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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혈은 사랑입니다” 대구시, 공공부문 생명나눔 앞장
대구광역시는 2월 27일(금) 시청 동인청사와 산격청사에서 ‘2026년 1분기 공무원 단체헌혈’을 실시하며 생명나눔 실천에 앞장선다. 이번 단체헌혈은 대한적십자사 대구경북혈액원이 운영하는 헌혈버스에서 진행되며, 대구시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뤄진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들도 현장에서 자유롭게 동참할 수 있다. 헌혈버스는 동인청사에서 오전 9시 30분부터 정오까지(접수마감 11:30), 산격청사에서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접수마감 16:30) 운영되며, 헌혈 참여 시 반드시 신분증을 지참해야 한다. 현재 대구·경북 지역 혈액 보유량은 ‘관심단계’로, 적정 보유량인 5일분에 미치지 못하는 상황이다. 혈액형별로는 AB형 3.4일분, O형 3.8일분이며, 전체 평균은 4.2일분 수준에 머물러 헌혈 참여가 절실한 실정이다. 특히 겨울철은 추운 날씨와 방학, 호흡기 질환 확산 등 계절적 요인으로 헌혈 참여가 감소하는 반면, 수혈 수요는 꾸준히 발생해 혈액 수급이 더욱 불안정해지는 시기다. 이에 대구시는 공공부문이 솔선수범해 생명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겨울철 혈액 수급 안정화에 기여하고자 분기별 단체헌혈을 지속 추진해 오고 있다. 지난해에도 네 차례 단체헌혈을 통해 160여 명의 직원과 시민이 헌혈에 참여했으며, 올해도 분기별 단체헌혈을 통해 지역 혈액 수급 안정에 힘을 보탤 계획이다. 이재홍 대구광역시 보건복지국장은 “혈액은 인공적으로 만들 수 없고 오직 헌혈을 통해서만 확보할 수 있는 소중한 자원”이라며 “겨울철 혈액 수급 안정을 위해 시민 여러분의 따뜻한 생명나눔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헌혈을 희망하는 개인이나 단체는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 누리집(www.bloodinfo.net) 또는 ‘레드커넥트’ 앱을 통해 가까운 헌혈의 집 위치를 확인하거나 헌혈버스를 예약할 수 있다. 단체헌혈은 대구경북혈액원(☎ 053-605-5620)과 사전 협의 후 진행 가능하다. 사전 전자문진을 활용하면 헌혈 가능 여부를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고, 원하는 장소·시간·헌혈 종류를 예약하면 대기시간을 줄이고 편리하게 헌혈에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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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농수산물도매시장 대구중앙청과 · 효성청과, ‘희망 나눔 성금 2억 원’ 전달
대구농수산물도매시장 법인 대구중앙청과㈜(대표 이용우, 이상윤)와 효성청과㈜(대표 김형수)는 1월 5일(월) 대구광역시청 동인청사 접견실에서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총 2억 원(각 1억 원)의 희망 나눔 성금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대구중앙청과 김태형 전무이사, 효성청과 김형수 대표, 신홍식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및 김상덕 대구농수산물유통관리공사 사장을 비롯한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특히 이번 기부는 지난해보다 3배 이상 증액된 성금으로 경기 침체에도 불구하고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의 깊이를 더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대구중앙청과는 매년 성금 기부와 농산물 나눔, 연탄 나눔 등 다각적인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며, 관련 기부 내역과 사회공헌활동 현황을 체계적으로 관리해 투명한 나눔 경영을 이어가고 있다. 효성청과는 일회성 기부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펼쳐 왔다. 지난 추석에는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과일을 후원했으며, 지역 농가에 6,000만 원 상당의 안마의자(20여 대) 기부, 김장김치 지원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상윤 대구중앙청과 대표와 김형수 효성청과 대표는 “추운 겨울을 보내고 있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단순한 농산물 유통을 넘어 따뜻한 온기를 전하는 상생의 파트너로서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상덕 대구농수산물유통관리공사 사장은 “대구농수산물도매시장 유통 여건 개선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며, “아울러 유통 종사자들의 기부 참여를 활성화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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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한, 대구경북 우수학생에게 장학금 5억 통큰 기부
장학재단 설립 후 총 5,486명에게 장학금 전달 ㈜서한은 지난 27일 2025년도 ‘대구경북지역 우수학생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하고 장학재단을 통해 대구·경북지역 우수학생에게 5억원의 통큰 장학금 기부를 실천했다. 이번 수여식에는 지역 내 우수인재로 선정된 장학생 400명 중 90여 명을 비롯해 학부모 및 교사 등 약 150여명이 참석해 축하와 격려의 자리를 함께 했다. ㈜서한은 대구·경북지역 내 우수인재 발굴 및 육성을 통한 지역사회 발전을 목적으로 장학재단을 설립해 2006년부터 대구교육청과 경북교육청을 통해 학업능력이 우수하고 재능이 뛰어난 학생들을 추천받아 해마다 장학금을 수여하는 행사를 이어오고 있다. 이번 장학사업으로 대구경북의 다문화가정, 한부모가정 등 어려운 환경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학업에 열중하는 학생 295명, 전국기능경기대회에서 입상한 학생 55명, 국가유공자, 경찰관, 소방관의 자녀 50명을 포함한 400명의 지역인재를 장학생으로 선발하고 장학금 총 약 5억원을 전달했다. 특히 작년부터는 다문화가정 중 학업성적 등이 우수한 학생도 추가로 선발해 다문화가정 학생들이 꿈을 잃지 않고 잘 성장해 우리 사회 구성원으로 잘 자리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했으며, 올해 대구경북 총 96명을 지원하였다. 이로써 (주)서한은 장학재단 설립 후 현재까지 지역 내 인재양성을 위해 장학생 총 5,486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하며 사회공헌사업의 선두주자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이번에 장학금을 수여 받은 장학생은 수상 소감 발표를 통해 “장학금은 학생이 한계와 벽을 뛰어넘어 더 높은 곳으로 올라가게 만드는 힘”이라며 “장학금을 주신 서한에 감사드리며 더욱 훌륭한 사람이 되는 것으로 보답하고 싶다.”라고 말했다. (재)제산장학문화재단 및 (재)서한장학문화재단 김을영 이사장은 “지역인재의 꿈을 지원하는 것이 결국 지역의 미래에 투자하는 것이다. 특히 다문화가정과 한부모가정 등 어려운 환경의 학생들이 환경에 구애받지 않고 장대한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재단의 소명이다.”며 “서한은 늘 그랬듯 인재양성에 앞장섬으로서 미래의 주역들이 이 사회의 중심으로 성장하는데 작은 힘이나마 보태 나아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한은 장학금뿐만 아니라 사회 곳곳에 소외된 이웃을 위해 2025년 한 해에도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왔다. ㈜서한의 이다음봉사단은 국제아동권리기구인 세이브더칠드런과 함께 취약계층 어린이를 위해 대구 SOS어린이마을의 가구 조립과 시설보수 봉사활동을 진행했고 3월 빵 나눔 봉사, 6월 신암선열공원 환경정화활동, 10월 가을맞이 신천 환경정화활동하는 등을 실시했다. 또한 사랑의 밥차, 김장 봉사, 수해 복구 봉사, 환경미화 봉사 등 도움이 절실한 자리에 꼭 필요한 손길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기획, 시행하고 있다. 특히 2006년부터 매년 실시하는 '국가유공자 노후주택보수지원사업'과 대구광역시가 주최하는 '범시민 동고동락 집수리 사업'에도 참여해 취약주택 무료보수 봉사활동도 시행하고 있다. 또한 대구시와 대한적십자사와 협업하여 ’풍수해·지진재해보험‘ 가입 지원을 통해 지역내 취약계층의 재해로부터 보호하는데 일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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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교통공사, 헌혈로 ‘생명나눔’ 동참
대구교통공사는 지난 11월 27일(목) 상인동 본사와 월배·문양·칠곡경전철 차량기지 등 총 4개 사업장에서 ‘노·사·민이 함께하는 생명 나눔 헌혈행사 및 헌혈 참여 캠페인’을 진행했다. 매년 동절기(12~3월)는 중·고등학교 방학 등으로 단체 헌혈이 줄어 혈액 수급이 취약해지는 시기다. 공사는 동절기 혈액 보유량 감소에 따른 국가적 혈액 수급 위기 극복을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공사는 헌혈 참여 유도를 위해 대구경북혈액원과 협업해 상인동 주민 500명과 최근 2년 내 헌혈 이력이 있는 공사 직원 150명에게 행사 전일 사전 안내 문자를 발송했다. 당일에는 상인역 대합실 및 상인네거리 일대에서 합동 홍보 캠페인도 펼쳤다. 한편, 공사는 17년째 헌혈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지난 16년간 총 1,067명이 헌혈에 참여하고 469매의 헌혈증을 기부하는 등 지역사회 생명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김기혁 대구교통공사 사장은 “공사는 안전하고 편리한 대중교통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그치지 않고, 지역사회에 실질적 도움이 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며, “혈액 수급 위기 극복을 위해 앞으로도 시민들과 함께 생명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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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한 임직원, 자발적 참여로 ‘사랑의 헌혈 캠페인’ 진행
㈜서한이 동절기 지역의 혈액 부족 문제를 해소하고자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대구·경북의 혈액 보유량은 적정 기준인 5일분 아래로 떨어지며 수급 비상이 걸렸다. 대한적십자사 대구경북혈액원에 따르면 24일 기준 지역 혈액 보유량은 4.9일분으로 집계됐다. 혈액 보유량 5일 미만은 ‘관심’ 단계로 분류된다. 특히 매년 겨울철에는 추위와 방학, 질병 확산 등으로 수요가 증가하지만, 올해는 본격적인 동절기 이전부터 부족 현상이 나타나 대책 마련이 시급한 상황으로 알려졌다. 이에 ㈜서한은 저출산과 고령화로 줄어든 헌혈 인구와 혈액 보유량 감소로 인한 혈액 부족 문제를 해소하고, 의료기술의 발달과 고령환자 증가로 인해 늘어나는 혈액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이번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기획하고 진행 한 것이다. 이날 대구 수성구 서한 본사 5층 그랜드홀에서 진행된 ‘사랑의 헌혈 캠페인’은 임직원 50여명의 자발적인 참여로 시행되어 나눔을 실천했으며 임직원들이 모은 혈액은 대한적십자사 대구경북혈액원에 전달되어 도움이 필요한 환우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사태 초기인 2020년 2월에 시작된 후 6번째 임직원 헌혈행사로, ㈜서한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지역사회에 공헌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서한 김병준 전무이사는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 헌혈활동에 자발적으로 참여해주신 임직원들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헌혈 캠페인과 같은 사회공헌활동에 적극 동참하여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나눔을 실천 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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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의료원, 산불 피해 주민 위해 성금 기부 및 의료지원
대구의료원(원장 김시오)이 최근 발생한 대형 산불로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들을 위해 1,098만 원을 기부하고, 피해 지역인 경상북도 안동시 임시대피소를 찾아 의료지원 활동을 펼쳤다. 대구의료원은 전문의(가정의학과, 정신건강의학과) 2명, 약사 1명, 간호사 3명 등 10여 명의 의료지원단을 구성해 임시대피소 이재민 100여 명을 대상으로 진료, 투약, 처방 등을 실시하고 주민들의 건강을 살폈다. 또한 지난 4월 7일(월)에는 산불 피해 복구 및 이재민 구호를 위해 대구의료원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금한 성금 1,098만 원을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에 전달했다. 아울러 오는 16일(수)에도 경상북도 의성군을 방문해 산불 피해 이재민들을 대상으로 의료지원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김시오 대구의료원장은 “작은 힘이지만 산불 이재민들을 위한 기부와 의료지원을 통해 하루빨리 건강한 모습을 되찾고 평온한 일상으로의 복귀에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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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도시개발공사, 연탄배달로 따뜻한 사랑 나누어요
- 대구도시개발공사(사장 정명섭)의 임직원으로 구성된 청아람봉사단은 29일(수) 북구 칠성동 인근에서 취약계층 한파 대비를 위한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대구도시개발공사는 올겨울 한파에 대비해 노후주택 거주 취약계층을 위해 연탄 약 4,500장을 대구시 자원봉사센터를 통해 기부했으며, 정명섭 대구도시개발공사 사장을 비롯한 청아람봉사단 30여 명이 이번 봉사활동에 참석해 직접 연탄을 배부했다. 대구도시개발공사 청아람봉사단은 매년 동절기 노후주택 거주 취약계층을 위한 연탄배달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으며, 지난 28일에는 공사가 운영하는 영구임대 아파트 입주민 약 1,800세대에게 이불과 담요를 전달하는 등 어려운 이웃들의 겨울철 안전 증진을 위해 지속 노력하고 있다. 정명섭 대구도시개발공사 사장은 “추운 날씨 속에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는 청아람봉사단의 따뜻한 마음이 잘 전달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ESG 경영 실천을 통해 지역사회에 공헌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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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도시개발공사, 연탄배달로 따뜻한 사랑 나누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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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 울진에 3억7500만원 기부
- 경상북도는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이하 ‘재단’)이 운영하고 있는 농어촌상생협력기금에서 3억7500만원 상당의 물품을 울진산불 피해지역 주민 생활지원을 위해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재단에서 울진 산불 피해지역 지원을 위해 기업과 단체의 정성을 모아 진행됐다. 현대중공업그룹 1% 나눔재단에서 1억3800만원, 제일사료에서 8000만원, 한국조선해양에서 6700만원, 선진에서 5000만원, 주택관리공단과 인천항만공사 각각 1000만원 등 총 15개 기업과 단체에서 참여했다. 기부 물품은 생필품 2863상자, 농산물꾸러미 4496상자 등으로 산불피해를 입은 지역민의 실생활에 필요한 제품들로 구성돼 울진군을 통해 피해 주민에 전달될 예정이다. 재단에서 관리ㆍ운영하는 농어촌 상생협력기금은 자유무역협정(FTA) 이행에 따라 피해를 입거나 입을 우려가 있는 농어업·농어촌의 피해 경감과 상생 협력을 위해 기업들의 출자로 마련되며, 기부를 하는 기업의 의사에 따라 농촌현장으로 전달된다. 한편, 재단에서는 지난해에도 12개 기업이 출연한 농어촌상생협력기금 9억6600만원을 도에 전달한 바 있다. 이번 기부를 주도한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 조태용 농어촌상생협력기금 운영본부장은 “울진 산불 피해지역 주민들께서 하루빨리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재단과 관계 기업단체의 정성을 전한다”면서 피해지역 주민들게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과 기부에 동참해주신 기업․단체의 따뜻한 손길이 삶의 터전을 잃은 주민들에게 희망이 되고 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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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 울진에 3억7500만원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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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사읍,‘건강한 여름나기! 영양꾸러미 지원 사업’으로 저소득가구에 백숙 전달
- 다사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표준식, 민간위원장 정무상)는 지난 8일 초복을 맞아 관내 독거노인 및 저소득가구에게 백숙 밀키트 등을 전달하는 ‘건강한 여름나기! 영양꾸러미 지원 사업’을 진행했다. 평소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서비스 연계 활동을 적극 추진해오고 있는 다사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코로나19로 인해 외부 활동이 힘든 저소득가구에 백숙 밀키트, 미숫가루 등을 직접 포장하고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고 폭염 시 행동요령을 안내하는 등 이웃 간의 온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정무상 위원장은 “초복을 맞아 주변 이웃을 살피고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나눔 활동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표준식 다사읍장은 “관내 복지 소외계층을 위해 애쓰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동에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도 위기가구 해소를 위해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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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사읍,‘건강한 여름나기! 영양꾸러미 지원 사업’으로 저소득가구에 백숙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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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격2동 지역사회보장협, 든든한 한끼 “사랑의 누룽지 지원사업”추진
- 산격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양말석, 김주윤)에서 2020년에 이어 올해도 관내 저소득가구에 수제누룽지를 지원하는 「든든한 한끼, 사랑의 누룽지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누룽지 지원사업은 2020년 산격2동에 기탁된 후원금을 재원으로 추진하며, 지역주민으로 구성된 자원봉사자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월 2회 직접 누룽지를 만들어서 코로나19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홀몸어르신, 장애인, 중장년 1인가구 등에 든든한 한끼를 선물하고자 추진하게 되었다. 본 사업은 대상 가정에 직접 방문하여 수제누룽지를 전달하므로 생활실태 파악 및 안부를 확인할 수 있어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추진과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도움이 되고 있다. 양말석, 김주윤 공동위원장은 “주민·단체·기업의 후원금으로 마련하여 지역 주민들이 참여하는 뜻깊은 사업으로, 받으시는 분들께 누룽지와 함께 참여하신 분들의 따뜻한 마음이 전달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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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격2동 지역사회보장협, 든든한 한끼 “사랑의 누룽지 지원사업”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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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공읍 이장협의회, 후원 성금 기탁
- 논공읍 이장협의회(회장 이달국)는 지난 21일 논공읍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후원 성금 100만 원을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기탁했다. 이달국 이장협의회장은 “크지 않은 금액이지만 우리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훈훈한 겨울을 보내는 데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성금을 기탁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이에 이원한 논공읍장은 “항상 마을의 어려운 이웃에 꾸준한 관심을 가지고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하시는 이장협의회에 감사를 표한다.”며, “기탁해 주신 귀중한 성금은 논공읍 취약계층들의 코로나19 극복과 겨울나기를 위해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전달받은 성금은 달성복지재단을 통해 논공읍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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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공읍 이장협의회, 후원 성금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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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달성산림조합, 소외 계층 위해 사랑의 떡국 나눔 봉사
- 대구달성산림조합(이석원 조합장)과 산사랑부녀회(최영희 회장)는 15일 오전, 성상제 산림조합중앙회 본부장이 참석해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격고 있는 소외계층을 위해 사랑의 떡국 100세트(1백만 원 상당)를 달성군에 전달했다. 이석원 대구달성산림조합장은 “코로나19에 추운 날씨까지 겹쳐 크게 고통받고 있는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산사랑부녀회의 떡국 판매 수익금으로 조성한 정성을 보태어 함께 떡국을 나눔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한편 대구달성산림조합은 올해 2월에는 정기총회 시 사회취약계층을 위한 기부금 3백만 원을, 3월에는 코로나19관련 위문 성금 2천만 원을 달성군에 전달하는 등 지속적인 기부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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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달성산림조합, 소외 계층 위해 사랑의 떡국 나눔 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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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청조환경, 하빈면에 고령옥미 10kg 100포 기탁
- 대구 하빈면 소재 폐기물 재생업체인 (주)청조환경(대표 오산출)은 연말연시를 맞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340만 원 상당의 백미(10kg) 100포를 하빈면에 기탁했다. 하빈면 행정복지센터는 후원받은 백미 100포를 독거노인, 한 부모 가구, 저소득 위기가구 등 상대적으로 더 취약한 가구에 전달할 예정이다. 권성열 하빈면장은 “올해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가운데 지역 사회 기업이 온정의 손길을 내밀어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청조환경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나눔 활동의 일환으로 백미를 기탁해 지역사회 귀감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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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청조환경, 하빈면에 고령옥미 10kg 100포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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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 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운영위원회, 유기견 보호소 봉사활동 진행
- 지난 11월 28일(토) 달성군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운영위원회‘8기 블루문’은 1차 지역 봉사활동으로 대구 동구에 위치한‘한나네 보호소’를 방문해 유기견 봉사활동‘사랑스럽개~ 행복하개’를 진행했다. ‘사랑스럽개~ 행복하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유기견 보호소의 봉사 손길이 모자란 상황 속에서 나날이 길가에 버려지는 동물들에 대한 문제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한편, 청소년운영위원회 블루문이 방문한 ‘한나네 보호소’는 지난 2003년 설립되어 300여 마리의 유기견을 보호하고 있으며 후원자들의 도움으로 운영되고 있다. 블루문은 후원자들이 보내준 물품을 견사 안으로 옮긴 후 유기견들과 교감하는 시간을 통해 동물들의 상태를 살피고 상처를 보듬어주는 시간을 가졌다. 블루문 활동분과 김예서 학생은 “이렇게 예쁘고 착한 동물들을 길가에 버리는 사람들이 줄어들었으면 좋겠다. 앞으로 유기견보호소에 봉사활동을 자주 오고 싶다.”라고 말했다. 청소년운영위원회 블루문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관심을 가지고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청소년운영위원회는 청소년활동진흥법 제 4조에 따라 청소년수련시설의 운영 및 각종 프로그램 등을 자문, 평가하도록 함으로써 청소년이 시설의 주인이 되도록 마련된 제도적 참여기구로 지역사회 봉사활동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문오 달성군수는 “청소년운영위원회 소속 청소년들이 이번 지역 봉사활동을 통해서 생명의 소중함을 좀 더 깊이 깨우치는 데 도움이 되었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 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다양한 활동을 펼치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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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 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운영위원회, 유기견 보호소 봉사활동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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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대구청년회의소, 저소득층 위해 마스크 4,000매 전달
- 대구 북대구청년회의소(회장 김동건)는 12월 7일(월) 관내 저소득층을 위하여 마스크 4,000매를 북구청(청장 배광식)에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배광식 북구청장과 김동건 북대구청년회의소 회장 등이 참석하였으며, 연말연시 지역의 나눔문화 확산과 자원봉사 활동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 김동건 북대구청년회의소 회장은 “요즘 코로나 19 확진자들이 늘어나고, 추워진 날씨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을 저소득 주민들을 위하여 회원들과 함께 마스크를 준비했다.”며, “많은 수량은 아니지만 꼭 필요한 분들에게 전달되어 올 겨울을 보내는데 도움이 되길바란다.”고 말했다. 배광식 북구청장은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우리의 주민들을 잊지않고 정성을 보내주신 북대구청년회의소 관계자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전달해주신 마스크는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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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대구청년회의소, 저소득층 위해 마스크 4,000매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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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GB대구은행, 추석맞이 온누리 상품권 기탁
- 남구청(구청장 조재구)은 지난 16일, DGB대구은행이 남구청을 찾아 추석맞이 이웃돕기 성금으로 온누리 상품권 1천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온누리 상품권은 추석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를 취지로 전달됐으며, 전달된 상품권은 남구의 어려운 이웃 200세대에 전해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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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GB대구은행, 추석맞이 온누리 상품권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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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혈은 사랑입니다” 대구시, 공공부문 생명나눔 앞장
- 대구광역시는 2월 27일(금) 시청 동인청사와 산격청사에서 ‘2026년 1분기 공무원 단체헌혈’을 실시하며 생명나눔 실천에 앞장선다. 이번 단체헌혈은 대한적십자사 대구경북혈액원이 운영하는 헌혈버스에서 진행되며, 대구시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뤄진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들도 현장에서 자유롭게 동참할 수 있다. 헌혈버스는 동인청사에서 오전 9시 30분부터 정오까지(접수마감 11:30), 산격청사에서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접수마감 16:30) 운영되며, 헌혈 참여 시 반드시 신분증을 지참해야 한다. 현재 대구·경북 지역 혈액 보유량은 ‘관심단계’로, 적정 보유량인 5일분에 미치지 못하는 상황이다. 혈액형별로는 AB형 3.4일분, O형 3.8일분이며, 전체 평균은 4.2일분 수준에 머물러 헌혈 참여가 절실한 실정이다. 특히 겨울철은 추운 날씨와 방학, 호흡기 질환 확산 등 계절적 요인으로 헌혈 참여가 감소하는 반면, 수혈 수요는 꾸준히 발생해 혈액 수급이 더욱 불안정해지는 시기다. 이에 대구시는 공공부문이 솔선수범해 생명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겨울철 혈액 수급 안정화에 기여하고자 분기별 단체헌혈을 지속 추진해 오고 있다. 지난해에도 네 차례 단체헌혈을 통해 160여 명의 직원과 시민이 헌혈에 참여했으며, 올해도 분기별 단체헌혈을 통해 지역 혈액 수급 안정에 힘을 보탤 계획이다. 이재홍 대구광역시 보건복지국장은 “혈액은 인공적으로 만들 수 없고 오직 헌혈을 통해서만 확보할 수 있는 소중한 자원”이라며 “겨울철 혈액 수급 안정을 위해 시민 여러분의 따뜻한 생명나눔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헌혈을 희망하는 개인이나 단체는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 누리집(www.bloodinfo.net) 또는 ‘레드커넥트’ 앱을 통해 가까운 헌혈의 집 위치를 확인하거나 헌혈버스를 예약할 수 있다. 단체헌혈은 대구경북혈액원(☎ 053-605-5620)과 사전 협의 후 진행 가능하다. 사전 전자문진을 활용하면 헌혈 가능 여부를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고, 원하는 장소·시간·헌혈 종류를 예약하면 대기시간을 줄이고 편리하게 헌혈에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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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혈은 사랑입니다” 대구시, 공공부문 생명나눔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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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치과의사회, ‘희망의 징검다리’ 잇는 성금 1천만원 기탁
- 대구광역시 치과의사회(회장 박세호)는 1월 21일(수) 대구광역시청 동인청사 2층에서 이웃돕기 성금 1천만 원을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이재홍 대구시 보건복지국장, 박세호 대구시치과의사회장, 신홍식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이 참석해 따뜻한 나눔의 뜻을 함께했다. 대구시치과의사회는 취약계층 치과 진료 지원과 사랑의 연탄 나눔 등 다양한 활동으로 지역사회에 공헌해 왔다. 특히 2015년부터 시행 중인 ‘희망의 징검다리 사업’을 통해 독거노인과 장애인 등 1,365명에게 9,461건의 무료 치과 치료를 제공해 왔으며, 현재까지의 누적 진료비 혜택은 약 57억 원에 이른다. 박세호 대구광역시 치과의사회장은 “회원 한 분 한 분의 정성이 모여 마련된 성금이 대구 시민들께 작은 힘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대구광역시 치과의사회는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며 시민의 치아 건강은 물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는 단체가 되겠다”고 말했다. 이재홍 대구광역시 보건복지국장은 “오늘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고 지역사회를 위해 늘 앞장서 주시는 박세호 치과의사회장님을 비롯한 회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면서 “이번 성금은 필요한 곳에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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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치과의사회, ‘희망의 징검다리’ 잇는 성금 1천만원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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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농수산물도매시장 대구신화수산㈜, 현물 기부로 따뜻한 나눔 실천
- 대구농수산물도매시장 내 대구신화수산(주)(대표 고중근)은 1월 6일 대구농수산물도매시장에서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김 1만 1천 박스(7천만 원 상당)를 기부했다. 전달식은 대구신화수산 고중근 대표, 대구농수산물유통관리공사 김상덕 사장,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신홍식 회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대구신화수산은 함께 성장하는 기업을 목표로 2011년부터 총 26회, 7억 2천3백만 원 상당의 기부를 진행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에 기부된 물품은 대구 지역 취약계층 및 독거노인에게 전달됐다. 고중근 대구신화수산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이번 기부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으로 전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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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농수산물도매시장 대구신화수산㈜, 현물 기부로 따뜻한 나눔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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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농수산물도매시장 대구중앙청과 · 효성청과, ‘희망 나눔 성금 2억 원’ 전달
- 대구농수산물도매시장 법인 대구중앙청과㈜(대표 이용우, 이상윤)와 효성청과㈜(대표 김형수)는 1월 5일(월) 대구광역시청 동인청사 접견실에서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총 2억 원(각 1억 원)의 희망 나눔 성금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대구중앙청과 김태형 전무이사, 효성청과 김형수 대표, 신홍식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및 김상덕 대구농수산물유통관리공사 사장을 비롯한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특히 이번 기부는 지난해보다 3배 이상 증액된 성금으로 경기 침체에도 불구하고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의 깊이를 더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대구중앙청과는 매년 성금 기부와 농산물 나눔, 연탄 나눔 등 다각적인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며, 관련 기부 내역과 사회공헌활동 현황을 체계적으로 관리해 투명한 나눔 경영을 이어가고 있다. 효성청과는 일회성 기부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펼쳐 왔다. 지난 추석에는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과일을 후원했으며, 지역 농가에 6,000만 원 상당의 안마의자(20여 대) 기부, 김장김치 지원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상윤 대구중앙청과 대표와 김형수 효성청과 대표는 “추운 겨울을 보내고 있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단순한 농산물 유통을 넘어 따뜻한 온기를 전하는 상생의 파트너로서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상덕 대구농수산물유통관리공사 사장은 “대구농수산물도매시장 유통 여건 개선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며, “아울러 유통 종사자들의 기부 참여를 활성화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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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농수산물도매시장 대구중앙청과 · 효성청과, ‘희망 나눔 성금 2억 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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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도시개발공사, 영구임대주택 초고령 입주민 대상 ‘겨울온정’나눔 행사 실시
- 대구도시개발공사(사장 정명섭)는 12월 23일, 본격적인 겨울철 한파에 대비해 영구임대주택에 거주하는 초고령 입주민을 대상으로 ‘함께 나누는 겨울 온정’ 지원물품 배부 행사를 실시했다. 행사는 혹한기 이전 입주민의 생활 안정과 건강 보호를 목적으로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지산5단지와 상인비둘기아파트에 거주하는 85세 이상 초고령 입주민이 포함된 313세대(지산5단지 77세대, 상인비둘기아파트 236세대)로, 방한용품과 곰탕 세트, 미숫가루 등 겨울철 생활에 도움이 되는 물품을 전달했다. 해당 세대는 겨울철 난방 취약 가능성이 높고 한파로 인한 건강 위험이 상대적으로 큰 점을 고려해 선정됐으며, 공사는 이번 지원을 통해 겨울철 한파로 인한 건강 악화와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본 행사는 대구시자원봉사센터와 협력해 추진됐으며, 자원봉사자와 공사 직원들이 현장에 참여해 물품 배부를 지원하고 입주민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정서적 교류도 함께 진행했다. 정명섭 대구도시개발공사 사장은 “한파에 취약한 초고령 입주민들의 생활 안정과 건강 보호를 위해 현장 중심의 세심한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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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도시개발공사, 영구임대주택 초고령 입주민 대상 ‘겨울온정’나눔 행사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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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한, 대구경북 우수학생에게 장학금 5억 통큰 기부
- 장학재단 설립 후 총 5,486명에게 장학금 전달 ㈜서한은 지난 27일 2025년도 ‘대구경북지역 우수학생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하고 장학재단을 통해 대구·경북지역 우수학생에게 5억원의 통큰 장학금 기부를 실천했다. 이번 수여식에는 지역 내 우수인재로 선정된 장학생 400명 중 90여 명을 비롯해 학부모 및 교사 등 약 150여명이 참석해 축하와 격려의 자리를 함께 했다. ㈜서한은 대구·경북지역 내 우수인재 발굴 및 육성을 통한 지역사회 발전을 목적으로 장학재단을 설립해 2006년부터 대구교육청과 경북교육청을 통해 학업능력이 우수하고 재능이 뛰어난 학생들을 추천받아 해마다 장학금을 수여하는 행사를 이어오고 있다. 이번 장학사업으로 대구경북의 다문화가정, 한부모가정 등 어려운 환경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학업에 열중하는 학생 295명, 전국기능경기대회에서 입상한 학생 55명, 국가유공자, 경찰관, 소방관의 자녀 50명을 포함한 400명의 지역인재를 장학생으로 선발하고 장학금 총 약 5억원을 전달했다. 특히 작년부터는 다문화가정 중 학업성적 등이 우수한 학생도 추가로 선발해 다문화가정 학생들이 꿈을 잃지 않고 잘 성장해 우리 사회 구성원으로 잘 자리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했으며, 올해 대구경북 총 96명을 지원하였다. 이로써 (주)서한은 장학재단 설립 후 현재까지 지역 내 인재양성을 위해 장학생 총 5,486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하며 사회공헌사업의 선두주자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이번에 장학금을 수여 받은 장학생은 수상 소감 발표를 통해 “장학금은 학생이 한계와 벽을 뛰어넘어 더 높은 곳으로 올라가게 만드는 힘”이라며 “장학금을 주신 서한에 감사드리며 더욱 훌륭한 사람이 되는 것으로 보답하고 싶다.”라고 말했다. (재)제산장학문화재단 및 (재)서한장학문화재단 김을영 이사장은 “지역인재의 꿈을 지원하는 것이 결국 지역의 미래에 투자하는 것이다. 특히 다문화가정과 한부모가정 등 어려운 환경의 학생들이 환경에 구애받지 않고 장대한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재단의 소명이다.”며 “서한은 늘 그랬듯 인재양성에 앞장섬으로서 미래의 주역들이 이 사회의 중심으로 성장하는데 작은 힘이나마 보태 나아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한은 장학금뿐만 아니라 사회 곳곳에 소외된 이웃을 위해 2025년 한 해에도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왔다. ㈜서한의 이다음봉사단은 국제아동권리기구인 세이브더칠드런과 함께 취약계층 어린이를 위해 대구 SOS어린이마을의 가구 조립과 시설보수 봉사활동을 진행했고 3월 빵 나눔 봉사, 6월 신암선열공원 환경정화활동, 10월 가을맞이 신천 환경정화활동하는 등을 실시했다. 또한 사랑의 밥차, 김장 봉사, 수해 복구 봉사, 환경미화 봉사 등 도움이 절실한 자리에 꼭 필요한 손길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기획, 시행하고 있다. 특히 2006년부터 매년 실시하는 '국가유공자 노후주택보수지원사업'과 대구광역시가 주최하는 '범시민 동고동락 집수리 사업'에도 참여해 취약주택 무료보수 봉사활동도 시행하고 있다. 또한 대구시와 대한적십자사와 협업하여 ’풍수해·지진재해보험‘ 가입 지원을 통해 지역내 취약계층의 재해로부터 보호하는데 일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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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한, 대구경북 우수학생에게 장학금 5억 통큰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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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농수산물도매시장법인 대양청과㈜, 이웃사랑 성금 1억원 기부
- 대구농수산물도매시장법인 대양청과㈜(대표 박기형)는 12월 18일(목) 대구농수산물유통관리공사에서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성금 1억 원을 전달하며 온정을 나눴다. 올해 기부액은 지난해와 비교해 3배 이상 상향된 규모로, 계속되는 경기 불황 속에서도 도매시장 법인의 이익을 사회와 공유하고 책임 경영을 강화하기 위해 지원을 대폭 확대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대양청과㈜는 그동안 일회성 기부에 그치지 않고 산불 피해 복구 지원, 복지 사각지대 발굴 후 농산물 지원 등 다각적인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전개해 왔다. 박기형 대양청과㈜ 대표는 “이번 성금이 추운 겨울을 보내는 소외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힘과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지역사회 구성원 모두가 소외됨 없이 건강하고 따뜻한 연말을 보낼 수 있도록 앞으로도 세심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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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농수산물도매시장법인 대양청과㈜, 이웃사랑 성금 1억원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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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에너지, 취약계층 위한 에너지 복지성금 1억 원 전달
- 대성에너지㈜는 12월 11일(목) 오후 2시 30분, 대구광역시청 산격청사에서 ‘희망2026 나눔 캠페인’ 성금 1억 원을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박문희 대성에너지 대표이사, 신홍식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등 주요 인사가 참석해 성금 전달과 기념촬영을 진행했다. 이번 성금은 지역 내 독거노인과 소년소녀가장, 쪽방 주민 등 에너지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에너지 복지사업과 보호종료 청소년 자립 지원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대성에너지는 1982년부터 대구에서 도시가스 공급, CNG(압축천연가스) 및 수소 충전, 집단에너지 등의 사업을 영위하는 지역 대표 에너지기업으로, 대구시의 도시가스 보급 확대 정책에 발맞춰 가스공급시설 확충에 적극 투자하고 있다. 그 결과, 대구 도시가스 보급률은 2014년 87.5%에서 2024년 97.6%로 증가했으며, 시민들의 삶의 질도 크게 향상됐다. 또한, 대성에너지는 일정수익금 적립을 통한 꾸준한 기부 활동으로 소외된 이웃들을 향한 나눔 활동을 실천하고 있으며,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발굴하는 ‘지역사회공헌 인정기업’에 5년 연속 선정된 바 있다.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행정부시장은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 주신 박문희 대표님을 비롯한 대성에너지 임직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앞으로도 대성에너지가 지역 대표 에너지기업으로서 에너지 안정 공급과 취약계층 에너지 복지 실현에 중추적인 역할을 해주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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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에너지, 취약계층 위한 에너지 복지성금 1억 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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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한 임직원, 자발적 참여로 ‘사랑의 헌혈 캠페인’ 진행
- ㈜서한이 동절기 지역의 혈액 부족 문제를 해소하고자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대구·경북의 혈액 보유량은 적정 기준인 5일분 아래로 떨어지며 수급 비상이 걸렸다. 대한적십자사 대구경북혈액원에 따르면 24일 기준 지역 혈액 보유량은 4.9일분으로 집계됐다. 혈액 보유량 5일 미만은 ‘관심’ 단계로 분류된다. 특히 매년 겨울철에는 추위와 방학, 질병 확산 등으로 수요가 증가하지만, 올해는 본격적인 동절기 이전부터 부족 현상이 나타나 대책 마련이 시급한 상황으로 알려졌다. 이에 ㈜서한은 저출산과 고령화로 줄어든 헌혈 인구와 혈액 보유량 감소로 인한 혈액 부족 문제를 해소하고, 의료기술의 발달과 고령환자 증가로 인해 늘어나는 혈액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이번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기획하고 진행 한 것이다. 이날 대구 수성구 서한 본사 5층 그랜드홀에서 진행된 ‘사랑의 헌혈 캠페인’은 임직원 50여명의 자발적인 참여로 시행되어 나눔을 실천했으며 임직원들이 모은 혈액은 대한적십자사 대구경북혈액원에 전달되어 도움이 필요한 환우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사태 초기인 2020년 2월에 시작된 후 6번째 임직원 헌혈행사로, ㈜서한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지역사회에 공헌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서한 김병준 전무이사는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 헌혈활동에 자발적으로 참여해주신 임직원들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헌혈 캠페인과 같은 사회공헌활동에 적극 동참하여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나눔을 실천 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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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한 임직원, 자발적 참여로 ‘사랑의 헌혈 캠페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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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교통공사, 헌혈로 ‘생명나눔’ 동참
- 대구교통공사는 지난 11월 27일(목) 상인동 본사와 월배·문양·칠곡경전철 차량기지 등 총 4개 사업장에서 ‘노·사·민이 함께하는 생명 나눔 헌혈행사 및 헌혈 참여 캠페인’을 진행했다. 매년 동절기(12~3월)는 중·고등학교 방학 등으로 단체 헌혈이 줄어 혈액 수급이 취약해지는 시기다. 공사는 동절기 혈액 보유량 감소에 따른 국가적 혈액 수급 위기 극복을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공사는 헌혈 참여 유도를 위해 대구경북혈액원과 협업해 상인동 주민 500명과 최근 2년 내 헌혈 이력이 있는 공사 직원 150명에게 행사 전일 사전 안내 문자를 발송했다. 당일에는 상인역 대합실 및 상인네거리 일대에서 합동 홍보 캠페인도 펼쳤다. 한편, 공사는 17년째 헌혈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지난 16년간 총 1,067명이 헌혈에 참여하고 469매의 헌혈증을 기부하는 등 지역사회 생명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김기혁 대구교통공사 사장은 “공사는 안전하고 편리한 대중교통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그치지 않고, 지역사회에 실질적 도움이 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며, “혈액 수급 위기 극복을 위해 앞으로도 시민들과 함께 생명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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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교통공사, 헌혈로 ‘생명나눔’ 동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