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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구 녹원맨션, 최고 35층 662세대 명품APT로 재건축한다
녹원맨션 정비계획(안) 대구 수성구는 무학로(지산동) 녹원맨션 재건축사업과 관련하여 정비구역 지정안 주민 공람을 진행하고 30일 교통연수원에서 주민설명회를 연다고 5일 밝혔다. 수성구에 따르면 현재 최고 14층, 542세대 규모인 녹원맨션은 재건축을 통해 최고 35층, 662세대 규모로 탈바꿈한다. 이곳은 1989년 준공된 올해 37년차 아파트로 지난 2023년 하반기 재건축 정밀안전진단이 통과됐고 이번에 밑그림이 구체화됐다. 녹원맨션은 재건축을 통해 66m2 68세대, 84m2 274세대, 101m2 263세대, 112m2 57세대로 조성된다. 수성구에서 보기 드문 다양한 평형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재건축조합 설립추진준비위원회는 " 수성못, 무학산, 도시철도 3호선, 능인중, 능인고, 아트피아, 무학도서관 등을 품은 숲세권, 역세권, 학군 입지 특성을 살려 녹원맨션을 명품APT로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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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소방본부, 산림 인접마을에 비상소화장치 654개 설치
경북소방본부는 지난 1일 정부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국비 25억 원을 확보, 산림인접마을에 비상소화장치 설치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도비 25억 원을 포함해 총 약 50억 원 규모로, 도내 654개 마을에 설치될 예정이다.이번 예산 확보는 소방청이 확보한 1,199개의 비상소화장치 설치 예산 51억 6천 3백만원의 절반에 이르는 규모로 산림면적이 133.8만ha에 달하는 경북의 지형적 특성과 산불 위험성이 반영된 결과다.경북소방본부는 2022년 울진, 2023년 경주·영덕 지역에 이어 세 번째로 국비보조사업을 시행하게 되며, 해당 장치는 화재 발생 시 소화전과 연결해 최대 100m까지 호스를 연장해 신속한 초기 진화를 가능케 한다. 사용법도 간단해 마을 주민이 직접 활용할 수 있는 점이 큰 장점이다.실제로 지난 2022년 강원도 강릉·삼척 지역 산불 당시, 11개 마을에서 비상소화장치 25대를 활용해 248가구를 보호하는 성과를 냈으며, 2024년 1월 경주 보문동 주택 화재, 4월 안동 하회마을 전통가옥 화재에서도 주민들이 초기 진화에 성공한 사례가 있다.경북소방본부는 비상소화장치 설치와 함께, 의용소방대원과 마을 주민 대상 전문교육 및 훈련을 병행해 산불 초기 대응 역량을 강화할 방침이다.박성열 경북소방본부장은 “올해 발생한 초대형 산불과 같은 재난이 다시는 발생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하겠다”며, “비상소화장치 설치를 통해 초기 진화를 가능하게 하고, 산불 확산을 철저히 막아내겠다”고 강조했다.한편, 경북소방본부는 이번 사업과는 별도로 도비(소방안전교부세) 약 5억 3천만 원을 추가 확보해 전통시장 및 소방차 진입이 어려운 지역에도 비상소화장치 설치를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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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 양지요양병원, 어르신 사진 촬영 행사 가져
경북 경산의 대표 요양병원인 양지요양병원(이사장 박양순)은 최근 본원에서 생활하는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이미지 사진 촬영을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경산역 1번 출구 근처에 사업장을 둔 원스튜디오의 협찬으로 사진작가 2명이 자원봉사로 참여했다. 어르신들은 처음에는 낯설어 하셨지만 "액자에 사진 넣어서 주는 거야?", "나도 나름 여자인데 루주 있으면 발라줘~" 라고 말씀하시면서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고 이 병원 사회복지사들이 전했다. 양지요양병원은 이날 20여명의 어른신들이 사진 촬영에 응했고 사진을 예쁘게 인화하여 전달해 드릴 예정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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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새 랜드마크 “수성범어W” 준공기념 점등식
대구 주거의 중심 범어네거리의 랜드마크가 불을 밝히고, 아파트 외벽을 캔버스로 활용한 아름다운 빛의 향연이 장관을 이루며 지나가는 사람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지난 22일 수성범어지역주택조합은 9년의 우여곡절 끝에 완성된 수성범어W의 준공을 기념하면서 전 세대의 전등시설을 밝히며 랜드마크의 웅장한 위용을 드러낸 것은 물론 대구 최초로 아파트 외벽에 미디어 파사드를 시연하는 점등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아이에스동서 권혁운 회장에게 감사패 전달하며 조합원 감격의 눈물 이날 준공기념 점등식에는 수성범어지역주택조합의 최재환 조합장과 조합 대의원, 시공사인 아이에스동서의 권혁운 회장을 비롯한 임직원 그리고 협력업체들이 참석하였고 조합에서 시공사를 대표하여 권혁운 회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하며 조합원들의 감사한 마음을 전달한 후에 미디어 파사드를 점등하고 아파트를 돌아보는 순서로 진행되었다. 특히 이날 참여한 조합의 대의원들은 지난 시간을 되돌아보며 H사, S사 등 대형 건설사들이 실패 가능성을 제기하며 일제히 돌아선 상황에서 아이에스동서가 시공사로 참여해 사업부지에 2천억 여원을 투입하면서 사업이 본 궤도에 오르게 했던 순간을 가장 힘들고 극적이었던 순간이었다고 감격의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이날 최재환 조합장은 인사말에서 조합원의 전 재산을 잃을 수도 있는 상황에 사업진행을 맡아준 아이에스동서의 확신에 찬 결단과 끝까지 믿고 기다려준 조합원이 있었기에 오늘의 감격스런 준공이 가능했다는 감사의 말을 가장 먼저 전했다. 특히 급등하는 원자재 값 상승과 인건비 인상으로 많은 어려움이 있었음에도 아이에스동서가 확정분담금제를 시행해 조합과의 분쟁을 미연에 방지하고 리스크를 아이에스동서가 모두 부담함에 따라 조합원들이 입주 시까지 안전하게 사업을 진행할 수 있도록 장치를 마련하여 전국에서 가장 모범적인 성공사례를 만들었다는 것에 자부심을 느낀다고 했다. 대구 최초 아파트 외벽 예술 미디어파사드 시연, 아파트 외벽 새 시대 열어 시공사 아아에스동서 권혁운회장은 이날 “2014년 조합원 모집을 시작해 약 9년 만에 입주라는 결실을 보게 된 수성범어W는 조합원 여러분의 열정과 투지에 아이에스동서의 도전정신과 주인의식이 만들어낸 합작품으로 대구 시민이면 누구나 살고 싶은 명품 주거지로 주목받는 이곳에 성공확률 20%도 되지 않는 전국 지역주택조합사업의 성공 롤모델을 만들어냈다는 것에 큰 자부심을 느낀다.”고 소회를 밝혔다. 특히 이날 점등식에는 대구 최초로 아파트 5개동의 외벽을 캔버스로 활용한 미디어 파사드를 선보이며 다양한 예술작품을 연출해 아파트 외벽의 품격을 새롭게 업그레이드하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미디어 파사드는 그동안 국내외적으로 고건축물이나 백화점 등 대규모 랜드마크 등에서 시연되어 왔는데 대구에서는 앞산빨래터 등에서 시연된 적인 있지만 시민들이 실제 거주하는 아파트에서 진행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수성범어W 준공기념 점등식에서는 봄, 여름, 가을, 겨울의 4계와 고래, 빛, 태극기까지 7가지 주제로 영상을 만들어 공개하였는데 58층 높이 하늘에서 각종 다양한 영상이 표출되는 것을 보며 모든 참관자들이 감탄을 했고 지나가는 시민들이 연신 사진을 찍은 풍경도 볼 수 있었다. 1,000여명 조합원들 염원 실현하며 전국적인 모범사례 만들어 아이에스 동서측은 큰 투자를 하며 외벽에 대형 사이즈의 미디어 파사드를 설치한 것은 수성범어W가 지역의 랜드마크인 만큼 여기에 걸 맞는 이밴트가 필요했고 대구에 없던 새로운 모습을 통해 아파트의 가치를 높이고자 했다고 설명했다. 실제 범어네거리에서도 범어공원을 끼고 있어서 범어권에서도 가장 살기 좋은 입지로 평가를 받고 있는 ‘수성범어W’는 대구 주택경기가 극심한 불경기임에도 불구하고,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전용 84㎡C 50~최상층 기준, 분양가 7.3억에서 현재 실거래가 11.2억원으로 약 4억원의 웃돈이 붙어 거래된 바 있어 그 인기를 실감케 하고 있으며 입주 후에 실제 거래가 활성화될 경우 침체된 대구 주택시장을 활성화하는 계기가 될 것을 기대하고 있다. 아이에스동서는 경산시 중산동에도 가칭 ‘펜타힐즈W’ 초고층 주상복합을 건립 예정인 것으로 알려져, 대구와 경산에서 가장 높은 대규모 주상복합을 건립한 건설사로 실적을 쌓아 가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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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구, 전국최대 두꺼비 산란지에 로드킬 방지 펜스 설치
대구 수성구(구청장 김대권)는 오는 7일 전국 최대 두꺼비 집단 산란지인 욱수동 망월지에서 두꺼비 로드킬 방지 펜스를 설치한다. 설치 구간은 망월지에서 욱수산 등산로 입구까지 450m 구간이다. 수성구청, 자연보호 수성구협의회 등 민·관 합동으로 총 60여 명이 참여해 자연보호 활동도 병행할 예정이다. 이번 펜스 설치는 2월에서 3월경 산란을 위해 서식지인 욱수산에서 망월지로 내려오는 성체 두꺼비들의 안전한 이동통로를 확보하기 위함이다. 2007년 4월 망월지에서 두꺼비 대규모 산란지가 발견된 이후 매년 실시해왔다. 수성구는 설치 이후 성체 두꺼비 산란기인 2월부터 새끼두꺼비가 이동하는 5월 말까지 망월지 수위 및 수문 상태를 수시로 확인하고, 펜스 훼손 행위, 수질 오염행위 등의 감시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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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산업, 2022 굿디자인 선정
화성산업(대표이사 회장 이종원)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디자인진흥원이 주관하는 2022 굿 디자인 상품선정에서 ‘스마트 키즈 스테이션’이 굿 디자인에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굿 디자인은 우수한 산업디자인상품을 선정, 장려함으로써 상품의 디자인 개발을 촉진하고 독창적이고 우수한 상품 디자인을 개발하여 상품의 경쟁력을 강화하며 이를 통해 국민의 욕구 충족과 생활의 질적 수준을 높이기 위해 추진되고 있는데 업계뿐만 아니라 우리나라 산업 전반에서 최고의 공신력과 권위를 인정받고 있다. 이번에 선정된 ‘스마트 키즈 스테이션’ 은 아이들이 유치원 버스나 학원버스 승·하차 시 안전하고 편리하게 통학할 수 있는 파크드림만의 특화된 공간이다. 자체가 또 다른 놀이기구 형태로써, 휴식과 놀이를 함께 충족시켜주어 아이들의 정서적 안정감과 호기심을 자극한다. 특히 단순한 스테이션 기능뿐 아니라 미세먼지 알리미, 냉/난방/공기청정기, 온열 벤치, 무선충전기, 독서공간 등의 다양한 편의 기능을 추가하여 활용 가치를 높였다. 화성산업은 이번 굿디자인 상품으로 선정된 ‘스마트 키즈 스테이션’ 을 포함하여 2008년부터 지금까지 총 13차례(13년)에 걸쳐 21개 상품이 굿 디자인으로 선정되었다. 화성산업은 화성파크드림을 브랜드로 사용하고 있으며 첨단과 자연이 조화된 인간중심의 신주거 문화를 지향하며 세상을 바꾸는 녹색 디자인을 모티브로 최고의 품질 가치를 실현하여 세상을 조금이라도 더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들어 가는 노력을 해오고 있다. 화성산업 기술개발팀 신일용 팀장은 “앞으로도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을 분석하여 고객들이 공감할 수 있는 파크드림만의 스마트한 상품디자인 개발을 지속해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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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우수 친환경농산물, 초록마을 입점 품평회 개최
- 초록마을 품평회사진 경북도는 지난 15일 도청 동락관에서 도내 생산되는 우수 친환경농산물을 국내 친환경농산물 대표 브랜드인 ㈜초록마을 입점을 위한 품평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초록마을은 일반농산물 보다 재배하기에 기술력과 노동력이 많이 투입되어 생산비가 높은데 비하여 제값을 받지 못하고 있는 도내 친환경농산물(무농약‧유기농)을 농가는 안정적 판로를 확보하고 소비자는 안전하고 건강한 먹거리를 착한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통로를 제공하며 더 나아가 친환경농산물 재배면적 확대를 위한 계기 마련을 위해 행사를 가졌다. 이번 품평회는 경북 친환경농산물 중 제철 과일류‧채소류 등 27개 업체에서 출품한 농산물을 직접 ㈜초록마을 구매담당자(MD) 6명이 업체별 상품을 생산과정, 인증현황, 상품구성 등을 평가하여 1차 선정을 하고, 이 후 현장실사를 통해 최종 입점이 확정된다. 이렇게 경북도 친환경농산물만이 특별한 품평회를 갖게 된 것은 지난해 11월 17일 ㈜초록마을과 경북 친환경농산물 판로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 후속조치 일환으로 마련되었으며, 특히 업무협약 후 올해 5월말 현재까지 3회에 걸쳐 ㈜초록마을이 보유한 전국 396개 매장 전점을 통해 경북 친환경농산물 특별판매 기획전을 추진한 결과 사과, 포도, 참외 등 30억 원의 높은 판매 실적을 올렸다. 2020년 12말 현재 경북도 친환경농산물 인증 농가는 4,125호, 면적은 3,817ha, 출하량은 92,848톤이며, 2010년 저농약 신규인증 중단이후 84%나 감소한 친환경 인증면적이 10년 만에 증가 추세에 있으며, 이번 호기에 발맞춰 친환경 인증면적 확대는 물론 판로 확대에도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김종수 경북도 농축산유통국장은 “㈜초록마을에서 경북 친환경농산물 생산농가만을 위해 입점 품평회를 마련해 준데 대하여 감사를 표하며, 경북도에서 생산된 우수한 친환경농산물이 대형 유통업체에 안정적으로 납품할 수 있는 것에 의미가 크다”며, “이번 품평회를 통해 친환경농산물 생산농가의 소득증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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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우수 친환경농산물, 초록마을 입점 품평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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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용기 · 1회용 플라스틱컵, 종량제 봉투 교환사업 연장키로
- 대구광역시 남구청(구청장 조재구)에서는 2020년 10월부터 12월까지 한시적으로 운영한 「배달용기 및 1회용 플라스틱 컵 보상교환사업」을 코로나19 해제 시 까지 연장 운영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사태의 장기화로 배달음식 및 포장 등 비대면(언택트. untact)소비가 늘면서 1회용 포장 용기 쓰레기 급증으로 재활용 선별 및 처리가 어렵고 종량제 쓰레기 또한 크게 증가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남구청은 비대면(언택트. untact)으로 발생하는 문제에 대하여 능동적으로 대응하고자 지난10월부터 연말까지 배달용기 및 1회용 플라스틱 컵에 대한 보상교환사업을 한시적으로 운영하였으나 코로나 사태가 장기간 지속되어 올해에도 연장 시행하기로 결정했다. 사업운영은 2월부터 기존의 폐건전지 및 종이팩 보상교환사업과 병행하여 시행할 예정이며, 사용한 배달용기(大) 10개나 배달용기(小) 또는 1회용 플라스틱 컵 30개를 모아 각 동 행정복지센터에 가져가면 종량제 봉투 20L 1매로 교환해준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구청 차원에서 코로나 19로 급증한 배달용기 및 1회용 플라스틱 컵에 대해 재활용률 제고 방안을 마련하고, 나아가 주민의 직접적인 참여로 환경에 대한 주민의식을 높이는 데 이 사업의 목적이 있다고 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이처럼 코로나 19로 인하여 비대면으로 발생하는 문제점에 적극적으로 대처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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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용기 · 1회용 플라스틱컵, 종량제 봉투 교환사업 연장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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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농업기술원, 봄 재배용 씨감자 흑색심부 발생 주의 당부
-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연이은 강추위로 씨감자 흑색심부의 발생이 우려되니 씨감자 저장시 온도와 습도, 환기에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 감자 흑색심부는 저장시 2℃ 이하의 저온에서 저장되거나 밀폐된 상태로 오랫동안 저장할 경우 산소 부족으로 감자 속이 흑갈색으로 썩게 되는 생리장해이다. 흑색심부를 예방하기 위해 씨감자를 저장할 때는 온도를 3.5~4.5℃, 습도를 80~85%로 유지하고 바깥 공기를 환기시켜 산소를 공급하여 흑색 심부의 발생을 막아야 한다. 또한 감자 겉면만 보고는 흑색심부를 확인할 수 없어 씨감자를 잘라 내부를 확인해야 하며 흑색심부가 발생한 씨감자는 폐기하고 종자용 감자로 쓸 경우에는 새로 구입해야 한다. 흑색심부가 발생한 씨감자는 증상의 진행 정도에 관계없이 썩으므로 밭에 심은 뒤에도 싹이 나오지 않아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 신용습 경상북도농업기술원장은 “농가는 씨감자를 구입한 즉시 흑색심부 발생 여부를 확인하고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저장고의 규모에 맞게 적정 물량을 적재하고 정기적으로 환기시켜서 예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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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농업기술원, 봄 재배용 씨감자 흑색심부 발생 주의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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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서구, 결혼친화도시 출범 5주년 이채로운 사업 시동
- 달서구 결혼 친화도시 관련 결혼 특구 선포식 사진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신축년 새해를 맞이하여 지난해 사상 첫 인구감소라는 심각한 위기를 모범적으로 대응하고 건강한 사회 조성을 위해 결혼장려사업을 분야별로 개발하고 체계적인 추진에 나섰다. 달서구는 지난 2016년 전국 최초로 결혼전담조직을 신설하였고 5주년을 맞이하는 올해에는 증가하고 있는 만혼과 비혼 추세에 대한 인식개선 및 공감대 확산을 위해 세대별 공감토크를 진행하고, 결혼을 계획하고 있는 예비부부의 로맨틱한 프로포즈와 아름다운 사연들을 소개한다. 민․관 협력사업으로 결혼을 준비하는 예비부부에게 다양한 도움이 되고자‘달서웨딩북’을 제작하여 선물하고, 합리적인 결혼문화 정착과 일자리 창출을 위해 웨딩플래너 및 커플매니저 양성과정도 운영한다. 또한, 결혼을 하고 싶은 청춘들에게 건전한 만남 기회를 제공하는 유익한 프로그램으로 ‘달서남녀 인연 맺기’를 수시로 개최하면서 일부는 온택트로 실시할 예정이다. 또 결혼적령기 자녀를 둔 부모들이 사위, 며느리를 찾아보는‘내 자녀 천생연분 찾는데이(day)’를 개최한다. 관심 있는 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구민은 여성가족과 결혼장려팀(☎ 667-3791)으로 신청하면 된다. 이와 관련 이태훈 구청장은“실효적인 결혼장려 사업을 개발하고 발전시키는데 노력하여 전국 지자체에서 모범적인 인구정책으로 도입되기를 기대하며 청년들의 삶에 가치를 더하는 결혼친화도시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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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서구, 결혼친화도시 출범 5주년 이채로운 사업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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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동차내 「휠체어 지정공간」 전용 주차구역 표시 안내 스티커 부착
- 대구도시철도공사는 휠체어, 전동 스쿠터 등을 타고 도시철도를 이용하는 승객들의 이동편의 증진과 안전한 탑승을 현재 운영 중인 「휠체어 지정공간」에 전용 주차구역 표시 안내 스티커를 부착했다고 밝혔다. 〈휠체어 지정공간 전용 주차구역 표시〉 현재 운영 중인 「휠체어 지정공간」은 각 호선별로 1편성당 1호선 전동차에는 4개소, 2호선은 3개소, 3호선은 2개소이다. 1·2호선은 1편성이 6량이고, 3호선은 1편성이 3량이다. 「휠체어 지정공간」은 1997년 개통 초기부터 운영하고 있는 교통약자 배려 공간이지만 그동안 시인성이 낮고 사회적 인식 부족으로 활용도가 낮았다. 이번 안내 스티커 부착으로 일반승객들의 교통약자에 대한 양보와 배려를 유도하고, 열차 승·하차 시 다른 승객과의 접촉사고 등 안전사고 예방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홍승활 대구도시철도공사 사장은“교통약자가 좀 더 편리하고 안전하게 도시철도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편의시설을 개선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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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동차내 「휠체어 지정공간」 전용 주차구역 표시 안내 스티커 부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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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유기농 영유아식 전문 브랜드 ‘홀레’, 국내 론칭 및 퓨레 5종 선보여
- <홀레 퓨레 5종> 12월 01일 -- 쁘띠엘린(대표 표순규)이 독일 영유아식 전문 브랜드 홀레(HOLLE)를 론칭한다. 홀레는 87년 이상의 독일 전통 영유아식 전문 브랜드로 유기농·자연순환 농법으로 재배된 유기농 과일과 채소만을 사용할 뿐 아니라 지속 가능한 경영을 추구해 유럽에서 오랫동안 사랑받고 있다.홀레는 아기의 영양과 엄마의 편리함을 모두 잡은 영유아식 퓨레 5종을 선보인다. 홀레 퓨레는 더블 유기농 인증으로 원재료 선별부터 생산까지 안심하고 아기에게 먹일 수 있는 제품이다. 또한 인공색소나 설탕 방부제 등의 첨가물 없이 유기농 과일과 채소 100%로만 만들어진 안전하고 건강한 제품으로 까다로운 영유아용 이유식 기준을 충족했다.신제품 퓨레는 유리병 타입 2종과 파우치 타입 3종으로 출시돼 외출 시 간편하게 휴대 및 상온 보관이 가능하다. 또한 생과를 못 먹는 아이부터 생과를 먹을 수 있는 아기까지 다양한 맛을 경험할 수 있게 해 준다.유리병 타입의 경우 떠먹는 형태로 쌀가루·아기과자 등과 함께 섞어 여러 레시피로 활용할 수 있으며 생후 4개월부터 이유식 초기 아기에게 권장한다. 생후 6개월부터 섭취를 권장하는 파우치 타입의 경우 짜먹는 타입으로 아이가 쉽게 먹을 수 있으며 외출 시 간편하고 편리하게 휴대가 가능하다.한편 홀레는 론칭 기념으로 12월 한 달간 세트제품 구매 시 무료배송 진행 및 퓨레 5종을 증정하는 상품평 이벤트를 진행한다. 홀레의 제품들은 쁘띠엘린 스토어에서 구매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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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유기농 영유아식 전문 브랜드 ‘홀레’, 국내 론칭 및 퓨레 5종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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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저출생 정책 중앙정부에서도 인정
- 경상북도는 7월 30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행정안전부「2019년 지방자치단체 저출산 극복 우수시책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수상하여, 시상금으로 특별교부세 1억5천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경진대회는 현장접점인 지자체 중심의 적극적인 저출산 극복을 위해 지역 맞춤형 우수시책 발굴․공유하여 사회적 공감대를 확산하고자2016년부터 4회째 시행하고 있으며 경북은 올해 처음으로 수상하였다. 지난 4월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공모하여 시․도 1차 심사를 통과한 52건 중 전문가 심사를 거쳐 광역 3건, 기초 8건의 사업을 선정하고, 이날 발표심사 후 최종순위를 결정했다. 저출산 우수시책 경진대회 결과(전국 11개) 광역 : 최우수 – 경상북도, 우수 – 서울, 장려 - 충청남도 기초 : 최우수 - 서울(중구) 우 수 – 강원(영월), 전남(광양), 경남(거제) 장 려 - 광주(광산구), 충북(청주), 충남(당진), 전남(진도) 이번에 최우수상을 수상한 ‘이웃사촌 시범마을’사업은 소멸위험지수전국 1위인 의성군에 일자리․주거․복지체계가 두루 갖춰진 청년마을 조성을 통해 저출생․고령화, 농촌문제, 지방소멸 등에 종합적으로 대응함으로써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웃사촌 시범마을 사업은 의성 안계면에 청년유입을 통해 저출생 극복선순환 체계를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스마트팜(청년월급농부), 청년CEO육성, 출산통합지원센터 운영, 어린이집 환경개선, 초등학교 교육 서비스질 개선, 3대 필수 의료체계 구축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전반적인 생활여건 개선과 함께 외부 청년지원에 따른 주민 소외감, 이해관계 차이에서 오는 갈등을 해소하기 위해 의성청년정책단(44명)을발족하였으며, 민-관 중간지원조직설치, 주민소통간담회, 주민원탁회의등을 통해 마을공동체 기반을 조성하고 지역주민 역량을 강화해 나가고있다. 특히, 금년말부터는 농업․창업분야 청년 70여명이 시범마을로 유입돼 저출생, 고령화에 직면한 지역에 활력을 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도에서는 2019년 한해 저출산과 관련한 모든 중앙부처 공모사업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었다. 「인구 감소지역 통합지원 공모사업」에 청도군 ‘청년의 꿈 수제맥주에 청맥향을 입히다’가 선정되어국비 4억원을 확보하였으며, 「저출산 대응모델 육성사업」에 문경시 ‘도란도란♥문경 아이도담센터 건립’이 선정되어 국비 3억원을 확보하였다. 김성학 미래전략기획단장은“도내 농촌마을을‘인구감소지역’에서‘거주 강소지역’으로 전환하는 이웃사촌 시범마을 사업의 차질 없는추진으로 농촌에서부터 저출생 극복의 국가적인 모범모델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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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저출생 정책 중앙정부에서도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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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청년·신혼부부 등 매입임대주택 3942호… 30일부터 입주자 모집
-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7월 30일부터 전국 15개 시·도에서 청년과 신혼부부 등을 위한 매입임대주택 제3차 입주자 모집을 시작한다. 1월과 4월에 이어 올해 세 번째인 이번 매입임대주택 통합모집은 입주 수요자의 예측가능성을 제고하기 위해 작년까지 지역별 수시 모집하던 방식을 개선한 것으로 올해 마지막 입주자 모집은 10월중 실시할 예정이다. 모집물량은 총 3942호로 지역별로는 경기지역이 1213호로 큰 비중을 차지하며, 8월 중 공공주택사업자별 신청접수를 통해 빠르면 10월부터 입주가 가능하다. 최근 제도개선으로 보호종료아동*에게 청년 매입임대주택 우선 지원이 가능하며, 저소득·다자녀 신혼부부의 가점을 높이는 등 입주자 선정방식을 개편하여, 이번 모집부터는 상대적으로 취약한 주거여건에 놓인 청년과 신혼부부에게 더욱 유리할 전망이다. * ‘아동복지법’ 제16조에 따라 가정위탁, 아동복지시설 등에서 18세에 달하거나 보호목적이 달성되어 퇴소하는 자(2018년 2606명, 2013~2017년 약 1.25만명) ◇이번 입주자 모집부터 이렇게 달라진다 (청년 매입임대) 보호종료아동, 소득 자산 기준 삭제 -(개선전) 2년 전 보육원 퇴소후, 청년 매입임대주택 입주를 알아보는 김모씨. 부모의 소득·자산 검증을 위한 부모동의서를 제출해야 하나 연락 두절로 입주신청을 포기 (개선후) 신청자가 무주택자인지 여부만 확인되면 입주대상자로 선정 가능 (청년 매입임대) 보호종료아동, 동 순위내 경합시 추첨 → 우선순위 부여 -(개선전) 만 18세가 되어 시설에서 퇴소 예정인 박모씨. 매입임대주택 입주를 희망하지만 추첨에서 탈락하여 다음 모집 시까지 3개월을 기다려야만 하는 상황 (개선후) 보호종료아동에 청년 매입임대주택 우선지원. 입주시간 단축 가능 (신혼부부 매입임대) 소득수준에 따른 가점 상향 및 혼인기간·연령 가점 삭제 -(개선전) 차상위계층의 신혼 6년차 36세 오모씨는 매입임대주택 입주를 희망하지만 혼인기간과 연령 가점을 얻지 못하고 탈락하여 자녀계획도 고민되는 상황 (개선후) 혼인기간·연령 가점을 없애 이전보다 입주대상자로 선정될 가능성 증가 기존주택 매입임대주택은 공공주택사업자가 다가구·다세대 주택 등을 매입하여 보수하거나 재건축하여 저소득 가구 등에게 시세의 30% 수준의 임대료로 저렴하게 임대하는 공공주택으로 청년(19세~39세) 유형 1410호, 신혼부부(예비 신혼부부 및 한부모 가족 포함) 유형은 2310호가 공급된다. 매입임대리츠주택은 신혼부부 등의 선호를 감안하여 전용면적 60㎡ 이하의 아파트를 신혼부부·청년 등에게 시세의 85~90% 수준의 임대료로 임대하는 공공주택으로 62호가 공급된다. 매입임대주택의 공급지역(시·군·구), 대상주택, 입주자격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7월 30일부터 공공주택사업자별 누리집에 게시된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입주 희망자는 공고문의 안내에 따라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국토교통부 최아름 공공주택지원과장은 “결혼식이 많은 가을을 앞두고 신혼집을 마련하고자 하는 예비 신혼부부나 2학기 개강에 앞서 새로운 터전이 필요한 대학생 등이 안정적 주거공간을 마련하는데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청년·신혼부부를 대상으로 하는 매입임대주택을 충분히 공급하는 동시에 보호종료아동 등 주거지원이 절실한 계층에 대한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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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청년·신혼부부 등 매입임대주택 3942호… 30일부터 입주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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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제11회 「어린이소비자 도·깨·비 캠프」 개최
- 대구시는 대구경북소비자연맹(회장 임경희)과 함께 24일 대구기독교청년회 청소년회관 백심홀에서 지역 어린이들과 함께하는 ‘제11회 어린이 소비자 도깨비 캠프’를 개최한다. 〈2018년도 캠프 활동〉 미래 경제의 주역이자 소비의 주체가 될 어린이들에게 올바른 소비습관을 길러주기 위해 대구시는 대구경북소비자연맹과 함께 2009년부터 매년 ‘어린이 소비자캠프’를 여름방학 중 관내 지역아동센터 아동을 대상으로 개최해 오고 있다. 11회째 개최되는 올해도 관내 지역아동센터 어린이와 학부모의 큰 호응에 힘입어 어린이와 지도교사 등 150명이 참여할 예정이다.‘도전하고 깨우치고 비상하자’는 슬로건으로 개최되는 이번 행사의 주요 프로그램은 올바른 의사결정과정을 통한 합리적인 소비생활을 돕는 스마트 소비자 교육 특강과 폭염의 원인인 지구온난화를 예방하기 위한 친환경 소비생활 체험프로그램으로 방학 생활계획표 부채 만들기 및 플리마켓을 열고, ‘도전! 퀴즈 골든벨’을 통해 어린이소비자 지식왕도 뽑는다.특히, 플리마켓(flea market)은 중고물품을 교환하는 벼룩시장으로 친구들이 집에서 안 쓰는 물건을 갖고 나와 캠프 당일 서로 매매하고 교환하는 시간을 가짐으로써 물건을 소중히 하는 마음을 되새기고, 지구를 살리는 친환경 소비생활을 실천하며, 나눔과 착한 공유경제도 배우는 유익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대구시는 소비자역량 강화를 위해 지난 3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교육생을 모집하여 상반기 동안 복현초등학교 등 9개 초등학교를 방문하여 합리적인 소비생활·친환경 소비생활·안전한 인터넷거래 등을 주제로 29회의 교육을 실시했다.하반기에도 두산초등학교를 비롯한 15개 초등학교를 방문하여 68회의 교육을 실시한다. 우리 어린이들의 소비생활 구매·사용·처분 전 과정에 걸쳐 올바른 소비습관이 형성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교육을 펼칠 예정이다.이유실 대구시민생경제과장은 “세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는 속담에서 알 수 있듯이 어릴 때 길러진 습관은 매우 중요하다”며 “미래 경제의 주역인 우리 어린이들이 올바른 소비의식과 소비생활 습관의 형성으로 현재와 미래에 행복한 소비생활을 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민·관이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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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제11회 「어린이소비자 도·깨·비 캠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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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구청, 대구시 저출산 대응 경진대회 최우수상
- 남구청(구청장 조재구)이 ‘2019년 대구시 저출산 대응 우수시책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대회는 대구시와 구·군이 저출산 대응을 위해 공동 협력하는 한편 지자체의 우수시책을 공유 및 확산하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개최되었다. 남구청은 일·가정 양립 환경 조성을 위한 '온마을 아이맘센터 운영’으로 최우수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온마을 아이맘센터’는 저출산을 극복하고 저소득층부터 일반 맞벌이 가정 자녀들의 방과 후 학습 및 돌봄기능 제공으로 일·가정 양립 환경 을 조성한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다양한 체육활동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놀이·과학체험 및 학부모 휴식 공간을 제공하는 등 신체활동 기능과 돌봄 기능을 함께 제공하며 아이 키우기 좋은 남구를 위해 힘쓰고 있다. 한편, 남구는 이번 최우수상 수상으로 대구를 대표하여 행정안전부 주관 전국 경진대회에 나가게 된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최근 저출산 고령화 인구문제가 이슈화되고 있다”며, “저출산 문제의 심각성에 대한 공감을 바탕으로 다양한 출산장려정책을 펼치고 결혼·출산·양육 친화적 분위기를 조성하도록 더욱 힘쓰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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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구청, 대구시 저출산 대응 경진대회 최우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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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구 녹원맨션, 최고 35층 662세대 명품APT로 재건축한다
- 녹원맨션 정비계획(안) 대구 수성구는 무학로(지산동) 녹원맨션 재건축사업과 관련하여 정비구역 지정안 주민 공람을 진행하고 30일 교통연수원에서 주민설명회를 연다고 5일 밝혔다. 수성구에 따르면 현재 최고 14층, 542세대 규모인 녹원맨션은 재건축을 통해 최고 35층, 662세대 규모로 탈바꿈한다. 이곳은 1989년 준공된 올해 37년차 아파트로 지난 2023년 하반기 재건축 정밀안전진단이 통과됐고 이번에 밑그림이 구체화됐다. 녹원맨션은 재건축을 통해 66m2 68세대, 84m2 274세대, 101m2 263세대, 112m2 57세대로 조성된다. 수성구에서 보기 드문 다양한 평형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재건축조합 설립추진준비위원회는 " 수성못, 무학산, 도시철도 3호선, 능인중, 능인고, 아트피아, 무학도서관 등을 품은 숲세권, 역세권, 학군 입지 특성을 살려 녹원맨션을 명품APT로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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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구 녹원맨션, 최고 35층 662세대 명품APT로 재건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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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소방본부, 산림 인접마을에 비상소화장치 654개 설치
- 경북소방본부는 지난 1일 정부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국비 25억 원을 확보, 산림인접마을에 비상소화장치 설치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도비 25억 원을 포함해 총 약 50억 원 규모로, 도내 654개 마을에 설치될 예정이다.이번 예산 확보는 소방청이 확보한 1,199개의 비상소화장치 설치 예산 51억 6천 3백만원의 절반에 이르는 규모로 산림면적이 133.8만ha에 달하는 경북의 지형적 특성과 산불 위험성이 반영된 결과다.경북소방본부는 2022년 울진, 2023년 경주·영덕 지역에 이어 세 번째로 국비보조사업을 시행하게 되며, 해당 장치는 화재 발생 시 소화전과 연결해 최대 100m까지 호스를 연장해 신속한 초기 진화를 가능케 한다. 사용법도 간단해 마을 주민이 직접 활용할 수 있는 점이 큰 장점이다.실제로 지난 2022년 강원도 강릉·삼척 지역 산불 당시, 11개 마을에서 비상소화장치 25대를 활용해 248가구를 보호하는 성과를 냈으며, 2024년 1월 경주 보문동 주택 화재, 4월 안동 하회마을 전통가옥 화재에서도 주민들이 초기 진화에 성공한 사례가 있다.경북소방본부는 비상소화장치 설치와 함께, 의용소방대원과 마을 주민 대상 전문교육 및 훈련을 병행해 산불 초기 대응 역량을 강화할 방침이다.박성열 경북소방본부장은 “올해 발생한 초대형 산불과 같은 재난이 다시는 발생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하겠다”며, “비상소화장치 설치를 통해 초기 진화를 가능하게 하고, 산불 확산을 철저히 막아내겠다”고 강조했다.한편, 경북소방본부는 이번 사업과는 별도로 도비(소방안전교부세) 약 5억 3천만 원을 추가 확보해 전통시장 및 소방차 진입이 어려운 지역에도 비상소화장치 설치를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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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소방본부, 산림 인접마을에 비상소화장치 654개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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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 모빌리티, 4월 내수·수출 포함 총 8932대 판매
- KGM 무쏘 EV KG 모빌리티(www.kg-mobility.com, 이하 KGM)가 지난 4월 내수 3546대, 수출 5386대를 포함해 총 8932대를 판매했다고 밝혔다. 이러한 실적은 신모델 출시에 따른 내수 판매 회복세에도 불구하고, 혼류 생산으로 인한 생산 라인 조정 및 일부 국가 선적 이월에 따른 일시적인 수출 물량 축소로 전년 동월 대비 8.4% 감소한 것이다.내수 판매는 무쏘 EV와 토레스 하이브리드 등 신모델 출시에 힘입어 전월 대비 10.5% 증가했으며, 1월 이후 4개월 연속 증가한 가운데 회복세를 보였다.수출은 전년 대비로는 소폭 감소했으나, 글로벌 현지 신차 론칭 및 마케팅 활동 강화로 독일과 튀르키예, 스페인 등으로의 판매 물량이 늘며 올 1월 이후 5000대 이상 판매 증가세를 이었다.KGM은 내수는 물론, 수출 시장 판매 물량 증가를 위해 적극적으로 시장 대응에 나서고 있다.내수 판매 물량 확대를 위해서는 고객 접점 확대를 위해 일산과 강남에 익스피리언스 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토레스 하이브리드 대규모 시승 이벤트인 ‘드라이브 페스타’(4월 11일~6월 10일)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시행 중인 ‘120시간 스페셜 시승’, 안성팜랜드 차량 전시 등 고객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이벤트를 운영하고 있다.또한, 수출 시장 대응을 위해서는 튀르키예 액티언 론칭(1월)에 이어 독일 시장에서 대규모 딜러 콘퍼런스(2월)와 함께 기자단과 인플루언서를 초청(4월)해 액티언을 론칭하고 시승 행사를 가졌다. 그뿐만 아니라 4월에도 호주 우수 딜러와 11개국 대리점을 초청해 평택공장 라인 투어 및 무쏘 EV, 토레스 하이브리드 시승 행사를 갖는 등 글로벌 시장 판매 물량 확대에 나서고 있다.KGM은 내수 회복세에도 불구하고 수출이 소폭 줄며 전년 대비 감소했다며, 다만 신모델 출시와 함께 내수가 회복세를 보이고 있고 수출 역시 5000대 이상 판매 물량을 유지한 가운데 수출 시장 신차 론칭 확대와 함께 해외 대리점 초청 시승 행사 등 다양한 마케팅 전략을 강화하고 있는 만큼 글로벌 판매 물량 역시 상승세를 이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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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 모빌리티, 4월 내수·수출 포함 총 8932대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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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 양지요양병원, 어르신 사진 촬영 행사 가져
- 경북 경산의 대표 요양병원인 양지요양병원(이사장 박양순)은 최근 본원에서 생활하는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이미지 사진 촬영을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경산역 1번 출구 근처에 사업장을 둔 원스튜디오의 협찬으로 사진작가 2명이 자원봉사로 참여했다. 어르신들은 처음에는 낯설어 하셨지만 "액자에 사진 넣어서 주는 거야?", "나도 나름 여자인데 루주 있으면 발라줘~" 라고 말씀하시면서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고 이 병원 사회복지사들이 전했다. 양지요양병원은 이날 20여명의 어른신들이 사진 촬영에 응했고 사진을 예쁘게 인화하여 전달해 드릴 예정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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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 양지요양병원, 어르신 사진 촬영 행사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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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새 랜드마크 “수성범어W” 준공기념 점등식
- 대구 주거의 중심 범어네거리의 랜드마크가 불을 밝히고, 아파트 외벽을 캔버스로 활용한 아름다운 빛의 향연이 장관을 이루며 지나가는 사람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지난 22일 수성범어지역주택조합은 9년의 우여곡절 끝에 완성된 수성범어W의 준공을 기념하면서 전 세대의 전등시설을 밝히며 랜드마크의 웅장한 위용을 드러낸 것은 물론 대구 최초로 아파트 외벽에 미디어 파사드를 시연하는 점등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아이에스동서 권혁운 회장에게 감사패 전달하며 조합원 감격의 눈물 이날 준공기념 점등식에는 수성범어지역주택조합의 최재환 조합장과 조합 대의원, 시공사인 아이에스동서의 권혁운 회장을 비롯한 임직원 그리고 협력업체들이 참석하였고 조합에서 시공사를 대표하여 권혁운 회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하며 조합원들의 감사한 마음을 전달한 후에 미디어 파사드를 점등하고 아파트를 돌아보는 순서로 진행되었다. 특히 이날 참여한 조합의 대의원들은 지난 시간을 되돌아보며 H사, S사 등 대형 건설사들이 실패 가능성을 제기하며 일제히 돌아선 상황에서 아이에스동서가 시공사로 참여해 사업부지에 2천억 여원을 투입하면서 사업이 본 궤도에 오르게 했던 순간을 가장 힘들고 극적이었던 순간이었다고 감격의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이날 최재환 조합장은 인사말에서 조합원의 전 재산을 잃을 수도 있는 상황에 사업진행을 맡아준 아이에스동서의 확신에 찬 결단과 끝까지 믿고 기다려준 조합원이 있었기에 오늘의 감격스런 준공이 가능했다는 감사의 말을 가장 먼저 전했다. 특히 급등하는 원자재 값 상승과 인건비 인상으로 많은 어려움이 있었음에도 아이에스동서가 확정분담금제를 시행해 조합과의 분쟁을 미연에 방지하고 리스크를 아이에스동서가 모두 부담함에 따라 조합원들이 입주 시까지 안전하게 사업을 진행할 수 있도록 장치를 마련하여 전국에서 가장 모범적인 성공사례를 만들었다는 것에 자부심을 느낀다고 했다. 대구 최초 아파트 외벽 예술 미디어파사드 시연, 아파트 외벽 새 시대 열어 시공사 아아에스동서 권혁운회장은 이날 “2014년 조합원 모집을 시작해 약 9년 만에 입주라는 결실을 보게 된 수성범어W는 조합원 여러분의 열정과 투지에 아이에스동서의 도전정신과 주인의식이 만들어낸 합작품으로 대구 시민이면 누구나 살고 싶은 명품 주거지로 주목받는 이곳에 성공확률 20%도 되지 않는 전국 지역주택조합사업의 성공 롤모델을 만들어냈다는 것에 큰 자부심을 느낀다.”고 소회를 밝혔다. 특히 이날 점등식에는 대구 최초로 아파트 5개동의 외벽을 캔버스로 활용한 미디어 파사드를 선보이며 다양한 예술작품을 연출해 아파트 외벽의 품격을 새롭게 업그레이드하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미디어 파사드는 그동안 국내외적으로 고건축물이나 백화점 등 대규모 랜드마크 등에서 시연되어 왔는데 대구에서는 앞산빨래터 등에서 시연된 적인 있지만 시민들이 실제 거주하는 아파트에서 진행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수성범어W 준공기념 점등식에서는 봄, 여름, 가을, 겨울의 4계와 고래, 빛, 태극기까지 7가지 주제로 영상을 만들어 공개하였는데 58층 높이 하늘에서 각종 다양한 영상이 표출되는 것을 보며 모든 참관자들이 감탄을 했고 지나가는 시민들이 연신 사진을 찍은 풍경도 볼 수 있었다. 1,000여명 조합원들 염원 실현하며 전국적인 모범사례 만들어 아이에스 동서측은 큰 투자를 하며 외벽에 대형 사이즈의 미디어 파사드를 설치한 것은 수성범어W가 지역의 랜드마크인 만큼 여기에 걸 맞는 이밴트가 필요했고 대구에 없던 새로운 모습을 통해 아파트의 가치를 높이고자 했다고 설명했다. 실제 범어네거리에서도 범어공원을 끼고 있어서 범어권에서도 가장 살기 좋은 입지로 평가를 받고 있는 ‘수성범어W’는 대구 주택경기가 극심한 불경기임에도 불구하고,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전용 84㎡C 50~최상층 기준, 분양가 7.3억에서 현재 실거래가 11.2억원으로 약 4억원의 웃돈이 붙어 거래된 바 있어 그 인기를 실감케 하고 있으며 입주 후에 실제 거래가 활성화될 경우 침체된 대구 주택시장을 활성화하는 계기가 될 것을 기대하고 있다. 아이에스동서는 경산시 중산동에도 가칭 ‘펜타힐즈W’ 초고층 주상복합을 건립 예정인 것으로 알려져, 대구와 경산에서 가장 높은 대규모 주상복합을 건립한 건설사로 실적을 쌓아 가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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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새 랜드마크 “수성범어W” 준공기념 점등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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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구, 전국최대 두꺼비 산란지에 로드킬 방지 펜스 설치
- 대구 수성구(구청장 김대권)는 오는 7일 전국 최대 두꺼비 집단 산란지인 욱수동 망월지에서 두꺼비 로드킬 방지 펜스를 설치한다. 설치 구간은 망월지에서 욱수산 등산로 입구까지 450m 구간이다. 수성구청, 자연보호 수성구협의회 등 민·관 합동으로 총 60여 명이 참여해 자연보호 활동도 병행할 예정이다. 이번 펜스 설치는 2월에서 3월경 산란을 위해 서식지인 욱수산에서 망월지로 내려오는 성체 두꺼비들의 안전한 이동통로를 확보하기 위함이다. 2007년 4월 망월지에서 두꺼비 대규모 산란지가 발견된 이후 매년 실시해왔다. 수성구는 설치 이후 성체 두꺼비 산란기인 2월부터 새끼두꺼비가 이동하는 5월 말까지 망월지 수위 및 수문 상태를 수시로 확인하고, 펜스 훼손 행위, 수질 오염행위 등의 감시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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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구, 전국최대 두꺼비 산란지에 로드킬 방지 펜스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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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산업, 2022 굿디자인 선정
- 화성산업(대표이사 회장 이종원)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디자인진흥원이 주관하는 2022 굿 디자인 상품선정에서 ‘스마트 키즈 스테이션’이 굿 디자인에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굿 디자인은 우수한 산업디자인상품을 선정, 장려함으로써 상품의 디자인 개발을 촉진하고 독창적이고 우수한 상품 디자인을 개발하여 상품의 경쟁력을 강화하며 이를 통해 국민의 욕구 충족과 생활의 질적 수준을 높이기 위해 추진되고 있는데 업계뿐만 아니라 우리나라 산업 전반에서 최고의 공신력과 권위를 인정받고 있다. 이번에 선정된 ‘스마트 키즈 스테이션’ 은 아이들이 유치원 버스나 학원버스 승·하차 시 안전하고 편리하게 통학할 수 있는 파크드림만의 특화된 공간이다. 자체가 또 다른 놀이기구 형태로써, 휴식과 놀이를 함께 충족시켜주어 아이들의 정서적 안정감과 호기심을 자극한다. 특히 단순한 스테이션 기능뿐 아니라 미세먼지 알리미, 냉/난방/공기청정기, 온열 벤치, 무선충전기, 독서공간 등의 다양한 편의 기능을 추가하여 활용 가치를 높였다. 화성산업은 이번 굿디자인 상품으로 선정된 ‘스마트 키즈 스테이션’ 을 포함하여 2008년부터 지금까지 총 13차례(13년)에 걸쳐 21개 상품이 굿 디자인으로 선정되었다. 화성산업은 화성파크드림을 브랜드로 사용하고 있으며 첨단과 자연이 조화된 인간중심의 신주거 문화를 지향하며 세상을 바꾸는 녹색 디자인을 모티브로 최고의 품질 가치를 실현하여 세상을 조금이라도 더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들어 가는 노력을 해오고 있다. 화성산업 기술개발팀 신일용 팀장은 “앞으로도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을 분석하여 고객들이 공감할 수 있는 파크드림만의 스마트한 상품디자인 개발을 지속해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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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산업, 2022 굿디자인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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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에쓰푸드, 식용곤충‘프로틴 바’정식 출시
- 경상북도와 식품기업 에쓰푸드(경기 안성 소재)가 7일 곤충의 날에 맞춰 식용 곤충으로 만든‘프로틴바.BETTER(제품명)’을 정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식용 곤충인 고소애(갈색거저리)를 넣어 단백질 최대 15g을 함유한 고단백 식품으로 개발된‘프로틴바.BETTER(제품명)’은 성인남성 기준 단백질 하루 권장섭취량*의 25%를 한 번에 섭취할 수 있다. * 성인남성 기준 단백질 하루 권장섭취량 50~60g 고소애와 오트밀을 기본으로 호박씨, 초콜릿 칩, 건 크랜베리․블루베리를 넣어 넛츠, 베리, 초코 3가지 맛으로 출시된다. 경북도와 에쓰푸드는 ▷작년 10월‘식용곤충 유통 활성화를 위한 MOU체결’을 시작으로 ▷올해 6월 공동 개발한 곤충신제품 6종에 대한‘뉴프로틴 곤충식품 시연회 ▷9월‘뉴프로틴 곤충식품 테스트 판매’를 함께 추진한 바 있다. 이번에 출시하는‘프로틴바.BETTER’은‘우리가 사는 지구를 생각한다’등 식용 곤충의 영양, 환경, 사회적 메시지를 담아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인 와디즈(www.wadiz.kr)를 통해 최초로 공개한다. * 크라우드 펀딩(crowd funding) : 웹이나 모바일 네트워크 등을 통해 투자 자금을 모으는 방식 와디즈는 회원의 70% 정도가 가치소비를 중요시하는 MZ세대로 젊은 층의 참여가 높아 곤충식품에 대한 소비자의 인식개선에 새로운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이날 곤충의 날을 맞아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곤충의 날 기념행사(농림축산식품부)’에‘경북도ㆍ에쓰푸드 뉴프로틴 곤충식품 홍보관’을 설치해 오프라인 출시행사도 진행한다. 에쓰푸드는 식용 곤충을 이용한 마들렌, 떡갈비, 미트큐브 등 다양한 신제품 개발을 진행하고 있으며, 편리성을 갖춘 고단백 식품에 초점을 맞춰 새로운 곤충식품을 순차적으로 출시할 계획이다. 한편, 경북도는‘한국형 대체단백질 공급원’으로 곤충산업을 집중 육성하고 있으며, 2022년부터 곤충․양잠산업의 생산, 가공, 유통 전반의 종합적 컨트롤 타워 역할을 수행할“곤충․양잠산업 특화단지 조성”을 추진 중이다. 김종수 경북도 농축산유통국장은“경북은 어느 지역 보다 앞서 곤충산업의 가능성을 보고 육성해 왔고, 앞으로도 경북의 도전은 계속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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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우수 친환경농산물, 초록마을 입점 품평회 개최
- 초록마을 품평회사진 경북도는 지난 15일 도청 동락관에서 도내 생산되는 우수 친환경농산물을 국내 친환경농산물 대표 브랜드인 ㈜초록마을 입점을 위한 품평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초록마을은 일반농산물 보다 재배하기에 기술력과 노동력이 많이 투입되어 생산비가 높은데 비하여 제값을 받지 못하고 있는 도내 친환경농산물(무농약‧유기농)을 농가는 안정적 판로를 확보하고 소비자는 안전하고 건강한 먹거리를 착한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통로를 제공하며 더 나아가 친환경농산물 재배면적 확대를 위한 계기 마련을 위해 행사를 가졌다. 이번 품평회는 경북 친환경농산물 중 제철 과일류‧채소류 등 27개 업체에서 출품한 농산물을 직접 ㈜초록마을 구매담당자(MD) 6명이 업체별 상품을 생산과정, 인증현황, 상품구성 등을 평가하여 1차 선정을 하고, 이 후 현장실사를 통해 최종 입점이 확정된다. 이렇게 경북도 친환경농산물만이 특별한 품평회를 갖게 된 것은 지난해 11월 17일 ㈜초록마을과 경북 친환경농산물 판로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 후속조치 일환으로 마련되었으며, 특히 업무협약 후 올해 5월말 현재까지 3회에 걸쳐 ㈜초록마을이 보유한 전국 396개 매장 전점을 통해 경북 친환경농산물 특별판매 기획전을 추진한 결과 사과, 포도, 참외 등 30억 원의 높은 판매 실적을 올렸다. 2020년 12말 현재 경북도 친환경농산물 인증 농가는 4,125호, 면적은 3,817ha, 출하량은 92,848톤이며, 2010년 저농약 신규인증 중단이후 84%나 감소한 친환경 인증면적이 10년 만에 증가 추세에 있으며, 이번 호기에 발맞춰 친환경 인증면적 확대는 물론 판로 확대에도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김종수 경북도 농축산유통국장은 “㈜초록마을에서 경북 친환경농산물 생산농가만을 위해 입점 품평회를 마련해 준데 대하여 감사를 표하며, 경북도에서 생산된 우수한 친환경농산물이 대형 유통업체에 안정적으로 납품할 수 있는 것에 의미가 크다”며, “이번 품평회를 통해 친환경농산물 생산농가의 소득증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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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우수 친환경농산물, 초록마을 입점 품평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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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파크투어 ‘비행기로 떠나는 로컬 테마여행’ [세계여행신문]
- <사진 제공=인터파크투어> 해외 대신 국내 여행만 갈 수 있는 상황이 장기화되며 대부분의 국내 여행지를 경험했다면, 다가오는 여름 휴가는 로컬 테마의 이색 여행을 떠나보는 건 어떨까. 인터파크투어가 여름 휴가를 겨냥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개발연구원에 출시한 ‘국내 테마여행 10선’ 상품을 판매하는 ‘비행기로 떠나는 로컬 테마여행’ 기획전을 진행한다. 전국 39개 지자체와 협의해 개발한 지역특화 상품을 마련한 것. 우선 ‘비행기로 떠나는 테마여행’ 카테고리를 통해 왕복 항공권이 포함된 상품을 준비했다. 대표적으로 양동마을 체험 및 게스트하우스 숙박권이 포함된 상품, 광주 담양 소쇄원을 포함한 자유여행 및 한복 체험 상품 등을 10만원대부터 판매한다. 또한 ‘숨은 로컬 테마여행’ 카테고리에서 경주 고택 체험, 전주 한옥숙박과 국악체험, 소쇄처사 양산보와 함께 걷는 소쇄원, 유람선 타는 단양/제천 힐링코스 등의 체험형 상품을 2만원대부터 선보인다. 여행보다 집에 머무는 것을 선호하는 집콕족을 위한 ‘집콕 여행 꾸러미’도 있다. 일출에 일박 Eat/PLAY, 봄날의 풍류 남도의 한상, 빵 삼킨 방, 선비의 살균학당, 백의민족 백의시민 등 다양하다. 집콕 피크닉을 즐길 수 있는 상품부터 지역 테마를 담은 생활용품까지 폭넓게 준비해 최대 41%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기획전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테마여행 상품 전용 5% 할인쿠폰, 국내숙박 5% 할인쿠폰을 발급해주는 이벤트도 있다. 본 기획전은 상시 운영 예정이다. 장병권 인터파크 단거리영업팀장은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한 다채로운 상품을 마련, 특히 인터파크투어의 강점인 항공을 이용해 지방항공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국내항공 결합 상품을 기획했다”며 “국내여행이 대세인 만큼, 지역사회의 숨결이 담긴 역사와 명물을 체험할 수 있는 테마여행으로 올여름 국내의 재발견 기회가 되길 바란다” 말했다. <기사제공 = 세계여행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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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파크투어 ‘비행기로 떠나는 로컬 테마여행’ [세계여행신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