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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 북구청 볼링팀, 인카금융 슈퍼볼링대회 우승 쾌거
     대구 북구청 볼링팀(단장 북구청장 배광식)은 12월 16일(수) 경북 구미에서 개최된 ‘인카금융 슈퍼볼링 2020’ 대회 결승토너먼트에서 남자부 우승을 차지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전국규모 볼링대회인 ‘인카금융 슈퍼볼링 2020’ 대회의 남자부 결승토너먼트에서 최석병, 최기봉, 박민수, 신순철, 임결의, 오종석 선수로 이루어진 대구 북구청 볼링팀이 천안시청, 인천교통공사를 차례로 물리치고 우승을 차지했다.      북구청 볼링팀은 지난 10월에 8개 팀을 뽑는 대회 예선리그에서 7위로 아슬아슬하게 통과하였으며, 11월에 있은 본선리그에서는 B조 2위로 결승진출권을 획득했었다. 이어 이달 12월 16일 있은 결승토너먼트에서 천안시청과 인천교통공사 등 전통의 강호를 연달아 격파하고 우승하는 놀라운 상승세를 보였다.    볼링팀은 1990년 1월에 결성되었으며, 현재 이태주 감독과 선수 6명으로 구성되어 있고, 꾸준한 훈련의 결과 지난 11월에 있은 대통령기 전국볼링대회 남자 2인조전에서 2위를 한 데 이어서 이번 대회에서 우승하는 등 올해 전국단위로 개최된 대회에서 연이어 입상하면서 강팀으로 거듭나고 있다.     배광식 북구청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침체한 가운데 볼링팀 우승의 낭보를 전해드리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구민 여러분도 우리 볼링팀처럼 놀라운 상승세로 코로나19의 위기를 극복하시기를 간절히 소망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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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17
  • 북구청 볼링팀 최석병, 전국실업볼링대회 마스터즈전 우승
      대구 북구청(청장 배광식) 볼링팀의 최석병 선수가 지난 8월 6일(화) 천안시에서 개최된 2019 천안 한국실업볼링연맹 전국실업볼링대회 남자일반부 개인 마스터즈전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천안종합운동장 볼링경기장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 최석병(32) 선수는 개인종합점수 상위 12명이 겨룬 마스터즈전에 12위로 출전권을 획득 후, 전국 우수 선수들을 연이어 격파한 뒤 우승을 차지하였으며,   준결승전에서 247점, 결승전에서 255점의 고득점을 획득하여 큰 경기에 강한 모습을 여과없이 보여주었다.   최석병 선수는 한국체대를 졸업한 뒤 2009년부터 북구청 볼링팀 선수로 활약하고 있으며, 작년 부산컵 국제오픈대회 개인전 3위, 올해 제21회 한국실업볼링연맹회장기 대회에서 개인 마스터즈전 2위에 입상하는 등 꾸준히 전국 상위권의 성적을 기록하고 있다.   특히 최선수는 리더십과 성실성을 인정받아 팀내에서 주장을 맡고 있으며 팀원들을 결속시켜 북구청 볼링팀이 전국 강호로 두각을 나타내는데 크게 기여했다.    배광식 북구청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선수들이 즐기며 훈련하는 모습에서 우리 북구청 볼링팀의 원동력을 찾을 수 있었고, 좋은 결과로 이어지길 늘 기원하며, 이번 대회에서 끝에서 출발하여 우승까지 해낸 최석병 선수에게 아낌없는 박수를 보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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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07
  • 고진영, 프랑스 에비앙 챔피언십 역전우승···메이저 2승 달성
      고진영(24)이 프랑스에서 열린 에비앙 챔피언십에서 역전승부를 펼치며 메이저 정상을 차지했다.    이로써 고진영은 지난 4월 ANA 인스퍼레이션에 이어 시즌 메이저 대회 2관왕에 오르는 위업을 달성했다.    고진영은 29일 프랑스 에비앙레뱅 에비앙 리조트 골프클럽(파71·6527야드)에서 끝난 시즌 네 번째 메이저 대회인 에비앙 챔피언십(총상금 410만달러) 최종일 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1개,  4언더파 67타로 경기를 마감했다.    4라운드 최종일 1타 차 공동 2위로 출발한 고진영은 합계 15언더파 269타를 기록함으로써 김효주(24)와 펑산산(중국), 제니퍼 컵초(미국)를  2타 차이로 공동2위로 밀어냈다.    고진영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통산 5승의 주인공이 됐다.  우승 상금은 61만5000달러(약 7억2000만원).   고진영은 이번 우승으로 세계 랭킹 1위에 복귀했으며, 시즌 상금(198만3822달러)도 1위에 올라 LPGA 투어 올해의 선수, 평균 타수 부문까지 내다볼 수 있게 됐다.    한편, 고진영은  2015년 박인비(31)가 PGA 챔피언십과 브리티시 오픈 등 메이저 대회 2승을 달성한 이후 4년 만에 한 해에 메이저 2승을 일궈낸 선수가 됐다.  현재 LPGA순위는 2위 박성현에 이어 렉시 톰슨(미국), 호주동포 이민지가 3, 4위에 링크됐으며, 박인비는 5위로 올라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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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31
  • 대구시 관내 골프장 농약 안전사용 기준 준수
    대구시 보건환경연구원에서 관내 4개 골프장을 대상으로 2019년 상반기 건기(5월)에 농약 잔류량을 검사한 결과 토양, 연못, 유출수 시료에서 검사대상 농약 28종이 모두 불검출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공프장 농약잔류량 검사〉 대구시 보건환경연구원은 맹·고독성 농약사용 금지에 따른 사용여부 판정 및 농약의 안전사용 기준 준수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관내 4개 골프장[팔공컨트리클럽, 냉천컨트리클럽, 육군 무열대, 공군 11전투 비행단]을 대상으로 실시했다.토양, 연못, 유출수 등을 대상으로 농약 잔류량을 검사한 결과, 4개 골프장 모두 검사항목 28종이 불검출로 나타나 관내 골프장들은 농약 안전사용 기준을 잘 준수하고 있으며, 이로 인한 주변 환경오염은 없었던 것으로 조사되었다.검사대상 농약은 총 28종으로 디클로플루나이드 등 고독성 농약 3종, 피프로닐 등 잔디 사용금지 농약 7종, 아족시스트로빈 등 일반항목 18종이 포함된다.하반기에는 우기인 7~9월에 불시에 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며, 검사 결과 고독성 농약 또는 잔디 사용금지 농약이 검출될 경우 해당 구·군에 통보하여 행정 조치할 방침이다.도주양 대구시 보건환경연구원장은 “골프장 환경에 대한 관심이 증대되고 있는 만큼 농약 사용량 저감과 안전사용 기준 준수를 위해 농약잔류량 검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며 “시민들이 쾌적한 여가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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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6
  • 수성구청 여자태권도 선수단, 전국여성태권도대회 우수한 성적 거둬
        수성구청 여자태권도 선수단은 지난 11일부터 14일까지 강원도 화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18회 여성가족부장관기 전국여성태권도대회’ 여자 일반부 경기에서 개인전 종합 준우승(금메달 2, 동메달 4)과 단체전(5인조) 준우승의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대회 첫날 임소라, 정혜진, 최윤정, 황지애, 김보미, 심민지 선수로 단체전을 구성해 결승 상대인 안산시청과 접전 끝에 7대 6으로 패해 아쉽게 준우승을 차지했다.   대회 둘째 날 임소라(-62kg) 선수는 결승에 진출해 강서휘(제주도청) 선수를 맞아 4대 2로 승리, 팀의 첫 번째 금메달을 안겼다.    이어 출전한 유경민(-73kg) 선수도 결승 상대인 전소희(청주시청) 선수에게 5대 0 완벽한 경기로 두 번째 금메달을 획득했다.   이밖에도 김보미(-49kg), 정혜진(-49kg), 최윤정(-62kg), 황지애(-73kg) 선수가 동메달 4개를 추가해 개인전 종합 준우승을 확정 짓고 연말에 있을 최우수선수권대회에 선수 전원이 출전할 수 있는 티켓을 확보, 국가대표 선발전에 한 발 더 다가서게 됐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수성구의 위상을 높인 선수단이 매우 자랑스럽다”며 격려를 아끼지 않았고, “앞으로 남은 하반기 대회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둬 국가대표 선발이라는 값진 결과도 함께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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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6
  • '빨간 바지' 김세영, LPGA 투어 마라톤 클래식 우승…통산 9승
        김세영(26·미래에셋)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마라톤 클래식(총상금 175만 달러)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이로써 김세영은 시즌 2승째,  투어 통산 9승을 기록했다.    김세영은 15일(한국시각) 미국 오하이오주 실베이니아의 하일랜드 메도스 골프장(파 71)에서 열린 대회 4라운드에서 버디 7개와 보기 1개를 쳐 6언더파 65타를 기록했다. 최종 합계 22언더파 262타를 친 김세영은  렉시 톰슨(미국-2위)을 2타차로  따돌리고 우승을 차지했다. 우승 상금은 26만2500달러(약 3억900만 원).김세영은 최나연과 함께 우리나라 선수 최다승 공동 4위로 올라섰다.    이날도 '빨간바지'를 입고 출전한 김세영은 " 올해 남은 목표는 메이저대회 우승"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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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5
  • 세계비치발리볼대회 대구 도심에서 열린다
    「2019 국제배구연맹(FIVB) 대구비치발리볼 월드투어」가 7월 11일부터 14일까지 4일간 수성못 상화동산 특설경기장에서 열린다. 〈전년도 대회모습〉 국제배구연맹(FIVB)이 주최하는 이번 대회에 한국, 오스트리아, 러시아, 루마니아, 캐나다, 일본, 홍콩 등 유럽, 북미, 아시아를 대표하는 16개팀 130여명이 참가한다.대구세계여자비치발리볼 대회는 지난 2015년 대구에서 처음으로 개최되어 올해 5회 째를 맞이했다. 국내 최초 내륙 비치발리볼 대회로 해변 스포츠의 고정관념을 깬 행사로 화제를 모았으며, 2016년부터는 대구 도심에서 야간 경기로 치러져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대회 첫날인  11일 오전 9시부터 4일간의 열전에 돌입하는 이번 대회는 전체 경기의 절반 이상이 야간 경기로 진행되고, 2020년 도쿄올림픽 출전 자격을 획득하는 국제배구연맹의 정식 월드투어 대회로 치러진다.아울러, 개막전, 3·4위전 및 결승전은 국내 지상파 중계와 유튜브를 통해 전 세계로 방송되어 생동감 넘치는 선수들의 경기로 대구의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게 된다.김호섭 대구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무더운 도심에서 해변의 시원한 바람과 같은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이색적인 대회로 7월의 한여름 무더위에 지친 시민들에게 청량감과 특별한 재미를 선사하게 될 것”이라며 “국제스포츠 도시 대구를 알리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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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08
  • 남자퓨처스급·여자챌린저급 테니스 최강자 가린다
    대한테니스협회가 주최하고  대구시테니스협회(회장 백승희)가 주관하는 남자 퓨처스급과 여자 챌린저급 테니스 최강자를 가리는 ‘2019 대구오픈국제남녀테니스대회’가 6월 3일부터 9일까지 유니버시아드테니스장에서 개최된다. 〈대구시청 소속 김청의 선수(왼쪽) 와 장수정 선수(오른쪽)〉 이번 대회는 테니스의 국제화와 주니어 테니스 선수 육성 및 테니스 인구의 저변 확대를 위해 대구시에서 올해 13번째로 개최하는 대회로 15개국 229명(해외 95, 국내 134)의 선수와 임원이 참가하여 수준 높은 경기를 선보인다.이번 국제남자퓨처스대회에 참가하는 주요선수로는 타쿠토 니키(Takuto Niki, 세계랭킹 646위, 일본)를 비롯하여 국내랭킹 7위 송민규(653위), 대구시청 소속 국내랭킹 6위 김청의(세계랭킹 515위), 14위 오성국 선수 등이 참가한다.    특히 김청의 선수는 대구 출신으로 2014년의 이 대회 남자 단식에서 우승을 차지하였다.또한 국제여자챌린저 대회에 참가하는 주요 선수로는 쿠루미 나라(Kurumi Nara, 세계랭킹 226위, 일본)를 비롯하여 국내랭킹 1위 한나래(169위), 2위 대구시청 소속 장수정(329위) 선수 등이 참가한다.오는 3일 오전 10시 단식 1회전 32매치를 시작으로 9일 오전 10시 단식 결승을 끝으로 총 108매치로 치러지며, 특히 6일에는 야간경기도 준비되어 있다. 시민 누구나 전 경기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토요일 복식경기 및 일요일 단식 경기의 시상식 후 테니스라켓, 운동화, 티셔츠 등 푸짐한 경품 행사도 마련된다.한편 이번 대회에서 남자단식과 복식에서 우승을 차지한 선수에게는 100점씩의 국제테니스연맹(ITF) 랭킹포인트가, 여자단식과 복식에서 우승을 차지한 선수에게는 50점씩 여자테니스협회(WTA)랭킹포인트가 부과되는 특전도 있다.권영진 대구시장은 “세계 각국에서 이번 대회에 참가한 선수들이 국가와 개인의 명예를 걸고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유감없이 발휘해 주길 바란다”며 “앞으로 대구시에서는 테니스의 저변 확대와 국제대회를 통한 대구의 위상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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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30
  • 대구FC, 15일 FA컵 16강 경기···경남과 '격돌'
      대구FC가 8강 진출에 시동을 걸었다.     대구FC는 오는 15일 오후 7시 창원축구 센터에서 경남FC를 상대로 2019 KEB하나은행 FA컵 16강전 경기를 치른다. '만만찮은' 두 팀이 FA컵 16강에서 만났다. 대구와 경남의 최근 10경기 전적은 4승 3무 4패로 팽팽하다.   최근 흐름은  대구가 우세를 보이는 형국이다. 대구는 지난 경기 서울에 1대2로 패했지만, 그전까지 리그 6경기 무패행진을 달렸다.  경남은 깊은 부진의 늪에 빠진 상태이다.  최근 7경기에서 3무 4패로 승리가 없고, 득점없이 0대2로 패하기도 했다.     단판 승부인 만큼 변수는 있기 마련이다.  하지만 올 시즌 대구가 경남에 비해 안정적인 전력을 갖추고 있다. 대구는 리그 11경기에서 16득점 7실점을 기록했다. 탄탄한 수비와 꾸준히 터지고 있는 득점포가 버팀목이 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이번 경기에서 승리할 경우 대구는 2년 연속 우승에 청신호가 켜질 전망이다.  K리그1에서는 상주, 제주, 경남, 수원, 강원이 16강에 진출해있고, 전북, 포항, 울산, FC서울 등이 32강에서 좌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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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4
  • 대구도시철도 장애인 양궁팀 국제대회 쾌거
    대구도시철도공사(사장 홍승활) 장애인양궁팀은 지난 4월 10일(수)부터 16일(화)까지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서 열린 제5회 Fazza 장애인양궁 세계랭킹 토너먼트에 참가하여 금메달 1개, 은메달 1개, 동메달 3개 등 총 5개의 메달을 획득하며 뛰어난 기량을 과시했다.   ▲ 대구도시철도공사 장애인양궁팀 ▲ 제5회 Fazza 장애인양궁 세계랭킹 토너먼트 이번 대회에는 5월에 개최될 네덜란드 장애인양궁 세계선수권대회를 앞두고 미국, 영국, 일본, 호주 등 20개국 150여명의 세계 정상급 선수들이 대거 참가했다.   특히 이번 대회는 광주광역시 여자 장애인양궁팀과 단일팀을 이뤄 출전해 혼성종목에서 높은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었다. .대구도시철도공사는 장애인 체육발전과 고용안정을 위해 2015년부터 장애인양궁단을 운영해 오고 있으며, 그동안 각종 국내외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홍승활 대구도시철도공사 사장은 “올해 있을 세계선수권대회 뿐만 아니라 2020년 도쿄 올림픽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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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21

실시간 스포츠종합 기사

  • 도쿄올림픽 펜싱 금메달리스트 구본길, 모교 오성중·고 방문
      2020 도쿄올림픽 남자 펜싱 사브르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따낸 구본길(국민체육진흥공단 소속)선수가 25일 오전 10시 모교인 오성중·고를 방문해 후배들을 만났다.    대구 출신의 세계적 펜서인 구본길 선수는 펜싱 선수로서의 뿌리를 찾는 마음으로 운동을 시작했던 오성중·고를 방문해 은사에게 감사의 인사를 하고, 펜싱부 후배 선수들에게 2024 파리올림픽에 참가해 메달을 딸 수 있도록 꿈과 자신감을 심어줬다.    구본길 선수는 대구에서 태어나 오성중·고등학교, 동의대학교를 졸업하고, 2012 런던 올림픽에 이어 도쿄 올림픽에서도 금메달을 획득하는 등 한국 펜싱의 위상을 세계에 우뚝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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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31
  • 2022년 아시아공기총선수권대회 대구 유치 확정
    대구시가 아시아사격연맹(ASC)이 주관하는 아시아권 국제사격대회인 ‘2022년 아시아공기총선수권대회(Asian Airgun Championship)’를 국내 최초로 유치에 성공해 향후 다양한 사격 국제대회 개최를 위한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 〈대구국제사격장〉   지난 5일(토), 15명의 아시아사격연맹 집행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집행위원회 비대면 화상회의가 열렸다. 이 자리에서 대구시는 권영진 대구시장의 유치지지 영상을 통해 제15회 아시아공기총선수권대회가 대구에서 개최될 수 있도록 지지와 성원을 요청했다.   동시에 대구의 다양한 국제스포츠대회 개최 경험과 대구국제사격장의 훌륭한 시설 인프라 등의 강점을 내세우며 아시아공기총선수권대회 유치를 위한 강한 의지를 표현했다.유치는 대구시를 비롯해 카자흐스탄 알마티,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의 3개 도시가 경합했다. 이번 비대면 회의에서는 각 도시가 제출한 프레젠테이션 자료를 검토한 후, 집행위원들의 다수결 의견으로 유치도시를 결정했다.   대구시는 풍부한 국제대회 개최 경험과 인프라, 코로나19 극복과정을 통해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방역 모범도시의 역량 등을 인정받아 최종 유치도시로 선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대회는 2008년 대구국제사격장 개소 이후 대구시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사격종목 국제대회로, 시는 내년 제15회 아시아공기총선수권대회 개최경험을 기반으로 다양한 사격 국제대회 유치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외국 선수단의 대구국제사격장 방문을 바탕으로, 향후 국외 사격팀 전지훈련 유치와 2023년 창원에서 개최예정인 아시아사격선수권대회(아시아사격연맹 주관)의 현지적응 훈련장 제공의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한편, 아시아공기총선수권대회는 소총·권총 등 공기총 종목의 경기를 치르며, 아시아권 25개 국가에서 500여 명의 선수와 임원이 참가할 예정이다. 대회는 내년 9~10월경 열릴 것으로 예상되며, 아시아사격연맹과의 협의를 통해 경기 일정이 최종 확정된다.권영진 대구시장은 “국내 최초이자 지역 최초로 열리는 국제사격대회인 아시아공기총선수권대회를 훌륭하게 치러낸 후, 더 큰 규모의 사격 국제대회 유치에도 박차를 가해 대구가 국제스포츠도시로서의 위상을 굳건히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선수단과 참가자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대회를 치르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는 성공적인 국제스포츠행사로 기억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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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23
  • 구미시승마장 국제공인승마경기장으로 지정됐다
      구미시(시장 장세용)는 6월 17일, 구미시승마장에서 장세용 구미시장, 박남신 대한승마협회 회장, 채동익 구미시설공단이사장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제공인승마경기장 공인증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앞서 대한승마협회는 작년 12월과 올해 5월 총 2차례의 현장실사와 이사회를 거쳐 지난 5월 26일, 구미시승마장을 국제공인승마경기장으로 지정했다. 이는 2011년 승마장이 준공된 지 10년 만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장세용 구미시장이 박남신 대한승마협회 회장으로부터 공인승마경기장 동판과 공인증을 전달받고, 다함께 승마장 시설을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구미시는 이번 공인 지정을 앞두고, 제102회 전국체육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하여 작년 1월부터 올해 5월까지 총 사업비 33억여원을 투입해 마사동 증축, 경기장 규사부설, 관람석 보수, 조명시설 교체 등의 보완공사를 완료했다.   이 자리에서 장세용 구미시장은 “구미시는 지난 2016년 전국 유일의 공식 승마길인 낙동강승마길과 크로스컨트리 경기장을 조성한 데 이어 이번에는 대한승마협회로부터 국제공인승마장 지정을 받아, 명실상부 전국 최고의 말산업 도시로 거듭났다.”라며 “앞으로 여러 전국규모 승마대회와 제102회 전국체전의 완벽한 개최를 통해 말산업특구 도시의 위상에 걸맞는 모습을 보이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박남신 대한승마협회 회장은 “구미시승마장은 전국에서 손꼽힐 정도로 매우 우수한 시설 조건을 갖추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우리 협회에서 주관하는 각종 전국규모 승마대회 개최에 많은 협조를 바라며, 이번 공인 지정을 계기로 구미시 말산업이 더욱더 발전하기를 기원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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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17
  • `월드컵 영웅` 유상철 전 감독, 췌장암 투병 끝 사망
      2002 한일월드컵 4강 신화의 주역, 유상철 전 프로축구 K리그1 인천 유나이티드 감독이 7일 세상을 떠났다. 향년 50세.   장례식장은 서울아산병원에 마련됐다. 대한축구협회는  이날  공식 트위터를 통해 유 감독의 영면 소식을 전하며 "당신과 함께한 그날의 함성과 영광을 영원히 기억하겠습니다"라고  추모했다.유 전 감독은 지난 2019년 11월 췌장암 4기 판정을 받았다. 힘든 투병생활 속에서도  그는 "그라운드에 돌아오겠다"며 팬들에게 약속했지만 돌아오지 못했다. 한때 췌장암 증세가 호전돼 방송에 출연하기도 했으나 올해 초 상태가 악화됐다.  암세포가 다시 전이된 유 전 감독은 통원 치료를 이어가며 암과 싸웠지만  최근 병세가 급격히 악화됐고, 7일 끝내 눈을 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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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08
  • 대서중학교 럭비부, 창단 후 첫 전국제패...춘계 전국 럭비리그전 우승
      대서중학교(교장 정재혁) 럭비부가 2021. 춘계전국럭비리그전(중등부)에서 창단 후 첫 우승을 거두었다.    5월 15일부터 5월 26일까지 12일간 전남 강진군 하멜럭비전용경기장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 대서중학교 럭비부 선수들은 조별 리그전에서 광주 무진중, 부산 영도제일중, 인천 연수중을 연파하고 파죽지세로 6강에, 서울 양정중을 39:0으로 누르고 4강에 진출했다.   4강에 부전승으로 올라온 강호 제주 국제중을 상대로 체력적 부담을 가지고도 박빙(22:21)의 명승부를 펼치며 결승전에 진출하여 서울배재중을 (36:0)으로 제치고 당당하게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코로나19로 인하여 대회 개최 여부도 불투명하던 상황에 럭비부 선수들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힘든 훈련 중에도 내내 마스크를 끼고 철저히 개인위생 규칙을 준수해야 했다. 이같이 평소보다 고되고 엄한 어려움을 극복하고 얻은 경기 결과라 그 성과가 더욱 값지다고 할 수 있다.    2017년에 창단된 대서중학교 럭비부는 창단 4년밖에 되지 않았으나 이미 2018년과 2019년 전국소년체전 동메달을 획득한 바 있다. 이번 성과는 대서중학교 럭비부가 원활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대구광역시교육청, 대구광역시남부교육지원청, 대구광역시럭비협회 등 교육공동체가 한마음 한뜻으로 지원한 결실이라 할 수 있다.    최우수선수상을 받은 주장 조한(3학년)은 “코로나 19 때문에 훈련하는 데 힘들었지만 감독님, 코치님, 동료 선수들과 단합하고 노력한 결과라 매우 기쁘다. 올해 전국소년체전에서도 꼭 우승을 하도록 더욱 열심히 하겠다.”라고 했다.   지도자상은 대서중학교 럭비부를 우승으로 이끈 윤철현 교사(대서중 감독)가 수상했다.    대서중 정재혁 교장은 “코로나19로 선생님들과 학생들이 모두 힘들고 어려운 시기에 본교 럭비부 학생, 감독과 코치, 마음을 모아 응원했던 대서 교육가족들 모두에게 감사드린다. 이번 대회의 우승은 힘든 환경에서도 노력하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는 좋은 선례를 만들어 학생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게 된 것 같다”고 학생들을 격려하며 기쁨을 함께 나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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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30
  • 수성구청 여자 태권도선수단, 협회장기 전국단체대회서 금은동 획득!
      대구 수성구청 여자 태권도선수단은 5월 10일부터 18일까지 9일간 강원도 태백시 고원체육관에서 열리고 있는 ‘제51회 협회장기 전국단체대항 태권도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달성했다.   수성구청 여자 태권도선수단은 지난 13일부터 14일 양일간 개인전 8체급에 출전해 금메달 1개, 은메달 1개, 동메달 3개를 거머쥐며 여자실업팀 최강자임을 보여줬다.   유경민 선수(-73kg)가 금메달, 김보미 선수(-46kg)가 은메달, 홍지양(-53kg), 최윤정(-62kg), 이진주(+73kg) 선수가 동메달을 획득했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앞선 한국실업태권도연맹회장기 전국대회의 단체전 우승에 이어 또다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며, “수성구의 위상을 드높인 선수단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다음 대회도 부상 없이 좋은 성적을 이어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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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7
  • 경북 최대 규모 구미시 파크골프장 개장
      구미시(시장 장세용)는 2달간의 잔디 생육을 위한 휴지기를 가진 뒤 5월1일(토)부터 파크골프장을 재개장하였다. 파크골프는 세대 간 남녀노소 누구나 손쉽게 배우고 즐길 수 있는 운동으로 특히 몸에 무리 없이 운동할 수 있다는 점에서 노령층에게 코로나19로 지친 심신에 활력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구미시에 조성된 파크골프장은 구미파크골프장 등 7개소(234홀)로 대구‧경북도 내에서 최고의 시설을 자랑하고 있으며, 최적의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기간제근로자 6명을 고용하여 잔디깎기 및 환경정비 등 파크골프장을 유지‧관리하고 있다. 구미시민의 경우 단체나 동호회에 가입하지 않아도 무료로 파크골프장을 이용할 수 있으나, 타 지역 파크골프이용객은 코로나19로 인하여 당분간 파크골프장의 이용을 자재 요청하고 있는 실정이다. 구미시는 파크골프장 조례제정을 앞두고 있으며, 이는 앞으로 더욱 체계적이며 효율적으로 구미시 파크골프장을 관리 및 운영할 수 있는 계기가 되어 파크골프장을 사용하는 이용객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보여진다. 구미시 관계자는“낙동강 파크골프장 운영에 있어서 타 시군에 본보기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코로나가 종식될 수 있도록 생활 속 거리두기 및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파크골프장을 이용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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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04
  • 신세계 SSG랜더스, 구단 공식 엠블럼·로고 공개
    신세계그룹이 12일 SSG 랜더스의 구단 팀 컬러와 엠블럼, 로고를 확정하는 등 정규 시즌 준비에 한 걸음 더 나아갔다.   먼저 구단을 상징하는 컬러로 ‘카리스마틱 레드’를 선정했다. ‘승리를 염원하는 열정’과 ‘강렬한 카리스마’를 담은 붉은색이라는 의미를 담았다. ‘레드 컬러’는 신세계그룹을 상징하는 색이자 그간 인천 야구팬들이 인천 야구의 헤리티지를 계승해달라고 요청한 ‘팬심’을 반영한 색이다. 함께 선보인 메인 엠블럼에는 우주선이 ‘미지의 개척지’에 착륙하는 이미지를 형상화했다. 상단에 랜더스(LANDERS)가 가진 의미 중 하나인 ‘착륙선’이 새로운 미지의 개척지에 착륙하는 이미지를 담았고, 중앙에는 SSG LANDERS의 새로운 로고를 새겨 넣었다. 신세계그룹은 세상에 없던 프로야구단을 선보여 ‘새로운 승리의 역사를 개척하겠다’는 의지를 담은 것이라고 설명했다. 즉 신대륙의 발견, 달 착륙과 같은 역사적인 착륙(Landing) 후 언제나 새로운 이야기가 펼쳐졌듯이 신세계그룹 역시 SSG 랜더스를 통해 대한민국 야구의 판을 바꾸고 인천에 새로운 승리의 이야기를 만들어 가겠다는 의미다. 구단 심볼은 LANDERS의 약칭인 ‘L’s’로 결정했다. 국내 프로야구계에는 ‘아포스트로피 에스(s)’ 디자인의 심볼을 사용하고 있는 구단이 없지만 메이저리그에서는 오클랜드 애슬렉티스(Athletics)가 A’s라는 팀명의 약칭을 심볼로 사용하는 구단으로 유명하다. 신세계그룹은 랜더스의 엠블럼과 로고를 활용한 다양한 이벤트들이 팀과 팬, 지역 간 즐거운 소통의 매개체가 되길 기대한다며 구단명에 이어 엠블럼과 로고가 확정된 만큼 유니폼 제작과 마스코트 선정에도 박차를 가해 정규 시즌 준비에 차질이 없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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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13
  • 콘티넨탈, 아시아축구연맹 후원 파트너십 4년 연장
      세계적인 기술 기업 콘티넨탈이 아시아축구연맹(Asian Football Confederation, 이하 AFC)과의 파트너십을 4년 연장한다. 콘티넨탈 타이어는 AFC 국가대표팀 경기의 공식 타이어 파트너이자 타이어 부문 독점 후원사로서의 활동을 지속한다. 다토 윈저 존(Dato Windsor John) AFC 사무총장은 “콘티넨탈 타이어는 2015년부터 AFC와 아시아 축구의 독점 파트너사였다”며 “AFC 국가대표팀 경기에 보여준 지속적인 헌신에 감사하고, 아시아 축구가 새로운 시대를 열어가는 이 시기에 콘티넨탈이 첫 번째 글로벌 파트너가 된 것을 진심으로 환영한다”고 말했다. 이번에 연장된 글로벌 후원 파트너십은 아시아 지역 상위 12개 팀이 ‘2022 카타르 월드컵’ 본선행 티켓을 두고 겨루는 ‘AFC 아시아 예선’ 경기뿐만 아니라 2023년 6월 중국에서 개최 예정인 아시아의 대표적인 국가대항전 ‘AFC 아시안컵’ 등 주요 AFC 국가대표팀 경기를 포함한다. 또한 콘티넨탈은 2021년 창립 150주년을 맞아 진행되는 ‘150 Years of Confidence(신뢰의 150년)’ 캠페인의 하나로 AFC와 독점 디지털 캠페인을 공동 진행한다.   파트너십 연장을 축하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캠페인은 2021년 초부터 인상적인 콘텐츠와 활동들을 중심으로 진행될 계획이다. 아울러 콘티넨탈 타이어는 아시아 최고의 국가대표팀이 중국 10개 대도시 첨단 경기장에서 경쟁하는 ‘2023년 AFC 아시안컵’ 대회가 개최되는 동안 ‘트로피 어피어런스 프로그램(Trophy Appearance Programme)’도 독점으로 주최한다. 페르디난드 호요스(Ferdinand Hoyos) 콘티넨탈 타이어의 교체용(RE) 타이어 부문 아태 지역 부사장은 “콘티넨탈은 AFC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아시아 모든 팬과 함께 하고 있다.   축구는 아시아의 많은 국가에서 큰 발전을 하고 있는 스포츠로서 성장하는 스포츠의 미래에 함께 할 수 있게 돼 무척 기쁘다”며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경계를 늦추지 않고 추가적인 방역 조치를 실시하며 선수와 팬들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 순위에 두고 후원할 것이다. 콘티넨탈의 150주년이자 수많은 팀의 승리를 기념할 2021년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번 파트너십은 2021년부터 2024년, 2025년부터 2028년까지 AFC 경기의 독점 상업적 파트너로 활동하는 아시아 지역의 스포츠 마케팅 기업 ‘풋볼 마케팅 아시아(Football Marketing Asia, 이하 FMA)’와 체결했으며, FMA이 관리한다. 파트너십은 포괄적인 맞춤형 디지털 프로모션 콘텐츠와 혁신적인 광고 형식에 대한 권리를 포함한다. 또한 콘티넨탈은 아시아 18억명의 국가대표팀 축구 팬들과 교류하는 다양한 독점 활동 기회를 갖게 된다. 패트릭 머피(Patrick Murphy) FMA CEO 겸 이사회 위원은 “콘티넨탈 타이어와 FMA는 아시아 최고 스포츠의 지속적인 성장을 실현하기 위해 거대한 포부와 광범위한 경험, 강력한 의지를 공유하고 있다”며 “2023 AFC 아시안컵을 정점으로 후원 기간 동안 소비자 및 B2B 차원에서의 파트너십 활성화를 위해 상호 전문성을 공유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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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27
  • 대구 북구청 볼링팀, 인카금융 슈퍼볼링대회 우승 쾌거
     대구 북구청 볼링팀(단장 북구청장 배광식)은 12월 16일(수) 경북 구미에서 개최된 ‘인카금융 슈퍼볼링 2020’ 대회 결승토너먼트에서 남자부 우승을 차지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전국규모 볼링대회인 ‘인카금융 슈퍼볼링 2020’ 대회의 남자부 결승토너먼트에서 최석병, 최기봉, 박민수, 신순철, 임결의, 오종석 선수로 이루어진 대구 북구청 볼링팀이 천안시청, 인천교통공사를 차례로 물리치고 우승을 차지했다.      북구청 볼링팀은 지난 10월에 8개 팀을 뽑는 대회 예선리그에서 7위로 아슬아슬하게 통과하였으며, 11월에 있은 본선리그에서는 B조 2위로 결승진출권을 획득했었다. 이어 이달 12월 16일 있은 결승토너먼트에서 천안시청과 인천교통공사 등 전통의 강호를 연달아 격파하고 우승하는 놀라운 상승세를 보였다.    볼링팀은 1990년 1월에 결성되었으며, 현재 이태주 감독과 선수 6명으로 구성되어 있고, 꾸준한 훈련의 결과 지난 11월에 있은 대통령기 전국볼링대회 남자 2인조전에서 2위를 한 데 이어서 이번 대회에서 우승하는 등 올해 전국단위로 개최된 대회에서 연이어 입상하면서 강팀으로 거듭나고 있다.     배광식 북구청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침체한 가운데 볼링팀 우승의 낭보를 전해드리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구민 여러분도 우리 볼링팀처럼 놀라운 상승세로 코로나19의 위기를 극복하시기를 간절히 소망한다.”라고 말했다.      
    • 뉴스
    • 교육 / 문화
    2020-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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