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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코로나 확산여파로 10월 목포항구축제 전면 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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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8.22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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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가  코로나19가 수도권으로부터  대규모 확산함에 따라 시민안전을 고려해 2020 목포항구축제를 전면 취소한다고 21일 밝혔다.

 

시는 코로나19가 전국으로 확산함에 따라  정부 대응 방침을 준수하고자 목포시축제추진위원회(이하 추진위)와 협의해 10월 예정된 축제를 취소했다.

 

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지역경제의 침체를 고려해 소규모 개최를 고심했지만,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최종적으로 취소 결정을 했다고  설명했다.

 

목포시 관계자는 "지역의 대표축제인 목포항구축제를 통해 낭만항구 목포, 근대·현대 시대의 역사를 다채롭게 선보이고자 했지만 코로나19로 축제를 개최하지 못해 아쉬움이 크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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