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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역 코로나 신규 확진환자 14명 증가...13일만에 두 자릿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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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9.13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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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오전 0시 현재 대구시 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가 14(지역감염)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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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관리청은 대구지역에 지난 2일 이후 13일 만에 두 자릿수 지역감염 확진자 발생했다고 밝혔다. 

 

어제 하루 병원에 입원한 환자는 14(신규확진)이며, 현재 격리치료 중인 확진환자는 79명으로 지역 4개 병원에 입원 치료 중이다.

 

어제 하루 완치된 환자는 6명이며, 현재까지 완치된 환자는 총 6,950명이다.

 

신규확진자 14명 가운데 사랑의교회 교인 접촉자로 분류되어 자가격리 해제 전 시행한 검사에서 11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사랑의교회 관련 확진자 누적 55)

 

구별로 보면 동구 8(60, , 1/ 50, , 1/ 50, , 2/ 30, , 2/ 20, , 1/10세 미만, , 1), 서구 1(20, ), 수성구 2(20, /40, )이다.

 

또 수성구 거주 50대 남성으로 동충하초 사업설명회 참석 확진자의 접촉자로 분류되어 자가격리 중 증상 발생하여 시행한 검사에서 1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고, 92일 경북 칠곡군 평산아카데미(동명면 득명1106) 장뇌삼 사업설명회 참석자 중 2명이 확진 판정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대구시는 현재 확진자에 대한 역학조사를 진행 중이며, 추가 감염 차단을 위한 조치를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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