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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한, 설 앞두고 공사대금 218억원 조기 지급 “상생·협력 이어가겠다"
㈜서한이 설 명절을 맞아 경기침체 등으로 경영 활동에 어려움을 겪는 협력업체(78개사)를 위해 공사・자재대금 218억원을 설 명절 전 조기 지급한다고 밝혔다. ㈜서한은 최근 대내외 경제 불확실성 증가와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건설경기 부진 우려가 커지는 상황에서 협력사들의 명절 상여금, 급여, 원자재 대금 등 현금 유동성 제고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공사대금 조기 지급을 진행하였다. 서한의 78개 협력업체는 기존 결제일 보다 평균 12일 앞당겨 하도급 대금 218억원 전액 현금으로 지급받게 되어 명절 자금 운용에 한층 여유가 생기게 되었다. ㈜서한 김병준 전무이사는 "업계 전체가 원자재 가격 상승과 경기 불확실성으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상황이라 상생의 중요성이 더 크게 와닿고 있다."라며 "(주)서한은 앞으로도 협력사들과 함께 성장해 나갈 수 있는 기업으로 자리매김 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협력업체와의 상생을 강조해온 ㈜서한은 매년 창립기념일 우수 협력업체를 선발해 포상을 실시하고 있으며, 협력업체들을 위한 다양한 기술지원과 현장 지도 등의 노력을 해오고 있다. 특히 이러한 노력을 인정받아 2017년부터 2025년까지 9년 연속 국토교통부가 실시한 건설업자 간 상호협력 평가에서 95점 이상(최우수등급)을 획득, 대구·경북 1위를 기록하며 상호협력 최우수 건설업체로 선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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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한, 지난해 1조6천여억원 수주 넘어 올해 2조2천억 수주 목표
대구지역의 명실상부 대표 건설기업 ㈜서한은 새롭게 밝아온 2026년 병오년의 수주 목표를 2조 2천억 원으로 발표하고 이와 함께 안전사고 없는 무재해 달성 목표를 밝혔다. 최근 건설업계는 안전규제, 공사비 증가 등으로 불황이 지속되고 있지만, ㈜서한은 준비된 내실을 통해 기회를 잡아 또 한번의 한계 돌파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이와 같은 목표 달성을 위해 지난해부터 이어온 서울, 수도권 역외진출 성공 분위기를 이어가는 것은 물론 사업 다각화를 통해 사회간접자본(SOC), 도시철도 사업 등을 비롯해 특정 분야에 국한되지 않고 다양한 영역에서 사업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주거부문은 최근 PF대출을 진행시켜 사업 본격화에 나선 남양주 진접2지구를 필두로 울산 화정1지구 도시개발사업, 경기김포 신곡지구 등 대구뿐만 아니라 역외 사업진출에 힘쓸 예정이다. 또한 대구 지역의 부실 PF로 난항을 겪고 있는 사업지를 재구조화 하여 정상화시키는 NPL사업에 참여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계획이다. 25년 최고 수주액과 더불어 ‘국토부 안전평가 매우우수’ 선정을 통한 대내외 실적 입증 비주거부문의 사업영역은 2025년 다양화의 기반을 이루어냈으며, 2026년에는 기반을 다지는 것을 넘어, 본격적인 활동을 이뤄낼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난해 대구 도시철도 4호선(엑스코선) 수주의 쾌거를 이루고 연말 구미 공단동 관광숙박시설(호텔)을 수주했을 뿐만 아니라, 2025년 말일에는 대구시로부터 ‘달서천 2~4구역 하수관로정비 임대형 민간투자사업(BTL)’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되었다. 2026년에는 철도시설, 도로공사 등 SOC사업뿐만 아니라 T/K, BTL 등 사업 다각화를 통해 안정적인 자금력을 도모하고, 이를 통해 더욱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할 예정이다. ㈜서한은 공사 수주뿐만 아니라 건설업의 기본인 안전분야 또한 힘쓰고 있다. 지난해 국토부가 실시한 ‘2025년 건설공사 참여자 안전관리 수준평가’에서 서한은 대구에서 유일하게 ‘매우우수’등급에 선정되었다. 최근 건설업계에서 안전사고가 화두로 떠오르는 가운데, ㈜서한의 안전에 대한 노력은 일시적인 것이 아니다. ㈜서한은 안전에 대해 ‘구축해나갈 시스템의 차원을 넘어, 현장에 정착시켜 나아갈 건설문화’로 적용시켰으며, 지난 2024년 비수도권 종합건설업체 중 최초로 KOSHA-MS를 획득하며 안전에 대한 진심을 인증 받았다. 2026년 서한의 분양 행보도 기대감을 키운다. 작년 분양한 아산모종 서한이다음 노블리스에 이어 올해는 평택 고덕국제신도시 서한 에듀센텀(공공지원민간임대, 510세대), 남양주 진접2지구 서한이다음(자체사업, 512세대)을 시작으로 김포신곡지구(지역주택조합, 462세대), 울산 화정지구(도시개발 사업, 793세대 예정) 등 총 2,277세대를 분양할 계획이다. ㈜서한 김병준 전무이사는 “서한은 지금까지 축적된 실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기존의 사업영역에 안주하지 않고, 한계를 또 한번 뛰어 넘는 2026년을 계획하고 있다.”라면서 “모두가 위기라고 말하지만, 위기가 오히려 도약의 기회라는 위기즉기의 정신으로 2025년 창사 이래 최고 수주실적을 넘어서는 새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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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스동서, 펜타힐즈W 분양 앞두고 2026 3色 프로모션 이벤트 진행
아이에스동서가 2026년 상반기 경산 중산지구에 펜타힐즈W 분양을 앞두고, 경산・대구를 비롯한 경북 지역민들과 함께하는 참여형 프로모션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펜타힐즈W 2026 프로모션 이벤트는 ▲스크린골프대회 ▲경제특강 ▲디카詩 공모전, 총 세 가지로 구성됐다. 먼저 ‘펜타힐즈W와 함께하는 스크린골프대회’는 경산·대구 거주자와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프로선수 제외). 일상에서 취미로 골프를 즐기는 지역민들이 함께 실력을 겨루고 교류할 수 있도록 기획된 이번 대회는, 1등 동남아 골프여행권, 2등 아이언세트, 3등 드라이버, 4등 퍼터 등 풍성한 시상과 함께 참가자 전원에게 골프공 세트가 제공된다. ‘펜타힐즈W 경제특강’도 열린다. 손에 잡히는 경제플러스’ 진행자이자 경제학자인 박정호 교수를 초빙해 ‘2026 돈이 흐르는 길을 찾다’라는 주제로 새해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투자의 방향과 방법에 대해 들어보는 시간을 가진다. 사전등록은 2026년 1월 22일까지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펜타힐즈W 디카詩 공모전’은 대구·경북 지역에서 직접 촬영한 사진에 5행 이내의 짧은 시를 더해 응모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주제의 제한 없이 일상 속 풍경, 골목, 사람, 자연을 담은 작품 등을 다양하게 응모할 수 있고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당선작은 3월 중 펜타힐즈W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되며 대상 수상자에게는 50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지역민과 함께하는 펜타힐즈 2026 프로모션 이벤트에 대한 참여, 문의사항은 펜타힐즈W 공식 홈페이지(https://pentahillsw.co.kr)를 참고하면 된다. 아이에스동서 관계자는 “펜타힐즈W는 단순한 주거공간을 넘어 고품격 라이프스타일을 제공하고 새로운 생활문화를 리드하는 랜드마크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는데 그런 의미를 담아 이번 이벤트를 기획했다.”면서 “지역민들이 함께 즐기고 공감할 수 있는 이번 프로모션 이벤트를 통해, 2026년의 시작을 더욱 의미 있게 맞이하시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아이에스동서는 경산 중산지구(펜타힐즈)에 대구·경북 최초의 신개념 콤팩트시티형 주거 단지인 ‘펜타힐즈 W’를 2026년 상반기 분양할 예정이다. 펜타힐즈 W는 초고층 주상복합 1·2단지 총 3,443세대 규모로 조성되며, 이 중 1단지 1,712세대(전용 84㎡~152㎡)가 먼저 공급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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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한, 2025년 창사 이래 최대 연간 수주액 1조 6,000억원 돌파
대구지역 대표 건설기업 ㈜서한이 구미시 공단동 256-25 일원의 관광숙박시설 신축공사를 수주했다고 밝혔다. 서한에 따르면 지난 29일 코람코 제162호일반사모부동산투자회사와 공사도급계약을 체결하였다. 구미 공단동 관광숙박시설은 지하1층~지상14층 및 부대 복리시설로서 계약금액 657억 여 원(부가세별도, 부가세포함 722.7억)의 프로젝트라고 밝혔다. 총 객실 205실 규모이며, 대지 7,769㎡(2,350평), 연면적 21,154.18㎡(6,399평)으로 이뤄진다. 공사기간은 총 31개월로 예정하고 있다. ㈜서한은 이번 수주를 통해 2025년 총 수주액이 1조 6천억 여원을 기록하며 창사 이래 최고의 수주실적을 기록했다. 특히 수년 간 지속돼 오던 건설경기 침체 속에서도 ‘대구 도시철도 4호선(엑스코선) 1,2공사’, ‘대전도시철도 2호선 5공구 건설공사’, ‘조야~동명 광역도로 건설공사(2공구)’등 지역의 활로가 될 철도·도로 공사를 2,080억원 수주하였다. SH종평제인 신내4 공공주택지구 조성 및 건설공사 1,580억, 칠성24지구 주택재건축 정비사업, 대명LH참여형 가로주택정비사업, 구미 공단동 호텔개발사업 등 민간도급공사(재개발포함) 5,926억, 남양주 진접2지구 S-1블럭 및 아산모종 서한이다음 노블리스 등 자체 공동주택 공사 3,956억, 구미 오피스텔 신축공사 도급수주 등 일반건축물 1,403억 등 전 건설영역에서 수주하였다. 그 결과 2025년 서한은 도급 수주액 1조 2,068억원, 자체사업 3,956억, 총 1조6024억원의 수주를 달성하였다. 불황이라는 건설경기 속에 서한만의 노하우로 안정적인 일감을 확보하였고, 그와 더불어 자체사업을 진행하여 남들보다 앞서나갈 수 있는 추진력까지 더했다. 여기에 올해 분양한 아산모종 서한이다음 노블리스와 2026년 초 분양예정인 평택 고덕국제신도시 서한에듀센텀(공공지원민간임대), 남양주 진접2지구 서한이다음 등 임대와 분양에서 활발한 사업을 전개하며 전국 기업으로 성장하는 발판을 다졌다는 면에서 2026년 이후 서한의 행보가 관심을 모으고 있다. 특히, 서한은 남양주 진접2 공공주택지구 S-1BL 공동주택 건설공사에 PF대출약정을 지난 26일에 추진하며 사업진행을 본격화하고 있다. 남양주 진접2 공공주택지구 S-1BL 공동주택 신축공사 현장은 총 사업비가 약 2,856억이 넘는 대규모 사업장으로 서한이 시행사 겸 시공사 지위로 참여하고 있다. 남양주 진접읍 내각리 3-1번지 일원에 위치하고 있으며 대지면적 26,772㎡,(8,099평), 연면적 86,617㎡(26,202평)이다. 공사규모는 지하2층 ~ 지상29층 5개동, 총 세대수 512세대(임대149세대 포함)와 부대복리시설, 상가 등으로 이뤄진다. 해당 PF약정에 따라 남양주 진접 2지구 사업 본격화로 사업일정을 앞당긴다는 계획이며 또한 올 해에 수주받은 사업장들의 사업전개를 신속하게 진행하여 조기에 매출로 전환한다는 전략으로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아울러 서한은 서울 둔촌동 489 소재, 올림픽파크 서한포레스트와 고덕국제신도시 서한이다음 그레이튼 이후 수도권에서 임대와 분양 등을 통해 유의미한 사업을 재개하여 수도권 사업에 대한 포부를 이어간다는 입장이다. 서한의 실적은 단순히 공사 진행에서만 빛나는 것이 아니었다. 2024년 비수도권 종합건설사 중 유일하게 안전보건경영시스템(KOSHA-MS)인증 받는 진기록도 달성했다. ㈜서한은 이번 인증에서 현장의 안전 강화를 위해 노력한 점이 주목을 받았는데, 이를 바탕으로 향후 더욱 체계적인 안전보건경영시스템을 구축해 2025년 안전사고 없는 무재해 달성을 반드시 이룬다는 방침이다. ㈜서한의 김병준 전무이사는 “금년도 수주실적은 오랜시간 쌓아온 기술력과 신뢰가 만들어낸 값진 결실이라 생각한다.”라며 “서한은 이제 특정분야를 대표하는 기업을 넘어, 건설 전 영역을 아우르는 기업으로써 성장해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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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심뉴타운에 ㈜신세계사이먼 ‘대구 프리미엄 아울렛’ 들어선다!
대구광역시는 12월 16일(화) 오후 2시, 산격청사에서 ㈜신세계사이먼(대표이사 김영섭), ㈜신세계, 미국 사이먼프라퍼티 그룹, 대구도시개발공사와 대구광역시 동구와 함께 대구 안심뉴타운 내 ‘대구 프리미엄 아울렛’ 건립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신세계사이먼은 대구 안심뉴타운 유통상업용지(41,134㎡)에 대구 프리미엄 아울렛을 건립한다. 영업면적 약 13,000평(42,900㎡) 규모로, 글로벌 패션 및 F&B 브랜드 등 200여 개 국내외 유명브랜드가 입점하는 프리미엄 쇼핑 공간이 조성될 예정이다. 이번 유치는 이케아 대구점 투자 철회 등으로 개발이 지연된 동구 지역 경제에 큰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안심뉴타운 일대는 쇼핑뿐만 아니라 문화와 여가시설이 결합된 도심형 복합생활문화 공간으로 재탄생할 전망이다. 아울렛이 조성되면, 신세계사이먼 프리미엄 아울렛의 글로벌 브랜드 인지도와 흡인력을 바탕으로 국내외 관광객의 방문이 늘고, 쇼핑과 여가가 결합된 체류형 소비가 활성화되면서 지역 관광산업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연간 600만 명 이상의 방문객 유입으로 지역 상권 활성화는 물론, 1,000여 명의 직·간접 고용 창출과 연간 수천억 원 규모의 경제 파급효과가 기대된다. 이를 통해 대구 프리미엄 아울렛은 단순한 상업시설을 넘어 동구 지역의 도시 경쟁력을 크게 향상시키는 중요한 지역 발전의 중심축이 될 것이다. 한편, 신세계사이먼은 2005년 신세계그룹과 미국 프리미엄 아울렛 1위 기업인 사이먼프라퍼티 그룹이 합작해 설립한 기업으로, 2007년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을 시작으로 국내에 프리미엄 아울렛 개념을 도입해 국내 아울렛 시장의 판도를 바꾸고, 시장 트렌드를 선도해 왔다. 올해 창립 20주년을 맞은 신세계사이먼은 ‘프리미엄 아울렛 2.0 시대’를 선언하며 글로벌 최고 수준의 국내 핵심 광역상권 신규 출점을 발표했고, 대구가 그 첫 번째 대상지로 선정됐다. 대구 프리미엄 아울렛은 뛰어난 접근성을 바탕으로 도심형 쇼핑몰과 교외형 프리미엄 아울렛의 장점을 결합한 새로운 형태의 쇼핑센터로 건립될 예정이며, 2028년 개장을 목표하고 있다. 그동안 프리미엄 아울렛은 주로 교외에 위치했지만, 대구점이 들어설 안심뉴타운은 도시철도, 대구외곽순환고속도로, 동대구IC, 수성IC 등 주요 교통망이 집중된 도심에 위치하고, 경북권에서도 단시간에 접근이 가능해 인근 지역의 소비 수요가 대구로 집중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러한 강점을 바탕으로 신세계사이먼은 대구 프리미엄 아울렛을 고객이 매일 찾을 수 있는 ‘일상 속의 프리미엄’으로 조성할 예정이다. 주요 소비층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브랜드와 공간, 콘텐츠를 통해 신세계사이먼의 프리미엄 가치를 전달하고, 지역 주민을 우선 채용해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며, 지역사회와의 상생협력에도 적극 나설 계획이다. 대구시와 동구, 대구도시개발공사도 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각종 인허가 절차 및 관련 기관과의 협의 등을 원스톱으로 지원할 방침이다. 김영섭 ㈜신세계사이먼 대표는 “프리미엄 아울렛 업계를 선도해 온 당사의 독보적인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대구 프리미엄 아울렛이 성공적으로 오픈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수준 높은 브랜드와 쇼핑 콘텐츠를 준비해 대구·경북 지역의 새로운 쇼핑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하도록 할 것”이라며, “신규 고용 창출과 상생협력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행정부시장은 “개발이 지연된 안심뉴타운에 글로벌 유통기업 신세계사이먼을 유치해 대구 동부권의 활력과 번영을 일으킬 랜드마크를 만들게 됐다”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프리미엄 복합 생활문화공간이 조속히 건립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모든 행정적·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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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스동서, 지역민과 함께 펜타힐즈W 크리스마스트리 점등행사 개최
펜타힐즈W 크리스마스트리 점등식 아이에스동서가 지난 12일(금), 중산지구 내 펜타힐즈W 부지에서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2025 크리스마스 트리 점등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 지역 관계자, 아이에스동서 임직원, 대구・경북 시민 참여로 성황리 개최 이번 행사는 중산지구의 도심 미관 개선을 통해 연말연시 시민들의 일상에 포근한 분위기를 더함과 동시에 펜타힐즈W의 브랜드 이미지 강화를 위해 마련되었는데 지역 관계자와 아이에스동서의 임직원은 물론 중산지를 찾은 시민들까지 참여해 뜨거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중산지는 평소에도 야간에 많은 시민들이 찾는 지역의 명소로 잘 알려져 있다. 오프닝 행사로 마련된 초대가수의 버스킹으로 힘차게 시작된 점등식은 2026년을 응원하는 응원봉을 나누어 받고 사회자의 구호와 함께 카운트다운이 시작되자 분위기가 점점 달아올랐고 여러개의 트리에 다양한 조명들이 오색빛을 뽐내자 현장은 박수와 환호성이 쏟아졌다. 크리스마스 트리는 기존 소나무의 자연적 형태와 조화를 이루도록 조명 장식을 배치해, 도심 풍경과 자연이 어우러지는 독특한 분위기를 연출했으며 방문객을 비롯한 지역주민들에게 한층 따뜻하고 감성적인 분위기를 선사했다. 또한 포토존과 소원지 작성도 마련해 참여자들이 한겨울의 소중한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했다. 이번 펜타힐즈W 크리스마스 트리의 점등은 일몰 후부터 매일 불을 밝히며 중산지 또하나의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으로 운영기간은 오는 1월 말까지다. ▶ 버스킹 공연, 사진촬영, 소원지작성 등 부대행사도 진행 아이에스동서의 관계자는 “이번 크리스마스 트리 점등으로 지나는 시민들께서 잠시라도 따뜻한 온기를 느끼며 이 겨울을 보내셨으면 좋겠다.”면서 “이 자리에 들어서게 될 펜타힐즈W에도 많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아이에스동서는 대구경북에 없던 신개념 콤팩트시티로 이미 선호도 높은 브랜드시티로 주목받고 있는 펜타힐즈(중산지구)에 ‘펜타힐즈W’를 내년 상반기 분양할 계획이다. 펜타힐즈W는 초고층 주상복합 1,2단지 3,443세대로 구성되어 있으며 내년 상반기 중 1단지 전용84㎡~152㎡ 총 1,712세대를 우선 공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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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이씨, 구미에 전력반도체 제조설비 증설에 648억 추가 투자
- 구미 제1국가산업단지에 있는 반도체 전문기업 ㈜케이이씨가 전력반도체 생산 확대를 위해 648억 원을 투자한다. 경상북도와 구미시는 5일 구미시청 대회의실에서 황중하 경북도 투자유치실장, 김장호 구미시장, 이종홍 ㈜케이이씨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케이이씨 전력반도체 제조공장 확장을 위한 투자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체결로 ㈜케이이씨는 구미 제1국가산업단지에 있는 구미공장에 2025년까지 648억 원을 투자하고 신규 인력을 추가 고용하는 등 전력반도체의 대규모 수요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 ㈜케이이씨는 구미국가산업단지 1호 입주기업으로 1969년 창립 이래 한국의 전자산업과 구미공단 역사를 같이해 온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대표 반도체 전문기업이다. ㈜)케이이씨는 꾸준한 연구개발로 기술경쟁력과 제조경쟁력까지 갖추고, 국내는 물론 중국, 일본, 미국 및 유럽까지 시장을 개척하고 있다. 최근에는 전기차 산업의 성장으로 에너지 전환 효율을 높이는 전력반도체의 수요가 많이 증가하고 있어, 그동안 쌓아온 신뢰를 바탕으로 글로벌 기업으로 한층 더 도약할 것으로 기대된다. 황중하 경북도 투자유치실장은 “㈜케이이씨의 추가 투자를 도민과 함께 응원한다”라며 “앞으로 전력반도체 기술 선도기업을 경북으로 유치하는 등 관련 산업 집적화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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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이씨, 구미에 전력반도체 제조설비 증설에 648억 추가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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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렌버핏 소유 IMC 그룹, 대구에 1300억 대규모 투자!
- 대구광역시는 2월 7일(수) 오전 대구시 산격청사에서 IMC 그룹(사장 일란 게리)과 달성군 가창면 내 IMC엔드밀(유) 반도체 소재 제조시설 신설을 위한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이로써 IMC 그룹은 2008년 대구텍(1,000억 원), 2018년 IMC엔드밀 1차 투자(675억 원)에 이어 세 번째 투자를 단행하며, 버크셔 해서웨이(회장 워렌버핏)의 대구 누적 투자액은 2,975억 원을 기록하게 됐다. IMC 그룹은 세계적인 가치투자자로 유명한 워렌버핏이 소유한 투자사 버크셔 해서웨이가 지분 100%를 소유하고 있는 기업으로, 금속가공 분야에 적용할 수 있는 광범위한 절삭공구를 생산하고 있다. IMC엔드밀(유)은 이번 반도체 소재 제조시설 신축을 통해 반도체 산업에 필수적인 반도체 특수가스의 제조에 사용되는 텅스텐 분말을 제조할 계획으로, 이를 통해 반도체용 특수가스의 안정적인 국내 공급으로 수입대체 효과 및 국내 반도체 산업의 생산성 향상과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텅스텐 분말 제품은 세계 각국에서 전략 물자로 관리되고 있으며 우리나라에서도 주요 비축 자원으로 지정해 비축·관리되고 있다. 인공지능(AI)과 자율주행차, 사물인터넷(IoT), 데이터센터 수요 확대로 반도체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면서 반도체 공정용 특수가스의 핵심 소재인 텅스텐 분말제품의 수요도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대구광역시는 반도체 산업을 미래 50년을 이끌 5대 신산업으로 선정해 반도체 분야 인재 양성과 산업기반 조성에 힘을 쏟고 있다. 최근 텔레칩스, 인피니언테크놀로지스 등 차량용 반도체, 전력 반도체 분야 국내외 대표 설계기업을 유치했다. 특히, D-FAB 센서파운드리 구축, 반도체 공동연구소 건립 등을 통해 시스템반도체에 특화된 생태계 조성에 힘을 쏟고 있다. 이번 IMC엔드밀(유) 투자를 통해 지역에 반도체 핵심소재 제조기반을 확보해 대구의 반도체 생태계 확대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일란 게리 IMC 그룹 사장은 “이번 투자를 통해 반도체 소재 공급의 세계적인 선도업체로 도약하고 다양한 산업에 텅스텐 소재를 보급함으로써 지역의 새로운 일자리 창출과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더 많은 노력을 할 것이다”고 말했다.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대구텍과 IMC엔드밀은 워렌버핏과 IMC 그룹의 과감한 투자로 대구와 함께 성장해 온 대구의 대표적인 외투기업의 성공사례로 평가받고 있다”며, “이번 투자를 통해 대구 반도체 생태계 확대와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해 주길 기대하고, 글로벌 반도체 시장 소재 분야의 선도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행정적·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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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렌버핏 소유 IMC 그룹, 대구에 1300억 대규모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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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한, 대구 중구 봉산동재개발정비사업 시공사 선정
- 2024년 1조 5천억원 수주목표를 설정한 지역대표 건설기업 ㈜서한의 2024년 첫 수주사업은 “봉산동재개발정비사업”이라고 밝혔다. 지난 1월 28일 대구향교에서 열린 “대구 중구 봉산동재개발정비사업” 시공사선정 총회에서 참석 조합원의 88%의 찬성을 얻어 시공사로 선정된 것이다. 최근, 대구의 재개발재건축 사업이 경기악화와 공사비인상 등으로 제대로 진행이 어려운 가운데 “봉산동재개발정비사업”은 2018년 정비구역 고시를 시작으로 2023년 1월 조합설립인가를 득하고 올해 1월 28일 시공사 선정 총회를 통해 ㈜서한을 시공사로 선정하면서 신속하고 안정적인 사업진행이 가능하게 되었다. ㈜서한은 대봉 서한포레스트와 반월당역 서한포레스트, 청라언덕역 서한포레스트, 범어 서한포레스트, 만촌역 서한포레스트, 두류역 서한포레스트의 성공 분양 경험과 자신감으로 달구벌대로 프리미엄 브랜드 단지를 짓겠다는 의지를 보이며 앞으로 사업시행인가, 관리처분인가를 거쳐 2026년 착공과 일반분양을 목표로 사업 속도를 낼 것이라 밝혔다. “봉산동재개발정비사업”은 대구 중구 봉산동 177-30번지 일원에 대지면적 1만6천366㎡, 지하2층~지상 42층 규모 5개동 총 433가구 아파트와 오피스텔 및 부대복리시설을 갖춘 주상복합건축 사업으로 서한의 프리미엄 주상복합 브랜드 ‘서한포레스트’로 선보일 계획이다. ㈜서한은 서대구역 서한이다음 더퍼스트, 대봉 서한포레스트 등 재건축재개발사업의 성공 분양과 입주는 물론 고성동 오페라센텀파크 서한이다음, 청라언덕역 서한포레스트, 반월당역 서한포레스트, 대전 유성둔곡 서한이다음 등 작년에 입주한 모든 단지들이 불황속에서도 100% 입주완료를 달성하여 업계의 주목을 받은 바 있다. 이러한 최근 서한의 탄탄한 기업력과 이미지가 조합원들 사이에서 금번 시공사 선정에 큰 몫을 했다고 전해진다. 봉산 서한포레스트(가칭)는 1·2호선 환승역인 반월당역과 경대병원역 더블역세권을 누릴 수 있는 교통의 중심에 자리잡고 있으며, 인근 사대부초·중·고, 대구초, 대구제일중이 도보거리에 있어 교육환경도 우수하다. 또한, 대구 문화의 상징인 봉산문화거리가 가깝고, 반경 1km 내 현대백화점, 동아백화점 쇼핑점, 동성로 등 다양한 쇼핑 시설이 가깝고, 경북대병원은 물론 도심 병의원이용이 편리해 교통, 교육, 생활의 중심 프리미엄을 제대로 누릴 수 있는 장점을 자랑한다. ㈜서한 영업본부장 손인택 상무는 “2024년 순조로운 수주목표 달성을 위한 첫 걸음으로 봉산동재개발정비사업 시공사 선정은 큰 의미가 있다. 구도심을 새로운 주거, 문화, 교육 등의 중심지로 재창조하여 집의 가치, 삶의 가치를 높일 수 있는 대구 중심을 대표할 랜드마크 단지로 짓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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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한, 대구 중구 봉산동재개발정비사업 시공사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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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도지사, 美 항공·방산산업 심장부 댈러스에서 세일즈 외교 이어가
- 미국을 방문 중인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등 경제사절단 일행은 이번 일정의 마지막으로 현지시간 17일 텍사스 주 댈러스 지역의 항공·방산 기업들을 차례로 방문했다. 이 지사는 신공항 추진 및 구미 방산혁신클러스터 등 지역 현안 사항을 소개하고 경북 소재 방산기업과 협력 방안과 산불, 홍수 등 자연 재난 상황에 대응한 최첨단 기술에 대해 논의했다. 먼저, 아메리칸 항공(AA·American Airlines) 본사를 방문해 2030년 개항 예정인 대구경북신공항 추진 사항을 소개하면서 미주 직항 노선 개설, 동경·상해·홍콩 등 아시아 주요 도시와 LA·뉴욕·토론토 등 한인 인구가 밀집된 북미지역 주요 도시 간 경유 노선 연계 방안에 대해 긴밀한 의견을 교환했다. 이어, 세계 최초 민간용 헬기를 개발한 미국 3대 헬리콥터 기업인 벨 헬리콥터(Bell Helicopter)을 방문해 최신 소방 및 긴급 대응용 헬기 개발 현황을 청취했다. 특히, 벨은 최근 드론 및 도심항공교통(UAM·Urban Air Mobility)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어 이철우 지사는 LIG 넥스원, 한화시스템, 풍산 등 도내 주요 대기업과 구미 방산혁신클러스터 조성에 따른 지역 R&D 기관 그리고 약 200여 개 부품·소재 기업들과의 협업을 제안했다. 마지막 일정으로 항공·우주, 무기, 국방 등을 주력사업으로 하는 세계 1위 방산기업인 록히드마틴(LM·Lockheed Martin)을 방문했다. 록히드 마틴은 지난 30년 이상 한국 정부 및 방산업체와 긴밀한 협업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글로벌 방산기업으로 다양한 용도의 전투기·헬기 개발 동향 및 관련 산업의 밸류체인 구축 현황에 대한 설명을 청취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경북도가 세계 시장에서 이목을 끌기 위해서는 기업 하기 좋은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잘 갖춰야 한다”라고 강조하며, “최근 국가산단으로 지정된 경주 SMR, 울진 원자력수소, 안동 바이오생명을 비롯해 대구경북신공항, 구미 방산혁신클러스터 활성화를 위해 세계적 생산력과 기술력을 갖춘 도내 기업에 대한 투자유치와 기술협력 지원 등을 위한 세일즈 외교를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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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도지사, 美 항공·방산산업 심장부 댈러스에서 세일즈 외교 이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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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신앤큐, 대구에 미래차 부품 제2공장 설립
- 대구광역시는 7월 12일(수) 오전 11시 대구시청 산격청사에서 ㈜성신앤큐(대표: 곽 한)와 대구국가산업단지 내 전기차 부품 제조공장 신설을 위한 투자협약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1991년 설립된 ㈜성신앤큐는 엔진용 타이밍커버*를 포함한 내연기관 자동차 부품 생산 기업으로, 대구국가산업단지 內 12,716㎡(3,853평) 부지에 금년 말까지 330억 원을 투자해 배터리팩 압출 가공품과 냉각펌프 하우징 등을 포함한 전기차 부품을 전용으로 생산하기 위한 제2공장을 건립할 계획이다. * 크랭크축 및 캠축 구동장치를 덮기 위한 실린더 앞부분의 커버 ㈜성신앤큐 제2공장은 최근 급증하고 있는 국내·외 미래차 부품 수주 물량에 대응하기 위해 2023년 8월에 착공, 12월 준공 후 2024년 1월부터 가동할 예정이며, ㈜성신앤큐는 이번 투자를 발판으로 2030년 매출 1천억 원의 자동차 업체로 도약한다는 계획을 가지고 있다. ㈜성신앤큐는 1991년 창사 이래 꾸준한 연구개발을 통해 성장을 거듭하고 있는 기업으로 특히 2019년 대구시의 ‘차세대 선도기술 개발사업’에 참여해 기술개발에 성공하여 전기차 배터리팩 부품 양산을 시작으로 올해 국내·외 1차 협력사로부터 전기차 부품 대량 수주를 받아 해당 전용공장을 신설하게 됐다. 이로 인해 ㈜성신앤큐는 ’24년 매출은 ’23년 대비 30~40억 원 증가, ’25년부터는 약 120억 원 정도의 매출이 추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 대구시는 2016년부터 지역 자동차 기업의 발빠른 미래차 전환을 위해 ‘미래모빌리티 선도기술 개발사업’을 지원해오고 있다. 그 결과 전국 미래차 사업재편 승인 5곳 중 1곳*은 지역기업으로 중소‧중견기업의 미래차 전환이 상당히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앞으로도 대구시는 사업화, 판로개척, 인력양성 등을 통해 지역기업의 미래차 전환 전주기를 지원할 예정이다. * 전국 미래차 사업재편 승인받은 기업은 총 98개사, 이중 대구기업은 19개사(2023. 3. 30일 기준) ㈜성신앤큐 곽 한 대표는 “대구는 모빌리티 산업을 지속적으로 육성하고 있고, 관련분야 생산기반과 산학협력 생태계가 잘 갖춰져 있다”며, “앞으로 전기차 부품 관련 끊임없는 기술개발과 제품 포트폴리오의 다변화를 통해 지역 미래모빌리티 사업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종화 대구광역시 경제부시장은 “㈜성신앤큐의 전기차 부품 전용 제2공장 신·증설 투자를 환영하며, 대구가 미래모빌리티 중심도시로 도약하는 데 큰 역할을 해줄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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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도시개발공사, 금호워터폴리스 3월 용지 공급
- 대구도시개발공사는 3월 27일(월)부터 금호워터폴리스 내 산업시설용지 및 복합용지 36필지를(대구광역시 북구 검단동 310번지 일원) 공급한다. 금번 공급대상 토지는 산업시설용지 33필지, 복합용지 3필지로 64,920㎡이다. 입주대상자는 입주 및 분양신청 접수 후 금호워터폴리스 입주심사위원회의 심사를 통하여 선정한다. 일반공업지역에 위치한 산업시설용지의 금회 공급면적은 59,632㎡이다. 산업시설용지는 전자정보통신, 자동차 및 운송장비, 신소재, 메카트로닉스시설로 활용 가능하다. 준공업지역에 위치한 복합용지의 금회 공급면적은 5,288㎡이며, 전자정보통신, 메카트로닉스 및 지식·문화·정보통신산업시설로 활용이 가능하다. 금호워터폴리스는 금호강을 북쪽으로 끼고 형성된 수변 공간 덕분에 천혜의 개발 조건을 갖춘 곳으로 손꼽힌다. 뛰어난 광역교통 접근성과 금호강 수변공간을 연계한 개발계획을 통해 산업, 물류, 상업, 주거가 어우러진 첨단복합단지로 조성될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인근 제3·서대구·검단산업단지 및 이시아폴리스와의 산업물류 연계체계를 구축하는 진입도로 건설사업과 도시철도 엑스코선의 영향으로 시민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대구도시개발공사는 금호워터폴리스내 상업용지, 지원시설용지 등의 배후용지를 공급하고 있으며, 수용 인구 1만533명 규모의 공동주택 2천722가구, 주상복합 1천452가구, 단독주택 39가구 또한 밀집시켜 지역 균형발전과 더불어 지역 경제에 활기를 불어넣는다. 입주 및 분양신청은 3월 27(월)일부터 3월 29일(수)까지 대구도시개발공사에 방문하여 접수 가능하며 4월 3(월)일부터 입주심사 후, 입주(적격)업체 선정결과는 4월 10일(월) 대구도시개발공사 홈페이지(https://www.dudc.or.kr)에 발표된다. 자세한 사항은 대구도시개발공사 홈페이지(https://www.dudc.or.kr)를 통해 확인 가능하며, 대구도시개발공사 보상판매처(☏053-350-0334,0337)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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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도시개발공사, 금호워터폴리스 3월 용지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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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대형마트 매주 일요일 정상 영업...휴무는 2,4주 월요일로
- 대구시 관내 대형마트들이 일요일 정상영엽에 나선다. 대구시는 지역 8개 구·군이 유통업상생발전협의회 개최 결과, 의무휴업일 평일 전환에 모두 찬성하는 것으로 의견이 모아져 오는 13일(월) 전국 특·광역시 최초로 월요휴뮤를 시행한다. 대구시 8개 구·군은 대형마트 의무휴업일 평일 전환 추진과 관련 지난 1월 13일부터 20일간 행정예고 및 의견수렴 절차를 거쳐, 2월6일부터 2월8일까지 각 구·군별 유통업상생발전협의회를 개최했으며, 개최 결과 모든 구·군에서 찬성 의결됐다. 모든 행정절차가 마무리되면서 당초 구·군 행정예고와 같이 대구시 대형마트 의무휴업일은 두 번째, 네 번째 월요일로 변경되고, 이에 따라 대구시 대형마트는 다가오는 2월 12일(일)은 영업, 2월 13일(월)은 첫 평일 의무휴업일에 해당된다. 대구시는 대형마트 의무휴업일이 2월부터 평일로 바뀌게 됨에 따라 8개 구·군 대·중소유통업체와 체결한 의무휴업일 평일전환 추진 협약서의 취지를 잘 살려 대·중소 유통업체 상생협력 방안을 마련해 지역 전통시장 활성화와 소상공인의 경쟁력 강화, 대형마트의 지역 기여도 확대 등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또, 대형마트 의무휴업일 평일 전환으로 의도치 않게 피해를 보는 분야와 소상공인이 없는지 잘 살펴보고 평일 전환에 따른 부작용이 최소화 되도록 8개 구·군과 함께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홍준표 대구시장은 “이번 대형마트 의무휴업일 평일 전환은 달라진 쇼핑문화와 소비행태에 적극적으로 대응해 대·중소유통업체 간에 상생발전을 꾀하고, 대구시민의 쇼핑 편익에도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이와 함께 대구가 불필요한 규제는 과감히 개혁하는 도시라는 이미지로 탈바꿈해 우리 대구에 국내외 대기업을 유치하는 데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편, 대구시는 의무휴업일 평일 변경 시행으로 지금까지 온라인 쇼핑 등으로 인해 역외로 빠져나가는 소비의 순 유출이 줄어들고 이와 함께 지역 유통업의 경쟁력 강화와 대형마트의 지역 기여도 확대로 이어지면 지역 경제에도 순기능 효과를 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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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대형마트 매주 일요일 정상 영업...휴무는 2,4주 월요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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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외곽 4차순환도로 3월 31일 정오 완전 개통
- 대구시는 오는 3월 31일(목) 12시부터 4차순환도로를 전면 개통한다고 밝혔다. 개통에 앞서 3월 30일(수) 오후 4시에는 북 달성영업소(다사)에서 35년 만에 대구시민의 숙원이 해소되는 역사적인 순간인 만큼, 지역주민을 모시고 개통 기념행사를 가질 예정이다. 대구4차순환도로는 먼저 절반가량인 32.8km(민자 17.7km, 일반 15.1km)를 대구시가 1조 2천억원을 투자 건설해 운영 중이며, 나머지 구간의 공사가 마무리되면서 65.7km 전 구간이 하나로 연결됐다. 이번에 완료되는 구간은 달서~동명․동호, 서변~상매구간으로 나들목 8개소(달서, 다사, 북다사, 지천, 동명․동호, 서변, 파군재, 둔산)와 분기점 2개소(칠곡, 상매)로, 경부고속도로와 중앙고속도로, 대구부산고속도로, 대구를 지나는 주요 국도와도 연결된다. 이번 개통으로 대구 도심지역에 집중되던 교통량을 외곽으로 분산시켜 도심교통 혼잡해소 5~18%*와 연간 약 1천억원의 물류비용을 절감할 것으로 예측된다. 대구4차순환도로는 대구 달서 상인에서 달성 다사, 북구 연경과 동구 혁신도시를 거쳐 지산․범물까지 대구 외곽을 크고 둥글게 연결해 대구와 경북지역 간 접근성을 크게 향상시켜 시․도민의 도로 이용을 보다 더 편리하게 할 것이며, 대구시 주변의 영천, 경산 및 칠곡 등을 하나로 연결해 대구․경북 광역권 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운전자의 안전하고 편리한 도로이용을 위해 졸음쉼터 4개소와 차량 고장 등을 대비한 비상주차대도 750m 간격으로 곳곳에 설치했다. 이용 요금은 전 구간(달서~상매) 이용 시 승용차 기준 2,200원(연계할인 800원)이며, 구간별 요금은 1종(승용차, 소형승합차, 소형화물차) 기준 900원 ~ 1,400원* 수준이다. * 구간별 요금 : 달서~동명․동호 요금(1,600원) + 서변~상매 요금(1,400원) - 전구간 연계요금(800원 적용) = 2,200원 * 산정기준 : 기본요금(폐쇄식 900원/대, 개방식 720원/대) + 주행요금(주행거리×km당 1종 기준 44.3원) 도로개통에 따라 교통흐름이 나들목으로 이동되어 나들목 주변주요 간선도로의 교차로 등에서 신호대기 시간이 늘어나는 구간도 발생될 수 있다. 대구시는 4차순환도로와 연계도로망의 연결이 가장 중요한 만큼 순환도로의 효과를 높이기 위해 경찰청 및 교통 전문가로 구성된 교통 혼잡개선 신속 대응팀을 운영해 개통 전․후 교통 모니터링을 통해 통행패턴을 비교 분석하고 신호주기 조정 등 개선을 통해 순환도로의 기능을 다할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이제는 수도권 중심의 경제구조를 탈피하고 지역균형발전이라는 큰 그림 아래 대구․경북의 생활경제권 통합과 메가시티 구축을 앞당길 때”라면서, “대구를 중심축으로 주요 거점지역을 연계하는 대구권광역순환고속도로망*을 구축해 대구․경북 상생의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대구권광역순환고속도로망 : 성주↔구미↔군위↔영천↔경산↔청도↔창녕↔고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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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외곽 4차순환도로 3월 31일 정오 완전 개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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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천수, 경북도ㆍ상주시와 투자양해각서 체결
- 경상북도와 상주시는 11일 오후 상주시청에서 동천수와 투자금액 400억 원, 71명의 신규 고용창출을 내용으로 하는 투자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강영석 상주시장, 박철호 동천수 대표, 도·시의회 의원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투자협약에 따라 동천수는 헌신동 상주일반산업단지 내 4만 3408㎡(1만 3131평) 부지에 탄산·혼합음료 제조공장을 건립하고, 음료 시장 진출 및 메이저 음료제조사 OEM 생산 확대 등을 통해 매출규모를 1000억 원 대(현재 300억원)까지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 박철호 대표는 이번 투자와 관련해 각종 용역 및 토목․건설사업 시행 시 지역 기업이 우선 참여 할 수 있도록 하고, 지역 인재를 중심으로 71명을 신규 채용한다는 방침이다. 박철호 동천수 대표이사는 “이번 상주공장 신설로 탄산수, 탄산·혼합음료 제조 분야 사업을 다각화하고 기존사업과의 시너지 효과를 발휘해 음료 제조분야 혁신기업으로 자리매김 하겠다. 창출된 이익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공헌활동에도 더욱 힘쓰겠다”고 전했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이번 협약은 경북도의 다각적인 투자유치 노력의 결과라고 생각한다. 동천수가 공장신설을 통해 음료제조 분야에서 업계 선두주자로 우뚝 서기를 바라며,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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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천수, 경북도ㆍ상주시와 투자양해각서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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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얀테첨단소재㈜, 김천일반산단 1,200억원 투자
- 경상북도와 김천시는 3일 김천시청에서 하대성 경북도 경제부지사, 김충섭 김천시장, 아얀테첨단소재㈜ 문국현 대표, ㈜이오스파트너즈 윤여진 대표가 참석해 부직포 및 방호복 생산공장 건립을 위한 투자양해각서(MOU)를 체결하였다. 이번 투자협약은 김천일반산업단지(3단계)내 77,187㎡(23,000평)부지에 총 1,200억원을 투자하여 부직포와 의료용 방호복을 생산하는 공장과 R&D센터를 건립하여 최소 100명 이상의 신규 일자리를 창출이 예상된다. 아얀테첨단소재㈜는 글로벌 섬유기업인 한솔섬유㈜의 이신재 회장과 문국현 대표, ㈜이오스파트너즈 윤여진 대표가 투자하여 설립한 신규법인으로 코로나19 시대를 맞이하여 늘어나는 의료용 방호복과 그 원료가 되는 부직포의 세계적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국내에 첨단소재 부직포․방호복 생산 공장 및 R&D센터를 건립하기 위해 설립되었다. 한솔섬유㈜는 1992년 설립 이래 동남아를 비롯하여 중미지역인 과테말라, 니카라과 등 글로벌 생산기지에서 월 3,500여만 장의 니트 의류를 생산, 미국과 일본, 유럽에 수출하여 지난 20여년 간 200배 이상의 괄목할 만한 매출신장을 이루었으며, 연 매출 약 1조 5,000억원과 7개 해외 법인에 37,000명의 직원을 보유하고 있는 글로벌 섬유기업이다.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의 ‘코로나19 방역물품 글로벌 시장 동향․수출 방안(’20.10.20.)’ 보고서에 따르면 2020년 1~8월 마스크, 방호복, 손소독제, 진단키트 등 K-방역물품 수출 규모는 33억 달러로 2019년 동기 대비 184% 증가했으며, 2020년 상반기 기준 글로벌 방역물품 수입시장 규모도 1,450억 달러 이상으로 전년비 50% 이상 성장했다. 하대성 경상북도 경제부지사는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도 아얀테첨단소재㈜의 결단력있는 투자를 적극 환영하며, 한솔섬유㈜가 글로벌 의류시장의 리딩 컴퍼니로 성장했듯이 아얀테첨단소재㈜도 방역물품 수출의 선도기업으로 거듭 날 것으로 기대한다며, 투자기업에 대한 지속적인 관리와 스킨십 강화로 기업의 애로사항 해결 및 다양한 지원책 강구 등을 통해 기업의 미래투자를 적극 뒷받침 하겠다”고 밝혔다. 아얀테첨단소재㈜ 문국현 대표이사는 “경북도와 김천시의 적극적인 투자환경 제공 노력에 감사드린다” 며 “본 사업은 코로나19에 따른 일시적인 수요증가 만을 타겟으로 하는 것이 아니며 증가 추세에 있는 부직포 원료 및 방호복 시장에 장기적으로 대응하고자 결정되었다”고 밝혔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우리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날을 앞두고 대규모 투자협약으로 힘찬 출발을 알리게 되어 한솔섬유㈜에 감사하다”며, “아얀테첨단소재㈜가 세계 무대로 성장해 나가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행·재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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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얀테첨단소재㈜, 김천일반산단 1,200억원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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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한, 설 앞두고 공사대금 218억원 조기 지급 “상생·협력 이어가겠다"
- ㈜서한이 설 명절을 맞아 경기침체 등으로 경영 활동에 어려움을 겪는 협력업체(78개사)를 위해 공사・자재대금 218억원을 설 명절 전 조기 지급한다고 밝혔다. ㈜서한은 최근 대내외 경제 불확실성 증가와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건설경기 부진 우려가 커지는 상황에서 협력사들의 명절 상여금, 급여, 원자재 대금 등 현금 유동성 제고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공사대금 조기 지급을 진행하였다. 서한의 78개 협력업체는 기존 결제일 보다 평균 12일 앞당겨 하도급 대금 218억원 전액 현금으로 지급받게 되어 명절 자금 운용에 한층 여유가 생기게 되었다. ㈜서한 김병준 전무이사는 "업계 전체가 원자재 가격 상승과 경기 불확실성으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상황이라 상생의 중요성이 더 크게 와닿고 있다."라며 "(주)서한은 앞으로도 협력사들과 함께 성장해 나갈 수 있는 기업으로 자리매김 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협력업체와의 상생을 강조해온 ㈜서한은 매년 창립기념일 우수 협력업체를 선발해 포상을 실시하고 있으며, 협력업체들을 위한 다양한 기술지원과 현장 지도 등의 노력을 해오고 있다. 특히 이러한 노력을 인정받아 2017년부터 2025년까지 9년 연속 국토교통부가 실시한 건설업자 간 상호협력 평가에서 95점 이상(최우수등급)을 획득, 대구·경북 1위를 기록하며 상호협력 최우수 건설업체로 선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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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한, 설 앞두고 공사대금 218억원 조기 지급 “상생·협력 이어가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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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한, 지난해 1조6천여억원 수주 넘어 올해 2조2천억 수주 목표
- 대구지역의 명실상부 대표 건설기업 ㈜서한은 새롭게 밝아온 2026년 병오년의 수주 목표를 2조 2천억 원으로 발표하고 이와 함께 안전사고 없는 무재해 달성 목표를 밝혔다. 최근 건설업계는 안전규제, 공사비 증가 등으로 불황이 지속되고 있지만, ㈜서한은 준비된 내실을 통해 기회를 잡아 또 한번의 한계 돌파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이와 같은 목표 달성을 위해 지난해부터 이어온 서울, 수도권 역외진출 성공 분위기를 이어가는 것은 물론 사업 다각화를 통해 사회간접자본(SOC), 도시철도 사업 등을 비롯해 특정 분야에 국한되지 않고 다양한 영역에서 사업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주거부문은 최근 PF대출을 진행시켜 사업 본격화에 나선 남양주 진접2지구를 필두로 울산 화정1지구 도시개발사업, 경기김포 신곡지구 등 대구뿐만 아니라 역외 사업진출에 힘쓸 예정이다. 또한 대구 지역의 부실 PF로 난항을 겪고 있는 사업지를 재구조화 하여 정상화시키는 NPL사업에 참여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계획이다. 25년 최고 수주액과 더불어 ‘국토부 안전평가 매우우수’ 선정을 통한 대내외 실적 입증 비주거부문의 사업영역은 2025년 다양화의 기반을 이루어냈으며, 2026년에는 기반을 다지는 것을 넘어, 본격적인 활동을 이뤄낼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난해 대구 도시철도 4호선(엑스코선) 수주의 쾌거를 이루고 연말 구미 공단동 관광숙박시설(호텔)을 수주했을 뿐만 아니라, 2025년 말일에는 대구시로부터 ‘달서천 2~4구역 하수관로정비 임대형 민간투자사업(BTL)’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되었다. 2026년에는 철도시설, 도로공사 등 SOC사업뿐만 아니라 T/K, BTL 등 사업 다각화를 통해 안정적인 자금력을 도모하고, 이를 통해 더욱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할 예정이다. ㈜서한은 공사 수주뿐만 아니라 건설업의 기본인 안전분야 또한 힘쓰고 있다. 지난해 국토부가 실시한 ‘2025년 건설공사 참여자 안전관리 수준평가’에서 서한은 대구에서 유일하게 ‘매우우수’등급에 선정되었다. 최근 건설업계에서 안전사고가 화두로 떠오르는 가운데, ㈜서한의 안전에 대한 노력은 일시적인 것이 아니다. ㈜서한은 안전에 대해 ‘구축해나갈 시스템의 차원을 넘어, 현장에 정착시켜 나아갈 건설문화’로 적용시켰으며, 지난 2024년 비수도권 종합건설업체 중 최초로 KOSHA-MS를 획득하며 안전에 대한 진심을 인증 받았다. 2026년 서한의 분양 행보도 기대감을 키운다. 작년 분양한 아산모종 서한이다음 노블리스에 이어 올해는 평택 고덕국제신도시 서한 에듀센텀(공공지원민간임대, 510세대), 남양주 진접2지구 서한이다음(자체사업, 512세대)을 시작으로 김포신곡지구(지역주택조합, 462세대), 울산 화정지구(도시개발 사업, 793세대 예정) 등 총 2,277세대를 분양할 계획이다. ㈜서한 김병준 전무이사는 “서한은 지금까지 축적된 실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기존의 사업영역에 안주하지 않고, 한계를 또 한번 뛰어 넘는 2026년을 계획하고 있다.”라면서 “모두가 위기라고 말하지만, 위기가 오히려 도약의 기회라는 위기즉기의 정신으로 2025년 창사 이래 최고 수주실적을 넘어서는 새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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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한, 지난해 1조6천여억원 수주 넘어 올해 2조2천억 수주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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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스동서, 펜타힐즈W 분양 앞두고 2026 3色 프로모션 이벤트 진행
- 아이에스동서가 2026년 상반기 경산 중산지구에 펜타힐즈W 분양을 앞두고, 경산・대구를 비롯한 경북 지역민들과 함께하는 참여형 프로모션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펜타힐즈W 2026 프로모션 이벤트는 ▲스크린골프대회 ▲경제특강 ▲디카詩 공모전, 총 세 가지로 구성됐다. 먼저 ‘펜타힐즈W와 함께하는 스크린골프대회’는 경산·대구 거주자와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프로선수 제외). 일상에서 취미로 골프를 즐기는 지역민들이 함께 실력을 겨루고 교류할 수 있도록 기획된 이번 대회는, 1등 동남아 골프여행권, 2등 아이언세트, 3등 드라이버, 4등 퍼터 등 풍성한 시상과 함께 참가자 전원에게 골프공 세트가 제공된다. ‘펜타힐즈W 경제특강’도 열린다. 손에 잡히는 경제플러스’ 진행자이자 경제학자인 박정호 교수를 초빙해 ‘2026 돈이 흐르는 길을 찾다’라는 주제로 새해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투자의 방향과 방법에 대해 들어보는 시간을 가진다. 사전등록은 2026년 1월 22일까지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펜타힐즈W 디카詩 공모전’은 대구·경북 지역에서 직접 촬영한 사진에 5행 이내의 짧은 시를 더해 응모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주제의 제한 없이 일상 속 풍경, 골목, 사람, 자연을 담은 작품 등을 다양하게 응모할 수 있고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당선작은 3월 중 펜타힐즈W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되며 대상 수상자에게는 50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지역민과 함께하는 펜타힐즈 2026 프로모션 이벤트에 대한 참여, 문의사항은 펜타힐즈W 공식 홈페이지(https://pentahillsw.co.kr)를 참고하면 된다. 아이에스동서 관계자는 “펜타힐즈W는 단순한 주거공간을 넘어 고품격 라이프스타일을 제공하고 새로운 생활문화를 리드하는 랜드마크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는데 그런 의미를 담아 이번 이벤트를 기획했다.”면서 “지역민들이 함께 즐기고 공감할 수 있는 이번 프로모션 이벤트를 통해, 2026년의 시작을 더욱 의미 있게 맞이하시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아이에스동서는 경산 중산지구(펜타힐즈)에 대구·경북 최초의 신개념 콤팩트시티형 주거 단지인 ‘펜타힐즈 W’를 2026년 상반기 분양할 예정이다. 펜타힐즈 W는 초고층 주상복합 1·2단지 총 3,443세대 규모로 조성되며, 이 중 1단지 1,712세대(전용 84㎡~152㎡)가 먼저 공급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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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스동서, 펜타힐즈W 분양 앞두고 2026 3色 프로모션 이벤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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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한, 2025년 창사 이래 최대 연간 수주액 1조 6,000억원 돌파
- 대구지역 대표 건설기업 ㈜서한이 구미시 공단동 256-25 일원의 관광숙박시설 신축공사를 수주했다고 밝혔다. 서한에 따르면 지난 29일 코람코 제162호일반사모부동산투자회사와 공사도급계약을 체결하였다. 구미 공단동 관광숙박시설은 지하1층~지상14층 및 부대 복리시설로서 계약금액 657억 여 원(부가세별도, 부가세포함 722.7억)의 프로젝트라고 밝혔다. 총 객실 205실 규모이며, 대지 7,769㎡(2,350평), 연면적 21,154.18㎡(6,399평)으로 이뤄진다. 공사기간은 총 31개월로 예정하고 있다. ㈜서한은 이번 수주를 통해 2025년 총 수주액이 1조 6천억 여원을 기록하며 창사 이래 최고의 수주실적을 기록했다. 특히 수년 간 지속돼 오던 건설경기 침체 속에서도 ‘대구 도시철도 4호선(엑스코선) 1,2공사’, ‘대전도시철도 2호선 5공구 건설공사’, ‘조야~동명 광역도로 건설공사(2공구)’등 지역의 활로가 될 철도·도로 공사를 2,080억원 수주하였다. SH종평제인 신내4 공공주택지구 조성 및 건설공사 1,580억, 칠성24지구 주택재건축 정비사업, 대명LH참여형 가로주택정비사업, 구미 공단동 호텔개발사업 등 민간도급공사(재개발포함) 5,926억, 남양주 진접2지구 S-1블럭 및 아산모종 서한이다음 노블리스 등 자체 공동주택 공사 3,956억, 구미 오피스텔 신축공사 도급수주 등 일반건축물 1,403억 등 전 건설영역에서 수주하였다. 그 결과 2025년 서한은 도급 수주액 1조 2,068억원, 자체사업 3,956억, 총 1조6024억원의 수주를 달성하였다. 불황이라는 건설경기 속에 서한만의 노하우로 안정적인 일감을 확보하였고, 그와 더불어 자체사업을 진행하여 남들보다 앞서나갈 수 있는 추진력까지 더했다. 여기에 올해 분양한 아산모종 서한이다음 노블리스와 2026년 초 분양예정인 평택 고덕국제신도시 서한에듀센텀(공공지원민간임대), 남양주 진접2지구 서한이다음 등 임대와 분양에서 활발한 사업을 전개하며 전국 기업으로 성장하는 발판을 다졌다는 면에서 2026년 이후 서한의 행보가 관심을 모으고 있다. 특히, 서한은 남양주 진접2 공공주택지구 S-1BL 공동주택 건설공사에 PF대출약정을 지난 26일에 추진하며 사업진행을 본격화하고 있다. 남양주 진접2 공공주택지구 S-1BL 공동주택 신축공사 현장은 총 사업비가 약 2,856억이 넘는 대규모 사업장으로 서한이 시행사 겸 시공사 지위로 참여하고 있다. 남양주 진접읍 내각리 3-1번지 일원에 위치하고 있으며 대지면적 26,772㎡,(8,099평), 연면적 86,617㎡(26,202평)이다. 공사규모는 지하2층 ~ 지상29층 5개동, 총 세대수 512세대(임대149세대 포함)와 부대복리시설, 상가 등으로 이뤄진다. 해당 PF약정에 따라 남양주 진접 2지구 사업 본격화로 사업일정을 앞당긴다는 계획이며 또한 올 해에 수주받은 사업장들의 사업전개를 신속하게 진행하여 조기에 매출로 전환한다는 전략으로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아울러 서한은 서울 둔촌동 489 소재, 올림픽파크 서한포레스트와 고덕국제신도시 서한이다음 그레이튼 이후 수도권에서 임대와 분양 등을 통해 유의미한 사업을 재개하여 수도권 사업에 대한 포부를 이어간다는 입장이다. 서한의 실적은 단순히 공사 진행에서만 빛나는 것이 아니었다. 2024년 비수도권 종합건설사 중 유일하게 안전보건경영시스템(KOSHA-MS)인증 받는 진기록도 달성했다. ㈜서한은 이번 인증에서 현장의 안전 강화를 위해 노력한 점이 주목을 받았는데, 이를 바탕으로 향후 더욱 체계적인 안전보건경영시스템을 구축해 2025년 안전사고 없는 무재해 달성을 반드시 이룬다는 방침이다. ㈜서한의 김병준 전무이사는 “금년도 수주실적은 오랜시간 쌓아온 기술력과 신뢰가 만들어낸 값진 결실이라 생각한다.”라며 “서한은 이제 특정분야를 대표하는 기업을 넘어, 건설 전 영역을 아우르는 기업으로써 성장해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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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한, 2025년 창사 이래 최대 연간 수주액 1조 6,000억원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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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심뉴타운에 ㈜신세계사이먼 ‘대구 프리미엄 아울렛’ 들어선다!
- 대구광역시는 12월 16일(화) 오후 2시, 산격청사에서 ㈜신세계사이먼(대표이사 김영섭), ㈜신세계, 미국 사이먼프라퍼티 그룹, 대구도시개발공사와 대구광역시 동구와 함께 대구 안심뉴타운 내 ‘대구 프리미엄 아울렛’ 건립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신세계사이먼은 대구 안심뉴타운 유통상업용지(41,134㎡)에 대구 프리미엄 아울렛을 건립한다. 영업면적 약 13,000평(42,900㎡) 규모로, 글로벌 패션 및 F&B 브랜드 등 200여 개 국내외 유명브랜드가 입점하는 프리미엄 쇼핑 공간이 조성될 예정이다. 이번 유치는 이케아 대구점 투자 철회 등으로 개발이 지연된 동구 지역 경제에 큰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안심뉴타운 일대는 쇼핑뿐만 아니라 문화와 여가시설이 결합된 도심형 복합생활문화 공간으로 재탄생할 전망이다. 아울렛이 조성되면, 신세계사이먼 프리미엄 아울렛의 글로벌 브랜드 인지도와 흡인력을 바탕으로 국내외 관광객의 방문이 늘고, 쇼핑과 여가가 결합된 체류형 소비가 활성화되면서 지역 관광산업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연간 600만 명 이상의 방문객 유입으로 지역 상권 활성화는 물론, 1,000여 명의 직·간접 고용 창출과 연간 수천억 원 규모의 경제 파급효과가 기대된다. 이를 통해 대구 프리미엄 아울렛은 단순한 상업시설을 넘어 동구 지역의 도시 경쟁력을 크게 향상시키는 중요한 지역 발전의 중심축이 될 것이다. 한편, 신세계사이먼은 2005년 신세계그룹과 미국 프리미엄 아울렛 1위 기업인 사이먼프라퍼티 그룹이 합작해 설립한 기업으로, 2007년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을 시작으로 국내에 프리미엄 아울렛 개념을 도입해 국내 아울렛 시장의 판도를 바꾸고, 시장 트렌드를 선도해 왔다. 올해 창립 20주년을 맞은 신세계사이먼은 ‘프리미엄 아울렛 2.0 시대’를 선언하며 글로벌 최고 수준의 국내 핵심 광역상권 신규 출점을 발표했고, 대구가 그 첫 번째 대상지로 선정됐다. 대구 프리미엄 아울렛은 뛰어난 접근성을 바탕으로 도심형 쇼핑몰과 교외형 프리미엄 아울렛의 장점을 결합한 새로운 형태의 쇼핑센터로 건립될 예정이며, 2028년 개장을 목표하고 있다. 그동안 프리미엄 아울렛은 주로 교외에 위치했지만, 대구점이 들어설 안심뉴타운은 도시철도, 대구외곽순환고속도로, 동대구IC, 수성IC 등 주요 교통망이 집중된 도심에 위치하고, 경북권에서도 단시간에 접근이 가능해 인근 지역의 소비 수요가 대구로 집중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러한 강점을 바탕으로 신세계사이먼은 대구 프리미엄 아울렛을 고객이 매일 찾을 수 있는 ‘일상 속의 프리미엄’으로 조성할 예정이다. 주요 소비층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브랜드와 공간, 콘텐츠를 통해 신세계사이먼의 프리미엄 가치를 전달하고, 지역 주민을 우선 채용해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며, 지역사회와의 상생협력에도 적극 나설 계획이다. 대구시와 동구, 대구도시개발공사도 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각종 인허가 절차 및 관련 기관과의 협의 등을 원스톱으로 지원할 방침이다. 김영섭 ㈜신세계사이먼 대표는 “프리미엄 아울렛 업계를 선도해 온 당사의 독보적인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대구 프리미엄 아울렛이 성공적으로 오픈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수준 높은 브랜드와 쇼핑 콘텐츠를 준비해 대구·경북 지역의 새로운 쇼핑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하도록 할 것”이라며, “신규 고용 창출과 상생협력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행정부시장은 “개발이 지연된 안심뉴타운에 글로벌 유통기업 신세계사이먼을 유치해 대구 동부권의 활력과 번영을 일으킬 랜드마크를 만들게 됐다”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프리미엄 복합 생활문화공간이 조속히 건립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모든 행정적·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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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심뉴타운에 ㈜신세계사이먼 ‘대구 프리미엄 아울렛’ 들어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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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스동서, 지역민과 함께 펜타힐즈W 크리스마스트리 점등행사 개최
- 펜타힐즈W 크리스마스트리 점등식 아이에스동서가 지난 12일(금), 중산지구 내 펜타힐즈W 부지에서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2025 크리스마스 트리 점등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 지역 관계자, 아이에스동서 임직원, 대구・경북 시민 참여로 성황리 개최 이번 행사는 중산지구의 도심 미관 개선을 통해 연말연시 시민들의 일상에 포근한 분위기를 더함과 동시에 펜타힐즈W의 브랜드 이미지 강화를 위해 마련되었는데 지역 관계자와 아이에스동서의 임직원은 물론 중산지를 찾은 시민들까지 참여해 뜨거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중산지는 평소에도 야간에 많은 시민들이 찾는 지역의 명소로 잘 알려져 있다. 오프닝 행사로 마련된 초대가수의 버스킹으로 힘차게 시작된 점등식은 2026년을 응원하는 응원봉을 나누어 받고 사회자의 구호와 함께 카운트다운이 시작되자 분위기가 점점 달아올랐고 여러개의 트리에 다양한 조명들이 오색빛을 뽐내자 현장은 박수와 환호성이 쏟아졌다. 크리스마스 트리는 기존 소나무의 자연적 형태와 조화를 이루도록 조명 장식을 배치해, 도심 풍경과 자연이 어우러지는 독특한 분위기를 연출했으며 방문객을 비롯한 지역주민들에게 한층 따뜻하고 감성적인 분위기를 선사했다. 또한 포토존과 소원지 작성도 마련해 참여자들이 한겨울의 소중한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했다. 이번 펜타힐즈W 크리스마스 트리의 점등은 일몰 후부터 매일 불을 밝히며 중산지 또하나의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으로 운영기간은 오는 1월 말까지다. ▶ 버스킹 공연, 사진촬영, 소원지작성 등 부대행사도 진행 아이에스동서의 관계자는 “이번 크리스마스 트리 점등으로 지나는 시민들께서 잠시라도 따뜻한 온기를 느끼며 이 겨울을 보내셨으면 좋겠다.”면서 “이 자리에 들어서게 될 펜타힐즈W에도 많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아이에스동서는 대구경북에 없던 신개념 콤팩트시티로 이미 선호도 높은 브랜드시티로 주목받고 있는 펜타힐즈(중산지구)에 ‘펜타힐즈W’를 내년 상반기 분양할 계획이다. 펜타힐즈W는 초고층 주상복합 1,2단지 3,443세대로 구성되어 있으며 내년 상반기 중 1단지 전용84㎡~152㎡ 총 1,712세대를 우선 공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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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스동서, 지역민과 함께 펜타힐즈W 크리스마스트리 점등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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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쇄회로기판 국내1위 이수페타시스, 대구에 503억원 추가 투자한다
- 대구광역시는 11월 27일(목), 시청 산격청사에서 ㈜이수페타시스(대표 최창복)와 503억 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고다층 인쇄회로기판(MLB*) 생산을 위한 드릴공정 신규공장이 달성2차산업단지에 설립된다. * MLB(Multi-Layer Board) : 고성능 반도체 기능을 극대화하는 핵심 부품으로, 인쇄회로기판(PCB)을 여러 층으로 쌓아 많은 데이터를 빠르게 처리할 수 있게 함. ‘내층 회로형성→적층→드릴→도금→외층 회로형성→외형가공→검사 후 포장’의 공정을 거침. MLB 분야 국내 및 세계 1위 기업인 이수페타시스는 생성형 AI와 클라우드 확산에 따른 고다층·초정밀 PCB 수요 급증에 대응하고, 고난도 드릴공정* 처리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이번 투자를 결정했다. * 드릴공정 : 적층된 여러 PCB 반제품의 각 회로층에 전기적 신호를 연결하기 위해 드릴로 홀(Hole)을 형성하는 공정이번 투자는 지난해 달성1차산업단지 내 제5공장 신설 투자(3,000억 원)에 이어, 달성2차산단 내 34,866㎡(10,553평) 부지에 신규공장을 설립하는 것이다.이수페타시스는 고객사의 수요에 신속히 대응하고자 투자부지 내 기존 건물을 활용해 드릴 설비를 구축하고, 2026년 1월부터 1차 양산을 시작한다. 상반기 중에는 증축을 통해 생산 용량을 단계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신규공장이 완공되면 현재 증설 중인 제5공장과 함께 납기 경쟁력과 생산 효율성이 극대화되고, 2030년까지 약 1조 5천억 원의 매출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협력사들과 협업을 통해 지역 상생발전과 산업 밸류체인 강화도 기대된다.최창복 ㈜이수페타시스 대표는 “고다층 PCB 시장에서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력과 품질을 유지해 글로벌 지배력을 강화하고, 지역 협력사와의 동반성장 및 일자리 창출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겠다”고 말했다.홍성주 대구광역시 경제부시장은 “세계적인 기술 경쟁력을 자랑하는 지역기업 이수페타시스가 지역의 반도체 산업 규모 확대와 생태계 확장에 기여할 추가 투자를 결정해 주신 데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수페타시스가 AI반도체 글로벌 선두기업으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할 수 있도록 행정적·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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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쇄회로기판 국내1위 이수페타시스, 대구에 503억원 추가 투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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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엠티엑스, 구미에 363억원 추가 투자키로
- 경상북도와 구미시는 25일 구미시청 3층 대회의실에서 양금희 경상북도 경제부지사, 김장호 구미시장, 박교상 구미시의회 의장, 박성훈 ㈜씨엠티엑스 대표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씨엠티엑스와 경상북도·구미시 간 투자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MOU 체결은 2023년에 이어지는 추가 투자로, 2026년부터 2027년까지 총 363억원 규모의 투자계획을 담고 있다. ㈜씨엠티엑스는 구미 국가 5공단 내 1만 1,000평 부지에 반도체 실리콘 전극 및 실리콘 링 등 반도체 공정 핵심 소모 부품의 대량 생산 체계 구축을 위한 제조설비와 공장을 증설할 예정이다. ㈜씨엠티엑스는 반도체 슈퍼사이클 재도래에 대비해 국내 메모리 업체는 물론 TSMC, 마이크론 등 글로벌 반도체 기업들의 급증하는 소재·부품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설비투자를 결정했다. 이번 투자로 40명의 도내 신규 일자리 창출이 기대된다. 또한, ㈜씨엠티엑스는 반도체 업황의 반등으로 2024년 연매출 1,080억을 달성하였으며, 2025년에는 1,600억 달성을 목전에 두고 있다. 특히, 2024년 수출액 4,770만불을 기록하였고, 제61회 무역의 날 수출 3천만불 탑을 수상하였으며, 지난 11월 20일에 공모가 60,500원 대로 코스닥 상장을 하는 등 구미뿐만 아니라 국내를 대표하는 반도체 소재·부품 기업으로서 위상을 더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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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엠티엑스, 구미에 363억원 추가 투자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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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40세대, 우수한 '교육 환경' 갖춘 ‘두산위브더제니스 구미’ 선점해 볼 만
- 최근 주택 시장의 주요 구매층으로 MZ세대가 급부상하면서 이들의 주택 선택 기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학령기 자녀를 둔 비중이 높은 해당 세대의 특성을 고려할 때, 우수한 교육 환경은 주거지를 결정하는 주요 요소로 부상하고 있다. 이에 내 집 마련을 계획하는 3040세대는 경북 구미에서 공급되는 ‘두산위브더제니스 구미’를 눈여겨볼 필요가 있어 보인다. 한국부동산원 청약 당첨자 정보 분석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8월까지 전국 청약 당첨자 4만8,100명 중 30~40대가 80.55%(3만8,746명)를 차지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2.84% 증가한 수치로, 3040세대가 청약 시장의 중심축으로 자리 잡았음을 보여준다. 특히 30대 이하 청약 당첨자 비율은 전년 대비 4.1% 증가하여 젊은 세대의 내 집 마련 관심 증가를 방증한다. 이처럼 3040세대가 주택 시장의 주요 수요층으로 떠오르면서, '교육 환경'의 중요성이 증가하고 있다. 이는 3040세대가 자녀 계획이 있는 신혼부부 및 학령기 자녀를 둔 가구가 많은 세대적 특성에 기인한다. 실제로 올해 초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가 알투코리아부동산투자자문, 한국갤럽과 함께 발표한 ‘2025 부동산 트렌드 설문조사’ 결과는 이를 뒷받침한다. 해당 설문에서 주택 선택 시 입지 고려 요인 중 '자녀 교육 여건 우수성'을 꼽은 응답 비율이 전년 대비 9.3%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단순한 교통이나 편의성을 넘어, 자녀의 교육과 안전한 성장에 대한 부모들의 관심이 주거 선택에 유의미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분석된다. 이렇듯 청약 시장을 이끌어가고 있는 3040세대의 주거 선택 기준 중 ‘교육 환경’이 핵심적인 요소로 자리잡아 가고 있는 만큼, 향후 학세권 단지가 수요자들의 선택을 받을 가능성이 클 것으로 전망된다. 부동산 업계 전문가는 "3040세대는 주거의 편리성과 미래 가치를 고려하면서도 자녀 교육에 대한 투자를 중요시하는 실용적인 특성을 보인다”라며 “청약 시장에서 이들의 비중이 높은 만큼 학교 인접 등 교육 여건이 우수한 신규 단지를 주목해볼 필요가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17일(금) 견본주택 개관에 나선 ‘두산위브더제니스 구미’ 또한 단지 바로 앞에 초등학교가 위치한다는 점이 큰 강점으로 손꼽힌다. 송정초·송정여중이 단지 바로 옆에 위치하고 광평중·금오고 등 인근 학교들과도 가까워 학세권 입지를 갖췄다. 구미시립중앙도서관 및 학원가 이용도 편리해 학령기 자녀를 둔 학부모들의 선호도가 높을 전망이다. 특히 송정동 핵심 상권과 롯데마트, 이마트, 홈플러스 등 대형마트 3개소와, 은행·카페 등 근린 편의시설이 밀집해 쇼핑과 금융, 여가를 근거리에서 해결할 수 있다. 또 구미시청 등 관공서와 차병원, 문화예술회관 등 의료·문화시설 접근성도 양호해 행정·문화 수요가 많은 실거주층의 체감 편의가 높을 전망이다. 단지 앞에는 구미시민운동장, 보조경기장, 구미시복합스포츠센터 등 다양한 스포츠 시설이 위치해 입주민들에게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중앙근린공원 등 쾌적한 자연환경도 갖추고 있어 입주민들의 주거여건이 한층 쾌적해질 전망이다. 이에 더해 이곳은 구미 첫 하이엔드 브랜드 단지로도 주목받고 있다. 두산건설의 ‘위브더제니스’ 하이엔드 브랜드를 채택하여 그 상징성을 전면에 반영했다. 단지는 랜드마크형 옥탑 구조물과 커튼월룩 디자인, 제니스만의 브랜드 시그니처 패턴을 건물 외벽과 문주 등에 다양하게 적용하여 외관 고급화를 극대화한다(일부 동). 이를 통해 하이엔드 단지로서 압도적인 존재감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레스토랑, 영화감상실, 게스트하우스, 사우나, 맘스테이션, 피트니스, 골프연습장, 멀티스포츠룸, 작은도서관 등 다채로운 커뮤니티 시설을 통해 입주민들이 단지 내에서 여가와 소셜 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돕는다. 특히 지하 2층에는 건식세차장이 조성돼 입주민들의 편의성이 더욱 우수해질 전망이다. LG ThinQ 기반 스마트홈 시스템과 보안 시스템은 입주민의 편의성과 안전을 강화하며, 이는 구미 지역에서 새로운 주거 경험을 제시하고 지역 주거 수준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두산위브더제니스 구미’는 지하 3층~지상 최고 39층, 9개 동, 총 1,372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이중 △전용면적 59㎡ 26가구 △전용면적 74㎡A 8가구 △전용면적 74㎡B 4가구 △전용면적 84㎡A 184가구 △전용면적 84㎡B 113가구 △전용면적 108㎡ 64가구 △전용면적 152㎡P 4가구 총 403가구를 일반에 분양한다. 이곳은 20일(월)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1일(화) 1순위 청약 접수, 22일(수) 2순위 청약 접수를 진행한다. 이후 일정으로는 28일(화) 당첨자 발표가 진행될 예정이며 정당 계약은 11월 10일(월)~12일(수) 3일간 실시한다. ‘두산위브더제니스 구미’는 수요자들의 자금 마련 부담을 덜어줄 파격적인 계약조건을 갖춰 눈길을 끈다. 중도금 무이자 혜택은 물론 계약금 1,000만원(1차), 계약금 5% 정액제를 실시해 예비 입주민들의 자금 마련 부담을 덜어줄 예정이다. 또 전매제한, 재당첨제한, 거주의무기간이 적용되지 않아 실수요 및 투자수요까지 집중될 전망이다. 한편, ‘두산위브더제니스 구미’의 견본주택은 경상북도 구미시 신평동 301-15 일원에 마련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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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산업부 ‘AI 팩토리 선도사업’ 최종 선정!
- 대구광역시는 지난 10월 1일 산업통상부가 주관하는 ‘AI 팩토리 선도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 60억 원을 확보했다. 이 사업은 제조 현장에 인공지능(AI) 기반의 인지·판단·제어기술을 접목해 생산성을 획기적으로 향상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는 산업통상부의 국책사업이다. 지난해 26개 과제로 시작해 올해는 ‘AI 자율제조’에서 ‘AI 팩토리’로 명칭을 개편하고, 2030년까지 제조 AX(AI Transformation) 최강국 도약을 목표로 ‘M.AX 얼라이언스(Manufacturing AX, 일명 맥스)’를 구성해 민·관 협력을 본격화하고 있다. 이번 선정은 지난해 ‘㈜대성하이텍’이 주관한 ‘인체삽입형 의료기기 자율제조 기술개발사업’(2024~2028, 총사업비 118.7억 원)에 이어 연속 선정된 성과로, 대구시가 지역 제조기업의 AI 전환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이번에 선정된 총 11개 과제 중 하나인 ‘AI 가속기 초고다층 PCB 자율제조 기술개발사업’은 대구 지역 시가총액 1위의 글로벌기업 ㈜이수페타시스가 주관하고, 한국섬유기계융합연구원과 AI 전문기업들이 참여하는 민·관·연 컨소시엄 형태로 추진된다. 대구시는 2025년부터 2029년까지 5년간 총사업비 106억 원(국비 60억 원, 시비 18억 원, 민간 28억 원)을 투입해 AI반도체 산업의 핵심부품인 ‘초고다층 PCB(30층 이상 다층 회로기판)’의 자율제조 기술 확보를 목표로 한다. ※ 초고다층 PCB(Printed Circuit Board):AI가속기·서버·네트워크 장비 등 고성능 반도체 기기의 핵심부품으로, 전자기기의 ‘신경망’에 비유됨. ㈜이수페타시스는 이번 사업을 통해 초고다층 PCB 제조공정의 생산성을 20% 이상 높이기 위한 표준 데이터 기반 고장 예측, 공정 불량 예측, 소재별 최적화 공법 자동화 등 ‘AI 자율제어 시스템’을 개발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국가 전략기술로 지정된 AI·반도체 산업의 기술 주도권 강화는 물론, 2032년까지 연 3.3% 이상* 성장이 예상되는 글로벌 초고다층 PCB 시장에서의 선제 대응도 가능할 전망이다. * 출처: Business Research, PCB 및 PCBA (붙임 참고) 대구시는 지난해 의료기기 분야에 이어 올해 고성능 반도체 기반 PCB 분야까지 연속 선정되면서, AI 전환의 대상과 범위를 확장해 지역 제조산업 전반의 혁신을 가속화하고 있다. 앞으로는 AI 팩토리 사업을 중심으로 ▲지역 유망 제조기업 참여 확대 ▲제조AI 전문인력 양성 ▲5대 신산업(미래모빌리티, 로봇, 헬스케어, 반도체, ABB)과의 융합·확대를 적극 추진하고, 2030년까지 20개 이상의 유망 제조기업이 AI 전환을 달성하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한편, 10월 1일(수) 열린 산업통상부와 선정 제조기업 간 협약식에서는 ‘AI 팩토리 선도사업’의 성공적인 추진과 성과 확산, 지역 기반 산업 생태계 육성을 위한 상호 협력을 약속했다. 이번 선정은 대구 제조기업의 AI 혁신을 견인하는 핵심 계기가 될 뿐만 아니라 ‘AX 예타 면제사업’(과기부 등) 및 ‘대구 주도형 AI 대전환 프로젝트’(중기부)와 함께 산업 AX의 출발점이 될 것이며, 대구가 제조업 AI 전환을 선도하는 국가 전략 거점 도시로 도약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홍성주 대구광역시 경제부시장은 “제조 현장에 AI를 접목하는 것은 더 이상 선택이 아닌 미래 생존 전략”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특화산업을 중심으로 선도 사업을 지속 발굴해, 중소 제조기업들이 AI를 효과적으로 도입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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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산업부 ‘AI 팩토리 선도사업’ 최종 선정!









