신국가별 국기와 함께 각자의 나라말로 국가명을 직접 적어 만든 액자를 선물했다.     <왼쪽에서 첫번째 신일희 계명대 총장>   계명대는 이번 가을학기를 ‘외국인 교수와 유학생의 학기((InProfSS: International Professors and Students Semester)’로 정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에 외국인 교수도 함께 행사에 참가하며 국제화와 함께 외국인이 아니라 지역민으로서 지역사랑을 함께 실천하겠다는 의미가 담겨 있다.   신일희 계명대 총장은 “휴일임에도 불구하고 함께 해 주신 이철우 경상북도지사에게 감사드리며, 경상북도는 안동하회마을, 경주 등 한국의 문화유산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지역이다.”,라며, “이런 문화유산을 활용해 문화 확산에 있어서 대한민국의 중심이 될 것이 기대된다. 계명대도 이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그 역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에르뎀(Erdem Cagri) 계명대 국제관계학전공 교수는 “계명대 구성원으로 외국인 교수와 교직원들이 함께하며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며, “한국에서 생활한지 5년 정도 지났는데, 이제는 여기가 제2의 고향이라고 생각한다. 대구·경북의 일원인 만큼 지역사랑을 실천하는데 한 몫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계명대는 현재 기준으로 1,294명의 교수(전임, 비전임 포함) 중 11%에 달하는 144명이 외국인 교수로 구성되어 있다. 국적도 30여 개국으로 다양하다. 외국인 학생도 2,133명으로 전체 23,394명(대학원생 포함) 중 약 10%에 달하며, 75개국의 학생들이 함께 생활하고 있다.      
    • 뉴스
    2019-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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