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2-24(월)

김하영 전 경북체육회 상임부회장, 민선 첫 경북체육회장에 출마

기호2번 ...체육계, 기업계 풍부한 경험과 경륜이 강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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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1.10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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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영 경북체육회장 후보.jpg
경북도 체육회장에 출마한 김하영 전 경북도 체육회 상임부회장. 주먹을 불끈쥐고 포부를 밝히고 있다.

 

김하영 전 경상북도체육회 상임부회장이 체육인이 주인되는 세상을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히고 경상북도 민선회장에 출마했다.

 

김하영 전 부회장은 이번 체육회장 선거에 기호 2번으로 뛰고 있다.

 

"체육인이 주인되는 세상을 만들겠다"

 

김하영 전 상임부회장은 출마의 변을 통해 저는 체육인에게 꿈과 희망을 드리고, 체육인이 주인 되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경북체육회 민선회장으로 출마하고자 굳게 결심했다.” 고 밝혔다.

 

김하영 전 부회장은 지금의 체육현실은 많은 변화를 요구받고 있다. 위기이자 기회가 될 작금의 상황을 여러분과 함께 힘을 모아 발전의 길로 달려가고자 한다.” 고 말했다.

 

김 전 부회장은 체육회장에 선출되면 함께하는 체육경영을 위해 대의원총회 역할을 대폭 확대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김 전 부회장은 아울러 체육발전을 안정적으로 이루도록 체육예산의 확충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충분한 체육시설 마련으로 체육환경 개선에 앞장서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김 전 부회장은 체육인들이 즐기면서 행복한 체육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종목별 리그대회와 각종대회 신설과 확대에도 힘쓰겠다는 입장이다.

 

김 전 부회장은 평생체육, 생활체육저변 확대를 양적 질적으로 발전 할 수 있도록 정책적 추진하겠습니다. 우수한 체육인재의 발굴과 육성을 위해 우수 팀의 창단과 운영을 확대해 가겠습니다.” 경북체육발전의 주요 동반자인 종목단체와 시. 군 체육회의 역할은 어느 때 보다 중요합니다. . 군 체육회의 발전에 온 힘을 다할 것이며, 사무국장의 신분보장책 마련에도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김 전 부회장은 여러분과 잡은 손 절대 놓지 않겠습니다. 경북체육발전을 위한 여러분의 의견을 소중히 모아 발전정책에 반영 할 수 있도록 할 것이며, 보다 혁신적 방향선택을 주도할 경북체육발전위원회 운영도 제안한다.”고 밝혔다.

 

김 전 부회장은 끝으로 체육인을 위한 경북종합스포츠타운 건립 추진에 노력해야 할 것입니다. 체육회관, 연수원, 각종문화시설, 그리고 전문체육시설이 미래경북체육의 기반을 굳건히 할 것으로 생각되며, 수익사업으로 연결되면서 재정자립을 이루어 갈 수 있을 것으로 확신 합니다. 체육발전의 길에 여러분과 함께 걷고, 함께 뒹굴고, 함께 뛰겠습니다. ” 라고 말했다.

 

김 전 부회장은 군위 출신으로 경일대학교 토목공학과를 졸업했다 (석사) 

 

김 전 부회장은 군위군 테니스협회 회장과 군위군 체육회 부회장, 경상북도체육회 부회장, 경상북도체육회 상임부회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사회복지법인 백송회 대표이사와 백송그룹 회장을 맡고 있다.

 

<기호2번 김하영 후보 주요공약사항>

 

현장 경영을 위해 대의원총회 역할강화와 확대

체육예산의 안정적 확보와 지원증대

충분한 체육시설 확충의 체육환경 개선

대회 신설과 지원강화로 종목발전 추진

평생체육, 생활체육 저변확대 추진

우수 팀 창단과 확대로 체육인재 양성강화

. 군 체육회 발전지원과 사무국장 신분보장책 마련

종목단체 발전지원과 전무이사 행정력 지원강화

학교체육발전과 지원 확대방안 마련

클럽스포츠 활성화와 발전정책 수립

경북체육발전위원회 운영

경북종합스포츠타운의 건립으로 수익구조 경영체제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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