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7-03(금)

뉴스
Home >  뉴스

실시간뉴스
  • 배지숙 의장, '국가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 챌린지' 첫 주자로 참여
    대구광역시의회 배지숙 의장은 6월 18일 14시 대구지방보훈청에서 추진하는 ‘국가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 챌린지’ 행사의 첫 번째 주자로 황정태 참전유공자 자택을 방문하여 직접 대문에 명패를 달아드리고 위문품을 전달했다.    배지숙 의장은 6.25전쟁 70주년 호국보훈의 달을 계기로 국가 유공자에 대한 사회적 예우 분위기를 고취하고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대구지방보훈청이 추진하는 ‘국가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 챌린지’ 행사의 첫 번째 주자로 나섰다.배지숙 의장은 달서구 송현동에 위치한 황정태 참전유공자 댁을 방문하여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국가유공자분들에 대한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고 직접 국가유공자 명패를 부착했다.참전유공자 황정태 어르신은 “참전 후 오랜 시간이 지났는데도 잊지 않고 찾아와서 명패를 달아주어 큰 감동과 위로를 받았다.”고 말했다.배지숙 의장은 “국가유공자 선생님께서 우리 마을에 함께 살고 계셔서 고맙다.”며, “어려운 시기에 국가를 위해 헌신해 주신 덕분에 오늘의 대한민국이 경제발전을 이룩할 수 있었다.”고 감사의 뜻을 전하고, 건강을 기원드렸다. 이어 “6월은 호국보훈의 달이다. 평소에도 해야 하지만 특히, 6월 한달은 그 고귀한 뜻을 기리는 시간을 우리 시민 모두가 함께 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국가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 챌린지」행사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대구지역 기관장 등이 릴레이로 국가유공자 댁을 방문하여 명패를 달아드리고 공헌·희생을 기억하고 감사하는 마음을 전하는 행사로 추진되며, 배지숙 의장은 챌린지의 다음 주자로 강은희 교육감을 추천했다.          
    • 뉴스
    • 사회
    2020-06-18
  • 대구시 스타기업 33社에 취업할 청년 히어로 100명 모집!
    대구시가 주관하고 (재)대구테크노파크(이하 대구TP)와 한국장학재단이 추진하는 지역 강소기업 청년취업 프로그램인 ‘스타기업 히어로 양성사업’에 참여할 대구·경북 청년 구직자를 6월 22일까지 모집한다. 〈7기 수료식〉 ‘스타기업 히어로 양성사업’은 대구시 스타기업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강소기업의 성장을 이끌 청년 인재를 안정적으로 지역기업에 공급해 지역 취업시장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지난 2015년도부터 시작한 사업으로, 기업과 구직자의 호응을 얻으며 성공적으로 추진되고 있다.본 사업은 청년 고용절벽 시대에 신음하는 청년층에게는 대구 스타기업 등 지역의 우수 강소기업에서 꿈을 펼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기업에는 우수인재를 통한 기업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는 ‘가뭄 속 단비’와 같은 역할을 해오고 있다.이번 8기에 참여하는 기업은 총 33社로 대구시 선정 스타기업이 23社, 글로벌강소기업 2社, 월드클래스 300 기업 1社와 고용친화대표기업 등 7社가 참여한다.이번 사업의 총 모집 인원수는 100명으로 1~8기 중 역대 두 번째로 많은 채용수요이다. 채용하고자 하는 분야는 경영기획, 마케팅, 기술개발 등 기업직무 全분야이며 평균연봉은 2,660만원에 이른다.‘스타기업 히어로 양성사업’의 참여요건으로는 대구대, 경북대, 영남대 등 대구·경북권 10개 대학교의 4학년 재학생이면 신청이 가능하다. 서류 및 면접전형을 통과하면 8월부터 내년 1월까지 총 6개월간 인턴근무를 실시하게 되며 시간당 11,150원의 근로장학금 혜택이 주어진다.인턴근무 종료 후에는 매칭된 기업에 정규직 취업 기회가 제공되며, 인턴근무동안 대구TP에서 제공하는 온라인 직무역량강화 교육을 통해 기업실무역량을 쌓을 수 있다.또한 정규직 취업 후 ‘청년내일채움공제’ 사업을 통해 청년취업자에게는 목돈 마련을, 기업에는 우수인력 장기재직이 될 수 있도록 연계해 강소기업과 청년취업자 모두 상생발전 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8기 히어로’ 모집은 6월 22일까지이며 채용분야 및 담당업무와 연봉, 복지혜택 등 상세한 내용은 각 대학별 홈페이지 및 한국장학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성임택 대구시 경제정책관은 “코로나19로 인해 위축된 기업에 우수한 청년인재를 수혈해 지역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역청년에게는 유망한 지역기업에 취업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대구경제에 활기를 불어넣겠다”라고 말했다.        
    • 뉴스
    2020-06-17
  • 이재용 부회장 영장심사 종료...또다시 구속 갈림길
    영장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법원에 출석하고 있는 이재용 부회장  <사진 : tv화면 캡처>   이재용(52) 삼성전자 부회장이 8시간 30분에 걸친 영장실질심사를 받았다.   총체적인 경제위기 속에서 이 부회장의 구속여부에 국민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 부회장은 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과 경영권 승계 과정에서 각종 불법행위에 관여한 혐의를 받고 있다.   원정숙 서울중앙지법 영장전담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이 부회장의 영장실질심사는 8일 오전 10시 30분에 시작돼 오후 7시까지 이어졌다.   최지성(69) 옛 삼성 미래전략실 실장(부회장)과 김종중(64) 옛 미전실 전략팀장(사장)의 심사도 함께 진행됐다.   두 사람의 심리가 끝나면 이 부회장은 서울구치소로 이동해 결과를 기다리게 된다. 구속 여부는 이르면 이날 밤, 늦어도 9일 새벽에는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이 부회장은 2017년 2월 국정농단 사건과 관련해 뇌물공여 혐의로 구속돼 약 1년 동안 서울구치소에서 생활하다 2018년 2월 항소심에서 집행유예를 선고받고 석방된 바 있다.          
    • 뉴스
    2020-06-08
  • 서문 한옥게스트하우스, 대구 도심관광의 구심점이 되다
    대구 서문시장 야시장 인근 한옥게스트하우스가 아름다운 야간 경관과 전통문화 체험 등 특색 있는 프로그램 운영으로 개장이래 1만여명이 숙박하는 등 체류형 도심관광의 구심점으로 거듭나고 있다. 〈서문시장 야시장 인근에 한옥게스트하우스〉   도심 속에 위치한 전통한옥의 특색 있고 아름다운 경관으로 유명세를 타고 있는 서문한옥게스트하우스는 서문시장 5지구 뒤편에 대지 471㎡(142평), 건물연면적은 230㎡(69평), 3층 건물로 지난 2017년 11월 2일 개장했다.1층에는 한옥정원과 카페시설이 자리 잡고, 2~3층에는 8인실 2개소, 4인실 1개소, 2인실 4개소 등 7개 객실에 30명을 수용할 수 있으며 저렴한 이용료로 숙박객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1. (2인실) 평일 3만5천원, 주말 4만5천원, (4인실) 평일 5만원, 주말 6만원    2. (8인실-은성) 평일 10만원, 주말 12만원, (8인실-백란) 평일 11만원, 주말 13만원에어컨, 냉장고 등 편의시설이 잘 갖추어져 있어 가족이나 단체 투숙객이 즐겨 찾고 있고 특히 방마다 개별 화장실을 갖추고 있어 안전을 중요시하는 여성 고객에게도 선호도가 높다.또한 투숙객을 대상으로 조식을 제공하고 야간에는 한옥정원에서 투숙객끼리 우정과 소통을 다질 수 있는 야간파티를 즐길 수 있으며 전통한복 체험 프로그램은 한옥의 정취와 어우러져 외국인을 대상으로 인기가 높다.이러한 서문한옥게스트하우스의 숙박객은 꾸준히 증가해 개장 이래 1만여명의 관광객이 방문했으며, 올해 10월말 현재 숙박객이 4,555명으로 지난해 전체 방문객 수(4,401명)를 넘어섰다. 특히 올해 외국인이 1,396명이나 숙박해 우리 전통 문화를 알리는 체험의 장소로서의 역할도 톡톡히 하고 있다.지난 1일 저녁 서문한옥 게스트하우스에서는 전통시장 주부체험단과 연예인 박경림씨가 참여하는 토크콘스트가 개최돼 색다른 볼거리, 먹거리, 즐길 거리가 있는 전통시장의 매력을 함께 나누는 자리를 가졌다.이렇듯 지역 대표 전통시장인 서문시장의 인근에 조성된 서문한옥게스트하우스는 관광객들이 편하게 쉬면서 서문시장의 매력을 더 깊게 느낄 수 있는 공간을 넘어 우리의 전통시장을 알리고 시민들에게 편하게 다가갈 수 있는 소통의 장으로서의 역할도 하고 있다.서문한옥게스트하우스의 또 따른 강점으로는 전국 최대의 야시장인 서문야시장 뿐만 아니라 김광석 거리, 근대 골목, 동성로 등 대구 도심의 대표 관광지와 인접하고 있다는 점을 들 수 있다.‘대구야(夜)행 투어’등 관광 상품과 연계된 도심 체류형 관광의 구심점으로 지속 활성화될 전망이다.홍석준 대구시 경제국장은 “대구를 찾는 국내외 관광객들이 고품격 한옥에서 체류하면서 휴식과 함께 많은 추억을 쌓으시길 바란다”며 “한옥정원 개방 등 시민들에게 전통시장을 알리고 소통하는 장소로도 서문한옥게스트하우스를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 뉴스
    2019-11-09
  • 지역인재 공공기관 취업률 제고 위해 27개 기관 업무협약
    지역인재 공동양성과 취업 후 정주를 목적으로 대구시·지역대학·지역소재 공공기관·산업계가 손잡고 지역수요 맞춤형 인력양성에 앞장선다.대구시는 23일(수) 오후 2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지방대학, 지역소재 공공기관, 기업 등 27개 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공공기관과 기업의 수요에 맞는 인력양성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한다.이번 협약은 교육부 ‘지역선도대학 육성사업’ 공모에 선정된 선도대학 경북대학교를 중심으로 계명대학교, 경운대학교,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 한동대학교가 협력해 소프트웨어(SW)융합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과정을 개발해 공공기관과 산업체 수요에 대응한다는 것이 주요내용이다. 또한, 한국가스공사, 신용보증기금, 한국정보화진흥원 등 혁신도시 이전공공기관과 대구도시철도공사, 대구도시공사 등 시 산하 공공기관 등 19개 지역 공공기관은 지역 산업계와 함께 수요 인력에 대한 직무능력 관련 정보를 지역대학에 제시하고 현장실습 기회를 제공하는 등 지역인재 채용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대구시는 지역대학 역량강화, 공공기관 발전 및 지역 산업 활성화를 위해 행·재정적으로 지원한다. 특히, 우수입학자원 유치와 지역인재 양성을 위한 장학금을 지원할 예정이다.이상길 대구시 행정부시장은 “학령인구가 감소하고 지역 내 우수인재는 수도권으로 유출이 심화돼 지방대학의 경쟁력이 약화되고 있다. 이는 비단 대학만의 문제가 아니라 지역사회 전체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협하고 있는데 대해 모두가 공감하고 있다”면서 “이번 협약을 통해 지방대학과 지자체, 공공기관, 산업계가 서로 협력해 지역인재를 공동으로 양성하고 취업으로 연결시켜 지속가능한 지역발전을 견인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지역 선도대학 육성사업’은 교육부 공모사업으로 지방대학이 지자체, 지방소재 공공기관, 산업계와 협력해 지역인재 공동양성 및 취업지원으로 대학과 지역사회의 동반성장을 목적으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지난 7월 대구권역 선도대학으로 경북대학교가 선정됐다.    
    • 뉴스
    2019-10-23
  • 제28회 대구시 건축상 선정
    대구시는 ‘제28회 대구시 건축상’에 최종 6개의 작품을 선정·발표했다. 〈제28회 대구시 건축상 작품〉▲ 공공분야 최우수상▲ 일반분야(왼쪽) 및 소형분야(오른쪽) 최우수상   ‘대구시 건축상’은 공공, 일반, 소형 3개 분야로 나눠 지난 8월말까지 공모해 진행했으며, 건축관련 협회 및 구·군 등으로부터 추천된 공공부문 11개, 일반부문 9개, 소형분야 12개에 총 32개 작품이 출품됐다.각 분야에서 최우수, 우수 1작품씩 총 6작품을 선정했으며, 심사위원 과반수의 득표를 받지 못해 대상작품은 선정되지 않았다. 공공분야 최우수상에는 이가 에이시엠(ACM)건축사사무소, ㈜무영종합 건축사사무소에서 설계한 시민운동장 축구전용경기장(디지비(DGB)대구은행파크), 우수상에는 ㈜동우에이스 건축사사무소, 건축사사무소 한건축에서 설계한 시립청소년 문화의집,일반분야 최우수상에는 ㈜시안이앤씨 건축사사무소에서 설계한 와이엠에스에이(YMSA), 우수상에는 삼우종합 건축사사무소에서 설계한 계명대학교 동산병원,소형분야 최우수상에는 마인드 건축사사무소에서 설계한 멜트(MELT), 우수상에는 기단 건축사사무소에서 설계한 참꽃직장어린이집이 각각 선정됐다.공공분야 최우수상인 시민운동장 축구전용경기장은 노후화, 슬럼화된 기존 종합운동장을 리모델링한 프로젝트로, 울창한 숲을 모티브로 대구의 분지 지형을 외벽과 지붕에 담은 포레스트 아레나(forest arena)를 구현, 특히 그라운드의 현장감을 극대화하고 효율적인 기능성과 함께 구조의 노출로 하이테크적 표현이 높이 평가됐다.일반분야 최우수상인 와이엠에스에이(YMSA)빌딩은 도심속에 시민 휴게 공간을 제공함과 동시에 일반 업무기능을 하고자 세워졌다. 두 개로 나누어진 건축물은 조각과 같은 형태로 대구의 스카이라인을 새롭게 형성하고 건물내부는 높은 사무실 층고를 확보해 쾌적한 업무공간을 제공한다. 앞으로 대구 동쪽의 새로운 랜드마크 건축물로서 일반시민들과 상호 소통하는 새로운 모델의 업무시설이 될 것이라고 기대된다.소형분야 최우수상인 멜트(MELT)는 협소한 부지와 부지의 경사에 대한 한계를 극복하고 기능적 공간분석과 구조적 독창성으로 입면의 조형미를 살림으로써 도시와 자연의 사이에 새로운 시간과 공간적 여유를 담은 장소로 또 하나의 건축적 프레임으로 연출됐다.장이희 대구시 건축주택과장은 “1989년부터 매년 개최되는 대구시 건축상은 건축문화 창달과 우수한 건축물의 건축 장려를 통해 도시 미관을 증진시키고 조화 있는 도시디자인을 만드는데 큰 기여를 했다”며 “앞으로도 더 좋은 작품들이 아름다운 도시 대구를 만드는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입상작품은 11월 20일부터 24일까지 5일간 ‘2019 대구건축비엔날레’ 행사 기간 동안 전시할 계획이다.        
    • 뉴스
    2019-10-23
  • 수성구, 중국 산동성 웨이하이시와 우호도시 협정 체결
      김대권 수성구청장을 단장으로 한 수성구 대표단 6명이 교류도시인 중국 산동성 웨이하이시 초청을 받아 지난 15일부터 19일까지 중국 산동성 지난시와 웨이하이시를 4박 5일 일정으로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수성구와 웨이하이시 우호교류 협정 체결을 통해 정식으로 우호도시 관계를 맺고 양 도시 간 경제·문화·예술 등 다양한 분야 교류협력을 위해 추진됐다.   이번 방문 기간 중 15일부터 16일까지는 지난시에서 산동성 해외협력 시작 40주년을 기념하는 산동 국제우호협력 발전대회 행사에 참가했다. 35개국, 700여 명이 참석한 이 행사에서 수성구는 개막식, 고위급 회담, 웨이하이시와의 우호교류 협정 체결식 등 공식 일정을 수행했다.   이후, 17일부터 19일까지는 웨이하이시로 이동해 웨이하이시 우호도시 기념행사에 참석했다. 기념행사에서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수성구를 소개하고 양 도시 간의 협력 방안을 제시하는 연설과 기념 식수를 했다.   또한, 한러팡(코리안타운), 서비스무역산업원, 위고그룹(일회용 의료기기 생산), 디샹그룹(섬유패션), 군중예술관(문화공연 관련시설) 등을 방문해 수성구와 경제, 기업, 문화, 예술, 교육, 의료관광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웨이하이시와 우리 구는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의 여지가 많다”며, “양 도시 간 교류를 위해서는 공무원 교류를 통해 서로의 행정 체계와 문화를 이해하는 과정이 수반돼야 한다고 생각하며, 상호발전과 실질적인 성과 도출을 위해 적극 노력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웨이하이시는 산동반도 가장 끝에 위치한 인구 250만의 도시로 ‘인천에서 닭이 울면 웨이하이에서 들린다’는 우스갯소리가 있을 정도로 중국에서 한국과 가장 가까운 곳이다. 항만이 발달해 중국 내에서도 물류의 거점지로 손꼽히며, 중국에서 살기 좋은 도시로 선정된 레저·휴양도시이다.  
    • 뉴스
    2019-10-20
  • 2019 예천 세계활축제 개막...구름인파 몰려
       ‘2019 예천 세계활축제’가  예천군 한천체육 공원에서 이틀째 열리고 있다.    이번 축제는 2년마다 열리는 축제로 올해 네 번째를 맞이했다. 이번 축제는 80여개의 프로그램(체험행사, 전시 및 문화예술공연 등) 이 운영되는 등 풍성한 축제로 꾸며지고 있다.     독일, 프랑스, 중국 등 27개 나라가 참가해 기량을 펼치고,  세계 전통 활 쏘기 대회가 열려 축제의 묘미를 더하고, 아이부터 어른들이 참여 가능한 각종 활 체험 프로그램이 있어 가족단위의 관광객들로 부터 많은 호응을 받고 있다.     활은 선사시대부터 인류가 보편적으로 사용해 온 도구로써 우리나라는 정신수양의 덕목과 심신단련 운동으로 많은 이의 사랑을 받고 있다. 또한 이러한 전통의 계승은 현재 양궁강국의 모습의 기반이 되었다.    이처럼 활의 본고장의 예천에서 ‘활로 하나 되는 세계’라는 슬로건으로 문화축제의 장을 펼쳐 국내 뿐 만아니라 세계인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다채로운 활과 관련된 연계프로그램이 잘 꾸며져 2018 대한민국축제 콘텐츠 축제예술과 전통부문 대상을 수상하여 대한민국이 인증한 축제로 자리매김했다.     또한, 다양한 세계의 활이 전시되어 문화적으로 소통하고 세계인들이 모여 서로 화합하는 장을 마련한 경북의 대표축제이다.    김부섭 경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경상북도는 유구한 역사문화와 천혜의 자연환경을 간직한 아름다운 지역으로 이러한 지역의 자산을 활용해 관광에 접목시켜 나가고 있으며, 2020년 대구․경북 관광의 해를 성공적으로 준비하여 관광도시로 거듭나고자 한다”고 밝혔다.     
    • 뉴스
    2019-10-19
  • 경북의 미래 100년 먹거리, 동해안에서 찾는다
    경북의 미래 100년 먹거리, 동해안에서 찾는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17일 경상북도 동부청사에서 동해안전략 및 해 양수산분야 2020년도 신규시책 보고를 받고, 동해안에서 소득 5만불 시대를 선도할 수 있는 사업을 추진할 것을 주문했다.    이번 신규시책 보고회에는 이 도지사를 비롯해, 경북도 양(兩) 부지사, 정무실장, 정책기획관, 예산담당관 등이 대거 참석하여 환동해지역 신 규 사업에 대한 높은 관심을 드러냈다.    이 도지사가 관행적으로 해오던 사업을 줄이고, 해양 분야를 강조하고 있는 만큼 실무진에서 신규시책 발굴에 고심했다는 후문이다.    실무진에서는 이번 신규시책 보고에서 해양 신산업, 신규 예비타당성 조사 사업 및 주민제안사업 등을 대거 보고하였다. 보고 자료에 따르면, 동해안전략 및 해양수산 분야에서 총 36개, 약 2조원 규모의 사업이 닻을 올리게 된다.    앞으로, 포항은 해양 연구개발(R&D) 및 항만, 경주는 혁신원자력 및 과학단지, 영덕은 에너지신산업 및 스마트피셔리, 울진은 해양교육 및 해양치유, 울릉은 해양관광 분야의 각종 사업들이 새롭게 진행될 예정이다. 
    • 뉴스
    2019-10-19
  • 경북테크노파크 2단지 3개센터 합동준공식 열어
    경상북도는 18일 오후 경산시 하양읍에 위치한 경북테크노파크 2단지 (경산지식산업지구 內)에서 ‘경북테크노파크 3개 센터 합동준공식’ 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이철우 경상북도 도지사, 최영조 경산시장, 장경식 도 의회의장, 이인선 대구경북겅제자유구역청장, 석영철 한국산업기술진 흥원장을 비롯한 3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준공식을 가지는 3개 센터는 메디컬융합소재실용화센터(450억 원), 철도차량융합부품기술센터(200억원), 무선전력전송기술센터(192억 원)로 전체 사업비 842억원으로 산업통상자원부, 경상북도 및 경산시의 지원을 받아 지난 2017년 9월 합동 기공식을 시작으로 약 2년간 준비 과정을 거쳐 준공하게 되었다.    메디컬융합소재실용화센터는 부지 16,528.9㎡, 연면적 7,014.75㎡으로 비임상평가수행(GLP) 연구동 3,099.98㎡, 아파트형 공장동 3914.77㎡의 규모로 완공되었다.    센터에서는 일부 선진국이 주도해온 의료용 융합 소재산업의 국내 기업 경쟁력 강화를 담당한다. 제품의 안전성 평가(동물실험) 수행을 위한 연구동과, 기업의 집적화를 위한 아파트형 공장동이 위치한다. 이로 인해 국내 의료기기 등 관련제품 소재 산업 육성이 가능해졌다.    연구동 의 경우 2020년 비임상평가수행(GLP) 기관으로 발전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의료용 소재뿐만이 아니라 의약품, 화학물질 등 다양한 산업 에 동물실험을 지원할 예정이다. 국가비젼 ‘2020년 철도 선진국 도약’발판 마련을 위하여 설립된 철도 차량융합부품기술센터는 부지면적 6,611.4㎡, 연면적 1,609.98㎡ 으로 연구동 244.98㎡, 평가동 1,365㎡의 규모다.    철도차량 산업을 신성장 산업으로 집중 육성, 자동차부품과 인프라 공유 및 기술협력을 위해 ‘대차프레임 피로내구성시험기, 스프링· 탬퍼 시험기 등 평가시스템이 갖춰져 철도차량부품 기업에 핵심부품 시험평가, 인증지원 및 기술지원으로 고부가가치 산업을 육성하는 지 원센터로 거듭나게 되었다.    무선전력전송기술센터는 부지면적 4,973.2㎡, 연면적은 1,905.4㎡ 으로 연구동 1,513.4㎡, 실험동 392㎡ 규모이며, 국제표준단체(WPC)에서 제 정한 모든 표준적합성 인증시험을 세계에서 유일하게 지정받았으며, 시장 감시기관으로도 업무를 수행중이다.   또한 센터는 세계 최초로 삼성 급속 무선충전 인증시험기관을 획득 (2019.3월)하여 급속무선충전 공인시험을 지원하고 있다. 이는 전문시 험기관의 노하우 확보와 무선전력전송 관련 기업의 제품개발 및 기술 경쟁력 향상을 이끌며, 기존 해외 인증 시 소요되는 비용과 시간 절 감이 가능해져 산업 경쟁력 강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 경산지식산업지구는 이번 3개 센터 합동 준공으로 기존에 준공된 첨단메디컬융합섬유센터, 건설기계기술센터와 더불어 연구개발센터로서 기능이 더욱 집적화되어 향후 경산지식산업 지구 개발과 기업유치에도 더욱 박차가 가해질 것으로 기대 된다.     
    • 뉴스
    2019-10-19

실시간 뉴스 기사

  • 지산선생기념사업회ㆍ지산학연구소, 영남대 민족문화연구소와 학술교류 MOU
    사단법인 지산선생기념사업회와 지산학연구소(소장 조순)는 지난 7월 2일 영남대학교 민족문화연구소와 학술 및 교육 교류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사단법인 지산선생기념사업회와 지산학연구소가 영남대학교 민족문화연구소와 학술 및 교육 교류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영남대학교 도서관 18층 민족문화연구소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이수환 민족문화연구소장과 조순 지산학연구소장을 비롯한 학계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했다.   영남대 민족문화연구소는 1978년 3월 창립되어 학술등재지인 민족문화논총을 통해 우리나라 역사와 문화 등을 연구, 발표해온 한국을 대표하는 연구소이다.    이수환 민족문화연구소장(왼쪽)과 조순 지산학연구소장   지산선생기념사업회는 조선 중기 영남의 거유(巨儒)인 조호익(1545~1609)의 학문과 사상, 그의 생애를 후원하는 사업회이다.   지산학연구소는 지산선생기념사업회 부설 연구소로 조호익 선생에 대한 연구는 물론 영남유학에 대한 재조명, 국가와 사회를 위한 새로운 기여를 모색하고 있다.   지산학연구소는 지난 2016년 1월 사단법인으로 인가받아 2018년부터 학술세미나를 개최해왔다.   이수환 민족문화연구소장은 이날 협약식에서 인사말을 통해 “두 연구소는 향후 학술정보 교류와 협력을 통해 크게 발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조순 지산학연구소장은 인사말에서 “오늘 두 연구소의 협약은 한국의 역사와 문화연구에 있어 상당한 의미를 남기는 일”이라며 “ 두 연구소가 앞으로 적극적인 활동을 펼침으로써 우리 역사문화가 결실을 맺는데 큰 기여를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 뉴스
    • 교육 / 문화
    2020-07-03
  • 대구 북구의회 제8대 후반기 의장에 이동욱 의원
      대구 북구의회가 3일 제256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후반기 의장단을 선출하였으며, 의장에는 이동욱(미래통합당, 아선거구)의원, 부의장에는 한상열(더불어민주당, 라선거구)의원이 각각 선출됐다.   의원 20명 전원이 투표에 참여한 이번 의장단 선거에서 이동욱(미래통합당) 의원은 ‘연구하고 공부하는 정책의회, 실천과 섬김의 리더십'을 강조하며 동료 의원들의 공감을 이끌어 낸 결과 1차 투표에서 과반을 득표하여 신임 의장에 당선됐으며,   부의장으로는 ‘소통과 공감 실현’을 캐치프레이로 내건 한상열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차 투표에서 과반을 득표해 신임 부의장을 차지했다.   이동욱 신임 북구의회 의장은 “후반기 의회는 연구하는 정책 의회상을 정립하고, 구민을 섬길 수 있는 찾아가는 의정활동을 추진하겠다”며, “평상시 누구나 의회를 편안히 방문할 수 있도록 북구의회 문을 활짝 열어 놓겠다”고 포부를 밝혔고,   한상열 신임 북구의회 부의장은 “의원들 간 서로 화합하고 협치함으로써 후반기 의회가 구민의 뜻을 모으고 원활히 운영될 수 있도록 겸손한 자세로 더 열심히 뛰겠다”고 말했다.   후반기 북구의회는 오는 7월 6일 각 상임위원과 위원장 선임을 확정하고 2022년 6월 30일까지 임기를 이어가게 된다.      
    • 뉴스
    2020-07-03
  • 달성장학재단, 대학생 등 172명에게 장학금 3억여원 수여
      재단법인 달성장학재단(이사장 김문오 달성군수)은 7월 2일(목) 달성군청 중회의실에서 장학금 수여식을 열었다.    (재)달성장학재단은 지난 6월 11일 2020년 상반기 이사회를 개최해 예‧체‧기능 특기생 57명, 고등학생 2명, 대학생 103명, 특별장학생 10명 총 장학생 172명을 선발하여 장학금 3억여만 원을 지급하기로 결정한 바 있다.     분야별로는 예·체·기능 특기생(초·중·고)에게는 각 50만 원씩, 고등학생 및 대학생에게는 등록금 상당을, 수능 우수 특별장학생에게는 각 500만 원씩, 다자녀 특별장학생에게는 각 300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올해 장학금 수여식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철저한 방역수칙을 준수하여, (재)달성장학재단 임원, 장학금 기탁자, 특별장학생 및 가족 등 총 30여 명만 참석해 간소하게 진행되었다.     (재)달성장학재단 이사장인 김문오 달성군수는  “2020년도 달성장학생으로 선발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이 장학금으로 여러분의 꿈을 키우고, 달성의 꿈의 키우고, 나아가 국가의 동량을 기르는 소중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 믿는다.”고  격려했다.    아울러  “올해 달성군 장학기금은 읍·면 장학회를 포함하여 508억 원을 조성했으며, 이 기금으로 앞으로 더 많은 학생들이 장학금의 혜택을 받아, 어려운 가정형편에도 불구하고 학업을 포기하지 않고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
    2020-07-03
  • 김승수 의원, 진영 행정안전부 장관 만나 지역 현안 협조 요청
       통합당 김승수 의원(대구 북구을)은 2일, 서울 정부청사에서 진영 행정안전부 장관을 만나 지역 주요 현안에 대해 논의하고,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김승수 의원은 “코로나19 사태의 가장 큰 피해지역인 대구가 오히려 여러 가지 정치환경으로 인해 중앙정부와의 소통창구가 단절되다시피한 어려움에 처해있다”며, “부디 각별한 관심과 배려로 시름하고 있는 대구시민의 상처를 보듬어 달라”고 당부했다.   이에 진영 장관은 “대구 시민들의 아픔을 잘 알고 있다”며, “정부차원에서 대구를 외면하는 일은 결코 없을 것이고, 현안에 대해 적극 챙기겠다”고 화답했다.   또한 김 의원은 “체험형 안전교육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지만 대구 강북지역에는 안전체험 시설이 전무하다”며, “현재 설계중인 대구 강북소방서 신설과 함께 지역주민 안전의식 향상을 위한 강북소방서 부설 소방체험관 건립이 절실하다”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동구에 위치한 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의 업그레이드도 요청했다.   김 의원은 “재난유형의 다양화 및 대형화 추세에 맞는 재난체험시설 역시 중요하다”며, “동구 팔공산 자락에 있는 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의 특성화를 통해 대구시민의 안전의식 제고와 대구·경북지역의 관광 활성화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 외에도 김 의원은 ▲동호동 수변공원 활성화 사업 ▲매천초 주변 도로 개설 사업 ▲강북지역 생활체육시설 확충 사업을 위한 지역 현안 사업들에도 지원을 적극 검토해 줄 것을 요청했다.   이에 진영 장관은 “긍정적인 검토를 통해 좋은 결과를 도출해 낼 수 있도록 협조하겠다”고 답했다.      
    • 뉴스
    2020-07-03
  • (주)모비딕 출범 "MBC 출신 전문가들이 최고의 영상 촬영 및 행사 대행"
    경산시 여천동 400여평의 부지에 자리잡은 (주)모비딕 본사   영상촬영 및 각종 행사 전문 기업인 ㈜모비딕(대표이사 최영우)이 6월 26일 정식 출범했다.   지난 5월 법인 설립을 마친 모비딕은 이날 경북 경산시 여천동 본사에서 업계 관계자 및 하객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픈식을 갖고 정식 출범을 알렸다.   모비딕은 서울mbc 촬영팀에서 활동했던 멤버들을 주축으로 카메라 감독 7명, 특수장비 운용 2명, 행사진행 2명, 작가 등 총 16명으로 진용을 이루었다.     모비딕은 트라이앵글, 탑 지미집, 전동레일 등 장비와 폴캠, 짐벌, RC카 등 특수장비를 갖추었고, 펜텀 등 3종의 드론, HD카메라 7대를 장착한 중계차까지 확보했다.   강재호 (주)모비딕 경영 ·법무 이사   강재호 경영 · 법무 이사는 “모비딕은 국내 최고의 촬영기술력으로 각종 프로그램 제작은 물론 홍보영상 제작, 축제 및 행사 대행을 하게 될 것”이라며 “25년 경력의 방송촬영 감독, 30년 경력의 지미집 촬영감독 등 다수의 전문가를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강재호 이사는 “400여평의 넓은 부지위에 실내 교육장을 확보한 모비딕은 다양한 촬영 교육 커리큐럼을 통해 카메라 감독도 양성할 예정”이라며 "고객들에게 수준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지역 대표 영상 프로덕션으로 성장하겠다" 고  포부를 전했다.   모비딕은 지난 6월 중순 인천시립예술단 비대면 실시간 방송을 진행한 바 있고, 다수 지자체의 각종 행사 및 개인 행사 등을 기획,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 연예
    2020-07-03
  • 분양시장 블루칩, ‘대구 안심 2차 시티프라디움’ 7월 3일 본격 분양
    지역 균형 발전을 위해 계획적으로 조성되는 ‘신흥주거지’가 질 높은 주거환경과 성장성을 중심으로 인기몰이 중이다.   신흥주거지는 도시개발구역이나 신도시, 택지지구 등 지역의 균형적인 발전을 위해 계획적으로 조성되는 지역을 일컫는다. 일반적으로 신흥주거지는 주거지역 주변으로 도로 및 상가 등 생활인프라가 새롭게 구축되는 만큼 노후화된 구도심보다 쾌적한 주거환경을 자랑한다.   ◆  지하 2층~지상 16층, 일반분양 전용 84㎡ 191세대, 민간임대 전용 59㎡ 240세대   ‘대구 안심 2차 시티프라디움’은 분양권 전매가 가능한 마지막 단지로 눈길을 끌고 있다.   이 가운데 가장 주목 받는 곳은 도시개발사업지구다. 도시개발사업은 공공택지에 비해 규모가 상대적으로 작은 대신 개발속도가 빠른 편이다. 이미 번화한 도심 인근에 주로 개발돼 ‘시너지 효과’도 기대해 볼 수 있다.   부동산 전문가는 “신흥주거지는 최적의 주거환경을 갖추도록 설계된 계획도시인 만큼 지역을 대표하는 주거중심지로 입지를 다져, 높은 미래가치가 기대되는 곳”이라며 “최근 부동산 규제가 지속적으로 강화되고 있는 만큼, 규제지역에서 벗어난 신흥주거지 수혜 아파트를 눈여겨 볼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 대구 대표 신흥주거지 안심뉴타운 선봉 단지…분양권 전매, 사실상 유일무해 ‘관심’   이런 가운데 대구의 신흥주거지로 주목받고 있는 안심뉴타운 첫 아파트가 7월 3일 분양에 나서 주택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시티건설의 ‘대구 안심 2차 시티프라디움’이 바로 그 주인공이다. ‘대구 안심 2차 시티프라디움’은 대구 동구 율암동 안심뉴타운 도시개발구역 B2블럭에 위치하며 지하 2층~지상 16층 전용 59~84㎡ 총 431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이 가운데 전용 84㎡ 191세대가 일반분양되며, 전용 59㎡ 240세대는 민간임대로 분양된다.   ‘대구 안심 2차 시티프라디움’이 들어서는 안심뉴타운은 노후화된 용계동 소재 안심연료단지 부지를 스마트도시로 탈바꿈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첨단정보통신기술(ICT)과 스마트도시기반시설이 구축되며, 형유통시설을 비롯해 상업·문화시설, 공원 등이 조성될 예정으로 쾌적한 주거환경이 기대된다. 단지는 대구 안심뉴타운에서 처음으로 분양되는 아파트다.    첫 분양단지는 가장 위치가 뛰어나고, 살기 좋은 곳에 조성되는 경우가 많아 후속 단지보다 집값 상승률이 높게 형성되는 편이다.   또한 ‘대구 안심 2차 시티프라디움’은 분양권 전매가 가능한 마지막 단지로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5월 국토교통부의 부동산 대책 발표에 따라 지방 광역시는 오는 8월부터 소유권 이전 등기까지 분양권 전매가 금지된다. ‘대구 안심 2차 시티프라디움’은 규제가 적용되기 전 분양에 나서 아파트 계약 후 1년 뒤 분양권 전매가 가능하다.   현재 안심뉴타운은 전매 제한을 3년으로 늘리는 것을 입법 예고 중이다. 사실상 안심뉴타운에서 분양권 전매가 가능한 처음이자 마지막 단지가 될 가능성이 큰 셈이다. ◆ 인근 휴노믹시티와 동반상승 예감! 편리한 교통․생활환경에 실속 있는 설계로 ‘기대만발’   인근에 예고된 ‘휴노믹시티’ 개발계획에 따른 기대감도 높다. 휴노믹시티는 대구 군공항(K2) 이전 예정 부지에 여의도 약 2배 규모의 자족형 복합신도시를 조성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휴노믹시티가 완공되면, 주변 안심뉴타운과 신서혁신도시로 이어지는 대구 동부권의 새로운 주거벨트가 형성될 전망이다.    ‘대구 안심 2차 시티프라디움’ 민간임대는 4년 동안 먼저 거주한 뒤, 분양전환이 가능하다.    광역 교통망도 우수하다. 우선 대구지하철 1호선 신기역이 인접해 주요 도심으로의 이동이 수월하다. 특히 대구 1호선은 안심~하양 복선전철 사업이 지난해 착공에 돌입한 상황으로, 향후 교통 접근성이 더욱 개선될 전망이다. 이밖에 경부고속도로, 중앙고속도로와의 거리도 가까워 차량을 이용한 이동도 편리하다.   생활인프라도 풍부하다. 코스트코를 비롯한 롯데아울렛, 롯데마트 등의 대형유통시설들과의 거리가 가깝고, 반야월시장과도 인접하다. 특히 도보권에 상업지구가 위치해 있는 만큼,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다양한 생활편의시설들을 누릴 수 있을 전망이다.‘대구 안심 2차 시티프라디움’의실속 있는 내부 구조도 돋보인다. 우선 전 세대를 남향 위주로 배치해 채광 및 통풍을 극대화했다. 이어 다양한 수납공간을 제공해 입주민들의 여유로운 주거활동과 효율적인 공간 활용이 가능하도록 했다.    이밖에 주차장을 모두 지하로 배치해 지상에 차가 없는 공원형단지로 조성되며, 다양한 커뮤니티시설이 계획돼 있어 입주민들의 삶의 질은 더욱 풍성해 질 전망이다.   ◆  이사 걱정 덜어주는 민간임대…4년 먼저 살아본 뒤 합리적 가격으로 분양전환까지!   민간임대 분양도 주목된다. 민간임대 아파트의 가장 큰 장점은 먼저 살아본 이후 분양을 결정할 수 있다는 점이다. ‘대구 안심 2차 시티프라디움’ 민간임대는 4년 동안 먼저 거주한 뒤, 분양전환이 가능하다.    이와 함께 청약통장 유무, 소득 수준, 주택소유 여부 등의 조건과 관계없이 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청약할 수 있는 자격을 지닌다. 특히 양도세, 취득세, 재산세 등 각종 세금부담에서 자유로운 만큼, 젊은 신혼부부들에게 안성맞춤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민간임대는 인터넷 홈페이지(safe-pradium.com)를 통해 7월 6일(월)부터 7일(화)까지 이틀 간 청약접수를 진행하며, 당첨자 발표는 7월 8일(수)이다. 정당계약은 7월 16일(목)부터 18일(토)로 3일 간 진행된다.   한편, ‘대구 안심 2차 시티프라디움’ 견본주택은 대구광역시 동구 동호동 356-3번지에 위치한다.          
    • 뉴스
    2020-07-01
  • [포토] 첫 출근하는 홍의락 신임 대구시 경제부시장
    홍의락 신임 대구시 경제부시장이 1일 첫 출근을 하고 있다.    홍 부시장은  이날  권영진 대구시장으로부터 임용장을 받고 공식 업무를 시작한다.         
    • 뉴스
    2020-07-01
  • 7월1일부터 경북 동해안 해수욕장 개장
    경상북도는 7월 1일부터 순차적으로 해수욕장을 개장해 8월 23일까지 54일간 운영한다.    경북 도내 25곳 해수욕장 가운데 포항의 6곳이 7월 1일, 경주․울진 12 곳이 7월 10일, 영덕 7곳이 7월 17일부터 순차적으로 문을 열기로 했다.      최근 수도권을 중심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계속 나오면서 해 수욕장 개장 관련 행사나 축제는 물론이고 야간개장도 하지 않을 계 획이다.    경북도는 대형 해수욕장으로 이용객이 몰리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주 변 경관이 좋은 영덕 장사 및 경정 해수욕장과 울진 기성망양 해수 욕장 3곳을 가족과 한적하게 즐길 수 있는 해수욕장으로 지정하고 피 서객을 분산 유도할 계획이다.    매년 많은 사람이 찾는 영덕 고래불해수욕장은 150개 파라솔을 현장 배 정제로 운영해 파라솔간 간격을 2m이상 유지하는 등 가급적 사람들 간의 접촉을 피하게 할 방침이다.    그동안 경북도는 6월 9일 안전한 해수욕장 운영을 위한 시․군, 유관기 관 간담회를 가졌고 6월 25일 ~ 26일 이틀간 해수욕장별 소독제 비치, 청결상태, 안전요원 확보 등 해수욕장 개장 준비상황에 대한 현장 점검에서 코로나19 예방대책을 집중 점검했다.    또한 365일 청결한 해수욕장을 유지하기 위해 비치 클리너 장비를 이 용해 모래 속 15cm 깊이까지 청소하고 넓은 백사장에 버려져 각종 생활 쓰레기를 수거해 이용객들에게 편의를 제공할 예정이다.    김남일 경상북도 환동해지역본부장은 “경북 동해안을 찾는 이용객들에게 코로나19로 인한 감염병 예방을 위해 조용한 해수욕장 이용과 사회적 거 리두기를 당부하고, 해수욕장 운영자들에게 안전수칙 준수 확인, 홍보방 송 안내, 종사자들의 건강상태 상시체크 등을 통해 단 한 건의 감염병도 발 생하지 않도록 사전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뉴스
    2020-07-01
  • 최영수 크레텍 회장, 경북대 명예 경영학박사 학위 수여
    왼쪽부터 이유철 대학원장, 최영수 크레텍 회장, 김상동 총장 <사진제공 = 경북대>   최영수 크레텍 회장(73)이 지난 26일 경북대로부터 명예경영학박사학위를 수여받았다.   경북대는 최영수 회장이 지역에서 공구사로 시작한 크레텍을 국내 최대 산업공구 유통사로 키우고 국내 공구산업을 세계적 수준으로 성장하는데 크게 기여했을 뿐만 아니라 경북대와 지속적인 산학 협력을 통한 공동 연구와 인재 양성 기반을 조성하는 등 대학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해 이번 명예경영학박사학위를 수여하게 됐다고 밝혔다.   1971년 크레텍 전신인 책임보장공구사를 대구에 설립한 최영수 회장은 방대한 공구를 체계적으로 분류해 과학적 유통망을 세워 국내 공구산업을 세계적 수준으로 끌어올리는데 결정적 기여를 해왔다는 평을 받고 있다.   1989년 산업계 옥스퍼드 사전이라 불리는 ‘한국산업공구보감’을 발간했으며, 1996년에는 공구산업용품 유통분야 최초로 ISO9001(품질경영 국제인증)을 획득했다.   2006년에는 기존의 수작업 주문 방식을 온라인주문 시스템으로 바꾸며 크레텍을 국내 최대 산업공구 플랫폼으로 성장시켰다. 이러한 공로로 2008년 납세자의 날 대통령 표창, 2009년 국가우수자본재개발 유공기업 국무총리 표창, 2016년 국가품질경영대회 대통령 표창, 2019년 서비스대상 등을 수상했다.   최영수 회장은 경북대와 1999년부터 지속적인 산학협력관계를 통한 신기술 공동연구개발과 우수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환경 개선에 기여했다.   특히 2018년 말에 중앙도서관 리모델링 기금 5억 원과 지난해 3월에 장학기금 5억 원 등 총 10억 원을 출연하기도 했다.   이번 명예박사학위는 2013년 이철우 경상북도지사와 고(故) 정재형 화신 명예회장에 이어 7년 만이다.   최영수 회장은 “대학을 다닐 나이에 일을 했기에 항상 배우고자 하는 목마름이 있었다. 무역업을 위해 영어 공부를 20년간 하는 등 회사와 일에 더 집중해왔다.”며 “평생을 바쳐 만든 공구업으로 학위를 받는다는 것이 감격스럽다. 남은 시간동안 더 열심히 일하고 나라와 사회를 위해 살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 뉴스
    • 사람들
    2020-06-30
  • 경북대 제19대 총장임용후보자 선거에 9명 입후보
    경북대 제19대 총장임용후보자 선거에 모두 9명의 후보가 등록했다.   대구시 북구선거관리위원회에서 6월 20일과 21일 이틀간 후보 등록을 진행한 결과, 9명이 후보 등록을 했다.   제19대 총장임용후보자 선거는 7월 15일에 실시한다. 선거 운동 기간은 23일간이며, 6월 23일부터 시작해 선거일 전날인 7월 14일 24시까지이다.   이 기간 동안 후보자들은 선거공보 배부, 공개토론회 및 합동연설회 참여, 전화(문자 포함)·학내 정보통신망을 이용한 방법으로 선거 운동을 할 수 있다.   공개토론회는 1차 6월 26일, 2차 7월 3일, 3차 7월 10일 총 3회에 걸쳐 진행되며, 선거 당일인 7월 15일에는 합동연설회가 개최된다.   선거는 온라인 투표로 진행되며, 1차 투표는 11:00~14:00, 2차(결선) 투표는 16:00~19:00에 실시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선거 홈페이지인 https://knuvote19.knu.ac.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종 등록한 후보는 다음과 같다.          
    • 뉴스
    2020-06-30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