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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구청 볼링팀 최석병, 전국실업볼링대회 마스터즈전 우승
      대구 북구청(청장 배광식) 볼링팀의 최석병 선수가 지난 8월 6일(화) 천안시에서 개최된 2019 천안 한국실업볼링연맹 전국실업볼링대회 남자일반부 개인 마스터즈전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천안종합운동장 볼링경기장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 최석병(32) 선수는 개인종합점수 상위 12명이 겨룬 마스터즈전에 12위로 출전권을 획득 후, 전국 우수 선수들을 연이어 격파한 뒤 우승을 차지하였으며,   준결승전에서 247점, 결승전에서 255점의 고득점을 획득하여 큰 경기에 강한 모습을 여과없이 보여주었다.   최석병 선수는 한국체대를 졸업한 뒤 2009년부터 북구청 볼링팀 선수로 활약하고 있으며, 작년 부산컵 국제오픈대회 개인전 3위, 올해 제21회 한국실업볼링연맹회장기 대회에서 개인 마스터즈전 2위에 입상하는 등 꾸준히 전국 상위권의 성적을 기록하고 있다.   특히 최선수는 리더십과 성실성을 인정받아 팀내에서 주장을 맡고 있으며 팀원들을 결속시켜 북구청 볼링팀이 전국 강호로 두각을 나타내는데 크게 기여했다.    배광식 북구청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선수들이 즐기며 훈련하는 모습에서 우리 북구청 볼링팀의 원동력을 찾을 수 있었고, 좋은 결과로 이어지길 늘 기원하며, 이번 대회에서 끝에서 출발하여 우승까지 해낸 최석병 선수에게 아낌없는 박수를 보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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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07
  • 고진영, 프랑스 에비앙 챔피언십 역전우승···메이저 2승 달성
      고진영(24)이 프랑스에서 열린 에비앙 챔피언십에서 역전승부를 펼치며 메이저 정상을 차지했다.    이로써 고진영은 지난 4월 ANA 인스퍼레이션에 이어 시즌 메이저 대회 2관왕에 오르는 위업을 달성했다.    고진영은 29일 프랑스 에비앙레뱅 에비앙 리조트 골프클럽(파71·6527야드)에서 끝난 시즌 네 번째 메이저 대회인 에비앙 챔피언십(총상금 410만달러) 최종일 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1개,  4언더파 67타로 경기를 마감했다.    4라운드 최종일 1타 차 공동 2위로 출발한 고진영은 합계 15언더파 269타를 기록함으로써 김효주(24)와 펑산산(중국), 제니퍼 컵초(미국)를  2타 차이로 공동2위로 밀어냈다.    고진영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통산 5승의 주인공이 됐다.  우승 상금은 61만5000달러(약 7억2000만원).   고진영은 이번 우승으로 세계 랭킹 1위에 복귀했으며, 시즌 상금(198만3822달러)도 1위에 올라 LPGA 투어 올해의 선수, 평균 타수 부문까지 내다볼 수 있게 됐다.    한편, 고진영은  2015년 박인비(31)가 PGA 챔피언십과 브리티시 오픈 등 메이저 대회 2승을 달성한 이후 4년 만에 한 해에 메이저 2승을 일궈낸 선수가 됐다.  현재 LPGA순위는 2위 박성현에 이어 렉시 톰슨(미국), 호주동포 이민지가 3, 4위에 링크됐으며, 박인비는 5위로 올라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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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31
  • 대구시 관내 골프장 농약 안전사용 기준 준수
    대구시 보건환경연구원에서 관내 4개 골프장을 대상으로 2019년 상반기 건기(5월)에 농약 잔류량을 검사한 결과 토양, 연못, 유출수 시료에서 검사대상 농약 28종이 모두 불검출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공프장 농약잔류량 검사〉 대구시 보건환경연구원은 맹·고독성 농약사용 금지에 따른 사용여부 판정 및 농약의 안전사용 기준 준수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관내 4개 골프장[팔공컨트리클럽, 냉천컨트리클럽, 육군 무열대, 공군 11전투 비행단]을 대상으로 실시했다.토양, 연못, 유출수 등을 대상으로 농약 잔류량을 검사한 결과, 4개 골프장 모두 검사항목 28종이 불검출로 나타나 관내 골프장들은 농약 안전사용 기준을 잘 준수하고 있으며, 이로 인한 주변 환경오염은 없었던 것으로 조사되었다.검사대상 농약은 총 28종으로 디클로플루나이드 등 고독성 농약 3종, 피프로닐 등 잔디 사용금지 농약 7종, 아족시스트로빈 등 일반항목 18종이 포함된다.하반기에는 우기인 7~9월에 불시에 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며, 검사 결과 고독성 농약 또는 잔디 사용금지 농약이 검출될 경우 해당 구·군에 통보하여 행정 조치할 방침이다.도주양 대구시 보건환경연구원장은 “골프장 환경에 대한 관심이 증대되고 있는 만큼 농약 사용량 저감과 안전사용 기준 준수를 위해 농약잔류량 검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며 “시민들이 쾌적한 여가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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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6
  • 수성구청 여자태권도 선수단, 전국여성태권도대회 우수한 성적 거둬
        수성구청 여자태권도 선수단은 지난 11일부터 14일까지 강원도 화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18회 여성가족부장관기 전국여성태권도대회’ 여자 일반부 경기에서 개인전 종합 준우승(금메달 2, 동메달 4)과 단체전(5인조) 준우승의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대회 첫날 임소라, 정혜진, 최윤정, 황지애, 김보미, 심민지 선수로 단체전을 구성해 결승 상대인 안산시청과 접전 끝에 7대 6으로 패해 아쉽게 준우승을 차지했다.   대회 둘째 날 임소라(-62kg) 선수는 결승에 진출해 강서휘(제주도청) 선수를 맞아 4대 2로 승리, 팀의 첫 번째 금메달을 안겼다.    이어 출전한 유경민(-73kg) 선수도 결승 상대인 전소희(청주시청) 선수에게 5대 0 완벽한 경기로 두 번째 금메달을 획득했다.   이밖에도 김보미(-49kg), 정혜진(-49kg), 최윤정(-62kg), 황지애(-73kg) 선수가 동메달 4개를 추가해 개인전 종합 준우승을 확정 짓고 연말에 있을 최우수선수권대회에 선수 전원이 출전할 수 있는 티켓을 확보, 국가대표 선발전에 한 발 더 다가서게 됐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수성구의 위상을 높인 선수단이 매우 자랑스럽다”며 격려를 아끼지 않았고, “앞으로 남은 하반기 대회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둬 국가대표 선발이라는 값진 결과도 함께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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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6
  • '빨간 바지' 김세영, LPGA 투어 마라톤 클래식 우승…통산 9승
        김세영(26·미래에셋)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마라톤 클래식(총상금 175만 달러)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이로써 김세영은 시즌 2승째,  투어 통산 9승을 기록했다.    김세영은 15일(한국시각) 미국 오하이오주 실베이니아의 하일랜드 메도스 골프장(파 71)에서 열린 대회 4라운드에서 버디 7개와 보기 1개를 쳐 6언더파 65타를 기록했다. 최종 합계 22언더파 262타를 친 김세영은  렉시 톰슨(미국-2위)을 2타차로  따돌리고 우승을 차지했다. 우승 상금은 26만2500달러(약 3억900만 원).김세영은 최나연과 함께 우리나라 선수 최다승 공동 4위로 올라섰다.    이날도 '빨간바지'를 입고 출전한 김세영은 " 올해 남은 목표는 메이저대회 우승"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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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5
  • 세계비치발리볼대회 대구 도심에서 열린다
    「2019 국제배구연맹(FIVB) 대구비치발리볼 월드투어」가 7월 11일부터 14일까지 4일간 수성못 상화동산 특설경기장에서 열린다. 〈전년도 대회모습〉 국제배구연맹(FIVB)이 주최하는 이번 대회에 한국, 오스트리아, 러시아, 루마니아, 캐나다, 일본, 홍콩 등 유럽, 북미, 아시아를 대표하는 16개팀 130여명이 참가한다.대구세계여자비치발리볼 대회는 지난 2015년 대구에서 처음으로 개최되어 올해 5회 째를 맞이했다. 국내 최초 내륙 비치발리볼 대회로 해변 스포츠의 고정관념을 깬 행사로 화제를 모았으며, 2016년부터는 대구 도심에서 야간 경기로 치러져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대회 첫날인  11일 오전 9시부터 4일간의 열전에 돌입하는 이번 대회는 전체 경기의 절반 이상이 야간 경기로 진행되고, 2020년 도쿄올림픽 출전 자격을 획득하는 국제배구연맹의 정식 월드투어 대회로 치러진다.아울러, 개막전, 3·4위전 및 결승전은 국내 지상파 중계와 유튜브를 통해 전 세계로 방송되어 생동감 넘치는 선수들의 경기로 대구의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게 된다.김호섭 대구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무더운 도심에서 해변의 시원한 바람과 같은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이색적인 대회로 7월의 한여름 무더위에 지친 시민들에게 청량감과 특별한 재미를 선사하게 될 것”이라며 “국제스포츠 도시 대구를 알리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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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08
  • 남자퓨처스급·여자챌린저급 테니스 최강자 가린다
    대한테니스협회가 주최하고  대구시테니스협회(회장 백승희)가 주관하는 남자 퓨처스급과 여자 챌린저급 테니스 최강자를 가리는 ‘2019 대구오픈국제남녀테니스대회’가 6월 3일부터 9일까지 유니버시아드테니스장에서 개최된다. 〈대구시청 소속 김청의 선수(왼쪽) 와 장수정 선수(오른쪽)〉 이번 대회는 테니스의 국제화와 주니어 테니스 선수 육성 및 테니스 인구의 저변 확대를 위해 대구시에서 올해 13번째로 개최하는 대회로 15개국 229명(해외 95, 국내 134)의 선수와 임원이 참가하여 수준 높은 경기를 선보인다.이번 국제남자퓨처스대회에 참가하는 주요선수로는 타쿠토 니키(Takuto Niki, 세계랭킹 646위, 일본)를 비롯하여 국내랭킹 7위 송민규(653위), 대구시청 소속 국내랭킹 6위 김청의(세계랭킹 515위), 14위 오성국 선수 등이 참가한다.    특히 김청의 선수는 대구 출신으로 2014년의 이 대회 남자 단식에서 우승을 차지하였다.또한 국제여자챌린저 대회에 참가하는 주요 선수로는 쿠루미 나라(Kurumi Nara, 세계랭킹 226위, 일본)를 비롯하여 국내랭킹 1위 한나래(169위), 2위 대구시청 소속 장수정(329위) 선수 등이 참가한다.오는 3일 오전 10시 단식 1회전 32매치를 시작으로 9일 오전 10시 단식 결승을 끝으로 총 108매치로 치러지며, 특히 6일에는 야간경기도 준비되어 있다. 시민 누구나 전 경기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토요일 복식경기 및 일요일 단식 경기의 시상식 후 테니스라켓, 운동화, 티셔츠 등 푸짐한 경품 행사도 마련된다.한편 이번 대회에서 남자단식과 복식에서 우승을 차지한 선수에게는 100점씩의 국제테니스연맹(ITF) 랭킹포인트가, 여자단식과 복식에서 우승을 차지한 선수에게는 50점씩 여자테니스협회(WTA)랭킹포인트가 부과되는 특전도 있다.권영진 대구시장은 “세계 각국에서 이번 대회에 참가한 선수들이 국가와 개인의 명예를 걸고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유감없이 발휘해 주길 바란다”며 “앞으로 대구시에서는 테니스의 저변 확대와 국제대회를 통한 대구의 위상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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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30
  • 대구FC, 15일 FA컵 16강 경기···경남과 '격돌'
      대구FC가 8강 진출에 시동을 걸었다.     대구FC는 오는 15일 오후 7시 창원축구 센터에서 경남FC를 상대로 2019 KEB하나은행 FA컵 16강전 경기를 치른다. '만만찮은' 두 팀이 FA컵 16강에서 만났다. 대구와 경남의 최근 10경기 전적은 4승 3무 4패로 팽팽하다.   최근 흐름은  대구가 우세를 보이는 형국이다. 대구는 지난 경기 서울에 1대2로 패했지만, 그전까지 리그 6경기 무패행진을 달렸다.  경남은 깊은 부진의 늪에 빠진 상태이다.  최근 7경기에서 3무 4패로 승리가 없고, 득점없이 0대2로 패하기도 했다.     단판 승부인 만큼 변수는 있기 마련이다.  하지만 올 시즌 대구가 경남에 비해 안정적인 전력을 갖추고 있다. 대구는 리그 11경기에서 16득점 7실점을 기록했다. 탄탄한 수비와 꾸준히 터지고 있는 득점포가 버팀목이 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이번 경기에서 승리할 경우 대구는 2년 연속 우승에 청신호가 켜질 전망이다.  K리그1에서는 상주, 제주, 경남, 수원, 강원이 16강에 진출해있고, 전북, 포항, 울산, FC서울 등이 32강에서 좌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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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4
  • 대구도시철도 장애인 양궁팀 국제대회 쾌거
    대구도시철도공사(사장 홍승활) 장애인양궁팀은 지난 4월 10일(수)부터 16일(화)까지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서 열린 제5회 Fazza 장애인양궁 세계랭킹 토너먼트에 참가하여 금메달 1개, 은메달 1개, 동메달 3개 등 총 5개의 메달을 획득하며 뛰어난 기량을 과시했다.   ▲ 대구도시철도공사 장애인양궁팀 ▲ 제5회 Fazza 장애인양궁 세계랭킹 토너먼트 이번 대회에는 5월에 개최될 네덜란드 장애인양궁 세계선수권대회를 앞두고 미국, 영국, 일본, 호주 등 20개국 150여명의 세계 정상급 선수들이 대거 참가했다.   특히 이번 대회는 광주광역시 여자 장애인양궁팀과 단일팀을 이뤄 출전해 혼성종목에서 높은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었다. .대구도시철도공사는 장애인 체육발전과 고용안정을 위해 2015년부터 장애인양궁단을 운영해 오고 있으며, 그동안 각종 국내외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홍승활 대구도시철도공사 사장은 “올해 있을 세계선수권대회 뿐만 아니라 2020년 도쿄 올림픽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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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21
  • 제2회 대구광역시장배 전국사격대회 개최
       제2회 대구광역시장배 전국사격대회가 대구국제사격장에서 4월 5일부터 4월 12일까지 8일간 개최된다.    경기종목은 공기소총·권총, 산탄총 3종목(트랩, 더블트랩, 스키트) 등 총 14개 종목으로 진행되며, 중·고등·대학부 및 일반부 사격선수 약 2,400명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공식훈련은 대회 하루 전 4월 4일부터 시작되며, 종목별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    대구광역시장배 전국사격대회는 ’18년을 시작으로 올해 2회째를 맞이한다. 제1회 대구광역시장배 전국사격대회는 약 2,500여명 선수들이 참가했고, 신현우 선수(대구시설공단)가 더블트랩 종목에서 1위를 차지하며 금빛총성을 울렸다.   〈제1회 대구광역시장배 사격대회〉 대구시설공단 김호경 이사장은 “대구국제사격장은 쾌적한 경기 환경, 우수한 시설과 운영시스템을 갖추고 있으며, 대구광역시장배 전국사격대회가 국내 주요대회로써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향후 대구국제사격장 시설보완과 효율적 운영방안을 모색하여, 주요 국제대회 유치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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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05

실시간 스포츠종합 기사

  • 남구청 정효 선수, 제14회 도하 아시아사격선수권대회 공기권총 은메달 획득
    대구시 남구청(구청장 조재구) 사격팀 정효 선수가 지난 7일, 카타르 도하에서 열린 “제14회 아시아사격선수권대회“ 주니어부 여자 10m 공기권총 종목에 출전하여 2위로 은메달을 획득하였다.     남구청 사격선수단 정효 선수는 아시아사격연맹 주최로 열린 이번 대회 주니어부 여자 10m 공기권총에 출전해 본선 5위(568점)로 결선에 진출하였고, 결선에서 인도(242.2점)에 이어 2위(237.3점)으로 은메달을 획득하였다.   전주사대부고를 졸업하고 올해부터 남구청 사격선수로 활약하고 있는 정효 선수는 나이는 어리지만, 탁월한 집중력과 순발력으로 각종 대회마다 좋은 성적을 거두며 무섭게 성장하고 있는 선수로 기대를 받고 있다.   남구청 사격선수단 박은영 감독은 “올해 남구청 사격팀이 국내 및 국제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올린 것은 남구청의 적극적인 지원과 선수들의 노력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갈고닦은 기량을 발휘하여 내년 대회에서도 우수한 성적을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남구청 사격선수단은 올해 제35회 회장기 전국사격대회 단체 우승 및 개인 3위, 한화회장배 전국사격대회 단체 3위 등 우수한 성적을 거둔 바 있다.   특히, 남구청 사격팀 봉다예 선수와 박지은 선수는 지난 리우월드컵 사격대회에서, 정효 선수와 손영우 선수는 이번 아시아사격선수권대회 참가로 전원 MQS를 획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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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9
  • 18일 남구국민체육센터에서 현정화 감독 초청 특별강습
      오는 18일, 남구 국민체육센터(남구 앞산순환로686)에서 한국 여자 탁구의 살아있는 전설 현정화 감독에게 직접 강습을 받을 있는 기회가 열린다.   대구광역시 남구청(구청장 조재구)은 대구남구스포츠클럽에서 18일 오전 11시부터 1시간 동안 현정화 감독과 함께하는 ‘스타서포터즈 특별 강습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강습회는 스포츠를 통해 삶의 즐거움과 생활에 활력을 주고자 마련하여 대구남구스포츠클럽 회원 및 남구 주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신청이 가능하다.   이날 현 감독은 탁구를 좋아하는 주민들을 위해 재능기부로 자세 교정 및 수준 높은 탁구 기술 등을 전수할 예정이다.   조재구 대구남구스포츠클럽 회장은 “지역 주민들의 건강한 삶과 다양한 스포츠클럽 종목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특별강습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남구스포츠클럽(☎476-7330)으로 문의하면 되고, 단순 참관은 사전 예약없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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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4
  • 대구 북구의회, 북구청 볼링 선수단 격려
      대구 북구의회 행정문화위원회(위원장 송창주)는 6일(수) 북구 유일의 직장운동경기부인 볼링팀 선수들과 친선게임과 간담회를 하며 선수단을 격려했다.   북구청 볼링팀은 1990년 창단이후 현재 이태주 감독의 지휘 아래 6명의 선수로 구성되어 있으며, 최근 신순철 선수가 제100회 전국체육대회 볼링 남자일반부 개인전에서 금메달 획득하고 3인조전 4위, 5인조전 6위, 마스터즈전 6위 등 우수한 성적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대구 북구의회 행정문화위원회 소속 의원들은 이날 오전 북구청 볼링팀 선수들의 훈련장소인 구암동 우경볼링장을 찾아 선수들과 의원들이 함께 친선게임을 함께한 후, 선수단 격려를 위해 오찬을 함께했다.   송창주 행정문화위원회 위원장은 “전국체육대회 우승 등 최근 좋은 성적을 내며 북구를 빛내주고 있는 선수들에게 뜨거운 박수를 보내며, 앞으로 위원회 차원에서 도울수 있는 일이 있으면 적극적으로 도와 지속적으로 북구를 빛낼수 있는 우수한 성적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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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9
  • 대구실내빙상장 「무료 빙상아카데미」 운영
    대구시설공단은 9일부터 매월 2회 대구실내빙상장에서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무료 빙상아카데미’ 를 개최한다. 〈대구실내빙상장 강습〉 이번 강습은 빙상 스포츠 참여를 활성화하고 어린이와 청소년들의 건강증진을 도모하고자 오는 9일부터 무료로 진행된다.운영시간은 매월 둘째, 넷째 주 토요일 12시부터 50분간 진행되며, 입장료 및 스케이트 대여비는 별도로 지불해야한다.대구실내빙상장에서 운영하는 무료 빙상아카데미는 스피드 1개 과정이며, 안전한 강습진행을 위해 선착순 20명을 대상으로 한다. 신청접수는 대구실내빙상장 현장에서 접수하거나, 홈페이지(http://07.dgsisul.or.kr)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팩스(053-357-6024)로 접수할 수 있다.김호경 대구시설공단이사장은 “이러한 강습을 점차 증설해 대구시 빙상스포츠의 저변확대와 시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앞으로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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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6
  • 올해로 100회… ‘전국체육대회’ 서울서 개최
      제100회 전국체육대회(이하 전국체전)가 4일 오후 6시 30분 서울 잠실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7일간의 대장정에 들어갔다.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고 대한체육회가 주최하는 전국체전은 대한민국 스포츠의 살아있는 역사이자 소중한 유산이다.    일제강점기인 지난 1920년, 서울 배제고보에서 열린 ‘전조선야구대회’로 시작된 전국체전은 그동안 우리 국민들이 희망을 얻고 서로 화합하는 데 크게 기여해 왔다.   올해 제100회를 맞이한 전국체전은 1986년의 제67회 대회 이후 33년 만에 서울에서 열린다.   ‘뭉쳐라! 서울에서, 뻗어라! 대한민국’이라는 구호 아래 전국 17개 시도 및 이북 5도 선수단과 해외 동포 등 2만 5000여 명의 선수단이 전국의 72개 경기장에서 47개 종목의 경기를 펼친다.   특히 이번 대회에서는 제100회를 기념해 역대 최대 규모의 성화 봉송을 준비했다.   이번 성화 봉송은 최대 주자(1100여 명), 최장 기간(13일), 최장 거리(2,019km)로 진행된다. 1982년 경상남도에서 열렸던 제63회 전국체전 이후 최초로 전국 단위로 진행돼 더욱 깊은 의미를 더했다.   7만여 명이 참석하는 100회 맞이 개회식에서는 선수단과 시민, 관람객, 봉사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몸의 신화, 백년의 탄생’을 주제로 ‘전국체전 100년, 대한민국 스포츠 100년, 미래 100년의 출발점’이라는 비전을 보여주는 행사를 진행한다.   또한 ‘100년석’을 마련해 체육 발전과 역사에 기여한 원로 체육인과 독립유공자 후손 190여 명을 초청했다.   이번 대회에서는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등 국제 대회에서 메달을 받은 선수들과 미래의 유망주들이 출전해 2020년 도쿄올림픽을 앞두고 세계 최고의 경기력을 선보일 것으로 보인다.   한편, 종목별 경기 일정, 장소 등, 더욱 자세한 정보는 ‘제100회 전국체육대회 누리집(https://www.sportseoul.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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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5
  • 대구 동구청 카누실업팀, 제37회 전국카누선수권 대회 금메달 획득 쾌거
      제37회 전국카누선수권대회에서 동구청 카누실업팀이 금메달 2개, 은메달 3개, 동메달 1개를 따내며 종합성적 3위를 기록했다.   동구청 카누실업팀은 대회 첫째날인 9월 4일 K-2 200m 경기에서 이강현-이종범조가 1위로 금메달을 획득하며 쾌조의 출발을 보였다.   둘째 날인 9월 5일에는 C-2 200m 경기에서 염희태-김현수조가 금메달을 추가했고, C-2 1000m 경기에서는 염희태-김현수조가 은메달을, C-1 1,000m 경기에서 황선홍이 동메달 획득했으며, 마지막날 9월 6일에는 C-2 500m 경기에서는 염희태-김현수조가 은메달을, C-1 500m 경기에서 황선홍이 은메달을 추가하며 대회를 마무리 지었다.    배기철 동구청장은 “큰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둬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지속적으로 카누실업팀 지원을 통해 10월에 열릴 제100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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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09
  • 전국 익스트림 스포츠 마니아, 대구로 모여라
      대구시는 국내 유일의 다종목 익스트림 스포츠 대회에 도전할 참가자를 모집한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하는 ‘전국 익스트림 스포츠대회’는 2030세대를 겨냥해 대구시가 창설한 이색 스포츠 대회로, 오는 9월 29일(일) 오전 10시부터 대구 두류공원 인라인스케이트장과 가창 상원산 일원에서 개최된다.‘극한의 한계를 뛰어넘어 나를 외치다!’라는 슬로건 아래 펼쳐지는 이번 대회는 ‘익스트림 챌린지 레이스’, ‘폴스포츠’, ‘산악자전거’를 비롯해 ‘팔씨름’과 익스트림 스포츠의 원조격인 ‘비엠엑스(BMX)’, ‘스케이트보드’가 새롭게 추가되어 많은 익스트림 스포츠 마니아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특히, 올해 첫 선을 보이는 ‘비엠엑스(BMX)’와 ‘스케이트보드’는 익스트림 스포츠의 대표종목으로, 자전거와 스케이트보드를 이용해 펼치는 묘기 수준의 화려한 퍼포먼스가 시민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것으로 예상된다.     ※ 비엠엑스(BMX, Bicycle Motocross): 변속장치가 없는 소형의 자전거를 이용해 프리스타일 곡예를 수행하는 스포츠또, 최근 젊은이들의 새로운 운동 트렌드로 자리 잡은 ‘크로스핏(Crossfit)’ 스타일의 운동방식을 접목한 ‘익스트림 챌린지 레이스’와 남녀노소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팔씨름’ 종목을 신설해 일반인 참가자의 폭을 넓혔다.     ※ 크로스핏(Crossfit) : 여러 종목을 번갈아가며 훈련하는 운동방식인 크로스 트레이닝(cross training)과 신체 단련이라는 뜻의 피트니스(fitness)가 합쳐진 단어로, 여러 종류의 운동을 섞어서 단시간‧고강도로 행하는 운동을 뜻함익스트림 스포츠대회의 꽃인 ‘폴스포츠’는 스포츠와 예술이 결합된 종목으로 지름 45mm, 길이 4m 폴에서 펼쳐지는 극한의 아름다움이 대회를 빛낼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이번 대회는 폴스포츠 종목 국가대표 선발전을 겸해 치러져 우승자에게 국제대회 참가자격이 부여돼 대회의 품격이 한층 높아졌다.대회 참가신청은 대구생활체육포털 홈페이지(http://dgsportal.or.kr)를 통해 9월 24일(화)까지 가능하며, 참가자 전원에게 기념품이 제공된다. 대회 관련 자세한 사항은 대구광역시체육회 생활체육부(☎ 053- 600-0343)로 문의하면 된다.이상길 대구시 행정부시장은 “자신의 한계를 뛰어 넘어 목표에 도전하는 ‘2019전국 익스트림 스포츠대회’에 젊은 스포츠 마니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며 “앞으로 본 대회가 전국 최고의 익스트림 스포츠대회로 성장하여 더 많은 익스트림 스포츠 마니아들이 대구를 찾을 수 있도록 특화된 명품 스포츠대회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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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05
  • 북구청 볼링팀 최석병, 전국실업볼링대회 마스터즈전 우승
      대구 북구청(청장 배광식) 볼링팀의 최석병 선수가 지난 8월 6일(화) 천안시에서 개최된 2019 천안 한국실업볼링연맹 전국실업볼링대회 남자일반부 개인 마스터즈전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천안종합운동장 볼링경기장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 최석병(32) 선수는 개인종합점수 상위 12명이 겨룬 마스터즈전에 12위로 출전권을 획득 후, 전국 우수 선수들을 연이어 격파한 뒤 우승을 차지하였으며,   준결승전에서 247점, 결승전에서 255점의 고득점을 획득하여 큰 경기에 강한 모습을 여과없이 보여주었다.   최석병 선수는 한국체대를 졸업한 뒤 2009년부터 북구청 볼링팀 선수로 활약하고 있으며, 작년 부산컵 국제오픈대회 개인전 3위, 올해 제21회 한국실업볼링연맹회장기 대회에서 개인 마스터즈전 2위에 입상하는 등 꾸준히 전국 상위권의 성적을 기록하고 있다.   특히 최선수는 리더십과 성실성을 인정받아 팀내에서 주장을 맡고 있으며 팀원들을 결속시켜 북구청 볼링팀이 전국 강호로 두각을 나타내는데 크게 기여했다.    배광식 북구청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선수들이 즐기며 훈련하는 모습에서 우리 북구청 볼링팀의 원동력을 찾을 수 있었고, 좋은 결과로 이어지길 늘 기원하며, 이번 대회에서 끝에서 출발하여 우승까지 해낸 최석병 선수에게 아낌없는 박수를 보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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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07
  • 수성리틀야구단, 『2019년 U-12 전국유소년 야구대회』 준우승 !!
      대구 수성리틀야구단이 지난 7월 24일부터 31일까지 부산광역시 기장군에서 열린 ‘2019 U-12 전국유소년 야구대회’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는 기장군과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가 공동주최하는 전국대회로 기장-현대차 드림볼파크에서 진행됐으며, 리틀부는 전국 129개 팀이 참가해 긴장감 넘치는 승부를 펼쳤다.   수성리틀야구단은 리틀부 5개리그 중 불광산리그에 속해 포항남구리틀야구단에 9:0 승리를 시작으로 경기 수원 장안구어린이야구단과 경남 함안군리틀야구단을 꺾고 결승에 진출, 경기 용인 수지구리틀야구단과 결승전을 치뤘다.     한편, 올해 창단 10주년을 맞는 수성리틀야구단은 창단 이후 꾸준히 성장해 각종 전국대회 및 대구·경북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있으며 공부와 운동을 병행하며 승부보다 스포츠를 통한 인성교육을 중시하는 지역사회의 명문구단으로 자리매김했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우리 리틀야구단이 꾸준히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어 매우 기쁘다”며, “지난 5월 창단된 리틀축구단과 더불어 유소년 스포츠활동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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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03
  • 고진영, 프랑스 에비앙 챔피언십 역전우승···메이저 2승 달성
      고진영(24)이 프랑스에서 열린 에비앙 챔피언십에서 역전승부를 펼치며 메이저 정상을 차지했다.    이로써 고진영은 지난 4월 ANA 인스퍼레이션에 이어 시즌 메이저 대회 2관왕에 오르는 위업을 달성했다.    고진영은 29일 프랑스 에비앙레뱅 에비앙 리조트 골프클럽(파71·6527야드)에서 끝난 시즌 네 번째 메이저 대회인 에비앙 챔피언십(총상금 410만달러) 최종일 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1개,  4언더파 67타로 경기를 마감했다.    4라운드 최종일 1타 차 공동 2위로 출발한 고진영은 합계 15언더파 269타를 기록함으로써 김효주(24)와 펑산산(중국), 제니퍼 컵초(미국)를  2타 차이로 공동2위로 밀어냈다.    고진영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통산 5승의 주인공이 됐다.  우승 상금은 61만5000달러(약 7억2000만원).   고진영은 이번 우승으로 세계 랭킹 1위에 복귀했으며, 시즌 상금(198만3822달러)도 1위에 올라 LPGA 투어 올해의 선수, 평균 타수 부문까지 내다볼 수 있게 됐다.    한편, 고진영은  2015년 박인비(31)가 PGA 챔피언십과 브리티시 오픈 등 메이저 대회 2승을 달성한 이후 4년 만에 한 해에 메이저 2승을 일궈낸 선수가 됐다.  현재 LPGA순위는 2위 박성현에 이어 렉시 톰슨(미국), 호주동포 이민지가 3, 4위에 링크됐으며, 박인비는 5위로 올라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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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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