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0-13(일)

대구 동구청, 별빛 아래 창작뮤지컬「도이장가를 읊조리다」공연

댓글 0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밴드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기사입력 : 2019.08.30 20:32
  • 프린터
  • 이메일
  • 스크랩
  • 글자크게
  • 글자작게

 

 

777777777777799.jpg

 

이번 행사는 문화재청에서 실시한 생생문화재 사업공모에 선정된 '역사通通 감동쏙쏙 ' 프로그램의 하나로 동구청과  ()영남선비문화수련원이 함께 추진하고 있다.

 

생생문화재사업은 문화재 문턱은 낮게’, ‘프로그램 품격은 높게’, ‘국민 행복은 크게라는 전략으로 닫히고 잠자고 있는 문화재의 가치와 의미를 발견하고 문화콘텐츠로 새롭게 창조하여 국민과 함께하는 살아 있는 역사교육장 및 프로그램형 문화재 활용 관광상품이다.

 

동구청 관계자는 이제 문화재는 단순 보존을 넘어 국민과 함께 더 가까이 더 소중하게 즐길 수 있도록 발전하고 있으며 가장 먼저 기획한 것이 창작뮤지컬도이장가를 읊조리다라고 전했다.

 

창작뮤지컬도이장가를 읊조리다는 지역의 역사 문화유적지인 신숭겸장군유적지에서 신숭겸장군의 충절과 의를 테마로 한 창작 뮤지컬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으며, 공연 외에도 활쏘기, 탁본체험 등 전통문화체험 프로그램과 가야금 병창, 무예시연 등 다양한 사전공연도 함께 열릴 예정이다.

 

배기철 동구청장은 "우리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소재로 한 뮤지컬에 주민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에 산재한 소중한 문화재를 잘 보존함은 물론 관광 자원화하여 꾸준히 소개할 것" 이라고 말했다.

 

 

태그

전체댓글 0

  • 69065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대구 동구청, 별빛 아래 창작뮤지컬「도이장가를 읊조리다」공연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