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9-28(월)

지산선생기념사업회ㆍ지산학연구소, 영남대 민족문화연구소와 학술교류 MOU

댓글 0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밴드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기사입력 : 2020.07.03 22:31
  • 프린터
  • 이메일
  • 스크랩
  • 글자크게
  • 글자작게

사단법인 지산선생기념사업회와 지산학연구소(소장 조순)는 지난 72일 영남대학교 민족문화연구소와 학술 및 교육 교류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temp_1593781032721.592900279.jpeg
사단법인 지산선생기념사업회와 지산학연구소가 영남대학교 민족문화연구소와 학술 및 교육 교류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영남대학교 도서관 18층 민족문화연구소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이수환 민족문화연구소장과 조순 지산학연구소장을 비롯한 학계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했다.

 

영남대 민족문화연구소는 19783월 창립되어 학술등재지인 민족문화논총을 통해 우리나라 역사와 문화 등을 연구, 발표해온 한국을 대표하는 연구소이다. 

 

6576676757.jpg

이수환 민족문화연구소장(왼쪽)과 조순 지산학연구소장

 

지산선생기념사업회는 조선 중기 영남의 거유(巨儒)인 조호익(1545~1609)의 학문과 사상, 그의 생애를 후원하는 사업회이다.

 

지산학연구소는 지산선생기념사업회 부설 연구소로 조호익 선생에 대한 연구는 물론 영남유학에 대한 재조명, 국가와 사회를 위한 새로운 기여를 모색하고 있다.

 

지산학연구소는 지난 20161월 사단법인으로 인가받아 2018년부터 학술세미나를 개최해왔다.

 

이수환 민족문화연구소장은 이날 협약식에서 인사말을 통해 두 연구소는 향후 학술정보 교류와 협력을 통해 크게 발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조순 지산학연구소장은 인사말에서 오늘 두 연구소의 협약은 한국의 역사와 문화연구에 있어 상당한 의미를 남기는 일이라며 두 연구소가 앞으로 적극적인 활동을 펼침으로써 우리 역사문화가 결실을 맺는데 큰 기여를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태그
이 기사를 후원하고 싶습니다.

전체댓글 0

  • 11687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지산선생기념사업회ㆍ지산학연구소, 영남대 민족문화연구소와 학술교류 MOU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