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2-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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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문 한옥게스트하우스, 대구 도심관광의 구심점이 되다
    대구 서문시장 야시장 인근 한옥게스트하우스가 아름다운 야간 경관과 전통문화 체험 등 특색 있는 프로그램 운영으로 개장이래 1만여명이 숙박하는 등 체류형 도심관광의 구심점으로 거듭나고 있다. 〈서문시장 야시장 인근에 한옥게스트하우스〉   도심 속에 위치한 전통한옥의 특색 있고 아름다운 경관으로 유명세를 타고 있는 서문한옥게스트하우스는 서문시장 5지구 뒤편에 대지 471㎡(142평), 건물연면적은 230㎡(69평), 3층 건물로 지난 2017년 11월 2일 개장했다.1층에는 한옥정원과 카페시설이 자리 잡고, 2~3층에는 8인실 2개소, 4인실 1개소, 2인실 4개소 등 7개 객실에 30명을 수용할 수 있으며 저렴한 이용료로 숙박객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1. (2인실) 평일 3만5천원, 주말 4만5천원, (4인실) 평일 5만원, 주말 6만원    2. (8인실-은성) 평일 10만원, 주말 12만원, (8인실-백란) 평일 11만원, 주말 13만원에어컨, 냉장고 등 편의시설이 잘 갖추어져 있어 가족이나 단체 투숙객이 즐겨 찾고 있고 특히 방마다 개별 화장실을 갖추고 있어 안전을 중요시하는 여성 고객에게도 선호도가 높다.또한 투숙객을 대상으로 조식을 제공하고 야간에는 한옥정원에서 투숙객끼리 우정과 소통을 다질 수 있는 야간파티를 즐길 수 있으며 전통한복 체험 프로그램은 한옥의 정취와 어우러져 외국인을 대상으로 인기가 높다.이러한 서문한옥게스트하우스의 숙박객은 꾸준히 증가해 개장 이래 1만여명의 관광객이 방문했으며, 올해 10월말 현재 숙박객이 4,555명으로 지난해 전체 방문객 수(4,401명)를 넘어섰다. 특히 올해 외국인이 1,396명이나 숙박해 우리 전통 문화를 알리는 체험의 장소로서의 역할도 톡톡히 하고 있다.지난 1일 저녁 서문한옥 게스트하우스에서는 전통시장 주부체험단과 연예인 박경림씨가 참여하는 토크콘스트가 개최돼 색다른 볼거리, 먹거리, 즐길 거리가 있는 전통시장의 매력을 함께 나누는 자리를 가졌다.이렇듯 지역 대표 전통시장인 서문시장의 인근에 조성된 서문한옥게스트하우스는 관광객들이 편하게 쉬면서 서문시장의 매력을 더 깊게 느낄 수 있는 공간을 넘어 우리의 전통시장을 알리고 시민들에게 편하게 다가갈 수 있는 소통의 장으로서의 역할도 하고 있다.서문한옥게스트하우스의 또 따른 강점으로는 전국 최대의 야시장인 서문야시장 뿐만 아니라 김광석 거리, 근대 골목, 동성로 등 대구 도심의 대표 관광지와 인접하고 있다는 점을 들 수 있다.‘대구야(夜)행 투어’등 관광 상품과 연계된 도심 체류형 관광의 구심점으로 지속 활성화될 전망이다.홍석준 대구시 경제국장은 “대구를 찾는 국내외 관광객들이 고품격 한옥에서 체류하면서 휴식과 함께 많은 추억을 쌓으시길 바란다”며 “한옥정원 개방 등 시민들에게 전통시장을 알리고 소통하는 장소로도 서문한옥게스트하우스를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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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9
  • 지역인재 공공기관 취업률 제고 위해 27개 기관 업무협약
    지역인재 공동양성과 취업 후 정주를 목적으로 대구시·지역대학·지역소재 공공기관·산업계가 손잡고 지역수요 맞춤형 인력양성에 앞장선다.대구시는 23일(수) 오후 2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지방대학, 지역소재 공공기관, 기업 등 27개 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공공기관과 기업의 수요에 맞는 인력양성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한다.이번 협약은 교육부 ‘지역선도대학 육성사업’ 공모에 선정된 선도대학 경북대학교를 중심으로 계명대학교, 경운대학교,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 한동대학교가 협력해 소프트웨어(SW)융합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과정을 개발해 공공기관과 산업체 수요에 대응한다는 것이 주요내용이다. 또한, 한국가스공사, 신용보증기금, 한국정보화진흥원 등 혁신도시 이전공공기관과 대구도시철도공사, 대구도시공사 등 시 산하 공공기관 등 19개 지역 공공기관은 지역 산업계와 함께 수요 인력에 대한 직무능력 관련 정보를 지역대학에 제시하고 현장실습 기회를 제공하는 등 지역인재 채용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대구시는 지역대학 역량강화, 공공기관 발전 및 지역 산업 활성화를 위해 행·재정적으로 지원한다. 특히, 우수입학자원 유치와 지역인재 양성을 위한 장학금을 지원할 예정이다.이상길 대구시 행정부시장은 “학령인구가 감소하고 지역 내 우수인재는 수도권으로 유출이 심화돼 지방대학의 경쟁력이 약화되고 있다. 이는 비단 대학만의 문제가 아니라 지역사회 전체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협하고 있는데 대해 모두가 공감하고 있다”면서 “이번 협약을 통해 지방대학과 지자체, 공공기관, 산업계가 서로 협력해 지역인재를 공동으로 양성하고 취업으로 연결시켜 지속가능한 지역발전을 견인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지역 선도대학 육성사업’은 교육부 공모사업으로 지방대학이 지자체, 지방소재 공공기관, 산업계와 협력해 지역인재 공동양성 및 취업지원으로 대학과 지역사회의 동반성장을 목적으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지난 7월 대구권역 선도대학으로 경북대학교가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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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3
  • 제28회 대구시 건축상 선정
    대구시는 ‘제28회 대구시 건축상’에 최종 6개의 작품을 선정·발표했다. 〈제28회 대구시 건축상 작품〉▲ 공공분야 최우수상▲ 일반분야(왼쪽) 및 소형분야(오른쪽) 최우수상   ‘대구시 건축상’은 공공, 일반, 소형 3개 분야로 나눠 지난 8월말까지 공모해 진행했으며, 건축관련 협회 및 구·군 등으로부터 추천된 공공부문 11개, 일반부문 9개, 소형분야 12개에 총 32개 작품이 출품됐다.각 분야에서 최우수, 우수 1작품씩 총 6작품을 선정했으며, 심사위원 과반수의 득표를 받지 못해 대상작품은 선정되지 않았다. 공공분야 최우수상에는 이가 에이시엠(ACM)건축사사무소, ㈜무영종합 건축사사무소에서 설계한 시민운동장 축구전용경기장(디지비(DGB)대구은행파크), 우수상에는 ㈜동우에이스 건축사사무소, 건축사사무소 한건축에서 설계한 시립청소년 문화의집,일반분야 최우수상에는 ㈜시안이앤씨 건축사사무소에서 설계한 와이엠에스에이(YMSA), 우수상에는 삼우종합 건축사사무소에서 설계한 계명대학교 동산병원,소형분야 최우수상에는 마인드 건축사사무소에서 설계한 멜트(MELT), 우수상에는 기단 건축사사무소에서 설계한 참꽃직장어린이집이 각각 선정됐다.공공분야 최우수상인 시민운동장 축구전용경기장은 노후화, 슬럼화된 기존 종합운동장을 리모델링한 프로젝트로, 울창한 숲을 모티브로 대구의 분지 지형을 외벽과 지붕에 담은 포레스트 아레나(forest arena)를 구현, 특히 그라운드의 현장감을 극대화하고 효율적인 기능성과 함께 구조의 노출로 하이테크적 표현이 높이 평가됐다.일반분야 최우수상인 와이엠에스에이(YMSA)빌딩은 도심속에 시민 휴게 공간을 제공함과 동시에 일반 업무기능을 하고자 세워졌다. 두 개로 나누어진 건축물은 조각과 같은 형태로 대구의 스카이라인을 새롭게 형성하고 건물내부는 높은 사무실 층고를 확보해 쾌적한 업무공간을 제공한다. 앞으로 대구 동쪽의 새로운 랜드마크 건축물로서 일반시민들과 상호 소통하는 새로운 모델의 업무시설이 될 것이라고 기대된다.소형분야 최우수상인 멜트(MELT)는 협소한 부지와 부지의 경사에 대한 한계를 극복하고 기능적 공간분석과 구조적 독창성으로 입면의 조형미를 살림으로써 도시와 자연의 사이에 새로운 시간과 공간적 여유를 담은 장소로 또 하나의 건축적 프레임으로 연출됐다.장이희 대구시 건축주택과장은 “1989년부터 매년 개최되는 대구시 건축상은 건축문화 창달과 우수한 건축물의 건축 장려를 통해 도시 미관을 증진시키고 조화 있는 도시디자인을 만드는데 큰 기여를 했다”며 “앞으로도 더 좋은 작품들이 아름다운 도시 대구를 만드는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입상작품은 11월 20일부터 24일까지 5일간 ‘2019 대구건축비엔날레’ 행사 기간 동안 전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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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3
  • 수성구, 중국 산동성 웨이하이시와 우호도시 협정 체결
      김대권 수성구청장을 단장으로 한 수성구 대표단 6명이 교류도시인 중국 산동성 웨이하이시 초청을 받아 지난 15일부터 19일까지 중국 산동성 지난시와 웨이하이시를 4박 5일 일정으로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수성구와 웨이하이시 우호교류 협정 체결을 통해 정식으로 우호도시 관계를 맺고 양 도시 간 경제·문화·예술 등 다양한 분야 교류협력을 위해 추진됐다.   이번 방문 기간 중 15일부터 16일까지는 지난시에서 산동성 해외협력 시작 40주년을 기념하는 산동 국제우호협력 발전대회 행사에 참가했다. 35개국, 700여 명이 참석한 이 행사에서 수성구는 개막식, 고위급 회담, 웨이하이시와의 우호교류 협정 체결식 등 공식 일정을 수행했다.   이후, 17일부터 19일까지는 웨이하이시로 이동해 웨이하이시 우호도시 기념행사에 참석했다. 기념행사에서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수성구를 소개하고 양 도시 간의 협력 방안을 제시하는 연설과 기념 식수를 했다.   또한, 한러팡(코리안타운), 서비스무역산업원, 위고그룹(일회용 의료기기 생산), 디샹그룹(섬유패션), 군중예술관(문화공연 관련시설) 등을 방문해 수성구와 경제, 기업, 문화, 예술, 교육, 의료관광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웨이하이시와 우리 구는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의 여지가 많다”며, “양 도시 간 교류를 위해서는 공무원 교류를 통해 서로의 행정 체계와 문화를 이해하는 과정이 수반돼야 한다고 생각하며, 상호발전과 실질적인 성과 도출을 위해 적극 노력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웨이하이시는 산동반도 가장 끝에 위치한 인구 250만의 도시로 ‘인천에서 닭이 울면 웨이하이에서 들린다’는 우스갯소리가 있을 정도로 중국에서 한국과 가장 가까운 곳이다. 항만이 발달해 중국 내에서도 물류의 거점지로 손꼽히며, 중국에서 살기 좋은 도시로 선정된 레저·휴양도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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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0
  • 2019 예천 세계활축제 개막...구름인파 몰려
       ‘2019 예천 세계활축제’가  예천군 한천체육 공원에서 이틀째 열리고 있다.    이번 축제는 2년마다 열리는 축제로 올해 네 번째를 맞이했다. 이번 축제는 80여개의 프로그램(체험행사, 전시 및 문화예술공연 등) 이 운영되는 등 풍성한 축제로 꾸며지고 있다.     독일, 프랑스, 중국 등 27개 나라가 참가해 기량을 펼치고,  세계 전통 활 쏘기 대회가 열려 축제의 묘미를 더하고, 아이부터 어른들이 참여 가능한 각종 활 체험 프로그램이 있어 가족단위의 관광객들로 부터 많은 호응을 받고 있다.     활은 선사시대부터 인류가 보편적으로 사용해 온 도구로써 우리나라는 정신수양의 덕목과 심신단련 운동으로 많은 이의 사랑을 받고 있다. 또한 이러한 전통의 계승은 현재 양궁강국의 모습의 기반이 되었다.    이처럼 활의 본고장의 예천에서 ‘활로 하나 되는 세계’라는 슬로건으로 문화축제의 장을 펼쳐 국내 뿐 만아니라 세계인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다채로운 활과 관련된 연계프로그램이 잘 꾸며져 2018 대한민국축제 콘텐츠 축제예술과 전통부문 대상을 수상하여 대한민국이 인증한 축제로 자리매김했다.     또한, 다양한 세계의 활이 전시되어 문화적으로 소통하고 세계인들이 모여 서로 화합하는 장을 마련한 경북의 대표축제이다.    김부섭 경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경상북도는 유구한 역사문화와 천혜의 자연환경을 간직한 아름다운 지역으로 이러한 지역의 자산을 활용해 관광에 접목시켜 나가고 있으며, 2020년 대구․경북 관광의 해를 성공적으로 준비하여 관광도시로 거듭나고자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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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9
  • 경북의 미래 100년 먹거리, 동해안에서 찾는다
    경북의 미래 100년 먹거리, 동해안에서 찾는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17일 경상북도 동부청사에서 동해안전략 및 해 양수산분야 2020년도 신규시책 보고를 받고, 동해안에서 소득 5만불 시대를 선도할 수 있는 사업을 추진할 것을 주문했다.    이번 신규시책 보고회에는 이 도지사를 비롯해, 경북도 양(兩) 부지사, 정무실장, 정책기획관, 예산담당관 등이 대거 참석하여 환동해지역 신 규 사업에 대한 높은 관심을 드러냈다.    이 도지사가 관행적으로 해오던 사업을 줄이고, 해양 분야를 강조하고 있는 만큼 실무진에서 신규시책 발굴에 고심했다는 후문이다.    실무진에서는 이번 신규시책 보고에서 해양 신산업, 신규 예비타당성 조사 사업 및 주민제안사업 등을 대거 보고하였다. 보고 자료에 따르면, 동해안전략 및 해양수산 분야에서 총 36개, 약 2조원 규모의 사업이 닻을 올리게 된다.    앞으로, 포항은 해양 연구개발(R&D) 및 항만, 경주는 혁신원자력 및 과학단지, 영덕은 에너지신산업 및 스마트피셔리, 울진은 해양교육 및 해양치유, 울릉은 해양관광 분야의 각종 사업들이 새롭게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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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9
  • 경북테크노파크 2단지 3개센터 합동준공식 열어
    경상북도는 18일 오후 경산시 하양읍에 위치한 경북테크노파크 2단지 (경산지식산업지구 內)에서 ‘경북테크노파크 3개 센터 합동준공식’ 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이철우 경상북도 도지사, 최영조 경산시장, 장경식 도 의회의장, 이인선 대구경북겅제자유구역청장, 석영철 한국산업기술진 흥원장을 비롯한 3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준공식을 가지는 3개 센터는 메디컬융합소재실용화센터(450억 원), 철도차량융합부품기술센터(200억원), 무선전력전송기술센터(192억 원)로 전체 사업비 842억원으로 산업통상자원부, 경상북도 및 경산시의 지원을 받아 지난 2017년 9월 합동 기공식을 시작으로 약 2년간 준비 과정을 거쳐 준공하게 되었다.    메디컬융합소재실용화센터는 부지 16,528.9㎡, 연면적 7,014.75㎡으로 비임상평가수행(GLP) 연구동 3,099.98㎡, 아파트형 공장동 3914.77㎡의 규모로 완공되었다.    센터에서는 일부 선진국이 주도해온 의료용 융합 소재산업의 국내 기업 경쟁력 강화를 담당한다. 제품의 안전성 평가(동물실험) 수행을 위한 연구동과, 기업의 집적화를 위한 아파트형 공장동이 위치한다. 이로 인해 국내 의료기기 등 관련제품 소재 산업 육성이 가능해졌다.    연구동 의 경우 2020년 비임상평가수행(GLP) 기관으로 발전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의료용 소재뿐만이 아니라 의약품, 화학물질 등 다양한 산업 에 동물실험을 지원할 예정이다. 국가비젼 ‘2020년 철도 선진국 도약’발판 마련을 위하여 설립된 철도 차량융합부품기술센터는 부지면적 6,611.4㎡, 연면적 1,609.98㎡ 으로 연구동 244.98㎡, 평가동 1,365㎡의 규모다.    철도차량 산업을 신성장 산업으로 집중 육성, 자동차부품과 인프라 공유 및 기술협력을 위해 ‘대차프레임 피로내구성시험기, 스프링· 탬퍼 시험기 등 평가시스템이 갖춰져 철도차량부품 기업에 핵심부품 시험평가, 인증지원 및 기술지원으로 고부가가치 산업을 육성하는 지 원센터로 거듭나게 되었다.    무선전력전송기술센터는 부지면적 4,973.2㎡, 연면적은 1,905.4㎡ 으로 연구동 1,513.4㎡, 실험동 392㎡ 규모이며, 국제표준단체(WPC)에서 제 정한 모든 표준적합성 인증시험을 세계에서 유일하게 지정받았으며, 시장 감시기관으로도 업무를 수행중이다.   또한 센터는 세계 최초로 삼성 급속 무선충전 인증시험기관을 획득 (2019.3월)하여 급속무선충전 공인시험을 지원하고 있다. 이는 전문시 험기관의 노하우 확보와 무선전력전송 관련 기업의 제품개발 및 기술 경쟁력 향상을 이끌며, 기존 해외 인증 시 소요되는 비용과 시간 절 감이 가능해져 산업 경쟁력 강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 경산지식산업지구는 이번 3개 센터 합동 준공으로 기존에 준공된 첨단메디컬융합섬유센터, 건설기계기술센터와 더불어 연구개발센터로서 기능이 더욱 집적화되어 향후 경산지식산업 지구 개발과 기업유치에도 더욱 박차가 가해질 것으로 기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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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9
  • 경북 예천소방서 개서...본격 업무 돌입
    경상북도는 14일 예천소방서(예천군 예천읍 양궁로 61-12)에서 ‘예천 소방서 개서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이철우 도지사, 김학동 예천군수, 김수문 건설소방위원장, 윤창욱 도의원, 안희영 도의원, 박태춘 도의원, 소방공무원 및 의용소 방대원 등 5백여 명이 참석했다.    예천소방서는 총 63억 9,400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연면적 3,941㎡의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건립됐다. 지하 1층에는 기계실, 지상 1층은 차고지와 예방안전과, 현장대응단, 예천119안전센터, 119구조구급센터, 심폐소생술 교육장이 있으며 지상 2층은 소방행정과, 구조구급과, 소회의실, 지상 3층은 다목적 강당, 심 신안정실, 체력단련실, 의용소방대 사무실 등을 갖추고 있다.    특히 1층에 설치된 심폐소생술 교육장은 도민들에게 체험위주의 효율 적인 교육을 제공함으로써 응급상황 대처능력을 높이는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예천소방서는 소방공무원 166명, 의용소방대원 451명과 소방차량 37 대가 배치되며, 조직은 3과 1단, 3안전센터, 2구조구급센터, 3지역대로 구성되어 신속한 재난대응체계를 갖추고 도민 밀착형 소방안전서비스 를 제공하게 된다.    예천소방서가 본격 업무에 돌입함에 따라 인명구조와 화재진압 등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골든타임 확보도 용이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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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6
  • ‘대구경북지방공기업협의회’ 창립총회 개최
    대구경북 소재 7개 지방공기업(대구 2개 기관, 경북 5개 기관)은 대구경북 상생발전을 위해 14일 대구시설공단 본사 8층에서 대구경북지방공기업협의회 창립총회를 개최했다. 〈대구경북지방공기업협의회 창립총회〉 참여기관은 대구지역의 대구시설공단, 달성군시설관리공단과 경북지역의 경주시 시설관리공단, 구미시설공단, 문경관광진흥공단, 안동시시설관리공단, 포항시시설관리공단으로 협의회 운영을 통해 대구경북 상생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발굴과 협력 및 교류활동을 강화하고 지역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7개 지방공기   업은 도로시설, 체육·문화·관광시설, 공영주차장 등 공통된 사업 분야가 많은 시설관리 전문공기업이며, 지난 5월과 6월 두 차례의 실무진 회의를 갖고 대구경북 지방공기업간 교류 및 협력의 필요성을 공감하고 대구경북 상생발전을 위한 협의회를 공식 발족키로 했다. 이날 창립총회 개최를 통해 협의회 운영 규약(안) 제정, 초대의장을 선출해 본격적인 활동을 할 예정이다.협의회는 향후 ▲대구경북 상생발전을 위한 상호협력 ▲공동 현안에 대한 경영·인사정보 교환 및 교류협력 ▲지방공기업 관련 법령 및 정책에 관한 의견 개진 및 건의 ▲국내외 유관기관 및 단체와의 교류 등의 공동 사업을 진행해 나갈 예정이다.협의회 관계자는 “신라시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대구·경북은 피를 나눈 형제와도 같다”며 “어려울 때 서로 도움을 주고받는 지역상생의 동반자이자 상호 화합과 정보 교류를 통해 혁신을 주도하는 한 가족이 되어 급변하는 경영환경 속에서 상호협력을 통해 위기를 함께 극복하고, 대구경북 상생발전에 앞장서는 명실상부한 협의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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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6
  • 더욱 빨라진 신천대로 출·퇴근길
    대구시는 신천대로 교통서비스 수준 향상을 위해 지난해부터 시행, 마지막 성북교~도청교 구간이 15일 완료됨에 따라 서변대교~상동교 전구간의 개선사업이 마무리됐다. 〈신천대로 개선사업〉▲ 신천대로 → 앞산순환도로 우회전 2개차로 확보 ▲ 중동교 접근로 추가차로 확보 본 사업으로 서변대교~상동교 구간 신천대로 본선 통행속도가 평균 32.2㎞/hr에서 40.6㎞/hr로 8.4㎞/hr정도 향상됐으며, 신천대로를 이용하는 출·퇴근길이 훨씬 수월해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신천대로는 1994년 개통 이후 지금까지 대구 도심의 남북을 관통하는 주간선도로의 기능을 담당해 왔으나, 도로 용량에 비해 늘어나는 교통량으로 인해 신천대로 본선의 속도가 저하돼 주간선도로로서의 기능이 현저하게 떨어진 상태였다.  =특히, 출·퇴근 시간대 도심으로 진·출입하는 교차로 혼잡구간에 대한 개선이 시급했다.이에 따라 대구시는 전문가 자문과 교통심의를 거쳐 지난해부터 신천대로 개선 단기대책으로 총 27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서변대교~상동교 구간(9.2㎞)의 7개 구간에 대해 차로 추가 설치 및 조정, 교통안전시설 설치를 하는 등 지난해 3월부터 1년 6개월 동안 시행해 왔다.이동호 대구시 건설본부장은 “이번에 시행한 신천대로 개선공사가 작은 사고 하나 없이 안전하게 마무리될 수 있도록 불편함을 감내해주신 시민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라며 “대구시의 연경공공주택지구, 금호워터폴리스 등 장기적인 주요 개발계획이 완료되면 신천대로와 신천동로에 교통량이 추가 유입될 것이며, 향후 신천대로와 신천동로의 교통 용량 부족이 더욱 심화될 것이므로 근본적인 해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세부 개선공사 내용으로 신천대로에서 앞산순환도로 방향 우회전차로를 기존 1차로에서 2차로로 확장했고, 신천대로에서 중동교 진출 접근 차로를 추가 확보해 유턴 전용차로를 신설했다.동신교에서 수성교 방향 이면도로 진출구를 신설, 신천교에서 동신교 구간의 추가 차로를 확보해 차로 조정, 도청교 밑으로 신천둔치를 경유하는 도로의 진·출입구간 기하구조개선과 신천대로에서 도청교로 진출하는 대구역 방향 우회전 전용차로 추가 설치, 서변대교에서 신천대로 진입구간 차로조정 등 총 7개소의 개선사업을 완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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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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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시교육청, 19일 대입 정시모집 설명회
      대구시교육청(교육감 강은희)이 주최하고 대구진학지도협의회에서 주관하는 ‘2020 대입 정시 모집 지원 전략 설명회’가 19일(목) 오후 6시부터 8시 20분까지 대구시교육청 행복관에서 개최된다.   이번 설명회는 학생, 학부모 및 교사 등을 대상으로 2020학년도 수능 결과 분석, 정시변화와 흐름 분석, 정시 지원 최종 전략 시뮬레이션 등 다양한 입시정보를 전달하고 배치 참고표가 수록된 자료집도 배부한다.   설명회 참석은 사전신청 없이 행사당일 참석을 희망하는 누구나 입장이 가능하다.   대구시교육청 관계자는 “지난 12월 9일부터 운영되고 있는 정시상담실에 이어 개최되는 이번 정시설명회는 개인별 등급, 표준점수, 백분위 분석 등을 통해 실질적인 지원전략 수립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성공적인 대학 진학이 이루어지도록 다양한 지원을 해 나갈 예정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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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 / 문화
    2019-12-15
  • 달성군립도서관, 옛날 카메라 전시회 & 달성 사진展
      달성군립도서관(관장 조병로)은 지난 12월 10일부터 12월 21일까지 10일간 옛날카메라 전시회 및 달성 사진전 “달성을 기록하다”를 개최하고 있다.   달성군립도서관은 추억속으로 사라진 옛날 카메라 40여 점을 전시하여 디지털 세대에겐 아날로그 감성을, 아날로그 세대에겐 추억이라는 무형의 가치·경험을 제공하고, 나아가 세대 간 차이를 공감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해 더욱 친숙한 도서관으로 다가가고자 한다.   이와 함께 달성군청 참꽃갤러리에서 전시했던 달성군 지역명소의 사진을 카메라와 함께 재전시하여 지역 사랑을 일깨울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   또한 전시회를 찾은 이용자들에게 수집가가 직접 카메라의 변천사(역사)를 설명해주어 흥미를 북돋울 예정이다.    조병로 달성군립도서관장은 “소중한 수집품을 전시회에 흔쾌히 기증해주신 김명곤 수집가에게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달성군립도서관이 복합문화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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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5
  • 대구 서구의회, 다양한 분야 자치입법활동 활발
    대구서구의회(의장 조영순)는 지난 13일 의원들의 활발한 의정활동으로 입법 발의한 조례안들이 본회의를 통과함에 따라 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제216회 정례회에서 가결된 안건은 「대구광역시 서구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의 증인 출석거부 등에 대한 과태료 부과․징수 조례」개정 조례안을 비롯한 총 12건으로, 그 중 5건이 의원입법 발의된 안건이다.   정영수 의원의 「대구광역시 서구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의 증인 출석거부 등에 대한 과태료 부과․징수 조례」개정안과 / 여근순 의원의 「대구광역시 서구의회 회의규칙 일부개정규칙」 개정안은 의원들의 효율적이고 원활한 의정활동을 지원할 것으로 기대된다.   홍병헌 의원이 발의한 「대구광역시 서구 재정안정화 기금 설치 및 운용 조례」제정안은 건전하고 안정적인 서구 재정운용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종일 의원이 발의한 「대구광역시 서구 어린이 보호구역 및 통학로 교통안전 조례」 제정안은 어린이 보호구역과 통학로에서 교통사고의 위험으로부터 어린이를 보호하기 위해 필요한 사항과 교통안전지도에 관한 사항을 규정함으로써 교통안전에 취약한 어린이들을 보호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주한 의원이 발의한 「대구광역시 서구 보행자 안전을 위한 횡단보도 안전시설 설치 조례」 제정안은 보행자가 횡단보도를 안전하게 횡단 할 수 있도록 교통사고의 위험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한 필요한 사항을 규정하여 안전한 교통문화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구 서구의회 조영순 의장은 “앞으로도 구민의 안전과 편의 증진을 위한 조례안을 만들어 나가고, 지역의 발전과 주민들의 행복한 삶을 위하여 서구의원 모두가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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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5
  • 상주-영천 고속도로 양방향 추돌사고로 7명 사망, 32명 다쳐
    사진 = tv화면 캡처   14일 새벽 경북 군위군 소보면 상주~영천 고속도로 양방향에서 연쇄추돌 사고가 발생해 7명이 숨지고 32명이 다치는 참사가 일어났다.   경북소방본부와 군위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4시 44분쯤 경북 군위군 소보면 달산리 상주~영천 고속도로 영천방향에서 20여 대의 차가 연쇄 추돌했다.   이 사고로 현재까지 7명이 숨지고 30면 넘게 다친 것으로 전해졌다.   오늘  사고는  새벽에 내린 비가 차가운 날씨로 인해 노면에 '블랙 아이스(Black Ice)'가 생겨 일어난 것으로 경찰은 추정하고 있다.   추돌사고 지점인 소보면 현장 / 사진 = 경북소방본부 제공    사고는 1차 추돌 이후 추돌 차량을 피하지 못한 2차 추돌 등의 영향으로 여러대의 차에 화재가 일어나면서 사상자가 늘었다.   30분쯤 후에는 상주방향 고속도로에서도 '블랙아이스'로 인해  10여대가 추돌하는 사고가 발행했다.   경북소방본부는 44대의 장비와 113명의 인력을 현장에 급파했으나 사고 차들이 뒤엉킨데다 노면이 미끄러워 구조와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다.   사망자들은 상주 성모병원에 2명, 구미 차병원에 4명, 상주 적십자병원에 1명이 이송됐다.    한편 오늘 사고로 양방향 고속도로가 7시간 가까이 통제되는 등 교통정체가 극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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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4
  • 이진련 대구시의원, 국회의장상 수상
    이진련 대구시의원   대구시의회 이진련 의원(교육위원회, 비례대표)이 14일(토) 서울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열린 ‘제17회 대한민국 청소년대상 시상식’에서 ‘국회의장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청소년대상’은 내일의 주인공인 청소년들을 위하여 대한민국 청소년대상 조직위원회 심의를 거쳐, 한 해 동안 사회 각 분야에서 혼 신의 노력을 다해 온 인물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올 해로 벌써 17회를 맞이했다.   이진련 의원은 지역 청소년들의 교육, 복지, 보호 등에 지속적으로 큰 관심을 가지고 올바르게 자랄 수 있는 환경조성을 위해 적극적인 의정 활동을 펼친 결과, 그 성과를 인정받아 수상하게 됐다.   특히, 이 의원은 2018년에 ‘도전한국인상’ 지방자치부분 수상에 이어, 지난 11일에도 ‘2019 대한민국 공공정책대상’ 시상식에 서 지방의정상을 수상하는 등 활발한 의정활동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   이진련 의원은 “오늘 받은 귀한 상은 우리사회의 미래이자 희망인 청소년들이 보다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더욱 열심히 의정 활동을 하라는 의미로 가슴 깊이 새기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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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4
  • 한국자유총연맹 대구시지부 회장 이·취임식
    사진=대구시 제공   한국자유총연맹 대구광역시지부는 13일 낙동강승전기념관에서 제13대 회장 이임식 및 제14대 회장 취임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한국자유총연맹 박종환 총재의 주관으로 권영진 대구시장, 김혜정 대구시 의회 부의장, 송민헌 대구지방경찰청장과 자유총연맹 회원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이임한 이석열 제13대 회장은 2014년 제12대 회장으로 취임한 뒤 연임하여 지난 6년 동안 자유총연맹 대구시지부를 이끌어 왔다.  재임기간 중 지부 산하 청년협의회 지구촌 재난구조단과 여성협의회 어머니 포순이 해외 봉사단 운영으로 전국에서 유일하게 제3세계 해외봉사단을 매년 정기적으로 파견하고 있으며, 자유총연맹 조직의 단합을 위해 ‘한마음대회’와 전국적 규모의 행사인 시·군·구 청년회장 체육대회 등을 개최하며, 대구시지부의 발전을 이끈 공로로 세계자유민주연맹에서 수여하는 봉사장을 받았다.또한 이번에 제14대 회장으로 취임한 정영만 회장은 현재 제이아그로(주) 대표이사, 대구대학교 생명환경학부 겸임교수, 스톨러제이 농촌복지연구원 이사장으로 재임중이며, 대구경찰청 외사협력위원회 위원장과 대구·경북 의령군 향우회장을 역임한 바 있다.박종환 한국자유총연맹 총재는 “한국자유총연맹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65년 전통의 국민운동단체이자, 유엔(UN) 경제사회이사회 특별 협의지위를 인정받은 비정부기구(NGO)로서 자유민주주의 체제수호와 국리민복 가치관 정립운동을 추진하고 있으며, 대구시지부는 그 선봉에 서있는 만큼 신임회장의 리더십 아래 앞으로도 지속적인 발전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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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4
  • '대구 신청사' 시민참여단 최종평가일 임박 ... 후보지간 경쟁 과열
      대구시 신청사 선정 관련 시민참여단의 최종 평가일이 임박하면서 후보지간 경쟁이 치열해지고 막바지 과열유치 관련 제보도 증가하고 있다.    최종평가일은 12월 22일이다. 공론화위에 따르면 12일 제3차 공론화위원회 소위원회에서 과열유치행위로 추가 제보된 168건에 대해 심의한 결과, 8건(달서구 2건, 달성군 6건)을 감점대상으로 결정했다. 같은 날 제보 건 중에는 24시간 이내 시정 조치를 해 감점 적용대상에서 제외된 건도 무려 150건이나 됐다.특히, 공론화위는 평가일을 목전에 두고 후보지간 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것을 우려하고 있다. 또한, 신중한 결정이 필요한 제보 건에 대해서는 판단을 유보하는 등 공정성과 객관성을 확보하고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한편, 공론화위는 지난 11월 8일 제10차 회의에서 과열유치행위에 대한 제보 접수기간을 1·2차로 나눠 운영하기로 했다. 4. 15부터 11. 30.까지 발생한 과열유치행위에 대해 1차 기한인 지난 12. 6.제보를 마감한 결과, 행사에 신청사 유치 홍보티셔츠를 입고 참석한 행위와 같은 제보가 접수되는 등 1, 2차 제보접수 기한을 구분해 운영한 것이 효과를 거두었다. 이는 후보지 구·군의 입장에서도 평가준비에 집중해야 하는 시기에 제보로 인한 부담감이 일부분 해소될 것으로 예상된다.공론화위는 마지막까지 공론화와 숙의과정에 장애가 되는 과열유치행위를 방지하기 위해 12.20.일부터 2박 3일간 진행되는 평가기간 직전일인 19일까지 제보를 접수하고 과열유치행위 감점기준 적용 절차를 엄격히 할 것임을 재차 강조했다.김태일 신청사건립추진공론화위원장은 “지난 15년 동안 표류하던 신청사 건립이 이제 시민의 뜻으로 최종 결정만 남겨놓은 시점에서 평가와 관련해 시민참여단의 성숙된 의사결정을 폄훼하려는 움직임은 매우 유감스러운 상황”이라며 “흔들림 없이 공론화 과정을 추진해나갈 것이며 특히 250만 대구시민을 대표하는 시민참여단은 새로운 시민의 집을 시민이 결정한다는 역사적 대업에 높은 사명감을 가지고 현명한 결정을 해주시리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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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4
  • 대구 중심의 랜드마크,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대구역’ 13일 오픈
    현대건설은 오늘(13일) 대구광역시 중구 태평로 2가 7-1번지 일원에 공급하는 '힐스테이트 대구역'의 견본주택을 개관해 분양을 시작한다.     힐스테이트 대구역은 지하 4층~지상 49층, 아파트 5개동과 오피스텔 1개동, 총 6개동 규모로 들어선다.    구체적으로는 전용면적 84~112㎡의 아파트 803세대와 전용면적 43~46㎡의 오피스텔 150실로 구성된다. 공급되는 면적은 아파트 △84㎡A 172세대, △84㎡B 89세대, △84㎡C 374세대, △112㎡ 168세대와 오피스텔 △43㎡A 50실, △43㎡B 50실 △46㎡C 50실로 구성된다.   ■ 대규모 도시정비사업 추진 나서는 대구 중구, 광역철도 수혜 예상   힐스테이트 대구역이 들어서는 대구 중구는 최근 재건축, 재개발 등 도시정비사업이 활발하게 진행 중이다. 현재 사업 추진 중인 곳만 10여 곳에 달할 정도다.   이 중 힐스테이트 대구역은 입지는 물론 상징적인 측면에서도 최고의 단지로 평가 받는다. 대구역과 가장 가까운 위치에 들어서는 데다, 중구의 최고층 주거단지로 들어서기 때문이다.   미래가치도 뛰어나다. 단지 앞에 위치한 대구역에는 대구권 광역철도가 지날 예정이다. 지난 4월 착공에 돌입한 대구권 광역철도는 기존의 경부선 철도를 활용해 운행할 예정으로 경북 구미시에서 경산시까지 이어진다. 오는 2023년 개통을 앞두고 있다.   ■ 대구역 맨 앞자리, 각종 생활 인프라 풍부해 주거여건 우수    힐스테이트 대구역은 대구 중구의 중심에 위치한 대구역과 가장 가까운 맨 앞자리에 위치해 있어 우수한 주거여건을 갖추고 있다.   먼저 대구 지하철 1호선은 물론 향후 개통 예정인 대구권 광역철도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특히, 대구 지하철 1호선을 통해 2호선 반월당역, 3호선 명덕역 등 환승도 편리해 대구 어디로든 빠르게 이동이 가능하다. 또 단지 인근으로 신천대로, 태평로, 중앙대로, 달구벌대로 등 주요 간선도로도 가까워 인근 주요 도심으로 손쉽게 이동할 수 있다.   대구의 전통적 도심 지역답게 생활환경도 뛰어나다. 단지 바로 앞으로 롯데백화점 대구점이 위치해 있고 동아백화점 본점도 도보거리에 있다. 대구 최대 번화가인 동성로와 대구백화점, 현대백화점 등 각종 쇼핑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이 외에도 이마트, 홈플러스, 롯데마트 등 대형 마트가 가까우며 롯데 시네마, CGV 등 다양한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대구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프로축구 대구FC의 홈경기장인 DGB대구은행파크가 가까운 점도 눈길을 끄는 요소다.   또한 안심통학환경도 갖췄다. 100년 역사의 종로초등학교가 인근에 위치해 있으며 달성초등학교와 경일중학교, 칠성고등학교 등 다수의 학교가 가까이에 위치해 있다. 대구 중앙도서관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쾌적한 주거환경도 눈에 띈다. 단지 인근으로 도심 속 공원인 경상감영공원이 위치해 있고, 달성공원도 가깝다. 도심에서도 쾌적한 환경을 누릴 수 있어 주거선호도가 높다.   ■ 4베이 위주 평면설계, 1~2인 가구 위한 실속 있는 소형 주거공간까지 갖춰   힐스테이트 대구역은 현대건설만의 특화설계로 주변 타 단지에 비해 상품 경쟁력이 높다. 우선 대부분의 세대를 남측향 위주로 배치해 채광과 통풍에 신경 쓴 점이 눈에 띈다.   그리고 아파트는 4Bay 위주 평면 설계에 대형 드레스룸, 파우더룸, 팬트리(일부타입) 등 수납공간을 극대화 했다. 일부 세대에서는 2개의 팬트리 공간을 활용할 수 있으며 소비자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해 대형 드레스룸 및 공용 욕실 샤워부스가 유상옵션으로 적용된다.   1~2인 가구에 적합한 오피스텔의 경우 2룸 아파트 수준의 공간을 갖춰 한층 실속 있는 소형 주거공간으로 설계된다. 동선을 고려한 ‘ㄷ’자 주방이 설계되고 침실 슬라이딩 도어도 유상 옵션으로 제공된다.   힐스테이트의 하이오티(Hi-oT, 현대건설과 힐스테이트, 하이테크의 'H'와 IoT의 합성어) 서비스도 도입된다. 스마트폰으로 언제 어디서나 집을 제어할 수 있는 기능으로 조명과 가스, 난방 등을 제어할 수 있다. 또한 차량 입차알림은 물론 엘리베이터 호출, 택배 알림 등 공용부 서비스도 제공 받을 수 있다.   청정 시스템도 도입된다. 세대 내 Self-Clean 바닥열교환 환기시스템이 설치되어 덕트 내부 공간의 미세먼지를 저감시킬 수 있다. 세대 내 현관에 에어샤워 시스템(유상옵션, 오피스텔 제외) 및 미세먼지 저감 방충망(유상옵션)도 제공돼 미세먼지 저감에 도움을 준다.   ■ 넉넉한 동간 거리 활용한 조경, 커뮤니티센터... 힐스테이트 브랜드 프리미엄까지   힐스테이트 대구역은 단지 중앙에 중앙광장을 배치해 동간 간섭을 최소화하고 프라이버시를 보호할 수 있도록 했다. 이외에 어린이놀이터, 어귀쉼터 등의 공간도 조성된다.   또한 피트니스, 실내골프연습장, 상상도서관, 클럽하우스, 독서실, 맘스카페 등 커뮤니티 시설도 함께 들어설 예정이다.   힐스테이트 대구역은 브랜드 프리미엄도 기대할 수 있다. 실제 부동산 리서치회사 닥터아파트가 11월 발표한 ‘2019 아파트 브랜드파워 설문조사’에서 현대 힐스테이트가 1위를 차지했다. 인지도, 선호도, 브랜드가치, 구매희망 브랜드 등 4개 부문 응답률을 합친 종합순위에서 가장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힐스테이트 브랜드는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올 4월부터 매달 실시하는 아파트 브랜드 평판 조사에서 8개월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이밖에도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 중 하나인 '2019 미국 IDEA 디자인' 어워드에서 본상을 수상하며, 조경 디자인 우수성도 세계적으로 인정받았다.   이러한 현대 힐스테이트의 브랜드 가치는 이번 힐스테이트 대구역의 분양 성적에도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된다.   ■ 17일 특별공급 시작으로 18일~19일 청약접수 등 본격 분양 일정 돌입   오늘(13일) 견본주택을 개관하는 힐스테이트 대구역은 17일(화)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8일(수)~19일(목) 양일간 오피스텔 청약 및 아파트 1, 2순위 청약을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26일(목)로 예정됐다. 이후 27일(금) 오피스텔 정당계약을 실시하며 2020년 1월 8일(수)부터 10일(금)까지 3일간 아파트 정당계약이 진행될 예정이다.   견본주택은 대구광역시 수성구 달구벌대로 2554(만촌역 인근)에 마련된다. 입주는 2023년 10월 예정이다.    <분양문의: 1899-9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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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3
  • 박찬주 전 육군대장 한국당 입당...내년 총선 출마의사
      '공관병 갑질' 사건 무죄판결을 받은 박찬주 전 육군대장이 11일 자유한국당에 입당했다.     한국당 충남도당은 박 전 대장이 이날 오후 당원자격심사위원회 회의에서 통과돼 자유한국당의 당원이 됐다고 밝혔다.    한국당은 시도당 당원자격심사위에서 입당이 확정될 경우 중앙당 차원에서 별도의 입당 심사는 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한국당은 당헌·당규에 따라 제명 후 재입당했거나 탈당 후 해당 행위를 한 경우, 탈당 후 무소속이나 다른 당적으로 출마한 뒤 복당한 경우 등에는 입당을 불허하고 있다.   박찬주 전 대장은 법원으로부터 공관병 갑질논란 최종 무죄 판결을 받은 후 모 일간지와의 인터뷰에서 " 군은 평화로울 때 더욱 훈련을 강화하고 방위력을 키워야 전쟁을 막을수 있고 또 전쟁에서도 승리할 수 있다" 고 말해  문재인 정권의 친북정책과 방위력 약화를 강력히 비판했다.    박 전 대장은 아울러 현 정부들어 군과 군인의 사기가 유래없이 추락하고 있다고 불편한 감정을 토로하기도 했다.    충남 천안이 고향인 박찬주 전 대장은 내년 총선에서 충남 지역에 출마할 뜻이 강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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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1
  • 신천야외 스케이트장 14일 개장
    대구시는 올 겨울, 가족과 함께 겨울철 레포츠를 즐길수 있도록 신천 야외 스케이트장을 대봉교 하류(대백프라자 앞)에서 12월 14일부터 내년 2월 2일까지 51일간 운영한다. 〈스케이트장 및 썰매장 전경〉   개장일(12월 14일)에는 개장식과 다양한 행사경품을 준비해 아동에게선착순으로 선물을 증정하여, 시민들에게 즐거운 추억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운영시간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로, 주말 및 공휴일의 경우 1시간을 연장한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까지이다. 시민들의 겨울레포츠 활성화를 위해 별도의 입장료는 없으며, 스케이트화 및 썰매의 대여료는 시간당 1,000원, 일당 3,000원이다. 운영기간동안 초보자를 위해 전문 지도자격증을 소지한 지도자를 확보해 스케이팅 교실도 운영(유료) 한다. 특히, 이번 신천 야외스케이트장은 「미니 컬링체험 링크」를 신규로 설치해 평소 지역에서 접하기 어려운 컬링을 경험할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입구 등 주변경관에도 야간조명을 설치해 스케이트장을 찾는 시민들이 성탄절 분위기를 느낄 수 있도록 한다. 이외에 스케이트장, 썰매장, 휴게실, 매점 등 각종 편의시설이 설치되어있다. 추운 날씨에 야외에서 운영하는 만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곳곳에 안전요원을 배치하고, 스케이트장 곳곳을 볼 수 있는 실시간 무인카메라(CCTV) 설치와, 의무실 운영, 운영기간 내 안전점검에도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최삼룡 대구시 시민안전실장은 “겨울철 야외 활동이 부족한 도심에 시민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신천둔치 야외 스케이트장 체험공간이 올 겨울 시민의 휴식처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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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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