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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도시 달성, 유권자수 사상 첫 20만명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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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4.05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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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성군(군수 김문오)은 오는 4.15 21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사상 처음으로 유권자 수 20만 명을 돌파했다고 지난 43일 밝혔다.

 

21대 국회의원 선거가 이제 9일 앞으로 다가왔다. 415일 치러지는 이번 선거는 지난 114일 개정공포된 공직선거법에 따라 준연동형 선거제 의석 배분, 비례대표 추천절차 법정화, 선거권 연령 18세 하향이 적용되는 첫 선거이다.

 

특히 2002416일 이전 생일을 맞은, 18세 이상부터 투표권을 가지게 된 것이 올해 눈에 띄는 큰 변화이다.

 

2020년은 달성군 선거 역사에도 유의미하게 기록되는 해로, 4.15. 총선에서 최초로 유권자 수가 20만 명을 돌파하였으며, 선거인명부는 43일 최종 확정되었다. 유권자 수 증가에 따라 달성군은 2018년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대비 투표구를 2곳 늘려 총 70개 투표구를 운영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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