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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시, 10월 문화의 달 맞아 문화공연 무료‧할인 혜택 풍성
    깊어가는 가을, ‘문화가 있는 날’과 함께 문화감성을 깨워볼까요? 〈10월 문화가 있는 날〉▲ 대구문화예술회관 - 문화가 있는 날 수요상설공연▲ 콘서트하우스 로비음악회   매월 마지막 수요일은 국민들이 일상에서 문화를 더욱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정한 ‘문화가 있는 날’이다. 지역에서도 매월 문화가 있는 날을 전후해 다채로운 문화행사를 시민들에게 제공하고 있다.10월 ‘문화의 달’을 맞아 공연장, 전시장, 영화관, 박물관, 도서관, 민간단체 등에서도 특색 있는 문화행사를 열어 시내 전역이 문화공연장이 된다. 특히, 문화가 있는 날과 연계한 무료‧할인행사도 많으니 혜택도 꼼꼼히 챙겨 알뜰한 문화나들이로 활용해도 좋을 것 같다.  * ‘문화가 있는 날’ (10.30), ‘문화가 있는 주간’ (10.28~11.3)  * 문화시설의 대표 프로그램    - (문화예술회관) 대구시립국악단 퓨전국악공연(10.30 / 무료)    - (콘서트하우스) 로비음악회 ‘세계음악여행’(10.30 / 1천원)    - (대구미술관) 곽인식 탄생 100주년 순회전(10.30 당일 무료)    - (수성아트피아) 창작연극 팩토리 ‘베니스의 상인’(10.31 / 무료)    - (달성문화센터) 영상과 해설이 있는 음악여행(11.2 / 무료)    - (대구섬유박물관) 패션도시! 대구를 말하다(10.30~11.3 / 무료)대구미술관에서는 대구출신으로 우리나라와 일본의 현대미술에 큰 영향을 미친 선구자로서 최근 재조명 되고 있는 화가 곽인식(2019~1988)의 작품을 다룬 「탄생 100주년 곽인식전」이 열리고 있다.콘서트하우스에서는 공연장이 아닌 로비에서 평소 클래식을 어렵게 느끼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해설과 함께 지역 연주가들의 연주로 클래식을 쉽고 재미있게 소개하는 프로그램이 진행된다.민간단체의 프로그램 중에서도 아이디어가 톡톡 튀는 사업도 눈에 띈다. 문화예술단체 「훌라」가 추진하는 ‘북성로 오픈 팩토리(open factory)’는 북성로 일대에서 펼쳐지는 전시, 공연, 장인(匠人)토크, 투어 등 산업기술과 예술의 융복합 문화행사다.철공소‧목공소가 공연장‧전시장‧체험장이 되고 기술 장인들이 직접 공연과 체험행사에 참여하는 등 지역의 자원을 적극 활용해 시민들에게 색다른 문화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 ‘북성로 오픈 팩토리(open factory)’ : 11.2(토) 13:00 / 북성로 일원또, 시지브이(CGV)‧롯데시네마‧메가박스 등 주요 영화관 관람료 할인(9천원⇢5천원), 대구 아쿠아리움 입장료 50% 할인, 홈플러스 문화센터 특강 수강료 50% 할인 등 민간에서도 요금 할인 등을 통해 10월 문화가 있는 날에 동참한다.김호섭 대구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시민들이 문화가 있는 삶에 한 발짝 더 나아가기 위한 단초로서 ‘문화가 있는 날’이 추진되고 있다“며 ”앞으로 일회성의 이벤트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시민들의 ‘문화의 일상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제도적 기반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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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연 / 전시
    2019-10-27
  • 혼족라이프의 시작 ! 대구남구, 2019 더원페스타 개최
      주도적 혼족라이프의 시작! ‘2019 더원페스타’가 21일(토) 오후1시, 계명대 대명캠퍼스 정문 GS주차장에서 열린다.   ‘2019 더원페스타’는 대구광역시 남구청(구청장 조재구)이 문화예술 거점지역으로 거듭나기 위해 지난해부터 시행해 온 대명문화마을사업의 일환으로, 최근 빠르게 증가하는 1인가구를 해결해야 할 사회적문제로 바라보지 않고 하나의 문화로 인식하고 건강한 1인가구문화를 만들어가기 위해 마련하였다.   특히, 1인가구들의 다양한 문화경험과 네트워크를 형성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1인가구들이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으로 구성했다.   대구 지역 내 1인가구가 이용할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 및 정보를 제공하는 일코노미존, 다양한 원데이클래스, 소모임 등을 체험할 수 있는 혼족의 취미존, 주도적인 혼족으로 인증받을 수 있는 혼족시대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준비하였다.   또한 1인가구들만의 경험을 공유하고 이야기를 들어보는 혼족포럼, 독거노인과 청년이 함께 문화프로그램 체험 및 소통하는 청춘데이트도 진행된다.   이외에도 방탈출 게임과 1인 아티스트들의 공연도 펼쳐질 예정이다.      남구청 관계자는 “2019 더원페스타를 통해 대구의 1인가구들이 서로 소통하고 즐기며, 당당한 1인가구문화를 함께 만들어 나가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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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연 / 전시
    2019-09-11
  • 대구 동구청, 별빛 아래 창작뮤지컬「도이장가를 읊조리다」공연
          이번 행사는 문화재청에서 실시한 ‘생생문화재 사업’ 공모에 선정된 '역사通通 감동쏙쏙 ' 프로그램의 하나로 동구청과  (사)영남선비문화수련원이 함께 추진하고 있다.   생생문화재사업은 ‘문화재 문턱은 낮게’, ‘프로그램 품격은 높게’, ‘국민 행복은 크게’라는 전략으로 닫히고 잠자고 있는 문화재의 가치와 의미를 발견하고 문화콘텐츠로 새롭게 창조하여 국민과 함께하는 살아 있는 역사교육장 및 프로그램형 문화재 활용 관광상품이다.   동구청 관계자는 “이제 문화재는 단순 보존을 넘어 국민과 함께 더 가까이 더 소중하게 즐길 수 있도록 발전하고 있으며 가장 먼저 기획한 것이 창작뮤지컬「도이장가를 읊조리다」” 라고 전했다.   창작뮤지컬「도이장가를 읊조리다」는 지역의 역사 문화유적지인 신숭겸장군유적지에서 신숭겸장군의 충절과 의를 테마로 한 창작 뮤지컬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으며, 공연 외에도 활쏘기, 탁본체험 등 전통문화체험 프로그램과 가야금 병창, 무예시연 등 다양한 사전공연도 함께 열릴 예정이다.   배기철 동구청장은 "우리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소재로 한 뮤지컬에 주민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에 산재한 소중한 문화재를 잘 보존함은 물론 관광 자원화하여 꾸준히 소개할 것"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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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30
  • 실경뮤지컬 2019 왕의나라 시즌2‘삼태사(三太師)’
      경상북도는 실경뮤지컬 왕의나라 두 번째 이야기‘삼태사(三太師)’가 더욱 화려해진 볼거리로 관객을 맞이한다고 밝혔다.    경북도·안동시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한국스토리텔링연구원이 주관하는 왕의나라 시즌2‘삼태사(三太師)’가 28일부터 9월 1일까지 5일간 안 동민속촌 성곽 특설무대에서 막을 올린다.    왕의나라 시즌2‘삼태사(三太師)’는 안동의 옛지명인 고창(古昌)땅을 배경으로 연출되었으며, 고려 개국공신으로 당시 왕건을 도와 견훤을 막아 낸 공로로 삼태사란 칭호를 받으며 현재 안동을 있게 한 김선평, 권행, 장정필과 함께한 고창 백성들의 치열했던 삶을 재조명한 작품 이다.    특히 2019 뮤지컬 왕의나라 시즌2‘삼태사’는 국내 야외뮤지컬 공연 최초로 비디오맵핑 기술을 선보일 예정으로 세계적 명성으로 업계에서 최고로 꼽히는 프랑스 라메종프로덕션이 참여하고 있어 작품에 대한 기대치를 한층 높이고 있다.    왕의나라 시즌2‘삼태사(三太師)’는 8월 28일부터 9월 1일까지 안동 민속촌 성곽에서 매일 오후 8시, 5회에 걸쳐 공연되며, 입장료는 무료이다.    공연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한국스토리텔링연구원 왕의나라사무국 (1899—7634)호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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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8
  • 대구오페라하우스, 대구국제오페라어워즈 최종본선 진행
                                                    <심사위원>   전 세계의 만35세 이하(1983년 3월 16일 이후 출생자) 성악전공자들을 대상으로 대구오페라하우스가 올해 처음 선보이는 아시아 최초 ‘아티스트 마켓’ 대구국제오페라어워즈(DIOA, 이하 어워즈)가 31일(토) 오후 3시 대구오페라하우스에서 열리는 최종 본선을 끝으로 기나긴 대장정의 막을 내린다.    최종 본선은 오페라 갈라콘서트 형태로 진행되며, 국내외에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는 프로성악가들과 함께하는 특별한 듀엣 무대를 관객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8월 마지막 주, 예비 오페라스타 20명과 세계적인 극장 관계자들이 대구로! 대구오페라하우스는 2018년 말부터 사업을 추진하고, 유럽 및 아시아 전역에서 성악가들의 참가 신청을 받았다. 비디오 심사신청 및 예선 접수를 거쳐, 4월과 5월, 오스트리아 빈과 독일 베를린, 대한민국 대구 등 3차에 걸친 지역 예선을 통해 90여명의 지원자 중 총 20명의 본선 진출자들을 선발하였다.    이들 모두 8월 마지막 주에 입국하여 1주일간 경연 및 공연 준비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또한 최고 오페라 스타를 가려내기 위해 유럽과 미주 지역의 유수 극장 관계자들의 심사위원들 역시 8월 마지막 주에 입국, 국제 규모의 행사 및 경연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뜨거운 8월의 끝, 고품격 오페라 갈라콘서트로 마무리 하세요! 8월 28일(수), 29일(목) 대구은행 제2본점 대강당에서 1·2차 본선을 거친 후 최종 진행되는 3차 본선은 ‘오페라 갈라콘서트’ 공연으로 진행된다.    헝가리 국립오페라극장 상임지휘자이자 음악감독인 코차르 발라즈 Kocsár Balázs가 지휘를 맡았으며, 대구오페라하우스 상주단체이자 국내외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디오 오케스트라가 협연한다. 이날 공연 프로그램은 유명 오페라의 주요 중창곡 스무곡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현재 무대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소프라노 김나영, 메조 소프라노 손정아, 테너 김성환, 류용현, 바리톤 김만수, 최득규, 베이스 윤성우가 진출자별 파트너로 등장, 공연 수준에 대한 신뢰도를 더욱 높였다.    또 입장권을 전석 1만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으로 책정하여 보다 많은 시민들이 부담 없이 고품격 오페라 갈라콘서트를 관람할 수 있도록 했다. 이날(31일) 최종 본선이 끝난 후 현장에서는 시상식이 진행되어 1위부터 3위까지의 입상자들을 발표할 예정이며, 이들에게는 소정의 상금이 수여된다.    뿐만 아니라 순위 입상 여부와 관계없이 심사위원들이 본선 진출자들을 각 극장의 시즌 오페라 주·조역으로 선발해가는 아시아 최초의 본격 ‘아티스트 마켓’의 현장으로서, 극장별 개성 있는 오페라 스타 선발 여부에도 관심이 집중된다. ◇대구오페라하우스의 오랜 해외교류가 꽃피워낸 커다란 성과! 대구국제오페라어워즈가 기획단계부터 국내외 오페라 관계자들과 젊은 성악인의 큰 관심을 받았던 이유는 단순히 ‘아시아 최초의 오페라 아티스트 마켓’이라는 수식어 때문만은 아니었다.    바로 오스트리아의 빈, 뫼르비슈 페스티벌, 독일의 베를린, 드레스덴, 쾰른, 본, 미국의 LA극장까지 전세계 오페라의 중심이라고 할 수 있는 유럽과 미주지역 최고의 극장 관계자들이 심사위원으로 참가한다는 점이 가장 큰 매력으로 작용한 것이다.    일반적으로 위와 같은 대형 극장들은 공식 오디션에 참가하거나 캐스팅 관계자를 만날 수 있는 기회가 흔치 않다는 점에서 대구오페라하우스가 해외극장들과 오랜 교류를 통하여 오페라 본고장인 유럽에서 높은 신뢰를 쌓아왔으며, 어엿한 오페라 제작극장으로서 세계와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다는 점을 시사하고 있다. 재단법인 대구오페라하우스 배선주 대표는 “아시아 최초 국제 규모의 콩쿠르 개최를 통해 성악가들의 잠재 능력을 개발하고, 이를 통해 그들의 해외 진출 기반을 마련할 수 있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처럼 새로운 역사가 될 기념비적인 사업을 성공적으로 이어가 유네스코 음악창의도시 대구의 국제적인 브랜드 가치를 더욱 높이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공연 프로그램은 본선 진출자들이 모두 입국한 후인 26일 공개될 예정이다. 입장권 가격은 전석1만원으로, 10%에서 50%까지 할인적용이 가능하며 대구오페라하우스 홈페이지와 인터파크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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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3
  • 대구 동원中 관악부, 2019 대한민국관악경연대회서 2위
      대구 동원중학교(교장 남분희) 관악부가 8월 18일(일)부터 8월 23일(금)까지 김해 문화의 전당에서 김해시와 한국관악협회(K·B·A)가 공동 주최한 ‘제44회 대한민국 관악경연대회’에서 중등부 2위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경연대회에는 전국 100여개 관악연주단체가 참가해 갈고 닦은 실력을 겨루며 관악의 향연을 펼쳤다. 부문별로는 초등 37팀, 중등 25팀, 고등 14팀, 특별부(학생) 26팀, 특별부(일반) 4팀 등이 지정곡 1곡, 자유곡 1곡을 선보였다.   동원중 관악부는 대회에서 수준 높은 실력으로 박병학 작곡의 ‘가야 행진곡’과 Steven Reineke 작곡의 ‘Portrait of Freedom’두 곡을 연주해 전국 최상위권의 실력을 유감없이 선보였다.    동원중은 전교생의 19%이상이 관악부 단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관악합주를 비롯한 음악교육을 통해 인성지도과 소질을 계발하는 예술 감성교육을 하고 있다.    관악부는 매일 점심시간과 방과 후 시간에 지도교사 서명환 선생님과 시립교향악단 단원을 비롯한 지역 공동체의 멘토의 재능기부를 받아 악기를 배우고 연습하고 있다.    특히, 매년 여름방학과 겨울방학에는 음악캠프를 열어 집중적으로 실력을 향상시키는 기회를 가지고, 올해 11월에는 제16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 뉴스
    2019-08-22
  • 경북도립무용단 제3회 정기공연, 10일 오후 5시, 성주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경상북도는 10일 오후 5시, 성주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경상북도 도립무용단 제3회 정기공연을 개최한다.    ‘미소랑 꿈마을’이란 부제로 열리는 이번 정기공연은 이애현 경상 북도 도립무용단 상임안무자가 심혈을 기울여 준비한 창작작품으로 세계적인 명작동화‘파랑새’를 바탕으로 주인공 미소의 꿈속 여행을 소재로 한 가족무용극이다.    이번 공연은 이미지 구축에 치중한 기존 작품들과는 달리 차별화된 스토리텔링 형식의 새로운 창작작품이다. 특히, 명작동화의 이야기 흐름 구조를 차용하여 과거로의 시간 여행이라는 판타지적 소재를 사용 했다.    미디어 홍수속에서 휴대폰과 텔레비전 등 네모난 화면에 눈을 고정하고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는 현재 아이들의 모습을 춤이라는 표현 수단을 통해 메말랐던 정서를 일깨워주고, 우리가 잊고 있던 일상 속 행복과 가족의 사랑을 되새길 수 있도록 제작되었다.    ‘미소랑 꿈마을’ 은 서막을 포함하여 총 6개의 장으로 구성되어져 있다. 멋쟁이 자명종이 어린이 관객들과 인사를 나누는 오프닝, 아침부터 정신없이 분주한 미소의 하루, 꿈속에서 네모 괴물을 만나 추격 전을 가지는 장면, 미소의 꿈 속 시간여행, 디지털 문화에 익숙해져 변해버린 꿈 마을, 잠에서 깬 후 엄마와 친구들에게 행복을 느끼는 장이다.    경상북도는 이번에 도립예술단 여느 공연과 사뭇 다르게 평일이 아닌 주말공연으로 아이와 부모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가족무용극으로 마련했다.    또한 가족에 대한 사랑과 믿음, 아낌, 이해, 그리고 희생 등과 같은 덕목을 우리 한국 춤을 통하여 소소한 행복 이야기를 전한다.    한편, 경상북도 도립무용단은 1992년 도립국악단의 무용팀으로 활동 해 오다가 2017년 1월 도립무용단으로 창단되었다. 현재 이애현 초대 상임안무자와 훈련장, 단원 그리고 기획 등 총 26명으로 구성되어 있 으며, 전통성을 바탕으로 하는 독창적인 전문 무용단으로 자리매김하 고 있다.    한재성 경상북도 문화예술과장은 “이번 정기공연은 도립무용단 창단 이래 최초로 가족무용극을 창작하였으며, 어릴적부터 우리에게 친숙 한 동화‘파랑새’를 바탕(motive)으로 한국적 정서의 춤과 음악을 어 린이와 가족 관객을 비롯한 다양한 연령층에게 선사할 것”이라며, “이번 창작작품이 경북의 정체성 뿐만 아니라 새로운 경북이 지향하 는 차별화된 문화콘텐츠 개발의 첫 걸음이 될 것이다” 며 지역민들 의 많은 관람을 당부했다.    공연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도 문화예술과(054-880-3126)나 도립무용 단(053-320-0297)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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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09
  • 조정석·임윤아 주연 ‘엑시트’ 개봉 첫 주 예매 순위 1위
      디즈니의 라이브 액션 대작 <라이온 킹>이 2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400만 관객을 돌파했다. 2위를 차지한 송강호, 박해일 주연의 <나랏말싸미>는 개봉 첫 주 80만 관객을 동원했다.    이번 주는 조정석, 임윤아 주연의 <엑시트>와 박서준, 안성기 주연의 <사자>가 개봉했다. 국내 최대 영화 예매사이트 예스24 영화 예매 순위에서는 <엑시트>가 예매율 20.3%로 개봉 첫 주 예매 순위 1위에 올랐다.    <엑시트>는 청년 백수 용남과 대학 동아리 후배 의주가 원인 모를 유독가스로 뒤덮인 도심을 탈출해야 하는 비상 상황을 그린 재난 탈출 액션 영화다. 격투기 챔피언이 구마 사제와 함께 악에 맞서는 이야기를 그린 박서준, 안성기 주연의 <사자>는 예매율 19.6%로 2위를 차지했다. 애니메이션 <마이펫의 이중생활2>는 예매율 18.5%로 3위에 올랐다.  디즈니의 <라이온 킹>은 예매율 15.2%로 4위를 차지했고 1100만 관객을 돌파한 <알라딘>은 예매율 7.2%로 5위에 올랐다. 코믹 판타지 애니메이션 <레드슈즈>는 예매율 7.1%로 6위를 기록했다. YES24 영화예매순위(2019년 8월 1일~2019년 8월 7일) 1. 엑시트 2. 사자 3. 마이펫의 이중생활2 4. 라이온 킹 5. 알라딘 6. 레드슈즈 7. 브링 더 소울 : 더 무비 8. 나랏말싸미 9.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 10. 명탐정 코난: 감청의 권 ◇차주 개봉 영화 소식 다음 주는 유해진, 류준열 주연의 <봉오동 전투>가 개봉한다. <봉오동 전투>는 1920년 6월 죽음의 골짜기로 일본 정규군을 유인해 최초의 승리를 이룬 독립군의 전투를 그린 영화다. 이 밖에 그룹 방탄소년단의 새로운 영화 <브링 더 소울 : 더 무비>와 애니메이션 <앵그리 버드2: 독수리 왕국의 침공>이 개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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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03
  • 안동시, 영남권 신인가수의 등용문, 제16회 영남가요제 개최
        영남권 가수 지망생들의 꿈의 무대 ‘제16회 영남가요제’가 오는 7월 28일(일) 저녁 7시 30분 낙동강변 버들섬 앞 다목적광장 특설무대에서 개최된다.   안동시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한국연예예술인협회 안동지회(지회장 이양수)에서 주관하는 영남가요제는 가수의 꿈을 가진 이들의 많은 관심 속에 예비스타의 등용문으로 자리 잡고 있다.   올해도 전국에서 모인 참가자들이 치열한 예선을 거쳐 선정된 13개 팀이 불꽃 튀는 경연을 벌일 예정이다. 여기에 영남아트오케스트라의 연주와 초대가수 서주경의 공연이 더해져 멋진 무대가 펼쳐질 것으로 예상된다.     안동시 관계자는 “참가자 모두 갈고닦은 실력과 끼를 마음껏 발휘하여 최고의 무대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시민과 참가자 모두 아름다운 강변에서 여름밤의 정취를 만끽하면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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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연 / 전시
    2019-07-28
  • 「마 ! 이게 대구다.」 대구시, 전국 지자체 최초 유튜브 예능 선보여
    대구시는 지역의 즐길거리와 명소를 세계최대 영상 플랫폼인 유튜브를 통해 홍보하기 위해 지역출신 유명 유튜버들과 시 홍보담당 실무공무원들이 출연하는 버라이어티 예능영상 「마! 이게 대구다.」의 제작을 마치고, 7.26.(금) 예고편을 시작으로 총 6편으로 구성된 시리즈를 전격 공개하였다.   〈영상 주요장면〉     대구시는 전국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지역출신 유명 유튜버들과 공무원들이 함께 출연하는 예능영상을 제작 공개하였다.전국 처음으로 시도되는 이번 영상 시리즈는 「마! 이게 대구다.」라는 제목에서 알 수 있듯, 대구 지역의 먹거리, 볼거리, 즐길거리와 지역의 다채로운 풍광이 티브이(TV) 예능 프로그램 구성과 짧은 스넥컬쳐(Snack Culture) 영상 형식으로 흥미 있게 전개된다.영상 제작에 참여한 대구출신 유튜버는 킹기훈(구독자 855,558명), 박병창(구독자 346,599명), 햄벅(구독자 100,289명)과 킹기훈의 아내이자 아프리카티브이(TV) 인기 비제이(BJ) 퀸가현(구독자 7,529명) - 이상 구독자 통계는 2019. 7. 25. 기준 - 총 4명이며 이들은 대구․경북 지역은 물론 전국적인 인지도로 유튜버 등 각종 소셜 영상플랫폼에서 두터운 팬 층을 보유하고 있다.이번 발표될 영상의 최대 승부처는 홍보업무의 실무를 담당하는 시청 공무원들(홍보브랜드담당관실 이점미, 이창준, 시상수, 윤병인 이상 4명)이 유명 유튜버들과 환상적인 콜라보를 이루며 예능 프로그램의 형식으로 대구를 직접 소개하고 보여준다는 점이다.8인 8색의 유튜버들과 공무원들로 구성된 2인1조 4개의 미션수행 팀들은 각자의 유행어와 애드립이 가미된 재치 있는 말투로 대구 전역을 누비며  명소와 음식을 소개하고 유익한 정보들을 영상 구독자들에게 재미있게 제공하게 된다.영상 시리즈는 예고편, 종합편 각 1편과 4개의 조별 영상을 포함하여 총 6편으로 구성되며, 7.26.(금) 예고편을 시작으로 유튜브, 페이스북 등 대구시가 운영하는 다양한 시 대표 소셜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며, 예능 영상의 주 소비층인 전국의 청소년과 2-30대 청년층들에게 대구의 매력을 직접 어필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권기동 대구시 홍보브랜드담당관은 “대구시가 획기적인 발상과 참신한 기획력으로 지자체 최초로 시도하는 금번 예능 홍보영상은 향후 전국 지방자치단체 홍보의 정석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높으며, 상반기 우리시가 흥행시킨 정책홍보 영상시리즈 「4층사람들」의 뒤를 이을 대표 콘텐츠로 자리매김하게 될 것이다” 라고 자평했다.          
    • 연예
    • TV 연예
    2019-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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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집단 성폭행' 정준영 징역 5년 · 최종훈 2년 6개월 확정
      가수 정준영과 최종훈에게 각각 징역 5년, 징역 2년 6개월 형이 최종 확정됐다.   이들은  2016년 1월 강원도 홍천, 3월 대구 등지에서 술에 취한 여성들을 집단으로 성폭행한 혐의로 구속 기소됐었다.       대법원 2부(주심 박상옥 대법관)는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특수준강간) 등 혐의로 기소된 정준영과 최종훈의 상고심에서 유죄로 판결한 원심을 확정했다고 24일 밝혔다.     정준영은  카카오톡 대화방에서 여성들과 성관계한 사실을 밝히며 몰래 촬영한 영상을 전송하는 등 11차례에 걸쳐 불법 촬영물을 유포한 혐의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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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4
  • 배우 유인나, 13개월 아동에게 세상의 소리 선물해
      청각장애인을 지원하는 사단법인 사랑의달팽이(회장 김민자)는 8월 27일 배우 유인나가 분당 서울대학교병원에 입원한 강윤호(2살, 가명) 아동에게 인공달팽이관 수술비와 언어재활치료비를 지원했다고 3일 밝혔다. 배우 유인나의 후원으로 소리를 선물 받은 윤호는 신생아청력검사에서 청각장애 판정을 받고 보청기 재활 중, 돌발성 난청으로 청력이 급격하게 저하되면서 인공달팽이관 수술을 받게 됐다. 윤호 어머니는 “경제적으로 어려운 상황에 코로나19까지 겹쳐 수술에 대한 부담이 컸는데 유인나 님의 후원으로 이렇게 수술을 받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 꾸준히 언어재활치료를 받아 윤호가 유인나 님의 목소리처럼 아름다운 세상의 소리를 마음껏 듣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유인나의 후원으로 소리를 선물 받은 아동은 윤호가 다섯 번째다. 윤호에 앞서 4명의 아동이 이미 수술을 받고 언어재활치료 중이며, 앞으로 8명의 아동이 더 소리를 찾을 예정이다. 유인나는 1년 전인 지난해 9월 3000만원을 기부하며 사랑의달팽이와 인연을 맺었다. 이후 MBC ‘같이펀딩’에서 사랑의달팽이를 기부처로 지정하며 대중적인 관심을 모았다. 지난해 연말에는 개인적으로 1억원을 추가 기부하며 지금까지 총 1억3000만원의 후원금을 쾌척했다. 현재 유인나는 사랑의달팽이 고액후원자 네트워크에 가입되어 소울리더 5호로 헌액벽에 등재되어 있다. 한편 사랑의달팽이는 인공달팽이관 수술을 받은 아동의 사회적응과 사회인식교육 지원을위해 ‘소울메이트’ 캠페인을 진행 중이다. 소리의 울림을 전하는 사랑의달팽이 정기후원 캠페인 ‘소울메이트’는 사랑의달팽이 홈페이지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사랑의달팽이 개요 사단법인 사랑의달팽이는 듣지 못하는 이들에게 소리를 찾아주어 잃어버렸던 ‘희망과 행복’을 선물하는 복지단체이다. 이를 위해 사랑의달팽이는 매년 경제적으로 소외된 청각장애인들에게 인공달팽이관(인공와우) 수술과 보청기를 지원하고 있으며 난청에 대한 사회적 편견을 해소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또한 청각장애 유소년들이 어려운 악기를 다루면서 자신감을 회복할 수 있도록 하고 당당히 사회의 일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클라리넷앙상블연주단’을 결성해 아이들의 사회적응을 돕고 있다. 사랑의달팽이는 문화행사를 통해 난청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다 함께 소통하는 사회를 만들기 위한 사회인식전환사업도 함께 펼쳐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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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08
  • '대구오페라축제' 일정 대폭 변경된다
     대구오페라하우스(대표 박인건)가 8월 27일부터 개최하기로 한 〈2020 대구오페라축제〉의 일정이 코로나19의 재확산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강화조치에 따라 대폭 변경될 예정이다.   대구국제오페라축제의 축소된 형태인 〈2020 대구오페라축제〉는 당초 대구오페라하우스가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으로 인해 국가 간의 이동이 매우 어려워진 상황을 고려해 올해 예정된 ‘제18회 대구국제오페라축제’를 내년으로 연기하고, 프로그램을 재구성하는 등 ‘시민 힐링’에 초점을 맞추어 준비하고 있던 행사다.    대구오페라하우스는 사회적 거리두기가 2단계로 강화된 직후, 오페라축제 등 하반기 공연 예매자들을 대상으로 티켓 구매 금액을 전액 환불조치하는 중에 있다.〈2020 대구오페라축제〉의 주된 변경 사항은 크게 두 가지다. 첫 번째로, 〈사랑의 묘약(8.27/29)〉과 〈나비부인(9.26)〉 등 전막오페라와 가족오페라 〈마술피리(10.17)〉의 공연 일정이 가깝게는 연말, 멀리는 내년 초로 연기돼 해당 공연을 예매한 관객들의 아쉬움을 달랠 예정이다.오페라 〈사랑의 묘약〉기존일정 : 8. 27(목) - 29(토)변경일정 : 2021. 1 28(목) / 30(토)오페라 〈나비부인〉기존일정 : 9. 26(토)변경일정 : 11. 14(토)가족오페라 〈마술피리〉기존일정 : 10. 14(수) - 17(토)변경일정 : 2021. 2. 24(수) - 27(토)두 번째는 출연진과 제작진, 관객까지 모두의 안전을 담보하기 위해 ‘야외공연’ 형태로 프로그램들이 재구성된다는 점이다. 대상은 소오페라와 광장오페라, 콘서트까지 총 7편으로, 9월 25일에서 10월 17일 중 총 12회 공연된다. 대구오페라하우스는 이를 위해 극장 전면에 위치한 야외광장에 무대를 설치, 프로그램별 특성에 따라 가변적으로 최대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상세 일정은 아래와 같다.공연장소 : 대구오페라하우스 야외광장 특설무대소오페라 - 댄스 〈카르멘〉 9. 25(금) – 26(토) 19:30광장오페라 - 〈라 보엠〉 10. 3(토) - 4(일) 19:30소오페라 – 해설 〈카르멘〉 10. 6(화) - 7(수) 19:30가곡과의 아름다운 동행 10. 9(금) 19:30소오페라 - 〈춘향전〉 10. 10(토) 19:30소오페라 - 〈달의 세계〉 10. 13(화) - 14(수) 19:30함께해요 대구! 오페라 광장콘서트 10. 16(금) - 17(토) 15:00대구오페라하우스 박인건 대표는 “공연의 전면적인 ‘취소’보다 ‘연기’와 ‘수정’을 목표로 재구성했다”며, “최대한 프로그램을 살려 참여 예술인들에게 공연 기회를 제공하고, 무엇보다 음악을 사랑하는 시민여러분에게 ‘힐링’할 수 있는 공연을 선사할 것”이라고 밝혔다.야외공연 중심으로 전면 전환된 대구오페라하우스의 〈2020 대구오페라축제〉는 한정된 공간에서의 공연인 만큼 객석 간 거리를 2m 이상으로 유지하고, 매 회차별 객석을 50석 규모로 축소 운영할 예정이다. 전체 공연의 입장권 가격은 전석 2만원이며, 구매는 9월 4일(*예정)부터 대구오페라하우스(www.daeguoperahouse.org)와 인터파크(ticketpark.com)홈페이지, 전화(1544-1555)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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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28
  • 달성군, 2020 달성 대구현대미술제 개최
      오는 9월, 올해로 9회째를 맞이하는 지역의 대표 미술 축제인 <달성 대구현대미술제>가 개최된다. 달성군이 주최하고 달성문화재단(이사장 김문오)이 주관하는 본 미술제는 ‘조화를 통한 치유와 상생’을 주제로 9월 4일(금)부터 10월 4일(일)까지 총 31일간 달성군에 소재한 강정보 디아크 광장에서 전시를 진행한다.    달성문화재단은 부산비엔날레 조직위원회가 주최한 2017 바다미술제 전시감독을 역임한 도태근 신라대학교 교수를 예술감독으로 선임했으며 엄선된 25팀의 국내 작가들이 이번 전시에 참여한다.   달성 대구현대미술제가 개최되는 강정은 1970년대 전국에서 모인 작가들이 낙동강 백사장에서 국내 최초의 집단적 미술운동을 벌였던 장소로 한국 미술계의 다양한 실험과 도전이 처음 시도되었던 대구현대미술제의 효시로 이어지게 된 역사성을 지니고 있다.    1979년 7월 제5회 대구현대미술제를 끝으로 맥이 끊어졌으나 달성문화재단이 2012년부터 재개한 이래 매년 강정보 디아크 일대에서 개최되고 있다.   올해 우리의 봄은 그리 따듯하지 않았다. 전 세계를 강타한 호흡기 전염병은 기어코 우리 지역에도 큰 상처를 남기고야 말았지만,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치유의 힘이 우리의 내면에 자리하고 있다는 것을 다시 한 번 깨닫게 된 시기이기도 했다.   달성문화재단은 ‘디아크’의 건축 조형미와 수변공원 등 주변 환경과 조화를 이룬 현대미술을 통해 지친 마음을 치유하고 상생의 메시지를 전하고자 한다. 전시주제를 ‘조화를 통한 치유와 상생’으로 결정한 이유이기도 하다.   전시는 상생(Harmony)의 공간에서 시민들과 미술작품이 서로 어울리며 이루는 조화, 그리고 꿈과 희망의 메시지를 담은 작품의 체험을 통한 치유(Healing)에 초점을 맞춘다.    주관적 감상만으로는 이해하기 어려웠던 현대미술의 진입장벽을 낮추기 위해 전시기간 중 주말 전시해설프로그램도 사전예약제로 운영될 예정이다. 또한, 미술제의 성과와 발전 방향을 보다 심도 있게 논의할 수 있도록 기존 전시기간 전에 진행했었던 학술세미나를 올해부터는 전시기간 중 개최할 수 있도록 변경했다.      특히 올해는 주민 참여프로그램을 기획해 운영할 예정으로 관내 초등학생들이 행복의 메시지를 담아 직접 제작한 작품들을 재료로 하나의 큰 형태를 구성하게 되는 설치 작품을 함께 전시해 전시주제인 조화와 상생, 치유의 의미를 되새기며 주민들과 소통하는 미술제로 거듭나고자 한다.    아울러 손 소독제 비치, 마스크 착용 의무화 등 방역 활동을 철저하게 이행하여 안전한 관람과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9회째를 맞이한 달성 대구현대미술제는 창작공간과 도시공간의 경계가 점차 사라지고 있는 21세기 문화예술의 현상을 반영함과 동시에 공공재로서의 미술작품이 지니는 중요한 가치를 대변한다.    달성문화재단 서정길 대표이사는 “달성 대구현대미술제는 유일무이한 지역의 대규모 야외설치미술제로서 전시공간에서 이루어지는 의식적 감상이 아닌 휴식공간에서의 자연스러운 체험으로 예술작품의 접근방식을 변화시키고 있다. 일상 속 예술이 우리의 삶이 되도록 차별화된 지역 미술의 가능성을 발굴하고 특화된 야외공간에서의 전시를 지속적으로 기획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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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1
  • 베토벤 탄생 250주년 기념 렉쳐콘서트 「고난을 넘어 환희로」
      서구문화회관은 7월 25일(토) 오후 5시, 매월 마지막 주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정기 상설 공연인 마토콘서트 Ⅰ “고난을 넘어 환희로”를 무대에 올린다.   이번 공연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의 방방곡곡 문화공감 기획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올해 코로나19로 인해 중단되었던 매월 마지막 토요일 정기 상설 공연인 ‘마토콘서트’의 첫 시작이다.   <고난을 넘어 환희로>는 대구청년클래식음악제 초청 공연으로 피아니스트 서주희, 김주경, 문민명, 추교준, 바이올린 박신혜, 송정민, 비올라 정세영, 첼로 우창훈, 테너 심상명, 클래식 기타 정욱 등 청년 클래식 연주자들이 출연하여 베토벤 탄생 250주년을 맞아 ‘엘리제를 위하여’, ‘이히 리베 디히’, ‘월광 소나타’, ‘열정 소나타’등 베토벤의 명곡 연주와 함께 이를 돕기 위한 해설과 영상도 같이 감상할 수 있다.   바이올린 연주자 박신혜   대구청년클래식음악제는 대구 출신의 청년 클래식 연주자들로 수준 높은 연주와 쉽고 재미있는 해설로 서양 고전음악의 깊이와 매력을 시민들에게 제공하고자 결성되었으며 다양한 음악회와 시민과 함께 하는 연주회 등으로 큰 호평을 받고 있다.   서구문화회관 관계자는 “코로나 대응 안전한 공연 관람을 위하여 객석 및 공연장 전체 방역, 모든 출입자들의 명부작성과 발열체크 및 마스크 착용, 거리두기에 의한 좌석 배치 등 공연장 방역 지침을 철저히 준수하고 있다”며, “기량 있는 젊은 예술가들의 연주와 해설을 만날 수 있는 이번 콘서트에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전석 무료로 진행 되는 이번 공연은 사전예매가 필수이며 예매는 7월 20일(월) 9시부터 티켓링크(www.ticketlink.co.kr)예매로 진행된다. 대면 접촉 최소화를 위해 방문예매는 실시하지 않는다. 자세한 사항은 서구문화회관 홈페이지 및 밴드를 참고하면 된다.(☎663-30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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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연 / 전시
    2020-07-19
  • 수성구, 9일 한여름 밤의 힐링 음악회 연다
    수성구(구청장 김대권)가 코로나19와 무더위에 지친 시민들을 위해 7월 9일(목) 오후 7시30분, 야외음악회를 개최한다.   디오오케스트라(대구국제오페라오케스트라)와 강혜정, 권재희, 이동환 등 세계 정상의 성악가들이 밤바람 솔솔 부는 범어도서관 야외광장으로 찾아온다.   수성구는 지난 6월부터 세심한 방역대책과 거리두기를 시행하며 도서관, 공연장 등 문화시설을 부분적으로 개방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야외행사도 조심스럽게 진행하고 있다.   모두가 어려운 시기이지만 특히 더 힘든 예술가와 관련 종사자들에게 더 이상 기다리라고만 할 수 없다고 판단한 것이다.   이번 음악회는 앞으로 복합문화공간으로 발전하고자 하는 도서관 운영방향과도 궤를 같이한다. 21세기 도서관은 도서 열람과 대출 뿐만 아니라 다양한 문화프로그램이 함께 하는 공간으로 나아가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도서관 실내외 공간들을 활용하여 코로나19로 심신이 피로해진 시민들을 위한 휴식공간을 제공하는 사례들도 늘어나고 있다.   범어도서관은 지난 한달간 주1회 런치음악회를 개최하며 도서관 이용자들과 주변 직장인들에게 잠시나마 음악으로 힐링할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하고 있다.   도서관이 정상적인 운영을 하지 못하는 동안에도 야외 마당에는 책과 방석을 비치해 잠시나마 독서와 휴식을 취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운영해오고 있다.   이번 공연은 콘서트홀에서만 느낄 수 있는 전율과 감동을 일상의 공간에서 접할 수 있다는 점에서 더욱 특별하다.   대구를 대표하는 지휘자 황원구가 이끄는 디오오케스트라(음악감독 박은지)는 대구국제오페라축제의 메인 오케스트라로 수많은 오페라와 콘서트 무대에서 활약해온 오페라 전문 오케스트라다.   계명대학교 성악과 교수로 재직 중인 소프라노 강혜정은 국내외 오페라, 콘서트 무대는 물론 KBS 열린음악회 단골 게스트로 출연하며 대중들에게 널리 알려진 성악가이다.   테너 권재희는 밀라노 베르디국립음악원을 수석으로 입학, 졸업하고 라스칼라극장 아카데미 최고연주자과정을 마친 이후 줄리에타 시미오나토, 아레나 디 베로나, 부세토 베르디 등 다수의 국제콩쿨에서 우승 및 입상하였다.   그동안 라스칼라극장 토리노왕립극장, 벨리니오페라극장, 시애틀오페라극장, 도쿄 분카무라극장 등 전세계 오페라무대에서 주역으로 맹활약해왔다. 바리톤 이동환은 함부르크 국립음대를 졸업하고 벨베데레, 툴루즈, 마리아칼라스, 비냐스 국제콩쿨 등에서 우승 및 입상하였다. 런던 코벤트가든, 잘츠부르크페스티벌, 툴루즈극장, 오슬로 오페라하우스 등에서 공연하였고, 함부르크국립극장, 아우크스부르크극장에서 전속 주역가수로 활약하였으며 지금은 베를린 도이체오퍼 주역가수로 몸담고 있다.   유럽 오페라극장에서 빛나고 있어야 할 성악가들이 코로나19로 인해 고향에 있을 수밖에 없는 상황이 오히려 시민들에겐 최고의 음악회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힘든 시기일수록 예술의 역할과 가치는 더욱 중요하다’며 ‘정규 공연장에서도 쉽게 보기 어려운 세계 정상의 성악가들과 만나는 선물같은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며 기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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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3
  • (주)모비딕 출범 "MBC 출신 전문가들이 최고의 영상 촬영 및 행사 대행"
    경산시 여천동 400여평의 부지에 자리잡은 (주)모비딕 본사   영상촬영 및 각종 행사 전문 기업인 ㈜모비딕(대표이사 최영우)이 6월 26일 정식 출범했다.   지난 5월 법인 설립을 마친 모비딕은 이날 경북 경산시 여천동 본사에서 업계 관계자 및 하객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픈식을 갖고 정식 출범을 알렸다.   모비딕은 서울mbc 촬영팀에서 활동했던 멤버들을 주축으로 카메라 감독 7명, 특수장비 운용 2명, 행사진행 2명, 작가 등 총 16명으로 진용을 이루었다.     모비딕은 트라이앵글, 탑 지미집, 전동레일 등 장비와 폴캠, 짐벌, RC카 등 특수장비를 갖추었고, 펜텀 등 3종의 드론, HD카메라 7대를 장착한 중계차까지 확보했다.   강재호 (주)모비딕 경영 ·법무 이사   강재호 경영 · 법무 이사는 “모비딕은 국내 최고의 촬영기술력으로 각종 프로그램 제작은 물론 홍보영상 제작, 축제 및 행사 대행을 하게 될 것”이라며 “25년 경력의 방송촬영 감독, 30년 경력의 지미집 촬영감독 등 다수의 전문가를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강재호 이사는 “400여평의 넓은 부지위에 실내 교육장을 확보한 모비딕은 다양한 촬영 교육 커리큐럼을 통해 카메라 감독도 양성할 예정”이라며 "고객들에게 수준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지역 대표 영상 프로덕션으로 성장하겠다" 고  포부를 전했다.   모비딕은 지난 6월 중순 인천시립예술단 비대면 실시간 방송을 진행한 바 있고, 다수 지자체의 각종 행사 및 개인 행사 등을 기획,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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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3
  • 깊은 사색과 역동적인 힘 ‘백혜선 피아노 리사이틀’
      한국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백혜선의 리사이틀이 7월 4일 토요일 오후 5시 대구콘서트하우스 그랜드홀에서 펼쳐진다.   심오함과 섬세한 서정을 깊게 느껴볼 수 있는 대구콘서트하우스 인사이트 시리즈에서 전설적인 피아니스트 백혜선이 음악을 통해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집중 조명해보자.   최고의 테크닉을 겸비하고 섬세하며 사색하는 연주자인 피아니스트 백혜선은 음악의 본질에 접근하며 청중이 원하는 것을 탁월하게 조화시켜 감동을 주는 연주자이다.   대구 태생인 백혜선은 세계 굴지의 차이코프스키 국제 콩쿠르에서 1위 없는 3위를 시작으로 퀸 엘리자베스 국제 콩쿠르, 리즈 콩쿠르 등 권위 있는 국제 무대에서 잇달아 입상하며 일찍이 세계 음악계의 주목을 받았다.   2019년에는 예술 발전에 현저한 공적이 있는 예술인에게 수여하는 제64회 대한민국예술원상을 수상하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피아니스트임을 확신케 했다.     현재 그녀는 미국을 중심으로 한국과 세계를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보스턴 뉴잉글랜드 음악원 교수 및 대구가톨릭대학교 석좌교수로 후진 양성에 힘쓰고 있다.   코로나19의 영향으로 한국행에 오른 피아니스트 백혜선은 “한국에서의 무대를 통해 관객과 만날 수 있음에 감격하며, 시민들에게 마음의 치유가 될 수 있는 무대를 선사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백혜선 피아노 리사이틀에서 연주될 이번 프로그램은 사색과 함께 역동적이면서 희망을 경험할 수 있는 곡들로 구성된다.   1부에서는 색채감을 중요시한 작곡가 드뷔시가 선사하는 희망의 작품집 ‘영상’으로 시작해, 베토벤의 화려하고 장대한 스케일로 유명한 피아노 소나타 제21번 ‘발트슈타인’이 이어진다.   2부는 감성에 호소하는 쇼팽의 음악으로 이끌어가다 환상적인 춤의 소용돌이와 같은 라벨의 ‘라 발스’로 마무리한다.   연주자의 음악세계를 긴밀히 통찰할 수 있는 대구콘서트하우스 인사이트 시리즈는 세계적 무대에서 활동하는 연주자와 보다 가까운 거리에서 함께 호흡하며 음악을 깊이 공유할 수 있어 많은 대중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 공연에서는 코로나19의 영향으로 대구콘서트하우스의 좌석운영계획에 따라 객석 범위의 20%, 좌석 간 거리 1m 이상 유지하여 사회적 거리두기를 이행할 예정이다.   이철우 대구콘서트하우스 관장은 “한국을 대표하는 피아니스트로 굳건히 자리매김하고 있는 백혜선의 무대를 대구에서 다시 만날 수 있음에 영광이다. 최고의 테크닉과 열정은 물론 섬세하고 사색하는 연주자인 백혜선의 음악에 깊이 심취해보시길 바란다”며 공연을 준비하는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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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연 / 전시
    2020-06-29
  • 대구문화예술회관 DAC힐링스테이지 운영
      대구문화예술회관은 코로나19 상황의 장기화로 지쳐있는 시민들에게 심리적 안정과 위로의 메시지를 전하는 DAC힐링스테이지를 운영한다.   DAC힐링스테이지는 대구문화예술회관 소속의 4개 예술단체(국악단, 무용단, 극단, 소년소녀합창단)가 주축이 돼 7~8월 두 달간 선보이는 야외공연으로, 매년 시민들의 행복한 밤을 책임져 온 ‘시민행복콘서트’가 올해도 코오롱야외음악당에서 열리고 매주 금요일 ‘금요힐링콘서트’가 문화예술회관 동편야외무대와 성당못 부용정에서 시민들을 만날 예정이다.   7월 3일 시립국악단이 문을 여는 ‘금요힐링콘서트’는 7월 한 달간 매주 금요일 문화예술회관 동편야외무대에서 시립극단, 시립소년소녀합창단, 시립무용단의 무대를 차례로 만나 볼 수 있다. 8월에는 공연장으로는 처음 선보이는 부용정 삼선교(성당못)로 무대를 옮겨 아름다운 조명과 함께 공연될 예정이다. 이 역시 시립예술단 4개 예술단체가 함께 참여해 소규모 앙상블과 중창, 현대무용, 뮤지컬 갈라 등을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다.   매년 코오롱야외음악당에서 개최된 ‘시민행복콘서트’는 올해도 시민들을 만난다. 7월 10일에는 대구시립국악단(지휘_이현창)이 출연해 신명나는 국악무대를 선보일 예정으로 국악관현악 곡을 비롯해, 성악과 국악관현악, 민요와 국악관현악 등 다채로운 무대가 펼쳐진다. 이날 공연에는 지역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테너 최덕술, 민요가수 민정민, 보컬 윤성이 함께 출연한다.   7월 11일에는 시립국악단 한국무용팀, 시립무용단, 시립극단, 시립소년소녀합창단의 수준 높은 공연과 지역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남성중창단 ‘B.O.S’가 함께 하는 무대가 준비된다. 먼저 시립국악단 한국무용팀(안무_채한숙)이 화선무를 선보이고 이어서 남성중창단 B.O.S의 무대와 시립무용단(안무_김성용)의 현대무용 ‘레드 베리에이션(Red Variation)’이 무대에 오른다. 마지막은 대구시립극단의 뮤지컬 하이라이트 무대로 시민행복콘서트를 마무리한다.   대구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한 여름밤 문화와 예술로 시민들에게 휴식과 같은 야외무대로 힐링의 시간과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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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3
  • 오윤주 피아노 독주회, 6월 27일 개최
      국내를 대표하는 피아니스트 중 한 명인 오윤주가 6월 27일(토) 오후 8시에 예술의전당 IBK챔버홀에서 독주회를 연다. 오윤주가 선보이는 이번 독주회는 베토벤 탄생 250주년을 기념해 베토벤만의 작품들로 기획했다. 피아니스트 오윤주는 예원학교를 수석 입학 및 졸업하고 서울예고 재학 중 독일로 유학, 뷔르츠부르크 국립음대를 20세의 나이로 수석 졸업했다. 이후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 모차르테움 국립음대에서 최고 연주자과정을 마쳤다. 뷔르츠부르크 음악협회 피아노 콩쿠르 1위, 이태리 Marsala 국제 피아노 콩쿠르 1위, 스페인 바르셀로나 마리아 카날스 국제 콩쿠르 2회 입상(피아노 독주 & 두오 부문), 이태리 산레모 클래식 국제 피아노 콩쿠르 2위, 오스트리아 Pörtschach 브람스 국제 콩쿠르 등 수많은 국제 콩쿠르에 우승 또는 입상하며 국내외로 명성을 떨쳤다.    또한 독일 Hofer Symphoniker 협연자 오디션에서 우승하여 협연한 것을 비롯해 체코 Karlovy Vary Symphony Orchestra, 코리안 심포니, 부산시향, 수원시향, 인천시향 등 다수 협연하였다.    일본 PTNA 피아노 콩쿠르, 독일 Prix d'AmadeO 국제 피아노 콩쿠르, 폴란드 국제 청소년 쇼팽 콩쿠르 등에 심사위원으로 위촉된 바 있는 피아니스트 오윤주는 현재 성신여자대학교 음악대학 교수로 재직 중이다. 이번 무대에서는 베토벤 피아노 소나타를 대표하는 Op. 81a ‘Les Adieux’(고별), Op. 57 ‘Appassionata’(열정), Op. 53 ‘Waldstein’(발트슈타인)을 연주하며 환상적인 무대가 될 것이다. 오윤주 피아노 독주회는 예술의전당과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예매할 수 있으며 티켓은 전석 3만원으로 학생은 50% 할인된 금액으로 예매 가능하다. 공연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음연 공연사업부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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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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