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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도시철도, 상반기중 신입사원 100명 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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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4.30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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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도시철도공사(사장 홍승활)는 침체에 빠진 지역 고용시장에 활력을 불어넣어 청년실업을 해소하고, 정부의 일자리 창출 정책에 적극 호응하고자 올해 상반기중 100명의 신입사원을 공개 채용한다고 밝혔다.

일반직의 직종별 채용인원은 사무 17명, 차량검수 21명, 차량운영 9명, 전기 6명, 기계 3명, 신호 7명, 통신 2명, 전자 2명, 토목 7명, 건축 4명이다. 무기업무직은 전동차중정비 5명, 궤도시설 3명, 전기설비 3명, 환기위생설비 8명, 냉방설비 2명, 소방설비 1명이다. 

 

자세한 사항은 공사 홈페이지(www.dtro.or.kr) 채용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채용인원 중 일부는 사회적 약자의 일자리 기회제공을 위해 장애인 5명, 고졸기능인재 1명을 별도전형으로 채용한다.

 

공사는 이번 채용에 코로나19로 인한 취업준비생들의 영어성적 제출 부담 완화를 위해 토익 등 영어성적의 유효기간이 만료되더라도 사전제출한 성적으로 응시자격을 인정하도록 입사지원 자격요건을 완화했다.

지난해와 같이 국가직무능력표준(NCS)을 기반으로 성별, 출신지, 학력 등 직무와 관련 없는 인적사항을 배제한 블라인드 방식으로 진행하고, 5월 18일(월)부터 5월 22일(금)까지 5일간 홈페이지(www.dtro.or.kr)를 통해 온라인으로 응시원서를 접수한다.


이후 5월 30일(토)에 필기시험을 치른 후 합격자를 대상으로 인성검사와 면접시험을 거쳐 7월 3일(금)에 최종합격자를 결정한다. 최종 합격자에 대해서는 신입사원 양성교육 후 단계적으로 임용할 예정이다.

홍승활 대구도시철도공사 사장은 “코로나19로 채용시장이 얼어붙은 가운데 대구를 대표하는 공기업으로서 선도적으로 인력 채용에 나서는 측면도 있다”며 “외부환경 변화에 유연하게 대처하고, 다양한 아이디어로 고객서비스 향상에 기여할 지역의 우수한 역량과 열정을 가진 인재들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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