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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 북구청 볼링팀, 인카금융 슈퍼볼링대회 우승 쾌거
     대구 북구청 볼링팀(단장 북구청장 배광식)은 12월 16일(수) 경북 구미에서 개최된 ‘인카금융 슈퍼볼링 2020’ 대회 결승토너먼트에서 남자부 우승을 차지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전국규모 볼링대회인 ‘인카금융 슈퍼볼링 2020’ 대회의 남자부 결승토너먼트에서 최석병, 최기봉, 박민수, 신순철, 임결의, 오종석 선수로 이루어진 대구 북구청 볼링팀이 천안시청, 인천교통공사를 차례로 물리치고 우승을 차지했다.      북구청 볼링팀은 지난 10월에 8개 팀을 뽑는 대회 예선리그에서 7위로 아슬아슬하게 통과하였으며, 11월에 있은 본선리그에서는 B조 2위로 결승진출권을 획득했었다. 이어 이달 12월 16일 있은 결승토너먼트에서 천안시청과 인천교통공사 등 전통의 강호를 연달아 격파하고 우승하는 놀라운 상승세를 보였다.    볼링팀은 1990년 1월에 결성되었으며, 현재 이태주 감독과 선수 6명으로 구성되어 있고, 꾸준한 훈련의 결과 지난 11월에 있은 대통령기 전국볼링대회 남자 2인조전에서 2위를 한 데 이어서 이번 대회에서 우승하는 등 올해 전국단위로 개최된 대회에서 연이어 입상하면서 강팀으로 거듭나고 있다.     배광식 북구청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침체한 가운데 볼링팀 우승의 낭보를 전해드리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구민 여러분도 우리 볼링팀처럼 놀라운 상승세로 코로나19의 위기를 극복하시기를 간절히 소망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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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17
  • 북구청 볼링팀 최석병, 전국실업볼링대회 마스터즈전 우승
      대구 북구청(청장 배광식) 볼링팀의 최석병 선수가 지난 8월 6일(화) 천안시에서 개최된 2019 천안 한국실업볼링연맹 전국실업볼링대회 남자일반부 개인 마스터즈전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천안종합운동장 볼링경기장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 최석병(32) 선수는 개인종합점수 상위 12명이 겨룬 마스터즈전에 12위로 출전권을 획득 후, 전국 우수 선수들을 연이어 격파한 뒤 우승을 차지하였으며,   준결승전에서 247점, 결승전에서 255점의 고득점을 획득하여 큰 경기에 강한 모습을 여과없이 보여주었다.   최석병 선수는 한국체대를 졸업한 뒤 2009년부터 북구청 볼링팀 선수로 활약하고 있으며, 작년 부산컵 국제오픈대회 개인전 3위, 올해 제21회 한국실업볼링연맹회장기 대회에서 개인 마스터즈전 2위에 입상하는 등 꾸준히 전국 상위권의 성적을 기록하고 있다.   특히 최선수는 리더십과 성실성을 인정받아 팀내에서 주장을 맡고 있으며 팀원들을 결속시켜 북구청 볼링팀이 전국 강호로 두각을 나타내는데 크게 기여했다.    배광식 북구청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선수들이 즐기며 훈련하는 모습에서 우리 북구청 볼링팀의 원동력을 찾을 수 있었고, 좋은 결과로 이어지길 늘 기원하며, 이번 대회에서 끝에서 출발하여 우승까지 해낸 최석병 선수에게 아낌없는 박수를 보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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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07
  • 고진영, 프랑스 에비앙 챔피언십 역전우승···메이저 2승 달성
      고진영(24)이 프랑스에서 열린 에비앙 챔피언십에서 역전승부를 펼치며 메이저 정상을 차지했다.    이로써 고진영은 지난 4월 ANA 인스퍼레이션에 이어 시즌 메이저 대회 2관왕에 오르는 위업을 달성했다.    고진영은 29일 프랑스 에비앙레뱅 에비앙 리조트 골프클럽(파71·6527야드)에서 끝난 시즌 네 번째 메이저 대회인 에비앙 챔피언십(총상금 410만달러) 최종일 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1개,  4언더파 67타로 경기를 마감했다.    4라운드 최종일 1타 차 공동 2위로 출발한 고진영은 합계 15언더파 269타를 기록함으로써 김효주(24)와 펑산산(중국), 제니퍼 컵초(미국)를  2타 차이로 공동2위로 밀어냈다.    고진영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통산 5승의 주인공이 됐다.  우승 상금은 61만5000달러(약 7억2000만원).   고진영은 이번 우승으로 세계 랭킹 1위에 복귀했으며, 시즌 상금(198만3822달러)도 1위에 올라 LPGA 투어 올해의 선수, 평균 타수 부문까지 내다볼 수 있게 됐다.    한편, 고진영은  2015년 박인비(31)가 PGA 챔피언십과 브리티시 오픈 등 메이저 대회 2승을 달성한 이후 4년 만에 한 해에 메이저 2승을 일궈낸 선수가 됐다.  현재 LPGA순위는 2위 박성현에 이어 렉시 톰슨(미국), 호주동포 이민지가 3, 4위에 링크됐으며, 박인비는 5위로 올라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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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31
  • 대구시 관내 골프장 농약 안전사용 기준 준수
    대구시 보건환경연구원에서 관내 4개 골프장을 대상으로 2019년 상반기 건기(5월)에 농약 잔류량을 검사한 결과 토양, 연못, 유출수 시료에서 검사대상 농약 28종이 모두 불검출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공프장 농약잔류량 검사〉 대구시 보건환경연구원은 맹·고독성 농약사용 금지에 따른 사용여부 판정 및 농약의 안전사용 기준 준수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관내 4개 골프장[팔공컨트리클럽, 냉천컨트리클럽, 육군 무열대, 공군 11전투 비행단]을 대상으로 실시했다.토양, 연못, 유출수 등을 대상으로 농약 잔류량을 검사한 결과, 4개 골프장 모두 검사항목 28종이 불검출로 나타나 관내 골프장들은 농약 안전사용 기준을 잘 준수하고 있으며, 이로 인한 주변 환경오염은 없었던 것으로 조사되었다.검사대상 농약은 총 28종으로 디클로플루나이드 등 고독성 농약 3종, 피프로닐 등 잔디 사용금지 농약 7종, 아족시스트로빈 등 일반항목 18종이 포함된다.하반기에는 우기인 7~9월에 불시에 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며, 검사 결과 고독성 농약 또는 잔디 사용금지 농약이 검출될 경우 해당 구·군에 통보하여 행정 조치할 방침이다.도주양 대구시 보건환경연구원장은 “골프장 환경에 대한 관심이 증대되고 있는 만큼 농약 사용량 저감과 안전사용 기준 준수를 위해 농약잔류량 검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며 “시민들이 쾌적한 여가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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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6
  • 수성구청 여자태권도 선수단, 전국여성태권도대회 우수한 성적 거둬
        수성구청 여자태권도 선수단은 지난 11일부터 14일까지 강원도 화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18회 여성가족부장관기 전국여성태권도대회’ 여자 일반부 경기에서 개인전 종합 준우승(금메달 2, 동메달 4)과 단체전(5인조) 준우승의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대회 첫날 임소라, 정혜진, 최윤정, 황지애, 김보미, 심민지 선수로 단체전을 구성해 결승 상대인 안산시청과 접전 끝에 7대 6으로 패해 아쉽게 준우승을 차지했다.   대회 둘째 날 임소라(-62kg) 선수는 결승에 진출해 강서휘(제주도청) 선수를 맞아 4대 2로 승리, 팀의 첫 번째 금메달을 안겼다.    이어 출전한 유경민(-73kg) 선수도 결승 상대인 전소희(청주시청) 선수에게 5대 0 완벽한 경기로 두 번째 금메달을 획득했다.   이밖에도 김보미(-49kg), 정혜진(-49kg), 최윤정(-62kg), 황지애(-73kg) 선수가 동메달 4개를 추가해 개인전 종합 준우승을 확정 짓고 연말에 있을 최우수선수권대회에 선수 전원이 출전할 수 있는 티켓을 확보, 국가대표 선발전에 한 발 더 다가서게 됐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수성구의 위상을 높인 선수단이 매우 자랑스럽다”며 격려를 아끼지 않았고, “앞으로 남은 하반기 대회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둬 국가대표 선발이라는 값진 결과도 함께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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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6
  • '빨간 바지' 김세영, LPGA 투어 마라톤 클래식 우승…통산 9승
        김세영(26·미래에셋)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마라톤 클래식(총상금 175만 달러)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이로써 김세영은 시즌 2승째,  투어 통산 9승을 기록했다.    김세영은 15일(한국시각) 미국 오하이오주 실베이니아의 하일랜드 메도스 골프장(파 71)에서 열린 대회 4라운드에서 버디 7개와 보기 1개를 쳐 6언더파 65타를 기록했다. 최종 합계 22언더파 262타를 친 김세영은  렉시 톰슨(미국-2위)을 2타차로  따돌리고 우승을 차지했다. 우승 상금은 26만2500달러(약 3억900만 원).김세영은 최나연과 함께 우리나라 선수 최다승 공동 4위로 올라섰다.    이날도 '빨간바지'를 입고 출전한 김세영은 " 올해 남은 목표는 메이저대회 우승"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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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5
  • 세계비치발리볼대회 대구 도심에서 열린다
    「2019 국제배구연맹(FIVB) 대구비치발리볼 월드투어」가 7월 11일부터 14일까지 4일간 수성못 상화동산 특설경기장에서 열린다. 〈전년도 대회모습〉 국제배구연맹(FIVB)이 주최하는 이번 대회에 한국, 오스트리아, 러시아, 루마니아, 캐나다, 일본, 홍콩 등 유럽, 북미, 아시아를 대표하는 16개팀 130여명이 참가한다.대구세계여자비치발리볼 대회는 지난 2015년 대구에서 처음으로 개최되어 올해 5회 째를 맞이했다. 국내 최초 내륙 비치발리볼 대회로 해변 스포츠의 고정관념을 깬 행사로 화제를 모았으며, 2016년부터는 대구 도심에서 야간 경기로 치러져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대회 첫날인  11일 오전 9시부터 4일간의 열전에 돌입하는 이번 대회는 전체 경기의 절반 이상이 야간 경기로 진행되고, 2020년 도쿄올림픽 출전 자격을 획득하는 국제배구연맹의 정식 월드투어 대회로 치러진다.아울러, 개막전, 3·4위전 및 결승전은 국내 지상파 중계와 유튜브를 통해 전 세계로 방송되어 생동감 넘치는 선수들의 경기로 대구의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게 된다.김호섭 대구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무더운 도심에서 해변의 시원한 바람과 같은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이색적인 대회로 7월의 한여름 무더위에 지친 시민들에게 청량감과 특별한 재미를 선사하게 될 것”이라며 “국제스포츠 도시 대구를 알리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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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08
  • 남자퓨처스급·여자챌린저급 테니스 최강자 가린다
    대한테니스협회가 주최하고  대구시테니스협회(회장 백승희)가 주관하는 남자 퓨처스급과 여자 챌린저급 테니스 최강자를 가리는 ‘2019 대구오픈국제남녀테니스대회’가 6월 3일부터 9일까지 유니버시아드테니스장에서 개최된다. 〈대구시청 소속 김청의 선수(왼쪽) 와 장수정 선수(오른쪽)〉 이번 대회는 테니스의 국제화와 주니어 테니스 선수 육성 및 테니스 인구의 저변 확대를 위해 대구시에서 올해 13번째로 개최하는 대회로 15개국 229명(해외 95, 국내 134)의 선수와 임원이 참가하여 수준 높은 경기를 선보인다.이번 국제남자퓨처스대회에 참가하는 주요선수로는 타쿠토 니키(Takuto Niki, 세계랭킹 646위, 일본)를 비롯하여 국내랭킹 7위 송민규(653위), 대구시청 소속 국내랭킹 6위 김청의(세계랭킹 515위), 14위 오성국 선수 등이 참가한다.    특히 김청의 선수는 대구 출신으로 2014년의 이 대회 남자 단식에서 우승을 차지하였다.또한 국제여자챌린저 대회에 참가하는 주요 선수로는 쿠루미 나라(Kurumi Nara, 세계랭킹 226위, 일본)를 비롯하여 국내랭킹 1위 한나래(169위), 2위 대구시청 소속 장수정(329위) 선수 등이 참가한다.오는 3일 오전 10시 단식 1회전 32매치를 시작으로 9일 오전 10시 단식 결승을 끝으로 총 108매치로 치러지며, 특히 6일에는 야간경기도 준비되어 있다. 시민 누구나 전 경기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토요일 복식경기 및 일요일 단식 경기의 시상식 후 테니스라켓, 운동화, 티셔츠 등 푸짐한 경품 행사도 마련된다.한편 이번 대회에서 남자단식과 복식에서 우승을 차지한 선수에게는 100점씩의 국제테니스연맹(ITF) 랭킹포인트가, 여자단식과 복식에서 우승을 차지한 선수에게는 50점씩 여자테니스협회(WTA)랭킹포인트가 부과되는 특전도 있다.권영진 대구시장은 “세계 각국에서 이번 대회에 참가한 선수들이 국가와 개인의 명예를 걸고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유감없이 발휘해 주길 바란다”며 “앞으로 대구시에서는 테니스의 저변 확대와 국제대회를 통한 대구의 위상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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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30
  • 대구FC, 15일 FA컵 16강 경기···경남과 '격돌'
      대구FC가 8강 진출에 시동을 걸었다.     대구FC는 오는 15일 오후 7시 창원축구 센터에서 경남FC를 상대로 2019 KEB하나은행 FA컵 16강전 경기를 치른다. '만만찮은' 두 팀이 FA컵 16강에서 만났다. 대구와 경남의 최근 10경기 전적은 4승 3무 4패로 팽팽하다.   최근 흐름은  대구가 우세를 보이는 형국이다. 대구는 지난 경기 서울에 1대2로 패했지만, 그전까지 리그 6경기 무패행진을 달렸다.  경남은 깊은 부진의 늪에 빠진 상태이다.  최근 7경기에서 3무 4패로 승리가 없고, 득점없이 0대2로 패하기도 했다.     단판 승부인 만큼 변수는 있기 마련이다.  하지만 올 시즌 대구가 경남에 비해 안정적인 전력을 갖추고 있다. 대구는 리그 11경기에서 16득점 7실점을 기록했다. 탄탄한 수비와 꾸준히 터지고 있는 득점포가 버팀목이 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이번 경기에서 승리할 경우 대구는 2년 연속 우승에 청신호가 켜질 전망이다.  K리그1에서는 상주, 제주, 경남, 수원, 강원이 16강에 진출해있고, 전북, 포항, 울산, FC서울 등이 32강에서 좌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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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4
  • 대구도시철도 장애인 양궁팀 국제대회 쾌거
    대구도시철도공사(사장 홍승활) 장애인양궁팀은 지난 4월 10일(수)부터 16일(화)까지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서 열린 제5회 Fazza 장애인양궁 세계랭킹 토너먼트에 참가하여 금메달 1개, 은메달 1개, 동메달 3개 등 총 5개의 메달을 획득하며 뛰어난 기량을 과시했다.   ▲ 대구도시철도공사 장애인양궁팀 ▲ 제5회 Fazza 장애인양궁 세계랭킹 토너먼트 이번 대회에는 5월에 개최될 네덜란드 장애인양궁 세계선수권대회를 앞두고 미국, 영국, 일본, 호주 등 20개국 150여명의 세계 정상급 선수들이 대거 참가했다.   특히 이번 대회는 광주광역시 여자 장애인양궁팀과 단일팀을 이뤄 출전해 혼성종목에서 높은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었다. .대구도시철도공사는 장애인 체육발전과 고용안정을 위해 2015년부터 장애인양궁단을 운영해 오고 있으며, 그동안 각종 국내외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홍승활 대구도시철도공사 사장은 “올해 있을 세계선수권대회 뿐만 아니라 2020년 도쿄 올림픽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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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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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 최대 규모 구미시 파크골프장 개장
      구미시(시장 장세용)는 2달간의 잔디 생육을 위한 휴지기를 가진 뒤 5월1일(토)부터 파크골프장을 재개장하였다. 파크골프는 세대 간 남녀노소 누구나 손쉽게 배우고 즐길 수 있는 운동으로 특히 몸에 무리 없이 운동할 수 있다는 점에서 노령층에게 코로나19로 지친 심신에 활력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구미시에 조성된 파크골프장은 구미파크골프장 등 7개소(234홀)로 대구‧경북도 내에서 최고의 시설을 자랑하고 있으며, 최적의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기간제근로자 6명을 고용하여 잔디깎기 및 환경정비 등 파크골프장을 유지‧관리하고 있다. 구미시민의 경우 단체나 동호회에 가입하지 않아도 무료로 파크골프장을 이용할 수 있으나, 타 지역 파크골프이용객은 코로나19로 인하여 당분간 파크골프장의 이용을 자재 요청하고 있는 실정이다. 구미시는 파크골프장 조례제정을 앞두고 있으며, 이는 앞으로 더욱 체계적이며 효율적으로 구미시 파크골프장을 관리 및 운영할 수 있는 계기가 되어 파크골프장을 사용하는 이용객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보여진다. 구미시 관계자는“낙동강 파크골프장 운영에 있어서 타 시군에 본보기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코로나가 종식될 수 있도록 생활 속 거리두기 및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파크골프장을 이용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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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04
  • 신세계 SSG랜더스, 구단 공식 엠블럼·로고 공개
    신세계그룹이 12일 SSG 랜더스의 구단 팀 컬러와 엠블럼, 로고를 확정하는 등 정규 시즌 준비에 한 걸음 더 나아갔다.   먼저 구단을 상징하는 컬러로 ‘카리스마틱 레드’를 선정했다. ‘승리를 염원하는 열정’과 ‘강렬한 카리스마’를 담은 붉은색이라는 의미를 담았다. ‘레드 컬러’는 신세계그룹을 상징하는 색이자 그간 인천 야구팬들이 인천 야구의 헤리티지를 계승해달라고 요청한 ‘팬심’을 반영한 색이다. 함께 선보인 메인 엠블럼에는 우주선이 ‘미지의 개척지’에 착륙하는 이미지를 형상화했다. 상단에 랜더스(LANDERS)가 가진 의미 중 하나인 ‘착륙선’이 새로운 미지의 개척지에 착륙하는 이미지를 담았고, 중앙에는 SSG LANDERS의 새로운 로고를 새겨 넣었다. 신세계그룹은 세상에 없던 프로야구단을 선보여 ‘새로운 승리의 역사를 개척하겠다’는 의지를 담은 것이라고 설명했다. 즉 신대륙의 발견, 달 착륙과 같은 역사적인 착륙(Landing) 후 언제나 새로운 이야기가 펼쳐졌듯이 신세계그룹 역시 SSG 랜더스를 통해 대한민국 야구의 판을 바꾸고 인천에 새로운 승리의 이야기를 만들어 가겠다는 의미다. 구단 심볼은 LANDERS의 약칭인 ‘L’s’로 결정했다. 국내 프로야구계에는 ‘아포스트로피 에스(s)’ 디자인의 심볼을 사용하고 있는 구단이 없지만 메이저리그에서는 오클랜드 애슬렉티스(Athletics)가 A’s라는 팀명의 약칭을 심볼로 사용하는 구단으로 유명하다. 신세계그룹은 랜더스의 엠블럼과 로고를 활용한 다양한 이벤트들이 팀과 팬, 지역 간 즐거운 소통의 매개체가 되길 기대한다며 구단명에 이어 엠블럼과 로고가 확정된 만큼 유니폼 제작과 마스코트 선정에도 박차를 가해 정규 시즌 준비에 차질이 없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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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13
  • 콘티넨탈, 아시아축구연맹 후원 파트너십 4년 연장
      세계적인 기술 기업 콘티넨탈이 아시아축구연맹(Asian Football Confederation, 이하 AFC)과의 파트너십을 4년 연장한다. 콘티넨탈 타이어는 AFC 국가대표팀 경기의 공식 타이어 파트너이자 타이어 부문 독점 후원사로서의 활동을 지속한다. 다토 윈저 존(Dato Windsor John) AFC 사무총장은 “콘티넨탈 타이어는 2015년부터 AFC와 아시아 축구의 독점 파트너사였다”며 “AFC 국가대표팀 경기에 보여준 지속적인 헌신에 감사하고, 아시아 축구가 새로운 시대를 열어가는 이 시기에 콘티넨탈이 첫 번째 글로벌 파트너가 된 것을 진심으로 환영한다”고 말했다. 이번에 연장된 글로벌 후원 파트너십은 아시아 지역 상위 12개 팀이 ‘2022 카타르 월드컵’ 본선행 티켓을 두고 겨루는 ‘AFC 아시아 예선’ 경기뿐만 아니라 2023년 6월 중국에서 개최 예정인 아시아의 대표적인 국가대항전 ‘AFC 아시안컵’ 등 주요 AFC 국가대표팀 경기를 포함한다. 또한 콘티넨탈은 2021년 창립 150주년을 맞아 진행되는 ‘150 Years of Confidence(신뢰의 150년)’ 캠페인의 하나로 AFC와 독점 디지털 캠페인을 공동 진행한다.   파트너십 연장을 축하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캠페인은 2021년 초부터 인상적인 콘텐츠와 활동들을 중심으로 진행될 계획이다. 아울러 콘티넨탈 타이어는 아시아 최고의 국가대표팀이 중국 10개 대도시 첨단 경기장에서 경쟁하는 ‘2023년 AFC 아시안컵’ 대회가 개최되는 동안 ‘트로피 어피어런스 프로그램(Trophy Appearance Programme)’도 독점으로 주최한다. 페르디난드 호요스(Ferdinand Hoyos) 콘티넨탈 타이어의 교체용(RE) 타이어 부문 아태 지역 부사장은 “콘티넨탈은 AFC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아시아 모든 팬과 함께 하고 있다.   축구는 아시아의 많은 국가에서 큰 발전을 하고 있는 스포츠로서 성장하는 스포츠의 미래에 함께 할 수 있게 돼 무척 기쁘다”며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경계를 늦추지 않고 추가적인 방역 조치를 실시하며 선수와 팬들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 순위에 두고 후원할 것이다. 콘티넨탈의 150주년이자 수많은 팀의 승리를 기념할 2021년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번 파트너십은 2021년부터 2024년, 2025년부터 2028년까지 AFC 경기의 독점 상업적 파트너로 활동하는 아시아 지역의 스포츠 마케팅 기업 ‘풋볼 마케팅 아시아(Football Marketing Asia, 이하 FMA)’와 체결했으며, FMA이 관리한다. 파트너십은 포괄적인 맞춤형 디지털 프로모션 콘텐츠와 혁신적인 광고 형식에 대한 권리를 포함한다. 또한 콘티넨탈은 아시아 18억명의 국가대표팀 축구 팬들과 교류하는 다양한 독점 활동 기회를 갖게 된다. 패트릭 머피(Patrick Murphy) FMA CEO 겸 이사회 위원은 “콘티넨탈 타이어와 FMA는 아시아 최고 스포츠의 지속적인 성장을 실현하기 위해 거대한 포부와 광범위한 경험, 강력한 의지를 공유하고 있다”며 “2023 AFC 아시안컵을 정점으로 후원 기간 동안 소비자 및 B2B 차원에서의 파트너십 활성화를 위해 상호 전문성을 공유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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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27
  • 대구 북구청 볼링팀, 인카금융 슈퍼볼링대회 우승 쾌거
     대구 북구청 볼링팀(단장 북구청장 배광식)은 12월 16일(수) 경북 구미에서 개최된 ‘인카금융 슈퍼볼링 2020’ 대회 결승토너먼트에서 남자부 우승을 차지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전국규모 볼링대회인 ‘인카금융 슈퍼볼링 2020’ 대회의 남자부 결승토너먼트에서 최석병, 최기봉, 박민수, 신순철, 임결의, 오종석 선수로 이루어진 대구 북구청 볼링팀이 천안시청, 인천교통공사를 차례로 물리치고 우승을 차지했다.      북구청 볼링팀은 지난 10월에 8개 팀을 뽑는 대회 예선리그에서 7위로 아슬아슬하게 통과하였으며, 11월에 있은 본선리그에서는 B조 2위로 결승진출권을 획득했었다. 이어 이달 12월 16일 있은 결승토너먼트에서 천안시청과 인천교통공사 등 전통의 강호를 연달아 격파하고 우승하는 놀라운 상승세를 보였다.    볼링팀은 1990년 1월에 결성되었으며, 현재 이태주 감독과 선수 6명으로 구성되어 있고, 꾸준한 훈련의 결과 지난 11월에 있은 대통령기 전국볼링대회 남자 2인조전에서 2위를 한 데 이어서 이번 대회에서 우승하는 등 올해 전국단위로 개최된 대회에서 연이어 입상하면서 강팀으로 거듭나고 있다.     배광식 북구청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침체한 가운데 볼링팀 우승의 낭보를 전해드리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구민 여러분도 우리 볼링팀처럼 놀라운 상승세로 코로나19의 위기를 극복하시기를 간절히 소망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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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17
  • 경산시, 18홀 하양파크골프장 개장 · 탄력적 운영 개시
    경산시는 26일 18홀 파크골프장 개장식을 가졌다.    경산시(시장 최영조)는 26일 내빈 및 파크골프 동호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하양읍 동서리 금호강 둔치 일원에 새롭게 조성된 「하양파크골프장」에서 개장식을 가졌다. 이날 개장식은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에 따른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여 진행되었으며, 하양파크골프장 조성에 대한 경과보고, 축사 및 테이프컷팅, 파크골프장 입구에 설치된 간판 제막식과 개장 기념 시타로 진행됐다. 「하양파크골프장」은 26,442㎡ (8천여평) 규모의 부지에 구장길이 553m, 코스길이 1,300m (PAR 3 - 8홀, PAR 4 - 8홀, PAR 5 – 2홀) 총 18홀 규모로 구성되었으며, 안전휀스, 티박스, 안전망, 경기장 안내・코스표지판, 코스별 벙커 시설과 파고라, 관리동 등 부대 편의시설을 갖추고 부산국토관리청으로부터 준공 인가 승인을 받았다. 파크골프는 도심지 공원개념에 골프의 게임요소를 합친 것으로 장비와 규칙이 간단하여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생활밀착형 스포츠로서, 향후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변화된 여건을 반영하여 파크골프 동호인 및 시민 모두가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탄력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최영조 경산시장은 개장식 기념사에서 ‶「하양파크골프장」 개장을 계기로 파크골프 동호인들의 폭발적인 수요 증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라며, 100세 건강시대를 맞아 소규모 동호회 활동 등 시민 누구나 파크골프를 즐길 수 있도록 권역별 파크골프장 조성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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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9
  • 경운중 야구부 U-15전국유소년대회 준우승으로 화려한 부활
      경운중학교(교장 박은행)는 11월 3일(화)부터 11일(수)까지 경기도 화성드림파크 야구장에서 열린 U-15전국유소년야구대회에 참가해 22년 만에 결승에 진출, 준우승을 차지했다.   경운중 야구부 선수들은 1차전 부산 사직중(14:0)격파, 2차전 전남 화순중(7:0) 격파, 3차전 서울 청원중학교(10:3) 마저 격파, 파죽지세로 4강에 진출, 신흥강호 경남 신월중학교를 3:1로 이기고 22만에 역사적인 결승에 진출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결승전은 서울 상명중에 1회 먼저 5점을 내주며 시작한 경기지만 근성을 발휘, 6회 까지 6:5로 접근 하며 대역전의 분위기를 연출 했지만 7:5로 아쉽게 준우승을 하였다. 1954년 창단 57년의 전통을 자랑하는 경운중학교는 KBO를 빛낸 양준혁, 이범호 선수 등 걸출한 스타를 배출한 명문학교로 위상이 높다.    다만 최근 공동화 현상으로 우수한 야구 인재가 입학하지 않는 위기가 닥치기도 했지만 2020년 9월에 부임한 박은행교장, 그리고 김현제 교감, 김상길 행정실장의 적극적인 지원, 오성관 교기 지도교사의 헌신적인 노력을 포함해 곽동현 감독의 열정과 노력, 김만효, 최지운, 이윤찬 젊은 코치진의 팀웍을 중심으로 맞춤식 훈련이 승리에 결정적 역할을 했다.   더욱 고무적인 현상은 일주일 전 개최된 소년체육대회 대비 평가대회에서 최약체라고 여겼으나 일약 준우승을 차지, 파란을 예고했으며 이어진 전국대회 준우승은 열정의 결실이라고 볼 수 있다.    경운중 야구부는 2021년 새로운 도약을 꿈꾼다. 새로운 팀 이니셜마크와 유니폼으로 분위기를 전환하고 우승을 위해 젊은 지도자의 에너지가 항상 준비돼 있으며 그렇기에 더욱 내년이 기대되는 이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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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16
  • 가을을 달리다! 2020대구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 개최
    대구시가 주최하고 대구시체육회와 대구육상연맹이 주관하는 ‘2020대구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가 철저한 방역 속에 10월 31일부터 11월 22일까지 1개월 동안 위드 코로나 맞춤형 대회로 개최된다.올해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육상진흥센터에서 1일간 실내대회로 진행하던 기존 방식에서 대구스타디움으로 장소를 변경해 실외대회로 개최한다. 대회는 주말(토/일)을 활용, 총 6일간 개최(11.7/14.제외)하며, 밀집도 최소화를 위해 일자별/시간대별 참가인원을 분산해 진행한다.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대회에 참여할 수 있으며, 경기종목은 트랙경기 2종목, 필드경기 4종목, 로드경기 1종목(건강달리기 4km)으로 구성되어 있다. 1인이 전 종목에 참가하거나, 일부 종목 참가도 가능하다.참가 신청은 대회 종료일까지 대구육상연맹 홈페이지 또는 현장에서 접수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트랙/필드 1만원, 건강달리기 1만원으로, 참가자에게 소정의 기념품을 증정한다. 자세한 대회 참가 요강은 대구육상연맹 홈페이지(http://daegutf.co.kr/front/)에서 확인할 수 있다.한편, 대구시는 유치를 추진하고 있는 2024세계마스터스육상경기대회(WMAC) 유치 홍보와 육상 종목에 대한 시민 체험 이벤트로 ‘신나는 육상교실’을 운영한다. 경기 일자에 대구스타디움을 방문하는 시민을 대상으로 트랙 및 필드 경기를 체험 할 수 있게 하고, 2024WMAC 홍보활동(홍보 마스크 제공)을 통해 육상경기에 대한 흥미와 이해를 도울 예정이다.올해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마라톤대회를 비롯해 각종 육상 관련 대회가 취소되거나 대부분 비대면으로 개최하고 있다. 이번 대회는 대회 참가에 대한 갈증이 높았던 육상 동호인들에게 가을날 시원한 질주의 즐거움을 선사해 줄 것으로 기대된다. 대구시는 이번 대회를 계기로 코로나19로 중단된 체육행사를 참여 인원 조정 및 탄력적 운영 방식 도입 등을 통해 순차적으로 개최해나갈 계획이다.박희준 대구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이번 대회가 코로나19로 움츠려 있던 시민들과 육상 동호인에게 시원한 질주의 즐거움을 다시 돌려줄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면서 “이번 대회 운영에 대한 철저한 모니터링과 피드백을 통해 향후 추진할 체육대회와 행사를 정상 개최할 수 있도록 빈틈없이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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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8
  • 시민운동장 복합스포츠타운 내 다목적체육센터 완공
    대구시는 시민운동장 복합스포츠타운(舊 대구시민운동장)에 부족한 생활체육시설 확충과 기존 노후시설 개선을 위해 다목적체육센터 건립 및 주변 환경 리모델링을 실시해 오는 9월 27일 완공한다. 〈다목적체육센터〉 다목적체육센터는 시민운동장 복합스포츠타운 기존 테니스장 부지에 지상 4층, 연면적 4,992㎡ 규모로 건립되었으며 분수광장, 산책로, 휴게데크, 어린이놀이터 및 녹지 공간 조성 등 총사업비 199억원을 투입, 2018년 9월 착공해 2년여의 공사 기간을 거쳐 완공하게 됐다.다목적체육센터의 주요 공간 구성은 ▶배구, 농구, 핸드볼, 배드민턴 4종목 시행이 가능한 다목적체육관 및 600석 규모의 관람석 ▶다양한 생활체육프로그램에 대응한 다목적홀 ▶유소년 축구장 이용자들을 위한 편의시설 ▶휴게 및 전망을 위한 옥외데크 ▶주차장(100대) 및 기타 부대시설 등으로 조성됐다.또한, 체육센터 전면에는 여름철 무더위를 달래 줄 분수광장을 조성하고 기존 시설(시민체육관, 빙상장, 스쿼시장, 사회인야구장) 간 산책로, 휴게데크, 어린이놀이터, 야외운동시설, 녹지 및 파고라 등을 설치해 시민들의 휴식 및 문화 공간 등으로 제공된다. 기존 테니스장은 구 수영장 부지에 4면 규모로 이전 조성해 지난해 7월부터 운영 중이다.이로써, 2016년 프로야구단 이전에 따른 도심공동화 및 시설 노후화에 따른 체육시설 기능 상실이 우려되었던 시민운동장은 2018년 사회인야구장 및 스쿼시장 조성, 2019년 주경기장 리모델링(대구FC 축구전용경기장), 2020년 다목적체육센터 건립 등 총 757억원의 사업비로 시민들을 위한 새로운 체육기반시설인 ‘시민운동장 복합스포츠타운’ 조성을 완료해 도심 속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장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복합스포츠타운 조감도〉 이동호 대구시 건설본부장은 “지난 2년여 간의 공사로 인한 불편함에도 시민들께서 묵묵히 지켜봐 주셔서 사업이 원활히 진행될 수 있었다”며, “그 결실로 시민운동장 복합스포츠타운이 시민들에게 사랑받는 체육공원으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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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6
  • 대구시, 「제55회 전국기능경기대회」 종합 4위 달성
    대구시는 지난 14부터 21일까지 8일간 전라북도에서 개최된 2020년 ‘제55회 전국기능경기대회’에서 금메달 8개, 은메달 7개, 동메달 10개를 획득하고 대회장배 단체상을 수상했다. 〈제55회 전국기능경기대회〉 코로나19로 강화된 사회적거리두기 2단계 상황속에서 개최된 이번 전국기능경기대회에는 전국 17개 시·도에서 50개 종목 1,800여 명의 선수가 참가해 치열한 경쟁을 벌였으며, 대구시는 CNC선반, 프로토타입모델링, 판금, 제과 등 47개 종목 143명의 선수가 참가했다.경기 결과 대구시 선수단 가운데 금메달 수상자는 CNC선반 김민준(대구일마이스터고), 보석가공 신용주(개인), 요리 윤채현(상서고), 제과 이채린(대구관광고), 주조 조정우(대구서부공고), 판금 안윤성(영남공고), 프로토타입모델링 이찬희(경북기계공고), 화훼장식 김혜원(개인) 등 8명이다.은메달 수상자는 가구 문영준(개인), 금형 윤준혁(경북기계공고), 메카트로닉스(2인1조) 조성한(영남공고), 이동원(영남공고), 전기제어 정다현(경북기계공고), 제과 이보영(상서고), 제빵 박소연(상서고), 프로토타입모델링 이승헌(경북기계공고) 등 8명이다.특히, 경북기계공고는 금메달 1개, 은메달 3개, 동메달 4개로 우수선수 육성기관 1위(금탑)을 차지해 4년 연속 ‘우수선수 육성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달성했다. 대구시 선수단은 최근 3년간 준우승 1회(2017년), 3위 2회(2018년, 2019년)를 차지하는 등 매년 상위 수상으로 ‘기술도시 대구’로서의 위상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대회 입상자에게는 메달과 함께 1,200만원(금), 800만원(은), 400만원(동)의 상금이 지급되고, 국가기술자격 산업기사 실기시험 면제 등의 혜택도 주어진다. 도 금·은메달 입상자는 국제기능올림픽대회의 국가대표 선발전에 참가할 수 있는 자격이 부여된다.홍의락 대구시 경제부시장은 “그동안 코로나19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실력을 갈고 닦아 오늘의 결실을 이룬 선수들과 지도교사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면서, “앞으로도 기술 산업을 강화해 숙련기술인들이 존중받는 사회적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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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2
  • 대구상원고, 2020 전국춘계럭비리그전 동메달 획득
      대구상원고등학교(교장 이두희) 럭비부는 전남 진도군 전두구장에서 7월 6일에서 17일까지 12일간 열린 2020전국추계럭비리그전 대회에 참가하여 동메달을 획득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대구상원고는 1차전 백신고에 19:5, 2차전 진도실고를 상대로 60:0, 8강전 부산체고와의 경기에서 14:10으로 승리했다.    이번 대회는 4월에 개최 될 예정이었으나 두 차례 연기 끝에 코로나 확산방지를 위한 무관중 경기로 예년보다 차분한 분위기에서 진행되었다.    대회 개최가 불투명한 가운데 경기력 유지와 컨디션 조절에 많은 어려움이 있었으나 대구상원고 럭비부 선수들은 지도교사(교사 홍수동)와 이용민 감독, 허웅 코치의 지도아래 여러 가지 악조건을 극복하고 최선을 다해 훈련에 임하여 값진 성과를 이루었다.   대구상원고등학교 럭비부는 1923년 개교와 함께 창단되어 2002~2004년 전국체전 3연패, 2002~2004 춘계럭비리그전 3연패 등의 우수한 성과로 전통의 럭비 명문으로 명성이 높여왔으나 지난 십 수년 동안 우수선수 확보의 어려움으로 인해 전국무대에서 고전을 면치 못하였다.    그러나 2019년 제100회 전국체전 3위, 문체부장관기 준우승 등의 성과를 거두며 다시 전통의 럭비명문으로 부활하기 시작했으며 단일 전국대회 중 가장 큰 규모의 대회인 이번 춘계럭비리그전에서 3위에 입상함으로 그 실력을 입증하였다.   4강전 경기를 참관하고 선수들을 격려한 이두희 교장은 "경기결과를 떠나 럭비경기의 박진감과 스포츠 정신은 큰 감동을 주었다." 며 "대구상원고등학교 럭비부는 럭비의 가장 큰 가치인 ‘All for one, One for all’ 정신을 바탕으로 이후 치러질 전국대회에서 더 우수한 성과를 이루어 낼 것을 기대한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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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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