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1-20(화)

지산선생 탄생 480주년 '제8회 지산 조호익선생 학술대회' 성료

댓글 0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밴드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기사입력 : 2025.10.01 11:15
  • 프린터
  • 이메일
  • 스크랩
  • 글자크게
  • 글자작게
1759284938748.jpg
인사말 하는 박종우 지산선생기념사업회 이사장

 

제8회 지산조호익선생 학술대회가 지난 9월27일(토) 오후 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영천시 평생학습관 우석홀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지산선생 탄생 480주년이 되는 올해  이날 행사는 조선선비의 학문과 실천정신을 대주제로 하여  총 5가지 주제 발표가 있었다. 

 

제1주제는  채광수 영남대 교수가 '영천 도잠서원 연구'를,  제2주제 는 이상훈 前 육군박물관 부관장이 '임진왜란 중 지산 조호익의 활동과 의의'를,  제3주제는 조순 지산학연구소장이 '지산 조호익과 영천학맥 (2)'를,  제4주제는 남재주 한국국학진흥원 전임연구원이 '지산 조호익의 예설의 전파'를 , 제5주제는 정병호 경북대 퇴계연구소장이 '의성사촌 행정가문의 충의정신'에 대하여 각각 발표하였다. 

 

1759284935876.jpg

 

이날 행사에는 박종우 지산선생기념사업회 이사장. 이정우 영천시 부시장, 이경락 진성이씨 대종회장. 조규수 창녕조씨 영천시 종회장, 조만석 창녕조씨 대구 종회장, 정동재 포은숭모사업회 이사장, 김정수 성균관 부관장, 박규홍 초대 병와연구소장, 서원식 미국코헨대학 한국지부학장 등 학계 유림계 언론계 등 인사 1백30여명이 참석하였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축사를 통해 “지산 조호익 선생의 학문과 정신은 시대를 넘어 오늘날에도 여전히 중요한 가치”라며, “이번 학술대회가 지역 학문 전통을 계승하고 영천의 역사적 인물이 활발히 연구·조명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915_125302.jpg

 

영천에는 지산 선생의 학덕을 기리기 위해 건립된 도잠서원과 선생이 거주했던 지산고택 등이 남아있으며 지역의 소중한 역사문화 자원으로 보존되고 있다.

 

 

태그
이 기사를 후원하고 싶습니다.

전체댓글 0

  • 16129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지산선생 탄생 480주년 '제8회 지산 조호익선생 학술대회' 성료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