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가로봇 "1등 기술력으로 호텔, 병원, 공공기관에 서빙로봇 서빙고 적극 공급 "
3년 렌탈 후 소유권 업주에 귀속...책임 보증, A/S
코가로보틱스 대구 경북 대리점 코가로봇(대표 이현식)은 2025년 새해 서빙로봇의 공급 확대에 적극 나선다고 16일 밝혔다.
코가로봇은 서빙로봇에 대한 업주들의 호평이 이어지고, 사회 전반적으로 로봇에 대한 관심이 증가함에 따라 올해 호텔을 비롯한 카페, 백화점, 골프장, 병원, 식당 등에 적극적으로 마케팅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호텔, 병원, 공공기관, 전시장 등에 적합한 최상위 버전 - 서빙고 클래식
서빙로봇은 인건비 상승과 구인난을 해결하고자 하는 업주들로부터 대안으로 급부상하고 있고, 업무 효율성 제고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즉, 힘든 일은 로봇이 맡으면서도 로봇 1대가 인건비의 1/5수준에 미치지 않는다는 것이다.
코가로봇은 대한민국 1등 AI 자율주행 로봇 코가로보틱스 제품군 서빙고를 공급하고 있다. 대표 제품으로 서빙고 클래식, 서빙고 프라임, 서빙고 미니 등 3종이다.
▣ 한국형 외식업 매장의 최고 파트너 - 서빙고 프라임
서빙고는 로봇운영체계(ROS)에 대한 자체 개발 원천기술이 적용됨은 물론 설계, 디자인, 제조, 유통에 이르기까지 순수 국내기술로 이루어진다.
코가로봇 이현식 대표는 “중국산 서빙로봇을 통째로 수입하거나 핵심부품을 수입해 조립해서 공급하는 업체들과는 근본이 다르다” 면서 “안전하고 탁월한 기술력에다 수려한 미관까지 갖춘 서빙고가 앞으로 서빙로봇 시장에서 대세가 될 것”이라고 했다.
코가로보틱스 서빙고는 2021년 2022년 연속 서빙로봇 최초 우수제품으로 선정된 바 있고, 대기업 S사, L사, K사 등과 다양한 프로젝트에 참여중이며, 국내 최초로 ISO9001 인증 획득, 로봇기업 아기 유니콘 200선정 등으로 그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현재 AI 자율주행 특허 등 국내기술 특허 32건을 보유중이다. 배터리는 삼성SDI 제품을 적용해 안전에 안전을 더했다.
▣ 작은 공간에서도 최고의 성능 - 서빙고 미니
또한 서빙고는 테이블 오더, 키오스크, 호출벨 등 스마트기기와도 100% 연동된다
오는 2026년까지 인천국제공항에 안내로봇 30여대를 독점 공급하기로 계약됐다.
코가로봇은 업주들의 구입 부담을 줄이기 위해 렌탈 공급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3년 약정으로 렌탈하면 그 기간 동안 제품보증과 부품 무상A/S를 책임지고 있으며, 3년 후엔 로봇 소유권이 아무런 조건없이 업주에게 귀속된다.

한편 대구인터불고 호텔에서도 커피숍과 로비에서 서빙고를 만날수 있다.
구입 및 렌탈 문의 : 코가로봇 T. 053-741-57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