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1-21(목)

쌍용자동차, ‘Very New TIVOLI’ 공식 출시

1.5 터보 가솔린 엔진으로 더욱 강력하고 즐거운 드라이빙

댓글 0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밴드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기사입력 : 2019.06.07 09:17
  • 프린터
  • 이메일
  • 스크랩
  • 글자크게
  • 글자작게

3554238800_20190604140525_8294030002.jpg

 

쌍용자동차(대표이사 예병태)의 소형 SUV No.1 브랜드 티볼리가 Very New TIVOLI(베리 뉴 티볼리)로 새롭게 선보인다. 대대적인 상품성 향상으로 시장을 다시 선도할 새 모델이 공식 출시행사와 더불어 판매를 시작한다고 쌍용자동차가 4일 밝혔다.

쌍용자동차는 4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미디어 출시행사를 갖고 베리 뉴 티볼리를 공식 출시하였으며 같은 날 전국 대리점을 통해 판매를 시작한다.

소형 SUV 시장은 티볼리 출시(2015년)에 힘입어 2배 이상의 폭발적인 성장(3만2000여대에서 8만7000여대)을 이루었으며 2018년 15만3000여대 규모 시장으로 자리 잡은 데 티볼리가 중추적인 역할을 한 것으로 평가 받는다.

이 기간 동급 시장에서 새로운 모델들이 경쟁적으로 출시되었음에도 불구하고 티볼리는 판매 1위를 유지하며 My 1st SUV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했다.

출시 후 4년만에 이루어지는 이번 페이스리프트를 통해 티볼리는 강력해진 파워트레인이 선사하는 주행의 즐거움, 동급 최초의 디지털 인터페이스와 향상된 최첨단 주행안전기술로 더욱 많은 사람들의 My 1st SUV가 될 것이라고 쌍용자동차는 설명했다. 

태그

전체댓글 0

  • 13898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쌍용자동차, ‘Very New TIVOLI’ 공식 출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