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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구역네거리 등 5곳 LED전자게시대 가동

"달라진 동구 신천동의 위상 보여주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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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12.31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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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동구는  동대구역네거리, 파티마삼거리, MBC네거리, 효목네거리, 입석네거리 등 5곳에 민간투자사업을 통해 LED전자게시대를 설치하고 1월부터 정상운영에 들어간다.

 

도시미관에 어울리는 심플한 디자인과 안정적인 통합시스템을 구축한 디지털 방식 매체로 소상공인에게 효과적인 광고 기회와 동구구민에게 시·구정 생활 문화 정보 등을 제공할 전망이다. 

 

이번에 설치한 LED전자게시대는 가로 5.2m, 세로 2.2m 규모이며 고해상도(182400픽셀)를 갖춰 가시성이 뛰어나고 다양한 시각적인 영상 효과를 사용하여 효과적인 정보 전달이 가능하다. 특히 상단에 태양광 패널을 설치하여 자체 전기를 생산하는 친환경적 전자게시대 시스템이다. 

 

동구는 구시정 홍보, 주요행사, 공익광고는 물론  관내 소상공인과 전통시장 홍보를 통해 주민 알권리 충족, 도시미관 향상 및 지역경제 활성화와 민관 소통 증진 용도로도 활용할 예정이다. 

 

배기철 동구청장은 이번 LED전자게시대 설치로 인해 최근 불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전통시장의 홍보에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하며, 아울러 불법현수막 감축과 도시미관을 개선해 가는 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동구 관계자는 "LED게시대들은  근래들어 대구상권의 판도를 바꾼 신세계백화점 대구점과 대구복합환승센터의 관문에 위치해 홍보수요가 적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며, 시민들이 모여드는  달라진 동구 신천동의 위상을 보여주는 일 "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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