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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여중, 중구청에 부활절 기념 계란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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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1.04.13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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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여중 계란 전달.jpg

 

성명여자중학교(교장 서재기)에서 4월 13일 중구청과 중구보건소를 방문하여 직접 쓴 손편지와 함께 부활절 기념 계란 400여개를 전달했다.

 

배익홍 교감선생님, 윤혜영 학생생활안전부장 및 임원 학생들은 중구청을 방문하여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일선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는 중구청 공무원들의 노고에 감사함을 담아 정성스러운 편지와 계란을 각 부서에 전달했다.

 

류규하 중구청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학생 및 교직원들도 심신이 지쳤을 텐데도 공무원들에게 위로와 응원의 마음을 나눠줘서 고맙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한편, 성명여자중학교는 1902년 Adams선교사와 Bruen선교사가 세운 대구 첫 여성교육기관으로 100년간 많은 인재를 배출해온 학교이며 기독교 정신을 바탕으로 나눔을 실천하는 학생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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