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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예술회관장에 김형국 수성아트피아 관장 내정
       문화공간이 부족하던 시절 개관해 올해 30주년을 맞으며 그간 대구 문화예술의 중심지로 지역 예술인들과 시민들에게 사랑받아 온 문화예술회관의 새로운 수장이 선임됐다.대구시는 외부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선발시험위원회의 심사와 인사위원회 심의를 거쳐 개방형직위(4호)인 문화예술회관장에 김형국 수성아트피아 관장을 내정했다. 김 내정자는 영남대학교에서 성악을 전공하고 동 대학원에서 성악 석사를 취득했으며, 이탈리아 보게라 시 예술아카데미 등에서 오페라를 전공했다.2005년부터 대구음악협회 상임이사, 부회장, 감사를 맡으며 지역 문화예술발전에 기여했으며, 이후 2011년부터 2014년까지 동구 아양아트센터 관장, 2016년부터 현재까지 수성아트피아 관장을 역임하며 두 기관을 지역의 대표적인 문화예술 공연기관으로 발돋움 시키는데 기여했다.특히, 아양아트센터 관장 취임 후 재정자립도를 높이고(70%→79%) 지지부진하던 명칭변경(동구문화체육회관→아양아트센터)과 재단출범을 이뤄냈으며, 수성아트피아 관장 재임 중 ‘월드뮤직페스티벌’을 지역 대표 공연축제로 자리매김 시키고 ‘아티스트 인 무학’, ‘수성르네상스’, ‘국악축제’ 등 지역 예술인이 중심이 된 다양한 프로젝트를 추진하며 기관의 정체성과 위상을 재정립하는데도 큰 역할을 했다.이번 선발심사에서는 문화예술회관 및 회관에서 관리‧운영하고 있는 방짜유기박물관, 근대역사관, 향토역사관, 코오롱야외음악당 등에 대한 폭넓은 지식을 바탕으로, 자체 제작 콘텐츠의 양적․질적 확대와 전시공간의 재해석 및 지역성에 대한 연구를 통해 올해 개관 30주년을 맞은 문화예술회관의 위상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시키겠다는 구체적인 발전 계획을 밝혀 높은 평가를 받았다.지역 예술행정가로서 조직 운영 경험이 풍부하고 적극적인 업무처리가 강점인 김형국 신임 관장은 내정자 발표 후 “지난 30년 간 대구예술, 대구예술인, 그리고 문화예술을 사랑하는 시민을 위한 대구문화예술회관의 업적을 잘 계승, 발전시켜 나가도록 하겠다”며, “문화로 행복한 시민, 자랑스러운 문화예술회관을 만들기 위해 모든 구성원과 마음을 모아 함께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권영진 대구시장은 “문화예술회관은 지난 30년간 지역 문화예술 부흥의 산실로, 핵심 공연시설인 팔공홀이 2년여 간의 리모델링 공사를 거쳐 지난해 1,008석 규모의 최신 시설로 거듭나면서 다양한 장르의 대형공연이 가능해졌고, 대구시 신청사 시대가 열리면 인근에 위치한 지리적 특성에 의해 그 역할이 더욱 부각될 것”이라며, “지역 문화예술계에서 오랫동안 기여해 온 신임 관장이 지역예술인들과 손을 잡고 시민들이 더욱 수준 높은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도록 해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코로나19로 휴관 중이었던 문화예술회관과 대구미술관 등 전시시설은 20일부터 일부 재개관 해 온라인 사전예약제로 운영된다.대구시는 임용 예정자에 대한 결격사유 조회 등이 마무리되는 대로 6월 초 임용할 예정이다. 임기는 2년이며 실적에 따라 최대 5년까지 연장할 수 있다.            
    • 연예
    2020-05-22
  • 서대구 역세권 개발, 22일 서울서 기업투자유치 설명회
    대구시는 오는 22일 오후2시 서울 백범 김구기념관에서 '서대구 역세권 개발' 기업투자유치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대구시는 이를 통해  코로나19로 침체된 대구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서대구 역세권 개발사업을 본격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서대구 역세권 개발 조감도〉   지난해 9월 대구시는 서대구역을 중심으로 역세권에 대한 종합적인 개발을 통해 서대구를 부활시키고 세계로 열린 미래경제도시로 도약 시킬 ‘서대구 역세권 대개발 미래비전’ 발표하고 이 일대 개발예정지 30만평을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해 관리하고 있다.이번 기업설명회는 서대구 역세권 개발 미래비전을 가시화하기 위한 첫걸음으로 민간투자를 위한 지원방안과 참여절차 등의 정보를 제공해 참여를 유도할 예정이다.이날 설명회에서는 ‘서대구 역세권 민·관공동투자구역 도시개발사업(가칭)’에 대한 사업내용, 지원방안 및 참여자격, 참여방법 및 추진일정 등 민간참여 방안에 대한 정보가 제공되며, 참여를 희망하는 업체의 참여의향서 등록, 세부자료 제공, 질의답변, 제안서접수 등 절차가 진행된다.   * 사업범위, 절차, 자격 등 세부사항은 기업설명회 당일 참여기업에 PPT로 제공, 설명예정이번 사업의 주요 제안대상은 서대구역 주변과 하․폐수처리장 후적지를 포함한 약 16만평(540천㎡)에 대한 개발사업이며, 사업계획은 서대구 역세권 개발 미래비전발표(’19.9)에서 제시된 개발방향을 중심으로 민간에서 자율적인 제안이 가능하다.단, 복합환승시설을 포함해 랜드마크가 될 수 있는 앵커시설계획은 서대구 역세권 개발의 성공을 위한 마중물 사업으로 필수 반영사항이다.대구시는 이번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에 민간의 참여가 중요하다고 보고 역세권 개발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도로, 철도 건설, 환경개선을 포함한 적극적인 지원방안도 제시한다.제안대상지는 경부고속도로, 중부내륙고속도로, 신천대로와 근접한 교통요충지에 입지하고 있으며, 서대구역을 중심으로 고속철도(KTX,SRT), 광역철도, 예타면제사업으로 추진 중인 대구산업선이 정차한다.장래 대구-광주 달빛철도, 신교통(TRAM 등)도 추진되고, 공항철도, 공항터미널을 통해 공항거점도시로 발전하게되며, 복합환승시설까지 입지하게 되면 최상의 내륙교통허브이자 투자조건을 갖추게 된다.대구시는 민간의 편의 제공을 통한 참여 및 투자를 유도하기 위해 주요 대기업 및 금융사가 위치한 서울에서 행사를 개최하기로 하였으며, 설명회에는 관심 있는 건설사, 시행사 금융투자자 등 민간사업자 누구나 참석이 가능하다. 대구시는 설명회 당일 행사장 입장 시 마스크 의무착용, 최근 해외입국자 참석 지양, 참석자 명부 기재, 좌석 거리두기, 행사장 방역, 발열체크 및 손 소독 등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준비도 철저히 마련할 예정이다.권영진 대구시장은 “코로나19로 지역경제가 어려운 만큼 서대구 역세권 개발과 같은 경제를 살릴 대형사업들은 적극적으로 추진할 것”이라면서, “적극적인 지원방안을 마련하고 우수한 민간사업자를 유치해 서대구 역세권 개발을 속도감 있게 성공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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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9
  • 대구경찰청, 여성안심귀갓길 · 안심구역 全구간 일제점검 · 재정비
      대구경찰청은  5월 18일부터 6월 17일까지 한 달간 여성안심귀갓길과 여성안심구역에 대한 일제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일제점검을 통해 여성안심귀갓길 등 환경개선 사업 구간에 대해서는 시설물의 훼손여부를 파악하여 재정비하는 한편, 범죄발생·112신고·방범시설 미흡·주민 여론 등을 종합하여 안심귀갓길을 추가로 선정, 정비할 방침이다.   특히 △적은 유동인구 △낮은 조도 △노상범죄·112신고 다발 등 보행 안전에 영향력이 큰 요소에 집중하여 불안감이 높은 주요 구간을 안심귀갓길로 선정할 계획이다.   경찰은 지난 ’13. 9월 성범죄에 대한 국민 불안감 해소를 위해 여성이 안심하고 귀가할 수 있는 대책(밤길 여성 안심귀가를 위한 종합대책)을 마련하였고, 지역관서(지구대·파출소)별 범죄발생·방범시설·지역특성·주민 순찰요구 등을 분석, 버스정류소·지하철역 등에서 주거지로 이어지는 골목길을 대상으로 ‘안심귀갓길’을 지정하여 범죄예방활동을 전개하여 왔다.   또한, 같은 해 8월부터는 여성 1인가구 밀집지역과 재개발지구 등 성범죄 취약지역을 대상으로 ‘여성안심구역’을 특별순찰구역으로 지정하는 등 범죄예방 활동을 하여왔다.   경찰은 ’16년부터 대구시와 협업으로 이들 구간에 대해 “셉테드 기법을 적용한 안심귀갓길 환경개선사업”을 진행해오고 있다.   안심귀갓길 총 121개소 구간 모두 환경개선 사업을 완료하였고 올해는 2억 9천만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시설물의 유지보수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일제점검·재정비 기간 중 취약시간대·지점 분석 결과에 따라 도보·위력순찰이 필요한 지점은 ‘자동 순찰경로 시스템’에 반영하여 수시로 순찰을 할 예정이다.   또한 안심귀갓길 재정비 후 ‘안심귀갓길 지도’를 제작하여 경찰서 홈페이지에 게재하는 등 주민들에게도 적극적으로 홍보할 예정이다.    대구경찰청은 여성들이 밤길을 안심하고 다닐 수 있도록 지자체와 적극 협업하여 범죄예방 환경개선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는 한편 취약지역 순찰 활동도 강화할 예정이다.   아울러 모든 범죄의 예방은 경찰활동만으로는 한계가 있는 만큼 시민들도 스스로 자위방범력 확보에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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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9
  • 대구 남구, 은둔형 자매 10년 만에 세상 밖으로 나오게 하다
      대구광역시 남구청(구청장 조재구) 희망복지지원단이 10년 동안 쓰레기로 가득찬 방 안에서만 생활한 은둔형 자매를 세상 밖으로 나올 수 있도록 도와 화제가 되고 있다.   남구에 따르면 자매는 외부와 단절한 채 10년 동안 방에서 은둔 생활을 하고 지냈으며, 방안은 온통 쓰레기와 오물이 쌓여 있고, 이로 인해 쥐, 바퀴벌레 등의 해충이 득실거렸다.   남구 희망복지지원단은 지난달 10일부터 이들을 돕고자 수차례 가정방문을 하였으나, 문을 열어주지 않았으며, 도움의 손길을 완강히 거부하였다.   이에 따라 남구는 통합사례관리사를 투입해 지속적인 가정방문과 오랜 설득작업으로 자매와 관계를 형성하는 데 성공하고 자매에게 병원 진료 및 치료를 하기에 이르렀다.   코로나19로 인해 정신과 입원이 되지 않아 긴급하게 영남대학교 병원 사회사업팀의 협조를 통해 코로나19 검사 후, 관련 병원으로 전원 조치하여 신속하게 병원 입원 치료를 받을 수 있었다.   아울러 자매가 병원 입원치료를 받는 동안 대명2동 행정복지센터 맞춤형 복지팀과 협업하여, 지난 12일 자매가 생활하던 집에 10년 동안 쌓여 있던 6톤 정도의 쓰레기를 치웠으며, 방역 소독을 실시하였다.   변화가 어려운 가정을 포기할 수도 있었지만,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관심을 가진 남구청 희망복지지원단과, 신속히 의료 서비스를 연계, 지원한 영대병원(병원장 김성호), 청소와 방역을 지원한 대명2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이성원), 이렇게 3박자가 함께 어우러져 놀라운 변화를 이끌어 낼 수 있었다.   앞으로 남구청 희망복지지원단에서는 이들 자매에 대해 통합사례관리를 통하여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지원하여 일상생활에 복귀할 수 있도록 돕기로 했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실제로 은둔형 가구는 자신들만의 노력으로 세상 밖으로 나오기는 매우 어렵다”며,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관심과 사랑이 자매를 밝은 세상으로 이끌어 낼 수 있었다.”고 말했다. 또한 “앞으로 어떤 일이든 내 가족처럼 생각하고 열정적으로 임하여, 구민들이 체감 할 수 있는 명품 복지 남구를 만들겠다.”는 다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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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3
  • 성서산단 등 도심산단 「산단 대개조」 사업 본격 착수
     대구시는 성서산업단지를 ‘거점산단’으로 하고, 제3산단과 서대구산단을 ‘연계산단’으로 하며, 구.경북도청, 삼성창조캠퍼스, 경북대, 종합유통단지 및 EXCO를 ‘연계지역’으로 하는 「대구 산업단지 대개조 계획」 수립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선다.올해 12월까지 대구시는 세부실행계획을 수립하고 2021년부터 3년간에 걸쳐 47개사업에 9,705억원을 투입해 제조공정혁신 기반 기업지원 및 창업지원, 일자리 미스매치 해소를 위한 근로환경 개선 및 교육, 안전하고 편안한 산단 조성을 위한 산단 인프라 확충을 주 내용으로 하는 정부지원 산단 대개조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이와 관련해 산업통상자원부와 국토교통부, 그리고 대통령 직속 일자리위원회는 7일 경쟁력강화위원회를 개최하고 대구 성서산단 등 전국 5개 산단을 2021년도 산업단지 대개조 사업 대상지로 선정·발표했다.특히, 성서산단은 일반산업단지로는 전국 최초로 스마트산단으로 신규 선정됐다.   ※ 선정지역(5곳) : 대구(성서일반산단), 광주(광주첨단국가산단), 인천(남동국가산단), 전남(여수국가산단), 경북(거점산단: 구미국가산단)대구 지역 내 산단은 총 21개로, 9,428개 기업에 12만명의 근로자가 종사하고 있고, 제조업 생산의 88.5%, 수출의 80.4%, 고용의 68.1%를 담당하고 있어 국가와 지역경제 활성화의 주요거점으로써 중소기업이 밀집된 산단에 대한 효과적인 관리․지원은 제조업 경쟁력 향상의 핵심으로 인식되고 있다.이번 산단 대개조 사업은 대구시 전체 산단 생산액의 57.4%, 고용의 43.9%를 차지하는 성서산단을 거점으로 서대구산단과 제3산단의 연계를 통해 산업간 연계협력을 강화하고, 산업구조고도화, 근로·정주여건 개선 및 인력양성을 통해 지역 산업 및 산단 경쟁력을 확보할 계획이다.또한 구.경북도청, 삼성창조캠퍼스, 경북대, 종합유통단지 및 EXCO등 창업과 혁신의 중심인 혁신경제벨트를 연계지역으로 선정해 제조업의 한계를 극복하고 창업을 통한 신규 일자리를 확보해 나갈 계획이다.주력산업 고도화를 위해 대구시는 일자리 거점 조성을 위한 최적지로, 전국 일반산단 중 규모가 가장 크고 도심내에 위치해 기업 및 근로여건이 우수한 성서산단의 스마트화를 통해 제조공정혁신 모델을 보급·확산하고, 기업경쟁력 강화를 위한 산단 맞춤형 기업지원, 제조창업생태계 조성 및 신규 일자리 창출에 주력할 예정이다.47개 단위사업에 9,705억원을 투입하는 대구 산업단지 대개조 사업은 먼저, 제조공정혁신 분야에는 산단혁신지원센터 구축, 제조로봇 선도보급 실증, 스마트공장 구축 및 고도화, 노후 설비 리뉴얼 등 28개 사업에 4,743억원을 투입할 계획이다.두번째로, 근로환경 개선을 위해 산단 복합문화센터 건립, 스마트제조 고급인력 양성, 캠퍼스 혁신파크 조성, 스마트공장 특화캠퍼스 구축 등 7개 단위사업에 925억원을 투입할 예정이며, 세번째로 산단인프라 확충을 위해 산단 생활권 재생, 노후 산업SOC 스마트 개조, 스마트 편의시설 확충, 공장에너지관리시스템 구축 등 12개사업에 4,037억원을 투입할 계획이다.권영진 대구시장은 “산업단지 대개조 사업은 현재 진행되고 있는 노후산단 재생 및 구조고도화 사업과 연계한 시너지효과로 지역 도심산단 경쟁력 강화에 큰 효과를 발휘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면서, “이를 통해 주력산업의 구조고도화 및 스마트화를 앞당겨 대구경제를 한층 업그레이드하는 계기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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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1
  • 권영진 대구시장, ‘덕분에 챌린지’ 참여
    권영진 대구시장이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최일선에서 사투를 벌이고 있는 의료진에게 감사와 응원의 메세지를 전하는 ‘덕분에 챌린지’에 동참했다. 〈덕분에 챌린지 참여〉 권영진 시장은 30일 본인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의료진과 구급대원, 자원봉사자 그리고 강도높은 사회적거리두기에 자발적으로 참여한 대구시민 덕분에 코로나19 팬데믹을 극복해나가고 있다”는 글과 함께 감사함을 표현하는 사진을 게시하였다.덕분에 챌린지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존경’과 ‘자부심’을 뜻하는 수어 동작 사진을 올리고 ‘#덕분에챌린지’, ‘#의료진덕분에’ 등의 해시태그를 붙이는 국민 참여 캠페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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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04
  • 경북도, 21대 지역 국회의원 당선인들과 간담회 개최
      경상북도는  29일, 이철우 지사를 비롯한 도 주요 간부들과 21대 국회의원 당선인, 도의회 의장단 등이 참석한 가운데‘국회의원 당선인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간담회는, 도와 국회의원 당선인들이 도정의 핵심 현안들을 함께 공유하고,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특히, 2021년도 국비 확보를 위한 팀워크를 다지는데 포커스가 집중되었다.    도는 현안 보고를 통해 코로나19 발생현황과 그간의 조치상황, 코로나 이후 경제살리기 대책 등 종합적인 코로나 대응 상황을 보고했으며, 특히, 지역의 핵심 현안인 대구‧경북 행정통합과 통합 신공항 이전에 많은 시간을 할애하여 필요성과 진행 상황을 설명했다.    이 지사는“경북이 처한 현실과 주변 환경이 과거와는 많이 달라졌고, 이대로 가면 심각한 위기에 직면할 수 있다”고 진단하고, “이를 타개하기 위해서는 대구‧경북이 행정통합으로 힘을 모으고, 하늘 길인 공항을 하루 속히 건설해야 한다”고 역설하며, 당선인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력을 요청했다.    이날 최대 관심은 SOC 광역교통망 확보와 미래 신산업 육성 등 2021년도 국비 투자예산 확보에 모아졌다.    도는 △영일만 횡단고속도로 △북구미IC~군위JC 고속도로 △동해(영덕~삼척) 고속도로 등 광역 도로망과 △문경~김천간 내륙철도 △동해선 복선전철화 (포항~강릉) △중부내륙선(이천~문경) 철도 △남부내륙철도(김천~거제) 등 광역 SOC분야 예산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설명하고 적극적으로 나서줄 것을 요청했다.    특히, 도에서는 SOC 사업의 경우, 신규 사업들이 국가 기본계획으로 반영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설명하고, 이에 대해 각별한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또한 △구미 강소연구개발 특구 지정 추진 △철강산업 재도약 기술개발 사업 예타통과 △수소연료전지 발전 클러스터 구축 △첨단 베어링 제조기술 개발 등 경북의 미래 먹거리 산업의 국비 확보에 모두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외에도 농어업 분야에서는 △농식품 유통체계 혁신 △미래형 농축 산업 육성 △식량안보 선제적 대응 방안 등이, 문화관광 분야에서는 △신라왕경 핵심유적 복원정비사업 △지역 문화재의 UNESCO 세계문화 유산 등재 △Post-코로나 경북관광 특별대책 등이 심도 깊게 논의 되었다.    특히, 이날 간담회에서는 최근 국가적인 프로젝트로 관심을 모으고 있는 다목적 방사광 가속기 구축사업의 포항 유치를 위해 경북지역의 21대 국회의원 당선인 13명 전원과 이철우 도지사, 장경식 도의회 의 장이 서명한 유치 촉구 성명서를 발표하였다.    당선인들은 경북이 세계 유일의 3대 가속기를 보유하고 있고, 우수한 가속기 운영 인력과 연구개발 역량을 지니고 있는 만큼, 다목적 방사광 가속기의 최적 입지임을 강조하며 정부의 공정한 평가와 선정을 강력 촉구하였다.    이 지사는“어려운 상황이지만 지자체와 국회의원들이 함께 힘을 모으면 좋은 결과를 만들어 낼 수 있을 것이다. 모두의 의지를 모아 지금의 위기를 기회로 만들어내는데 최선을 다하자”고 당부했으며, “특히, 다목적 방사광 가속기는 3·4세대 방사광 가속기 등이 집적된 포항에 구축되는 것이 국가와 지역의 미래에 가장 큰 도움이 될 것” 이라고 말했다.    이에 당선인들도 어려운 시기 지역을 살리기 위해 국비예산 확보, 관련 법률 제정 등 국회 차원에서 할 수 있는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적극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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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02
  • 북구 제3산업단지에 ‘사회적경제 혁신타운’ 조성된다
    대구시가 산업통상자원부의 ‘2020년 사회적경제혁신타운 조성 공모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대구시는 향후 행안부 지방재정투융자심사 등을 거쳐 2022년까지 국비 140억원 등 총사업비 280억원을 투자해 북구 제3산업단지 내에 대구 사회적경제의 혁신거점공간을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사회적경제 혁신타운 조감도〉 ‘사회적경제 혁신타운’은 사회적경제의 협업·네트워킹·혁신을 위한 인적·물적 거점 구축으로 통합지원체계 및 지역 사회적경제 생태계를 만들기 위해 조성되는 공간이다.대구시는 혁신타운 조성을 위해 지난해 산업부와 기재부의 적격성 심사를 통과했고, 지방재정영향평가 및 중기지방재정계획 수립하는 등 사전 절차를 완료했다.이번 선정으로 조성되는 혁신타운을 중심으로 대구시는 사회적경제의 통합적 네트워크를 구축, 자원 연계, 시민 참여를 통한 사회적가치 확산 등을 통해 지역 내 사회적경제 혁신거점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특히 사업대상지인 북구 제3산업단지(구.제3공단)는 60년대 조성된 초기 산업단지로 야간 공동화 등 슬럼화의 우려가 있어 개선이 시급한 지역이므로 노후산단 문제 해결에도 ‘사회적경제혁신타운’이 도움을 줄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조성 사업비는 총 280억원(국비·지방비 5:5)이 투입될 예정이며, 2022년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한다.권영진 대구시장은 “이번 유치는 지역 내 사회적경제의 지속 가능한 생태계 조성의 중요기반이 마련된 것”이라며 “사회적경제의 활성화로 청년 등 고용 취약계층에게 좋은 일자리를 창출하고 나아가 고령화와 인구감소에 대한 정책도 함께 연계해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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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30
  • 대구 서구 원대동행정복지센터 신축공사 본격화...8월 개소 예정
    원대동 행정복지센터 신축공사가 본격화되면서 올해 8월 주민 중심의 공간으로 새롭게 문을 연다.   대구 서구청에 따르면 원대동 행정복지센터는 원대동3가 주택재개발사업으로 인해 종전 위치에서 이전한 고성로 57(원대동3가 1429-7 외 9필지) 일원에 대지면적 729.6㎡, 지하 1층/지상 3층, 연면적 996.33㎡ 규모로 건립된다.   지하 1층에는 문서고와 풍물실지상 1, 2층은 행정복지센터, 복지상담실, 취미교실 및 소회의실이 3층에는 다목적실, 회의실, 예비군동대가 들어서며 옥상층에는 하늘공원이 만들어진다.   신축되는 행정복지센터는 대로변에 위치해 주민들의 접근성이 좋아졌으며, 주민들의 소통과 문화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조성한다. 새롭게 건립되는 서구의 동 행정복지센터 청사 중 가장 먼저 모습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서구청은 올해 내당1동, 원대동 행정복지센터 청사 신축을 비롯해 평리5동, 평리6동 행정복지센터도 건축설계공모 및 실시설계에 들어가 새롭게 건립된다. 신축되는 서구의 동 청사들은 주민들의 다양한 수요를 충족시키고 주민들의 다양한 수요를 충족시키고 주민이 더욱 행복해지는 새로운 서구의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류한국 서구청장은“원대동 주민들이 노후된 청사로 인해 이용에 불편이 많았으나 행정복지센터가 완공되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다양한 문화 활동을 즐길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 주민들에게 보다 나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여 주민 중심의 문화복지 공간으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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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24
  • 대구 서구 의회, 공무국외출장여비 등 5920만원 반납
      대구 서구의회는 20일 코로나19로 인한 고통을 분담하기 위해 공무국외출장여비 등 5920만원을 반납하기로 결정했다.   서구의회는 간담회를 개최하여 코로나19의 국,내외 확산으로 인해 사회 전반에 걸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구민들과 고통을 분담하기 위해 반납을 결정했다.   서구의회에서 반납키로 한 예산은 의원공무국외출장여비 3300만원, 타시도비교견학여비 840만원, 기타예산절감분 등 총5920만원으로, 의회는 코로나19 재난 대응을 위한 추가경정 예산으로 편성해 줄 것을 집행부에 요청하기로 했다.   대구서구의회 조영순 의장은 “반납예산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에 처한 지역경제를 활성화 할 수 있는 사업에 쓰여질 예정이다” 며 “구민들이 이번 위기를 하루빨리 극복하고 일상을 되찾을 수 있도록 서구의회가 앞장서서 할 수 있는 모든 역할을 다하겠다”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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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24

라이프 검색결과

  • 대구 고3 1명 확진 ○○고등학교 학생 · 교직원 검사 결과 전원 음성
    대구시교육청(교육감 강은희)은 지난 21일(목) 고3 학생 1명이 코로나19 양성판정을 받은 대구 ○○고등학교의 3학년 학생과 교직원에 대한 검체검사 결과 5월22일(금) 오후 전원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대구시교육청은 코로나19 양성 판정 학생이 발생하자 즉시 보건당국과 긴밀히 협조해 밀접접촉자뿐만 아니라 해당학교 고3 학생 전체 111명 중 양성 판정을 받은 학생 1명과 당일 학교에 오지 않은 4명의 학생을 제외한 학생 106명과교직원 118명 모두 검체검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5월 22일(금) 오전까지 학생 1명을 제외한 전원 음성 판정 받은 것을 확인했으며, 오후 늦게 검사결과가 나오는 학생 1명에 대해서도 최종 음성 판정 받은 것을 확인했다.   이번에 양성 판정을 받은 학생은 등교수업을 앞두고 대구시교육청이 집단감염 우려가 높은 기숙사 입소 학생 및 교직원을 대상으로 선제적으로 코로나19 진단검사를 실시하는 과정에서 확인되었다.   대구시교육청은 이 학생이 다른 지역 거주 학생이다 보니 기숙사에 입소한 다음날 진단검사를 실시해 양성 판정을 받아 학교가 폐쇄되는 사례가 발생한 것으로, 앞으로는 이러한 사례를 방지하기 위해 반드시 기숙사 입소 전 코로나19 선별검사를 받고 그 결과가 ‘음성’인 경우에만 기숙사에 입소하도록 했다.   또한, 다른 지역 학생이 학생 거주지 보건소에서 검사를 실시할 경우 자비로 검사를 실시해야하는 부담이 있었으나, 5월 22일(금)부터 이를 개선해 다른 지역에서 검사를 받을 경우에도 본인부담금 중 1인당 6만 2천원 한도로 지원하기로 했다.   지금까지 대구시교육청은 기숙사 입소 학생이 학교 소재지 보건소에서 검사를 실시할 경우 교육청에서 검사비(6만 2천원)를 검사기관에 지급해 왔다.   대구시교육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보건당국과 더욱 긴밀히 협조해 학생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기숙사에 입소하는 다른 지역 학생에게도 진단검사비 일정액을 지원함으로써 단체생활로 인한 집단 감염 위험을 줄이고, 학부모의 부담을 덜어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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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2
  • 재개방 두류수영장, 코로나19 대응 모의훈련 실시
     대구시는 코로나19 방역체계가 생활 속 거리두기로 전환됨에 따라 휴장상태인 두류수영장을 20일부터 개방한다. 이에 수영장 재개방에 대비해 안전한 수영 환경 조성을 위해 코로나19 긴급 상황 발생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두류수영장 모의훈련〉▲ 발열체크▲ 락커룸 두 칸 비워두고 배정하기  대구시는 두달 넘게 휴관 중이던 실외체육시설을 13일부터 부분적으로 개방하고 실내빙상장, 수영장, 사격장 등 실내체육시설은 5월 20일부터 단계적으로 개방할 계획이다. 이에, 공공체육시설들은 시설 개방을 위해 상황별 시나리오에 따라 반복 훈련을 실시해 코로나19 대응력을 높이고, 철저한 방역과 생활 속 거리 두기 준수로 이용객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순위로 두고 있다.특히, 상대적으로 코로나19 감염에 대한 우려가 높은 두류수영장은 개방에 앞서 14일 오후 2시 체육분야 실무위원회, 구·군 및 공공수영장 관계자 등 70여명이 모인자리에서 코로나19 대응 모의훈련을 실시했다.이날 모의훈련은 대구시 공공체육시설 생활수칙과 전문가 자문에 따라 수영장 내 감염병의 조기발견 및 신속한 사후 조치로 안전한 수영장 환경을 조성하고, 수영장의 철저한 방역관리 강화와 코로나19 상황발생 대처능력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실시됐다.   모의훈련은 수영장 이용객 동선을 고려해 발열체크, 워킹스루 대인 소독, 열화상카메라 사용의 3단계에 걸친 입장관리와 탈의실과 샤워실 내 1m 거리확보, 락커룸 두 칸 비워두고 배정하기, 강습 모의 시연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수영장 직원과 강사들은 모의훈련 절차와 역할에 따라 생활 속 거리두기를 실천하며 훈련에 참여했다. 이번 훈련에 함께 참여한 다른 수영장 관계자 등과 훈련 결과를 공유해 구성원 집단과 개인의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기회가 됐다.모의훈련에 참여한 공공수영장 관계자는 “이번 모의 훈련을 통해 방역 관련 매뉴얼을 다시 한번 숙지하게 됐으며, 탈의실이나 샤워실에서 이용객들이 대화를 나누거나 밀집해 앉아있는 위험이 있을 수 있으니 이 부분도 적극 안내해 향후 수영장 개방을 준비함에 소홀함이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대구시는 이번 모의훈련에서 발생한 문제점에 대해서는 시설 개방 전까지 보완할 예정이며, 관내 공공수영장에도 전파해 감염병 예방은 물론 감염병 발생 시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박희준 대구시 문체국장은 “코로나19 대응으로 현장에서 고생하는 체육시설 관계자분들의 노고에 항상 감사드린다”며, “이번 모의 훈련을 통해 위기상황에 신속하게 대처하는 능력을 향상시키고, 코로나19 감염예방과 확산방지로 신뢰받는 체육환경을 조성하는 데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향후, 대구시는 공공·민간 체육시설에 분야별 생활수칙 및 이용자 준수사항 안내문 배포,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7대 기본생활수칙 현수막 게시, 체육분야 종목단체별 자율방역 지킴이단 운영 등을 통해 공공시설을 이용하는 시민들이 방역과 일상생활을 양립하고 생활 속 거리두기가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홍보 활동도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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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5
  • 경북도 상반기 공공기관 직원 통합채용시험 실시
      경상북도는 경상북도 산하 14개 공공기관에서 근무할 신규직원 54명 을 뽑는 2020년도 상반기 통합채용 계획을 도 및 기관별 홈페이지에 공고했다.    채용규모는 경상북도개발공사 3명,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 4명, 경북바 이오산업연구원 6명, 한국국학진흥원 6명, 경북문화재단 10명, 환동해 산업연구원 7명 등 14개 기관 54명이다.    시험과목은 공통과목으로 NCS직업기초능력평가 1과목(50문항), 채용 분야별 특성을 고려한 전공 2과목(40문항)이다.    시험전형은 1차 필기시험에서 선발예정인원의 3배수 이내를 선발하 며, 2차 서류전형과 3차 면접시험을 거쳐 8월 중 최종합격자를 발표 할 예정이다.    기존에 도에서는 필기시험만 시행하고 채용기관별 면접시험으로 선발 하는 이원화된 채용시험 실시했으나. 올해부터는 면접시험까지 도에서 일괄 위탁 실시하기로 했다.    특히, 종합적인 영어활용 능력을 평가하기 위해 영어능력검정시험을 기본 응시자격 요건으로 도입했다.    시험의 인정범위는 국내에서 실시 되었으며 점수(등급)가 발표되고 유효기간이 경과하지 않아 시행기관 으로부터 성적조회가 가능한 시험으로 필기시험 전일까지 원서접수센 터에 등록 해야 한다.    응시원서는 6월 8일(월)부터 6월 12일(금)까지 5일간 경상북도 공공기 관 인터넷원서접수센터(https://gb.saramin.co.kr)에서 접수하며, 필기시 험은 7월 18일(토) 실시한다.    응시자격 등 시험의 자세한 내용은 경상 북도 홈페이지(http://www.gb.go.kr) 시험정보란 및 각 기관별 홈페이 지의 ‘공고문’을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강성조 경북도 행정부지사는 “이번 통합채용시험은 불필요한 응시자 격 제한 완화 등 블라인드 채용방식을 도입하여, 균등한 기회를 보장 하고 시험의 형평성과 투명성을 강화하여 우수한 인재를 선발하는데 주안점을 두었다”면서, “앞으로도 채용절차를 엄정히 관리하고 공 공기관의 경영개선을 통해 양질의 일자리를 지속적으로 확충할 수 있 도록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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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1
  • 경북 어촌체험휴양마을에서 코로나 스트레스 날리세요!
    경상북도는 경북관광 대책의 일환으로 청정해역 동해안에 관광객 유 치를 위해 올해 5월부터 6월까지 두 달간 도내 어촌체험휴양마을에서 운영 중인 펜션 숙박료를 최대 58%까지 할인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이후 관광중심이 해외여행에서 국내여행으로 전환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동해안으로 관광객을 적극 유치하기 위해 포항, 경주, 울진의 어촌체험휴양마을 펜션 숙박료를 20%에서 58%까지 대폭 할인 한다.    이번 숙박료 할인행사는 포항(창바우), 경주(연동), 울진(나곡1리, 해빛뜰, 기성, 거일1리) 등 도내 6개 어촌체험휴양마을이 참여한다. 또한 숙박료 할인과 연계해 어업체험, 수중체험, 만들기체험 등 다양한 체험기회를 제공하여 코로나19로 무기력해진 삶에 오감만족을 통한 활력소를 제공할 예정이다.    경북도는 새로운 관광지 발굴, 다양한 체 험관광 개발 등 동해안 지역의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김두한 해양수산국장은 “앞으로도 어촌에서 다양한 할인행사 및 체험 등을 실시하여 청정해역인 동해를 홍보하고 관광객 유치 및 어촌 활 성화를 적극 도모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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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06
  • “대구를 빛낸 여성을 찾습니다”
    대구시는 5월 6일부터 6월 15일까지 여성의 지위향상과 양성평등사회 구현을 위해 공헌한여성을 발굴하기 위한 ‘대구광역시 여성대상’ 후보자를 공개 모집한다. 올해 17회를 맞는 대구광역시 여성대상은 지역 여성계에서 최고 영예로운 상으로, 2004년 최초 시행 이후 2016년까지 목련상으로 시상하였으며, 포상의 영예성을 높이기 위해 2017년부터 여성대상으로 전환해 지금까지 총 32명의 수상자를 배출했다.  * 목련상(2004~2016년 / 29명) / 여성대상(2017년~ / 3명)지난해에는 양성평등 문화 확산과 국내·외 여성계 협력 강화에 크게 공헌한 백인계 대한적십자사봉사회 대구지사협의회장(대구여성단체협의회 수석부회장)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후보자 신청자격은 공고일인 5월 1일 현재 대구시에 3년 이상 계속 거주하고, △여성 지위향상 및 권익증진에 공헌, △양성평등 촉진 및 여성의 사회참여에 기여, △그 밖에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귀감이 되는 여성이며, 추천권자는 구청장·군수, 각 기관·단체장, 또는 시민(만 19세 이상 50인 연명)이다.신청은 방문접수나 우편 또는 전자우편으로 가능하지만 대구시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전자우편 활용을 적극 권장한다. 접수 등 자세한 사항은 대구시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수상자 선정은 공정한 심사를 위해 7월경 여성계, 학계, 사회단체 등 각 분야 전문가를 대상으로 공적심사위원을 공개모집한 후 공적심사위원회를 거쳐 최종 대상자를 결정하며, 시상은 9월 4일 양성평등기념식 행사 시 이뤄질 예정이다.수상자로 선정되면 지역의 각종 행사와 수상자 대상 간담회에 초청되고, 여성분야 위원회 위원으로의 위촉자격이 주어지며, 대구시 홈페이지 ‘우리 지역을 빛낸 사람들’에 영구 게시되는 등의 영예를 갖게 된다.강명숙 대구시 여성가족청소년국장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하고 계신 여성분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많은 사람들의 귀감으로 삼기 위해 매년 ‘여성대상’을 시상하고 있다”면서 “주위에 여성의 지위향상과 양성평등사회 구현을 위해 공헌하신 분이 계시면 적극 추천해 주시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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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06
  • 대구경북의료재단. ‘실험동물 사랑의 날’ 행사 개최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이사장 이영호, 이하 ‘대구첨복재단’) 실험동물센터는 신약과 의료기기 개발을 위해 희생된 동물들의 넋을 기리기 위해 매년 UN이 지정한 ‘세계 실험동물의 날’인 4월 24일 ‘실험동물 사랑의 날’ 행사를 개최해 추모식을 열었다. 〈2020년도 실험동물 사랑의 날 행사〉   대구첨복재단 실험동물센터(센터장 김길수)는 신약과 의료기기 개발을 위해 희생된 동물들을 애도하기 위해 24일 오전 재단 ‘실험동물사랑비’ 앞에서 ‘2020년도 실험동물 사랑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이 날 행사는 이영호 이사장의 격려사를 시작으로 한 해 동안 희생된 실험동물의 현황을 보고하고, 추모문 낭독, 묵념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올해는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예방을 위해 헌화 및 다과회를 생략하고 행사를 간소화했다. 하지만 실험동물센터 연구원들의 동물을 애도하는 마음은 축소되지 않았다.실험동물센터는 동물실험의 3R 원칙인 ‘대체(Replacement)’와 ‘감소(Reduction)’ 그리고 ‘완화(Refinement)’를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실험동물이 살아있는 동안 가능하면 고통을 받지 않도록 최적의 환경을 제공하고 있으며 처치실과 사육시설 공간을 분리해 사육기간 동안 동료의 고통을 보며 두려워하지 않도록 하고 있다.또한, 적절한 동물모델을 확립하고 식품의약품안전처 실험동물자원은행 ‘생체자원 거점기관’으로서 실험동물의 생체를 자원화 해 실험동물의 희생을 최소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약물을 투여했던 실험동물을 폐기처리하지 않고 조직·장기·DNA 등을 수집했다가 필요한 연구에 활용중이다. 신약 후보물질과 첨단의료기기를 사람에게 바로 투입할 수 없어 안정성 확보를 위해 동물실험은 필요하지만, 대구첨복재단은 동물의 생명을 소중히 여기려 늘 노력하고 있다.실험동물센터는 2016년 11월 국내 최초로 ICLAS(International Council for Laboratory Animal Science, 국제실험동물협회) 인증, 2016년 12월 대구경북지역 최초로 우수동물실험시설(KELAF, Korea Excellent Laboratory Animal Facility, 식품의약품안전처)을 지정받았으며, 현재 AAALAC(Association for Assessment and Accreditation for Laboratory Animal Care International, 국제실험동물관리평가인증협회) 인증을 준비중이며 신뢰성을 제고하고 인도적인 실험동물 사용에 힘쓰고 있다. 김길수 실험동물센터장은 “많은 과학자들이 실험에 사용되는 동물들의 고통과 숫자를 줄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실험동물센터에서도 국제적 생명윤리기준에 맞게 실험동물의 생명 존엄성을 지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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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30
  • 대구·경북 코로나19 생활치료센터 30일 모두 운영 종료
    대구·경북 코로나19 생활치료센터 운영이 코로나19 환자의 감소에 따라 30일자로 모두 종료된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이하 ‘중대본’)는 “대구·경북 경증환자의 치료를 위해 그동안 운영한 16개의 생활치료센터를 단계적으로 종료해 왔다”며 “30일까지 나머지 2개소를 종료하면 모든 대구·경북 생활치료센터 운영이 종료된다”고 밝혔다.   그동안 생활치료센터는 경증·무증상 환자를 시설에 별도 격리해 지역사회 전파 가능성을 철저히 차단하는 새로운 치료방식으로, 우리나라가 세계 최초로 도입한 사례다.   특히 급격한 환자 증가에도 불구하고 중증도별로 환자를 분류·배분함으로써 효율적으로 자원을 관리한 것으로 평가받으며 일본 NHK 등 해외 주요 언론사의 관심을 모았다.   그동안 대구·경북 생활치료센터에서는 총 3037명의 환자(27일 기준)가 완치돼 격리해제되었는데, 이는 대구·경북 환자 중 완치자 7000여명 가운데 약 42%에 해당한다.   중대본은 대구 중앙교육연수원과 경북 영덕 삼성인력개발원 등 마지막 2개소에 남은 환자 모두를 29일까지 병원으로 이송해 완치될 수 있도록 치료를 계속하겠다고 밝혔다.   김강립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제1총괄조정관은 “그동안 대구·경북 생활치료센터에서 환자를 치료하기 위해 애써 주신 모든 의료진과 현장 근무인력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아울러 생활치료센터를 위해 기꺼이 시설 사용에 협조해 준 기업(삼성, 현대자동차, LG)과 종교계(카톨릭 대구대교구), 금융기관(기업은행, 대구은행, 농협), 학교(경북대, 서울대), 공공기관(건강보험공단, 국민연금공단 등)에도 진심어린 감사를 표했다.   한편 정부는 앞으로 생활치료센터의 시설·인력기준, 환자관리 방법 등을 표준화한 모형을 마련·보급해 향후 감염병 발생 시 지자체별로 모형에 따라 신속하게 생활치료센터를 설치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생활치료센터 표준모형을 국제 기준에 맞게 표준화해 해외에 널리 알리는 등 생활치료센터가 ’K-방역모델‘의 핵심으로 작동할 수 있도록 만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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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30
  • 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 ‘온라인 체험관’ 개관
     대구소방안전본부 시민안전테마파크는 ‘코로나19’ 여파로 안전체험관이 휴관함에 따라 가정이나 직장에서도 온라인 체험 학습이 가능한 ‘온라인 체험관’을 개관했다. 온라인 체험관은 지난 2월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시민안전테마파크가 휴관을 하면서 생긴 안전체험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체험교육 영상을 제작해 홈페이지에 올리는 형식으로 기획됐다.온라인 체험교육은 ‘사회적 거리두기’를 유지하면서 체험관을 방문하지 않고도 안전교육을 받을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온라인 체험관에서는 소방관이 직접 교육하고 체험하는 방식으로 제작된 지하철 안전체험 등 7가지 체험 소개 영상을 확인할 수 있고, 계속해서 새로운 영상을 제작해 올릴 계획이다. ▲ 온라인 안전체험 영상 제작 김선찬 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 관장은 “‘코로나19’로 인해 개학이 미뤄지고 안전체험관이 휴관하면서 학생들의 안전체험 기회가 사라졌다”면서 “온라인으로 체험하며 안전체험 공백이 최소화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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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22
  • 대구시교육청, 2020년도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원서접수
      대구시교육청(교육감 강은희)은 2020년도 지방공무원 선발을 위해 4월 20일(월) 오전 9시부터 24일(금) 오후 6시까지 5일간 신규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원서를 접수한다.   선발 예정인원은 교육행정직 100명, 전산직 2명, 사서직 6명, 공업(기계)직 1명으로 총 109명이며, 그 중 대구시 소재 특성화고․마이스터고 졸업자를 대상으로 공업(기계)직 1명을 선발하고, 장애인 구분모집으로 교육행정직 4명, 저소득층 구분모집으로 교육행정직 2명을 각각 선발한다.   응시원서는 대구시교육청 나이스 교직원 온라인채용 사이트(http://edurecruit.dge.go.kr)를 통해서만 접수가 가능하며, 마감일(24일 18:00까지)에는 지원자가 많아 인터넷 접속이 원활하지 않을 수 있으므로 이로 인한 피해가 없으려면 여유 있게 접수할 필요가 있다.   대구시교육청 관계자는 “필기시험은 현재 6월 13일(토)에 진행될 예정이며, 앞으로 코로나19 진행상황을 지켜보면서 17개 시․도교육청과 인사혁신처 등이 공동으로 대응할 계획이다.”며, “임용시험에 대한 변동사항 및 안내사항이 있을 경우 즉시 시교육청 홈페이지를 통해 안내할 예정이므로 수시로 홈페이지를 확인해 줄 것”을 당부했다.   기타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관련 사항은 대구시교육청 인사담당 담당자(☎053-231-0564)에게 문의하면 상세하게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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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21
  • 제주 포도호텔, 해외 신혼여행 아쉬움 달래 줄 ‘로맨틱 허니문’ 패키지 선봬
      제주 포도호텔은 해외 신혼여행의 아쉬움을 달래 줄 프리미엄 ‘로맨틱 허니문’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10일 밝혔다. 예비부부들의 백년가약이 이어지는 4월과 5월, 인륜지대사를 앞두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로 인해 커플들의 고민이 깊다. 각국의 입국금지 조치로 인해 오래전 예약했던 해외여행을 포기하고 대안을 찾을 수밖에 없는 상황에서 1980년대에 허니문 필수 여행지로 각광 받았던 제주도가 대안으로 다시 급부상하고 있다. 이미 많은 호텔들이 예비부부들을 맞이하기 위해 허니문 상품들을 속속 출시하고 있는 상황에서 제주 포도호텔이 올인클루시브 성격의 프리미엄 ‘로맨틱 허니문’ 패키지를 선보인다.    이 패키지에는 신혼여행의 설렘을 충분히 느낄 수 있도록 웨딩&허니문 콘셉트로 꾸며낸 특별한 객실을 제공한다. 디럭스룸 2박에 조식 2회, 중식 3회, 제주의 신선한 회와 해산물, BBQ, 한우 등 17만원 상당의 프리미엄 석식 코스 2회 등 산해진미를 맛볼 수 있는 풍성한 식사가 제공된다.    식사 시 음료 서비스와 프리미엄 와인 2병, 코코아의 달콤한 풍미로 가득한 레드벨벳 케이크(1개)까지 포함이다. 더불어 통창으로 황홀한 제주 풍경을 바라보며 수영을 즐길 수 있는 디아넥스 호텔의 실내수영장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특히 본 패키지는 제주공항 픽업&샌딩 의전과 상품에 포함된 외부 VT스파(2인) 왕복, 디아넥스 호텔 왕복 등의 컨시어지 서비스가 제공돼 특별한 허니문 여정을 보낼 수 있다.    만약 골프를 치는 신혼부부라면 한국 최초 세계 100대 골프장 핀크스골프클럽에서 2인 라운딩을 특별한 요금으로 이용해 볼 수 있으며, 사전 예약 시 골프클럽과 골프화 대여 및 골프 연습장을(1회)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한편 포도호텔은 제주의 오름과 초가집을 모티브로 만들어져 하늘에서 내려다보니 한 송이의 포도 같다 하여 이름 지어졌으며, 제주 자연이 거실 창 너머로 파노라마처럼 펼쳐지는 객실이 매력적이다.    42℃ 아라고나이트 고온천을 객실 안에서 프라이빗하게 즐길 수가 있고, 일반 호텔에서는 느낄 수 없는 자연 속 온전한 힐링을 누릴 수 있는 세계적 건축가 이타미 준의 자연 건축 철학이 그대로 녹아든 하나의 작품 공간이다. ◇코로나19 예방 조치 방문하는 모든 고객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호텔 전 시설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예방을 위한 조치가 완벽히 시행되고 있다. 호텔 프런트에 열화상 카메라를 설치하여 매뉴얼에 따라 모든 방문자를 대상으로 실시간 모니터링을 진행한다.    로비와 레스토랑 부대시설에는 손 소독제를 비치하고, 객실을 포함한 호텔 전 시설 및 집기를 매일 소독하며, 전 직원의 감염 질환에 대한 교육 및 건강 상태를 실시간 모니터링 한다. 특히 객실 전 직원이 손 소독과 건강상태를 철저히 확인하고 있다. 또한 레스토랑에서는 사용 후 즉시 테이블과 의자를 살균 소독하며, 에피타이저 및 찬 류를 개인별로 제공하고 있다. 에스케이핀크스 개요 국내 최초 세계 100대 골프장 핀크스 골프클럽과 세계적 건축거장 이타미준이 설계한 포도호텔, 국내 유일 아라고나이트 고온천 사우나 시설을 갖춘 디아넥스호텔 그리고 생태휴양주거공간 비오토피아의 4개 사업을 운영 관리하는 SK핀크스는 제주를 대표하는 프리미엄 리조트로 끊임없는 변화와 도전을 통해 한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리조트로 성장을 계속하고 있다.    제주 포도호텔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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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21

스포츠 검색결과

  • 2020 대구국제마라톤대회, 거리응원·공연팀 모집
    대구시는 4월 5일에 열리는 ‘2020 대구국제마라톤대회’를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한 시민축제로 만들기 위해 거리응원 및 공연팀 등 서포터즈를 오는 17일부터 다음달 9일까지 20일간 공개 모집한다. 〈거리응원 및 공연팀〉 거리응원은 학교(동아리), 기업체, 동호회, 각종 기관・단체 등 장소별 20명 이상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거리공연은 풍물놀이, 음악공연, 치어리딩 등 다양한 공연을 주제로 해 팀별로 신청할 수 있다.거리응원・공연 시간은 대회 당일 오전 7시 30분부터 12시 30분까지 5시간에 걸쳐 진행되며, 마라톤 코스 주변 교차로 인근 31개소 중에서 선택해 신청하면 된다.응원팀은 선착순으로 70팀을 선발하며, 공연팀은 공연규모나 배치위치, 경력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30팀을 선정한다.대구시는 선정된 거리응원·공연 팀을 마라톤 코스 주요 네거리 및 가로변에 배치하고, 50인 이상의 응원팀에게는 응원 도구 등을 제공한다. 참가자 중 희망자에게는 자원봉사활동 확인서도 발급할 예정이다.진광식 대구시 자치행정국장은 “대구국제마라톤대회가 2년 연속 국비 지원사업으로 선정될 만큼 인정받는 대회로 성장했다”면서, “참가 선수뿐만 아니라 많은 시민이 함께 즐기는 축제로 만들 수 있도록 열정과 끼를 가진 분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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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3
  • 수성구-대만 신주시, 리틀야구 첫 친선교류전
      수성구 리틀야구단은 지난 17일부터 21일까지 5일간 대만 먀오리현 소재 호롱시까오탄띠 소프트볼장에서 첫 해외 친선 교류전을 가졌다.   수성구 리틀야구단은 대만 신주시의 초청으로 지난 17일 “제15회 죽참배 소년 야구 우승컵 경기대회” 개막식에 참석하고, 대만 신주시, 먀오리현 등 여러 도시의 리틀야구단과 5일간 총 8번의 친선경기를 가졌다. 승패를 떠나 페어플레이 정신으로 멋진 경기를 펼쳤으며, 경기 종료 후 기념 촬영을 하는 등 해외 친구들과 소중한 우정을 쌓았다.   수성구 리틀야구단은 5일간의 친선경기 일정을 모두 마치고 22일 타이완 북쪽 해안 지롱 서쪽에 위치한 야류해양국립공원을 찾아 독특한 형상의 석회질의 천연바위 등을 관람하고, 타이베이로 이동하여 스펀역에서 소원을 담은 천등을 날렸다.    또한, 한국의 명동거리로 불리는 사문정 거리에서 현지 문화를 체험하는 등 6박8일간의 대만 일정을 끝내고 23일 대구공항으로 귀국했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해외 도시와의 스포츠 교류를 통해 양 도시 어린이들이 우정을 다지는 모습을 보니 무척 기쁘다”며 “해외 도시와의 교류협력을 통해 구민들에게 더 많은 문화·예술·체육활동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스포츠
    • 스포츠종합
    2020-01-28
  • 18일 남구국민체육센터에서 현정화 감독 초청 특별강습
      오는 18일, 남구 국민체육센터(남구 앞산순환로686)에서 한국 여자 탁구의 살아있는 전설 현정화 감독에게 직접 강습을 받을 있는 기회가 열린다.   대구광역시 남구청(구청장 조재구)은 대구남구스포츠클럽에서 18일 오전 11시부터 1시간 동안 현정화 감독과 함께하는 ‘스타서포터즈 특별 강습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강습회는 스포츠를 통해 삶의 즐거움과 생활에 활력을 주고자 마련하여 대구남구스포츠클럽 회원 및 남구 주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신청이 가능하다.   이날 현 감독은 탁구를 좋아하는 주민들을 위해 재능기부로 자세 교정 및 수준 높은 탁구 기술 등을 전수할 예정이다.   조재구 대구남구스포츠클럽 회장은 “지역 주민들의 건강한 삶과 다양한 스포츠클럽 종목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특별강습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남구스포츠클럽(☎476-7330)으로 문의하면 되고, 단순 참관은 사전 예약없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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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4
  • 대구 북구의회, 북구청 볼링 선수단 격려
      대구 북구의회 행정문화위원회(위원장 송창주)는 6일(수) 북구 유일의 직장운동경기부인 볼링팀 선수들과 친선게임과 간담회를 하며 선수단을 격려했다.   북구청 볼링팀은 1990년 창단이후 현재 이태주 감독의 지휘 아래 6명의 선수로 구성되어 있으며, 최근 신순철 선수가 제100회 전국체육대회 볼링 남자일반부 개인전에서 금메달 획득하고 3인조전 4위, 5인조전 6위, 마스터즈전 6위 등 우수한 성적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대구 북구의회 행정문화위원회 소속 의원들은 이날 오전 북구청 볼링팀 선수들의 훈련장소인 구암동 우경볼링장을 찾아 선수들과 의원들이 함께 친선게임을 함께한 후, 선수단 격려를 위해 오찬을 함께했다.   송창주 행정문화위원회 위원장은 “전국체육대회 우승 등 최근 좋은 성적을 내며 북구를 빛내주고 있는 선수들에게 뜨거운 박수를 보내며, 앞으로 위원회 차원에서 도울수 있는 일이 있으면 적극적으로 도와 지속적으로 북구를 빛낼수 있는 우수한 성적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 뉴스
    2019-11-09
  • 전국 익스트림 스포츠 마니아, 대구로 모여라
      대구시는 국내 유일의 다종목 익스트림 스포츠 대회에 도전할 참가자를 모집한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하는 ‘전국 익스트림 스포츠대회’는 2030세대를 겨냥해 대구시가 창설한 이색 스포츠 대회로, 오는 9월 29일(일) 오전 10시부터 대구 두류공원 인라인스케이트장과 가창 상원산 일원에서 개최된다.‘극한의 한계를 뛰어넘어 나를 외치다!’라는 슬로건 아래 펼쳐지는 이번 대회는 ‘익스트림 챌린지 레이스’, ‘폴스포츠’, ‘산악자전거’를 비롯해 ‘팔씨름’과 익스트림 스포츠의 원조격인 ‘비엠엑스(BMX)’, ‘스케이트보드’가 새롭게 추가되어 많은 익스트림 스포츠 마니아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특히, 올해 첫 선을 보이는 ‘비엠엑스(BMX)’와 ‘스케이트보드’는 익스트림 스포츠의 대표종목으로, 자전거와 스케이트보드를 이용해 펼치는 묘기 수준의 화려한 퍼포먼스가 시민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것으로 예상된다.     ※ 비엠엑스(BMX, Bicycle Motocross): 변속장치가 없는 소형의 자전거를 이용해 프리스타일 곡예를 수행하는 스포츠또, 최근 젊은이들의 새로운 운동 트렌드로 자리 잡은 ‘크로스핏(Crossfit)’ 스타일의 운동방식을 접목한 ‘익스트림 챌린지 레이스’와 남녀노소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팔씨름’ 종목을 신설해 일반인 참가자의 폭을 넓혔다.     ※ 크로스핏(Crossfit) : 여러 종목을 번갈아가며 훈련하는 운동방식인 크로스 트레이닝(cross training)과 신체 단련이라는 뜻의 피트니스(fitness)가 합쳐진 단어로, 여러 종류의 운동을 섞어서 단시간‧고강도로 행하는 운동을 뜻함익스트림 스포츠대회의 꽃인 ‘폴스포츠’는 스포츠와 예술이 결합된 종목으로 지름 45mm, 길이 4m 폴에서 펼쳐지는 극한의 아름다움이 대회를 빛낼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이번 대회는 폴스포츠 종목 국가대표 선발전을 겸해 치러져 우승자에게 국제대회 참가자격이 부여돼 대회의 품격이 한층 높아졌다.대회 참가신청은 대구생활체육포털 홈페이지(http://dgsportal.or.kr)를 통해 9월 24일(화)까지 가능하며, 참가자 전원에게 기념품이 제공된다. 대회 관련 자세한 사항은 대구광역시체육회 생활체육부(☎ 053- 600-0343)로 문의하면 된다.이상길 대구시 행정부시장은 “자신의 한계를 뛰어 넘어 목표에 도전하는 ‘2019전국 익스트림 스포츠대회’에 젊은 스포츠 마니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며 “앞으로 본 대회가 전국 최고의 익스트림 스포츠대회로 성장하여 더 많은 익스트림 스포츠 마니아들이 대구를 찾을 수 있도록 특화된 명품 스포츠대회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 스포츠
    • 스포츠종합
    2019-09-05
  • 수성리틀야구단, 『2019년 U-12 전국유소년 야구대회』 준우승 !!
      대구 수성리틀야구단이 지난 7월 24일부터 31일까지 부산광역시 기장군에서 열린 ‘2019 U-12 전국유소년 야구대회’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는 기장군과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가 공동주최하는 전국대회로 기장-현대차 드림볼파크에서 진행됐으며, 리틀부는 전국 129개 팀이 참가해 긴장감 넘치는 승부를 펼쳤다.   수성리틀야구단은 리틀부 5개리그 중 불광산리그에 속해 포항남구리틀야구단에 9:0 승리를 시작으로 경기 수원 장안구어린이야구단과 경남 함안군리틀야구단을 꺾고 결승에 진출, 경기 용인 수지구리틀야구단과 결승전을 치뤘다.     한편, 올해 창단 10주년을 맞는 수성리틀야구단은 창단 이후 꾸준히 성장해 각종 전국대회 및 대구·경북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있으며 공부와 운동을 병행하며 승부보다 스포츠를 통한 인성교육을 중시하는 지역사회의 명문구단으로 자리매김했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우리 리틀야구단이 꾸준히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어 매우 기쁘다”며, “지난 5월 창단된 리틀축구단과 더불어 유소년 스포츠활동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스포츠
    • 스포츠종합
    2019-08-03
  • 고진영, 프랑스 에비앙 챔피언십 역전우승···메이저 2승 달성
      고진영(24)이 프랑스에서 열린 에비앙 챔피언십에서 역전승부를 펼치며 메이저 정상을 차지했다.    이로써 고진영은 지난 4월 ANA 인스퍼레이션에 이어 시즌 메이저 대회 2관왕에 오르는 위업을 달성했다.    고진영은 29일 프랑스 에비앙레뱅 에비앙 리조트 골프클럽(파71·6527야드)에서 끝난 시즌 네 번째 메이저 대회인 에비앙 챔피언십(총상금 410만달러) 최종일 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1개,  4언더파 67타로 경기를 마감했다.    4라운드 최종일 1타 차 공동 2위로 출발한 고진영은 합계 15언더파 269타를 기록함으로써 김효주(24)와 펑산산(중국), 제니퍼 컵초(미국)를  2타 차이로 공동2위로 밀어냈다.    고진영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통산 5승의 주인공이 됐다.  우승 상금은 61만5000달러(약 7억2000만원).   고진영은 이번 우승으로 세계 랭킹 1위에 복귀했으며, 시즌 상금(198만3822달러)도 1위에 올라 LPGA 투어 올해의 선수, 평균 타수 부문까지 내다볼 수 있게 됐다.    한편, 고진영은  2015년 박인비(31)가 PGA 챔피언십과 브리티시 오픈 등 메이저 대회 2승을 달성한 이후 4년 만에 한 해에 메이저 2승을 일궈낸 선수가 됐다.  현재 LPGA순위는 2위 박성현에 이어 렉시 톰슨(미국), 호주동포 이민지가 3, 4위에 링크됐으며, 박인비는 5위로 올라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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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포츠종합
    2019-07-31
  • 대구시 관내 골프장 농약 안전사용 기준 준수
    대구시 보건환경연구원에서 관내 4개 골프장을 대상으로 2019년 상반기 건기(5월)에 농약 잔류량을 검사한 결과 토양, 연못, 유출수 시료에서 검사대상 농약 28종이 모두 불검출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공프장 농약잔류량 검사〉 대구시 보건환경연구원은 맹·고독성 농약사용 금지에 따른 사용여부 판정 및 농약의 안전사용 기준 준수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관내 4개 골프장[팔공컨트리클럽, 냉천컨트리클럽, 육군 무열대, 공군 11전투 비행단]을 대상으로 실시했다.토양, 연못, 유출수 등을 대상으로 농약 잔류량을 검사한 결과, 4개 골프장 모두 검사항목 28종이 불검출로 나타나 관내 골프장들은 농약 안전사용 기준을 잘 준수하고 있으며, 이로 인한 주변 환경오염은 없었던 것으로 조사되었다.검사대상 농약은 총 28종으로 디클로플루나이드 등 고독성 농약 3종, 피프로닐 등 잔디 사용금지 농약 7종, 아족시스트로빈 등 일반항목 18종이 포함된다.하반기에는 우기인 7~9월에 불시에 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며, 검사 결과 고독성 농약 또는 잔디 사용금지 농약이 검출될 경우 해당 구·군에 통보하여 행정 조치할 방침이다.도주양 대구시 보건환경연구원장은 “골프장 환경에 대한 관심이 증대되고 있는 만큼 농약 사용량 저감과 안전사용 기준 준수를 위해 농약잔류량 검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며 “시민들이 쾌적한 여가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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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6
  • 제101회 전국체육대회 대회기간 확정... 내년 10월 8부터 14일까지
    경상북도는 대한체육의 새로운 미래 100년을 시작하는 2020년 ‘제101회 전국체육대회’의 대회기간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대회기간 결정은 국내․외 대규모 행사일정과 날씨, 학사일정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도체육회, 장애인체육회, 도교육청, 시군 등 유관기관의 의견수렴을 거쳐 대한체육회 전국종합체육대회 위원회에서 최종 심사해 결정했다.   아울러 ‘전국장애인체육대회’도 경기일정, 종목확대 등의 이유로 전년 대회보다 하루가 늘어난 6일간 개최키로 했다.   ‘제101회 전국체육대회’는 30,000여명의 선수․임원이 참가한 가운데 내년 10월 8일부터 14일까지 구미시민운동장 등 12개 시군 66개 경기장(주 개최지 : 구미)에서 분산 개최된다.   또한, 이어 개최하는 ‘제40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는 10월 21일부터 26일까지 6일간 구미시민운동장 등 37개 경기장에서 8,500여명의 선수・임원이 참가한 가운데 열린다.    전재업 경북도 전국체전기획단장은 “대회기간이 최종 확정됨에 따라 상징물 메뉴개발 및 체전홈페이지 구축, 홍보물 제작 등을 제작해 2020년 전국체육대회 홍보에 주력하는 한편 역대 가장 성공적인 전국체육대회로 만들기 위해 내부 실행계획을 빈틈없이 준비해 나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 스포츠
    2019-07-17
  • 수성구청 여자태권도 선수단, 전국여성태권도대회 우수한 성적 거둬
        수성구청 여자태권도 선수단은 지난 11일부터 14일까지 강원도 화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18회 여성가족부장관기 전국여성태권도대회’ 여자 일반부 경기에서 개인전 종합 준우승(금메달 2, 동메달 4)과 단체전(5인조) 준우승의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대회 첫날 임소라, 정혜진, 최윤정, 황지애, 김보미, 심민지 선수로 단체전을 구성해 결승 상대인 안산시청과 접전 끝에 7대 6으로 패해 아쉽게 준우승을 차지했다.   대회 둘째 날 임소라(-62kg) 선수는 결승에 진출해 강서휘(제주도청) 선수를 맞아 4대 2로 승리, 팀의 첫 번째 금메달을 안겼다.    이어 출전한 유경민(-73kg) 선수도 결승 상대인 전소희(청주시청) 선수에게 5대 0 완벽한 경기로 두 번째 금메달을 획득했다.   이밖에도 김보미(-49kg), 정혜진(-49kg), 최윤정(-62kg), 황지애(-73kg) 선수가 동메달 4개를 추가해 개인전 종합 준우승을 확정 짓고 연말에 있을 최우수선수권대회에 선수 전원이 출전할 수 있는 티켓을 확보, 국가대표 선발전에 한 발 더 다가서게 됐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수성구의 위상을 높인 선수단이 매우 자랑스럽다”며 격려를 아끼지 않았고, “앞으로 남은 하반기 대회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둬 국가대표 선발이라는 값진 결과도 함께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 스포츠
    • 스포츠종합
    2019-07-16

네트워크 검색결과

  • ㈜조일리츠, 코로나 극복위해 1000만원 상당 손소독제 기탁
      ㈜조일리츠(대표 정재훈)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1,000만원 상당의 손소독제 2,000개를 북구청(구청장 배광식)에 전달하였다.   20일(금) 오전 11시 ㈜조일리츠(대표 정재훈)에서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1,000만원 상당의 손소독제 2,000개를 북구청으로 전달하였으며, 기탁받은 후원물품은 취약계층 및 복지시설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배광식 북구청장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따뜻한 응원과 후원 물품을 전달해주신 ㈜조일리츠 대표님과 관계자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 뉴스
    2020-03-22
  • 열린환경, 성금 500만원 기탁
    열린환경(대표 박동수)이 5일, 달성군청을 찾아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성금 5백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박동수 대표는“코로나19 확산으로 대구경북지역의 피해가 심각하다. 더 이상의 확산방지와 피해극복을 위해 작은 보탬이 되고자 성금을 전달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김문오 군수는 “어려운 시기에 소중한 마음을 나누어주셔서 감사드린다. 코로나19라는 위기를 현명하게 이겨낼 수 있도록 군의 역량을 총동원하는 한편, 철저한 개인위생관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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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눔 / 기부
    2020-03-06
  • 꿈벗컴퍼니, 성금 300만원 기탁
      꿈벗컴퍼니(대표 박대호)는 5일 에서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지역의 위기 극복을 위해 성금 300만원을 남구청에 전달하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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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눔 / 기부
    2020-03-06
  • 구지면 고기왕‧대동육지도, 코로나19 성금 1천만원 쾌척
    달성군 구지면(면장 이재철)은 27일, 관내 식당인 고기왕‧대동육지도(대표 권태현)가 구지면행정복지센터에 방문, 최근 코로나19의 확산으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주민 및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현금 1천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권태현 대표는 “최근 코로나19로 자영업자로서 경제적 부담이 큰 가운데,   저희 매장 임대인이 먼저 임차료 1/3를 깎아주겠다고 연락이 오셨다.”며,“저 역시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작은 도움을 드리고 싶어 후원을 결심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이재철 구지면장은 “관내 주민을 위해 선뜻 거금을 후원하신 권태현 대표께 감사드린다.”며 “어려울 때일수록 서로를 도와주는 구지면이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전달된 성금은 달성복지재단을 통해 지정기탁 처리 후, 구지면 주민 및 취약계층의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필요한 방역물품 등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한편 권태현 대표는 평소에도 독거노인가구를 위해 매달 곰탕 40그릇을 후원하고 있으며, 직원 5명과 함께 저소득 아동들과 결연을 맺어 매월 12만원씩 후원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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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01
  • 배우 손예진, ‘코로나-19’성금 1억원 기탁
     배우 손예진씨 측이 26일(수)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인 ‘코로나-19’ 관련 성금 1억원을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수학)에 전달했다.난치병 소아환자 후원과 저소득 장애아 장학금 후원 등 평소에도 다양한 기부 활동으로 선한 영향력을 실천해 온 배우 손예진씨는 “대구는 나고 자란 고향이자 부모님이 살고 계시기에 저에게는 더욱 특별한 곳이라, 뉴스를 통해 대구의 소식이 더욱 안타깝고 가슴 아팠다”며 “그 어느 때 보다 도움의 손길이 절실하게 필요한 저소득층과 코로나 치료와 방역 활동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전달된 성금은 대구 내 저소득 계층의 코로나-19 예방에 필요한 방역 물품과 의료 지원 등 코로나 바이러스로 고통 받고있는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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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01
  • 배우 이영애 ‘우한코로나’ 대구시민위한 성금 5천만원 기탁
     나눔에 앞장서는 배우 이영애씨는 21일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구시민을 위해 성금 5천만원을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수학)에 전달했다. 배우 이영애씨는 “코로나-19로 인해 대구 경제가 위축되어 생활이 어려우신 분들이 더 힘든 시간을 보내실 것 같아 성금을 기탁했다”라면서, “대구시민들이 지금의 역경을 잘 이겨내시고 이번 상황이 빨리 진정되길 온 가족이 소망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전달되는 성금은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대구 내 ‘코로나19’로 고통 받고있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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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1
  • 서재소상공인연합회 라면 63박스 기탁
      서재소상공인연합회(회장 정술용)는 14일 다사읍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라면 63박스를 관내 저소득 가정 등 어려운 환경에 처한 이웃들에게 전해달라며 기탁하였다.   정술용 대표는 “앞으로도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한 노력뿐만 아니라, 더불어 사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한 나눔 활동에 지속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석동용 다사읍장은 “기탁받은 물품은 관내 저소득 가정 등 소외계층에 잘 전달하겠다.”며, “복지사각지대에 처한 이웃들을 지원하는 데 소중한 자원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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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6
  • 박진우 수성구체육회장, 장학금 2천만원 기탁
      박진우 수성구체육회장는 지난 1일 수성구 생활체육의 발전을 위해 생활체육동호인 자녀 장학금 2천만 원을 수성인재육성장학재단(이사장 이성로)에 전달했다.   박진우 회장은 국민체육진흥법 일부 개정으로 지방자치단체 장의 체육단체장 겸임 금지에 따라 지난 1월 선거를 통해 선출된 초대 민선 회장이다.   박진우 회장은 “임기동안 주기적인 소통의 장을 마련해 체육인들의 작은 소리에도 귀 기울이겠다”며 “체육인의 자긍심을 높이고 지역 주민의 건강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이성로 수성인재육성장학재단 이사장은 “장학금을 기탁해주신 박진우 수성구체육회장님께 감사드린다”며 “장학금을 투명하게 운영하고 인재 양성에 매진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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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09
  • 성원교회, 이웃돕기 백미 500포(1,500만원 상당) 전달
      대구 성원교회(박은제 담임목사)는 지난 19일 수성구청을 방문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써달라며 백미 500포(10kg, 1,500만원 상당)를 전달했다.   수성구청은 백미를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에 전달할 예정이다.   한편, 성원교회는 2011년부터 매년 성도 한분 한분의 뜻을 모아 마련한 백미를 기탁했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매년 나눔의 손길을 보내주시는 성원교회 신도들께 감사드린다”며 “관내 어려운 이웃에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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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7
  • 현풍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250만원 성금 기탁
      현풍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7일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 달라며 이곤수 위원장 100만원, 이상봉 위원 100만원, 손태동 위원 50만원 등 총 250만원을 현풍읍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이곤수 위원장은 “겨울은 어려운 이웃들에게는 무척 힘든 계절이다. 조금이나마 우리 지역의 저소득층에게 도움이 되고자 기부를 결심했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정화 현풍읍장은 "늘 지역의 복지향상에 앞장서주신 현풍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감사드린다. 기탁해주신 성금은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소중하게 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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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31

연예 검색결과

  • 문화예술회관장에 김형국 수성아트피아 관장 내정
       문화공간이 부족하던 시절 개관해 올해 30주년을 맞으며 그간 대구 문화예술의 중심지로 지역 예술인들과 시민들에게 사랑받아 온 문화예술회관의 새로운 수장이 선임됐다.대구시는 외부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선발시험위원회의 심사와 인사위원회 심의를 거쳐 개방형직위(4호)인 문화예술회관장에 김형국 수성아트피아 관장을 내정했다. 김 내정자는 영남대학교에서 성악을 전공하고 동 대학원에서 성악 석사를 취득했으며, 이탈리아 보게라 시 예술아카데미 등에서 오페라를 전공했다.2005년부터 대구음악협회 상임이사, 부회장, 감사를 맡으며 지역 문화예술발전에 기여했으며, 이후 2011년부터 2014년까지 동구 아양아트센터 관장, 2016년부터 현재까지 수성아트피아 관장을 역임하며 두 기관을 지역의 대표적인 문화예술 공연기관으로 발돋움 시키는데 기여했다.특히, 아양아트센터 관장 취임 후 재정자립도를 높이고(70%→79%) 지지부진하던 명칭변경(동구문화체육회관→아양아트센터)과 재단출범을 이뤄냈으며, 수성아트피아 관장 재임 중 ‘월드뮤직페스티벌’을 지역 대표 공연축제로 자리매김 시키고 ‘아티스트 인 무학’, ‘수성르네상스’, ‘국악축제’ 등 지역 예술인이 중심이 된 다양한 프로젝트를 추진하며 기관의 정체성과 위상을 재정립하는데도 큰 역할을 했다.이번 선발심사에서는 문화예술회관 및 회관에서 관리‧운영하고 있는 방짜유기박물관, 근대역사관, 향토역사관, 코오롱야외음악당 등에 대한 폭넓은 지식을 바탕으로, 자체 제작 콘텐츠의 양적․질적 확대와 전시공간의 재해석 및 지역성에 대한 연구를 통해 올해 개관 30주년을 맞은 문화예술회관의 위상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시키겠다는 구체적인 발전 계획을 밝혀 높은 평가를 받았다.지역 예술행정가로서 조직 운영 경험이 풍부하고 적극적인 업무처리가 강점인 김형국 신임 관장은 내정자 발표 후 “지난 30년 간 대구예술, 대구예술인, 그리고 문화예술을 사랑하는 시민을 위한 대구문화예술회관의 업적을 잘 계승, 발전시켜 나가도록 하겠다”며, “문화로 행복한 시민, 자랑스러운 문화예술회관을 만들기 위해 모든 구성원과 마음을 모아 함께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권영진 대구시장은 “문화예술회관은 지난 30년간 지역 문화예술 부흥의 산실로, 핵심 공연시설인 팔공홀이 2년여 간의 리모델링 공사를 거쳐 지난해 1,008석 규모의 최신 시설로 거듭나면서 다양한 장르의 대형공연이 가능해졌고, 대구시 신청사 시대가 열리면 인근에 위치한 지리적 특성에 의해 그 역할이 더욱 부각될 것”이라며, “지역 문화예술계에서 오랫동안 기여해 온 신임 관장이 지역예술인들과 손을 잡고 시민들이 더욱 수준 높은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도록 해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코로나19로 휴관 중이었던 문화예술회관과 대구미술관 등 전시시설은 20일부터 일부 재개관 해 온라인 사전예약제로 운영된다.대구시는 임용 예정자에 대한 결격사유 조회 등이 마무리되는 대로 6월 초 임용할 예정이다. 임기는 2년이며 실적에 따라 최대 5년까지 연장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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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2
  • 대구미술관 ‘전시 프로그램 개편 및 소장품 수집 연구 강화’
    대구미술관(관장 최은주)은 2021년 개관 10주년을 앞두고 ‘대구와 세계, 현재와 미래를 품는 대구미술관’으로 거듭나기 위해 전시 프로그램을 전면 개편하고, 2024년까지 소장품 수집 3,000점을 목표로 소장품 수집연구를 강화한다. 〈대구미술관〉 대구미술관은 선도적인 전시 기획과 체계적, 안정적인 전시 운영을 위해 전시기획회의 체계를 마련하고, 대구미술관 전시기획의 안정성과 전문성을 확보한다.   전시기획회의는 기획·연구·평가 체계를 갖추며, 이를 바탕으로 세계 미술계 흐름을 반영하는 국제전, 한국 근현대 미술사의 중요한 흐름을 연구하는 기획전, 대구작가를 아카이브하고 조명하는 연례전과 어미홀 프로젝트 등으로 진행한다.이 중 매년 정기적으로 진행하는 연례전은 1) 소장품 상설전 2) 다티스트(DArtist)_대구작가시리즈 3) 대구포럼 등 신설·변경되는 전시가 많아 눈여겨 볼만 하다.‘소장품 상설전’은 대구미술관 소장품을 연중 만날 수 있는 전시로 대구미술관 소장품 현황과 면면을 살펴볼 수 있게 구성할 예정이다. 다양한 소재 발굴과 주제 개발로 소장품 연구와 전시 지평을 확장시켜 나갈 것이다. 〈소장품 100선 전시전경〉 또한 대구미술발전과 작가를 위한 ‘다티스트(DArtist)_대구작가시리즈’와 ‘대구포럼’도 신설해 대구를 대표하는 시립미술관으로서의 기능과 역할을 공고히 한다.‘다티스트(Dartist)_대구작가시리즈’는 대구를 넘어 국내외에 대구작가를 알리기 위한 전시로 대구·경북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만 40세 이상의 작가를 대상으로 한다. 개인전, 학술행사, 작가 아카이브 등 다양한 지원을 통해 대구작가를 연구하고, 선정된 작가를 통해 대구미술의 가능성과 역량을 국내외에 널리 알려 지역미술 활성화에도 기여하고자 하는 목표를 갖고 있다.‘대구포럼’은 1970년대 한국현대미술의 중요한 흐름으로 기억되는 ‘대구현대미술제’의 뜻을 기리고, 동시대 현대미술의 주요 흐름과 이슈를 창출해 내는 전시다. 매년 소개하는 이 전시를 통해 대구미술관의 기획력을 본격적으로 제시한다.2013년부터 2018년까지 운영해 온 젊은 작가 지원 프로그램인 ‘와이(Y) 아티스트 프로젝트’의 운영방식에도 변화를 준다. 매년 작가 1인을 지원한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다수의 신진작가를 지원하는 그룹전 형태의 주제전으로 운영방식을 달리하여 역동성을 부여한다. 이를 통해 한국현대미술계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청년 예술가들의 창작의욕을 포용하고, 비평적 논의가 이루어질 수 있는 장을 마련하고자 한다.또한, 소장품 수집 5개년 계획에 따라 체계적인 수집과 보존·관리 시스템 구축 및 수장고의 효율적인 사용 방안도 고안한다.대구미술관은 소장품 수집 5개년 계획에 따라 올해부터 2024년까지 소장품 3,000점을 목표로 해마다 약 300여 점의 작품을 수집한다. 한국 근·현대 미술을 관통하는 주요작품을 전략적으로 수집하고, 대구미술이 국내외 미술사에서 차지하는 위상을 수집과 연구를 통해 조명한다. 소장품 3,000점이라는 양적 목표는 소장품 연구 및 전시를 수반한다. 2021년부터 연간 두 차례 소장품을 활용한 기획전을 상설전시공간에 마련하여 시민과 공유할 예정이다.현재 진행 중인 ‘소장품 100선’展은 2011년 개관 이래 대구미술관이 개최한 최대 규모의 소장품 전시이자 새로운 10년을 위한 모범적 전형을 제시하고 있다.이와 함께 소장품 보존·관리의 효율적인 체계를 마련한다. 근대기 작품의 경우, 보존 관리의 시급성이 요구되는 작품을 파악하여 정기적으로 작품 상태를 확인하고 적절한 시기에 보존처리가 이뤄질 수 있도록 한다.또한, 소장품이 늘어남에 따라 적정 규모의 수장 시설을 마련하는 방안도 다각도로 검토한다. 소중한 작품이 최적 상태에서 보존될 수 있도록 기존 수장고의 효율적인 사용 및 중장기적 관점에서 수장고 증·개축 등 전문가 의견을 청취하여 사전에 대비한다.   활성화되고 있는 기증 문화의 정착을 위해 미술관은 다양한 채널을 통한 ‘기증 절차 안내’를 실시하고, 소중한 작품을 공공재로 내어 준 기증자에게 걸맞은 예우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실행하도록 한다. 기증자는 ‘기증자의 벽’에 이름이 등재되며, 기증증서와 감사패 수여, 각종 미술관 주최 전시 및 행사에 초대받으며, 미술관 간행물을 무료로 제공받을 수 있다.마지막으로 소장품 수집, 연구, 보존, 관리, 그리고 전시로 이어지는 순환의 연결고리가 작동될 수 있도록 기본에 충실하고자 한다. 작품이 미술관에 소장되는 시점에 최대한의 자료를 함께 전달받아 아카이브와 연동하고, 작품 및 작가연구의 원천 자료로 활용할 수 있도록 관리한다. 최은주 대구미술관 관장은 “취임 후 지난 1년간 지역미술 활성화와 세계적인 미술관으로의 도약을 위한 제도적 장치 마련을 위해 전시와 소장품 수집 연구 개편안을 마련했다”면서, “이를 바탕으로 현대미술 발원지인 ‘대구’의 미술사적 의미를 심도 있게 재조명하고, 그 가치를 국내외에 적극적으로 알리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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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22
  • 한국사진작가協 칠곡지부, 6일부터 첫 전시회
    정연옥 작가의 작품 <설레임>   한국사진작가협회 칠곡군지부는 ‘제1회 회원전’을 12월 6일부터 10일까지 칠곡문화원 2층 전시실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회원전에는 칠곡군 지부장인 박용문 작가를 비롯 유무호(부회장), 정연옥 작가 등 회원 19명의 작품들이 전시된다.   박용문 칠곡군 지부장은 초대 인사말을 통해 “캄캄한 밤에도 사진가의 영혼은 잠들지 않는다.” 며 “이 모두가 작가 스스로가 즐겨찾기를 해 온 까닭이다.” 고 첫 전시회의 소회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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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연 / 전시
    2019-12-04
  • 대구서구문화회관, 30일 ‘호두까기 인형’ 공연
      대구 서구문화회관(관장 박원숙)에서는 2019년 특별기획으로 매월 마지막 주 토요일을 맞아 펼쳐진 정기상설 공연 『마토콘서트』의 대미를 장식할 ‘호두까기 인형’을 오는 11월 30일(토) 오후 5시 무대에 올린다.   이번 공연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에서 주관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 공연기획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차이코프스키의 3대 명작 중 하나인 ‘호두까기 인형’을 우혜영 예술감독이 이끄는‘뮤발레컴퍼니’가 선보이는 발레무대이다.   주인공 클라라가 크리스마스 선물로 받은 호두까기 인형과 함께 아름답고 환상적인 과자의 나라에서 펼치는 마법 같은 여행을 그려낸다. 차이코프스키의 명곡과 동심을 자극하는 스토리텔링이 아름다운 발레동작과 삼위일체로 이루어져 관객을 몰입시킬 것이다.     또한 우혜영교수의 해설로 보다 대중에게 다가가기 쉽게 만든 발레 에센스 공연으로 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동심의 세계로 빠져들 수 있는 선물 같은 시간이 될 것이다.   이번 공연은 전석무료이고 사전예매는 필수이다. 예매는 21일부터 티켓링크(http://www.ticketlink.co.kr/) 및 방문예매로 진행된다. 8세 이상 관람가능으로 자세한 사항은 서구문화회관 홈페이지(dgs.go.kr/culture/)를 참고하며, 문의는 053-663-3081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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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0
  • 보타니컬 아트 ‘가을 바람 소리 콜라보’ 展
      깊어가는 가을, 색다른 전시회가 눈길을 끈다.   국제예술문화협의회 색연필 보타니컬아트 예술교육원(원장 박영란)은 ‘가을 바람 소리 콜라보’전을 12일부터 17일까지 대구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보타니컬 아트 작품과 사진이 함께하는 콜라보전으로 색연필 보타니컬 아트 예술교육원과 대구 신사업 창업사관학교(하병준 동문 회장)가 공동 주관하고 대경북중소벤처기업청(김성섭 청장)과 소상공시장진흥공단(지용하 본부장), 국제문화예술교육협회가 후원한다.     보타니컬 아트는(Botanical Art)는 식물이나 꽃의 고유 특징을 색연필이나 수채화 색연필로 예술성을 가미해 표현하는 예술분야로서 보타니컬 일러스트레이션, 식물 세밀화, 꽃 드로잉 등의 이름으로 불려지기도 한다.   현대문명의 산물인 카메라 발명 이전까지 정밀한 식물 사진의 역할을 했다고 전해지며 식물의 절단면을 포함함으로써 식물학계는 학술자료로 이용하기도 했다고 한다.   보타니컬 아트는 최근 일반인들의 취미 아이템으로 각광을 받고 있는데 색연필과 스케치북 등의 간단한 재료만 있으면 언제 어디서나 작업이 가능하고 소정의 교육 이수로도 창작활동이 가능하다.     전문강사 자격증을 취득하는 데는 최소 3개월에서 최대 1년이면 충분하다고 한다.   색연필 보타니컬아트 예술교육원은 2016년 보타니컬교육원으로 창립했다. 현재 회원은 150여명.   보타니컬 아트는 중소기업벤처부 신사업 아이템으로 선정된 바 있고, 한국직업능력개발원에도 등록되어 있는 창업 아이템이기도 하다.   색연필 보타니컬아트 예술교육원의 이번 전시는 지난 4월 ‘봄 향기 눈으로 그리다’ 전시회에 이어 대구예술문화회관의 올해 두 번째 전시이다.    4전시실에서는 박영란 협회장과 30여명의 회원들이 선보인 식물세밀화와 색연필 정밀묘사 작품 50여점을 만날 수 있고, 5전시실에서는 대경북중소벤처기업청, 소상공시장진흥공단, 대구 신사업 창업사관학교 동문 대표들의 사진전이 마련된다.   오프닝은 11일 오후 4시 대구문화예술회관 4, 5전시실.     박영란 원장은 “이번 전시는 회원 상호간의 친목강화와 정보교류 및 소통을 위한 상생 네트워크의 장이 될 것” 이라며 “많은 분들이 오셔서 보타니컬 아트의 매력을 확인하고 참여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 고 소감을 전했다.    더 궁금한 것이 있다면  010-4477-90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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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8
  • 서대구중, 제26회 전국청소년민속예술제 ‘금상’
      서대구중학교(교장 우병영) 비산농악반은 10월 3일부터 4일까지 서울놀이마당에서 열린 ‘제26회 전국청소년민속예술제’에서 대구 청소년 대표로 출전해 금상(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을 수상했다.    더불어 상쇠 3학년 문준서 학생이 개인 연기상(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을 수상해 기쁨을 더했다.   작년 ‘제25회 전국청소년민속예술제’에서 서대구중은 대구시 주요무형문화제 제2호 ‘날뫼북춤’으로 출전해 은상을 수상했다.    올해는 각 시·도 청소년 대표 9개 팀이 참가한 가운데 날뫼 마을(서구 비산동 일대)에 전해 내려온 민속예술로 농사를 지을 때 시름을 달래고 흥을 더해주던 ‘비산농악’을 처음 선보였다.    서대구중 비산농악반은 ‘날뫼북춤’에서 범위를 ‘비산농악’으로 확장해 열정적으로 연습한 결과 이번 전국대회에서 우수한 성과를 얻을 수 있었다.   3학년 남관우 학생은 “함께 준비한 친구들에게 감사하다. 처음 수련하는 농악이라 서툴고 많이 힘들었지만, ‘우리는 하나다.’라는 우리 농악반의 구호 아래 모두 함께 끝까지 노력하여 금상이라는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 함께 노력하면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다.”고 소감을 밝혔다.     우병영 교장은 “우리 학생들이 많은 시간 땀 흘리며 고생한 보람이 있어 기쁘다. 우리 전통예술에 몰입하여 최선을 다하는 학생들의 모습은 상을 떠나 그 자체로 감동이었다. 앞으로 더 많은 학생들이 농악을 경험하고 예술적 역량을 함양할 수 있도록 충분한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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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8
  • 대구 동구청, 별빛 아래 창작뮤지컬「도이장가를 읊조리다」공연
          이번 행사는 문화재청에서 실시한 ‘생생문화재 사업’ 공모에 선정된 '역사通通 감동쏙쏙 ' 프로그램의 하나로 동구청과  (사)영남선비문화수련원이 함께 추진하고 있다.   생생문화재사업은 ‘문화재 문턱은 낮게’, ‘프로그램 품격은 높게’, ‘국민 행복은 크게’라는 전략으로 닫히고 잠자고 있는 문화재의 가치와 의미를 발견하고 문화콘텐츠로 새롭게 창조하여 국민과 함께하는 살아 있는 역사교육장 및 프로그램형 문화재 활용 관광상품이다.   동구청 관계자는 “이제 문화재는 단순 보존을 넘어 국민과 함께 더 가까이 더 소중하게 즐길 수 있도록 발전하고 있으며 가장 먼저 기획한 것이 창작뮤지컬「도이장가를 읊조리다」” 라고 전했다.   창작뮤지컬「도이장가를 읊조리다」는 지역의 역사 문화유적지인 신숭겸장군유적지에서 신숭겸장군의 충절과 의를 테마로 한 창작 뮤지컬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으며, 공연 외에도 활쏘기, 탁본체험 등 전통문화체험 프로그램과 가야금 병창, 무예시연 등 다양한 사전공연도 함께 열릴 예정이다.   배기철 동구청장은 "우리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소재로 한 뮤지컬에 주민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에 산재한 소중한 문화재를 잘 보존함은 물론 관광 자원화하여 꾸준히 소개할 것"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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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30
  • '원정도박·성접대 혐의' 양현석 피의자 신분 출석
      양현석(50) 전 YG엔터테인먼트 대표 프로듀서가 29일 경찰에 출석했다. 양전 대표는 해외 원정 도박과 외국인 투자자 성매매 알선 의혹을 받고 있다. 양 전 대표는 이날 오전 9시50분께 모자를 벗고 검은색 양복 차림으로 중랑구 서울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에 출석했다. 양 전 대표는 피의자 신분이다.  양 전 대표는 "원정 도박 혐의를 인정하느냐"는 취재진 질문에 "경찰 수사에 성실히 임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양 전 대표는 '성 접대 의혹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질문에는 답하지 않은 채 조사실로 들어갔다. 경찰은 이날  전 대표에 대해 도박과 성매매알선 등 혐의를 전반적으로 조사할 계획이다. 양 전 대표는 미국 라스베이거스 호텔 카지노를 드나들며 벌인 도박 혐의, 미국에서 달러를 빌리고 국내에서 원화로 갚는 소위 '환치기' 수법으로 도박 자금을 조달한 혐의(상습도박·외국환거래법 위반)를 받고 있다.또한 2014년 외국인 재력가를 접대하면서 유흥업소 여성들을 동원해 성 접대를 한 혐의도 받고 있다.양 전 대표는 지난 6월 26일 성매매알선 의혹과 관련해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에 참고인 신분으로 출석해  조사를 받기도 했지만,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한 것은 처음이다.한편 양 전 대표가  해외 도박 자금으로 쓴 액수는  1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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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9
  • 실경뮤지컬 2019 왕의나라 시즌2‘삼태사(三太師)’
      경상북도는 실경뮤지컬 왕의나라 두 번째 이야기‘삼태사(三太師)’가 더욱 화려해진 볼거리로 관객을 맞이한다고 밝혔다.    경북도·안동시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한국스토리텔링연구원이 주관하는 왕의나라 시즌2‘삼태사(三太師)’가 28일부터 9월 1일까지 5일간 안 동민속촌 성곽 특설무대에서 막을 올린다.    왕의나라 시즌2‘삼태사(三太師)’는 안동의 옛지명인 고창(古昌)땅을 배경으로 연출되었으며, 고려 개국공신으로 당시 왕건을 도와 견훤을 막아 낸 공로로 삼태사란 칭호를 받으며 현재 안동을 있게 한 김선평, 권행, 장정필과 함께한 고창 백성들의 치열했던 삶을 재조명한 작품 이다.    특히 2019 뮤지컬 왕의나라 시즌2‘삼태사’는 국내 야외뮤지컬 공연 최초로 비디오맵핑 기술을 선보일 예정으로 세계적 명성으로 업계에서 최고로 꼽히는 프랑스 라메종프로덕션이 참여하고 있어 작품에 대한 기대치를 한층 높이고 있다.    왕의나라 시즌2‘삼태사(三太師)’는 8월 28일부터 9월 1일까지 안동 민속촌 성곽에서 매일 오후 8시, 5회에 걸쳐 공연되며, 입장료는 무료이다.    공연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한국스토리텔링연구원 왕의나라사무국 (1899—7634)호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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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8
  • 대구오페라하우스, 대구국제오페라어워즈 최종본선 진행
                                                    <심사위원>   전 세계의 만35세 이하(1983년 3월 16일 이후 출생자) 성악전공자들을 대상으로 대구오페라하우스가 올해 처음 선보이는 아시아 최초 ‘아티스트 마켓’ 대구국제오페라어워즈(DIOA, 이하 어워즈)가 31일(토) 오후 3시 대구오페라하우스에서 열리는 최종 본선을 끝으로 기나긴 대장정의 막을 내린다.    최종 본선은 오페라 갈라콘서트 형태로 진행되며, 국내외에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는 프로성악가들과 함께하는 특별한 듀엣 무대를 관객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8월 마지막 주, 예비 오페라스타 20명과 세계적인 극장 관계자들이 대구로! 대구오페라하우스는 2018년 말부터 사업을 추진하고, 유럽 및 아시아 전역에서 성악가들의 참가 신청을 받았다. 비디오 심사신청 및 예선 접수를 거쳐, 4월과 5월, 오스트리아 빈과 독일 베를린, 대한민국 대구 등 3차에 걸친 지역 예선을 통해 90여명의 지원자 중 총 20명의 본선 진출자들을 선발하였다.    이들 모두 8월 마지막 주에 입국하여 1주일간 경연 및 공연 준비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또한 최고 오페라 스타를 가려내기 위해 유럽과 미주 지역의 유수 극장 관계자들의 심사위원들 역시 8월 마지막 주에 입국, 국제 규모의 행사 및 경연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뜨거운 8월의 끝, 고품격 오페라 갈라콘서트로 마무리 하세요! 8월 28일(수), 29일(목) 대구은행 제2본점 대강당에서 1·2차 본선을 거친 후 최종 진행되는 3차 본선은 ‘오페라 갈라콘서트’ 공연으로 진행된다.    헝가리 국립오페라극장 상임지휘자이자 음악감독인 코차르 발라즈 Kocsár Balázs가 지휘를 맡았으며, 대구오페라하우스 상주단체이자 국내외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디오 오케스트라가 협연한다. 이날 공연 프로그램은 유명 오페라의 주요 중창곡 스무곡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현재 무대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소프라노 김나영, 메조 소프라노 손정아, 테너 김성환, 류용현, 바리톤 김만수, 최득규, 베이스 윤성우가 진출자별 파트너로 등장, 공연 수준에 대한 신뢰도를 더욱 높였다.    또 입장권을 전석 1만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으로 책정하여 보다 많은 시민들이 부담 없이 고품격 오페라 갈라콘서트를 관람할 수 있도록 했다. 이날(31일) 최종 본선이 끝난 후 현장에서는 시상식이 진행되어 1위부터 3위까지의 입상자들을 발표할 예정이며, 이들에게는 소정의 상금이 수여된다.    뿐만 아니라 순위 입상 여부와 관계없이 심사위원들이 본선 진출자들을 각 극장의 시즌 오페라 주·조역으로 선발해가는 아시아 최초의 본격 ‘아티스트 마켓’의 현장으로서, 극장별 개성 있는 오페라 스타 선발 여부에도 관심이 집중된다. ◇대구오페라하우스의 오랜 해외교류가 꽃피워낸 커다란 성과! 대구국제오페라어워즈가 기획단계부터 국내외 오페라 관계자들과 젊은 성악인의 큰 관심을 받았던 이유는 단순히 ‘아시아 최초의 오페라 아티스트 마켓’이라는 수식어 때문만은 아니었다.    바로 오스트리아의 빈, 뫼르비슈 페스티벌, 독일의 베를린, 드레스덴, 쾰른, 본, 미국의 LA극장까지 전세계 오페라의 중심이라고 할 수 있는 유럽과 미주지역 최고의 극장 관계자들이 심사위원으로 참가한다는 점이 가장 큰 매력으로 작용한 것이다.    일반적으로 위와 같은 대형 극장들은 공식 오디션에 참가하거나 캐스팅 관계자를 만날 수 있는 기회가 흔치 않다는 점에서 대구오페라하우스가 해외극장들과 오랜 교류를 통하여 오페라 본고장인 유럽에서 높은 신뢰를 쌓아왔으며, 어엿한 오페라 제작극장으로서 세계와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다는 점을 시사하고 있다. 재단법인 대구오페라하우스 배선주 대표는 “아시아 최초 국제 규모의 콩쿠르 개최를 통해 성악가들의 잠재 능력을 개발하고, 이를 통해 그들의 해외 진출 기반을 마련할 수 있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처럼 새로운 역사가 될 기념비적인 사업을 성공적으로 이어가 유네스코 음악창의도시 대구의 국제적인 브랜드 가치를 더욱 높이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공연 프로그램은 본선 진출자들이 모두 입국한 후인 26일 공개될 예정이다. 입장권 가격은 전석1만원으로, 10%에서 50%까지 할인적용이 가능하며 대구오페라하우스 홈페이지와 인터파크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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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3

포토뉴스 검색결과

  • 권영진 대구시장, ‘덕분에 챌린지’ 참여
    권영진 대구시장이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최일선에서 사투를 벌이고 있는 의료진에게 감사와 응원의 메세지를 전하는 ‘덕분에 챌린지’에 동참했다. 〈덕분에 챌린지 참여〉 권영진 시장은 30일 본인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의료진과 구급대원, 자원봉사자 그리고 강도높은 사회적거리두기에 자발적으로 참여한 대구시민 덕분에 코로나19 팬데믹을 극복해나가고 있다”는 글과 함께 감사함을 표현하는 사진을 게시하였다.덕분에 챌린지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존경’과 ‘자부심’을 뜻하는 수어 동작 사진을 올리고 ‘#덕분에챌린지’, ‘#의료진덕분에’ 등의 해시태그를 붙이는 국민 참여 캠페인이다.            
    • 뉴스
    2020-05-04
  • 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 ‘온라인 체험관’ 개관
     대구소방안전본부 시민안전테마파크는 ‘코로나19’ 여파로 안전체험관이 휴관함에 따라 가정이나 직장에서도 온라인 체험 학습이 가능한 ‘온라인 체험관’을 개관했다. 온라인 체험관은 지난 2월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시민안전테마파크가 휴관을 하면서 생긴 안전체험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체험교육 영상을 제작해 홈페이지에 올리는 형식으로 기획됐다.온라인 체험교육은 ‘사회적 거리두기’를 유지하면서 체험관을 방문하지 않고도 안전교육을 받을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온라인 체험관에서는 소방관이 직접 교육하고 체험하는 방식으로 제작된 지하철 안전체험 등 7가지 체험 소개 영상을 확인할 수 있고, 계속해서 새로운 영상을 제작해 올릴 계획이다. ▲ 온라인 안전체험 영상 제작 김선찬 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 관장은 “‘코로나19’로 인해 개학이 미뤄지고 안전체험관이 휴관하면서 학생들의 안전체험 기회가 사라졌다”면서 “온라인으로 체험하며 안전체험 공백이 최소화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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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22
  • 대구소방, 대형산불 방지 위해 ‘드론 전담대’ 운영
    대구소방안전본부(본부장 이지만)는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상황파악을 위해 ‘드론 전담대’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현장 투입 드론〉 청명·한식 기간에 전국적으로 39건의 임야화재가 발생했고, 올해 대구에서도 8건의 화재가 발생하는 등 건조한 날씨 속 산불화재 위험성이 높아지고 있다.대구소방은 관서장 정위치 근무로 지휘체계를 확립하고, 팔공산·앞산 등 주요 등산로에 경계태세를 강화한다. 특히 드론 전담대 운영으로 산불 발생 초기에 신속한 상황파악과 대응으로 피해 최소화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3명으로 구성된 ‘드론 전담대’는 산불 발생 시 1차 출동대와 동시에 현장 투입해 드론으로 산불 상황을 촬영, 현장 지휘관에게 실시간으로 영상을 제공하여 효율적인 현장 지휘를 가능하게 한다.김영석 대구소방안전본부 현장대응과장은 “대구지역은 지난 3일부터 건조 경보가 발효 중이며, 4~5월은 산불 발생 위험이 매우 높아 주의가 요구된다”면서, “드론을 활용하면 현장 도착 5분 이내에 산불 상황 파악이 가능해 산불 발생 초기 신속한 대응으로 피해 최소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 라이프
    2020-04-08
  • "김승수 대구 북구을 예비후보, 세 자녀의 열띤 선거 지원 인기몰이”
      김승수 자유한국당 대구 북구을 국회의원 예비후보의 세 자녀가 아빠의 선거운동을 도와 지역 구석구석을 누비며 거리 인사는 물론 SNS 홍보까지 도맡아 지역주민들에게 화제가 되고 있다.   김승수 예비후보의 두 딸과 아들은 방학을 맞아 개인 일정은 뒤로 하고, 이른 아침 출근길 명함 돌리기부터 시작해서 경로당 어르신 인사, 저녁 식당가 인사까지 하루종일 아빠를 지원하면서 밴드, 블로그 등 SNS관리까지 직접 하고 있어 큰 도움을 주고 있으며, 지역주민들한테도 인기를 끌고 있다.   큰 딸인 민주양은 “아빠를 정말 존경하기 때문에 즐거운 마음으로 하고 있다”면서, “고생한다면서 어깨를 다독여주는 할아버지, 할머니께서 커피를 건네주는 등 응원을 해 주시는 주민들을 만날 때면 힘이 난다”고 말했다.   김승수 예비후보도 ”예비후보자의 선거운동은 배우자와 부모, 자녀밖에 할 수 없는데 정말 큰 의지가 된다“고 하면서 ”애 셋 키우느라 힘들기도 했는데 지금은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 자랑했다.    
    • 뉴스
    2020-02-16
  • “가용인력·자원 총동원, 신종 코로나 검역·방역 강화”
      정세균 국무총리가 28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과 관련해 “질병관리본부 등 관계부처와 지자체는 가용인력과 자원을 총동원하고 의료기관과 협력해 검역과 방역을 보다 강화하라”고 주문했다.
    • 뉴스
    2020-01-29
  • 2019 제야의 타종행사, 31일 밤 10시부터 국채보상기념공원 종각에서
    대구시는 시민들과 가는 해의 아쉬움을 달래고 2020년 희망찬 새해를 함께 맞이하고자, 「2019 제야의 타종행사」를 31일(화) 밤 10시부터 새해 첫날인 1월 1일(수) 새벽 0시 30분까지 국채보상기념공원에서 개최한다. 〈제야의 타종〉 금년 제야의 타종행사는 대구시의 발전적인 변화의 의미를 담아 슬로건을 ‘변화의 울림, 희망의 떨림’으로 정하고 2020년 대구의 변화를 축하하는 시민문화축제로 치러질 예정이다.부대행사로는 쥐띠해 경자년 시민들의 행복한 소원을 담은 쥐모양 엘이디(LED)머리띠와 핫팩을 나누어 드리고, 포토존, 페이스페인팅 등으로 축제 분위기를 돋우며, 자원봉사단체에서는 추운 날씨에 행사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따뜻한 차를 제공할 예정이다.또한, 종각 전방에 좌우개방형 와이드 스크린(600인치)을 설치해 극적 효과를 높이고, 종각 맞은편 종각빌딩에는 대형 스크린(12m×8m)으로 시민들이 문화공연과 타종행사를 현장 어디서나 볼 수 있도록 준비했다.문화행사는 세계합창올림픽 2관왕에 빛나는 하모나이즈, 지역의 실력있는 공연단체인 프리소울 앙상블, 댄스퍼포먼스그룹 에이션 크루, 전자현악3중주 샤인의 무대로 꾸며진다. 특히 인기가수 딘딘이 문화행사 마지막 공연자로 등장해 그의 인기곡인 드라마 김과장 오에스티(OST) 등을 불러 시민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타종 직전에는 와이드 스크린을 배경으로 미디어 대북 퍼포먼스가 펼쳐지는데, 화려한 미디어쇼에 무용가들의 공연이 어우러져 볼거리 제공과 함께 타종에 대한 기대를 드높일 예정이다.문화행사 이후 이어지는 타종행사에는 주요기관·단체장을 비롯해 올해를 빛낸 자랑스러운 시민 33인이 타종인사로 참여한다. 시민공모를 통해 선정된 일반시민 타종인사, 매진행렬로 전국적 화제를 몰고 온 대구시민프로축구단(대구FC)의 조광래 대표를 비롯하여, 자랑스러운 시민상 대상 수상자, 전국최강소방관, 젊은 기업인 등 금년 한해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대구를 빛낸 시민들이 참여하게 된다.타종 후에는 출연진 전원과 타종행사 현장의 시민이 다같이 참여하는 ‘대구찬가’ 합창과 함께 불꽃쇼로 마무리 하게 된다.한편, 행사를 위해 12월 31일(화) 밤 11시부터 익일(수) 새벽 01시00분까지 국채보상로(동신교 서편 네거리~공평네거리)와 동덕로(삼덕네거리∼동인네거리) 구간의 차량 통행을 전면 통제하고, 경찰·소방·공무원·자원봉사자 등 500여명의 안전요원을 배치할 예정이다.대구시는 행사장 인근을 통과하는 급행 5개 노선에 대해 막차를 1시경에 통과하도록 연장하고 도시철도는 시내인근 역인 반월당역(1호선), 명덕역(2호선), 신남역(3호선)이 01:30분 전후로 연장 운행하여, 시민들의 안전한 귀가를 돕는다.권영진 대구시장은 “작년 한해 우리 대구시민들께서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맡은 바 최선을 다하며 대구공동체를 지켜주셨다”며 “2020년은 새로운 대구 건설의 백년대계 설계에 소중한 한 해가 될 것이므로 희망찬 미래를 향해 흔들림 없이 전진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019-12-31
  • [포토] 대덕승마장 「승마 한마당 축제」개최
    대구시설공단에서 운영하고 있는 대덕승마장이 23일 승마한마당 축제를 열었다. 〈대덕승마장 전경 및 승마강습 현장〉▲ 대덕승마장 전경▲ 승마강습 현장 승마 한마당 축제는 승마장을 이용하는 고객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갖기 위해 2017년에 처음 개최됐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개최된 이번 행사는 승마장 홍보 및 국내 승마인구 저변확대를 위해 대구시민과 함께하는 행사로  진행됐다.     
    • 뉴스
    2019-11-24
  • [포토] 대구프린스호텔 철거된다
      대구프린스호텔이 철거공사에 들어갔다.   프린스호텔은 1984년 출발하여 한때 대구를 대표하는 호텔이었으나 올해를 끝으로 영업을 마감하게 됐다.     현재 ㈜이랜드건설에서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을 건립하기 위해 철거공사를 진행 중이다.  
    2019-11-19
  • 팔공산 단풍, 이번 주말 절정
      팔공산 단풍이 이번주말 절정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    「제20회 팔공산 단풍축제」도 23일부터 27일까지 5일간의 일정으로 팔공산 동화지구 분수대, 갓바위지구, 파계서촌지구 광장에서 개최된다.   올해로 20회를 맞이하는 이번 행사는 새롭게 팔공산 3개 상가번영회(동화지구, 갓바위지구, 파계서촌지구) 공동주최로 열리며, 오색창연한 단풍으로 물든 대구 대표명산 팔공산으로 가을 나들이객의 발길을 재촉한다.     특히, 올해는 처음으로 팔공산 3개 지구에서 공동으로 열리게 되어 다양한 장소와 프로그램으로 가을단풍의 아름다움과 축제의 재미를 즐길 수 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단풍길 시민걷기, K-pop댄스팀 공연, DJ팔공라디오스타, 어쿠어스틱밴드 공연, 청춘cheer up 등 새로운 프로그램을 시민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배기철 동구청장은 “이번 축제를 통해 팔공산의 아름다운 단풍과 새로운 도약 멋진동구의 이미지를 전국에 알리는 한국대표축제로 발전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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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0
  • [포토] 해군, 동해 영토수호훈련
      25일 독도에서 열린 동해 영토수호훈련에서 해군 특전요원(UDT)들이 해상기동헬기(UH-60)로 독도에 전개해 사주경계를 하고 있다. 우리 군은 독도를 비롯한 동해 영토 수호 의지를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해 26일까지 동해 영토수호훈련을 실시했다.                   <사진 = 국방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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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7

동영상뉴스 검색결과

  • 한중일 3국협력사무국, 아시아국제청소년영화제 일본 개최위한 양해각서 체결
        10월 16일 일본 무사시노미술대학교에서 한중일3국협력사무국(사무총장 미치가미 히사시)과 무사시노미술대학(총장 나가사와 타다노리) 그리고 LLP 아시아청소년영화제일본(조합원 타카하시 카츠조)은 2020년 11월 도쿄에서 예정된 제14회 아시아국제청소년영화제(AIYFF) 개최를 위한 양해각서(MOU) 체결식을 진행한다. AIYFF가 일본에서 개최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양해각서를 통해 세 기관은 성공적인 영화제 개최를 위해 서로 긴밀히 협력하면서 각자 담당하고 있는 분야에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아시아국제청소년영화제는 영상을 통한 한·중·일 청소년의 상호 이해 증진을 목표로 하고 있다. 영화제 기간 중 각국의 예선을 통과한 한·중·일 학생들의 단편영화가 상영되며, 상영작 중 심사위원들이 우수작품을 선정하여 시상한다. 이 영화제는 2004년 한국의 청소년 영화제에서 시작되었으며 2006년 한중일 합의에 따라 현재의 명칭이 되었다. 올해 제13회 영화제는 10월 25일부터 28일까지 서울에서 열릴 예정이다. 한중일3국협력사무국 개요 한중일3국협력사무국(Trilateral Cooperation Secretariat, TCS)은 동북아 지역의 평화와 안정 및 공동번영의 비전 실현을 목적으로 하는 정부간 국제기구이다. 한중일 3국 정부가 서명 및 비준한 협정에 의거하여 2011년 9월 서울에 설립되었으며, 3국 정부가 사무국 운영 예산의 1/3씩을 부담하고 있다. TCS는 향후 정부 및 민간을 망라한 3국 제반 협력의 허브로 발전해 나갈 예정이다.   
    2019-10-20
  • WD엔터테인먼트 경영진, 이아E&M 설립
      WD엔터테인먼트 경영진이 사업분야의 확장을 위하여 이아E&M을 설립하고 종합 미디어 그룹으로 성장할 계획을 밝혔다.    이에 따라 WD엔터테인먼트는 신인개발 및 매니지먼트 사업에 집중하여, K-pop 분야에 대한 더욱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시스템을 구축할 예정이다. 기존 WD엔터테인먼트는 2차례에 걸쳐 한국 최대규모 루키 댄스 배틀인 ‘원웨이(ONEWAY)’를 주최하였으며 다양한 공연들을 통해 서브컬처와 대중문화 전반에 대한 이해도와 기획, 진행 능력을 보여주었다. 최근에는 유튜브, 인스타그램, 틱톡 등 다양한 플랫폼을 통하여 연습생 성장 과정 기록 및 팬들과 소통하는 화이트데이프로젝트(WhiteDay Project)라 불리는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등 신인개발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 연예
    2019-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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