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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시, 10월 문화의 달 맞아 문화공연 무료‧할인 혜택 풍성
    깊어가는 가을, ‘문화가 있는 날’과 함께 문화감성을 깨워볼까요? 〈10월 문화가 있는 날〉▲ 대구문화예술회관 - 문화가 있는 날 수요상설공연▲ 콘서트하우스 로비음악회   매월 마지막 수요일은 국민들이 일상에서 문화를 더욱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정한 ‘문화가 있는 날’이다. 지역에서도 매월 문화가 있는 날을 전후해 다채로운 문화행사를 시민들에게 제공하고 있다.10월 ‘문화의 달’을 맞아 공연장, 전시장, 영화관, 박물관, 도서관, 민간단체 등에서도 특색 있는 문화행사를 열어 시내 전역이 문화공연장이 된다. 특히, 문화가 있는 날과 연계한 무료‧할인행사도 많으니 혜택도 꼼꼼히 챙겨 알뜰한 문화나들이로 활용해도 좋을 것 같다.  * ‘문화가 있는 날’ (10.30), ‘문화가 있는 주간’ (10.28~11.3)  * 문화시설의 대표 프로그램    - (문화예술회관) 대구시립국악단 퓨전국악공연(10.30 / 무료)    - (콘서트하우스) 로비음악회 ‘세계음악여행’(10.30 / 1천원)    - (대구미술관) 곽인식 탄생 100주년 순회전(10.30 당일 무료)    - (수성아트피아) 창작연극 팩토리 ‘베니스의 상인’(10.31 / 무료)    - (달성문화센터) 영상과 해설이 있는 음악여행(11.2 / 무료)    - (대구섬유박물관) 패션도시! 대구를 말하다(10.30~11.3 / 무료)대구미술관에서는 대구출신으로 우리나라와 일본의 현대미술에 큰 영향을 미친 선구자로서 최근 재조명 되고 있는 화가 곽인식(2019~1988)의 작품을 다룬 「탄생 100주년 곽인식전」이 열리고 있다.콘서트하우스에서는 공연장이 아닌 로비에서 평소 클래식을 어렵게 느끼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해설과 함께 지역 연주가들의 연주로 클래식을 쉽고 재미있게 소개하는 프로그램이 진행된다.민간단체의 프로그램 중에서도 아이디어가 톡톡 튀는 사업도 눈에 띈다. 문화예술단체 「훌라」가 추진하는 ‘북성로 오픈 팩토리(open factory)’는 북성로 일대에서 펼쳐지는 전시, 공연, 장인(匠人)토크, 투어 등 산업기술과 예술의 융복합 문화행사다.철공소‧목공소가 공연장‧전시장‧체험장이 되고 기술 장인들이 직접 공연과 체험행사에 참여하는 등 지역의 자원을 적극 활용해 시민들에게 색다른 문화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 ‘북성로 오픈 팩토리(open factory)’ : 11.2(토) 13:00 / 북성로 일원또, 시지브이(CGV)‧롯데시네마‧메가박스 등 주요 영화관 관람료 할인(9천원⇢5천원), 대구 아쿠아리움 입장료 50% 할인, 홈플러스 문화센터 특강 수강료 50% 할인 등 민간에서도 요금 할인 등을 통해 10월 문화가 있는 날에 동참한다.김호섭 대구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시민들이 문화가 있는 삶에 한 발짝 더 나아가기 위한 단초로서 ‘문화가 있는 날’이 추진되고 있다“며 ”앞으로 일회성의 이벤트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시민들의 ‘문화의 일상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제도적 기반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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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연 / 전시
    2019-10-27
  • 혼족라이프의 시작 ! 대구남구, 2019 더원페스타 개최
      주도적 혼족라이프의 시작! ‘2019 더원페스타’가 21일(토) 오후1시, 계명대 대명캠퍼스 정문 GS주차장에서 열린다.   ‘2019 더원페스타’는 대구광역시 남구청(구청장 조재구)이 문화예술 거점지역으로 거듭나기 위해 지난해부터 시행해 온 대명문화마을사업의 일환으로, 최근 빠르게 증가하는 1인가구를 해결해야 할 사회적문제로 바라보지 않고 하나의 문화로 인식하고 건강한 1인가구문화를 만들어가기 위해 마련하였다.   특히, 1인가구들의 다양한 문화경험과 네트워크를 형성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1인가구들이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으로 구성했다.   대구 지역 내 1인가구가 이용할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 및 정보를 제공하는 일코노미존, 다양한 원데이클래스, 소모임 등을 체험할 수 있는 혼족의 취미존, 주도적인 혼족으로 인증받을 수 있는 혼족시대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준비하였다.   또한 1인가구들만의 경험을 공유하고 이야기를 들어보는 혼족포럼, 독거노인과 청년이 함께 문화프로그램 체험 및 소통하는 청춘데이트도 진행된다.   이외에도 방탈출 게임과 1인 아티스트들의 공연도 펼쳐질 예정이다.      남구청 관계자는 “2019 더원페스타를 통해 대구의 1인가구들이 서로 소통하고 즐기며, 당당한 1인가구문화를 함께 만들어 나가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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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1
  • 대구 동구청, 별빛 아래 창작뮤지컬「도이장가를 읊조리다」공연
          이번 행사는 문화재청에서 실시한 ‘생생문화재 사업’ 공모에 선정된 '역사通通 감동쏙쏙 ' 프로그램의 하나로 동구청과  (사)영남선비문화수련원이 함께 추진하고 있다.   생생문화재사업은 ‘문화재 문턱은 낮게’, ‘프로그램 품격은 높게’, ‘국민 행복은 크게’라는 전략으로 닫히고 잠자고 있는 문화재의 가치와 의미를 발견하고 문화콘텐츠로 새롭게 창조하여 국민과 함께하는 살아 있는 역사교육장 및 프로그램형 문화재 활용 관광상품이다.   동구청 관계자는 “이제 문화재는 단순 보존을 넘어 국민과 함께 더 가까이 더 소중하게 즐길 수 있도록 발전하고 있으며 가장 먼저 기획한 것이 창작뮤지컬「도이장가를 읊조리다」” 라고 전했다.   창작뮤지컬「도이장가를 읊조리다」는 지역의 역사 문화유적지인 신숭겸장군유적지에서 신숭겸장군의 충절과 의를 테마로 한 창작 뮤지컬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으며, 공연 외에도 활쏘기, 탁본체험 등 전통문화체험 프로그램과 가야금 병창, 무예시연 등 다양한 사전공연도 함께 열릴 예정이다.   배기철 동구청장은 "우리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소재로 한 뮤지컬에 주민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에 산재한 소중한 문화재를 잘 보존함은 물론 관광 자원화하여 꾸준히 소개할 것"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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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30
  • 실경뮤지컬 2019 왕의나라 시즌2‘삼태사(三太師)’
      경상북도는 실경뮤지컬 왕의나라 두 번째 이야기‘삼태사(三太師)’가 더욱 화려해진 볼거리로 관객을 맞이한다고 밝혔다.    경북도·안동시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한국스토리텔링연구원이 주관하는 왕의나라 시즌2‘삼태사(三太師)’가 28일부터 9월 1일까지 5일간 안 동민속촌 성곽 특설무대에서 막을 올린다.    왕의나라 시즌2‘삼태사(三太師)’는 안동의 옛지명인 고창(古昌)땅을 배경으로 연출되었으며, 고려 개국공신으로 당시 왕건을 도와 견훤을 막아 낸 공로로 삼태사란 칭호를 받으며 현재 안동을 있게 한 김선평, 권행, 장정필과 함께한 고창 백성들의 치열했던 삶을 재조명한 작품 이다.    특히 2019 뮤지컬 왕의나라 시즌2‘삼태사’는 국내 야외뮤지컬 공연 최초로 비디오맵핑 기술을 선보일 예정으로 세계적 명성으로 업계에서 최고로 꼽히는 프랑스 라메종프로덕션이 참여하고 있어 작품에 대한 기대치를 한층 높이고 있다.    왕의나라 시즌2‘삼태사(三太師)’는 8월 28일부터 9월 1일까지 안동 민속촌 성곽에서 매일 오후 8시, 5회에 걸쳐 공연되며, 입장료는 무료이다.    공연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한국스토리텔링연구원 왕의나라사무국 (1899—7634)호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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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8
  • 대구오페라하우스, 대구국제오페라어워즈 최종본선 진행
                                                    <심사위원>   전 세계의 만35세 이하(1983년 3월 16일 이후 출생자) 성악전공자들을 대상으로 대구오페라하우스가 올해 처음 선보이는 아시아 최초 ‘아티스트 마켓’ 대구국제오페라어워즈(DIOA, 이하 어워즈)가 31일(토) 오후 3시 대구오페라하우스에서 열리는 최종 본선을 끝으로 기나긴 대장정의 막을 내린다.    최종 본선은 오페라 갈라콘서트 형태로 진행되며, 국내외에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는 프로성악가들과 함께하는 특별한 듀엣 무대를 관객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8월 마지막 주, 예비 오페라스타 20명과 세계적인 극장 관계자들이 대구로! 대구오페라하우스는 2018년 말부터 사업을 추진하고, 유럽 및 아시아 전역에서 성악가들의 참가 신청을 받았다. 비디오 심사신청 및 예선 접수를 거쳐, 4월과 5월, 오스트리아 빈과 독일 베를린, 대한민국 대구 등 3차에 걸친 지역 예선을 통해 90여명의 지원자 중 총 20명의 본선 진출자들을 선발하였다.    이들 모두 8월 마지막 주에 입국하여 1주일간 경연 및 공연 준비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또한 최고 오페라 스타를 가려내기 위해 유럽과 미주 지역의 유수 극장 관계자들의 심사위원들 역시 8월 마지막 주에 입국, 국제 규모의 행사 및 경연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뜨거운 8월의 끝, 고품격 오페라 갈라콘서트로 마무리 하세요! 8월 28일(수), 29일(목) 대구은행 제2본점 대강당에서 1·2차 본선을 거친 후 최종 진행되는 3차 본선은 ‘오페라 갈라콘서트’ 공연으로 진행된다.    헝가리 국립오페라극장 상임지휘자이자 음악감독인 코차르 발라즈 Kocsár Balázs가 지휘를 맡았으며, 대구오페라하우스 상주단체이자 국내외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디오 오케스트라가 협연한다. 이날 공연 프로그램은 유명 오페라의 주요 중창곡 스무곡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현재 무대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소프라노 김나영, 메조 소프라노 손정아, 테너 김성환, 류용현, 바리톤 김만수, 최득규, 베이스 윤성우가 진출자별 파트너로 등장, 공연 수준에 대한 신뢰도를 더욱 높였다.    또 입장권을 전석 1만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으로 책정하여 보다 많은 시민들이 부담 없이 고품격 오페라 갈라콘서트를 관람할 수 있도록 했다. 이날(31일) 최종 본선이 끝난 후 현장에서는 시상식이 진행되어 1위부터 3위까지의 입상자들을 발표할 예정이며, 이들에게는 소정의 상금이 수여된다.    뿐만 아니라 순위 입상 여부와 관계없이 심사위원들이 본선 진출자들을 각 극장의 시즌 오페라 주·조역으로 선발해가는 아시아 최초의 본격 ‘아티스트 마켓’의 현장으로서, 극장별 개성 있는 오페라 스타 선발 여부에도 관심이 집중된다. ◇대구오페라하우스의 오랜 해외교류가 꽃피워낸 커다란 성과! 대구국제오페라어워즈가 기획단계부터 국내외 오페라 관계자들과 젊은 성악인의 큰 관심을 받았던 이유는 단순히 ‘아시아 최초의 오페라 아티스트 마켓’이라는 수식어 때문만은 아니었다.    바로 오스트리아의 빈, 뫼르비슈 페스티벌, 독일의 베를린, 드레스덴, 쾰른, 본, 미국의 LA극장까지 전세계 오페라의 중심이라고 할 수 있는 유럽과 미주지역 최고의 극장 관계자들이 심사위원으로 참가한다는 점이 가장 큰 매력으로 작용한 것이다.    일반적으로 위와 같은 대형 극장들은 공식 오디션에 참가하거나 캐스팅 관계자를 만날 수 있는 기회가 흔치 않다는 점에서 대구오페라하우스가 해외극장들과 오랜 교류를 통하여 오페라 본고장인 유럽에서 높은 신뢰를 쌓아왔으며, 어엿한 오페라 제작극장으로서 세계와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다는 점을 시사하고 있다. 재단법인 대구오페라하우스 배선주 대표는 “아시아 최초 국제 규모의 콩쿠르 개최를 통해 성악가들의 잠재 능력을 개발하고, 이를 통해 그들의 해외 진출 기반을 마련할 수 있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처럼 새로운 역사가 될 기념비적인 사업을 성공적으로 이어가 유네스코 음악창의도시 대구의 국제적인 브랜드 가치를 더욱 높이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공연 프로그램은 본선 진출자들이 모두 입국한 후인 26일 공개될 예정이다. 입장권 가격은 전석1만원으로, 10%에서 50%까지 할인적용이 가능하며 대구오페라하우스 홈페이지와 인터파크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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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3
  • 대구 동원中 관악부, 2019 대한민국관악경연대회서 2위
      대구 동원중학교(교장 남분희) 관악부가 8월 18일(일)부터 8월 23일(금)까지 김해 문화의 전당에서 김해시와 한국관악협회(K·B·A)가 공동 주최한 ‘제44회 대한민국 관악경연대회’에서 중등부 2위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경연대회에는 전국 100여개 관악연주단체가 참가해 갈고 닦은 실력을 겨루며 관악의 향연을 펼쳤다. 부문별로는 초등 37팀, 중등 25팀, 고등 14팀, 특별부(학생) 26팀, 특별부(일반) 4팀 등이 지정곡 1곡, 자유곡 1곡을 선보였다.   동원중 관악부는 대회에서 수준 높은 실력으로 박병학 작곡의 ‘가야 행진곡’과 Steven Reineke 작곡의 ‘Portrait of Freedom’두 곡을 연주해 전국 최상위권의 실력을 유감없이 선보였다.    동원중은 전교생의 19%이상이 관악부 단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관악합주를 비롯한 음악교육을 통해 인성지도과 소질을 계발하는 예술 감성교육을 하고 있다.    관악부는 매일 점심시간과 방과 후 시간에 지도교사 서명환 선생님과 시립교향악단 단원을 비롯한 지역 공동체의 멘토의 재능기부를 받아 악기를 배우고 연습하고 있다.    특히, 매년 여름방학과 겨울방학에는 음악캠프를 열어 집중적으로 실력을 향상시키는 기회를 가지고, 올해 11월에는 제16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 뉴스
    2019-08-22
  • 경북도립무용단 제3회 정기공연, 10일 오후 5시, 성주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경상북도는 10일 오후 5시, 성주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경상북도 도립무용단 제3회 정기공연을 개최한다.    ‘미소랑 꿈마을’이란 부제로 열리는 이번 정기공연은 이애현 경상 북도 도립무용단 상임안무자가 심혈을 기울여 준비한 창작작품으로 세계적인 명작동화‘파랑새’를 바탕으로 주인공 미소의 꿈속 여행을 소재로 한 가족무용극이다.    이번 공연은 이미지 구축에 치중한 기존 작품들과는 달리 차별화된 스토리텔링 형식의 새로운 창작작품이다. 특히, 명작동화의 이야기 흐름 구조를 차용하여 과거로의 시간 여행이라는 판타지적 소재를 사용 했다.    미디어 홍수속에서 휴대폰과 텔레비전 등 네모난 화면에 눈을 고정하고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는 현재 아이들의 모습을 춤이라는 표현 수단을 통해 메말랐던 정서를 일깨워주고, 우리가 잊고 있던 일상 속 행복과 가족의 사랑을 되새길 수 있도록 제작되었다.    ‘미소랑 꿈마을’ 은 서막을 포함하여 총 6개의 장으로 구성되어져 있다. 멋쟁이 자명종이 어린이 관객들과 인사를 나누는 오프닝, 아침부터 정신없이 분주한 미소의 하루, 꿈속에서 네모 괴물을 만나 추격 전을 가지는 장면, 미소의 꿈 속 시간여행, 디지털 문화에 익숙해져 변해버린 꿈 마을, 잠에서 깬 후 엄마와 친구들에게 행복을 느끼는 장이다.    경상북도는 이번에 도립예술단 여느 공연과 사뭇 다르게 평일이 아닌 주말공연으로 아이와 부모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가족무용극으로 마련했다.    또한 가족에 대한 사랑과 믿음, 아낌, 이해, 그리고 희생 등과 같은 덕목을 우리 한국 춤을 통하여 소소한 행복 이야기를 전한다.    한편, 경상북도 도립무용단은 1992년 도립국악단의 무용팀으로 활동 해 오다가 2017년 1월 도립무용단으로 창단되었다. 현재 이애현 초대 상임안무자와 훈련장, 단원 그리고 기획 등 총 26명으로 구성되어 있 으며, 전통성을 바탕으로 하는 독창적인 전문 무용단으로 자리매김하 고 있다.    한재성 경상북도 문화예술과장은 “이번 정기공연은 도립무용단 창단 이래 최초로 가족무용극을 창작하였으며, 어릴적부터 우리에게 친숙 한 동화‘파랑새’를 바탕(motive)으로 한국적 정서의 춤과 음악을 어 린이와 가족 관객을 비롯한 다양한 연령층에게 선사할 것”이라며, “이번 창작작품이 경북의 정체성 뿐만 아니라 새로운 경북이 지향하 는 차별화된 문화콘텐츠 개발의 첫 걸음이 될 것이다” 며 지역민들 의 많은 관람을 당부했다.    공연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도 문화예술과(054-880-3126)나 도립무용 단(053-320-0297)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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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09
  • 조정석·임윤아 주연 ‘엑시트’ 개봉 첫 주 예매 순위 1위
      디즈니의 라이브 액션 대작 <라이온 킹>이 2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400만 관객을 돌파했다. 2위를 차지한 송강호, 박해일 주연의 <나랏말싸미>는 개봉 첫 주 80만 관객을 동원했다.    이번 주는 조정석, 임윤아 주연의 <엑시트>와 박서준, 안성기 주연의 <사자>가 개봉했다. 국내 최대 영화 예매사이트 예스24 영화 예매 순위에서는 <엑시트>가 예매율 20.3%로 개봉 첫 주 예매 순위 1위에 올랐다.    <엑시트>는 청년 백수 용남과 대학 동아리 후배 의주가 원인 모를 유독가스로 뒤덮인 도심을 탈출해야 하는 비상 상황을 그린 재난 탈출 액션 영화다. 격투기 챔피언이 구마 사제와 함께 악에 맞서는 이야기를 그린 박서준, 안성기 주연의 <사자>는 예매율 19.6%로 2위를 차지했다. 애니메이션 <마이펫의 이중생활2>는 예매율 18.5%로 3위에 올랐다.  디즈니의 <라이온 킹>은 예매율 15.2%로 4위를 차지했고 1100만 관객을 돌파한 <알라딘>은 예매율 7.2%로 5위에 올랐다. 코믹 판타지 애니메이션 <레드슈즈>는 예매율 7.1%로 6위를 기록했다. YES24 영화예매순위(2019년 8월 1일~2019년 8월 7일) 1. 엑시트 2. 사자 3. 마이펫의 이중생활2 4. 라이온 킹 5. 알라딘 6. 레드슈즈 7. 브링 더 소울 : 더 무비 8. 나랏말싸미 9.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 10. 명탐정 코난: 감청의 권 ◇차주 개봉 영화 소식 다음 주는 유해진, 류준열 주연의 <봉오동 전투>가 개봉한다. <봉오동 전투>는 1920년 6월 죽음의 골짜기로 일본 정규군을 유인해 최초의 승리를 이룬 독립군의 전투를 그린 영화다. 이 밖에 그룹 방탄소년단의 새로운 영화 <브링 더 소울 : 더 무비>와 애니메이션 <앵그리 버드2: 독수리 왕국의 침공>이 개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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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03
  • 안동시, 영남권 신인가수의 등용문, 제16회 영남가요제 개최
        영남권 가수 지망생들의 꿈의 무대 ‘제16회 영남가요제’가 오는 7월 28일(일) 저녁 7시 30분 낙동강변 버들섬 앞 다목적광장 특설무대에서 개최된다.   안동시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한국연예예술인협회 안동지회(지회장 이양수)에서 주관하는 영남가요제는 가수의 꿈을 가진 이들의 많은 관심 속에 예비스타의 등용문으로 자리 잡고 있다.   올해도 전국에서 모인 참가자들이 치열한 예선을 거쳐 선정된 13개 팀이 불꽃 튀는 경연을 벌일 예정이다. 여기에 영남아트오케스트라의 연주와 초대가수 서주경의 공연이 더해져 멋진 무대가 펼쳐질 것으로 예상된다.     안동시 관계자는 “참가자 모두 갈고닦은 실력과 끼를 마음껏 발휘하여 최고의 무대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시민과 참가자 모두 아름다운 강변에서 여름밤의 정취를 만끽하면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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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8
  • 「마 ! 이게 대구다.」 대구시, 전국 지자체 최초 유튜브 예능 선보여
    대구시는 지역의 즐길거리와 명소를 세계최대 영상 플랫폼인 유튜브를 통해 홍보하기 위해 지역출신 유명 유튜버들과 시 홍보담당 실무공무원들이 출연하는 버라이어티 예능영상 「마! 이게 대구다.」의 제작을 마치고, 7.26.(금) 예고편을 시작으로 총 6편으로 구성된 시리즈를 전격 공개하였다.   〈영상 주요장면〉     대구시는 전국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지역출신 유명 유튜버들과 공무원들이 함께 출연하는 예능영상을 제작 공개하였다.전국 처음으로 시도되는 이번 영상 시리즈는 「마! 이게 대구다.」라는 제목에서 알 수 있듯, 대구 지역의 먹거리, 볼거리, 즐길거리와 지역의 다채로운 풍광이 티브이(TV) 예능 프로그램 구성과 짧은 스넥컬쳐(Snack Culture) 영상 형식으로 흥미 있게 전개된다.영상 제작에 참여한 대구출신 유튜버는 킹기훈(구독자 855,558명), 박병창(구독자 346,599명), 햄벅(구독자 100,289명)과 킹기훈의 아내이자 아프리카티브이(TV) 인기 비제이(BJ) 퀸가현(구독자 7,529명) - 이상 구독자 통계는 2019. 7. 25. 기준 - 총 4명이며 이들은 대구․경북 지역은 물론 전국적인 인지도로 유튜버 등 각종 소셜 영상플랫폼에서 두터운 팬 층을 보유하고 있다.이번 발표될 영상의 최대 승부처는 홍보업무의 실무를 담당하는 시청 공무원들(홍보브랜드담당관실 이점미, 이창준, 시상수, 윤병인 이상 4명)이 유명 유튜버들과 환상적인 콜라보를 이루며 예능 프로그램의 형식으로 대구를 직접 소개하고 보여준다는 점이다.8인 8색의 유튜버들과 공무원들로 구성된 2인1조 4개의 미션수행 팀들은 각자의 유행어와 애드립이 가미된 재치 있는 말투로 대구 전역을 누비며  명소와 음식을 소개하고 유익한 정보들을 영상 구독자들에게 재미있게 제공하게 된다.영상 시리즈는 예고편, 종합편 각 1편과 4개의 조별 영상을 포함하여 총 6편으로 구성되며, 7.26.(금) 예고편을 시작으로 유튜브, 페이스북 등 대구시가 운영하는 다양한 시 대표 소셜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며, 예능 영상의 주 소비층인 전국의 청소년과 2-30대 청년층들에게 대구의 매력을 직접 어필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권기동 대구시 홍보브랜드담당관은 “대구시가 획기적인 발상과 참신한 기획력으로 지자체 최초로 시도하는 금번 예능 홍보영상은 향후 전국 지방자치단체 홍보의 정석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높으며, 상반기 우리시가 흥행시킨 정책홍보 영상시리즈 「4층사람들」의 뒤를 이을 대표 콘텐츠로 자리매김하게 될 것이다” 라고 자평했다.          
    • 연예
    • TV 연예
    2019-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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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달성군립도서관, 옛날 카메라 전시회 & 달성 사진展
      달성군립도서관(관장 조병로)은 지난 12월 10일부터 12월 21일까지 10일간 옛날카메라 전시회 및 달성 사진전 “달성을 기록하다”를 개최하고 있다.   달성군립도서관은 추억속으로 사라진 옛날 카메라 40여 점을 전시하여 디지털 세대에겐 아날로그 감성을, 아날로그 세대에겐 추억이라는 무형의 가치·경험을 제공하고, 나아가 세대 간 차이를 공감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해 더욱 친숙한 도서관으로 다가가고자 한다.   이와 함께 달성군청 참꽃갤러리에서 전시했던 달성군 지역명소의 사진을 카메라와 함께 재전시하여 지역 사랑을 일깨울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   또한 전시회를 찾은 이용자들에게 수집가가 직접 카메라의 변천사(역사)를 설명해주어 흥미를 북돋울 예정이다.    조병로 달성군립도서관장은 “소중한 수집품을 전시회에 흔쾌히 기증해주신 김명곤 수집가에게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달성군립도서관이 복합문화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 뉴스
    2019-12-15
  • 가수 김건모, 성폭행 혐의로 피소
    SBS 미운우리새끼 방송 화면 캡처   내년 5월 결혼을 앞두고 있는 가수 김건모 씨가 성폭행 혐의로 경찰의 조사를 받게 될 것으로 보인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11일 김씨의 성폭행 의혹과 관련한 고소장을 검찰로부터 넘겨받아 내용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찰은 내용 검토를 마치는 대로 고소인을 불러 사실 관계를 조사할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지난 6일 가로세로연구소는 유튜브 방송을 통해  김건모 씨가 A 여성을 성폭행했다고 발표해 큰 파장을 일으켰다.  이어 9일 강용석 변호사는 A 여성을 대리해  서울 중앙지검에 고소장을 접수했다.   김건모 씨 소속사는  제기된 의혹은 사실무근이며 법적대응을 하겠다는 입장을 밝힌바 있다.    한편, 가로세로연구소는 9일  또 다른 여성 B씨에 대한 김건모 씨의 폭행사실을 폭로했다.           
    • 라이프
    2019-12-11
  • 한국사진작가協 칠곡지부, 6일부터 첫 전시회
    정연옥 작가의 작품 <설레임>   한국사진작가협회 칠곡군지부는 ‘제1회 회원전’을 12월 6일부터 10일까지 칠곡문화원 2층 전시실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회원전에는 칠곡군 지부장인 박용문 작가를 비롯 유무호(부회장), 정연옥 작가 등 회원 19명의 작품들이 전시된다.   박용문 칠곡군 지부장은 초대 인사말을 통해 “캄캄한 밤에도 사진가의 영혼은 잠들지 않는다.” 며 “이 모두가 작가 스스로가 즐겨찾기를 해 온 까닭이다.” 고 첫 전시회의 소회를 전했다.      
    • 연예
    • 공연 / 전시
    2019-12-04
  • 대구시립소년소녀합창단 예술감독 공개모집
    대구시 문화예술회관은 대구시립소년소녀합창단 예술감독 및 상임지휘자, 시립극단과 무용단 트레이너를 공개모집한다.응모자격은 지방공무원법 제31조 규정에 의한 결격사유가 없고, 관련분야 학사 이상 학위를 취득한 자로 소년소녀합창단 예술감독의 경우 합창지휘 분야 전문 지식과 경험이 풍부하고 예술감독으로서 자질과 역량을 갖춘 사람이다.시립극단과 무용단 트레이너의 경우 해당분야 전문 지식과 경험이 풍부하고 직책단원으로서 자질과 역량을 갖춘 사람이면 된다. 남자의 경우 원서접수 마감일 현재 병역을 필하였거나 면제된 사람, 현직 교수의 경우 해당 대학의 총·학장의 겸임 허가가 가능한 사람은 응모가 가능하다.(트레이너는 겸임 불가)이번 공개모집의 응시원서 접수는 2019. 12. 4(수) ~ 12. 6(금) 09시부터 18시까지 3일간이며, 접수방법은 문화예술회관 방문 또는 우편(등기)으로 접수하면 된다.응시 제출서류는 응시원서, 이력서, 자기소개서, 직무수행계획서 등이며 상세사항 및 소정 양식은 대구광역시 공보(11월 20일)와 대구시 또는 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대구광역시 홈페이지 http://www.daegu.go.kr, 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 http://artcenter.daegu.go.kr)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구광역시 문화예술회관 공연운영과(☎ 606-6181, 대구광역시 달서구 공원순환로 201(성당동)로 문의하면 된다.    
    • 연예
    2019-11-21
  • 대구서구문화회관, 30일 ‘호두까기 인형’ 공연
      대구 서구문화회관(관장 박원숙)에서는 2019년 특별기획으로 매월 마지막 주 토요일을 맞아 펼쳐진 정기상설 공연 『마토콘서트』의 대미를 장식할 ‘호두까기 인형’을 오는 11월 30일(토) 오후 5시 무대에 올린다.   이번 공연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에서 주관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 공연기획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차이코프스키의 3대 명작 중 하나인 ‘호두까기 인형’을 우혜영 예술감독이 이끄는‘뮤발레컴퍼니’가 선보이는 발레무대이다.   주인공 클라라가 크리스마스 선물로 받은 호두까기 인형과 함께 아름답고 환상적인 과자의 나라에서 펼치는 마법 같은 여행을 그려낸다. 차이코프스키의 명곡과 동심을 자극하는 스토리텔링이 아름다운 발레동작과 삼위일체로 이루어져 관객을 몰입시킬 것이다.     또한 우혜영교수의 해설로 보다 대중에게 다가가기 쉽게 만든 발레 에센스 공연으로 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동심의 세계로 빠져들 수 있는 선물 같은 시간이 될 것이다.   이번 공연은 전석무료이고 사전예매는 필수이다. 예매는 21일부터 티켓링크(http://www.ticketlink.co.kr/) 및 방문예매로 진행된다. 8세 이상 관람가능으로 자세한 사항은 서구문화회관 홈페이지(dgs.go.kr/culture/)를 참고하며, 문의는 053-663-3081로 하면 된다.  
    • 연예
    • 공연 / 전시
    2019-11-20
  • 대구콘서트하우스, 2020년 상반기 공연장 대관 신청 접수
    대구콘서트하우스는 2020년 상반기 공연장 정기대관 신청을 접수한다. 〈대구콘서트하우스 전경〉 정기대관 대상 기간은 2020년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6개월이며, 대관 장소는 대공연장인 그랜드홀(1,284석)과 소공연장인 챔버홀(248석)이다.신청 대상은 지역 문화예술발전에 기여 할 수 있는 공연에 한하며 각종 교육, 기념행사 등 순수 공연예술 발전과 관련 없는 행사와 아마추어, 동호회 성격의 비전문적이고 단순 친목 도모를 위한 공연은 제외된다.신청은 대구콘서트하우스 홈페이지(https://concerthouse.daegu.go.kr/)에서 사용허가 신청서, 사용계획서 등 관련 서류를 확인해 작성 후 대구콘서트하우스 관리과를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을 통해 접수가 가능하다.대관 심의 결과는 12월 중 개별 통보할 예정이며, 기타 상세사항은 대구콘서트하우스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이형근 대구콘서트하우스 관장은 “대구콘서트하우스는 이제 세계적인 공연장 반열에 올라선 클래식 전용홀이다”라며 “이번 정기대관을 통해 지역의 예술인들과 세계적인 아티스트의 훌륭한 예술 창작 공간으로 시민들이 수준 높은 공연과 함께 풍성한 문화를 향유하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문의 : 053-250-1436 대관담당    
    • 연예
    • 공연 / 전시
    2019-11-11
  • 보타니컬 아트 ‘가을 바람 소리 콜라보’ 展
      깊어가는 가을, 색다른 전시회가 눈길을 끈다.   국제예술문화협의회 색연필 보타니컬아트 예술교육원(원장 박영란)은 ‘가을 바람 소리 콜라보’전을 12일부터 17일까지 대구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보타니컬 아트 작품과 사진이 함께하는 콜라보전으로 색연필 보타니컬 아트 예술교육원과 대구 신사업 창업사관학교(하병준 동문 회장)가 공동 주관하고 대경북중소벤처기업청(김성섭 청장)과 소상공시장진흥공단(지용하 본부장), 국제문화예술교육협회가 후원한다.     보타니컬 아트는(Botanical Art)는 식물이나 꽃의 고유 특징을 색연필이나 수채화 색연필로 예술성을 가미해 표현하는 예술분야로서 보타니컬 일러스트레이션, 식물 세밀화, 꽃 드로잉 등의 이름으로 불려지기도 한다.   현대문명의 산물인 카메라 발명 이전까지 정밀한 식물 사진의 역할을 했다고 전해지며 식물의 절단면을 포함함으로써 식물학계는 학술자료로 이용하기도 했다고 한다.   보타니컬 아트는 최근 일반인들의 취미 아이템으로 각광을 받고 있는데 색연필과 스케치북 등의 간단한 재료만 있으면 언제 어디서나 작업이 가능하고 소정의 교육 이수로도 창작활동이 가능하다.     전문강사 자격증을 취득하는 데는 최소 3개월에서 최대 1년이면 충분하다고 한다.   색연필 보타니컬아트 예술교육원은 2016년 보타니컬교육원으로 창립했다. 현재 회원은 150여명.   보타니컬 아트는 중소기업벤처부 신사업 아이템으로 선정된 바 있고, 한국직업능력개발원에도 등록되어 있는 창업 아이템이기도 하다.   색연필 보타니컬아트 예술교육원의 이번 전시는 지난 4월 ‘봄 향기 눈으로 그리다’ 전시회에 이어 대구예술문화회관의 올해 두 번째 전시이다.    4전시실에서는 박영란 협회장과 30여명의 회원들이 선보인 식물세밀화와 색연필 정밀묘사 작품 50여점을 만날 수 있고, 5전시실에서는 대경북중소벤처기업청, 소상공시장진흥공단, 대구 신사업 창업사관학교 동문 대표들의 사진전이 마련된다.   오프닝은 11일 오후 4시 대구문화예술회관 4, 5전시실.     박영란 원장은 “이번 전시는 회원 상호간의 친목강화와 정보교류 및 소통을 위한 상생 네트워크의 장이 될 것” 이라며 “많은 분들이 오셔서 보타니컬 아트의 매력을 확인하고 참여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 고 소감을 전했다.    더 궁금한 것이 있다면  010-4477-9090      
    • 뉴스
    2019-11-08
  • 대구시, 10월 문화의 달 맞아 문화공연 무료‧할인 혜택 풍성
    깊어가는 가을, ‘문화가 있는 날’과 함께 문화감성을 깨워볼까요? 〈10월 문화가 있는 날〉▲ 대구문화예술회관 - 문화가 있는 날 수요상설공연▲ 콘서트하우스 로비음악회   매월 마지막 수요일은 국민들이 일상에서 문화를 더욱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정한 ‘문화가 있는 날’이다. 지역에서도 매월 문화가 있는 날을 전후해 다채로운 문화행사를 시민들에게 제공하고 있다.10월 ‘문화의 달’을 맞아 공연장, 전시장, 영화관, 박물관, 도서관, 민간단체 등에서도 특색 있는 문화행사를 열어 시내 전역이 문화공연장이 된다. 특히, 문화가 있는 날과 연계한 무료‧할인행사도 많으니 혜택도 꼼꼼히 챙겨 알뜰한 문화나들이로 활용해도 좋을 것 같다.  * ‘문화가 있는 날’ (10.30), ‘문화가 있는 주간’ (10.28~11.3)  * 문화시설의 대표 프로그램    - (문화예술회관) 대구시립국악단 퓨전국악공연(10.30 / 무료)    - (콘서트하우스) 로비음악회 ‘세계음악여행’(10.30 / 1천원)    - (대구미술관) 곽인식 탄생 100주년 순회전(10.30 당일 무료)    - (수성아트피아) 창작연극 팩토리 ‘베니스의 상인’(10.31 / 무료)    - (달성문화센터) 영상과 해설이 있는 음악여행(11.2 / 무료)    - (대구섬유박물관) 패션도시! 대구를 말하다(10.30~11.3 / 무료)대구미술관에서는 대구출신으로 우리나라와 일본의 현대미술에 큰 영향을 미친 선구자로서 최근 재조명 되고 있는 화가 곽인식(2019~1988)의 작품을 다룬 「탄생 100주년 곽인식전」이 열리고 있다.콘서트하우스에서는 공연장이 아닌 로비에서 평소 클래식을 어렵게 느끼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해설과 함께 지역 연주가들의 연주로 클래식을 쉽고 재미있게 소개하는 프로그램이 진행된다.민간단체의 프로그램 중에서도 아이디어가 톡톡 튀는 사업도 눈에 띈다. 문화예술단체 「훌라」가 추진하는 ‘북성로 오픈 팩토리(open factory)’는 북성로 일대에서 펼쳐지는 전시, 공연, 장인(匠人)토크, 투어 등 산업기술과 예술의 융복합 문화행사다.철공소‧목공소가 공연장‧전시장‧체험장이 되고 기술 장인들이 직접 공연과 체험행사에 참여하는 등 지역의 자원을 적극 활용해 시민들에게 색다른 문화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 ‘북성로 오픈 팩토리(open factory)’ : 11.2(토) 13:00 / 북성로 일원또, 시지브이(CGV)‧롯데시네마‧메가박스 등 주요 영화관 관람료 할인(9천원⇢5천원), 대구 아쿠아리움 입장료 50% 할인, 홈플러스 문화센터 특강 수강료 50% 할인 등 민간에서도 요금 할인 등을 통해 10월 문화가 있는 날에 동참한다.김호섭 대구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시민들이 문화가 있는 삶에 한 발짝 더 나아가기 위한 단초로서 ‘문화가 있는 날’이 추진되고 있다“며 ”앞으로 일회성의 이벤트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시민들의 ‘문화의 일상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제도적 기반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연예
    • 공연 / 전시
    2019-10-27
  • 이상화 - 강남 12일 결혼, 예체능 부부 탄생
                                  <사진제공 = 본부이엔티>    스피드스케이팅 스타 이상화(30)와 가수 강남(32)이 12일 광장동 비스타 워커힐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이상화와 강남은 지난해 9월 SBS TV '정글의 법칙 - 라스트 인도양'에 함께 출연하면서 연인 사이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런가하면 그해 11월에는  TV조선 '한집 살림'에 출연 , 역술인에게 함께 궁합을 보기도 했다.   강남은 일본인 아버지와 한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나 일본국적을  갖고 있지만 한국 귀화 절차를 밟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상화는 2010 밴쿠버 동계올림픽, 2014 소치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500m에서 금메달을 차지하며 한국을 대표하는 스피드스케이팅 선수가 됐다.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서는 500m 은메달을 추가했다.      지난 5월 은퇴, 선수생활을 마감했으며, 최근 엔터테인먼트사 본부이엔티와 전속계약을 맺고 방송활동을 본격화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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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V 연예
    2019-10-12
  • 서대구중, 제26회 전국청소년민속예술제 ‘금상’
      서대구중학교(교장 우병영) 비산농악반은 10월 3일부터 4일까지 서울놀이마당에서 열린 ‘제26회 전국청소년민속예술제’에서 대구 청소년 대표로 출전해 금상(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을 수상했다.    더불어 상쇠 3학년 문준서 학생이 개인 연기상(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을 수상해 기쁨을 더했다.   작년 ‘제25회 전국청소년민속예술제’에서 서대구중은 대구시 주요무형문화제 제2호 ‘날뫼북춤’으로 출전해 은상을 수상했다.    올해는 각 시·도 청소년 대표 9개 팀이 참가한 가운데 날뫼 마을(서구 비산동 일대)에 전해 내려온 민속예술로 농사를 지을 때 시름을 달래고 흥을 더해주던 ‘비산농악’을 처음 선보였다.    서대구중 비산농악반은 ‘날뫼북춤’에서 범위를 ‘비산농악’으로 확장해 열정적으로 연습한 결과 이번 전국대회에서 우수한 성과를 얻을 수 있었다.   3학년 남관우 학생은 “함께 준비한 친구들에게 감사하다. 처음 수련하는 농악이라 서툴고 많이 힘들었지만, ‘우리는 하나다.’라는 우리 농악반의 구호 아래 모두 함께 끝까지 노력하여 금상이라는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 함께 노력하면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다.”고 소감을 밝혔다.     우병영 교장은 “우리 학생들이 많은 시간 땀 흘리며 고생한 보람이 있어 기쁘다. 우리 전통예술에 몰입하여 최선을 다하는 학생들의 모습은 상을 떠나 그 자체로 감동이었다. 앞으로 더 많은 학생들이 농악을 경험하고 예술적 역량을 함양할 수 있도록 충분한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 연예
    2019-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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