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1-21(목)

보타니컬 아트 ‘가을 바람 소리 콜라보’ 展

박영란 원장 "아트 매력 만끽하고 참여하길 "... 12일부터 대구문예회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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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11.08 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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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어가는 가을, 색다른 전시회가 눈길을 끈다.

 

국제예술문화협의회 색연필 보타니컬아트 예술교육원(원장 박영란)가을 바람 소리 콜라보전을 12일부터 17일까지 대구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보타니컬 아트 작품과 사진이 함께하는 콜라보전으로 색연필 보타니컬 아트 예술교육원과 대구 신사업 창업사관학교(하병준 동문 회장)가 공동 주관하고 대경북중소벤처기업청(김성섭 청장)과 소상공시장진흥공단(지용하 본부장), 국제문화예술교육협회가 후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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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타니컬 아트는(Botanical Art)는 식물이나 꽃의 고유 특징을 색연필이나 수채화 색연필로 예술성을 가미해 표현하는 예술분야로서 보타니컬 일러스트레이션, 식물 세밀화, 꽃 드로잉 등의 이름으로 불려지기도 한다.

 

현대문명의 산물인 카메라 발명 이전까지 정밀한 식물 사진의 역할을 했다고 전해지며 식물의 절단면을 포함함으로써 식물학계는 학술자료로 이용하기도 했다고 한다.

 

보타니컬 아트는 최근 일반인들의 취미 아이템으로 각광을 받고 있는데 색연필과 스케치북 등의 간단한 재료만 있으면 언제 어디서나 작업이 가능하고 소정의 교육 이수로도 창작활동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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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강사 자격증을 취득하는 데는 최소 3개월에서 최대 1년이면 충분하다고 한다.

 

색연필 보타니컬아트 예술교육원은 2016년 보타니컬교육원으로 창립했다. 현재 회원은 150여명.

 

보타니컬 아트는 중소기업벤처부 신사업 아이템으로 선정된 바 있고, 한국직업능력개발원에도 등록되어 있는 창업 아이템이기도 하다.

 

색연필 보타니컬아트 예술교육원의 이번 전시는 지난 4봄 향기 눈으로 그리다전시회에 이어 대구예술문화회관의 올해 두 번째 전시이다. 

 

4전시실에서는 박영란 협회장과 30여명의 회원들이 선보인 식물세밀화와 색연필 정밀묘사 작품 50여점을 만날 수 있고, 5전시실에서는 대경북중소벤처기업청, 소상공시장진흥공단, 대구 신사업 창업사관학교 동문 대표들의 사진전이 마련된다.

 

오프닝은 11일 오후 4시 대구문화예술회관 4, 5전시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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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란 원장은 이번 전시는 회원 상호간의 친목강화와 정보교류 및 소통을 위한 상생 네트워크의 장이 될 것이라며 많은 분들이 오셔서 보타니컬 아트의 매력을 확인하고 참여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 고 소감을 전했다

 

더 궁금한 것이 있다면  010-4477-90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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